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창수위원
장안지구 사업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본 사업 부지 미준공, 준공이 안 됐어요. 또 훼손지 복구도 미준공이에요 아직도. 또 일부 토지도 아직도 판매가 덜 됐어요, 미판매됐어요. 이런 사업 승인 조건 이런 걸 추진 중으로 앞으로 청산까지 제가 그냥 간단하게 생각해도 최소한 2~3년은 걸릴 것 같은데 이게 정산이 이게 지금 백운밸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백운밸리도 지금 토지가 아직 다 매각이 안 됐어요 아시다시피 A1, A2 아무것도. 지금 추진 중에 있고 정산이 하나도 안 된 상태에서 이거를 또 이렇게 벌이는 이유를 저는 진짜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고 또 한 가지 아주 중요한 거는 지금 이렇게 수정 동의안을 가져오셨는데 GH는 무조건 안 됩니다. 이건 제가 볼 때 GH에서는 30만m²이 넘어가면 국토부 소관이지 우리 소관이 아니라고 저한테 분명히 말을 했습니다. 제가 GH에서 왜 당신들이 이거를 할 수가 없느냐고 물어봤을 때 30만이니까 먼저 시장이 29만m²으로 딱 조정을 한 겁니다. 그러면 GH는 빼고 LH 하나 남았는데 LH가 과연 이거 손을 안 대면 여기 쓰여있는 대로 결국은 의왕도시공사에서 이걸 해야겠다, 수정 동의안을 이렇게 가는데 이거를 GH에서 안 하니까 우리가 합니다 해 가지고 밀어붙이면 우리가 어떤 수로 이거를 막을 수 있을까요? 우리가 동의안을 그때 이게 지금 돈이 이미 250억이 나갔을 상태입니다, 우리가 지금 통과시켜 준다면. 그러면 돈이 벌써 나가 있는 상태인데 이거를 그때 가서 우리가 다시 또 동의안을 할 때 안 된다 그러면 지금 250억을 왜 줬는데 그러면 우리 의회 의원들은 얼마나 바보일까요? 반대하려면 지금 하지 250억을 조건으로 해놓고서 그때 가서 안 했을 때 집행부에서 그때는 그러면 그 당시에 왜 해줬는데 그렇다고 해서 의회에서 이거를 가지고 시장한테 무슨 소송을 걸 겁니까, 아니면 이거를 가지고 무슨 법적 제재를 가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수정 동의안을 다른 위원들은 지금 이거 가지고 지금 자꾸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이걸 인정을 못하겠습니다 끝까지. 여기 보면 공공주도 또는 민간 방식이 이렇게 딱 잡혀 있는데 공공주도가 안 되면 결국은 민간주도로 가는데 이거는 GH는 무조건 안 되는 겁니다, 아주 그냥 무식하게 얘기해서 때려죽여도 안 돼요. GH는 제가 분명히 확인했습니다. 그러면 LH 하나 딱 남는데 LH가 과연 지금 정신없이 지금 전국에 있는 사업이 그렇게 많은데 여기 손을 댈까요? 그러면 집행부에서는 이미 이거 알고 있는 거예요, LH가 손 안 댈 것이라는 거를. 손 안 대는 조건으로 우리는 그러면 우리가 자동으로 가는 거다 그러면 우리는 벌써 250억 돈이 나갔어요. 그러면 의회에서 돈이 이미 나갔는데 그때 가서 그거를 또 소송을 걸 것인지 뭐할 건지 나는 이거 진짜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정말 나는 이거 내 상식으로는 일단 양쪽 지구, 백운밸리, 장안지구 사업도 끝나지도 않았고 정리가 되려면 최소 2년에서 3년 걸립니다 분명히, 길게 잡으면 3년이고 짧게 잡으면 1년 반에서 2년입니다. 그거 다 정리하고 정산 다 하고 돈 배당금 받을 거 받고 돈 이상 없을 때 해도 충분히 늦지도 않고 이미 투기꾼들은 다 들어와 있어요 부시장님, 말씀드릴게요. 아까 우리 존경하는 한 위원님이 다 말씀을 하셨잖아요. 2011년도에 투기꾼들이 들어오게끔 벌써 3년, 2년, 5년이 다 지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들어와도 시에서 못 막아요. 막을 수 있는 재간이 있습니까? 이미 다 의무연한이 다 지났는데? 2011년, 14년 아까 한 위원님이 질문하신 내용이 그겁니다, 집을 지을 수 있는 제한 조건이 다 풀렸다 이거예요 자동으로. 그러면 이미 벌써 여기에 투기를 목적으로 들어온 사람은 시에서 아무리 막으려고 해도 막을 수 없습니다, 정말 못 막아요 이거는. 그런데 내년 9월에 민선 7기에서 시장이 29만m²으로 제한한 거 그게 내년 9월이니까 그게 없어지면 할 수 없다? 그거는 행위 제한은 이미 다 할 수 있는 거고 딱 건축 집만 못 짓게 하는 그러한 행위 제한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미 벌써 내가 다 표현할게요, 김성제 시장님께서 본인이 해야 할 의무 5년 동안은 다 소비를 했어요. 투기꾼이 들어올 수 있는 그런 요건이 다 지나버렸어요. 그러니까 아무나 막 들어와도 상관이 없어요 지금은. 그리고 두 번째 김상돈 시장이 한 거는 건축만 못하게끔 막아놓은 거예요. 한 위원님이 좀 어려운 말로 자꾸 건축 행위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듣는 사람은 저게 무슨 말인가 그러는데 아주 편하게 얘기하면 집을 지을 수 없는 것만 김상돈 시장이 막은 거고 나머지 공작물 설치, 토지 형질 변경, 벌채, 식재, 토석 채취 이런 거는 이미 다 끝났어요, 이미 5년 다 지났어요. 조금 남은 거 있어요, 그거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집 지을 수 있는 허가 그것 때문에 이거를 올해 안으로 해야 된다고 자꾸 밀어붙이면 그건 의회 의원들한테 책임을 주는 거예요. 아까 한 위원님이 말했지만 풀어서 내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다른 위원들은 모르지만 저는 이거 진짜 내용 수정안 자체를 저는 인정 못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