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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판오 의원 5분자유발언

93회 제본회의200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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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록의장

ː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의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 오늘 제93회 임시회를 맞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자리를 함께 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 동안 봄철 산불예방활동과 구제역 방역활동 및 크고 작은 각종 문화체육행사 등을 치루시느라 수고가 매우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이 자리를 빌어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적기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만반의 태세를 갖추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특히 가뭄으로 영농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므로 저수지, 양수장 등 수리시설을 철저히 점검하여 올 한해도 풍년농사가 달성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번 임시회는 2000년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건을 검사할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주민불편 집단민원 해소 건의안을 다루게 됩니다. 모두 하나같이 중요한 안건이므로 신중하고 깊이 있게 심사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3회 고령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제93회 고령군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10시 02분

ː의사일정 제1항 제93회 고령군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기는 의원여러분과 사전 협의 한대로 오늘 하루만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93회 고령군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은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ː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회의록 서명의원은 미리 양해를 구한 김진태, 박해동 두분 의원을 선출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2000년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10시 07분

ː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00년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결산검사위원은 고령군결산검사위원및운영에 관한조례에 지방의회 의장이 추천하여 지방의회에서 선임하도록 되어 있고 1인은 군수가 추천하는 위원으로 할 수 있으나 군수의 추천이 없었습니다. 따라서 의원 1명과 민간인 2명을 포함한 3명을 의원여러분과 사전 협의한 대로 2000년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김판오 의원, 민간인 검사위원은 덕곡면에 거주하고 있으며 부동산관리담당을 역임하신 여석동씨와 다산면에 거주하고 있으며 지적담당을 역임하신 임경호씨를 추천합니다. 이 세분을 2000년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0년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김판오 의원, 민간인 검사위원은 덕곡면에 거주하는 전)부동산관리담당인 여석동씨와 다산면에 거주하는 전)지적담당인 임경호씨가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주민불편 집단민원 해소 건의안(김판오의원외 6인의원)

10시 09분

ː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주민불편 집단민원 해소 건의안을 상정합니다. 본안을 발의하신 의원을 대표하여 김판오 의원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오의원

ː김판오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기세록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평소 군정발전과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밤낮없이 고생하고 계시는 의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동료의원들의 뜻을 모아 발의한 『주민불편 집단민원 해소 건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를 말씀드리면 현재 시공중에 있는 국도 26호선 4차로 우회도로 신설과 관련하여 고령읍에 설치되는 신설국도 "고아교"와 기존26호 국도가 접속되도록 되어있으나 이 구간(고령읍 회천교∼고령주유소)이 2차선으로 도로 폭이 좁아 그대로 신설국도와 접속할 시 차량 병목 현상으로 교통불편을 초래 할 것이 예상되므로 본 사업시행시 이 구간 (L=220m)에 대하여 4차선으로 확장하여 교통 불편이 해소 되도록 하여야 하겠으며, 또한 고령읍 골안교차로가 처음에 대구, 합천 양방향으로 되어 있었으나 시행중 변경되어 진출입로가 대구방향만 되어 있고 합천방향으로는 되어있지 않아 군민들에게 많은 불편이 예상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4만 군민의 복리증진을 담당한 고령군 의회 의원 일동은 주민불편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건의안을 발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건의문 내용을 낭독하겠습니다. 주민불편 집단민원 해소 건의문 국도26호선 4차로 우회도로 신설과 관련하여 고령군을 통과하는 구간중 1. 고령읍 회천교∼고령주유소에서 L=220m 기존 26호 국도를 4차선 확·포장을 하여 신설국도 "고아교"와 접속하는 접속구간 연장시공 2. 고령읍 골안교차로 대구·합천방면 양방향 진출입로 설치에 대하여 고령군에서 건도 58400 - 2115(2000. 11. 16)호 및 건도 57800 - 287 (2001. 2. 28) 관련호에 의거 기 건의 드린바가 있으나 이곳은 고령군의 중심지로 고령읍민뿐 아니라 군전체 4만 군민 모두의 관심사항으로 주민불편을 해소하지 않으면 안될 구간입니다. 그러나 이 두 곳은 지금 귀청에서 공사를 시행하고 있을 때 보완하여야 할 곳입니다. 반드시 빠른 시일 내에 보완해야할 중요한 요소라면 지금 공사를 진행할 때 시행해야 국가적인 예산이 절감되리라 봅니다. 이미 공사를 다하고 나서 새로운 사업으로 보완한다고 하면 기본보다 배 이상 공사비가 더 투입되어야 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물론 국가의 재정이 어렵다는 것은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만 우리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자체재원은 지방세 수입 68억원으로서 공무원의 봉급도 충당하지 못하는 열악한 재정상태입니다. 따라서 자치단체에서는 생각도 하지 못하는 사업으로 신설국도에서 고령읍으로 진입시 기존 국도가 2차로로 협소하여 병목현상이 반드시 발생하는 구간으로 회천교∼고령주유소까지 4차선으로 접속구간 연장시공이 필요한(L=220m) 구간이며 골안교차로의 경우에도 처음 도로계획 확정시에는 양방향 교차로로 계획이 되었다가 실시설계에서 변경하여 대구방향으로만 진출입로를 개설한다는 것은 불가하다는 주민 여론입니다. 이곳도 지역여건상 합천방향으로 진·출입로를 반드시 해야만 하는 사업이므로 고령군의회 의원일동은 4만 군민 모두의 주민불편 사항의 민원을 수렴하여 제93회 임시회에서 건의문을 채택하오니 본 사업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처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1. 5. 22 고령군의회의원일동 이상 낭독해 드린 본 건의문의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시고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세록의장

ː김판오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본안은 전 의원이 협의하여 발의된 사항이므로 본안을 원안대로 채택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안은 원안대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무과

무과의회사

【3인】 의회사무과장 곽애선 전문위원 김탁수 의사담당 임유호 고령군의회 copyrights 2018 고령군의회 & jeyun corp.

출처 경북 고령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