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의회 발언
권영구 의원 발언
위원 ː아주 규모도 크고 시설도 현대식으로 완전히 갖추어 놓았고, 주민들이 병이 온다고 하면 우리 농촌지도소도 신뢰를 하지만 또 더 나아가서는 성주 과채류시험장에 까지도 연계를 해서 답을 가지고 오는 그런 것은 본위원이 종종 보아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군에는 왜 성주의 과채류시험장 같은 그런 시설을 할 수가 없냐를 묻고 싶고, 병해충진단장비를 7,800만원치 구입을 해서 하면 고령도 성주과채류시험장 못지 않게 그런 시스템을 가지고 농민들이 어떤 식으로든지 방문을 해서 문의를 했을 때 진단결과가 빨리 나올 수가 있고, 할 수 있는지를 묻고 싶습니다. 우리 군에 보니까 선생님들이 고령에서 다시 성주과채류시험장에 위탁을 해서 하는 것도 보아 왔습니다.
앞으로 고령이 특작지구가 딸기나 수박, 메론 이런 부분 전반적으로 특수단지지역에서 고령도 빨리 예산이 얼마를 들더라고 시설을 갖추어서 할 수가 있는 장치가 되는지를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