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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의회 5분자유발언

곽광섭 의원 5분자유발언

170회 제본회의2009-09-30

곽광섭 의원 프로필 보기 →

성목용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0회 고령군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업무보고 가. 농업기술센터

10시 00분

오늘은 농업기술센터, 대가야박물관, 환경위생사업소 순으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하실 소장과 관장께서는 성실한 보고와 성의있는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농업기술센터 보고를 받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나오셔서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철현 입니다. 존경하는 성목용 의장님과 여러 의원님! 평소 저희 농업기술센터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협조하여 주심에 감사드리면서 2010년도 농업기술센터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주요업무보고(농업기술센터) 이상 저희들 보고를 마치면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이 꼭 필요하지만,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을 책임지자는 슬로건으로 2010년도에도 최선을 다해서 농업인과 함께 할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부록에 실음

성목용의장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는 옆자리에 앉아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농업기술센터소장 보고에 대하여 의문사항이 있으면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옥 의원 질의하십시오.

김영옥의원

김영옥 의원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보고에도 수고 많았습니다. 실과장님들은 단위조직을 이끌어 나가는 군의 간부로서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며, 업무의 열정도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금년도 업무 추진과정상 미흡했던 점과 내년도 업무 계획 등에 대하여 답변바라고, 업무보고서는 금년도 여러 가지 추진실적을 나타내고 있으나 미흡하고 아쉬웠던 점은 지면상으로 나타내기에는 한계도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내년도 업무 보고자리인 만큼 업무를 총괄하는 부서장으로서 금년도 주요사업 전반에 대하여 미흡한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답변 해 주시고, 또한 금년도 업무 추진과정에서 향후 보완 개선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지, 개선 보완해야 할 점에 대하여 내년도 업무계획에 반영된 사항은 무엇인지 답변 해 주시고, 아울러 부서의 현재 당면 주요 현안사업은 무엇인지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옥 의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답변을 드리기 전에 저희들 농업기술센터 업무에 평상시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늘 도와주시는데 감사를 드리면서 보고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저희들 미흡한 부분은, 뭐니뭐니 해도 저희들 홍보 부족이 제일 컸다고 저희들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저희들 나름대로 올해는 저희 농업기술센터가 내실을 다지는 그런 큰 한 해 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저희들 대가야농업기술대학의 정예 인력 육성이라든지, 여성농업 능력개발 교육 이라든지, 또한 농산품 가공식품 개발, 또한 농기계 임대사업 실시, 또 신 새소득 작목 개발, 또 토양밀기울 소독 유형 미생물 생산 등, 전에 하지 않은 그런 사업을 여러 가지를 실시를 해서 저희들 나름대로는 내실을 다지는 한 해 였다고 자평을 해 봅니다만, 농업인이 전반적으로 저희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이해가 좀 부족하고, 저희들이 하는 일을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저희들 나름대로 생각을 할 때, 홍보 부족이 가장 큰 요인이 아니었나 그런 생각으로 저희들은 지금도 앞으로 홍보를 열심히 해서 저희들 사업을 열심히 홍보를 해서 많이 이용하도록 하는게 저희들 가장 큰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보완 개선해야 될 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저희들 우량종묘 보급사업을 했습니다만, 조직배양 무비료를 생산해서 직접 농가에 공급하는 경우에는 양이 좀 적기 때문에, 전 농가에 혜택이 돌아가기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생각에는 저희들이 우량 묘를 생산해서, 조직배양을 해서 우량 묘를 생산한다면 그걸 가지고 2차 증식을 좀 해서 시범농가에서 하는 체계를 만들려고 여러 가지 노력도 하고 계속 해 왔습니다만, 그게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그래서 2010년도 2011년도 계속해서 좀 그런 체계를 만들어 가는데, 최대한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또 농산물 가공품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농산물 가공품을 작년에 한 3가지를 생산을 개발했습니다. 했지만, 그걸 예산을 미리 확보해서 시제품도 좀 만들어서 소비자에게 호응도까지 조사를 했더라면 올해 좀 더 빨리 제품화해서 농가소득에 기여하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생각으로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이번 예산에 반영을 해서, 특수사업으로든지 또 일반예산으로 반영을 해 놓았습니다. 많은 배려가 있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또한 당면 현안사업이라고 말씀을 드리면, 조금 전에 말씀을 드린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 또 농산물 가공품에 대한 브랜드화 시제품 생산, 또 새소득작목 개발, 그 외에도 유용미생물 생산에 의한 저탄소 축산업을 육성하고, 제일 큰 것은 시설채소의 경비 노력 절감하고, 품질을 개선해서 농가소득을 어떻게 하든 좀 올리는데 있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앞으로 저희들 노력을 최대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김영옥의원

소장님 혹시 미흡한 부분과 개선 보완해야 할 부분은 우리 소장님께서 신경을 쓰서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영옥의원

이상입니다.

성목용의장

김영옥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재구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구의원

김재구 의원입니다. 우리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고 수고가 많습니다. 며칠 전 농기계 대여은행 설립을 위해 예산을 중앙부처까지 다니면서 확보를 하고 준공이 있기까지 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이 고생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기종의 작업기로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시기적절하게 때를 맞추어서 대여은행을 설립하여 농가에서 이용함으로써 농가의 경제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농기계 이용의 효율성을 제고하는데 크게 기여하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수고 했습니다. 우리 기술센터는 시범사업을 상당히 여러 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몇 가지를 질의하겠습니다.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해 시설하우스 에너지 절감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지난 해 4곳을 공급했는데, 농가 호응도가 우수하다고 보고를 했습니다. 본 의원도 다산면 농가 현장을 한번 다녀왔습니다만, 농가에서 어떤 장점이나 단점, 또 센터에서 어떤 평가를 하시는지 답변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김재구 의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사업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현장까지 방문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들 4개소에 공급을 했는데, 실제로 에너지 절감율이 상당히 높아서 저희들이 아직까지 평가를 다 하지는 못했습니다만, 한 반 이상 비용이 절감된 걸로 저희들이 그렇게 달관적 으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농민들이 좀 귀찮기는 귀찮지만 물론 기름을 때면 편하기는 편합니다. 이 연탄을 때면 연탄을 갈고하는데 상당히 힘이 들고 귀찮습니다만, 비용절감 면에 있어서 상당히 효과가 있고, 또한 보온에 있어 기름을 때면 보온 기름 값이 아까워서 보온을 제대로 못해서 품질이 아주 낮아지는 그런 경우가 많았었는데, 연탄을 때고 나서부터는 품질도 상당히 좋아 졌다는 걸로 저희들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

김재구의원

금년에도 4군데를 사업을 했습니다만, 내년 2010년도 사업에도 4농가?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저희들 4농가 계획입니다.

김재구의원

그러면 사업 신청을 많이 안 합니까? 이것도 홍보가 덜 되었습니까? 어떻습니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닙니다. 홍보가 덜 된 것이 아니고, 이 부분은 저희들 단동 하우스에는 하지를 못하고, 연동 하우스 밖에 실시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연동 하우스를 가진 농가를 대상으로 하다 보니까, 그렇게 많은 인원이 나올 수가 없는 그런 실정이고, 또 농민들의 노력이 많이 들고 하니까, 조금 돈이 있고 형편이 돌아가는 농민들은 연탄을 선호를 안 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많은 농가는 아닙니다. 이것 형편이 어려운 농가들이 주로 연탄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김재구의원

에너지 절약차원에서 상당히 좋습니다만, 본 의원이 생각하기로는 단점 또한 있다고 봅니다. 뭐냐 하면, 연탄은 가스가 상당히 발생이 많이 되고, 또 철 종류는 부식 상태가 아주 빨리 옵니다. 그래서 이게 가스로 인해서 2차 적인 피해가 오히려, 우선은 좋은 그런 효과를 볼 수가 있지만, 조금 시간이 흐름으로 해서 파이프가 녹이 나고 상당히 부식이 되어가지고, 오히려 농가에 몇 년 정도 지나면 더 손실이 오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그런 차원에서 어떻게 생각합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그런 염려가 당연히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연탄보일러를 하우스 밖에다 설치를 해서 거기에 집을 만들던지 해서, 밖에다가 설치를 하고, 난방 할 수 있는 물만 하우스 안으로 흘러 보내서, 하우스 안에는 가스 피해라든지 이런 것이 없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염려를 안 하셔도 가능하리가 봅니다.

김재구의원

그래도 가스라는 것은 기압이 낮으면 아래로 쫙 깔아집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 부분은,

김재구의원

깔아지면 2차 적인 피해가 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걸 어떤 배출하는 방법을 다시 한번 더 생각을 해 보든지 하는 여러 가지로 좀 다양하게 고민을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감사합니다. 알겠습니다.

김재구의원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몇 가지 더 확인만 하겠습니다. 10쪽에 농자금 환경개선 편의장비 지원 사업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1개소에 5,000만원으로 수박농가에 맞는 편의장비 발굴 및 보급, 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인데, 수박농가 맞는 편의장비란 어떤 것입니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은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습니다. 수박이 지금 따 내오면, 수확할 때 운반구라든지,

김재구의원

예.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안 그러면 작업용구라든지, 안 그러면 비료 칠 때 어떤 용구라든지, 저희들이 지금 이걸 개발을 해야 합니다.

김재구의원

이 사업비로 개발을 해야 된다는 말입니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여러 주위에 다른 곳에 수박하는 농가도 가 보고, 편리한 장비가 있으면 그것도 도입을 해야 되고,

김재구의원

예.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또한, 더 새로운, 그걸 개선해서 더 좋은 장비가 될 수 있으면, 저희들 개발을 해서 또 사용을 적용을 해 보고, 이런, 지금 정해진 장비는 없고요, 앞으로 그걸 개선을 하고 개발을 해서 농가에 보급 할 그런 계획입니다.

김재구의원

이것은 우리 생산농가와, 아주 농가에 필요한 장비로 생각이 되는데, 1차 생산 농가들을 방문 해가지고 어떤 어떠한 장비들이 필요한지를 한번 조사를 해가지고 하는 방법도 대안이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물론입니다. 저희들이 조사를 하고, 또 수박농가에 어떤 근골격에 무리가 많이 오든지, 그런 걸 대학교수들 하고 상담을 합니다.

김재구의원

예.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해서, 거기에 맞는, 거기에 필요도가 많이 가는 골격을 피로를 풀 수 있는 그런 장비를 대학교수하고 상의를 해서, 또 농가하고 상의를 해서, 여러 번 그렇게 미팅을 해서, 그렇게 저희들이 만들고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구의원

그런데 근골격계 질환 예방 하는 이것은, 사실상 농민들이 수박 순을 치면서 계속 앉았다가 섰다가 하는 거기에서 무릎에 상당히 질환들이 오고하는데, 그 분을 전동으로 하는 그런 장비를 개발 해가지고, 올랐다가 안 서고, 뒤로 빽 했다가 다시 옮기고 하는 이런 것도 한번 연구를 해 볼 그런 대상이 안 되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앉아서 이동하는?

김재구의원

앉아있는 상태에서 뒤로 빽 해가지고 다시 이동하는 하는 이런 어떤 그런 장비를 개발하면 상당히 좋을 듯 싶습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관심을 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재구의원

다음은, 13쪽에 수박 출하시기 조절 시범사업이 있는데, 3,800만원 예산으로 추진계획은, 대가야 체험축제와 연계 조기생산 시범, 여름수박 품질향상 시범 40동인데, 축제와 연계를 할려면 4월달 나올려고 하면, 이것은 보온시설이 되어야 되고, 그런 시설 아닙니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김재구의원

뭐 어떻게 하는 사업입니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 지금 계획으로는 우선 2중 하우스를 하고 , 보온덮게를 조금 두꺼운 걸로 바꾸고, 저온기에, 아까 다른 사업계획이 있었습니다만, 저온기 발열파이프라는 것이 있습니다. 전기를 이용해서 잠시동안 최저온도를 이상으로 지온을 올려는 그런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투입을 해서 저희들 생각에는 지금 한, 아까 한열찬 의원님과도 잠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만, 하 4월 20일 정도는 생산사는 농가가 있습니다. 그것을 한 보름 정도만 당기면, 지금 축제 때, 아마 우리가 맛을 볼 수 있는 그런 수박이 생산 안 되겠느냐 싶어서, 지금 이걸 시험적으로 한번 재배를 해 볼 까 싶어서 이렇게 예산을 올려놓은 것입니다. 많은 배려 바랍니다.

김재구의원

본 의원도 지난 해 벌꿀 화분하는 그 내용도 사실상 센터에서는 교육이 안 있었겠습니까만 농민들이 처음 접하는 그런 사업들은 사업상 좀 어렵습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재구의원

벌들이 수정하는데는, 수박, 어떤 작물이 알맞은 그런 작형이 유지되었을 때, 벌꿀하고 마주 떨어지는 이런 아주 예민한 그런 시기가 있듯이 이 사업도 즉 말해서 밑에서 발열 파이프장치, 또 위에서 보온덮게 두껍게 듣고, 이렇게 되면, 열이 고온화 되버리면, 오히려 농사 자체를 버릴 수가 있는 그런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민한 그런 열 관계 이것은 좀 센터에서 관심을 가지고 좀 지켜봐야 할 그런 사항으로 봅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면 여름수박 품질향상 이것은 당도 높이는 것 입니까? 어떤 것입니까?

김재구의원

그렇습니다. 여름 수박이 대부분 생산은 되고 있습니다만, 당도가 너무 낮아져가지고 오히려 우리 수박 명성에 오히려 금이 가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당도를 조금이라도 높일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투입을 해서 여러 가지 실험을 좀 한번 해서, 거기에 맞는 방법을 나름대로는 좀 개발을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사실 여름 수박은 당도만 높으면, 어느 농가 없이 안 그래도 지금 벼농사가 수입이 안 되잖습니까?

김재구의원

예. 그렇습니다. 기존 파이프 그래로 놔두고, 2차 후기 작목을 새로 한번 선택을 하고 잡아도, 품질저하 때문에 사실상 상당히 손을 못 댑니다. 그런 차원에서 볼 때는 이 당도 높이기 사업은 꼭 해서 농가에 보급을 해서 현실적으로 벼농사 가지고는 사실상 이것 경제적으로 도움이 크게 안 됩니다. 앞으로는, 그래서 이런 사업들을 좀 원활하게 사업이 잘되도록 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재구의원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22쪽, 지역 농산물 가공식품 생산 기반 조성, 여기에 대해서 아까 전에 보고가 있었습니다만, 내용을 제가 좀 세밀하게 못 들었습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재구의원

품목은 어떤 품목이며, 어떻게 할 것인지, 좀 구체적으로 간단하게 설명을 바랍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딸기 메론을 가지고 저희들 나름대로는 고기에 찍어먹는 소스라든지, 그 다음 양갱, 그 다음 어린이들이 짜먹는 퓨레 이런 3종류를 저희들 나름대로 개발을 하고, 지금 개발 중인 것이 젤리 종류를 한 가지 더 개발하기 위해서 10월달 부터 용역에 들어가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이 3가지 품목은 거의 개발이 다 되었고, 소비자 호응도가 단 것이 좋은지, 안 그러면 좀 덜 단 것이 좋은지 이런 종류의 조사를 거쳐서 시제품을 저희들이 한번 만들어 볼까 내년에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시제품을 만들어서 농가 호응도가 높으면, 정식 생산을 저희들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해서 지금 하품이나 중품 이런 종류를 농가들이 아주 헐값에 판매를 하고 있는데, 그걸 수집을 해서 지금 일부 쨈 가공공장이나 이런 곳에서는 거의 포장기만 좀 도입을 하면, 이런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정도의 시설이 약간만 보완하면 거의 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농가에다가 이 제품 생산을 의뢰해서 저희들 관내에다 한번 출현을 하고 싶어서 이런 사업을 구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재구의원

본 의원이 행정사무감사라든지 뭐 업무보고 때, 수차 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청도군 같은 경우에는 감 하나 가지고도, 술도 나오고 여러 가지 제품들이 나오는데, 우리 고령군에는 술도 하나 나오게 없고 특색이 없습니다. 그래서 기 이런 사업을 하실려면 확실하게 사업을 해서 우리 대표 상품이 될 수 있고,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추진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농가소득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김재구의원

수고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성목용의장

김재구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순분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순분의원

김순분 의원입니다. 보고서 17쪽에 새소득작목 개발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하여 고부가가치 작목을 개발하여 보급하는 많은 노력을 경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새소득작목 가공 체험장을 1개소 조성한다고 하는데, 무슨 작목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며 어느 장소에 얼마의 예산으로 만드는 것인지 설명바라며, 국고보조사업인데 2010년에 사업이 종료되고 그 이후에는 새소득작목 개발을 하지 않는지 답변바랍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김순분 의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새소득작목 가공체험장은 현재는 토종 복분자를 이용해서 와인을 체험하는 그런 가공 체험장을 만들기 위해 지금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장소는 우곡면 봉산리에 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토종 복분자 뿐만 아니고 블루베리라든지 이런 저희들 새소득작목 들어간 그런 작목을 가지고 와인체험 뿐만 아니고 쨈 체험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저희들 해 볼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추진하는 것은 토종복분자 영농법인이라고 조직이 되어 있습니다. 그 법인에서 주도적으로 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김순분의원

복분자를 가지고 와인 만드는 것입니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토종복분자로 와인 만드는 것, 지금 현재 고창이라든지 저런 곳에는 외래종 와인이 많이 들어와서 와인도 만들고 하고 있습니다만, 토종복분자 가지고 하는 곳은 아직까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토종복분자만 좀 선전을 한다면, 대구 인근이고 해서 상당히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김순분의원

2010년도 종료되고 나면, 끝나고 나면 어떻게 할 것인지?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부분 말씀드리겠습니다. 2010년도에 국비사업으로 이것 신활력사업으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신활력사업은 2010년도에 저희들 종료가 됩니다. 그러면 다른 나머지 국ㆍ도비사업을 확보를 좀 하든지 아니면 저희들 군비를 좀 투입해서라도 졔속해서 이 사업은 새소득작목 개발사업은 추진을 해야 될 사업으로 저희들 생각을 하고 지금 앞으로 기후도 자꾸 변화하고 이래서, 저희들 계속해서 이 사업이 기후에 맞춰서 또 온난화에 맞춰서, 또 녹색성장에 맞추어서 계속 추진을 하겠습니다.

김순분의원

우리 군에서도 개발을 해가지고 좀 더 많은 것이 나오도록,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김순분의원

그리고 좀 더 나은 제품이 나올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복분자 와인만 하는 것입니까? 토종 복분자 와인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현재는,

김순분의원

딴 것은 안합니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시설 자체가 여러 가지 시설을 할 그런 여유가 없어서, 예산 사정이라든지 그런 분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 겠습니다만, 농가에서도 사정이 있어서 잠시 우선 토종복분자 와인만 하겠습니다만, 앞으로는 점차적으로 다른 체험도 할 수 있도록 시설을 자꾸 갖춰 나가겠습니다. 점차적으로.

김순분의원

점차적으로.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순분의원

알겠습니다. 딸기잼은 있는데, 복분자도 쨈 그런 것도 하고, 같이, 여러 종류로 해야 복분자로 여러 가지를 만들어야 되지, 한 가지만 해가지고는 어렵지 쉽습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그래서, 블루베리 라든지 복분자를 가지고 와인체험만 하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 잼을 만든다든지 다른 식품 첨가물도 할 수 있는 그런 체험을 여러 가지로 개발을 해서, 이제 처음 시작이니까, 우선 처음 시작은 크게 할 수 없으니까, 우선 와인체험만 하도록 그렇게 시설을 해 놓았는데, 점차 시설도 보완하고 또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을 해서 다른 것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순분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성목용의장

김순분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한열찬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열찬의원

한열찬 의원입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보고서 19쪽, 농촌 건강장수 마을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건강하고 보람있는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농촌의 노인들에게 일거리를 제공한다는 의미에서 좋은 사업으로 생각됩니다. 우곡면 도진리의 경우 금년에 사업이 종료되는데 내년에도 마을 자체적으로 사업을 이어 가는 것이 있는지, 장수마을 조성 후 나타나는 효과는 어떤 것이 있는지 답변바라며, 도진리와 덕곡면 예리를 비교해보면 노인 인구수가 우곡면 도진리는 65세이상이 125명이고 덕곡면 예리는 65세이상이 36명으로 4배정도 차이가 나는데도 지원하는 예산은 똑같은 1억 5,000만원을 마을단위 사업이라고 하지만, 선뜻 이해가 되지 않는데, 세부 추진사업에 많은 차이가 있는지 답변 바랍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한열찬 의원님 질의에 우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내년에 우곡면 도진리는 끝이 납니다만, 지금까지 우리 군으로 봐서는 운수면 화암리가 제일 먼저 끝이 나서 종료가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종료가 되었다고 바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저희들 해놓은 시설을 가지고, 운수면 화암리 같으면 게이트볼 시설을 가지고 노인들이 게이트볼을 정기적으로 한다든지 이런 사업도 있고, 또 우곡면 도진리 같은 경우에는 참기름 착유시설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또 메주 가공시설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그 시설들을 가지고 계속해서 공동 소득사업을 실시 할 계획입니다. 또한 각종 교육 프로그램도 바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작년에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군비를 조금 투입하고 도비를 좀 투입해서 점차점차 교육 프로그램을 좀 줄여 나갈 계획이고, 바로 끝나는 당년에 딱 끝나는 것은 아니겠습니다.

한열찬의원

예.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다음에 저희들 장수마을 사업 효과라고 그러면, 저희들 사업 목적에 나와 있는대로, 생활환경을 상당히 정비를 한다든지, 노인들이 전에는 바깥으로 잘 나오지를 안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집안에만 들어있고 이런 경우가 많았었는데, 그런 노인들의 활발한 사회생활 참여라든지, 또 건강관리라든지, 이런 데 상당히 효과가 있어서 저희들은 건강하고 보람있는 장수문화 정립에 상당한 효과가 있었다고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한열찬의원

예.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다음, 마지막으로 말씀하신 덕곡 예리하고 노인 수의 차이는 사실은 1인당 어떤 그런 사업이 아니고, 이 사업은, 마을단위로 들어가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개인별 교육, 교육비라는 이런 것으로서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만, 건강관리 기구를 돌린다든지 소득사업을 한다든지 안 그러면 시설을 한다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마을공동으로 같이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그런 면은 좀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열찬의원

농촌의 노인들에게 일거리를 제공하는 의미에서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농촌 건강 장수마을 사업은 예산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앞으로 계속 추진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열찬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성목용의장

한열찬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서상록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상록의원

서상록 의원입니다. 농기계 대여은행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김재구 의원께서 잠깐 언급을 했습니다만, 지난 25일 준공식을 가진 농기계 대여은행은 농업인들이 농기계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준공식 때 군민 농업인들에게 호응이 좋은 것으로 평가되어 본 의원으로서는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 많이 했습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고맙습니다.

서상록의원

보고서 10쪽을 보면, 농기계 안정적 사용의 예산액은 1억 4,100만원인데 농기계 대여은행 운영 예산은 5,500만원 밖에 안 되는데, 예산액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지 설명바라며, 농기계 대여은행에 많은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지만 향후 무인항공방제기를 구입을 해서 운영할 계획은 없는지 답변 바랍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서상록 의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농기계 대여은행 준공식에 참여 해주셔서 격려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농기계 대여은행 예산이 5,500만원 밖에 안 되는 것은 총 예산이 1억 4,100만원인 것은 저희들 농기계 대여은행 운영뿐만 아니고 여러 가지 농기계 사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오지마을 순회수리 라든지, 또 내방수리 라든지, 한해 장비 관리라든지, 이런 게 여러 가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전산시스템 운영비, 또 한해장비 관리비, 내방 및 오지마을 순회수리 부품대, 실기양성 교육비, 인건비 이런 것이 총 포함되어 1억 4,100만원입니다. 저희들 대여은행 5,500만원은 농기계 종합보험, 부품대, 고장 수리비, 이런 쪽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5,500만원이고, 총 해서 1억 4,100만원이기 때문에 그렇게 양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서상록의원

잘 알겠습니다. 내년에도 좋은 성과를 거양할 수 있도록 힘 써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저희들이 힘을 쓰겠습니다. 아울러 무인항공기 부분은 저희들은 주로 취급하는 기종이 의원 여러분께서도 와서 보셨겠지만, 주로 작업기 위주로 비치를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작업기를 주로 대여를 해 주고 그런 상황이고, 대형 농기계는 트랙터나 콤바인 무인항공기 이런 것은 가격도 비쌀 뿐만 아니고, 1대가 무인헬기 같은 것은 제가 알기로는 2억 정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가격도 비쌀 뿐만 아니고, 저희들이 취급하는 그런 기종이 아니고, 그것은 농협에서 취급하도록 국가에서 지금 중앙정부에서 선을 그렇게 그어 놓았습니다. 저희들은 밭작물 기종 위주로 하고, 농협은 대형기종 위주로 대여사업을 하라 이래서 선을 그어 놓았기 때문에 저희들이 하기에는 상당히 곤란한 면이 많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서상록의원

다른 지자체에서도 이걸 구입을 해 가지고 운영하는 곳이 있습니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농협에서 구입해서 하는 것은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지자체는 없는 걸로 저희들 알고 있습니다.

서상록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목용의장

서상록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시면 농업기술센터 보고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공무원 여러분, 자리를 정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 대가야박물관
다음은 대가야박물관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대가야박물관장 나오셔서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 입니다. 존경하는 성목용 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 평소 저희 대가야박물관 운영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지도 편달 해 주심에 대해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2010년도 대가야박물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주요업무보고(대가야박물관) 이상 대가야박물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부록에 실음

성목용의장

대가야박물관장께서는 옆자리에 앉아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대가야박물관장 보고에 대하여 의문사항이 있으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옥 의원 질의하십시오.

김영옥의원

김영옥 의원입니다. 대가야박물관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보고서 9쪽에, 박물관 조경시설 보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관람객들의 흥미 유발과 볼거리 제공을 위해 늘 새로운 계획을 전시하고 구상하고 깨끗한 주변 환경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관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를 알고 있습니다. 전년도에 박물관 조경, 편의시설 보완을 위해 1억 2,500만원을 집행했는데, 내년에도 조경시설 보완에 5,000만원 이 사업비는 무엇을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설명 바랍니다.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김영옥 의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 저희가 추진한 박물관 조경사업은 왕릉전시관 주변 위험한 경사지 주변에 안전 휀스를 설치하였고, 또 왕릉전시관에 화장실이 노후되어서 전시관 화장실을 개ㆍ보수 하였습니다. 그리고 박물관 입구 우측편 산 기슭에 절개지가 미관이 좋지 않아서 그 부분을 복토를 하고 조경을 하고, 또 석축을 연달아서 석축 조경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륵박물관 앞에 신설 도로변에도 쉼터를 조성하고 벤치를 설치하고 수목을 식재 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륵박물관에 그늘이 없기 때문에 쉴 수 있는 파고라를 설치하였습니다. 그래서 약 1억 2,500만원을 투입하여 조경사업을 실시하였습니다. 내년에 다시 조경사업을 더 보완해야 될 사업으로는 박물관 조경사업을 전체적으로 좀 보완을 할 계획입니다. 특히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겠습니다만 왕릉전시관 입구 경사로 양쪽에 있는 이팝나무 같은 경우, 왕릉전시관 개관이 2000년도에 개관하면서 심은 건데, 아직도 작년에 이식한 것처럼, 수세가 벌어지지가 않습니다. 토양 조건이 아주 열악해서 저희가 몇 차례 거름을 주고 했습니다만, 근본적으로 소형 굴착기 등을 동원 해가지고 심경하여 유기질 퇴비를 집어넣고 이렇게 하지 않으면 나무가 자랄 것 같지가 않습니다. 그런 토양 개선사업이라던가, 또 토양이 영 불리한 곳은 일부 조경수를 이식을 한다든지 이런 사업을 추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현재 왕릉전시관, 또 우리 박물관, 우륵박물관 주변에 조경된 소나무가 약 258그루입니다. 기타 수종이 약 239그루 정도 됩니다. 여기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소나무는 전지를 하여 수형을 바로 잡아주고, 그래서 조경에 미관을 살려서 관람객들에게 쾌적한 그런 공간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의원님께서 잘 배려를 해 주시면, 관람객들이 즐겨찾는 좋은 박물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옥의원

그러면 지금, 조경이 전부 다 잘 안된다는 말입니까? 토질이 안 맞아서? 나무 심어 놓은 것이,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수종에 따라서 차이가 있습니다. 지금 나무 중에 소나무는 괜찮습니다만, 벚꽃나무하고 일부 수종은,

김영옥의원

이팝나무.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이팝나무 이런 것들은 토양이 맞지 않아서 수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나무가 잘 크게 자라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나무들은 토양 개선을 하든가, 아니면 토질이 다른 쪽으로 이렇게 조경을 좀 이식을 하든가 이렇게 하고, 부분적으로 보완을 할 계획입니다.

김영옥의원

그러면, 이팝나무 이런 것은 안 맞다는 이야기이네요 그죠? 토양을 바꾼다고 해서 되겠습니까?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박물관 주변의 토질이 척박해가지고 보통 나무들이 잘 살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옆에 깊이 파고, 거름을 유기질 비료를 많이 넣고 그렇게 하면 아마 잘 생율을 할 것으로 이렇게 생각 됩니다.

김영옥의원

어쨌든 관장님 수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성목용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순분 의원 질의 하십시오.

김순분의원

업무계획 전반에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보고에 수고 많았습니다. 실과장님들은 단위조직을 이끌어 나가는 군의 간부로서 역할도 매우 중요하며, 업무의 열정도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금년도 업무 추진과정상 미흡했던 점과 내년도 업무 계획 등에 대하여 답변바랍니다. 업무보고서는 금년도 여러 가지 추진실적을 나타내고 있으나 미흡하고 아쉬웠던 점은 지면상으로 나타내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내년도 업무 보고자리인 만큼 업무를 총괄하는 부서장으로서 금년도 주요사업 전반에 대하여 미흡한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또한 금년도 업무 추진과정에서 향후 보완 개선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지, 개선 보완해야 할 점에 대하여 내년도 업무계획에 반영된 사항은 무엇인지 답변 바라며, 아울러 부서의 현재 당면 주요 현안사업은 무엇인지 답변 바랍니다.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김순분 의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사업, 아직 마무리가 되지는 않았습니다만, 2009년도 사업에서 제가 부서 책임자로서 미흡하다고 생각되는 점은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특별히 박물관 운영에 절대적으로 영향을 줄 만큼 이렇게 미흡했다든지 아니면 제가 좀 아쉽다든지 이런 부분은 없습니다. 다만 박물관의 인사정책에 있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소신은 박물관의 직원은 가능하면 박물관에 오래 근무를 해야 된다는 그런 소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박물관 생활을 대학생활까지 하면 30년 가까이 박물관에서 생활해 온 사람입니다만, 박물관이라는 곳은 사람이 늘 이렇게 바뀌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전시실 운영도 그렇고 유물관리도 그렇고 관람객 안내도 그렇고 이런 것들이 조금 문제점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부득이하게 군 인사행정에서 할 수 없이 이렇게 움직여야 할 부분은 움직여야 되겠지만, 가능한 기능직이 되었든 어떤 기계시설 관리 이런 쪽에서라도 한 곳에 이렇게 오래 있으면 훨씬 업무에 효율이 더 배가 된다고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그래도 지금 현재 저를 포함한 학예직들은 계약직으로서 박물관에만 고정배치 되어 있으니까 다행입니다만, 그 이외에 다른 직원들도 제가 바라는 바는 가능하면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박물관맨 으로서 어떤 노하우가 쌓여지는 것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내년도 사업 계획이라고 할까, 이것은 업무보고를 좀 드렸습니다만 지금 보고 드리는 이런 주요 내용들 외에도 저는 많은 욕심이 있습니다. 우륵박물관을 활성화시키는데 지금 보고 드리는 이런 정도의 내용보다는 좀 더 많은 예산이 허용된다면 제가 가지고 있는 나름대로의 계획을 가지고 한번 야심차게 우륵박물관 활성화를 해보겠다는 그런 욕심도 있고 또 한 가지는 박물관의 관람객이 많이 찾아오는데 비해서, 전시공간이 사실은 협소합니다. 수용인원에 한계를 느낍니다. 그래서 73호분을 그대로 살려서 전시관화 할려는 노력을 해 보았습니다만 앞으로 좀 불투명할 것 같고, 또 기존에 있는 시설을 벽을 허물고 확장을 한다든지 이런 생각도 여러 차례 해 봤습니다만 그 역시 많은 예산이 수반되고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는 그런 큰 계획들은 아마 좀 장기적으로 여러 의원님들께 계속 의논도 드리고, 또 저희 군청 여러 간부님들하고도 의논을 해서 이렇게 계획을 세워 나갔으면 싶습니다. 현재 당장 당면한 큰 문제점은 박물관에는 없습니다. 제가 판단할 때는 아까 보고드린 바와 같이 박물관을 평가하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뭐니뭐니해도 관람객 수가 하나의 잣대가 됩니다. 아무리 좋은 시설 훌륭한 전시를 해 두어도 사람이 찾아오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제가 파악하고 있기로는 전국에 박물관 수가 국공립 박물관이 약 252개, 사립 박물관이 180개 정도 되고, 대학 박물관 80개 이러면 전국의 박물관이 512개 정도 되는 박물관이 됩니다. 국공립 박물관도 대구 경북 지역만 해도 34개 박물관이 됩니다. 이 500여개가 넘는 박물관 중에 감히 말씀드리건데 대가야박물관이 열손가락 안에 들어갑니다. 국립박물관을 다 포함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며칠 전 서울신문 조간신문 중앙지판에 서울시민들이 다 보는 중앙지판에 기사가 대가야박물관이 국립박물관을 누른 비결이 뭐 어떠냐 하는 이런 식으로 기사가 났었습니다. 관람객 수가 기준이었습니다. 저희 박물관은 그렇게 운영이 잘 되는데 비해서 운영이 되는 만큼 시설 확장이라든가, 보완이라든가 이런 것을 저는 끊임없이 좀 하고 싶은데, 그런 욕심은 제 욕심이 과한지는 몰라도 아직 좀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가장 시급한 것이 전시시설 확장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걸 어떻게 풀어나갈까 저 나름대로 여러 가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73호 전시관이 무산되면 왕릉전시관으로 올라가는 경사로 바로 맞닿는 30호고분, 그 고분을 직통 터널을 뚫어가지고 터널을 관통하면서 그 내부를 볼 수 있도록 전시공간을 만들어서 그렇게도 한번 해 볼 계획을 가지고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아무튼 자꾸 5분 10분이 되더라도 단체 관람객들이 와가지고 보고 시간을 지체하고 또 이동하고 이런 전시시설의 확충이 가장 시급한 현안사업이라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김순분의원

알겠습니다. 계속 수고 해주시고 고령을 위해서 발전 많이 되도록 노력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성목용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한열찬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열찬의원

한열찬 의원입니다. 대가야박물관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보고서 14쪽, 고령 향토 문화 전자대전 편찬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고령지역의 향토문화 자료를 인터넷을 통해 바로 볼 수 있다는 것은 인터넷 시대에 부응하는 좋은 정책사업인 것 같습니다. 고령향토 문화 전자대전 편찬과 보고서 11쪽의 고령문화사 대계 발간사업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총사업비 6억중 금년도의 3억은 어디에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설명바라며, 자연 지리 역사 문화유산 등 고령지역의 과거에서 현재까지를 총 망라하는 방대한 분량의 작업 같은데 내년까지로 되어있는 사업기간이 부족하지 않는지 답변 바랍니다.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한열찬 의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고령 향토문화 전자대전 편찬사업은 지금 사업이 시행 중에 있습니다. 정부를 대신하는 한국학 중앙연구원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이렇게 자원 매칭펀드로 자금을 조성해가지고 추진하는데 총 사업비의 반은 국가에서 국비로 지원을 하고 반은 해당 자치단체에서 지원을 하도록 이렇게 해서 현재 2009년도 2010년도 2년간에 걸쳐서 사업을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문화사 대계 발간사업은 아시다시피 책으로 연구자료를 책으로 묶어서 발간 편찬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역사편 사상편 문학편 예술편 민속편 이렇게 해가지고 총 5권으로 우리 고령이 가지고 있는 모든 역사 문화를 정리하는 책을 1질로 발간하는 겁니다. 거기에 전에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고령군지가 포함하고 있는 그런 내용들이기도 합니다만, 고령군지라는 그런 제한된 틀 속에서도 전문가들이 작성하는 것이 지역에 있는 여러 사람들이 작성한, 타 기관에서 신뢰하고 믿기가 좀 주저되는 부분도 많이 포함되어 있는 그런 군지보다는 순수하게 객관적이고 학술적인 자료로서 전질을 만들어가지고 발간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3권 문학편을 현재 발간을 지금 앞두고 있고 1, 2권은 발간이 되었고, 4권은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원고를 한참 쓰고 있고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5권은 내년에 발간할 그런 계획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렇게 생각하시는 것이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고령 문화사 대계라는 책으로 전질 이것은 우리가 카메라를 예를 든다면, 수동식 카메라 흑백카메라 그것도 지금 작가들은 정확하고 객관적인 사실을 기록하고 묘사하고 남기기 위해서는 그런 카메라를 고집하고, 36컷인지 얼마인지 모르지만 제한된 필름을 가지고 사진을 담고 그것을 기록을 남깁니다. 그것을 문화사 대계라고 한다는 디지털 문화전자 대전 이 사업은 소위 디지털 카메라입니다. 용량이 무궁무진합니다. 사진을 아무리 찍어도 필름 들어갈 일 없으니까, 마음대로 찍을 수 있고, 또 거기 찍힌 사진을 가로로 쭉 늘릴 수도 있고, 세로로 늘릴 수도 있고, 마음대로 편집을 할 수가 있고 이런 디지털 카메라와 같은 그런 기능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향토문화 전자대전이 만들어지면 지속적으로 언제든지 상시로 업그레이드가 되고 보완이 되고, 거기에는 고령이 가지고 있는 모든 문화적인 항목들이 지금 현재 약 1,560항목 정도가 지금 예정되어 있습니다. 거의 우리가 알고 있는 고령에 관련된 모든 자료가 총 망라됩니다. 이런 것들을 수록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2009년도에 투입된 3억원은 고령과 관련된 9개 분야 약1,560개 세부항목을 선정하고 그 세부항목에 대한 원고 집필자, 석사 이상 박사급 연구진들 40명을 선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모두 200자 원고지 약 7,100매 정도의 원고를 지금 현재 작성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고 집필을 12월말까지 1차로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에 이를 수정하고 교정하고 이렇게 하고, 2010년도에 마지막에 인터넷에 탑재를 하고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고 인터넷과 관련된 그런 시스템 개발 등을 진행해서 마무리할 그럴 계획입니다. 이미 타 지역에서 한국학 중앙연구원이 타 지역 지자체들과 이 사업을 수행한 이력이 많습니다. 우리 주변 지방자치단체로는 김천이라든가 또 칠곡이라든가 구미라든가 또 멀리로는 울릉도도 이 사업을 이미 수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업 수행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이렇게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

한열찬의원

내년사업이 그 기한내 완료할 수 있다 이것 입니까?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예. 그렇습니다.

한열찬의원

짧은 기간이라도?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예.

한열찬의원

예. 고령의 향토 문화에 역사를 기록 보존하는 사업인 만큼 자긍심을 가지고 사업을 잘 마무리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명심하겠습니다.

한열찬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성목용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재구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구의원

김재구 의원입니다. 우리 박물관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보고서 11쪽, 16쪽, 지산동 73, 74, 75호분 발굴조사 보고서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산동 고분군의 발굴 조사를 통해 대가야의 정체성을 밝히고 유물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가름할 수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조사보고서 발간 예산이 국도비를 포함하여 2억 3,000만원이 드는데, 전년도 6,000만원을 집행하여 추진했습니다. 그 실적은 무엇인지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김재구 의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지산동 73, 75호분 발굴조사는 2007년 5월부터 2008년 6월까지 이렇게 재단법인 대동문화재 연구원에서 조사가 이루어 졌습니다. 이번 발굴을 통해서 지금까지 우리가 알지 못했던 대가야에 대한 많은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졌습니다. 그래서 이번 보고서 발간사업은 발굴에서 확인된 유물의 성격을 분석하여 종합한 학술보고서를 간행해서 문화재 보호법상 발굴조사에 어떤 허가사항을 이행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국내외 전문 연구기관 등에 배포해서 대가야 역사문화 연구에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이번 발굴조사 같은 경우는 학술 연구 목적에 계획 발굴이었습니다. 지금 현재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지는 전체 발굴의 99%는 구제 발굴입니다. 뭐냐하면 용역이라는 형태는 비슷합니다만, 개발사업 때문에 유적이 망실되고 훼손 멸실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구제하는 발굴로 거의 대부분 발굴이 이루어지는데, 우리 지난번 지산동 고분발굴은 학술적인 연구 목적에서 발굴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학술 발굴 조사에 결과보고서는 앞으로 고령지역의 대가야연구에 하나의 큰 기초자료가 됩니다. 그래서 무단히 계획도 없이 여기저기 공사 때문에 발굴하던 것과는 차원이 다른 거고, 그래서 더 더욱이나 자료를 정밀하게 기록 보존을 해야 되기 때문에 많은 예산이 소요됩니다. 조사보고서 발간에, 그래서 2009년도 6,000만원 예산으로는 총 1,500여점이 넘게 출토된 이 발굴된 유물들을 분류하고 씻고 또 파손 된 체 출토된 토기들은 다 씻어서 접합을 다 완료를 했습니다. 1,500여점을 그런 정리를 했고 그 중에 약 870점에 이르는 금속유물에 대해서 부식을 방지하고 보존처리를 실시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인골이라든가 직물이라든가 여러 유기질 유물들 이런 것에 대한 분석도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래서 내년도에 이러한 자료들을 전부 다 수합하고 왕릉을 비롯한 14개의 발굴된 고분 14기와 유물 1,500여점에 대해서 정확한 실적 도면이라든가 사진이라든가 이런 발굴 과정 사진 이런 것을 다 수록해서 보고서를 종합한 그런 보고서를 발간하는데 보고서는 원고편과 사진편 으로 나뉘어서 2권으로 발간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국내뿐만 아니고 중국 일본 관심을 가지는 주변국들도 전공자들이 많습니다. 이런데 배포를 해가지고 대가야사 연구에 하나의 획기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지금 우리가 대가야문화를 헌창하고 르네상스를 부르짖는 가장 큰 힘이 되었던 것이 77년도에 발굴한 44호 45호 발굴 보고서, 79년도에 발굴한 32호 35호 발굴보고서, 특히 78년도 32, 35호 발굴보고서는 우리나라 한국 고고학의 발굴보고서에 하나의 전형이 되었습니다. 제가 잠깐 참고로 보여드리면 그 보고서가 지금부터 30년 전에 이루어진 발굴보고서입니다. 발행은 1981년도에 되었습니다만, 여기의 이 “제”자는 우리 지역의 원로이신 김문배 선생님께서 글씨를 쓰셨습니다. 당시 계명대학교에서 이 책 전부를 발간하는데 학교 예산 1,500만원이 들었습니다. 30년 전에 이 보고서 1권이 지금 고령의 대가야 르네상스를 있게 한 그런 시작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 32, 35호분 발굴에서 나온 금동관이 우리 지금 대가야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 보담도 오히려 저는 더 큰 결과를 담을 보고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많은 시간과 예산이 소요된다고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김재구의원

그러면, 내년 2010년도에는 군비가 1억 7,000만원으로 발굴 조사 보고서를 발간하는데 책자를 1,500부 발간한다고 했습니다. 발간을 해서 관련 대학과 관련기관에 배포를 하는 사업으로 조사보고서를 만드는데, 상당히 기대 효과도 상당히 클 줄로 믿습니다. 이 조사보고서는 어떤 방법과 어떤 내용으로 편집되며 또 어떤, 조금 전에 2권의 책자로 발간된다고 했는데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예. 발굴조사 보고서는 아까 말씀드린 용역 발굴조사, 구제 발굴조사의 보고서 같은 경우는 사전에 계약된 범위를 벗어나지 않고 그 금액에 맞춰서, 또 그 시간에 맞춰서 하다가 보니까, 보고서가 내용이 소략하고 풍부하게 실리지를 못합니다. 그런데 이번 저희 발굴 같은 경우는 대가야 모든 정보를 빠짐없이 수록해야 되기 때문에, 우선 방대한 보고서가 되고, 아마 이 보고서가 나오면 국내의 고분 발굴보고서로서는 아마 또 하나의 어떤 획기를 이루는 보고서가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먼저 말씀드린 바와 같이 원고편 하고 사진편 으로 이렇게 2권으로 발간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사진이 총 천연색 사진이 전체가 다 천연색 사진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과거에 흑백사진으로서 연구자들이 제대로 판단을 못하고 오해를 하고 해석을 잘 못하고 이랬던 부분을 없애기 위해서 전체 올 컬러로 이렇게 사진으로 된 1권의 보고서가 나오고, 원고편도 여러 가지 실측자료라든가 토기라든가 이런 탁본이라든가 이게 그대로 실리는데 상세한 그러한 것이 다 실릴 것입니다. 그래서 아마 지금 짐작하기는 어렵습니다만, 2권으로 분권을 해서 낸다 해도 매우 큰 분량의 보고서가 될 것 같습니다. 책의 크기도 지금 보시는 바와 같이 이런 큰 사이즈로 책을 낼 것입니다. 지금 이 지산동 32호 보고서 이 당시만 해도 컬러사진은 대개 비싸고 해서 몇 페이지가 실리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새로운 한국 고고학의 고분 발굴 보고서의 하나의 모델이 되는 그런 차원에서 야심차게 보고서를 작업하고 있습니다.

김재구의원

예산도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만, 좀 내실있게 잘 보고서를 만들어서 학계에 보고도 하고, 우리 고령의 자랑으로 앞으로 거듭나지 싶습니다. 그러면 앞으로도 계속 이런 조사 발굴은 계속 이어지겠습니까?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저 입장에서는 지산동 고분군 정비와 병행해서 왕릉급 또는 중형급 이렇게 좀 여러 고분이 발굴 되면 저희가 대가야 문화 부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만 아시는 바와 같이 많이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저희 군에서 담당하기는 상당히 어렵고 차후에 국가 사적이니만큼 문화재청이나 이런 국가예산을 지원 받아서 그런 발굴조사가 계속 이루어지도 유도를 하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재구의원

예. 조금 전 우리 박물관장님께서 좋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국비를 좀 많이 이용을 해가지고 앞으로는 발굴조사 하는데 좀 획기적으로 예산을 확보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봉평리 암각화 발견은 금년에 큰 성과로 조금 전에 보고를 했습니다. 앞으로 보존관리는 어떻게 하실 것인지 간단하게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지역의 문화재는 우선 문화체육과 문화재 담당분야에서 업무를 맡아서 하겠습니다만, 제가 우리 박물관에서 조사를 해서 발견을 했고, 또 그런 입장에서 제가 바라는 바 라고 할까, 제 생각은 안내판을 설치를 하고 그 유적에 개요를 알 수 있는 안내판을 설치하고 더 이상 훼손이 되지 않도록 탁본이라든가 이렇게 무분별한 어떤 그런 사람들의 접근이라든가 훼손 예방대책을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또 한가지는 지역의 문화재로서 우선 경상북도 지정문화재로 지정신청을 해서 경상북도 문화재 관리 담당부서에서 관심을 가지고 보호를 같이 좀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유도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김재구의원

이상입니다. 수고했습니다.

성목용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서상록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상록의원

서상록 의원입니다. 박물관장님 장시간 수고가 많습니다. 이것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우륵박물관 전시실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우륵박물관 개관하고 몇 년이 지났는데도 지금 관람객이 그리 많지 않다고 본 의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륵박물관을 개관하고 몇 해가 지나도 관람객의 관심을 끌지 못하는 이유는 어떻게 분석하고 있으며, 전시실 개편사업비가 6억원이나 소요된다고 하는데, 이 예산이면 어지간한 전시관은 신축도 가능할 것 같은데, 전시실 보완 및 가야금 제작과정, 그나마 신설 등으로 관람객의 관심 유발 등 가얏고 마을과 연계한 새로운 볼거리를 창출한다는데 이것이 어떻게 하는 것인지 자세히 설명 바랍니다.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서상록 의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륵박물관 전시실 시설 개편과 관련해서 우선 의원님께서 우려하시는 바와 같이 우륵박물관 관람인원이 그다지 많지가 않다고 지적을 하셨는데, 뭐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워낙 잘되는 대가야 박물관을 옆에다 두고 비교를 하니까, 아마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사실은 지금 우륵박물관 관람객이 2006년도에 35,000명 2007년도에 약 50,000명 정도, 그리고 전년도는 약 80,000명 정도 이렇게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2009년도 현재까지 약 40,000명 정도가 다녀갔습니다. 그래서 총 20여만명 이상이 관람을 했는데, 인근에 있는 합천박물관 또 거창박물관 함안박물관 또는 창녕박물관 이런 박물관들이 다 우리 대가야박물관보다 많은 예산 200억 이상 넘는 예산으로 건립된 박물관인데 이런 박물관의 1년간 관람객이 저희 우륵박물관 관람객보다 넘지를 않습니다. 50,000이 채 넘지를 않는 그런, 대부분 그렇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비한다면 저희 우륵박물관이 영 썩 사람들이 오지 않는 박물관이다 이렇게 보기에는 좀 그렇고, 다만 저희가 이런 사업계획을 보고 드리는 이유는 대가야박물관처럼 거기에도 좀 북적되게 많은 사람들 오게 만들어보자는 그런 차원에서 저희가 계획을 보고를 드리고 이렇게 했습니다. 해서 우선 사람들이 와서 좀 보고 앉아서 좀 쉬고 이렇게 해야되는데, 아까 보고 드렸습니다만 우선 그늘이 없습니다. 우륵박물관, 그래서 조경도 좀 하고 나무 그늘도 만들고, 야외에서도 좀 쉬고 이래야되고 안에 전시실에 전시공간이 조금 사실은 협소합니다. 박물관으로서 단실이고 방 하나에 그냥 한 바퀴 도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공간도 좀 좁습니다.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를 보완을 하고 전시내용도 또 사람들이 보고 호감을 가질 수 있도록 바꾸어 줘야 할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또 한 가지는 그간에 지금 정정골 입구라든가 우리 쾌빈교 이쪽 계속해서 공사도 있었고 학교 부지 이래가지고 진입도로도 제대로 정비가 안 되어 있는 상태고, 거기에 맞춰서 안내 싸인 간판이라든가 이런 것도 완전히 고정시켜서 설치를 못했고, 이런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완하기 위해서 조경이라든가 박물관 전시 개편 사업 계획을 보고 드리게 되었는데 우선 박물관 도로 앞에 도로가 났으니까, 그 도로가에 박물관을 알리는 큰 입간판을 하나 우선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 것도 그렇고, 박물관 안에 접견실하고 안내실이 같은 공간으로 있는데, 입구에 들어가면, 그게 사실은 별 효용이 없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그걸 터서라도 전시공간을 우선 확충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전시공간을 넓히고 더 많은 체험거리라든가 볼거리를 전시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박물관 안에는 좀 첨단기법을 도입해서 가야금과 우륵의 생애에 대해서 이렇게 상세하게 설명이 될 수 있는 그런 디오라마 같은 것을 제작을 해가지고 전시를 하고 우륵의 생애를 몇 단계로 나누어가지고 이렇게 우륵 생애 코너도 하나 만들어가지고 사람들이 이해 할 수 있도록 하고, 또 가야금을 가르치는 우륵 이런 코너로 해가지고 우륵이 제자들을 가르키는 이런 모습들을 학생이나 오면 다 이해를 하고 배워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또 가야금을 만드는 가야금을 제작하는 그 순서나 방법이 어떤 것인지 이런 것들도 옆에 공방에 가서 직접 실견 체험도 하면서 또 디오라마를 통해서 학습할 수 있도록 그런 볼거리도 좀 보완을 하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안내 데스크라든가 휴게 의자라든가 이런 것도 좀 보완 할 것은 보완해야 될 것 같고, 박물관 외벽도 상징 이미지 부도같은 걸로 이렇게 해가지고 밖에서 보면, 아 저기 들어가면 뭔가 재미있는 게 있겠구나 하는 것을 보고 호감을 가지고 끌릴 수 있도록 이런 계획도 하고 있습니다. 해서 아무튼 현대 박물관들이 그렇습니다. 첨단 기법을 활용하지 않으면 상당히 전시관 오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 첨단기법을 활용하고 그래서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고 보고 듣고 느끼고 이렇게 만지고 할 수 있는 그런 작동을 직접 해 보는 그런 전시를 하기 위해서 아마 예산이 의원님 우려하시는 바와 같이 상당히 예산이 소요된다고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널리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서상록의원

잘 알겠습니다. 관람객이 더 많이 찾도록 더욱 연구하고 노력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수고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성목용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시면 대가야박물관 보고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대가야박물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 후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다. 환경위생사업소

11시 32분 회의중지

11시 39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위생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위생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수환경위생사업소장

환경위생사업소장 김희수 입니다. 존경하는 성목용 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 평소 환경위생사업소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 어린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10년도 환경위생사업소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주요업무보고(환경위생사업소) 이상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부록에 실음

성목용의장

환경위생사업소장께서는 옆자리에 앉아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환경위생사업소장 보고에 대하여 의문사항이 있으시면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구 의원 질의하십시오.

김재구의원

김재구 의원입니다. 환경위생사업소 업무계획 전반에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사업소장님은 단위조직을 이끌어 나가는 군의 간부로서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년도 업무 보고자리인 만큼 업무를 총괄하는 부서장으로서 금년도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은 무엇이며, 향후 개선 보완해야 할 점, 그리고 당면 주요 현안사업들이 무엇이 있는지 답변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수환경위생사업소장

김재구 의원님 답변 드리겠습니다. 폐기물 매립시설 우수 배제 소각시설을 하면서 저희 환경위생사업소에서는 지금 여건이 노후화된 그러한 어려운 실정에 있습니다. 그러나 효과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어려움을 안고 있어가지고 미흡한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우수 배제를 위해서 매립장 내에 우수 배제홀 설치를 하고, 그리고 우수 배제홀 천막을 추가 보수를 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앞으로 소각시설 기계 설비도 적기에 보수를 해서 분기별 정비를 의한 보수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그 배수로 설치 시트구입비와 침출수 차량과 운영비 구입비를 내년 예산에 반영을 하였으며, 그리고 현재 환경위생사업소의 주요 현안사업을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소각로가 사용연수를 한 15년 정도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폐기물 소각을 12년째 가동되고 있습니다. 매우 노화된 그러한 시설로써 향후 소각시설을 교체해야 되는 그러한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을 감안할 때 우리 군도 선진화된 새로운 시설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서 현재 지금 타당성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타당성 조사 결과에 따라서 우리 군에서는 가장 적절한 신공법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그러한 시설을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약 3억원의 예산이 실시설계 추진비가 계획될 것으로 그렇게 판단되고 있습니다.

김재구의원

업무 추진 과정에서 미흡했던 사항이나 부족했던 점은 잘 개선 보완해서 위생사업소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조금 전 폐기물 처리시설 신설계획을 지금 타당성 용역 조사 중이라고 그랬는데, 이 부분은 상당히 민감합니다. 주민들이, 현재 장소라든지 여러 가지 용역 결과에 따라가지고 진행이 되겠습니다만, 어차피 우리 의원님들은 알아야 됩니다. 위치는 어디쯤하면서 또 어떤 규모인지 간단하게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수환경위생사업소장

지금 현재 위치는 소각시설 하고 있는 안쪽 부분에 창고하고 거기에 가전제품 적재하는 그 부분을 활용해서 신설 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확실하게 타당성 검토가 나와야 만이 답변을 드릴 수 있는데, 자원화 시설로 그렇게 지금 현재는 스토커 방식으로 하고 있는데, 그 열을 이용할 수 있는 자원화 시설로 아마 전환이 되는 걸로 환경부에서도 그렇게 지시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맞춰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구의원

새로운 시설이 들어오면, 방금 말씀한 바와 같이 최신 시설로 해서 주민들에게 피해도 없고, 또 효율성 있도록 잘 추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희수환경위생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성목용의장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시면 환경위생사업소 보고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환경위생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 170회 고령군의회 임시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5분 산회

무과

무과의회사

【3인】 의회사무과장 강종환 전문위원 김동진 의사담당 전은근 고령군의회 copyrights 2018 고령군의회 & jeyun corp.

출처 경북 고령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