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윤기식 의원 발언

199회 제3도시복지위원회2013-12-11

윤기식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선용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차 도시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계속되는 의안 심사에 수고 많으십니다. 회의 진행에 앞서 제설작업을 위해 애쓰신 안전도시국장 이하 안전도시국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전시민과 동구 구민의 안전을 위해 늦은 시간부터 새벽까지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2. 2014년도 기금운용계획안 가. 안전도시국 소관 ㄱ. 세입예산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14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그러면 오늘은 안전도시국 소관부터 심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274쪽부터 278쪽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도시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오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위원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 송진국입니다.

오관영위원

오관영 위원입니다. 아침에 눈 치우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고맙습니다.

오관영위원

지금 우리 한방족욕체험장을 어디에 할 계획은 있나요? 예산만 지금 이렇게 해 놓은 상태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그런데,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이것은 국비하고 시비로만 들여서 하는 것인데 지금 현재 국비는 지원이 됐는데 시비가 9억 중에 4억 5천만원만 지금 반영이 됐어요. 그래서 지금 이 사업 자체도 2014년도에 바로 못하고 시에서 추경예산이 편성된 다음에 추진할 계획입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내년 한 상반기 때, 한 6월달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지방선거가 내년에 있어 가지고 대개 지방선거가 있으면 지방선거 전에는,

오관영위원

또 못하잖아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산 편성이 잘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 이후에,

오관영위원

이후에,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그러면 장소는 어느 정도 물색은 하셨나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장소는 저희들이 지금,

오관영위원

장소는 어디 건물 자체를 사서 하는 거예요, 우리 한의약거리에 하시는 거예요, 어디에 하는 거예요? 예정이 어디예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돈 18억 가지고서 건물 사 가지고 하기도 그렇고요.

오관영위원

그러면 어디에 하는 거예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공공건물을 한번 검토를 해 볼게요.

오관영위원

거기가 어쨌든 한방으로 들어갔으니까 우리 한의약거리 그 근방이잖아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그 근방인데 거기에서 우리 한약방 하시는 분들이 이 문제에 대해서 물어보세요. 이 한방족욕을 한다는데 그것을 언제 하며 말이 나온지가 언제인데 지금까지 아무런 뭐가 없다 그러면서 이것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를 해 달라는 거예요. 그 지역에 사시는 분들이.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지금 현재로서는 사업비가 일단 확정돼야 저희들이 타당성 조사도 해 보고 하는 것인데 예산 편성된 다음에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이 분들한테 이렇게 말씀을 드려야 되겠네요. 예산이 확실히 서 있지 않아서 내년에 또 선거도 있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일부만 서 있어 가지고, 일부만.

오관영위원

글쎄,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그러니까 선거도 있고 그래서 어쨌든 선거가 끝난 다음에 될 것 같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야 되겠네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그러면 아직 장소도 어디인지 확실치 않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아직까지는 미정입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거기 성재수 전 의장님하고 이런 분들이 아시나요? 그 분들한테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런 말씀은 아직 안 드렸어요. 왜냐하면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에 누구 어디 건물을 매입한다고 하면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에 심사숙고해 가지고 공공성을 띤 어떤,

오관영위원

지금 우리 한의약거리재생사업하고 이것하고는 틀린 거죠? 구분이 틀리는 거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틀립니다.

오관영위원

틀리더라도 어쨌든 재생사업 거기에 지금 회장은 성재수 전 의장이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그리고 한의약 회장님 전진철인가 그 분하고 두 분이 하는 거죠? 두 분이 회장을 하시는 거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회장은 한 분이고, 성재수 회장님 한 분이십니다. 나머지는 거기 부회장이 계시고 그렇죠.

오관영위원

그쪽에 어쨌든 재생사업을 지금 하고 있으니 한번 국장님이 나갈 기회가 있으면 거기 한번 성재수 회장님을 한번 찾아가셔서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다는 것을 한번 말씀해 주세요. 그래야 이 분이 거기에 이야기가 나오면 이렇게 이야기 해 줄 수 있게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오관영위원

저도 그렇게 얘기를 할테니까 그쪽에 어쨌든 한의원하고 한약방 하시는 분들이 의문점이 많고 하니까 궁금하다고 하면 이야기를 이렇게 할 수 있게 한번 국장님이 그쪽에 가셔서 말씀 좀 하세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277쪽 좀 봐 주세요. 국시비보조금입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너무 줄었어요. 27억 8천만원 섰었는데 12억 6천만원이 줄었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277쪽 말씀하시는 거죠?

박선용위원장

예. 건설과 거요. 277쪽. 세입이에요, 지금. 왜 이렇게 많이 줄었어요? 세입이.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277쪽에,

박선용위원장

보조금 있잖아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시도비보조금,

박선용위원장

예. 보조금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이것은 지금 이번에 많이 빠져 나갔네요.

박선용위원장

공사가 많이 빠져나갔다고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공사하고 이런 일하는 것이 작년보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구비를 세우기가 좀 어려워서,

박선용위원장

구비 미부담분, 아주 그러면 부담을 안하고 빼낸 것 같네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장

알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세입부분. 세입부분입니다. 예. 심현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보

심현보위원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275쪽 우리 하천사용료 있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현보

심현보위원

그 하천사용료는 어떻게 징수합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일단,
현보

심현보위원

작년하고 올해하고 똑같네요, 보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점용허가 난 부분에 대해서 거기에 율을 적용해서 하는 거죠.
현보

심현보위원

그래요. 그 공시가격.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현보

심현보위원

그런데 그것이 매년 안 오르네요. 몇 년에 한번씩 오릅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매년 똑같이 부과를 하는 거라서,
현보

심현보위원

보니까 전년도 예산하고 올해 예산하고 똑같더라고요. 그렇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현보

심현보위원

몇 년만에 오르는지,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런 것은 지금 없습니다.
현보

심현보위원

없습니까? 오르는 것이 없습니까? 하천점용료가.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현보

심현보위원

그래도 공시지가가 오르니까 좀,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하천은 또 특수한 사항이기 때문에요.
현보

심현보위원

그래요. 그러면 옛날에 사용했던 그 금액으로 그냥 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율 적용에 따라서 약간 차이는 있을텐데, 미동은 있는데 하천점용 허가기간이 5년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현보

심현보위원

그러면 그 하천점용을 내가 점용하고 있다가 그것을 불하 받으려면 어떻게 해서 받을 수가 있습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하천불하 받으려면 하천위치라든지 검토를 해야죠. 불하를 해 줄 수 있는 것인가 없는 것인가 검토를 해서 해 줘도 상관없다 이런 내부적으로 검토를 해 가지고 그래서 가능하다면 불하를 해 드리는 것이고,
현보

심현보위원

아니, 그런데 그것을 언제 시기가 있을 것 아닙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5년마다 한번씩 하기 때문에요.
현보

심현보위원

5년마다 불하를 받을 수 있으면 신청하면 되겠네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현보

심현보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심현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안전도시국 소관 세입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안전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ㄴ. 원도심사업단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계속해서 안전도시국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399쪽 원도심사업단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537쪽 주거환경개선사업특별회계, 547쪽 토지구획정리사업특별회계, 557쪽 기반시설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위원

위원장님.

박선용위원장

예. 오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위원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404쪽에 밖으로 나온 문화공간 만들기. 엊그제 본 위원이 시장에 갈 일이 있어서 가 가지고 회장님들 몇 분 만났어요. 그랬는데 이 밖으로 나온 공간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왔는데 공사하는 것은 좋다, 그런데 저번에 황인호 의장님이 말씀하듯이 화장실을 무슨 대책을 세워 놔야지 화장실도 없이 공연만 한다면 그 몇 백 명씩 모여 가지고 어떻게 할 거냐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국장님 얘기가 저번에 그랬죠? 우리 지하상가 그쪽에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게 한번 해 보겠다, 그런데 그 화장실을 내가 쓰게끔 한다고 이야기를 하니까 그렇게 해서 해결이 되겠냐, 이런 공연장을 만들 때는 어떻게 돈을 조금 덜 들이고라도 화장실을 하나 그 주변에 해 놔야 편하게 볼 수 있지 그러면서 몇 분이 그런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그러면서 의원님, 꼭 화장실은 필요합니다, 거기 계신 분들이 그런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저희들도 오관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셔 가지고 검토를 해 보니까 지금 화장실을 설치할만한 공간,

오관영위원

공간이 없다는 거잖아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공간도 공간이고 화장실을 설치할 수 있는 어떤 건축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거기에 지으려면. 건축을 할 수 있는 데가 안 되요. 하천, 도로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그렇고 다만 밖으로 나온 문화공간에 화장실이 지하상가도 있지만 거기 생선골목도 있잖아요. 가깝거든요.

오관영위원

생선골목 거기는 24시간 오픈 해 놓나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여기,

오관영위원

문을 잠가 놓을,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밖으로 나온 문화공간도 무대에서 공연하는 것도 화장실 사용하는 시간하고 거의 다 맞춰서 하죠. 밤에는 못하거든요. 너무 늦으면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감안한다면 그냥 거기다 화장실 안내 표지판을 붙여 가지고 화장실이 어디 있다는 것만 해서 찾아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수밖에 없다, 도로 하천에 건물을 지을 수 없다,

오관영위원

우리 지금 화장실 삼성동 저쪽에 화장실 하나 만들죠? 하천에. 삼성동하고 가오동 쪽에 안 하나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가오동 쪽에는 해 놨죠.

오관영위원

삼성동 하나 만들죠? 또.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화장실 그것은 언제쯤 되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는 되는데 왜 여기는 안 되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대전천 얘기하시는 거죠?

오관영위원

예.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것은 옥계교 아시나 모르겠네요.

오관영위원

예. 옥계교.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옥계교 쪽에서 쭉 내려와 가지고 저쪽 유등천하고 합류되는 부분 여기는 대전시에서 관리하고 우리는 옥계교 그 위로 저기 먹티교 있어요, 먹티교. 먹티교 거기까지는 우리 구청에서 관리하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도 이것을 한다 하더라도, 거기에 화장실을 한다 하더라도 하천관리사업소 우리가 그쪽에다가 허가를 받아서 해야 되는 그런 사항이거든요.

오관영위원

하여튼 우리가 밖으로 나온 공간 같은 것이 있으면 좋은데 주민들이 너무 화장실에 대해서 그렇게 건의를 하니, 완강하게 하니 하여튼 우리 국장님께서는 신중하게 생각을 하셔서 하여튼 거기에 대한 대책을 잘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오관영위원

계속 안 된다는 것을 또 계속 해 달라, 해 달라 한다는 것도 그렇기는 한데 하여튼 그래도 그쪽 시장사람들이 화장실을 원하니까 거기에 대한 대책을 잘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오관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404쪽을 봐 주세요. 무지개프로젝트 사업이 있어요, 맨 위에.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천동 편안한 동네 조성 해 가지고 나왔는데 이것이 작년에 했던 것 이어서 하시는 거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장

그런데 왜 이것이 3억이 섰다가 4,900만원이 감액이 됐네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2013년도에는 7억이 섰어요. 그리고 금년도에 5억 200만원이 서야 되는데 그래서 총 사업비가 12억 200만원인데 시에서,

박선용위원장

국장님. 전년도에 예산에 이어서 나오는 거죠? 이것이.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비가 원래는 5억 200만원이 서야 되는데 반쪽만 세워졌어요.

박선용위원장

예. 전액 시비잖아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전액 시비입니다. 그래서 2억 5천만원이 세워져서 그래서 내년도에 저희들이 지금 현재 슬레이트 있잖아요, 지붕이 되어 있는 것. 그것을 개량을 중점적으로,

박선용위원장

석면 슬레이트 개량을 이번에 그 지역에 알바위 그쪽에 지붕을 갈아 준다고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내년에,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그러면 하여튼 지역주민한테 설명회 좀 해요. 하세요, 국장님.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하셔서 지역주민들이 이런 사업을 하는구나, 쉽게 국장님 말씀대로 슬레이트를 걷고 다시 지붕을 해 줄 것 아니에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그런 희망이라도 가질 수 있게 미리 미리 홍보를 하셔야 우리 구청에서 직원들이 고생하시는 것을 알게 되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홍보 좀 충분히 하셔서 모든 사업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말고 지속성 있게 우리가 설명회 같은 것을 자주 해도 괜찮잖아요. 그렇죠? 좋은 것 가지고. 나쁜 것은 아니니까 더군다나 무지개프로젝트사업이 좋은 사업이잖아요. 그러니까 좀 잘 해 주시고 그 앞장 좀 한번 봐 주세요. 지금 소호동 27-3번지 도로 확포장공사가 15억이 섰다가 6억 9천만원이 깎였어요. 전년도에 15억이 섰다가. 중간쯤에. 소호동 27-3번지 도로확포장공사. 왜 이것이 줄었나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이것은 사연이 좀 많은 건데요. 처음에 사업을 하려고 했었어요. 한 15억 정도 하려다가 국토교통부에서 문화, 여가, 생활 이런 쪽에다가 국비를 지원해 주겠다, 그린벨트 내에. 그래 가지고 한번 방침이 바뀌는 바람에 원래 15억을 지원해 주려고 했었는데 금년부터 이 돈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금년부터.

박선용위원장

이것도 연차적으로 내려오네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래서 저희들이 거기 알미천에서 가시다 보면 거기가 소호동이에요. 삼괴동에서 소호동 가다 보면 소호동에서 Y자로 갈라지죠. 그래서 이쪽 소호동으로 가고 장척으로 들어가고 그래서 거기 보시면 소로 3-7호선하고 소호동 27-3호선을 어떻게 보면 같은 라인이면서 예산을 둘로 나눠 가지고 집행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예. 알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원도심사업단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ㄷ. 안전총괄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407쪽 안전총괄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심의자료 및 부속서류 35쪽 재난관리기금에 대하여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위원장님.

박선용위원장

예. 원용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 송진국입니다.

원용석부위원장

421쪽 보시면 판암근린공원 사용료가 있어요. 천만원. 이 사용료는 어떤 것을 지칭하는 거예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것이 판암근린공원 땅이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땅입니다. 거기에 대한 임대료를,

원용석부위원장

임대료를 지급하는 거예요?

박선용위원장

원용석 위원님. 지금 안전총괄과 하거든요. 지금 공원녹지과를 하신 것 같아요.

원용석부위원장

안전총괄과요?

박선용위원장

예. 공원녹지과 조금 있다 하시고 안전총괄과 먼저 해 주세요.

원용석부위원장

아직 안 끝났습니까?

박선용위원장

예. 아직 안 끝났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다음에 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관영위원

위원장님.

박선용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위원

오관영 위원입니다.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415쪽을 보면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이 있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주원천 재해예방사업 말씀하시는 거죠?

오관영위원

예. 이 사업은 뭡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주원천이 어디냐면 세천유원지 댐 아시죠?

오관영위원

아, 세천.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세천유원지 댐에서 지금 대청호유입구, 대청호로 들어가는 그 하천이 주원천입니다. 주원천인데 그 동안 쭉 개수를 했어요, 하천을 개수를 아래까지 했는데 미개수 부분이 있어요.

오관영위원

공사가 아직 안 끝났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저쪽 세정골 동네 그쪽에 이렇게 꺾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예방사업비입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그 사업비가 언제 마감이 되는 거예요, 아니면 계속 하는 사업이에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주원천은 이 사업은 재해예방사업 계속 해야죠. 계속 해야 됩니다. 그 아래쪽까지.

오관영위원

지금 여기 우리 대동천 공사하시는 것은 잘 되고 있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지금 금년 사업비까지 세워서 잘 되고 있습니다.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고요.

오관영위원

주민들이 너무 공사가 길다, 그래서 공사 좀 빨리 빨리 끝내줬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그것이 2016년도까지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예산 따라가다 보니까 예산이 서면 또 집행하고 예산 또 서면 집행하고 그러니까 한꺼번에 다 세우기는 사실상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하여튼 올해 잘 마무리하고 새해 내년도도 예산을 확실하게 잘 세워 가지고 그쪽 공사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오관영위원

아주 주민들이 너무 공사에 아주 쩔어져 있어요. 너무 오래한다고. 예.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국장님, 414쪽 좀 봐 주세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을지연습 장비 임차금이 있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414쪽요?

박선용위원장

예. 중간쯤에. 보니까 전자복사기, 프린터, 문서세단기 해 가지고 85만원이 섰거든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보셨죠? 돈은 사실 얼마 안 되지만 우리가 자그만 예산이라도 절약을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제가 전자복사기 임대료를 봤어요. 임대료를 보니까 우리 여기 안전총괄과에서는 20만원으로 되어 있네요. 그래서 타 과를 제가 한번 봤어요. 보니까 14만원 섰더라고요. 가격은 6만원 차이가 나지만 세세한 것, 작은 것부터 우리가 아껴야 되잖아요. 제가 을지연습 할 때 참관해 봤는데 출력이 더 큰 건가요? 통상적으로 쓰는 것 아닙니까? 복사기.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이 을지훈련이 하루에 끝나는 것이 아니고,

박선용위원장

그러니까 몇 일을 하더라도,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몇 일 하니까,

박선용위원장

타 과는 또 계속 쓰는데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타 과가 아니라 이것은 을지연습장에 완전히 갖춰놓고,

박선용위원장

제가 참관해 봐서 알아요. 거기 가 보니까 전자복사기가 있더라고요. 있는데 제 말씀은 타 과에서는 임대해서 쓰는데 14만원인데 을지연습 할 때 쓰는 것은 왜 20만원이냐, 돈이야 따져보면 6만원 차이지만 우리가 적은 것부터 아껴야 되지 않느냐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검토하시는 것은 처음부터 하실 때 잘 하셔야죠. 그렇죠? 이것은 예산만 세워놓고 계약할 때 틀려요? 과장님. 예산서에 세부적으로 잘 세워 주시기 바래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원용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 송진국입니다.

원용석부위원장

417쪽에 보면 행정운영경비가 전년도보다 약 3,800만원이 줄었거든요. 보니까 안전총괄과에 대한 인력운영경비 이런 것들이 많이 줄었는데 그렇게 많이 줄은 이유가 뭔지 설명 좀 해 주세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417쪽이라고 하셨습니까?

원용석부위원장

예. 417쪽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인력운영비 세부사업 거기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원용석부위원장

예. 거기 보니까 많이 줄었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이것이 50% 예산절감 한 것입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그렇게 해서 그 결과로 이것이 줄어든 것입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원용석부위원장

그러면 9개월치,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50%.

원용석부위원장

그래서 그런 거예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3,800만원 그것 말씀하시는 거죠?

원용석부위원장

예.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이것은 총 금액에 50%를 깎은 것입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인건비로, 순수한 인건비만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이것은 시간외근무수당이죠.

원용석부위원장

시간외근무수당.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원용석부위원장

여기 안전총괄과에 대한 것도 그럼 이것이 인건비예요? 어떤 자료구입비는 아니고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이것은 초과근무수당, 시간외근무수당 있잖아요.

원용석부위원장

예.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것을 50%밖에 안 세운 그런 금액입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그래서 순수 인건비 부분에서,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원용석부위원장

어떤 자료구입 부분에서 빠진 것은 아니고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원용석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예. 원용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안전총괄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ㄹ. 공원녹지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419쪽 공원녹지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심의자료 및 부속서류 41쪽 녹지기금에 대하여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예. 국장님. 423쪽에 중간 부분에 보면 테마형 마을고원 조성사업비가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신규로 서 있는데 3개소네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원용석부위원장

어디 어디예요? 구체적으로.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지금 어린이공원 예정지인데 서남, 홍도, 진등. 그러니까 서남은 용운택지개발한 데요. 거기고 홍도동, 진등은 용전동,

원용석부위원장

용전동, 성남동. 진등. 지금 현재 실시하고 있는 데 거기 아닌가요? 현재 공사하고 있는 데.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여기는 거기하고 틀려요.

원용석부위원장

틀려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원용석부위원장

진등은 용전동이 아니고 성남동 아니에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진등.

원용석부위원장

진등. 진등경로당 부근에 하는 것 아니에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것은 용정놀이터고요.

원용석부위원장

용정은 용전동이고 진등은 성남동 진등경로당 있는 데 아닌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용전동입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그것을 지금,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용전동에 진등,

원용석부위원장

예. 그것을 지칭하는 거예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원용석부위원장

그러면 5억씩 세 군데 해서 15억이네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15억이 아니고요. 5억 가지고 세 군데를 시비 100% 받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원용석부위원장

5억을 세 군데.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원용석부위원장

그러면 거기 성남동 거기 가 보니까 이미 공사가 어느 정도 완료가 됐던데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것은 시에서 금년도에 한 사업이거든요.

원용석부위원장

거기에 이것을 추가로 하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렇죠.

원용석부위원장

추가로 하는 사업입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내년도에.

원용석부위원장

내년도에 3개소에 5억을 분할시켜서 재투입하는 사업입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그러면 현재 15억에다가 5억 해서 20억 공사네요. 말하자면 세 군데가 종료되면 총 사업비가 소요되는 것이.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원용석부위원장

현재 5억씩 세 군데니까. 그런데 본 위원도 그쪽에 다니면서 몇 번 갔다 왔어요. 주민들한테 원성을 엄청 듣는 거예요. 그 분들이 뭐라는 줄 알아요? 이거 미쳤다는 거예요. 구의원 당신들 미친놈들이지 뭐하는 얘기냐고, 3∼4년 전에 공원 다 해 놓은 것을 다 부수고 뭐하는 거냐는 얘기예요. 그 주민들이 엄청나게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가양1동도 그렇고 용전동도 심지어 그 주변 통장님들도 그러더라고요. 돈이 썩어 남았냐 이거예요. 이런 식으로 하는데 구의원들이 이런 것을 집행을 못하게 해야지 뭐하는 거냐 이거예요. 그래서 사실 시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한테 보고한 적은 없었잖아요. 그렇죠? 우리 구의회에 보고한 적 없었죠? 이 사업.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런 것 같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예?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원용석부위원장

그러면 이런 마을에, 본 위원 있는 지역이에요, 세 군데가 다. 구의원도 모르게 이런 일이 벌어져 가지고 주민들한테 그런 항의를 받고 이랬을 때 그 사업이 이렇게 실시돼도 되는 것인지 절차상에 아무리 국비, 시비로 한다 하더라도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국장님.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이 사업은 지금 우리 동구만 하는 것이 아니고 5개 구청에서 시 주관으로 녹색공간을 더 확보하고 사회적자본 확충 일환으로, 사업목적을 그렇게 해서 진행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어차피 저희들도 구에서도 우리 입장에서는 하나 더 해 주는 것이 좋죠, 사실은. 그런데 그것을 집행 과정에서 성남동 같은 경우 게이트볼장이 기존에 있음에도 그것을 다 없애 가지고 하려다가 그 민원이 생긴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그리고 시설물이 너무 노후되고 그런 것은 개량도 하고 하는 사업취지 목적은 좋은데 일부 주민 분들이 불만 섞인 주민 분들, 그 분들이 말씀하시는 사항인 것 같고요. 여하튼간에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사항에 대해서 이번에 저희들이 집행할 때 주민들하고 사전에 설명회하고 의원님들께 고지를 다 해서 사전에 노력을 해 가지고 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제가 세 군데 다 열거를 해 볼게요. 첫째, 용정경로당에 가니까 100년 넘은 전나무가 있어요. 100년 넘은 것들을 7주인가 8주를 그렇게 큰 나무를 자른 거예요. 그리고 느티나무 7주인가 남은 것만 내버려두고 거기다가 전지한 것 있어요. 정원수로 기른 것, 고급나무더라고요. 그것을 갖다 심기 위해서 100년 넘은 전나무를 자르고 그것이 과연 여러 가지로 봐도 그것이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두 번째, 진등경로당에는 게이트볼장이 있는데 그것을 들어내고 거기도 나무가 많았어요. 그 나무를 중간중간 또 간목을 해서 쏙아 냈어요. 거기다 그것을 채웠고 가양1동 경로당도 4년 전에 1억 얼마 들여 가지고 새로 싹 한 거예요. 어린이놀이터고 뭐고 다 했는데 그 시설을 다 걷어내 버리고 그 위에 이미 거기도 수령이 한 40∼50년 된 나무들을 뽑아 냈어요. 그리고 정원수를 아주 비싸게 수종만 바꿔 가지고 조그만 것들이에요. 그런데 금액으로 따지면 아마 몇 십 배 비싸겠죠. 그런 것으로 해서 5억에 맞춰서 가격에 맞춰서 이런 공사를 해 가지고 엄청나게 지탄 대상이에요, 세 군데가 다. 그래서 적어도 이런 사업은 지양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아무리 국비라도. 그리고 그 지역에 우리 가양1동에 저 말고도 우리 이규숙 의원님, 이나영 의원님 계시는데 아냐고 하니까 모른다는 거예요, 그 분들도. 저만 모른 것이 아니라. 이런 사업은 앞으로 아무리 좋은 사업이라 하더라도 충분히 주민들과 협의가 돼서 좋다고 할 때 해야 되는 것이지 국비라고 해서 무조건 집행한다는 것은 진짜 잘못됐다고 생각을 하고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 것들은 앞으로 지양하시기 바랍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원용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지금 우리 원용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소통이잖아요. 그렇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우리 지역구 의원들이 지역구에서 행해지는 일은 좀 알아야 되요. 모르면 사실 누가 주민들이 물어도 지역구 의원이 모르면 그렇잖아요, 자기 지역의 현안사항을. 앞으로는 소통이에요. 맨날 우리가 외치는 것이 소통이니까 소통이 될 수 있게끔 항상 이야기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위원

예. 국장님께 질의하기 전에 우리 공원녹지과장님,

박선용위원장

예. 공원녹지과장은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류근철입니다.

오관영위원

어제 삼성동에 갔더니 거기 은행나무를 너무 예쁘게 잘라줘서 고맙다고 저한테 인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 신경 써 줘서 그렇게 해 주신 거라고 제가 그 어르신한테 그 말씀을 드렸더니 구청에서 너무 그렇게 신경을 써 줘서 고맙다고 하시거든요. 하여튼 감사합니다. 우리 과장님이 신경 써 주셔서. 그래서 저도 저녁에 오면서 봤어요. 그랬더니 진짜 예쁘게 잘 잘랐더라고요. 하여튼 감사드리고 우리 지금 여기 한의약거리에 은행나무를 그냥 둔다는 거잖아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오관영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한번 가서 파악을 해 봤어요. 그 나무를 그냥 둔다고 그래서. 그랬더니 몇 분들하고 얘기도 해 보고 그랬더니 그러면 그 나무를 그냥 두되 좀 듬성듬성 쏙아 내면 어떠냐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은 또 시에서 관리를 한다고 하니, 우리 구에서 관리하는 것이 아니고 시에서 관리를 한다고 하니 시에다가 한번 물어봐야 되겠다 그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 나무를 듬성듬성 쏙아 낼 수 있나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저희가 우리 당초 원래 사업계획을 냈을 때 저희 의견도 그쪽은 도로폭도 좁고 그래서,

오관영위원

원래는 다 우리가 수종갱신을 하기로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그래서 저희도 가로수 전체를 없애는 것도 검토를 해 봤고 그렇게 시한테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시에서 가로수는 그대로 존치하는 의견으로 돼서 어쩔 수 없이 지금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예. 존치는 하는데 솎아 낼 수 있을지 모르죠? 과장님도.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지금 확정된 사항이라 사실상 다시,

오관영위원

그러면 아예 건들지도 못하네요? 나무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다시 변경하기가 어렵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그 나무를 좀 전지를 어느 정도는 해야 되잖아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죠.

오관영위원

전지 할 때 크지 못하게 위에서부터 전지 좀 예쁘게 하는 방법밖에 없네요, 그럼.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래서 주민들한테 그 얘기를 했어요. 은행이 떨어지는 것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고 그래서 검사를 했는데 드셔도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더라, 그러니까 어르신들이 털어서 드세요, 내가 그 말씀을 드렸더니 하는 얘기가 몇 년 전에는 그것 털다가 벌금을 얼마 100만원을 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지금은 못 먹으니까 쓰지 못하고 그러니까 주민들이 줍지도 않고 애물단지라고 그 말씀을 어르신들이 하셔서 내가 하여튼 내년부터는 10월달이나 11월달쯤 털어서 일괄적으로 처리하는 방향으로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들고요. 주민들이 선입견으로 한번 못 먹는다고 하니까 다 드시지 않아요.거기 은행잎이 다 떨어지고 그 은행이 지금 달려 있어요. 그 은행 떨어진 것도 다 그냥 밟고 다니고 다 그렇게 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내년부터는 한 9월이나 10월에 은행을 다 일괄적으로 털어서 처리하는 방법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기간제근로자가 있어서 내년도에는 적극적으로 그렇게 하면서 주민센터 동에서 식용 가능한 것을 홍보를 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그 가지도 시에서 쳐야 되겠네요, 그러면.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아닙니다. 가로수 전지는 저희가 하기 때문에,

오관영위원

아, 전지는 우리가 해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내년 봄에 확실히 전지는 잘 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은행나무는 봄에 치면 안 된다면서요. 전지를.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상황을 봐서 조정을 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봄에도 칠 수 있는 거예요? 은행나무는 봄에 전지하면 안 된다고 하던데요.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이번 사업이랑 연계해서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래요. 하여튼 지금 공사를 어느 정도 하고서 겨울공사라 못하고 마무리 짓는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어쨌든 내년 봄에 은행나무를 진짜 예쁘게 잘해서 우리 주민들한테 수종갱신 해 달라고 했는데 못하니까 거기에 대한 대책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철

류근철공원녹지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과장님, 고맙습니다.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위원

예.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 송진국입니다.

오관영위원

오관영 위원입니다. 421쪽에 보면 공원 소규모 긴급수선 해서 어린이공원 등 해서 예산을 세웠어요. 이 어린이공원이 어디예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어린이공원이 지금 44개소가 있어요. 그러니까,

오관영위원

아, 44개소를 다하는 거예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해마다 시설물이 노후됐다든지 정비를 한다든지,

오관영위원

그 예산을 세우는 거예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44개소 노후되거나 고장났으면 거기 수선해 주기 위해서 세워놓으신 거예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유지관리죠.

오관영위원

유지관리비.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44개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여기에 여러 가지가 많이 다 들어 있습니다. 그것뿐만 아니고 여러 가지,

오관영위원

그러면 어린이공원을 관리를 어떻게 하죠? 우리가. 위탁을 줬나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위탁관리하고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위탁관리를 하는데 이 수선비는 우리가 다 들여서 수선을 하나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위탁관리하는 분들은 쓰레기 청소 내지는 수목,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한 제초작업 같은 것, 그리고 시설물에 대한 부서지고 정비하는 것은 별도로 저희들이 해야죠.

오관영위원

그러니까 돈 안 들어가고 그냥 관리만 해 주는 것만 위탁을 준 거예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공원 위탁관리는 전액 구비로 하는 건데요. 그것이 위탁관리 6,864만원을 세워서 노인회라든지 새마을단체 있잖아요. 주민자생단체 그런 데에다가 위탁을 해서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여기 422쪽에 보면 공원위탁관리 이것이 내내 그건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오관영위원

여기에 44개가 들어가 있는 거예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그 44개는 이 분들한테 위탁해 가지고 관리하는 것입니다.

오관영위원

이 분들한테 위탁을 해 가지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노인회, 새마을단체 그런 분들요.

오관영위원

그러면 어쨌든 어린이공원을 위탁해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특히 신경을 써서 관리를 잘 해 주시기를 이야기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리고 423쪽에 보면 장척동이 산내죠? 저쪽에.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그 지역에 쑥 들어가서.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마지막 동네입니다.

오관영위원

마지막 동네예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대전시 우리 동구,

오관영위원

지금까지 주민쉼터를 안 해 드렸나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 주민들이 요구하셔 가지고 그래서 저희들이 쉼터를 조성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오관영위원

우리 그쪽에 암만 대전시 동구라고 해도 그쪽이 어쨌든 동네가 가보면 띄엄띄엄 있어요. 그런데 어쨌든 그 분들이 그렇게 살면서 그래도 이런 쉼터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본 위원은. 그래서 어쨌든 그렇게 띄엄띄엄 있는 동네는 이런 쉼터 좀, 암만 우리 재정이 없지만 하나씩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소로 있습니다, 아까 도로 낸다는 것. 이 장척동 그쪽 마을 한복판으로 들어오는 그 도로거든요, 6미터가요. 그것 할 때 주민들 요구사항이 있으시면 그때 정자 설치하는 것도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공사할 때 그렇게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국장님, 421쪽 좀 봐 주세요. 판암근린공원 사용료가 있어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바로 그겁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사항대로 지금 판암근린공원 땅의 소유자가 대전시상수도사업본부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우리가 공원을 조성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임대료를 세운 그런 사항입니다.

박선용위원장

보니까 이번 2회 추경에도 370만원인가 서 있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제가 2012년에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자료를 보니까 우리 구 건물도 무상으로 우리가 주고 있더라고요. 그러면 우리도 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지금 그런 사항을 다 인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금년 말은 안 되고 내년 초에 이 부분을 한번 시 관계자하고 한번 협의를 더,

박선용위원장

우리 구 건물은 그냥 무상으로 주고 있고 우리는 땅 빌리는 것을 1년에 1,000만원씩, 이것이 1년에 1,000만원씩이에요? 그 땅 빌리는데. 임대료가.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지금 그렇게 되어 있는데,

박선용위원장

사용료가,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우리 구 것은 빌려주면서 그냥 무상으로 빌려주고 남의 것 빌리려면 1,000만원, 가양도서관은 매년 1억원 이상 되고 우리 공원녹지과에서도 직영양묘장 있잖아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그것도 지금 우리가 국유재산대부료 650만원 주고 있잖아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이렇게 우리는 받을 것을 못 받고 우리가 조금 혜택 가져오는 것은 다 줘야 되고 이런 것을 우리가 정리를 하셔야죠. 안 그래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한번 검토를,

박선용위원장

이 예산 삭감하면 어때요? 국장님.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판암근린공원 사용료 말씀하시는 거죠?

박선용위원장

예. 우리 것은 하나도 못 받고 줄 것은 다 줘야 되고 우리 구 건물도 지금 몇 군데 우리가 무상으로 주고 있잖아요. 그렇죠? 아시고 계시죠? 어디어디인가, 말씀 안 드려도.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공유재산 쪽은 별도 부서가 있는 것이고요. 저희는,

박선용위원장

저는 국장님 부서에서 이렇게 주고 있기 때문에 우리 것을 빌려주는데도 우리도 받아야 되지 않느냐 그것을 강조하는 거예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판암근린공원에서 저희들이 받을만한 것이 없는데요.

박선용위원장

아니, 내가 방금 전에 행정사무감사 자료 보니까 우리 구 건물은 그냥 무상으로 대여를 해 주고 지금 이런 것은 사용료가 천만원씩 나가니까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 말씀이에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이런 경우는 상수도특별회계는 독립채산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한번 일단은 사용료를 세워놓기는 세워 놨는데 한번 내년 1월달에 담당부서하고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잘못된 것 같습니다. 우리 국만 가지고 얘기할 것이 아니라 우리 전 부서가, 전 우리 국이 좀 토론 좀 잘 하셔 가지고 이런 부분은 정리가 돼야 될 것 같아요. 이것은 예결특위에서 한번 다시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그리고 지금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자산취득하면 다 같이 쓰는 것인지, 계마다 다 틀린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산림계, 녹지계, 공원계,

박선용위원장

그러니까 제 얘기는 물품을 취득하는데 계마다 틀리게 구입을 합니까, 공원녹지과 전체에서 묶어서 합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계마다 좀 틀리죠.

박선용위원장

틀리게 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여기 보니까 공원관리에서 내년에도 예초기 2대, 전기톱 하나, 또 녹지대관리 거기에서도 보니까 예초기 1대, 기계톱 하나 이렇게 두 군데에서 구입을 해서 혹시 저는 공원녹지과 전체로 하는 것이 아닌가, 계마다 따로 해야 되나, 이렇게 장비를,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계마다 틀리기 때문에 공원은 공원부분대로 있고 녹지는 또 녹지대로 가야 되고 또 산림도 산림대로 가야 되기 때문에 그것은 그 기계를 가지고서 풀가동을 할만한,

박선용위원장

우리가 지금 예초기나 기계톱 같은 것을 많이 보유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런데 소모품이기 때문에 사용하다 보면 또,

박선용위원장

그러면 소모품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우리가 쓰는 내구연한이 있을 것 아니에요? 대개. 그냥 한 해 쓰고 없어지고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쓰임에 따라 틀린데요. 녹지 같은 경우는 계속 거의 기계를 작동을 시켜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좀 있습니다.

박선용위원장

하여튼 이것은 우리가 예산을 세우실 때 나중에 불용액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생각해도 신중하게 세워 주시기 바래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공원녹지과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공원녹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50분 회의중지

11시 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ㅁ. 건축과 소관
다음은 437쪽 건축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위원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 송진국입니다.

오관영위원

오관영 위원입니다. 439쪽을 보면 건전화 광고문화 정착. 이것이 홍보하는 거예요? 그런데 감을 했습니다. 건전한 광고문화 정착.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이것이 홍보비인가요, 뭔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것이 구 지정게시대 정비 유지와 설치하는 것하고 불법광고물 정비 그 두 개가 지금 들어가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게시대는 설치하는 것인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구 지정게시대 정비유지입니다.

오관영위원

정비예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그런데 보편적으로 다 감을 했네요. 우리 광고문화 이쪽에도 불법광고물 정비도 그렇고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것은 불법광고물 정비 인부임이 6개월밖에 안 세워졌어요.

오관영위원

6개월밖에 안 세워졌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150일 정도면 5개월 정도,

오관영위원

그것밖에 안 세워졌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그런데 지금 불법광고가 많이 없어졌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불법광고물이 요새는 토요일, 일요일에 게릴라 식으로 사거리에다 확 설치했다가 싹 없어져 버리고,

오관영위원

달았다가 떼고 그렇게 하더라고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그러니까 단속에 안 걸리려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그런데 보면 그 분들도 제작하시는 분이 말씀하시는 것이 이렇게 하더라고요. 지금은 자기네가 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거예요. 밥 벌어먹기가 힘들다, 이런 것 해 가지고. 제작이 싸게 들어 왔다가 그냥 자기네 인건비도 없이 어떤 때는 광고물을 해 준다는 거예요. 그 분들이 원하는 것은 그렇게 해서 달았다가 다시 떼고 또 하고 이러는데 그러니까 업소들은 별로 좋게 생각 안 하더라고요. 남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하면. 그래도 지금 많이 불법광고가 없어지는 상태라고 제작하시는 분이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오관영위원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오관영 수고 하셨습니다. 원용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원용석 위원입니다.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 송진국입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올해는 보니까 예산에 공동주택 시설이 노후된 것을 보수 지원하는 사업이 올해는 아예 없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지금,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왜 없앤 것입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지금 그것이 거의 구비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요. 예산도 그렇고 많이 안타까운 점이 있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아니, 구비로 들어 간다고 하더라도 해 오던 사업을 그렇게 아주 없애버려요? 다 없애 버리면 다음에 또 내년이라도 이것을 세우기가 어려운 것 아닙니까? 아주 항목 자체가 삭제가 된 것 같은데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래서 어차피 내년도 예산이 긴축예산으로 가고요. 상황 봐서 좋아지면 추경에라도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추경이라도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원용석부위원장

왜 그러냐 하면요. 공동주택이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진짜 피치 못하게 수리를 해야 되는데 그것을 못해 가지고 건물에 아주 진짜 중요한 위험이 발생할 수 있거든요. 다만 몇 백이라도 투자해서 그것을 보수를 해 놓으면 그 건물이 안전유지가 될 수도 있는 부분인데 그런 것을 항목조차 이렇게 지원하다가 없애 버리면 사실은 이것이 중대한 문제가 발생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노후공동주택 부분에 대해서는 어차피 개량은 아니고 정비 차원에서 하는 것이니까 어차피 구재정이 워낙 열악해서 이번에는 이제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을 못 했지만 수요가 많이 발생하고 하면 2014년도 추경에 또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추경에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원용석부위원장

그래서 이 항목 자체 삭제를 해 버리면 다음에 그 항목을 넣기가 엄청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죠? 잊어버리게 되니까. 그래서 예산이 작더라도 줄여서라도 어느 정도 항목은 명목은 유지해야만 다음에 예산확보가 쉬운데 그래서 걱정이 되어서요. 그러면 추경에 검토해서 꼭 이 항목은 다시 복귀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국장님.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노력하겠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원용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건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건축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ㅂ. 건설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443쪽 건설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567쪽 지하수관리 특별회계에 대하여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 위원님.

윤기식위원

윤기식 위원입니다. 국장께 하겠습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 송진국입니다.

윤기식위원

건설과 2014년도 예산을 보니까 한 13억 정도 근 30% 정도가 감소되었어요. 주요 감소요인이 어디 있습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구비 부담이 어려운 부분입니다.

윤기식위원

거의 구비 부담이 어려워서 세우지 못한 거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윤기식위원

지금 내용을 쭉 보니까 시비만 잡혀있고 이것은 분명히 구비도 있어야 될텐데 안 잡힌 것이 많아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윤기식위원

긴급보수, 도로부분 다 지금 그렇거든요. 하수도 준설, 기반시설 이런 것 다 그렇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윤기식위원

긴급보수 이것이 다 내용이 우리 구비 반영이 안 되어서 그런 것이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윤기식위원

올해는 눈이 더 많이 온다고 그러고 한번 경험을 했기 때문에 우리가 염화칼슘을 지양하겠습니다만 그래도 벌써 오늘 눈 온 것 가지고도 아침에 저도 민원 전화를 많이 받았거든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윤기식위원

그래서 올해 눈이 많이 온다고 하는데 우리 구비가 이렇게, 특히 건설과에 우리 구비 확보를 못해서 내년도 우리 주민편익사업이 제대로 시행되지 않으면 우리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될텐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께서 복안은 갖고 계십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래서 지금 생활민원이라고 하지요. 생활민원. 하수도, 도로보수 이런 생활민원 하는데 지금 보면 현장민원기동단 조직이 잘 되어 있어 가지고요. 우선 비예산 되는 부분은 저희들이 인력을 더 동원 시켜서 정비를 하도록 하고요. 부득이 아까 말씀하신 염화칼슘 같은 것도 이런 확보가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시에 건의해서 지원 받는 것으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지금 워낙 구 재정이 열악하다는 표현보다도 더 심한 표현이 있으면 지금 그 말도 지금 쓰고 싶습니다, 솔직한 얘기지. 지금 워낙 돈이 없어 가지고,

윤기식위원

어제 저희가 생활지원국 예산을 심의하면서 57%의 복지비용이 61%까지 상향되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모든 예산이 복지예산에 편중되어 있고 사실은 우리 주민의 편익 생활민원에 가장 밀접한 안전도시국이지요. 자꾸만 제가 도시국이라고 하는데 안전도시국 예산이 대폭 삭감이 되었어요. 이런 부분들이 우리 주민들의 생활하고 가장 불평 부당을 느끼는 것은 사실은 우리 도시국 소관입니다. 생활지원국은 어르신, 어린아이 또 아니면 우리 저소득층 그 분들에게 관련된 것이고 거기에 대한 예산은 우리 구에서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거의 국가적으로 결정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보편적 복지로 가다 보니까 복지국가를 지향하기 위한 그런 정책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그것은 차제에 하더라도 우리한테 더 우리 주민들에게 밀접한 것은 생활민원이거든요. 그렇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윤기식위원

우리 생활민원 쪽에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좀 해야 되는데 이것이 참 저도 그런 말씀을 드리기가 참 답답할 정도로 어렵습니다. 우리 구 재정이 이것을 어떻게 극복할 것이냐. 과연 내년 1월부터 당장 여기 우리 건설과장님 계시고 지원단장님 계십니다만 좀 답답하실 것 같아요. 특히 우리 하수 뭐 도로 이런 사소한 생활민원들 그것도 다만 얼마라도 예산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아무리 우리 현장기동단이 현장에 가서 한다 하더라도 그것도 한계가 있는 것이고 또 재료구입비라든가 기타 우리가 기본적으로 또 들어가야 될 부분까지도 다 이렇게 삭감이 된다면 과연 우리 직원들에게 어떻게 우리가 현장에서 요구를 해야 될지 우리 스스로도 사실은 암담합니다. 당장 내년부터 또 이런 얘기해서 안 됐습니다만 선거가 있기 때문에 더 많은 민원인들의 민원수요가 급증될텐데 이런 부분들을 거의 우리가 해결하지 못 한다면 현장에서 이런 부분들까지 감안한다면 좀 답답한 부분이 있습니다만 우리 국장님께서 유능하시니까 특히 우리 시하고의 관계를 우리가 기댈 곳이 시밖에 더 있겠습니까? 그래서 좀 시하고의 관계를 더 밀접하게 하셔서 다만 한푼이라도 우리 시비를 확보해서 지역에 생활민원을 해결 할 수 있는 방안을 좀 찾아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다른 방법이 없으니까. 그렇다고 우리가 복지비용을 빼서 이쪽으로 쓸 수도 없는 것이고 그렇다고 예산이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져 가지고 우리 건설과나 이런 도시국 예산으로 편성할 수도 없는 것이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하여튼 윤기식 위원님 말씀하신 사안에 대해서 한번 저희들도 시하고 재난부서하고 도로관리사업소하고 한번 긴밀하게 협의해 가지고 좀 지원 받을 수 있다면 지원 받는 것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윤기식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산을 심의하면서 오히려 우리 자신도 이 부분에 있어서 제대로 예산확보를 할 수 있는 어떠한 노력들을 갖지 못한 그러한 부분이 참 부끄럽고 특히 우리 도시국 예산을 심의하면서 제가 이것을 쭉 다 봤습니다. 밤을 새워서라도 다 봤는데 얘기할 것이 없어요. 오히려 이것을 어떻게 우리 국장님이나 우리 과장님들에게 참 이것을 오히려 사죄를 드려야 되는 것인지 참 이럴 정도로 암담한 심정입니다. 그렇지만 이 적은 예산으로 내년도 할 일은 많고 어쩌겠습니까? 그래도 우리 할 일이니까 최대한 우리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한번이라도 현장 가서 주민들 만나서 양해를 구하고 또 기본적으로 정 안 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만 설명을 해 드리고 그리고 우선 급한대로 할 수 있는 부분은 해 드리고 약속 반드시 지켜 드리고 이러면 우리 주민들께서 이해하지 않겠습니까? 또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국장님.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윤기식위원

우리 뒤에 계신 과장님들도 어려운 것 압니다. 정말 어려울 것 같아요. 제가 봐도 이것 뭐 어쩌겠습니까? 그래도 현장에 가서 꼭 확인하고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약속을 한 것은 반드시 지키고 이렇게 해서 극복해 나가고 또 우리 시에 더 아는 더 친밀한 분들 계실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 시에 같이 근무했던 동료라든가 선배라든가 이런 분들에게 사정해야지 방법 없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시비 더 확보해서 극복해 가는 것이 우리 도시국의 내년도 현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려운 여건 하에서 예산 심의를 하면서 저희가 정말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예산이 어렵습니다. 꼭 유념 하셔서 업무처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윤기식위원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윤기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건설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ㅅ. 교통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453쪽 교통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577쪽 주차장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심의 자료 및 부속서류 45쪽 주차장 적립기금에 대해서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기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위원

윤기식 위원입니다. 교통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교통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교통과장 임철순입니다.

윤기식위원

윤기식 위원입니다. 교통부분에서야 우리 과장님이 전문가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솔직히 말해서. 그래서 우리 과장님을 답변대에 세웠습니다. 우리 버스 정거장, 승강장 이것이 지금 우리가 가장 지역에서 의원님들이 많이 받는 민원 중에 하나가 버스승강장 부분이에요. 알고 계시지요?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위원

아직도 저희는 많이 한 것 같아도 동구에 지금 버스승강장이 제대로 되어 있게 한 것이 지금 몇% 정도 되지요? 한 50%는 됩니까?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그 프로테이지는 확인은 못 했습니다만 249개소 유개승강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윤기식위원

249개소요?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예.

윤기식위원

그 중에서 우리가 비가리개라도, 최소한 전자까지는 아니더라도, 되어 있는 곳이 몇 군데예요?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그것이 249개소가 유개승강장입니다.

윤기식위원

그것이 249개소입니까?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예.

윤기식위원

그러면 전체 승강장은 몇 개인지 혹시 아십니까?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그것을 제가 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윤기식위원

동구 전체 승강장 수요가 안 나옵니까? 하다 못해 거리에 세워져 있는 것, 버스정거장이라고.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예. 있지요. 그런 곳이 많이 있지요.

윤기식위원

그러신가요. 그것이 다 아직 파악이 안 되요? 몇 개인가.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그것은 제가 지금 데이터가,

윤기식위원

파악을 해 보세요.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확인하겠습니다.

윤기식위원

그것은 기본적인 것인데 동구에 몇 개 있는데 그 중에서 비가림 상태로 되어 있는 곳이 249개라는 거죠?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425개소입니다.

윤기식위원

그렇지요. 거의 뭐 한 50% 조금 넘어섰네요. 그렇죠?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예.

윤기식위원

그래도 249개중에서도 우리가 버스가 오고 가고를 시간을 알려 주는 장치를 뭐라고 하지요? 전사상으로 몇 분 후에 버스가 도착합니다, 이런 시설. 그것이 무슨 장치라고 합니까?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버스안내단말기로 지금 되어 있지요.

윤기식위원

그런 장치를 뭐라고 하지요? 전문용으로.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BIT.

윤기식위원

BIT.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예.

윤기식위원

용어를 정확하게 알려고 합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버스 인포메이션 시스템.

윤기식위원

버스 인포메이션 시스템입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윤기식위원

그러면 BIT 맞네요. 왜 그러냐 하면 그래도 조금 주민들하고 얘기할 때 전문용어를 우리 의원님들도 써야지요. 이런 요구를 많이 하세요. 이것은 몇 군데가 되어 있습니까? 249개중에서 BIT가 설치되어 있는 곳은 여기에서 반 이상 확 줄을 것 같은데 이런 정보를 왜 정확하게 안 갖고 있어요? 이런 것은 기본 아니에요? 우리가 아무리 시에서 시설을 한다하더라도. 이렇게 합시다. 그러면 위원장님,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버스, 이것은 우리가 한번 짚고 넘어가자고요. 동구에 버스 정거장이 총 몇 개며 그 중에서 비가림 시설이 되어 있는 곳이 몇 개고 거기 중에서도 BIT 아까 말씀하신 BIT가 되어v있는 곳이 어디 어디인지 정확하게 자료를 요청합니다.

박선용위원장

과장님. 윤기식 위원님이 말씀하신 우리 승강장 전체의 수, 그 다음 유개승강장 수, BIT 설치되어 있는 수. 이렇게 해 가지고 세분화해 가지고 이 자료를 언제까지 본 위원회에 넘겨주시겠습니까?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금요일까지 작성해서 드리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내일 모레,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모레,

박선용위원장

위원님, 어떠세요? 금요일까지 되겠습니까?

윤기식위원

좋습니다.

박선용위원장

모레까지 본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위원

우리 구도 그렇고 이제 버스는 사실은 우리 업무라기보다는 시 업무죠. 그렇죠?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예. 저희가 승강장 보수 유지 정도만 하는 것입니다.

윤기식위원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동구민들의 민원 중에 교통민원 중에 대다수가 버스 증차문제하고 승강장 부분이에요. 그것이 여기 계신 위원님들 대부분 민원일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저희가 지금 제대로 파악해 보자, 이 승강장 지도를 한번 그려보자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대로 BIT, 가장 요구하는 것이 지금 이제 BIT를 요구합니다. 버스 인포메이션 시스템이라고 했는데 그 시설을 가장 요구를 해요. 왜냐하면 다음 버스가 몇 분 후에 도착합니다, 이것을 말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예.

윤기식위원

기존에 비가림 시설은 되어 있는 곳도 BIT 해 주십시오 그런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우리가 한번 제대로 파악해서 우리가 시에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우리 요구를 우리가 조사를 해서 건의를 하자는 것입니다. 이런 부분에는 또 해 주시면 우리가 동구에서 저라도 건의안 내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런 내용을 가지고 우리가 대전시에 건의를 할 수 있는 부분은 또 우리가 할 것은 또 우리가 하고, 또 집행부에서 안 되는 것은 저희한테 건의해 주세요. 이런 것 좀 의원님들 해 주세요 하고 그러면 저희가 또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우리 버스승강장 부분 또 우리가 버스 증차 부분, 아까 제가 마젤란하고 꿈에그린 주민들이 그만한 서명을 받아서 한 한 달 이상 서명을 받아서 대전시에 요청했는데도 대전시에서는 비용 문제로 버스증차는 어렵고 변경이나 하는 정도의 수준에서 오히려 주민들의 위화감, 주민들의 어떤 갈등만 조장하는 이러한 버스 행정이 되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우리 구의 입장을 정확하게 대전시에 전달하려면 저희가 데이터가 있어야 되지요. 그냥 말해 봐야 먹히지 않잖아요. 기본적인 데이터를 갖다 대고 우리 동구 사정이 이러니까 해 주십시오 해야지요. 거기에 또 부족하다면 우리 대전시 의원들 세 분을 초청해서 우리 입장을 전달해 드리고 그 분들도 알아야 설명하지요. 의원도 우리가 알아야지 뭐 하는 것입니다. 공부 많이 합니다. 의원님들이 그냥 이렇게 와서 그냥 앉아 있는 것 같아도 밤새워서 다들 공부하십니다. 우리 위원장님 보면 세출안 보면 빽빽하게 메모해 놨습니다. 저 연세에도 가서 공부하십니다. 그러니까,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관심을 갖고 우리 동구 구민들이 대중교통 이용을 하는데 아주 편리하게 그 중점을 두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기식위원

알겠습니다. 아까 승강장 지도는 저희 의원님들이 주민들이 이렇게 가면 어디 있는 버스승강장 한번 얘기하면 딱 보고서 우리도 금방 알고 거기에 대해서 바로바로 대처할 수 있게 이번 기회에 우리가 정확하게 실태를 한번 조사해서 파악해 보고 거기에서 또 어느 곳은 선차적으로 어디부터 해야 될까 기준을 정하자고요. 기준 없이 막 그냥 누가 해 달란다고 해 주고 안 한다고 안하고 이렇게 하지 말고,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예.

윤기식위원

그래서 원칙과 기준을 가지고 해 나가면 그래도 다른 구 보다는 더 많이 확보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기식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윤기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과장님 아까 저랑 말씀하신 것, 윤기식 위원님 자료에 보충해서 광고 아까 얘기한 것 있지요?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예.

박선용위원장

그 부분까지 우리 동구에 259개 유개승강장 중에 BIT 시설하고 다 있고 광고가 된 259개중에 광고가 되어 있는 데가 있을 것 아니에요?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예. 그렇지요.

박선용위원장

아까 말씀하신 저랑 이야기했던 그 부분,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예.

박선용위원장

그 부분도 이 자료에 첨부해서 주시면, 같이 윤기식 위원님 자료에 덧붙여서 주시면 우리 위원들이 볼 때 세밀히 광고수입은 어떻게 되는구나 이것을 알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 부분 좀 첨부해서 주십시오.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원용석 위원님 누구한테 질의하시겠습니까?

원용석부위원장

교통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원용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과장님. 457쪽을 보면 위에 두 번째 자동차 관련 단속 및 지원이 있습니다. 거기 보니까 올해 예산이 많이 증액이 되었어요.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예.

원용석부위원장

구비도 5,400만원이나 올해도 이렇게 편성이 되었고 그러면 여기 단속 및 지원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얘기하는 것입니까?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거기 보면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이 전액 국고가 시로 내려와서 시비로 지원, 전액시비인데요.

원용석부위원장

전액 시비로 되고 구비 5억 4천은요?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구비는 5억 4천이 없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자동차 관련 단속 5,400만원 있어요.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예. 이것은 저희가 책임보험료 과태료 부과를 하고 징수를 하고 하는데 필요한 우편요금이라든지 고지서 인쇄라든지 사무관리비에 해당이 되겠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사무관리비에 해당되는 그런 비용이 이렇게 많이 들어갑니까?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대부분이 우편요금이 제일 많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전년도에 없었는데 올해 특별히 이렇게 많이 된 것은 어떤 이유예요?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전년도에 3,900만원이 있었지요.

원용석부위원장

작년도에요?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예. 이것이 전체적으로 가운데에다가 표시를 해 놨는데 사무관리비 같은 것이 전년도에 909만원이었고 금년도에 1천만원이고 공공운영비는 작년도에 30,635천원이고 올해는 4,200만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늘어난 것이 1,200만원 늘어난 것이,

원용석부위원장

늘어난 그 부분,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우편요금, 책임보험료 그 동안 고지서 발송이라든지 예고문 발송을 좀 늘려 잡았습니다. 징수도 높여서 잡고.

원용석부위원장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서요?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이렇게 늘려 잡았기 때문에,

원용석부위원장

예. 그래요. 그런데 왜냐하면 물론 이제 그만치 업무가 더 늘어나는 것을 가정했다고 하지만 좀 많이 이렇게 된 것 같아서 그것은 이해를 하겠고요. 다음에 456쪽 보면 노인보호구역 개선비 시비를 이렇게 이번에 받았는데 구체적으로 그러면 어떻게 개선을 한다는 내용인가요?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노인보호구역 정비는 말 그대로 교통약자들을 보호하는 것인데요. 거기에는 예를 들어서 경로당 가양 제1남녀경로당 주변을 할 계획인데 그 주변에 가드레일 설치라든지 그 주변에 노인보호구역 표시, 미끄럼방지, 또 횡단보도를 종합적으로 노인 안전을 위한 보도정비,

원용석부위원장

경로당 부근으로요.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예. 그렇지요.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예. 그래서 이것이 왜 그러냐 하면 여름에도 그렇지만 특히 겨울에 눈 올 때 그 부근이 비탈지거나 이런 데는 미끄럽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좋은 사업으로 생각이 되고요. 그래서 이것을 하실 때 좀 세밀히 경로당을 다 조사를 해서 사업도 우선 순위가 있잖아요. 그렇죠? 입김 센 사람이 있다고 해서 거기에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과장님이 보셔 가지고 우선 순위로 우선 급한 데, 필요한 데 먼저 이렇게 해서 효과가 좀 많이 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집행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금년도에 우선적으로 급한 데 노인보호구역 4개소를 저희가 신청을 해서 보호구역으로 지정 받은 곳이 4군데인데요.

원용석부위원장

이미 지정이 되어 있습니까?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올해 지정을 했습니다. 지정을 받았습니다, 시에서.

원용석부위원장

지정했습니까? 4개소에.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예. 그런데 그 중에서도 제일 시급하고 한 데가 가양 제1남녀경로당으로 내년도에 그렇게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거기 지난해에,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충분히 그 지역에 어르신들한테 의견 듣고 그런,

원용석부위원장

바로 그 도로가가 인접해 있어 가지고요. 약간 비탈이 졌는데 지난해도 눈이 많이 와 가지고 그것이 빙판이 오랫동안 안 녹아서 넘어지시니까 이 어르신들 한번 주저앉으면 이 척추뼈까지 이것이 부서지면 거의가 불구상태로 완전히 완치가 안 될 수도 있는 일이 많이 일어나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이미 지정이 되었다고 하니까 검토하셔 가지고 100% 효과가 될 수 있도록 발휘할 수 있도록 이렇게 부탁 드립니다.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알겠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원용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과장님. 지금 방금 전에 노인보호시설 개선사업 4개소라고 했잖아요?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예.

박선용위원장

하나는 가양 제1남녀경로당, 또 3개는 어디어디예요?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낭월동 제2경로당하고요.

박선용위원장

가만히 있어요. 천천히 하세요. 낭월동,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제2경로당.

박선용위원장

제2요, 1이요?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제2요. 두 번째,

박선용위원장

경로당. 또,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삼곡 경로당.

박선용위원장

삼곡. 이것은 어디에 있는 거예요?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세천에,

박선용위원장

세천?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예.

박선용위원장

또,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공주말 경로당.

박선용위원장

산내동,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예.

박선용위원장

네 군데라고 그냥 써서, 과장님. 방금 전에 윤기식 위원님 말씀대로 경로당 세부사항을 자료로 본 위원회에 넘겨주시기 바랍니다.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언제까지 되겠습니까?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바로 해서,

박선용위원장

아까 자료까지 다 연계해서,
철순

임철순교통과장

같이 보내 드리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교통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ㅇ. 현장민원기동단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461쪽 현장민원기동단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위원

기동단장에게 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기동단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위원

윤기식 위원입니다.
인구

송인구현장민원기동단장

현장민원단장 송인구입니다.

윤기식위원

오늘도 눈이 왔는데 전화 많이 받으셨지요?
인구

송인구현장민원기동단장

예.

윤기식위원

오늘 의회 때문에 현장도 제대로 나가 보지도 못 하셨겠네요?
인구

송인구현장민원기동단장

예.

윤기식위원

저도 아침 일찍 7시부터 전화가 여러 통 와 있었습니다. 특히 산1번지 지역, 고개가 있는 지역, 우리 무궁화 아파트 지역 그쪽에 보니까 우리 살포기가 설치된 지역에 계속 민원이 있는데 오늘 그것이 작동 안 되었어요?
인구

송인구현장민원기동단장

복지정책과에서 두 군데 무궁화 아파트하고 대동에 설치된 것은 복지정책과에서 작동을 하는 것이거든요. 전화가 왔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확인해 보고 그쪽으로 다 연락 주고 했거든요.

윤기식위원

이것이 참,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것이 우리 국장님. 잠깐 자리에서,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 송진국입니다.

윤기식위원

우리가 지금 살포기를 지금 두 군데 설치해 놨어요. 대동 산1번지 쪽하고 이쪽 무궁화 아파트 쪽. 그것도 어렵게 했습니다. 사실은 그것이 복지정책과에서 이상하게 예산을 딴 것이라 그런데 이것은 사실 도시국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아무리 예산적 범위가 그렇다 하더라도 시설 자체가 그러니까 이것이 사후 문제가 발생하면 이것이 어떻게 된 것이 도시국으로 전화하는 것이 아니고, 그렇죠? 업무가 그쪽에서 설치하다 보니까 전혀 관계가… 거기는 그런 업무 하지도 않는 곳 아닙니까? 사실은. 이제 와서 다 사후관리를 그쪽에서 하다 보니까 이런 것은 업무연찬을 하셔서 아무리 예산 확보를 그쪽에서 했다고 하더라도 복지정책과에서 서민들을 위해서 한 것이지만 시설 자체는 도시국 소관에서 해야 될 이런 시설들을 복지정책과에서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요. 국장님, 그렇게 생각하시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윤기식위원

사후관리가 안 되요. 복지정책과 다 끝났는데 살포기하고 무슨 관계가 있다고 맨 날 복지만 하는 분들이 그것 때문에 전화해야 되고 이것이 어떻게 되었든 업무적으로 그렇게 되었다 하더라도 이관을 사후관리는 받든가 힘들더라도 이렇게 해서 해야지 복지정책과 복지 쪽에 맨 저소득층 다니는 분들한테 살포기 때문에 매일 전화하면 처음부터 잘못된 거예요. 처음부터 아예 건설과에서 했다든가 이랬어야 되요. 그렇지요? 그런 부분이지만 사후관리, 이제라도 늦었지만 지금 뭔가 좀 정리가 되어야 될 것 같아요. 거기가 계속적으로 앞으로 뭐 조금만 있어도 우리 주민들이 전화할 때 복지정책과로만 계속 전화할 것 아니에요? 그러면 복지정책과, 그리고 이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또 복지정책과 전화 안 해요. 처음에는 무조건 현장기동단이나 건설과로 할 것입니다. 그러면 건설과에서는 우리 소관 아닙니다, 그렇게 해 버립니다. 그러니 또 복지정책과로 또 가요. 주민들이 짜증나는 거예요. 열만 나는 거예요. 눈은 지금 당장 와서 미끄럽고 주민들은 당장 민원이 되어서 어떻게 막 누구한테든지 전화해서 화를 내고 싶은데 전화하면… 오늘도 분명히 그랬을 거예요. 기동단으로 전화 왔지요?
인구

송인구현장민원기동단장

예.

윤기식위원

그런데 일단은 이것은 복지정책과로 하십시오 했지요?
인구

송인구현장민원기동단장

예.

윤기식위원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이것은 어쩔 수가 없어요. 제가 지금 탓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업무조정을 좀 하자는 거예요. 사후관리만이라도 이미 설치해 놓은 것은 어쩔 수 없고 거기 설치하는데 업자 데려다가 하기만 한 것이지 복지정책과에서 살포기가 뭔지나 압니까? 솔직히 말씀드려서. 제가 우리 복지정책과 계장한테 말하기도 미안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어차피 처음부터 시설할 때 우리 도시국에서 했어야 되요, 예산 받아서. 사실은 그런데 그것이 잘못 되어서 복지정책과에서 했다 하더라도 사후관리를… 일단 주민들은 무조건 복지정책과에 전혀 전화 안 합니다. 누가 됐든지 간에 통장님이 그 내용을 알아도 안 합니다. 일단은 건설과나 현장기동단에다 합니다. 그러면 일단 현장기동단이나 건설과에서 받으면 우리 소관 아닙니다, 이것은 복지정책과로 전화하셔야 됩니다 라고 또 하면 그 사이에 주민들은 속이 터집니다. 단장님. 제 말 맞잖아요?
인구

송인구현장민원기동단장

예. 맞습니다.

윤기식위원

입장을 바꿔 놓으셔도 똑같잖아요. 우리 단장님 같아도 열 받잖아요. 우선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까? 아니면 설치 업체를 우리 기동단이 인수해서 그 분하고,
인구

송인구현장민원기동단장

당초 작년에 설치를 할 때 저희한테 협의가 왔었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예산을 편성해서 저희가 사업을 해서 관리하는 것이 여러 가지 부서 업무 성격상 맞습니다. 그런데 예산 다 편성하고 거기서 사업추진 과정에서 저희한테 자문 협조를 부탁한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교반기라고 해서 폐도에 염화칼슘하고 물하고 1대1 비율로 섞어서 거기에다 갖다 주는 것은, 저희가 그것은 우리 기동단에서 용액 자체는 공급을 해 주지만 거기에서 설치한 것이고 거기에 들어가는 유지관리 보수라든지 이런 것은 그쪽에서 사업을 추진했기 때문에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이렇게 서로 부서간에 이렇게 정리를 했습니다. 정리를 했는데 지금 말씀하신대로 주민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문제가 생겼을 때 혼란을 겪을 수 있는 그런,

윤기식위원

그러니까 주민들이 화를 내잖아요. 그러면 누구를 욕하겠습니까? 우리 공무원이 괜히 욕을 얻어먹잖아요. 저한테도 욕 안 합니다. 저한테는 해결해 달라고 하는 것이지 윤의원한테 욕하겠습니까? 그런데 일단은 그 분들이 전화를 해서 뭐가 잘 안 되니까 저한테 전화가 오는 거예요. 계속 지금 벌써 두 군데예요. 정확합니다. 살포기입니다. 제가 아직 전화 못 드렸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을 앞으로도 계속 이럴텐데 이것이 계속 겨울만 되면 반복되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뭔가 제대로 시설을 못한 것 같아요. 그렇지요? 아니면 무엇이 잘못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 복지정책과 직원들은 전혀 이 쪽 부분에 대해서 문외한들인데 계속 이 분들도 짜증날 거예요. 이제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처음에 시설을 할 때 아예 이관을 해야 되요. 앞으로도 제가 생활지원국에도 강력하게 말하겠습니다. 왜 복지 쪽에서 자꾸만, 시설 쪽이 있으면 도시국으로 넘겨서 도시국에서 할 수 있게 해 줘야지 본인들이 그 시설을 왜,
인구

송인구현장민원기동단장

시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사항이거든요. 하여튼 그런 과정에서 그것을 나중에 유지관리까지도 감안해 가지고서 사업을 추진했었으면 더 좋았지만 그 부분에,

윤기식위원

아니, 시 공모사업이라고 하더라도 복지쪽에서는 복지정책과에서 하고 남은 시설 부분은 우리 도시국에서 해도 되는 것 아니에요. 안 되는 것입니까?
인구

송인구현장민원기동단장

그런 부분이 처음에 시작 단계에서 그런 부분이,

윤기식위원

협의가 안 된 거예요?
인구

송인구현장민원기동단장

예.

윤기식위원

무조건 예산 받았으니까 우리가 한다 이것만 생각을 하는 거예요. 사후관리가 더 중요한데. 그 것으로 인해 가지고 우리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 대다수가 더 욕을 얻어먹는데 막 살벌하게 합니다. 정말 제가 봐도 민망할 정도로 왜 이렇게 욕을 하느냐고 해도 그냥 막무가내로 합니다. 눈이 올 때마다 그럴 것 아니에요.
인구

송인구현장민원기동단장

지금 철도변 정비사업으로 지하차도 구간 이렇게도 그런 시설을 다 할 계획이거든요. 그래서 시에서 그 사업을 하더라도 관리는 결국 우리가 인수받아서 유지관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 교반기시설이 오래 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새로 용량도 좀 늘려서 다시 지어 달라고 그렇게 협의가 되었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우리가 인수받을 것 같으면 우리가 사용하기 좋게끔 우리 요구사항 반영이 되도록 이렇게 협의가 돼야 되는데 지금 말씀하신대로 그 부분은 처음에 시작단계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윤기식위원

예. 하여튼 시에서 하든 아니면 만약의 경우에 복지정책과나 아니면 생활지원국에서 이런 업무를 했을 경우에는 우리 국장님이 좀 컨트롤을 좀 해 주셔야 되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한번 점검해 보겠습니다.

윤기식위원

그렇게 해서 하시고 제가 사실은 오늘 아침에 갑자기 전화를 받아서 그 부분, 또 분명히 아마 이 분들이 우리 기동단이나 아니면 건설과에 전화를 했는데 복지정책과 이런 것 때문에 화가 났을 것이다 라는 예상을 합니다. 100%일 것입니다. 그 이전에 올 겨울에 눈이 많이 올 것을 대비해서 각 구석구석 정말 골목까지 모래를 이렇게 쌓아 놓으셨더라고요. 오늘 나오면서 쭉 보니까 또 일부 사용한 곳도 있어요. 많이는 사용 안 했습니다만 흐트러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하여튼 기동단장님 너무나 고생 많고요. 골목골목 다니면서 다 이렇게 해 놓은 것에 대해서 우리 예산안 심의지만 감사를 드리고 이 자리를 빌어서 또 우리 기동단 예하 우리 직원 여러분들 노고도 참 수고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때그때 어차피 제때에 해놓으시기로 하신 것 부족한 것 보완해 놓으시고요. 올 겨울 우리 설해 대책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부 말씀 드리고 고맙다는 말씀 드리려고 사실 나오시라고 한 것입니다.
인구

송인구현장민원기동단장

고맙습니다.

윤기식위원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윤기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단장님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지금 존경하는 윤기식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요. 우리가 복지정책과에서 공모해 가지고 그것을 딴 것이라면서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사후관리를 우리 도시국에서 해야 될 것 같아요. 그 쪽 국장하고 좀 상호협력해서 이것을 우리 도시국으로 가져와서 제반 앞으로 수반되는 비용도 우리 기동단에 편성해서 할 수 있게 그런 조치 좀 한번 해 주세요. 우리 구 안에서 못 하겠어요? 그것.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한번 일단은 점검 해 보고요. 검토를 할게요.

박선용위원장

이것이 잘못하면 주민들이 구청에 욕해요. 여기야 우리 것 아닙니다 하고 저쪽으로 하십시오 하면 '하십시오' 할 때 대번에 첫마디가 안 좋게 나옵니다. 그러니까 그 것 좀 생활지원국하고 잘 협력해서 바로 이것을 정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노력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용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원용석 위원입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 송진국입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보면 올해도 눈이 많이 온다고 지금 예고가 되는데 재해대책에 대해서 올해도 보니까 전년도하고 똑같이 이렇게 예산이 잡혀 있네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거의 비슷하게 잡혀 있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염화칼슘, 모래주머니 등 그런데 전년도에도 이것이 양이 부족해 가지고 각 동사무소에서 모래주머니라든지 염화칼슘을 배급했지 않습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원용석부위원장

그런데 그 동에서는 그것 갖고 1/3도 전혀 되지를 않아서 엄청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넘어져서 골절 이런 부상 이런 환자들이 엄청 많이 발생했었어요. 특히 어르신들 병원에 가보면 거의가 정형외과 가면 다 넘어져서 그렇다고 엄청나게 많은 환자가 발생이 되었는데 그래서 이것을 동에다가 미리 좀더 충분한 양을 이렇게 배급을 하지 않으면 또 그런 사태가 발생된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동구 쪽에 고층아파트가 많이 생겼습니다. 아파트에 그늘이 되면 햇빛이 남쪽으로 기울어지다 보니까 거의가 몇 일이고 치우지 않으면 빙판 상태가 햇빛에 녹지를 않아요. 그래서 처리를 하려면 골목길까지도 주변에 엄청 많은 양이 필요하거든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저도 시에서 근무할 때 도로관리사업소에 근무를 했어요. 큰 서대전 사거리에서 계룡로, 계백로 이렇게 제설작업을 하고 큰 것을 해 봤는데 무엇이 문제냐 하면 지금 우리 동구지역에서도 골목길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이 눈이 쏟아지면 봄에 녹는 음영지대가 있을 것이고 그 다음에 고개가 이렇게 있잖아요. 조그만 고갯길 붙은 것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제설자재를 지원을 해 주는데 일반 골목길 내집 앞에, 자기네 집 앞에 그것은 사실상 우리가 거기까지 행정력이 못 미쳐요. 본인들이 알아서 해야 되고 다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 지역 그 동이라 하더라도 거기 골목길이라든지 한번 눈이 오면 영구 음영지대 있잖아요. 음영지대가 있습니다. 그런 지역만 지원해 주고 뒷골목까지는 저희들이 거기까지 해 줄 수가 없어요. 평지 뒷골목은 저희들이 거기까지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고 다만 거기 내집 앞 눈 쓸기로 해서 그 지역에 동에 동장님이라든지 주민자치위원장님 분들이 협의해 가지고 내집 앞은 내가 쓸자 그런 식으로 해서 서로 협조 공조 체제가 제설작업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전혀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발생,

원용석부위원장

예를 들어서 일반 도로로 고시된 도로를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 주택 골목길은 몰라도 양쪽이 상가가 형성된 이런 도로가 많지 않습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것은 상인들이 좀 알아서 해야지요.

원용석부위원장

그런데 그 부근이 상가치고는 넓어요. 도로가 예를 들어서 가양1동 434번지 가양 구시장 앞길 같은 데는 복개도로 도로 넓이가 약 한 20미터 됩니다. 그런 구간이 전체 구간이 약 300미터 구간이 되는데 그런 것들을 상인들이 나와서 눈 치우기도 엄청 어렵고 그리고 차량이 많이 다니기 때문에 치울 시간이 없어요. 눈이 내리는대로 차량이 다니면서 다져 놔 가지고 이것이 빙판이 집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일단은 저희들 동구청 제설작업의 최우선 순위는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고개가 있다든지 아까 음영지대 있어 가지고 다칠 경우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그런 범위 내에서 제설작업을 하려고 저희들은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거기 구, 가양시장은 저도 거기로 많이 다녀 봤는데요. 그런 데는 어차피 평지이기 때문에 그렇게 굳이 사람이 넘어질 염려도 없고, 저희들이 볼 때는요. 다만 거기는 상인회가 있다면 그 상인 분들이 상의해서 그런 것은 자력으로 그 분들이 알아서 거기 제설작업을 해야 되지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평지대라 어르신들은 그렇잖아요. 평평한 데에서 빙판이지면 얼마든지 넘어질 수가 있고 예를 들어서 성남동 같은 데 성남 초등학교 내려가는 부분, 스마트뷰가 높이 서다 보니까 완전 북향이 도로가 되어 가지고 안 녹습니다. 그래서 거기 그때 작년에도 제가 정월 초하루날 나갔었는데 우리 단장님 계시지만 새벽부터 4시, 5시에 거기를 지나 가셨다는 거예요, 이것을 뿌려 주면서. 그런데 워낙 그 지역이 넓고 그러다 보니까 조금 뿌려도 또 조금 와서 눈이 날려가기고 또 얼어붙으면 또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좀 이것은 어렵지만 충분한 확보를 해 가지고 사전에,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노력하겠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안전하게 이런 대책을 세워 주셨으면 합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원용석부위원장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원용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현장민원기동단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현장민원기동단을 끝으로 안전도시국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 운용 계획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안전도시국장과 소속 단장 및 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3분 회의중지

13시 3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나. 보건소 소관
이번 시간에는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278쪽부터 281쪽까지 보건소 소관 세입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오관영위원

위원장님.

박선용위원장

예. 오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위원

오관영 위원입니다. 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보건소장 김제만입니다.

오관영위원

식사 맛있게 하셨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오관영위원

481쪽을 보면,

박선용위원장

세입예산입니다.

오관영위원

세입이에요?

박선용위원장

예. 278쪽부터 281쪽까지.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 세입예산에 대한 질의를 마치고 계속해서 467쪽 보건소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위원

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보건소장입니다.

오관영위원

오관영 위원입니다. 481쪽 보면 노숙인 등 중독자 사례관리가 있어요. 481쪽 노숙인 등 중독자 사례관리 예산이 1억이네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오관영위원

이것은 노숙인을 어떻게 관리하는 거예요? 우리 보건소에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라고 나와 있는데요. 지금까지 알코올상담센터가 있잖아요.

오관영위원

거기에서 관리하는 것입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명칭이 바뀐 것이거든요. 거기에서 노숙인들 알코올중독자들 사례관리 해 주고 보살펴 주는 비용을 말하는 것입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노숙인들이 거기에 잘 가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현지에 직접 나가서 살펴주고 어려운 사람들은 데려와서 상담해 주고 치료 알선해 주고,

오관영위원

데리고 올 때 누가 데려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거기 요원들이 있죠. 알코올상담센터에.

오관영위원

그러면 노숙인이 알기 쉽게 역전에서 술 마시고 행패 부리고 이렇게 하면 이 분들을 그리로 모시고 가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행패 부릴 때까지는 경찰들 도움도 받을테고요. 그렇지 않고서 순한 알코올중독자 분들이 있을 경우에 데려와서 상담도 하고 현지에서 상담도 해 가지고 병원이 필요하면 병원 안내도 하고 그렇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러면 이 분들을 모시고 갈 때는 거기 쪽방상담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거기도 활용을 하고요.

오관영위원

거기에서 주로 활용을 하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오관영위원

아니, 왜냐하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필요에 따라서는 중독통합지원센터, 명칭이 바뀌었습니다만 그리로 안내해서 또 상담도 해 드리고 합니다.

오관영위원

역에서 술 마시고 맨 날 그렇게 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자주 싸움을 벌여 가지고 그래서 저 분 좀 어디 알코올센터 같은 데에 넣으라고 누가 그렇게 얘기를 했대요. 그러니까 지구대에서는 마음대로 못한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죠. 지구대에서는 마음대로 못해요.

오관영위원

예. 그러니까 지구대에서는 지구대에서 처리할 수 있는 그런 기능만 하고 우리가 청에서 이렇게 알코올 상담할 때는 우리가 관여를 하고 이렇게 되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런데 우리,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센터라고 해 가지고 알코올중독자, 중독자 중증환자라고 해 가지고 임의로 수용소에 입원시킨다거나 정신병원에 입원시킨다거나 할 수 없고 그 전까지 범위 내에서 정상회복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있죠.

오관영위원

그러면 주로 몇 개월 거기에서 치료를 해 주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기간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고요. 항상 돌봐주면서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올 수 있도록,

오관영위원

그러면 또 다시 나오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여러 가지 필요한 도움을 주고 계속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 주고 있죠.

오관영위원

거기에서 관리를 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 비용입니다, 이것이.

오관영위원

하여튼 노숙인들은 참 위험합니다, 진짜. 왜냐하면 역에서 그냥 노숙생활하면서 술 마시고, 노숙인이 뭐야, 그냥 술로만 사는 게 노숙인이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평상시에 그 중요성을 인식을 하기 참 어려운데요. 갈수록 그런 관리가 많이 중요시되고 있고 위에서 지침도 많이 내려오고 강조되는 업무중에 하나입니다.

오관영위원

노숙인 관리한다는 것이 참 힘든 얘기예요.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오관영위원

그렇지만 어떻게 또 사람인지라,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관리를 해 줘야 합니다.

오관영위원

관리를 또 해 줘야 되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여러 가지 가정적인, 사회적인 문제가 많이 되기 때문에,

오관영위원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돌봐 줘야 됩니다.

오관영위원

그리고 요즘 모기가, 어제 홍도동을 갔더니 모기가 그렇게 있다는 거예요. 어제 통장회의를 갔더니 모기가 있다고 그러면서 거기 방역소독 좀 해 달라고 그래서 지금 방역소독이 되나,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인부는 있고요. 또 꼭 필요하면 비상수단을 써서라도 할 수 있는데 겨울에 주로 아파트단지라든지 개인주택 지하실 같은 데 그런 데에서 서식하는 모기가 상당히 많아요. 따뜻한 장소를 찾아서 들어가기 때문에. 겨울에도 월동하는 모기들이 있고 유충도 많이 있고 그래서 그것을 제거하는 활동도 하고 있어요.

오관영위원

그래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꼭 필요한 요청이 들어오면 저희가 찾아가서 구제해 주고 있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런데 그 모기가 본 위원이 그렇게 얘기했어요. 경성2차 지하에 물 차 있는 데 거기에서 모기가 서식하는 것 아니냐, 우리가 거기는 안 해 주잖아요.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노출되어 있는 서식지 같은 데 웅덩이라든지 겨울철 같은 때는 그런 데는 아니고요. 정화조 같은 데 들어가 있어서 따뜻한 온기가 있는 정화조라든지 지하실 같은데, 고여 있는 물이라든지 이런 데 서식하는 경우가 있고요. 노출되어 있는 데는 겨울에는 그런 데 서식할 수가 없죠.

오관영위원

지하에 물 고여 있어서 거기에서 서식을 하는 것 같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런 경우가 있어요.

오관영위원

그래서 어제 그랬어요. 이제 겨울이 되니까 다 얼어죽을 것이다, 내년 봄에 하자,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요즘에는 겨울에도 모기가 있어요.

오관영위원

있다고 하더라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런 신고를 많이 받고 있고요. 연중방역한다고 하고 사계절 내내 소독해 준다고 그런 얘기도 많이 하고요. 환경이 자꾸 바뀌고 하다 보니까 그런 현상이 올 수 있어요.

오관영위원

그래요. 하여튼 우리 보건소에서 노숙인들 중독자 사례관리 좀 신경 써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오관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예. 오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기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위원

윤기식 위원입니다. 소장님께 하겠습니다. 우리 전체적인 세출예산을 보면 전년도 대비 한 8억 7,500만원 정도가 삭감이 됐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윤기식위원

주요 삭감요인이 어디에 있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전년도 본예산 대비가 되는 액수인데요. 구비부담이 상당한 미부담분이 여기에 빠져서,

윤기식위원

구비 미부담분 때문에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런 것 때문에,

윤기식위원

가장 큰 것이 어떤 거예요? 우리가 꼭 필요한데 우리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미부담 된 것이 우리 자체사업비 중에서는 예방접종 예진의 인건비, 인건비는 대개 8∼9개월분밖에 반영 안 됐거든요.

윤기식위원

인건비 부분이 큰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인건비 부분도 9개월분밖에 못 세운 것 때문에 미반영이 되어 있는 상태고 그 다음에 직원들 급량비라든지 출장비라든지 다 절반밖에 세우지 않았거든요. 그런 것하고 국시비 보조사업 중에서 우리 구비 부담분이 상당히 있는데 그것을 거의 1/3 정도밖에 못 세워서 반영을 못 했어요. 그래서 난임부부지원이라든지 예방접종사업비에 있어서도 구비 부담액을 상당히 지금 반영 못하고 있고요. 암검진 사업비라든지 통합건강증진 사업비도 인건비가 포함됩니다만 상당한 부분을 반영을 못해서 전체적으로 감액된 것입니다.

윤기식위원

자료를 하나 받겠습니다. 위원장님, 우리 인건비 빼고요. 그 다음에 우리가 꼭 매년 해 왔던 사업인데 아까 암예방 이런 것 꼭 계속 해 왔던 사업인데 매년 우리 어르신들이나 우리 지역을 위해서 해 왔던 사업이 구비가 없어서 지금 현재 세우지 못한 사업내역을 자료로 요청합니다.

박선용위원장

예. 방금 전에 우리 윤기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인건비 제외하고 우리 보건소에서 세우지 못한 예산, 구비가 없어서. 그것 좀 자세하게 해서 본 위원회에 언제까지 제출하실 수 있으십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오늘 퇴근 전까지 갖다 드리고요. 혹시 일찍 퇴근하시면 내일 아침까지 드리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내일 오전 아침 회의하기 전까지 갖다 놓으세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장

윤위원님, 그렇게 하면 되죠?

윤기식위원

예. 한번 내용을 살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하는 것입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지금 말씀하신 것 중에서 해 오던 사업 중에서 전액을 못 세운 것은 없고요. 거의 10이면 20∼30% 정도 반영해서 일부씩 세운 것, 그런 것들이 대부분이거든요. 그런 내용까지 포함해서 작성해 드리겠습니다.

윤기식위원

그리고 우리 보건소가 전에 소장님 계실 때 우리 시에서 많은 예산을 확보하는 노력들을 많이 해 왔어요. 우리가 특히 치료기기들이 많이 노후화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한 전임 소장님이 수고하신 부분은 분명히 있지 않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윤기식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시비 확보를 많이 하셨어요. 우리가 물론 예방 차원에서, 아니면 우리가 계속적으로 해 왔던 진료 부분에 있어서 구비 부담이 없는 것은 어쩔 수 없고 그것은 우리 예산계하고 충분히 협의를 해서 가능한 것은 하고 그렇지 않은 것은 어쩔 수 없지 않겠습니까? 그렇지만 우리 오래된 노후의료기기에 대해서는 우리 소장님도 적극적으로 우리 시하고 협의하셔서 시비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여러 가지로 강구하겠습니다.

윤기식위원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더 좀 노력해 주시고 474페이지 봐 주세요. 중간에 생물테러 대비 대응역량 강화라고 해서 신규예산이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윤기식위원

440만원이 세워졌어요. 어떤 내용인지 설명 좀 부탁합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것이 국가적으로 국가안위에 관한 일부분입니다만 테러 사례가 많이 발생할 수도 있고, 만약이라도. 평상시에 흔히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서 대비를 하고 있는 그런 하나의 부분인데 지금까지는 시 차원에서 관리를 해 오고 예산을 사용했었어요.

윤기식위원

시에서는 했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올해까지는요. 그런데 내년부터 구로 이관이 돼서 그 동안 시에서 하던 작업을 그 사업비를 우리한테 줘 가지고 구에서 구별로 추진해 봐라,

윤기식위원

어떻게 하는 거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생물테러에 대비해서 관련된 병원도,

윤기식위원

지정을 하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한국병원이 지정되어 있어요.

윤기식위원

한국병원이 지정되어 있어요? 그러면 예산도 지원해 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거기에 비용을 지원해 주고 그러죠.

윤기식위원

그러면 여기에서 생물테러 대비해서 훈련도 하고 그러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훈련비입니다.

윤기식위원

이것이 훈련비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사실 훈련비가 대부분이죠.

윤기식위원

약품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약품도 병원에서 쓰게 되면,

윤기식위원

지원해 주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관련되어 있으면 보상을 해 주고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윤기식위원

그런 것입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윤기식위원

시에서 했던 것을 우리 구 단위에서도 한번 해 봐라 이렇게 해서 구별로 내려보내 준 예산이다 이거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전액 기금하고 시비로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우리 구비 부담 없이 저희가 일을 해야 되는 업무중에 하나입니다.

윤기식위원

또 477페이지 한번 보시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이것은 우리 구민들이 계속, 병원을 지정해서 하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위원

일반병원들을 지정해서 하는데 우리가 언제부터 언제까지 가라고 했지만 한 2∼3일 지나면 다 소진되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올해부터 그랬죠.

윤기식위원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윤기식위원

그래서 거의 한 70% 정도밖에 못하고 또 일부에서는 오늘부터 가라고 했는데 오늘 오후에 가니까 소진된 곳도 있었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윤기식위원

미리부터 어떻게 놔주셨나 어떻게 했나 그것은 모르겠습니다만 각 병원에 우리가 일정기간을 정해 놨을 때는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야 되요. 오전 10시부터 가라고 했는데 오후에 가니까 약이 떨어졌다고 그러면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미리 다 놔 준 것이 돼 버리는 거죠. 어르신들이 굉장히 많이 화가 많이 나신 경우를 봤거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윤기식위원

그래서 이 경우는 보통 한 몇 일 주잖아요? 기간을. 일주일이면 일주일.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위원

거의 그냥 오전 내에 그것이 다 소진됐다면 이것은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윤기식위원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위원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잖아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선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주시고요. 예산 쪽에서 보면 한 1억 천만원 정도가 늘었어요. 이것은 실질적으로 수요가 늘어서 그렇습니까, 아니면 우리가 더 많이 확대하는 것입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이것은 저희가 23,000명에서 내년도에는 25,000명으로 2,000명을 늘려서 목표량을 잡았고요. 그 다음에,

윤기식위원

그것도 100% 아니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죠. 그래도 지금은 대상자의 한 70% 정도 감안했는데 조금 확대비율을 높여 가지고 인원을 증가시킨 것이고 그 다음에 지원이 그 동안에 접종을 직접 해 주다가, 저희가. 올해부터 병의원에 위탁한 것이거든요. 내년도에는 전수를 병의원에 위탁하기 때문에 접종비용을 저희가 보장해 줘야 돼서 그 비용이 많이 증액된 것입니다.

윤기식위원

그러면 내년도에도 우리가 한 70%요? 70% 조금 넘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70% 정도 책정을 했었어요, 시에서.

윤기식위원

그러면 나머지 30%는 어떻게 되요? 그런데 이것이 선착순이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65세 이상 분이다 보니까 30% 정도는 대개 거동을 못하시는 분이라든지 집에서 못나오시는 분들, 그 다음에 요양원에서 요양 중인 분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아마 30%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해서 실제 접종하실 분들은 한 70% 되겠다,

윤기식위원

그러면 맨 앞에 보면 469페이지에 보면, 맨 앞에 한번 봐 주세요. 경로진료비 지원이 있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윤기식위원

경로. 이것이 경로당으로 가서 우리가 뭐 해 주는 거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경로진료비 지원요. 이것이 제가 그 전에 업무가 기억이 나서 그러는데 시에서 했던 경로병원이라고 해 가지고 경로병원이라는 명칭을 붙여서 보건소에서 65세 이상 어르신들에 대해서는 무료로 해 줘라 그런 지침이 있었는데 계속 해 오는 것인데 저희 보건소에 오시는 65세 이상 어르신 분들에 대해서는 약제비,

윤기식위원

약제비를 무료로 드리는 거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약제비를 무료쿠폰을 발행해서 그 쿠폰을 가져가면 약국에서 무료로 해 주는 것을 이렇게 경로진료비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대로 경로병원이라는 것까지 거창한 이름까지 붙였었는데 그 약제비 쿠폰을 발행해 주는 것입니다.

윤기식위원

약제비 지원입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위원

저는 경로라고 그래서 경로당에 우리가 나가서 진료를 해 주나 그래서, 1인당 얼마 되어 있잖아요.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1,200원입니다.

윤기식위원

3만 이렇게 정해 가지고 1,200원씩 해서 우리 157개 경로당에 나가서 그런 것은 아니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건 아닙니다.

윤기식위원

그것이 아니고 65세 이상 어르신이 우리 보건소에 와서 진료했을 때 1인당 이 정도 범위에서 한 3만원 범위 내에서 약값을 지원해 준다는 거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약을 처방전을 발행하면,

윤기식위원

3만명을 1,200원 범위 내에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1인당 1,200원 범위 내에서,

윤기식위원

약값을 지원해 준다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한번 발행할 때 1,200원 정도 지급되거든요, 약값이. 그것을 무료로,

윤기식위원

그것을 지원하는 것입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지원해 주는 내용이 되는 것입니다.

윤기식위원

저는 이것하고 연관이 되나 해서, 아까 인플루엔자 그것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네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윤기식위원

하여간 내년도에 우리 병원을 지정해서, 병원도 더… 지금 현재 우리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올 한해 시행해 봤잖아요. 경로당을 통해서든 한번 실태조사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과연 우리가 이 정도 병원을 지정했는데 불편함이 없는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접종요?

윤기식위원

예.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어르신들이 만족할 수 있게 해서 만일에 지금 현재 접종하는 병원이 부족하다면 좀 더 늘리고 뭔가 조사해 보면 불합리한 점이 나올 거예요. 그래서 내년에는 조금 더 우리 어르신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가실 수 있게 여건을 바꿔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지금 하는 것 자체를 바꾸자는 것이 아니라 한번 실태조사를 해 보자 이거죠. 만족도 조사.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저희 관내 접종가능한 병의원들은 거의 다 망라가 돼 가지고 지정은 되어 있거든요. 다 할 수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있어서 65세 이상 분들이 병원에 갔을 때 백신 공급량이 부족하다는 현상이 있었어요, 전국적으로요. 우리 지방만 그런 것이 아니라. 그래서 일찍 떨어진 데가 있고 좀 약간 여유가 있는 병원들도 있었고 저희가 알고 있는 바로는 저희 관내 병의원에서는, 접종병원에서는 부족해 가지고 돌아간 분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었고 일부 있었습니다만 다른 데 비해서는 양호했다,

윤기식위원

다른 데보다는 양호했지만 일단 발생한 곳은 원성이 많으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래서 의원님들이 말씀하신 내용을 다시 한번 더 검토해 봐 가지고 개선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으려나 실태를 더 정확히 파악해 보고 더 알아보겠습니다.

윤기식위원

예. 그렇게 하시면 우리 어르신들이 우리 보건소에 대해서 한층 더 신뢰를 하실 것입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윤기식위원

작년에 이렇게 하셨는데 만족하셨어요, 아니면 뭘 보완할 것이 없나요, 이렇게 하면 얼마나 좋아하시겠어요.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윤기식위원

관심을 가져 준다는 얘기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좋으신 말씀 동감을 하고요. 적극 추진을 해 나가겠습니다.

윤기식위원

그리고 또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489쪽 이것도 신규예산이거든요. 금연지도단속요원 지원 해서 1,550만원이 세워져 있어요. 어떤 내용인데 2명인데 인건비가 이것밖에 안 됩니까? 기간제근로자인데.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저희가 금연업무가 국민건강증진법에 근거해서 최근에 많이 강조되고 있어요. 관련된 사업도 많이 지원을 받고 있고 저희가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단속이 크게 비중이 주어져 가지고 각종 음식점이라든지 PC방이라든지 이런 데 금연하게 되어 있는데 안 하는 경우 단속을 해야 되는데 인력이 거의 없어요.

윤기식위원

그러면 이 분들은 수시로 나가서 항상 이것만 단속을 하는 겁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전담요원을 확보하게 되면 그 사람들이,

윤기식위원

그런데 인건비가 이것밖에 안 되요? 2명인데. 도대체 얼마를 주길래,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지금은 1명인가 2명을,

윤기식위원

여기 지금 2명으로 되어 있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2명인데 상설 할 수 있는 인력으로 확보를 해 주는 것 같아서 크게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기식위원

지금 기간제근로자 보수면 1년간 아니에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1년 단위로,

윤기식위원

1년에 2명인데 그러면 한 사람당 750만원밖에 안 되는데 월 얼마를 준다는 얘기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래도… 지침에 보면 월 77만 5천원 해 가지고,

윤기식위원

77만 5천원 해서 10개월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윤기식위원

월 77만원 받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넉넉한 것은 아닌데요.

윤기식위원

이 분들 어떻게 일을 하는 거예요? 이 분들은 항상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현장에 나가야 되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일단 출근했다가 지시를 받아 가지고 오늘은 어느 지역, 어느 업종에 나가서 현지에 나가서 계도를 하고 단속을 한다는 지침을 받아 가지고 나갈 수 있도록 해야죠.

윤기식위원

보수가 77만원 받아 가지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래서 올해 처음 생긴,

윤기식위원

이것도 4대 보험 들어가야 되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들어줘야 되죠.

윤기식위원

그러면 월 60만원 받아 가지고 뭐를 해요? 너무 현실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래서 이렇게 최초 예산 확보돼 가지고 시작되면 점차 나아지지 않겠는가 그런 기대를 하면서 그나마 저희는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기식위원

이것이 처음으로 국비 내려와서 시행하는 거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윤기식위원

이 관련지침을 자료로 요청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예. 소장님, 이 관련된 지침 내용을 본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윤기식위원

열악한 어려운 여건 하에서 우리 보건소장님 이하 우리 보건소 직원들 우리 동구보건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 아무래도 예산이 어렵다 보니까 우선적으로 보건소 예산 같은 경우에 당장 그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 구비를 잘 못 세우는 경우도 있고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 보건소가 차지하고 있는 우리 동구보건 위상에 대한 자긍심은 그 어떤 부서보다 큽니다. 알고 계시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알고 있습니다.

윤기식위원

조금 더 우리 소장님하고 우리 과장님, 우리 직원들이 노력하셔서 가능하면 시비를 확보할 수 있는 것은 시비를 확보하고 그래도 안 되는 것은 어쩌겠습니까. 우리 예산계하고 충분히 협의해서 반영할 것은, 우리 예산계장 지금 저 뒤에 앉아 계십니다만 어렵다 하더라도 우리 보건에 직접적 관련이 있는 것은 확보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위원

그래서 또 우리 예산계장님하고 잘 협의하셔서 꼭 확보하실 것은 확보하시고 또 아닌 것은 우리가 시를 통해서 확보하고 이런 노력들을 해 주시지만 앞으로 더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위원님 말씀 명심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예. 윤기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용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원용석 위원입니다. 보건소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소장님, 481쪽 봐 주세요. 위에서 다섯 번째, 노숙인 등 중독자 사례관리. 노숙인들 사례관리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잘 되나요? 어떤 방법으로 하시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아까 우리 존경하는 오관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상당히 어렵죠. 술 먹고 몸도 못 가누고 사람도 알아보지 못하는 중독자들을 대하면서 정상적인 생활을 유도해 나간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요. 거기 사회복지전담요원이 알코올상담센터에 5명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정도에 따라서 알코올중독자들도 재활을 도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여러 가지 다양하게 있거든요. 그 사례 사례마다 적용되는 프로그램을 적용해 가지고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올 수 있도록,

원용석부위원장

그러면 이 노숙자들이 항시 일정한 그 지역에 거주를 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왔다 갔다 하는데 그러면 관리가 어떻게 되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러면 예를 들어 대전역에 출장을 나가서 매일 왔다 갔다 합니다만 가서 현지에 있을 때 그런 대상자가 있으면 가까운 쪽방상담소라든지 그런 공간을 활용해서 상담을 하고요. 등록을 해서 주기적으로 연락을 취해서 연락이 닿으면 통합관리센터에 오게 해서도 하고 항상 상담요원들과 접촉할 수 있게 해서 적합한 프로그램을 적용토록 노력하고 있어요.

원용석부위원장

그러면 연중에 이 사람들이 많이 바뀔 수도 있겠네요. 그렇죠? 관리하다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대상자가요?

원용석부위원장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죠.

원용석부위원장

관리하다가 다른 지역으로 가면 없어지고 새로운 사람이 또 들어오면 등록시켜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혼자 어디 방황하기 위해서 이 지역을 떠난다든지 이런 경우는 등록대상에서 제외가 될테고요. 그 다음에 새로운 사례자가 발견되면 다시 가입해서 거기에 맞는 프로그램을 적용시켜 주고 그렇게,

원용석부위원장

거주지가 불확실하기 때문에,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런 사람이 많죠.

원용석부위원장

그러니까 어떤 특별한 데이터도 확실히 나오는 것이 아니겠네요.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현재 등록자라든지 등록자 변동추이라든지 개인별 약간 알 수 있는 범위까지 신상이라든지 이런 것이 다 센터에서 관리되고 있죠.

원용석부위원장

지정된 센터에서 관리하는 대상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지정이 아니고 중독관리 통합지원센터, 옛날로 하면 알코올중독상담센터, 라이프라인.

원용석부위원장

우리 동구에 몇 군데나 있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한 군데예요.

원용석부위원장

한 군데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원용석부위원장

한 군데에서 다 관리가 굉장히 힘들겠는데요. 직원이 몇 분이 담당하나,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다섯 분 있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5명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원용석부위원장

그래요. 애로사항이 많겠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많아요.

원용석부위원장

이해를 하겠고요. 487쪽에 보면 밑에서 세 번째, 정신요양시설에 보니까 지원비가 많이 늘어있거든요. 밑에 보니까 여기 7군데인가요? 동구 관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정신요양시설요?

원용석부위원장

예. 지원해 주는 데,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삼정동에 성신원 한 군데,

원용석부위원장

한 군데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원용석부위원장

한 군데에 이렇게 예산이 많이 늘은 것입니까? 올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원용석부위원장

그래요. 그러면 어디 순수 이것은 어떤 시설보강비가 들어간 건가요? 액수가 많은데.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거기 수용하는 인원이 128명이 현재 수용되어 있거든요.

원용석부위원장

인건비하고 운영비가 이렇게 많이 늘어난 거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이 사람들 개인 개인에게 지급하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에게 지침에 맞게 해서 적용 지원해 줘야 돼서 필요한 예산입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그래요. 여기 보니까 월동김장비까지도 이렇데 다 지원이 다 되는 것입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원용석부위원장

그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거기가 시비가 전액,

원용석부위원장

시비로다 전액,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많고요. 그 다음에 의약품비 간단한 소모품 같은 것은 우리 구비 조금 부담해 가지고 관리를 해 주고 있어요.

원용석부위원장

그래서 이것이 1억 4,600만원이 늘어서 인원이 올해 더 많이 수용이 될 것으로 예상해서 그렇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의료비, 인건비가 상당히 증액됐어요. 인건비가 상승이 되고 지원기준도 조금씩 높아지고 그래 가지고,

원용석부위원장

여기 이 자료 있죠? 자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어떤 자료,

원용석부위원장

여기는 우리가 자료요청이 안 되나요? 개인이 운영하는 병원이라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아니요. 저희가 지원해 주는 것에 대해서는 자료 가능합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가능합니까? 그러면, 위원장님.

박선용위원장

지금 원용석 위원님이 말씀하신 성신원 운영 자료 좀 본 위원회에 제출, 운영자료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성신원 현황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원용석부위원장

그렇죠. 여기에서 지원해 주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지원해 주는 내역, 금년도 것 지원내역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원용석부위원장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추가되어야 하는 필요성이 있잖아요. 인원이 추가돼서 증액이 된다든지 그 내용이 있을 것 아닙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러니까 올해 지원된 내역에서 늘어나는 부분에 대해서,

원용석부위원장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어떤 부분이 늘어났는가 그 내역을 작성해 드리면 되겠죠?

원용석부위원장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내일 아침까지 드리겠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예.

박선용위원장

방금 전에 원용석 위원님이 말씀하신 지원된 내용, 그러니까 추가된 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추가분.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장

그것 좀 자료를 해서 본 위원회에 넘겨주시기 바랍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그리고 484쪽에 세 번째, 정신건강증진센터 현재 여기도 보면 증액이 많이 됐거든요. 여기 보니까 구비도 5,500만원 예산이 서 있습니다. 보니까 민간위탁부분도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디에서 운영되는 거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삼성동 보건지소에 별관으로 설치해서 저희가 설치를 해 가지고 위탁운영을 해서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수탁해서 운영을 맡고 있어요, 지금.

원용석부위원장

충대병원에서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이 비용은 다 정신보건센터에서 사용하는 비용들입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그래요. 지금 정신건강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고 심지어는 도박이라든지 알코올중독도 이런 쪽으로 취급을 하는 그런 추세 아닙니까. 그렇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그런데 바람직한 사업이라고 보는데 보건소에서 직접 운영하려면 인적자원 문제 때문에 그런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인적자원 문제도 있고요. 정신보건만 해도 전문분야, 저희도 전문분야입니다만 특히 더 특정된 전문성이 필요하다 보니까 관련 전문의료인이라든지 전문기관에 위탁하는 것이 다 전국적으로 다 동일한 사항이거든요.

원용석부위원장

그러면 이 분들은 충대 어떤 교수분들인가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충대 정신과 이선우 교수가 주관을 하고 있고요. 센터장을 맡고 있고요. 그 밑에 일하는 분들도 다 정신보건 전문요원들 이런 자격증을 소지하고 이수한 사람들이 그 업무를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대략 거기 현재 인원이 몇 명이에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거기도 7명이 있어요.

원용석부위원장

센터장부터,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센터장까지 해서 7명입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예. 그러면 위원장님, 여기도 구성인원 그것 좀 자료를 요구합니다.

박선용위원장

구성인원만요? 근무하시는 구성인원.

원용석부위원장

아니, 거기 분야에 예산 투입되는 부분하고 인원 전체적인 거요.

박선용위원장

지금 소장님, 원용석 위원님이 말씀하신 구성인원하고 지원되는 예산내역 그 자료 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정신건강증진센터 운영에 관한 일반적인 사항을 자료 작성해서 제출해 드릴게요.

박선용위원장

예. 내일 오전까지,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원용석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오관영 위원님.

오관영위원

위원장님,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소장님께 하겠습니다. 어제 우리 통장님 회의에서도 금연 단속에 대해서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1월 1일부터 하는 거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금연 단속요?

오관영위원

예.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죠.

오관영위원

그런데 평수에 따라서 벌금도 틀려진다고 그렇게 어제 얘기하더라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과태료가,

오관영위원

예. 과태료가. 그런데 이것이 쉽지가 않을 거예요, 단속이라는 것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어려워요.

오관영위원

그래서 이 분들이 이렇게 돈 조금씩 받으면서 상처가 있고 이럴 거란 말이에요. 가서 또 잘못하면 싸우고 이런 상태도 벌어질 것이고요. 그래서 어제 통장님들한테 일단 계도를 해라, 식당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통장님들 회의하는데,

오관영위원

우리 홍도동 통장님들 회의하는 데에서 우리 통장님들한테 그 얘기를 했어요. 우선 통장님들이 그 통에 식당이 있으면 1월 1일부터 이렇게 이렇게 해서 단속을 하니까 철저하게 그런 것에 대해서 지켜 주셔야 된다고, 괜히 과태료 물고 나서 또 잘됐네 못됐네 이렇게 하면, 요즘 장사가 안 되잖아요.식당마다 장사 안 된다고 다 울상이에요. 12월달인데도 장사가 안 된다고 그러는데 만약에 1월 1일부터 이렇게 해서 과태료를 매긴다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이 분들 대단할 거예요. 그러니까 이 두 분을 내 보낼 때 교육도 시켜서 내 보내야 되지만 또 가서 이야기할 때도 잘해야 되고 식당에서 장사 안 된다고 아주 그냥 다 울상들인데 하여튼 소장님, 이런 것을 잘 파악을 하셔서 하셔야 되고 우선은 계도를 철저하게 해야 되요. 그래서 16개 동 단체 회의할 때마다 꼭 이 문구를 넣어서, 어제 홍도동에 가니까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 계도를 해 달라고 통장님들한테 말씀을 하더라고요, 동장님이 잘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보건소장님도 각 동에다가 이것을 꼭 홍보 좀 할 수 있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대상 업소들이 대개 보면 음식점 내지는 조그만 자영업하는 분들이 PC방이라든지 이런 분들이기 때문에 가서 단속을 하면 지금 말씀하셨듯이 무지하게 싫어하거든요.

오관영위원

원성이 높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냥 멱살잡고 막 대들기고 하고 그래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요. 이것은 과태료 매긴다고 위반확인서 작성해 달라고 하기가 어렵습니다.

오관영위원

그렇죠. 그래서 이 두 분은 연세들이 있나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단속요원들요?

오관영위원

예.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내년도에 사람을 선발해야 되니까요.

오관영위원

아, 아직 한 했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오관영위원

선발할 때도 좀 하여튼 신중하게 하셔야 될 거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관영위원

식당 같은 데 가서 말씀하실 때도 잘해야 되고 그런 것 좀 세심하게 챙겨서 하시기 바랍니다.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오관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482쪽 좀 봐 주세요. 지역사회건강조사가 있네요, 세 번째.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장

917인이나 있는데 예산이 4,700만원 정도가 들어가요. 이 사업이 무엇인가 하고 이것을 작년에도 하셨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장

이 건강조사한 결과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이것 좀 말씀해 주세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해마다 중앙기금이 50% 지원이 되고요. 시비, 구비 25%씩 부담해서 사업비를 확보하는 것인데 지역마다 그 지역의 건강실태가 어떤가, 건강위험요소 같은 것은 어떤 것인가, 또 다른 지역에 비해서 취약한 건강부분은 어떤 것들인가 이런 전반적인 그 지역사회 환경요소라든지 건강요소 같은 것을 총체적으로 설문도 받고 현지확인도 해 가지고 실태조사를 건강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지정대학이 있어요. 저희가 대전시 공통적으로 건양대학교 의과대학에 위탁해서 조사하고 있는데 해마다 결과서는 저희가 받고 있습니다. 받고 있는데 두툼한 책자로 결과가 나와 있는데,

박선용위원장

그러면 건양대에 해마다 용역을 주는 것입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용역을 줍니다.

박선용위원장

용역을 줘 가지고 건양대에서 위탁받아 가지고 917인을 검사한 거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917명요.

박선용위원장

그러니까 그만큼 검사한 거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우리 표본을 추출해 가지고,

박선용위원장

활용한 거예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장

그러면,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활용이 아니고 그 분들한테 다 설문을 받고 실태가 어떤 것인가,

박선용위원장

설문을 받아 가지고 어떻게 활용하냐고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조사를 받아 가지고 그 다음 해에 계획을 세울 때 어떤 사업을 우선적으로 할 것인가 그런 사업 우선순위를 정하는데 참고를 하고 우리 지역의 가장 취약한 건강요소가 어떤 것인가를 파악해서 그 부분을 자꾸 강조해 가지고,

박선용위원장

그러면 우리 구에 취약했던 부분이 순차적으로 나와 있겠네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렇죠. 제일 안 좋은 부분이 어떤 것인가, 제일 중점 관리해야 될 부분이 어느 부분인가 이런 것이 나와 있습니다.

박선용위원장

소장님. 그 자료 좀 세부적인 자료, 우리가 건양대에 위탁줘 가지고 용역을 해서 우리 동구에 문제점이 뭐가 있나 나오잖아요. 그 자료 좀 본 위원회에 내일까지 주세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이것은 결과보고서가 책자로 나와 있는데 그 전체 보고서를 한 부 드리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예. 그 부분을 전체적으로 종합해서 주시고 사실 지금 우리가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활용을 해야 되잖아요. 활용해야 되는데 우리가 정보공개 3.0시대를 맞이했잖아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박선용위원장

그래서 이것을 해당 자료를 우리 구민들이 좀 내용을 자유롭게 볼 수 있게, 누구든지 들어와서 볼 수 있게, 활용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옳으신 말씀이고요. 결과서 나올 때쯤에는 저희가 직접 한 것은 아닙니다만 언론에도 통해서 지역별로 취약한 요인이 어떤 것들인가 이런 것도 공표도 하고 했는데 자세한 내용은 그때 그때 우리 의원님들한테 말씀을 못 드린 것 같은데 지금 말씀해 주셨으니까 그 책자를 한번 전체를 한번 드리는,

박선용위원장

책자가 나온 것이 있습니까?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있습니다.

박선용위원장

그 책자하고,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그것을 한 부 드릴게요.

박선용위원장

그것을 다 위원님들한테 하나씩,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다 부수가 될지는 모르겠는데요. 되면 다 드리고요. 안 되면 위원장님께 한 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아니, 다 드려야죠. 일곱 분이니까. 없어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책이 부수가 많지 않은 것 같아서요.

박선용위원장

그러면 그 부분,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 그것만 빼서,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복사를 해서,

박선용위원장

아니, 제가 말씀했던 우리 동구의 문제점이 뭐가 있었나 그것 좀 빼고 앞으로 진행사항 그런 것 좀 해서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그 부분을 본 위원회에 넘겨주세요.
제만

김제만보건소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도시복지위원회 소관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예산안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10분 회의중지

14시 1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계수조정에 적극 협조하여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도시복지위원회 소관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회부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4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회부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의안심사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차 도시복지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4차 회의는 201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위해 2013년 12월 12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18분 산회

황인호불참위원

(이상 1인)
충신

이충신출석전문위원

박현재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