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의회 발언
배호철 의원 발언
위원 ː이 문제는 이해를 하라고 해서 될 문제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지금 현재 꽃길 조성, 도로변 풀베기 인부임이 있는데 지금 고령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성산에서 고령까지 도로변을 보면 과장님, 아침에 출근할 때 기분이 좋습니까? 기분이 좋지 않을 것인데요?
그리고 지금 타 지역에 가 보면 여기서 가까운 해인사쪽이나 성주쪽을 가 보면 운수쪽에도 전에 계시던 신 면장님을 자랑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 더운 날에 꽃씨를 뿌려서 굉장히 꽃길 조성이 잘 되어 있습니다. 그런 입장인데도 아침에 여러분들이 출근하는, 주민등록상 주소는 고령군에 두고 있으면서도 대구에서 출근하는 직원이 거의 70%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관문에 예산을 불용액으로 처리하면서까지도 꽃길 조성도 못하고 풀베기도 안 했다는 것은 본 위원은 의아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과장님 답변 중에 지금 승인안 보고서를 보면 불용액이 처리된 부분이 수해복구비나 다른 비용이 아닙니다. 본 위원이 지적한 부분은 우리 고령에 불요불급하게 써야 될 돈들이 불용액으로 처리되었다는 점에서 문제성을 지적합니다. 그렇게 생각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