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고령군의회 발언

서상록 의원 발언

173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09-12-07

서상록 의원 프로필 보기 →

서상록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차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를 개의 하겠습니다. 먼저 감사보고에 앞서 고령군의회 회의규칙 제28조3의 규정에 의거 『의사진행 발언』을 신청한 김영옥 위원의 발언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옥 위원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옥위원

김영옥 위원입니다. 지난 12월 4일 대가야르네상스추진단 행정사무감사에서 곽광섭 의원께서 3대문화권 사업추진을 위한 해외벤치마킹 관련 질의내용 중 추진과정이나 성과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답변을 하였기에 생략하기로 하고, 의원들의 해외연수 경비와 관련한 내용 중“우리 의회 의원은 170만원 그 이상의 해외연수 비용 경비를 예산편성 지침에 의거 못 만듭니다.”라고 하시면서 “일곱 명 중에서 세 명 정도는 안가야 250만원 내지 300만원에 예산 형성이 되니까 세 명이 안 간 겁니다”라고 말씀하셨던 부분과 르네상스추진단장 답변에 “당초에는 의회를 의회 쪽에서 두 분을, 저희들이 인원을 좀 추천해 달라고 공문을 보냈는데, 의회에서 논의를 하여 네 분을 선정한 것”으로 답변에 대하여 사실 관계를 분명히 하고자 의사 진행발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네 명이 참여하게 된 사유는, 당초 집행부에서 의원 두 명이 참여하는 것으로의 계획이었지만, 의원 회의시 의원님과 회의를 거쳐서 네 명이 참여하기로 하고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방의회 의원의 국외여비는 본 의원도 잘 몰랐습니다만, 예산편성지침을 확인한 결과, 지방의원 1인당 연간 편성한도액은 의장과 부의장은 250만원, 그 외 의원은 180만원입니다. 그렇다면 이 기준을 넘어 편성된 예산은 잘못 되었습니다. 예산편성지침에 기준을 넘어 집행된 예산은 반납 조치하였습니다. 몰랐던 사실을 알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3대 문화권 사업 추진을 위한 해외 벤칭마킹 계획에 의거, 3차 추경시 의원 1인당 300만원씩 네 명으로 1,200만원의 예산이 편성된 것이지, 곽광섭 의원의 말씀처럼 “일곱 명 중에서 세 명 정도는 안가야 250만원 내지 300만원에 예산 형성이 되니까 세 명이 안겁니다”라고 말씀하신 것은 사실이 아님을 밝히며 이를 바로 잡고자 합니다. 끝으로 첨언해서 한 말씀드리자면, 의회의 예산은 집행부와 별도 예산임으로, 집행부의 행정사무감사 자리에서 의원들의 해외연수 경비가 동료 의원으로부터 거론되기는 고령군의회 최초의 기록이 될 것 같고, 의회가 감사받는 기분이라 연수에 참가한 한 사람으로서, 어쩐지 씁쓸하게 느끼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이 문제를 어떤 목적에 의해 했더라도, 동료의원의 입장도 한번쯤 생각을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남기며, 본 의원의 의사진행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서상록위원장

김영옥 위원 수고했습니다. 이어서 감사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O 보건소

10시 05분

오늘은 감사 마지막 날로서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대가야박물관, 환경위생사업소 순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보고는 감사 자료상의 주요사항과 당면업무 추진과정의 현안사항, 주요시책 등에 대하여 성실히 보고하여 주시고, 답변은 옆 좌석에 앉아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나오셔서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보건소장 안순기입니다. 존경하는 서상록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항상 보건행정 업무 추진에 깊은 배려와 지원을 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서 보건소 담당을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담당 장승이! 건강관리담당 장향숙! 예방의약담당 안동열! 방문보건담당 심태분! 진료담당 이동순! 그럼 자료에 의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해당 부록은 비공개 부록입니다. (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상록위원장

보건소장은 옆 좌석에 앉아서 위원들의 질의에 답변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보건소장 보고에 대하여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순분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순분위원

김순분 위원입니다. 소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5쪽에 용역사업 추진사업 현황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역사회 건강조사 용역사업은 중앙에서 지정한 대학에 위탁계약 체결을 한다고 하였는데, 그 근거는 무엇이며, 용역비 산출내역에 대하여 답변바랍니다.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김순분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금 2008년부터 전국적으로 이루어지는 국비보조사업이 되겠습니다. 위탁계약의 근거는 복지부 지침에 의해서 질병관리 본부가 지정한 대학이, 전국적으로 각 대학을 지정을 해서 그 지정한 결과가 저희들에게 내려옵니다. 그러면 그 대학에 저희들이 위탁하게 되어 있고, 산출내역으로서 1인당 경비는 그 조사하는 1사람에 들어가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조사요원을 채용해야 되고 그 다음에 또 가서 조사를 실시하는 사항인데 1인당 5만 3,140원이 1인당 경비가 되겠습니다. 저희 군 같은 경우에는 900명을 조사하도록 지침상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조사를 시행하다보면 조금 넘어갈 수도 있고, 또 모자랄 수가 있는데, 나중에 이와 관련해서 대학에서 집행을 하고 난 다음에 정산을 하면 그에 따라서 저희들이 다시 반납받기도 하고, 또 추가 범위 내에서 집행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순분위원

그리고 용역결과를 토대로 타시군과의 비교자료를 확보하고, 보건사업 계획을 수립 및 성과 측정에 활용한다고 하였는데, 구체적인 사업목적과 활용방안에 대하여 자세히 답변바라며, 1회성 사업으로 예산 낭비는 아닌지 우려됩니다.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이 사업이 처음에 추진하게 된 배경에는, 저희 군 같은 경우에는 2005년도 2006년도 저희들 자체적으로 지역보건 의료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 조사를 한 바 있습니다. 우리가 앞서서 했는데, 이런 것들이 중앙 정부에서도 중앙단위의 통계만 생산해서는 지역에 적용하기가 상당히 어렵다는 것을 파악하고 2008년부터 이 사업을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금연, 흡연율 같은 경우에도, 지금 중앙정부에서 우리 고령군에서는 몇%, 인근 성주군에는 몇%, 이렇게 다 자료를 확보를 하고 있습니다. 단지, 발표를 하는 것은 아직 하지 않고 있는데, 조만간 이제 해를 거듭할수록 자료가 축적이 되고, 또 한번만 조사해서는 그 타당도가 좀 신뢰가 떨어지기 때문에, 추이를 보고나서는 시군별로 비교를 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고령군이 경상북도에서 흡연율이 몇 위, 또 전국에서 몇 위, 이렇게 나올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저희들이 그 사업에 대해서 더 중점적으로 더 추진해야 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실제로 조사한 것은 이제 저희들이 지역보건 의료계획 해마다 계획을 수립할 때, 세부내역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회성 예산이 아니냐 이렇게 지적 하셨는데, 관련해서는 국가적으로 사업이 이루어지고 또 국비보조사업입니다. 그래서 국가에서 계속 예산이 지원된다면, 올해 벌써 2년째인데, 계속 지원된다면 1회성으로 보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김순분위원

이것 모든 것이 전부 다 중앙에서 지정한 대로 다 내려와 가지고 하는 것이네요. 우리 군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그죠?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예. 우리 군비도 일부 부담이 됩니다만, 50%가 국비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김순분위원

중앙에서 전부 다 지정한 대로, 다 해야 된다 그죠?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예.

김순분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22쪽에 저출산 대책 관련해 가지고 질의 하겠습니다. 정부 정책중 지금까지 가장 성공한 정책이면서도 가장 실패한 정책이 1990년대 초까지 진행된 인구억제 정책이라 생각됩니다. 1, 20년 앞을 내다보지 못한 산아제한 정책으로 지금은 출산율 세계 최하위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현재 출산장려금 지원 기준과 기준별 지원금액은 얼마이며 최근 3년간 우리 군내 신생아 출생 현황과 증가 추이에 대하여 답변바랍니다.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김순분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출산장려금 지원기준은 신청일 현재 고령군에 주소를 1년이상 둔 자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금액은 첫째아 둘째아는 30만원으로 한번 주게 되어있고, 셋째아는 경상북도 보조사업으로서 월 10만원씩 12개월 해서 120만원 지원하는 상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제 올해 우리 의원님 입법 발의로 출산장려금 및 출생아 건강보험료 지원 조례가 제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하게 되겠습니다. 현재까지는 이런 금액으로 지원하고 있고, 현재 출생아 3년동안 현황은 2006년도에는 247명, 2007년도에는 260명, 2008년도에는 257명입니다. 지금 250명 근처에서 이렇게 행보하는 그런 상황인데, 올해는 아이가 조금 줄어들 것으로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저희들 목표는 250명 이상 유지하는 쪽으로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순분위원

금년도 출산 정책관련 홍보실적을 살펴보면, 지난 4월 일간지에 단 한번 게재한 것으로 미흡한 실정이며, 향후 홍보계획과 법령의 허용 범위 내에서 우리 군만의 특수한 출산장려대책을 수립할 의향은 없는지 답변 바랍니다,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홍보 관련하여서는 지난 4월에 대가야신문에 대형으로 출산관련 안내한 홍보 실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광고뿐만 아니라 저희들 각종 행사라든지, 또 의원님들 입법 발의한 그런 내용도 기사 형태로 제공이 되고 있고, 임산부나 이런 분들이 상당히 여기에 관심이 아주 지대합니다. 심지어는 인근 시군까지 다 비교할 정도로, 그래서 저희들이 그렇게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만, 좀 부족한 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홍보를 좀 더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버스하고 그 다음에 새로넷 방송에도 이와 관련해서 내년도 출산장려금 확대되는 사항이라든지 건강보험료 지원사항을 현재 홍보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군의 특수한 지원 정책으로는, 22쪽에 보면 산모 신생아 도우미 파견사업이 있습니다만, 이와 관련해서 이 기준에 의해서 하는데, 이 기준에 부족한 분들에 대해서도 내년에는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교육한 산모 신생아 도우미를 지원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9월에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인구 컨설팅을 실시를 했는데, 그에 따르면, 아동 수당을 도입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또 다산지역에 보육센터를 설치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이런 건의가 있었습니다. 그런 것들을 저희들이 세밀히 검토를 해서 앞으로 반영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순분위원

본 위원이 산모한테 듣기로는 출산휴가가 3개월이면 적다, 5개월쯤 되면 좋겠다 하는데, 전에 정부에서도 이것 6개월로 한번 이야기가 있었던 모양인데, 반대하는 쪽이 있어가지고 안 되었는 모양입니다. 이런 것을 정부에 건의 해가지, 한 5개월 정도로 하면 아기가 엄마를 알 수 있는 그런 쪽으로 한번, 3개월 같으면 아기가 엄마를 모르는 상태입니다. 5개월 되면 아기가 엄마를 알 수 있는 상태이고 엄마들이 그것이 제일 안타깝답니다. 엄마를 모르는 아기가 엄마를 모르기 때문에, 낳기 좋은 시설을 만들어주고 그런 것을 만들어주어야 낳지 안 그러면 아기가 엄마를 모르는데 어떻게 아기를 많이 낳겠습니까?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위원님 말씀대로 출산 인구정책, 저출산 대책 관련해서는 이게 1가지 분야가 아니라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계획이 있어야 되겠고, 특히 출산휴가 같은 경우에는 개별 직장마다 여러 가지 상황이, 여러 가지 상들이 좀 개별적인 상황이 있겠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지난 11월달에 아이낳기좋은세상 고령군운동본부가 출범되면서 각 종교계 사회계 여러 관련단체에서, 또 지자체에서도 이와 관련해서, 출산 친화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자고 결의한 바가 있습니다. 이렇게 사회적 전체적으로 잘 종합적인 그런 계획들이 필요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희들도 정부에, 복지부에서 이 문제를 정부에서 더 잘 알고 있고, 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저희들도 현장의 소리를 많이 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순분위원

전에 한번 정부에서 이것 6개월이라고 하는 말이 나왔답니다. 한번 나왔는데, 반대하는 쪽이 있어서 그만두었다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재계나 안 그러면 여러 가지 생산활동을 하는데는 또 지장이 좀 안 있겠습니까.

김순분위원

그래도 그것은 그래가지고 한 5개월정도는 하도록 중앙에 건의를 하세요. 해가지고 그래야 아이를 낳도록 하지, 안 그러면 아기가 집에 가면 모른답니다. 엄마를.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예. 그렇게 저희들도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순분위원

이상입니다.

서상록위원장

김순분 위원 수고 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영옥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영옥위원

김영옥 위원입니다. 보건소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12쪽하고 14쪽인데 보건진료 및 진료수입 현황에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인구수 대비 진료수입 현황에 대하여 금년 10월말 기준 인구현황을 보면, 덕곡이 1,522명 개진이 2,2278명 우곡면은 2,033명으로서 덕곡면에 비하면 개진, 우곡면이 인구가 많습니다. 그런데 12쪽, 14쪽에 보면, 진료현황과 진료수입 내역을 보면, 인구가 적은 덕곡보건지소 오히려 더 많은 그 사유가 무엇인지 답변바랍니다.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김영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실제로 인구는 그렇지만 개진하고 우곡은 개진지소만 있는 것이 아니고, 개진에는 옥산하고 진촌 보건진료소 라는 기관이 2개 더 있습니다. 그리고 우곡 같은 경우는 봉산 보건진료소가 1개 더 있습니다. 봉산 같은 경우에는 관할인구가 한 1,300명도 정도 별도로 되어 있고, 그래서 그 두가지를 고려하신다면 덕곡이 그렇게 많다고 볼 수는 없겠습니다. 덕곡에는 보건지소 1개에 모든 주민들이 이용을 하는 것이고, 개진하고 우곡은 지소 진료소 나누어서 하는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합치면 오히려 개진이 훨씬 수입도 그렇고 더 많은 것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김영옥위원

2군데 합쳐서 그렇게 올라온 것이 아닙니까?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그것 자료에는 지소별로 진료소별로 나뉘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면 별로 한 것이 아니고, 그 내용에 보시면, 보건지소 별로 또 그 다음에 보시면 수입도 보건지소 진료소 이렇게 나뉘어져 있는데, 진료소에 가시는 분은 지소를 또 이렇게 잘 이용을 안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겠습니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김영옥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서상록위원장

김영옥 위원 수고 했습니다. 다음 한열찬 위원 질의하십시오.

한열찬위원

한열찬 위원입니다. 보건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감사자료 20쪽, 25쪽 방역활동 구강 보건사업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금년 방역소독은 4월부터 10월중순까지 실시하였는데, 최근 지구 온난화 영향으로 기후 변화가 심하고 겨울철 실내온도가 높아 동절이 임에도 불구하고 모기 파리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겨울철 방역 소독 계획은 없는지 답변 바랍니다.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한열찬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실제로 월동하는 모기가 많이 있는 것으로 그렇게 저희들이 한 2년, 3년전 부터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관련해서 또 20쪽 자료에 보시면, 정화조 모기 유충 서식지를 저희들이 3월, 2월때 실제로 조사를 해서 유충이 있으면 바로 방해하는 사업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겨울철에 실외에서 연막소독이나 분무소독을 하는 것은 실제 효율이 떨어지고, 또 각 가정마다 그걸 일일이 저희들이 하기에는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여름철 모기 개체수에 비해서 겨울철에 이렇게 방에서 보이는 숫자는 좀 적기 때문에, 거기에 관련해서는 개별적으로 좀 방제를 해 주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월동하는 모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유충사업을 하면, 유충을 구제하면 그 해 모기가 계속 세대가 넘어가면서 숫자가 증가하는 것을 막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조사를 76개소에서 하고 있는데, 좀 더 확대해서 그렇게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열찬위원

겨울철에는 방역소독은 못하지만 홍보는 좀 낫게 해야 되겠는데.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열찬위원

여름에는 준비를 하기 때문에, 모기한테 많이 안 물리는데, 겨울에는 무방비 상태이기 때문에 모기 피해를 많이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소독 실적에 볼 것 같으면, 취약지역 주거지역 기타지역 되어 있는데, 취약지역과 기타지역은 어디입니까? 어떤 곳입니까?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취약지역은 주로 사회복지시설이라든지 그 다음에 또 관내 예를 들면 고령읍 같은 경우에는 지금 볼링장 앞에 보면 습지처럼 이렇게 되어 있는 지역이 있겠습니다. 그런 지역을 포함하게 되겠고, 주거지역은 주로 아파트단지 위주가 되겠습니다. 기타지역은 공장지역이라든지 공단 이런 일부 기타 다른 지역들을 합쳐서 되겠습니다.

한열찬위원

예. 그러면 소외계층 구강증진사업인 노인 무료의치 보철사업은 소외계층중 어떤 대상자에게 제공되며, 금년에는 46명에 대하여 의치 보철을 제공한 실적이 있는데, 더 많은 노인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없는 지 답변 바랍니다.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노인 무료 의치 보철사업은 25쪽 자료에 보시면,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노인들분 중에도 기초생활 수급대상자가 되겠습니다. 만 65세이상 기초생활 수급 대상자 중에서 저희들이 신청을 받아서, 보건소에서 먼저 1차로 구강 보건상태가 어떤지를 평가를 하고 그분들에 대해서 선정이 되면, 관내 치과가 의뢰해서 시술하도록 그렇게 하는 사업입니다. 1순위는 기초생활보장 대상자 중에 65세이상이 되겠고, 2순위로는 차상위계층하고 60세이상, 65세이상 으로 해서 숫자가 다 차면 60세 이상도 받고 있고, 올해는 차상위 계층 중에 2명을 추가해서 그렇게 사업을 시행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노인분들이 상당히 구강보건 상태가 어려움이 있습니다. 관련해서 이것이 국비보조사업인데 저희들이 군비를 더 확보할 수 있으면, 보다 많은 노인분들 한테 혜택을 줄 수가 있겠습니다. 지금 이 사업이 올해만 했는 것이 아니고, 해마다 누적해서 해 왔기 때문에, 상당수가 지금 좀 혜택을 받았었고, 또 그 사업비 중에서 5%이내를 이미 시행하신 분들에 대해서 수리도 할 수 있도록, 오래 쓰다보면 그게 고장도 나고 하기 때문에 수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좀 더 확대될 수 있도록 저희들도 노력 하겠습니다.

한열찬위원

제가 알기로는 현재 군내 기초생활수급자 가구가 1,312가구인줄 알고 있는데, 65세이상 신청을 받아서 하겠다고 하니까, 매년마다 다 이렇게 하고 있습니까?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예. 해마다 한 46명에 대해서, 또 위쪽 이가 안 좋으신 분도 있고, 밑에 이가 안 좋으신 분도 있고 이렇습니다. 그래서 물론 이 기초생활수급자 1,312가구가 다 노인분들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열찬위원

그렇지.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그래서 홍보도 잘 되어 있고, 그래서 누락되시는 분들은 저희들은 없는 것으로, 그러니까 해가 거듭할수록 거의가 혜택을 볼수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누적 지금 몇 명 했는지에 대해서는 별도로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한열찬위원

하여튼 더 많은 노인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신경을 좀 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잘 알겠습니다.

한열찬위원

다음에는 신종플루 인플루엔자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구촌은 불황과 공포로 휩쓴 신종 인플루엔자 때문에, 금년 한해 정말 노고가 많았습니다. 신종플루 예방접종과 관련하여 학교 단체 접종 외 임산부와 영유아 그리고 만성질환자를 위탁 의료기관에서 사전 예약제로 실시한다고 하는데, 우리 군의 위탁 의료기관은 어디이며, 사전예약 방법과 만성질환자는 누구나 신청하면 되는지 답변 바랍니다.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한열찬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신종플루 예방접종과 관련해서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곳은 소아과 전문의가 있는 영생병원, 그리고 대가야 요양병원, 효성연합의원, 그리고 백의원 이렇게 4군데가 되겠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사전에 위탁기관으로 할 것인지를 신청을 받았고, 또 이 신청받은 병의원에 대해서는 예방접종에 대한 교육을 이수해야만 접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임산부 영유아 만성질환자 관련해서는 3세이상 미취학 아동에 대해서는 지난 18일부터 사전 예약을 받아서 오늘부터 이제 접종이 시행되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생후 6개월부터 36개월 미만 영유아에 대해서는 11월 23일부터 예약을 받아서, 역시 오늘부터 각 위탁기관에서 접종이 시작 되겠습니다. 특히 영생병원에 소아과 전문의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많이 집중되는 것으로, 그래서 하루에 80명이상 못하게 지침이 내려와 있습니다. 안정적으로 접종하기 위해서, 그리고 만성질환자는 지금 건강보험공단에서 별도로 이 사람은 접종을 신청하라고 통보가 되는 것으로 저희들이 지침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래서 12월 16일부터 접종을 예약할 수 있도록, 그래서 내년 1월 7일부터 접종이 시작되게 되겠습니다. 바로 접종을 하지 않고 이렇게 예약을 받는 이유는 국가에서 백신 생산량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번 나뉘어서 그렇게 접종을 하는 상황이라서 부득불 이렇게 사전 예약하는 그런 상황이 되어 있습니다.

한열찬위원

그럼 만성질환자에 대해서는 보건소에서는 잘 모르겠네요.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지금 위탁된 병 의원에서 주로 하고, 만성질환이 없는 건강하신 65세이상 노인 분들에 대해서는 보건소에서 역시 내년 초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접종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만, 중간에 여러 가지 상황들에 따라서 지침이 한번씩 바뀌기도 합니다. 현재까지는 만성질환이 없는 건강한 65세이상 노인분들은 보건소에서 접종을 하라 이렇게 지침을 받았고, 그 필요한 백신은 아직 저희들이 수급을 못한 상황입니다. 아직 정부에서 배정을 못 받았습니다.

한열찬위원

최근 신종플루 예방백신을 맞은 청소년이 팔다리 마비 증세를 보이는 등 백신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많은데 어떻습니까? 우리 군내는 그런 것 없습니까?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저희들이 지난주까지 학생들 2,955명에 대해서 단체 예방접종을 실시하였습니다. 전체 대상자의 한 95%를 실시하였는데, 그중에 한 31명 정도가 접종 부위가 통증이 생긴다든지 두통, 그 다음에 무력감, 또 조금 심하면 호흡이 곤란하다든지 이렇게 해서 영생병원 응급실에 하루 이틀 정도 이렇게 진료한 바가 있습니다. 접종 부작용은 소소하게 실제로 일어나고 있고, 그것은 또 예측이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방금하신 마비라든지 이런 쪽에 부작용은 우리 관내는 현재 없고, 관련해서 아주 희귀하게 길랑바리증후군이라고 해서 마비성질환이 보고는 되어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일부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관련해서 저희들이 예진을 철저히 하고, 또 백신 보관이라든지 잘 대응을 해서, 이런 부작용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한열찬위원

일반인들은 어떻게 앞으로, 언제쯤 예방주사 맞을 수 있습니까?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지금 현재 일반인들은 내년에 되어야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열찬위원

그러면, 현재 항바이러스 그 약이 없어서 그럽니까? 예방약이.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예방약은 아닙니다.

한열찬위원

그것은 먹는 약 입니까?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병에 걸렸을 때 치료하는 약인데, 그것은 저희들이 현재까지 2,159명분을 확보했고, 723명분을 사용을 했습니다. 아직 약은 1,400명정도 남아 있는데, 1,36명분이 남아 있는데, 이 약으로 충분할 것 같습니다. 치료약에 대해서는 부족한 바가 없는 것 같고,

한열찬위원

예방백신이?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단지 예방백신을, 백신 공장에서 생산되는 약이 한정되다보니까, 한꺼번에 못 이루어지는 상황입니다.

한열찬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 예방백신 약 가져 왔는 것 중에서 차질없이 예방 했습니까?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지난 11월 10일부터 특히 학교 단체접종분에 대해서, 지금 2,955명을 접종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저학년 1학년 2학년은 향후에 12월 13일경부터 2차 접종을 하면 학교는 다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이고, 학교가 제일 유행에 큰 규모를 차지하기 때문에, 학교 접종을 하고 나면, 일반인들은 조금 유행이 이렇게 떨어질 것으로 그렇게 생각됩니다.

한열찬위원

지금 현재까지 확진 환자가 전부다 아까 209명이라고 했는데, 그렇게 밖에 안됩니까?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228명입니다.

한열찬위원

228명.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228명인데 209명이 다 치료되고 끝났습니다. 지난 12월 3일 현재까지입니다.

한열찬위원

예방접종후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과 신종플루 관련 우리 군의 종합대책에 대하여 답변 바랍니다.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학교 단체접종을 실시하면서, 약 31명의 학생들이 부작용도 있었습니다. 또 오늘부터 관내의 위탁기관에서 특히 영유아들 접종이 시작될텐데, 저희들이 매일매일 접종관련해서 이상 반응이 있는지를 모니터링하고, 접종에 대해서 부작용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전체 신종플루 관련해서는 지금 환자 수는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하루에 5명 내지 10명이 계속 생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관련해서 교육과 또 여러 가지 예방물품 사용, 그리고 또 손 씻기 라든지, 기침예절지키기 홍보를 철저히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열찬위원

하여튼 소장님 우리 군에서는 이것 신종플루로 인해서 희생되는 사람이 없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한열찬위원

이상입니다.

서상록위원장

한열찬 위원 수고 많이 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재구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재구위원

김재구 위원입니다. 보건소장님 금년 한해는 신종플루로 인해서 우리 보건소 전 직원들이 긴장도 많이 했고, 또 그동안 확산 방지를 위해서 정말 고생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개진면ㆍ운수면 보건지소 건립 추진을 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본 위원은 간단한 것 한두 가지 확인만 하겠습니다. 신종플루는 사실상 우리 전 국민이 상당히 불안했던 그런 신종 질병으로서 상당히 걱정들을 많이 했는데, 우리 보건소에서 그동안 비상근무 예방접종 여러 가지를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이 보고서에도 나와 있습니다만, 다행히 환자수가 26명, 거의 치료가 다 된 그런 상태로 상당히 본 위원이 보기에도 그동안 고생했다는 말을 한번 더 드립니다만, 지금 자택에서 9명이 치료 중에 있는데, 전부 다 치료 상태는 좋습니까?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김재구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여기 자료는 저희들 자료 제출 당시가 10월 31일 기준이라서,

김재구위원

그럼 치료가 다 되었겠네요?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지금 12월 3일 현재, 228명, 전체 규모는 그렇고, 209명이 종결되었고, 19명이 치료 중인데, 거의 학생들이 주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타미플루 약을 먹고 있는 상황으로 특별한 현재까지 문제는 없습니다.

김재구위원

그러면, 앞으로 환자 발생에 대해서만 조금 더 걱정을 하고, 신경 쓰시면 크게 별다른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아무래도 노인 분들이 좀 걱정이 되는데, 노인 분들은 바깥출입을 많이 안하시고 이래서, 저희들 방문간호사들이 각 지역별로 관리하는 만성질환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그것을 확인을 하고, 또 예방할 수 있도록 교육도 시키고, 증상이 있으면 빨리 될 수 있도록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김재구위원

오늘도 TV를 보니까, 신종플루, 6개월이상 영유아 오늘부터 예방접종 한다고 이야기 하던데, 우리 고령에도 대상자가 많이 있습니까?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전체 임산부, 영유아 다 하면, 한 1,500명.

김재구위원

1,500명 됩니까?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예.

김재구위원

그러면 접종 오늘부터 합니까?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예. 지금 등록되어서 사전 예약이 된 인원이 지금 한 800명도 정도 됩니다.

김재구위원

지금 영유아를 가진 부모들은 상당히 부작용에 대해서 조금 걱정을 많이 하던데, 그 문제는 좀 권장을 해도 됩니까? 어떻습니까?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그래서 기본적으로 신종플루 예방접종은 전적으로 본인이 하겠다 라는 동의가 없으면 안하는 걸로, 정부에서 지침이 내려 왔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부모님들은 또 안할 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김재구위원

맞아요.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지금 자발적으로 다 예약을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고, 지금 대상자 중에 반 정도가 벌써 예약이 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학생들 접종을 이렇게 단체로 하는 것 보다, 아무래도 병의원에서 개별적으로 하면 좀 안전하기는 하겠습니다만, 또 아이들이 워낙 어리니까, 그래서 생길 수 있는 상황에 대해서, 우리 담당자들이 각 위탁기관에 하루 접종상황을 계속 모니터링 하도록, 저희들도 좀 약간 걱정이 됩니다. 그렇지만 접종을 해야지 나중에 병을 안 걸릴 수 있기 때문에,

김재구위원

최근 매스컴에 보면, 부작용에 대한 보도가 아주 상세하게 되었습니다.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예.

김재구위원

그래서 자녀를 둔 부모들은 걱정을 하면서도 이걸 맞힐 것이냐, 안 맞힐 것이냐 라고 지금 고민을 많이 하는 사람들도 꽤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 우리 보건소에서 100% 안전합니다 라고 이야기하기도 좀 그렇죠?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예. 실제로 그 부분이 참 어려운 상황입니다.

김재구위원

예.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그렇지만 우리 지역에 이렇게 대규모 유행하다 보면, 피할 수 없이 희생자가 생깁니다. 접종을 많이 해서, 면역을 가진 인구가 많아져야지 그 지역이 보호되는 상황에 있기 때문에, 또 접종은 예약된 대로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 하겠습니다.

김재구위원

어쨌든 우리 질병에서, 앞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농업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이 질병과의 싸움은 더욱 더 극렬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수고를 하셨지만, 신종플루가 더 확산이 안 되도록 계속 노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예.

김재구위원

그리고 조금 전, 보고에서도 내일 덕곡보건지소 부지매입 계약을 하신다는 그런 보고가 있었습니다만, 지금까지 보건지소와 진료소 신축현황을 보면, 보건지소가 6군데, 진료소가 10군데를, 마지막 남은 것이 덕곡이죠?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예. 맞습니다.

김재구위원

보건지소는. 지금까지 부지매입에 상당히 진통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일한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만, 어떻게 설득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죠?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실제로 지난번에 의장님 의원님 다녀가신 그 부지 이외에도, 그 주위에 한 5군데, 6군데를 저희들이 실제로 밟고, 또 이장님을 통해서 요청도 하고 이렇게 노력을 했습니다. 지금 현재 지주하고 마지막에 이야기가 좀 원활하게 되어서, 그렇게 극적으로 진행이 되게 되었습니다.

김재구위원

물론 그 부지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여러 군데를 선정을 하지만, 주민들의 접근성이라든지, 좀 더 보건행정에 좋은 어떤 몫을 차지할려고 하면, 지금 현재 내일 계약하는 그 부지가 상당히 적합하고, 또 노인들이 다른 어떤 체육시설을 함으로써 더욱더 노인들에게 근골격계 질환도 예방할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방안들을 할 때는 그 지역이 적재적소라고 본 위원도 생각합니다. 그동안 이렇게 부지를 매입할려고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저는 옆에서 보았습니다. 정말 그 부분도 수고 많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순기

안순기보건소장

감사합니다.

서상록위원장

김재구 위원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면 보건소 소관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수고 많았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O 농업기술센터

11시 05분 감사중지

11시 17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 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보고는 감사 자료상의 주요사항과 당면업무 추진과정의 현안사항 주요시책 등에 대하여 성실히 보고하여 주시고 답변은 옆 좌석에 앉아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나오셔서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철현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농업기술센터 과장 담당을 소개 해 올리겠습니다. 농촌지도과장 신노우입니다. 기술보급과장 이헌각입니다. 지도기획담당 조규오입니다. 인력육성담당 장선동입니다. 농기계담당 박준창입니다. 식량작물담당 최종식입니다. 경제작물담당 서창교입니다. 토양기술담당 권종호입니다. 그럼 존경하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서상록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평소 농업기술센터 업무에 많은 협조와 관심을 아끼지 않으신 점에 감사드리면서, 자료에 따른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해당 부록은 비공개 부록입니다. (끝에 실음) 이상 농업기술센터 보고를 마치면서 지난 1년 동안의 성원에 한번 더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상록위원장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옆 좌석에 앉아서 위원들의 질의에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여러분, 농업기술센터소장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순분 위원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순분위원

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35쪽에 아열대 확산으로 사과 복숭아 주산지가 북상하는 등 지구 온난화에 따라 농업생산 양태가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기후 온난화에 따른 우리 군의 주산 작목의 전국화 현상 등으로 새로운 소득작목의 개발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데, 지금까지 추진한 새소득작목의 보급 실적에 대하여 답변바라며, 우리 지역도 환경변화에 대응한 품목과 친환경 농업에 적합한 품목으로 전환이 시급한데 향후 대책은 어떻게 세우고 있는지 답변바랍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김순분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 35쪽 보고에서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현재까지 추진실적이 토종복분자에 3ha 정도, 오이고추를 2ha 정도, 또 블루베리를 2008년 2009년 합쳐서 8.8ha 정도 새소득작목을 보급한 적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저희들이 고사리라든지, 대봉감 단지라든지, 이런 것을 공급하기 위해서 단지를 설치해서 조성을 하고 있고, 2010년도에는 계속해서 블루베리 단지를 조금 더 확대를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들까지 해 보지는 안했습니다만, 일부 업체와 저희들 협의 중에 있습니다만, 알록이 옥수수라는 찰옥수수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조금 공급할려고 생각을 하고 있고, 또 미니 오이라는 아주 작은 오이가 있습니다. 그걸 지금 시험재배를 덕곡면의 정중근씨가 하고 있는데, 그것도 조금 확대를 해볼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죄송하다는 말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모링가나무가 아열대성작물로서 저희들이 시험 재배를 해볼려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업체와 협의과정에서 조금 잘못이 있어서 내년에 못하게 되었고, 다만 우리 농업기술센터 내의 포장에 모링가나무 일부 저희들이 가져와서 하우스재배를 한번 시험을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보온만 해서 재배가 가능하다고 그러면, 다음에 더 추진을 한번 해볼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순분위원

고사리는 어느 쪽에 재배?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 고사리는, 지금 쌍림면 산주리하고, 개진면 인안리 2개소에 지금 시험 재배 중에 있습니다. 아마 거의 성공단계에 있는데, 성공이 된다면 조금 더 확대를 해볼까, 산간 유휴지 밭도 많고 이래서, 그 쪽에다 지금 넣으면 가능이 안하겠느냐 하는 그런 생각으로 추진을 할 계획입니다.

김순분위원

인안은 어디 쯤 합니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개진 인안리에 권병수 포장에 지금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김순분위원

밭입니까? 산에?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밭입니다. 지금 재배하는 곳은 밭입니다.

김순분위원

들입니까? 산입니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들밭입니다.

김순분위원

들밭에?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쌍림면 산주리는 산간지 유휴지 밭이고, 개진면 인안리는 들밭이 되겠습니다.

김순분위원

지금 언제부터 했습니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올해 처음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김순분위원

올해 처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순분위원

이상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서상록위원장

김순분 위원 수고 했습니다. 다음 김영옥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영옥위원

김영옥 위원입니다. 기술센터 소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25쪽에 보면, 영농 시범사업 추진관련에서 질의하겠습니다. 자료를 보면, 고품질벼 경북형 채종포 단지 조성으로 운광벼가 5ha 재배하였다고 하는데, 운광벼가 쌀이 많이 나와 고령 RPC에서도 산물벼 수매를 거부하고, 공공비축미 수매현장에서도 등급이 잘나오지 않는 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이유와 대책이 있는지 답변 바랍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운광벼 특성상 출수가 좀 오래 걸리기 때문에, 조금 금간 쌀이 많이 나오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만, 특히 올해 금년에는 농민들이 쌀값이 좀 내려가서 수확을 좀 지연해서 금간 쌀이 많이 나오는 그런 경향도 좀 있습니다. 또 올해 기상 상태가 출수기에 저온이 되었고, 일조 부족이 되었기 때문에, 등수 기간이 상당히 길었습니다. 그래서 위에서는 익고 밑에는 아직 나오고 그런 경향이 있어서, 위에 일찍 익은 그 부분이 금이 많이 갔습니다. 또 가을에 가물었기 때문에, 가뭄 영향으로 조기 물대기를 했기 때문에, 건강쌀이 많이 나왔다고 그렇게 저희들은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만, 내년에는 이 RPC 쪽에서 운광벼가 금이 많이 가고 이렇기 때문에 수매를 안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운광벼 면적이 좀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만, 그래도 마늘 양파 후작지라든지, 참외 후작지 라든지 이런 데에서는 수량도 많이 나오고, 밥맛도 좋기 때문에 상당히 선호하는 품종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추석용으로 햅쌀용으로 하면 좀 일찍 조기 재배를 해서 적기에 베면, 그런 금간 쌀이 좀 적게 나옵니다. 그래서 그것을 좀 지도를 하겠고, 또 새 영농설계교육이라든지 현장 순회지도라든지 이런 것을 해서, 적기 수확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도를 하겠습니다.

김영옥위원

수매장에 가니까, 운광벼는 2등급이 상당히 많이 나왔습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올해 특히 기상 상태도 그런 경우가 많았습니다. 출수기에 출수도 지연 되었는데다가 출수가 되고나서 등숙기에 또 고온이 되었기 때문에, 그런 기상 영향으로 인한 그런 금간 쌀도 더 많이 나왔다고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김영옥위원

그런데 동진벼는 거의 특등이 다 되는데,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동진벼는, 운광하고는, 운광은 지금 조생종이면서 수량은 월등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동진 1호 보다는, 올해 수량이 엄청 많이 나왔습니다. 또 등숙기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등숙기에 기상도 안 좋았고, 또 등숙기가 길어지다 보니까, 위에는 다 익었는데, 밑에는 청치라 합니까? 푸른 벼, 그런 것이 계속나는 그런 상태가 많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올해 등급도 상당히 낮았습니다만, 그 대신에 수량이 많았기 때문에 동진1호나 운광벼를 재배한 농가가 소득 면에서는 별로 차이가 없다고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김영옥위원

그런데 운광은, 지금 우리 권장사업입니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수량도 많이 나왔고, 밥맛도 좋고 이렇기 때문에, 농가로 봐서는, 지금 주남벼도 저희들이 RPC에서 수매를 안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남벼 대신으로 저희들 운광벼를 상당히 권장했는 그런 품종이 되기는 되겠습니다.

김영옥위원

앞으로도 계속 운광벼에 대해서 할 겁니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운광벼를 RPC쪽에서는 안 받기 때문에, 어차피 면적은 좀 줄어들리라고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참외 후작이나 마늘 양파 후작에는 조생벼로 안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조생벼 들어가는 그 쪽에는 적기 수확을 하도록 저희들이 지도를 하는 방법으로 일부분은 계속해서 재배를 해야 될 것으로 생각 되어집니다.

김영옥위원

이번에 우리 농민들은 RPC에 수매를 했는데, 공공비축미에 수매를 했으면 손실이 덜 났을 것 아닙니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공공비축미도 수매를 많이 했고요, 지금 공공비축미도 운광벼를 많이 수매를 했습니다.

김영옥위원

RPC에서는 돈을 적게 받잖아요.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4만3,000원입니다.

김영옥위원

공공비축미 수매는?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당초에 이제 저희들, 예 맞습니다. 거의 5만원 돈 가까이 되는데, 1등 가격이.

김영옥위원

그런 부분들을 RPC에 수매를 하지 말고, 공공비축미로 넣을 수 있도록 그렇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당초에 공공비축미 배정받은 가마수가, 다 수매를 못할 것으로 저희들은 예상을 하고 일부 RPC에다가 수매를 권장도 하고 했습니다만, 늦게 추가 배정물량이 많이 나오는 바람에, 지금 RPC수매나 이렇게 못한 부분도 전부 다 공공비축미로 수매를 하고 있는,

김영옥위원

결국은 농민들이 떠드는 부분이, RPC에서 수매를 받아 주었기 때문에 이러는 것 아닙니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닙니다. 공공비축미에도 이것 지금 등급이 조금 적게 나오고, 2등급이 많이 나오고 이래서, 그런 부분도 농민들이 조금 불만이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농가에서는 운광벼가 수량이 타 품종에 비해서 많이 나왔기 때문에 그걸 상쇄하고도 소득 면에서는 크게 불리하지 않다하는 그런 여론입니다.

김영옥위원

어쨌든 농민들 위해서 수입이 될 수 있는 방향 쪽으로 신경을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내년에는 지도를 좀 철저히 해서, 금간 쌀이 좀 적게 나오도록 저희들이 지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옥위원

그리고 28쪽에 보면 딸기 국내산 우량묘 생산에 보면, 농업기술센터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딸기 우량 묘종 증식과 공급을 알차게 추진하였다는 것으로 보이는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급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답변바랍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딸기 국내산 우량묘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딸기는 전국적으로 생산 보급 체계가, 모조 공급 체계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쌀처럼 보급종이나 이런 게 있는 것도 아니고, 각 자치단체별로 자체적으로 보급 체계를 갖추고 있는데, 저희들 기술센터에서는 몇 년 전부터 무병 조직 배양묘를 생산해서, 저희들 기술센터에서 1차 증식을 하고 그 다음에 개진에 오찬 농가에 육묘 공장을 하나 차렸습니다. 저희들 지방비로 의원님들 배려해서 하나 땋는데, 그 차린 곳에서 다시 한번 증식을 해서 저희들 목표는 3년에 한번 정도는 우량 묘종을 전부다 갱신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다만 오찬 농가에서 생산하는 묘종이 한 10만주 정도 되는데, 저희들 군에 우량 묘종을 다 공급할려고 하면, 한 25만주 정도 소요가 됩니다. 3년에, 그래서 21만주에 모자라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고령읍에 있는 안주상 농가가 지금 정부 지원사업으로 육묘 공장을 내년에 아마 짓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짓게 되면, 저희들 군에서는 딸기 묘종 체계는 3년에 한번 정도는 우량 묘종으로 완전히 바꿀 수 있는 그런 공급체계가 확립될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계속해서 딸기 묘종을 무병 조직 배양묘를 계속 생산 해내고, 공급 체계도 확실히 갖추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아울러서 이제 저희들은 딸기 조직 배양묘만 하는 것이 아니고, 마늘 감자 그 다음에 블루베리, 또 토종 복분자 이런 쪽에 종자를 종묘를 생산해서 저희들이 공급을 할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농민들을 위해서 최대한 좋은 묘종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영옥위원

딸기 우량묘, 개진에 김기봉씨가 지금 하는데 사업비가 2,000만원,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영옥위원

군에서 전액 보조를 한다는 것입니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영옥위원

여기서는 그러면 농가로 공급되는 것은 어느 정도 됩니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여기는 자기할 걸 주로 합니다. 오찬 농가에 저희들이 지원한 사업이 있기 때문에, 거기서 했는 우량묘를 가지고 여기서 다시 생산을 자기들이 해서, 일부는 자기가 쓰고 일부는 이웃농가에 공급을 하고 이렇게 됩니다. 체계가 그렇게 됩니다.

김영옥위원

이웃 농가에 몇 농가, 어느 정도?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약 한 반은 자기가 쓰고, 반은 이웃에 공급한다고 보면 맞을겁니다.

김영옥위원

2,000만원 들여가지고 전액 보조 하는데도.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자기가 한 600평정도 이제 묘종을 생산한다고 그러면, 자기가 사용하는 양이 한 반, 나머지 반은 이웃농가에 공급한다고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김영옥위원

그러면 이것. 딸기에 대해서 전문가 입니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김기봉씨는 반운동 개진에 있는 작목반의 총무를 맡고 있고, 이 사람이 아주 딸기 농사를 잘 짓는 사람입니다. 개진에서는 아주 신농사로 소문난 그런 분입니다. 젊은 사람입니다.

김영옥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서상록위원장

김영옥 위원 수고 했습니다. 김재구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재구위원

김재구 위원입니다. 기술센터 소장님 감사에 수고가 많습니다. 금년도는 쌀값이 많이 하락이 되었고, 덩달아서 농자재 값도 상당히 인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농촌에 경제적으로 손실이 좀 많은 그런 한 해가 아니었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다행히 우리 기술센터에서 농기계 임대사업을 추진을 해서, 농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추진하시느라고 수고 많았습니다. 이어서 임대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를 질의를 하겠습니다. 사업비가 총 18억2,200만원 대여장비 기종이 60종에 217대를 확보해서 금년도 자료에 보니까 756대를 농가에 지원을 했습디다. 우리 농촌에서는 점차 기계가 대형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농가에서 작업기 구입 등에 상당히 농가 경제적으로 부담이 많았는데, 적적한 시기에 예산을 확보해서 사업 추진을 정말 잘 했습니다. 본 위원도 칭찬을 하고 싶고, 농민 여러분들도 그러리라 생각합니다만, 농민들의 반응을 소장님이 보신대로 간략하게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김재구 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작년부터 추진하기 시작해서 올해 3월 5일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했습니다. 그래서 기간은 얼마 안 되었습니다만, 저희들 생각하기로는 저희들 자화자찬 같습니다만 농가로부터는 폭발적인 그런 호응도를 얻었다고 저희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큰 예산 안 들이고, 저희들 국비사업을 따와서 이렇게 합니다만, 작은 예산으로 농가에서 이만치 소득을 보전할 수 있는 그런 지원사업이 없다고 저희들은 나름대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구위원

예. 본 위원도 오늘 아침에 TV를 보니까, 경주시는 내년 사업으로 확정이 되어가지고 추진을 할려고 그럽디다. 우리 고령군에서는 빨리빨리 일찍 사업을 해가지고 농민들한테 폭발적인 그런 효과가 있었다는데는 상당히 좋은 소식으로 여기겠습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감사합니다.

김재구위원

그런데 여기, 임대 현황을 보면, 보유 장비들이 다양합니다만, 농업의 특성상 시기적으로 작업 기종이 다양하면서도, 선호 기종에 따라서는 즉 말해서 신청분은 많은데, 그 농기계를 신청할려는 사람은 많은데, 그 보유한 장비가 좀 부족한 점이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부족한 장비는 어떤 내용들입니까? 어떤 기종들이며 현재 보유는 몇 대씩 하고 있습니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보유장비는 저희 자료에도 내 놓았습니다만, 벼농사용 원예전작용, 축산용 이렇게 있습니다만, 축산 장비가 상당히 고가가 되어가지고, 저희들 장비를 많이 확보를 못했습니다. 특히 베일라 종류 이런 종류는 장비가 한 2, 3대 정도 저희들 가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 또 큰 사각벨라가 있고 원형벨라가 있고 이렇기 때문에, 원형벨라 하는데 사각벨라 하는데 이런 식으로 저희들이 확보를 해 놓았기 때문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축산농가로부터 상당히 불만이 좀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다른 장비는 저희들은 별 확보량에 대해서 부족하지 않다고 저희들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축산장비는 앞으로 계속해서 여유가 된다면 지방비로라도 좀 확보를 해서, 농가 불만을 좀 해소 해야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구위원

축산 장비가 요즘 레핑 처리하는 그런 상당히 좋은 그런 장비들이 나오는데, 우리 센터에서 좀 더 확보를 하십시오. 해가지고 우리 축산농가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김재구위원

그리고 읍면별 자료를 제가 본위원이 요청을 했습니다. 읍면별 자료에 보면, 고령이 214대, 쌍림면이 165대, 또 운수면이 한 100대, 비교적 센타와 접근성이 좋은 가까운 읍면 순으로 임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이런, 즉 말해서 바쁜 농번기에 사실상 상당히 바쁘지 않습니까? 바빠서 사람이 있으면 있는대로 쓰는 그런 현실에, 거리가 먼 읍면지역에서는 이동거리가 상당히 문제가 된다는 그런 여론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 부분도 소장님께서는 알고 계시죠?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재구위원

대여은행 운영 조례가 지난 해 우리가 만들어졌죠?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김재구위원

그래서 농민들의, 조례가 기 만들어졌지만, 농민들의 불편사항을 조례로 개정해서라도 더 보완을 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업기 임대하기 위해서 센터를 방문해서 수령해서 농가에 돌아가 작업하기까지는 꽤 많은 시간들이 솔직히 걸립니다. 이것은 시간과 인력, 낭비요인은 물론 장거리 이동을 함으로써 불편한 사항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본 위원이 수차 몇 번 이야기 한 바도 있습니다만, 운송에 관한 조례 개정을 해서 택배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은 검토를 안 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장기적으로 봐서는 김재구 위원님이 여러 번 요청도 하셨고 이래서, 해야 되겠습니다만, 현재 저희들이 농기계 팀 인원으로 봐서, 10명이 하고 있습니다만, 그중에서 가로등 관계를 보시는 분, 또 전기 난방기를 보시는 분, 또 이렇게 다 빼고 나면 사람 몇 사람 안 남습니다. 그중에서 또 현장 순회수리를 가야 되고, 또 기계 가져오는 분도 우리 사무실 내에서 또 수리를 해 주어야 되고, 이래서 도저히 인력 운영상 이것을 운반을 해 주어서 하기가 상당히 곤란합니다만, 장기적으로는 저희들이 인력이 충원되고 여건이 조성이 된다면 저희들도 한번 검토를 해서 실시를 한번 해 보는 걸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재구위원

그런데 이것은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물론 행정하고는 안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차를 용차를 해가지고 기사도 그러니까, 운반비 받는 것은 그 분들이 가져가는 이런 방법으로 해가지고 조금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할 그런,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도 지금 여러 가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레카 차 업자하고 계약을 해서 한번 운반하는 데 얼마씩,

김재구위원

그렇죠.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얼마씩 주고 하는 방법도 저희들 직원들끼리는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구위원

예를 들어서 5톤 차, 큰 차를 하나 사가지고 위에 크레인이 있는 것으로 해가지고, 이참에 5톤 차에 꽉 실어가지고 그렇게 해가지고 순회 해가지고 갔다 주고, 또 다시 회수 해오는 그런 방법,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일반 작업기는 그렇게 하면 됩니다 마는, 이제 바퀴가 달린 그런 부분.

김재구위원

그것은 할 수 없고.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 부분을 이제 임대, 운반을 해서 해 줄려고 하면, 어차피 레커 차 업체하고 뭐 임대 계약을 하든지, 그런 부분도 저희들 나름대로는 생각을 하고, 여러 가지로 지금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구위원

예.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인력이 좀 부족하지만, 인력 부족부분을 상쇄시키고라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련지, 최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구위원

하여튼 그 부분에, 좀 관심을 가지고,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재구 위원님 말씀에 최대한 저희들 노력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재구위원

농업인들이 제일, 앞서 본 위원도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사실상 지금 현재 있는 우리 기술센터 위치가 상당히 우리 전 군민들이 다 좀 불편해 하는 사항입니다. 너무 멀리 가 있어가지고, 장비 이동, 이송에 대한 이런 게 상당히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해소하는 방법을 좀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김재구위원

그리고 이것도 상당히 센터에서 곤혹스러운 이야기입니다만, 임대장비 세차에 대해서,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재구위원

이것도 본 위원이 이야기를 좀 했는 부분입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재구위원

작업기 기종에 따라가지고, 흙이나 오물이 상당히 묻어가지고, 세척이 필요합니다. 본 위원도 세척이 필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당히 이게 농민들이, 즉 말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센터도 스트레스를 받고, 농민들도 스트레스를 받는 일입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김재구위원

그래서 이 부분은 결국 그 농기계에 따라가지고 사용하는 빈도가 높은 시즌이 있습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있습니다.

김재구위원

분명히 있죠?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재구위원

있기 때문에, 거의 매일매일 임대가 된다고 봅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김재구위원

그래서 그걸 매일 깨끗하게 그렇게 바쁜 시기에 농민들이 세척을 못해서 옵니다. 그래서 그걸 보관을, 매일 나가는 것은 따로 했다가, 장기 보관 바로 직전에 한시적으로 인력을 충원을 하든지 해가지고 세척을 해서 정비하는 이런 방법이 혹시 있지 싶은데, 탄력적으로 조금 운영하실 방법은 없습니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세척 부분은 이렇습니다.

김재구위원

예.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 어차피 세척을 안 해 와가지고 갔다 넣어 놓으면 기계가 참 많이 상합니다.

김재구위원

그렇지요.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누가 해도 세척은 해서 보관을 해야 되는데, 저희들 직원이 일일이 다 세척을 하기에는 상당히 인력이 많이 들고,

김재구위원

그렇게 하기는 어렵죠.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저희들 농가하고 이야기할 때는, 개개인이 씻어오는 것은 조금 시간을 들이면 가능한데, 저희들이 씻을려고 하면 참 힘이 듭니다. 그리고 이것 보관 자체가 다문 이틀을 보관하든 하루를 보관하든 금방금방 연결이 또, 오늘 가져와서 금방 또 다른 사람이 또 금방 그 시간에 또 가져가고 이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짧으나마 2, 3일을 보관하더라도 저희들은 세척을 해서 넣어 놓아야 하기 때문에, 농가에서 세척을 안 해 와서 우리가 보관을 한다는 것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세척부분은 조금 이해를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김재구위원

사실상, 항간에 이런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농기계 임대 현장에 가면, 어느 한 공무원이겠지요.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재구위원

그 분이 무서워서 농기계 빌려가기도 참 조금.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 부분 있습니다.

김재구위원

그런 이야기도 나올 때는, 농민들이 바쁜 시기에 깨끗하게 세척을 한다는 것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조금 전에 이야기 했다시피 최종 사용을 하고 마지막 부분에 가서 이렇게 세척을 완전무결 하게 하고 장기 보관에 들어가는 것, 그런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싶은데.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 방법도 있겠습니다만, 마지막에 보관할 때도 안 씻고 와서, 한꺼번에 저희들이, 만약에 예를 들어서 퇴비살포기 같은 경우에는, 쭉 한번에 다 들어오면 그게 한 여남은 대가 가까이 됩니다. 그걸 직원들이 마지막 부분에 또 씻을려고 하면 그것도 일입니다. 그런 부분이 좀 있고, 서로간의 문제가, 씻고 오는 사람은 잘 씻어옵니다. 또 안 씻고 오는 사람은 씻어오라고 막 당부를 신신당부를 해도 안 씻고 그냥 옵니다. 그러면 직원하고 트러블이 있어가지고 서로 간에 고성이 오고가고 이렇게 되는데, 농민들도 다음 사람을 위해서 꼭 씻고 오는 것은 그런 버릇을 들이도록 저희들이 하는 것이 맞지 싶습니다. 그래서 세척 부분은 위원님 양해를 좀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램 입니다.

김재구위원

그 부분도 연구가, 연구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한번 직원들하고도 상의를 해 보겠습니다.

김재구위원

다음 질의 간단하게 하나 하겠습니다. 보급종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금년 해도 보급종과 그 장려품종으로 센터에서 운광벼 호품벼, 호품벼 같은 경우에는 공급을 좀 많이 안 했습니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재구위원

그래서 이들 품종이 생육 또는 수확기에 문제점이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김재구위원

그 부분도 농민들이 사실상 농사를 짓는 과정에서 자기 몫이지만, 그러나 연초에 사실상 농업인들 교육을 안 합니까? 새해 영농설계교육이라든지,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김재구위원

수차례 본 위원도 그 이야기를 많이 들어 왔는 그런 사실인데, 그러나 교육 내용이 숙지를, 사실상 숙지를 몇 개월 동안 한다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영농 현장에 접목이 되지 못한 것으로 본 위원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고 또 영농교육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70%가 또 노인들입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재구위원

거의 노인들 아닙니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김재구위원

그래서 노인들은 들었는 내용도 전부 다 잊어버리고, 실질적으로 영농 현장에서는 접목이 안 되는 그런, 상당히 안타까운 실정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올해 호품벼 경우에는 약제 처리만 잘 했으면, 올해 정말 좋은 그런 호평도 받았고, 좋은 품종으로 되었을텐데, 그게 지금 현장에서 잘 접목이 안 되어서 이런 현상이 나왔다고 보지만, 그러나 우리 관에서 볼 때는 이게 또 영농교육에 조금 부족한 점이 없지 않나 하는 이런 생각도 솔직히 본 위원도 해 봅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재구위원

그래서 연초에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즉 말해서 뭡니까,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영농기 직전에 현장교육도 또한 필요하다고 봅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재구위원

그게 더 중요할 것으로 본 위원은 판단하고, 물론 현장교육도 상담소 등을 통해가지고 실시는 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재구위원

그러나 새 연초의 교육보다는 현장 교육으로 혹시 전환할 그런 의향은 없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영농교육 때도 물론 저희들 강조를 하고 합니다만, 중요 영농시기에는 저희들 현장에 가서 좌담회를 한다든지 또 정자나무 밑에서 교육을 한다든지 여러 가지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종자소득이라든지 이런 부분, 그런데 농민들은 어떠냐 하면, 상습적으로 작년에 괜찮았으니까,

김재구위원

그렇지.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올해 또 괜찮을 것이다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해서, 기상상태라든지 이런 것은 전혀 고려를 안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호품벼 같은 경우에는 키다리도 많이 생기고, 또 운광벼 같은 경우에는 수확시기를 길게 하지말라 이런 식의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만, 농민들은 간섭적으로 여기고 안 지키는 경우가 많고, 특히나 호품벼 키다리병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사파이어라는 정액수를 처리하도록 권장은 하고 있습니다만, 농가에서 그것이 가격이 비싸다는 이유로, 뭐 작년에도 안 해도 괜찮더라 이러면서 그냥 했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피해가 상당히 많이 나타났는데, 한번 피해를 보고 나면, 그 이듬해 또 달라집니다.

김재구위원

방금 말씀하신대로, 키다리 병 같은 경우에 내년에는 현격하게 줄어들 것으로 본 위원도 봅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재구위원

그러나 앞으로 지구 온난화가 되고 상당히 기후가 변화가 안 심합니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김재구위원

그러면 병해충도 그에 따라가지고 여러 가지 새로운 병해충이 나타날 것으로 봅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김재구위원

영농현장에 지금도 추진을 하고 있습디다만, 그런 교육 현장에 실제적인 자료를 좀 보충해가지고 만들어가지고, 키다리병은 이런 것이다. 이 피해는 어떻다 하는 것을 현장에서 교육이 되고, 또 그런 부속자료를 충분히 확보를 해가지고, 또 농약은 이런 농약이다. 하는 것을 현장에서 한번 더 반복 교육하는 것이 더 교육의 어떤 효과가 더 있지 않느냐 우리 센터 직원 여러분께서는 조금 귀찮은 일이고 그렇지만 어쩌겠습니까? 결국 농민들이 잘 살아야 되고, 또 결국 한 해 농사가 잘 되어야 만이 우리 기술센터에서도 잘 했다는 평가도 나올 수도 있고, 그런 쪽에서 관심을 많이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김재구위원

수고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서상록위원장

김재구 위원 수고 많이 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열찬 위원 질의하십시오.

한열찬위원

한열찬 위원입니다. 소장님 장시간 수고 많습니다. 감사자료 34쪽, 맞춤비료 대농민 지원사업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군 주요시책으로서 추진하는 맞춤비료 공급사업이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춤비료 공급실적이 계획에 대비 95%선인 2,221톤을 공급하였다고 하였는데, 농가에서 희망하는 물량은 전량 공급이 되었는지 답변 바랍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계획량은 2,350톤인데 실적은 2,221톤이 되었는 것은, 저희들 희망량을 전량 공급 하지 않은 것이 아니고, 일부분은 딸기라든지 이런 곳에서는 맞춤비료를 사용하지 안하고 밑거름을 아예 안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농가에 안 들어가서 상당히 양이 줄어서 그렇지, 저희들 희망량은 전량 공급을 다 했습니다.

한열찬위원

희망량은 다 했습니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한열찬위원

현재 비료대금의 15%, 군에서 10% 농협에서 5% 보조가 있는데, 2010년도부터 농식품부의 맞춤형 화학비료 공급사업으로 전환하여 추진한다는데, 이 이유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한열찬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은 맞춤비료를 한 지가 벌써 9년 이상 되었습니다. 저희들 전 농가에 필지별로 전부 다 토양검사를 다해서, 동네별로 맞춤비료를 해서 공급을 해오고 있었습니다만, 전국적으로 보면, 맞춤비료를 사용하는 곳이 거의 별로 없습니다. 몇 군데 안 되고, 또 그렇다 보니까, 농가에서 비료사용량이 점차 늘어나서, 실제로 써야 되는 양보다는 엄청난 많은 양을, 저희들 생각하고 있기로는 한 30%정도를 더 쓰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농식품부에서는 이것을 어떻게든 화학비료 사용량을 떨어뜨려야 되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화학비료에 대한 보조금을 일체 없애고, 그 대신에 맞춤형 비료로 저희들 맞춤비료를 했던 그것 하고 거의 비슷한 그런 비료를 만들어서, 각 시군마다 몇 종씩, 저희들 토양 검정한 결과에 따른 그 비료를 만들어서 공급을 하고, 거기에 따른 비료를 지원, 비료대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포대당 1,800원으로 지원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비료로 따지면 한 13%정도, 아마 지원되는 것으로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한열찬위원

그러면 농협에서는, 군에서는 보조금 지원이 안 되겠네요?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농협에서는 지금까지도 저희들이 농협에 사정을 해서, 전에는 10%를 했습니다. 농협 지원비율이, 저희들 10% 농협 10% 했었는데, 농협에서 이 재원이 없다고 안하려고 하던 것을 올해도 억지로 5%를 하라고 그래서 했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내년도부터는 아마 정부 보조가 된다면, 농협에서는 전혀 지원이 안 될 것이고, 저희들 군에서도 지금 맞춤비료로 예산은 1억 6,500인가 올려놓았습니다. 올려놓았는데, 그걸로 그냥 지원을 해 주어야 할련지, 안 그러면 다른 시군하고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서 지원을 안 해야 될 것인지, 그것은 내년도 봐서 저희들 의원님들하고 상의를 해서 그렇게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열찬위원

그러면 소장님 말씀처럼 과다 시용, 과다 시비하기 때문에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주 이유가, 지금 전국적으로 비료 과다 시용 때문에 맞춤형 비료로 하는 것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한열찬위원

그러면 농민들이 요구하고 있는, 계획하고 있는 수량만큼은 되겠습니까? 안되겠네요?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어느 맞춤비료가?

한열찬위원

비료. 예.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닙니다. 맞춤비료는 전체 저희들 맞춤비료하고 똑 같이 신청을 받아서, 신청량 만큼은 비료 지원이 됩니다. 비료 대금 지원이 됩니다.

한열찬위원

하여튼 농민들이 농사를 짓는데, 필히 사용해야 될 비료이기 때문에, 하여튼 연구해서 좀 더 보조가 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현

이철현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도 최대한 노력을 해서, 지원이 좀 될 수 있도록 되어가지고, 농민들이 안 그래도 김재구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농자재 값이 상당히 오르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농민들이 득을 볼 수 있도록 최대한 저희들 노력 하겠습니다.

한열찬위원

이상입니다.

서상록위원장

한열찬 위원 수고 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면 농업기술센터 소관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 후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O 대가야박물관

12시 24분 감사중지

14시 00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 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대가야박물관 소관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보고는 감사 자료상의 주요사항과 당면업무 추진과정의 현안사항 주요시책 등에 대하여 성실히 보고하여 주시고 답변은 옆 좌석에 앉아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가야박물관장 나오셔서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대가야박물관장 신종환입니다. 존경하는 서상록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저희 대가야박물관 운영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적극적으로 지도 편달하여 주신데 대해,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9년도 대가야박물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박물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담당을 소개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관리담당 권영덕입니다. 학예담당 정동락입니다. 그러면 2009년도 대가야박물관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감사 자료에 의거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해당 부록은 비공개 부록입니다. (끝에 실음) 이상으로 2009년도 대가야박물관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상록위원장

대가야박물관장은 옆 좌석에 앉아서 위원들의 질의에 답변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대가야박물관장 보고에 대하여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재구 위원 질의 해 주십시오.

김재구위원

김재구 위원입니다. 관장님 감사에 수고가 많습니다. 9쪽에, 박물관 관람객 유치 제고 실적, 전년도에 이어서 또 한가지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상당히 관람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많은 예산을 들여가지고 기획전시물 매년 바꾸고, 편의시설을 개선하는 등 상당히 노력을 많이 했다고 본 위원은 보고 있습니다. 8쪽의 관람인원을 보면, 연말까지 가더라도, 전년도에 비해가지고, 관람인원이 좀 줄어 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것은 현재 지금 만연되고 있는 신종플루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는 있겠습니다만, 앞으로 대책이 있는지, 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김재구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매년 상시로 박물관 관람객 유치 제고를 위해서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금년도 같은 경우는 다 아시는 바와 같이 국가적으로나 세계적으로 신종플루와 관련해서 단체 관람객이 크게 감소하였습니다. 지금 금년도 감사 수감대상 기간 동안 관람객 수는 224,000명 정도로서 전년도 감사기간에 대비해서 11%정도 감소하였습니다. 신종플루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분석은 됩니다만, 그 외에도 관내에 여러 가지 행사가 축소되기도 했고, 또 대가야역사 테마 관광지가 개관함에 따라서, 일부 박물관 관람인원이 분산되는 그런 요인도 있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나름대로 홍보물 배포라든가 학교방문이라든가 이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사이버 박물관 홈페이지를 이용해서 사이버공간을 활용한 홍보, 그리고 또 여러 가지 학술행사라든가, 박물관 전시물 개편에 대한 이런 새로운 볼거리 창출, 이런 것을 통해서도 계속 홍보를 해 나가도록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금년도 박물관 관람인원 감소가 다른 인접 박물관에서는 어떠한지에 대해 한번 알아보니까, 국립박물관의 경우는 현재 무료화 되어 있기 때문에, 관람료 자체가 없기 때문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만, 그래도 큰 폭으로 다 감소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국립 김해박물관의 경우도 관람인원이 전년도에 대비해서 295,900여명에서 상당히 줄어들은 통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합천박물관 또는 창녕박물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약 합천박물관 같은 경우 전년도에 20,612명이 관람한 것으로 집계되었는데, 저희하고는 상대가 안됩니다만, 13,000명 정도로 이렇게 상당히 많이 줄었고, 창녕박물관도 전년도 50,235명 정도가 관람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금년도에는 약 32,000명 정도로 이렇게 많이 줄었습니다. 이런 현상은 아마 전국적인 현상인 것 같고, 그래서 저희들은 이런 분위기에서 그냥 신종플루라든지 이런 위협적인 요인이 제거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고, 이런 기회에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대가야박물관이라는 것을 국민들이 인식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계속 홍보를 해 나갈 그럴 계획입니다.

김재구위원

박물관장님 지금까지 관장님으로서 많은 관광객이 매년 오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한번 묻겠습니다. 지금까지 박물관에 체험 또는 박물관 관람인원들이 그중에 지도자 선생님이나 이런 분들로부터 우리 박물관의, 어떤 호응도라든지 타 박물관에 비해서 비교되는 박물관으로서의 비중이 어떤지를 여기서 말씀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학교에서 오는 단체 학생들, 야외 현장학습 이런 명분으로 옵니다만 그런 인솔교사라든가 아니면 일반인들의 단체 관람객, 또 여행사 주관으로 오기도 하고 아니면 친목모임에서 오기도 하는데 그 대표자 또는 인솔자들의 의견은 한결같이 다녀본 박물관중에는 가장 그래도 볼만한 볼거리가 많다 이런 긍정적인 평가가 현재까지는 많습니다. 그래서 물론 저희들이 못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아직 미진한 부분이 있겠습니다만, 현재까지는 대부분의 관람객들이 관람료를 징수하는데에 대한 불만을 표현하는 경우를 거의 보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그렇다고 저희들이 자만하거나 결코 그렇게 해서는 안되겠습니다만, 현재까지는 여러 군데를 다녀봐도 이렇게 잘 꾸며진 박물관, 또 볼거리가 있는 박물관, 관람료가 아깝지 않은 박물관, 이런 박물관은 보기 어렵다, 이런 훌륭한 박물관이 고령에 있을 줄 몰랐다, 국립박물관을 견학한 그런 기분이라는 이런 긍정적인 평가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조금만 더 노력을 하면, 관람객 유치 제고라든가, 관람료 징수실적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구위원

긍정적인 좋은 평가를 했다니 다행입니다. 현재 그러면 성인 입장료는 얼마정도 받고 있습니까?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개인의 경우는 1인 2,000원을 받고 있습니다.

김재구위원

그러면 청소년은?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청소년은 1,500원, 단체로 받고 있습니다.

김재구위원

그러면 할인도, 단체로 많이 올 때는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단체로 올 경우에는 할인되고,

김재구위원

할인됩니까?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예.

김재구위원

그런데 8쪽의 관람료 징수현황을 보면, 연간 약 1억5,300만원 정도 수입인데, 이 수입으로 봐서는 박물관 자체 경상적경비 수준밖에 안될 것 같은데, 관람료를 좀 인상하는 방안은 어떻습니까? 내년부터?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관람료 인상문제는 사실 저희 박물관에서 이렇게 자체적으로 판단해서 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것 뭐 고령군물가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이렇게 조정을 해서 조례를 개정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현재 추세는 국립박물관이 무료화를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저희가 박물관 관람료를 더 인상을 한다면, 아마 조금은 부정적인 영향이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로서는 저희 박물관만큼 관람료 징수를 하는 곳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만은 아직까지 야기되지 않고 있습니다만, 그래서 당장은 관람료 인상은 저희로서는 검토할 시기가 아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람료 수익이 1억5,000여만원으로서 박물관 전체 예산에 비하면 얼마 되지 않는 그런 수입입니다. 그렇지만 박물관이라는 시설의 특수성으로 비추어 본다면, 이를테면 국립 중앙박물관의 세입세출을 보면, 세입이 세출액의 5%에 미치지를 못합니다. 41억원정도가 세입이라면 세출은 860여억원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박물관이라는 시설은 군민들에게 문화적 향수권, 이런 것을 충족시켜주기 위한 되돌려주는 시민들에게 베풀어주는 이런 기능을 하는 곳이기 때문에 관람료 수입이라든가 여러 제수입과 지출을 바로 대비해서 분석을 하는 것은 조금 어렵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양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구위원

그리고 인근 합천박물관 이런 데에도 관람료를 징수를 합니까? 어떻게 됩니까?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합천박물관 같은 경우는 관람료를 받습니다. 받는데, 제가 지금 찾아본 자료로는 작년같은 경우 합천박물관 관람료가 321만700원입니다. 저희가 지금 1억5,000만원 하는 것 하고는 이야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김재구위원

예.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금년도 11월 현재 290만9,000원입니다.

김재구위원

290만원?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저희 하루 수입, 괜찮은 날 하루 수입 정도에 불과합니다.

김재구위원

하여튼 매년 관람객을 늘이기 위해서 기획전시물을 매년 바꾸고, 상당히 관장님께서 노력을 많이 하시는 걸로 저희들 알고 있습니다. 우리 대가야박물관이 좀 더 홍보가 되어서 좀 더 많은 관람객이 상시로 드나들 수 있도록 관심을 많이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서상록위원장

김재구 위원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열찬 위원 질의하십시오.

한열찬위원

한열찬 위원입니다. 박물관장님 감사받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감사자료 7쪽, 군비지원 각종 행사 개최 실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대가야 문화대학 및 어린이체험 학교의 운영으로 많은 군민들과 관내 초등학생들이 대가야역사와 문화에 대하여 많은 지식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총 참여인원은 몇 명이며 각 회차별 어린이 체험학교와 대가야 문화대학의 수료인원과 수료율은 얼마나 되는지 답변바라며, 각 회차별로 중복하여 수료하는 인원은 몇 명이나 되는지 답변바랍니다.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한열찬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매년 지역사회 시민들을 위한 사회교육사업을 박물관의 고유사업으로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학기간을 이용해서 여름방학, 겨울방학 때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 체험학교를 운영하고 있고, 또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가야 문화대학을 운영 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 체험학교는 현재 금년까지 9번째 운영을 해 왔고, 대가야 문화대학은 이번에 8기가 수료를 했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바와 같이 대가야문화대학의 경우는 수강생이 지금까지 누계로 보면 647명 정도가 됩니다. 물론 이 수강인원은 저희가 그냥 접수되는 대로 다 받아들여서 하는 건 아니고, 매년 답사라든가 이런 단체를 움직이는 프로그램이 같이 있기 때문에, 인원을 조금 제한할 때가 있습니다. 버스 2대 차량, 아니면 1대 차량 정도로 한정해서 모집하기 때문에, 아무튼 8기에 647명이 수강을 했고, 그중에 수료한 분들이 402명으로 집계됩니다. 8번 할 동안에, 그리고 수강생들이 수료하게 되는 그 수료비율을 보면 약 62%정도가 수료하게 되고, 이 가운데 타 지역에서 오는 그런 수강생들도 82명입니다. 수강율로 보면 한 12.7%정도가 차지합니다. 그리고 지역 내에 계시는 분들이 2기 3기 4기 이어서 계속 재수강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걸 저희가 분석을 해 보니까, 재수강율은 전체적으로 한 28%정도 재수강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재수강율은 처음 1기, 2기 때 보다는 최근에 와서 7기, 8기로 올수록 점점 재수강율이 조금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린이 체험학교도 지금까지 9번 했습니다만, 역시 전체 538명이 수강을 했는데, 416명이 수료를 했습니다. 어린이 체험학교의 경우에는 관내 어린이들이 주로 하기 때문에, 타 지역 수강율은 1%정도에 불과합니다. 어린이 체험학교 수료율은 77%정도 되고 체험학교도 역시 아이들이 저학년일 때 수료했던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면서 또 계속 수강하기 때문에, 재수강율은 25%정도 됩니다. 그래서 이런 제 나름대로 분석을 해 본 결과, 지역에서 계속 중복해서 반복해서 들으시는 그런 경우에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고, 또 부정적인 측면도 있겠습니다만, 일단 반복교육을 통한 어떤 심화학습의 기회가 제공된다 하는데에 대해서 많은 교양적 지식이 축적이 되어간다는 측면이 있는가 하면, 넓은 범위의 많은 시민들에게 대가야 문화를 알리는데는 조금 미흡한 부분도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 나름대로는 앞으로 이 운영을 지금처럼 이렇게 계속 해 오는 것 보다는 조금 다변화해서 운영할 필요도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이를테면 대구시에 있는 국립대구박물관의 강당을 매월 1회씩 빌린다든지 대구문화예술회관의 강당을 강의실을 좀 빌린다든지 해서, 대구시민들에게 쫒아가서 대가야를 알리는 이런 문화대학 운영, 이런 것도 한번 검토를 해 볼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한열찬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울릉군의 독도아카데미처럼,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예.

한열찬위원

타 지역 사람도?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예. 저희가 여기에 앉아서 타 지역 사람들을 오라고 대구에 홍보를 하면, 거리라든가 시간이라든가 이런 문제 때문에, 대구에서 와서 듣기가 상당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한열찬위원

예.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그래서 저희가 대구시내든지 아니면 부산시내든지 다른 지역에 가서 주1회든 아니면 주2회든 이런 식으로 문화대학을 운영하는 것은 어떨까 그런 점을 한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한열찬위원

그러면, 대가야의 도읍지인 고령을 알리고 대가야 역사 문화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은 없는지 답변 바랍니다.
종환

신종환대가야박물관장

방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희는 박물관 운영 자체가 우선은 성공적인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만, 더 크게 보면 우리지역에 있는 이런 문화재라든가 여러 가지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해서 고령을 알리고 또 나아가서 고령의 발전을 도모하는데 경제적 발전을 도모하는데 저희가 일익을 담당하고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큰 목표를 지역발전이라는 그런데다가 초점을 두고 박물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열찬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서상록위원장

한열찬 위원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면 대가야박물관 소관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대가야박물관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공무원 여러분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O 환경위생사업소

14시 29분 감사중지

14시 30분 감사계속

다음은 환경위생사업소 소관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위생사업소 소관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보고는 감사 자료상의 주요사항과 당면업무 추진과정의 현안사항 주요시책 등에 대하여 성실히 보고하여 주시고 답변은 옆 좌석에 앉아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위생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수환경위생사업소장

환경위생사업소장 김희수입니다. 존경하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서상록 위원장,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환경위생사업소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어린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09년도 환경위생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해당 부록은 비공개 부록입니다. (끝에 실음) 이상으로 2009년도 환경위생사업소 행정사무감사 자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상록위원장

환경위생사업소장께서는 옆 좌석에 앉아서 위원들의 질의에 답변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환경위생사업소장 보고에 대하여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순분 위원 질의 해 주십시오.

김순분위원

김순분 위원입니다. 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소각로 배출가스 검사실적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소각로 배출가스는 배출기준에는 적합할지라도 적게 발생되는 것이 좋은 것 같은데 매월 측정할 때마다 수치가 달라지는게 당연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검사항목별로 배출가스 농도가 항상 일정한 측정치에 근접하여 유지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 것 같은데, 검사 결과표에서 보여주는 수치를 볼 때 소각로가 정상적으로 아주 잘 작동된다고 볼 수 있는지 답변 바랍니다.

김희수환경위생사업소장

김순분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폐기물을 소각할 때에 내부환경이 매우 짧은 시간에 많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00km 정도 폐기물을 소각하는데 10분에 한번 정도 쓰레기를 투입하고 있습니다. 투입할 때마다 배출선상이 전부 각기 틀립니다. 그래서 소각로 안에 넣을 때 아마 프라스틱이나 스티로폼이나 이런 것이 조금 다량 들어갔으면, 그것이 일정하지 않고 그 게이지가 조금 올라가는 그런 현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들어가는 쓰레기가 똑 같지 않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있는 것으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김순분위원

정상적으로는 안 된다는 겁니까?

김희수환경위생사업소장

편차가 좀 심하고 하고 하는데, 그러나 기준치 위로는 올라가지 않습니다만, 배출가스 농도에 따라서, 편차가 그렇게 심하게 있습니다.

김순분위원

다른 배출가스도 비슷합니다만, 질소산화물의 경우 최고와 최저 수치의 편차가 2.5배 정도 차이가 나는데, 이 정도가 차이가 난다는 것은 소각시설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가 아닌지 답변 바랍니다.

김희수환경위생사업소장

그것은 문제가 있어 그런 것은 아닙니다. 아니고, 조금 전에 말씀 드렸듯이 폐기물의 어떤 성질에 따라서 그것이 조금 편차가 있습니다.

김순분위원

문제는 안 된다 그죠?

김희수환경위생사업소장

예. 문제는 없습니다.

김순분위원

8쪽 폐기물 소각현황을 보면, 가동 일수가 316일인데 이렇게 소각시설을 운영하면 소각로 점검은 언제 하는지 답변바라며, 이렇게 거의 연중무휴로 가동되는 소각로에서 발생되는 배출가스의 농도를 더욱더 감소시킬 수 있는 대책은 있는지 답변바랍니다.

김희수환경위생사업소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소각시설이 연간 300일 이상 가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분기별로 해서 4번의 정기 정비를 하고, 또 간단한 고장이나 그런 것에 대해서는 수시로 수시정비를 연간으로 치면 1개월 정도가 우리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소각시설이 지금 현재 노후되어 가지고 잦은 고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우리가 타산성 검토를 의뢰 중에 있는데, 그것이 되면 앞으로 새로운 소각로를 교체 신설할려고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우리가 그런 검토를 마치고, 내년도에 반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순분위원

딴 것으로 하나 교체해야 된다 그러면 그죠?

김희수환경위생사업소장

지금 현재에 있는 소각로가 수명이 약 우리가 한 15년정도 보고 있습니다. 지금 13년째 쓰고 있는데, 앞으로 새로운 시설을 환경회수 시설로, 자원화 회수시설로 이렇게 교체를 하는 것이 환경부의 지침입니다. 그래서 그때까지는 우리가 좀 어렵더라도 잦은 고장이 많습니다만, 최대한 수리를 해서 사용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순분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서상록위원장

김순분 위원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면 환경위생사업소 소관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환경위생사업소장 수고 많았습니다. 그러면,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위하여 오후 2시 50분부터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O 감사강평

14시 42분 감사중지

14시 50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 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감사강평을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금년 한 해는 어려운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무척 힘들었던 한해였습니다. 정부에서는 서민생활의 안정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하여 연초부터 예산을 조기 집행하였고, 4대강 살리기 사업 등의 새로운 정책들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 군에서도 군민들의 소득향상과 지역경기 회복을 위하여 각 분야에서 많은 사업들을 추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경기회복의 불확실성으로 서민생활의 안정을 기대하기는 다소 시간이 걸릴 듯 합니다. 서민들의 생활이 녹녹하지 않은 이때에 지난 12월 1일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시작한 행정사무감사에 열과 성을 다해주신 위원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금년 사업의 마무리 등 많은 일들이 산적해 있어 바쁘신 가운데에도,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히 임해주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사무 전반에 관하여 잘못된 점에 대한 시정과 집행에 대한 평가 및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중요한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 출범과 함께 매년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감사 기간중 동료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습니다만, 공직자 여러분이 조금만 더 세심하게 노력한다면 군민들의 불만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고, 얼마든지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도 있다고 봅니다. 또한, 고령군의 미래가 달려있는 대형 프로젝트는 근시안적인 사고의 틀을 깨고, 30년, 50년을 내다보는 미래 지향적인 안목으로 잘못이 있다면 과감히 사업을 원점에서 시작하는 소신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는 매년 되풀이 되고 있지만, 감사 과정에서 지적된 사항이 명확하게 개선되지 않고 있는 점 또한 매우 아쉽게 생각합니다. 본 위원은 공직자 여러분의 마음가짐에 따라서는 각종 불합리한 점은 무한히 개선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법과 원칙만 내세우지 말고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의 여러 가지 조건들을 살피는 적극적인 자세가 겸비된다면, 현실과 맞지 않는 사업들은 얼마든지 개선책을 찾아 보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2009년 행정사무감사 전반의 개괄적인 사항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금년 행정사무감사 자료는 집행부에 대하여 총 224건을 제출 받았습니다. 실ㆍ과ㆍ단ㆍ소별 공통 감사자료 요구사항은 13건으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추진실적, 각종 용역사업, 시설공사 설계변경,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 등이고, 군비지원 각종행사 개최실적 등 3건은 금년에 신규로 추가하였습니다. 전년도 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를 보면, 대부분 해결하고 조치가 끝났지만, 예산절감 대책 등 몇몇 사업은 계속해서 고민하고 해결해야 하는 과제도 있었으며, 전체적으로 추진실적의 계량화가 미흡한 것 같습니다. 각종 용역사업은 아직까지도 결과물의 활용실적이 일회성에 그치는 용역이 있어 예산낭비의 소지가 가장 크며, 용역을 완료한 후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체계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시설공사 설계변경은 현장 여건의 변화나 주민들의 요구사항 반영 등 꼭 필요한 경우도 있겠지만, 예산 낭비가 없도록 당초 설계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설계변경을 줄일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군비지원 각종행사 개최실적을 보면, 대가야체험축제와 체육행사를 제외하고도 연간 46건에 6억원의 예산이 소요되었습니다. 이는 매주 1회씩 행사를 개최하면서 그때마다 1,000만원씩의 예산을 사용한 것인데, 군민 화합과 사기진작도 중요하지만 각 분야별로 행사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반드시 강구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영상물 제작, TV광고, 언론광고, 지하철 광고, 각종 팜플렛 등 군정 전반에 걸친 홍보 예산도 연간 260건에 약 10억원이 소요되었는데, 불요불급한 예산은 줄여 나가야 하겠습니다. 그동안 위원님들의 주요 현안 질의를 보면, 군비지원 각종 행사에 따른 예산절감 방안, 교육발전기금 관리방안, 월막리 새로운 농촌만들기사업 향후 대책, 개실마을 전통한옥 관광자원화사업 향후 대책, 신리 교량공사 민원 해결과 향후 대책, 금강송 고사목 발생에 대한 대책, 도로변 가로수 식재 실태 및 대책, 낙동강 권역 하천개수공사 토취장 편입토지, 영농손실보상금 지급 대책, 전선지중화 사업 민원 해결과 향후 대책 등 군정 전반에 대하여 심도있는 질의를 펼쳤습니다. 특히, 주요 질의내용 중 정보를 공유할 필요가 있는 사례를 한두 가지 소개하겠습니다. 군 의회 신축부지 조성공사 추진에 있어 업무담당자의 부단한 노력으로 시공업체에만 맡겨두지 않고, 공사현장을 세밀하게 점검하여 사업물량은 늘어났지만, 사업비는 당초 설계금액보다 예산을 절감한 것은 전 공무원이 본 받아야 할 모범사례입니다. 그러나 감사기간 중 현장 확인을 하기도 하였습니다만, 전통 한옥이 대부분인 개실마을에 전통한옥 관광자원화 사업을 하면서 마을 분위기와는 전혀 맞지 않은 구조물을 설치함으로써 마을경관을 도리어 훼손한 사례입니다. 또 한 가지는 관계 법령에만 입각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지 못하고, 교량을 건설함으로써 집단민원이 발생되고 주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초래한 사례입니다. 이처럼 법과 지침만 가지고 현장 감각없이 공직자 입장에서만 일을 처리하기 보다는,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주민들의 입장에서 새로운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직자 여러분들의 분발을 기대합니다. 공직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면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사항에 대하여는, 앞으로 유사한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각별히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감사기간 중 제시한 위원님들의 다양한 정책 대안은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앞에서 개괄적으로 언급한 사항 이외에 구체적인 사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는 추후 별도로 작성하여, 오는 12월 29일 제5차 본회의에 보고하여 의결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서면으로 요청한 자료는 별도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지난 7일간 모든 일을 뒤로하고 행정사무감사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이번 행정사무 감사를 통해 100년을 내다보는 미래 지향적인 사고로 우리 군 발전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이것으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 합니다.

15시 01분 산회

무과

무과의회사

【2인】 전문위원 김홍석 전문위원 배칠환 고령군의회 copyrights 2018 고령군의회 & jeyun corp.

출처 경북 고령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