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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의회 발언

윤종립 의원 발언

129회 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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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ː제가 잠깐, 저 윤종립 위원입니다. 박물관장님 방금 우리 김양웅 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를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여러 가지 설명은 많이 있어서 잘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 돈은 예산을 세워놓고 안 쓴다는 것이 아니고, 그 설명 듣고자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아니고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도 3회 추경에 1억 3,800하고, 2005년도 본예산에 1억 5,000이 기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또 추경에 3억 1,000이 되어 있다는 것은 이건 처음부터 계획이 너무 안일한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고, 또 방금 설명을 했습니다만 4월 2일 개관을 하려고 하면 최소한 3월 20일까지는 완공을 해야됩니다. 3억 1,000만원이라는 금액이 적지 않은 돈인데 이게 그 기간 동안에 공기안에 다 할 수 있을지, 없을지도 좀 걱정스럽고 이런 것을 하려고 하면 구체적으로 본 예산까지 설 때만해도 이것만 해도 된다했다가 또 앞에 거슬러가서 3회 추경에도 코너에 뭡니까? 저거할 때 1억 3,000 더는 이제 돈 안 든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이것 또 1~2,000만원 아니고 3억 1,000만원을 예산을 세워서 그 안에 공기내에 마무리 완공을 할 수 있습니까? 물론 돈은 세울 때는 뭐 돈을 필요없는 것을 얘기는 아닙니다. 뭐 더 이상도 들 수는 있는데 그런 것을 좀 촉박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출처 경북 고령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