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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의회 발언

배호철 의원 발언

106회 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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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ː그래서 이 문제는 작년 1년을 면사무소에 있는 정보화인터넷 선생님을 봤는데, 실제적으로는 자기가 근무한 일지 밖에 안 쓰더라고요. 주로 정보화 이것이 이용이 잘 되고 주민들의 의식수준이 그만큼 따라가야 되는데 지금 면사무소에서도 알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초등학교 오락 게임장 밖에 안됩니다. 실제로.

그래서 안림정보화시범마을에는 전 주민이 컴퓨터가 있고, 실제로 필요하니까, 내 농산물을 팔아야 되니까 인터넷선생님이 있어야 될런지는 모르지만 면사무소에 있는 인터넷선생님은 불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것은 모르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여기 계시는 위원님이나 제가 볼 때는 면사무소에 있는 것은 컴퓨터 6대 놔 놓고 인터넷 선생님 앉혀 놓은 것은 모순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활용을 하려면 인터넷선생님, 거의 90일인데, 농한기를 이용해서 이 사람들을 통해서 실제로 주민들을, 전에 초등학교에서도 해 봤습니다만 정보화교육이나 컴퓨터 교육을 한 차례라도 할 수 있는 이런 실질적이 배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북 고령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