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의회 발언
박해동 의원 발언
위원 박해동 위원입니다. 전반적인 것에 대해서 지금하고 있는 것보다 바꾸면 된 것이 없는가 싶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단체 풀보조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기준액은 1억 7,000만원인데 1억 2,000만원으로 많이 줄여서 보조분을 예산에 반영을 많이 했는데 단체 풀보조하고 다른 부서에서 소규모 재량사업 5억, 말 많은 축제가 너무 많은 것 행사용 예산낭비가 너무 많다고 한 문화원에 넘어간 일괄 2억 2,000만원하고 어떻게 보면 뭉쳐서 사업의 편의성 때문에, 그때 그때 적소에 쓰기 위해서 편의성 때문에 묶어 놓은 부분, 일괄 위임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더 명확한 방향으로 나아갈 대책이 있는지? 대가야축제행사가 너무 많고 날짜를 많이 끌기 때문에 주민들이 4일간, 5일간 동원할 수도 없고 참여율도 낮아진다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행사를 줄이면서 잘되는 행사를 치룰 의향은.... 매번 지적때마다 나오는데도 올해 행사종류가 더 늘어난 것 같습니다. 원래 개선방향하고 맞지 않으니까 문화원으로 뭉쳐서 넘겨 버리자 해서 살짝 해 놨는지는 모르지만 이런 분야에 대해서 생각을 달리하는 개선책이 있는지, 앞으로는 그렇게 할 의향은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