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의회 발언
권영구 의원 발언
위원 ː예정보다 장비가 보강이 되고 하면 우리 주민들로 봐서는 상당한 혜택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최첨단의 장비를 어떤 식으로든지 예산을 요청하고 주민들을 보호해 줘야 되는데 그것이 아쉬워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좀 아쉬운 것은 정말 우리 지도직공무원들이 얼마나 열심히 했습니까! 20∼30년 전에 논두렁을 타고 쌀 생산을 좀 더 할려고 통일벼 시절에 병해충까지, 주인이 없어도 방문을 해서 일일이 체크를 다 해 줬고, "무슨 약을 치십시오" 이렇게 지도를 해 왔는데 이제는 쌀 이것을…… 쉽게 말해서 이제는 내 버리십시오!
내 버리고 특작 이쪽에 관심을 기울여서 어떤 식으로든지 하우스를 자주 방문해 주시고 좋은 장비를 구입했을 때, 병이라는 것은 대충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 이 집에 무슨 병이 오면 저 쪽 집에도 가면 그 병입니다. 빨리 빨리 조기에 농민들에게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지도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