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배광우 의원 발언

2014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1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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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광우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전문위원의 보고사항이 있겠습니다.
병호

김병호전문위원

전문위원 김병호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9월 24일까지 9일간 본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하여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본위원회 감사대상 기관은 18개 기관으로 경제지원과, 농정과, 유통축산과, 환경과, 산림과, 안전재난과, 건설과,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 등 7개 실과소, 1개 직속기관, 1개 사업소이며 읍면은 점곡면, 옥산면, 춘산면, 가음면, 비안면, 구천면, 단밀면, 신평면, 안평면 등 9개 읍면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배광우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부터 9일간 본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감사의 목적은 군정 운영의 잘못된 관행이나 비능률적인 부분에 대하여 시정을 요구하고 재발되지 않도록 감시, 감독을 철저히 하여 군정이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운영되도록 하고 군정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취지를 깊이 이해하시고 감사에 임하시는 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며, 집행기관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 진행에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합니다. 중점 감사 사항은 본청 실과, 직속기관, 사업소와 각 읍면별로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받고, 감사 자료에 대한 내용을 청취하여 군정 전반에 대한 사항과 의정활동에 반영할 사항, 기타 감사위원이 필요로 하는 사항을 감사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경제지원과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증인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위원회가 경제지원과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으로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는 지방자치법의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허위 증언을 할 때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경제지원과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하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본위원장 앞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지원과장 증인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선서, 본인은 의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4년 9월 16일 경제지원과장 이삼걸 지역경제계장 김성환 상공투자계장 장나원 교통계장 정재섭

배광우위원장

경제지원과장 2013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경제지원과장 이삼걸입니다. 존경하는 배광우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십니다. 보고에 앞서 경제지원과 계장님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계장 인사) 지금부터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특수시책, 또 2013년도 주요사업 추진사항 순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제지원과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배광우위원장

경제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은 앞에 있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및 답변은 의성군의회 회의규칙 제53조 제2항에 따라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수위원

위원장님, 김영수 위원입니다.

배광우위원장

김영수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김영수위원

과장님, 업무 준비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고맙습니다.

김영수위원

평소에 열심히 하신다고 늘 얘기를 하시는데 특별히 또 군수님 바뀌시고 난 이후에 여러 가지 정책들이나 이런 것들이 신경이 많이 쓰이실 것 같은데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5페이지에 있는 공공일자리사업 중에 대학생 아르바이트 391명 있는데 이 예산은 우리 지난번에 대학생 아르바이트에 대해선 예산을 충분히 해준다고 했는데 이게 혹시 예산이 모자라거나 학생들이 원하는데 하지 못하는 일들은 혹시 없었습니까?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작년 같은 경우에는 의원님들이 배려를 특별히 하셔가지고 방학기간 중에 학생들이 시내에 많이 모이니까 지역 분위기도 좋아지고 의회 의원님들이 증액을 해주셔 가지고 충분히 사업이 실시가 되었습니다. 금년에는 사실 예산이 부족해서 학생들이 1인당 평균 한 10일정도 밖에 못했습니다. 이것이 어느 정도 자르지는 못하고 신청 했는 학생들은 다 받아주다 보니까 일시키는 일수를 조금 줄였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런데 제일 문제가 전에도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우리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특히 면사무소나 군청에 일을 하다보면 군청이나 면사무소의 분위기들을 학생들이 파악을 하면서 그냥 돈만 받고 다닌다는 그런 인식이 될까봐 제가 지난번에도 몇 번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하면 학생들이 일을 할 수 있는 일들을 많이 만들어야 됩니다. 사실 일거리가 굉장히 많을 것 같은데 상세한 내용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학생들이 면사무소나 군청에 가보니까 공무원들이 전부다 놀고 있다. 라는 이런 소리가 나지 않도록 처음부터 교육을 잘 시켜가지고 학생들한테 좀 하라는 당부를 드렸습니다만 결과에 대한 모니터링이란 그런 것 하는 것은 없습니까?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별도로 모니터링을 하는 것은 없고 시작하기 전에 모두 집합을 시켜가지고 근무를 하면서 주의해야 될 부분이라든지 일단 소양교육은 시킵니다. 저희부서 같은 경우에는 사실 학생들도 있어보면 민원인들이 와서 고함을 지르는 것을 보고 사실 공무원들이 편하게 일을 하는 줄만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학생들도 알고 또 공무원들이 근무하는데 자기들의 느낌은 생각보다 업무강도가 강하다는 것을 느끼고 전부다 마치고 나가는 것으로 압니다.

김영수위원

앞으로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신경을 좀 쓰셔가지고 잘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영수위원

그 밑에 마지막에 예비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에 제월도예하고 문화성냥하고 있는데 우리가 돈만 보조해주고 난 다음에 거기에 후속 대책이라든지 관리라고 표현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제월도예와 문화성냥 이분들이 향토기업으로서 앞으로 계속 살아남아야 되는 그런 문제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지원을 해주고 난 다음에 성과가 아니면 앞으로 회사의 방안이 잘 되어야 되겠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기업을 하시는 분의 능력에 따라서는 잘 되지 않을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들도 교육이나 전체적인 시스템이 되어 있어 가지고 1 년차, 2 년차 아니면 앞으로 계획이 어떻게 될 것인지 그런 것에 대해서는 따로 한 번 생각해 보신 적이 있는지?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사회적 기업 같은 경우에는 한 번 지정을 한다고 해서 계속 지원을 하는 것이 아니고 1 년차, 이 년차, 2년만 지원을 합니다.

김영수위원

지금 2년차 까지만 합니다까?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지원을 그래야만 자립기반을 마련하기 위해가지고 초기에만 지원을 하고, 계속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예비 사회적 기업을 2년차 까지 지원하고 거기서 지원을 하고 예비라는 딱지를 사회적 기업으로 한 단계 더 올라갑니다. 그렇게 되면 다시 또 지원이 시작되는데 우리 의성군 같은 경우에는 성냥공장하고 제월도예는 예비 사회적 기업 지원까지만 끝나고 그냥 사회적 기업으로 다시 심사하는 과정에서 사업성과가 조금 떨어져서 일단은 사회적 기업으로 탈락이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김영수위원

현재?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2014년도부터는 지원이 제월도예는 금년도 8월까지는 지원이 되고 중단되고 성냥공장 같은 경우에는 작년 10월 달에 이미 사업이 완료가 되었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러면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만 받았고 사회적 기업 심사에서는 탈락이 됐다는 겁니까?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수위원

탈락된 이유가 여러 가지 있겠지만…….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실적이 좀 저조한 것 같습니다.

김영수위원

실적이 너무 저조해서 그렇습니까?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를 들어 가지고 저희들이 1000만원을 지원을 한다면 매출이라든지 사회공헌도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평가가 제대로 되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실적이 떨어지기 때문에 지금 심사과정에서 그렇게 됐습니다.

김영수위원

사실 어떻게 보면 성냥이라는 것은 판매실적과 이야기 하기는 곤란한 그런 문제들인데 지금 성냥을 쓴다는 게 실적만 가지고 한다는 것은 따로 한 번 표준안을 마련해서 향토기업으로서 하는 것은 모르겠는데 성냥 실적 가지고 한다는 것은 어떤 기준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는 하더라도 그런 것들도 참고하셔 가지고 나중에 도에나 중앙에 건의 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리고 7쪽입니다. 중소기업 운영자금 지원의 이자보전 61건의 1억 3400만원 되어 있는데 이거 작년에 당초 예산은 얼마였지요?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산은 군에 것이 6700만원 세워있습니다. 도 30건에 6700만원이라는 것은 도 경제진흥원에도 시행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거는 우리 군 예산은 안 들고 도 예산으로 저희들이 일단은 추천을 해가지고 이자를 지원해주고 난 다음 도 예산이 떨어지고 난 뒤에 군 예산으로 쓰기 때문에 썼습니다. 그러니까 군 예산은 6700만원이 소요가 됐습니다.

김영수위원

당초 예산은 세울 때에 1억 3400만원 해놨는데, 예를 들어 1억 5000만원으로 이렇게 세우지는 않은 겁니까?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작년에 군에서 세은 예산은 9000만원입니다.

김영수위원

작년에 9000만원…….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9000만원 세워가지고 6700만원을 집행을 하고 나머지는 사용을 안했습니다.

김영수위원

내가 묻는 이유는 올해도보니까 900만원이 세워져 있어요.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김영수위원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만 자세히 조사를 안 해봐서 모겠는데 기업이 다 힘들다고 보는데 돈을 안 쓰는 기업이 없는데 9000만원가지고 6700만원가지고 결국은 2300만원이 남았다는 결론인데 그지요?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김영수위원

신청하는 사람이 이 제도를 몰라가지고 신청을 안 하는 것인지 그리고 혹시 신청은 하는데 어떤 여건에 맞지 않아서 안 되는 경우가 있는지, 또 우리 과장님 생각에 관내 기업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기업마다 다 제가 보기는 은행돈 안 쓰는 기업이 거의 없다고 봅니다. 그러면 한 번도 신청하지 않는 기업이라든지 아니면 이정도 영업이라면 해야 될 것인데 왜 신청을 안 하는지? 혹시 그 분들한테도 공문이나 아니면 방문해서라도 취지를 설명해서 하면 제 생각에는 돈이 남는다는 것이 예산자체를 당초에 너무 많이 세워서 남은 것인지, 또 신청을 안 해서 그런지, 홍보가 부족해서 그런 것인지 이제 말씀하신대로 신청은 했는데 어떤 여건이 안 맞아서 그런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설명을 좀 해주십시오.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지금 홍보분야는 저희들이 연초에 관내 업체에 안내장을 전부 보냅니다. 그래서 모르시는 분은 없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 주로 쓰고 싶어도 못쓰는 것이 딜레마인데 저희들이 융자금을 추천하고 난 뒤에 대출을 받는 것은 은행에서 책임을 져야 됩니다. 은행에서 업체가 대출받기 위해서 방문을 하면 문제가 담보력입니다. 은행에서 담보기 있어야 우리가 추천을 해도 융자를 해주지 담보력이 없으면 저희들이 추천을 해도 융자를 안 해줍니다. 그렇게 때문에 예산을 쓰고 싶어도 못 쓰는 업체가 있고, 예를 들어 담보력이 있으면 10억 있는데 기존 대출이 5억이 있다면 5억에 대한 대출을 추가로 받아가지고 우리가 추천해주면 거기에 대한 이자는 저희들이 지원을 해 줄 수가 있습니다. 주로 담보력이 문제입니다.

김영수위원

주로 담보력이 부족해서 그러니까 여건이 안 맞아서 신청을 하는데도 못하는 기업이 많습니다.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그렇지요.

김영수위원

그래서 나는 보니까 9000만원정도 세워져 있는데 돈이 남으니까 혹시 홍보가 부족하든지, 아니면 몰라서 그런 것인지 싶어서…….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이것도 처음부터 저희들 예산으로 사용을 해버리면 다 소진이 되고 모자랍니다만 우선에 도 경제진흥원에 지원하는 그것을 다 받도록 우리 군에 배정된 예산을 다 쓰도록 하고 난 뒤에 우리 군 예산을 쓰기 때문에 남는 부분도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예, 공무원이 공문 한 번 보내면 끝인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저도 공무원 해봤습니다만 다른 여러 가지 사정들이 있으니까 바쁜 사람이 공문 보냈는데 안하는 것은 자기들이 알아서 하겠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세상이 많이 바뀌고 하니까 혹시 한 번 더 그런 기업이 있다면 과장님께서 방문을 하셔가지고 제도를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꾸준히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그 다음에 마지막 특수시책에 14쪽입니다. 작년에 사업비 군비 4500만원 가지고 9개 업체에 11명을 하셨는데 이것도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한가지로 매월 임금의 50%까지 지급을 한다고 하셨습니다.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1년 동안…….

김영수위원

1년 동안, 그래서 중요한 것은 1년 이상이니까 1년도 법적으로는 가능합니다. 그지요?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김영수위원장

이 분들이 우리가 50%까지 보조금을 했는데 그 이후에 그 사람들이 근무를 하는지, 안하는지 그것에 대해서 확인하는 과정이라든가 그런 것은…….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사실 그 뒤에 관리는 저희들이 못해왔습니다. 이렇게 되어버리면 익년 도에 사업 신청을 못합니다. 왜냐하면 금년도에 상시근무 4명인 것을 입증을 하고 한 번 더 추가로 입사를 시켜가지고 5명이 되었을 때 저희들이 지원을 하는데 내년도에 신청을 하려면 6명이 안되면 신청을 못하니까 내년도에 지원을 받으려고 하면 퇴사를 못시킨다고 봅니다.

김영수위원장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예를 들어 4명 있다가 5명 하니까 한명이 신규인데 그러면 신청을 해가지고 50%로 지급을 해줬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일 년만 해버리고 다시 원상태로 4명으로 돌아가는 그런 문제들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혹시 그 이후에 사후관리라든가 자기들이 쓸 만큼 50%만 하면 되니까 쓰고 그만하고 원상태로 돌아가서 있는 상태인지 그런 것에 대해서 다음에 신청했을 때에 보안대책이나 이런 것들은 없는지?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패널티를 줘가지고 다음 연도에는 신청을 안 받도록 하고 있고, 또 위원님 걱정하는 부분은 일리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 지속적으로 추적관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수위원장

사실 모든 것을 다 관리하기가 쉽지 않지만 이제 사회가 그렇게 공무원들 많이 압박하는 수준으로 가니까 그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관심을 가지고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영수위원장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배광우위원장

김영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우위원

위원장님, 우종우 위원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우종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우위원

과장님, 우리 농공단지 입성이나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늘 고생은 하십니다. 우리 작년도에 135억 정도의 예산을 경제지원과에서 집행을 했어요.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우종우위원

금년에는 예산을 보니까 10억 정도 증액된 145억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그래서 이 돈이 적시적소에 쓰여 져서 우리지역에 활성화도 되어야 되고 일자리 창출도 되어야 되고 하여간 좋습니다. 제가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7페이지에 우리 농공단지 육성에 보면 공공설립 등 인․허가가 작년에 103건이 되었는데 된 것은 됐더라도 혹시 작년이나 금년도 작년에 허가를 하고 금년도까지라도 법정관리가 들어갔다든지, 부도업체는 몇 개 없잖아요?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업체별로 그 현황은 파악을 아직 못해봤습니다.

우종우위원

설립을 해주는 게 인․허가는 해주는 것이 문제도 있고 이것이 어떻게 군에서 지원을 못해가지고 부도가 난다든지 그 사람들의 경영마인드가 없어서 부도가 난다든지, 아니면 여기 인력 수급이 안 되어서 공장 가동이 못한다든지 이런 것을 제가 알기로는 법정관리 들어간 업체가 있고 부도난 업체도 있고 한데 우리 과장님이 인․허가 해줘서 신규업체가 들어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거 관리도 좀 많이 해줘야 안 되겠는가?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우종우위원

저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것 좀 많이 알아주시고 신재생에너지보급에 보면 태양광발전 허가도 마찬가지 작년에 21건을 했는데 지금 5건이 가동되는데 나머지는 건축 중에 있는 것이지요?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건축 중에 있는 것도 있고 일부는 허가만 받아놓고 사업 착공도 안 한부분도 있고, 또 일부는 인근 주민의 반대 때문에 민원이 생겨서 보류 중에 있는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우종우위원

그러니까 제가 그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질문 요지가 어떤 분이 신재성 에너지를 설치를 하려고 허가 신청을 했는데 허가 자격 요건은 다 되는데 문제는 신재성 에너지뿐만 아니고 축사를 한다든지 모든 것이 주민들의 반대에 의해서 사업 집행이 안 되는 것이 많이 있잖아요?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우종우위원

그래서 신재성 에너지 관련해서 인․허가 문제에서 조건이 충분하게 되는데 주민들의 반대에 의해서 안 됐는 그럼 업체가 많이 있습니까?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아주 많지는 안하고 저희들이 허가단계에서 검토를 할 때 인근 주민들의 어떤 동향이라든지, 민원을 사전에 해결을 하라고 사업주한테 사전에 다짐을 받고 그쪽에 힘을 다 쓰라고 하기 때문에 현재 민원이 발생해서 일시로 사업을 추진 못하고 있는 비안 같은 경우에 1건 있고, 또 작년이나 재작년 같은 경우에 아시겠지만 금성 하리 같은 경우에도 주민들 반대 때문에 고생을 했습니다. 그런데 허가 기간에 금년도 7월 1일부터는 허가 건이 군수한테로 이관이 됐습니다. 금년도 7월 이전에는 우리 군에는 경유만하지 사실 도지사 허가 사항 이였습니다. 그래서 주민들 반대 여론이라든지 제반사항을 검토를 해서 ‘이거는 허가를 안 해주는 것이 좋겠다.’ 는 의견을 올려도 도에서는 일단 개별법상 저촉이 없으면 허가를 해버립니다. 허가를 안 하면 소송 들어와서 패소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으니까 이런 부분인데 금년도 7월부터는 저희들한테 허가 건이 재위임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 앞으로 좀 신중하게 접근을 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우종우위원

그러세요. 금년도 7월부터 군수한테 허가 건이 넘어왔는데 작년 7월전까지 신재성 에너지를 하는 사업자들이 우리 행정 소송을 했는 사실은 있습니까?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지금까지는 소송까지 들어 온 것은 없습니다.

우종우위원

그러면 인․허가를 하는데 허가 조건의 주민들 동의서가 필요합니까?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법적으로 동의서란 것은 필요가 없습니다. 사후에 민원관리 차원에서 관행적으로 받아왔는데 사실 그런 관행은 앞으로 없어져야 될 부분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우종우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견해는 사실적으로 우리가 신재성 태양광에너지를 설치하는데 거기에 인해서 인체의 해를 끼치는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지금 인터넷에 떠오르는 유언비어 때문에 민원이 많이 발생합니다. 주로 민원 내용이 태양광 발전소가 인근에 있으면 그 전자파로 암이 생긴다든지, 가축 생육에 지장이 있다든지 하는 이런 식의 유언비어 때문에 주민들이 주로 반대를 하는데 옛날에 통상산업자원부에서 이 민원 때문에 제가 알기로는 비공식적으로 연구기관에 용역을 준 게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거는 일반에 공개는 안합니다. 공개를 해버리면 제2의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비공식적으로 확인해본 바에 의하면 전혀 인체의 해를 끼친다고 하는 것은 과학적으로 입증이 안 되고 있습니다.

우종우위원

그래요. 제가 우리 모두 휴대폰을 가지고 있는데 이 휴대폰을 몸에 지니고 다니잖아요?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우종우위원

이것보다도 사실적으로 인체의 해가 없데요. 같은 주민들이 뭐 사촌 땅 사면 배 아파서 그런 줄은 몰라도 주민들이 반대 아닌 반대를 하는데 선진국의 미국이든, 유렵이든 우리가 시작하기 전에 수십 년 전에도 했어요. 다 해도 그 사람들도 살고 있는데 이것을 우리 주민들한테 부서나 군 전체에서 홍보를 좀 해서 ‘이것은 휴대폰 한 개를 몸에 지니고 다는 것 보다 인체의 해가 없습니다.’ 또 정부에서 교수들이 발표했는 논문도 몇 번 나왔어요. 그래도 사람들은 못 믿는다는 것이거든요? 이것뿐만이 아니라, 특히 태양광 때문이라도 많이 그러는데 제 입장에서는 우리 군민들의 홍보 부족이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을 하고 우리가 22만 군민 일 때 하고 지금 5만 6000명 있을 때하고 우리 의성이 웅 군이라고 하는데 상당히 넓은 쪽의 유휴농지가 많이 있잖아요?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우종우위원

있는데 그것을 활용을 해서 소득 창출이 될 수 있다면 저는 그 쪽으로 방향을 제시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점 우리 과장님이 홍보를 좀 해주시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우종우위원

반상회 같은 거 할 때나 의성메아리 같은데 실어서 태양광은 인체에 아무런 해가 없다는 홍보도, 어떤 교수한테 자문을 받든지 해서 홍보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10페이지에 가스 때문에 사실 가스 없으면 못살지만 대형 사고도 유발하는데 안동에서 들어오는 도시가스가 지금 공사 중에 있지요?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관을 매설하는 작업을 경계지역에서 해나오고 있습니다.

우종우위원

그럼 의성읍 소재지의 가스 혜택을 보려면 얼마정도 걸립니까?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2016년도 10월까지 배관 매설작업이 완료가 되면 거기에서 또 지선 매설작업으로 가야 되기 때문에 주민들한테 실질적으로 천연가스가 공급되려면 그 이후에 되어야 가능하지 않나 싶습니다.

우종우위원

한 2017년도쯤 되어야…….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우종우위원

지금 노선이 금성 쪽에는 보니까 군위에서 오는가?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일직에서 단촌으로 와서 의성을 거쳐서 금성을 거쳐 가지고 군위로 갑니다.

우종우위원

군위로 갑니까? 그럼 서부 쪽에는 어떻게 합니까?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서부 쪽은 아직 검토를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 군에서 시행하는 것이 아니고 한국가스공사에서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그 사람들도 수익성도 생각을 해야 되고 이런 복합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그쪽은 아직 대상지역에서 제외되어 있습니다.

우종우위원

저도 지금 제외되어 있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만 군에서 관심을 가지고 이쪽 동부 쪽에 도시가스 혜택을 볼 때에 같이 혜택을 보면 좋겠지만 다만 1~2년이 늦더라도 이것을 점차적으로 봉양, 안계, 다인으로 해서 풍양으로 가든지, 아니면 상주 쪽에서 이쪽으로 들어오든지 그것도 과장님이 신경을 써서 추진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우종우위원

그 다음에 13페이지 교통사고 예방 안전용품 구입비 6000만원 지출을 했는데 이거는 경찰서 이관해서 주는 것이지 우리 경제지원과에서 용품을 삽니까?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구입은 저희들이 합니다. 구입을 해서 배부는 경찰서에서 합니다. 경찰서에서 파출소를 통해서 주민들한테 배부를 합니다.

우종우위원

배부는 경찰서에서 하고 구입은 경제지원과에서 해요?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우종우위원

예. 과장님,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우종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도진위원

위원장님, 정도진 위원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정도진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도진위원

의성 경제를 위해서 늘 고생하시는데…….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고맙습니다.

정도진위원

6페이지 한 번 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상단에 마을기업 육성사업에 보면 4개 업체가 있는데 신바람영농조합법인, 태양마을영농조합법인, 푸루른 영농조합법인, 뜨락효소 영농조합법인 있는데 이거 사업 주체 내용이 뭐예요?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신바람영농조합법인은 무청, 그러니까 시래기인데 이거 건조를 시켜서 판매하는 마을기업이고 태양마을영농조합은 안계 양곡에 있는 마을기업입니다. 거기는 산채를 재배해서 택배로 보내주고 마을의 농작물을 택배로 보내주는 사업을 하고 있고, 푸루른 영농조합법인은 지렁이를 사육합니다. 마을기업에 참여하는 주민 몇 명이서 지렁이를 사육해서 판매를 하고, 또 사육을 하면서 폐기물처리 업체의 슬러지를 가지고 와서 처리도 같이하기 때문에 친환경적인 사업으로 볼 수 있고, 뜨락효소 영농조합법인은 효소생산을 합니다. 야생나물이라든지 채소 같은 것을 발효시키는 그런 마을기업이 되겠습니다.

정도진위원

예, 내용에 대해서는 잘 알겠고 우리 보편적으로 보면 법인체를 만들어서 정부지원이라든지, 군에 지원을 받아가지고 운영을 하는 실태에서 결과적으로 얼마의 시간이 지나지 않으면 어떤 공동체 사업이 되지는 않고 개인적인 사업이 될 수 있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정도진위원

그래서 혼자만의 이야기를 하다보면 사업의 차질이 생겨서 문을 닫음으로 해서 여러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그런 문제가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과장님 신중하게 관리를 철저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도진위원

그래서 함께 참여하는 사람들이 끝까지 함께 가서 소득도 창출하고 지역의 발전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관리를 부탁드립니다.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도진위원

그리고 그 밑에 담배소매인 지정 현황 있는데 우리 올해도 담배소매인들 교육관계에 대한 예산이 세워져 있지요?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담배소매인 교육관계에 대한 예산은 저희들이 없습니다.

정도진위원

경제지원과가 아니고 그럼 다른 과에 있는가요?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담배소매인에 대해가지고 따로 교육을 시키고 하는 것은 없습니다.

정도진위원

선진지 견학 가는 예산이 세워져 있는 것을 보았는 기억이 나서 그러는데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하면 지금 담배 값을 무려 2500원이라는 막대한 돈을 올려서 금연으로 가는 국가적으로 가는 차원인데 소매인들 물론 담배세가 우리 지역의 세금에 관한 것은 상당한 부분을 가지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담배를 판매하는데 어떤 권장성을 가지고 국가적 차원에서 금연으로 가는데 우리는 반대를 담배를 판매하는데 기여도를 한다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혹시나 그런 어떤 문제가 있으면 되지 않겠다고 하는 생각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 잘 명심해 주시구요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정도진위원

12페이지 보시면 차량등록 관계 때문에 그러는데 지금 우리 군내 차량이 전체 2만 6000대 정도가 되는데 이것은 등록된 숫자이지요?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저희 차량등록사업소의 등록되어…….

정도진위원

지금 무적이 되고 있는 차량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무적차량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따로 관리하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파악된 자료가 없습니다.

정도진위원

며칠 전에 어디 가까운데서 사고가 났는데 사고 난 차량이 무적 차에 무보험 차량입니다. 그런데 버젓이 도로가에 다니다가 사고를 낸 뒤, 물론 인사사고가 아니었기 때문에 천만다행이지만 어떤 차량을 읍면단위로 현황 파악을 해서 등록된 차인지 아닌지 무적이 되어 있는 차인지를 파악을 해서 관리를 하는 측면이 안 맞겠나 싶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법적으로 그렇게 되어 버리면 문제가 생길 것 같습니다. 하여간 실태파악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적차량에 대해서는 특정한 사고가 나서 경찰서에서 통보가 오면 그때부터 저희 차량등록 시스템이 작동이 되는데 그전에는 개별적인 범죄행위라고 보기 때문에 사전에 등록기간에서 적발해 내기는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정도진위원

어차피 차량 관리를 군에서 하고 있잖아요?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정도진위원

읍면의 이장을 통해서 하든지 이 차가 등록되어 있는지, 등록되지 않았는지에 대한 현황 실태라도 한 번 조사라도 해보는 것이 안 맞겠는가?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도진위원

그래서 그런 면모가 많다면 적극적인 홍보를 해서 등록이 되도록 해야 되고, 아예 등록이 안 된 것은 어떤 법적조치를 취해서라도 없애줘야지 그것으로 인해서 건전하게 살아가는 우리 군민들이 피해를 봐서는 안 된다는 이런 생각이 들고 그 점 유념해 주시고 단밀 농공단지에 대해서 한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농공단지 업체가 처음에는 시작할 때에 아주 친환경적이고 좋은 업체가 온다고 농공단지 조성을 하고 분양을 하기로 했는데 사실 분양을 하고 보니까 입주 업체가 희망하는 부분이 여러 가지로 되어 있습니다. 가장 근본적으로 민원이 많이 생기는 것이 과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모레를 사용하고 있는 비산먼지가 날아다니는 레미콘 공장하고 불럭공장하고 문제가 많아요. 그 주변에 이웃동네 주민들이 ‘바람이 조금 불면 빨래를 해서 걸 수가 없다.’ 이런 정도니까 어차피 농공단지 관리는 우리 과에서 하기 때문에 가셔가지고 업체 대표들하고 충분한 이야기를 해서 먼지에 대한 것을 단속이 되도록, 또 업자가 조금만 노력을 하면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일인데 자기의 어떤 노력성이 없기 때문에 그것으로 인해 인근 주민들한테 피해를 주어서는 안 되니까 그 점 과장님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도진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정도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우위원

위원장님, 우종우 위원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우종우 위원 다시 한 번 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우위원

조금 전에 정도진 위원이 마을기업 육성의 신바람영농조합 외 3개의 조합법인의 1억 7600만원을 작년도에 보조를 해줬어요? 이 4개 전체 법인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태양마을 영농조합법인에서 산나물을 한다고 하는데 4개 법인에 1억 7600만원을 공이 분배되어 나갔는 겁니까?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사업 내용에 따라 가지고 상환액이 있습니다. 5000만원 이내로…….

우종우위원

그럼 신바람부터 해서 전체얼마, 얼마 집행되었는지 불러주세요.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신바람영농조합 같은 경우에는 2012년도에 5000만원이지원이 되었고, 또 태양마을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시설비가 5000만원 지원이 되었고…….

우종우위원

시설비에요?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전부 시설비입니다. 또 푸루른 영농조합법인과 뜨락효소 영농조합법인도 작년에 각각 5000만원씩 전부다 시설비로 지원이 되었습니다.

우종우위원

태양마을의 시설은 무엇을 했어요?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거기 제가 알기로는 판매대하고 매장하고 사업내용에 보면 산채를 심기 위해 묵밭 정리하는 부분에 투자가 되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종우위원

그 후에 사후관리 차원에서 가 한 번 보셨어요?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사후관리차원에서 담당자하고 마을기업을 정기적으로 관리하고 컨설팅해주는 법인이 도에 있습니다. 거기서 주기적으로 가서 상담도하고 또 관리도 하는데 태양마을 같은 경우에는 사후관리 한다고 했는데 당초에 냈는 사업계획대로 추진이 잘 안되어서 올해 심사에서 탈락이 되었습니다. 올해도 원래는 일부 지원이 되어야 하는데…….

우종우위원

1년차, 2년차 이렇게요?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그렇지요. 그런데 2년차 지원은 못 받고 있습니다.

우종우위원

그러니 질문요지가 그것입니다. 나는 여기에 5000만원이 지출이 되었는데 그런데 과연 5000만원 가지고 무엇을 했을까? 제가 솔직하게 자주 가보는데 조금 전에 산나물이라고 하기에 산나물 심어 놓은 것도 못 보았고 그 주위 산에 산나물은 많이 있겠지요? 그래서 이 사람들이 그런 것을 국도비나 군비를 보조를 받을 생각만 하지 그 산위에 이것을 해서 어떻게 키워서 육성을 해야겠다는 개념이 없어요?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우종우위원

그래서 탈락이 되었다니 다행인데 금년도에 또 이 돈이 나가야 되는가 싶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한 가지만 업무보고에는 없습니다만 우리 추경을 하면서 택시 감차 용역비 2400만원 있지요? 용역을 줬습니까?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용역을 줘가지고 결과가 나왔습니다.

우종우위원

결과가 나왔어요?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나왔는데…….

우종우위원

결과는 나왔는데 대충 어떻게 나왔습니까?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저희 관내에는 택시 감차 사업성으로 봐서는 한 30대 이상이 감차 되어야 되는데 그 결과를 국토교통부에 올려놓은 상태인데 거기서 어디까지 인정을 해줄지는 그거는 아직 조금 더 기다려봐야 되는 부분입니다.

우종우위원

그렇게 많이 감차를 하라고 합니까?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지금 용역결과는 그렇습니다.

우종우위원

용역결과의 30대 같으면 돈이 상당히 많은데…….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감차에 대한 보상에 대해서는 연차별로 하기 때문에 지침이 별도로 내려 올 겁니다. 그 때 가서 위원님들하고 의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종우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예, 우종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도진위원

위원장님, 정도진 위원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정도진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도진위원

조금 전에 동료위원이신 우종우 위원님이 질의에 우리과장님 답변이 컨설팅 회사에서 관리를 한다. 라고 어떤 세부적인 계획이라든지 얘기를 하셨습니다. 이 컨설팅 회사가 정말로 어떤 사업의 취지를 가지고 하고 있는 것이 별로 없는 것 같은 느낌을 우리가 죽 받아왔는데 왜냐하면 그 컨설팅 회사는 어떤 서류상의 문제를 만들어 놓고 함으로서 자기들이 수수료를 받아갈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놓는다는 말입니다.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컨설팅 회사가 물론 세부적인 안을 만들고 하지만 과장님이 거기에 확실하게 명확하게 해서 해 주셔야지 아니면 현장에는 없고 중간에 서류상에는 없고 돈은 지출되고 거기에 수고비는 받아가고 이런 상태가 되니까 그런 점에 과장님 특별히 신경 좀 써주세요.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컨설팅회사는 정부에서 출연해서 설립한 비영리 지원기간입니다. 그러니까 마을기업을 만들어 놓고 그것만 지원하고 관리하는 특수법인입니다. 무료로 상담을 하고 컨설팅을 해주고 사후관리를 해주는 이런 부분입니다.

정도진위원

전혀 수수료 같은 것도 없고요?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정도진위원

그런데 다른 것 보통 보면 만경촌이라든지 밀성권역이라든지 이런 컨설팅을 하는 업체들을 보면…….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영리 컨설팅 회사가 아니고 비영리 컨설팅회사입니다.

정도진위원

비영리 회사다. 그런 것 같으면 다행이고 혹시나 영리를 갖고 하는 사업체 같으면 과장님한테 관심을 좀 가지고 하시라고 죄송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삼걸

이삼걸경제지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도진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예, 정도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경제지원과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칠 것을 선언합니다. 휴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속개 시간은 별도 통지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00분

11시00분 감사중지

11시09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농정과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증인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위원회가 농정과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이므로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는 지방자치법의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허위 증언을 할 때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농정과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하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본위원장 앞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정과장 증인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선서, 본인은 의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4년 9월 16일 농정과장 이재수 농정기획계장 김상호 환경농업계장 송강수 식량계장 김영규 과수계장 황항기 특용작물계장 이병관 농산지원계장 김기석 귀농귀촌특별지원계장 김용수

배광우위원장

농정과장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안녕하십니까? 농정과장 이재수입니다. 항상 군민의 뜻을 대신하여 수고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배광우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의 노고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담당 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계장 인사) 그럼 지금부터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2013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특수시책, 2013년 주요사업 추진사항 순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정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배광우위원장

농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은 앞에 있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및 답변은 의성군의회 회의규칙 제53조 제2항에 따라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수위원

위원장님, 김영수 위원입니다.

배광우위원장

김영수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수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고맙습니다.

김영수위원

업무파악이 이제 잘됐습니까? 군수님 새로 들어오시고 농정분야에 관심을 가지시고, 또 의성군이 새롭게 발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난번에 우리 의성군 중장기계획을 수립하신다고 모여서 했는데 지금 영농 애로사항, 지난번에 세미나를 하면서 농민들의 애로사항이 뭐였습니까?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애로사항으로는 농자재 가격 향상에 대한 경영기와 유통부분 이였습니다.

김영수위원

유통은 유통경제과가 있으니까 농정분야에서 가장…….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경제 상승과 고령화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입니다.

김영수위원

또 몇 가지 있었습니까?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제가 기억은 다 못하겠습니다만 주 내용은…….

김영수위원

제일 큰 것이 뭐였습니까?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농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농가부담입니다.

김영수위원

그 다음은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여러 가지 있었는데 제가 기억을 다 못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계획을 과장님이 수립하신 것이 아닙니까?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김영수위원

앞으로 우리 농가가 갈수록 힘이 든다고 봅니다. 소득은 향상되어도 허전함을 느끼고 힘들어 하기 때문에 지난번에 중장기발전 계획을 수립하면서 제가 죽 봤습니다. 농정분야에서 특별히 생각이 해야 될 부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거기에 대한 대안은 혹시 있었습니까?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민선 6기가 출범되면서 저희들이 새롭게 각 5개 분야를 해서 농업농촌분야에 하는데 사실상 현재 군수님한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여태껏 새로운 환경변화에 적응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대한 부분은 이번 중장기 종합개발계획을 만들면서 새로 구상하게 된 부분입니다.

김영수위원

대안은 준비가 없이 그렇게 계획만 잡았습니까?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이전에 그것을 하시면서 나름대로 전략적인 품목과 그 다음에 선택과 집중부분에 관심을 두고 추진하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김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저희들 농업부분에 3개 분야에 각 농민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군수님께서 밖에서 많이 들으시고 그 부분을 중장기 개발계획의 새롭게 도입하는 부분이여서 저희들도…….

김영수위원

안 그래도 중장기 발전계획서를 보니까 제일 애로사항이 조금 전에 말씀하신대로 비료, 농약 농자재 가격이 비싸다는 것과 두 번째는 유통문제인데 유통문제는 유통경제과에서 하더라도 세 번째가 노임 상승하고 노동력 부족입니다. 여기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나 대안이나 과장님 혹시 생각하신 것이 있습니까?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사실 노동력 부족부분은 고령화 부분에 농기계 부분에서 커버를 좀 해줘야 안 되겠나 싶은데 아직까지 세부적으로 거기에 대한 대안은 나름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만 크게 뾰족한 방법은 찾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냥 달성목표 계획만 해 놔 놓고 대안이나 이런 것은 아직까지 생각을 하지 못하고 그리고 거기 보니까 핵심 사업 중에 마늘일괄처리시스템 구축해서 2016년도에 한다고 계획이 세워져 있어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김영수위원

이거는 어떻게 계획이었습니까?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마늘을 수확해서 바로 바로 절단, 건조 바로 시스템상으로 해서 유통부분을 하는 것인데 곧 의회보고가 끝나면 9월 중이나 아니면 10월 중으로 저희들이 한 번 서산에 이 부분을 견학을 가서 참고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지금 의성마늘이 사실은 거의 쇠퇴되고 유통으로 하는데 농민들 입장에서는 수익이 있어야 되니까 자꾸 감소가 되고 있어요. 여기에 대한 어떤 부분들은 과장님이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세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사실 마늘 전국적인 부분은 한지형이 전체적으로 볼 때 서산이나 단양이니 20%미만이 됩니다. 정부 시책부분으로 볼 때는 한지형 부분은 크게 안 하고 있고 난지형으로 가고 있는데 한지형 부분에서는 전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농가 수치를 생각하는 부분의 생산은 어느 정도 하더라도 유통과정에서 농가소득부분에 문제성이 발생한다. 라고 판단되어서 유통시스템을 좀 바꾸고 해서 일괄시스템 부분도 그런 차원에서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마늘을 전체적으로 발전을 시키려고 누군가가 마늘 농협을 만들려고 해보니까 전체적인 경제적 규모가 작아서 안 되어서 그런데 마늘 일괄 수매 문제는 한 번 생각해 보셨어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농협이 주관 되어야 가능한 부분인데 의성농협장하고 얘기도 했었고 마늘부분의 몇 개 조합장님들하고 이야기는 되었는 부분인데 그거는 다시 한 번 추진을 해 볼 생각입니다.

김영수위원

거기에 가장 큰문제가 돈 문제입니까, 어떻습니까?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농협이 주관되면 수매 자금부분이 우리 행정 쪽에 지원 부분을…….

김영수위원

안 그래도 의성군 농업농촌 중장기발전계획서를 보면서 구체적으로 되는 것은 제가 보니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아직 세부사업은 부록에 들어가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나중에 이 문제는 우리 과장님께서 의성군이 농업군입니다. 가장 활발하게 움직여 줘야 되고 노력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2쪽에 있는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여쭤보겠습니다. 제일 위에 보니까 농가 경영안정을 위해가지고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농가 지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거 보니까 반납했는 것이 좀 있더라고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김영수위원

예산에서 반납된 것이 있어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예산은 저희들이 국․도비 사업으로 하고 군비 포함해고 75%를 포함해서 하고 자부담이 25%인데 저희들이 홍보는 지속적으로 기후환경변화가 예측을 할 수 없는 그런 상황까지 도래되니까 나름 국비 신청부분은 합니다만 이거는 농협에서 가입하기 때문에 작년 같은 경우에는 대농가들이 가입하는 부분이 작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반납되는 부분은 국비 반납의 따른 내용이 되겠습니다. 가입농가가 좀 줄었는 겁니다.

김영수위원

물론 농작물 재해보험이 농민들 입장에서 피부로 느끼는 게 부담이 된다고 느끼고 우리 군의 입장을 봐서는 자부담 25% 밖에 안 되니까 다 할 것이라고 이렇게 쉽게 생각하고 넘어가니까 반납되는 부분도 있고, 올해 특히 춘산, 옥산, 사곡…….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과수집단 부분에 우방이 우박이 와서…….

김영수위원

우박이 와서 피해가 많았어요? 보험이 가입된 사람들은 좀 괜찮지만 어쨌든 판단은 농가는 하겠지만 가입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하는 문제는 적극적으로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수위원

지금 농민들이 생각하기에 25%를 낸다고 하는 그 차제가 25%는 생각을 안 하고 돈만 생각을 하기 때문에 굉장히 부담이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사실 이런 보험의 25%를 자부담을 한다고 하면 홍보만 제대로 되었다면 돈을 반납하는 것은 사실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 가지고 사곡 같은 경우도 우박피해는 이제까지 없었기 때문에 안 들었다고 하지만 그러나 들었는 사람들도 많을 겁니다. 앞으로 농작물 재해보험 관련해서 홍보대책을 한 번 세워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러니까 개별농가로 봐가지고 우리가 차 보험 들어가는 것 하고 똑같다고 생가가하시면 되거든요. 재해가 없으면 내가 내는데 그것도 100% 내는 것도 아니고 25% 내기 때문에 분명히 농가가 이익을 보게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문제는 반납하지 않도록 홍보 대책을 세우셔 가지고 집중적으로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농작물 재해보험 관련해서는 나중에 저한테 계획서를 보여주시면 좋겠어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알겠습니다.

김영수위원

기후가 지금 계속 이상기후로 가기 때문에 농민들이 내 바쁘다보면 자기들이 우선 돈 내는 것만 생각을 합니다. 자기가 25%만 낸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돈이 많다고 생각을 하니까 그것을 홍보를 해서 이런 돈이 반납되지 않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리고 농정과에서 하는 축제 중에 지금 쌀 축제, 마늘축제 1억 5000만원씩 들어가 서 있지요? 지금까지 성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나름 분석은 하고 있습니다만 실효성 부분에는 좀 일원화 부분은 있다고 집행부에서는 생각을 합니다.

김영수위원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그래서 금년도에는 의성군 전체 축제부분을 새마을과에 일괄 용역을 줘서 지금 문제점하고 도출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제가 알기로는 쌀 축제, 마늘축제 관련해서도 제가 듣기는 서부 쪽에 쌀이 많이 나니까 거기에서 축제를 하자고 하는 사람도 있고 임원중에서도 반대하는 사람이 있고 하는데 임원중에 회장이나 핵심 되는 분들이 ‘내가 회장할 때 치우면 욕먹을까봐 싶어서 억지로 하는 그런 경향이 있다.’ 는 말이 많이 들립니다. 어떤 실적 위주로 해서는 실효성도 없고 돈을 투자하면 우리 공무원이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투자를 하고 나면 홍보 효과라든가 어떤 파급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쉽게 이야기하면 임원들 만나기 위해서 행사를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한 번 전에부터 계속 있어왔습니다. 우리 과장님 잘 생각해보시고 어떤 대안이 있든지, 아니면 이 돈만큼 쌀 농가가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쪽으로 방향을 틀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검토 해 보겠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리고 21쪽입니다. 작약 경관보전 지원해 가지고 이것은 작약 수확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한 보상입니까, 아니면 다른 시설을 하는 것이 있습니까?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아닙니다. 수확을 하지 못한 곳에 작약 꽃이 피면 꽃을 적화를 시켜야 약재가 커지고 하는데 그 부분 때문에 경관부분을 우리 지역민들이 찾아오는 부분에 대한 것을 보상입니다. 그것은 농자재로 지원하는 것입니다.

김영수위원

적화를 해야 되는데 찾아오시는 분들 위해가지고 수익이 감소되는 경관보전을 여기 어디어디 해주지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지금 보면 점곡, 사곡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점곡, 사곡이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나머지는 상세하게 전반적으로는 모르고 크게 많지는 않은데 저희들이 신청을 받습니다. 받으면 신청하는 부분의 현장 확인을 해서 경관 보전하는 부분이다 싶으면 저희들이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김영수위원

예산은 반납되거나 이런 것은 없습니까?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김영수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33쪽인데 공공비축미 매입하는데 우리 양곡은 수매하는데 공공이 있고 농협에서 하는 일반 수매가 있습니까? 두 가지입니까?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위에서 공공비축은 일괄적으로 농협을 통해서 하고, 그리고 RPC부분은 개별부분이 되겠습니다.

김영수위원

RPC부분에 하는 것은 거기에, 예를 들어 입고시킬 때에 드는 인건비나 이런 것은 RPC에서 알아서 하고 공공비축미는 수매하면서 입고시킬 때에 어떻게 합니까?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수매하면서 저희들은 거기에 대한 부분은 건조비 부분만 지원을 합니다. 민의의 향상을 위해서 산물벼는 건조비 부분만…….

김영수위원

제가 질문 드리는 취지는 그 것이 아니고 우리 공공비축미를 할 때에, 사실 농민들이 고령화인데 그래서 제가 잘은 모르겠는데 서부 쪽에는 대형 톤 백 포대로 하기 때문에 기계가 다하니까 괜찮은데 동부 쪽에는 보니까 연세 많으신 분들이 경운기 몰고 나와서 수매를 하기 위해가지고 기다렸다가 차곡차곡 줄대로 세우는데 지난번에 한 번 말씀을 드렸어요. 추곡수매 할 때에 보조원을 쓰든지 이 부분을 예산을 좀 해서 연세 많으신 분들 큰돈은 들지 않은 것 같은데 공공비축미만 하니까 제가 알기는 약 3000만원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공공비축미만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어르신들이 종일 기다렸다가 내리는 문제, 또 젊은 사람들이 있으면 불편한 것이 뭐냐면 어르신들이 가지고 오면 다 도와드려야 됩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이 일 자체의 전부 너무 열심히 살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몸들이 자기 것도 힘든데 연세 많으신 분들이 그것을 내리려고 하면 힘이 드니까 굉장히 어려워하고 있어요? 이 부분에 있어서는 농민회도 군수님과 면담을 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예를 들어 공공비축미 외에 다른 것까지 하려면 힘들지 몰라도 공공비축미만 하면 지난번에 제가 보니까 2000만원 내지 3000만원 정도하면 되더라고요. 그렇게 예산이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내년 예산 세울 때에 공공비축미만이라도 좀 세워가지고 농민들의 노동력을 감소시키는 것에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그것은 제가 그 부분을 아직 생각을 못해봤는데 계장님들하고 의논을 해서 가능하도록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김영수위원

그래서 공공비축미를 이렇게 하고 나면 일반벼 수매할 때는 농협에서 입고를 시키고 하니까 농민들이 이야기 하면 그 때는 나중에 가서 반반을 부담하든지, 아니면 농협에서 부담을 하든지 확대를 시켜나갔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리니까 한 번 연구해보시고 이번 예산에는 꼭 좀 참고하셔 가지고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수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배광우위원장

김영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우위원

위원장님, 우종우 위원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우종우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우종우위원

우리 농업 군에 농정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농정과가 계장님이 일곱 분이니까 가장 인원도 많고 합니다만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 토양개량제 관계 대해서 과장님께 말씀을 드렸는데 마을 모퉁이에 쌓아놓은 것을 실태조사를 하라고 했는데 한 번 해보셨습니까?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그 부분은 이번에 민선 6기 들어서면서 사실 중장기개발계획이라든지 초안부분 때문에 그것까지는 신경을 쓰지 못했습니다.

우종우위원

그래요. 요즘 워낙 바쁘시고 하니까 그런데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이제부터는 특정 지역의 돌아가면서 공급하는 것을 그만두고 필요한 사람 신창의 의해서 공급하는 것이 안 맞겠나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왜냐면 주어도 마을에 이장이 나눠놓으면 치지지 안으면서도 안주면 큰일 납니다. 주어도 쌓아놓고 햇빛에 다 터지고 보기도 흉하지만 국고를 그냥 손실시키는 것인데 그 방법도 괜찮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강구해 주시기를 바라고…….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우종우위원

금년에 내가 3일전에 의로운쌀단지 쌀 축제 관계 때문에 안계면사무소에 일요일인가 토요일인가 가니까 장철수 회장이 올 해 건조비 어떻게 되었냐고 물어요? 건조비 썼겠지? 하고 그러다가 지난번에 오다가다 상세하게 검토를 못해서 몰랐는데 담당계장한테 여쭤보니까 안 썼다고 해요. 건조비 3억을 쓰고 안 쓰고 문제가 아니고 우리가 앞으로 한 달 후면 추수를 합니다. 한 달 한 보름후면 서리가 옵니다. 그지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우종우위원

건조비 지원한다는 것은 취지가 고품질 쌀을 만들기 위한 건조비 지원이지, 농가의 부담이 가니까 건조비 지원해서 덕을 보라는 것은 아니에요. 맞지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우종우위원

그런데 지금 추경을 하면서도 추경까지도 예산이 안 섰는데 12월 연말에 가서 정리 추경밖에 안 남았는데 건조비는 10월 15일 되면 지출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 그런데 이 과정을 가지고 민선6기 군수님이 바뀌고 해서 우리 과장님이 건조비 관계 때문에 의논을 해 보셨습니까?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우종우위원

그 점을 말씀해 주세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이번 추경에 계상은 되었습니다. 이 부분을 내년부터 좀 더 검토 분석해서 지원하는 부분을 내년부터 추진하자고 해서 저도 그 때 대화할 당시에는 당연히 건조비는 본예산에 상정이 된 줄 알았습니다. 추경부분에는 조금 더 산물벼 쪽으로 고령화가 되었으니 서부 쪽으로 기준으로 해서 더 많이 들어오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저도 그 부분을 착각을 했습니다. 그러면 군수님이 그러시다면 내년도부터 지금 저희들도 예산 부분에 분석하고 있는 중이고 지시사항도 많고 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작년 본예산이 세웠던 부분입니다. 저는 나가서 한 4년 있다가 들어오니까 세워져 있으리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못했는데 군수님 하시는 부분을 제가 수궁을 해버렸고 그래서 추경에 예산계장한테 얘기해서 예산계장이 몇 번을 들어가도 반영이 안 되었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종우위원

그러면 금년도에는 건조비 지원이 안 될 것이라고 과장님이 생각을 하시는 거잖아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지금 군수님 의중은 검토 분석을 해서 내년도부터 실질적인 부분을 하자고 저희들하고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우종우위원

그러면 저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군수님 의중이 ‘자, 건조비까지 왜 지원을 해야 되는가? 유기질 같은 기자재든 모든 것을 지원을 하는데 왜 건조비를 지원해야 된다.’ 고 하는 농업군의 군수가 또 군수입장에는 차관까지 했는 사람이 농업을 누구보다 잘 아시리라 믿고 제가 언급했는 것은 고품질 쌀을 만들기 위한, 브랜드화를 하기 위한 수단의 의해서 건조비를 지원했지, 우리 농가의 덕이 되어 라고 지원을 했는 것은 아니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러면 군수가 의회나 농업관련 어떤 단체든 같이 머리를 맞대고 의논을 하고난 뒤에 이 부분은 증액을 할 것인가 아니면 감액을 할 것인가 아니면 전체를 없애버릴 것인가를 얘기를 해야 된다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행정사무감사 중에 하든지, 감사가 끝나면 하든지 과장님 분명히 군수님한테 말씀을 하세요. 쌀농사 짓는 단체 몇 분들하고, 또 의회 산업건설위원들도 좋고 이렇게 해서 토론회를 거친 후에 하고 아니면 아직 예비비도 있고 또 마지막 정리추경도 남았고 10월 15일부터 건조비 들어간다고 해도 나중에 소급재정을 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늦지는 않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에 이것을 여태까지 해온 것을 안했을 때에 농민들이 수긍이 갈 수 있는, 또 RPC대표들도 수긍이 갈 수 있는 것을 해야 되고, 두 번째 물론 RPC대표들이 건조비를 받아가지고 이익을 남기면 안돼요. 그래서 건조를 만약에 1톤 하는데 돈이 얼마 들어갔으면 우리 군에서 얼마를 지원하고 당신들도 시설 보조를 해줬으니까 여기 손해를 좀 보는 일이 있어도 10원도 이익이 창출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RPC대표들도 모이면 제가 분명히 말씀을 드릴게요. 어쨌든 그런 자리를 조만간에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우종우위원

또한 작년에 방제기 보조사업 자부담 부분을 납부 안하고 농기계회사에서 자기네들이 내고 해서 전라도 순천에서부터 터지고 난 뒤에 의성도 몇 개의 작목반이 그렇게 되어서 우리가 법에서 물론 자부담 내 놓으라고 해서 우리 세외수입으로 해서 전체 받았는 것이 얼마나 됩니까? 그것 돈 다 들어왔어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공탁금 부분만 저희들이 했습니다.

우종우위원

공탁금이 얼마나 됩니까?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공탁금이 1억 1100만원이 되겠습니다.

우종우위원

몇 개의 작목반이?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이거는 세부적으로 농기계 6개 부분이 되겠습니다.

우종우위원

그렇게 많았었는가?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6건이 되겠습니다.

우종우위원

하여튼 잘 알겠습니다. 1억 1100만원, 제가 여태껏 이것뿐만이 아니고 2대 때부터 의원을 하면서 농업의 관심이 있고 또 농사를 현재 짓고 있기 때문에 누구보다 더 그것 관계에 대해서 잘 안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도 마찬가지지만 그때는 조국호 과장님이 계실 때에 일은 터졌고 이 과장님이 오셨는데 사실은 농기구 회사의 보조사업의 대한 횡포에요? 작목반 하는 사람들이 거기는 돈을 내라고 하면 냅니다. 또 우리가 보면 농정과에는 전체 보조율이 50%, 50%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런 어떤 특정한 시범사업 같은 경우 2대 8정도로 되어 있고, 그런데 그 사람들이 횡포에 의해서 이 사람들은 부담을 안 하다가 갑자기 한 작목반에 2000만원, 3000만원씩 내 놓으니까 사실적으로 내가 냈는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면 집에 식구한테도 얘기를 못하고 대출을 받고 친구한테 빌리고 이런 아픔이 있어요? 만약에 금년 연말에 가서 해결이 안 되면 때에 따라서 자포자기하는 경우도 있어요. 사람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가지고 돈 때문에 신용을 잃으면,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 돈은 우리가 군에서 1억 1100만원이라는 돈을 세외수입 잡을 것이 아니고 다시 6개 작목반이든 이거를 환원해주는 방법을 검토해 주세요. 농약을 해주든지, 장비를 해주든지, 무엇을 해주든지 그 사람들이 운영을 바르게 할 수 있도록…….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그 부분은 재판하는 과정에서 저희들이 인수부분을 걱정을 했었는데 그 부분은 국고 환수되어 버립니다.

우종우위원

환수되었어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아닙니다. 그것 때문에 저희들이 인수를 안 해버리면 국고로 넘어가 버립니다.

우종우위원

그렇지요. 인수를 했지?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저희 담당계장이 고심했던 부분이 국고로 가 버리면 끝이 되는 부분이고 그래서 이 돈을 군이 일단 환수하는 부분이 타당하다 싶어서 검토해서 받았는 부분이고 이거는 재판과정에서 좀 더 깊이 생각은 하겠습니다만 농민들한테 환원하는 부분은 조금 힘들어서 나머지 본인들 중에 제가 내용은 담당 식량계장이 우 위원님한테 설명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우종우위원

돈으로 환원을 전체 자기들이 100원 냈으면 100원을 주라는 얘기는 아니고 작목반이 그 돈을 냈는 만큼을 2대8로 하든지 돈의 사업을 세워서 그 돈을 환원시켜주라는 뜻이에요. 그 사람들이 사실 아무 죄 없어요? 이런 분들한테 벌금을 매겨 부담을 시켜가지고 그 돈이 군에 세입으로 받았으면, 또 군에는 모르게 그 명목은 아니고 1억을 해주든 2억을 해주든 그 사람들의 작목반이 운영될 수 있도록 무엇을 하든지 해줬으면 싶은 생각이니까 그 점 신중하게 고려를 좀 해주시고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연구 검토 해 보겠습니다.

우종우위원

22페이지 자료에 보면 화훼생산시설 경쟁력 제고 부분하고 백합종근 공급 사업하고 한 집이지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아닙니다.

우종우위원

아니에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우종우위원

1농가 해놨잖아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화훼생산 시설은 전부 귀농인 부분인데 화훼생산시설 경쟁력은 양도한씨 농가이고 백합종근 공급 사업은…….

우종우위원

어디 계시는 분이세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봉양에 계십니다.

우종우위원

봉양 길천에 있는 백합하시는 분 아니세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우종우위원

백합 종근 공급 사업은?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이거는 최공목 씨라고 종근 사업을 했는데 지원했는 것으로 압니다.

우종우위원

종근 사업을 하는데 이 분은 어디 분이세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이 분 지역은 잘 모르겠습니다.

우종우위원

여기도 백합을 해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거기도 귀농인 인데 종근 사업을 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종우위원

백합종근을 공급해서 이 사람이 키운다는 것이 아닙니까?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한 농가가 아니고 따로따로 귀농인 부분에서 지원 됐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종우위원

저는 한집에 이렇게 하는가 싶어서 말씀을 드렸고, 29페이지 한 번 보세요. 민속채소 생산기반 확충해서 1개소가 있는데 취나물, 고사리, 미나리 하는 사업 지구가 어디입니까?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춘산입니다.

우종우위원

춘산이요, 여기 잘하고 있어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그것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했고 심진광 씨라고 춘산에 민속채소 생산확충 기반에 들어갔습니다.

우종우위원

그러니 돈이 1500만원 지원해준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이게 어떤 첫 사업으로 했기 때문에 이 사람이 잘되면 그 옆에 또 해주고, 또 해주고 해서 몇 사람들이 같이 작목반이 되어 가지고 의성에서 고사리 사먹을 사람이 잘 없으니까 서울이나 대도시에 판로를 개척하는데도 우리 군에서 해 줄 수 있으면 해주도록 해야 되니까 이 돈을 한 번 일회용으로 확충에 주었다고 해서 그냥 두면 안 되고 이것을 사후관리를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알겠습니다.

우종우위원

한 번 나가서 이 사람들이 연매출이 얼마 되고 작황은 어떻게 되었는데 판로는 어느 쪽으로 하고 있다든지 해야 되는 것이지 돈을 한 번 줘서 끝나고, 끝나버리면, 물론 여기 수백 수천가지의 보조 사업이 많습니다만 꼭 이것을 가지고 하는 얘기가 아니고…….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우종우위원

한 번 확인을 해서 좋으면 내년 예산에 몇 개를 더 세워서 신청자를 받아서 이 사람들이 같이 포장을 해서 낼 수 있는, 사실적으로 한 사람만 하면 절대로 못 팝니다.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우종우위원

그런 것을 해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우종우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각종 기자재나 농기계 보조 사업이 워낙 많습니다. 그지요? 보조 사업이라고 하면 보조 내시가 되어 버리면 업자들이 가격이 갑자기 100원짜리가 150원이 가버립니다. 사실 내가 현금가지고 사면 100원 줄 것 보조사업 때문에 150원, 200원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앞으로 의성에 이런 보조 사업을 농기구든 하다못해 관정을 하나 파더라도 ‘자, 여기 의성군에 관정을 50공 파는데 1개소 당 800만원, 1000원하는데 입찰을 붙여서 500만원, 600만원 하느냐’를 가지고 어떻게 시행을 해야 되고 방제기를 사든지 당초에 어떤 대리점을 통해서 하든지 알아보면 가격이 얼마인데 물론 예산 세워 때는 대리점에 공급 가격을 가지고 이렇게 예산을 세우잖아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우종우위원

그런데 공급가격보다 소비자가 사려고 하면 3분의 2가격에 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보조 사업은 유독이 해버 리면 공급 가격대로 맞추어야 돼요. 이런 패턴을 없애기 위해서 이제 과장님이 공직 생활이 많이 남지는 않았습니다만 ‘올해 어떤 물품을 100개를 사는데 어떤 회사가 여러 개 있는데 너 전부 참여해라. 얼마에 공급을 할 수 있느냐’ 이렇게 해서 할 의향은 없습니까?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그것까지는 제가 생각을 한해보고 저 나름대로 농기계 부분이 민선 6기 출범하면서 18개 읍면에서 들어오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나름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어떤 방법이 최선의 방법일지 김영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중장기개발 계획 안 부분에 포함을 시킬까 싶기도 하고 그 부분은 신중하게 의회서나 농민 쪽에서나 군수님이 18개 읍면 순시 시에나 나왔던 안이기 때문에 일부 장관님이 우박 피해로 오셨을 때 일부 선도농가가 앞서신 분들은 농기계 사업은 하면 안 된다는 말까지도 중앙정부에 올 라 가고하는 부분이고 그때도 재해부분도 우려를 하시고 저 나름대로는 농민 자부담 부분도 조금 더 보조를 해주는 방법이 안 맞겠는가? 활성화를 시키자면 말씀을 아직 안 드렸습니다만 그런 부분도 생각을 했는 것이 있고 그것은 좀 더 깊게 생각을 해서 추진하는 방향으로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우종우위원

하여간 지원 대상 농가가 확정이 되면 그 농가 전체를 불러서 어떤 방법이 가장 헐하고, 또 헐하다고 해서 나쁜 기종은 아니에요. 대기업에서 만들어 놓은 것은 똑같습니다.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이런 것도 여쭤보고 어떤, 어떤 것이 있는데 우리가 입찰식으로 해서 얼마까지 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좀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검토를 하겠습니다.

우종우위원

마지막으로 하가지만 더 할게요? 20페이지에 우리 과실 장기 저장제(1 -MCP)라고 저는 얘기는 들었습니다만 여기는 보니까 1억 7500만원해서 50%를 자부담 했는데 과실 장기저장제가 전부 부족하다고 3.3㎡ 해놓은 것을 보니까 평당에 창고를 지원해 주는 것 같은데 요즘은 보면 복숭아보면 박스에 하는 것은 뭐에요? 그것은 여기에 포함되는 것이 아닌가?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이거는 아닙니다.

우종우위원

그것도 지원을 해줘요, 현재까지는 없는데 그거를 사람들이 많이 원하더라고요. 그래서 복숭아 같은 것은 빨리 무르고 하니까 대도시의 2, 3일 판매하다보면 물러버리면 사지 않고 하니까 이것이 약간씩 오래 견딘다고 하는데 이름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내년 예산에는 시범사업으로 하지 말고, 시범사업이라 해서 특정인 몇 사람 공급해서 될 것은 아니고 복숭아 생산자 대표들 몇이 불러서 이런 것이 좋으면 어느 정도 세워서 일단 여기에 판매하는 것 말고 대도시에 파는 것은 처리를 해서 팔 수 있도록 해주시고, 과실봉지 공급하고 사과수출단지 공급하고는 지원 단가는 좀 틀립니까?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우종우위원

그런데 제가 산출근거에 의해서 대충 해보니까 수출단지는 200만매를 가지고 6600만원의 예산이 지출되는데 과실봉지 일반 사과농가에는 2300만매를 가지고 3억 6800만원인데 그럼 원칙적으로 과실봉지 가격이 똑같은데…….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좀 차이가 있습니다.

우종우위원

만약에 차액은 매당 10원을 지원하고 13원을 지원하는 차이가 있는데 이게 어떻게 만들었는지는 몰라도 지금 보면 양으로 봐서는 거의 5배내지 6배 정도는 되는데 13원이니까 그런데 수출단지하고 과실봉지하고 지원단가가 왜 달라야 됩니까?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그 부분은 제가 업무연찬이 안되어서 과수계장한테 제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종우위원

예, 과수계장 답변하세요.

배광우위원장

과수계장 발언대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항기

황항기과수계장

예, 과수계장 황항기입니다. 수출단지는 다른 뜻은 없습니다. 수출하니까 조금 더 우대해준다고 봉지의 재질이라든지 이런 우수한 제품을 쓰도록 하기 위해서 약간은 차이를 두었습니다만 올해 예산부터는 지원안하도록 미반영 하는 것으로 저희들이 결정을 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우종우위원

예,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같은 군민이고 같은 사과농사 짓는데 누구는 13원 보조를 해주고 누구는 10원 보조해주면 이게 안 맞을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우종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도진위원

위원장님, 정도진 위원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정도진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도진위원

조금 전에 동료 의원이신 우종우 위원님이 농기계 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제가 광역방제기 지원 현황에 대한 자료를 받았는데 이게 원래는 조금 전에 우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기존에 그 정도 액수로 충분히 공급이 되는데 보조분이 들어가니까 했는 거예요? 보조금 들어가는 것을 자기들이 내고 했다가 엉뚱하게 사람을 잡기에 여기 보니까 거의 징역이 4월, 6월 해놓고 집행유예가 2년씩 다 걸려서 있는데 항소는 두 사람이 하고 네 사람이 항소를 안했습니다. 항소를 안 한 사람들은 인정을 한다는 결론이잖아요? 항소하는 두 팀은 어쨌든 억울하니까 한 번 더 심판을 받아보겠다는 결론인데 문제는 농기계를 지원한다는 어떤 보조금을 준다. 라고 했는데 업체의 조작의 의해서 농민들이 억울한 전과자가 되어버리는 거예요. 전과자가 되는 것도 억울한데 거기다가 어찌하다보니 돈까지 물러내고 심지어 우리 단밀 같은 경우에는 이장님들을 모아놓고 사정사정해서 100만원을 거두어서 그 돈으로 공탁금을 건 그런 상태입니다. 제가 여기서 드리고 싶은 문제는 조금 전에 우 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같이 농사짓는 입장인데 우리 공탁금 받았는 부분에 대한 것을 어떻게 군비에 넣어 군의 살림살이에 큰 재산이 될 일도 아니고 이것을 어떤 식이 되었든 간에 방법을 써 가지고라도 방제단에 마음이 상했던 부분에 대한 것을 치유가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연구를 좀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거기에 대한 법률부분을 한 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도진위원

우리 의회서도 어쨌든 간에 이러한 부분의 맥락이 있었던 것에 대한 이야기하고 논의 하는 것은 아무런 법적 하자가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법적으로 제재를 당하는 일은 아니니까, 이러이러한 입장이 있다는 것은 알고 관공서에서 가려서 그것에 어떤 안 되면 안 되는 것으로 끝이 되는 것이지만 될 수가 있다면 해줘야 되는 것이 우리 행정이잖아요? 그런 뜻으로 받아들이면…….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저희들 집행부에서 의원님들이 걱정하는 부분을 저희들도 농업 군이고 좀 더 농민들 입장에서 법을 검토하고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도진위원

그렇게 농민들이 어려운 입장에 있는 것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법을 어긋나게 하라는 얘기는 아니에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무슨 뜻인지 이해를 하고 알겠습니다.

정도진위원

그런 뜻을 좀 받아드리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정도진위원

그리고 14년도 행정감사 25페이지를 보면 마늘축제 있습니다. 올해는 마늘축제가 구제역 관계로 취소가 되었습니다만 밑에 마늘 쫑 뽑기 체험 행사가 있는데 이 마늘축제를 보고 즐기면서 제가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이것을 모든 사람들이 공감대를 그렇게 형성 할 거예요. ‘사실 이거는 아니다.’ 외지인들이 축제에 와서 마늘 한 접이라고 사가는 것이 별반입니다. 노래하는데 돈 줘버리고 사람모시고 오는데 그렇고, 그러지 마시고 제 생각 같아서는 쫑 뽑기 행사를 조금 더 예산을 이쪽부분에 있는 축제행사 예산을 전용하더라도 마늘 쫑 뽑기의 외지인들 불러서 의성마늘의 홍보를 하고 나머지 부분의 판촉 행사는 다른 쌀이나 의성의 농산물하고 매치가 같이 될 수 있는 마지막의 김장 배추라도 같이해서 대도시에서 소비자들하고 같이 동료가 되고 판매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연구를 한 번 과장님이 해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축제부분은 주변인 의원님 평상시의 늘 걱정하시는 부분을 저도 마늘 쫑 뽑기나 마늘축제 행사는 안하는 것으로 집행부에서 결정을 했습니다만 거기에 운영위원회가 결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1대 24로 저가 패해서 할 수 없이 추진하다가 구제역 때문에 못 했는 부분인데 그것은 새마을 과에서 심도 있게 분석을 할 겁니다. 그러면 무슨 답이 안 나오겠나 싶습니다.

정도진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지금 군수님이 농업행정에는 전문가 아닙니까? 차관까지 하셨는데 실제 정부에서 했던 농업의 행정하고 우리 하부조직인 말단에서 하는 농업의 행정하고는 차이가 많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군수님이 갖고 계시는 생각과 우리 농민이 갖고 있는 생각의 각 효과를 과장님이 해주셔야 되는데 군수님이 조금 전에 우종우 위원님이 하시는 말씀처럼 어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 농민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쌀로, 예를 들어 고품질 쌀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 같으면 충분히 설명이 되도록 해야 되고 과장님 혼자서 설명이 안 되면 심지어 의원님들이라든지 농업인 단체라든지 해서 같이 앉아서 맞대어 토론할 수 있는 기회를 미리 좀 만들어 달라는 거예요. 시간이 지나서 미리 만들어서 그것이 농민들한테 실질적으로 지원이 되고 이익이 되도록 관심을 미리 좀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우리 실과장들이 군수님하고 대화를 여러 번 가지는 것으로 의원님들도 알고 계십니다만 그런 부분의 지방행정과 중앙행정 부분은 차이점을 많이 있는데 사실 군수님과 가까이 접하고 농업 쪽에 연구를 같이 하고 보니까 그런 부분까지 모르시는 것이 아니고 다 지방행정 부분도 충분도 숙지를 하고 계시는 부분이고 그러나 지금 우리가 현재 농정 부분을 좀 더 실효성 있게 집행부의 책임자로서 좀 더 농업․농민들 쪽에 조금 검토를 해서 내년도에는 그 과정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해를 좀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정도진위원

의사전달을 할 때 혼자만의 일이 안 된다면 옆에 어떤 단체든지 같이 협조를 해서라도 실제 우리 지역의 맞는 어떤 농정의 행정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도진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질의하면 올 해 육묘공장 개보수 사업하는 예산 없어졌지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올 해…….

정도진위원

예산 없지요?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잠시 만요. 육묘공장 개보수 공사는 없습니다.

정도진위원

지난번에도 없다가 다시 또 새우기도 했는데 실질적으로 육묘공장이 대규모든지 소규모든지 조금 전에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다시피 우리 의성이 고령화 사회인데 육묘공장이 진짜 농업의 수도작 하는데 기초의 많은 공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의 개보수 사업비를 가지고 모판의 돈을 얹어져 한다고 하다면 농가에서 많은 부담을 해야 될 것 같고 그런 것도 심도 있게 생각하셔 가지고 그렇게 말씀드리면 지원해줬는데 또 지원해 주느냐고 이런 식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만 그런 부분이 우리 지역 농업의 시발의 기초에서 기여하는 기여도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충분히 설명을 해주셔 가지고 일원이 되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 그래도 위원님들이 하시는 부분은 저희들이 내년부분에 남았던 과제가 생산자연합회가 다 결성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생산자연합회 간담회와 많은 토론을 거쳐서 정말 실효성 있는 사업 부분을 확정을 하고 그렇게 추진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정도진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예, 정도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수위원

위원장님, 김진수 위원입니다.

배광우위원장

김진수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수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먼저 4쪽에 보면 농촌 소득자원 발굴 육성해서 덕봉리 가람실 마을에 사업비 3억이 들어가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진척 사항을 상세하게 말씀 좀 해주십시오.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이 사업은 금년도에 완료가 됐습니다. 이월되었다가 7월 달에 완료했습니다.

김진수위원

100% 완료가 됐습니까? 잘 알겠습니다.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김진수위원

그리고 조금 전에 우종우 위원님이 말씀하신 토양개량제에 대해서 저도 전적으로 동감을 하면서 한 가지 다른 의견을 제시하고 싶은 것이 7쪽에 토양개량제가 규산질하고 석회하고 패화석하고 세 가지가 지원되잖습니까?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김진수위원

그럼 통상적으로 지금 농가에서 기피하는 것은 규산, 석회가 이거는 우리 군에서 13억 6100만원이 지원이 되는데 무상으로 주다보니 우리가 보기에 농가에서는 쓸데없어 갖다 주는 것으로 인식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 워낙 규산, 석회를 많이 갖다 주다보니까 패화석 같은 것도 좀 성분을 해서 좋다싶으면 그런 방향으로 돌려주면 안 좋겠나 싶습니다.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3년 1주기로 사실 저희들이 다 신청을 받아서 정부에 올려 내려오는 물량입니다. 신청은 하시고 고령화 되고 이런 부분에서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 해 시범사업으로 들녘별 비료도 시범을 해보고 있습니다.

김진수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참고하겠습니다.

김진수위원

그리고 15페이지 육묘용 상토지원에 대해서 제가 한 가지 의견을 제시하고 싶은데 실질적으로 육묘 같으면 벼농사에 대한 것이 아닙니까? 우리 군에 벼농사가 주곡이고 안 짓는 곳이 없습니다. 벼는 농가소득을 떠나서 당연히 해야 될 부분인데 지금 상토를 15억하고 밑에 팽연화 왕겨매트하고 한 5500만원하고 이정도의 사업비가 되는데 자부담을 50% 해서 하는 거잖습니까?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김진수위원

그럼 농가의 우리 전체 의성군의 벼 재배면적이 몇 헥타르가 되는데 거기 전체 재배면적에 다 줬을 때 아니면 50%해서 우리 농가들이 충분히 사용할 수 있게끔 했을 때 어느 정도 예산이 드는지 거기까지 과장님 생각해 보셨습니까?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진수위원

왜냐면 이것은 여러 가지 우리 보조 사업이 들어가는데 상토는 문제는 의성군 전체에 골고루 줄 수 있다 아닙니까, 거의 90%이상이 벼농사를 짓는데 아니면 이 예산을 가지고 상토만큼은 우리 농가의 100%를 지원을 해준다든지 아니면 50%라도 하든지 지금 50% 보조를 주지만 농가에서는 원하는 것으로 못하고 있습니다. 일부만 하고 일부는 시중에서 사가지고 100% 자부담을 해서 하는 형편인데 그것을 예산의 많이 반영을 해서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수위원

그리고 33페이지 소형관정하고 저온저장고 하고 제가 초선의원인데 다녀보니까 소형관정은 정책적으로 지하수오염문제라든가 얘기되니까 자꾸 지향을 하라는 쪽으로 가는데 저온저장고는 농가에서 선호를 많이 하는데 그것을 좀 파악을 해서 저온저장고는 큰 예산이 안 드니까 농가의 많이 혜택이 갈 수 있게끔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재수

이재수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진수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배광우위원장

김진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농정과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칠 것을 선언합니다. 오늘 계획된 감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내일 10시부터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2시36분

12시36분 감사종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