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왕시의회 발언
서창수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세부 내역서를 한번 좀 주시면 저희가 한번 파악을 해 보겠고요. 제가 깜빡해서 말씀을 놓친 게 하나 있어 가지고 했는데 우리 한채훈 위원장님이 말씀을 해 주셨어요. 뭐냐면 시상 선정 기준에 대해서 좀 더 엄밀하게 할 필요가 있는데 다시 말하면 자원봉사 그냥 펴놓고 얘기할게요, 자원봉사센터장이 근무했던 그러한 기관이 표창을 받는다 이런 거는 누가 봐도 이건 모양새가 안 좋은 거예요.
우리 한채훈 위원장님은 그걸 둘러서 얘기했는데 저는 그냥 직접적으로 말씀드릴게요. 센터장이 근무했던 한국치매예방협회라고 하는 그런 기관이 시상 선정이 됐다는 거는 누가 봐도 그거는 말 그대로 공정성을 해쳤다 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끔 만드는 거예요. 그런데 이런 부분은 이렇게 다 사람들이 알 것이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이렇게 한다면 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하나는 용감한 거예요 본인이.
너희들이 아무리 떠들어도 나는 한다, 나는 자신 있다는 거고 또 한 가지는 위원들이 모르겠지, 설마 이 정도 알까 이런 두 가지 생각 중에 하나인데 저희가 두 가지 다 알고 있어요 이런 사항은, 특히 이런 예민한 부분은. 이거는 공개적으로 우리가 얘기를 해도 어떻게 본인 센터장이 근무했던 그것도 근무지가 본인 부인의 근무지예요 부인, 당사자의 부인. 이런 데가 시상 선정이 됐다는 거는 거기 있는 사람들이 이걸 만약에 알 시에는, 거기 자원봉사 행사장에 오셨던 분들이 그걸 알 때는 실소를 금하지 않을 거예요 아마.
그런데 그게 공정하게 뽑혔다고 하면 할 말은 없어요, 그렇다 하더라도 그 사람이 공정하게 뽑힐 수도 있으니까. 위원장님은 둘러서 말씀하셨지만 나는 직접적으로 말씀드리는 이유가 있어요. 그러지 말라는 얘기예요 앞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