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조완기 의원 발언
위원 거기 학교 현장에서 무슨 얘기가 나오냐면 "시에서 지원을 안 해줍니다", 이런 얘기가 나와요. "왜 이것 다 안 됩니까?" 하면 "시에서 지원을 안 해주는데요", 이런 얘기가 나와요, 학교 현장에서. 그런데 그 인원이 한 학교보다 많지는 않아요.
대개 한 30명 내외예요. 혜택이 없는 친구들이. 교육청에서 쭉 명단이 통보가 되더라고요.
교육청에서 학교로 명단이 쭉 오는데 거기에 포함되지 못하는 친구들이 한 30명 안쪽이에요. 그래서 "시에서 지원해줄 텐데요", 하면 "시에서 지원 안 해주는데요", 그래요. 저도 시의원 입장에서 굉장히 당황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는 결식아동 예산이 많은데, 하여튼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이해가 되는데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일괄적으로 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했다, 그런데 우리 시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