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왕시의회 발언
박현호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박현호 위원입니다. 저는 사회적협동조합 관련해서 수의계약 관련해서 옛날에 좀 이력을 봤던 기억은 납니다만 지금 사실 잘 기억은 안 납니다. 제가 사실 주장하는 것은 관내 업체 위주로 하는 것도 좋지만 관내 업체와 외부 업체를 비교해 봤을 때 같은 성과 대비 가격이 10% 이상으로 넘어가면 안 된다라고 보거든요.
나중에 외부에서 감사를 들어오거나 할 때도 그러면 성과감사로 걸리는 걸로 저는 듣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실적에 차이가 있다, 그리고 불필요한 오해의 소지가 있다, 예를 들면 의왕이 작으니까 여러 사업자 분들이 솔직히 지역의 정치하시는 분들이랑 알고 지냅니다, 알고 지내는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면 누구랑 누구랑 친해서 이렇게 들어갔네 어쩌네 이런 말이 나올 여지나 오해의 소지도 있기 때문에 그런 거를 피하기 위해서는 관외도 능력이 있다면 섞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시고요.
그거는 팀장님께서 본인의 판단이나 그런 공무원으로서의 판단 능력을 토대로 적절히 판단해 주실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지지를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