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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순분 의원 5분자유발언

150회 제본회의200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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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광섭의장

ː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0회 고령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군정질문 및 그 동안 심의하여온 안건들을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1. 군정질문의 건(고령군수)

10시 05분

ː의사일정 제1항 군정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은 의원들의 군정질문을 통하여 주민의 의지를 군정에 반영하고 집행부의 시행을 촉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은 군수께서 제13기 민주평통 전체 회의에 참석하는 관계로 부군수께서 대리출석하여 답변하겠다는 통보가 있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이번 군정질문은 제5대 의회가 개원되고, 첫 군정질문으로서 군수께 직접 답변을 듣고자 출석요구를 했음에도 행사 관계로 의회에 출석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섭섭하게 생각하고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질문은 김재구 의원, 김순분 의원 순으로 하되 일괄 질문, 일괄 답변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김재구 의원 나오셔서 군정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구의원

ː김재구 의원입니다. 군정질문에 앞서 조금전 의장님께서도 표명한 바 있습니다만 본 의원 역시 군수님께 직접 답변을 듣고 싶은 그런 마음이었었는데 좀 유감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예. 김재구 의원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곽광섭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 본 의원에게 군정 질문을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신 데 대하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살기 좋은 고령건설을 위하여 열정적으로 민선 4기 군정을 수행중인 이태근 군수님과 500여 공직자 여러분들에게 치하를 드리며, 한미 자유무역 협정 타결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생업의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시는 농업인 여러분께도 머리 숙여 감사와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부에서는 한미 FTA 타결과 함께 아세안, 캐나다, 유럽연합, 중국 등 전 세계 24개국을 상대로 동시 다발적으로 FTA를 추진하고 있으며 FTA 체결시 농업분야에 주는 피해는 불을 보듯 뻔한 사실입니다. 농업과 농촌은 단순한 산업적 기능이 아닌 우리의 역사이며 삶 그 자체였습니다. 또, 현대에는 생산에다 환경적 의미까지 포함된 종합적인 사고로 접근하는 추세입니다. 농촌의 절박한 실정은 군정의 중심에 선 군수님과 군의회 의원들이 우리의 뿌리와 삶을 지키는 각오로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60% 이상의 군민이 농업에 종사를 하고 있지만 농촌의 생산성과 소득은 불투명해져가고 있고, 농가 부채 급증, 도농간의 소득격차 확대, 낙후된 농촌의 복지, 교육여건, 인력의 노령화 등이 농촌이 처한 답답한 현실을 잘 말해 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더 늦기 전에 고령군 농업의 청사진을 군민에게 제시하고 하나하나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하며, 구태의연한 임시방편과 일회성의 땜질식 대응 논리로는 농촌을 되살릴 수 없다고 본 의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의 농촌현실을 직시하고, 본 의원은 농업정책의 획기적인 대혁신을 촉구하면서 고령군수의 농업정책에 대한 견해를 묻고 본 의원이 생각하고 있는 대안도 제시하고자 합니다. 첫째, 군수께서는 한미 FTA 체결로 우리 고령군의 농업, 축산 분야에 미치는 피해 규모와 피해 내용, 피해 예상액을 분석해 보았는지, 그 내역을 소상히 밝혀주시고, 그에 따른 고령군 농업의 경쟁력 확보 방안과 농업에 대한 보호대책을 구체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이웃 군인 성주군에서는 농업 경쟁력에서 참외라는 대표 브랜드가 있으며, 다른 시 군에도 나름대로의 대표브랜드를 육성하여 전국적으로 유명한 브랜드가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 군은 전통적으로 다수 품목을 재배하여 대표 브랜드가 없으므로서 농업전반의 경쟁력에서 향후 뒤쳐질 수밖에 없는 구도로 가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만족하는 친환경 고품질 농업, 수출농업, 벤처기업 농업, 첨단 기술농업 육성으로 고령의 브랜드를 만들고, 우리 농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충해야 된다고 보는데, 군수의 견해와 그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군수께서는 농산물산지유통센타, 대가야 교육발전위원회에 버금가는 관심과 열정으로 가칭 농업발전지원 기획단을 설립하여 10년간 매년 10억 정도의 기금을 출연하여 우수 농업인과 향후 FTA로 인한 자금 압박을 받는 농업인에게 10년 이상의 장기 상환 조건의 무이자 자금을 지원을 검토할 의향은 없으신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국내 축산물 시장은 쇠고기의 경우 60% 이상이 수입 쇠고기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미국산 쇠고기가 4월말 검역을 통과 3년 5개월만에 본격적으로 대규모 공세가 시작되어 6월부터는 한달에 5,000톤 이상의 미국산 쇠고기가 꾸준히 수입됩니다. 또한 우리의 고기 섭취기호 즉 구이 문화에 적합한 일본 화우를 교잡한 와규를 사육하고 있는 호주, 뉴질랜드 산까지 수입되어 치열한 경쟁을 할 것입니다. 이러한 주위 여건을 볼 때 우리 축산업계의 피해는 생업 차원을 넘어서 한우산업이 존패의 위기상황으로 가지 않을까 염려가 됩니다. 고령군의 축산 규모는 도내 5위권 내외로서 축산인들의 희생적인 노력과 군의 예산 지원으로 많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년간 한육우 3,500두, 돼지 88,180두를 생산하며 1등급 출현율이 71.3%로 양질의 고급육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표 브랜드와 판매 마케팅 전략이 없이 축산인들의 개인적 노력과 성향에 맡겨져 있는 안타까운 현실로 축산인들의 자구책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새로운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과감한 투자로서 한우의 품질 고급화 및 생산비 절감 등의 선진 시책을 개발하여 추진할 필요성과 그 계획에 대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가야 체험축제를 3회 연속 성공리에 개최하여 고령의 대가야 이미지가 신선한 충격으로 언론에 보도된 바도 있습니다. 또, 지금까지 관광 인프라 구축에 많은 투자를 하여 매일 평균 3,000명의 관광객을 고객으로 하여 질 좋은 한우 고급육을 가지고 생산과 소비가 직접 만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대도시 근교의 좋은 여건을 활용하여 고령의 축산물 소비를 획기적으로 증대시켜야 합니다. 관광과 소비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은 고령군의 몫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방안으로서, 우리 군이 시설투자를 하여 대규모의 한우, 가야그린포그 프라자 타운을 건설하여 민간에게 파격적으로 분양하고, 인터넷 판매망을 확충하며, 대중매체에 군수께서 직접 출연하는 홍보 마케팅 전략을 세워서 축제와 관광과 고급 축산물이 시너지효과를 올려서 우리 고령의 성장 동력으로 발전시킬 방안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7월 4일부터 2박 3일 동안 집행부와 의회가 합동으로 우수시책 견학을 한 바 있습니다. 이번 2박 3일간 벤치마킹한 모든 내용들은 본 의원의 군정질문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많이 있어 적극적으로 배워서 시책을 편다면 전반적인 농업발전에 기여를 하고, 비전이 있고 살고 싶은 농촌 건설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본 의원은 확신합니다. 농촌의 발전 없이는 선진국으로의 진입도, 2만불 시대도 없습니다. 우리 농업의 구조를 벼농사에서 고소득 특화작목으로 대체하는 혁신적인 마인드가 절실히 요청됩니다. 국경 없는 새로운 시대에 500여 공직자 여러분! 새롭게 도전해야 합니다. 비전을 가지고 추진했던 일들이 실패하더라도 두려워말고 도전합시다. 새로운 미래는 개척하는 자만이 성공을 할 수 있습니다. 두서 없는 본 의원의 군정질문을 경청해 주신 동료 의원님, 언론인,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곽광섭의장

ː김재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순분 의원 나오셔서 군정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순분의원

ː김순분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곽광섭 의장님과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먼저, 오늘 제150회 정례회를 맞아 본 의원에게 군정질문의 기회를 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또한, 3만 5천여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이태근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서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질문에 앞서 개인적 소회를 조금 밝히자면, 본 의원에게 있어 지난 한해는 제 생에 가장 큰 변화가 있었던 시기였지 않나 합니다. 지난해 5 31 지방선거를 통해 군 의원으로 당선되고, 꼭 1년전 무렵 군의회가 개원되었습니다. 지난 1년간 집행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으며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각종 조례안 처리 등 우리 의회에 주어진 주민 대표 기능의 본연에 충실하고자 나름대로 동분서주해 왔습니다. 또한 각종 민생 현장에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정에 조금이나마 반영하고자 하는 과정에서, 복잡하고 방대한 군정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자 개인적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본 의원은 고령군 의회의 유일한 여성 의원으로서 특히 소외 계층의 문제 해결과 여성, 복지 분야의 발전에 최우선을 두고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제5대 의회가 개원한지 1주년이 되는 뜻 깊은 이 시점에서, 본 의원은 이러한 각오로 군정 질문에 임하고자 합니다. 본 질문은 먼저 도축세 폐지에 따른 자주재원 확보 대책과 고령시장의 활성화 방안, 대가야 문화학교의 개원 문제 등의 순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먼저 도축세 폐지에 따른 불가피한 지방 세수의 감소와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대책에 관해 질문하겠습니다. 건전하고 튼실한 지방 재정과 높은 재정자립도는 지방자치 성공의 첫걸음이자 핵심이라고 할 것입니다만, 우리 군의 경우 당초 예산 1,645억원 중에서 불과 100억여원만이 지방세 수입이며 여기에 세외 수입 255억여원을 더하더라도 재정 자립도가 불과 14.8%에 그치고 있습니다. 그나마 이 수입액의 대다수가 우리 공무원의 인건비에 쓰이고 나면 불과 84억여원이 남을 뿐이며, 해마다 늘어나는 복지 예산 등과 중앙 및 도 시행사업의 강제적 군비 부담 비율 등을 고려해 보면 군 재정은 심각한 상황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실정에서 최근 한미 FTA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지방세원중 하나인 도축세가 폐지된다는 사실을 듣고 사태의 심각성에 비추어 이 질문을 드립니다. 시대의 요구에 따라 정부 정책이 변화하고 또 열악한 국내 축산 업계를 보호하고자 하는 의지는 이해할 수 있으나, 우리 군의 경우만 하더라도 매년 15억 3,000여만원의 도축세가 없어진다면 군의 재정은 더욱 더 어려워질 것입니다. 물론, 정부에서 보조금 확대 지원 등의 대책 발표가 예상되지만 이는 영구적 대책이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군에서는 이러한 사정을 중앙정부에 건의하고 대책마련을 요구한 적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고, 군의 자주적 재원 마련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고령시장의 활성화 대책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군은 지리적으로 대구시와 인접해 있는 데다 근래에 와서 88고속도로의 확충 및 기타 편리한 도로망 구축을 통해서 체감적으로는 대구에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이는 군민의 생활에 좋은 점도 가져오겠지만, 기본적으로 지역 경제로 볼 때는 항상 큰 타격이었으며 우리 고령시장이 나날이 침체해 가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우곡교가 개통되면 우곡면민들의 현풍∼구지쪽 상업활동이 더 왕성해 질 것인데, 이는 가뜩이나 화원∼현풍∼합천 등지로 상권이 유출되는 기존 현상에 더욱 악재로 작용할 것임은 분명하여, 이에 따른 조속한 해결책을 요구하는 일입니다. 우리 군은 고령시장을 살리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3년간 36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진입로 및 주차장을 정비하고 아케이드 설치, 판넬 교체, 방수, 공동판매장 설치, 화장실 및 하수관 정비, 안내간판의 현대화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외형적으로는 말끔히 단장하여 새롭게 탄생하였습니다. 지금은 이러한 시설정비 이후 그 실질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시책 개발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라 하겠습니다. 고령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특화된 상품 개발과 상인들의 친절 및 서비스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우리 군에서도 고령종합시장 마케팅 투어와 이벤트 행사, 상점주 교육 및 캠페인 실시 등의 상가 활성화 대책을 추진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다 거시적이고 종합적인 대책 없이는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 고령시장의 활로를 찾기 위해 어떻게 상인들의 의식 개혁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 또 시장 발전을 위한 군의 역할을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지 소상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정의 참고용으로 본 의원이 몇 가지 제안을 하자면, 시대의 흐름에 부합하는 온라인 장터 개설이라던가, 현재 대도시 백화점이나 대형할인점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방법인 파격적 가격의 미끼 상품을 통한 전체 판매량 증대 등의 이벤트를 자주 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입니다. 또 장기적 고객 확보의 측면에서 어린 학생들이 재래시장에 보다 친숙해질 수 있도록 하는 체험학습과 같은 행사도 기획해봄직 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대가야 문화학교에 대해 질문하겠습니다. 대가야 문화학교는 지난 2005년에 착공하여 14억여원의 공사비를 투입해 지상 3층 규모로 식당겸 강당과 정보실, 숙박시설 등을 갖추고 지난해 9월에 건물을 완공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슨 문제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건물이 완공된 지 9개월이 넘도록 연수원으로 개원하지 못하고 있는데 그 정확한 이유가 무엇인지, 또 문제가 있다면 그 해결 대책은 무엇인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그 무엇보다도 정확히 언제쯤 개원할 수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군정 질문을 마치면서, 지난달 하순부터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대비하여 재해 위험 시설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하며 농작물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여 이번 여름에도 큰 피해 없이 지나갈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합시다. 여러모로 부족한 저에게 많은 성원을 보내 주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태근 군수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곽광섭의장

ː김순분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원들의 군정질문에 대하여 부군수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부군수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ː장시간에 걸쳐서 소상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부군수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문을 해야겠습니다만 보충질문 없지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 보충질문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2. 2006 회계년도 세입 세출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안(군수제출)(계속)

10시 45분

ː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6 회계년도 세입 세출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안을 상정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이신 성목용 의원님 나오셔서 심사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목용의원

ː성목용 의원입니다. 2006 회계년도 세입 세출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 심사결과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보고된 내용이어서 간단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고령군수로부터 제출 받은 2006 회계년도 세입 세출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안은 7월 11일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상정하여 심사하였습니다. 심사결과를 말씀드리면 먼저 2006 회계년도 일반회계 및 각종 특별회계 총괄 내용으로서 전년도 이월금 526억 8,828만 9,000원을 포함하여 예산현액 2,195억 3,228만 9,000원에 대하여 세입 결산액은 2,139억 2,891만 2,316원이며 세출 결산액은 1,481억 7,936만 6,360원입니다. 그 외 이월액은 명시이월금 391억 4,525만 3,000원과 사고이월 107억 3,000만원이며 국 도비 보조금 포함 집행잔액 4억 1,657만 4,210원과 순세계 잉여금 154억 5,771만 8,746원 등이 주요 내용입니다. 다음은 예비비 지출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예비비 예산액은 3억 1,483만 4,000원으로서 폭설피해 복구를 위하여 187만 9,000원과 태풍 "에위니아" 피해 긴급 복구비로 2억 6,813만 5,000원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긴급복구에 4,482만원을 예비비로 지출하였습니다. 위와 같이 세입 세출결산서 및 각종지출부, 징수부 등 관계 장부를 검사한 결과 세입 세출결산서상과 대체로 합리적으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세출예산을 편성할 때에는 업무성질에 따라 능동적으로 편성하고 불요불급한 예산이 편성되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며 집행과정에서 이월이 많이 발생하지 않도록 효율적으로 집행하여야 할 것이며, 일부는 예산이 낭비된 사실도 있었습니다. 기타 상세한 자료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2006 회계년도 고령군 세입 세출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안 심사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곽광섭의장

ː성목용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대로 승인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은 승인되었음을 선포합니다.
ː의사일정 제3항 2007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은 의원 여러분과 사전협의한 대로 원안의결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무과

무과의회사

【3인】 의회사무과장 이재형 전문위원 김종호 의사담당 전은근 고령군의회 copyrights 2018 고령군의회 & jeyun corp.

출처 경북 고령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