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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이형만 의원 발언

139회 제의회운영위원회2006-09-19

이형만 의원 프로필 보기 →

이형만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9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노고가 많으신 가운데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2005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05회계년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을 심사하신 후 200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1. 의회사무국 소관 2005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예비심사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2005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상정합니다. 박세종 의정팀장 나오셔서 제출된 안건에 대하여 세부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의정팀장 박세종입니다. 2005회계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는 지방자치법 제120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해 2005회계년도에 제출된 예비비에 대하여 시의회의 승인을 얻도록 함에 있습니다. 주요골자는, 2005회계년도 성남시의회 예비비 예산액은 5,000만 원으로 고 홍양일 전 의정 별세에 따른 장제비용으로 3,515만 2,91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지출 내역을 보시겠습니다. 이것은 제4대 후반기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의회장을 승인해 주셔서 5,000만 원의 예비비를 요청해서 저희가 3,515만 2,910원을 사용하고 1,484만 7,090원이 불용액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고 홍양일 전 의장께서 2005년 12월 18일 별세하심에 따라서 영결식 비용으로 사용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2005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끝에 실음-참조1

이형만위원장

박세종 의정팀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토론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정팀장께 한 가지 묻겠습니다. 지금 이번에 예비비 지출 내역을 보면 홍양일 의장님이 별세했을 때 집행 내역이 명시되어 있는데 이것이 운영위원회에서 의견을 물어서 지출되었다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현재 성남시의회에는 의회장 조례가 준비되어 있지 않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아직은 준비가 안 되어 있습니다.

이형만위원장

이것이 앞으로 우리 의원들이 의원 재직 시 이런 일이 있으면 안 되겠지만 그러한 어려움에 처했을 때 의원들을 위해서라도 준비해야 될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금년도 안에 저희들이 의회장에 대한 조례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형만위원장

그것을 준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의회사무국 소관 2005회계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하여 원안 승인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의회사무국 소관 2005회계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의회사무국 소관 2005회계년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 예비심사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09시 41분

다음은 2005회계년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2005회계년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에 대하여 의회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총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석

양경석의회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양경석입니다. 제5대 성남시의회가 출범한 지 3개월밖에 지나지 않았습니다만 짧은 기간 동안에 원활한 의회운영과 활기찬 의정활동을 통해서 성남시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수고가 많으신 이형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2005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세출결산 승인안에 대한 총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미리 배부해 드린 2005년도 세출예산안 총괄 요약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 2005년도 총 예산액 30억 9,243만 5,000원 중 집행액은 29억 9,220만 4,000원으로 예산액 대비 96.75%이며 불용액은 1억 23만 원으로 예산액 대비 3.25%입니다. 불용액 발생현황을 원인별로 설명드리면 예산 집행잔액으로 일반운영비 1,048만 7,000원 등 14건으로 총예산의 3.25%인 1억 23만 원이 발생되었습니다. 세부적인 설명은 의정팀장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5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세출예산 결산 승인안 총괄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회사무국 결산승인안 요약서 끝에 실음-참조2

이형만위원장

양경석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의정팀장으로부터 세부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정팀장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안녕하십니까, 의정팀장 박세종입니다. 2005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세출결산 승인안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총괄설명은 국장님께서 하셨기 때문에 세부내용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승인안 요약서의 2페이지를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2005년도 불용액 발생 내역을 요약해서 뽑아놨습니다.

의회사무국 결산승인안 설명자료 끝에 실음-참조3

이형만위원장

박세종 의정팀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재호

이재호위원

2005년도 시점이 언제까지입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200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쓴 내역이 되겠습니다.

이형만위원장

한 가지만 물어봅시다. 국내여비 경비가 지금 예산액이 2,600여 만 원 잡혀 있었는데 잔액이 1,570만 원이 남았거든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의원님들 국내여비 말씀입니까?

이형만위원장

예, 이것 왜 이렇게 불용액이 1,500여 만 원씩 남게 되었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의원님들께서 활용하시는 국내여비는 본래 예산을 저희가 의원 1인당 8만 1,000원씩 해서 41명이 3일 다녀오시는 것으로 예산 산출기초를 뽑았습니다. 그런데 실지로는 공무상 국내출장비 지출에 근거해서 지출하다보니까, 그 다음에 작년 같은 경우는 전·후반기로 타 시·군 비교견학을 가시는 것으로 계획하셨습니다만 그때 사정에 의해서 한 번씩밖에 다녀오시지 못 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다 잔액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이형만위원장

사정은 어떤 사정입니까? 선거 때문에 그랬습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아니요, 작년에 선거는 없었고요, 경제환경위원회 같은 경우에 세 번씩 가시자고 하셨습니다만 어떤 때는 과반수가 안 되시고 또 어떤 때는 연기하시다보니까 그것을 실질적으로 추진을 못 하다보니까 1년에 한 번밖에 못 다녀오셨습니다. 그래서 잔액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이형만위원장

의회사무국에서 의원님들이 좀 타 시·군 의회 비교견학을 할 수 있게끔 신경을 써서 보좌해주셔야 할 것 같은데, 앞으로는 의원님들이 타 시·군 비교견학을 할 수 있게끔 여건을 만들어줬으면 좋을 것 같아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형만위원장

그래야 다른 의회의 돌아가는 사정도 파악해보고 아마 그것을 밑바탕으로 해서 우리 성남시의회 의원들도 식견을 넓혔으면 합니다.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만식

최만식위원

위원장님,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2페이지에 보면 연구개발비가 있는데 의회 회의록 제작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시겠습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당초 저희가 예산은 작년 이전에는 책자로 해왔는데요, 작년에 저희가 의회사무국에 영구보관용 1부, 그 다음에 집행부 보관용 하나, 열람용 하나, 이렇게 3부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예산을 많이 남기게 됐습니다.
만식

최만식위원

당초 계획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당초 계획은 책자 발간인데 그게 2004년도 이전까지는 저희가 책자로 발간했었습니다. 책자라고 하는 것은 의원님들 1인당 한 부씩 돌아가게 했었는데 전산이 개발되면서 지금 인터넷에 의회 홈페이지 난에 자동 생성되도록 하다보니까 실지로 위원님들한테 일일이 책자를 만들어서 보내지 않아도 되는, 그래서 예산을 절감하게 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책자는 보관용으로 3부만 발행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CD로 반영구적으로 구워서 보관하는 것과 의회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것으로 끝내고 있습니다.
만식

최만식위원

전산개발비가 홈페이지에 올리는 비용입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만식

최만식위원

불용액이 많이 남아서요. 그리고 지금 의회 홈페이지 얘기가 자꾸 나오냐 하면 의회 회의록과 연구 개발비와 별도의 얘기지만 홈페이지를 보면 사실 저희가 볼 수 있는 게 회의록밖에 없어요. 각종 상임위원회에 업무보고가 들어오면 다 이런 오픈된 페이퍼가 없으면 다시 찾아볼 수가 없어요. 이런 경우도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를 해놓으면 대충 찾아볼 수 있고, 특히나 초선 의원 같은 경우에는 이전의 의원들이 어떤 자료를 가지고 업무청취를 했고 어떻게 행정감사를 했는지 이런 것을 보려면 다 일일이 자료 요구를 다시 해야 해요. 종이도 얼마나 낭비입니까. 이런 부분들이 홈페이지에 게재된다면 충분히 의원들이 의정활동 하는데 참고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그것을 의정팀에서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도서구입비가 500만 원 있지 않습니까. 사실 도서가 의회에 어떤 책자들이 비치되어 있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어떻게 해야 알 수 있을까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저희가 설명을 해드리기 전에는 아마 모르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식

최만식위원

이런 부분도 마찬가지예요. 왜냐하면 도서구입비 500만 원씩 해마다 구입하고 있는 것 같은데 사실 의원님들 의정활동에 필요한 도서들도 있을 건데 이런 부분도 같이 공유해서 이런 것도 의회 홈페이지에 올려놓는다면 우리 의원들이 필요한 도서목록이 있을 때는 굳이 별도로 구입을 안 하더라도 의회 내에 비치되어 있는 도서관에 가서 빌려 볼 수도 있고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 아닙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지금 자료실에 도서자료는 컴퓨터에 실려 있습니다. 그런데 실지로 접근을 해야만 어떤 종류의 책들이 몇 권이 있는지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것을 홈페이지에 올려놓아서 거기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하시는 말씀이시죠?
만식

최만식위원

예. 의회사무국이라는 것이 의원의 의정활동을 많이 서포트해주고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전반적으로 보면 많이 미진합니다. 제가 지적한 것 외에도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의회사무국에서 고민을 하셔서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하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이형만위원장

장대훈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훈

장대훈위원

집행내역서 있지요? 거기에 보시면 21페이지 하단에서 세 번째 의정활동 홍보비가 있거든요. 5,200만 원의 집행내역을 설명해주실래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홍보비 5,200만 원은 저희가 의회소식지 매분기 익월 이후에 제작하는 의회소식지하고, 그 다음에 안내 팸플릿, 지방·지역지에 우리 의회의 홍보내용이 게재되었을 때 지급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대훈

장대훈위원

지금 소식지는 주요배부처가 어디지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의회소식지는 주요배부처가 동하고 기관 단체에 배포하고 있습니다.
대훈

장대훈위원

작년에 우리가 의원님들 인터넷 방송해서 촬영한 것 있었지요? 그 비용은 어디에 들어가는 것입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그 비용도 여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훈

장대훈위원

그것이 얼마였지요? 3,000얼마였죠?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2,800만 원입니다. 3,000만 원은 안 됩니다.
대훈

장대훈위원

인터넷 방송 촬영비, 소식지, 팸플릿 등의 비용이지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대훈

장대훈위원

왜냐하면 처음 의정활동하시는 분이 계시니까 그것을 아셔야 해요. 그리고 다음 22페이지에 타 시·군 비교견학 수행 여비가 있잖아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그것은 수행 여비입니다.
대훈

장대훈위원

수행 여비인가요? 아까 타 시·군 비교견학할 때 의원 1인당 일비가 얼마씩 책정되어 있었지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작년 같은 경우에는 8만 1,000원씩 저희가 산출기초를 그렇게 했습니다.
대훈

장대훈위원

그 내역을 설명해주세요. 8만 1,000원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예를 들면 식비라든지 숙박비라든지.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거기에는 식사와 숙박비,
대훈

장대훈위원

식비가 얼마나 되어 있습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식비는 작년 같은 경우는 1만 원이었습니다. 그 다음에 숙박비는 1인당 2만 5,000원, 실지 여비는 차량을 이용했을 때 실 거리에 비교해서 뽑아 드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실지로 집행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대훈

장대훈위원

그러면 식비가 한 끼 당 만 원인데 이것은 상향 조정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지금 우리 구내식당에 한 끼 당 우리가 얼마 지급하고 있지요? 구내식당은 1만 8,000원인가 되어 있죠?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그것은 그때마다 다르긴 한데 8,000원에서 1만 5,000원까지 들어가고 있습니다.
대훈

장대훈위원

8,000원은 거의 없고 1만 5,000원이 맞을 거예요. 식비를 좀 현실화 시키세요. 제가 볼 때는 하루에 8만 원 가지고 의원님들 부족해요. 이것을 현실화 시켜서 해드릴 수 있는 한 최대한 해드리라고요. 규정에서 어긋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대훈

장대훈위원

그리고 여기 지금 24페이지 맨 상단에 의정활동 지원이 있잖아요. 이게 어떤 겁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이것은 시책추진비라고 해서 이것은 의회사무국에서 쓰는 건데요, 주요 집행은 유관기관 단체 간담회라든가 교류도시 방문인사 영접 등,
대훈

장대훈위원

개별 의원님들 의정활동 지원해 드린 게 아니고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이것은 의회사무국에서 집행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개원 기념행사라든가 이러한 시책 추진을 위한 비용이 되겠습니다.
대훈

장대훈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25페이지에 보면 대민활동비 1,560만 원이 집행된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이게 주요 내용이 어떻게 되요? 내역을 좀 써줘야지 뭉뚱그려서 금액만 나오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이것은 6급 이하 저희 직원들 보수급입니다. 6급 이하 직원들이 대민활동비로 의회에 근무하게 되면 5만 원씩 수당을 지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대훈

장대훈위원

수당입니까? 의원들과 관계없는 내용이네요? 공무원들 급여 나갈 때 수당으로 나가는 부분인가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는 의회수당이라고 하는데요, 특정 부서에 근무하게 되면 수당을 지급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직원들한테 매월 5만 원씩 지급하는 수당이 되겠습니다.

이형만위원장

의원들이 대민활동 할 때 쓰는 비용처럼 되어 있으니까 혼동이 되지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이게 직원들 비용하고 의원님들 쓰시는 비용하고 따로 되어 있습니다.

이형만위원장

그것 구별 좀 해주시고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의원님들은 26페이지부터 의회비에 의정활동비가 있습니다. 26페이지부터 의원님들이 의정활동하는 데에 지원되는 비용입니다.
용삼

남용삼위원

21페이지 보시면, 의정활동 홍보비라고 아까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용삼

남용삼위원

그런데 그 위에 의회소식지 제작비가 도 3,500만 원이 포함되어 있는데, 아까 말씀하실 때는 5,200만 원에 의회소식지까지 포함이 된다고 말씀하셨거든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이것은 제가 잘못 보고드린 것 같습니다. 홍보비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지방지나 신문에 우리 홍보가 났을 때 광고비로 지원해 드리는 것하고 그 다음에 일반 팸플릿 제작하는 것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CD 제작 비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용삼

남용삼위원

그리고 25페이지에 컴퓨터 대체구입비라고 해서 있는데 불용액이 남았을 경우에는 각 위원회 프린터 교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지금 25페이지에 컴퓨터 대체구입이라고 하는 것은 저희 직원들하고, 작년 같은 경우에 컴퓨터가 내구연한 3년이 넘은 것들이 8대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프린터가 6년이 넘은 게 총 19대가 필요했었습니다. 그 비용으로 지출된 금액이고요, 금년도에는 지금 2차 추경에, 조금 있으면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의원님들 개인용 노트북을 사는 것이 있습니다.
용삼

남용삼위원

올 본예산에 잡아서 내년에 각 상임위원회에 프린터를 교환하는 것을 고려해 주십시오.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프린터요. 예, 확인해서 가능한 한, 일단 확인해 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사회복지위원회는 작년에 사드렸거든요. 나머지 부분도 필요하다면,
창근

윤창근위원

안 되면 프린터 좀 싹 고쳐 놓으세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알겠습니다.

이형만위원장

다음은 김현경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경위원

규정상 한 달 이내에 속기록이 올라가도록 되어 있어서 최소한 다음 번 회기 때까지는 전 회기에서 다뤄졌던 주요 쟁점사안들이나 여러 가지 다양한 사항들이 일목요연하게 올라올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업무보고 때 냈었는데요, 그것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 혹시 사무국에서 고려하고 있는 게 어떤 것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거기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주셨는데 개별적으로 저희가 수원시나 이런 곳의 상황을 별도로 사실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기회가 안 됐습니다.

김현경위원

그 얘기는 들었는데 수원시하고 비교를 했을 때 올리는 내용이 더 방대하고 세부적인 손질을 더 많이 하는 경우에 늦게 올라간다는 얘기는 제가 들었고 그것에 대해서는 납득을 했는데요, 상대평가해서 될 문제가 아닌 것 같고 절대적으로 봤을 때 의원들이 의정활동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기본 자료거든요. 그러면 그때그때 올라가줘야 되는데 내가 타자수를 하나 데리고 다니면서 이것을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몇날 몇일 했던 회의 자료를 일일이 체크해서 빼달라고 하기도 만만치 않은 일이고 해서 속기록을 업무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인원이 부족하다면 인원을 보강하든지 아니면 속기사 한 분이서 회의록 작성하시는데 타자라도 치는 사람을 해서 워드로 바로 입력하고 그런 것을 나중에 확인할 수 있는 방식으로 하면 충분히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데서 좀 아직 업무혁신이나 이런 것이 되고 있지 않아서, 의회사무국에서 한 달 안에 올린다는 규정만 이야기를 하시는데 저는 그런 문제들은 빨리 해결이 되어야 될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이라든지 의견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그 말씀 때문에 저희 국장님하고 상의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 실무자하고요. 그런데 지금 현재까지는 저희가 수기로 써오고 그것을 번문하고 그러다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저희가 속기자판을 구입해서 교육을 시키고 그 이후에 속도가 2배 이상 빠를 것이라고 예측을 해서, PC에 연결해서 쓰는 속기자판기라고 있습니다. 그것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사실은 바로 활용되는 게 아니고 속기자판을 자기가 자유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숙달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숙달기간이 조금 듭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만큼은 저희가 최대한 빨리 숙달되도록 노력을 하고,

김현경위원

최대한 빨리 언제까지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그것은 개인에 따라서 다르긴 한데요, 일단 속기자판기를 보급하고 최대한 빨리, 저희가 개인 능력에 따라서 차이가 나겠습니다만,

김현경위원

이것은 속기사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고 보거든요. 업무 처리를 지금 하면서 개인적인 능력 습득을 하라는 것을 요구하면 개인의 노력으로 이게 되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런 준비를 갖춘 사람으로 인원을 더 보강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해야지, 지금 세상이 얼마나 빨라지고 있는데 준비될 때까지만 기다려달라고 얘기하시면 언제까지 된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그러한 방안을 갖고 계시다고 하면 그것을 빨리 추진해서 진행해야 한다는 거죠. 지금 보면 그런 방안에 관한 말씀을 하시는데 언제까지 하겠다는 분명한 명확성이 떨어지거든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내년 본예산에 일단 속기자판기를 구입할 수 있도록 예산을 반영해 놓겠습니다. 그리고 금년 12월 정례회 끝난 이후에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형만위원장

박세종 팀장님, 지금 김현경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이 김현경 위원님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모든 동료 의원들이 느끼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기존에 있었던 것에 대해서는 그 방법 외에는 다른 방법을 찾아낼 수 없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방법을 강구해서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할 수 있게끔 뒷받침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현경위원

하나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이형만위원장

죄송한 얘기인데요, 지금 예산을 다루고 있거든요. 관계되지 않는 내용은 마무리할 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현경위원

예, 위원회실마다 얘기할 때마다 컴퓨터 얘기가 나오는데, 어제 제가 본회의 하다가 중간에 자료 출력할 게 있어서 왔다갔다를 하는데 여기가 안 되어서 경제환경위원회에 갔는데 거기도 프린터가 다 걸려요. 그리고 컴퓨터 자체가 나쁜 것 같지는 않은데 관리가 일상적으로 안 되어서 그런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아서 위원회실에서 쓸 수 있는 제반 전산화 시스템에 대해서 관리 체계가 좀 허술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게 인력이 문제인지 아니면 경비가 모자라서 그런 것인지 기기가 낙후되어서 그런 것인지 거기에 대한 진단을 하시고 대책을 세워서 예산을 세울 때 반영했으면 좋겠거든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이형만위원장

다음은 윤창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창근

윤창근위원

김현경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컴퓨터, 프린터는 빨리 손 좀 봐주세요. 저도 어제 고통스러웠습니다. 간단한 것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26페이지에 디지털 카메라 구입한 것이 있는데 1,193만 원이 적혀있는데 우리 의회사무국에 디지털 카메라를 이렇게 비싼 것을 산 겁니까, 여러 대를 산 겁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사실 직접 설치하고 운영하는 사람은 비싼 거라고 보지는 않을 거라고 봅니다. 지금 디지털 카메라가 중형으로서 의회 홍보용으로 활용되는 카메라입니다. 그래서 작년도 시가는 그렇게 되었습니다.
창근

윤창근위원

이게 한 대 가격입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한 대 가격이 그렇습니다. 거기에는 부수적인 여러 장비가 있었습니다.

이형만위원장

장대훈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훈

장대훈위원

아까 의정활동 홍보비 5,200만 원 지출된 속에 의정활동 CD 제작비가 2,800만 원 들어갔다고 했지요?
위성

김위성홍보자료팀장

예, 그렇습니다.
대훈

장대훈위원

그러면 CD 한 개당 70만 원 정도 소요된 건데, 나는 개인적으로 처음부터도 반대했던 사항이거든요. 이것이 실효성이 있었습니까? 팀장 입장으로서 말씀해 보십시오.
위성

김위성홍보자료팀장

저희가 홈페이지에 올려서 동영상하고 프로필하고 다 홍보를 한 바 있습니다.
대훈

장대훈위원

실효성이 좀 있다고 판단이 돼요?
위성

김위성홍보자료팀장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실효성은 떨어진다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대훈

장대훈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끝까지 찬성을 안 하고 있었는데 고인이 되신 홍양일 의장님께서 촬영 안 하면 모양새가 안 좋다고 해서 마지못해 촬영을 했는데, 실효성이 없어요. CD 한 장에 70만 원씩 들여서 만들어서, 저 같은 경우는 CD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집에 갖다 놓긴 갖다놨는데. 다시는 이런 거 하지 마세요. 차라리 이런 금액이 있으면 의원님들 실질적인 의정활동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도와주세요.
위성

김위성홍보자료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훈

장대훈위원

괜히 필요없는 예산 낭비해가지고 불필요한 예산을 될 수 있으면 집행 안 하는 게 좋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은 앞으로 하지 마시라고요.
위성

김위성홍보자료팀장

알겠습니다.
대훈

장대훈위원

이상입니다.
유석

김유석위원

하나만 묻겠습니다.

이형만위원장

김유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석

김유석위원

국장님, 예산에 관계된 질문이니까, 이번 추경에 확보가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모르지만 우리 지금 의원들한테 자료가 집행부에서 올라오면 직원들이 다 배달하지 않습니까.
경석

양경석의회사무국장

예.
유석

김유석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택배로 해줬으면 좋겠어요. 이 예산 중에 있는 것을 가지고, 왜냐하면 직원들이 한 대의 차를 가지고 돌다보면 일요일까지 도는데, 의회사무국 직원이 많은 것도 아닌데 제가 생각할 때는 상당히 불편해요. 그리고 어차피 택배로 붙이면 빨라요. 집행부에서 올라오는 자료 여기서 딱 정리만 해서 택배가 바로바로 할 수 있도록, 이번에 정례회 있지 않습니까. 그때부터라도 할 수 있도록 하세요. 제가 볼 때는 그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경석

양경석의회사무국장

김유석 위원님, 아주 좋은 말씀입니다. 저희들이 검토해서요,
유석

김유석위원

검토가 아니고, 자 보세요. 지금 우리 비전성남 같은 경우도 실질적으로 반상회 같은 경우에나 통장회의에 참석해서 가보면 200부 300부를 줘요. 그러면 차가 없는 통장들은 그것을 작년에 재작년에 가정에 안 주고 늦게 갖다놓고 쓰레기 집하장에 넣어버리고 그랬단 말예요. 이것은 더더욱 중요해요. 의원들이 의정활동 하는데, 한번 생각해보세요. 직원 한 명이 돌다보면 다 못 돌면 일요일날도 나와야 되고 토요일날도 나와야 되요.
경석

양경석의회사무국장

좋은 말씀이신데 저희들이 긍정적으로 확인해서,
유석

김유석위원

이번에 정례회부터,
경석

양경석의회사무국장

예산 부분도 확인해봐야 되니까,
유석

김유석위원

없으면 세우면 되지. 아니, 집행부에 있는 예비비라도 달라고 해서 이번 정례회부터 할 수 있도록 하세요. 그렇게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경석

양경석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유석

김유석위원

여기 직원들한테 물어보세요. 제 말이 틀린가. 어떻게 생각하세요, 박 팀장님?
경석

양경석의회사무국장

직원들이야 다 환영하고 좋아하지요.
유석

김유석위원

맞아요, 안 맞아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맞습니다.
유석

김유석위원

이상입니다.

이형만위원장

한 가지만 더 물어봅시다. 도서 구입할 때 우리 의원님들한테 필요로 하는 도서에 대해서 의견을 묻고 구입한 적이 있습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작년 같은 경우도 저희가 4대 후반기 의원께 여쭤봤었습니다. 그런데 한 분이 4권을 말씀하셨습니다. 하여튼 의견은 물어봤습니다.

이형만위원장

저도 4대 때 무슨 책을 필요로 하느냐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었거든요. 한 분이 4권이라는 얘기는 의원들한테 자세히 물어보지 않았다는 얘기와 똑같은 얘기입니다. 앞으로 5대 때부터는 의원님들한테 무슨 책을 필요로 하시는지 물어봐서 의원님들이 필요로 하는 책을 구입해서 의정활동이 도움이 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이형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시면 질의와 토론을 마치고 의회사무국 소관 2005회계년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에 대하여 원안 승인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의회사무국 소관 2005회계년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의회사무국 소관 2006년도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20분

다음은 200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양경석 의회사무국장 나오셔서 200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총괄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석

양경석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양경석입니다. 존경하는 이형만 의회운영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 반갑습니다. 지금부터 2006년도 의회사무국 제1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총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총 요구액은 34억 9,264만 9,000원으로 기정예산액 32억 1,819만 4,000원보다 2억 7,445만 5,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의회사무국 예산요구액 34억 9,264만 9,000원은 성남시 총예산요구액 2조 2,473억 7,703만 4,000원의 0.15%이며 일반회계 9,857억 8,942만 4,000원의 0.35%입니다. 이 중 의사운영비 20억 850만 1,000원은 시 총예산액의 0.08%이며 의정활동비 14억 8,414만 8,000원은 시 총예산액의 0.06%입니다. 이상 보고드린 200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은 의회사무국 직원 인건비 및 금년 6월에 의정비심의위원회에서 확정된 의원님들의 월정수당 증가분이고, 그리고 2000년도에 구입하여 현재 의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노트북 컴퓨터 교체 비용으로 의회운영을 위한 최소한의 경비입니다. 세부적인 설명은 의정팀장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저희 2006년도 의회사무국 제2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여 주시기 바라며, 승인된 예산은 내실있게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예산안 총괄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회사무국 추가경정예산안 요약서 끝에 실음-참조4

이형만위원장

양경석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의정팀장으로부터 200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세부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안녕하십니까, 의정팀장 박세종입니다. 2006년도 제2회 추가경정세출예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총괄설명은 국장께서 하셨기 때문에 세부내용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안 67페이지 의사운영비입니다. 의회사무국의 7급 정원이 7명에서 8명으로 1명 증가하였고,

의회사무국 추가경정예산안 설명자료 끝에 실음-참조5

창근

윤창근위원

잠깐만요.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이형만위원장

윤창근 위원님, 말씀하세요.
창근

윤창근위원

위원장님, 그렇게 복잡한 예산서도 아니고 추경인데 미리 자료가 전달된 것으로 알기 때문에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이 부분 보고는 유인물로 갈음하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형만위원장

동의하십니까? 그러면 바로 질의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창근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창근

윤창근위원

가능한 한 우리 의회사무국 일이라 제가 별 말씀 안 드리려고 했는데, 우리 2005년에 컴퓨터 노트북을 1,457만 2,700원을 주고 구입했습니다. 그렇죠? 이 부분이 위원들한테 지급된 노트북이었죠?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2000년도하고 2001년도에 구입해서,
창근

윤창근위원

작년 결산을 보면 2005회계년도 세출예산 주요 집행내역을 보면 노트북 구입비 1,450만 원이 나와 있는데 이 부분이 의원님들한테 지급한 노트북입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그것은 노트북 활용이 상당히 활발하셨던 의원님들 여덟 분에 대해서 새 것으로 교체해 드렸습니다.
창근

윤창근위원

그것은 알고 있는데 1,450만 원 주고 노트북을 2005년도에 구입했으면 그렇게 못 쓸 노트북도 아닌데,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그것은 신형이었습니다.
창근

윤창근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지금 예산 올라온 것을 보면 180만 원 36대로 6,400만 원이 올라왔거든요. 그럼 작년에 구입한 1년밖에 안 되는 것이 8대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그것은 어떻게 하고 새로 구입합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그것은 지금 저희 전문위원들이나 사무국에 있는 것들이 2000년도하고 2001년도에 구입된 노트북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교환해서 쓸 계획입니다.
창근

윤창근위원

예. 노트북 이런 거 사실 돈도 많지 않아 보이는 거지만 나는 이 노트북 작년에 1,400만 원 주고 사놓고 또 36대를 산다고 해서 질의한 것인데 그 전에 노트북이 2000년에 산 것이 있어서 직원들이 교체를 해야 된다면 그것은 그런 식으로 사용을 하되 이 내용은 제대로 설명이 되어야 될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이형만위원장

이재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호

이재호위원

예산서에 보면 자산취득비라고 해서 전문위원실 복사기 교체, 부의장실 TV 교체, 또 전문위원실 및 음향실 소형 냉장고 교체가 올라왔는데, 지난번에 8월 31일자로 해서 교섭단체 대표위원실을 요청하면서 그에 따른 사무집기도 다 신청했는데 그에 대한 예산 반영이 전혀 없는 것 같아요. 그것은 어떻게 추진하고 계십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사무실 구성에 따른 비용은 집행부에 예산이 있습니다. 그리고 집기 구입은 책상이나 의자 이런 기본 집기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단지 컴퓨터라든가 냉장고 이런 것은 별도의 예산이 사실 필요는 합니다. 아직 그것은 저희가 필요에 따라서 요청할 계획입니다.
재호

이재호위원

필요에 따라가 아니고 이미 요청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예산에 반영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해서 질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그것은 저희가 계상을 하지는 못 했습니다.
재호

이재호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면 문제가 있지요. 왜냐하면 요청을 했는데 실행할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가 예산에 나타나야 되는데 그런 게 없는 것으로 봐서는 실행할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 좀 의심스럽다는 말씀입니다.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죄송합니다. 그렇게 비쳤다면 죄송하고요, 다른 일반 집기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TV와 냉장고 이런 것은 저희가 별도의 예산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재호

이재호위원

그러면 그 외에 사무실 준비라든가 그에 따른 의자, 책상 이런 것들은 이미 예산을 세우지 않아도 다 준비가 되어 있다는 말씀입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의자하고 책상은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훈

장대훈위원

다른 것은 몰라도 컴퓨터를 추가로,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컴퓨터 3대 정도는 현재 예산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별도 계상은 안 해놨습니다.
대훈

장대훈위원

프린터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프린터도 같이 구입할 수 있습니다.
재호

이재호위원

그리고 아까 말씀 중에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인데 각 위원회실에 프린터가 제대로 작동을 안 한다고 말씀하셨거든요. 그런데 그게 근본적인 고장인지, 저희 도시건설위원회실도 보면 프린터가 작동은 하는데 세팅을 잘못 해놔서 그런지 명령을 내리면 처음 용지는 그냥 백지로 나오더라고요. 매번 꼭 그래요. 그런 부분도 고장이 아니라면 손을 봐서 그런 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용지가 낭비되고. 또 다른 상임위원회실에도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면 이런 예산 부분에 있어서 교체해야 될 부분이라면 이 예산에 반영을 해야 될 것이고 확인이 안 된 사항이면 빨리 확인을 해서 근본적인 대처를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사실 그것은 저희가 개원 전에 전체적으로 다 손을 보고 준비를 해놔 드렸던 것인데 최근에 여러분들이 쓰시면서 아마 좀 잘못 작동되든가 명령이 잘못되든가, 그것은 저희가 검토를 해서 전부 다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수리해야 될 것은 수리하고 또 장비가 잘못된 것은 교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형만위원장

의정팀장님, 의원들의 입에서 이런 소리가 안 나오도록 정기점검을 수시로 하세요. 회의석상에서 이런 문제까지 나와야 됩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죄송합니다.

이형만위원장

앞으로 그런 얘기가 안 나오도록 해주시고, 윤창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창근

윤창근위원

지금 프린터 새로 구입하려고 하지 마세요. 좋아요. 수리해서 쓰면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쓰다보니까 종이 걸리고 이러면 그런데, 평상시에 관리를 잘 해주세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창근

윤창근위원

좋은 것으로 바꿔도 잘못 사용하면 또 고장나요. 그러니까 평상시에 관리해주셔야지 괜한 예산 낭비하면서, 저것 괜찮아요. 레이저예요. 저것 바꾸려고 하지 마세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죄송합니다. 그렇게까지 염려해 주셔서. 매일매일 점검을 해서 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형만위원장

김해숙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숙

김해숙위원

성남시 전체 예산 대비했을 때 저희 의회사무국이 0.15%라고 했는데요, 그 금액이 저희와 비슷한 의회에서는 어떤지 그런 것을 좀 비교해 보셨는지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지금 저희하고 비슷한 시는 수원, 용인, 안양, 그런 데하고 비교를 해봤는데요, 한 가지 다른 것은 안양이나 수원, 용인, 이런 데는 전부 다 별도의 청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청사 관리를 위한 제비용을 제외한 의사운영이나 이런 것들은 저희가 훨씬 많습니다.
해숙

김해숙위원

적정선이 중요할 것 같고요, 너무 많아도 낭비성이라는 비판을 받을 수 있으니까 그런 게 큰 틀로 있었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아까 김현경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에 보충하자면 사무국의 인원 충원은 저희가 요구하는 대로 할 수 없는 건지.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2007년도부터는 정원이 총량제로 됩니다. 그러다보면 풍선효과처럼 한 쪽의 인원을 빼면 다른 쪽으로, 한 쪽을 늘리면 다른 쪽이 줄어야 됩니다. 그러다보니까 저희 사무국에서도 인원 충원에, 인원 정원을 늘려달라는 것에 대해서는 어렵게 얘기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7급 하나가 늘었는데요, 본회의장과 의회운영위원회 담당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특별위원회 담당이 없었고요. 그래서 이번에 보충을 하는 게 의원님들이 노력해 주셔서 한 명이 늘기는 했습니다. 총 정원제 속에서 저희가 마음대로 많이는 늘리지 못 합니다. 그것만큼은 이해를 해주시고요, 저희가 필요로 하거나 하면 의원님들의 도움을 청하겠습니다.
해숙

김해숙위원

혹시 속기사나 별도의 보조하시는 분들에게 다른 명목으로 해서 저희 업무추진비로 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다른 비용으로는 상당히 어렵고요, 지금 현재는 저희가 일용으로 보충인원을 하나 썼습니다. 왜냐하면 속기사가 다섯 분이 있는데 그 중에 한 분이 육아휴직을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집행부로부터 사람을 한 명 충원 받아서 지금 기존의 업무는 저희가 충원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정례회 때는 일용을 두 명 정도 더 채용해서 사용할 계획입니다.
해숙

김해숙위원

그리고 홍보비 속에 혹시 의회 달력이나 이런 것을 제작했었나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의회 달력 같은 것은 선거법에 저촉을 받기 때문에 만들지 못 했고요, 그래서 수첩으로 대용하고 있습니다.
해숙

김해숙위원

알겠습니다.

이형만위원장

홍석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석환

홍석환위원

지난번 본 위원회에서 얘기되었던 부분인데 노트북 컴퓨터 구입하는 것과 관련해서, 아까 남용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나요? 그래서 노트북 컴퓨터를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지 전에도 4대 의회 때 보면 노트북 컴퓨터에 대한 활용도가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노트북 컴퓨터를 활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적인 부분들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아까 남용삼 위원께서 말씀하셨듯이 자료 관리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이 노트북을 이용해서 활용한다든지 할 수 있는 그런 인트라넷 기능이 되었든 이런 소프트웨어적인 개념이 이 예산에 같이 포함되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노트북 컴퓨터의 활용을 높이려면 결국 안에 활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소프트웨어에 대한 부분은 예산이 현재 없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은 앞으로 어떻게 할 계획이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지금 사실 위원님께서 생각하시는 소프트웨어 부분하고 저희들이 생각하는 소프트웨어 부분은 상당히 갭이 많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연차적으로 저희가 위원님과 함께 추진하면서 구입할 수 있도록 양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왜냐하면 금년도에는 저희가 보급만 하려는 생각에서 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기본적인 소프트웨어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보완을 해나가겠습니다.

이형만위원장

구입하라는 게 아니라 의원님들이 컴퓨터와 같이 사용할 수 있게끔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의원님들이 항상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끔 계기를 만들어달라는 얘기거든요. 조금만 노력하시면 별 어려움 없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이형만위원장

다음은 장대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훈

장대훈위원

맨 마지막 페이지를 보아주십시오. 여기 보면 타 시·군 의회 비교견학 여비 있죠? 아까 2005년도 1인당 8만 얼마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갑자기 6만 5,000원으로 다운되었습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그것은 현재 13만 1,000원입니다. 저희 산출기초에 4대 후반기 의원님들의 40명분, 그리고 지금 36명분에 대해서 2분의 1로 쪼개놓은 것입니다.
대훈

장대훈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의원 한 분당 일비가 얼마입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13만 1,000원입니다.
대훈

장대훈위원

알았습니다.

이형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이재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호

이재호위원

아까 홍석환 위원께서 말씀하신 내용 중에 컴퓨터를 지급하고 그와 관련한 소프트웨어도 말씀하셨거든요.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저희가 의정활동에 필요한 양식들이 있어요. 그런 것들을 컴퓨터 지급할 때 거기에다 다 넣어주면 이렇게 페이퍼로 해서 의사일정이라든가 그런 데에 필요한 양식들을 그때그때 뽑아서 사용할 수 있으니까, 필요치 않은 사람한테도 그 양식을 배부해서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이형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그러면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몇 가지만 당부드리겠습니다. 의원들 의원수첩이 왜 배부가 안 되고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지금 의원님들 개별적인 이력사항을 수시로 계속 바꿔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무리 되었고 다음 주면 받아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형만위원장

지금 3개월이 되도록 아직까지 의원수첩이 의원님들한테 배부가 안 됐다는 것은 좀 늦은 감이 있으니까 바로 조치를 취해 주시고, 지금 본회의장에 마이크 시설이 굉장히 불량해요. 어제 시정질문하는데 의원님들도 마이크 때문에 애를 먹고 계신 걸 보았는데, 지금 본회의장 발언대에 있는 마이크 시설이 언제 설치된 것입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두 번에 걸쳐서 보완을 하기는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가장 기본적인 시스템은 의회가 생기던 91년도에 갖춰졌고요, 거기에서 두 차례 보완을 한 것으로는 알고 있습니다.

이형만위원장

다시 한번 점검하셔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이형만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의회사무국 소관 200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의회사무국 소관 200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39회 성남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40분 산회

이형만출석위원

윤창근 남용삼 최만식 이재호 유근주 한성심 김유석 장대훈 홍석환 김해숙 김현경
직원

무국직원출석사

의회사무국장 양경석 주사보 이남석 속기사 선연주 ▲ ▼ 성남시의회 Copyright © 2020 Seongnam City council All. rights reserved

출처 경기 성남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