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의회 발언
권영구 의원 발언
위원 ː뭐 포크레인 사 줘도 하는 지 안 하는지도 모르겠고, 내 이것 뭐 좀 더 깊이 있게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실장님! 지난번에 당초예산을 다룰 때 대농민들로 하여금 이 어려운 시기에 전체적인 우리 고령군의 농민을 위해서 맞춤비료 지원 지난번에 7,000만원이 당초예산에 계상이 되었을 겁니다.
그래서 승인을 해줬고, 거기서 본 위원이 덧붙여서 증액을 시켜주세요. 해주려면 기 해주려면 대 전체 우리 농민들에 한해서 벼 농사나 특작농사에 관계되는 모든 맞춤비료에 한해서 포당 한 2,000꼴, 한 30%를 지원을 해달라고 요구를 했고, 그때 그 당시에 도에 가신 최태환 부군수님께서 또 약속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그 당초예산안에서 증액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또 추경 운운하면서 이렇게 넘어 왔습니다.
여기 보면 말이야 지난번에 누락된 부분도 안 올라온 부분은 안 올라왔고, 작년도 예산에서 정기 추경에서 당초예산을 세워놓고 했는 부분에도 불구하고, 뭐 특별회계 운운하면서 예산 전액이 삭감이 된 부분도 몇 개 있었어요. 그런 것도 안 올라왔고, 의원들한테 분명히 약속을 천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또 이것 슬며시 넘어가서 어떻게 하겠다는 말입니까? 오늘 이것 얘기한번 해보세요.
지난번에 본 위원이 했는 것 회의록 있지요? 기억 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