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동준 의원 발언
위원 간판도 그렇고요. 시정해 봐야 간판 하나 해 놨더라고요. 저도 저희 지역에서 선후배 간이고 하다보니까 ‘봉양 잘 부탁합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지만 관심도가 사실 떨어지는 것 같아요.
투자를 해도 18개 읍면 똑같이는 못 하거든요. 저는 그걸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 면이 다른 면보다 못하면 투자를 좀 적게 하고, 또 다른 면에 투자를 많이 해서 그 지역에 시너지 효과가 많을 것 같으면 투자를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스포츠 문화의 입구인데 농공단지는 생산하다가 생기는 먼지라든가 이런 게 있어서 도로가 좀 누추해도 되는데 문화, 스포츠를 즐기러 오신 분들이 들어오실 때 교통정리는 좀 되는데 입구는 누추합니다. 하반기에 일부 인도 블록만 하지 마시고 미루면 미루시더라도 예산을 풍부하게 잡으셔서 봉양에 오니까 ‘확 바뀌어졌네, 달라졌네.’ 이 정도로 한 번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