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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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5분자유발언

황인호 의원 5분자유발언

196회 제6본회의2013-07-09

황인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종성

김종성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6회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구정업무보고의 건 가. 보건소 소관
의사일정 제1항 구정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오늘은 보건소, 평생학습원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보고순서는 보건소, 평생학습원 순으로 하고 해당 소•원장의 업무보고 후 직제순에 의한 질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가급적 업무보고 내에서 해 주시고 답변 역시 핵심적인 사항만 간단명료하게 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 드립니다. 먼저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제만 보건소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김제만입니다. 존경하는 김종성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평소 저희 보건사업 추진과 운영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면서 2013년도 하반기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13년 상반기 주요성과, 2013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입니다. 먼저 289쪽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보건소 기구는 보건행정 등 6담당이 있으며 47명의 정원에 6명이 육아휴직 등 결원으로 4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의료기관 및 의약업소로는 병•의원 등 의료기관이 310개소, 약국 등 의약품 판매업소가 291개소, 기타 안경업소 등 326개소가 있습니다. 다음은 291쪽 2013년 상반기 주요성과입니다. 첫째 주민중심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지역별 균형 있는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2개소의 보건지소와 1개소의 보건진료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삼성동 동구보건지소에 건강증진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지역민과 함께 하는 구민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로진료비의 본인부담금 및 약제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어르신 및 퇴행성질환자를 위한 한방진료와 물리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였습니다. 둘째, 체계적 방역을 통한 감염병 차단으로 위생해충 방제를 위하여 민간전문 소독업체 3곳에 대행토록 하여 신속하고 적극적인 방역소독을 전개하고 있으며 감염병 발생 대비 및 환자관리를 위하여 질병정보모니터망 및 표본감시 의료기관 지정 운영과 최근 살인진드기로 불리며 우리를 긴장하게 했던 신종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 예방을 위하여 가오근린공원, 세천유원지등에 홍보용 프랑카드 설치 및 살충소독을 실시하였고, 동 주민자치센터 및 아파트 등에 대한 환자발생 예방 홍보에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셋째 건전한 의료 및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으로 건전한 의료 및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을 위하여 의료기관 77개소, 의•약업소 54개소, 마약류취급업소 2개소를 지도점검하여 8개소를 행정처분하여 건전한 의료풍토를 조성하도록 하였습니다. 292쪽 100세 건강의 첫걸음 가족보건사업은 건강한 임신과 행복한 출산을 위한 난임부부시술비 지원, 청소년 산모의료비 지원과 함께 금년에 처음으로 폐렴구균예방접종을 실시하여 1차적으로 75세 이상 어르신5,995명에 무료접종을 하였으며 영유아 뇌수막염예방접종도 1,681명을 접종하였습니다. 또한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4,553가구에 제공하였으며 293쪽 「건강한 정신」정신보건사업 전개사업은 정신장애인 등록관리 및 주간재활프로그램 운영과 아동청소년 집단프로그램,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치매 예방을 위하여 치매선별검사와 확진검사, 치매환자 의료비를 지원하였습니다. 취약계층에 대한 의료비 지원은 암환자, 희귀난치성질환자 등에 지원하였고 구강관리 사업으로 어르신 의치제공과 양치교실 1개교와 구강보건교실 5개 학교를 운영하였습니다. 294쪽 건강한 동구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은 건강한 학교 만들기와 어르신 청춘건강교실, 영양플러스사업과 감염병 없는 학교 만들기를 위하여 보건교사 간담회를 개최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유인물에는 없습니다만 지난 상반기 구정질의 및 업무보고 시에 존경하는 류택호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보건소의 각종 서비스 업무에 대한 홍보 필요성에 대하여 의원님들께 기 배부해 드렸습니다만, 바로 이 책자를 말씀드린 것입니다. '보건지소 알차게 이용하기' 라는 제목으로 소책자를 제작하여 관내 주민센터 등에 배포하여 주민들이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각종 서비스 내용을 알기 쉽게 하여 보건소를 이용하는데 큰 도움이 되도록 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강정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치매어르신에 대한 관련 업무 강화 요청에 대하여도 체계적인 교육 및 상담 업무를 실시하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 기간제 최전방 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요건을 마련하였으며 조만간 채용하여 업무 추진을 강화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아울러 구청사 이전과 함께 저희 보건소가 이전한 지 1년이 되었습니다만 보건소 이용자 변동추이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진료부분의 경우 보건소가 이전하기 전 1년간은 월평균 4,400명 수준으로 거의 일정수준이었으나 지난 해 6월 이전 후에 점차적으로 증가 추세를 나타내어 금년 들어 지난 5월말 현재 보건소와 보건지소를 합하여 월평균 5,300명을 넘어서는 등 보건소 이용자가 점차 증가하고 있어서 우리 지역의 유일한 공공의료원으로서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외람 된 내용입니다만 지난 상반기 중 보람된 일 한가지를 더 말씀드리면 저희 동구보건소가 예방접종업무의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추진으로 질병관리본부장의 우수한 평가를 받아서 전국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295쪽 하반기 여건 및 방향입니다. 최근 인구 고령화 및 기후•환경변화 등에 따른 만성 퇴행성질환과 신종 감염성 질병이 다양화되고 있으며,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대한 관심과 욕구가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향후 만성 퇴행성 질환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각종 감염병의 예방활동에 철저를 기하면서 주민들의 욕구 및 생애주기에 맞는 각종 건강증진시책을 수립하여 추진해 나가야 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 291쪽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입니다. 먼저 299쪽 주민중심 보건의료 서비스입니다. 공공보건의료 취약지역 및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주민들에 대한 의료서비스형평성을 실현해 나가겠으며 노령화 시대에 맞는 노인성 질환을 중점관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주민만족을 위한 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한방진료 및 물리치료의 내실화를 기하고 삼성동 동구보건지소 및 세천보건진료소 운영을 활성화하여 지역주민들의 의료이용편의를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300쪽 체계적 방역을 통한 감염병 차단입니다. 하절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방역활동을 위하여 전문방역소독업체 3곳에 대행토록 하여 11월까지 구역별 맞춤형 소독으로 효율성을 제고하겠으며 유해해충 상습 서식지역 및 취약지역을 특별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염병 발생 최소화를 위해 사전감시체계 운영을 강화하고, 각종 감염병환자 발생 시 역학조사반 운영 등 신속한 대응으로 확산을 방지하겠으며, 그밖에도 결핵 및 성병 등 각종 급•만성 감염병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01쪽 건전한 의료 및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입니다. 관내 의약업소에 대한 철저한 지도 점검으로 불법의료 행위를 근절하겠으며, 부정불량 의약품 유통을 예방하여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입•복용 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또한 응급의료기관 및 의원급 의료기관을 야간 당직 의료기관으로 지정 운영하고, 공공시설물에 자동제세동기를 설치•관리하여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조치로 소중한 주민들의 생명이 보호될 수 있도록 해나가겠습니다. 302쪽 건강 100세의 첫걸음 가족보건사업입니다. 건강한 임신과 행복한 출산기회 제공을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운영으로 난임부부 지원, 산모신생아 도우미지원, 청소년산모 의료비 지원에 만전을 기하여 출산장려분위기 조성과 지원에 주력하겠습니다. 또한, 영유아 국가필수예방접종의 본인부담금을 8월부터 전액 지원하여 예방접종율 향상을 도모하겠으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접근이 용이한 병•의원에 지속적으로 위탁함으로써 민원편의 제공과 어르신들에 대한 폐렴예방접종을 65세 이상 어르신까지 확대 접종하여 구민의 건강을 지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03쪽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서비스입니다.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주민의 건강자가관리 능력을 증진시키고,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을 활성화하고 재가 장애인과 중증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촉진시키겠습니다. 또한 심뇌혈관 질환자 등록 관리와 함께 다방면의 교육과 홍보로 예방사업을 실시하고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충실하게 실시하여 지역주민 건강기초자료 산출로 사업추진 기반자료로 활용되도록 하겠습니다. 304쪽「건강한 정신」정신보건사업 추진입니다. 삼성동의 정신보건센터의 내실 있는 운영과 정신질환자에 대한 효율적 관리로 정신질환자의 조기발견과 치료 및 사회복귀 증진을 도모하겠으며,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문제 예방을 위해 자아존중감 향상, 학교폭력예방 등 아동•청소년의 정신성장발달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치매 예방교육 및 체계적인 치매관리사업을 추진하여 행복한 노후를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으며 알코올상담센터의 활성화를 기하여 알코올 중독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을 개선시키고 사회복귀 촉진을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305쪽 취약계층 의료비지원 사업 강화입니다. 체계적인 암 검진과 조기 발견을 유도하여 암 치료율을 높이고, 암 확진자 및 희귀난치성질환자 본인부담 의료비 등에 대한 지원으로 저소득층 주민의 가계부담을 경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저소득층의 건강검진 실시로 건강위험요인의 조기발견을 통한 의료비 가계부담 절감 및 치료율을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 306쪽 생애주기별 구강건강관리사업추진입니다. 노인분들에 대한 의치보철 사업 및 불소도포, 스케일링사업과 내실 있는 학교 구강보건실 및 양치교실 운영으로 학생들에 대한 구강건강향상을 도모하겠습니다. 307쪽 건강생활 실천사업 추진입니다. 지속적인 금연클리닉사업과 150㎡이상 공중이용시설 전면시행에 따른 지도로 비흡연자를 위한 금연환경을 조성하고, 운동처방, 영양교육, 비만관리교실 등 운영으로 건강증진을 향상시켜 나가겠으며 저소득층 산모 및 아기를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08쪽『건강도시 행복동구』만들기 프로그램운영입니다. 우리구를 건강한 도시 행복한 동구로 만들어 가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원거리 주민을 대상으로 운동처방 서비스를 실시하는 찾아가는 운동처방 서비스 시스템을 구성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주민들의 생활터를 중심으로 하는 건강체력 측정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을 수 있도록 하며, 건강증진을 도모하면서 에너지 절약 시책에도 참여할 수 있는 계단이용 운동하기, 성인 비만관리교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하여, 지속적으로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09쪽 힐링건강교실 운영입니다. 앞쪽과 같이 건강도시 만들기 사업의 일환입니다만 최근 대두되고 있는 인터넷 중독, 주의력결핍장애, 비만 등 정서적으로 몸과 마음의 치유를 함께 병행해야 하는 청소년 및 주민들을 위하여 대청호 주변 생태관 등 우리구의 우수한 수변환경 및 자연경관시설을 활용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자연치유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일명『힐링건강교실』을 운영, 몸과 마음이 건강한 우리 구를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고 우리구 구민들의 건강증진과 보건•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선용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의원

예. 박선용 의원입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보건소장입니다.

박선용의원

291쪽 좀 한번 봐 주세요. 상반기 주요성과를 한번 보려고 그래요. 우리 보건소가 그 동안 예방 차원에서 방역을 열심히 하신 것을 본 의원도 알고 있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의원

지역에 예방을 하기 위해서, 더군다나 이 환절기 내지 여름철에 아주 지금 많은 곳에 지금 문제가 많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의원

동구 전체에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의원

대개 많은 곳이 어느 지역, 어느 지역입니까? 우리가 방역할 곳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저희가 연초에 방역계획을 수립할 때 전 지역을 물론 대상으로 합니다만 그 중에서도 취약 지역을 선별을 해서 중점 방역을 실시, 효율성을 높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재개발지역에 수풀이 우거진 지역이라든지 그 다음에 물들이 항시 고여 있는 웅덩이 지역이라든지 저습지대라든지 이런 지역을 중점적으로 관리해 나가도록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의원

상반기에도 3개 업체를 선정해서 3구역으로 나눠서 했나요? 그럼. 구역별로 해 줬나요? 1구역은 어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의원

2구역은 어디 이렇게 나눠서 해 줬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의원

나눠 가지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3개 권역으로 나눴습니다.

박선용의원

책임제로 줘 가지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의원

방역은 잘 되고 있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현재까지 잘 되고 있고 저희가 감독을 잘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의원

하여튼 열심히 하셔 가지고 우리 주민들이 피해가 없어야 될 것 같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의원

그 밑에 보면 지금 병의원 건전화 의료 및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이 있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의원

보니까 우리가 병원, 한의원, 치과 지도점검할 곳이 310곳인데 전반기에 77개소밖에 안 했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의원

그래서 보니까 행정처분이 세 곳이 있네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의원

그것은 어떻게 처분합니까? 행정처분할 때 과태료를 매겨요, 어떻게 해요? 영업정지 시켜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행정처분은 의료기관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만 영업정지나 이런 것을 처분하기는 곤란한 점이 있고요. 경고 내지는 시정명령, 과태료 부과 이런 정도 처분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의원

319개소 중에서 상반기에 77개소를 했으면 올해 다 못하네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계획은 하반기에 계획이 되어 있는데요. 나머지에 대해서도 한번은 다 할 계획이기 때문에 하반기에 전 대상업소를 점검할 계획에 있습니다.

박선용의원

하반기 업무보고에 보니까 정기점검이 1년에 1회라고 되어 있는데 상반기에 77곳밖에 안 했기 때문에 나머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나머지는 하반기에 제대로 다 점검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박선용의원

240여 곳을 한꺼번에 하실 수 있어요? 한꺼번에.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자체점검을 했는데 나머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내부적으로 점검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선용의원

그 밑에 보니까 또 약국하고 의약품도매업 지도점검도 있는데 54곳하고 여러 군데 165곳이 되는데 행정처분이 여기도 5곳밖에 없네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많은 숫자는 아닌데요. 적발 위주보다는 현지계도 내지는 홍보 위주로 하기 때문에 적발해서 처분하는 것이 능사가 아닌 것 같아서,

박선용의원

계도 중심으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많지는 않습니다.

박선용의원

하여튼 지도점검을 자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의원

자주 나가셔서 어려우시더라도 인원은 적고 하지만 자주 나가셔서 우리 구청에서 이런 지도점검하러 자주 온다 이렇게 인식이 돼야 병원이나 약국이나 이런 곳들도 다 준비를 해 놓고 항상 우리 주민들이 갔을 때 청결하고 이런 쪽으로 갈 수 있겠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의원님 말씀 동감하고요.

박선용의원

우리 동구에는 마약류 취급업소가 몇 군데나 있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마약류 취급업소요. 잠깐 자료를 보겠습니다.

박선용의원

업소 현황에 안 나와 가지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취급업소가 2개소 있습니다.

박선용의원

2군데밖에 없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의원

그럼 두 군데면 100% 다 점검했네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의원

두 군데밖에 없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의원

마약류 취급하는 곳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의원

동구 전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의원

어떻게 한꺼번에 다 해서 적어서 다행이네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많은 개수가 아니라서 점검을 쉽게 한 것 같습니다.

박선용의원

303쪽 좀 한번 봐 주세요. 방문형건강관리서비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의원

찾으셨죠? 거기 보면 방문간호사들이 올 초에 제 방에 한 열 서너 분이 오셨었어요. 우리 동구 분이 아니라 대전시, 또 전국 이렇게 해 가지고 두 분하고 대전시하고 타 지역에서 많이 오셨더라고요. 대전시에 근무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그때 보니까 우리 방문건강 관리하시는 분들이 우리 동구에 보니까 열 분 계신데 하시는 일이 엄청 많더라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내용이 많습니다.

박선용의원

그래서 그것이 문제화 이슈화되어 가지고, 전국적으로. 어떻게 진행하고 있어요? 우리 동구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방문간호사 문제가 전국적인 상황입니다만 일정한 지침이 확실히 정해진 바가 없어서 지자체별로 약간 혼선이 왔던 것이 사실이거든요.그래서 저희가 그 동안에 방문보건요원들이 기한이 제한 없이 해마다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사용해 오다가 작년 말부터 기간제 관련법규를 적용토록 하게 되어 있어서 지난 과정은 다 무효로 하고 다시 시작을 해서 선발을 해 가지고 13명이 있었습니다만 다시 2명이 정리되고 11명을 선발해서 현재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의원

그러면 11명 선발된 분들은 옛날에 있던 것을 다 그냥 끝내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의원

올 계약부터 다시 2년이 지나면 기간제로 돌려준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죠.

박선용의원

쉽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의원

그렇게 아주 그 분들하고 약속이 되어 있나요? 그러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계약을 그렇게 했으니까요.

박선용의원

계약을 그렇게 해서 앞으로 그럼 그 분들도 기간제로 자동적으로 2년 후에는 자동 돌아가네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겠죠. 그렇게 여건이 되면 절차에 따라서 전환이 될 것으로,

박선용의원

정부시책이 또 그쪽으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의원

그 분들이 오셔 가지고 제 방에 오셔 가지고 정말 걱정스럽게 그때는 이야기하셔 가지고 얼마 지났는데 저한테 전화가 왔어요. 문자도 오고. 여러분한테 왔어요, 문자가. 아마 제 방에 오셨던 분한테 다 온 것 같아요, 대단히 고맙다고. 와서 하여튼 정부시책도 그렇지만 우리 일하시면서 안정성이 있어야 되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의원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면 안 되잖아요. 이 사업은 잘 된 것 같고, 소장님. 이것은 우리가 다시 계약을 해 가지고 다시 할 때는 2년이 지나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무기계약,

박선용의원

기간제로 돌아간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선용의원

해서 그 분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게끔 편안히 근무할 수 있게끔 해 주시고 일을 정말 많이 하시더라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많이 합니다.

박선용의원

그 열 분이 하시는데 꼭 정말 있어야 될 분이더라고요, 보니까. 취약계층 어르신들 가서 방문간호하면서 그 분들이 한번 접해서 알아지기까지, 그 노인하고 알아지기까지는 한 두 번 만나서 되지 않더라고요. 5∼6회 가야 노인이 문을 열고 마음을 열고 서로 대화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맞습니다.

박선용의원

그러니까 지금 하시는 분들이 연계해서 하셔야 어르신들이 남은 생애 편안하게 사실 것 같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의원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소장님, 그 부분 좀 잘 정리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 부분을 염두에 둬서 이렇게 잘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선용의원

의장님, 이상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류택호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류택호의원

류택호 의원입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보건소장 김제만입니다.

류택호의원

여름이 됐습니다. 방역에 굉장히 신경을 쓰시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지금 우리 여기에 289쪽에 정원과 현원에 집계표를 봤는데 정원하고 현원하고 차이가 지금 6명이나 되네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류택호의원

왜 이렇게 인원이 정원만큼도 채우지를 못하셨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저희가 일을 하면서 항상 가장 어려운 점 중에 하나거든요. 47명의 정원이 있는데 여직원 분이 상당히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고요. 젊은 층의 여직원 분이 상당히 많다 보니까 육아휴직이 현재 네 사람이 들어가 있어요. 육아휴직하는데 한 2년, 3년씩 이렇게 장기간 휴직을 하게 되거든요. 지금 그 상태에 있고 또 한 사람이 장기병가 중에 있고요. 기약 없이 병가 중에 있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고 그 다음에 결원, 실제 정원에 못 채우고 결원이 한 사람이 있어서 전체 6명이 공백인 상태에서 나머지 인원이 일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류택호의원

육아휴직이 되더라도 대리근무자가 있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원칙은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여러 가지 여건상 다 충족을 못해서 그때그때 충원을 못해 가지고 결원인 상태로,

류택호의원

다른 부서보다도 굉장히 중요한 부서인데,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많이 관계부서에 호소는 하고 있는데 원활하게 제대로 충원이 안 돼서 어려움이 좀 있는 편입니다.

류택호의원

보건소에서 하시는 일은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류택호의원

지금 일단 타 병원하고 다른 데하고 다른 점이 많이 있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류택호의원

어느 특별히 다른 것은 뭐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일반 민간병원과 말씀입니까?

류택호의원

예?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일반 민간병원과 대비해서 말씀입니까?

류택호의원

예.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일반 민간병원은 영리를 목적으로 해서 진료를 중점적으로 많이 하고 있고요. 저희는 진료는 안 할 수 없지만 기초,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기초진료는 수행하면서 건강관리, 건강증진업무를 많이 강조를 하면서,

류택호의원

그런 말씀이 아니고 우리가 보건소에서 하는 일은 일단 병원 업무가 아니지 않느냐 그런 뜻입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류택호의원

우리 어떤 일반 동구민들의 병을 고쳐주고 하는 것도 일부 있겠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그것은 병원에도 많기 때문에 일반병원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이지만 병원에서 할 수 없는 일을 우리 보건소에서 하지 않느냐 그런 얘기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류택호의원

그것이 우리에게 중요한 업무를 띠고 있는데 사명감을 가지고 있는데 여기 인원까지도 확보 못한다는 것이 굉장히 안타까워서 본 의원이 질의하는 것입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확보할 수 있도록 의원님께서 도와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류택호의원

문제성은 지금 없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류택호의원

문제성은 없으시냐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내부 문제가 많이 있고요. 조만간 하반기쯤 가면 10월 이후에 가면 신규채용자들이 확보 계획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때 되면 몇 명 정도는 충원이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그래서 이런 문제를 소장님께서는 아주 정말 자꾸 울어야 젖 주는 거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류택호의원

일을 해야 되는 일을 못하고 있다면, 인원이 모자라서 인력이 부족해서 못한다면 문제성이 큰 것 아니겠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류택호의원

그런 것을 동구민의 건강을 챙기고 있고 어깨에 지고 가는데 여기에 인원 부족으로 인해서 할 일을 못한다, 이것은 완전히 큰 지도자의 책임입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인식을 하고 앞으로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류택호의원

그래서 우리가 때가 지금 여름 같은 때는 방역문제라든가 이런 문제가 굉장히 크잖아요. 이것은 병원에서는 못하는 일 아닙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류택호의원

보건소에서만 할 수 있는 미리 예방차원에서 해야 될 일이 보건소인데 지금 방역에 차질이 지금 없으십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어려운 점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약간 어려운 점은 있지만 주어진 여건 내에서 최선을 다해서 큰 차질 없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지금 본 의원이 질의하는 것은 여름에 다른 때보다 지금 무더위가 일찍 왔고 무더위가 있는데 의약품이라든가 방역에 지금 우리가 애로점이 없느냐 그런 얘기예요.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고 우리가 본 의원이 알기로는 아주 취약지역에 방역이 잘 안 이루어지는 것 같아서 제가 질의하는 것입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주어진 여건 내에서 철저히 해서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만 모든 주민들한테 충족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지만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모든 분들에게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류택호의원

어디 어디라고 제가 지적은 안 하겠습니다. 본 의원한테도 계속 왜 방역이 안 됩니까 라는 그런 민원이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옛날같이 연막소독을 많이 할 때 같으면 연막소독을 하니까 아, 소독을 많이 하는구나 이렇게 느끼는데 연막소독이 지금 과거보다는 많이 줄어들었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줄지는 않고요. 우리 대전시에서 보면 다른 구는 야간에 연막소독조차도 하지 않거든요. 저희는 광활한 지역을 다 커버하려다 보니까 부득이 연막소독을 해야 되겠다 해 가지고 아까 3개 대행업체에 맡겼습니다만 최대한 넓은 지역을 해 줄 수 있도록 그런 부분까지 신경을 써서 더 열심히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류택호의원

작년하고 올하고 소독에 대한 예산이 어떻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산은 거의 비슷합니다. 줄거나 늘지 않고요.

류택호의원

증가 안 됐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류택호의원

그대로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류택호의원

올해 충분하다는 말씀입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충분치는 않지만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 여건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서 최대한 충족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그런 것을 미리 미리 챙길 것은 챙기셔야 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류택호의원

여름에 와서 하절기에 다른 때보다 굉장히 날씨가 고르지 못한데 이런 때 잘못하면 방역에 차질이 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챙길 것은 아주 챙기셔서 깔대기라든가 이런 것이 굉장히 우리 방역하시는 분들 말씀 들으니까 과거보다 굉장히 많다고 그래요. 그러면 작년보다 올해가 깔대기가 더 많고 소독하는데 문제가 있다면 이런 것도 대비를 하셔야 될 것 아닙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류택호의원

그래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요근래에 와서 여러 가지 환경기후변화에 따라서 지금 말씀하신 깔대기라든지 이런 유해해충이 많이 번식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게 행정력을 총동원해서 최선을 다해서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류택호의원

취약지구 좀 찾아 주시고 동구에는 유달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지역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류택호의원

소제지구, 대동지구, 천동지구 이런 데는 지금 살지 않는 빈 가구가 많아요. 이런 데 지금 소독은 어떻게 합니까? 그런 데에 많이 지금 해충이 많거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선용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지역이 그런 재개발지역이라든지 공가 같은 것이 많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이라든지 이런 곳을 제일 우선 대상 지역으로 선정해 가지고 횟수를 늘리고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류택호의원

이런 곳에는 차량이 제대로 진입도 못하는 지역이에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못하는 지역은 차량을 해도 넓은 연무가 좀 퍼져 가지고 커버는 됩니다만 그래도 못 들어가는 지역은 오토바이를 활용해서 골목을 순회할 수 있도록 조치를 했거든요. 그렇게 해서 가급적이면 전 대상지역이 소독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류택호의원

빈 집 같은 데는 문도 잠겨 있습니다. 이런 데 나무도 그냥 숲이 우거져 있어요. 이런 데에서부터 모기라든지 발생이 많이 되지 않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류택호의원

거기에 쥐라든가 이런 것이 많이 발생되어 있어서 아주 불결합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류택호의원

이런 데도 좀 한번 챙겨주셔 가지고 그 지역에 방역을 아주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협조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류택호의원

그리고 보면 306쪽에 보면 의치사업이 있네요? 틀니.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류택호의원

우리 동구에 지금 현재 틀니 해 줄 수 있는 사람은 기초생활수급자하고 차상위 어르신인데 지금 기 틀니를 한 분이 몇 명 정도나 해 나갔습니까? 지금 해 드렸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올해 말씀입니까?

류택호의원

아닙니다. 지금 틀니사업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시행된 이후에요?

류택호의원

예.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 인원까지는,

류택호의원

언제부터 시작됐죠? 그것이. 그 예산을 편성하고 틀니도 안 해 줬을 때도 있었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산이 모자라서 연말 가면 부족해서 못 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못할 때도 있었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런 경우에는 다음 해로 미뤄 가지고 순서에 맞게 해 드리고 있거든요.

류택호의원

그러면 제가 몇 분이나 해 드렸느냐 그것은 깊게 질의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면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에 틀니를 해 주십시오 하고 접수하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류택호의원

몇 분이나 계시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지금 현재 접수한 통계까지는 안 나와 있는데 제가 확실히 확인해 가지고 별도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류택호의원

본 의원이 질의하는 내용은 지금 1년에 우리가 많은 숫자는 못해 드리잖아요. 많은 분한테 혜택은 다 못 드리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류택호의원

그러면 올해 전반기에는 72분을 해 드렸고 후반기는 42분을 해 드리겠다는 그러한 업무보고인데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류택호의원

지금 이 분들을 선정하는 과정을 알기 위해서 그런 것이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선정은 저희가 1차 실무자가 심사를 하고요. 그 다음에 전문 연계된 치과의원에 의뢰해 가지고 대상자가 되는지 안 되는지,

류택호의원

그게 아니라 지금 우리가 선정하시는 분들한테 불이익을 줄 수 있는 요소가 바로 여기에 있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저희가 접수해서 절차 심사를 밟아가는 과정에서 형평에 어긋나거나 불이익 받는 일이 없도록 철저를 기하고 있고요. 하여튼 순서에 의해서 점차 해 나갔기 때문에 좀 늦어지더라도 신청한 분들에 대해서는 심사해서 시술될 수 있도록 그렇게,

류택호의원

그러니까 지금 접수하신 분이 얼마 있는지도 몰라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현재 지금 제가 확인을 못하고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그것은 행정이 아닙니다. 이런 행정은 없어요. 올해 접수하신 분들이 얼마 되는지도 모를 정도라고요? 답변할 직원 없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연초 대상 계획인원을 세우면 그 인원만큼을 일선 동사무소 자치센터를 통해서 대상자 명단을 받거든요. 초과하거나 더 많이 과잉되어서 접수된 사례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그러면 그 72분을 선정할 때는 어떻게 하셨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동에서 추천을 받아 가지고요.

류택호의원

추천을,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대상자 명단 추천을,

류택호의원

그러면 추천 받기 전에는 명단을 우리가 접수하는 것은 일체 없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직접 접수하는 것은 없습니다.

류택호의원

추천은 동에서만 받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동에서 추천을 받아 가지고 심사를 하고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동에서 잘못하면… 숫자를 전체적으로 한번 받아보세요, 몇 분이나 되는지. 신청하시는 분들 해서 그래 가지고 정말 필요하신 분들한테 여기에서 선정을 해 줘야지 누가 틀니 한 사람만 추천해 주시오, 두 사람만 추천해 주시오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되겠느냐 그런 얘기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철저한 기준과 대상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류택호의원

어느 정도 기준이 있어야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동사무소나 저희가 임의로 이 사람 해 주고 이 사람 빼고 할 수 있는 재량이 있는 것이 아니어서 그런 염려는 안 하셔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류택호의원

기준도 없이 말이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기준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추천만 받아 가지고 하면 되겠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아니죠. 기준이 있거든요.

류택호의원

이런 것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리고 앞으로 건강보험에서 의치도 대상이 되어서 보험시술이 혜택이 되기 때문에 그쪽을 또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많이 계실 것 같아서 의치보철하는 편리성은 많이 증가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류택호의원

이것은 잘 하시겠지만 이런 것은 노파심에서 말씀드립니다. 65세 이상 더군다나 수급자라든지 차상위에 계신 그런 분들은 다 보면 옛날에 치과에 제대로 못 가신 분들이에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류택호의원

그래서 많이 해야 될 분들이 너무 많을 것입니다. 그 중에서 정말 어느 정도 우리가 파악을 해 가지고 해 줘야지 추천만 받아보면 어떤 분들은 발빠른 분은 하고 발빠르지 못한 사람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은 못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은, 우리 삶의 의욕이 뭡니까. 먹는데 삶의 의욕이 있는 것인데 잘 못 먹는다는 것은 좋은 음식을 놓고 먹지 못한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가 이런 것도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각 동에서 정말 한번 받아보세요. 그래서 어느 분 몇 분이나 되나 전체 파악해 보시고 선정하는데 한번 정확히 파악하셔서 한 동에 조금 늦게 하실 때도 말이죠. 먼저 다른 동에서 먼저 하실 분들도 있을 것 아닙니까? 꼭 동에서만 이렇게 해서 16개동에서 한 사람씩 하시오, 두 사람씩 하면 아마 형평성이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것도 파악하셔 가지고 정말 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이런 것도 한번 해 주시고 이왕에 소장님이 나오셨으니까 하나 질의를 더 하겠습니다. 이것은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류택호의원

우리 소장님께서는 용운동에 시립병원 유치를 위해서 100인회 속에 들어 있고 20명의 운영위원회 속에 직함이 무엇이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제가 그 집행부에 TF팀장이라고 임명을 받아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받으셨잖아요? 굉장히 막중한 책무를 가지고서 우리가 가는데 시립병원을 꼭 유치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류택호의원

소장님께서 지금 앞으로 동구하고 그 계통에서 지금 근무하고 계시니까 우리가 동구에서 지금 하는 것을 시와의 어떤 유대를 가지고 앞으로 어떤 방법으로 이끌어 가야 되겠는가 하는 것을 간단히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우리 동구가 시립병원 유치는 당연한 일이고요. 거기에 일정 부분 임무를 맡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큰 긍지도 가지고 있고 큰 부담과 의무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우리 의원님들도 포함해서 우리 100인회 구성도 되고 구민 모두가 열망이지만 하여튼 그 직책에 맞게 최선을 다해서 필요한 일을 제때제때 챙기고 해서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류택호의원

만약에 시립병원이 유치가 되면 보건소하고의 어떤 큰 유대가 있을 수 있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죠. 아무래도 같은 공공의료기관이다 보니까 업무협조를 할테고요. 역할분담도 할 수 있어서 주민들을 위한 건강사업이 더 원활하게 잘 되지 않을까, 벌써 하고 있고요, 다른 지역에 보면. 그렇게 해서 꼭 필요한 기관이다 저도 판단하고 있고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류택호의원

그러면 적극 혼신의 힘을 다 써야 되겠다 그런 말씀이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류택호의원

예. 이상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원용석의원

예. 의장님.
종성

김종성의장

원용석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의원

원용석 의원입니다. 보건소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보건소장입니다.

원용석의원

올해 보건사업에 보니까 정신건강이라는 용어가 많이 올라와 있는데요. 본 의원이 좀 이따가 궁금한 것 좀 물어보면서 우선 302쪽 건강한 임신, 행복한 출산지원에 여기 보세요. 여기 보면 좀 이렇게 2,350명에 대해서 모유수유클리닉 이런 것들을 지원한다는 얘기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의원

그리고 맨 밑에 보면 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현재 우리 대전에서는 현재 둘째아이부터 출산장려금을 지급하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출산장려금 지급은 저희 소관 업무는 아닙니다만,

원용석의원

시인데, 예.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원용석의원

어쨌든 우리 동구 주민이 해당되는 얘기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의원

그래서 거기 보면 인근에 충청북도 같은 데는 시골인데도 첫째아이부터 출산장려금이 아니라 물품으로 약 50만원에 해당되는 것을 지원을 하는데 우리 지금 대전시는 인구가 정말로 증가가 안 돼 가지고 어려움을, 특히 동구 같은 경우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의원

그래서 외지 대학생이 여기 기숙사에 와 있는 대학생들도 동구로 전입을 시켜 가지고 얼마씩 지원하고 이런 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의원

그렇다면 출산장려금도 첫 아이부터 이렇게 지급하는 쪽으로 했을 때 뭐 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 동구에서라도 시로 강력하게 건의를 해서 반영하면 아무케도 효과가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소장님 견해는 어떠세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아까 말씀드렸지만 직접 소관 사항은 아닙니다만 제 개인적인 소견을 말씀드리면 필요한 말씀 같고 전국에 지자체별로 출산장려금 지급하는 것은 다 지자체별로 틀려서 어디는 첫째아부터 주기도 하고 어느 지자체는 셋째아부터 주기도 하고 일선 시•군•구청장의 권한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보다도 광역시•도 차원까지 확대해서 시•도에서도 그 지역의 주민들이 출산했을 때 장려금 지급해 주는 문제를 한번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용석의원

그래서 충청북도 같은 데도 이렇게 하는데 우리 광역시에서 이것을 재정 타령해서 안 된다는 건 이유가 안 된다고 보고요. 특히 우리 동구는 더 그렇지 않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런 어려운 점도 있는데 여러 가지 또 잘 아시겠지만 재정이 수반되어야 되기 때문에 어려운 재정에서 출산장려금까지 다른 데 우선해서 더 많이 지급해 나간다는 것이 조금 큰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판단도 되고 합니다.

원용석의원

지금 우리 동구 인구가 현재 25만 2천명 중에서 42명인가 모자라죠? 5월 30일자로.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조금 밑돌고 있습니다.

원용석의원

그렇다면 우리가 30만을 목표로 해서 나가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인구 증가도 굉장히 발전에 필요하다고 생각이 돼서 그리고 본 의원이 건의안도 대전광역시장께도 했었는데 지금 이렇게 반영이 안 되고 있고요. 그 점에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다음에 304쪽에 정신보건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좋은 사업을 하세요. 그래서 몇 가지만 제가 잘 몰라서, 보면 지역사회중심통합 정신보건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지역사회를 지지적이고 치료적인 환경으로 변화시켜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증진 도모,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 밑에 보면 정신질환자 등록 관리, 사례 이렇게 되어 있고 그래서 여기는 구체적으로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정신보건사업은 저희가 하는 사업 중에 더 전문적인 분야의 하나의 일부분이고요. 그래서 저희가 직접 보건소 담당자가 업무 수행하는데 약간 애로사항이 있고 하기 때문에 중앙정부로부터도 지침이 있습니다만 정신보건센터를 별도로 설치해서 운영을 사업을 하게 되어 있는데 저희도 역시 3년차 됩니다만 삼성동에 정신보건증진센터를 설치해서 업무관리기관인 충남대학교병원에 위탁해서 담당교수가 지도하고 전문사회복지사라든지 정신전문간호사라든지 이런 분들이 주로 담당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정신질환등록 관리를 지역주민들 중에서 정신장애를 앓고 있는 대상자들을 발굴해 가지고 등록하는 사업으로 계속 관리를 해 드리고 있고요. 그 다음에 사례관리는 정신질환자 상태에 따라서 거기에 적정한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관리를 해 드리고 있고 그 다음에 주간에 재활할 수 있는, 상태가 약간 호전된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재활해서 사회복귀 할 수 있는 주간과정을 밟게 해서 재활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가지고 많이 상태가 호전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원용석의원

그러면 그 밑에 아동청소년정신보건사업에도 보면 청소년정신건강문제 예방 및 조기발견 등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렇다면 예방하기 위해서도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게 있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럼요. 사전에 예방교육도,

원용석의원

예방교육. 그러니까 정신교육을 시키는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원용석의원

어디 학교에서 합니까, 어린이들을 일정한 기관에 모아놓고 합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정신보건전문간호사가 학교를 순회하면서 교육도 하고요. 집합체 행사 있을 때 거기에 방문해서 교육시간을 할애 받아 가지고 교육도 해 주고 있고 특히 요즘에 많이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불안한 그런 요인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럴 때 더 강조를 해 가지고 그런 점에서 그런 질환이 악화되거나 생기지 않도록 그렇게 예방활동을 중점 하고 있습니다.

원용석의원

그러면 정신교육 강사가 어디 보건소 직원이 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다른 데에서 초빙합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저희가 위탁해서 운영하고 있는 충남대학교병원에 소속되어 있는 정신전문간호사, 정신사회복지사, 정신분야 쪽에 사회복지사라든지 그런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전문 직원이 우리 삼성동 정신보건진료센터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원용석의원

예.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리고 또 필요할 때는 외부강사도 초빙해서 대상자에 따라서 초빙해서 강의도 하고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원용석의원

어려서 청소년들이 자기 판단이 어렵고 TV 프로그램이라든지 영웅적인 행동을 보면 따라하는데 사전에 이런 교육을 한다는 것은 참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의원

그래서 이것은 지속적으로 더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한 가지만 더, 306쪽에 두 번째 어린이, 장애인, 노인 충치예방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본 의원이 좀 헷갈려서요. 어린이와 노인은 되어 있는데 장애인하면 장애인은 또 어린이와 노인을 포함하는 것인지 이것을 총괄하려면 좀 헷갈려 가지고, 여기 보면. 그래서 어린이와 장애인과 노인을 다 합쳐서 기 나온 숫자죠? 밑에.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어린이, 장애인, 노인 그 3개 분야의 대상자들을 합한 숫자입니다.

원용석의원

3개 대상. 장애인일 경우는 어린이, 노인 합친 거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의원

일반인 어린이와 또 노인을 따로 따로 집계된 수치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의원

그래서 장애인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충치예방을 자기 자신이 잘 못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어렵죠.

원용석의원

그래서 이런 것들은 그러면 이 사업은 주로 구체적으로 어떻게 합니까? 나가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현지를 방문합니다. 어린이 학교를 방문하기도 하고요. 그 다음에 장애인복지관이라든지 노인복지관, 양로원 이런 데를 순회방문 해 가지고 거기 현지를 방문해서 장비 같은 것을 동원해 가지고 거기에 맞는 시술을 해 드리고 관리법 같은 것을 교육해 드리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원용석의원

그러면 일반 노인요양원 같은 데 요양보호사들이 관리하는데는 보건소에서 감독을 하시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우리 복지과에서 요양원, 양로원은 사회복지과에서 관장합니다만 거기에 협조를 잘 해 가지고 순회할 수 있는 일정표를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관리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원용석의원

본 의원이 발언하는 것이 여기 녹취가 되기 때문에 조심스러운데 사실인지 아닌지는 제가 확인은 안 했는데 풍문으로 들은 얘기인데 어느 요양원에 입원 중인 환자가 요양보호사가 구강 검사를 제대로 안 해 가지고 거기에서 파리가 알을 깔려 가지고 그런 벌레가 나왔다는 이런 하나의 풍문인지 모르겠는데 그런 얘기가 돈 적이 있거든요. 혹시 보건소장님, 들어보신 적 있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런 내용은 못 들어봤고요. 지금 말씀하신 요양원에 요양관리 중인 대상자 말씀이십니까?

원용석의원

예. 저도 풍문으로 얼핏 그런 것을 들었는데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면서 그런 사태가 벌어진다면, 왜 그러냐면 거기에 또 파리가 들어왔다가 그 요양보호사들이 구강을 제대로 여름 같은 때 소홀히 하면 몇 일만 지나도 그럴 수도 있거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럼요. 요양원 같은 경우는 관리부서에서 철저히 관리를 해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처음 제가 말씀을 들었는데 그런 사설요양원 같은 데는 아마 그럴 수가 있을 것 같으네요, 관리를 소홀히 하는 그런 면에서 볼 때. 제가 확인은 못해 봤습니다만 그냥 어려운 병상에 누워 있는 거동 불능한 노인분들이 있을 때 관리를 잘 못 해 주면 그럴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저희가 사실 하는 업무중에는 사설요양원까지 가서는 적극적으로 해 드리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

원용석의원

사설요양원까지는 여기에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죠.

원용석의원

감독권에 있어서 아마,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것은 사실은 시설주 측에서 그런 부분까지 잘 챙기도록 지도를 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원용석의원

글쎄요. 어디까지나 사실이 아닌 풍문이길 바라면서 걱정이 돼 가지고 질의했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저도 한번 그런 부분에 있어서 나름대로 한번 확인해 봐 가지고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원용석의원

예. 수고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박선용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의원

아까 질문 중에 하나가 빠졌어요. 좋은 사업 같아서 말씀드려 보려고 그러는데 308쪽에, 찾으셨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찾았습니다.

박선용의원

계단이용하기 운동이 있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의원

건강 업, 에너지 체중 다운 해 가지고 참 좋은 사업 같은데 이것은 우리가 지금 사업계획과 확보된 예산이 있나요? 이 부분에. 보건소에서 하시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저희가 주민들 건강증진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 좋을까 여러 가지 머리를 짜내고 짜내고 발굴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면서도 돈이 또 수반되는 사업들이 많다 보니까 돈도 안 들고 하고자 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이런 쪽으로 방향을 잡아서 하고 있는데 돈도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사업 중에 하나가 우리 주변에 많이 있는 계단들을 이용해서 건강증진 할 수 있는 시책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큰돈 들이지 않고 우리 주민들이 그런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해 나가기 위한 하나의 시책인데 최소한의 비용은 홍보 안내 할 수 있는 돈은 약간은 소요됩니다만 저희가 기 가지고 있는 예산 비용가지고 하반기 중에 한번 해 보려고,

박선용의원

별 예산 없이 실행할 수 있어요? 보니까 대상은 관내 공공건물 또는 아파트 단지 내 계단, 내용은 운동효과 안내판 및 스티커 부착 이렇게 잘 됐어요. 아주 내용이 자료를 보다 보니까 참 좋았는데 이런 것은 사실 소장님 말씀대로 돈도 안 들이고 우리 주민들의 건강은 업 되고 체중은 다운되고 이것이 아주 좋은 사업 같아서 혹시 사업계획과 확보된 예산이 어떻게 되어 있나 그것 좀 한번 여쭤 본 것입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기 저희가 보건사업비로 확보되어 있는 예산을 가지고 해 보고요. 돈이 더 들고 돈이 필요하다 싶으면 의원님께 말씀드려서 돈 좀 달라고 제가 조르기도 하겠습니다.

박선용의원

사실 제가 계단을 지금 제일 안 걷습니다. 그러면서 사업내용을 보니까 정말 좋은 사업이다, 건강상. 그래서 말씀드렸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세요. 더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 57분 회의중지

11시 1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나. 평생학습원 소관
다음은 평생학습원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배재미 평생학습원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안녕하십니까 평생학습원장 배재미입니다. 존경하는 김종성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배움과 나눔으로 구민 모두의 행복을 위하여 평생학습원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3년도 하반기 평생학습원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2013년도 상반기 주요성과, 하반기 여건 및 방향,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순입니다. 315쪽, 2013년도 상반기 주요성과입니다. 먼저 교육경쟁력확보를 위한 운영 지원으로 5차년도 방과후 특성화프로그램 사업 추진을 위하여 28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별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 및 학력신장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방과후 지역 네트워크사업으로 지역공동체 교육상생협력을 구축하고 주5일 수업제 관련 학교 밖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행복 토요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차세대인재육성 장학금을 7명에게 4백만원을 지급하였으며 학교 무상급식 지원과 친환경 우수농산물 구입 지원으로 교육환경 개선에 노력하였고, 작은도서관 16개소에 신간도서구입비 18백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316쪽 평생학습을 통한 지역인프라 구축으로 자치아카데미운영, 은빛 동화구연 사업추진, 평생학습 재능기부 프로그램 운영, 우수평생학습 동아리 육성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였고,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등 4종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천 6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평생학습도시의 역량강화와 주민들의 학습욕구 충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317쪽 첨단지식 제공을 위한 인프라 구축으로 다양한 양질의 신간자료 확충과 이용편의 증진 및 자료활용 극대화 사업, 글로벌 리더로 키우는 영어도서관 등을 운영하였고, 경쟁력 있는 문화마케팅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하고 창의적인 독서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도서관 문학작가 파견사업 등 3종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천5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습니다. 319쪽, 하반기 여건 및 방향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321쪽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입니다. 323쪽 창의 융합으로 미래 글로벌 인재육성으로 방과후학교 특성화 프로그램 성과 마무리를 위하여 관내 전학교 및 유관기관 단체 등과 연계하여 활성화와 성과의 극대화에 노력하였고, 차세대인재육성 장학금 5천만원을 45명에게 지원하고 학교급식 지원 등 교육환경 개선에 노력하겠습니다. 324쪽 평생학습을 통한 지역경쟁력 강화로 그간의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수요와 목적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에 노력하겠으며, 동경대학 등 3종의 공모사업을 추진하여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25쪽 도서관의 융합적 지식정보 제공 서비스 극대화로 최신의 우수자료를 적기에 확충하여 주민의 지식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겠으며,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독서편의 제공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도서관 상호대차 활성화 및 기관대출 강화에 힘쓰고 영어도서관 활성화를 위하여 영어체험 벼룩시장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326쪽, 도서관 독서문화 브랜드 강화로 독서의 달 행사 등을 통한 독서문화 브랜드 정착화와 주민밀착 찾아가는 도서관 문화 정착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노력하겠습니다. 327쪽, 독서 힐링으로 감동의 도서관 서비스 제공으로 청소년을 위한 힐링독서로 책읽기를 통한 마음치유 독서와 청소년 진로탐구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겠으며, 어린이 책읽기 교실 등 어린이 북토킹 프로그램 운영과 도서관 문학작가 파견사업 등 적극적인 독서 커뮤니티 형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저희 평생학습원 전직원은 지역주민들이 배움과 나눔을 통하여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업무를 추진하겠으며 미래의 행복을 향한 동구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평생학습원 소관 2013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평생학습원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의원

윤기식 의원입니다.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평생학습원장 배재미입니다.

윤기식의원

우리 평생학습이 과에서 원으로 바뀐 것이 언제죠?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2012년,

윤기식의원

2012년도면 이제 1년이 아직 채 안됐네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2년 정도 됐습니다.

윤기식의원

2년 정도 됐습니까?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윤기식의원

우리 직제를 평생학습과에서 학습원으로 바꾼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독립적인 지휘를 갖추게 됐는데 우리 원장께서는 어떻게 보세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부구청장 직속 사업소로 평생학습원으로 독립하게 된 것은 평생학습에 대한 국가적인 사업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향조정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되어서 평생학습원으로 해서 부구청장 직속 사업소로 승격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윤기식의원

그렇죠. 우리 평생학습원의 중요성 인식, 또 평생학습원에서 25만 동구민에 대한 교육욕구를 충족해 줄 수 있는 그런 기반을 갖추기 위해서 승격된 것이죠?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의원

그리고 또 다른 어떤 부서보다도 부구청장 직할로 되어 있습니다.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의원

지금 평생학습과에서 평생학습원으로 변경하면서 예산이 어느 정도 바뀌어 졌습니까? 우리가 2012년도 예산은 얼마였어요? 평생학습과. 그러니까 2011년도로 보는 것이 맞겠네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2011년도는 한 4천 정도 되지 않았나 싶고요.

윤기식의원

예산이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작년 같은 경우는 5천만원,

윤기식의원

5천만원 밖에 안된다고요? 예산이. 아니 평생학습원 전체 예산,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한 4억이나 5억 정도,

윤기식의원

그 정도 되겠죠?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윤기식의원

평생학습과에서나 별 변동이 없죠?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센터였을 경우하고는 상당히 더 많이 예산이 반영이 됐죠. 평생학습도시가 되면서 국가에서 지원받은 것만 해도 한 2억 정도를 더 받았거든요.

윤기식의원

지금 중요한 것은 저희가 평생학습원의 역할과 기능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합니다. 지금 저희같이 동구는 교육여건이 열악하다, 항상 이런 얘기들을 해오고 있고, 또 학군에 대한 문제 때문에 젊은 엄마들이 동구로 오지를 않는다, 동구에 살다가도 아이들이 학교에 갈 무렵이 되고, 중고등학교 정도 되면 둔산이나 유성으로 옮긴다, 라는 말들을 하고 있어요. 또 실질적으로 주변에서 보면 여기에서 초등학교 교육을 마치다가 중학교 때 일부러 아이들만이라도 둔산으로 옮기는 친구를 봤어요. 왜 그러냐, 라고 했더니 이미 초등학교 교육과정에서부터 뒤떨어졌다고 해요. 서구는 벌써 고등교육 과정을 다 이수했는데 우리는 아직 영재교육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이 안 된다, 라는 말을 하면서 자식을 옮기는 것을 보고 안타까웠는데 그러한 부분들을 저희가 금방 교육환경을 바꾸고 하기에는 어려워요. 그런 인프라를 구축하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평생학습원을 통해서 우리 주민들의 교육의 질을 높이고 의식을 높여주는 이러한 역할들을 끊임없이 해줘야 됩니다. 우리 동구 내에서 지금 인프라는 거의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의원

우리 신청사 얼마나 좋습니까? 여건이. 그 다음에 우리 자양동 동청사, 또 홍도동 동청사, 또 용전동 동청사도 도서관이 다 들어가 있으면서 또 여건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벤트 홀이 있죠?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의원

그렇죠? 우리 동구의 가장 중심에 훌륭한 이벤트홀이 있습니다. 이러한 어떤 기반은 되어 있어요. 다만 평생교육에 대한 우리 구청장이나 부구청장의 의지가 있느냐, 이것이 더 중요합니다. 예산이 확보되어야 되죠?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그렇죠.

윤기식의원

예산 수반이 되지 않고서는 할 수 없잖아요? 우리가 물론 평생학습도시로 지정을 받은 것도 국비를 받기 위해서 했죠?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의원

100% 국비가 아니죠?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그렇습니다.

윤기식의원

매칭이잖아요. 그렇죠?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윤기식의원

우리 구비가 반드시 있어야 되는데 구비를 세우지 못해서 하지 못하는 사업도 많죠?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지금 현재는 거의 구비…

윤기식의원

다 세우고 있어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공모사업 선정하는데 있어서 구비 포함이 안되어서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윤기식의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있어서는 안돼요. 그렇다면 우리 직원들이 위축됩니다. 공모사업을 하고 싶은데 구비가지고 기획감사실장 쫓아가서 아쉬운 소리 해야 되고, 이러한 어려운 점이 있으면 직원들이 능동적으로 일을 하겠습니까? 아니면 있는 것에서 그냥 하지, 하고 수동적으로 바뀌겠습니까? 그렇죠? 우리 동구를 책임지고 있는 평생학습원장님의 의지도 중요하고 막 싸우셔야 돼요. 왜 평생학습원을 독립시켜 놨어요?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학습원장님의 의지가 있어야 돼요. 나는 이것을 가지고 내 소명이다, 사명이다, 라고 하고, 청장하고도 당당하게 건의할 수 있어야 돼요. 그리고 또 부구청장 직제니까 우리 부구청장께도 당당하게 예산확보를 위한 노력을 해 주셔야 돼요. 우선 그것이 먼저 수반이 되어야 되고, 나머지 부분은 제가 따로 부구청장을 발언대에 나오시라고 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충청투데이 신문에 아주 중요한 내용의 기사가 났어요. 혹시 내용 보셨어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프로그램 관계인가요?

윤기식의원

프로그램은 아니고요. 저희 동구에 도서관이 8군데가 있죠? 분원까지 포함해서.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의원

아주 시설이 좋은 곳도 많습니다. 공공도서관 장애인 외면, 68%가 편의시설이 없다, 라고 되어 있어요. 물론 이것은 행정사무감사가 아니기 때문에 세세하게 따지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전지역 공공도서관 22곳 중에서 15곳이 장애인 편의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렇게 나왔어요. 22곳 중에 15곳에 혹시 저희 관내가 다 포함되는 것은 아닌지,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그렇지는 않고요. 저희들이 장애인을 위해서 승강기도 새로 설치를 했습니다.

윤기식의원

여기에 보면 또 공공도서관 측은, 공공도서관에서의 입장을 얘기한 거에요. 장애인 편의시설 서비스가 의무사항이 아닌 권장사항이다 보니 크게 설치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한편 지자체의 지원 예산 부족으로 인해 설치에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나왔어요.의무사항은 아니고 편의사항이기 때문에 안 해도 된다, 이런 생각과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자체에 예산을 요청했을 때 돈 없으니까 크게 중요한 것이 아니지 않느냐, 해서 묵살당하는 경우인 것 같아요. 그렇죠? 이 관계는 해외의 예를 들어서 죽 설명해 놨는데 그것은 중요하지 않고요. 다만 마지막에 공공도서관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없이 보편적으로 정보접근이 가능하게 해야 한다, 라고 결론을 맺었어요. 그래서 혹시 우리 8개 도서관에도 그러한 부분에서 우리 장애인들이 불편을 느끼는 사항이 없는지 한번 잘 면밀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알겠습니다.

윤기식의원

이 내용은 제가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이 정도만 하지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세부적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윤기식의원

미리 말씀드리는 거에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알겠습니다.

윤기식의원

의장님! 답변자를 바꾸겠습니다. 부구청장으로 바꾸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배재미 원장은 들어가 주세요. 부구청장은 발언대에 나와서 답변해 주세요.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부구청장 이창구입니다.

윤기식의원

윤기식 의원입니다. 우리 구정의 업무보고를 성실히 경청하기 위해서 임해 주시고, 앞으로 대안에 대해서도 많은 준비를 하고 계시는 것 같아서 한편으로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진정으로 일할 수 있는 분이 이번에 우리 동구청에 부임해 오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과 아울러 많은 기대를 하겠습니다. 지금 평생학습원 업무보고를 하고 있는 자리죠?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윤기식의원

아까도 우리 평생학습원장의 보고에 의하면 직제가 부구청장 직제로 되어 있어요. 그렇죠?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윤기식의원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죠?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윤기식의원

지금 우리 동구청 직제에서 부구청장 직제로 되어 있는 것이 어디어디 있습니까?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기획감사실하고 평생학습원 두 군데가 되어 있습니다.

윤기식의원

그렇죠. 기획감사실은 우리 핵심 아닙니까?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윤기식의원

그렇다면 평생학습원을 부구청장 직제로 놓은 것은 여기도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것이죠?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그만치 업무가 중요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직제를 바꿔 가지고 관할로 놓은 것 같습니다.

윤기식의원

맞습니다. 평생학습의 중요성은 아무리 얘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우리 동구의 교육적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고, 그런 부분에서 우리 동구가 돌아오는 동구가 아닌 떠나는 동구가 되는 그러한 현실을 바꾸기 위해서 우리가 이렇게 공직자 여러분, 저희 의원, 또 우리 주민들께서 이렇게 노력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돌아오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서, 또 백년 동구를 내다보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교육입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 구청이 할 수 있는 일은… 교육은 교육청이 있으니까 우리는 평생학습 분야입니다. 평생학습의 교육을 받은 우리 주민들께서 일상으로 돌아가서 얼마나 많은 것들을 일반 주민들에게 설명하겠습니까? 이것은 큰 돈을 들이지 않고도 인프라는 구축되어 있으니까 거기에서 교육커리큐럼을 계속 개발해 내서 이러한 것들을 홍보해서 교육부의 장으로만 나오게 할 수 있다면 이것보다 더 좋은 교육적 효과, 우리 동구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부분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러면 이것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렇다면 우리가 투자에 인색하지 말아야죠. 말로만 평생학습원 직제를 변경해 놓고 예산적 부분에서 전혀 지원이 되지 않는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보여주기 위한 행정일 뿐이지, 그렇지 않습니까? 동의하시죠?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맞습니다. 예 동의하고요. 제가 구청에 온지 몇 일이 안됐는데 구 예산을 가지고 시하고 협의한 것이 평생학습원 관련 예산 가지고 협의를 했습니다. 우리가 대학교에서 배우는 학습이 사회에 나오면 배운 것은 2∼3년이면 끝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직장에 취직하게 되면 직장에서도 들어온 사람들한테 직무에 맞는 교육을 가르치고, 항상 우리가 평생교육은 강조를 해도 아주 중요한데 제가 초대 대전시 교육담당을 했는데 그 때 평생교육계가 처음으로 생겨 가지고 그 분야에 대해서 처음으로 평생관련조례를 입안하다가 다른 부서로 옮겼기 때문에 평생교육 관련해서는 누구보다도 입안시킨 사람으로써 관심이 많고, 이 예산에 대해서도 저희가 처음 와서 배재미 원장한테 보고를 받으면서 열악한 환경에서 노력하고 있구나, 이렇게 인식을 했습니다. 윤기식 의원님께서도 관심을 가져 주셔 가지고 예산이 편성될 때 관심을 갖고 편성되도록 지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윤기식의원

제가 우리 부구청장님을 답변대로 나오시게 한 것은 그만큼 예산부분이나 아니면 기획부분, 또 투자부분에 있어서 전문가이시기 때문에 이 평생학습은 우리 구에서 부담할 수 있는… 물론 우리 구가 역할을 해줘야 되겠지만 이러한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서 사실 일정부분 시에서 부담을 해 주셔야 돼요. 이것은 대전시민을 위한 교육이지, 굳이 우리 구민을 위한 교육이라고 볼 수 없지 않습니까? 교육이라는 것은 구분해서 서구는 서구대로 가고, 그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 어느 정도 일정부분은 대전시에서 역할을 해 줘야 된다고 본의원은 생각을 합니다. 물론 우리가 재정적 자립도도 낮고 여러 가지 어려운 우리 동구의 입장에서 평생학습을 위한 예산을 몇십억씩 지원을 해 준다면 좋겠지만 지금 여건이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 부구청장님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평생교육의 어떤 목표지향이나 대전시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궁극의 목적은 우리 동구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큰 틀에서 대전시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국가발전이고요. 이런 것이기 때문에 이 평생학습에 대한 예산적 부분에서는 우리 부구청장께서 적극적으로 대전시와 협의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우리 평생학습원 직원들이 국책사업이라든가 시책사업을 수행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건의를 내고, 또 거기에 대한 보고서를 만들어서 제출을 할 때 꼭 매칭입니다. 아시죠?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윤기식의원

100% 국•시비가 아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매칭부분에서 우리 구비가 없어서 이런 부분에 신청을 해 놓고 안되면 어떻게 하지, 또 이것을 가지고 괜히 신청했다가 구비 가지고 예산계하고 얘기하다가 망신당하면 어떻게 하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만큼은 이러한 생각을 갖지 않도록 우리 부구청장께서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최소한 국책, 시책사업을 딸 때만큼이라도 우리 직원들이 어깨를 쫙 펴고, 구에서 다 지원해 주니까 당당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알겠습니다. 담당 공무원들이 자기 업무에 대해서는 소신을 갖고 구 예산이 없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우선 공모를 해서 선정해서 따와 가지고 투쟁해서 자기 업무를 성사시키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시비하고 구비 매칭사업인데 제가 시에 그 얘기를 했습니다. 구 여건을 얘기하고서 시비 매칭사업을 더 올려줬으면 좋겠다, 아니면 크게 배려한다면 시비 전액을 지원해 줬으면 좋겠다고 협의를 했는데 안 되는 것을 알면서도 제 입장에서는 노력하고 투쟁할 수밖에 없지 않나, 그렇게 생각됩니다. 거기에는 의원님들도 뒷받침을 해 주신다면 더 좋은 성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윤기식의원

예. 알겠습니다. 우리 부구청장님께서는 언어를 순화해서 쓰시는데도 어떤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서 투쟁이라는 말을 써 주시고, 앞으로 우리 동구가 어제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역세권 개발, 주거환경 개선사업, 또 대청호, 만인산, 식장산을 잇는 관광벨트구축 등 여러 가지 굵직굵직한 현안사업들이 많습니다. 우리 구의 목소리를 우리 입장에서 주민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제시해서 정말 투쟁해 나가야 됩니다. 이런 부분에서 우리 부구청장님께서 오늘 말씀해 주신 투쟁이라는 용어를 나쁜 의미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 25만 동구민을 결집하고 새로운 100년 세대를 가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점에서 다시 한번 높이 감사하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아까 제가 서두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충청투데이에 우리 공공도서관 장애인을 외면하고 있다, 라는 내용은 충청투데이 신문을 한번 살펴보시고요. 우리 동구 관내에서도 장애인이 설움받고, 또 우리 장애인들이 이런 것으로 인해서 도서관을 자유자재로 정보공유를 할 수 없다면 이것은 참 불행한 일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도 세심하게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윤기식 의원님의 말씀에 동감하고, 저도 오늘 충청투데이 신문을 보면서 한번 체크해 봐야 되겠다고 제 책상에 별도로 빼놓고 있습니다.

윤기식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감사합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윤기식 의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부구청장은 자리로 들어가 주세요. 평생학습원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류택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분께 하겠습니까?

류택호의원

학습원장께 일단 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평생학습원장은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평생학습원장 배재미입니다.

류택호의원

류택호 의원입니다. 학습원장께서는 나오셔서 계속 칭찬만 받으시는 것 같아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감사합니다.

류택호의원

원장으로써 수고 많으신데요. 제가 질의하고 싶은 것은 우리 도서관이 우리 동구에 8군데인가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그렇습니다.

류택호의원

8군데죠. 8군데인데 8군데에 사서는 몇 분이 안되는 것 같아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사서는 다 있습니다. 본원이 세 군데 있고요. 본관에 세 군데 있고, 동 두 군데하고 해서 총 8군데인데요. 사서직이 다 배치되어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사서직 공무원이 다 있습니까?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정원과 현원에 맞춰서요.

류택호의원

그런데 지금 여기 자료에 보면, 본의원이 잘못 봤는지는 몰라도 가양도서관까지 있어요. 보면 자양도서관이나 홍도도서관, 무지개 도서관, 이런데는 지금 사서직이 있습니까?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있어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류택호의원

그런데 근무하시는 분이 지금 몇 분이에요? 한 분씩 밖에 없는 것 같은데요, 배치된 분이.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동 주민센터 도서관에는 사서직이 한 명씩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한 명씩이죠?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류택호의원

한 명이 커버를 못하는 것 같더라고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동 주민센터 내의 도서관은 동 소관이거든요. 그래서 동 직원들하고 같이 협력해서,

류택호의원

그런데 지금 보니까 각 동에서 근무하시는 직원이 거기에 실상은 업무에 너무 밀려 가지고 도서관 근무는 어려운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직원을 다른 분으로 배치하는 것 같더라고요. 말하자면 공공근로식으로 해 가지고서 근무하게 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한 사람 가지고 근무하기는 굉장히 여건상 안 맞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자양동 같은데는 여기 자료를 보면 3층, 4층이잖아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예. 그렇습니다.

류택호의원

한 사람 가지고 3층, 4층을 커버를 못하는 경우입니다.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지금 저희 본원 같은 경우도 가오도서관이나 용운이나 가양 같은 경우도 각 층별로 다 직원이 배치가 안되기 때문에 기간제를 활용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그러니까 본의원이 생각하는 것은 기간요원을 어떻게 배치한다든지 요원을… 거기 직원이 더 필요하지 않느냐, 그런 말씀이에요. 어떻게 거기에 공공근로식으로 해서 편법을 쓰고 있다, 그런 얘기죠. 그렇기 때문에 한계가 있어요. 몇 개월 하면 다시 또 재계약을 해야 되고, 이렇게 해야 되는 그런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그랬을 때는 차라리 거기에 어떤 인원을 배치할 수 있는 그러한… 아까 우리 윤기식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고 일을 하게 만들어야죠. 그렇죠? 그래서 정말 거기 도서관에는 도서관에서 근무하는데 불편함이 없고, 외지에서 오시는 분들이 학생이 됐건 어르신이 됐건 누가 됐든간에 우리들에게 찾아오는 손님 아니겠습니까? 손님을 불편하게 안 해 드려야 되고, 거기에 지금 장서가 있는데, 아주 많은 책들이 거기에 있는데 어떻게 일일이 그것을 다 관리를 하기가 어렵잖아요? 인원이 더 필요하지 않으세요? 그냥 이렇게 근무해도 되겠어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물론 많은 직원이 탄력적으로 운영하면 좋긴 하겠지만 부족된 부분은 지금 기간제라든가 아니면 공공근로, 여러 가지 자원봉사도 활용해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물론 충분한 직원을 다 배치하면 좋겠지만 여건이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그런 식으로 탄력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큰 지장은 없다고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류택호의원

가오도서관이나 용운도서관, 가양도서관, 이런 데는 직원이 충분히 배치가 됐고, 사서가 충분하지만 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각 동에서 근무하시는 사서 한 분 가지고는 도저히 안 맞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이런 기회에 기간요원이 됐든 어떤 요원이 됐든 필요한 인원을 좀 요청을 하십시오. 그렇게 해서 일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하는 것이 원칙 아니에요?
재미

배재미평생학습원장

저희들이 지금까지 이렇게 기간제를 활용한다든가 자원봉사를 활용을 해서,

류택호의원

본의원이 일단 지역에서 봤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공공근로요원으로 접수가 돼 가지고 그런 분들을 여기에서 근무하게 만드느냐 그런 얘기에요. 좋습니다. 부구청장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의장님. 부구청장님을 발언대에 세워 주세요.
종성

김종성의장

예. 배재미 원장은 들어가 주세요. 부구청장께서는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부구청장 이창구입니다.

류택호의원

류택호 의원입니다. 지금 학습원장께서는 굉장히 겸손하시고 답변하기가 굉장히 어려우신 것 같아요. 실질적으로 지역에서 우리가 근무하는 분들을 보면 사실 그렇지 않거든요. 본의원이 파악할 때 제일 많이 보는 것이 자양동 동청사에 있는 도서관이에요. 그러면 거기에는 3층과 4층에 도서관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사서 한 분이 그것을 관리한다는 것은 참 어렵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누가 있느냐, 다른 분들을 활용을 하는데 활용하는 방법이 석연치 않다, 그런 말씀입니다. 그러면 차라리 어떤 기간요원을 둔다든지 해서 거기에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원칙이 아닌가, 여기 의사국장께서는 자양동장으로 계셨기 때문에 아마 잘 아실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가, 한번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대로 하는 것이 좋다면 더 이상 말씀드릴 것이 없고, 앞으로 한번 파악을 하셔 가지고 정말 우리가 지금 근무하시는 분들한테 앞으로 계속 근무를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든지 말이죠, 어떤 방법이 여러 가지 있을 것 아니에요? 공공근로요원으로 해 가지고 한 3개월 했다가 또 다시 끝나면 또 어떻게…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되지 않느냐, 이런 얘기에요. 그러니까 방법을 한번 찾아보는데 일단 부구청장께서 답변을 간단하게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류택호 의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도서관 관련 사서직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많이 파악하셔 가지고 격려해 주시는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의 사서직들이 가오도서관이나 다른 도서관도 실질적으로 따질 때 인원이 충족하지는 못합니다. 어떤 자양도서관이나 홍도도서관은 3, 4층으로 해 가지고 저도 한 명이 근무한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 다른 도서관도 인력이 충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떤 자원봉사자나 계약직 근무자를 갖다가 충원시켜서 운영하고 있는데 제가 전반적으로 조직이나 인원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판단을 못했기 때문에 앞으로 향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고려해 가지고 인원이 여유가 있다면 사서직을 충원시켜서 운영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다만 그렇지 못할 경우에도 인원을 충원시키는 방법은 여러 방법이 있으니까 고려해 가지고 활성화되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류택호의원

방법이 여러 가지 있기 때문에 질의하는 것이죠. 그렇죠?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류택호의원

그렇다고 해서 공공요원으로 근무시켜서는 되겠느냐, 계약직이라든지 어떤 임시직으로라도 해서 1년씩이라도 자꾸 근무가 끝나면 다시 계약을 해서 이렇게 근무하는 것이 좋지, 그런 분들이 능력은 충분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방법을 찾아서 정말 활성화시키는 방향으로 해 주시는 것이 좋지 않느냐, 그런 차원에서 질의하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가 예산문제라든가 모든 정원문제를 가지고 여기에 배치한 것은 사실이고, 잘 알고 있어요. 그러나 현실에 안 맞는다, 또 평생학습원장이 실상은 이런 요구를 하고 싶어도 말 못하는 사정이 있지 않나, 이런 것도 생각을 해서 이런 차제에 질의하는 것이니까 한번 파악을 해 보셔 가지고 일단은 사람이 꼭 필요하다면 계약직이라든가 어떤 방법을 찾는 것이 원칙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해서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파악을 한번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의원님 말씀에 동감하고 나중에 의원님하고 협의해 가지고 검토해서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류택호의원

이상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부구청장 들어가 주세요.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평생학습원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총괄질의와 중식을 위해서 13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 52분 회의중지

13시 3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 총괄 질의
이어서 구정업무보고에 대한 총괄 질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먼저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황인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분께,

황인호의원

우리 신임 부구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부구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부구청장 이창구입니다.

황인호의원

식사 잘 하셨어요?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황인호의원

질의라기보다는 이번에 시에서 오시면서 상당히 좋은 일을 해 주셔서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가오동에 맹학교라고 있죠?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황인호의원

맹학교가 설립된지 25년이 됐는데 25년 동안 체육시설이 하나 준비가 안돼 가지고 사실 오랜 숙원사업이었는데, 더욱이나 시각장애인들은 사실 앞이 보이지 않는 관계로 해 가지고 특별한 어떤 음성신호기라든지 이런 것이 부착되지 않으면 사실 자유롭게 활동을 못하는데 더 더욱이나 체육시설이 없다 보니까 그쪽 학부모회 얘기를 들으니까 상당히 오랜 숙원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체력보강을 위한 그런 교과과정도 안 돼 있고, 제대로. 그 중에 이런 체육시설들이 오랫동안 요구를 했는데 안 이루어졌대요. 그래서 마침 내가 시에 가서 그런 문제들을 상의하고 하다 보니까 그것이 여러 루트를 통해서 전파가 돼 가지고 나중에 보니까 우리 부구청장께서도 거기에 관심을 많이 보여 가지고 조만간에 아마, 학교측에서는 4천만원 정도를 요구했는데 아마 1억 이상 예산 편성이 가능할 것으로 지금 보고 있어요. 그래서 25년간의 숙원사업, 더 더욱이나 시각장애인들에게 일반 체육시설이 아니라 이것을 평생, 지금 맹학교라고 해 가지고 어린이들이 아니라 성인들도 시각장애인들이 많이 거기에 안마라든지 교육을 받고 있는데 이런 분들이 사실 평생 몸을 지탱해 나가는데 있어서 기본적으로 체력단련 훈련은 아주 중요한 교과과정인데 피상적으로 교과과정이라는 생각을 안하고 그냥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체육시설로 생각을 하는 그런 경향이 있었는데 이번에 염홍철 시장도 최근에 거기 방문해서 같이 간담회를 갖는 자리에서도 그런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적어도 인식이 그만큼 거기에 뒷받침이 안 됐었다 하는 것을 우리가 반성적으로 그 자리에서 같이 얘기를 나눈 적이 있었습니다. 어떻든 시에서 올 때 그런 예산을 양쪽이 같이 하다 보니까 시하고 교육청간에도 과거에 떠넘기고 그랬었는데 시에서 전격적으로 할 수 있게끔 뒷받침해 준데 대해서 우리 부구청장께 감사드리고 아마 그쪽 학교측에서는 거기에 대한 추진위원회 지금 구성을 하고 실질적으로 우리 동구청 관계 담당부서하고 어떠 어떠한 체육시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가,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비장애인들이 쓰는 일반 체육시설이 아니라 하나 하나가 음성신호가 부착되어 있는 이런 어떻게 생각하면 대전이 장애인 배려를 가장 잘하는 도시로 연속 선정되고 했다고 하지만 한편으로서는 25년 동안 방치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참 부끄럽기 짝이 없는데 이번 계제에 어떻든 잘 만들어 주려고 시에서도 하고 있으니까 우리 부구청장님께서 예산 따오시는데 애쓴만큼 그것도 마저 추진을 해 주시기 바래요. 아시겠죠?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알겠습니다. 제가 다른 분야보다 장애인 쪽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은 제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저희 아버님께서는 6.25때 참전했다 다치셔 가지고 상이군경회 지회장까지 하셨습니다. 지금 병환으로 누워 계시는데 제가 교육 업무를 보면서 맹학교하고 관련해 가지고 동향적인 차원이 들어가면서 금요 민원이 일어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염홍철 시장님께서 가셔 가지고 최첨단 시설로서 해 주는 것으로 약속해 가지고 예산이 배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산이 배정되게 되면 여러 분야에서 관심을 갖고서 시설이 최첨단 시설로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해 가지고 우리 동구 지역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황인호의원

승진해서 이쪽으로 부임해 오시면서 그러한 예산까지 같이 가져오신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경하해 마지않고 아울러서 지금 대전천에 지금 우리가 얼마 전에 언론에서도 나온 적이 있습니다만 지금 3대 하천 중에서 자전거, 도보 힐링 그런 객들이 많이 지금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한편으로서는 우리가 지금 국가자전거교통망 확충으로 인해 가지고 판암, 우리가 옥천로 쪽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어찌 보면 거기는 출퇴근하는 형태로 구성을 하는 것이고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시민들이 이용하는 것은 하천을 통해서 주로 하고 있는데 이것은 우리가 좀 시민들이 뭘 요구하는가 하는 것에 즉흥적으로 움직여 줘야 할 것 같다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언론에 나온 것처럼 실질적으로 하천에 공중화장실 설치하는 것을 보더라도 대전천은 겨우 3개밖에 설치가 안 된 것으로 되어 있어요. 내용을 혹시 보셨나요?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죄송한데 거기까지는 제가 정확히 파악을 아직 못 했습니다.

황인호의원

갑천이나 유등천에 비해서 월등히 설치가 적고 실질적으로 체육공간 이런 것도 역시 대전천이 물론 하폭 자체가 좀 그쪽보다는 작다는 것도 있겠지만 어떻든 대전천은 다른 천과 달리 그 동안에 차도를 주로 설치하다 보니까 그런 데에서 실질적으로 일반 시민들이 체육 활동하는 공간으로서는 상당히 미흡한 상태인데 지금 산내 쪽으로 연결되는 지금 구간 일부가 공사를 지금 하고 있는데 상당히 답보적이에요, 거기가. 자전거도로가 제대로 안 나 가지고. 그래서 우리 의회에서도 이미 작년 초반부터 그것을 계속 시에 요구를 해 가지고 그것이 지금 본선 작업을 하고는 있습니다만 무척 더뎌요. 이미 거기에 그런 석조물들이라든지 이미 공사자재들은 쌓아놓은 지가 꽤 오래됐는데도 불구하고 아마 지금 집중호우가 오기만을 기다리고서 하려고 하는지 상당히 더딘 실태인데 조금 이런 것은 공기를 당겨서 빨리 공사를 시행을 하고 주민들이 우려하지 않게끔 나중에 공사를 하는 중에 또는 그런 석자재가 역시 마찬가지로 집중호우 시에 쓸려 내려가는 그런 폐단이 발생하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라도 적시에 공기를 맞춰서 공사를 잘 했으면 싶다 이런 생각과 두 번째로 아까 얘기했던 대전천이 다른 천에 비해서 휴식공간도 그렇지만 그런 편의시설 중에 하나인 대표적인 공중화장실 이것이 너무나 지금 설치가 안 돼 있어요. 그래서 다른 천들은 다 20∼30개씩 설치되어 있는데 3개밖에 안 돼 있다는 것은 너무 잘못돼 있죠. 그래서 아마 구청장 연두순시 때도 해당되는 지역에서 많은 주민들이 집단민원을 제기했고 이랬는데 시에서 이상하게 그것을 못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직접 또 시에 들어가서 왜 그것이 안 되는가 알아보니까 이상하게 부서간에 이견 차이로 해 가지고 못하길래 아예 부서를 바꿔서 해서 이번에 하나 또 추경예산에 1억원을 편성을 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만들어도 겨우 4개째예요. 어떻든 지금 거기를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자꾸 늘어나는 것을 생각하면 공중화장실 실태 파악을 제대로 한번 이 계제에 하셔서 좀 더 적정한 구간마다 확충을 제대로 해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저희가 대전천, 갑천, 유등천이 있는데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갑천이나 유등천에 대해서는 평소에 운동하시는 인원수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집중해서 된 것 같은데 저희가 대전천에서 이용하는 시민을 파악해 가지고 비례해 가지고 시 본청에 건의를 하고 건의를 한 후에 여러 의원님들한테 협조를 구하겠습니다. 그때 협조를 해 주셔 가지고 예산을 많이 받아와 가지고 저희 주변에 구민들한테 환경이 좋은 여건에서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황인호의원

이번에 하여간 맹학교 체육시설이나 또 공중화장실 만드는 것, 그리고 전번에 도시국장에게 얘기를 했던 것처럼 무려 시에 요구해서 이번에 46억이라고 하는 엄청난 큰 한전지중화사업비 이런 것을 따내는 것이 다 정말 우리 동구의회의 많은 노력도 있었고 또 한편으로써는 우리 부구청장께서 시에 계시면서 막판에 많은 도움을 주셨기 때문에 가능했었던 것으로 해서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차질 없이 그런 것들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앞으로 또 시하고의 그런 가교역할을 잘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감사합니다. 제가 와 가지고 시에 근무했던 경력을 가지고 우리 구청에 있는 공무원들하고 합심해서 우리 의원님들한테 지원을 받아 가지고 저희 동구가 윤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인호의원

이상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박선용 의원님, 어느 분께 하시겠습니까?

박선용의원

부구청장께 하겠습니다. 박선용 의원입니다. 이번에 우리 부구청장님 부임하신 이래 이번에 정례회를 처음 보셨죠?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박선용의원

우리 의원님들 활동사항이 어떠셨었나 한번 소감 말씀을 한번 해 봐 주세요.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제가 의회 업무보고를 하면서 옆에서 같이 있으면서 저도 업무 파악을 같이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희 직원들이 보고하는 것도 파악을 했고 일석이조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제가 우리 간부들한테도 그 얘기를 했습니다. 구의원들은 구민의 대표로 뽑아줬기 때문에 예우를 해 줄 부분은 예우를 해 주고 우리가 협조를 받아야 될 부분에 있어서는 협조를 해 가지고 의원님들을 최대한도로 활용해서 우리 구정 홍보도 해야 된다, 제가 느낀 것은 옛날에 구에서 전문위원 했던 경험과 시에서 의회에서 근무했던 경험으로 볼 때 우리 구에서 개선할 사항도 있고 우리 의원님들한테 요구해 가지고 개선할 사항도 있고 그 가교역할을 제가 최선을 다해서 동구가 다른 구에 비해서 의회나 구나 뒤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선용의원

사실 업무보고는 행정사무감사나 이런 것 같지 않고 업무보고를 받고 나서 사실 의원들이 대안제시까지 했어요, 이번에. 그렇죠?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박선용의원

대안제시까지 했는데 항간에 소문에는 이상한 소리가 들립니다. 왜 업무보고 때 의원들이 세부적으로 하느냐, 하는데 제가 지금 닷새동안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다른 의원들 질의도 듣고 답변도 듣고 다 했습니다만 우리 의원들이 제가 보기는 감사 때 같이 그렇게 하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너무 쉽게 항간에 소문에 의원들이 너무 업무보고에 이렇게 집중해서 하느냐 이렇게 하시는 말이 있거든요. 사실 제가 보기로는 그렇게 안 한 것 같은데 피부로 느끼시는 분들은, 보고를 하시는 분들은 우리들이 이야기하는 것이 질타 쪽으로 들릴 수가 있어요. 그런데 사실 의원들이 대안제시 했지 그렇게 행정사무감사나 이때 같이 질책은 안 했지 않습니까?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박선용의원

어떻게 부구청장님 보신 소감이 어떠세요? 그때.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지금 이번에 한 것은 업무보고지 사무감사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저희 직원들이 그렇게 의원님께서 들으셨다면 어떤 대안을 해 가지고 의원님들이 말씀해 주시는 것이 구정을 발전하려고 해 주시는 말씀이기 때문에 저희가 구정을 해 나가면서 필요한 부분에서는 접목을 시키고 개선시킬 사항에 대해서는 의원님들하고 건의한 사항에 대해서 협의해 가지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선용의원

약간은 전에 회기 때보다는 방식은 조금 바뀌었습니다. 바뀌어서 의장님이나 의장단에서 상의해서 바뀐 것은 사실입니다만 이 업무보고에 그다지 크게는 안하고 대안제시를 많이 했거든요. 그렇죠? 부구청장님. 그런 항간의 소문이 있어서 이것은 아닌데, 우리 의원들은 그런 마음 갖고 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이렇게 흘러갈까 그런 노파심이 있어서 부구청장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의원

예. 이상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본 의장이 묻겠습니다. 지금 새로 부임해 오셔서 우리 구청에 공무원들의 복무자세가 어떤 것으로 보이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제가 와 가지고 이번에 첫 번째 간담회를 한 팀이 있습니다. 이번에 6급이 11명이 시로 전입시험을 봐 가지고 올라가는 직원들한테 사심 없이 의견을 들어봤는데 11명 모두 다 구청 공무원들이 열심히 일하고 자질이 다른 구청에 비해서 뒤지지 않고 시청 직원보다도 뒤지지 않는다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역시 동구는 희망이 있지 않는가, 그래서 같이 그 직원들하고 열심히 하면 앞으로 동구가 발전해 나가는데 일익을 담당하겠다, 그래서 오늘도 그 얘기를 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같이 일했던 동지 의식을 느끼도록 우리 서로 협력해서 나가봅시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의원님들의 질타도 있고 협력도 있겠지만 잘하는 직원들 칭찬 좀 많이 해 주셔 가지고, 칭찬을 하면 고래도 춤춘다듯이 그런 계기를 만들어 주시면 더 동구 발전하는데 일익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지금 우리 민선5기, 또 우리 의회로 보면 6대 의회가 시작이 돼서 지금 3년이 흘렀습니다. 그 3년 동안에 여태까지 집행부와 상생과 협력으로만 왔어요. 실질적으로 예산의 원안통과도 시켜 보고 또 우리 구청 직원들이 일을 잘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들을 기울였었습니다. 그런데 본 의장이 지금에 와서 보니까 결국은 공무원들이 나태해지고 공직기강이 허물어지고 이러한 사항까지 왔다는 것이 제 결론입니다. 또 지금 현재 국장급 인사, 또 중순 지나면 아마 과장급 인사가 될 것입니다. 물론 그럼으로 해서 집행부의 술렁거림이라든가 이런 것이 잠시 있으리라 생각은 합니다만 지금 3년 동안을 지켜 오면서 의회에서 이 6대 의회만큼 집행부에 도움을 주고 상생으로 가고 협력하고 이런 것이 없었어요. 그러나 결론은 그렇지가 못해요. 그러한 상생과 협력과 이런 것이 갔었으면 거기에 집행부 공무원들은 따라줘야 되는데 이것이 거꾸로 나태해지고 기강이 해이해지고 이러한 사항으로 가니까 과연 우리 의회에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그러면서 한번 동에 한 동장한테 얘기를 들어봤어요. 동장의 얘기가 주민이 우선입니다, 맞죠. 주민이 우선이에요. 그러면 같이 얘기하고 같이 일하는 의원은 뭔지를 모르겠어요. 의원은 주민이 뽑아준 나를 대신해서 대표성을 주면서 뽑아준 의원들이에요. 의원 앞에서 동장이라는 사람이 주민이 우선입니다, 그러니까 당신 같은 의원은 필요 없고 이런 사항이 되어 버려요. 제일 말단 동을 관장하는 동장들의 생각이 지금 그렇습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구본청으로 들어와 보면 전부 나태하고 이러한 사항이 지금 계속 전개가 되요. 이렇게 가나 저렇게 가나… 협력해 줄 건 협력해 주고 하는데 뭘 걱정이냐는 생각을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제가 볼 때는 그래요. 물론 엊그제 온 부구청장을 발언대에 세워 놓고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좀 듣기 거북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의 행정, 또 직원들을 거느리고 가시는데 있어서 규범이 되셔야 되겠다는 뜻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상당히 궤도를 못 가고 있어요.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보세요.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제가 시에서 근무하면서 5개 구청에 대해서 동향을 듣고 있습니다. 제가 어느 자리에서 그 얘기를 했었는데 그래도 동구가 제일 소문이 없이 잘하고 있구나 이 얘기를 했습니다. 그것이 저도 그렇게 얘기했는데 동구와 인연이 될지 몰랐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밖에서 듣는 것하고 지금 와서 듣는 것하고 좀 차이가 있었는데 만약에 그렇게 왔는데 그런 과정이 있다면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제가 책임지고 시정을 시키고 정상 궤도에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상생과 협력을 계속 해 주셨으면, 저도 왔으니까 저한테도 상생과 협력을 해 주셔 가지고 마무리 남은 1년간 동구 행정이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도록 다른 사람보다 큰 관심과 애정을 갖고 계시는 의장님께서 더 지원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그래요. 수고하셨습니다. 부구청장 들어가세요.

류택호의원

의장님, 제가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아, 잠깐요. 예. 류택호 의원 질의해 주세요.

류택호의원

류택호 의원입니다. 끝나는 시간에 다시 질의를 하게 돼서 대단히 미안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며칠 됐지만 우리 부구청장께서 굉장히 오래된 가까운 사람같이 아주 친밀감이 느껴지고,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감사합니다.

류택호의원

성실하게 오늘 답변에 응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지금 계속해서 우리가 업무보고를 받고 질의하는 것을 계속 관찰하고 파악을 하셨죠?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류택호의원

부구청장께 제가 질의를 하는데 일단 부구청장께서 우리가 원하는 것도 있지만 공무원을 대표해서 의원들한테, 업무보고를 받는 모든 며칠 동안 지켜보고서 우리도 뭔가 원하는 것이 있다, 혹시 그런 것 있습니까?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제가 처음 느낀 것은 우리 시하고 구하고 체제가 틀리다는 여러 가지 얘기를 했었고 앞으로 그런 문제는 더 파악한 다음에 의원님들한테 제가 건의드릴 것이 있으면 건의드리고 협조할 사항이 있으면 협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전반적으로 아직까지는 다 파악을 못했기 때문에 제가 더 파악을 했다면 의원님들한테 더 요구도 하고 의원님들 모시고 시로 제가 가겠습니다. 의원님들 지역구 예산 있으면 저도 가는가 보다, 의원님도 같이 가서 힘이 돼 준다면 더 원활히 추진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앞으로 열심히 할테니까 의원님들께서도,

류택호의원

업무보고를 받는 입장에서 뒤에서 소리가 분분한 소리가 많이 들렸기 때문에 우리가 뒤에서 말씀하는 것보다 솔직히 요구할 수 있는 것은 이런 기회에 서로 요구도 하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든지 말이죠. 아까 존경하는 박선용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신 것과 같이 우리가 뒤에서 이러쿵 저러쿵 하지 마세요. 우리가 상생의 입장이라면 서로가 이런 이런 방법으로 우리 의원님들도 바람이 있습니다, 이렇게도 해 줄 수 있고, 처음 오셨기 때문에. 앞으로 계속 우리가 여기에서 오래 근무를 같이 했다면 제가 이런 질의를 안 합니다. 안 하고 갑자기 오셔서 며칠동안 여기에서 지켜보면서 내가 다른 데에서 근무하던 때는 이렇고 내가 느낀 것은 이랬는데 실질적으로 저는 접해 보니까 이런 점이 있었습니다, 하는 것이 있을 때는 혹시 이런 기회에 한번 말씀해 달라 그런 얘기죠.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제가 와서 느낀 것을 말씀드리면 저번 회기하고 이번 회기가 좀 분위기가 틀리다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저번 회기 때 어떻게 근무했나 모르기 때문에 비교해서 답변을 드릴 수가 없고요. 저는 시하고 구하고의 차이를 말씀드린 것 뿐입니다. 어떤 절차나 이런 절차상에서 좀 틀리다, 그렇지만 환경에 적응해 가지고 절차를 지켜나가야 되지 않는가, 동구의회대로 갖고 있는 특색이 있고 색깔이 있습니다. 그러면 동구의회에 맞춰 가지고 우리 집행부가 해 나가야 되고 과거와 비교할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저번하고 이번하고 틀리다는 것만 들었기 때문에 직원들이 그 얘기를 한 것 같습니다.

류택호의원

아, 그러면 부구청장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솔직히 해서 우리 같이 잘해 보자는 뜻에서 여기에서 하다 보면 조금 언짢은 음성도 있었고 또 하다 보면 듣기 거북한 점도 있고 칭찬도 있고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류택호의원

이것은 우리가 25만 구민을 어떻게 하면 행복한 내일을 만들겠느냐, 이런 의도에서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동감합니다.

류택호의원

개인적으로 감정이나 이런 것은 전혀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류택호의원

그래서 우리 공무원 780여명의 공무원들이 같이 협력해서 우리 혹시라도 개인적인 감정이 없었으니까 뒤에서는 우리 서로간에 좋은 말만 하고서 이렇게 해서 의회와 집행부가 상생할 수 있고 손잡고 갈 수 있는 그런 길을 부구청장님께서 터 줬으면 하는 말씀입니다.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지금 부의장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하고요. 저도 앞으로 행정을 해 나가면서 그런 것에 유념해 가지고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류택호의원

부탁 좀 드리고요. 제가 여기 질의하는 중에 하나 결론을 못 내고 만 것이 있어요. 뭐냐 하면 올해 10월달 되면 구민의 날 행사 그 문제에 대해서 중간에 그냥 예산 추경 나오는 것 삭감하겠습니다, 하는 것으로 사실은 마무리짓고 말았는데 우리 부구청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지금 저희 구가 어려워 가지고 축제나 이런 행사성 예산이 지금 삭감되거나 절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구민이 일치단결해서 한마음으로 모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되고 어떤 그런 장이 마련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저는 계기가 된다면 예산이 만약에 나중에 여유가 된다면 저는 축제는 해야 된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더구나 문화예술과 총괄했던 사람으로서 구민의 날 행사를 한다는 것은 우리 구민이 한 자리에 모여 가지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원님들께서 배려를 해 주신다면 그 행사를 더 풍성하게 만들려고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류택호의원

그러면 구민의 날 행사를 꼭 해야 되겠다, 이렇게 결론을 보고요. 여기에 대해서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최선을 다해 가지고 다른 구민의 날 행사보다 제대로 했다 이런 얘기 듣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류택호의원

25만 구민이 전부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감사합니다.

류택호의원

여기에도 보면 사실은 업무보고에 가장 큰 내용의 하나일 수도 있잖아요. 25만 구민이 전부 축제 분위기를 한다는데 업무보고에 거기에 축제 분위기 같은 기분이 안 들어요. 그리고 어제도 지적했습니다만 업무보고 내용이 이번에는 너무 졸속하지 않았느냐 본 의원도 지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축제의 분위기로 가기 위해서라면 돈이 예산이 얼마면 어떻습니까, 적은 돈이라도 축제 분위기로 갈 수 있고 많은 돈이라도 갈 수 있는데 예산 문제 따져서 모든 것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다면 여기에도 정말 거기에 대한 투철한 업무보고가 있어야 되는데 사실은 그런 것이 좀 미흡하지 않았느냐 그런 뜻에서 제가 예산 삭감이다 이렇게까지도 했는데 이번에 25만 구민이 함께 즐기고 화합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같이 협조할 수 있는 길을 트겠습니다. 그래서 혼자 개인이 예산을 삭감할 수도 없는 것이고 이런 것은 본인이 얘기하는 사항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 시간에 갑자기 제가 하다 보니까 그런 발언을 했는데 의원님들 전체 동의해야 삭감이 되는 것이지 의원 한 사람이 삭감시킬 수 있겠어요? 양해해 주시기 바라고요. 주민이 가는 길이 있다면 우리 같이 손잡고 갈 수 있도록 앞장서 주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의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하고 저희가 최선을 다해 가지고 협조할 사항에 대해서는 최대한 협조하고 그리고 또 한가지 좀 전에 말씀하신 것이 업무보고가 부실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볼 때는 아주 잘 만들은 것 같습니다.

류택호의원

그렇습니까?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왜 그러냐면 이번 업무보고가 상반기 실적, 하반기 추진할 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린 것이기 때문에 어떤 새로운 시책에 대한 보고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충실하게 보고가 되지 않았나,

류택호의원

그렇게 말싸움 할 필요는 지금 없잖아요. 부구청장이 지금 말싸움하려고 그럽니까?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그것이 아니고 제가 그것을 충실히 담아서 보고했다 이런 얘기를 의원님들한테 말씀드린 것입니다.

류택호의원

뭔가 불성실했다는 것을 지적할 정도가 되면 지금 수긍할 수가 있어야지 부구청장이 저하고 지금 말싸움 할 일 있어요?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제가 지금 보고 드린 것은 의원님들한테 충실하게 직원들이 했다는 그 말씀입니다. 동감한다고 제가 사전에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동감하면서 다만 충실히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 달라고 말씀드린 사항입니다.

류택호의원

열심히 하는 것은 다 칭찬도 했고 다 했다고 그랬잖아요. 잘 했고 우리 공무원들이 열심히 하는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나 피부에 닿지 못하는 점도 있다 그런 내용 아니겠습니까.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알겠습니다.

류택호의원

그래서 더 잘하자는 내용을 제가 처음부터 얘기했잖아요. 잘 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우리 같이 잘 해 보자, 여기에 우리도 부족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얘기해 달라, 지금이라도 해 달라, 그런 말씀 아닙니까. 우리 의원들도 반성할 것이 있으면 반성하고 우리 의회에서 문제성이 있는 것은 우리도 시정할 것이 있으면 시정하고 이렇게 해서 같이 가자는데 무슨 이유가 있느냐 말씀이에요. 없으면 같이 시정하자고요.
창구

이창구부구청장

예. 알겠습니다.

류택호의원

예. 이상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부구청장께서는 자리로 들어가 주세요. 구정업무보고에 대한 총괄질의를 끝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상정된 안건 심의를 위한 제7차 본회의는 7월 19일 오전 11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오랜 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4시 07분 산회

하중

황하중출석전문위원

김지순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