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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진호 의원 발언

116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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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현재 상태에서 공익된 서비스를 해야 되는 것은 분명히 저도 동의하는데 우리 군포시의 현재 연간 사망인원이 800명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면 우리 인구가 어느 정도 급증될지는 모르겠지만 아시다시피 고령화 사회에 들어와 있고 그럼 사망률이 그 정도 선일 거라는 게 본위원 생각입니다. 거기서 10% 정도는 왔다갔다할 수 있겠지만. 그러면 10년을 따지면 8,000명 정도가 사망한다고 보는 거죠.

거기서 지금 나름대로 화장에 대한 인지도가 좋아져서 50%가 되더라도 3,000에서 4,000명 정도의 주검이 발생할 것이라는 게 제 생각이고 그러면 도도 마찬가지로 작은 정부로서 그런 시설을 하기 위해서 광역시설을 하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 우리 시는 지금 용역이 1억 5,000 들어간 겁니까? 그 용역을 하실 때 도 광역시설이 5만평 부지에 되기 때문에 우리 시는 그런 것이 반영된 용역서가 나와야 우리 시의 적정한 용량 내지는 서비스에 좋은 지형이라든가 납골을 어느 정도 할 건지 용량이 결정나야,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