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황인호 의원 발언

176회 제2본회의2011-02-10

황인호 의원 프로필 보기 →

황인호의장

회의 시작하기에 앞서서 부구청장이 몸이 편찮으셔서 출석을 못 했는데 의원님들께서 미리 착석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관계 공무원들은 시간을 넘겨 가지고 지금 이제야 시작하게 됐으니 질서와 기강이 말이 아닌 것 같아요. 차후에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6회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구정업무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1항 구정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구정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하기 전에 참고로 의회가 시작된 뒤로 금번 회의를 시작으로 해 가지고 업무보고서에 우리 의원님들이 해당 지역의 관할 동의 업무사항을 숙지할 뿐만 아니라 우리 16개 동에 대한 전반적인 현안문제와 숙원사업을 고루 알 수 있도록 이번에 업무보고서를 각 동별로 충실히 작성토록 했고, 게재에 동장들이 같이 배석했음을 알려 드리겠습니다.의사일정에 따라 오늘은 기획감사실•자치행정국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기획감사실, 자치행정국 순으로 하고 해당 실•국장의 업무보고 후 질의 답변을 듣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질의는 가급적 업무보고 내에서 해 주시고 답변 역시 핵심적인 사항만 간단명료하게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가. 기획감사실 소관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일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안녕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김영일입니다. 존경하는 황인호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제6대 의회 들어 생활정치 실천을 기치로 하여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활발한 의정활동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1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구정현황, 2010년 주요성과, 2011년 여건 및 방향, 그리고 기획감사실 소관 주요업무 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첨으로 실음) 존경하는 황인호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앞으로도 구정발전을 위한 조언과 변함없는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인호의장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기획감사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의원

윤기식 의원입니다. 기획감사실장께서는 기획감사실장으로 명 받으신 것이 언제죠?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금년 1월 11일자입니다.

윤기식의원

1월 11일자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윤기식의원

업무연찬은 많이 하셨습니까?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최선을 다해 공부했습니다.

윤기식의원

저희가 민선 4기를 거쳐서 지금 민선 5기로 넘어오지 않았습니까? 그러면서 가장 어려운 시기에 기획감사실장으로 부임하셨는데 부임하시고서 총체적으로 느낀 점은 없습니까? 한 마디로 딱 말씀하신다면.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이라는 중책을 맡으면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최선을 다 한다면 현재 당면한 재정건전성 회복하고 또 기획감사실이 기획조정하는 지원부서로써의 역할을 다 할 때 우리 동구가 앞으로 희망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윤기식의원

지금 우리 실장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기획감사실의 역할이, 또 기획감사실이 차지하고 있는 포지션이 우리 동구 전체의 문제를 기획하고 설계하고, 우리 동구 백년대계의 기반과 초석을 다지는 가장 중요한 부서라는 것은 인정하시죠?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윤기식의원

저희가 민선 4기를 거치면서 우리 기획감사실의 업무가 사실에 기초해서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우리 주민에게 알리고, 또 그러한 사실을 토대로 해서 업무를 추진해 가야 되는데 그동안 우리 민선 4기에서 민선 5기로 넘어오면서 그렇지 못했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나타났어요. 각종 언론보도에서 민선 5기가 시작하면서 9시 종합뉴스에 항상 대전 동구청이 성남시와 더불어서 계속적으로 보도가 됐어요. 이것이 정말 우리 동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보도였다면 우리는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지금 우리 동구에 사는 주민들은 다른 지역에 가서 어디에 사십니까, 라고 하면 동구에 산다고 얘기를 안 해요. 서구에 산다고 하십니다. 그만큼 자긍심이 땅에 떨어졌어요. 우리 민선 4기의 모토가 뭐였습니까? 프라이드 동구 아닙니까? 그렇죠?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윤기식의원

프라이드 동구가 땅에 떨어졌어요. 우리 민선 5기의 모토는 뭡니까? 내일이 더 행복한 동구죠?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윤기식의원

내일이 더 행복한 동구가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우리 동구 구책은 재정의 건전화에요. 재정의 건전화를 외치면서 300억원의 부족재원을 아직도 갖고 있는, 우리 동구의 재정적 위기를 몰고 온 대형공사인 동구 신청사를 무리하게 추진하고 있어요. 그러면 과연 우리 동구 재정의 건전화가 구호로만 외치는 재정의 건전화가 될 우려가 높다고 본의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새해 처음에 우리 구정업무보고에서의 첫 장이 재원확보 강화를 위한 재정 건전화 도모입니다. 과연 이 재정 건전화 도모가 진정성을 가지고 있느냐, 우리 25만 동구민에게 과연 설득력있게 설명할 수 있겠느냐, 이 점에 대해서 의문을 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구의 행정은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우리 주민들에게 알려줄 의무가 있습니다. 더 질문을 이어가기 이전에 우리 실장이 기획감사실장으로 임명받으면서 초심을 아까 말씀하셨습니다만 가장 중요한 재정 건전화를 위한 기획감사실의 역할은 무엇인가 한번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재정건전화를 위해 자체적으로 모든 수단을 강구해서 예산절감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산절감 만으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관련 법령 정비가 반드시 수반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향후에는 중앙정부 등에 자치구의 세입부족예산을 위한 건의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주요 추진해야 될 내용은 보통교부세를 자치구에 직접 교부를 건의하고, 각종 보조금의 국비 부담율을 높이도록 건의하고, 또 시에서 우리 구에 보조해 주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 보조비율을 구에서 최소화하도록 지속적으로 건의를 하겠습니다.

윤기식의원

본의원이 민선 5기 6대 의회에 들어와서 처음 본회의장에서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민선 5기를 거쳐서 이러한 많은 대형토목사업들이 현실적으로 중단되어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우리가 운영할 수 없어서 상부 기관에 이관을 요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이러한 총체적 위기에서 어떤 누구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옷을 벗으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뒤돌아 해 왔던 행정에 대한 자기 반성이 없었습니다. 아직까지 없습니다. 과연 우리 25만 동구민이 재정적 위기에서 복지분야의 예산까지도 편성하지 못하는 383억원의 절대 예산을 편성하지 못하는 이러한 현실에서의 동구청의 구책을 신뢰하고 믿겠습니까? 그러한 상황에서 어느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반성하고 있지 않습니다. 본의원은 자생단체에 갈 때마다 우리 재정적 위기를 초래한 5대 의원으로써 저 자신을 반성하고 주민 앞에 머리 숙여 사죄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크나큰 잘못을 했는데도 우리 주민들은 저를 다시 의회에 보내 주셨습니다. 저는 보은하는 차원에서 정말 뼈를 깎는 자기 반성과 노력으로 반드시 우리 구재정을 건전화시키고 우리 25만 동구민이 행복해질 때까지 노력하겠다고 주민들에게 약속하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 800여 공직자는 어느 누구도 집행부가 바뀌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반성하고 그 내용에 대해서 자기 성찰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가 재정을 건전화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뭡니까?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물론 재정이 어려운 것은 우리 동구만의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각 기초단체 모두가 어려운 현실이기 때문에,

윤기식의원

실장님. 그것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얘기에요. 우리 동구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중앙일보에서 예산 낭비 사례를 시리즈가 매일 나오고 있어요. 태백시, 산청군… 지금 우리 국민들의 이러한 고발사태가 너무 많아 가지고 어떻게 처리해야 될 지 모른다는 내용까지 해서 처리를 할 수 있는 기관을 별도로 두겠다, 그리고 그것을 중앙일보나 아니면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전 국민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또 행정안전부에서는 그러한 사례를 발굴해서 그러한 사례가 있다면 교부금에서 불이익을 주겠다고 이미 발표했어요. 전국적인 사항입니다. 외부적인 부분에서 시야를 돌리지 마시고, 가장 중요한 우리가 손쉽게 할 수 있는 우리 내부적인 문제를 돌아볼 필요가 있어요. 재정을 건전화시키기 위해서 예산절감을 하겠다는 것은 가장 손쉬운 것이 우리 직원들의 고통분담이에요. 시간외 근무수당을 주지 않고, 여러 가지 복지부분에서의 불이익을 우리 직원들에게 강요하고 있어요. 정작 가장 중요한 부분, 엄청난 예산이 들어가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언론플레이를 통해서 신청사는 50억 예산절감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무엇을 어디에서 어떻게 50억을 예산절감합니까? 지금 현재 공사하고 있는 것에서 무엇을 고쳐서 50억 예산절감을 할 수 있는 것인지, 이러한 부분을 먼저 언론플레이를 통해서 발표해놓고 대형사업은 계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서 재정건전화를 하겠다고 합니다. 어느 구민이, 우리 주민들이 이 내용을 믿겠습니까? 그리고서 돌아오는 것은 직원의 고통분담밖에 없어요. 무엇부터 우리가 정상화시켜야 되는지, 무엇이 우리 재정 건전화에 가장 먼저 해야 될 일인지, 국가에서 하는 세율조정이나 또 국비보조나 이런 부분들은 지금 현재 우리가 당장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구호에만 그치는 말장난일 뿐이에요. 시에서 보조금을 받겠다고 하면 시가 줍니까? 이러한 현실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내용을 가지고 아무리 얘기한들 우리 주민들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지금 당장 5월부터 재개하겠다고 하는 신청사, 그것을 내년에 시작하면 어떻고, 후년에 시작하면 어떻습니까? 우리 동구의 자긍심은 땅으로 떨어졌는데요. 300억이라는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지만 아직도 100억 정도가 부족합니다. 그런데도 밀어 부칩니다. 100억이 다 빚으로 남습니다. 그런데 뭐가 재정건전화입니까? 무엇이 재정건전화입니까? 빚이 더 늘어나는데 채무부담은 빚이 아닙니까? 그런데 어떻게 재정을 건전화하겠다는 것입니까? 도대체 앞뒤가 맞지 않아요.있는 그대로 주민들에게 얘기하고 다소 재정건전화가 어렵다 하더라도, 시기적으로 늦춰진다 하더라도 우리 동구 25만 주민의 자긍심인, 우리의 자부심인 신청사는 지어야 하겠습니다, 예산은 부족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서든지 빚이 다소 늘어나더라도 갚아 나갈 자신 있습니다, 하고서 추진을 해야죠. 신청사를 5월부터 재개해서 내년 7월에 입주식을 하겠다고 하면서 빚은, 재원대책은 확실하지 않아요. 다 뜬구름 잡는 식이에요. 하나 하나 따져보면 현실적이지 못합니다. 어제 신청사특위에서 우리 존경하는 류택호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같이 구체적인 사항이 나와 있지 않아요. 이런데 재정건전화를 도모하겠다고 합니까? 왜 어려운 것을 외부에서 찾습니까? 외부는 어려워요. 저희가 어떻게 하겠습니까? 법을 바꿀 수 있습니까? 지금 지방채를 발행하지 못하게 하는데 지방채를 발행할 수 있습니까? 대전시에서 교부금을 주지 않겠다고 하는데 받아올 수 있습니까? 성당은 십년이 걸리든 백년이 걸리든 재원 조달이 안되면 추진하지 않습니다. 성당 하나 짓는데 백년, 이백년이 되는 것도 있고, 외국 사례에서는 몇 백년을 걸쳐서 성당을 짓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히려 그것이 중요한 관광지가 되고 있어요. 왜 시작을 하면 바로 끝을 봐야 됩니까? 여기 계신 의원님들은 우리 신청사를 예쁘고 멋지게 지어서 다 입주하고 싶어하십니다. 저도 들어가고 싶습니다. 정말 훌륭한 시설에서 우리 25만 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서 한번 일해보고 싶습니다. 지금 현 여건이 전혀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면 300억에 대한 재원조달 방향을 정확하게 수치로, 정확하게 문서로 의회에 제출을 하셔야죠. 그러면 지금 이 자리에서도 승인할 용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다 뜬구름을 잡는 식이에요. 정부의 지원을 요청하겠다, 지방채 발행을 하겠다… 지방채 발행을 해 주지도 않는데 무슨 지방채 발행을 요청합니까? 왜 민선 4기에서 민선 5기로 넘어오면서 왜 변하지 않습니까? 왜 바뀌지 않습니까? 아직도 민선 5기에 우리의 잘못을 어떤 공직자도 정말 25만 구민 앞에 머리 숙여 사죄하신 공직자가 없는데 그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민선 5기에서 똑같이 왜 되풀이하십니까? 민선 5기, 우리 6대 의회의 의원님들은 5대 의회에서의 의원님들과는 생각이 다릅니다. 구체적인 수치, 구체적인 예산확보 방향을 저희 의회에 제시하지 않는 한은 쉽게 추진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재정건전화 도모의 실질적인 방향, 정말 어떻게 해야지 우리 동구의 재정이 건전화 될 수 있는가,외부적인 부분에서 우리가 이룰 수 없는 우리가 하기 요원한 그러한 부분의 계획을 말씀하지 마시고, 지금 당장 우리가 할 수 있는 우리가 무엇부터 업무가 중요한 업무인지를 어떤 일부터 해야지만 재정이 건전화될 수 있고, 우리 부족재원을 확보해서 우리 복지분야의 예산이 우리 주민들에게 혜택으로 돌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 검토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져야 됩니다. 지금 업무보고 시간에 이것을 보고하셔야죠.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우리 재정건전화 도모를 위해서 실장께서는 향후 어떤 방향으로 재정 건전화를 도모하겠는지 다시 한번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강력한 예산절감을 통하고, 또 강력한 체납징수 방법이 있겠습니다. 또 얼마 전에 각 구 기획감사실장 회의가 예산담당관실에서 있었습니다. 그 때도 강력히 건의를 했습니다. 지금 시에서 보조하는 사업이 비율이 구에서 23.2%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15%까지 낮춰달라고 강력히 건의를 했는데 점진적으로 낮춰 주겠다는 그런 답변을 들은 바 있습니다. 건의할 것은 계속 건의하고 자체 노력할 것은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기식의원

저는 우리 실장의 진정성을 믿습니다. 제가 우리 자양동에서 우리 실장하고 2년 이상의 생활을 해 봤기 때문에 정말 강직한 공직자로써의 모습을 보았기 때문에 저는 믿습니다. 기획감사실은 가장 중요한 부서입니다. 그동안 기획감사실이 그러한 역할을 어떻게 수행했는지 과거는 묻지 않겠습니다. 앞으로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있는 그대로 의회에 와서 말씀해 주십시오. 있는 그대로 우리 25만 주민들에게 설명하십시오. 그래야지 진정성을 가지고 같이 고민하고, 같이 토론하고, 우리 동구 발전을 위해서 정말 집행부와 의회가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는 것입니다. 당장 시작하겠다는, 어떻게든지 추진해 보겠다는 이러한 얕은 생각으로 과오를 범하지 마십시오. 깨끗한 행정, 있는 그대로 투명한 행정을 해 주시면 집행부와 의회가 하나가 되어서 우리의 절대절명의 위기인 재정적 위기를 타파하고 행복한 동구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실장께서 본회의장에서 다시 한번 약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 사실 그대로 보고하실 것을 약속하실 수 있죠?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윤기식의원

진정성을 믿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인호의장

윤기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종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예. 김종성입니다. 수고 많으시죠? 보고서 9쪽에 보면 복지관 부분의 말씀이 적혀 있어요. 판암사회복지관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지금 기획감사실에서는 이 복지정책에 대한 감사 내지는 계획하고 있는 부분을 말씀해 주십시오.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관련 부서와 합동을 해서 4월경에 감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4월경에 감사를 하시겠다고요? 그렇다면 기획감사실에서 자체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부분은 하나도 없네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관련 부서의 협조를 받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냥 관련 부서의 협조뿐입니까?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감사실에서 할 수 있는 감사는 하도록 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이것을 보면 지금 우리 윤기식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그림만 멋지게 적어 놨지 실질적으로 내실있는 계획과 여러 가지가 하나도 없어요. 아니면 이런 보고서는 올리지 마시든가요. 이런 보고서를 올린다면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계획이 있고, 거기에 대해서 보고할 수 있는 사항이 준비되어 있어야 되는데 아무 것도 없지 않습니까? 지금 본의원이 이 보고서에 나와 있는 부분을 가지고 질의를 하려고 해도 답변할 수 있는 여건이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의장께 묻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디에 질의를 해야 되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황인호의장

기획감사실장. 이 부분을 전체 총괄 요약하면서 충분히 숙지가 안됐습니까?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의장님께서 지시한 사항은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 업무보고를 할 때는 좀더 자세하게 예산서에 있는 사업을 가능하면 빠지지 않도록 이렇게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지금 현재 우리가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인데 업무보고를 할 수 있는 여건이 하나도 안돼 가지고 무슨 업무보고를 한다고 하세요! 이 부분에 대한 질의를 위해서 답변자를 바꾸겠습니다. 생활지원국장께서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인호의장

기획감사실장은 자리로 들어가시고, 생활지원국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생활지원국장 박종수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수고 많으신데요. 판암동에 다기능 노인복지관이 있죠?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종성

김종성의원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께서는 좀 아실 것 같습니다. 지금 프로그램이 많이 변경이 되고 있습니까?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처음에 위수탁 협약을 할 때 낸 프로그램에 의해서 지금 하나씩 추진하고 있습니다. 복지관의 운영자가 바뀌는 것까지는 좋은데 운영자가 바뀌면서 프로그램이 많이 취소가 되는 상황으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가시는 분들이 불만이 많고 신충남 씨라고 판암동에 사시는 분이 민원까지 올라와 있고, 여태까지 하던 프로그램을 예산이 삭감이 되어서 그 프로그램을 취소한다고 했는데 예산삭감은 얼마나 됐습니까?
정확한 수치는 지금 제가 갖고 있지 않은데요.
종성

김종성의원

지금 물어 보세요.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아니, 그 프로그램은 전체적인 프로그램 협약서에 의해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만약 미흡한 부분이 있으면 행정지도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가 복지관을 운영하는 이유가 뭡니까?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지금 다기능 복지관은 1월 14일부터 수탁자가 바뀌어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인수인계를 받아서 진행하기 때문에 한 달이 지난 후에 저희들이 거기에 대한 분석을 할 예정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보세요. 국장! 사람이 바뀌면 바뀌는대로 갈 수도 있겠죠. 그러나 중요한 문제는 그것을 이용하는 이용주민이 제일 중요하지 않습니까?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종성

김종성의원

그 분들의 비위를 거슬려 가면서 우리 구청의 예산이 삭감이 되어서 프로그램을 없애고 하는 단계별로 간다고 해 가지고 노인 어르신들께서 상당히 분노해 계시는데 이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종성

김종성의원

사람을 바꾸든 어떤 상황이 오든 그 분들이 말씀이 없도록 해 가면서 복지정책을 써야 되는 것이 원칙 아닙니까?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맞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런데 당장 이렇게 민원이 튀어나오는 이런 상황에 오고, 노인 분들이 와서 항의하겠다는 그런 말씀도 계시고, 이런 상황이에요. 그렇다면 이것을 바꾸는 상황만이 전제조건은 아니었었다, 두 번째는 제가 볼 때 우리 예산 세워진 것을 보니까 삭감된 것이 뭐가 있습니까? 없어요.단, 그것을 운영하는 측에서 자기들이 어느 정도 이렇게 내서 하겠다는 돈의 액수가 약 반도 더 줄었죠? 지금.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이 분들은 얼마나 돈을 투자하면서 복지관을 운영한다고 하고 있습니까?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지금 1월 14일자로,
종성

김종성의원

자꾸 14일자를 말씀하시지 마시고,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한 달이 지난 후에 분석을 해서 거기에 대한 문제점이 있으면 다 시정을 시키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묻는 것은 지난번에 심의할 때 거기에서 얼마를 투자하면서 운영하겠다고… 지난번에 저한테 저기도 줬었잖아요?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법인부담금요?
종성

김종성의원

예. 얼마입니까?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지금 숫자는 기억을 못하고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무슨 말씀이세요? 같이 봐놓고, 그것도 숙지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라면 국장을 안 하셔야죠.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전체적으로 기억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 숫자는 이따가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아니, 그 문서를 같이 봐 놓고서 모른다고 하십니까? 이것이 우리 전체적으로 우리 구청의 간부공무원들의 생각이 바로 이렇게 가고 있어요. 그리고 복지관 측에서는 우리가 삭감도 안한 구청 예산이 삭감이 되어서 프로그램을 없앤다, 축소한다… 결국은 그 복지관을 새로 맡은 그 분들이 우리 구청의 예산이 삭감이 되어서 못한다고 하는 이런 상황으로 나열해 놓는다면 우리 구청은 뭡니까? 지금 열심히 복지에 대해서 우리 구가 잘 가고 있는데 그런 식으로 호도를 하는 그런 사람들이 복지관을 맡아서 어떻게 운영을 하며, 대민봉사에 무슨 득이 있겠습니까?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산이 깎여서 프로그램을 못한다는 그러한 현상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이 있으면 즉각 시정시키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지금 말씀드렸잖아요? 판암동에 사시는 신충남 씨가 정식 민원제기를 했다,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그런 부분은 확인을 해서 즉각 시정을 시키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러면 판암복지관은 더 두고 보면서, 전체적으로 확산될 지는 모르겠지만 판암 다기능 노인복지관에 대해서 한 달에 한번씩 지도점검을 해 주십시오.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한 달에 한번이라기 보다 먼저 행정사무감사 때 윤기식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이번 상반기에 전문가 위촉을 받고, 또 의회 의원님들의 추천을 받고, 행정기관하고 해서 합동으로 정밀하게 검사를 해 가지고 거기에서 나오는 지적사항은 철저히 시정을 시키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합동으로 감사를 하는 것은 좋아요. 다 떠나고 나서 손들면 뭐 합니까? 제 말씀은 현재 이런 상황이 왔으니까 한 달에 한번씩 지도점검을 해 달라는 말씀입니다.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알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의장! 의장께서는 우리 의회의 말씀으로 해서 제가 지금 말씀드린 한 달에 한번씩 지도점검을 해 달라는 부분을 의장께서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인호의장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시겠습니까?
종성

김종성의원

아니, 또 있습니다. 일단은 그 부분에 대해서,

황인호의장

생활지원국장께서는 반드시 판암동 다기능 노인복지관 만이 아니라 복지시설에 대한 운영실태에 대해서 우리 의원님들께서 걱정하지 않으실 정도로 최선의 방책을 세워서 또한 지도점검에 만전을 기해 주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 하반기 업무보고 시에 그런 내용들을 포함해서 다시 보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알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지금 우리 지원국장께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답변자를 바꾸겠습니다. 지금 부구청장이 안 나오셔서 기획감사실장으로 바꾸겠습니다.

황인호의장

생활지원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성 의원님.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시간이 좀 많이 흘렀기 때문에 잠시 휴식을 한 다음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예. 알겠습니다.

황인호의장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1시 5분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 53분 회의중지

11시 1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전시간에 이어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 업무보고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종성 의원님. 기획감사실장한테 질의하시겠죠?
종성

김종성의원

예.

황인호의장

기획감사실장은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이 지경으로 이렇게 갈 수 있도록… 상당히 난감합니다. 기획감사실장께서는 부임해 온 지 얼마 안되시지만 지켜보겠다, 이런 식으로만 얘기를 하는데 물론 지켜봐야 되겠죠. 지켜보는 그 시간동안에 의혹이 또 의혹을 낳고 그 의혹이 또 의혹을 낳고 동구민들은 술렁 술렁대고 이것이 계속됩니다. 빨리 종지부를 찍을 수 있는 것도 이러한 상황으로 만들어 놨어요. 도대체 알 수가 없습니다. 구청에서 구청을 감사해 달라고 하면 우리 조사특위는 뭡니까? 왜 의회에서 조사특위를 발동해서 마무리 해 놓은 것을 또 이렇게 건드려 가지고 이런 상황으로 전개되고, 주민들은 술렁술렁하고… 참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아까 보고할 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이렇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했습니다, 이렇게 조사의뢰를 했습니다, 라고 한마디 하셨어요? 제일 중차대한 것을 지금 보고를 안 하고 있어요. 의회는 뭐 하는 기관입니까? 중간에 아까 얘기대로 현재 상황이 이렇고, 조사 의뢰했습니다, 거기까지는 보고를 해 줬어야 될 것 아닙니까? 의원들은 11명 전원이 감사특위 위원이었었어요. 그러면 중간보고라도 해 줘야 될 것 아닙니까? 더군다나 업무보고 때. 답변해 보세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우리가 행정을 하면서도 어떤 것이 중요한 사항이고, 또 어떤 것은 감사기관인 의회에 보고를 해야 되겠다는 것은 가지고 가셔야 될 것 아니에요? 더군다나 기획감사실장이면. 이상입니다.

황인호의장

김종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류택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류택호의원

류택호 의원입니다. 가장 중요한 파트에서 근무하시느라고 수고 많습니다. 여기 보고서 작성하실 때 실장께서는 전체적, 종합적으로 같이 협의한 사항, 또 보고받은 사항을 의회에 보고하는 사항입니까? 아니면 혼자 개인으로써 생각을 하고서 보고서를 작성했습니까?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이 보고서는 각 부서에서 보고할 사항을 취합해서 기획감사실에서 작성했습니다.

류택호의원

취합해서 다 하셨죠? 가장 중요한 기획실은 완전히 설계팀이나 마찬가지죠. 25만 구민을 어떻게 하면 내일이 더 행복하게 갈 수 있고 살 수 있느냐의 계획을 마지막으로 총괄해서 실장께서 이끌고 계획을 오늘 처음으로 발표하는 것이죠? 동구청의 2011년도 예산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좀더 알찬 살림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계획을 세운 것이 우리 기획실장이 발표하는 첫 번째 아니겠습니까?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류택호의원

그런데 지금 첫 번부터 이렇게 의원님들한테 말씀 한마디를 들을 때마다 느낀 소감을 한번 얘기해 주세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준비가 부족했다는 것을 느낍니다. 앞으로는 더 업무연찬을 하고 자료작성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류택호의원

그런 말씀은 늘 하시더라고요. 왜 새해 첫 번에 보고하실 때부터 이렇게 잘못했다는 질책을 받아야 됩니까? 23페이지 첫 번째에 보시면 구정발전을 선도하는 종합적인 계획 조정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이렇게 세웠는데 정말 이 계획을 우리 실장께서 당당하게 말씀해야 되는데 첫 번부터 단에 서서 보고서 자체도 부실하다는 이러한 평을 받는다면 너무나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우리 기획실은 설계를 아주 잘해야 됩니다. 설계가 잘못되면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아주 꼼꼼히 설계를 잘 세우시라는 말씀의 부탁을 드리고, 민선 5기 핵심전략사업 비전 실천에서 실효적인 구정운영을 위한 실•국장의 책임경영제를 도입하겠다, 이런 내용이 여기에 있네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류택호의원

그러면 책임경영제는 지금까지는 하지 않고 새로 실시한다는 그런 내용입니까? 아니면 과거에는 이랬는데 올해부터는 어떤 방법으로 새롭게 변모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겠다는 그런 내용입니까?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이것은 금년 1월 인사에서도 반영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국장 책임제는 6급 이하 직원들의 인사제청권이라든지 전보권, 그런 것을 실•국장에게 부여하는 권한과 또 여기에 따른 책임을 같이 부여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류택호의원

그러면 지금까지는 실•국장이 책임없는 경영을 했다는 것입니까?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그것은 아니고요. 그동안에는 실•국장의 의견이 반영이 덜 된 부분이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덜 된 것이 있어요? 한번 거기에 대해서 혹시 덜 되어 있는 부분이 어떤 것인가 말씀할 수 있어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를 들면 인사를 할 때 실•국장의 의견을 안 듣고, 그냥 일방적으로 인사한 부분이라든지…

류택호의원

그런 것도 있었어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그런 것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그러면 다음에는 이런 일이 절대 없겠다고 해서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대목입니까? 이것이.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실•국장에게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류택호의원

어쨌든지 책임경영제를 도입하겠다고 했으니까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지켜보고, 지금 우리가 불필요한 위원회가 많다는 지적을 많이 했어요. 감사 때도 그렇고, 위원회가 너무나도 많고, 불필요한 것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몇 개나 불필요한 위원회라고 생각하십니까?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현재 71개의 각종 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조사를 통해서 13개 위원회가 통폐합의 필요성이 있다고 해서 13개를 통폐합해서 58개 위원회로 정비하고자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구체적인 내용이 너무나도 없기 때문에 하나 하나 물어보다 보니 시간도 많이 가고, 너무나 자료가 부실하다는 것은 다시 한번 지적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에 지시사항을 차질없이 이행하기 위한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하는데 구청장, 부구청장의 지시사항을 차질없이 이행하기 위해서 관리강화를 하겠다고 했는데 여기에는 구청장의 공약사업도 포함된 것입니까?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공약사업은 별도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별도로 관리합니까?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류택호의원

그러면 지시사항이 잘못 되면 지도자의 독선과 아집이 거기에 같이 포함되는데,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우리의 행정이 말하자면 위의 지시사항으로 인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청장이나 부구청장이나 국장으로부터의 지시사항 때문에 사실 동구청의 이런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청장님이나 부구청장님께서는 부당한 지시를 하시는 것이 아니고, 온당한 지시에 대한 지시사항 처리내용이 되겠습니다.

류택호의원

그래서 너무 지시사항에 편중을 하다 보면 아주 행정을 옳게 펼쳐 나가지를 못해요. 예를 들어서 지금 청사를 하나 봐도 지금 청사를 짓는데까지 모든 사항을 보면 오너의 강한 리더십 때문에 그런 여러 가지 질책이 나오지 않느냐, 이런 평가도 나오는데 앞으로 지시시항을 계속 거기에 우리가 이행을 위해서 관리강화를 한다고 할 때 그런 과오가 있어도 이런 평가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혹시 잘못된 지시사항이 있으면 참모들이 시정하도록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류택호의원

그것을 어디에서 시정을 하겠어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지금 지시사항 관리강화를 한다는 그런 말씀은 정당하게 지시된 지시사항에 대해서 관리강화를 한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류택호의원

이 문제 때문에 지금 5대, 6대 의회 의원님들이 계속 걱정하시고 안타까워하시는 문제들이 오너의 아집 때문에 이런 일이 많이 있어요. 내가 발표하는 것은 그대로 실행해야 되고, 생각했던 것은 그대로 지켜 나가야 되고, 공무원은 공무원대로 무조건 따라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이 문제가 항상 마찰의 소지가 된단 말이죠. 그래서 기획실 안에 기획실이 주축이 되어 가지고 간부회의의 모든 결정사항을 따르게 하는 방법으로 하는 협의체를 구성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은 없으신가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지금 각종 지시사항은 실•국장 이상 간부님들이 계신 가운데 지시가 되고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지금 계속 그렇게 하고 있어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계속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하고 있어도 그것이 제대로 안 맞아 돌아갔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러한 것을 기획실에서는 다시 한번 점검을 해 주셔서 우리 간부회의의 모든 것이 의결사항을 따를 수 있는 그런 채널을 강화시켜야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떤 오너의 독선에 따르지 않고 합의에 의해서 이끌어 갈 수 있는 그러한 기획실 주축 합의체 구성을 한번 해 봤으면 본의원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니까 앞으로 이러한 것을 적극적으로 활용을 해 주시기를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류택호의원

절대 경영인의 아집으로써 이루어지는 경영은 안돼요. 꼭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류택호의원

이상입니다.

황인호의장

류택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정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의원

실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정규입니다. 앞에서 우리 선배의원님들께서 말씀을 죽 하셨는데요. 기획감사실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하셨는데 올 한해 열심히 하셔서 큰 보람을 느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정규의원

류택호 의원님께서 앞에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책을 각 국별로 자료를 수집을 해서 기획실에서 발간을 하신 것이죠?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강정규의원

그러면 내용을 어느 정도 알고 계시겠네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강정규의원

10쪽에 보시면 2011년 여건 및 방향이라고 해 가지고 정부 차원, 또 광역시, 우리 구, 이렇게 해서 연계되자는 식으로 해 가지고 광범위하게 방향을 나열을 하신 것인가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강정규의원

10쪽에 보시면 우리가 2011년도에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예시를 해 놓으셨잖아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강정규의원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여쭙는 것인데요. 어쨌든 정부 차원하고 우리 광역시 차원하고 우리 구하고 연계해서 나가자는 그런 차원에서 이것을 명시를 해 놓으신 것인가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국, 시, 구가 같이 연계해서 같이…

강정규의원

그러면 지금‘잘사는 국민, 따뜻한 사회, 강한 나라’라는 키워드가 있는데 이것은 2011년 연초에 대통령께서 연설하신 내용입니까?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강정규의원

제가 알기로는‘경제성장, 일자리 창출, 동반성장’그런 식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면 소제목을 보시면 이것도 이번 올 연초에 국정연설하신 그 내용이에요. 그렇죠?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규의원

소제목 세 번째에 보시면 안보위협, 재난, 사고 등으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 구현에 중점, 이렇게 명시를 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런 식으로 기재를 하라고 지침이 내려온 것인가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넣은 것입니다.

강정규의원

그리고 세 번째 난에 있는 재난, 사고 등으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이 아니에요, 지금. 구제역의 경우도 특별한 대책이 없어서 한 5월달 경에 온도가 상승해야 자연적으로 소멸이 되거든요. 시간적으로 기다리고 있는 상태에요. 그런 상황으로 봤을 때는 재난, 사고 등으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이 들어가면 안되죠, 제 생각에는. 그냥 안보위협으로부터 안전한, 이런 식으로 들어가면 어떻겠나, 하는 그런 말씀이에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강정규의원

이야기가 나온 김에 한 말씀드리면 봄이 되면 매몰된 가축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엄청난 피해가 속출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네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강정규의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알고 계시죠?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강정규의원

그러면 역으로 그런 상황을 정부에 보고를 하세요, 대책을 세우라고요. 지금 하나도 안 세우고 있어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지금 정부 차원에서 일제 조사를 할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정규의원

계획만요? 지금 보면 하천에 벌써 그런 물이 흐르고 그래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그런 문제점을 알고 있기 때문에,

강정규의원

그러니까 역으로 한번 보고를 하세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강정규의원

빨리 빨리 하세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강정규의원

그리고 24쪽에 보면 재정에 대해서 많은 관심들이 계신데 재원확보 강화를 통한 재정건실화 도모에서 중간에 보시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 강화, 적극적인 탈루•은닉세원 발굴이라고 해 가지고 체납부분에 대해서 세금을 잘 받겠다는 그런 내용이죠?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강정규의원

제가 알기로는 우편만 발송… 그것이 독촉장이라고 하나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독촉장.

강정규의원

고지서, 독촉장, 그것만 계속 발부를 하잖아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강정규의원

발부하고 차후의 대책은 없으시고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체납세금은 그렇게 고지서를 통해서도 받고 있고, 현금 징수도 하고 있고, 수시로 독려도 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의원

독려는 어느 식으로… 고지서를 발부하는 것은 끝나시는 거에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아닙니다. 주로 고액체납자들에게 직접 전화라든가 찾아가서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의원

고액체납자만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소액자는 현금징수도 하고 있고요.

강정규의원

그러면 전화를 하시면 기분 나빠하고 그러시는 않나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물론 기분 나빠합니다.

강정규의원

그러면 어떻게 대처하세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세금을 받아야 할 목적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친절하게 합니다.

강정규의원

제가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안 주려고 하는 사람은 그 사람보다 머리가 더 좋아야 돈을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속된 말로 그런 얘기를 들었는데 그런 전화를 하시더라도 상대방이 기분 안 상하게, 예를 들어서 날짜가 어느 지점부터 어느 지점까지 납부할 날짜니까 그런 차원에서 전화를 드렸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면 상대방이 불쾌한 부분은 없을 것 같아요. 그런 식으로 유도를 하세요. 저는 전화같은 경우는 안 하는 줄 알았어요. 고지서만 발부하는 줄 알았는데 지금 하신다고 하니까 그런 내용도 포함을 해서 이렇게 하셨으면 어떤가 하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한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25쪽‘주민의 마음과 통하는 열린 친절서비스 제공’이 있는 난에 보면 아침방송을 통해서 친절을 노래하고 겅쾌한 웃음 방송과 친절명언을 방송한다고 나열하셨는데 이것은 아침마다 하시는 거에요? 계획이.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매일 하는 것은 아니고요. 월요일하고 목요일마다 아침에 5분간 합니다.

강정규의원

월요일과 목요일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강정규의원

이것도 매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했어요. 만약에 매일 하게 되면 애사나 우환이 있는 분들도 있지 않습니까? 그 분들도 따라서 웃어야 되는 것인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궁금해서 여쭤보려고 했는데 그런 경우는 어떻게 하실 생각이세요? 그 분들은.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는 생각을 못 합니다. 가능하면 내용을 잘 해서 DJ가 멘트를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의원

답변 감사드리고요. 한 해 동안 열심히 하셔서 기획감사실이 우리 청 안에서 다시 한번 설 수 있는 그런 기관으로 거듭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황인호의장

강정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과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 44분 회의중지

13시 34분 계속개의

윤기식부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회의 진행에 앞서서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 의장님께서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수상 관계로 오후 본회의에 참석을 하지 못하여 제가 의장님을 대신하여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 자치행정국 소관
그러면 전 시간에 이어서 다음은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임종묵 자치행정국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 임종묵입니다. 존경하는 윤기식 부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항시 우리 구 발전을 위해서 열과 성을 다하시고 저희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의원님들께 우선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금년에 추진하는 자치행정국 소관 주요업무를 유인물에 의거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자치행정국 소관 일반현황과 2010년도 주요성과, 그리고 여건 및 방향, 주요업무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첨으로 실음) 이상으로 자치행정국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기식부의장

자치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ㄱ. 행정지원과 소관
그러면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에 앞서 먼저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61쪽 행정지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예. 강정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누구에게 질의하시겠습니까?

강정규의원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윤기식부의장

국장께서는 답변대에 나와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의원

부의장님. 이 앞쪽은 해당이 아닌가요?

윤기식부의장

몇 페이지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강정규의원

31쪽부터는 해당 사항이 아닌가요?

윤기식부의장

31쪽은 기획감사실 소관입니다.

강정규의원

예?

윤기식부의장

31쪽 여기는 기획감사실 소관,

강정규의원

자치행정국 같은데요.

윤기식부의장

자치행정국 일반현황에 대해서 질의하실 것입니까?

강정규의원

평생학습센터 페이지 있죠.

윤기식부의장

거기는 그 소관 부서에 가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과별로 하고 있습니다. 직제별로.

강정규의원

예. 알겠습니다.

윤기식부의장

지금은 행정지원과 소관에 대해서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의원

예. 알겠습니다. 국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63쪽에 동구형 인재양성을 위한 인사맞춤추진 해 가지고 그런 사항이 나와 있는데요. 활기찬 조직운영을 위한 인사업무추진 부분을 보면 어쨌든 직원 분들은 인사에 대해서 지대한 관심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공무원 생활하시면서. 지금 청장님의 권위를 조금 나누어주는 느낌이 조금 드는데 실•국장님들께서 6급 이하 공무원들의 인사권이나 승진, 전보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상황을 부여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제 생각으로도 직접 실장님이나 국장님께서 직원분들을 접하니까 아무래도 더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반영을 하겠구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어느 부분에 대해서 점수라고 해야 되나요. 그런 식으로 반영을 하려고 생각을 하시는지, 인사 점수에 대해서. 기준점이 있다면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 임종묵입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실•국장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실•국장으로 하여금 조직 직원에 대한 인사제청권을 부여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을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실•국장한테 인사에 대한 권한을 부여한 내용이 되겠고 또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어느 정도 점수를 말씀을 하시는 부분은 실•국장 책임경영제와 관련 없이 근무평정규칙에 의해서 상반기하고 하반기로 나눠서 1년에 두 번씩 근무평정을 해서 그것을 점수에 반영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강정규의원

근무평정 점수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강정규의원

그 사항을 봐서 반영을 한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 얘기가 아니고요. 지금 점수를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 점수에 대한 말씀을 드리면 근무평정규칙에 의해서 1년에 두 번씩 12월 31일 현재하고 6월 30일을 기준해서 근무평정을 두 번씩 한다고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강정규의원

그러면 크게 바뀐 것이 없네요. 제가 생각하는 것은 실장님이나 국장님께서 그런 권한을 부여받았기 때문에 6급 이하 공무원들은 실장님이나 국장님의 판단에 따라서 움직일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예전부터 쭉 해 왔던 그런 관행 말고 다른 식으로 바라봐 가지고 반영을 할 수 있는 그런 생각이 계신가 그것을 여쭤보는 것입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것이 이번에 처음으로 시행한 실•국장 책임경영제입니다.

강정규의원

실•국장 책임경영제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지난번에 실•국장 책임경영제를 위한 규정을 만들어서 금번 인사에 처음으로 반영을 했습니다.

강정규의원

제가 생각하는 견해하고는 조금 틀린데요. 제가 말씀드리는 견해는 이런 실장님과 국장님께 이런 권한이 부여가 됐는데 색다르게 바라보는 시각이 계셔서 그 차원에서 플러스 고과점수를 줄 의향은 없으신가 그것을 여쭤본 것인데 제가 물어보는 것하고는 전혀 안 맞습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제가 지금 이해를 못하는 것이 의원님이 어느 고과점수를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어요.

강정규의원

아니, 그것을 생각하고 계시냐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 부분은 아까 제가 설명 드린 것처럼 근무성적평정규칙에 의해서 1년에 두 번씩 평가를 해서 점수를 부여한다는 것입니다.

강정규의원

그것은 지속적으로 해 왔던 사항 아니에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렇죠.

강정규의원

지속적으로 해 왔던 사항 말고 다른 변동사항이 있냐 이거죠. 그러면 직원분들도 거기에 맞춰서 움직일 것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시간외수당을 반납을 한다든가 그리고 근무량이 많아서 휴일날 나와서 근무를 한다든가, 어제 인터넷신문을 보니까 남모르게 선행을 해서 기사화 된,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의원님 말씀 중에 죄송한데 그런 부분은 그러니까 쉬는 날 다른 직원들은 다 쉬는데 업무량이 많다 보니까 휴일날 쉬지 못하고 나와서 근무를 하고 또 퇴근 시간이 됐는데 다른 직원은 퇴근하는데 업무가 많다 보니까 퇴근 시간에 퇴근하지 못하고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하고 그런,

강정규의원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런 부분은 해당 과장이나 국장이 어느 직원이 업무가 많고 또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하는 것을 이미 판단하기 때문에 그 판단한 부분을 근무성적평정 때 반영을 한다 그런 말씀입니다.

강정규의원

그 안에 다 들어가는 조항이라고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렇죠.

강정규의원

제가 그것은 안 본 것 같은데요. 그것 좀 제가 받아볼 수 있나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어떤 것을 말씀하십니까?

강정규의원

근무평정점수 매기는 조항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것은 공개를 할 수가 없습니다.

강정규의원

할 수가 없어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어느 내용을 평가한다는 평가항목은 말씀드릴 수 있는데, 목적의 달성도라든지 업무의 효율성, 업무를 추진하는데 적시성, 정확한 시간 내에 했는지 그런 등등해서 평가항목은 여러 개가 있습니다. 있는데 개별적으로 어느 직원한테 몇 점의 점수를 주고 한 부분은 공개를 할 수가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평가항목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강정규의원

세부적으로 공개를 해 달라는 말씀이 아니고 그 항목이라도,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평가항목요?

강정규의원

예.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강정규의원

저희들도 자주 공무원 분들을 접하거든요. 그러면 어느 분이 일을 잘하고, 다들 잘 하시지만 또 부각되는 분이 계세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바라볼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공정하게 돌아가나 안 돌아가나 그것을 알 수가 있으니까 그 항목에 대해서 주세요.

윤기식부의장

강정규 의원님. 자료 요청하시는 것이죠?

강정규의원

예.

윤기식부의장

본 부의장이 판단할 때는 아까 우리 국장께서 실•국장 책임경영제에 대한 관련 지침을 만들어서 우리 실•과장들에게 나눠줬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죠? 아까 말씀하실 때 실•국장 책임경영제에 대한 내부규정을 만들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부의장

우리 강정규 의원님께서 요구하는 자료가 아마 그것인 것 같습니다. 그 자료 요청을 원하시는 것이죠?

강정규의원

그렇죠. 거기에 대한 점수를 매기는 세부적인 사항이 아니고요.

윤기식부의장

그렇죠? 그런 것이죠. 그러니까 책임경영을 하겠다고 말씀하신 그 근거적 자료를 만들어서 실•과장에게 배포했다고 말씀하셨죠? 국장님.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실•과장에게 배포했다는 말씀은 아니고요. 그 규정을 만들어서 책임경영제를 시행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윤기식부의장

근거만 마련하셨다고 했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윤기식부의장

그 근거자료를 자료로 요청합니다. 언제까지 제출할 수 있겠어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이 시간 끝나고 바로 드리겠습니다.

윤기식부의장

예. 이 시간 끝나고 본회의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 의원님 그러면 되겠죠?

강정규의원

예. 됐습니다. 그것을 제가 요구하는 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들도 그 항목에 대해서 알아야, 제가 두 번 이야기를 드리는데요. 보는 시각은 똑같습니다. 어느 분이, 다들 열심히 하지만, 그 중에서 부각되게 열심히 하는 분이 계세요. 그러면 그 분이 선정이 되어 가지고 이런 고과적인 혜택을 받나 그런 사항을 같이 한번 바라보려고 하는 차원이니까요. 그 항목을 좀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윤기식부의장

강정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류택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누구에게 질의하시겠습니까?

류택호의원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매년 감사 때나 이런 업무보고 때 나오는 말이지만 우리가 인사문제 때문에 많은 질의가 있습니다. 우리 본청을 볼 때 본청에는 급수에 따라서 현원과 정원이 많이 안 맞잖아요. 그래서 본청 같은 경우를 보면 7급에 한해서는 현원과 정원이 너무나도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이 문제는 왜 이렇게 차이가 나게 배정이 되었는지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말씀을 드리면 원래 원칙은 정원하고 현원이 딱 맞아야 되지만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안 맞는 경우를 대표적으로 말씀드리면 직원들이 개인적으로 사정이 있어서 휴직을 하는 경우가 상당수 있고요. 육아휴직을 간다든지 가사휴직을 한다든지 하기 때문에 정원에 안 맞을 수 있고 또 한가지 근속승진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근속승진은 정원에 관계없이 일정 기간에 도달하면 승진을 시켜야 되기 때문에 그런 이유 때문에 정•현원이 정확히 맞을 수가 없습니다.

류택호의원

다른 부서는 그래도 괜찮은데 본청에는 7급 같은 경우는 정원이 119명인데 현원은 170명이 지금 배정이 되어 있어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만큼 근속승진자가 많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류택호의원

다른 곳은 해당이 안 되는 거예요? 본청만 해당이 되는 것입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본청도 해당되고 동도 해당되는데 동은 대개,

류택호의원

유달리 왜 본청에만 이렇게 되느냐는 것을 질문하는 것입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만큼 근속승진자가 많다는 말씀입니다.

류택호의원

그렇습니까. 8급도 정원은 125명인데 현원은 90명밖에 안 되요. 배정이 뭔가 잘못되는 것 아니에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배정이 아니고요. 정원 책정 비율에 의해서 정원을 책정하는데 아까 설명 드린 것처럼 그런 부분 때문에 정원하고 현원이 정확히 맞을 수는 없습니다.

류택호의원

그러면 이상 없이 배정이 잘 되어 있다 그런 말씀입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류택호의원

그런데 유달리 동구청에는 승진 예정자들이 승진을 못하고 적체되는 경우가 많이 있잖아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류택호의원

감사 때도 이 부분에 대해서 같이 고민을 했습니다만 승진 시기를 놓치는 사람들에 대해서 올 한 해에는 어떤 방법으로써 승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할 수 있나, 이 문제를 한번 설명해 주세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공무원들이 가장 원하는 것이 승진인데 남 승진할 때 같이 승진을 해야 이것이 사기가 앙양되고 개인적으로도 영광이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청 같은 경우도 7급에서 6급으로 승진하는데 지금 10년 이상 됐으면서도 승진을 못한 직원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인사적체 현황은 저희 구뿐만 아니고 대전시 5개구가 거의 마찬가지입니다만 그 중에서도 저희 동구가 적체가 심한 편입니다. 그래서 지방공무원들에 대한 인사적체 해소를 위해서 행정안전부에서 기존에는 근속승진 대상자를 9급, 8급, 7급까지만 시행을 해 왔는데 아마 금년 상반기 중에는 6급까지 확대할 그럴 예정으로 지금 입법예고 중에 있기 때문에 상반기 중에는 6급까지 확대가 되면 현재 7급으로서 12년 이상 됐는데도 불구하고 승진을 못한 직원에 한해서는 정원의 20% 범위 내에서 승진할 수 있는 혜택을 줄 그럴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면 많은 인원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7급으로 승진한지가 12년 이상 되면서도 6급을 못 달고 있는 그런 직원들한테 다소나마 혜택이 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평상시보다 어느 정도 구제할 수 있는 비율을 가상하고 계십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직렬별로는 다 말씀드릴 수가 없지만 전체적으로 7급 대상자를 파악해 보니까 당해직급에서 승진해 가지고 승진한 지가 12년 이상 되는 직원을 뽑아 가지고 보니까 한 16명 정도가 해당이 됩니다. 직렬별로는 행정직이 한 6명, 사서가 2명, 간호가 5명, 토목이 2명, 그 정도 해서 16명 정도 되는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그러면 16명을 전원 구제할 수 있다, 승진시킬 수 있다 이렇게 봐도 되겠습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16명이 대상이 되는데 그 중에서도 심사승진을 해야 됩니다. 심사를 해서, 16명을 다 해 주는 것은 아니고 상위 프로테이지 범위 내에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16명이 다 승진대상자지만 승진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류택호의원

지금 같은 직급이지만 특채라고 해서 승진시켜 주는 경우가 있습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특채요?

류택호의원

그러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특별승급은 있는데,

류택호의원

아니, 특채라고 그래서 다른 데에서 인원을 채용한다는 내용이 아니고 우리 현 인원 중에서 같은 직급인데 승진 케이스가 분명히 내가 상위권인데 불이익을 당한 분들이 있다 이거예요. 그런 공무원이 있는데 그런 경우가 종종 발생하느냐 그런 것을 질문하는 것입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인사 관계를 보면 승진순위가 1번이라고 해서 꼭 1번을 해 줘야 되고 그렇게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정해진 것은 없고 다만 승진배수 범위 내에서 인사위원회에서 승진대상자를 결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아까 설명 드린 것처럼 배수 범위 내에 있는 사람은 전부 승진대상자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이런 문제 때문에 사기가 떨어지는 것이죠. 내가 분명히 이번에 승진할 것이라고 계획하고 있던 분들이 승진을 안 했을 때의 그 상황을 나라고 생각을 하고서 이 말씀을 하셔야 되요. 분명히 올해는 내가 승진할 케이스다, 승진할 것이다 했는데 동료 같은 승진 케이스에 있는 분들은 하는 분이 있는데 오로지 한 두 사람이 못했다 이런 경우, 내가 분명히 서열은 앞에 있는데 내가 이번에 승진이 안 됐다 이런 경우가 발생했을 때 그 분의 사기는 어떻게 될 것이냐. 공무원 사기라는 것은 승진하는데 굉장한 차이가 있는 것이거든요. 이래서 불만이 많이 발생하는데 앞으로 우리 국장의 견해는 어떻습니까? 이 시간을 통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인사에 관해서 지금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그 부분은 비단 저희 구뿐만이 아니고 어느 기관이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자기는 상위서열에 있기 때문에 이번 인사에 꼭 될 것이라고 기대를 하고 있는데 막상 인사를 하고 보면 자기가 그 인사에서 배제되고 해서 상당히 사기가 저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조직을 운영하다 보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또 발생할 수도 있고 또 자기가 기대한 만큼 자기가 원하는대로 안 가는 것이 또 현실이다 보니까 그런 데에서 낙오되고 하다 보면 개인적으로 상처도 받고 하는데 하여튼 조직의 안정을 위하고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서 합리적인 인사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주어진 위치에서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류택호의원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어요. 인맥에 의한 승진이라든가 인맥에 의해서 좌우되는 일은 절대 없도록 국장께서 꼭 약속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류택호의원

예.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 드릴 것은 우리 조직에서 승진을 못한 분들은 로테이션으로 해 가지고 각 구와 시와 협력을 해서 승진에 누락됨이 없이 적재적소에 로테이션으로 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한번 강구해 주셨으면 해요. 다른 지역하고의 유대가 강화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동구에서 늦으면 다른 구하고라도 교환하면서 승진할 수 있는 그런 길도 열어주는 것도 우리 위 분들이 해야 될 일이 아닌가 이렇게 보는데 그런 문제에 대해서 연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좋은 지적의 말씀이신데 지금 현실이 그렇습니다. 구별로 어느 정도 인사적체 요인을 보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 구가 지금 가장 어렵고 또 대덕구나 유성구 같은 경우는 좀 승진이 빨리 되고 그런 상황인데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인사권을 시에서 가지고 있으면 5개구를 돌려가면서 오래 된 사람 먼저 시켜주고 이렇게 할텐데 인사권이 구청장한테 있다 보니까 각 해당 구에서 자기 식구 챙기기에 바쁘기 때문에 타구에 배려할 수 있는 그런 여력이 사실 없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류택호의원

어려운 일이니까 부탁을 하고 열심히 노력을 해 달라는 것이지 쉬우면 누가 못하겠습니까. 다 할 수 있는 일이죠. 어려운 일이지만 우리 국장께서 최선을 다 해 달라는 주문입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류택호의원

이상입니다.

윤기식부의장

예. 류택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이나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의원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66쪽 동 역량 강화를 통한 대민 서비스 향상 부분에 하단 부분을 보면 주민자치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이 나오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나영

이나영의원

그 사업 부분에 대해서 설명이 듣고 싶어서 제가 질의했습니다. 어떻게 운영하실 계획인지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이 말씀은 각 동에서 각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과 관련된 사항인데 각 동에서 보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지만 운영이 잘 되는 프로그램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프로그램이 또 있습니다. 그래서 운영이 잘 되는 프로그램은 활성화를 시키고 운영이 잘 안 되는 프로그램은 반대로 폐지한다든지 한다는 이런 얘기가 되겠고요. 또 동별로 인근 동하고 중복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 부분은 동별로 강좌를 묶어서 운영한다든지 그렇게 해서 활성화시키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나영

이나영의원

이 사업은 본 의원이 생각해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필요는 있습니다. 지금 동 주민자치센터가 커지는 이유가 이 자치프로그램을 운영하기 때문에 자꾸 주민들께서 동 주민자치센터를 크게 지어 달라고 계속 요구를 하는 사항이 이 자치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이거든요. 그러니까 이 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는 적극 찬성을 하는데 부진 프로그램 폐지하는 것에 대해서 신중을 기해야 되시는 것이 저희 가양1동에서도 한번 이 부진 프로그램을 폐지하려고 하다가 또 하시는 분들께서 반대가 심하셔 가지고 폐지를 못한 경우가 있습니다. 또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종성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또 복지관에서도 기존에 가지고 있던 프로그램을 폐지할 경우에 또 그 민원을 넣고 그러시잖아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도 신중하게 접근을 해야 되지 않나 싶어서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지금 부진 프로그램에 대해서 어떻게 하겠다는 그런 뚜렷한 것은 나와 있지 않은 것이네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나영

이나영의원

그냥 가상으로 이렇게 한번 해 보겠다, 이런 정도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폐지하는 것에 대해서는 지금 의원님이 지적하신대로 신중을 기하겠습니다. 설문조사를 한다든지 여론을 들어가면서 신중하게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의원

아까 말씀하셨듯이 부진 프로그램은 정말 몇 분 되시지도 않는 분이 에너지 낭비도 많이 하시고 여러 가지 불합리적이기는 한데 없애는 부분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접근을 해 주시는 것이 주민들 민의를 살피는 길이 아닌가 싶어서 당부 드리기 위해서 질의했습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의원

이상입니다.

윤기식부의장

예. 이나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선용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누구한테 질의하시겠습니까?

박선용의원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윤기식부의장

예.

박선용의원

64쪽에 보면 구민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 자치행정 실현이라고 되어 있어요. 여기 보면 우리 구청장께서 현장을 방문해서 일을 많이 하시려고 하는 것이 역력히 보이는 것 같은데 쉽게 저희 지역의 의원들은 지역에 있는 주민센터 동장님들께서 지역에서 일어나는 일을 상세히 다 알려주신다는 말이죠. 그런데 구청장이 직접적으로 하는 행사는 연계가 잘 안 되요. 예를 들어서 구청장이 오늘 어느 동을 간다면 그 지역의 의원한테 연락 좀 주셔 가지고… 작년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건의를 했잖아요.그런데 잘 연계가 안 되네요. 그 부분은 국장님께서 각 과를 챙기셔서 우리 구청장이 직접 움직이실 때 해당 지역 의원님께 연락 좀 주셔서 같이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해서 올해는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이 안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의원

다음부터 그것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기식부의장

박선용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국장께서는 지금 박선용 의원님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내용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당부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윤기식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이규숙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숙

이규숙의원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구민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자치행정 실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말씀드리는데 간단합니다. 주민사기진작을 위한 시책으로 16개 동에서 한 명씩 추천해서 구청장님이나 의장님 상을 시상하고 있잖아요. 그것을 2만명 이상 동만 2명씩 추천해서 드리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국장님께서는 이것에 대한 생각은 어떠신지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동별로 모범구민에 대한 표창을 주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요.
규숙

이규숙의원

예.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동별로 한 분씩 주는데 인구를 기준으로 해서 2만명 이상 되는 동에 대해서 인원을 더 배정해서 표창을 해 달라는 그런 말씀이시죠?
규숙

이규숙의원

예.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규숙

이규숙의원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윤기식부의장

이규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김종성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예. 우리 의원님들께서 질의하셨던 부분에 대해서 보충 질의를 하겠습니다. 인사체계에 대해서 다시 묻겠습니다. 지금 현재 실•국장 책임경영제를 통한 인사제청권 부여, 이렇게 했는데 이제까지는 어떻게 해 왔습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기존에는 이번 인사하기 전까지만 해도 작년까지만 해도 실•국장에게 인사제청권을 부여하지 않았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부여하지 않고 그러면 각 실•국장들이 추천하지도 않고 거기에 대한 무언으로 이제까지 넘어왔었습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인사부서에서 판단해서 했는데 이번부터는 해당 국장한테 실질적으로 인사제청권을 줘서 제청을 받아 가지고 그 인원을 인사에 반영을 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러면 오늘 이후부터는 인사에 대한 부분이 상당한 변화가 오겠네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먼저 인사에도 상당 부분 반영을 했고요. 그렇다고 해서 실•국장들이 추천하는 인원이 전부가 다 거기에 반영되지는 사실 못했습니다. 무슨 말씀이냐면 해당 부서에서 국장들한테 인사제청권을 주다 보니까 쉽게 말씀드려서 일을 잘하는 사람을 달라고 국장들은 다 자치행정국에서도 요구를 하고 생활지원국에서도 요구를 하고 도시국에서도 요구를 하는 그런 결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하고 또 일을 안 하는 직원에 대해서는 우리 부서에서 필요 없으니까 다른 부서로 빼 달라는 부분은 예를 들어서 자치행정국에 있는 직원이 자치행정국에서는 필요 없어서 다른 부서로 퇴출을 시키려고, 배제를 시키려고 하면, 전출을 시키려고 하면 타국에서 안 받으려고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일부 있고 해서 제청권을 실•국장들한테 줬다고 하지만 100% 다 수용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런 부분이 좀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러면 제청권이 실•국장들의 건의였습니까, 아니면 청장의 방침입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건의가 아니고 청장님 방침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방침입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종성

김종성의원

그렇다면 앞으로는 인사에 대해서는 상당히 기대할 수 있는 인사가 되겠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종성

김종성의원

예. 그런데 한 가지 섭섭한 것은 여태까지 다 버스 태워보내고 이제야 손드는 격이 되어서 그것이 좀 아쉽습니다. 앞으로라도 이러한 부분을 잘 활용을 해서 인사 부분에 있어서 만큼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그런 체제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리고 보면 57쪽을 봐 주세요. 2011년도 여건 및 방향 이렇게 해 가지고 구정여건이 나와 있어요. 보면 구정여건에 세 번째 재정난 타개를 위한 자치행정의 역량 극대화와 시•구정간 긴밀한 정책 연계를 통한 상생적 협력이 절실히 필요함. 이렇게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저희 구뿐만이 아니고 대전시 5개구가 다 재정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지만 저희 구는 그 중에서도 더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연말에 봉급을 못 주는 그런 사태까지 도달을 했는데 이 내용은 그만큼 우리 구의 재정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니까 시에서 어느 정도 재정적 보전을 해 달라는 그런 시•구간에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구의 여건을 담았고요. 그러기 위해서 지금 각 실•국장이나 부구청장님이나 청장님께서도 예산담당관실이나 부시장님이나 시장님께 우리 구의 어려운 여건,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 많은 도움을 주십시오, 하고 간담회 석상에서 말씀을 드리는 일이 많이 발생하고 있고 또 오늘 같은 경우도 5개 구청장 간담회가 10시 반부터 시작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런 자리에서도 각 구의 재정적 타개를 위해서 구청장님들의 목소리가 전달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대로 그렇게만 하면 이것이 해결이 될 것 같습니까? 그냥 생각만 그렇게 하는 것입니까, 그렇게 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생각을 말씀드린 것이 아니고요. 실질적으로 그렇게 움직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결과는 하나도 없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결과는 하나도 없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고요. 어차피 저희가 자체 재원 가지고는 어렵기 때문에 시에서 보전을 받아야 할 입장이라 5개구 비교를 해 보면 타구에 비해서는 저희가 좀 더 보전을 받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러면 제가 이런 제안을 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볼 때는 이것은 한 줄, 두 줄 글 써 놓은 것에 지나지 않아요. 방법이 없어요. 아마 우리가 기채 발행한 것도 있고 한데 시에서는 얼마 정도까지 기채를 발행할 수 있나 알아 보셨어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시에서요?
종성

김종성의원

예. 시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거기까지는 확인을 못해 봤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한번 해 보시고 그런 건의를 하세요. 지금 우리 5개구를 보면 100 몇 억에서부터 우리가 필요한 것이 한 300 몇 억까지 되고 그런 상황이니까 한 1,000억 빚 얻어서 5개구에 한 200억씩 나눠 달라고 하세요. 방법은 그것밖에 없습니다.지금 아버지가 자식 죽여가면서 자기 체면만 세우고 있어요. 그건 아니거든요. 사랑은 내리사랑이라고 해서 시에서 지금 5,600억인가 빚을 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6,600억이나 5,600억이나 마찬가지예요. 구의 빚을 탕감만 시켜줘도 원활히 잘 돌아갑니다. 전부 구에 넘기고 뭐하고 그런 것을 컷팅하고 그런 것을 가서 건의하고 그러한 여건을 만들게끔 할 수 있는 것이 그것이 유능한 현재 공무원의 입장이에요. 전부 다 5개구가 다 죽겠다고 홍역을 앓고 있는데… 제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정말로 옛날 시장 같았으면 쫓아가서 저 그런 얘기했었을 거예요. 그리고 당당하게 얘기해서 타개를 해야지 방법이 없는데. 그런 건의 한번 해 보실 거예요, 안 해 보실 거예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이미 그 부분은 아까 전 시간에 기획감사실장께서 말씀드린 것처럼 5개구 기획감사실장 회의 때도 그런 내용이 시에 이미 전달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자치구의 어려운 점을 시에서 익히 알고 있기 때문에 시에서도 어떤 좋은 방안을 강구하는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무슨 좋은 방안을 연구하고 있습니까! 그 사람들이. 지금 돈이 없어서 청소대행사업비도 예산을 못 세우고 있는 판인데 그런 것까지 떠넘기고 하는 시예요, 지금. 물론 시에서 돈 있는 것을 달라고 하면 우리도 좀 편하겠죠. 그러나 지금 현재 다 어렵고 한 이 판에 우리가 살 수 있는 것은 그것밖에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중앙정부에서 얻어올 수 있는 입장이 됩니까? 그것도 아니잖아요. 강력히 건의를 하세요. 하셔서 한 1,000억 얻어서 각 구에 100∼200억, 300억 나눠 달라고 하세요. 그래서 시에서 한번 총대를 매 줘야지 이런 때 안 매면 언제 맵니까? 그리고 아까 각 국장들이 건의를 하고 그랬다는데 하루에 한번 로테이션으로 계속 가서 얘기를 하세요. 방법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한번만큼은 시에서 총대를 매고 도와줘야죠. 저도 의원의 입장으로서 시에서 빚 얻어서 나눠 달라고 하는 것, 참 얘기하기 곤란하고 난처한데 그러나 방법이 없습니다. 강하게 다시 한번 가서 얘기를 하시고 한번 아니면 두 번, 세 번 하세요. 지금 방법이 없어요. 본 의원이 알기로는 중앙정부에서 지원 받을 길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시에서 지원이라도 받아야 되지 않습니까. 국가라고 빚 없고 시라고 빚 없는 것 아니잖습니까. 우리도 또 빚 있고. 그런데 이렇게 휘청대 가지고는 우리가 갈 수가 없어요.지난번 5대 의회 때 박성효 시장한테 150억 얻어오기로 약속했다는 말씀도 드렸지 않습니까? 배포 있게 좀 가요. 자꾸 공무원 봉급도 못 줄 것을 간신히 줬느니 어쩌느니 이런 엄살을 할 것이 아니라 과감하게 좀 대시해요. 어떠세요? 한번 얘기해 보세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의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사항은 우리의 어려운 점을 타개하기 위해서 고민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구에서도 그만큼 노력을 하고 있고 또 지금 의원님께서는 그것 가지고는 부족하니까 적극적인 보전 지원 방안을 시에 강력하게 요구를 하라고 하시는 말씀인데 저희도 그만큼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내용뿐만이 아니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각종 재정난 타개를 위해서 여러 가지 시에서 저희가 건의하고 있는 사항이 받아들여져야 되는데 그런 사항이 되면 시책사업에 대한 구비 보전비율을 낮춰준다든지 등등해서 건의된 사항이 전향적으로 검토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리고 가서 설득하세요. 지난번 일이지만 우리 판암동에만도 600억을 쏟았어요. 한 동네에 600억도 쏟을 수 있는 그런 배포 있는 그런 정책이 나오도록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그렇게 건의하세요. 또 우리 의회에서도 거기에 대한 준비를 해 가지고 시도 방문할 계획을 제가 의장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만 집행부에서 적극 나서서 그렇게 가셔야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이런 인사권에 대해서도 그러한 결심을 했다니까 다행이고 청에서는 이런 몇 줄 짜리 써 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행정 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나서세요. 그렇게 해 주시겠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이상입니다.

윤기식부의장

예. 김종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행정지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2시 4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4시 34분 회의중지

14시 4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의견조정을 위해서 4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4시 46분 회의중지

16시 0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ㄴ. 회계과 소관
전 시간에 이어서 다음은 69쪽 회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강정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누구한테 질의하시겠습니까?

강정규의원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윤기식부의장

예. 국장님은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임종묵입니다.

강정규의원

안녕하세요. 강정규입니다, 국장님. 71쪽 상단 부분에 보면 입찰공고기간이 있지 않습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강정규의원

7일에서 5일로 이틀이 단축이 됐는데요. 이것은 논의가 어디에서 된 것입니까? 이틀이 줄어든 사항이.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조기집행을 하다 보면 긴급하게 공고를 할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 조기집행을 위해서 입찰공고기간을 5일로 단축하는 것입니다.

강정규의원

아니, 지금 신속한 발주를 위해서 이틀을 줄이셨는데 이것이 어디에서,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근거를 말씀하시나요?

강정규의원

예?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근거, 단축근거요?

강정규의원

근거는 여기 나와 있네요. 신속한 발주를 위해서 이틀을 줄이셨는데 논의는 어디에서 하신 것입니까? 국장님 혼자 하신 것입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정부 방침에 의해서 조기집행을 위해서 단축한 것입니다. 근거는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요.

강정규의원

아니요. 그것이 아니고 그 동안에는 7일 동안 입찰공고를 했잖아요. 그것은 법령에 나와 있는 거예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강정규의원

7일 동안 하게끔, 최대.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강정규의원

그러면 줄이는 것은 자체적으로 줄이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긴급한 경우는 5일까지 단축할 수 있습니다.

강정규의원

긴급요. 그러면 긴급한 경우라는 것은 사업준비성에 대해서 조속히 하게 되면 긴급한 사항이 발생이 안 되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를 들면 입찰공고를 해서 낙찰자를 결정하는데 낙찰자가 없다든지 해 가지고 다시 재공고하는 경우 있잖아요. 그런 경우는 5일까지 단축할 수 있다 그런 얘기입니다.

강정규의원

재공고라는 그런 사항이 붙어 있지가 않잖아요, 이 유인물에. 재공고를 하게 되면 5일이든, 3일이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를 들면 그런 경우를 제가 예를 들은 것이고요. 재공고 같은 경우에 입찰공고기간을 5일로 단축할 수 있다,

강정규의원

재공고 사항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이것은.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재공고를 포함한 긴급한 경우입니다.

강정규의원

아니, 최초에 공고를 하셨을 때 7일간 하셨을 때 낙찰자가 없으면,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원칙은 7일이 원칙이지만 예외적으로 5일까지 단축해서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을 위해서 그렇게 운영을 하겠다 그런 말씀입니다.

강정규의원

예산의 효율성이 아니죠. 지금 신속한 발주를 위해서 한다고 하셨잖아요, 이틀을 줄인다고. 아니, 지금 코드가 안 맞는데요. 그럴리는 없겠지만 불특정업체를 입찰에 참여시키기 위해서 단축하는 것은 아니고요? 물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아닙니다.

강정규의원

그러면 부의장님.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최근 2년간 우리 구에서 입찰공고를 한 사항에 대해서 참가한 업체 있죠? 그래서 낙찰된 업체, 그 사항을 자료로 제출 받고 싶은데 가능합니까?

윤기식부의장

지금 국장님. 우리 강정규 의원의 자료 요청 내용 들으셨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제가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사항은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도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 자료로 대체하면 안 되겠습니까?

강정규의원

이 사항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도 이미 제출된 자료이기 때문에 그 자료로 대체하면 안 되겠습니까? 2010년도 자료하고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로 대체하면 안 되겠습니까?

강정규의원

그 동안 참여한 업체하고 또,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참여한 업체가 아니고 지금 낙찰자를 말씀하시는 것이잖아요. 참여한 업체는 굉장히 많은데 그 업체를 어떻게 다 저희가 자료를 제공해 드릴 수는 없고 다만 낙찰자는 결정이 됐기 때문에 그 현황만 2009년도하고 2010년도, 매년 행정사무감사 자료로 저희가 제출하는 자료이기 때문에 그 자료로 대체해 드리면 안 되겠냐 하는 양해 말씀입니다.

강정규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 자료가 있으면 따로 제출 안 해도 되겠습니다.

윤기식부의장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참조하시겠습니까?

강정규의원

예.

윤기식부의장

예. 알겠습니다.

강정규의원

그 행정사무감사 시에 제출한 자료에 다 나와 있는 것이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강정규의원

저는 기간이 줄게 되면 업체들이 많이 참여를 못할 것 아닙니까. 이틀이라는 기간이 줄으니까. 그러면 유능한 업체가 물론 참여해서 낙찰을 받는 것인데 그러한 사항에 대해서 염려가 되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국장님. 앞으로 가까운 시일 내에 입찰공고를 할 계획이 있습니까?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최근에 공고 낸 것은 2건 있습니다.

강정규의원

아니, 앞으로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앞으로는 사업부서에서 발주해서 입찰요청이 오면 저희가 G2B에 연결해서 전자입찰을 수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앞으로 몇 건이 되겠다 하는 것은 사업부서에서 몇 개의 사업을 계획하고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제가 여기에서 말씀드릴 수는 없고 다만 지금 입찰공고 중에 있는 사업이 2개 사업이 있다는 것만 말씀 드립니다.

강정규의원

공고 중에 있는 그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고 가장 빠른 시일 내에 입찰공고를 낼 사업을 알고 계신 것이 있냐는 것을 여쭤 본 것입니다. 그런데 모른다는 것은 이 국에 대해서는 없는 모양이네요. 그렇죠? 사업 추진하고 있는 것이.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지금 공고 중에 있는 것은 2건이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강정규의원

아니, 공고된 것 말고요. 앞으로 내실 것, 가장 빨리 낼 것.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것은 사업 부서가 별도로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성질은 아니고요. 아마 도시국에서 어떤 사업을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지는 제가 답변 드리기는 곤란합니다.

강정규의원

그러면 지금 앞으로 입찰공고를 낼 사항에 대해서 거의 없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 지금부터 준비 단계에 있는 것인데 지금 여기에 명시된 것은 신속한 발주를, 신속하게 일을 처리하기 위해서 발주를 이틀을 당긴 거예요. 기간을 줄인 것이거든요. 그러면 일 처리를 신속하게 하시면 되잖아요, 이틀을. 그리고 그냥 7일 기간은 놔두시고, 유능한 업체가 더 참여를 하니까 그 중에서 업체 선정을 하는 것이 올바르지 않나. 업체 선정을 하는 것은 입찰공고를 하면 우리 과에서 합니까, 국에서 합니까, 어디에서 합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회계과에서 합니다.

강정규의원

과에서요. 제가 얘기하는 취지를 잘 알아들으셨는지 모르겠는데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지금 말씀한 취지는 입찰공고기간이 7일인데 5일로 단축을 해서 이틀을 단축하면 그 이후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가 있을텐데 참여를 못하니까 그런 불이익을 주는 것 아니냐 이 말씀이신데,

강정규의원

그런 부분도 있고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런 우려의 말씀이잖아요.

강정규의원

예.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물론 그럴 수도 있는데, 물론 안 할 수도 있습니다. 7일인데 5일로 단축을 안하고 공고기간 7일을 준수할 수 있어요. 다만 이것은 신축적으로 그때 사안을 봐 가지고 이 사업이 급한 사업이라고 하면 다만 이틀을 단축하는 것은 굉장히 단축한다고 생각은 안 하지만 그만큼 시급성을 요하는 것이라는 것을 전제로 말씀드리는데 이틀을 단축할 수도 있고 단축을 안하고 7일을 공고기간으로 유지할 수 있고 하여튼 신축적으로 하겠습니다.

강정규의원

예. 알겠습니다. 시급한 그런 공사에 대해서는 시급하게 일 처리를 하면 단축이 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런데 그 시급성을 입찰공고기간 이틀을 단축해서 한다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조금 형평성에 안 맞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하여튼 아까 자료 부분에 대해서 그 부분은 제출한 것이 있다니까 그것을 보고 제가 판단을 하겠습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강정규의원

이상입니다.

윤기식부의장

예. 강정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회계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ㄷ. 문화공보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75쪽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심현보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분께 질의하시겠습니까?
현보

심현보의원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저희 구역에 청소년수련관이 있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현보

심현보의원

그 청소년수련관이 기간이 언제까지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위탁기간요?
현보

심현보의원

예.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금년 연말까지입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연말요. 그런데 얘기들이 좀 있더라고요. 적자를 봐서 미리 못하니 그런 얘기가 있는데 그런 사실이 있습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지금 그런 얘기는 일부 있습니다. 그런데 2009년도부터 위탁해서 3년간 운영 중인데 작년까지 2년을 운영했거든요. 2년을 운영했는데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흑자를 못 내고 적자를 낸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파악을 해 보니까 지금까지 작년 연말까지 누적 적자액이 한 9천여만원이 되는 것으로 보고를 받았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만약에 그 분들이 미리 관둔다면 위약금 같은 것이 있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협약에 의해서 운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중도에 운영을 포기한다고 하면 위약금을 물려야겠죠.
현보

심현보의원

그렇죠. 만약에 그 분들이 위약금을 내면서 관둔다면 그것에 대한 대책을 세울 방법이 있습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새로운 운영자를 위해서 다시 또 공고를 해서 위탁자를 결정해야겠죠. 결정하는 방법이 있겠고 또 그렇게 해서도 새로운 운영자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하면 극단적인 방법으로는 저희가 직영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직영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현보

심현보의원

우리가 그 전에 직영해 가지고 얼마나 적자를 봤죠? 매년.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직영을 해서는 표현이 적당한 표현이 될지는 모르지만 거기에서 나오는 이용료만 가지고는 충당을 다 못합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못해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위탁을 준 데에 보전 같은 것은 생각을 안 해 봤습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쪽에서 요구는, 물론 수탁자 입장에서는 흑자를 내고 싶은데 사실 2년간 운영을 해 보니까 흑자는 고사하고 평균도 못되는 적자가 계속 늘어나니까 운영을 포기하겠다는 의사 표시까지도 지금 간접적으로 해 오고 있는 입장인데 저희가 여러 가지 고민은 사실 해 보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운영비를 보전해 줄 수 있는 방법도 있겠고 또 그것이 안 된다고 하면, 물론 지금 저희가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어려운 상황에서 당초 협약대로 가지 않고 이제 와서 운영비를 보전해 준다고 하는 것도 협약사항하고 배치가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어렵다고 생각을 해서 정 지금 운영업체에서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적자가 자꾸 늘어나니까 운영을 못하겠다고 포기를 한다고 하면 아까 말씀하신대로 위약금을 부과함과 동시에 새로운 업자 선정을 위해서 공고를 해서 할 생각입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예. 사실 제가 몇 번 가 봤습니다. 가 봤는데 그전에 우리가 직영할 때하고 지금은 한 분밖에 없을 때가 있어요, 가보면. 한 사람요. 그렇다 보니까 겨울에는 아주 썰렁해요. 그렇게 신경을 안 쓰니까 자기들이 적자를 보는 것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도 이제 기 기간이 남아 있으니까 그때까지는 잘 마무리하고 그 다음에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인가 잘 생각을 해서 대처를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제 생각입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윤기식부의장

예. 심현보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ㄹ. 세무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81쪽 세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세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ㅁ. 민원봉사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91쪽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ㅂ. 지적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97쪽 지적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지적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ㅅ. 평생학습센터 소관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107쪽 평생학습센터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분이 양보하시는 것입니까? 지금 김종성 의원님이 양보하셨기 때문에 우리 이나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의원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나영

이나영의원

109쪽을 보면 교육하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이 나와 있고요. 목표로서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 제공으로 최상의 교육환경을 조성한다고 되어 있네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나영

이나영의원

지금 말씀하셨듯이 떠나는 동구에서 돌아오는 동구를 만드는 일환으로 교육의 중요성은 민선4기부터 저희가 계속 강조된 부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동서교육격차 해소를 위해서 우리 구에서 2011년도에 진행할 사업은 무엇인지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지금 보고서에 있는 것처럼 민선4기부터 계속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 왔습니다.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금년도에 교육하기 좋은 도시환경을 위해서 하고자 하는 사업은 보고되어 있는대로 물론 민선4기부터 계속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지만 거기에 있는 내용대로 추진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의원

계속 해 오던 이것 말고 올해에는 특별히 저희가 새로 생각하거나 추진하는 사업은 없는 것입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지금 구상하고 있는 사업은 있는데 아직 결정된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여기 보고서에 포함을 못 시켰습니다. 다만 각 초등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특성화 프로그램을 한번 해 보려고 하는데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지금 결정을 못하고 이 보고서에 포함을 못 시켰습니다. 그렇게 양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의원

보고서에 있는 사업은 동서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사업은 아니고 그냥 일상적인 사업처럼 본 의원은 보이는데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그렇게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지금 여러 가지 구상은 하고 있지만 재정적인 뒷받침이 어렵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대로 보고서에 포함을 못 시켰다는 것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의원

구상하고 계시는 사업이 있다니까 그 사업이 좋은 결과를 내 가지고 정말 우리 동서교육격차 해소를 위해서 우리 동구가 지향하는 바를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나왔으면 합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의원

이상입니다.

윤기식부의장

예. 이나영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종성 의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예.
종성

김종성의원

예. 김종성입니다. 답변자를 바꾸겠습니다. 센터장으로 바꿔 주십시오.

윤기식부의장

예. 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센터장은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평생학습센터장 김경순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수고 많으시죠. 110쪽을 봐 주세요. 평생학습만들기사업 해 가지고 제일 끝 부분에 보면 프로그램 운영 해서 6개소 거점센터 프로그램 사전 조사를 통해 주민 의견 수렴 등 해서 도서관 및 주민센터 4개소, 복지관 2개소 했는데 복지관 부분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
종성

김종성의원

지금 현재 어떤 식으로 복지관 프로그램에 대해서 지도를 하고 있습니까?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지금 동구노인종합복지관하고 다기능종합복지관은 저희 6개소 권역에 들어가 있는데요.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도 물론 포함이 되지만 그 주변 지역에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관에서 장소를 빌려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내용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러면 프로그램이 지금 무엇이 있는지 아십니까? 노인종합복지관은 관두고 일단 다기능종합복지관의 프로그램을 한번 말씀해 주세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다기능복지관에서 운영하는 복지관 자체의 운영프로그램은 제가 파악을 못 했고요. 작년에 다기능복지관 장소를 빌려서 판암동 주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은…
종성

김종성의원

파악이 안 되셨습니까?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거기에서 꽃가꾸기를 했습니다, 작년에.
종성

김종성의원

아니, 노인복지관의 프로그램이 무엇 무엇인지 파악이 됐느냐고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노인복지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왜 못 했습니까? 노인복지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알아야 지금 말씀하시는 평생학습마을만들기 사업을 할 수 있을 것 아닙니까. 중첩되는 것을 해도 안 되는 것이고, 그렇지 않습니까?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
종성

김종성의원

그러면 잘못됐잖아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작년에 저희가 프로그램을 추진할 때 거기 복지관에서 하고 있지 않은 프로그램을,
종성

김종성의원

그러니까 복지관에서 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무엇이 있었느냐고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그것은 지금 파악이 안 됐는데요.
종성

김종성의원

자, 의장. 답변자를 바꾸겠습니다. 국장으로 답변자를 바꾸겠습니다.

윤기식부의장

예. 센터장은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국장께서는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임종묵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국장께서는 지금 우리 질의 답변하는 책자를 읽어 보셨습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종성

김종성의원

읽어보시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 보셨습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말씀이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복지관에서 운영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개설해서 운영한다고 했으면 복지관에서 어떠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지는 사전에 파악이 됐어야 되는데 명쾌하게 질문에 답변을 못 드려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러면 이 책자 뭐하러 만들었습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지금 말씀하신 다기능노인종합복지관에서 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은빛플라워과정이라고 하는 프로그램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것 하나만 합니까? 거기에서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거점센터 지정과 관련해서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은 그렇게 파악되고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의장.

윤기식부의장

예. 말씀하십시오.
종성

김종성의원

지금 우리가 업무보고를 받는데 너무 형편없어요. 여기에 대해서 경고 말씀 한번 하세요.

윤기식부의장

우리 국장께서는 동구청 직원 중에서도 의회에 와서 항상 성실히 답변하시고 충분한 자료를 숙지하시는 분으로 알고 있는데 오늘 업무보고를 받는 과정에서 존경하는 의원님들의 질의에 제대로 답변을 못하고 있어요. 그리고 2011년 처음 업무보고를 하는 자리입니다.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세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하여튼 의원님들한테 자세하게 충분한 업무보고를 드렸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고 또 자료 역시 세세한 부분까지 연찬해서 답변을 못 드려서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 다만 지금 김종성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평생학습만들기사업은 계획서에 보면 금년도 5월부터 추진하기로 되어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좀 준비기간이 있기 때문에 자세히 파악을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어쨌든간에 업무보고를 드리는 자리에서 정확한 자료에 의해서 질문에 명쾌하게 답변을 드리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윤기식부의장

우리 의원님들이 어떤 수치라든가 답변하기 어려운 부분에 있었서의 질의라면 본 의원도 이해를 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업무보고서에 나와 있는 내용을 가지고 질의를 하는데 답변을 하지 못한다는 것은 잘못된 일이에요. 이런 부분이 앞으로는 일어나지 않도록 충분히 업무 연찬을 하시고 또 우리 담당과장님들도 충분히 업무 연찬을 해 오셔서 우리 국장을 보좌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추후에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면 정말 강력히 경고하겠습니다. 김종성 의원님 계속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예. 지금 보면 그렇습니다. 우리가 볼 때는 책자의 한 줄이지만 평생학습만들기사업이라는 것은 실질적으로는 우리가 생활하는데 있어서 제일 필요한 그러한 사업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추진하는 생각은 좋았다 이거예요. 그러나 이것을 만들어내는 그 사람들의 정신이 아직도 멀었다 이거죠. 어떤 사업을 하려고 하면 그 사업을 할 수 있는 부분을 전부 조사를 해서 거기에 맞춰서 했었어야지 생각만 가지고 한 줄 써 놓고… 앞으로는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과장들께서는 더욱 더 세밀히 업무에 대한 파악을 하셔야 되고 또 보고를 받는 우리 국장 입장에서는 이런 것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지휘를 잘 해야죠. 그리고 본인의 연찬도 해야 되고. 이것이 뭡니까! 이 좋은 내용에서 여기에서 이렇게 막혀 버리면 뭐하는 것입니까? 지금 숙지들이 안 되어서 제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기식부의장

예. 김종성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류택호 의원님, 강정규 의원님 같이 손을 드셨기 때문에 류택호 의원님 먼저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분께 하시겠습니까?

류택호의원

예. 국장님이 나오셨으니까 국장님께 하겠습니다.

윤기식부의장

예. 알겠습니다.

류택호의원

109쪽에 학교지원을 통한 교육환경 개선을 추진하겠다는 것인데 과거에 없던 일을 지금 시작한다는 얘기입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내용을요?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 중에 신규사업을 말씀하시나요?

류택호의원

그렇죠. 109쪽 세 번째 전체가 큰 타이틀이 학교지원을 통한 교육환경 개선 추진이라고 되어 있는데 지금까지 운영하지 않은 것을 추진하겠다는 그런 내용인지,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기왕에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류택호의원

계속 추진하는 사업이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류택호의원

그러면 지금 세 번째 우수 식재료 사용을 위한 급식비 지원으로 학교급식의 질을 향상시킨다는데 우리 동구청에서 생각하는 급식은 언제부터 어떻게 실시할 계획입니까? 전체 우리 초등학교에 급식을 지원할 계획이 있는 것이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급식 지원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지금 여기에서 보고 드린 내용은 요즘에 얘기가 되고 있는 무상급식이나 이런 내용하고는 관계없이 전부터 학교에서 지금 무상급식은 아니지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유상급식이지만. 그렇다고 하면 급식 부재료를 쓰는데 친환경적인 재료를 쓰도록 저희가 적은 금액이지만 1인당 200원 기준해서 지원을 해 주고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초등학교 23개교를 대상으로 해서 1인당 200원 기준해서 지원해 주고 있는 사항입니다.

류택호의원

그러면 1식에 한해서 200원이면 1년분에 전부 해당되는 것인가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류택호의원

1년에,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렇죠. 매년.

류택호의원

1년 전체 계속 지원해 주는 것입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방학 기간 빼고 실질적으로 학교에서 급식하는 기간을 산정해서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류택호의원

그러면 우리가 지원해 줌으로 인해 가지고 지금 지도감독이 되고 있어요?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그냥 금액으로만 지원해 주는 것입니까, 아니면 금액을 지원하면서 관리체계가 완전히 갖추어졌나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 관리체계는 어차피 교육청에서 지도감독을 하고 있고 다만 저희는 우수한 농수산물, 친환경적인 부재료를 쓰라고 200원만 보조를 해 주는 그런 내용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급식환경에 대한 지도감독, 운영에 대한 지도감독은 교육청에서 하고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친환경,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이 부분에 대한 정산은 저희가 별도로 받고요.

류택호의원

예.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저희가 지원해 주는 금액에 대해서 어떻게 사용했나 하는 것은 학교별로 저희가 정산을 받습니다.

류택호의원

이 돈은 우리 구청의 구비입니까? 아니면,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시비입니다.

류택호의원

시비죠. 시비라 하더라도 일단 구의 교부금이잖아요. 구에서 관리할 금액 아니에요? 동구청에서 관리 안 합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시•구비입니다, 시•구비.

류택호의원

그러면 당연히 돈이 가면 지도감독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무조건 돈으로만 지원해 주고 마는 것입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지도감독도 하고 나중에 쓰여진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쓰여졌는지 저희가 정산을 또 받고요.

류택호의원

종전에 금방 지도감독 없이 지원만 해 준다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전체적인 지도감독은 급식환경에 대한 지도감독은 학교에서 하더라도 저희가 또 보조금을 지원해 주는 입장이기 때문에 전혀 관심을 안 둘 수는 없습니다.

류택호의원

그러면 앞으로 급식 관계는 지금 우리 자치행정국 소관이 아닙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교육환경에 대한 부분이기 때문에 평생학습센터 소관입니다.

류택호의원

그러면 앞으로 급식에 대해서 지금 가지고 있는 견해를 한번 말씀해 주세요. 무상급식에 대해서요. 대전시에서는 지금 이렇게 이렇게 하고 있고 교육청에서는 이렇게 하고 있는데 우리 동구에서는 앞으로의 복안이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구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은 아니고요. 지금 최근에 어느 정도 교육청하고 합의점을 찾아가는 과정인데 지금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교육청에서 20%를 부담하고 시에서 80%를 부담하는 쪽으로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우리 구의 상황을,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자체적으로요?

류택호의원

예.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자체적으로는 할 수가 없습니다.

류택호의원

아니, 할 수 없는데 시하고 교육청에서 합의가 되어서 지원이 되면 구청에서는 어떻게 하겠다는… 구청에서 지원이 되는지 안 되는지 지금 결정이 되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러면 못하고 있는 거예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시비가 지원되면 거기에 따라서 구에서 20%를 부담하라든지 무슨 구체적인 계획이 내려오겠죠. 아직 내려오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자세한 말씀은 드릴 수가,

류택호의원

그러니까 어떤 결정이 되면 동구청에서는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의입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학교 학생수에 비례해서 초등학교,

류택호의원

지원을 해서 무상급식에 같이 동참하겠다는 거예요? 안 하겠다는 것인지, 이것을 질문하는 것 아닙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아, 내용의 핵심은 그렇습니까? 그러면 시에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일정 부분 부담해서라도 급식을 추진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류택호의원

유성구나 이런 데는 지금 다 자치구에서 계획이 다르잖아요. 유성구에서는 시에서 보조 없어도 우리는 자체적으로 급식을 하겠다고 하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 부분은 이미,

류택호의원

그런데 동구청에서는 어떻게 하겠느냐는 그러한 내용이에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 부분은 이미 청장님께서 신년 기자 간담회라든지 그런 부분에서 밝히셨듯이 시에서 어느 정도 부담하고 또 구에서 부담하고 해서 무상급식을 하는 쪽으로 그렇게 언론에 언급을 했습니다.

류택호의원

국장도 거기에 우리 구에서도 동참해야 되겠다 하는 그러한 내용 아니겠습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류택호의원

국가적인 이 큰 타이틀 같은데 우리 동구에서도 어떤 기본안이 서야만 되지 않겠느냐는 차원에서 질문하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윤기식부의장

예. 류택호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무상급식은 지금 국장께서 답변하시는 것이 저는 이해가 안 가는데 대전시에서 50%, 교육청에서 30%, 구청에서 20%를 부담해라 이렇게 내려지는 사항 아닙니까? 거기에 교육청이 반발하고 또 대덕구는 못하겠다는 것이고 유성구는 자체 재원을 가지고라도 하겠다는 것이고 저희 동구는 20% 부담이면 하겠다, 이것 아닙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당초에는 그렇게 얘기가 나왔었는데 최근에 실무협의를 하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 의견의 접근을 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고 있는 과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기식부의장

우리 동구 입장에서는 구청장의 의지는 하겠다는 것이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윤기식부의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의원

국장님께 한가지 질의하겠습니다. 109쪽에 보면 존경하는 류택호 의원님 말씀하신 위쪽에 초등학교 6학년 학력증진사업, 2011년 1월 138명 영•수 선행학습을 시켰어요. 그렇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박선용의원

대성여중에서 하셨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박선용의원

그것을 한 달 해 보니까 아이들 성과가 어떤 것 같습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전체적으로 말씀드리면,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평가가 상당히 좋다 하는 것입니다.

박선용의원

이것이 여기 보니까 138명이 총 인원인데 접수한 인원을 다 시켰나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신청자 전부 다 참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선용의원

부의장님. 과장님으로 답변자를 바꾸는 것이 좋겠습니다. 과장님께서 잘 아시는 것 같은데요.

윤기식부의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우리 센터장께서는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평생학습센터장 김경순입니다.

박선용의원

예. 수고하십니다. 지금 국장님이 말씀하시기는 한 달 시켜보니까 이것이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 기초교육 시키는 것이죠?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영어, 수학입니다.

박선용의원

예. 영어, 수학. 저도 그쪽에 선생님 몇 분한테 들었는데 아이들이 학업 열의가 무지하게 좋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이것을 연차적으로 매년 하실 것이죠?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저희 예산만,

박선용의원

국장님이 예산은 세워 주실 거예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산만 세워 주시면 매년 하겠습니다.

박선용의원

저는 그래요. 대성여중 그쪽만 하시지 말고 지역을 한 군데 더 늘려 가지고 타 지역도, 쉽게 북부지역만 말고 동부지역도 하나 더 개설해서 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있거든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이번에 대성여중에서 했던 것도 관내 전체 초등학교에 다,

박선용의원

그런데 지금 실태를 봤거든요, 거기에서. 보니까 내내 대성여중에서 가까운 학교의 아이들, 그렇죠? 보편적으로.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거리가 있으니까 주로 가까운 학교에서 많이 하는데,

박선용의원

교통 문제가 있어 가지고 거기에 오고 싶어도 못 와 가지고 말씀하시는 학부형 얘기를 들었어요. 어쨌든간에 구에서 돈을 대 줘 가지고 아이들이 선행학습을 받으니까 가정이 어려운 아이들은 하고 싶어도 교통 관계가 문제가 있어서 못한 아이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이 실행되면서 저희 쪽에서도 저한테 몇 분 학부형께서 연락이 왔었어요. 이 동부지역도 이것을 하나 해 줬으면 어떠냐. 그래서 이 문제가 나오면 제가 의회에서 꼭 건의를 한다고 그랬거든요, 센터장님. 국장님, 이것 좀 잘 들으셔서 이쪽 동부지역도 선행학습을 할 수 있는 학교를 하나 더 지정해 주셔서 해 주실 수 있나 모르겠네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노력하겠습니다.

박선용의원

국장님. 거기에서 한번 대답해 보시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노력하겠습니다.

박선용의원

하여튼 지역을 위해서 북부에서 하니까 동부 학부형들이 말씀을 많이 하셔요. 그러니까 참조하셔서 센터장님께서 내년에 2012년 1월달에 할 때는 한 학교를 더 지정하셔서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의원

예. 이상입니다.

윤기식부의장

예. 박선용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센터장은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강정규 의원님, 센터장한테 하실 것입니까?

강정규의원

예.

윤기식부의장

그러면 센터장은 다시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의원

안녕하세요, 강정규입니다.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평생학습센터장 김경순입니다.

강정규의원

예. 32쪽에 보시면 용운, 가오, 가양, 큰 도서관이 세 군데가 있네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

강정규의원

개장시간은 어떻게 되요? 개장시간에서 끝나는 시간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아침에 여는 시간은 용운하고 가오는 7시에 여는 것으로 되어 있고 저녁에는 가오는 11시까지 하고 용운하고 가양은 10시까지 합니다.

강정규의원

용운이 7시에서 11시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

강정규의원

가오도 7시에서 11시,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아니요. 용운은 10시요.

강정규의원

아, 용운은 10시이고 가오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가오는 11시요.

강정규의원

가양은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가양은 10시요.

강정규의원

가양은 7시에서 10시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아니요. 9시에서 10시요.

강정규의원

32쪽 하단에 보시면 기능직 직원분들인가요. 그 분들이 용운도서관에는 네 분, 가오가 다섯 분, 가양이 두 분으로 되어 있는데 이 분들이 하시는 일이 뭐예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기능직이 사서기능직도 있고요.

강정규의원

예?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사서직 중에서도 기능사서가 있어요. 그 분들이 그러니까 저희 행정직 공무원이나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직이 틀릴 뿐이죠. 행정직, 전산직 이렇게 있듯이 사서직기능이 있습니다.

강정규의원

예. 그런 식으로 사서직 일을 하시는 분이라고 생각을 하면 되겠네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 사서직도 있고 전기직도 있고요.

강정규의원

그러면 용운도서관 1년 도서구입비가 얼마나 되요? 올 예산이.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6천만원입니다.

강정규의원

2011년도.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6천만원입니다.

강정규의원

6천만원요. 가오는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가오는 3,500만원입니다.

강정규의원

3,500만원요. 가양은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가양은 똑같습니다.

강정규의원

3,500만원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

강정규의원

권수로 환산했을 때 6천만원이면 몇 권 정도 되는 거예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권당 만원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강정규의원

만원 정도요. 그러면 6천만원이면 몇 권이에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6천권 정도 됩니다.

강정규의원

6천권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

강정규의원

그러면 책의 종류, 지금 1년 동안 구입하시려고 계획을 다 세우셨죠? 어느 부분에 대해서 몇 권을 구입을 해야 되겠다는 계획을 세우셨죠?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

강정규의원

그러면 6천권 중에서 어떤 종류의 책이 비중을 많이 차지하나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사회과학부문이 책이 많고요.

강정규의원

아이들이 보는 책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성인하고 아동하고 구체적으로 그렇게 구분해서는 세우지 않고요. 종류별로 철학, 종교, 사회과학, 기술과학, 예술과학 이런 부분으로 나눴습니다. 그런데 사회과학부문이 최고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의원

가오도 마찬가지이고 가양도 마찬가지로,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전체적으로 다 똑같습니다.

강정규의원

도서관을 이용하는 이용객의 연령대,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연령대는 파악을 못 했는데요.

강정규의원

안 하셨어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

강정규의원

직업도 잘 모르시고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직업 같은 것을… 저희가 이용자들이 오면 그런 것을 물어볼 수가 없습니다.

강정규의원

그러면 거기에 기록하고 들어가는 사항은 없어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직업 같은 것은 기록이 없습니다.

강정규의원

그러면 인적사항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인적사항도 처음에 회원으로 가입할 때 인적사항을 받습니다.

강정규의원

책 구입은 어떻게 하세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책 구입은 나라장터를 통해서 총괄적으로 입찰해서 구입하고 있고요.

강정규의원

크게 나눠서 용운하고 가오하고 가양 세 군데 통틀어서,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 전체적으로 같이 합니다.

강정규의원

전차입찰을 통해서 구입을 하신다는 것이죠?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 그리고 일부분은 주민들이 원하는 도서를 홈페이지에 이러 이러한 책을 구입을 해 줬으면 좋겠다 하고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하는 것이 있어요. 그런 것은 수시로 취합을 해서 구입해 주고 있습니다.

강정규의원

아니, 나라장터에 의뢰해서 입찰에서 선정된 업체가 서점입니까, 출판사입니까?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서점,

강정규의원

서점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

강정규의원

그러면 거기에 모든 책이 다 구비가 되어 있는데 왜 별도로 책을 구입하세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거기에 전체적으로 입찰을 한다 하더라도 또 주민들이 원하는 분야가 있습니다.

강정규의원

아니, 그것이 다 구비가 되어 있죠, 그 서점에.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서점에 구비가 되어 있다 하더라도 1년에 전자입찰을 통해서 전체적으로 한번은 하는데 수시로 또 그때그때 주민들이 이런 책을 해 줬으면 하는 분야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은 다 취합을 해 놨다가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의원

그것은 비중을 얼마나 차지해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그것은 10%도 안 됩니다.

강정규의원

10%도 안 된다고요. 아니, 제 이야기는 이런 출판사나 대형서점이 입찰에서 선정되어 가지고 책을 납품을 하게 되면 모든 것이 구비가 되어 있고 없는 부분에 대해서도 구입을 해서 납품을 하는 상황 아닌가요? 그런 식으로. 저는 별도로 구입한다는 것이… 입찰을 통해서 일괄적으로 구입을 하기로 하셨는데 별도의 책을 구입하신다고 하니까 그것에 대해서,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95% 정도는 일괄적으로 구입을 하고요. 신간이 또 수시로 나오지 않습니까? 1년에도 몇 백 권, 몇 천 권씩 신간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 것을 보기를 희망하는 주민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1년을 기다렸다가 다음 연도에 살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수시로 저희가 구입을 해 주고 있습니다,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서.

강정규의원

아니, 그러면 1년 동안 구입할 항목을 미리 이야기를 해 드리는 거예요? 그 입찰자한테.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책 제목은 저희가 선정을 해서 하죠.

강정규의원

1년치를,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 1년치라기보다는 일단 입찰할 때 책 제목을 전부 선정해서 올리죠.

강정규의원

그것이 1년치 아니에요. 그렇죠?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

강정규의원

그러면 그 신간은 거의 못 본다는 얘기예요. 구간만 본다는 얘기예요, 그 책을.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그러니까 수시로 주민들이 원하는 책을 사 드리기 위해서 일정 부분을 저희 홈페이지에 신청을 하게 되십니다. 그러면 그것을 취합해서 한 달에 한번이라든지 두 달에 한번이라든지 이렇게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의원

아니, 권당 한 만원 정도 간다고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그것이 제가 이해가 안 가는 것이 계약상에 그러면 문제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앞으로 나올 책이든 나와 있는 책이든 그러면 지금 책을 선정을 해서 그것을 몇 월 달에 몇 권씩 납품을 받는다는 식으로 계약을 하셨으면 그것은 잘못된 계약이라고 저는… 그때그때 필요한 책을 이야기를 하면 그쪽에서 납품을 해야죠. 그것이 맞지 않나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어떤 식으로 말씀하시는지 이해가 잘 안 가는데요.

강정규의원

아니, 1년치의 책의 종류를 계약을 한다는 말씀 아니에요. 그러니까 새로 출판된 책은 다시 별도로 구입을 해야 된다, 그런 조항으로 말씀하신 부분 아니에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그러니까 지금 한 달 전에 새로 신간이 나왔다, 그런데 내가 그 책을 보고싶다, 그런데 도서관에 구비가 되어 있지 않다, 그러면 이런 책을 구비해 주십시오 하고 저희 홈페이지에 신청을 합니다. 그러면 그 책을 저희가 취합을 해 놨다가, 낱권으로 살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어느 정도 취합을 해 놨다가 그 신간을 구입해서 그 분들이 볼 수 있게 해 준다는 것이죠.

강정규의원

그런데 그런 조항이 계약사항에 들어가면 안 되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계약사항에 어떻게,

강정규의원

입찰계약사항에. 그때그때 요구하는 책을 납품을 하는 그런 사항요. 그건 안 되는 거예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어떻게 하라는 말씀이신지 모르겠는데요.

윤기식부의장

자, 지금 책 가격이 중요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우리 강정규 의원님. 별도로 우리 센터장에게 자세히 설명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의원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용운도서관 같은 경우 6천권이 1년 정도에,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용운도서관이 왜 다른 도서관에 비해서 많이 책정이 됐냐 하면,

강정규의원

아니, 그것이 아니고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무지개도서관이 작년 4월에 개관을 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처음 도서관을 개관하게 되면 도서량이 다른 도서관에 비해서 부족합니다. 그래서 무지개도서관 때문에 다른 도서관에 비해서 거기에 3천만원 정도가 많이 책정됐습니다.

강정규의원

제가 그것이 아니고 그러면 6천권이 들어오면 나머지 기존에 있던 책들은 처분을 어떻게 하세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처분 안 하죠.

강정규의원

안 하고 계속 두나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훼손되지 않으면 처분 안 합니다.

강정규의원

마지막으로 용운도서관에 작년에는 몇 권의 책이 들어왔어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용운하고 무지개하고 합쳐서 한 6,800권 정도 들어왔습니다.

강정규의원

용운하고,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용운하고 무지개하고요.

강정규의원

무지개하고 합쳐서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

강정규의원

예. 알겠습니다.

윤기식부의장

예. 강정규 의원님 질의 끝나셨습니까?

강정규의원

예.

윤기식부의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센터장께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센터장께서는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센터 소관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평생학습센터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ㅇ. 대전문학관 소관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115쪽 대전문학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부의장.

윤기식부의장

예. 김종성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분께 질의하시겠습니까?
종성

김종성의원

국장께 하겠습니다.

윤기식부의장

자치행정국장께서는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임종묵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지금 현재 이관업무 추진 이렇게 했는데 이것이 어느 정도까지 진척이 되었습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준공을 해서 등기이전까지 다 마쳤고요. 그 내용을 시에 통보를 해서 지금 시 담당부서하고 지금 협의를 해 가고 있는 과정인데 보편적으로 시 같은 경우는 이관을 받으려면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을 받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고요. 저희도 역시 넘겨주려면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을 또 받아야 되고 넘겨주는 과정에서 투자된 금액을 어느 정도 보전을 받을 것인지 거기까지 그런 과정에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지금 우리가 투자된 돈이 11억 9천만원 맞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전체적으로 34억 7천여만원이 투자가 되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다시 얘기해 봐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국•시•구비 다 포함해서,
종성

김종성의원

아니, 구비만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구비만요? 구비만은 11억 9천만원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예. 11억 9천만원 맞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종성

김종성의원

그러면 우리가 시에 넘겨줄 때 11억 9천만원만 저희들이 받을 수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플러스 요인, 또 마이너스 요인이 있습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래서 전체적으로 공유재산물품관리법에 보면 여러 가지 제한규정이 있는데 저희가 판단이 안 서서 지금 행안부에 세 가지 형태로 질의를 해 놓고 있는데 그 질의 결과가 오면 그대로 이행할 계획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세 가지의 질의 형태는 어떤 식으로 했습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국비하고 시비를 받은 사업이기 때문에 국비와 시비, 또 구비까지 다 투자된 돈을 받고서 매각을 해야 되는 것인지, 아니면 저희가 시에 넘겨주는 것이니까 시비는 빼고 국비하고 구비 투자된 부분만 받아야 되는 것인지 그 두 가지하고 또 어차피 국비, 시비는 보조를 받아서 투자를 했기 때문에 그것은 순수하게 구에서 투자한 돈이 아니니까 순수하게 구에서 투자한 11억 9천만원만 받고서 시에 넘겨줘야 되는 것인지 이렇게 세 가지 안으로 해서 행안부에 질의를 해 놓고 있는 상태인데 아직 회신이 안 와서 회신 결과에 따라서 저희가 추진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러면 시의 의지는 가져가겠다는 의지가 서 있는 것인가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종성

김종성의원

그런데 지금 현재 금액 환산 때문에,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그런 부분 때문에,
종성

김종성의원

그러면 지금 현재는 이 문학관이 어떻게 되어 있는 상태입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지금 현재는 개관을 하지 않고 이미 시설이 다 완공됐기 때문에 시설관리와 개관준비를 위해서 여러 가지 장서 정리라든지 그런 행정적인 것하고 시에 이관을 위해서 저희가 준비해야 할 사항, 그런 일상적인 것만 하고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러면 지금 현재 문학관으로서의 생명력은 하나도 없네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지금 기능은 사실상 못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예. 알겠습니다. 이 부분이 궁금해서 질의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윤기식부의장

예. 김종성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대전문학관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ㅈ. 동별 주요사업현황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119쪽 동별 주요사업현황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동별 주요사업현황 관련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보고를 끝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특히 오늘은 기획감사실과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에 관한 업무보고를 들었습니다. 오늘 많은 의원님들께서 아주 소중한 고견을 주셨습니다.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신 의원님도 계시고 또 다소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 물어보신 의원님도 계십니다. 이러한 한 분 한 분의 질의 내용을 소중히 생각하시고 업무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생활지원국 업무보고를 위한 제3차 본회의는 2011년 2월 11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오랜 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7시 08분 산회

상범

한상범출석전문위원

박한근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