경북 고령군의회 발언
김판오 의원 발언
위원 예산상 보면 그 바로 옆에 카드에 일반 팔리는 것도 300만원입니다. 거기가 제일 요지입니다. 예산상 편성이 조금 많이 잡히지 않았나 생각도 됩니다.
사실상. 그리고 시장을 매입 할 당시에 시장측과 조건부 계약을 해서 시장 땅으로 활용해 주어야 됩니다. 무조건 사서 해 준다고 할 것 같으면 문제점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왜냐 할 것 같으면 그 부지를 매입하면 각 양쪽에 시장부지입니다. 시장부지인데 거기를 이용해서 앞으로 점포를 만든다든가 했을 때 매입해 주어서 시장을 늘려 주는 우려가 있습니다. 그 사람 조건하에 양 옆에 주차시설을 20개 정도 선을 그어서 주차할 수 있는 것을 해서 시장주차해결도 되고....
조건부를 해서 사주어도 사 주어야 됩니다. 무작정 사주면 안됩니다. 일례로 봐서 전자에도 서쪽편으로 거리로 봤을때는 도로가 상당히 넓었습니다.
시장 날 보면 임시상인들이 와서 거기에 가건물을 지어서 시장 상가를 조성시켜 놓았습니다. 그런 경향으로 봤을 때도 매입을 해 주면 폭이 상당히 넓습니다. 양쪽에다 주차시설을 해 준다든지 하는 조건이 되어야 되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