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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윤기식 의원 발언

17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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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용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안심사와 불철주야 주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동료의원들과 구민을 위한 최상의 행정서비스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부터 2일간 당 특위에서 심의할 안건은 2011년도 제1회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영계획변경안입니다. 본 안은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쳐 당 특위에 회부되었습니다. 최근 열악한 동구재정으로 인해 문화의 산실인 대전문학관의 시 매각 결정 등 안타까운 현실도 있으나 지난 5월 19일 신청사 건립에 따른 공사재개는 우리 동구에 모처럼 활기를 되찾은 듯도 합니다. 하지만 공사재개로 인한 희망보다는 앞으로의 재원조달 대책 및 제1회 추경 이후에도 자체 사업과 보조사업비 미편성액이 248억원으로 우리 구 살림살이에 대하여 초긴축 재정운영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편성된 예산인만큼 그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시고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 결과를 참고하시어 실질적인 심사를 통해 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한 생산적인 특위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성실한 제안설명과 답변을 통해 원활한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및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기금운영계획변경안을 상정합니다. 심의에 앞서 참고사항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본 안은 기획감사실장으로부터 총괄 제안설명을 듣고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후 일반회계 세입부분에 대한 심의를 먼저 하고 그 다음 일반회계 세출부분 및 기금운영변경계획과 특별회계 세입•세출을 포함하여 직제 순에 의거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실•국•소장이 하는 것으로 진행을 하되 필요시에는 해당 과장이나 사업소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김영일입니다. 존경하는 박선용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민의 복리증진 및 지역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드릴 순서는, 금회 추가경정예산안의 규모,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총괄, 실•국•사업소별 세출예산 주요계상내역, 특별회계, 기금 예산 순으로 편의상 예산액은 백만원 단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9쪽 추가경정예산안의 규모입니다. 금회 추경예산안의 규모는 2,647억 7천만원으로 기정예산액 2,392억원의 10.69%인 255억 7천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2,535억 2천만원으로 기정예산액 2,307억 9천만원보다 9.8%인 227억 3천만원이 증가되었고, 특별회계는 112억 5천만원으로 기정예산액 84억 1천만원보다 33.7%인 28억 4천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 총괄부분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10쪽 세입총괄입니다. 금번 추경예산안의 세입 증가액은 총 227억 3천만원으로 지방세 세입은 기정액 대비 변동사항이 없으며, 세외수입은 재산매각수입 61억원과 순세계잉여금 24억 1천 7백만원 등을 반영하여 105억 9천 9백만원이 증액되었고, 지방교부세는 대전•대동천 수해상습지 개선 등 6건의 특별교부세 결정분을 반영하여 7억 3천 6백만원을 증액하였으며, 조정교부금은 보통교부금 초과내시분 72억 1천만원과 방범용 CCTV 설치 등 14건의 특별교부금 결정분 30억 3천 4백만원을 반영하여 102억 4천 4백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보조금은 당초예산 편성이후 추가교부된 국비 2억 8천 6백만원과 시비 8억 6천 3백만원을 반영하여 11억 4천 9백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 세출총괄입니다. 일반공공행정분야는, 동구신청사 건립 사업비 87억원 및 동행정역량 강화사업 9천 4백만원, 주민자치센터 기능보강 4천 2백만원 등을 반영하여 91억 9천 5백만이 증액된 295억 5천 5백만원, 교육분야는, 학교무상급식 지원 7억 4천 9백만원 등 8억 9천 2백만원이 증액된 31억 7백만원, 문화및관광분야는, 보문고등학교 운동장 체육시설조성공사 1억 5천만원, 추동습지보호지역관리 6천 2백만원 등 5억 6백만원이 증액된 38억 9천만원, 환경보호분야는 음식물류 폐기물처리 및 생활쓰레기 반입수수료 6억 7백만원, 청소대행사업비 2010년도 이월분 10억 1천 4백만원,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용기 구입 1억 6천 8백만원 등 19억 7천만원이 증액된 72억 9천 4백만원, 사회복지분야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4억 2천 9백만원, 아동복지시설 기능보강 15억 4천 9백만원을 감액 편성하고, 자립지원 직업상담사 3천 1백만원,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 1억 5천 8백만원, 노인복지관 운영 2억 5백만원, 영유아 보육시설 종사자특별수당 3억 4천 9백만원, 사회복지관 운영비 4억 3천 1백만원 등 33억 4천 2백만원이 증액된 1,301억 8백만원, 보건분야는 방문건강관리사업 운영 4천 7백만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비 1억 1천 2백만원,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 3천 2백만원 등 4억 9천만원이 증액된 60억 4백만원, 농림해양수산분야는 긴급구제역 방역활동 지원 2억 2천 2백만원, 구제역 매몰지 조성 1억원, 비룡동 351번지선 농로개설공사 7천만원 등을 증액 편성하고, 친환경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 4억 8천 1백만원, 계류보전 사업 1억 7천 3백만원 등 감액분을 반영하여 2억 1천 7백만원이 감액된 30억 8천 2백만원, 산업•중소기업분야는 중앙시장2길 아케이드 설치 4억 5천만원 등 4억 5천 7백만원이 증액된 54억 2천 9백만원, 수송및교통분야는 가로•보안등 전기요금 2억 4천만원, 자전거 도로정비 1억원,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 1억 2천만원, 노인보호구역개선사업 8천만원 등 6억 6천 5백만원이 증액된 60억 4천 9백만원, 국토및지역개발분야는, 대청동 세천1호선 도시계획도로사업 2억 5천만원,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계획 수립용역 2억 1천 6백만원, 중앙로 및 대전로 간판정비 1억원, 대전•대동천 수해상습지 개선 5억 7천 5백만원 등 20억 9천 4백만원이 증액된 85억 3천 9백만원, 예비비는 15억 7천 3백만원을 감액 조정하여 10억 3천 4백만원, 기타분야는 공무원 인건비 47억 5천만원, 명예퇴직수당 7천만원, 기타회계 전출금 5천만원 등을 반영하여 49억 6백만원이 증액된 488억 8천 7백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세입•세출 총괄부분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다음은 부서별 주요계상 내역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실•국•소별 상세한 내용에 대하여는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이미 충분한 심의를 거친 만큼 주요사항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27쪽 의회사무국 소관입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추경예산액은 18억 4천 1백만원으로 기정예산액 17억 1천 8백만원보다 7.15%인 1억 2천 2백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다음은, 43쪽 기획감사실 소관입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추경예산액은 61억 5천만원으로 기정예산액 77억 6천 7백만원 보다 20.82%인 16억 1천 7백만원이 감소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사회단체보조금 집중관리 2천 5백만원, 예산성과금 및 저장노드 증설 9천 2백만원을 감액 계상하고, 예비비 15억 7천 3백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이어서 47쪽 자치행정국 소관입니다.자치행정국 소관 추경예산액은 모두 449억 1천 2백만원으로 기정예산액 392억 4천 1백만원 보다 14.45%인 56억 7천 1백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은 방범용 CCTV 설치 2억 1천만원, 동행정역량강화사업 9천 4백만원, 주민자치센터 기능보강 4천 1백만원, 공무원 인건비 46억 4천 8백만원, 보문고등학교 운동장 체육시설 조성 1억 5천만원, 무인민원발급기 교체 1억원 등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07쪽 생활지원국 소관입니다. 생활지원국 소관 추경예산액은 모두 1,478억 3천 9백만원으로 기정예산액 1,420억 9천 7백만원 보다 4.04%인 57억 4천 2백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은 노인복지관 운영 2억 5백만원, 영유아 보육시설 종사자특별수당 3억 4천 9백만원, 사회복지관 운영비 4억 3천 1백만원, 긴급구제역 방역활동 지원 2억 2천 2백만원, 구제역 매몰지 조성 1억원, 중앙시장2길 아케이드설치 4억 5천만원, 음식물류 폐기물처리 및 생활쓰레기 반입수수료 6억 7백만원, 청소위탁 대행사업비 10억 1천 4백만원,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1억 5천 7백만원 등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67쪽 도시국 소관입니다. 도시국 소관 추경예산액은 모두 387억 8천 8백만원으로 기정예산액 274억 3천 4백만원 보다 41.39%인 113억 5천 4백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은 신촌동 마을안길 정비공사 2억원, 머들령길 농로 포장공사 2억원, 대청동 세천1호선 도시계획도로사업 2억 5천만원,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계획 수립용역 2억 1천 6백만원, 중앙로 및 대전로 간판정비 1억원,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 1억 2천만원, 대전•대동천 수해상습지개선 5억 7천 5백만원, 신청사건립비 81억원 등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79쪽, 203쪽 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보건소, 평생학습센터의 금회 추경예산액은 105억 7천 6백만원으로 기정예산액 91억 2천만원 보다 15.96%인 14억 5천 5백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은 학교 무상급식 지원 7억 4천 9백만원, 학교별 특성화프로그램 지원 1억 2천만원, 방문건강관리사업 운영 4천 7백만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비 1억 1천 2백만원 등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계속해서 221쪽,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우리 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특별회계는 금회 추경에서 모두 28억 4천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회계별로는, 수질개선 2억 6천만원, 주거환경개선 20억 5천만원, 주차장 5억 2천만원 등을 각각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은 순세계잉여금, 전입금, 특별교부금 등을 재원으로 특별회계 고유목적 수행을 위하여 예산을 반영하였으며, 끝으로, 기금운영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금회 추경에 녹지기금과 주차장적립기금의 운영계획 변경으로 10억 9천 8백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은 판암동 녹색나눔 조성사업비 5억원 변경과, 중앙시장 주차타워 건립에 따른 부가가치 환급금 6억 4천 3백만원, 주차장 특별회계 전입금 4억 3천만원 등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박선용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은 당초예산에 재원이 부족하여 편성하지 못했던 필수경비 일부와 국•시비 변경내시에 따른 보조사업비를 계상하였고, 구 행정 수행을 위해서 필요한 최소한의 부분만을 반영한 예산안입니다. 제출한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요청 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선용위원장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한상범전문위원

전문위원 한상범입니다. 2011년도 제1회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 검토보고입니다. (검토보고는 별첨으로 실음) 이상 검토보고를 마칩니다.

박선용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양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부구청장께서 바쁘신 일정 관계로 퇴실하고자 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부구청장께서는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가. 일반회계 세입예산
그러면 먼저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사업명세서 제10쪽 일반회계세입총괄과 35쪽부터 38쪽까지의 기획행정위원회 세입예산 및 93쪽부터 101쪽까지 도시복지위원회 세입예산에 대하여 심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일반회계 세입총괄 및 위원회별 세입부분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위원장님.

박선용위원장

예. 이나영 위원님.
나영

이나영위원

기획감사실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기획감사실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김영일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35쪽 맨 위에 보면 기타잡수입에서 2010년도 보조금결제 전용카드발전기금이라고 해서 예산이 들어왔는데 이것이 무슨 사업인지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법인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법인카드를 사용할 때 하나은행과 협약을 해서 그 사용액의 0.8%를 발전기금으로 내놓도록 협약을 해서 나온 금액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이것이 2011년도 것은 2012년도가 되면 거기에서 돈이 들어오는 거예요? 여기는 2010년도라고 되어 있으니까 2011년도분은 2012년도에, 한 해씩 딜레이 되어서 돈이 들어옵니까?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우리 공무원들께서 열심히 사용해 주셔서 이것이 잡수입으로 들어오는 것입니까?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거기에 사회단체보조금도 다 포함되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 사업은 굉장히 긍정적이고 이 금액이 늘어날수록 더 좋은 사항인 거네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예. 수고하셨고요. 그 밑에 하단에 보면 조정교부금 부분에서 동행정역량 강화사업이라고 해서 9,400만원이 들어왔네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것은 어떤 사업을 말하는 것입니까?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시에서 각 구별로 동행정역량 강화사업 계획을 내려보내서 각 동별로 동에서 할 사업을 계획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한 7개 동인가 6개동이 신청을 해서 사업비를 받은 사항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아니, 왜 7개동이나 6개동만 해요? 전체 동이 다 하셔야죠. 이렇게 돈 주시는 것이 굉장히 기회가 없는데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아마 공문이 내려갔는데 시에서 계획된 그러한 사업이 아닌 것도 있고 또 아마 신청이 안 된 동도 있고 해서 아마,
나영

이나영위원

신청을 안한 동은 왜 신청을 안 하신 거예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전 동에서 하도록 그렇게 공문이 내려갔는데요. 12개동이 신청이 들어왔는데 그 중에서 5개동은 제외되고 7개동만 이번에 사업이 반영되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렇게 시에서 이것은 그냥 주시겠다는 돈인데 좀 구에서 적극적으로 독려를 하셔 가지고 전 동이 다 하셔 가지고 웬만하면 이 사업에 저희가 당선될 수 있도록 하셨어야지 이것은 죄송스럽지만 근무태만입니다. 9,400만원이 2억이 될 수도 있는 사항이었잖아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시에 전체 금액 한도가 있습니다. 전부 5억이기 때문에,
나영

이나영위원

5억이면 그 중에서 저희 동구에서 각 동에서 해 가지고 좋은 사업 창출하고 구에서 독려하셔 가지고 하셨으면 이 예산이 정말 1억 8천만원이 될 수도 있는 예산이었던 것 아닙니까.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시에서 5억이기 때문에 구별로 한 1억 정도 그렇게밖에 반영이 안되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배당해서 주시는 것이라고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저희도 저희가 가져올 수 있는 몫을 거의 다 가져왔다는 말씀입니까?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거의 다 가져 왔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한 사업 더 했으면 600만원 더 해 가지고 1억 채워서 가져올 수 있게 요구를 해 주셨어야죠, 이런 사업은. 조금만 노력을 하면 이런 사업은 정말이지 저희가 힘들게 예산 확보하려고 노력 안 하셔도 주실 수 있는 예산이잖아요. 그런 것은 정말 단 돈 100원이라도 더 가져오시기 위해서 노력을 해 주셔야 되는 거잖아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노력하셔 가지고 우리가 그래도 많이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니까, 기획감사실장님. 그러면 방금 전에 존경하는 이나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사업이 동행정역량 강화 사업비로 12군데가 접수했다고 그랬죠?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박선용위원장

그런데 5군데를 선정하셨다면서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7군데를 했습니다.

박선용위원장

7군데를,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박선용위원장

그런데 7군데가 이번에 탄 것입니까?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사업이 반영된 것입니다. 7개 동 사업이 반영된 것입니다.

박선용위원장

그러면 나머지 탈락된 데는 왜 탈락됐어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시에서 심사해서 애당초 계획된 사업에 최대한 접근한 동을 선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장

시에서 선정하신 것이라고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박선용위원장

알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일반회계 세입총괄 및 위원회별 세입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나. 기획감사실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부분 및 기금운영계획변경안과 특별회계 세입•세출부분에 대해 직제순에 의거 심의하겠습니다. 먼저 기획감사실 소관입니다. 기획감사실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43쪽 기획감사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위원

위원장님.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김영일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예. 윤기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위원

예. 윤기식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가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해서 심의하고 있죠?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윤기식위원

우리 기획감사실장께서는 우리 전체 예산을 총괄하고 계시기 때문에 총괄적 의미에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전문위원실에서 검토보고 한 결과에 의하면 당초예산에서 예비비의 비중이 몇 %입니까? 우리가 대략 전체적으로 예산을 편성할 때 예비비의 비중을 어느 정도 두고 있죠?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1% 두고 있습니다.

윤기식위원

1% 정도 두고 있죠?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윤기식위원

예비비를 1%를 책정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어떤 법에 나오는 사항은 아닙니다. 그런데 예산편성기준에 1%를 당초예산에 확보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윤기식위원

예산편성기준에 나와 있죠?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윤기식위원

예산편성을 하는데 가장 기본적으로, 뭐든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공공부분뿐만 아니라 일반기업들도 마찬가지로 예비비를 확보하죠?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윤기식위원

예비비를 거의 1% 이상을 확보합니다. 그렇죠? 1%라고 해서 1%가 아니라 많은 데는 5%까지도 확보하는 경우가 있어요. 가능하면 1% 선을 지키려고 노력을 하죠?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노력합니다.

윤기식위원

그러면 이번에 벌써 1회 추경에서부터, 지금 현재 우리가 1회 추경을 반영한 다음에 예비비 비율이 0.42%밖에 안 되요. 그렇죠?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윤기식위원

구성비가. 그러면 2차 추경 때는 그나마 다 쓰고 2차 추경 때도 또 예비비 전용하실 것 아니에요. 지금 저희가 재원 확보할 수 있는 부분이 없지 않습니까? 세입부분에서. 우리가 특별교부금이나 아니면 중앙지원금을 많이 받지 않는 한 특별한 우리 자체세원에서의 세입구조는 지금 어렵잖아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정부에서도 부동산감세 철회라든가 또 우리 구에 공동주택이 많이 들어서는 추세이기 때문에 다소간에 세입은 증가할 것으로,

윤기식위원

지금 공동주택 들어올 것이 뭐가 있어요. 공동주택 들어올 것이 지금 대동1구역 아파트 분양밖에 없어요. 지금 뭐가 있습니까? 주거환경개선사업 다 중단되고. 재개발, 재건축 추진되는 데 하나도 없는데.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보조비율을 좀 낮춰달라고 건의했기 때문에,

윤기식위원

아니, 보조비율을 낮춘다 하더라도 지금 당장 우리가 올해 세입으로 들어올 것이 없잖아요. 있다면 대동1구역 올해 분양하죠?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윤기식위원

그것밖에 뭐가 있어요. 지금 현재 아파트 짓고 있는 것이 없는 걸요. 고도를 낮춰 달라고 하는 것은 앞으로 지어야 될 것이고 앞으로 지어야 될 것이 지금 주거환경개선사업이나 재개발, 재건축밖에 없는데 지금 재건축도 추진되는 데 하나도 없어요. 재개발 추진되는 데 있습니까? 지금 현재 주거환경개선사업 5년간 유예시켜 놨어요. 어느 부분에서 우리가 세입이 늘어나냐고요. 예측 가능한 말씀을 하셔야지 전혀 지금 논리에 안 맞잖아요.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지금 딱히 세입이 증가할 요인은 없습니다.

윤기식위원

없잖아요. 없으면 그냥 없다고 하세요. 저희가 다 알고 있는데 왜 자꾸만 말을 자꾸 만드세요. 없습니다. 없고 우리가 지금 그 동안에 추진했던 한나라당조차도 소장파나 아니면 수도권에 있는 의원들이 감세 부분을 철회해야 된다 라고 주장하고 있죠?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윤기식위원

그래서 지금 현재 청와대하고 마찰을 빚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당연히 민주당에서 주장해 왔던 내용이기 때문에 반드시 그렇게 되어야 되는데 이것이 지금 될지 안 될지, 대통령이 하지 않겠다고 하는데 되겠습니까? 지금 우리 뜬구름 잡는 얘기를 하시면 어떻게 해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기대를 하는 것입니다.

윤기식위원

기대만 하는 것이지 전혀 지금 현실성이 없잖아요. 지금은 한나라당 일부에서 얘기하는 것 가지고 지금 기대를 갖고 있다고 그러면 세상에 그러면 다 의원들이 한마디씩, 국회의원들이 한마디씩 던지는 것 가지고 다 우리 정책에 반영해야 됩니까? 전혀 본 위원이 보기에는 세입구조상 더 이상 늘어날 구조가 없어요.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열심히 노력하셔서 새로운 세원을 발굴해서 추징을 해서 받아내서 조금 늘어나는 것, 이 정도 가지고 우리가 전체적인 세출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본 위원이 걱정하는 것은 지금 현재 저희가 세입구조가 이미 정해져 있고 이러한 모든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예비비를 그냥 아무 대책 없이 예비비에서 우선 쓰고 보자 이러한 발상은 잘못된 거예요. 지금 예비비가 0.42%밖에 조성이 안 되어 있어요. 2회 추경 때 세입구조는 뻔하고 우리가 써야 될 것은 계속적으로 늘어날텐데 그때도 또 예비비 건들어서 예비비 하나도 안 남겨 놓으실 거예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가능하면 예비비는 삭감을 안 할 계획이고요.

윤기식위원

2회 추경 어떻게 하실 거예요? 지금 248억이 아직 재원을 미확보하고 있는데 248억이 우리가 하반기 되면 들어올 곳이 있어요? 재원 충당 가능한 부분이 있어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현재 딱히 세입 예상은 없습니다.

윤기식위원

없잖아요. 없는데 예비비도 건들지 않겠다, 그러면 우리 2회 추경은 우리 국•시비 내려오는 것, 내시된 예산만 가지고 우리가 예산편성을 해야겠네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이번에 예비비를 손 댄 것은 시에서 조정교부금을 결정할 때 필수경비를 최대한 반영해야 내년에 반영해 주겠다고 해서 부득이 예비비를 삭감해서 인건비 등 필수경비 계상하는데 사용을 했습니다.

윤기식위원

본 위원이 민선5기 6대 의회를 들어오면서 지금 계획성 있게 행정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을 피력한 바 있습니다. 우선 앞에 있으니까 진행하고, 진행하고 이런 것보다는 총체적으로 우리가 구 재정에 대해서 한번 마스터플랜을 구상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막연히 우리가 정부에서 어떠한 정책에 의해서 이런 부분보다는 이것은 지금 현재 가시화 되고 있는 것이 없으니까 우리 자구의 노력에 의해서 우리의 노력에 의해서 우리 구 재정을 어떻게 하면 건전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어떤 심각한 고뇌가 보이지를 않아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이 팀별로 그 부분에 있어서 분야별로 맡아서 이런 부분을 퇴근 후에 정말 늦게까지도 서로 토론해 보고 고민해 보는 이런 노력, 또 이러한 흔적 이런 것들이 전혀 보이지 않고 있어요. 그 부분이 본 위원이 지적하는 부분에서 참 너무나 안일하다, 이렇게 지적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냥 그때그때 나오는 내용을 가지고 말씀하시고 전혀 지금 뜬구름 잡는, 어떠한 정책적 대안이나 비전을 가지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냥 즉흥적으로 말씀하고 있어요. 그리고 내가 한 말에 대한 어떤 책임을 지는 그러한 자세로 답변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도 지금 우리 동구청에서 가장 우리가 믿을 수 있는 곳이 누구입니까? 우리 국장님들하고 기획감사실 그 핵심 부서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구체적인 대안을 가지고 비전을 제시해 줘야지 우리 25만 구민들이 우리 동구청 좀 믿어보고 지금 어렵지만 허리띠 졸라매고 한번 버텨보자 이런 마음이 생기지 않겠어요? 지금 착수식이다 뭐다 막 그냥 전혀 내용이 나오지 않은 것 가지고 주민들만 혼란에 빠트리게 하고 있어요, 혼란에. 구체적으로 사업을 어떻게 추진하겠다는 중기•단기계획이 철저하게 나온 상황에서 주민에게 설명을 해야 되는데 막연히 그냥 주민들만 지금 당황스럽게 만들고 있어요. 주민들 계속 의회로 방문합니다. 왜 착수식 해 놓고 사업 추진하지 않느냐. 신청사 올해 지방채 80억 발행하고 다시 추진하는 이유가 뭐냐. 일부 뜻 있는 주민들의 그러한 의견들이 계속 의회로 들어오고 있어요. 그 분들을 만나서 대화하면 진이 다 빠집니다. 도대체 우리 민선5기가 새롭게 시작되어서 지금 우리가 다 지금 무너져 가는 우리 구 재정을 새롭게 살리면서 우리 동구 주민에게 내일이 더 행복한 동구를 만들겠다고 이러한 어떤 모토를 내걸고 열심히 하시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구체적으로 그려지는 그림이 전혀 없어요. 그냥 주먹구구식입니다. 오히려 전보다 더 주먹구구식입니다. 이렇게 해서 어려운 우리 구 재정 어떻게 끌어나갈 것이며 향후 이자에 이자, 지방채 발행해서 거기에서 또 생기는 이자까지 포함하면 대강 계산해도 600억, 또 올해 부족재원 또 한 100억 이렇게 되면 대충 그냥 해도 한 800억 되고 이렇게 넘어갈텐데 이렇게 중요한 재정적 위기에 처해 있는 우리 공직자의 자세가 전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6대 의회 들어와서 처음에 제가 제 스스로를 반성하고 제 스스로를 자아 반성하면서 6대 의회 민선5기에서는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 라고 제가 얘기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1년이 지나갑니다. 도대체 뭐가 바뀌어졌습니까! 뭐가 지금 변하고 있습니까? 우리의 어떤 재정적 여건이나 이러한 사업에 관련된 서류로만 보면 오히려 가슴이 더 답답해요, 어떻게 해야 되나. 어떻게 고민해야 되나. 어떻게 해서 우리 구비 안 들어가고 국시비를 유치해야 되나. 어려운 여건 다 알고 있습니다. 어려운 여건을 타개하기 위한 어떠한 실질적 행동을 보여 주셔야 됩니다. 어려우면 어렵다고 말씀하시고 핑계대지 마시고. 어려운 것 다 알고 있는데 자꾸 왜 핑계를 대세요. 있는 그대로 얘기하고 정말 저도 어렵습니다, 어떻게 타개해 나갈지. 서로 타개 방향을 모색해 가는 그러한 진솔한 자리가 됐으면 좋겠어요. 의회에 오셔서, 저희가 남입니까? 집행부와 의회가 같이 지금 동구 발전을 위해서 같이 노력하고 있는 두 수레바퀴 아닙니까. 그런데 왜 자꾸만 한 쪽 수레바퀴한테 자꾸만 있는 그대로 진실을 말하지 않습니까? 본 위원이 다시 한번 당부 드립니다. 이번 1회 추경은 본 위원이 보기에도 커다란 어떤 쟁점이 없어요. 다 반드시 해 줘야 할 부분입니다. 일부는 이따가 좀 검토가 되겠습니다만 그렇지 않고는 여러분이 노력한 흔적이 그대로 보입니다. 다만 여러분들께서 우리 동구 전체 행정을 맡고 있는 각자의 소명의식, 주인의식이 투철했으면 좋겠습니다. 국장 따로, 과장 따로, 우리 직원 따로가 아닙니다. 우리 직원도 주인이고 우리 국장도 주인이고 우리 구청장도 주인이고 다 주인입니다. 그렇다면 직원의 입장에서 고민할 부분이 있다면 정말 고민해서 아닌 것은 이것은 아니지 않느냐,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우리가 진솔하게 있는 그대로 주민에게 보이고 한 분 한 분 시간이 걸리더라도 설득하는 과정도 필요한 것이다 라는 제안도 해 주세요. 지금 우리 동구 주민들 굉장히 혼란스러워 합니다. 지금 뭐가 금방 막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실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무엇이 우리 동구를 위한 것이고 무엇이 우리 구청장이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인지 한번 깊이 있게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무조건 예스맨이 되어서 따라하는 것이 우리 동구 발전이고 우리 구청장이 동구민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인지 아니면 나의 소신을 피력해서 잘못된 것은 잘못됐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소신이 더 우리 동구를 위한 것인지 다시 한번 깊숙이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소한 우리가 민선4기하고는 차별화 된 정말 주민에게 더 내일이 행복한 동구의 그러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그러한 동구가 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하고요. 우리가 '프라이드 동구' 했지만 '프라이드 동구'가 지금 어떻게 됐습니까? 빚으로만 얼룩진 동구가 되지 않았습니까. '내일이 더 행복한 동구' 내일이 무엇이 행복합니까? 깊이 있게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가 2회 추경에는 예비비 더 이상 줄어들지 않는 것입니까?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윤기식위원

확실하게 얘기하세요. 나중에 또 줄이면 나중에 뭐라고 답변하시려고 그러세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현재로서는 2회 추경에서는 깎지 않도록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윤기식위원

그러면 예비비 1%까지 원래대로 바꿔놓을 생각은 없어요?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재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윤기식위원

그것은 쉽지 않죠?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더 증가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윤기식위원

여기 예비비가 더 이상 여기 0.42%에서 더 이상 줄어들어서는 안 됩니다.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윤기식위원

재정의 건전화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시는 것 압니다. 우리 실장께서 밤낮 가리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서 우리 자양동 동에 있을 보다 오히려 더 헬숙해지신 것 압니다. 다만 기획감사실은 우리가 기대하는 기대치가 다른 부서하고는 엄격히 다릅니다. 옛날에는 준국장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기획감사실이 더 힘들더라도 더 고민하고 우리 동구에 대한 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하는 그러한 구체적 대안까지도 할 수 있는 그러한 기획감사실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당부 드립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획감사실 말이다 하면 무조건 믿고 기획감사실이 다소 아니더라도 믿음이 가는 그러한 기획감사실로 거듭나기를 다시 한번 당부 드립니다. 아셨죠?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윤기식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윤기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1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51분 회의중지

11시 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 자치행정국 소관 ㄱ. 행정지원과 소관
다음은 자치행정국 소관에 대하여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49쪽 행정지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위원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강정규위원

안녕하세요. 강정규입니다. 51쪽에 보시면 공무원 해외 시찰 및 연수 등에서 1,660만원이 책정이 됐는데 지역은 어느 지역으로 가고, 몇 분이 가시는 것인지,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이것은 저희가 지금 현재 장기교육 간 직원들이 있습니다. 장기교육을 간 직원들이 있는데 장기교육 프로그램 중에 해외연수계획이 포함되어 있어요. 그래서 직원들 해외연수비용, 그것을 여기에 계상한 것입니다.

강정규위원

만약에 가시면 어느,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 계획은 저희들이 목적지를 정하는 것이 아니고, 대전광역시 교육원에서 교육을 주관하기 때문에 주관하는 교육원에서 정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유럽쪽으로,

강정규위원

유럽쪽으로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강정규위원

어쨌든 우리보다 발전된 사항을 보고 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렇죠. 선진지 견학차원이니까요.

강정규위원

그리고 이런 것은 권장을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해외 견문을 높이기 위해서 교육프로그램, 교육계획에 포함해서 하는 것입니다.

강정규위원

좋다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린 거에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강정규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강정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이나영 위원입니다. 시비인데 어떤 사업인지 궁금해서 질의 드리는 것인데요. 52쪽을 보면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 운영 해 가지고 150만원의 예산이 올라와 있네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이 사업은 신규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어떻게 이것이 운영될 계획인 것입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이라고 해 가지고 저희들이 작년도 12월달에 모집을 해서 금년 1월달에 임명을 했습니다. 생활모니터단이 뭐냐 하면 처음부터 말씀을 드리면 2008년도 8.15 경축사 때에 이명박 대통령께서 생활공감정책을 대폭적으로 발굴해라, 하는 그런 지시가 있어 가지고 그 이후에 11월달에 전국 주부 자문단을 구성하고, 그 이후에 각 지자체별로 일정 인원을 주부모니터단으로 구성하도록 지시가 있어 가지고 저희가 62명을 생활주부모니터단으로 위촉을 해서 모니터단 운영에 따르는 경비인데 이것은 전액 시비로 지원이 됩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본위원이 이것이 시비인줄 알면서도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새로 시작하는 것 같고, 또 앞으로 이것이 처음에는 시비로 했다가 나중에 구비부담율이 생기는 것이 아닌가 걱정이 되어서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지금 현재는 전액 시비입니다. 아마 이것은 정책적으로 중앙에서부터 내려온 것이기 때문에 지방비 부담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이것은 끝까지 저희 부담은 없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그럴 것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런 확신이 있으시면 시작을 해도 되는데 또 시작해 가지고 차후에 구비부담율을 높여 가지고 말씀이 나오면 본위원이 볼 때는 활동을 하시고 봉사하시는 분한테는 감사를 드리지만 아까 존경하는 윤기식 위원님께서 질의를 드렸듯이 지금 예비비까지 계속 저희가 사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면 줄일 수 있으면 줄여야 되지 않나, 이런 차원에서 말씀드렸고요.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계속 이것이 저희 부담율이 없다면 실시를 해도 별 무리가 없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지방비 부담은 없을 것으로 지금까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책적인 것이기 때문에요.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을 안 해도 되는 것이겠네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계속 시에서 예산을 주셔 가지고 저희는 집행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면 되는 것이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이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정규위원

위원장님!

박선용위원장

예. 강정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위원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52쪽에 보시면 방범용 CCTV 설치해서 저희가 이번에 시에서 2억 천만원을 교부받았는데요. 우리 구에 지금 방범용 CCTV는 몇 대가 설치되어 있습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전체적으로 48대가 있습니다.

강정규위원

48대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강정규위원

48대면 올해까지 포함해 가지고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48대는 있는 것이고, 지금 21대는 또 설치할 계획입니다.

강정규위원

그러면 69대네요? 그러면 이번에 21대를 설치하는 지역은 벌써 선정이 되어 있더라고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것은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것인데 그것은 저희가 선정하는 것이 아니고, 경찰서하고 협의해서 정하거든요.

강정규위원

경찰서하고 협의해서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강정규위원

그러면 48곳에 방범용 CCTV가 설치되어 있는데 16개 동에서 어느 동에 몇 개 설치되어 있는지 그것은 파악하셨나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 현황은 있습니다.

강정규위원

그러면 그 현황을 주시고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강정규위원

제가 알기로 방범용 CCTV를 설치해서 범죄가 감소하지는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왜냐하면 이것은 우리 시민들이 내는 세금이거든요. 세금을 올바른데 써야죠. 이것은 가시적인 효과밖에 없습니다. 지금 서울 강남구가 방범용 CCTV가 가장 많이 설치가 되어 있어요. 그런데 범죄증가율은 올라가고 있습니다. 올라가고 있어 가지고 100대를 또 투입을 했다, 그러면 약간 주춤했다가 다시 또 범죄율이 올라가요, 큰 사건이.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심도있게 생각을 안 해 보셨나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방범용 CCTV 설치 효과는 범죄예방 효과도 있을테고요. 또 범죄가 발생했을 때 범인 검거를 위해서 필요할 때가 있을테고 그렇습니다. 우선 지금 위원님 말씀에 저도 공감을 합니다만 설치 당시에는 일정기간은 효과가 있겠죠. 범죄가 줄어들겠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CCTV 설치에 대한 인식이 점차 감소하기 때문에 또 원점으로 돌아가서 범죄가 또 발생할 수도 있을테죠. 모든 것이 그렇지 않습니까? 방범용 CCTV 뿐 아니고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다든지 정부에서 강력하게 하면 그 당시는 좀 범죄가 많이 감소했다가 일정 기간이 지나면 다시 또 발생하는 주기적인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방범용 CCTV가 설치됐다고 해서 꼭 범죄건수가 줄어드는 것은 일정기간은 그렇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발생하는 것으로…

강정규위원

지금 작년까지 48대였고, 올해 21대가 더 투입이 되고요. 그러면 거기에 관계되는 모니터링하는 요원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 분들도 확충이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자체적으로.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설치는,

강정규위원

설치만 해놓고 관리를 안 하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운영은 경찰서에서 하기 때문에요.

강정규위원

아니, 제가 앞에서 말씀을 드렸잖아요? 저희가 어렵게 내고 있는 세금을 쓰고 있는 것이거든요. 이것은 세비로 하는 것입니다.시에서 물론 내려 주지만은. 그러면 이것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려면 대원이 필요한 거에요. 21대가 늘면 대원도 확보가 더 되어야 되겠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을 하고 있나, 아니면 진짜 가시적인 효과를 노리려고 형식적으로 하고 있나, 형식적으로 하면 안되겠죠. 이것을 효과를 봐야죠. CCTV 설치를 했으면.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설치와 관련된 것은 경찰서하고 협의해서 시 예산을 투자해서 설치를 했지만 실질적으로 방범용 CCTV를 운영하는 것은 경찰서에서 운영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위원님께서는 CCTV 운영과 관련된 운영요원 확충관계는 어떻게 하느냐, 이런 말씀이잖아요?

강정규위원

예. 그렇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것은 경찰서에서 경찰 인력을 투입한다든지 아니면 거기에 있는 기동대원을 투입한다든지 의견을 투입한다든지 해서 운영하겠죠. 세부적인 것은 경찰서에서 별도의 계획을 세워서 한다고…

강정규위원

물론 세부적인 경찰서에서 하지만 우리 시비로 이것을 설치를 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을 잘 운영을 하고 있나, 안 그러면 그것도 확인할 필요성은 있지 않나요? 그런 의미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말씀을 드리면 이 CCTV 설치는 저희가 자체적으로 설치한 것이 아니고,

강정규위원

그것은 알고 있어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경찰서에서 어느 지역이 우범지역이기 때문에 몇 대 정도가 필요합니다, 해서 요청에 의해서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운영은 경찰서에서 철저하게 운영할 것으로 믿습니다.

강정규위원

철저하게 운영을 안 하고 있잖아요? 범죄가 내려가지 않고 올라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운영을 잘 못하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그 분들이 어느 어느 지역에 설치를 해 달라고 하면 그 지역에 무조건 100% 그냥 인정하고 설치를 해 주십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위원님. 이렇게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그러면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범죄가 방범용 CCTV를 설치한 지역에서 발생한 범죄인지, 그 지역이 아닌 지역에서 발생한 범죄인지 거기까지 분석을 해 보셨어요?

강정규위원

거기까지는 안 해 봤어요. 그런데 통합적인 것이겠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러니까 지금 방범용 CCTV 운영과 관련해서 범죄가 더 발생했다고 하시는 말씀은 그럴 수도 있지만, 또 CCTV를 설치했지만 설치하지 않은 지역에서도 또 범죄가 발생하기 때문에 범죄발생건수는 늘어날 수 있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강정규위원

아니죠. CCTV 설치가 안된 지역에서 범죄가 발생했다, 그러면 거기에도 투입을 합니다. 20대, 30대. 마찬가지로 범죄는 계속 증가를 한단 말입니다. 그러면 운영을 잘못 하고 있는 것이죠. 그런 논리에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러면 위원님. 이 CCTV가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는지, 또 실질적으로 경찰서에서 CCTV를 운영을 잘 하는지 하는 것을 저희보고 지도 감독하라는 말씀인가요?

강정규위원

아니, 그런 식으로 할 수 없는 거에요? 할 수 있잖아요? 없는 것인가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저희가 경찰서를 어떻게 지도 감독을 합니까?

강정규위원

지도 감독이 아니고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운영은 거기에서 하는데 운영이 잘 되는 것으로 믿고 있지, 또 저희가 필요해서 설치했으면 모르는데 경찰서에서 요청에 의해서 설치를 했기 때문에 당연히 경찰서에서 효율적으로 운영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한다, 이런 말씀입니다.

강정규위원

아니, 제가 지금 논의를 했지 않습니까? 논의를 했으니까 모 의원이 그런 얘기를 합디다, 하면서 경찰서에 관계되는 부분에 대해서 물어 보고, 같이 고민을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저희가 별도로 경찰서에 가서 운영상황을 한번 점검을 해 보겠습니다.

강정규위원

그리고 경찰서 얘기가 나와서 말씀을 드리는데 얼마전에 기사를 보셨을 거에요, 국장님께서도. 지구대에 술 취한 시민이 난입을 해 가지고 의자를 들고, 행패를 부리고, 그래서 경찰청장이 총기를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용… 물론 총기를 소지하고 있으면서 신변에 위협을 느끼면 총을 쏘고 할 수도 있겠죠. 책임은 누가 잘못 했냐, 진짜 시민이 잘못 했냐, 아니면 쏘지도 않을 부분에 대해서 총을 쐈냐, 그런 논란에 휩싸여요. 그런 식으로 지금 청장님께서 지시를 하는 것보다는 왜 술을 먹은 사람들이 경찰서에 들어와 가지고, 파출소에 들어와 가지고 난동을 부리나, 그런 생각을 깊이있게 한번 하셔 가지고… 우리가 보면 사회에 불만이 있는 분들이 쌓였던 것이 술을 먹은 상황에서 폭발해 가지고 지구대에 들어가서 하지 않았나,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희 사회가 중산층이 많이 줄었어요. 몇 프로인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상류층, 하류층으로 중산층이 없어요. 있는 분들이 만약에 한 달에 천만원을 번다, 그러면 다는 쓸 수는 없겠지만 어느 일정 한 부분은 써야 돼요. 남는다, 기부도 하고, 자선사업도 하고, 그래야 골고루 잘 사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그런 식으로 논의를 해서 상부기관에 보고를 하고, 정책적으로 반영을 하게끔 이야기를 해야지, 경찰청장이라는 분이 그런 상황이 되면 총을 쏴라, 말만 하고 뒤에 책임은 그 사람이 지는 것이 아니에요.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류층 몇 프로 되시는 분들이 자기네끼리 돈 놀음을 하고 있는 거에요. 같이 투자하고 투기하고, 그러지 마시고, 지금 재래시장이나 조그만 슈퍼같은 경우 지금 다 어렵지 않습니까? 문 닫고, 어렵고요. 그것은 대기업에서 그런 사업까지 관여를 하니까 어려운 거에요. 소위 말하는 그런 기업들이. 대기업에서는 그런 자잘한 것에는 손을 떼고…

박선용위원장

강정규 위원님.

강정규위원

예.

박선용위원장

요점만 짧게 좀 해 주세요.

강정규위원

그래서 종합적으로 사회에 불만이 있는… 깊이 따지면 재래시장이나 슈퍼를 하시는 분들이 불만이 쌓여 가지고 파출소에 가서 그렇게 난동을 부릴 수도 있는 거에요. 그러니까 근본적인 대처를 할 수 있는 방안을 정부기관에 제시를 하고, 지금 하의상달식으로 많이 진행이 되지 않습니까? 행정이. 그런 식으로 과감하게 자기 의사를 전달하는 그런 청장님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제 얘기는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선용위원장

강정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강정규 위원님께서 방범용 CCTV 동별 현황에 대한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치행정국장님께서는 강정규 위원님께서 요청하신 자료를 언제까지 제출하실 수 있습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오후 시간까지 바로 드리겠습니다. 이 시간 끝나는대로.

박선용위원장

오후 시간까지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자치행정국장께서는 강정규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오늘 오후 몇 시까지 될 수 있습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2시까지 드리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2시까지 당 위원회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행정지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ㄴ. 회계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55쪽 회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회계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ㄷ. 문화공보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59쪽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이번에 추경에서 보면 우리 문화공보과 예산이 굉장히 많이 올라왔네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특별한 이유라도 있습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본예산에 반영을 못한 부분이 상당히 있고요. 또 한가지는 특별교부금으로 해서 학교 운동장 조성사업비라든지 기타 그런 부분이 많이 있어서 예산이 증액이 됐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여하튼 문화공보과 사업이 신규로 많이 올라오고, 또 사업도 열심히 하셔서 많이 걱정도 되고, 여러 가지로 마음이 쓰입니다. 그래서 살펴보다 보니까 본위원이 좀 이상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61쪽을 보면 행사운영비라고 해서 대전 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가 예산이 55% 이상 삭감됐습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리고 또 반대로 62페이지 상단을 보면 우암문화제 행사에서 구비 부담분 2천만원을 이번에 했습니다. 그렇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이것이 잘못됐다고 본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은 우리 구민들이 그래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행사이고요. 죄송스럽지만 우암문화제 행사는 소수가 참여하는 행사입니다. 그런데 이 쪽 예산은 55% 이상 삭감을 하고, 그 어렵다고 말씀하시면서 우암문화제 행사 구비 부담분은 이번에 예산에 올리셨어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3.16 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하고 정월 대보름행사가 계획이 되어 있었는데 위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구제역이 그 시기에 발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행사를 취소를 했고요. 그 다음에 우암문화제 관련 예산은 4천만원이 계획된 예산인데 그것이 매칭해서 시에서 50%를 부담하고, 구에서 50%를 부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인동 독립만세운동은 구제역 때문에 행사가 축소되어서 예산이 남은 것이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예산을 반납하고, 우암문화제는…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이것은 사전사용을 했습니까? 이 예산은. 이미 사용을 하고 나서 지금 삭감을 하는 것입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아니, 사용을 못 했죠. 사용을 못하고 반납하는 것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100% 다 반납을 하셔야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아네요. 다 반납하죠. 3.16하고 대보름행사가 2,025만원인데 이것을 전액 반납하는 것이죠.
나영

이나영위원

아니죠. 55% 정도만 반납이 되는 것이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전체적으로 다른 것이 있는 것이고, 그 행사는 저희가 반납을 하는 것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두 행사에 대해서는 100% 다 반납이 되는 것입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사용을 안 하셔서,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는 당연히 넘어갑니다. 그런데 우암문화제 행사에 대해서는 이 어려운 재정여건 상황에서도 지금 저희 구비부담을 해 드리는 이유가 뭡니까? 지금 이 예산을 삭감하자는 말씀이 계속 나온 것을 아시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소수를 위한 행사에 우리 구비부담율이 너무 많다는 이유로 저희가 지금 이 예산은 계속 삭감을 요구했습니다. 계속 하나도 변함도 없이 그 금액 그대로 계속 예산이 편성되고 있네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시에서 보조금으로 내려줄 때 구비 50%를 부담하는 조건으로 내려 줬어요. 그러니까 시에서 2천만원을 부담했으면, 구비도 2천만원을 부담하라고 내려 줬는데 만약에 구비를 2천만원 부담을 못하면 시비 2천만원도 사실은 사용을 못하거든요. 그렇게 되면 우암문화제 행사는 금년에 못 합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시에 적극적으로 하셔 가지고, 우리 구민들은 정말 이 행사에 대해서 참여하시는 분은 적습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이 사항은 이번 뿐만 아니고 제가 공보실장을 할 때부터 계속 시에서 행사를 해 달라고 수없이 건의를 했던 사항인데 지금까지도 관철이 안됐어요. 그래서 그동안에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해 오다가 반영이 안되어서 지금까지 왔는데 저희가 구비를 확보 못하면 행사가 좀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하여튼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서 시에 건의도 하고, 시의원님들한테 압력도 하고 했는데 전액 시비 지원이 안되고, 구비를 부담하게…
나영

이나영위원

이것은 전액 시비가 맞습니다. 저희 구민들 중에 거기에 참여하시는 분이 아무도 안 계시는 행사에 이 어려운 재정여건에서 2천만원씩 구비부담을 계속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100% 시에서 지급하라고 말씀해 주십시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위원님 말씀이 100% 맞습니다. 100% 맞는데 시의 입장은 이런 구별로 행사가 우암문화제 뿐만 아니고 대덕구에서는 동춘당 행사도 있고 해서 전액 시비로 하면 그 쪽에도 해야 되고, 여기도 해야 되고 해서 시는 시 나름대로 고충을 토로하더라고요. 그래서 불가피하게 일정 부분은 또 구에서 부담해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어려우시더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건의하셔 가지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저희가 구비 부담하는 것은 전체 동구민들이 이 사실을 알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납득하시기가 어렵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되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활동을 부탁드리고요. 하나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63쪽을 보면 동구 생활체육회 예산이 100%도 넘게 증액됐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금년도 본예산에 예산을 확보 못했습니다. 운영비하고 사무국장 인건비인데 못 했기 때문에 이번 추경에 반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산을 보면 당연히 100% 이상 증액되는 결과가 됐습니다. 본예산에 전혀 확보를 못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며칠 전에 우리 청장님께서 생활체육회 회장에 취임도 하시고 이러다 보니까 이런 예산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예산입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물론 그렇게 오해를 하실 수도 있는데 이것은 사실 인건비성 성격이에요. 인건비하고 생활체육협의회를 운영하면서 들어가는 기타 운영비, 공공요금, 이런 것인데 본예산에 반영을 못했던 부분이에요. 그래서 추경에 반영하는 것이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청장님께서 생활체육협의회장이기 때문에 증액이 됐다, 그런 부분은 아니고요.
나영

이나영위원

국장님께서 말씀을 하시니까 이해는 되지만 외부에서 볼 때는 이 예산, 금액이 한 50%도 넘게 한 70% 이상 증액이 된 것이잖아요? 처음에는 337만원을 잡으셨다가 이번에 546만원을 증액해 가지고 880만원이 되셨잖아요. 외부에서 보시면 충분히 오해하시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러니까 예산을 못 세운 것에 당연히 그만큼이 들어가야 되는데,
나영

이나영위원

지금 예산을 못 세운 것이 지금 우리 동구에서 이 예산 하나입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런데 위원님. 인건비는 확보를 해야 되잖아요. 사무국장 인건비는 줘야 되잖아요.
나영

이나영위원

더 죄송스럽지만 더 중요한 사회복지, 가정복지과 예산은 이 예산을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한 페이지가 넘더라고요. 그렇게 정말 저소득층을 위한 어려운 분들을 위한 예산도 확보를 못해 가지고 지금 미편성된 예산이 그렇게 많은데 이렇게 많이 증액을 시켜 놓으면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조금 관심을 가지셔 가지고 예산 편성을 하실 때 신중하게 편성을 해 주십시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가능하면 본예산에 편성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바로 그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질의를 한 김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위에 보면 탁구교실 운영비로 해 가지고 5천만원의 예산이 편성되셨네요? 54페이지에 보면 공공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하셔 가지고 예산이 435만원을 증액해 가지고 탁구교실에 대해서 이번 예산이 올라오신 것이네요? 동구 탁구교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몇 페이지죠?
나영

이나영위원

63페이지 중간 공공체육시설 관리 운영,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동안에 탁구교실이 신인동사무소에 위치했었습니다. 그래서 탁구교실 운영과 관련된 예산은 신인동사무소에서 공공요금으로 집행을 했는데 그것이 구. 신인동사무소 탁구교실로 이전을 하면서 저희가 공공요금을 집행을 해야 될 그럴 상황인데 그래서 이 예산은 그것과 관련된 예산이고요.400만원은 그것과 관련된 예산이고, 이 탁구교실 운영과 관련해서 신인동사무소에 서 있는 예산은 반납을 할 것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 예산은 신규로 잡힌 것이 아니고, 그 사이에서는 신인동사무소를 통해서 지급이 되신 것입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래서 지금 새로 신규로 나가시면서 그 쪽으로 예산을 드리고 신인동 예산에서는 그것을 반납을 하시는 것입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지금은 아직 반납은 안 되어 있죠? 앞으로 하실 것이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2회 추경때.
나영

이나영위원

2회 추경 때, 그러면 반드시 반납하시고요. 본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이상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신인동 동사무소에서 지금 탁구교실을 나가시길 원하셔서 나가시는 것이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민원이 있어서 지역주민들이 신인동 주민들을 위해서 써야지, 동구 전체 탁구교실을 이용하니까 불만이 많아 가지고요.
나영

이나영위원

그런데 동 역량사업을 보니까 신인동에서 거기를 나가라고 하시고, 거기에 탁구대를 또 구입하셔 가지고 탁구대를 운영하실 계획이신가 봐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기존에 있는 탁구대가… 신인동사무소 다목적실 3층을 다시 리모델링을 했어요. 그래서 탁구교실을 일부 운영하고 있는데 탁구대가 좀 부족하기 때문에 그 탁구대 구입하고 그리고 풍물교실 장비 일부 구입하고 해서 한…
나영

이나영위원

예. 탁구대 풍물교실 이렇게 구입이 있는데 본위원이 여기에서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거기에서 어차피 탁구교실을 운영하실 것이면 굳이 거기에 시설비 들어가시면서 동구 탁구회를 이전을 했어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도 운영하실 것이면 서로…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왜 그러냐 하면 기존에 신인동 사무소에 탁구교실을 해 놨는데 신인동 주민들이 신인동 주민들만 써야 되는데 동구 탁구 연합회에 소속되어 있는 회원들이 다 쓰잖아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신인동에 계신 분들을 쓸 수 있는 기회가 적으니까 불만이 그동안은 사실 많았습니다. 그래서 신인동은 신인동 주민들만 쓰고, 지금 새로 엊그제 개장한 신흥동에 있는 탁구교실은 신인동 주민들을 뺀 동구 탁구연합회에 소속되어 있는 회원들이 쓸 수 있도록 그렇게 배려를 한 것이거든요.
나영

이나영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구에서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셔 가지고 시간 조절이라든지 요일 조절이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하셨어야지, 이것은 본위원이 볼 때 정말 예산을 낭비하신 부분입니다. 신인동에서 거기를 내 보내시고, 탁구교실을 운영하지 않는다면 아, 그 분들이 다른… 아까 말씀하셨듯이 풍물이라든지 다른 사업에 건물 자체를 활용하게 하시려나 보다, 하고 이해를 하지만 내 보내시자마자 탁구대를 또 구입하시고, 그리고 우리는 우리대로 새로 동구 탁구회를 운영하시고, 그러면 앞으로 거기에 운영비를 계속 드려야 되는 것이잖아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신흥동에 있는 탁구회에 간 것은 탁구대를 별도로 구입한 것이 아니고, 신인동에 있던 것을 가지고 그대로 간 거에요. 그대로 가니까 신인동 공간이 비었잖아요. 비었으니까 동 행정역량강화 사업비로 탁구대를 구입한 거에요.
나영

이나영위원

본위원도 그 말씀은 알아들었습니다. 기존에 가져 온 것이 있던 것을 갔으니까 우리는 없으니까 우리는 새로 사서 우리도 거기 탁구대를 운영하시겠다는 것이잖아요, 신인동에서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본위원이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탁구대를 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굳이 신인동에서도 거기 내보내시고, 본인들도 탁구를 하시겠다면 기존에 있을 때 서로 양보하고 이해를 시켜 가지고 우리 구청에서 적극적으로 개입을 하셔 가지고 그냥 같이 있게 하셨어야 한다는 얘기죠. 리모델링하고 그러면 돈도 얼마나 많이 들어가고, 앞으로 거기 운영은 어떻게 하실 거에요? 청소는 어떻게 하실 것이고, 관리는 어떻게 하실 거에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지금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런데 박선용 위원장님도 내용을 아시는데 지역 이기주의 때문에 합의가 안됐습니다. 한 1년 이상 끌어오다가 안돼 가지고 어쩔 수 없이 지금 현재 그 방법을 택한 사항이니까 위원님께서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하여튼 기존에 지급하시던 운영비를 지급을 하셨다니까 기존에 신인동에 있을 때 지급하시던 만큼만 지급을 하시고, 그 이상은 절대로 더 추가되는 부분은 없도록 분명히 국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예산이 너무 낭비되지 않도록 저희들도 연합회장하고 임원들한테 철저하게 주지는 시켰습니다. 하여튼 많은 예산이 들어가지 않도록 최대한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알았습니다. 본위원도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지켜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이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기식위원

위원장님!

박선용위원장

윤기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위원

윤기식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이나영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가만히 얘기를 듣다 보니까 우리 구에 어떤 행정의 원칙과 기준이 없네요. 지금 우리 자양동에도 탁구장이 있지만 동호회원들이 와서 하고 있습니다. 동구는 거의 그 분들이 다 장악하고 있다가 최근에 와서 우리 주민들도 일부 하면서 조금씩 바뀌어가는 과정인데 그러면 동호회에서 해 달라고 하면, 자양동에 왔던 동호회 회원들이 또 따로 탁구대를 만들어 주십시오, 하면 또 만들어 주실 거에요? 이것은 비단 탁구동호회에만 적용되는 사항이 아니에요. 이것이 소문나면 다른 동호회들은 안 그러겠습니까? 왜 탁구 동호회만 해 주고, 우리는 안 해 줍니까? 라고 했을 경우에 우리가 어떤 논리로 이 분들을 설득할 거에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행정의 기준과 원칙이 서 있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지금 현재 아까 존경하는 이나영 위원님 질의처럼 탁구장 자체를 없애기 위해서 탁구장을 바꿔 주는 것은 이해를 합니다. 그것은 이해가 가니까요. 그런데 탁구동호회원들이 사용하는… 뭐, 탁구 동호회원만 사용했겠습니까? 솔직히 말씀드려서 신인동 주민들도 했죠. 100% 탁구동호회원만 거기를 사용했겠어요? 그것은 아니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윤기식위원

100% 아닙니다. 우리 자양동이 그러니까요. 그렇다고 해서 이 분들에게 탁구대를 만들어 주고, 또 여기에는 또 다시 탁구장을 만들고, 그러면 다른 지역에서 탁구를 하다가 동호회원들이… 동호회원들이 지금 많아요. 많아 가지고 새로 짓는 탁구장만 가면 자기네들이 먼저 가서 딱 점거를 합니다. 그리고 잘 치니까요. 그러면 못 치는 주민들이 오면 거기에 얼씬하다가 그냥 집에 가요. 지금 어디든 다 그렇습니다. 자양동도 탁구대를 딱 설치해 놓으니까 아주 선수들이 다 와서 장악하고 있어요. 그 분들을 조금씩 바꾸는데 시간이 1년이 걸렸습니다. 이런 식이에요. 왜 그러냐 하면 기존의 탁구대를 동에 설치해 놓으면 전혀 못 치던 분들이 와서 배우려고 하니까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그 분들은 코치 하나 두고 이렇게 배우는데 이 분들은 잘 치니까 탁구대 한 두 대를 딱 장악합니다. 장악하고 막 쳐요. 그러면 동네에서 새로 탁구를 배우러 왔던 분들이 탁구도 한번 못 쳐보고 그냥 돌아가는 거에요. 이런 부분들을 동에서 잘 조정을 해 줍니다. 자양동은 그렇게 조정을 해서 우리 김영일 실장님이 여기 앉아 계시네요? 그렇죠?
영일

김영일기획감사실장

예.

윤기식위원

그렇게 잘 조정을 해서 우리 자양동은 슬기롭게 넘어 갔어요. 이런 방법을 선택해야지,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탁구장을 하나 만들어 주고, 만들어 주고, 앞으로는 비단 탁구 동호회 문제가 아니에요. 생활체육이 지금 얼마나 많습니까? 거기다가 우리 구청장께서 또 생활체육 회장에 취임하셨어요. 그러면 요구하는대로 다 해 주실 거에요? 그러면 앞으로 이것이 전례가 될 것 아니에요? 여기는 이렇게 해 주고, 왜 우리는 안 해 주냐고 하면 뭐라고 답변하시겠습니까? 제가 지금 민원인입니다. 우리 국장님한테 왔어요. 왜 거기는 탁구장을 해 주고, 우리는 안 해 줍니까, 우리도 하나 족구장 하나 만들어 주십시오, 하면 어떻게 하실 거에요? 그래서 원칙이라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은 답변이 곤란하실 것 같아서 제가 양해를 구해 드리겠습니다. 넘어 가겠습니다. 아니, 탁구장을 만드는데 정수기까지 임차료를 해 줘요? 앞으로 다른 탁구장, 우리 용운동 탁구장이 저한테 와서 정수기를 해 달라고 해도 이것은 안됩니다, 이런 것까지는 저희가 해 드릴 수가 없습니다, 아니 지금 예산에 정수기 임차료 33,500원×7… 관리하는 것을 지금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관리야 누가 하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정수기까지 지금 놔 주잖아요? 앞으로 제가 요구하는 정수기 안 놔주면, 저도 용운동에서 저한테 왔는데 제가 그분들한테 양해해서 설득해서 돌려보냈는데 앞으로 여기 정수기를 놓은 것을 이 분들이 아실 것 아니에요? 그러면 윤기식 부의장이 거짓말 한 것 아니에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것은 새로 놓는 것이 아니고요. 기왕에 인동에서 쓰던 것을 그 쪽에 옮기고,

윤기식위원

지원해 주잖아요? 제가 지금 드리는 말씀은 옮겨도 좋고, 안 옮겨도 좋아요. 33,500원씩 7개월 지원해 주잖아요? 앞으로 계속 지원해 줄 것 아니에요? 한번 지원했으니까. 그렇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아니, 그동안에도 지원해 줬습니다.

윤기식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원해 주잖아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윤기식위원

그러면 앞으로 다른 동네에서도 정수기를 놔 달라고 하면 놔 주셔야 된다, 이거에요. 놔 주실 거죠? 형평성에 안 맞잖아요? 어디는 해 주고, 어디는 안 해 주고 하면 안되니까요. 그러니까 앞으로 용운동도 제가 바로 올릴 것입니다. 해 주실 것이죠? 답변을 하세요. 여기 지금 되어 있잖아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지금 렌탈 정수기는 동구 탁구 연합회에서 당초에 쓰던 것을 탁구교실을 신흥동으로 이전해 가면서 기왕에 그것을 이전해 가는 것이고요. 지금 동 단위에서 쓰는 정수기는 구에서 사준 것이 있는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만 인동 생활체육관에도 정수기가 있고, 또 홍도동에 있는 동구 생활체육관에도 정수기가 있고, 또 아까 말씀드린 탁구교실에도 기왕에 정수기가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이전해 가는 것입니다.

윤기식위원

아니, 제가 지금 드리는 말씀은 우리 구 예산에 편성되어 있잖아요? 이전에 어쨌든간에 정수기에 대해서 지원해 주시는 것 아니냐고요? 왜 자꾸 딴 얘기를 하세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렇습니다.

윤기식위원

그러니까 우리 용운동에는 정수기가 없어요. 2층인데 달랑 거기 하나밖에 없는데 그렇다고 물 먹으로 저기 1층까지 내려가서 먹을 수도 없고요. 저한테 와서 정수기 하나를 해 줬으면 좋겠다고 부탁을 하길래 제가 이런 것까지 지원하기는 어렵습니다, 어르신들께서 회비라도 걷으셔 가지고, 라고 하면서 양해를 구했는데 이것을 알게 되면 이 분들이 저한테 거짓말 했다고 쫓아올 것 아니에요. 그러면 저는 부의장이나 되어서 우리 주민들에게 거짓말이나 하고 다니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제가라도 오늘 가서 신청하라고 할테니까 해 주실 것이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동에 관련된 예산이기 때문에 제가 어떻게…

윤기식위원

아니, 글쎄 동에 미뤄서 하시든 하여간 설치만 해 주시면 돼요. 그것은 국장님께서 알아서 협의하시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협의해 보겠습니다.

윤기식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국장님. 우리가 행정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원칙과 기준 아니겠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꿋꿋하게 지켜 나가면 다소 무리가 있다 하더라도 그 분들이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원칙과 기준이 서 있지 않으면 주민들이 이해를 안 하세요. 누가 이해를 하겠습니까? 여기는 해 주고, 왜 여기는 안 해 주냐고 하실 것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에요. 하셔야죠. 하지만 기존에 신인동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도 이런 원칙과 기준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거에요. 우리 자양동도 그렇게 생각하면 자양동도 다른데에 하나 탁구장을 만들어 달라고 제가 분명히 요구할 수 있지만 저희는 그렇게 안 했습니다. 그 분들을 설득해서 우리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게끔… 지금은 거의 우리 주민들의 활용비율이 높아졌어요. 이런 식으로 설득해서 원칙과 기준을 기키고 나가야지, 어느 단체에서 와서, 좀 힘있는 단체가 와서 얘기한다고 덥석 들어주고, 얘기 안 한다고 해서 안 들어주고 이래서는 안된다는 거에요. 그러니까 앞으로 국장님께서는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집행을 하실 때 좀 원칙과 기준을 꼭 지켜 주세요. 그래야지 어떤 예외사항이 발생해도 명분을 가지고 대처할 수 있습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옳으신 말씀입니다. 하여튼 원칙있는 행정을 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윤기식위원

그리고 용운동 거기는 용운동장하고 협의해 가지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신청하시면 검토하겠습니다.

윤기식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윤기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께 제가… 방금 제 얘기를 말씀하셨는데 인동 생활체육관 문제가 미묘했습니다. 신인동 동사무소에 가 있는 탁구장 관계가 사실은 옛날에는 인동 생활체육관에서 배드민턴, 탁구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병행해서 실시했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탁구가 배드민턴한테 쫓겨났어요. 안 나가고 그냥 버텼어야 되는데 어느 날 가보니까 나가 가지고 신인동 동사무소로 갔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갔나 보니까 모 동장님께서 3층에 플로링을 깔았더라고요, 바닥을. 깔면서 생활체육 동구 인동 탁구가 신인동으로 옮겼더라고요. 국장님 맞죠? 제 말씀이.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옮겨서 하다 보니까 모 동장님이 자리를 다른 구로 갔어요. 가시다 보니까 인동 주민센터 내지 자치위원들께서 난리가 났습니다. 이 탁구는 신인동 동사무소 활성화 프로그램에 들어 있는 탁구교실인데 어떻게 해서 생활체육에서 점령하고 있느냐 해 가지고 그것이 말썽의 소지가 작년 10월달부터 무지하게 났습니다. 제가 그 쪽의 의원인데 많이 볶였어요. 그러다 보니까 전 신흥동 사무소가 대동 동사무소간 그 단체가 쓰고 있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비면서 그 쪽으로 가게 됐습니다. 제가 보기로는 인동 생활체육관에서 쓸 때는 정수기가 아마 인동 생활체육관이나 홍도동 체육관은 유료입장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 구에서 지원이 됐던 물품을 신인동 탁구장으로 가져가시면서 아마 이 문제가 붉어진 것 같으네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장

그래 가지고 인동이나 홍도동 관계는 우리가 돈을 받고, 100원, 200원 받고, 의무로 하는 곳이고, 신인동 동사무소 탁구장은 돈은 안 받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그런데 우리가 쓰던 물품을 아마 가져 가지고 거기가 쓰다 보니까 여기 지원금, 렌탈비가 33,500원을 7개월간 235,000원이 잡혀 있는 것이네요? 이 예산이 올라왔으니까 당연히 윤기식 위원님께서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용운동에도 탁구장이 있는데 정수기가 말이 많아요. 어디나 말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건의를 하니까 윤기식 위원님께서는 어렵지 않느냐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렇게 지면상에 나왔기 때문에 이것은 국장님께서 재고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그 부분이 여러 가지로 문제가… 인동 탁구장 문제가 하여튼 미묘했습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말도 많고 했는데 신인동에서 나가 가지고 그나마 주민자치위원들이나 주민들이 탁구교실이 있는데 주민들이 하시는 분들은 실력은 별 것 아니에요. 그런데 생활체육을 하시는 분들은 엘리트 수준이에요. 실력이 참 좋습니다. 전국대회에 가서도 시합하는 것을 보면 선수같아요.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있었으니까 생활체육 문제, 탁구문제가 제가 어떻게 가운데에 서 가지고 움직이다 보니까 제 얘기가 나왔는데 제가 그렇게 해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원용석부위원장

위원장님!

박선용위원장

원용석 위원님.

원용석부위원장

국장께 존경하는 윤기식 부의장님. 이나영 위원장님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탁구가 생활체육으로 지정된 지가 몇 년 됐습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하여튼 오래 됐습니다. 제가 공보실장 할 때부터 했으니까 10년 넘게 된 것 같은데요.

원용석부위원장

그동안에는 그러면 별도의 생활체육 탁구교실을 구청에서 제공해 주지 않고 있었었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없었습니다. 없었기 때문에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인동 생활체육관 내에 탁구대를 4대를 놓고 배드민턴 할 때는 접어 놨다가 또 배드민턴을 안 할 때는 일정 코너를 활용해서 쓰고, 이렇게 불편하지만 그렇게 썼어요.

원용석부위원장

예. 좋습니다. 생활체육을 엘리트화 하는데는 저도 찬성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각 동이 지방자치화가 돼 가지고 주민자치센타에서 모든 프로그램을 다 운영을 하고, 탁구교실도 주민센타에서 50% 이상은 탁구교실을 운영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각 동에서. 그런데 이것이 생활체육이라고 해 가지고 별도의 건물을 하나씩 그렇게 만들어 주다 보면 앞으로 스포츠댄스도 전문교실이 필요한 것이고요. 그렇지 않습니까? 요가 등등 여러 가지 그런 것들이 필요한데 우리 동구의 어려운 재정상태에서는 그동안에 해 오던 것을 그대로 주민센타라든지, 그렇지 않으면 지금 가양1동 같은 경우는 주민센터 프로그램에서 거기가 좁다 보니까 새마을금고와 협력을 해서… 노래교실이 새마을금고로 옮겼습니다. 새마을금고에서 약 2천만원을 투자해서 시설을 새롭게 해 가지고 노래교실을 거기에서 빌려준 것이죠, 무상으로. 동사무소에서 인원이 30명 정도도 안되던 것이 새마을금고에서 운영을 하는데 회원이 100여명 정도가 됩니다. 그렇게 잘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굳이 좀 신경을 써 가지고 주민센터에서 탁구교실을 운영하기가 힘들면 새마을금고라든지 신협이라든지 그런 회관을 갖고 있는 이런 업체들과 서로 협력을 해서 이것을 운영하는 방법도 하나의 묘라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렇습니다. 지금 원용석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이 맞습니다. 동별로 물론 사정은 다 다르기 때문에 여건이 허락된다면 마을금고 회의실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활용해서 적절하게 회원을 다 수용하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금같은 그런 문제가 생기는데 하여튼 어차피 예산이 투자되어서 운영을 해야 되는 만큼 예산이 더 낭비되지 않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제가 챙겨가면서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그리고 위원님들이 지적했지만 여기 정수기 임대료 이런 것들… 동호회이기 때문에 동호회에 나름대로 규정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정관을 정해서 회원이면 당연히 회비를 내야 되겠죠? 그렇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원용석부위원장

그러면 관에서 직접 터치를 하지 못하지만 자체적으로 동의 규정으로 하면 회비를 걷습니다, 대개가. 그러면 거기는 회비를 충당해서 정수기 임대료 같은 것, 또 소소한 탁구대 구입, 이런 것들은 스스로 할 수가 있습니다. 현재 가양1동 같은 경우 주민센터 헬스클럽 같은 경우에 동호회로 조직이 됐죠? 왜냐하면 자치센터에서 동이나 관에서 돈을 받을 수가 없으니까, 무료개방을 했는데 무료개방을 하다 보니까 관리가 안됩니다. 그래서 동호회를 조직해서 동호회별로 자체적으로 회비를 받습니다. 받아서 관에서 다 돈을 대지 못할 경우에 부분적으로 회비를 걷어서 보조를 해 줍니다. 이번에 가양1동 헬스클럽도 청장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 가지고 2,200을 주셔 가지고 보수공사를 하는데 돈이 모자랐어요. 그래서 동호회에서 한 달에 5천원씩 걷고, 65세 이상은 2,500원씩 걷습니다. 그리고 기초생활수급자 이런 분들은 65세 이상은 무료인데 그렇게 어려운데에서도 걷어 가지고 이번에 50만원 공사하는데 투입했습니다. 또 경로당에 가을, 봄으로 김치도 담아 드리고요. 이런 것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운영의 묘를 강구하셔 가지고, 물론 엘리트 체육이라고 하지만 그 분들도 일방적으로 여기에서 없는 돈을 짜서 주지 말고, 구에서 재정이 들어가지 않고도 운영될 수 있는 이런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 본위원은 좋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동의하십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저도 원 위원님하고 똑같은 생각입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드린 신흥동의 탁구교실도 어느 부분까지는 제가 공공요금을 지급하더라도 그 이상 되는 부분은 회원들이 회비에서 충당하도록 그렇게 지금 유도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내부에도 보면 에어컨이 있는데 에어컨도 무조건 틀지 않게 거기에 타이머를 단다든지 해 가지고 제한을 하려고 거기까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첫째 연간 우리 구에서 주민센터에 지급하는 금액이 총 얼마입니까? 올해.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 부분은 제가 자료가 없기 때문에 정확하게 답변을 못 드리겠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그것 좀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주민센터에서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까 최대한 거기를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결국 신인동 동사무소도 동구 재산인데 거기를 내주면 결국 거기는 탁구에서 장악하고 건드리지도 못할 것 아닙니까? 제가 구정질의를 할 때 가양1동 새마을지회 동구지회 짜리 건물이 1, 2, 3층까지 되어 있어요. 물론 3층 건물을 무허가이지만요. 1층은 지금 창고로 쓰고, 2층만 사무실로 쓰고 3층은 비어 있어서 1층을 창고로 쓰는 도구를 3층으로 올리고 거기를 보건지소 출장소로 건의를 했더니 소문이 잘못 나 가지고 원용석 의원이 새마을지회 출신이… 동구지회 부회장을 했는데 새마을을 쫓아내려고 한다고 이렇게 얘기가 돼 가지고 저한테 개인적으로 세 분이 전화가 왔어요. 그래서 내가 해명을 하느라고 땀을 냈는데 사실 그런데에 주기 시작하면, 사실 서류상만 동구청 건물이지 동구재산이 아닙니다. 나중에 그것을 동구에서 활용할 적에 그 분들에게 대안을 세워 주지 않으면 그 분들이 나가겠습니까? 그리고 또 한 가지 본위원이 생활체육에서 전년도에 문제가 있었던 것인데 짚으면 서로간에 오해가 있을 것 같아서 그냥 넘어가겠지만 전년도에 동구 생활체육에 사무실 운영비를 지급할 때 운영하다가 예산이 없어서 일부분 지원을 안 한 적이 있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원용석부위원장

사무국장 임원들의 인건비, 인건비도 작년에는 없어서 못 준다고 그렇게 해 가지고 그런 문제가 굉장히 심각합니다, 사실은. 여러분들은 모를 거에요. 뒤에서 별 얘기가 다 나옵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우리 이나영 위원님께서 지적한대로 지금 예산을 이렇게 많이 증액해 가지고 이렇게 할 때 또 여기에 청장님이 취임을 하셨어요. 이런 문제들이 주민들한테 진짜 오해 아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을 결정할 때는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그리고 또 사전에 여론도 들어보고, 이렇게 하는 것이 좋았을텐데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여러 가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왜 그러냐 하면 그 분들 사무직들은 자기 혼자만 아닙니다. 자기 처자식 생계가 달려있는 일자리입니다. 그런데 인건비를 줄였다가 몇 달 후에 이런 문제가 되면 오비이락, 그런 속담이 있지 않습니까? 오해 아닌 오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국장님. 그 점에 대해서 앞으로는 어떻게 세심하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원용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방금 원용석 위원님께서 자료요청 하신 것은 오후 몇 시 까지 됩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오후 시작 전 시간까지 드리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그러면 2시 전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이 한가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문화공보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하중

황하중문화공보과장

문화공보과장 황하중입니다.

박선용위원장

과장님. 체육시설 문제 있잖아요? 체육시설을 보면 그동안 제가 체육시설을 다 둘러 봤습니다. 봐 가지고 귀찮게도 제가 했는데 관리문제가 있습니다. 체육시설, 쉽게 얘기해서 의자라든지 옆에 체육시설 관리문제가 있는데 제가 보기로는 그것을 한번도 수리라든지 의자같은 것, 니스라든지 페인트 작업을 한번도 안 하셔 가지고 그냥 의자가 썪어요, 의자가. 그래서 사실 니스나 페인트를 칠하면 제가 보기에 1년에 한번이라든지 2년에 한번씩 칠하면 수명기한은 그냥 놔둬서 5년이 가는 것보다 제가 볼 때는 세 배는 갑니다. 제가 이번에 공원녹지과하고 공보과하고 두 군데한테 말씀드릴 사항인데 수리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새 것만 능사가 아니잖아요? 있는 것을 잘 관리해야 우리 구 재정이 그나마 다만 얼마씩이라도 절약될 수 있다고 생각되지 않나요?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하중

황하중문화공보과장

위원장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는 아마 우리 관내에 체육시설 설치에 대해서 관리나 수선같은 것을 잘 해 달라는 질문 같습니다. 저도 금년 2월 18일자로 공보과로 자리를 옮기면서 3월말에서 4월 해빙기를 즈음해서 야외체육시설을 점검했습니다, 현장에 나가서. 그런데 현재 야외체육시설은 제가 기억하기로는 적어도 2∼3년 이 정도에서 다 설치된 것으로 봤는데 현장에서 그렇게 마모되고 한 것은 없는 것으로 저는 생각이 드나, 앞으로 저희들이 야외체육시설을 설치해 놓고 제가 본예산을 봤습니다. 한 500만원 정도 수선비가 계상이 되어 있는데 앞으로 저희들이 수시 출장 중에 이런 수선할 내용이 있으면 저희들이 수선해 나가면서 인근 주민들이 사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금년 2월달에 용수골 약수터에 있는 평상 의자도 제가 오기 전에 직원들이 현지 출장 중에 마모가 된 것을 수선 완료했고, 저희들이 앞으로 야외체육시설에 관리를 철저히 해 나가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사실 눈에 보이는 곳, 아파트 단지라든지 하천에 있는 것은 그나마 눈에 많이 보이니까 주민들이 민원도 접수를 많이 해서 보편적으로 바꿔지고 수선이 되고 있어요. 그런데 사실 산에 있는, 산 속에 수원지라든지 식장산 안에 있는 것은 아주 다 버렸습니다. 버려 가지고 교체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하시고 난 다음에는 관리를 충분히 하셔서 모든 시설이 연장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직접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중

황하중문화공보과장

지금 산림을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요. 제가 알기로는 아마 산, 임야에 있는 것은 우리가 야외체육시설에 합의는 해 주되, 관리는 공원녹지과가 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장

이 말씀은 공원녹지과에도 이대로 할 것입니다.
하중

황하중문화공보과장

그런 말씀, 위원장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02분 회의중지

14시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 시간에 이어 계속해서 예산안을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59쪽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ㄹ. 세무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67쪽 세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위원

저는 내용을 세무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세무과장님. 자리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상병

이상병세무과장

세무과장 이상병입니다.

윤기식위원

윤기식 위원입니다. 내용이 새로운 것이 어떤 내용인가 궁금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69쪽을 보면 지방세 발전기금지원 해서 130만원이 세워져 있어요. 지방세 발전기금 지원, 이것이 무슨 내용입니까?
상병

이상병세무과장

이것은 전국 자치단체가 재원을 공금을 마련해서 지방세 발전 기금을 조성해서 지방세 전문기관을 하나 구성을 해 가지고 지금 국세는 국세연구원이 별도로 있습니다. 그래서 국세 전반적인 것을 연구하고 체계에 반영하는데 지방세 연구원을 설치를 해서 예를 들어서 국세를 지방세로 전환을 한다든가 아니면 지방세를 확충하는데 연구하는 그런 기관을 설립하려는데 각 자치단체에서 기금을 예산에 0.1% 1/10,000씩을 출현을 해서 연구원을 설립해서 운영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금년에 처음 연구원이 개원이 되는 것입니다.

윤기식위원

우리가 국세… 정부에서는 하고 있을테니까, 그렇지요?
상병

이상병세무과장

예.

윤기식위원

우리 지방세 부분에 있어서 우리 지방자치단체들의 연구 단체를 만들어서 거기를 지원해서 우리 지방세 세원 확충을 위해서 뭔가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기관을 만들자, 그 뜻. 그것입니까?
상병

이상병세무과장

그렇습니다.

윤기식위원

그래서 각 자치단체마다 0.1%씩 출연을 하는 거예요? 의무적으로.
상병

이상병세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위원

광역자치단체도 다 똑같습니까?
상병

이상병세무과장

예. 똑같습니다.

윤기식위원

그러면 언제 발족을 해요?
상병

이상병세무과장

발족을 이미 했습니다, 2월 달에.

윤기식위원

이미 했어요?
상병

이상병세무과장

예.

윤기식위원

그러면 정식 명칭이 무엇입니까?
상병

이상병세무과장

정식 명칭은 지방세 연구원입니다.

윤기식위원

지방세 연구원 위치는 어디에 있어요?
상병

이상병세무과장

지금 행안부 내에 사무실을 우선 설치를 해 놓고 있습니다.

윤기식위원

행안부 내에 있습니까? 별도로 독립되어서 있는 것이 아니고요?
상병

이상병세무과장

예.

윤기식위원

이 부분에 있어서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까? 몇 분이 근무를 한다든가 향후,
상병

이상병세무과장

이사회 12명,

윤기식위원

그러면 이 관련 자료를 가지고 있지요?
상병

이상병세무과장

예. 있습니다.

윤기식위원

그러면 위원장님. 지금 현재 지방세연구원에 관련된 자료를 요청합니다.

박선용위원장

세무과장님. 지금 윤기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방세연구원 자료를 언제까지 제출할 수 있습니까?
상병

이상병세무과장

이 시간 끝나면 바로 드리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약속한 시간까지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위원

늦은 감은 있지만 굉장히 전향적인 내용인 것 같습니다. 지방세에 관한 우리 지방자치단체가 이 부분에 대해서 같이 연구를 해서 지금 현재 8대2로 되어 있는 국세와 지방세의 비율을 자체 7대3, 6대4로 낮추는 그런 작업도 변경해서 포괄적으로 하는 것이지요?
상병

이상병세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위원

그래서 이것이 더 빨리 우리 지방자치가 시작되면서 바로 이러한 연구원이 생겼다면 지금 같은 이러한 구조적 모순은 많이 개선이 되었을 것인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고요. 우리 동구에서는 특히 더 어려운 재정적 자립도를 유지하고 있고 또 모든 것이 기반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우리의 충분한 의견을 지방세연구원에 개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병

이상병세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기식위원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윤기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위원장이 세무과장께 여쭙겠습니다. 지금 차량번호 영치 지원 해 가지고 특별교부금으로 2천만원 올라와 있네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병

이상병세무과장

예.

박선용위원장

그 인건비로 된 것 같은데 통상 차량번호판 영치를 제가 동에서 보면 우리 직원들이 야간에 나가서 하고 계시더라고요.
상병

이상병세무과장

구청에서도 하고 동에서도 하고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장

그러면 이것은 이 분들이 2인이 하시면서 많이 하시겠네요? 앞으로는요.
상병

이상병세무과장

그 부분은 매일 저희들이 영치 차량이 있습니다. 그 차량을 통해서 매일 영치를 하고요.

박선용위원장

매일 나가서 하시게요?
상병

이상병세무과장

예. 우리 직원들은 일정별로 담당을 정해 가지고 구역별로 정해서 지금 영치를 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장

잘 알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세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ㅁ. 민원봉사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71쪽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위원

이것도 우리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내용이…

박선용위원장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복희

양복희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장 양복희입니다.

윤기식위원

과장님. 제가 5대 의회 처음 들어왔을 때 민원봉사과장 하시다가 정말 얼마나 열심히 하셨으면 기획감사실장으로 확 바뀌셨는데 다시 또 민원봉사과로 가셨네요.
복희

양복희민원봉사과장

예.

윤기식위원

무인민원발급기 5대를 교체하는 것입니까? 기존에 있는 것을.
복희

양복희민원봉사과장

기존에 2004년도 분이 5대가 있어요. 그래서 노후화가 되어서 민원이 많이 생겨서 그것을 교체하는 것입니다.

윤기식위원

어디 어디입니까? 5군데가요.
복희

양복희민원봉사과장

저희가 당초에는 2004년도 지금 현재 있는 곳을 교체를 할 계획이었어요. 추가 지시가 내려오기를 5대 분에 대해서는 고도화를 하겠다, 기능을 조금 업그레이드시키는데 그것은 관공서에 있는 것을 교체를 하도록, 그 기능이 일반 지역에 놓는 것보다 기관에 놔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은 우리 구청하고 보건소, 산내동하고 그렇게 놓을 계획입니다.

윤기식위원

그러면 우리 관청에만 넣으시는 것이네요?
복희

양복희민원봉사과장

예.

윤기식위원

이 기능이 전보다 많이 좋아졌어요?
복희

양복희민원봉사과장

고도화 기능이라고 해 가지고 지금은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서버를 통해서 발급을 받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직접 사무실에서 인터넷으로 발급하는 것처럼 직접 가능하게 그렇게 이번에 업그레이드시키는 것 같아요.

윤기식위원

그러면 점차적으로 우리가 일반 동구 지역에 있는 무인민원발급기도 교체가 계속적으로 이루어지나요? 몇 년 단위로. 수명이…
복희

양복희민원봉사과장

그것은 이제 기능상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보안상 조금 그것은 더 두고 봐야 할 것 같아요. 매년 2004년도 분부터 계속 있기 때문에 내년에도 아마 이 교체분이 있을 것 같아요.

윤기식위원

이것이 전원 특별교부금이지요?
복희

양복희민원봉사과장

예.

윤기식위원

우리 과장님께서 많이 노력하신 것 같은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계속 우리가 오래된 민원발급기가 주기적으로 교체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희

양복희민원봉사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기식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과장님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ㅂ. 지적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75쪽 지적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위원

우리 지적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지적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지적과장 조승연입니다.

윤기식위원

윤기식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새주소 때문에 정말 고생 많으셨지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윤기식위원

지금 얼마 정도 준비 하셔 가지고 통장을 통해서 각 집마다 나눠주고 있는 것이지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저희가 새로 정비하기 시작한 것이 2009년도부터,

윤기식위원

2009년도부터 그랬나요? 그 동안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고 여러 가지로 특히 우리 지적과 직원들 굉장히 고생했을 것 같아요. 과장님, 그렇지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당초에 했던 것을 전부 법이 정비되면서 전체 시스템이 바뀌었기 때문에 상당히 많이 혼란스러웠습니다.

윤기식위원

지금 경찰청에서 얼마 전 왼쪽 신호등을 만들었다가 어떤 국민들의 반대 여론에 밀려서 추진했던 사업을 급기야 경찰청장이 대국민 사과를 하고 포기했지요. 이것도 본 위원이 뉴스를 접해 보니까 처음에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그때 몇 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모셔놓고 설명회를 가졌더니 설명을 듣고 나서는 맨 처음에 80대20 정도로 반대가 심했는데 설명을 듣고 나서 거의 50대50으로 바뀌어졌어요. 듣고 보니까 이것도 편리하거든요. 우리가 그냥 객관적으로 보는 것하고 다르니까 그런데 그것을 더 시간을 가지고 다시 설명하고 다시 설명하고 하면 다시 역으로 오히려 20대80으로 바뀔 가능성도 있지만 국민이 반대하기 때문에 하던 사업을 오히려 접었습니다. 지금도 새주소 부분도 말이 안 되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고 이것을 충분한 홍보를 하고 난 다음에 일정 유예기간을 두고서 운영해야 될 사항인데 이것이 벌써 유럽이나 미국 같은 데는 몇 십 년 전부터 해 왔던 것을 우리는 순간에 이것을 바꾸는 것이거든요. 법적인 부분까지도 우리 주민들이 굉장한 혼돈을 가져 올… 당장 우리가 지금 그대로 시행을 했다면 내년부터 법도 우선 새주소가 우선 아닙니까? 구주소는 법적인 효력이 법으로 봤을 때는 무조건 효력이 없으니까. 이런 부분들이 정말 정부에서 너무나 조급하게 우리 국민들에게 충분히 홍보하지 않고 밀어붙이기 식으로 이렇게 하는 제도가 정말 우리 국민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홍보하지 않으면 효과를 거둘 수 없다 라는 것을 보여준 사례 같아요. 이것이 지금 2년간 유예되었지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아직 유예되지는 않았습니다.

윤기식위원

아직은 아닙니까? 유예될 것으로 지금 보도를 하고 있으니까요. 그랬을 경우에 우리 동구 지역에 문제가 되는 부분, 옥천길이라든가 또 우리 선화로 이러한 부분들, 우리가 문제되는 부분들은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서 이러한 부분들이 현실에 맞게 바뀌어질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지금 충분히 설명을 하고 있고 의식은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많이 바뀌어 있는데도 아직도 부정적인 시각이 많기 때문에 저희가 사실은 시범적으로 해서 생활주소로 사용한 적은 10년이 넘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사용해 가지고는 우리 피부에 와 닿지 않기 때문에 이번에 주민들한테 고지가 되면서 실제로 피부에 와 닿다 보니까 지금에서 여론이 나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론을 들어서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하고 저희가 법적인 제도적으로 가능한 범위 내에서는 가능하면 주민들 의견에 따라서 제도적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바꿔 나가고 있고 또 정부 시책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저희가 가능하면 그쪽으로 바꿔 나가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윤기식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그렇게 해 주시리라 믿고요. 사실 이 제도 자체는 굉장히 좋습니다. 제가 93년도에 뉴욕을 갔는데 전혀… 친구가 직접 자기 집으로 찾아오라고 하더라고요. 저 혼자 뉴욕에 뚝 떨어졌는데 그런데도 뉴욕 무슨 로, 몇 가, 이것만 딱 운전기사한테 알려 주니까 집 앞까지 딱 데려다 주더라고요.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원리만 알면,

윤기식위원

그때는 제가 은행 다닐 때 93년도에 우리는 내가 자양동 가자고 그러면 우리는 건물을 얘기하잖아요. 자양 초등학교 앞에까지 갑시다, 아니면 대전상고까지 갑시다, 이렇게 하는데 전혀 지명이 아니고 무슨 로, 몇 가 하니까 집 앞까지 딱 데려다 주더라고요. 우리도 한번 도입을 하면 어떨까, 그때는 제가 의원도 아니고 은행 다니는 은행원이니까 제 관심은 오로지 은행 시스템에 대해서만 관심 있었는데 그런 생각을 해 봤는데 이것이 정착만 되면 굉장히 편리할 것 같아요. 지금 우리가 처음 시행하는 단계에서는 항상 무슨 동, 몇 번지, 몇 통, 몇 반 이것이 머리 속에 딱 들어와 있는데 '로'로만 이렇게 하니까, 그리고 우리가 익숙해 있는 '로'가 기존에 계속 이용해 왔던 '로'가 아니고 지금 대전광역시 동구 무슨 '로' 하는데 '동구 옥천로' 이렇게 해 버리면… 아파트도 이제는 동아아파트 이렇게 쓰지 않지 않습니까? 앞으로는 주소가 무슨 로 아닙니까?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윤기식위원

그랬을 경우에 옥천로 무슨 아파트 하면 이것이 옥천에 있는 아파트, 이러한 것들이 불합리해서 그런 것이지 이런 것들만 합리적으로 잡아 준다면 굉장히 편리한 제도 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우리 국회에서 논의가 되어서 정부에서 2년간 유예하겠다고 한 것은 참 잘한 것 같습니다. 2년 정도 유예가 되면 2년 후에는 우리 주민들께서 충분히 인지가 되어서 이 제도의 편리성을 실감할 것이라고 믿고요. 우리 과장님께서는 우리 동구에서 불합리하게 되어 있는 '로'들을 우리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서 우리 주민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기식위원

이상입니다.
승연

조승연지적과장

윤기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지적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ㅅ. 평생학습센터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선용위원장

다음은 79쪽 평생학습센터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위원

평생학습센터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평생학습센터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평생학습센터장 김경순입니다.

강정규위원

안녕하세요? 강정규입니다. 안녕하시느냐고요. 왜 대답을 안 하세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 죄송하니까요.

강정규위원

지금 82쪽을 보시면요. 학교별 특성화프로그램지원 해서 1억2천만원 편성이 되어 있지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

강정규위원

편성이 되었는데 우리 교육과학부 산하에 16개 시•도 교육청이 있어요. 맞죠?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

강정규위원

16개 시•도 교육청이 있고 그 밑에 산하 지역 교육청이 몇 군데 있는가 알고 계세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잘 모르겠습니다.

강정규위원

176군데가 있습니다. 176군데가 있는데 몇 년 전에, 그렇게 오래된 기간은 아니에요. 몇 년 전에 일제고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지금은 안 하고 있어요. 일제고사는 많은 문제점이 있어서 안 하고 있는데 마지막으로 일제고사를 실시했을 때 우리 대전에는 동부교육청, 서부 교육청 두 군데가 있습니다.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

강정규위원

정정하겠습니다. 178군데입니다. 지역 교육청이 178군데예요. 그런데 일제고사를 실시했는데 다른 지역은 다른 지역이니까… 대전에 있는 동부, 서부교육청 중에 서부교육청이 혹시 몇 위 한지 아세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잘 모르겠습니다. 교육 관할,

강정규위원

아니, 교육청하고 연계를 안 하세요? 그런 사항을.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연계는 하지만 학력,

강정규위원

그런 것까지는. 그러면 제가 알려 드릴게요. 서부교육청이 앞에서 손을 꼽았어요, 순위를. 178군데 중에 많이 잘 한 것이지요. 앞에서 제가 알기로는 10위권에 안에 들었어요. 잘 한 것이지요, 전국적으로.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

강정규위원

그런데 우리 동부교육청은 뒤에서 세는 것이 빨랐어요, 뒤에서. 엄청나, 하늘과 땅 차이에요. 교육 격차가, 동부, 서부가. 그래서 지금 학교별 방과후 프로그램 예산을 세우셨는데 특별하게 그런 부분을 인정 하셔 가지고 우리 수준을 높여야 되겠다 그런 취지에서 세우신 것이지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위원님. 이 특성화 프로그램은 학력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상관이 없고 특성화라는 말 자체 그대로 학교별로 무슨 특성화에서 악기를 가르친다든지 이런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강정규위원

제가 듣기로는 방과후 학습 쪽으로 들었는데, 이야기를.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교육적인 그런 학업하고는 관련이 없습니다.

강정규위원

관련이 없는 거예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학업하고는 관련이 없고요. 특성화라고 해서 아이들 특별활동하고 관계되는 것입니다.

강정규위원

아니, 제가 듣기로는… 삼성초등학교를 말씀드릴게요. 삼성초등학교 교장 선생님께서 그런 식으로 저한테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러면 소통이 안 되시는 것이네요. 확인하셔도 그것은 무방합니다. 방과후 학습 쪽으로 해서 아이들을 이렇게 지도하는 그런 프로그램이라고 제가 들었어요. 그래서 이것은 좋은 것이구나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아이들 지도하는 것은 맞는데요. 학업을 지도하는 것이 아니라 특별활동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강정규위원

특별활동이요. 그러면 어떻게 된 거예요? 선생님께서는 학업이라고 저한테 분명히 말씀을 하셨거든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그것도 학업의 일종이라고 볼 수도 있지요. 연관된 악기를 다룬다든지,

강정규위원

특별한 악기나 그런 것이 아니고,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 그 부분은 저희가 삼성초등학교하고 한번 다시 정확하게 저희가 교장 선생님하고 다시 면담을 해 보겠습니다.

강정규위원

그렇게 하세요. 제가 그렇게 들어 가지고 좋은 프로그램이구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중간에 과장님하고 저하고 교장 선생님 세 분간에 어느 분이 거짓말하고 있는 것인가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아니고요. 교장선생님도 특성화 프로그램이라고 하면 교장선생님도 그 내용을 잘 알고 계실 것으로 알고 있고요. 소통에서 조금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정확하게 삼성초등학교하고 저희가 한번 관계자하고 다시 연락을 취해 보겠습니다. 위원님하고 소통이 잘 안 되었다면 다시 정확하게 학교 교장선생님하고 소통이 되도록 저희가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

제가 개인적으로 한번 찾아 뵙고 말씀드릴 때도 계장님인가 내가 말씀드렸는데 그런 식으로 이야기가 되었는데,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그때 위원님이 저희 사무실에 방문하셨을 때도 제가도 말씀은 드렸어요.

강정규위원

그때 감사받고 해 가지고 과장님하고는 내가 이야기를 못하고 계장님인가하고 내가 이야기를 나눴는데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들은 것 같아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그러면 의사소통 과정에서 조금 서로 소통이 잘 안 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특별활동 부분입니다. 학업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

강정규위원

관계가 없어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

강정규위원

학업하고 관계가 있어야지요. 왜 학업하고 관계가 없어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학업하고 관계 있는 부분은 학교에서 책임질 일이지 저희 자치단체에서 학업까지 책임지고 지원해 줄 수 있는,

강정규위원

책임이 아니고… 제가 그러면 조금 빗나간, 그런 처음에 말씀드린 이야기가 빗나간 이야기인데 저는 그렇게 알아듣고 그렇게 이야기를 한 거예요. 교육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이구나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린 것이거든요. 제가 얘기한 것은 아무런,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그런데 위원님. 학원만이 교육시설을 해소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저희 동구가 경제적으로도 어려운 가정이 많지 않습니까?

강정규위원

그렇지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그러니까 서구에 비해서 그런 특별활동 부분에서도 학원 다니고 하지 못한 아이들이 많거든요. 그런 것을 감안해서 저희가 특별활동 부분을 지원하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강정규위원

그러면 지금 교육이 진학적으로 하고 있잖아요. 진학 위주의 교육이 아닙니까? 암기식.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

강정규위원

지금 공부하고 있는 아이들이 상급학교에 진학을 하기 위해서 교육을 하고 있어요, 공부를.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

강정규위원

그러면 그런 쪽으로 도움을 주시는 것이 낫지 않는가 저는 생각이 드는데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그것은 저희가 도움을 주고 안 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학업 쪽으로 학업 쪽은 어쨌든 간에 사교육이 많이 발달했지만 학업 쪽은 학교에서 책임질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강정규위원

어쨌든 의견 전달사항이나 전달받은 상황에서 착오가 있었던 것 같은데요. 저는 여기서,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삼성초등학교 관계자하고 다시 한번 면담을 해서요. 위원님한테 정확하게 다시 알려 드리겠습니다.

강정규위원

그러세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강정규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규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숙

이규숙위원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이규숙 위원입니다. 강정규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보충 질의를 하겠습니다. 평생학습 지역별 특성화 사업이라는 것은 관내 복지관 어디에서 하나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위원님. 복지관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요. 학교에서 방과후에 아이들이 이 수업이 끝난 다음에 특별활동으로 하고,
규숙

이규숙위원

특별활동 내용은, 특성화 내용은 대략 어떤 것을 가르치나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주로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악기 부분을 많이 이렇게 선호하고 있습니다.
규숙

이규숙위원

학원이라든가 이런 데 못 가는 아이들을 위해서 1인 1학기 다루기 이런 것에서 앞장서는 교육 프로그램인가 보죠?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
규숙

이규숙위원

저희 주변에도 학교가 가까이에 있고 저도 의원을 하기 전에 운영위원장을 했습니다. 그런데 구청에서 이렇게 학교별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에 대해서 교장 선생님들이 굉장히 반갑게 생각을 하고 감사하게 생각을 하는데 이것은 어려운 아이들 위주로 하면서 악기 같은 것 이런 것을 다룰 수 있으니까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렇게 들어와서 보니까 활성화를 더 많이 시켜줬으면 좋겠다 라는 그런 생각이 드네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앞으로 활성화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규숙

이규숙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이규숙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원용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예. 원용석 위원입니다. 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자료를 보면 초등학교 25개에 특수 학교가 포함이 되었고 고등학교 2개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기 보니까 자체 구비로 1억2천만원 예산을 세웠는데 전에는 없던 사업이지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없던 사업은 아니고요. 저희가 2009년에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사업 공모를 하는데 저희가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2009년도에 1억을 지원 받았고요. 2010년도에 7천만원을 받아서 사업을 계속해 오고 있는 사항이고요. 올해도 7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지도 점검이나 사업 평가를 통해서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거기에 대비해서 저희가 이번에 구비를,

원용석부위원장

예정하는데 현재 얼마를 지원 받겠다는 금액이 확정된 것이 있습니까?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아직 확정된 것이 없고요. 7월에 가서 사업평가 이후에 금액이 확정됩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그런데 여기 보면 과장님 답변 중에 보면 하나의 이것이 특성화라고 해 가지고 악기부분, 축구, 찰흙을 이용해 가지고 이런 자기도 만들고 난타, 수영부, 태권도 이런 프로그램으로 다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과장님 말씀 중에는 전문교육은 교육청에서 하는 것이고 구청에서 지원해 줄 필요가 없고 이런 특성화 부분을 구청에서 지원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여기 보면 또 학교에서 동광초등학교는 교장이 거부했습니다. 또 세천중학교에서는 예산 과다로 쓸 필요 없다고 해서 거기에서 거부했습니다, 학교에서. 준다고 해도. 이런 몇 학교가 있고 그런데 우리가 구청에서 1억 2천만원이라는 자부담을 세워서까지 굳이 우리가 해야 되는지… 그리고 교육청에서도 예산이 우리 구청보다는 실정이 나은데 꼭 학교에서 이렇게 필요하다면 학교에서 예산 세부 계획을 세워서 교육청에 이것을 신청을 해도 이것이 운영이 될 수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되는데 이것을 꼭 굳이 우리가 어려운 예산 속에서 해야 된다는, 특별히 굳이 해야 되겠다는 그런 이유가 있습니까?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지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위원님. 세천초등학교 예를 들어서 말씀 드리면 거기는 특별하게 금강수계기금에서도 지원이 되고요. 그렇기 때문에 예산이 거기는 많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예산이 많기 때문에 굳이 구청에서 지원을 받지 않아도 충분하게 운영할 수 있다는 뜻에서 신청을 안 한 것이고요. 거부한 데는 교장선생님이 지금 자체적으로 학교에서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렇게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구청에서 지원을 하지 않겠다, 이렇게 해서 신청을 안 한 것입니다. 그래서 굳이 학교에서 신청을 하지 않는 학교는 지원을 해 주지 않습니다. 학교에서 지원을 해 달라고 요청한 데만 지원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그러면 현재 이 강사료가 보면은 이것이 올 1년까지 지원하는 금액으로 학교마다 약간 다른데요. 그러면 학교에서도 우리가 지원을 하고 학교에서 자부담을 포함해서 운영하는 계획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지원해 주는 금액 갖고 운영하는 예정액입니까?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그것은 학교에서 자부담, 거기에 나타난 금액은 학교에서 자부담도 할 수 있고요. 또 저희가 지원해 주는 지원금만 가지고 운영하겠다는 학교도 있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과장님. 지금 제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저희 교육청의 예산이 초등학교 어디든지 보면 지금 몇 천이 아니라 몇 억, 몇 십억씩 이렇게 예산을 가지고 움직입니다, 학교 실정이. 그런데 그런 것들을 구청에서 굳이 전에 했다고 하더라도 이것을 꼭 우리가 어려운 재정에서 꼭 이렇게 사업을 해야 되는지 다시 한번 검토하실 생각은 없습니까?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학교에서도 물론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미치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 그 부분을 저희 구청에서 채워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그리고 여기 자료를 보면 심의를 했어요, 심의위원 7명이. 그래서 5월 25일 18시에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렇다면 이것을 의회에서 어차피 승인을 받아서 예산을 집행할 것 같으면 집행부에서 사전에 한번 정도 어떤 분하고 상의한 적이 있습니까?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의회에는 상의한 적 없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그러면 이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어려운 예산을 자부담을 집행하기 위해서 그래도 의회 운영위원장이라든지 한번 정도 사전에 귀띔을 하고 그래도 심의위원회라도 구성을 해서 예산 심의를 받으려고 해야지 원칙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의회에서는 전혀 모르고 있다가 지금 와서 이렇게 통과만 시켜 주십시오, 이렇게 지금 얘기가 된 것 아닙니까? 그러면 여기 절차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의원님들께 사전에 말씀드리지 못한 부분은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사업을 할 때 의원님들하고 민감하게 연관된 부분이기 때문에 사전에 설명을 충분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우리 과장님이 잘못했다고 질책하고 싶어서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니고요. 어쨌든 앞으로라도 이런 것들이 원칙에 의해서 지켜줬으면 하는 바램에서 말씀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원용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윤기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위원

저는 답변자를 바꾸겠습니다. 국장께 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과장님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임종묵입니다.

윤기식위원

윤기식 위원입니다. 지금 여러 위원님들께서 방과후 학교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에 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지금 집행부에서 준 내용을 쭉 보니까 특성화 프로그램이 우리 학력신장이라기보다는 우리 방과후 프로그램,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피아노를 배운다던가 아니면 과외, 다른 어떤 학력신장 이외에 사교육비를 절감해 주기 위해서 이것을 어떠한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해서 지원해 주는 것이지요? 큰 뜻에서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1억 2천만원 속에는 학력신장사업도 일부 있고요. 방금 센터장께서 설명 드린 학교별로 예능적인 차원에서 특별활동과 관련되게 하는 일도 있고,

윤기식위원

지금 답변 내용에서도 지금 일관성이 없어요. 지금 우리 초등학교 9천만원은 특성화 프로그램이고 지금 중학교 3천만원은 학력신장사업입니다. 그렇지요? 아까 우리 과장께서 학력신장사업에 대해서는 학교가 할 일이지 우리구가 관여할 사항이 아니다 라고 답변했어요. 그렇지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과장이 그렇게 답변했는데 1억2천만원 내용을 보면 학교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비로 8천만원하고 그 다음에 학교별로 경진대회를 또 할 것입니다. 그것이 1천만원, 그리고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해서 고등학교 1학년 입학 전 단계에서 하는 학력신장사업으로 3천만원 돈이,

윤기식위원

이 사업이 2009년도에 우리가 차세대 인재육성 장학기금에서 2천만원을 갖다가 보문고등학교에서 우리 중학생을 대상으로 우수한 인력의 중학생을 특별히 더 특성화해서 더 학력신장을 위해서 공부를 시키겠다는 취지에서 시작한 것이지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그 사업이 중학교 학력신장,

윤기식위원

그러니까 중학교 학력신장 아닙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윤기식위원

중학교 학력신장을 왜 우리가 관여합니까? 교육청이 있고. 지금 같이 말한다면 전혀 논리가 안 맞는 말들을 하고 계세요. 좋습니다. 그것을 제가 따지자고 하는 것이 아니니까 그렇지만 의회에 와서 의회 발언대에서 발언하실 때는 일관성 있게 발언을 하셔야지요. 위원님이 질문하는데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학교가 우리 구청이 왜 거기를 관여하느냐고 해 놓고 지금 현재 학력신장을 위해서 3천만원은 지원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이 내용이 없었어야지, 그렇게 말하려면. 그러면 이 3천만원은 삭감해도 되요? 9천만원만 세워 주고.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다 필요한 사업입니다.

윤기식위원

그런데 말을 왜 답변을 그렇게 하시냐고요! 이것이 지금 제가 6대 의회 들어와서 우리 집행부에서 우리 의회를 너무 경시하는 것 같아요. 전혀 지금 우리 동구의회를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이렇게 중요한 사업을 이것이 지금 언제입니까? 사업계획이. 사전 관계자 협의가 4월에 있었지요. 4월 초에 있었지요? 이 내용이 지금 구청장 선거 공약입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공약사항입니다.

윤기식위원

공약사업이지요? 그러면 공약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의회의 예산 지원 동의를 받아야 되요, 안 받아야 되요? 답변하세요. 동의를 받아야 되요, 안 받아야 되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산심의를 받아야지요.

윤기식위원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사항을 11월, 4월초에 이미 사전관계자 협의가 끝났고 사업 계획은 4월말입니다. 예산반영 및 프로그램은 5월에 공모를 이미 했습니다. 공모 다 끝났어요. 심의위원들까지 다 정해져 있습니다. 오늘 26일이니까 어제 했네요, 어제. 그렇지요? 지금 여기 자료에 보면 심사 선정일자가 2011년 5월 25일 6시. 심의위원회 끝났지요? 예산도 안 세워줬는데 어떻게 심의위원회를 합니까! 예산이 지금 상정되어 있어요? 아니, 이것은 사전승인사항도 아니고 구청장 선거공약으로 가장 중요하게 처리될 사항을 의회에는 단 한마디도 없이 벌써 심의위원까지 다 선정해서 어제 다 심의 끝났어요. 그리고 이제 와서 예산심의 해 달라고 지금 올라와 있어요. 지금 어느 의회가 이렇게 운영합니까! 어느 집행부가 이렇게 운영합니까! 이것은 기본적으로 우리 의회를 경시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거기까지는 좋습니다. 거기까지도 이해를 합니다. 자, 내용을 봅시다. 지방자치단체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규정이 있습니다. 아시지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윤기식위원

우리가 교육경비는 무조건 주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만 지원해라, 지원하지 못할 이런 경우에는 지원하지 말아라 이렇게 되어 있어요. 목적이 있습니다.「제1조, 목적. 지방교육재정 교부금법 제11조 6항에 따라 특별시, 광역시, 도 특별자치구 및 시•군•구 관할 구역 안에 있는 고등학교 이하 가급학교 교육에 소요되는 경비를 보조함에 있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라는 법규가 있어요. 여기에 제3조 봐요, 3조. 지금 보고 있습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윤기식위원

보조사업의 제한이 있습니다. 개정이 2000년 12월 27일날 개정되었어요.「시장•군수 및 자치구 구청장은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보조금을 교부해서는 아니 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3번을 보십시오. 당해연도 일반회계 세입에 계상 된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총액으로 당해 소속 공무원 인건비를 충당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보조사업을 지원할 수가 없어요. 이것이 당초예산입니다. 당해연도입니다. 일반회계 세입에 계상 된 지방세와 세외수입이 우리 총 얼마입니까? 당초 예산에. 총 얼마예요? 지방세 얼마고 세외수입 얼마로 잡았어요? 지방세 225억, 적으세요. 지방세 225억, 세외수입 143억입니다. 총 368억입니다. 그 중에 인건비가 얼마입니까? 인건비는 아시지요? 인건비. 우리 총 올해 인건비가 얼마예요? 우리 당초 예산에.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480억 정도요.

윤기식위원

433억 8,500만원입니다. 그러면 여기 3항에 보면 당해연도 일반회계 세입에 계상 된 지방세와 세외수입 총액은 368억입니다. 당해 소속 공무원 인건비는 433억입니다. 충당하지 못하는 경우 보조사업 제한사업이지요? 이것은 우리가 지원할 수 없잖아요. 도대체 법을 보고 지금 이러한 사업계획을 세우시는 것입니까! 아니면 그냥 다른 자치단체도 하니까 우리도 할 수 있다 라고 하시는 것입니까?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우선 본 사업을 시행하기에 앞서서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이고 또 당연히 의원님들에게 사전에 설명을 충분히 드리고 숙의 하에 추진했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만 이 사업이 물론 지방자치단체의 교육경비지원에 관한 규정에 보조금 지원 제한 규정에 사실 해당이 되어서 저희 구로서는 지원을 할 수 없는 그런 규정이 있지만 이 사업 성격상 또 지원을 안 할 수는 없는 입장이고 또 이 사업이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중학교 학력신장 사업과 연결이 되기 때문에 2008년부터 해 온 사업이고 한 사업이라 금년에 또 중단할 수 없는 그런 사업이었습니다. 또 한 가지는 교과부에서 선정한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 공모 사업에서 저희 구가 전국 10개 자치단체에 선정되는데 그 중에 저희가 또 다행히 선정이 되어서 교과부로부터 작년에 1억원, 금년에 7천만원 정도 국비를 지원 받다 보니까 저희 지방비도 필요해서 예산에 포함해 가지고 아까 말씀드린 학력신장사업과 병행해서 특성화 프로그램도 같이 운영하려고 했던 사업인데 사전에 의원님들한테 충분하게 설명을 드리고 이해를 구하면서 아까 말씀드린 4월부터 있었던 사전설명회라든지 심사위원회 구성이라든지 공모사업을 선정해서 학교별로 어떤 프로그램을 선정하는 데까지도 사전에 충분히 설명을 드렸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윤기식위원

지금 이 부분은 본 위원은, 취지가 너무 좋아요. 방과후 학교 특성화 프로그램 추진현황. 여기 의원님들 다 학교 운영위원이십니다. 운영위원 아닌 분이 어디 있습니까? 운영위원장 안 하신 분이 어디 있습니까? 학생들을 위한 이러한 우리가… 물론 아까 학력신장을 위한 책임은 교육청에 있지요. 우리가 어떻게 그 부분까지, 정말 우리가 가름하기가 쉽지도 않고 또 거기까지 했다가는 우리가 교육청을 해야지요. 그것은 뭐 말이 안 되는 얘기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차세대 인재육성 장학기금에서 일정 부분을 우리가 학력신장을 위해서 우리가 또 그 부분에 있어서 투자를 한 기억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우리 동구의회에서는 필요한 부분이다 라고 승인해 줬어요. 이번 건은 얘기가 조금 다릅니다. 지금 이것은 지금 우리 구청장의 선거공약이기도 한 이런 중요한 사업을 지금 관련 법규에 보면 지금 해 줘서는 안 되요.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 규정 많이 따지잖아요. 뭐 좀 해라, 그러면 규정에 어긋납니다, 제가 징계 먹습니다… 이것은 징계 안 먹는가 보죠? 이 지방자치단체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규정에 분명히 거기 내용으로 봐서는 보조사업의 제한에 우리는 지원해 줄 수 없는 것인데 지원해 줄 수 없는 것을 지원하겠다 라고 하는 의도는 무엇입니까? 앞으로 여러분들, 제 앞에서는 관련규정 법규 얘기하지 마십시오. 앞으로 분명히 거기에 대해서 얘기하는 직원, 우리 공무원이 있다면 제가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이것이 뭐 필요해요? 이것이. 지방자치단체 교육 경비 보조에 관한 규정 이것이 필요 없네요. 그러면 그 동안 우리가 여태까지 계속 해 왔던 조례니 규칙이니 대통령령이니 이런 것이 뭐가 필요합니까! 그냥 우리가 필요하면 하면 되지. 이것은 감사 받으면 지적 안 당합니까? 국장님 얘기해 보세요. 이것은 괜찮습니까? 아무 관계없는 거예요? 본 위원이 한번 질의해 볼까요, 본 위원이. 여기 어디입니까, 법제처에 한번 질의해 볼까요? 아무 이상이 없는가.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물론 지적을 안 당할 수는 없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규정을 위반했기 때문에. 그러나 사업의 성격상 안 할 수 없는 사업이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윤기식위원

그러면 성격상 할 수 있는 것이면 앞으로 다 하십시오. 성격상 할 수 없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주민이 원하는데. 우리 주민이 원하는데 성격상 할 수 없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다 원하니까 해 달라고 하지 주민이 원하지도 않는데 와서 집행부에 와서 뭐 해 달라, 의회에 와서 뭐 해 달라 하겠습니까? 그렇지만 우리는 법규가 있고 그래서 그 분들을 설득하는 것 아니겠어요. 이것은 안 됩니다. 왜 안 되느냐, 이러 이러한 규정에 의해서 할 수 없습니다 라고 하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러한 규정을 다 무시하고 부득이한 사유에 의해서… 부득이 한 사유가 그래, 전부 다 부득이한 사유지요. 이 부분은 징계를 만일의 경우 감사 지적을 당해도 우리 담당 국장 이하 과장, 담당 전부다 징계 받을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지요. 그렇지요? 얘기하세요, 소신 있게. 징계 받을 각오가 되어 있는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을 확실하게 지어야지 우리가 승인을 하든 할 것 아니에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이 부분이 잘못 되어서 지적을 받으면,

윤기식위원

달게 받을 것이지요?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달게 받겠습니다.

윤기식위원

우리 담당과장 발언대로 나와 보세요. 달게 받을 것이지요?
경순

김경순평생학습센터장

예. 달게 받겠습니다.

윤기식위원

예. 알겠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세요. 좋습니다. 그 부분은 여러분들께서 달게 받겠다고 했으니까 넘어 가겠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이 부분은 제가 의원을 그만둘 때까지 갖고 있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본 위원이 지역에서 현안사업, 정말 우리 주민들이 전부다 원하는 것인데 여러분이 규정을 가지고 저한테 얘기한다면 제가 이 부분을 다시 한번 짚겠습니다. 이것은 제가 버리지 않겠습니다, 제가 의원을 하는 한. 그리고 여러분들께서 감수하겠다니까 좋습니다. 그것은 제가 그렇게 넘어가고 두 번째, 예산을 심의하겠다고 해 놓고 이미 벌써 다 심의까지 끝나 버렸어요. 이런 경우가 어디에 있습니까? 대한민국에. 아니, 우리 동구의회가 그 동안 집행부 이래로 사사건건 트집을 잡았습니까! 우리 동구의회가 큰 수레바퀴에서 한 쪽 축을 담당하고 여러분과 같이 동반자적 자세에서 항상 협조했지 여러분이 하고자 하는 일을 태클을 걸었습니까? 아니, 어떻게 심의위원까지 구성해서 다 심의를 끝내놓고 이제 와서 예산 심의 해 달라고 올립니까! 도대체 여러분들, 우리 동구의회를 어떻게 보고… 지금 우리 열 두 명 의원님들 다 지역에서 어려운 관문, 우리 주민들의 선택을 받아서 이 자리에서 오신 분들이에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우리 동구의회하고 일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일을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까! 아니, 이것 보세요. 지금 심사위원까지 정해져 있어요. 심사위원까지 이미 다 심의해서 이미 벌써 다 해 주기로 약속이 되어 있어요. 우리가 지역에 가서 학교 교장 선생님이 이런 것이 있다는데 우리는 내용도 모릅니다, 전부다. 도대체가 무슨 특성화 프로그램이 있는지도 내용도 모르고 교장선생님은 이것을 해 주니까 '아이고, 윤부의장님. 잘 부탁합니다' 뭘 부탁해요? 우리가 내용도 모르는데. 거기서 그렇다고 모른다고 합니까? 이런 전시행정 계속 하실 거예요! 한 사람만 위해서 여러분들은 전부다 충성하시면 됩니까! 의회는 거수기예요? 다 그냥 말만 하면 다 통과해 주는 이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그래, 최소한 의회에도 의장님 계시고 의장님한테 설명 못 했으면 운영위원장 계시고 운영위원장이 아니면, 이것이 어디입니까? 기획행정위원장이 계시는데 어디 하나 어느 의원한테 한 분이라도 얘기도 하지 않고 느닷없이 심의 어제 다 끝내놓고 이제 와서 예산 1억2천만원을 심의해 달라고 올립니까? 이것 심의 못합니다. 위원장님, 심의 거부입니다. 심의할 수가 없어요, 이런 상태에서. 정회를 요청합니다.

박선용위원장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3시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14시 55분 회의중지

15시 0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평생학습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의를 계속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정규위원

위원장님.

박선용위원장

예. 강정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위원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시간에 과장님께 제가 질의를 했는데 소통이 안된 부분이 있어서 제가 학교에 보낸 공문을 좀 가져 왔는데 여기에도 교육적인 효과, 학습기회라는 그런 말이 들어가요. 그런데 과장님께서 특별활동 그쪽에 치우치다 보니까 미처 생각을 못한 것 같고, 모르겠습니다. 우리 다른 위원님들은 무슨 생각을 갖고 계신가는 모르겠지만 옛날에 어려운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은 소 팔고 논 팔고 밭 팔아 가지고 교육 다 시켰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만약에 지금 상황이 어떻게 진행될지는 모르겠는데 통과가 되면 진짜 우리 동구 교육을 위해서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강정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이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진행하면서 위원장의 마음이 무겁습니다. 방금 전에 윤기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책임 통감론에 대해서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 책임을 지신다는 답변이 나올 때 저는 마음이 조금은 아팠습니다. 한 사람을 위해서, 구청장 공약사업이라고 그래서 책임을 져준다, 그런 부분은 우리 의원님들을 집행부에서 얼마나 쉬운 말로 깐 보는 것입니까. 문제가 심각할 정도로 갈수록… 심사숙고해서 대답하셔야 되는데 쉽게 책임진다, 책임지겠습니다, 이 문제는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장도 학교운영위원장을 오래 했습니다만 이런 문제가 대두되기까지 저는 5월초에 이 문제를 알았습니다. 그런데 의회에 와서 물어보면 아무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제가 생각할 때 작년에도 회의 때마다 집행부와 우리 의원들간에 상호간에 소통 문제를 제가 제일 강조한, 작년의 의원이었을 것입니다. 이 문제가 도대체 되지를 않고 있습니다, 지금도. 이 중요하고 중대한 문제를 가지고 4월달부터 시행하면서 어떤 것은 상임위원회도 구성되어 가지고 다 하셨으면서 이 회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자료만 올려 주시고 아무 분에게도 연락을 안 하셔 가지고 이런 문제가 제기된 것은 위원장으로서 정말 무겁습니다, 마음이. 지금 이 회의를 진행하면서도 제 자신도 서운했지만 우리 상임위원회 여러분들이 다 같이 마음이 한 마음 같습니다, 지금. 이 문제에 대해서 국장님 한번 다시 명쾌한 대답을 부탁드리고 책임지시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상반된 것도 있다는 것을 잘 아시고 모든 문제를 심사숙고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전 시간에도 답변 드린 것처럼 물론 규정에 지원할 수 없는 규정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업 성격상 또 2008년도부터 학력신장 사업 같은 경우는 2008년도부터 지원을 해 왔기 때문에 중단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고 또 교과부로부터 방과후지원사업 선정 공모에서 선정이 되어서 2010년도에는 1억원을 지원 받았고 또 2011년도 7천여만원을 또 지원 받다 보니까 또 지방비를 또 투자를 안 할 수도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학력신장사업과 연계해서 특성화 프로그램하고 해서 1억 2천만원 예산을 상정을 했습니다. 다만 아까 윤기식 위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지방자치단체의 교육에 관한 경비를 지원하는 규정에 보조금의 제한규정에 위반이 됩니다. 다만 제가 좀 염려스러운 것은 이 부분이 물론 처음부터 이 규정에 위반되기 때문에 편성을 하지 말았어야 되는데 편성된 자체가 잘못이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 양해를 구하고 심의하는 과정에서 일단 이 부분이 잘못됐다는 부분이 발견이 됐으니까 그 부분은 위원님들 처분에 따르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2008년부터 지원금으로 해 가지고 그 동안 했지 않습니까?
종묵

임종묵자치행정국장

2008년도에는 특정 장학재단 이사 중에서 일정 금액을 후원을 해서 그 사업이 출발을 했고요. 그 이후에 2009년도에는 일부 예산을 또 계상해서 학력신장사업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장

하여튼 이 시간까지 오기까지 제 마음은 지금도 무겁습니다만 모든 집행부나 저희들이나 소통이 앞으로 잘 됐으면 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평생학습센터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평생학습센터 소관에 대한 질의를 끝으로 자치행정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15분 회의중지

15시 2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라. 생활지원국 소관 ㄱ. 복지정책과 소관
다음은 생활지원국 소관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생활지원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9쪽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ㄴ. 사회복지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17쪽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229쪽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세출에 대해서도 함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위원장님.

박선용위원장

예. 원용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경로당 시설하는 과가 사회복지과입니까?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복지정책과입니다.

원용석부위원장

복지정책과,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복지시설계입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예.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수

한도수복지정책과장

복지정책과장 한도수입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원용석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질의라기보다 이번에 저희 가양동에 경로당을 내흥룡경로당하고 동부경로당 두 군데를 새로 신축함에 있어서 사실은 예산이 적은데 설계과정에서 약간 나중에 시공하려고 보니까 문제가 발생이 됐는데 이미 금액이 입찰이 다 되어서 업자가 선정이 된 후에 설계 변경을 요구해 가지고 약 4평 이상을 더 넓혀서 증축을 하게 됐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입주하시는 노인분들이 굉장히 원하는대로 이번에 신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과정에서 굉장히 과장님 어려우셨을텐데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아울러 거기 내흥룡경로당 거기에도 제가 가보니까 면적이 작은데 최대한의 용적률을 적용해 가지고 크게 잘 지어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갔더니 그 업자가 원망을 하더라고요. 예산은 없는데 입찰한 금액에 의해서 설계변경을 계속해 가지고 그 업자가 적자는 나지 않겠지만 자기 이익에서 아마 많은 손실이 오니까 자기는 이번에 완전히 자원봉사하는 그런 심정이라고 그런 실토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느낀 것은 그래도 한번 업자가 금액이 선정이 되면 추가공사를 하면 공사비를 다시 추경에 세우지 않으면 힘든데 그래도 그렇게 원만히 원하는대로 설계변경을 계속 하면서 해 주셔 가지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제가 잠깐 나오시라고 한 것입니다.
도수

한도수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동부갱이경로당에서는 어르신들께서 주방면적을 좀 더 확장해 달라고 그래서 기존 건축이라든가 이런 부분의 설계를 최대한 절약하고 또 줄일 것은 줄이고 해서 그 부분은 해결을 했고요. 내흥룡경로당 부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꼭 필요한 부분을 해서 그렇게 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이번에 주변환경이 좋지 않아 가지고 공사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았더라고요. 가보니까 그 뒤에 벼랑이 있었고 그래서 이번에 장마가 지니까 거기가 갑작스럽게 무너져 가지고 일거리가 생겼는데 또 우리 과장님 걱정거리가 생기셨어요.
도수

한도수복지정책과장

예. 당초 설계 시부터 그 부분이 반영이 되어서 옹벽을 치고 경로당을 신축을 했어야 되는데 설계하는 과정에서 그 부분을 좀 간과했던 것 같습니다. 거기가 옹벽콘크리트로 되어 있는 것으로 처음에 인식을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그것이 콘크리트가 아니고 벽돌로 쌓여 있던 것이기 때문에 이번에 땅을 파고 비가 오니까 그 부분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그 부분에 대해서 보완을 하기 위해서 지금 설계변경을 완료했고 낙찰차액을 활용해서 그 부분을 보완하려고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바로 조치가 될 것입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어쨌든 가양1동, 2동 그 분들이 사실 저한테도 고맙다고 그런 말씀을 전해 달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계제에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도수

한도수복지정책과장

고맙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원용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ㄷ. 가정복지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25쪽 가정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위원장.

박선용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오관영 위원입니다.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생활지원국장 박종수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94쪽 독거노인 응급안전돌보미 사업, 국비인데 전액이 삭감됐습니까? 9천만원.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국비 내시가 변경된 것입니다. 그래서 삭감된 것입니다, 9천만원.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전액을 삭감했습니까?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아니, 일부를 삭감한 것이죠.
관영

오관영위원

일부요?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기정예산이 4억 5천만원이었는데 3억 6천만원으로 해서 9천만원만 변경내시에 의해서 삭감을 시킨 것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이 돌보미사업은 어떻게 지금 하고 있습니까?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그것은 독거노인에 대해서 24시간 365일 안전확인 및 응급상황 발생 시에 구조 및 구급으로 독거노인에 대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서 운영하는 것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응급으로 됐을 때 24시간 운영합니까?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운영방법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운영방법요?
관영

오관영위원

예.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주택 내 안전확인센서를 설치하고 온라인 정보수집 및 모니터링해서 응급상황 발생 시에 소방서에서 긴급출동하고 구급, 구조 활동을 실시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소방서하고 연계해서 합니까?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이름이 생소해 가지고 이렇게 보니까 너무 좋은 사업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원용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가정복지과장님요.
생현

조생현가정복지과장

가정복지과장 조생현입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원용석 위원입니다. 여기 128쪽에 보면 시니어클럽 종사자 특별수당, 여기 보니까 국비, 시비, 구비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전년도에는 아마 이 국비, 시비로만 운영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올해에는 구비를 360만원을 예산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어떤 사업이 더 확장이 된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생현

조생현가정복지과장

이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시비 50%, 구비 50%입니다. 구비 미부담액이 이번에 계상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그러면 시니어클럽 종사자 특별수당이라고 했는데 시니어클럽에서 보면 할머니, 할아버지 연세 많은 어르신들이 교통정리도 하고 이렇게 하는데 여기 그러면 이 종사자는 그런 분들을 얘기하는 것입니까, 다른 사업을 또 하는 것이 있습니까?
생현

조생현가정복지과장

종사자들은 한 달에 10만원씩 주는데 거기에 6명이 있습니다. 그 6명에 대해서 12달을 계산한 것입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그렇습니까. 그러면 이런 분들은 주로 어르신들이죠? 연세 많으신 분들.
생현

조생현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본 위원이 잘 몰라 가지고, 예.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원용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가정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ㄹ. 환경관리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45쪽 환경관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235쪽 수질개선 특별회계 세입세출에 대해서도 함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위원장님.

박선용위원장

예. 오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생활지원국장 박종수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녹색생활실천마을 육성 해 가지고 특별교부세 950만원을 신규 계상했네요.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무슨 사업입니까?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그린마을 선정된 용전동 새피앙아파트에 그린마을 선정에 따른 프로그램 운영비인데요. 그것이 그린마을 현판 LED 전등 구입이라든가 그린마을 대기전력 차단용 멀티탭 구입, 또 지하주차장 LED 전등 구입비인데요. 이것은 그린마을이라는 것이 마을에서 주민들이 에너지절약하고 자원재활용 등 녹색생활을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녹색실천마을로 녹색생활의 범국민적 실천 유도를 하기 위해서 행정안전부하고 새마을중앙협의회에서 운영 및 지원을 하는 사항입니다. 이것은 특별교부세로 국비 100%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아, 저번에도 새피앙이 한번 또 이런 그린 해 가지고,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그린마을로 선정,
관영

오관영위원

예. 선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그 사항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이것이 그 사항입니까?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리고 또 석면피해 구제급여 보조금 해서 2,900만원 신규 계상했네요, 그것도.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어느 지역입니까? 여기는.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지역이 어디예요?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이것은 사람으로 하는 것이죠. 전체 동구 지역 내에서 이제,
관영

오관영위원

아,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원발성 악성중피종으로 사망을 했다거나 그러한 확정 판정을 받았을 때 그 유족한테 집행을 하는 것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우리 동구에 몇 가구 있습니까?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현재 1명 있습니다. 윤성욱씨라고 환경관리공단 심의로 판정이 된 사람에 대해서 3,293만 6천원을 3년간 분할지급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기금에서 90%, 시비에서 10% 해서 구비는 하나도 없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돌아가신 분한테만 이것이 선정이 되는 것입니까?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판정을 받아 가지고 확정이 되면,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뭐 돌아가신 다음에 드리면 뭐합니까?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그것이 전에는 치료가 다 되니까요.
관영

오관영위원

치료는 무료로 해 줍니까?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아니, 보험으로 다 되고 있죠. 그런데 이 대상질병적용자가 악성중피종하고 석면폐증이라고 해서 두 종류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용석부위원장

예. 위원장님.

박선용위원장

예. 원용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부위원장

환경관리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책자 150쪽에 보면,
상목

이상목환경관리과장

환경관리과장 이상목입니다.

원용석부위원장

댐 주변지역 지원사업이라고 되어 있는데 밑에 보면 구비로 전년도에는 예산 지원이 없었어요. 그런데 금년도에 928만원 예산을 세워 놨는데 보니까 농기계수리비 해서 6통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농기계가 농사짓는 농기계를 얘기하는 것인지 어떤 것을 말하는 것입니까?
상목

이상목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청동 주민들에 국한된 것입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그러면 대청동 주민들은 마을회관 운영비도 되고 간이상수도 운영비, 그리고 가계생활비 지원도 505가구에 1억 5,100만원이 지원이 되는데 농사짓는 농기계까지 다 지원을 해 줍니까?
상목

이상목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 분들이 원했을 경우에,

원용석부위원장

원했을 경우에 그러면 어떠한 그런 특별한,
상목

이상목환경관리과장

이것은 저희 구예산이 아니고 댐 주변지역의 지원사업입니다. 대청댐관리단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거기는 특별로 해서 법적으로 지정이 되어 있는 곳입니까?
상목

이상목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예.
상목

이상목환경관리과장

상수원보호구역 지정으로 인해 가지고 많이 그 분들이 재산권 행사를 못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일부 보상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그러면 그 금액은 어디에서 지원되는 것입니까?
상목

이상목환경관리과장

금강수계기금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아, 기금에서 나오고 있습니까. 예.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원용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정규위원

위원장님.

박선용위원장

강정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위원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과장님은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상목

이상목환경관리과장

환경관리과장 이상목입니다.

강정규위원

예. 안녕하세요. 강정규입니다. 불법투기감시 CCTV,
상목

이상목환경관리과장

예.

강정규위원

5대,
상목

이상목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5대입니다.

강정규위원

그러면 총 몇 대죠?
상목

이상목환경관리과장

지금 저희가 5대, 지금 이것을 사면 10대가 됩니다.

강정규위원

10대요. 그러면 몇 대가 삭감됐죠?
상목

이상목환경관리과장

저희가 원래는 5대를 요구했는데 이 5대는 저희가 시에서 보조된 것 그 2대가 포함된 5대입니다. 저희가 요구했던 것은 그것 말고 5대 해 가지고 7대를 요구했는데,

강정규위원

시에서 보조된 것이 2대, 그리고 우리 구에서,
상목

이상목환경관리과장

예. 자체 3대를 세워 주셨습니다.

강정규위원

우리 구에서는 5대를 과장님께서 요구를 하셨는데 2대가 누락이 된 것이고요.
상목

이상목환경관리과장

예.

강정규위원

그것 가지고 잘 활용은 하셔야죠.
상목

이상목환경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정규위원

불법쓰레기에 대해서 업무량이 많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항상 고생 많이 하시고 우리가 CCTV 가지고는 다, 감시라고 해야 되나, 감시를 못합니다. 그러면 그렇지 않은 그런 특이한 지역에 대해서는,
상목

이상목환경관리과장

예. 저희가 지금 인력이 4명이 있고요. 쓰레기투기 감시하는 인력이 4명이 있고 차량이 2대가 있습니다. 그리고 주기적으로 불시에 야간단속을 실시합니다. 36개 투기우려지역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야간단속을 병행을 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위원

36개 지역에 무슨 글귀라든가 그런 것은,
상목

이상목환경관리과장

예. 있습니다.

강정규위원

어떤 식으로 무슨 글귀가,
상목

이상목환경관리과장

안내판을 이번에 제작을 해 가지고 시에서 좋은 반응을 받았는데 잠깐 읽어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보고 배워도 될까요? 설마 여기에 그 쓰레기를 버리려고요? 우리 동네를 사랑해 주세요. 위반신고전화 250-1336 대전광역시 동구" 해 가지고 이런 식으로 제작을 해 가지고,

강정규위원

저하고 마음이 통하는 것 같은데요. 저도 갑자기 생각난 글귀가 있더라고요. 자라나는 아이들이 보고 있어요. 자라나는 아이들이 본받습니다. 이것이 딱 떠오르더라고요. 여기 비슷한 내용이네요.
상목

이상목환경관리과장

시에서 칭찬 받은 것입니다.

강정규위원

그렇죠. 이것을 보지도 않고 글귀가 딱 떠오르더라고요.
상목

이상목환경관리과장

예.

강정규위원

그래서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여기 같은 내용이네요. 저하고 마음이 통합니다.
상목

이상목환경관리과장

감사합니다.

강정규위원

감사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강정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위원장. 과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건조화장실 개선해서 1개소가 올라왔는데 이것이 어디입니까?
상목

이상목환경관리과장

상소동에 있는 삼림욕장이 있습니다. 삼림욕장. 거기 주차장에 있는 화장실이 발효식으로 되어 있어서 악취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수세식으로 바꾸는 예산 7천만원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바꾸는 예산 7천만원. 그렇게 많이 들어갑니까? 예산이.
상목

이상목환경관리과장

많이 들어갑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환경관리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ㅁ. 경제진흥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51쪽 경제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위원장님.

박선용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생활지원국장 박종수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우리 시장을 위해서 애쓰시는 것은 너무 압니다. 우리 경제과장님부터 국장님. 그런데 우리가 사실 중앙시장에다가 1년에 예산이 많이 투입되죠? 1년을 계산해 보면.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지금까지 투자한 금액이 많죠?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얼마 정도가 됩니까?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전체 이번에 아케이드만 해도 24억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아케이드 이번에 하는 것을 계속 제가 왔다 갔다 하면서 보는데 주민들이 말씀하시는데 이런 얘기를 해요. 처음 할 때보다 생선골목보다 지금 아케이드가 너무 잘되어 있다, 지금 하는 것이. 그렇다고 그러면서 전체적으로 아케이드를 시장을 활성화시켰으면 좋겠다 이런 소리를 많이 듣거든요. 그런데 시장 상인들이 자부담 때문에 그것을, 자부담 조금씩 내는 것을 꺼려한다면서요?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그것이 건물주하고 세입자가 틀리다 보니까 건물주는 대개 타지에 있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서울이나 이런 데. 그래서 그 동의 받는 절차도 어렵지만 그러한 자부담 하는 것이 세 주는 입장이고 그러니까 자부담 비율이 10%밖에 안 되는데도 그것을 어려워하더라고요. 자꾸 우리가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그것이 중기청 예산을 끌어오는 것인데요. 현재 5%까지 줄였는데 앞으로는 100% 시비하고 국비에서 하도록 이렇게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글쎄 저도 국장님한테 제가 제의하고 싶은 것이 뭐냐면 상인들이 장사가 잘되면 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투자에 비해서 지금 장사가 잘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렇다 보니까 자부담 내는 것이 힘들다 이런 말씀을 하시거든요. 그래서 제가 자부담을 내서 시설이 좋으면 장사가 더 잘되고 그래서 괜찮은데 왜 그러세요, 했더니 그것만큼 장사가 안 된다는 거예요, 시설을 해도. 그래서 시장 사람들이 사실 마인드를 바꿔서 좀 할 수 있게 어떻게 방법을 바꿔서 할 수 있는 그런 대책은 없습니까?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그래서 이번에 중앙2길 아케이드 설치할 때도 조건을 양쪽에 보면 횡선으로 해서 못 나오게 그것까지는 자체적으로 정해 가지고 거기까지만 상품을 진열할 수 있도록 규정을 정했고요. 또 거기 내놓는 진열대도 일괄적으로 짜 가지고 보기 좋게 해서 앞으로는 다 중앙시장이나 전체 연계시켜서 활성화되도록 저희들도 종합계획을 수립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동시장도 연계해서 그러한 중앙시장, 인동시장 전체 다 앞으로 연계시켜서 활성화 되도록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리고 여기 우리 커튼골목 있잖아요, 커튼골목. 거기도 차 교행이 안 되는 거예요, 너무 많이 내놔서. 그런데 그 상인분들이 뭐라고 하시냐면 거기를 내놓지 못하게 구청에서 단속을 해 주면 말을 들을텐데 왜 그것을 단속을 안 하나 모르겠다 그런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하나 하나 시정해 나가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제가 저번에도 말씀 한번 드렸잖아요. 커튼골목 그런 데에서 차 교행이 안 되고 아침마다 싸움이 나 가지고 몇 번씩 싸우고 이런다, 그런데 왜… 그 커튼골목은 이렇게 그냥 자기네가 다 짜서 내 놨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 좀 우리 구청에서 신경을 써서 해 줬으면 좋겠다고 건의를 몇 번씩 제가 받았습니다. 그래서 건의도 몇 번씩 드렸는데도 지금 그냥 있습니다.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관련 부서하고 협조해서 점진적으로 발전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희들도 그래서 아케이드 설치할 때도 그런 조건을 제시하고 이행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새로 설치한 지역은 그 경계선까지 더 이상 못 나오게 자체 자율적으로 정해서 운영을 하도록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지금 아케이드 새로 씌우는 데 거기도 제가 그 얘기를 드렸어요. 선을 그려놓고 상인들끼리 상의를 해서 나오지 말아라. 거기에 안 나오고 하면 더 주민들이 뭐를 하나 사러 왔다가도 깔끔하니까 그런 것도 홍보 차원에서 해야 된다는 얘기를 제가 엊그제 드렸거든요. 그 대신 우리 구청에서도 신경을 써서 어느 선까지만 나오라는 것을… 선 그려놔야 뭐합니까? 단속을 안 하니까 계속 다 내놓고 서로 그냥 시샘을 하는 거예요, 시샘을. 자기들이. 그렇다 보니까 장사가 안 되니까. 장사가 잘 되면 안 내놓죠. 장사가 안 되니까 내 놓는 거예요, 그 분들도. 저도 거기를 왔다 갔다 하면서 이해는 합니다, 사실. 왜냐하면 하나라도 더 팔겠다고 그렇게 내 놓으시는 것을 구태여 그것을 단속해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그러면…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어쨌든 시장이라고 하면 좀 깔끔하고 주민들이 우리가 가서 뭘 하나 사고 싶다 이런 마음을 먹도록 안 나오고 넓게 해서 했으면 좋겠고요. 하여튼 이번에 우리가 어쨌든 화재가 일어나 가지고 우리 시장이 어수선하고 했는데 우리 국장님, 과장님 모든 분들이 신경을 써 줘서 너무 감사하고 어제 제가 거기를 오다 보니까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도 구청에서 이번에 화재 났을 때 신경을 많이 써 줘서 고맙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사실은. 그래서 저도 뿌듯하더라고요. 앞으로 우리가 시장이 활성화가 될 수 있고 또 장사가 잘 될 수 있도록 국장님이 신경 좀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오관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이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159쪽에 보면 구제역 발생 생계안정자금 지원이라고 해 가지고 1,400만원이 되어 있네요.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그 부분을 세밀하게 설명 좀 해 주십사 부탁 드리겠습니다.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구제역으로 인해서 기르던 가축을 살처분한 축산농가가 정부로부터 지원 받는 생계지원 목적의 생계안정자금입니다, 이 목적은. 내용은 구제역으로 인해서 가축이 살처분이 될 경우 살처분 농가의 수익재발생 시까지 생계지원이 좀 어렵다고 판단을 해서 정부가 지급하는 자금으로 농가당 최대 1,400만원까지 전국 평균 가계비의 3∼6개월분을 지급하는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기금이 70%, 시비가 15%, 구비가 15%로 되어 있습니다.

박선용위원장

그러면 저번에 구제역 발생 지역 돼지농가에 주는 것인가요?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이 부분이,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구비가 부담이 되어 있네요?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15%로 되어 있습니다.

박선용위원장

잘 알았고요. 제가 한가지 국장님한테 말씀드릴 것은 예산결산하고는 별 문제가 안 됩니다. 홍명상가 주변 도로 있지 않습니까?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토요일날 와 보셨어요? 일요일날. 그쪽에.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계속 보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장

교통이 어떻습니까?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교통은 한 차선이 조금 막히고 있죠.

박선용위원장

예. 복잡하죠? 이쪽 중앙시장 처마 끝 때문에 거기를 정리가 되어야 될 것 같아요. 제가 이것을 작년에 사실 행감 때 준비했었는데 작년에 제가 발표를 안 했습니다. 올 진행되는 것을 봐서 다시 한번 올해는 한번 짚어볼까 생각 중인데 짚기 전에 국장님께서 그쪽을 한번 더 신경 쓰셔 가지고 해결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그래서 그때 그 현장을 제가 봤습니다. 그런데 아케이드가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고요. 보도선에서 맞춘 것입니다. 기둥하고 그 부분이. 그런데 거기 과일가게가 두 군데가 있는데 서로 경쟁하다 보니까 앞으로 나와 가지고 그때 얘기를 해서 관련 부서에도 얘기를 했습니다. 강력하게 단속을 해 달라고. 그래서 앞으로는 합동으로 해서 하여간 거기가 정리가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국장님께 처음 말씀드린 것 같은데 그것을 잘 짚으셔서 바로 그쪽 부분이, 그쪽에 차가 많이 다닙니다. 저 위로 다니는 것보다 하상도로로 들어가기 때문에 신도극장 쪽에서 올라와 가지고 다 그리로 대들어요. 그렇다 보니까 어떤 때는 밀려 가지고 꼬이고 막 그렇습니다. 근본적인 것을 국장님께서 앞장서서 해결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종수

박종수생활지원국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경제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ㅂ. 위생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63쪽 위생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위생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끝으로 생활지원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생활지원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여기에서 마치고 나머지 부분은 제3차 회의에서 심의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3차 회의는 5월 27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55분 산회

상범

한상범출석전문위원

임관상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