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의회 발언
배호철 의원 발언
위원 ː예산설명을 할 때 과장님은 필수 예산만 계상을 했지 그 외 예산은 계상했다는 소리는 절대 안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필요로 한 예산을 계상을 했는지 안 했는지는 위원님들이 심의를 할 때 올해는 신중을 기해서 다루겠습니다. 그리고 2003년도 예산을 쓴 것은 내년도 7월쯤 되어야 나옵니다.
그래서 2003년도에 불용액이 얼마나 나올런지는 지금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2002년도 예산을 가지고 불용액이 너무 과하다는 쪽에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또 지금 현재 실제로 총무과에서 한 빔프로젝트라든지 지역정보센터 인터넷 선생님 배치라든지 또 인터넷 새마을교육 등등해서 예산 선심성 예산이나 불요불급한 예산들이 더러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 예산 심의때는 불용액의 ⅔정도는 삭감조서를 만드는데 이의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