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황인호 의원 발언

200회 제1도시복지위원회2014-02-07

황인호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선용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0회 임시회 제1차 도시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역 의정활동과 현장방문 등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2014년은 갑오년 청마의 해입니다. 다사다난했던 계사년을 뒤로 하고 희망찬 갑오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계획하신 모든 일 성취하시고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논어에 임사이구(臨事而懼)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큰 일에 임해서 엄중한 마음으로 신중하고 치밀하게 지혜를 모아 일을 잘 성사시킨다는 뜻으로 우리 동구가 어려운 시기지만 25만 구민과 함께 지혜를 모아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여야겠습니다. 갑은 시작을 의미합니다. 최초로부터 준비되었던 이 해, 그리고 다시 만날 수 없는 2013년을 보내면서 고맙습니다 라는 말과 함께 2014년 갑오년 새해에도 뜻하신 바대로 모두 소원성취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그러면 오늘 안건을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번 도시복지위원회에서는 동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조례안 1건과 의견청취의 건 1건 등 총 2건의 제출된 안건에 대하여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안건심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성실한 자세로 보고와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대전광역시 동구 재난현장 통합지휘소 설치·운영 조례안
먼저 의사일정 제1항 동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안전도시국 안전총괄과 소관 대전광역시 동구 재난현장 통합지휘소 설치•운영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안전도시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 송진국입니다. 존경하는 박선용 도시복지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구정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고, 아울러 우리 안전도시국 업무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부의안건으로 상정된 의안번호 제453호 대전광역시 동구 재난현장 통합지휘소 설치•운영조례 제정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이유를 설명 드리면 재난발생 지역에 재난현장 통합지휘소를 설치하여 지방자치단체 중심의 유관기관 통합지휘체계를 확립하고, 유관기관 간 상시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인력•장비를 적시적소에 신속 배치로, 각 기관 간 임무 및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난관리책임 유관기관 통합재난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서입니다. 다음은 주요내용입니다. 안 제1조에서 제3조까지는 제정 목적, 용어의 정의, 재난현장 상황에 맞게 효과적으로 재난현장 대응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조치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안 제4조에서는 재난현장 통합지휘소 설치, 운영요건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안 제5조에서는 재난현장 통합지휘소의 구성과 임무로 본부장은 재난현장에 출동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현장책임자로 통합지휘소를 구성•운영하고, 통합지휘소에 재난관리책임기관간 업무연락관을 두어 재난상황의 전파•역할분담•인력 및 장비 지원요청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유기적 공조체계를 구축토록 하였습니다. 안 제7조에서는 재난현장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하여 자연재난, 사회재난 업무를 총괄•수행하는 담당 국장을 현장지휘관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안 제8조부터 안 제21조까지는 유관기관간 상시 공조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재난 현장 통합 대응으로 재난현장 상황전파, 재난현장 출동, 재난현장 조치, 재난현장 긴급복구 4단계로 나누어 단계별 재난현장 통합대응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안 제22조와 제23조에서는 재난현장 복구체계로의 전환 및 철수에 관한 사항으로 재난현장 대응 업무가 마무리되었다고 판단되면 항구복구체계로 전환 될 수 있도록 인력 및 장비를 재배치 할 수 있게 하여, 통합지휘소의 철수시기를 명확히 하였으며, 통합지휘소의 역할과 한계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본 조례안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표준조례안이 시달되어, 우리 구 상황에 맞게 제정하는 것으로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의안건은 별첨으로 실음)

박선용위원장

안전도시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신

이충신전문위원

도시복지 전문위원 이충신입니다. 대전광역시 동구 재난현장 통합지휘소 설치•운영 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입니다. (검토보고는 별첨으로 실음)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심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안전도시국 안전총괄과 소관 대전광역시 동구 재난현장 통합지휘소 설치•운영 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도시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인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인호위원

요새 AI가 창궐하는데 지금 우리 동구 지금 상황은 어떤가요? 대전.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지금 현재 우리 동구 상황은 이상 없습니다.

황인호위원

대전 쪽도 만약에 저번에 구제역이라든지 이 AI가 발생했을 때 이런 지휘소가 필요하겠지요? 그러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황인호위원

만약에 이렇게 발생했을 경우에 이 조례에 의거한다면 지휘 체계가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이 본부장부터 통합지휘소장 여기에 관련되어 있는 각각의 장들, 한번 실질적으로 우리가 구성을 했을 때 체계적으로 나열 좀 한번 해 보세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러니까 그 지역에 대표할 수 있는, 우리 동구를 대표하는 지역재난대책본부장은 구청장님이 되시고요. 그 다음에 재난현장에다가 통합지휘소를 설치합니다. 예를 들어서 그 현장에 가서 안전한 지역에다 통합지휘소를 설치할 때는 무슨 예를 들어서 천막을 설치한다든지, 그 현장에다가. 그 다음에 상황판을 갖다가 걸어놓고 이런 것은 부구청장님이 그 통합지휘소의 장이 되고 그 다음 현장을 지휘하는 것은 담당 국장이 하고 그 다음에 나머지 현장 유형별로 하는 것은 담당 공무원들이 지휘 체계를 확립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하는 것이지요.

황인호위원

소방서 쪽하고는 어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러니까 유관기관이라고 하면 예를 들어서 무슨 여러 가지 재해유형이 다르거든요. 무슨 소방서라든지 아니면 또 전염병이 있으면 여러 가지 가축과 관련된 그런 부서, 거기 가면 신속하게 적재적소에 맞게 그 분들이 전부 같이 한자리 유관기관하고 같이 합동으로 이렇게 해서 현장 체계를 꾸려 나가는 것이지요.

황인호위원

이것이 조례가 지금 시에서 하나의 표준안이 나와 있지요? 이것이.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렇습니다. 이것은 그 동안에 저희들 재난안전관리기본법이 2013년도에 개정이 되어 가지고 안전행정부에서 2013년도 10월달에 교육을 시켰어요. 우리 동구청에서 전국 공무원을 상대로 해 가지고 안전행정부에서 교육을 시키고 그 동안에 표준 조례안을 검토를 했고 거기에 따른 성별부표 영향평가도 마치고 입법예고를 실시해서 조례 규칙 심의위원회를 거쳐 가지고 지금 오늘 이렇게 임시회 안건으로 이렇게 상정하게 된 사안입니다.

황인호위원

통합지휘소는 어떻게 생각하면 운영에 관한 조례인데 이 표준형에서부터 사실 조금 미흡하게 만들어졌어요. 지금 왜 이것이 실질적으로 우리가 AI라든지 이런 것이 발생했을 때 통합지휘소를 설치한다고 한다면 이 조례에 의거해서 이 조례에 통합지휘소장에 누가 되어야 한다, 또 안전도시국장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한다 이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명시가 되어야지 통합지휘소에 관한 조례이면서 통합지휘소장을 누가 맡는다 하는 것조차도 명시가 안 되어 있어요. 물론 상위법에 있기 때문에 생략했다고는 할 수 있겠지만 이것은 엄연히 통합지휘소에 관한 조례이기 때문에 느닷없이 본부장부터 통합지휘소장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그냥 나열이 되었는데 구체적으로 이 조례는 명시를 해 줄 필요가 있어요. 본부장은 예컨대 상위법령에 나온 것처럼 아까 국장께서도 설명을 해 준 것처럼 당연히 시•군•구청장이 맡는다, 그리고 부단체장이 통합지휘소장을 맡는다, 이것은 상위법에 있기 때문에 이러한 조례를 만들 때는 우리가 그냥 설명을 여기에서 이미 다 알고 있는 것처럼 생략하는 그런 방식으로 조례를 만들면 안 된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앞으로 이것은 시에서 표준안을 각 구로 보내서 거기에 준칙안으로 해서 따로 따로 할 것이 아니라, 시도 잘못을 하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은 지금 국장께서 그 동안에 많은 관련 조례들을 보건대 이렇게 조례를 만드는 것이 있겠느냐,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래서 그것이 당초에는 원래 그 전에 이명박 정부 때는 행정안전부였다가 박근혜 정부 들어서면서 안전행정부로 바뀌면서 지금 현재 이 조례안에 대해서는 안전행정부에서 그 지침을 시달해 가지고 각 시•도, 시•군•구로 전파되어서 이것이 지금 만들어지는 그 표준 조례안이고요. 여기에서 보시면 거의 다 설치 운영에 대한 여러 가지 구성 임무 이런 것이 거의 다, 지휘관 지정 여기까지는 다,

황인호위원

이 내용 같은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통합지휘소 설치•운영 조례안이라고 하면 통합지휘소장은 누가 맡는다 이런 것이 기본적으로 먼저 설명이 되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래서 통합지휘소의 장은 일단은 전국이 똑같은데요. 부단체장이 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황인호위원

여기에 그것이 설명이 안 되어 있잖아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여기서는 저희들 실정에 맞게 통합지휘소의 장은 부구청장이 해야 된다, 저희들 조례를 그렇게 해서 거기다 명시를,

황인호위원

그것은 일반 시민들은 모르고 이 조례를 봐 가지고는 모르고 우리 도시국장이나 관련 이 부처 공무원들이나 아는 사항이지, 이 조례에 그런 것이 생략 내지는 누락되었다는 얘기예요. 그것을 지적하자는 것이니까 내용상 문제는 별로 문제가 없어요, 상위법에 의거해 가지고 이러한 조례를 만들 수 있도록 했으니까. 그러나 통합지휘소 설치•운영 조례안 하면 통합지휘소장이 누가 되어야 한다, 또 느닷없이 본부장이 통합지휘소장을 임명을 하게 되어 있는데 본부장은 누구냐 이런 것들이 전혀 다 생략된 상태에서 시작되었다는 얘기지요. 우리가 조례 한 건을 통해서 보면 전면이 파악이 되어야 되요. 이것을 알기 위해서 그럼 상위법까지 또 들쳐보고 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예요. 그것이 각각 개별 법적 근거가 되는 것이니까. 지금 지적하는 것은 무슨 뜻인지 아시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여하튼 저희들도 조례를 하면서 어차피 포괄적으로 해 가지고 저희들도 중앙하고 시하고 구하고 이것이 우리만 하는 것이 아니고 전국적인 조례 제정 사항이기 때문에 앞으로 또 시행하면서 혹시라도 조금 더 미비한 점이 있으면 개정할 부분이 있으면 개정해서 추진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인호위원

지금 수정안을 만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은 엄연히 사실 잘못되었기 때문에, 의회에서 그 동안 전국에 10만 건이 넘는 조례를 내가 다 지금 그 동안에 연구하고 분석을 해 본 결과 누구보다 조례에 대해서 빨리 파악이 되요. 그래서 전국이 어떻고 하는… 전국이 일원화되어 있으면 지방자치를 할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그것은 중앙 집권방식에 그런 틀 속에서 볼 것이 아니라 거기에서 시달한 내용이든 표준안이든 또 시에서 그러한 표준안을 구로 보냈든 간에 이 조례 자체는 처음부터 표준안 자체가 잘못 된 거예요. 이것이 그래서 합리화시키려고만 할 것이 아니라 빨리 알아듣고 앞으로 이러한 미비점, 미흡한 점이 있다고 한다면 조금 한번 개선을 할 방식을 택하겠다고 하는 답변을 해 주시는 것이 낫지요, 그것이. 아시겠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알겠습니다.

황인호위원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황인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안전도시국장 안전총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대전광역시 동구 재난현장 통합지휘소 설치•운영 조례안을 회부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신흥 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변경(안)에 따른 의견청취의 건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동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안전도시국 원도심사업단 소관 신흥 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변경(안)에 따른 의견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안전도시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 송진국입니다. 존경하는 박선용 도시복지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항상 구정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신흥지구 재정비촉진계획변경(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지구는 2009년 12월 31일 재정비촉진계획이 결정고시 된 이후 6개 촉진구역 중 5개 구역이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지 않았고, 사회 경제적 여건변화로 인하여 사업추진이 장기화됨에 따라 재산권행사 제한 등으로 주민 민원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주민들의 불편해소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하여 주민의견을 수렴한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마련하고 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 제9조 제3항의 규정에 따라 지방의회 의견을 청취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 동안 추진상황은, 2013년 상반기에 3구역을 제외한 5개 구역의 토지 등 소유자를 대상으로 우편 및 방문 면접조사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 토지 등 소유자의 64.4%가 조사에 참여하고 65.4%가 구역해제를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2013년 하반기에는 설문조사 결과와 대동시장 일원에 지식산업센터 입지 관련, 관계기관 협의결과를 반영하여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립하였고, 2013년 11월에 대전광역시 도시재정비위원회 자문, 2014년 1월에 주민설명회와 주민공람을 실시하였습니다. 재정비촉진계획의 주요 변경 사항을 간략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신흥 재정비촉진지구의 범위는, 대동, 신흥동, 용운동, 판암동 일원의 약 6십 4만 평방미터로써, 당초 약 6십 7만 평방미터였으나, 합리적인 토지이용 계획을 위하여 약 3만 평방미터가 축소되었습니다. 구역별 주요 변경사항으로는, 주택재개발 추진위원회가 승인된 3구역을 제외한 1구역, 2구역, 4구역, 5구역, 6구역을 존치정비구역으로 변경하여 재정비촉진계획 수립 이전의 용도지역 지구, 도시계획시설 등 도시관리계획으로 환원하고, 대동시장 일원의 4천 1백 7십 3평방미터는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하여 향후 대전시의 지식산업센터 건립 추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또한 3구역은, 주변 구역들이 존치정비구역으로 변경됨으로 인하여, 토지이용계획이 일부 수정되고, 기반시설 면적이 축소되어 용적률은 당초 240%에서 237.7%로 0.3% 감소하고, 세대수는 1,259세대에서 1,249세대로 10세대가 감소하였습니다. 앞으로의 추진일정은 오늘 위원님들의 의견청취를 거쳐 공청회와 관계기관 협의, 시 도시재정비위원회 심의를 받아 4월, 5월중에 모든 행정절차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신흥지구 재정비촉진계획안에 대한 변경안에 따른 의견청취 건에 대하여 보고 드렸습니다. 존경하는 박선용 도시복지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하여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검토와 고견을 제시하여 주시면, 사업추진에 최대한 반영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의안건은 별첨으로 실음)

박선용위원장

안전도시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신

이충신전문위원

도시복지 전문위원 이충신입니다. 신흥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변경안에 따른 의견 청취의 건에 대한 검토보고입니다. (검토보고는 별첨으로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선용위원장

전문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심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안전도시국 원도심사업단 소관 신흥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변경안에 따른 의견 청취의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기식위원

윤기식 위원입니다. 우리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 송진국입니다.

윤기식위원

얼마 전 민방위 교육장에서 설명회를 했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윤기식위원

그날 우리 국장님도 오셨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윤기식위원

주민들께서 굉장히 격노하고 계시다는 것을 새삼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물론 우리 신흥지구 가 2008년도에 처음으로 도시계획 결정이 되었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윤기식위원

지정 고시가 되어서 지금까지 내려오면서 주민들께서 이런 말씀들은 많이 하셨어요. 왜 진행이 되지 않느냐, 진행이 정 되지 않는 것이라면 해제를 시켜 주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라는 얘기가 많이 있었고 또 그런 과정들을 저희 의원님들께서 본회의장이나 상임위원회에서 계속적으로 해 왔던 얘기 아니겠습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윤기식위원

그래서 우리 국장님께서도 그러면 설명회를 하고 한번 전체적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한번 묻겠다고 그래서 설문지 조사를 한번 하셨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윤기식위원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리 주민들이 반대율이 몇 % 나왔지요? 정확하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지금 반대라기 보다도요. 저희들이 설문조사 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의 무반응 때문에 상당히,

윤기식위원

고생했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애로사항을 많이 겪었습니다. 담당 공무원들이 토요일, 일요일날도 가서 가가호호 방문을 해 가지고 가도 문도 열어주지도 않고 그러던 과정에서 용역사업을 해 가지고 전담반을 편성해 가지고 지금까지 했는데 일단은 법적 동의 요건은 다 갖췄어요. 저희들이 동의율은 다 갖췄기 때문에 오늘 이렇게 의회 의견 청취가 끝나면 바로 공청회 들어가 가지고 바로 빠른 시일 내에 시 도시재정비위원회에다 우리가 올려 가지고 그 심의를 빨리 거쳐서 결정고시를 해서 재산권행사 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저희들이 그렇게 지금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윤기식위원

우선 제가 이 자리를 빌어서 우리 원도심사업단 우리 도시국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그 동안 사실은 신흥지구가 주민들의 원성이 굉장히 자자했어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무조건 해제한다, 우리가 하는 것도 아니죠. 우리가 시에다 건의하는 거잖아요. 이런 절차적 과정에서 사실은 주민들이 화는 저렇게 내면서 실질적으로 저희가 뭐를 서류적으로 하려고 하면 무반응이에요, 무반응.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직원들이 현장에 직접 가서 실질적인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이 자리를 빌어서 우리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그날 현장에서 느낀 우리 주민들의 격앙된 모습은 저희가 일부 지나친 부분도 있었습니다만 이해할 부분 아니겠습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 점에 대해서는 제가 그때 현장에 있었는데요. 거기서 주민들은 신흥재정비 촉진지구 내와 관련이 없는 엉뚱한 주민들이 와서,

윤기식위원

그랬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그래서 저희들이 분석을 해 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신흥재정비 촉진지구 내에 있는 그 주민들은 쉽게 얘기하면 개발을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그 인식이 왜 이렇게 팽배되어 있느냐 하면 일단 한번은 이것이 옛날에 결정고시가 되어 가지고 민간에서 주도개발을 하려고 일단은 한번 정비전문업체가 들어와 가지고 일단은 주민들을 만나 가지고 하다가 그것이 아니다,자기네들끼리 자중지란이 일어나 가지고 주민 분들이 그래서 우리는 공영개발로 간다, 민간조합으로 간다 해 가지고 한 동안 서로 민간하고 공영하고 분리가 되어가면서 상당히 주민들이 격앙되고 했던 그런 상황이 5단지, 6단지,

윤기식위원

판암동 쪽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5•6단지가 그런 상황이 있어 가지고 저희들도 그 동안에 계속 추이를 보면서 민간 주택재개발해서 잘 가면은 저희들도 도와주고, 어느 쪽이 되었든지. 저희들이 우리 동구 발전을 위해서는 어떻게 가든 하면 되지 않겠느냐인데 하다 보니까 중간에 이제 포기가 들어가고 또 여러 가지 여건이 안 되다 보니까 재산권 행사하는데 주민들한테 일단은 피해가 없도록 하자 그래서 이것을 변경을 하자 이렇게 해 가지고 지금까지 미뤄져 온 것입니다.

윤기식위원

예. 지금 3구역은 지금 추진위가 결성되어 있지요? 조합은 아직 아니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거기는 지금 일단은 75%까지는 올라가야 되는데,

윤기식위원

그런데 아직 거기도 추진이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윤기식위원

아직 75%까지 안 올라왔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윤기식위원

그러면 저희가 지금 대동 4•8구역은 아직까지 안 되잖아요. 75% 못 하잖아요. 거기 가능하겠습니까? 3구역도 저렇게 하다가 또 시간만 또 끄는 것 아닌가,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3구역은 진짜 어떻게 보면 딱 2%가 부족해 가지고 지금,

윤기식위원

왜 안 되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것이 좀 안타깝고 그래서 지금 어차피 거기까지 갔으니까 그래도 2%를 어떻게든지 달성을 한다면 민간개발로 가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 여지가 있기 때문에 남겨놓고,

윤기식위원

남겨놓고 나머지 지역은 존치구역이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존치구역으로,

윤기식위원

정확하게 우리 주민들께서 그날 제가 현장에서 느낀 것인데 존치구역이라는 의미를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존치구역이라고 남아 있으면 재산권 행사가 안 되는 것으로 생각하시는 것인지 정확하게 존치구역이 되면 우리 주민들이 할 수 있는 무엇이 풀리는 것이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재정비 촉진지구를 해 가지고 용도지역이 3종 지역으로 상향이 되었잖아요. 그것을 종전대로 우리가 다 돌려주는 것입니다. 돌려주면서 건축행위를 할 수 있도록 제한을 좀 풀어주고,

윤기식위원

건축행위를 할 수 있고 또 매매도 가능합니까? 매매도 가능하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윤기식위원

매매도 가능하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윤기식위원

그러면 전혀 뭐, 예전하고 똑같은 것이네요. 다만 존치구역이라고 하는 이유는 나중에라도 다시 재개발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위원

그렇게 하면서도 우리 주민들에게는 재산권 행사를 할 수 있다는 것.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재산권 행사를 할 수 있으면서 개발도 할 수 있다 라는,

윤기식위원

개발도 할 수 있고. 그런데 그것이 정확하게 우리가 예상하기에 언제쯤 가능하리라고 봅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일단은 오늘 여기 의회 의견청취가 끝나면 바로 공청회가 들어갑니다.

윤기식위원

공청회를 한번 해야 되나요? 공청회는 어디서 하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장소는 거기 밖에 없어요. 민방위,

윤기식위원

거기서 다시 공청회를 한다… 대략 언제쯤 할 예정이세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공청회를,

윤기식위원

법적인 요건이라 안 할 수는 없는 것이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식위원

해야 되는 것이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한 3월,

윤기식위원

4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3월 중순 쯤,

윤기식위원

3월 중순.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3월 중순 한 셋째 주 정도에 한번,

윤기식위원

그러면 우리가 공청회를 거치고 그 다음에 이 내용을 시 도시재정비,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관련 부서,

윤기식위원

관련 부서에,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 동안에 공청회하고 예를 들어서 의회 의견 청취도 했고 그 다음에 이런 모든 것을 계획안을 담아 가지고 관련 부서하고 일단 협의를 합니다.

윤기식위원

협의 먼저 합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그 다음에 관련 부서 협의 온 내용을,

윤기식위원

심의하는 기구가 있을 것 아니에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협의한 내용을 전부 총괄해 가지고 우리가 반영할 수 있는 것은 일부 반영한다든지 수용을 못 한다든지 이제 그렇게 해 가지고 우리가 조치 계획을 수립해서 그래서 시 도시정비위원회가 있어요.

윤기식위원

도시정비위원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거기다 우리가 심의안건으로 상정을 하면 거기서 이제 그 위원회에서 결정나는대로 저희들이 결정 나는 그 내용을 가지고 고시를 해서 바로 건축행위가 들어갈 수 있도록 다 풀어주는 것으로,

윤기식위원

그러면 거기까지 가는데 대략 몇 월이면 될 것 같아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가다보면 이제 보완도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 진행과정이 있을 것이니까 저희들이 하여튼 5월말까지,

윤기식위원

5월말까지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5월말까지는 어떻게든 간에 하여튼 결정고시를 내보려고 지금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윤기식위원

하여튼 수고 많으시고요. 주민설명회 때 우리가 느꼈던 민심 이것을 공청회 때는 존치지역이라는 것이 여러분들 그 주민들이 재산권 행사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이 예전같이 똑같이 돌아간다는 것을 좀 홍보를 제대로 홍보용 팜플렛을 만들어서라도 그 부분을 홍보 좀 했으면 좋겠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래서 저희들도 그것이 결정고시가 되면 홍보를 할 것입니다.

윤기식위원

아직은 그것이 결정이 안 되었기 때문에,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안 났기 때문에 저희들이,

윤기식위원

그러면 말로라도, 구두라도 그날 공청회 하는 날 먼저 그 설명을 먼저 드리고 공청회를 하자고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한번 저희들도 그 설명회 당시에 한번 노력은 해 보겠습니다.

윤기식위원

그렇게 하시고 그러면 우리가 신흥지구는 그 동안 우리가 국비 확보해 가지고 했던 사업들도 많이 있지요? 그런 사업들은 계속 할 수 있는 것인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 동안 저희들이 소공원 2•3공원은 지금 완료를 했고요. 그 다음에 문화공원이라고 해서 3,050제곱미터 충남중학교 남쪽 방향에 거기에다 그 공원이 조성되고 거기 뒤에 보면 도로 하나 있습니다. 도로개설하고 그렇게 거기까지만 하면 저희들은 신흥 재정비촉진지구 돈을 국비를 따다 할 수 있는 것은 도로 공원 이런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지금 현재 받아 가지고 온 부분만 우리가 추진하고 마무리 할 그런,

윤기식위원

이 신흥촉진지구가 일반 재개발 지역하고 차이는 똑같은 재개발인데도 우리가 뉴타운, 쉽게 말해서 우리 신흥촉진지구는 일정한 기반시설을 우리 국비를 활용해서 할 수 있다는 그 차이가 있는 것이지요? 일반 재개발하고 차이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이제 어차피 국비, 시비 지원을 받아 가지고 특별 그러니까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이 되면 그것이 중심지, 주거지가 있어요. 그렇게 나눠지는데 대전 역세권 같은 경우 그런 것은 국비로 가져오고 이쪽 주거지역은 예를 들어서 국비, 시비 플러스해서 주니까 우리 구비 하나도 안 들어가는 그러한 사업이거든요.

윤기식위원

예. 맞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우리 도시국에서 많은 노력을 해 주셔서 우리가 신흥촉진지구 지역 내에 도시기반 시설을 사실 일정 부분 해 놓은 것이 많이 있어요. 그렇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윤기식위원

앞으로 우리가 준비하고 있는 것도 차질 없게 진행해 주시고 또 우리 주민들에게는 존치지역으로 해서 재산권 행사에 전혀 문제가 없도록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우리 주민들이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윤기식위원

여러 가지로 하여간 도시국 원도심사업단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민을 대신해서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윤기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인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인호위원

신흥 재정비,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 송진국입니다.

황인호위원

이 문제로 인해 가지고 대전 역세권 지역하고 두 군데가 재정비촉진지구로 되어 있잖아요. 사실 우리 동구에 70여 군데가 예정지역으로 있다가 그 중에서 이제 두 군데는 전략적으로 빨리 촉진을 시키기 위해서 그래서 넣었는데 이것이 참 2006년부터 시작해 가지고 해제가 되는 것이 참 여러 가지로 만감이 교차하는데 그 동안에 이것으로 묶어 놔 가지고 도시가스가 들어오지 못 한다고 해 가지고 해제해 달라고 예전에 중앙시장 동구청에 와서도 데모도 하고 그랬었단 말이에요. 주민들이 혹시 이것이 해제되면서 상당히 오랜 기간 재산권을 묶어 둔 것으로 인해 가지고 혹시 어떤 손해배상 같은 이런 움직임 같은 것은 없겠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지금으로서는 그런 손해배상 그런 것은 저희들 생각지 않고요. 어차피 이것이 개발되었으면 어차피 더 잘 될 것인데 개발이 안 되다 보니까 어차피 또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이니까 주민들 요구에 의해서 우리가 촉진지구로 지정되었고 주민들 요구에 의해서 저희들이 이번에 또 해제하는 것이니까 손해배상까지 저희들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황인호위원

요새는 이런 재산권 문제가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또 그 동안에 이런 촉진지구로 묶어서 오랜 동안 재산권을 묶어 놨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한 어떤 피해 보상 같은 것이 지금 일고 하니까 그런 우려가 생기게 되고 지금 윤기식 위원님께서 지적했던 것처럼 이것이 보면 우리가 이런 설명을 듣는데도 재정비촉진지구에서 이제 전환이 되는데 관리지역이다, 재정비 또 지금 재정비 존치지구 라는 용어들을 다양하게 구사를 하니까 이것이 무슨 뜻을 갖고 있는지 제대로 이해가 안 가요, 그것이. 그러니까 사실 관리지구나 존치지구나 다 같은 개념으로 쓰는 것이지요? 지금.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일단은 그 사업이 위치하고 면적이 특정이 되어서 거기에서 신흥 재정비 촉진 같은 경우는 1, 2, 3, 4, 5, 6구역 해 가지고서 주택재개발로 가고 그 안에 포함된 이제 예를 들면 지금 현재 거기가 펜타뷰하고 새들뫼가 포함되어 있잖아요, 거기요. 그런 경우는 존치관리로 가고, 존치관리. 처음에 그 계획 수립할 때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했는데 지금 일단은 해제하면서 그런 개념은 다 없어지고 다만 이제 기왕에 펜타뷰나 새들뫼 마냥 이왕 개발된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은 이제 우리가 지금 현재 1, 4, 5, 6구역을 풀은 것도 일단은 이제 옛날 종전대로, 옛날에 어차피 구획정리사업이 다 되어 있는 지역이잖아요. 그런 식으로 해서 존치 관리를 하겠다 그렇게 해 가지고 이 용어도 우리가 쓰는 것이 아니고 이것이 위에서 또 그렇게 해제하면서 용어를 만들어서 쓰는 것이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황인호위원

그러니까 큰 의미가 없으면서도 용어를 다양하게 구사하니까 이것이 혼선이 생겨요. 여전히 어떤 뜻을 내포하고 있지 않는가 싶어 가지고. 그러니까 존치관리지역이라는 것이 2006년도에 대전시 전제 202군데, 동구에 70군데 할 때 일종에 예정지구로 지금 돌아간다는 얘기 아니에요? 이것이.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일단은 촉진지구는,

황인호위원

촉진에서 해제되는 것이니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촉진지구는 이미 결정고시가 되었기 때문에 그 동안에는 제한이 많이 들어갔지요, 건축 제한도 들어가고 그래서.

황인호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것이 다 벗겨지니까 결국 이제 동구지역에 70군데를 그때 정해 놨잖아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것은 이제 예정구역,

황인호위원

예정구역이잖아요. 그러니까 예정구역으로 돌아간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것이.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것이 쉽게 얘기하면 예정구역으로 돌아가면서 특이한 사항이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으면서도 개발도 할 수 있다, 그런 여지를 남겨 놓는 것이지요.

황인호위원

똑같은 거예요. 예정구역도 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이것이 예정구역이 되어 있는데 다만 현재 그 당시에 박성효 시장 때 예정구역으로 하면서 잘못되었던 것이 그것을 예정구역이라고 하면서 다른 행위는 할 수 있는데 대체적으로 도시가스는 그 당시는 못 들어가게 했단 말이에요. 그런 것들이 상당히 불합리했던 시절이 있었어요. 그것이 여전히 예정구역이 되어 있을 때 그런 불합리한 점을 그 당시에 내가 박성효 시장을 만나 가지고 해제를 시키도록 그렇게 해 가지고 지금 도시가스를 쓸 수 있게 되었는데 그 기한도 상당히 참 오래 되다 보니까 하여간 불가피하게 피해를 보게 되었지요. 그것이 그런 문제를 우리가 좀 용어상에 혼란이라든지 그런 것을 설명회 때 잘 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래요. 소셜믹스가 뭐고 이런 하여튼 용어상에 조금 일반 상식적인 도를 넘는 용어들을 구사를 하게 되고 그러는데, 설명회 때 보면 공청회나. 그런 것들이 우리 주민들한테 잘 설명이 되도록 하고 기왕에 이제 상급단체로 우리 의회의 의견을 청취한다고 이렇게 하니까 주요지표를 설정하는데 기정에 주요지표에서 변경한 차이가 대동소이한데, 물론 면적이라든지 그런 차이는 생깁니다만. 앞으로 주민들이 많이 더 강도 높게 수요를 요구하는 것이 도서관을 포함한 문화시설 같은 것인데 그것을 다 빼 놓는 것으로 변경안에 집어넣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앞으로 뭐 예정지역으로 다시 돌아갔기 때문에 어느 세월에 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주요지표에는 일단은 그런 것들은 변경하면 더 강도 높게 요구를 해야지 그나마 도서관, 문화센터 1개소라도 있던 것을 없애는 방식으로 여기에 변경안을 만들었는데 그런 것들은 좀 우리 의회만이 아니라 앞으로 우리 동구 발전에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상급단체에도 그것은 반드시 끼워 놓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래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그것에 대해서 잠깐 설명 드리겠습니다. 저희들도 그것을 국비를 받아서, 시비를 받아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딱 재정비 촉진조례에 명시되어 있는 것이 도로, 공원, 예를 들면 주차장 이런 식으로 딱 명시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범위 내에서만 국비를 받는 것이 저희들도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요. 일단 문화시설 같은 경우는 국시비 대상이 안 되기 때문에 다만 이제 이것에 대해서 위원님께서 중요 지표로 이렇게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한번 저희들도 한번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황인호위원

아니, 거기 충남중학교가 있잖아요. 또 사실 일반 학교치고는 상당히 크죠, 이것이.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황인호위원

대개 한 3천평 정도 규모면 중•고등학교를 질 수 있는데 좀 크게 하면 4천평 정도 그런데 거기는 오래된 학교인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상당히 큰 면적을 처음부터 가지고 있는데 문화시설이 당초에 한 2,257평방미터를 추정을 했다가 변경 때는 아예 그것을 없앴기 때문에 만약 그런 면적이 안 나온다고 한다면 학교 면적이 크니까 그쪽에 같이 할애해서 이런 문화시설을 클러스터화 시키는 것도 좋지 않겠느냐, 마냥 없애는 방식으로 하는 것보다. 그렇게 우리 의회의 의견을 다뤄 주시기 바래요. 그리고 사실 그 동안에 설명회를 참 많이 갖고 공람이나 공청회에 설문조사 해서 8차례씩이나 많이 했는데 참 고무적이에요. 이것이 우리 공무원들도 고생도 많이 했고 그런데 지금 오래 세월이 지나다 보니까 재정비 촉진계획 승인서부터 그 다음에 주민설명회를 거쳤는데 그 동안에 재정비 촉진계획이 승인되고서 주민설명회를 갖기까지 그러니까 2009년 12월 31일날 재정비 촉진계획이 승인되었단 말이에요. 그 다음에 주민설명회는 무려 3년 후에 가졌어요. 이런 것들은 조금 그 동안에 주민설명회나 공람을 참 성실하게 잘 했던 것에 비췄을 때 승인 받고서 왜 이렇게 뜸을 들였는지 3년씩이나 걸려서 모처럼 주민설명회를 가졌던 것은,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어차피 주민설명회라기보다는 그것은 하나의 결정고시 되기 위해서 2009년 이전에 주민 공람을 했고 거기서도 주민들 공청회도 했고 그런 과정을 겪어서 이제 결정고시가 되었거든요. 결정고시 된 이후에는 민간조합에서 나타나 가지고 그것을 개발을 하겠다 그래서 민간 주도로 이렇게 유도를 한 거예요, 지금 신흥 재정비 촉진지구가. 그러면서 민간개발이 안 들어오니까 하다가 쉽게 얘기하면 들어왔다 나가고 들어왔다 나가고 하니까 그래서 개발해야 되는 것이 우리가 지금 현재 여기까지 지금 설명회하는 것은 재정비 촉진지구 이것을 다시 풀기 위해서 저희들이 그 동안에 했던 그런 사안으로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입니다.

황인호위원

이것이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이것이 재산권 관련해서 아까 얘기를 했지만 또 한편으로서는 우리 동구에 발전 속도를 생각했을 때는 3년간 뜸을 들이지 말고 그 당시 주민들의 어떤 의욕을 더 고취 시켰다고 한다면 조금 모양새가 달라지지 않았겠는가, 주민들의 어떤 성의와 노력 같은 이런 것을 결집을 시켜서 그렇게 했다고 한다면. 3년 동안 이것이 소강 상태가 되면서 사람들이 아까 공무원들이 가가호호 방문까지 해 가면서 해도 관심이 상당히 저조한 상태가 되기도 하고 또 집주인은 다른 데 가서 살고 세입자만 있는 경우도 있고 이렇게 되니까 더 늦춰지게 되요. 그런 것이 그 당시 승인 나 가지고 바로 박차를 가했다고 한다면 더 왔지 않았겠는가.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때는 안 되는 이유가 민간인들이 들어 왔었어요, 주택 재개발하려고. 그 기간이 고시되고 나서 한 2∼3년은 아주 그냥 아수라장이 되다시피 해 가지고, 그 5•6구역. 그리고 여러 정비업체가 들어와 가지고 그것을 지켜보다가 안 되니까 이제 주민들한테 다시 이것을 풀어줘야 되겠다, 그때 가서. 그런 집단 민원도 야기가 되고 하니까 저희들이 그때서 나선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시되고 나서 2∼3년은 민간 주택재개발을 하려고 해서 되려나 안 되려나 저희들은 그것을 계속 예의 주시하다가 그것이 안되기 때문에 이렇게 풀어주자 이렇게 갔던 그런 사안입니다.

황인호위원

하여간 애는 많이 쓰셨는데 그때 주민들간에 싸움을 바라만 볼 것이 아니라 그때 수시로 우리가 설명회를 갖고… 주민들의 갈등은 뻔해요. 그것이 사실 결국은 얼마만큼 이 주민들은 재 입주율도 중요하지만 또 한편으로서는 우선 당장 우리동구 입장에서는 재정비를 하는 것이 목적이고 주민들 입장에서는 얼마큼 보상을 많이 받느냐 그것이 각각 틀린 동상이몽 격의 목적인데 그 싸움을 바라볼 것이 아니라 그 당시에 조금 더 봉합을 하라는 것이 어떤 특정의 재정비를 우리가 하려고 이렇게 생각했다고 한다면 그런 방식으로 그때 도와 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에요. 그것이 철도기관청사 두 동 들어서고 나가지고 전국의 철도 VIP들이 다 모여 가지고 테이프 커팅을 하고서 5층에 올라갔을 때 그때 식사를 하러 5층에 올라갔지만 식사 테이블에 앉기 전에 다들 통 유리로 된 밑에를 쳐다보게 되잖아요. 정말 부끄럽기 짝이 없는 거예요. 이것이 전국에서 몰려든 소위 광역시 중에서 정말 네 번째로 인구 유동율이 크다고 하는 대전역 근처 모습이 아주 적나라하게 거기서 들여다보이니까 우리가 걸어다니면서 보는 것은 담이나 문 같은 것, 요새는 많은 그림도 그려놓고 해서 테마마을을 많이 우리가 구사를 하고 있습니다만 지붕은 전혀 걸어 다니면서 못 보지요. 이것이 바로 위에서 내려다보니까 아주 우리 동구의 현주소가 거기에 드러나는 거예요. 이것이 어쨌든 애쓴 만큼 성과가 안 나오고 더욱이나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게 되어 가지고 참 마음도 개운치 않습니다만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한다고 한다면 타산지석으로 삼아 가지고 조금 더 적극적으로, 주민들의 갈등은 항상 있게 되어 있으니까 추진하는 측하고 또 반대하는 측하고 항상 있기 때문에 우리 동구 입장에서는 어떤 입장인가 분명히 그것을 적시를 해 주시기를 바래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황인호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선용위원장

황인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국장님. 우리가 설명회 할 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안전도시국장 송진국입니다.

박선용위원장

홍보를 어떻게 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설명회 할 때,

박선용위원장

지역 주민한테.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일단은 우리가 할 때는 일단 우편물로 다 발송을 하지요.

박선용위원장

집집마다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그런데 사실 제가 설명회 할 때 두 번 가 봤는데 참여하는 인원이 적어요. 그렇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적고 아까 말씀하신대로 분석해 보니까 저번에 할 때 시끄러웠던 사람들이 그 지역 주민이 아니라고 그러는데,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설명회 할 때 저희들이 나와라 이렇게 해서 설명회를 한다 이렇게 해 가지고 사전에 미리 다 통장 편으로 해서 이렇게 얘기도,

박선용위원장

글쎄 그것이 이제,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실제로 지금 거주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박선용위원장

세 사는 사람만 있고 집주인은 별로 없을 것 같네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집주인은 없어요.

박선용위원장

그래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그래서 지금 보면 우리 동구 신흥동 재정비 촉진지구 내에 원 건물 소유자 분들이 별로 없습니다. 다 세놓고 다른 데 가서 사시든지 전부 그런 분들입니다.

박선용위원장

하여튼 홍보 좀 더 하셔서 제가 설명회 할 때마다 가보면 썰렁하고 인원은 많을텐데 집주인들은 많잖아요, 주인들은. 그런데 인원이 적어서 동에 신흥동사무소에 언제 있으면 한 보름 전이라도 자생단체 할 때 그런 때 홍보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그래야 참여를 많이 하니까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한 가지만 제가 궁금한 것이 있어서 아까 설명해 준 40쪽에 보니까 대동시장이 있어요. 특별계획구역 4,174평방미터 거기를 어떻게 할까, 아까 지나가는 말로 들어 가지고 자세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것이 1960년도 '70년도에 자연적으로 발생한 대동시장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대동시장이 갑자기 죽게 된 원인이 그 옆에 보면 마트가 하나 들어 왔어요. 롯데마트라고 그것이 들어오고 나서 그 상권이 완전히 다 위축되고 그러한 자연적으로 발생한 대동시장은 지금 우리 동구의 시장에 등록도 안 된 시장입니다. 그런데 대동오거리에 보면 그것이 우리 동구에 완전히 어떻게 보면 블랙마크가 되어 가지고 그래서 저것을 언젠가는, 거기가 또 장점이 뭐냐하면 거기 국공유지가 많아요, 거기가 내부에. 그래서 저것을 어떻게 처리할까 고심 고심하다가 저희들이 지식산업센터라고 있습니다. 아파트형 공장이에요. 그 지식산업센터를 그 동안에 시 관련 부서하고 우리가 도시공사에 이렇게 해 가지고 해 달라고 건의를 해서 우리가 여기를 갖다가 특별구역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해 주면 여기에 아파트형 공장이 기업지정과 시청하고 이쪽하고 도시공사하고 같이 연계해서 거기에다 기본적인 계획안이 거기다 건물 층수는 지하 2층에서 지상 6층으로 그래서 한 80개 정도 이렇게 아파트형,

박선용위원장

거기가 대동천 복개한 데 아니에요? 뒤에. 뒤 도로로 되어 있잖아요. 그렇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그 앞쪽 시장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러니까 거기 큰 건물 대동,

박선용위원장

예. 있어요.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것이 그 건물 기준으로 해 가지고 충남중학교 쪽으로는 거기가 일반주거지역이고 그 다음에 이쪽 대동교 쪽으로는 상업지역이에요.

박선용위원장

예.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은 일반주거지역 쪽, 지금 현재 완전히 그냥 회색 슬레이트로 이렇게 가라앉은 그쪽 지역에 거기다가 유치한다는 것이지요.

박선용위원장

유치, 쉽게 유치되겠어요? 그것만 되면 좋겠는데 아파트형 공장만 들어온다, 회사만 들어온다면 거기가 확 바뀌어질 것 같아요, 뒤가.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그래서 도시공사한테 저희들이 한번 타당성을 해 봐라 그래서 천동지역하고 이쪽 두 개를 검토 대상으로 해 가지고 했는데 대동시장이 낫답니다, 거기가.

박선용위원장

접근성이 좋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왜 그러냐하면 앞으로 거기가 대동역이 지하철이 있고,

박선용위원장

중심이 되니까, 그렇죠.
진국

송진국안전도시국장

예.

박선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하기 전에 안전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신흥 재정비 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변경안에 따른 의견 청취의 건을 회부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의안 심사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도시복지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01분 산회

충신

이충신출석전문위원

박현재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