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진호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동료위원님이 질의하신 부분인데 194, 195쪽에 잠깐 보충적인 의견을 말씀드리면 담당과장님 말씀대로 하는 역할도 없지 않다고 느낍니다. 실제로 이런 것들이 그런 역할을 할 것이라는…….
실제로 군포 관내에서 노사정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체는 상당히 튼튼한 기업체입니다. 정말 고무되어야 될 노동자가 있는 회사는 아주 작은 회사들이죠. 그러니까 이런 예산 이런 것보다는 작은 회사들, 정말 노동조합도 없어서 노사정에 참여도 못하고 초대도 못 받고 있는 데도 많거든요.
그런 데를 격려해 주는 그런 모습이 훨씬 더 경제 살리는 데 노동자의 몫을 더 할 수 있게끔 격려할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연찬회 같은 경우는 올해는 실시하지 않아도 잘된 것 같고 교육사업, 체육대회 이것도 사실 동료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우리 의회에서 분명하게 장기적으로 삭감될 예산이라고 원칙을 정해놓고 여태까지 왔는데 아직도 되고 있는 것에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교육사업하고 체육대회, 연찬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동료위원님 말씀대로 계수조정까지 담당 과에서 새로운 입장을 정리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