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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배광우 의원 발언

2014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14-09-18

배광우 의원 프로필 보기 →

배광우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계속해서 본위원회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산림과, 농업기술센터 순으로 감사를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산림과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증인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위원회가 산림과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이므로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는 지방자치법의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허위 증언을 할 때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산림과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하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본위원장 앞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과장 증인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선서, 본인은 의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4년 9월 18일 산림과장 임태규 산림경영계장 김한기 산림보호계장 김동균 산지개발계장 주재흥 산림휴양시설계장 권정기

배광우위원장

산림과장 2013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산림과장 임태규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배광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바쁘신 의정활동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저희 산림 행정에 관심을 가지시고 지도와 편달을 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산림과 각 계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계장 인사) 보고는 유인물에 의거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고드릴 순서는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특수시책, 2013년도 주요사업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배광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지금까지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 드렸습니다만 다소 미흡하고 부족한 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를 비롯한 산림과 직원 모두는 부단한 업무 연찬과 자기 개발로 전문성을 높이고 군민들에게 고품질의 산림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다짐하오니 위원님들의 많은 충고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당부 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배광우위원장

산림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은 앞에 있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및 답변은 의성군의회 회의규칙 제53조 제2항에 따라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우위원

위원장님, 우종우 위원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예, 우종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우위원

과장님, 또 어제 김진수 위원이 그러시는데 ‘산림과장 물을 것 뭐가 있나요. 불 안 내면 다 됐는데,’ 라고 하셨는데 과장님 늘 우리 산림 숲 가꾸기에도 고생하시고, 산불 때문에도 고생하십니다만 몇 가지 좀 여쭤볼게요.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우리 감사 자료에 보면 공유재산 임대료 부가 실적이 있어요. 이것이 산업시설, 돼지, 경작지, 초지 이렇게 있는데 물론 시설마다 대부료는 좀 차이가 있잖아요, 그지요?
예.

우종우위원

그런데 우리가 사실적으로 125만 3660㎡면 보니까 한 평균적으로 하면 제곱미터 당 대부료 계산해보니까 한 45원쯤 이렇게 나왔네요.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우종우위원

우리 의성군에 군 유림이 얼마나 되겠어요?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9316ha입니다.

우종우위원

예, 9316ha?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우종우위원

그런데 산업시설이나 이런 것 외에 혹시나 우리가 군 유림 중에서 요즘 같으면 송이가 나는데 어디 송이가 나는 산이 있어서 대부료 받는 것이 있어요?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임산물 부분에 대해서는 밑에 예전에는 산림계가 있었는데 지금 산림계가 없어지고 마을과 연계해서 마을에서 군 유림을 보호해주고 그런 차원에서 하는 곳이 지금 한 5군데 정도 지금…….

우종우위원

마을에 위탁해서 보호하고 관리하고…….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관리하고…….

우종우위원

우리가 대부료를 안 받고…….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대부료는 저희가 송이 채취권에 대한 것은 입찰을 3년 만에 한 번씩 합니다.

우종우위원

아, 합니까?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우종우위원

그런 그 내용은 여기 없잖아요.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그 내용은 지금 여기에 없습니다.

우종우위원

보통 우리가 3년 입찰하면 대부료가 얼마 정도 돼요?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대부료가 이제 제일 많은 곳이 춘산 효선이고, 옥산하고, 의성 오로동하고 이렇게 있는데 그것을 하니까 전부 다 하면 입찰을 해가지고 30%만 군 세입을 잡기 때문에 한 2000만원정도 내외합니다.

우종우위원

그래요?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우종우위원

그쪽 우리 춘산 같은 곳은 좀 많이 나는가요? 동네에서 수입이 생기는가요?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그러니까 지금 요즘 기상이 안 좋기 때문에 수확량이 떨어져서 그것을 입찰을 예전에 많이 날 때는 그게 서로가 입찰을 하려고 하는데 요즘 최근에 몇 년 동안에는 3년을 계약을 해줘도 지금 수확량이 입찰한 양보다 적다보니까 지금 잘 기피하는 현상입니다.

우종우위원

그래요?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우종우위원

지금 우리 경작지에 보면…….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우종우위원

경작지는 사실 우리 군민인 본인들이 개간을 한 경작지입니까? 경작지라고 해놨는데 옛날부터 자기들이 개간을 무단으로 개간해서 사용하는 것을 우리가 대부료를 받는 겁니까?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그것은 지금 예전에 화전농경지 정리를 한 이후 그때 불하를 허가를 받지 않았거나, 최근에는 공소권이 없어야 되는데 공소권이 지난 부분에 대해서 불법으로 했는 부분도 일부는 있습니다만 대부분 예전부터 토지로 사용하던 부분을 계속 유지하면서 경작에 대한 대부료를 받고 있습니다.

우종우위원

예, 그 문제는 잘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 산불전문 진화대 50명 있잖아요.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우종우위원

의성에 40명, 안계에 10명 이런데 이게 어떤 우리 군에서 50명이라고 한정이 딱 되어서 50명을 해마다 채용을 임명을 합니까? 아니면 국가로부터 너는 산지 면적에 대비해서 50명을 하라고 이렇게 내려오는 겁니까?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사업은 국비 보조 사업입니다. 사업량이 한정되어 내려오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그 범주 내에서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우종우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보조 사업에 범위 내에서 하니까 한 50명 돌아간다 이 말이지요?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그렇습니다.

우종우위원

아까 과장님 보고 중에 보면 우리 재선충 감염 의심목이 56건 있었는데 56건에 174그루가 그러면 그것이 이상이 없다면 재선충이 아니다. 는 말입니까?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우종우위원

의성에 그럼 재선충 걸린 나무가 한그루도 없어요?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지금 현재는 없습니다.

우종우위원

아, 다행이네요.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우종우위원

그래서 나는 어디 지나가다 보면 마른 것이 있으면 여기도 재선충이 있나 싶었는데 그러면 우리 지난번에 항공 방제한 헥타르가 있던데 항공 방제 우리 의성 지역도 합니까?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지금 재선충 관계에 대해서는 항공 방제가 안 되고요. 일반 나머지 해충 부분은 대면적으로 발생할 경우 항공 방제를 하는데 저희들은 최근 몇 년 동안에 항공 방제한 실적은 없습니다.

우종우위원

우리 사곡에서 청송으로 이렇게 가는 길에 옥산 그쪽으로 가다 보면 재선충처럼 덮어 놓은 곳이 몇 군데 있던데 그것도 재선충은 아니고 그냥 의심목이라고 해놨습니까? 그쪽으로 가니깐 몇 군데 있는데 그게 전부 청송 쪽인가?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저희들 관내에는 없습니다.

우종우위원

없어요?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그것도 청송 같은 곳은 의심되면 나무를 집재를 해서 훈증 처리하는 그런 과정입니다.

우종우위원

그리고 산림 내에 불법행위 단속 및 조치 결과가 불법 산지전용 14건이 있는데 산지전용 14건 한 조치 결과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고소 고발이 있거나, 또 저희들이 직접 인지를 하거나 이렇게 해서 사건을 해서 검찰에 송치를 해서 거의 불구속 기소를 해서 거의 미미한 것은 벌금 기소유예를 하고 나머지 부분은 거의 벌금형 …….

우종우위원

그러니까 벌금 내는 사람 있어요?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벌금 내는 사람 있습니다. 보통 한 50만원에서 한 300만원 선, 그것은 의성지청에 송치를 하면 지청에서 그 부분의 결과를 피의자들에게 통보를 해서 납부할 수 있도록 그 조치를 합니다.

우종우위원

그런데 우리가 단속요원들이 다니면서 이것을 산지전용 불법한 것을 봅니까? 아니면 주위에 어떤 이웃 주민들의 신고에 의해서 하는 겁니까?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실제로 요즘 저희들이 직접적으로 하는 것은 건수가 많지 않고요. 거의 갑과 을 간에 고소 고발이 있는 것, 그 다음에 산불 피해된 부분, 산불이 발생하면 그런 것은 면적이 클 것은 전부 다 사건을 하도록 되어 있어서 그렇게 조치를 합니다.

우종우위원

예, 마지막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우리 산수유 10만 그루 심기 사업이 이제 죽 했는데 다른 면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안계 위양 쪽에 국도변에 보면 2.6㎞ 520번 이렇게 심어놨는데 제가 그쪽으로 자주 다니다 보면 금년에 초창기에 워낙 가물어서 그런지 많이 말라 죽었어요. 사실적으로 활착이 잘 안 된 건지는 몰라도 만약에 이 산수유 묘목을 심어놓으면 그 심은 사람이 죽어버리면 보식을 해주는 기간이 있습니까?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하자보수 기간이 있습니다. 2년간 준공일로부터 2년 이내에 하자가 발생하면 저희들이 하자 보수를 조치를 합니다. 그리고 금년에는 기상이 아주 안 좋아서 활착이 좀 많이 떨어집니다. 그것은 가을이나 내년 봄에 추식할 때 그때 하자를 해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종우위원

2년간 보수해줍니까?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그렇습니다.

우종우위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예, 우종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수위원

위원장님, 김진수 위원입니다.

배광우위원장

김진수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수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하여튼 저는 한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전년도에 산지에 비료라고 합니까? 유박 같은 것 그게 산지로 공급한 내역이 있습니까?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있습니다.

김진수위원

그게 공급을 어느 정도 했으며 공급한 필지는 어떤지 좀 알고 싶습니다.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그것은 조경수 재배지에 대한 이제 토양개량제라고 해서 하는데 지난 경우에는 단촌 방하에 한 필지에 대해서 토양개량제를 공급을 했습니다. 그것은 농림사업으로 신청을 하는데 만약에 자기가 지원하는 해의 전년도에 2월 전에 신청을 해서 그것을 심사를 해서 농림사업으로 선정이 될 경우에 익년도에 그 사업들이 이루어집니다.

김진수위원

예, 그러면 사전에 산주가 미리 신청을 한다. 그지요?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그렇죠. 그렇게 해서 면적에 따라서 적정량을 저희들이 지원을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진수위원

전액 무상입니까?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아닙니다. 30%는 자부담 있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저거를 하고 있습니다.

김진수위원

그러면 작년에 우리 관내 그거는 몇 톤인지 그것은 없습니까?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그것은 지금 작년에 같은 경우에는 한 1ha 정도 했습니다.

김진수위원

제가 왜 이런 질문을 드리나 하면 보니까 이게 저는 비료인 줄 알았는데 유박같이 생긴 것이더라고요. 그것을 또 산이나 어떤 곳은 가니까 야적해 놓은 곳도 있고 그런 것을 남이 봤을 때 실효성이 없기 때문에 가는 것이 아닌가, 그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앞으로 과장님 좀 챙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태규

임태규산림과장

예, 그것은 저희들이 바로 보조 사업으로 나가는 필지에 대해서는 비료 구입한 양과 시비한 것을 반드시 확인을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저희들 관내에 조경수 재배포지가 많지 않기 때문에 그것은 바로 집행해서 나중에 정산 보고를 받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진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배광우위원장

김진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면 질의 종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산림과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칠 것을 선언합니다. 계속해서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증인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위원회가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이므로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는 지방자치법의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허위 증언을 할 때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하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본위원장 앞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증인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0시28분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선서, 본인은 의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4년 9월 18일 농업기술센터소장 권기섭 농촌지도과장 김대규 기술보급과장 최재영 지도기획계장 최수정 인력육성계장 황현직 생활식품계장 김원영 농업경영계장 김영신 농기계계장 도춘학 작물환경계장 윤대원 마늘계장 권혁국 특작축산계장 김명환 과학영농계장 김선복 영농지원계장 최영선

배광우위원장

농업기술센터소장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장

예, 농업기술센터소장 권기섭입니다. 존경하는 배광우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 우리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시고, 특히 저희 농업기술센터에 많은 관심과 배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관심에 힘입어 저희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은 새로운 농업기술 개발과 보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참석한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과장 인사)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 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쪽입니다. 보고 순서는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 실적, 특수시책, 2013년 주요사업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 실적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배광우위원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은 앞에 있는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및 답변은 의성군의회 회의규칙 제53조 제2항에 따라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우위원

위원장님, 우종우 위원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우종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우위원

하여튼 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오늘 특히 위원장님이 다 바쁘다고 계장님들은 소장님이나 과장님들이 그 업무에 30년 이상 종사했기 때문에 감사장에 안 오셔도 된다고 하는데 잘 하셨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고맙습니다.

우종우위원

어쨌든 몇 가지 소장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농업대학 운영 사무 감사자료 펴 주시고, 이제 우리가 농업대학이 금년도 6기에요. 몇 기예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7기…….

우종우위원

7기째 교육을 받고 있잖아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7기째 교육 중입니다.

우종우위원

해마다 해외 현장교육을 가잖아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우종우위원

작년에는 보니까 5월, 6월 달 이렇게 이루어졌는데 금년에는 현장을 교육을 했습니까?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복숭아반은 상반기에 갔었고…….

우종우위원

했어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다음에 일반 농업 반하고 마늘 반은 일전에 9월 달에 추진 다 했습니다. 마쳤습니다.

우종우위원

마쳤어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3개 반을 다 마쳤습니다.

우종우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나 하면 꼭 그 농업대학생들이 해외연수 교육을 가는데 내가 언제 한 번 소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지 싶습니다만 어떤 자기가 복숭아반이다. 우리 위원님 중에 만약에 김진수 위원이 복숭아 농사를 짓는 것 같으면 대학생이 아니라도 또 센터에서 어떤 여비를 내라고 하는 것은 아니고 우리 의회도 연수비용이 있으니까…….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우종우위원

위원들 한 사람이라도 거기에 함께 현장교육을 갔으면 하는 그런 생각에서…….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우종우위원

후년부터는 사과반이 가는 것 같으면 사과농사 짓는 사람이 한 사람씩 거기 좀 따라가고 그렇게 했으면 싶어 하는데 소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좋은 말씀입니다. 앞으로 그것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우종우위원

그것을 소장님이 검토 좀 주시고…….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우종우위원

우리 과수시험포 운영하고 있잖아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우종우위원

우리가 묘목생산 포장은 없잖아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묘목 생산 포장은 없습니다.

우종우위원

사실은 우리 의성군에 금년도에 복숭아 묘목이 60만주가 들어왔다고 하는데 사실적으로 복숭아도 2~3년 이내에 과잉생산으로 인해서 다 캐내야 될 상황도 왔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금년에 가격이 작년 대비하면 한 3분의 1 가격도 안 되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모든 묘목들이 다른 곳에서 가져오니까 의성에 적응하기가 소장님 아시다시피 기후가 밤낮의 온도 차이가 상당히 많잖아요? 상당히 또 덥고 가장 춥고 그래서 묘목을 심어놓고 나면 겨울을 지내면 나면 사실적으로 많이 죽어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우종우위원

그래서 센터에 인력 문제도 있습니다만 일반인한테 좀 주든지 어떻게 해가지고 의성에 맞는 묘목을 생산하는 묘포장이 좀 있으면 안 좋겠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소장님 생각을 한 번 해보셨습니까?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것은 수차례 농민들도 그 동안 요구도 좀 있었고, 또 작년에도 제가 알기로는 의회 차원에서도 이야기가 있었고, 많은 여론이 형성된 것을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동안 여러 가지 검토를 했습니다. 그런데 묘목이라고 하는 게 어차피 사업자등록을 해서 업체가 묘목을 만들고 그래서 자치단체에서 묘목을 만들면 농가의 편의를 위해서 좀 저렴하게 공급을 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는데 그런 조금 충돌되는 문제가 있고, 그 다음에 묘목이라고 하는 것은 단순하게 이야기하면 묘목 생산이 아니고요. 관에서 묘목을 만들게 되면 완전한 바이러스 풀이 대목, 완전한 묘목을 만들어줘야 됩니다. 만약에 그게 안 되고 어떤 특정한 병에 감염이 되면 민원이 발생됩니다. 그래서 과거에 청송이나 봉화 쪽에 묘목 사업을 하다가 그런 민원에 부딪쳐서 지금은 거의 다 이제 영주하고 포기를 했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과거에 처음에는 묘목을 할 때에는 그런 것 잘 모를 때에는 그냥 막 마구잡이로 묘목만 막 접을 붙여서 나갔는데 늦게 알고 보니까 바이러스라든지, 바이로드라든지, 그 다음에 뿌리에서 오는 뿌리 혹병이라든지 이런 병에 감염이 됐을 때에 자치단체가 책임을 져야 됩니다. 법적 소송까지 가고 이런 사태가 벌어지고 해서 완전한 이런 검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려고 하면 굉장한 경제적 부담이 많이 갑니다. 예산이 많이 필요하고 해서 지금 국가 모수포가 지금 상주에 구축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는 일반 개인농가에는 분양을 안 해줍니다. 사업자 등록한 법인 일반묘목 업자에게 모수포 운영을 해서 분양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고민을 하다가 과거에 몇 년 전부터 자가 묘목 농가가 스스로 자가 묘목을 우량한 접수를 채취해서 묘목을 만들면 안 좋겠느냐고 그러면 민원도 없고, 그래서 저희들이 궁여지책으로 만든 게 그때 시범사업으로 해서 자가 묘목 만드는 것으로 저희들 기술지도하고 대대적으로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성과를 많이 올렸고, 그래서 이제는 일반 독농가들은 거의가 일반 묘목 접목하는 기술 다 있습니다. 저희들도 농업대학 운영하면서 교육도 하고 해서 자가 묘목 쪽으로 지금 유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독농가들은 자기들이 특히 복숭아 같은 경우는 묘목 값이 헐하기 때문에 큰 부담이 적습니다만 사과 같은 경우는 나인 같은 경우는 우량 묘목이 1주에 1만원이상 넘어가서 굉장히 부담됩니다. 그래서 앞서가는 독농가들은 자가 묘목을 미리 1년, 2년 전에 계획을 해서 만들어서 이렇게 나가고 그렇게 하고 저희들도 그렇게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저희들 고민을 하다가 실천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종우위원

자가 묘목 하는 독농가들이 여럿 있어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자가 묘목을 만드는 독농가들은 우리 관내에 지금 여럿 있습니다.

우종우위원

그러면 가장 좋지요. 그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데 그렇게 자가 묘목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우리 센터에서 기술적인 어떤 제의를 해 줄 수 있지만 거기에 무슨 시범사업처럼 장기적으로 이렇게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도 좀 해주고, 이런 방법이 가장 좋은데 관에서 해 놓으면 조금만 잘못되면 와서 고함을 질러서 안 될 것이고……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민원이 폭주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우종우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농기계 임대사업장에 요즘도 출고하고 입고하고 시간이 어떻게 됩니까?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은 개선을 했어요. 안 그래도 군수님께서 읍면 순시 때 건의사항도 들어오고 해서 공무원은 6시 퇴근인데 6시 딱 되면 입출고가 안 된다. 그래서 저희들이 농번기에 적어도 4월 달부터 한 11월 달까지는 8시까지는, 그리고 어두워버리면 안전사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안 되고 그래서 저녁 8시까지는 입출고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문을 열어놨습니다. 그리고 동절기에는 6시 넘어버리면 캄캄하기 때문에 이동시 안전사고가 문제되기 때문에 6시로 하고 문을 열어놨습니다.

우종우위원

아침에 출고는 좀…….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아침에 출고하는 것은 오후에 출고하는 것으로 다 되어 있습니다.

우종우위원

전날…….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전날, 왜 그러냐하면…….

우종우위원

전날 가져가서…….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안 그러면 자기가 하루 일당이 1만원이나 5만원까지 지불하고 갔는데 아침에 가면 일할 시간이 없어서…….

우종우위원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오후에 미리 출고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종우위원

그리고 안계에 엿 공장인가 농산물 가공센터를…….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농산물 가공센터요…….

우종우위원

가공센터가 교육 안 하는 이상은 거의 문 닫아 놓잖아요. 그지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교육하고 여러 가지 시제품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또 개인 농가가 와서 자기가 훈련 연습장이기 때문에 시제품도 생산하고 있습니다.

우종우위원

그래 제가 거기에 시스템이 어떤 식으로 되었는지 내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요즘 꼭 엿도 엿이지만 판매 목적이 아닌 요즘 도토리가 많이 나는데, 도토리묵도 좀 해 먹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은 거기 없어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

우종우위원

그런 것은 할 수 없는가?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런 시스템은 지금 안 갖춰 있고 거기는 주 라인이 조청인데 그러니까 그게 모든 재료에 조청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기초 재료가 조청이기 때문에 조청 같은 것, 그 다음에 즙 같은 것, 이 정도의 잼 만드는 이런 시설은 되어 있는데…….

우종우위원

아니요. 내가 하는 것은 이제 꿀밤이다. 아니면 메밀이다. 이렇게 껍질을 벗겨서 분쇄하는 그런 기계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분쇄정도로 1차 가공할 수 있는 정도는 저희들이 검토 한 번 해보겠습니다.

우종우위원

그런데 그런 게 있으면 농번기에도 그렇고 또 농한기에도 그런데 거기 가서 묵을 쑤는데 분쇄해서 가져오면 집에서 해 먹는 그런 것도 좀 갖추면 연중 이렇게 좀 분주하게 돌아가야 되는데 거의 대다수 세워놓고 교육 아닌 이상 별로 안 되고 얘기 들어보니 엿도 단가가 너무 비싸니까 그것 사용을 안 하더라고…….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우종우위원

그것도 좀 그렇고 우리 작년에는 쉼터를 25개소 이렇게 했습니다만 제가 쉼터를 10개를 하든 20개를 하든 사실적으로 의성군에 쉼터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지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우종우위원

많은데 거기에 내가 다녀 가보니 거기 사람들이 모여가지고 활용하는 것은 전혀 없어요. 거기 정말로 먼지 하얗거든요. 그런데 꼭 필요하다면, 만약에 안계 평야에 어떤 한가운데 들녘에 일하다가 쉴 수도 있고, 점심도 먹을 수 있고, 그리고 마루식으로 하지 말고, 우리 경찰서 가면 해 놨습니다만 이렇게 신발 신고 걸터앉아서 쉴 수 있는 쉼터 그게 얼마 전에 서울에 어떤 업체가 카탈로그를 우리 위원들한테 하나씩 주었는데 그것은 돈이 현재 쉼터 1000만원 같으면 이것은 한 500~600만원 밖에 안 든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설치도 상당히 간편하면서 이용할 수 있는 장치가 잘 되어 있더라고요. 이제 금년에는 끝났고 내년도에라도 그 쉼터 사업이 되면 나중에 제 방에 아니면 의원들한테 다 있습니다만 카탈로그 있는데 그것을 한 번 보고 그런 쪽으로 유도를 해줬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사실적으로 요즘 촌에 전부가 고령화 되어서 거기 올라가서 물걸레로 닦을 사람도 없고, 하루만 있으면 먼지 뽀얀데 올라가지도 않아요. 또 동네도 어느 동네는 있고, 어느 동네는 없으니까 전부 이용은 안 하면서도 ‘우리 동네는 왜 안 해주나,’ 이런 식으로 자꾸 얘기해서 안계도 그런 사람 많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거기에 주차도 하고 이렇게 해야 되지 거기 들어갈 사람 없어요? 회관 안에 요즘 전기요금도 내어주고 하는데 에어컨 틀고 시원한데 거기 있으면 되고, 또 난방비 하면 돌리고 있으면 되는데 왜 하필 밖에 해달라고 하느냐고 내가 몇 군데는 그러고 치우는데 이제 다음부터는 설치할 때에 마루 형태로 하지 말고 우리 안계센터도 그렇게 있잖아요. 그게 가장…….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것은 맞춤식으로 그렇게 하면 됩니다.

우종우위원

예, 쉼터는 농심 쉼터인데 하여튼 그런 방향으로 좀 유도를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런 것은 저희들이 검토를 한 번 하겠습니다.

우종우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우리 FTA 대응을 해서 연근 재배를 단북 뜰에 이쪽을 모르겠습니다만 단북 뜰에 매년 좀 많이 하다가…….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7ha 정도 했습니다.

우종우위원

요즘은 완전히 감소가 됐는데 ‘왜 이것을 하다가 안 하느냐,’ 하니까 수지타산이 안 맞데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작년에 가격이 좀 많이 다운됐습니다.

우종우위원

가격도 그렇고 이게……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박스 당 한 3만 5천원 정도합니다.

우종우위원

인력이 워낙 많이 필요하니까…….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이제 이게 노동력이 많이 들어가고…….

우종우위원

노동력도 많이 들어가고 수지타산이 안 맞다고 하는데 우리 지금 연근 재배하는데 금년도에는 몇 농가가 하는지 거기에 사업비 지원해 주는 것이 있어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저희들 금년에 자부담 포함해서 5000만원 지원해서 1차 생산해서 나가니까 박스 당 한 3만 5000원 하니까 인건비 하고 제외하니까 남는 게 별로 없어서 저희들 금년에는 조금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시설을 좀 했습니다. 세척기 같은 것, 그 다음에 건조장치, 세척장치 같은 것 좀 해서 이것을 한 단계 좀 부가가치를 높여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면 금방 캐서 금방 나가는 것 보다 조금 저장해 놨다가 나갈 수 있고, 또 좋은 저장고 컨테이너 저장고도 해주고 그래서 금년에 시설 보완 좀 했습니다.

우종우위원

그거 그 사람들이 내년에도 재배하려고 생각하고 있는가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지난 해는 연근이 좀 전체적으로 재배 면적이 많아서 그런지 가격이 한 3만 5000원대로 다운됐는데 금년엔 지금 1만원정도 올랐습니다. 4만 5000원 정도이니까…….

우종우위원

예…….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가격이 안 낮으면 또 한 해 미루어서 캐면 됩니다. 안 캐도 되거든요. 2년, 3년씩 캐면 되니까 그렇게 하고 가장 문제가 연근 수확하는데 이제 포크레인과 사람이 하니까 엄청나게 노동력이 많이 들어가는데 박스 당 한 8000원, 3만 5000원에서 캐는 값이 한 8000원에서 1만원 들어요. 그래서 그것도 단지 회장님께서 전국에 다니면서 수배를 해보니까 이게 물로 캘 수 있는 것 수압으로 해 가지고 그게 나와 있답니다. 그래서 그것을 지금 농기구 회사에 자기들 자부담해서 주문해서 생산할 수 있도록 지금 해놨답니다. 그래서 그게 나오면 아마 획기적으로 조금 노동력이 절감 안 되겠느냐. 그러면 상당한 효과가 일반 벼농사 보다는 월등하게 예 소득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종우위원

그래 돈이 되면 너도 나도 하려고 할 것인데 돈 안 되니까…….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저희들도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종우위원

처음에는 많이 하더니 요즘 보니까 별로 없더라고…….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은 도로변에서는 안 보이는데 안쪽으로 재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우종우위원

캤는 곳은 다시 하면 안 돼요? 그것이 연작 피해도 있는가?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없는데 이제 보니까 안쪽으로 또 새로 이주를 많이 넘어갔습니다.

우종우위원

하여튼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우종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수위원

위원장님, 김진수 위원입니다.

배광우위원장

김진수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수위원

예, 김진수 위원입니다. 소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5페이지 보면 지금 FTA 대응해서 무논점파 생력화 기술보급 해서 이것이 무논에 모내기 하는 겁니까?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무논점파 하는 것은 못자리 없이 그냥 볍씨 출하만 시켜서 바로 파종 들어갑니다. 우리가 콩 같은 것 파종하듯이…….

김진수위원

뿌립니까?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뿌리는 게 아니고 축조시비 그 기계가 있습니다.

김진수위원

점파기…….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이앙기 뒤에 그 기종이 있습니다. 달아서 죽 나가면서 바로 모내기 하듯이 찍어 나갑니다.

김진수위원

그럼 이게 육묘 공장이 필요 없이 하는 것입니까?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못자리 없습니다.

김진수위원

못자리 없어요? 그러면 이게 10ha 같으면 실질적으로 150마지기 올해 직파했습니까?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직파했습니다. 성과가 좋습니다.

김진수위원

성과 좋습니까?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작년부터 저희들이 금년에도 계속하고 있는데 그런데 이제 문제는 이 직파를 계속했을 때에 문제가 또 나옵니다. 계속 연작으로 했을 때에 앵미라고 해서 자체에서 씨가 떨어져서 거기서 또 나오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조금 있는데 그래서 이거는 들녘별로 좀 바꿔가면서 참여 농가들이 이것 수확량 좋은 것도 아니고 못자리도 필요 없고 하니까 벼농사에는 앞으로 획기적으로 좀 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많이 늘어날 것으로 저희들이 예상을 하고 이번에 도 단위 평가에도 금년에 이쪽 의성에 와서 한 번 순회하면서 평가할 계획이 잡혀져 있습니다.

김진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기술센터에서 제가 지금 죽 이렇게 오늘 보니까 사업하는 가지 수는 상당히 많습니다. 이게 보면 보통 자부담 40%, 30%, 작은 것은 20% 이런 식으로 하는데 바로 밑에 벼 발아 출아기 보급에 60%, 또 자부담 40% 이런 식으로 가는데 센터에서는 어떻게 보면 기술을 만들어 가지고 보급하는 곳이 기술센터 아닙니까, 그지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김진수위원

우리 군 행정하고 다른 점이…….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진수위원

그러면 굳이 어떻게 보면 이런 말씀을 드려도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선심성으로 하지 말고 가지 수를 늘려가지고 하지 말고 작은 가지 수를 하더라도 자부담 없애고 아니면 아주 작은 자부담을 해서 획기적으로 기술을 보급하는 그런 식으로 기술센터가 갔으면 좋겠고요. 특히 벼 출아기 같은 것은 이것은 센터에서 하는 것 보다 군 행정에서 예산을 줘서 하는 것이지, 굳이 발아 출아기 같은 것은 수십 년 전부터 이게 보급이 되어 가는데 이것을 왜 똑같이 기술센터에서 해서 사업을 해야 되는지 그것이 또 의문스럽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가능하면 이런 가지 수를 많이 늘리지 말고 제 생각으로는 또 예산은 자부담을 적게 하고 우리 기술센터에서 하는 사업은 농가 부담을 작게 해서 기술 보급하는 쪽으로 치우쳐졌으면 좋겠습니다.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사실 과거에는 70%, 80% 보조율이 그렇게 됐습니다만 이게 점진적으로 내려와서 지금 60% 이렇게 왔는데 사실은 시범사업 하는 것이 처음 개발되기 때문에 위험부담이 굉장히 많고, 또 실패할 확률이 많아서 그래서 보조율이 높아야 되는데 ‘행정은 50대 50으로 가는데 왜 센터는 7대 3이고, 8대 2고 이렇게 높은가?’ 그동안 지적이 많아서 그래서 점점 내려오다 보니까 지금 6대 4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예산 확보하는데 그런 문제점이 조금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저희들도 지금 군수님께서 역할분담을 분명히 하라고 해서 이제 유통, 농정, 저희들 센터 예산 작업하는데 3부서가 모여서 중복이 안 되고, 또 센터가 해서 효과가 좋은 것은 행정으로 넘겨서 시책사업으로 대대적으로 하고 그렇게 이번에 교통정리를 확실하게 할 계획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개별 농가가 ‘특혜성 보조율이 너무 많은 한 농가에 몰아가는 것은 참 문제가 있다.’ 그래서 골고루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단지 집단화해서 이렇게 다수의 농가가 참여해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런 사업 위주로 사업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진수위원

그리고 전에 우리 마늘명장 하는 제도가 있었지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행정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진수위원

하고 있습니까?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센터 사업이 아니고 행정에서 합니다.

김진수위원

행정에서 합니까?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진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 마지막으로 농기계 임대 사업에 대해서 또 한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사실은 저 같은 경우도 농기계 임대를 저는 축산을 주력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대형 쪽으로 사용을 하면서 많이 편리한 것도 느꼈습니다. 실질적으로 또 그게 있어야 될 것인데 앞으로 조금 전에 우종우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제도 보완을 자꾸 해서 예산을 그쪽으로 많이 투입해서 활성화되는 방안으로 그렇게 해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립니다.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안 그래도 위원님들께서 지난 해 많이 좀 배려를 해주셔서, 또 저희들 무기 계약직인 기술자도 1명씩 보강을 했고, 그리고 계속해서 개선을 해나갈 계획이고, 또 신기종이 본소에 것은 벌써 7년차가 됐습니다. 내구연한이 어느 정도 차서 다수가 이용하다 보니까 빨리 마모가 되고 해서 지금 아마 폐기처분을 해야 할 기종도 있고 그래서 내년도에는 예산을 좀 반영을 많이 하려고 안 그래도 내일 농기구 운영위원회를 하는데 기종 선정하고 내년 구입할 것을 해놨습니다. 그래서 내년 예산 요구가 좀 많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 많이 배려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진수위원

그리고 세척기는 했습니까?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세척기는 금년에 동․서부 예산이 잡혀 있습니다. 지금 여러 가지 법적 절차가 있어서 전용하고 세차시설이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법적절차를 다 밟았고 이제 10월 초 되면 바로 입찰이 들어가서 공사가 진행될 겁니다. 그 동안 법적 절차가 너무 많아서 관계하느라고 그것이 되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세차 시설이 이제 오픈이 될 겁니다. 본소 2개소, 안계 2개소 세차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김진수위원

세차 시설을 빨리 해 가지고, 또 사용해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여름 같은 하절기에는 농가에서 세차를 해도 별 문제가 안 되는데 동절기에 쓰는 기계 기종도 큰 것, 베일러 작업 같은 것하고 나면 흙 붙은 것 꽁꽁 얼었는데 진짜 힘들더라고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하여튼 빨리 좀 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진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배광우위원장

김진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락위원

위원장님, 권순락 위원입니다.

배광우위원장

권순락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락위원

예.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저는 한 가지 14년도 감사 자료에 보면 18쪽에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몇 쪽?

권순락위원

18쪽에 14년도 감사 자료에 18쪽 의성 명작마늘 양념 명품화 사업 있지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권순락위원

그 아래 죽 내려오면 농협에서 주관하고 있지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주관 기업이 의성농협입니다.

권순락위원

이거 보면 많이 하셨고 좋은 결과가 나왔는데 이 결과를 보면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마늘 드레싱 외에 마을 이용 요리, 김장 체험 이런 교육을 1050명이나 되는데 대상이 주로 어느 분입니까?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소비자입니다. 도시의 소비자를 저희가 초청을 해 와서 하고 있습니다.

권순락위원

도시에 있는 소비자를…….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도시에 있는 소비자를 초청해서 김장 담그기도 하고, 체험활동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권순락위원

체험하고…….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권순락위원

이거 드레싱 외 4종이라고 했는데 무슨 제품을 개발을 해서 소스 이런 겁니까?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러니까 그 밑에 있습니다만 드레싱 하고, 한우 볶음장, 마늘 솔트, 마늘 솔트라는 것은 흙마늘 소금 이런 종류, 그 다음에 마늘 된장, 마늘 후추 이런 종류를 저희들이 이제 개발을 해서…….

권순락위원

외지에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켰습니까?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권순락위원

그래서 판매하시고…….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권순락위원

이것 말고 다른 것으로 생각을 했었는데 이것 말고도 우리 음식연구회라고 있지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음식 연구회 있습니다.

권순락위원

거기 지원하는 게 있지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음식 연구회에 저희들이 별도로 예산은 없습니다.

권순락위원

없습니까?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권순락위원

그쪽에서는 요리 연구를 하고 교육을 하지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권순락위원

지도소에서…….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합니다. 자격증도 따는 자격증반도 운영하고 합니다.

권순락위원

따고 하지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권순락위원

그런데 그쪽에 대상이 어딥니까?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우리 군에 부녀자들…….

권순락위원

일반 주부들이죠?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우리 관내 주부들입니다.

권순락위원

관내 주부들이지요? 그래서 제가…….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140명 정도 됩니다.

권순락위원

그 문제에 대해서 예산 지원을 안 해준다니까 지원은 관계없이 지도소에서 하니까 매년 하시더라고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권순락위원

그래서 몇 번 봤는데 제가 건의를 한 번 하긴 했는데 연구회장님한테 하고 생각이 조금 달라서 그 사람이 이해를 잘 못하시던데 오늘 소장님이 오셨으니까 건의를 한 번 드리는 겸에, 그 다음에 지금 우리가 저도 음식을 하고 있습니다만 유일하게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의성군에 향토음식이 없습니다.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권순락위원

그게 저도 한 가지 부끄러운 점이 도의 회의나 전국에 회의에 가면 회원으로서 부끄러운 일중에 하나인데 인근에 보면 군위, 안동, 청송에 이런 곳은 다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유명한 것은 우리 또 고기입니다. 그거는 또 자부하는데 이런 양념 교육이라든가 교육을 일반 주부에도 다른 곳도 합니다. 제가 건의를 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을 음식의 외식업중앙회 의성군에 지부도 있습니다. 장사하는 사람들도 있고 모범 업소도 있고 지원을 많이 해주고 있잖아요. 이런 사람들의 대상자를 뽑아서 일정한 교육 기간에 교육을 시키고 음식연구도 같이 전파를 시켜주고 그래서 소스라든가, 요리법이라든가 이런 저 염도도 홍보를 많이 합니다만 그 사람들 대상으로 소집해서 교육을 시켜서 배출시키면, 즉 우리 군민의 건강도 하지만 외부에 와서 의성에서 식당에 가서 식사를 하실 때에도 저 염도라든지, 조금 배운, 교육을 받고 음식을 했을 때는 자부심을 갖고 있는데 지금 식당하시는 분들은 보면 그 매뉴얼이라든가, 교육을 전체 안 받으니까 옛날 그대로 고기 구우면 고기 구워 팔고, 소금 주면 소금 주고, 짜든 지 쓰든지 잘 되는 집을 잘 되고, 못 되는 집은 못 됩니다. 그래서 이제 향토음식이 개발이 안 되는데 어차피 농촌지도소에서 그런 대상을 한다면 주부님들한테 해도 주부님들이 나가서 자기 가정의 건강을 위해서 좋은 음식을 만들고 있습니다만 보급 차원이나 보면 식당 하는 업들이 모범음식점이나 선정하고 모집을 해서 하면 개발도 되고 외지에서 음식을 먹으러 왔을 때에 의성에 음식이 한 번 더 업그레이드가 안 되겠느냐, 인근에 청송은 한 3년, 4년 쯤 될 겁니다. 청송은 지도소 하고 같이 해서 거기는 거기서 대학교 교수님을 초빙해서 예산을 세워서 1반, 2반해서 졸업도 시키고 이렇게 합니다. 거기 가면 음식이 청송 많이 달라졌을 겁니다. 소스 하나만 개발해서 전파를 시켜도 음식이 달라진답니다. 저도 한 몇 번 갔다 와서 건의를 드렸는데 회장님하고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안동도 하고, 성주, 군위, 예천 다 합니다. 의성만 유독 건의를 드렸는데 안 되더라고요. 그렇게 회장님하고 뜻이 안 맞았는데 오늘 소장님 직접 오셨으니까 어차피 그런 것을 지도소에서 하시니까 음식연구회 회장님 하고 잘 이야기를 하셔서 음식문화 발전을 위해서라도 의성 지역에 어차피 그런 양념류도 개발하고 하니까 이것을 접목시켜서 우리 의성에 자부심을 갖는 음식에 업그레이드 될 수 있는 그런 보조 역할로 교육을 좀 시켜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건의를 드렸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좋은 말씀하셨습니다. 안 그래도 일반 우리 농가 이렇게 자기 부업 대상으로 해서 해 왔습니다만 전체를 어떻게 보면 그분들을 교육하면 바로 실천이 되니까…….

권순락위원

저희들도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저희들도 맛 집도 하나 이렇게 하려고 고민도 해보니까 이게 잘 발굴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그런 길은 있습니다. 공모사업을 해서 선정이 되면 지원도 받고 할 수 있는데 신청자가 저조하고, 특히 또 향토 음식이 이렇게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업주 중심으로 해서 할 수 있도록 한 번 깊이 연구를 해서 가능하다면 저희들이 한 반을 개설해서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연구 검토하겠습니다.

권순락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배광우위원장

예, 권순락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한 번 여쭤볼게요. 감사자료 6쪽에 보면 조경용 꽃 묘 생산 포장을 하고 있는데 지금 3종에 5만 7244본을 하고 있는데 이게 생산을 해서 읍면에다 배정을 해가지고 지금 길가에 심고 있지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배광우위원장

이게 양이 지금 많이 안 모자랍니까?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저희들 생산해서 읍면에 분양을 해보니까 읍면에서 신청량이 이외로 안 많습니다. 안 많은 것이 적극성이 좀 떨어지더라고요. 왜냐하면 이제 관심 있는 곳은 좀 많이 가져가서 변에 좀 심고하려고 하는데 관심 없는 읍면에는 또 별로 신청을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또 그렇다고 하우스가 설치되어 있는 것이 그래서 무한정은 안 되고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많이 생산할 수 입장이 안 됩니다. 그래서 현재는 저희들이 매년 그 정도로 생산하고 있는데 조문국 박물관이나, 휴양림이나 손님들이 많이 오는 쪽에 저희들이 중점적으로 분양을 해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나머지 남는 것은 학교 쪽에 저희들이 학교 4-H도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학교에서도 많이 요청을 해오고 해서 그렇게 하다 보니까 많은 양이 가기는 그렇고…….

배광우위원장

그러니까 이게 요구하는 양이 충분하다. 이거지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 정도 하니까 저희들이 봤을 때는 수요가 읍면에도 많이 신청할 것 같은데 막상 받아보면 또 생각만큼 그렇게 많이 안 들어옵니다.

배광우위원장

우리가 길을 다녀보면 청송군에 딱 들어가면 꽃길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아, 청송군이구나,’ 진짜 아름답게 잘 해놨는데 의성 딱 들어오면 꽃이 없고 삭막하잖아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배광우위원장

그래서 이런 것을 좀 확대해서 했으면 좋겠고, 두 번째는 뭐냐 하면 팬지 3종을 하지 않습니까?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배광우위원장

이게 의성은 옛날부터 똑같을 것을 심어요.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배광우위원장

그래서 아름다운 꽃도 좀 변화가 있게 여러 종을 좀 해서 팬지꽃이 매 해마다 똑같아요. 그러니까 꽃 종류도 좀 바뀌어서 요즘 신품종이 예쁜 것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런 것도 좀 변화를 줬으면 싶은데 소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기섭

권기섭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그냥 1회성인 팬지는 봄에 심고 이렇게 한 해 심고는 소모되어 버리고 그런데 가장 좋은 것은 수근성이 뿌리가 살아있고, 또 올해 죽었다가 다시 내년에 올라오는 근계국 같은 것 보면 봄에 노랗게 피는 것은 모두 수근성이거든요. 그런 것이 참 좋은데 한 번 심어놓으면 또 관리가 되어야 하거든요. 그런데 관리가 안 되어버리면 일반 잡초하고 같아지는데 앞으로 저희들이 종류를 좀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연구 검토하겠습니다.

배광우위원장

예,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칠 것을 선언합니다. 오늘 계획된 감사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내일 10시부터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1시24분

11시24분 감사종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