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의회 발언
배호철 의원 발언
위원 ː노인회관문제로서 주차장에 200평을 짤라서 승인받은 주차장 부지 200평을 짤라 놓고 하겠다고 해서 이것은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럴 때 원로하신 노인회장이 직접 사무실로 와서 "나는 배의원을 그렇게 안 봤는데 왜 그러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구구절절 이 사항은 이렇지 않습니다라고 설명을 했을 때 "아 그러냐"고 하면서 가시더라고요.
또 여기에 올라와 있는 소방서관리문제 때문에 얼굴까지 붉히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랬을 때 진입로 문제를 분명히 짚었습니다. "여기는 진입로 부지는 맞다하나 진입로는 아니다"고 했는데도 이번에 재무과장님이 설명하실 때는 진입로 문제로서 이것은 부적절하고 부지 돋우는 땅 정리문제로 해서 예산이 많이 편성되면 안된다, 그 당시에 우리 의회에서 농협땅을 하면 안 되느냐고 제안도 했었습니다.
하물며 1년도 안 되어서 어떻게 이렇게 바꾸고 의회를 경시하는지, 위원들이 하는 이야기가 그렇게 아무 가치없는 하잘 것 없는 일언인지 반문해서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유감스러운 것은 "사다가 남으면 반납하면 되지, 그 땅 사면 내가 합니까"하는 실과소장님이 한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우리 실장님은 연륜이나 행정수행 모든 문제 전반에서 앞서가시는 그런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좀 더 관심을 갖고 각 부서마다 챙겨주시고 보다 나은 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그런 행정이 될 수 있도록 의회와 공조를 했으면하는 그런 바램으로 질의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