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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서용환 의원 발언

203회 제2총무위원회2016-05-11

서용환 의원 프로필 보기 →

김명국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3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제2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도 계속해서 본위원회 소관 부서의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종합민원실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종합민원실장님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안녕하십니까? 종합민원실장 변화원입니다. 보고에 앞서 평소 저희들 종합민원실에 각별한 애정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는 김명국 위원장님을 비롯한 총무위원회 여러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종합민원실 소관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1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금회 저희들 부서의 예산 추경 규모는 8억 5900만 2000원이 증액된 전체 예산 규모는 50억 8111만 7000원이 되겠습니다. 먼저 여권발급에 국비사업입니다. 여권 발급 용품 구입에 금액이 조정되어서 감 14만 7000원입니다. 고객만족민원서비스 강화에 사무관리비입니다. 급량비에 계약직 2명이 충원되는 관계로 당초 예산에 미반영되었습니다. 그래서 전체 58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여기에 따른 국내여비 387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업무추진비에 시책업무에 2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포상금입니다. 저희들 민원만족도와 전화 친절도를 1년에 네 번과 두 번을 심사합니다. 여기에 대한 평가를 해서 읍면과 군에 시상하는데 여기에 대한 부족분 1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종합민원실 환경정비사업에 68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것도 저희들 당초 시설이 15년 전의 것으로 다른 시군하고 너무 차별이 되어서 좀 개선하려고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민원 원스톱 서비스에 대해서 12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여기에는 산지전용에 따른 GPS수신기를 구입하는데 6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이것은 허가 신청할 때라든지 불법행위에 경계라든지 면적 확인을 현대 시설로 하기 위해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삶의 질 향상과 건축행정에 농촌 주거환경 개선입니다. 공동주택 공용시설 지원사업에 여기는 노후아파트라든지 시설이 20년 넘는 아파트가 관내에 많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9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개소로 전체는 4개소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농촌 빈집 철거 및 정비에 옥산권역과 금성권역 4개 권역에 대해서 부족분 3억 8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지리정보에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은 국비사업이 되겠습니다. 여기 용역을 조달청에 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수수료 부족분 275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와 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농어촌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이 국비사업입니다. 여기는 국비와 도비가 감액되는 관계로 3800만원을 저희들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행정운영비가 되겠습니다.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 아까 말씀드린 계약직 증원에 따른 27만원, 그리고 급량비 21만원 해서 48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재무활동에 보전지출입니다. 작년 사업에 따른 반환금에 국고보조금 반환금, 전체 3억 4267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주택관리특별회계가 되겠습니다. 42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주택관리사업 특별회계입니다. 여기에서는 페이지 428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세입예산입니다. 저희들 주택관리사업에 순세계잉여금이 발생되어서 이번에 1억 2386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여기에 따른 430페이지에 세출로 저희들 특별회계 예비비로 전체 1억 2386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 보고 드린 바와 같이 저희들 부서 금회 1회 추경 예산안은 불가피한 예산과 국도비 변경에 따른 조정분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리면서 제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명국위원장

종합민원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은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용환위원

위원장님, 서용환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용환위원

먼저 대통령 표창 축하드립니다.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예, 감사합니다.

서용환위원

420페이지, 공동주택 시설지원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현재 실명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관내에 아파트가 20호 넘는 공동주택이 엄청 많습니다. 지원해 주는 것은 최하 20년 넘는 아파트가 노후 되어서 비가 새고 이런 데가 있습니다. 그런 데에 대해서 최고 한도 자부담이 많습니다. 거기에 대한 최고 지원은 3000만원까지입니다.

서용환위원

현재 아파트가 전체 몇 동이라고요?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아파트가 꽤 많습니다. 정확한 동수가 파악이 안 되었는데 전체 3-40개 정도 됩니다.

서용환위원

올해 본예산에요.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3000만원입니다.

서용환위원

추경에 하는 이유가 뭐지요?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신청이 많이 들어와서 그렇습니다.

서용환위원

군수 마음대로 하는 것 아닙니까?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노후되어서 아파트에 비가 샌다고 해서…….

서용환위원

노후된 것은 우리 집도 노후되었어요. 주가 있고 부가 있고 추경에는 보충 사업으로 일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몰아주어야 되는데 신규사업이 이렇게 300% 올라온다는 것은 앞뒤가 안 맞다는 겁니다. 안 그러면 당초에 수요조사를 잘못했든지…….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그게 저희들이 수요라기보다 맨 처음에 했는데 비새고 이런 것이 여름나고 겨울나고 하니까 긴급한 사항이 몇 군데 생겼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럼 지금 보수해야 될 것이 신청 들어온 것이…….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지금 현재 3개 접수되어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러면 신청하라고 공문이…….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또 나갑니다. 읍면마다 다 보냅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는 작년에 예측한 것은 그렇게 샌다는 판단을 못 했는데 긴급하게 많이 들어 왔습니다. 불가피하게 이것은 의성읍에 상당히 여러 동이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20년 이상된 곳이 몇 군데 정도 됩니까?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그러니까 20개소에서 30개소 사이입니다.

서용환위원

전체적으로 보면 다 지원이 되면요.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전체적으로 하면 더 많고요. 20년 넘는 아파트만 해도 관내에 많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러면 몇 개년 계획으로 하는 거예요?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이것은 몇 개년 계획이 아니고 1년에 기본은 한 군데 정도나 두 군데 정도 하는데 긴급 사안이 발생되어서 좀 올렸습니다.

서용환위원

기준이 불분명할 것 같애…….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비가 샌다고 해서 돈을 준다고 해도 자부담이 50% 이상 붙습니다. 그 자부담 능력이 안 되어서 못하는 분도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공동시설에는 비 새는데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고요. 제가 이때까지 의정활동하면서 들은 것이나 아니면 지역주민으로부터 들을 때 주변의 환경에 대한 것을 지원해 주는 것은 모르지만 비 샌다고 지원해 준다는 것은 이제까지 그렇게 해 준 적이 별로 없는데, 해주자는 명분입니까?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아닙니다. 지금 노후된 것이 새는 것이 많이 발견되어서, 그 전에는 그냥 지냈는데 겨울나고 여름나고 하면 틈새가 좀 생겨서 최근에 붉어져서 그렇습니다.

서용환위원

비새는 것은 공동주택에 대해서 본인들의 소유 등기잖아요. 마당은 공동지분이에요. 그러면 마당이나 주변 환경을 어떻게 개선해 주는 것은 모르지만 개인 등기 안에다 해주는 것은 앞뒤가 안 맞지요.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그래도 취약건물에 대해서 사실 지원이라고 하면 그렇습니다만 일부분 지원해 주는 겁니다.

서용환위원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것은 저소득층에 준해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해주는 것이지 잘 나가는 사람들이 사는 아파트에다가 자꾸 지원해 준다고 하면…….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대부분 20년 넘는 아파트는 잘 사는 것을 떠납니다. 그 분들도 가구당에 지금 보면 이것 말고도 100만원씩 돌아갑니다.

서용환위원

제가 안 해주자는 것이 아니고요. 이것도 돈사문제하고 똑 같아요. 의성읍에 돈사 문제를 해결하고 난 뒤에 그래도 냄새라든지 이런 것들 때문에 주거환경은 쾌적해 졌는데요. 그런 것들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서 1차 연도는 의성, 2차 연도는 금성, 3차 연도는 다인, 이런 식으로 해서 다 사람 입장은 같아요. 숫자가 많냐, 적으냐의 차이이지, 그리고 군수는 같은 비용을 가지고 많은 군민이 혜택을 보는 데를 선택하는 것이 맞지요?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이것도…….

서용환위원

이것도 마찬가지에요. 수요조사를 해서 수요예측이라고 하는 것이 있잖아요. 그러면 20년 안에 이것을 20년 동안 한 동씩 하다 보면 또 20년이 넘는 것들이 20동이 넘을 수가 있잖아요. 그러면 이것들을 어떻게 몇 년 안에 계획을 삼아서 할 것인지, 이런 구체적인 계획이 수립되었을 때 집행하는 것이지 오늘 본예산에 3000만원 해놓고 추경에 와서 누가 부탁하니까…….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그건 아닙니다.

서용환위원

군수 입장에서 안 해줄 수도 없고, 그러니 해주고, 돈을 이렇게 써서 안 된다는 겁니다.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렇지요. 이제까지 선택과 집중, 중장기종합개발계획수립, 다른 것은 다 되는데 왜 이것은 안 됩니까?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예, 수립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중장기계획 수립 잘 해서 계획에 의거해서 쓰고 그래야 군민이 소외되더라도 서로 이해하고 납득하고 할 수 있는 그런 범위를 찾으면 좋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제가 계획을 짜서 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리고 그 밑에 내려가면 지하 시설물 전산화라고 하는데 지하 시설물 내용이 어떻게 되지요?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지하시설물 안에는 상수도가 있고요. 전기 들어가는 것, 땅 속에 있는 것 전부 다 들어갑니다. 상수도, 하수도 배관은 필히 들어갑니다. 그리고 일부 전기 같은 것 그 다음에 통신, 이런 것이 다 들어갑니다. 그런 것을 지도로 만들어서 지하에 배관할 때 가스나 이런 것도 다 전산화해서 모든 공사할 때 자료로 쓰는 겁니다. 이 사업도 중앙에 공모사업으로 신청을 했는데 군부에서는 경북에서 우리 의성군이 1번입니다. 보통 시부에 했는데 이것도 필요한 사업입니다.

서용환위원

그런데 전기, 통신은 회사에서…….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공사만 했지 여기에 대한 것을 전산화 해서 데이터 구축을 안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뭐가 지나가는지 우리 행정이 몰라서…….

서용환위원

이 아이디어는 누가 내었습니까?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우리 군에서 낸 것이 아니고 중앙의 사업을 우리가 응모한 것입니다.

서용환위원

전부 국비입니까?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국비가 많고 군비는 프로테이지가 아주 약합니다. 국비가 80%입니다.

서용환위원

우리 민원실장님이 나라님이라면 시군별로 예산을 편성할 때 특정 시군에는 평균치가 있지 않습니까? 평균치 넘어서는 잘 안 해주지요? 군민을 대등한 입장에서 예산을 편성해 줄 것 아닙니까?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대등하지만 요즘은 투쟁입니다. 예산이 투쟁이어서 중앙에 따는데 엄청나게 피터지게 싸움을 하고…….

서용환위원

그것은 그 안에서의 경쟁이고 큰 틀에서 보면 예산 범위가 경상북도에 내려오는 것들을 시군별로 나누면 비슷비슷해요.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차이가 많이 납니다.

서용환위원

그 다음 그 밑에 23개 시군에 내려오면 어느 도시지사가 특정 군에 더 많이 줄 수도 없어요. 기획 잘 하고 용역 못 줘서 그 시군이 적고 용역 많이 한다고 해서 그 시군에 많이 주는 것 아닙니다.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현실은 안 그렇습니다. 시군 차별이 많습니다. 우리 군하고 약한 군하고 3배씩 차이가 납니다.

서용환위원

정부공모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이것은 공모사업에 응모해서 우리가 선정된 겁니다.

서용환위원

우리 과장님하고 조금 동떨어졌는지는 모르지만 지금 농업시설에 대한 전산화를 작년, 재작년부터 이야기를 했어요. 지금까지도 실행에 안 옮겨져서 제가 정보공개 요청을 해놓았어요. 이제 막 시작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상향식 예산이 있고 하향식 예산이 있지 않습니까? 그럼 군민이 원하는 것부터 먼저 해야 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그것도 농림부에서 아마 곧 착수해서 할 겁니다.

서용환위원

그러니까 뭐냐 하면 지금 현실적인 행정을 먼저 이루고 기회가 될 때 미래지향적인 것을 열어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야기를 했고요. 또 예산 총괄 금액에서 이것 하나가 올라감으로서 하나가 내려오게 되어 있어요. 지특비가 기계화경작로하고 이런 것들이 1년에 몇 십 개씩 가던 것이 점점 줄어든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지역개발사업에 지특비가 늘어나니까 이게 점점 줄어든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 하는 것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이야기는 아닌데 이것은 계획대로 잘 진행을 하되 어차피 그 자리에만 있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간부회의에 들어가고 하면 진정 군민이 원하는 것, 군민이 희망하는 것을 먼저 해서 군민의 서운함을 달래고 행복지수를 높여 주고 기회가 되거든 미래지향적인 것을 좀 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취지에서 제가 실장님한테 물어 본 겁니다.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태선위원

위원장님, 임태선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태선위원

실장님, 축하드립니다.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감사합니다.

임태선위원

대통령상을 받으셨는데…….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제가 잘 한 것이 아니고 직원들이…….

임태선위원

군에서도 대단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감사합니다.

임태선위원

저는 서 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셨지만 공동주택에 예산이 본 예산에 안 되었다가 이렇게 한다는 것은 요청이 들어와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급한 것이 아닌 것 같으면 본예산에 하지 추경에 몇 배를 튀겨 가지고 한다는 것은 좀 모순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이 예산은 아까 말씀처럼 긴급성을 요해서 비가 새고 문제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지금 그렇다고 이걸 계속 내년에 예산을 이렇게 세울 수도 없고, 내년에는 수요조사를 해서 아까 말씀처럼 미리 수요조사 해서 사전에 계획적으로 금액을 낮추어서 하겠습니다.

임태선위원

그리고 예산도 더 확보가 되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장기적으로 해서 1년에 3000만원씩 할 것이 아니라 다른 데는 몇 년 계획을 세워서 예산을 확보해 놓는데 이렇게 해놓으니까 급하다고 추경에 이만큼 올리고 하면, 이해 못하는 사람들은 선심성 예산이라고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도록 예산을 세우신 것 같아서 제가 다시 한 번 지적을 해드리는 데요. 그리고 거기에 반비례해서 농어촌 장애인 주택 개조 지원 사업, 이것은 지금 감액이 되었잖아요. 더군다나 국비, 도비까지 포함을 했는 부분을 이것은 완전히 군비만 하는 것인데 이런 사업은 이만큼이나 감액하는 요인이 뭡니까?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이것은 도비가 감조정 되어서 그렇습니다. 우리가 한 것이 아니고 우리 계획을 올렸는데 국도비가 좀 감되어서 그렇습니다. 감됨에 따라 가지고 군비하고 자동으로 조정되는 그런 내용입니다.

임태선위원

우리가 이걸 사용을 안 했으니까, 돈이 없었으면 감액될 이유가 없었을 것인데 사실 보면 장애인들 있잖아요. 화장실이나 불편한 데를 저도 몇 군데 봤거든요. 그런데 신청을 하면 항상 누락이 되고 밀려 있다는 식으로 하고 해서 선택을 못 받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사용을 빨리 빨리 해서 감액이 안 되도록 해야 되는데 안 쓰고 이만큼이나 놔두니까…….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안 써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물량을 당초에 군에 할 것을 양을 많이 올렸지 않습니까? 그런데 중앙에서부터 감 조정되었습니다. 우리가 안 써서 그런 것이 아니고 하고 싶어도 예산 중앙 사정에 의해서 감 조정되었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이건 군에서 일을 안 해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국비, 도비 조정 되는 것은 전부 공통으로 올라가면 감 조정되고 이렇게 하는 내용입니다.

임태선위원

이런 것은 감액이 안 되었으면 좋겠어요. 실질적으로 이런 분들한테는 돌아가야 되고 혜택을 받아야 될 분들인데…….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아까 걱정하시는 공동주택하고 이런 부분의 사안이 좀 긴박해서 이번에 올렸기 때문에 이것은 조금 위원님들 특별하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비가 새고 정말 저희들이 특별한 사안이 생겨서 그렇지 이것은 주기 식은 아닙니다. 자부담도 상당히 세기 때문에…….

임태선위원

우리가 총무위에서 결정한다고 해도 예결위 올라가면 어떻게 될지 그거야 보장할 수도 없는 것이지만 일단은…….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그래도 여기에서…….

임태선위원

너무 많은 액수가 되었기 때문에 이건 그냥 이렇게, 만약에 돈을 안 주면 이 사람들 비새는 데서 살아야 된다는 거잖아요.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어떤 문제가 있냐 하면 아파트의 사정을 보니까 아파트 마다 개별 가구에 부담을 갹출하고 있습디다. 그런데 얼마 돌아가느냐 하니까 많이 돌아가는 집에는 100만원씩 돌아가요. 그럼 전체 100만원 돌아가는 데서 이것은 아마 프로테이지로 전체 부담금의 한 30%, 그렇게 밖에 안 됩니다. 한 1억 이상 넘어가는 공사비가 들어가는데…….

임태선위원

아파트에 다 예비비가 있습니다.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그런 사안이 생겨서 불가피하게 이번에 올려서 하기 때문에 이것은 사안이 그냥 그래서 민원이 많을 것 같아서 각별하게 부탁을 드립니다.

임태선위원

하여튼 추경에 올릴 때는 위급한 상황이라고 하지만 우리 눈으로 안 보고 해서 위급한 상황인지…….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제가 설명 드린 것으로…….

임태선위원

너무 많은 액수가 올라온 것은 확실한 거잖아요. 그죠?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예, 그런 사정 때문에 그렇습니다. 원래는 서 위원님 말씀처럼 수요조사를 해서 앞으로는 계획적으로 하겠습니다.

임태선위원

그렇게 해서 돈도 여유 돈을 놔둬서 조금씩 보충해서 쓰도록 해야지 바닥이 났는데 다시 또 이렇게 추경에 올리고, 내년에도 급하면 또 올라와야 될 것 아닙니까?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수요를 조사해서 다음 예산 세울 때는 보고 드려서 계획적으로 하겠습니다.

임태선위원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위원장님, 김동준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김동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실장님, 먼저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민원실은 일이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제가 두 가지를 물어 볼게요. 120페이지에 보면 시설비 및 부대비에 1000만원, 11개소, 1000만원 9개소가 있지 않습니까? 철거하는 거지요?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예, 맞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슬레이트로 되어 있는 집은 어떻게 합니까?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슬레이트도 설계해서 철거할 때 폐기물 처리비를 별도 설계 안에 넣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여기 외에 별도요?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아니요. 이 속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 숫자는 당초에 저희들이 76동 나온 데를 하려고 했습니다. 76동 조사를 하니까 폐기물 발생비 등 여러 개가 있으니까 설계까지 다 했는데도 돈이 모자라서 못 해서 이걸 이번에 넣는 겁니다. 전체 우리 관내에 대상 동수는 444동입니다. 이것은 계획적으로 연차적으로 80동씩 계속 해나가겠다고 군수님이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제가 왜 이렇게 묻느냐 하면 주택을 새로 신설하는 분들이 슬레이트 철거비가 600만원, 700만원, 800만원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지원 받아서 건축 짓는 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 분야 때문에 못 짓는 분들이 계시는데 돈은 1000만원 가지고 11개소 하는데 그런 것을 철거하는데 몇 백만원씩 들어 가는데…….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바로 위에 것, 조금 전에 서 위원님하고 임태선 위원님이 질문한 것에 대해서 다시 제가 질문을 드려서 죄송한데 물론 일 하시는 공무원께서는 다 위급하고 하겠지만 돈 3000만원 가지고 빌라 같은데 비가림을 하는지, 방수하는지 모르겠지만 3000만원씩 해서는 아무 표시가 없습니다. 이것은 서 위원님 말씀대로 편의위주가 맞지, 안 그렇습니까? 이러다 보면 지금 작은 것 상수도 할 때 영세 노인분들 집 앞까지 상수도 넣으면 마당이 큰 데는 자부담이 200만원, 300만원 들어가서 못 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런데도 군에서 해드리려고 해도 기준이 있어서 못 해주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물론 위급하고 생활을 못 할 정도 되니까 예산을 잡으셨겠지만 이렇게 되면 누구든지…….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이것은 우리가 지원하는 조례가 있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실장님, 이러다 보면 행정의 기준이 물론 군민의 행복 지수를 맞추어 주는 것이 맞습니다. 개인 것까지 해주다 보면 다음에 모든 것을 다해 주어야 됩니다.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이것은 개인주택이 아니고 20호 이상…….
동준

김동준위원

그게 개인 아닙니까? 소유는 한 사람, 한 사람 앞으로 다 되어 있잖아요.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그래도 아파트 사는 사람은 50호, 60호, 100호 되면 시골 같으면 한 마을입니다. 그런데 그 아파트에 크게 수혜주는 것이 없거든요.
동준

김동준위원

제 생각에는요. 영세 업체에 150만원 들여서 수도 못 넣는 분이 우선인지 아니면 이런 것이 우선인지는 제가 파악을 안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행정에서는 부서마다 틀리니까 그렇겠지만 종합적으로 봐서는 안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앞으로 이렇게 해주시다 보면 민선되고 난 후에 행정의 문턱은 낮아졌지만 군민들께는 좋아졌지만 낭비성은 사실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이제는 논두렁 풀도 행정에서 다 깎아줘야 됩니다. 그러니 어느 정도 제일 중요한 것은 행정에서 법 기준을 잡아 가지고 해줄 것은 해드리고 안 되는 것은 끊어 줘야 됩니다. 그래야 자생력이 생기고 하는데 그러면 우리 역시도 의원 그만두고 빌빌하며 게으른 사람들은 뭐 하러 일하겠습니까? 민원 넣으면 해주고 민원 넣으면 해주는데, 그러니 실장님께서 군에 간부이고 간부 위의 또 간부 아닙니까? 회의 때나 이럴 때 건의하시더라도 기준의 표현을 해주셨으면 싶어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알겠습니다. 공동주택 이 건은 낭비성이나, 예산을 만약에 이 금액보다 더 많이 세웠다고 해도 수요자가 없으면 그 돈이 필요 안 합니다. 사실 긴급하고 이것은 이런 사안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다음에 예산을 세운다고 해서 아파트에서 이 돈을 쓰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예산은 절대 아닙니다. 그렇게 이해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실장님, 실장님께서는 민원실의 예산이니까 필요한 분께 효능 있게 쓰려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군민에게 행정은 중요합니다. 그렇게 보면 행정 기준이 얼마나 큰 지 압니까? 잘 아시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면장을 할 때와 안 할 때와 차원이 180도 틀리듯이 행정의 기준에 모든 것이 다 달라집니다. 그래서 실장님께서 앞으로 미래 지향적인 기준의 향상으로 봐서는 행정에서 기준을 잘 잡아 줘야 됩니다.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알겠습니다. 참고로 하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김동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용환위원

서용환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용환위원

아까 질문에 대한 답변이 없었는데요. 지금 어디에 하려고 합니까?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이 아파트요?

서용환위원

예.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읍내에 몇 군데 있습니다. 읍내 지명을 다 하려니까 그렇고요.

서용환위원

이야기 해보세요.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몇 군데 있습니다. 우성도 있고 여러 군데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우성, 또요.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제가 아파트를 다 외우지를 못하고 몇 군데 있습니다. 개별적으로…….

서용환위원

개별적으로 이야기할 것이 아니고 기록에 남겨야지요.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

서용환위원

긴급하다면서요.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긴급한데가 몇 군데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의회를 기만하고 그렇게 하지 마세요.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그런 것은 절대 아닙니다.

서용환위원

이야기 한 번 해보시고요. 아파트가 있고 빌라가 있잖아요.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아파트입니다. 전부 아파트입니다.

서용환위원

아파트는 여기하고 해당도 없어요.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지금 우리 조례에 아파트에 그런 사안들을 지원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공동주택에 대해서 위급성이 있거나 안전이라든지 이런 것을 조례에 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신청 들어 온 데를 외면할 수도 없고 예산을 주기 식, 이건 절대 아닙니다.

서용환위원

위치를 정확하게 이야기를 해주세요.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파악해서 개별적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지금 예산 심의하고 있는데 개별적으로 이야기할 부분이 아니잖아요.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전부 다 우리 읍내 아파트입니다. 내가 외우는 것은 우성아파트가 있고…….

서용환위원

지금 보세요. 지금 민선6기 들어와서 읍에 포장 문제 다 해소했지요? 몇 십억 들어갔지요? 이제는 그것도 모자라서 읍에 아파트에 집중화 해서 해준다는 것도 앞 뒤 논리에 맞지 않고요.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그건 위급한데…….

서용환위원

그리고 오늘 실장님이 결국은 이런 자리에서 당당하고 떳떳하게 군민을 위해서 말을 못 하니까 개별적으로 이야기 한다고 하면 그렇게 인지를 하고요. 더 이상 질문을 하지 않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기 전에 저도 한 가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121페이지에 밑에 기초생활보장수급 급여지원에 반환되는 금액이 3억 300만원이 되는데 반환되는 금액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연유에서 반환하는 겁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국비를 확보하는 데는 사실 수요를 최대치를 잡아서 합니다. 확보를 해놓고 집행하다 보면 대상자가 탈락된다든지 또 이 사람이 변경되어서 다른 데 간다든지, 이런 사유가 있어서 탈락된다든지 하면, 그러니까 최대치를 잡은 데서 남는 금액이라고 보면 됩니다.

김명국위원장

기초생활수급자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 분들이 애초에 계획대로 수혜를 받았으면 싶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화원

변화원종합민원실장

최대 수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명국위원장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종합민원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재무과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재무과장님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시34분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재무과장 서수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명국 총무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그럼 지금부터 재무과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출 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3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저희들 재무과 소관 예산액은 기정액이 19억 8346만 3000원에서 이번에 34억 7624만 2000원이 증감된 54억 5970만 5000원이 되겠습니다. 먼저 지방자주 재원 확보를 위해서 도비사업인 국내여비에 상설세원 발굴팀 운영여비가 183만 2000원이 증되었습니다. 그리고 세입의 효율적 징수관리를 위해서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대행 사업비로써 시스템 구축이 되겠습니다. 부담금이 290만원이 증되었습니다. 다음은 체납세 징수 활동 및 체납처분 도비사업으로써 체납액 징수여비가 325만 2000원이 증되었습니다. 하단에 자산취득비로써 뒷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차량탑재형 실시간 체납차량 단속 시스템 특별교부세가 1800만원이 교부되어서 당초에 1600만원을 세웠습니다만 군비 1200만원을 감하고 특별교부세를 1800만원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공유재산관리를 위해서 사무관리비, 급량비 등 해서 1558만 8000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여비 분야에서 저희 과 1명이 증됨으로 인해서 387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청사관리분야에서 시설비 및 부대비에서 의성군청 로비 환경개선 사업에 1억 2000만원, 본관 화장실 리모델링 공사에 1000만원, 춘산면사무소 외벽 보수공사에 9000만원 해서 2억 2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자산취득비에서 본청 에어컨 노후화된 두 대 교체사업에 1000만원, 그리고 직원 휴게실 가구 구입에 2500만원, 흡연부스구입설치 2개소에 4000만원 해서 7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관사관리에 있어서 부군수 관사입니다. 소파가 상당히 오래되어서 3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군유재산 집단화 사업에 있어서 경찰서 부지매입비 30억, 그리고 의성지구대 이전 부지에 1억 4500만원입니다. 그래서 31억 4395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서 재무과 소관 추가경정 세출 예산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명국위원장

재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유철위원

위원장님, 최유철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최유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유철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군청 로비환경 개선에 1억 2000만원인데 어떻게 하실 예정입니까?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이번에 ‘의성진’ 브랜드를 개발했습니다. 그래서 현관 로비에다가 돌, 아스톤이라는 새로운 소재가 나옵니다. 그것으로 해서 ‘의성진’으로 전체 한 벽면을 돌가루로 해서 저희들 진으로 선정된 쌀, 사과, 복숭아, 자두, 오이, 수박, 가지 등 10개 품목을 그림으로 그려서 형상화 합니다.

최유철위원

집행부가 한 번씩 바뀔 때마다 환경이 다 달라지는데 너무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그래도 ‘의성진’을 개발했는데 홍보를 할 수 있도록…….

최유철위원

‘의성진’의 홍보가 많이 부족하거든요. 특히나 안동에서 단촌 오다가 보면 세촌교 다리 장림 들어가는데 보면 ‘의성진’ 홍보 간판을 세워 놓았는데 멀리서 오다가 보면 뭔지를 몰라. 잘 안 보여요. 그냥 ‘의성진’인데 뭐를 홍보하는 것인지, 홍보의 주관점이 안 보입니다. 그런 것도 잘 파악하시고 로비를 개선하는 것은 맞습니다. 집행부의 비전에 따라서 하는 것은 좋은데 방금 이야기 하셨듯이 돌가루로 했다가 나중에 또 바뀌면 어떻게 할 겁니까?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의성진’은 한 번 정해 놓으면 안 바뀌지 않습니까?

최유철위원

그것은 과장님 잘 아시지 않습니까?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용을 적게 들이고 효율적인,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뭐든지 몸집을 가볍게 해야 새로운 시대에 맞는, 또 거기에 따른 변화가 심어진 다는 뜻인데 적지 않은 돈입니다. 1억 같으면 다른 데 홍보를 해도 큰 효과가 날 수 있어요. 바꾸되 좀 실용적으로 했으면 싶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예,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어쨌든 간에 이번에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최유철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군유재산 집단화사업에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설명을 해주십시오.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저희들 철파 사거리에서 의성 들어오는 방면에 한 9000평 부지를 경찰서가 노후화 되어서 옮길 의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에서는 부지매입이 사실 곤란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땅을 사서 제공하고 나중에 거기에 대한 감정가에 따라서 현재 경찰서하고 맞교환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최유철위원

그러면 토지소유자들 하고는 1차적인 협의는 끝났습니까?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1차적으로 전체 18필지에 13명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9명에 해당하는 7500평은 저희들 동의를 사전에 다 받았습니다.

최유철위원

경찰서 예산은 이미 자체적으로 신축 예산이 다 잡혀 있는 것 같은데 빨리 추진을 해야 안 되겠습니까?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알겠습니다.

최유철위원

지난번 태성제사 부지매입은 왜 매입이 안 되었습니까?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그것은 1차적으로 감정가격이 서로 협의가 안 되어서 그 다음에 재감정을 하게 되면 법상 1년 경과 후입니다. 그래서 그 기간에 명시이월해 놓고 있었는데 제3자가 나타나서 땅을 사실상 가로챘습니다.

최유철위원

제3자가 땅을 가로챘다는 것은 행정이 그만큼 속도가 느렸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맞습니다. 법상 1년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 중간에 돈을 더 주고 사버렸습니다.

최유철위원

부동산 매입에 관한 건들은 소문이 나버리면 분명히 누군가, 이 필지도 그럴 가능성이 없다고 어떻게 이야기 하겠습니까?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보안을 해서…….

최유철위원

보안이 안 돼요. 다 새어 나가는데 다 압니다. 그래서 신속하게 하셔야 되고 지금 운동장 앞에 이지비아 부지 같은 경우에 당시에 의회에서 공매로 다 사라고 예산까지 세워줬잖아요. 그걸 안 사서 저런 흉물스러운 것이 들어서서 경관을 다 어렵게 해놓았는데 어쨌든 이런 일들은 빨리 하셔야 됩니다.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유철위원

이번에는 만약에 잘못되면 큰 일 납니다.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유철위원

과장님, 옷 벗어야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유철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최유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용환위원

위원장님, 서용환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용환위원

태성제사 이야기를 다시 한 번 거론하겠는데요. 그 때 2015년도 사업비가 이월되었지요?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예.

서용환위원

그걸 왜 자꾸 잠가 놓지요?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명시이월된 부분이기 때문에 예산 회계법상 이것을 또 감액처리도 못 하고 결국은 불용처리가 되어야 됩니다.

서용환위원

본예산에 선 것이지요?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예.

서용환위원

작년에 추경 몇 번 했어요?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작년에 제가 알기로는 7월 달인가 감정을 했는데 이 사람들이 돈이 적다고 해서 협의가 불가했거든요. 그렇다면 다시 한 번 재감정을 하자. 그래서 그 기간이 법적으로 1년입니다. 올 7월 달이 되어야만 재감정할 수 있는데 부득불 그래서 사업비는 명시이월을 시켜놓았습니다. 저 사람들은 초에 제3자가 나타나서 돈을 더 주고 사 갔기 때문에 이 돈은 예산회계법상 당해 사업 같으면 연말에 감액처리했으면 이월 시킬 사유도 없고 불용처리하는 사태가 없는데 행정기관에서는 재감정을 하자고 해서 서로 합의된 사항에서 했기 때문에 부득불 명시이월 시켰습니다.

서용환위원

부동산이 매매가 된 시점은 언제입니까?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매매된 시점이 올 3월인가 그렇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리고 135페이지 상단부에 공유재산 집단화 사업 부지매입, 이 내용은 어떻게 되지요?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이것이 그 사업하고 연계된 땅을 못 샀기 때문에 제2의 부지선정을 위해서 경찰서 부지를 저희들이 사주고 나중에 교환하기로 한 그 땅값입니다.

서용환위원

그 돈은 목조정하면 안 돼요?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목조정은 곤란합니다.

서용환위원

왜 그렇지요?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그게 당해 사업비 예산 같으면 목조정도 가능하고 연말에 안 되면 감액처리도 되는데 명시이월을 시켜놓았기 때문에 부기 조정이 곤란합니다.

서용환위원

그러니까요. 이걸 빠르게 대처를 했으면 30억이라는 돈이 잠자고 있지는 않지 않습니까? 아직도 잠자고 있잖아요.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예, 맞습니다.

서용환위원

군민들의 할 일을 이렇게 산재해 있는데 돈은 방만하게 이것도 세워놓고 감액조치도 안 하고 명시이월 시켜놓고 또 다른 예산을 30억 세워서 하고 또 의회를 기만하고 거짓말 하고, 이래서 일이 점점 꼬인 것 아니에요.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사실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만 기만하고 이럴 일이야 있겠습니까? 감히 행정부에서 의회를 기만한다고 하면 이건 곤란한 겁니다.

서용환위원

결국은 뭐냐 하면 상하수도사업소 내방객들의 편의를 위해서 주차장 부지를 구입한다고 해놓고 우리가 결심하는 과정에서 경찰서 부지 한다고 하는 그런 거짓말을 하고 특히 의성읍에 있는 의원님들은 주민들한테 여론을 어떻게 돌려놓아서 우리 의회에서 반대해서 안 되었는 양, 그건 일일이 속기록을 가지고 가서 보여줄 수도 없고 의회만 이상해지잖아요. 의회하고 집행부하고 한 덩어리가 되어서 돌아가야 되고 그 다음에 군민으로부터 신뢰가 쌓여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집행부가 다니면서 엉뚱한 이야기를 내어 놓는 것 같아, 어떻게 심의도 안 끝났는데 벌써 반대해서 안 되었는 양 그렇게 연락이 오고, 그건 아니잖아요.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사실상 그 전에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는 절대로 그런 일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우리 과장님도 앞으로 남은 기간이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위기를 모면하려는 그런 행동을 하시면 안 됩니다. 끝까지 신뢰를 가지고 군민이 지켜보고 있으니까 뭐든지 터놓고 이야기 하고 또 공동 연대 책임을 진다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잘못된 것은 의회가 책임져야 되고 잘 한 것은, 분명히 그 날도 공유재산 심의를 하면서 고등어 이야기를 꺼냈어요. 머리도 이야기 하고 몸뚱이도 이야기하고 꽁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이 결과에 대해서 이런 부분에 접근을 좁히지 못해서 공유재산 심의 건은 부결되었다고 이렇게 분명히 오너하고 설명하라고 이야기 했는데도 불구하고 고등어 머리 이야기 안 하고 꽁지 이야기 안 하고 몸뚱이만, 안 되었는 것만, 반대한 상임위만 이상한 상임위가 되도록 여러분들이 자꾸 그렇게 루머를 형성하고 그렇게 해서는 안 돼요. 사실대로 이야기 하면 되잖아요. 사실대로 ‘우리가 뜻을 이루려고 하다 보니 절차상의 문제가 있어 가지고 조금의 어떤 거짓말을 했다. 사전에 조율하지 못했다. 사전에 상임위에 설명을 못했다. 그래서 간격을 좁히지 못해서 부결이 되었다. 하지만 다음에 한 번 더 올려서 이걸 꼭 받아 냈겠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야 오너도 들어 보고 ‘그래, 그런 부분이 있었구나. 앞으로 이런 것들은 조직적으로 개선해서 뜻을 같이 이루도록 해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되어야 되는데 감정만 상하게 돼요. 제가 개인 욕심으로 그 반대 의견을 냈습니까? 거짓말 했잖아요.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앞으로 전혀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앞으로 어떤 일을 이루든 의회하고 소통하는, 불통이 아닌, 지금 불통 정책이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우리 군민들이 지켜보고 있으니까 의회하고 집행부가 잘 소통해서 군민이 살아가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우리 과장님이 앞장서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태선위원

위원장님, 임태선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태선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도 공유재산에 대해서 보충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 중에 7500평은 동의를 받았는데 나머지 1500평은 아직 동의가 안 되었다고 하셨잖아요. 그리고 비밀로 해서 누설이 안 되었다고 하는데 알 사람은 다 알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1500평에 대해서 잘못하면 7500평보다도 더 많은 예산이 들어갈 확률도 있습니다. 정말 신중을 기해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둘러서 매입을 하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태선위원

지난번에 금액은 지금 명시이월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깨끗하게 빨리 해결을 하셔 가지고 잔액이 남지 않도록 철저를 기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수환

서수환재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태선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임태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재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 시간은 별도 통지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0시52분

10시52분 회의중지

11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문화관광과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김성영입니다. 평소 군정발전과 군민들의 복리증진에 수고 하시며 특히 저희들 문화관광과의 문화와 예술, 체육, 관광 등에 특별한 관심을 가져 주신 김명국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2016년도 문화관광과 소관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에 대한 세부 사업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3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국악강사 풀제 운영지원 국비사업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국악분야예술 강사지원과 밑에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지원에 국비 조정에 따른 감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하단부에 정월대보름 한마당행사, 도비지원 사업에 대해서는 성립 전 예산으로써 지난 2월 22일 문화원에서 개최한 정월대보름 행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다음 지방문화원 및 예술사업 활동 지원사업으로서 문화예술 육성 사업에 3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여기는 동천상고 책자 발간이 되겠습니다. 성균관 부원장님과 의성향교 전교를 지내신 김창회 선생님의 향토자료집을 정리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밑에 보면 문화예술지원 행사 2000만원은 퇴계선생 제자들의 전국모임이 되겠습니다. 모임이 의성에서 개최됨에 따른 지원금이 되겠습니다. 다음 141페이지입니다. 향토문화유적 보수 및 관리지원에 있어서 보물인 만취당 방염도포사업에 3800만원, 국보인 탑리오층석탑 보수에 3억 7176만원, 대곡사 대웅전 방염제 도포사업에 8600만원 등 국가지정문화재에 대한 국비 추가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문화재 재난방제시스템 유지관리에 있어서 이것은 목변경이 되겠습니다. 당초 시설비에서 공공운영비로 되는 목변경이 되겠습니다. 142페이지입니다. 전통사찰보수 지원사업으로서 도비사업으로 고운사 지역에 친환경 방제사업을 하는 것이 1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밑에 부분에 문화재 지역 주민공감 정책사업 운영비와 밑에 답사에 따른 전체 1000만원이 추가되었습니다. 여기에는 문화재청 국비 공모사업에 저희들이 응모해서 채택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문화재 보수사업 지원으로서 향토유적보수는 시설비에 있어서 전통사찰인 주월사 주변공사, 가음 성천재 보수공사, 금성 산운마을 안길포장, 의성 향교주변 사업이 되겠습니다. 여기에는 특정 교부금이 10% 세워진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14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민간자본이전사업으로서 수도사 주변 정비사업에 5000만원, 운람사 석축쌓기에 5000만원, 만장사 석조여래좌상 주변 누각 건립 사업에 2억 8800만원, 고운사 수월암 요사채 신축사업에 2억 5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관광개발 및 관광 자원화 사업에 있어서 지역 축제지원 사업으로서 제9회 산수유축제 개최에 따른 도비 3000만원은 성립전 예산으로서 집행을 하였습니다. 다음 13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3대문화권 문화생태 관광기반 조성사업에 있어서 저희들 추진 중인 신라본역사지움 사업에 있어서 시설비 및 부대비에 28억 5714만 3000원이 감액되었는데 이것은 국비 조정에 따른 감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145페이지입니다. 생활체육 시설기반 확충입니다. 시설비에 있어서 저희들 군민 테니스장 케미칼 설치사업을 조명사업으로 교체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을 얻어서 저희들 사업 우선 순위를 조정하는 것으로 해서 플러스, 마이너스 한 것입니다. 하단부에 생활체육시설 확충 기반에 있어서 시설비 및 부대비로서 안계 게이트볼 장과 춘산면 테니스장 보수, 다인면 게이트볼장 인조잔디, 다인 남산체육공원 시설 정비에 각각 3000만원씩 추가되었습니다. 이것도 특정 교부금이 되겠습니다. 다음 하단부에 2016 아시안태평양 컬링 선수권 대회 기금 사업이 되겠습니다. 여기는 문화체육진흥기금 감소와 도비 증액에 따른 플러스, 마이너스 해서 전체 감이 1억 5270만원이 되겠습니다. 여기 부족분은 컬링협회와 함께 해서 대한컬링연맹에서 보유하고 있는 국제대회 경비를 추가해서 대회를 치룰 계획입니다. 다음 146페이지, 재무활동비가 되겠습니다. 여기에는 반환금으로서 국고보조금 반환금이 되겠습니다. 여기는 2010년부터 15년 사업이 국비사업으로 한 것에 대한 예산 집행 잔액과 그 다음 이자 발생에 따른 반납액이 되겠습니다. 이와 연계해서 147페이지에 도비보조금 반환금도 그와 연계한 사업으로서 국비 감소에 다른 도비로서 집행 잔액 반환과 이자 등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명국위원장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용환위원

위원장님, 서용환 위원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용환위원

과장님, 143페이지 상단에 민간자본 사업보조, 만장사는 문화재입니까? 도문화재입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서용환위원

만장사가 지금 비안에 있는 것이 맞지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서용환위원

저희들 6대 때도 몇 십억이 들어갔는데 한 사찰에 이렇게 집중화되는 이유가 뭔지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다른 것을 통합해서 말씀드리면 종교적인, 그 다음 행정적인, 정치적인 것에 대해서는 각각 보는 각도나 그 다음에 하는 행위 자체에 대해서 조금의 차이는 있습니다. 똑 같은 문화재를 놓고 봤을 때 투자되는 예산은 저희들 군 단위에서 하는 역할, 도 단위에서 하는 역할, 또 중앙 단위에서 하는 역할이 틀리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정치적인 힘이 많이 작용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서용환위원

숭례문이 터지고 난 뒤에 문화재 관리 지침이라고 하달이 된 것으로 아는데요. 문화재의 주요 가치에 따라서 평가를 받아야 되고 그렇게 재정이 수반되는 만큼의 우선순위를 정해서 해야 되는데 정치적인 논리, 담당자의 손끝에 연필이 그려지는 대로 문화재가 관리된다는 것에 대해서 참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경상북도 문화재과에 가서 제가 군민의 입장에서 정보공개 요청을 해서 23개 시군에 최근 3년간 문화재 신청현황, 그 다음 집행현황, 그 다음 각 지역별로 문화재가 분류별로 어떻게 형성되어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제가 한 번 물어 보겠다고 담당자한테 이야기를 했습니다. 혹시 우리 군에도 정치적으로, 그렇지 않으면 담당과장님의 입장에 따라서 문화재가 가치 없이 그렇게 관리가 된다면 상당히 정부 정책에도 문제가 있고 군에도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문화재관리에 대한 것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야 되지 않은가, 지금 우리의 보물, 그 다음에 도문화재, 지방문화재, 향토문화재, 이런 식으로 되어 있지요? 그지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서용환위원

그것도 체계화 했으면 좋겠고 이런 것들도 좀 전산화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작년 예산인가 보니까 탱화 있지요? 탱화는 600년 정도 된 것도 있고 근자에 예산 편성된 것을 보니까 200년 된 것도 먼저 하고 그 다음에 600년 된 사찰에 대해서 단청하는 것은 손도 안 대고 있으면서 지금 현재 했는 건축물에 대해서 나무가 다 말랐으니까 단청을 해야 되겠다. 그래서 지금 새로 지은 건물에 대해서 단청이 다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재 관리를 그렇게 해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이야기 했다시피 저희들이 수요에 비해서 사실 공급이 못 따라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수요가 워낙 많기 때문에 공급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서 천년이 되어서 보태는 것도 있지만 200년 만에 사실 쓰러지는 문화재도 있기 때문에 거기에 우선순위를 연도별로 한다는 것도 조금 문제는 있고 그 상황에 대해서 저희들이 판단할 사항이 아닙니다. 문화재 위원들이 있어서 그 분들이 와서 현장을 보고 그 다음 우선순위를 매기고 하기 때문에 서 위원이 걱정하시는 만큼 정치적에 의해서 좌우되는 것이 아니고 나름대로 문화재청이 있고 문화재 위원들이 있어서 그만큼의 순위라든지 정밀 감식을 해서 하기 때문에 요구하는 만큼은 다 못 하지만 나름대로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용환위원

그리고 만장사가 있지 않습니까? 제 기억으로는 제 임기 내에도 몇 십억이 들어갔어요. 어떻게 보면 우리 전체 도 문화재에 들어간 것보다도 더 많다고 볼 수도 있어요. 언제 기회가 되면 만장사에 들어간 전체 예산 편성 현황을 상임위로 내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이게 위에서 내려온 예산이기 때문에 거부할 수가 없다. 제가 이제까지 그렇게 들었고요. 우리 군에서 판단해서 문화재 관리한 게 아니라고 봐요. 그리고 석조여래좌상이 도문화재이지 지금 주변에 일어나는 일견의 일들은 결국은 뭐냐 하면 그 허울을 만드는 거잖아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맞습니다.

서용환위원

공식적으로 말하면 가람 배치도에 의해서 연차적으로 하나 하나 만들어 넣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한 쪽에 너무 치중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잘 보전되어야 되고 관리되어야 될 그런 사찰들과 문화재에 대한 것들이 이 부분 때문에 소홀해지지 않을까, 그렇잖아요. 돈 내려오는 재정은 한정되어 있는데 수요와 공급이 맞지 않으니, 능력있고 힘있고 한데는 집중화 되어 버리고 그러면 제대로 관리되어야 될 우리 문화재는 소외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군에서 잘 판단해서 할 수 있도록 앞으로 이런 것들도 내려오는 것만 동의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우리 6대 때도 많은 지적이 있었어요. 지금 그 사찰에 누각이 없다고 해서 문화재 관리가 안 됩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스님들의, 아니면 종단의 일종의 완성품을 만드려고 하는 것은 누구나 욕심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만장사가 빠졌다고 해서 다른 사업이 돌아왔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나름대로 스님들의 역할이라든지 신도회라든지 그런 역할도 제 생각에는 존중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서용환위원

가장 중요한 것은 의원의 의견도 존중 안 해주는데 나는 웃긴다고 봐요. 그리고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이야기 하는데 마애사, 그렇게 해서 불자들 500명이 ‘정부의 약속을 이행하라.’고 집회를 했어요. 그래서 당초에 4대 강을 하면서 오고 간 문건 내용 중에 지방도 912호를 저 차로로 하겠다. 그 다음에 마애부처님 앞에 보호각을 씌워 주겠다. 그 다음에 지금 제어동에서 40m, 마애부처님으로부터 상류 쪽으로 30m, 70m, 마애부처님 앞으로 25m를 성역화 하겠다. 정부가 약속을 안 지켰잖아요. 이제 허가까지 다 시켜놓았는데 지금까지도 오늘 된다, 내일 된다, 관리동이 지금 해결이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왜 그런지 오늘 같은 날 설명을 해주세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관리사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종단하고 정치적인 문제, 행정적인 문제에서 상반된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의 역할은 나름대로 도비도 확보하기 위해서 설명서도 다 만들어 보냈고 그 다음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서 위원님이 내용을 더 잘 아실 줄 압니다. 아마 안 되는 사업은 아니고 되는데 우선순위라든지 거기에 대해서는 정치적인 다른 부분이 좀 반영되었다고 보는데 더 이상의 문제점은 정치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결국은 지난 이명박 정부 때 약속이 이루어졌고 그 다음 박근혜 정부에 와서 4대 강을 마무리 하면서 사업 적으로도 마무리를 해야 되지만 4대 강을 하면서 공무적으로 마무리 해야 될 부분을 누락한 관계로 종교 탄압으로 지금 말이 붉어 졌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다가 성역화 하기로 약속을 하고 그 다음에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든 간에 불교계에서는 참배 공간으로 인지하고 있었고 그렇게 답을 얻었는데 결국은 공부정리를 안 하는 바람에 수자원공사로 관리 이양이 되고 수자원공사에서는 관리 이양 받은 대로 통제할 수밖에 없잖아요. 어렵게 해서 지역 의원이 다 다니면서 여러 사람의 힘을 빌렸고 불자들이 다 모여서 기를 모아서 해결해 놓았으면 우리 군에서 해야 될 최소한의 역할은 해줘야 된다고 봐요. 그리고 지금 지역 의원들한테 도비 받아 오라. 군수님한테 물어 봤잖아요. 어떻게 도와 줄 수 없냐고, 도비 받아 오라고 하고 지역 의원이 지역주민의 의견을 내고 종단의 의견을 내어 줬으면 집행부가 어떻게 풀든지 노력을 하고 같이 머리를 맞대고 해결해야지, 그걸 지역 의원이 도비 받아 오면 해주고 안 그러면 못 해주고, 어느 예산 중에 군 의원이 도비 받아 오라는 예산이 어디 있습니까?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다음 파스에는 해결 안 되겠나 싶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서용환위원

그리고요. 골든타임이라는 것이 있어요. 사람이 원할 때 들어줘야 보람이 있는 것이지 지칠 대로 다 지쳐서 지금 앙금만 남아 있어요. 그 상태에서 마지 못해 군민을 그 만큼 화나게 하고 조금만 신경쓰면 될 것을 이런 것은 방만하게 예산 편성을 다 하면서 서용환이가 앞장서서 했는 것은 왜 이 모양으로 안 되는 것인지, 정말 답답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합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곧 해결 될 것으로 믿습니다.

서용환위원

이 안에는 자원봉사자들이 많았었어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알고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어떻게든 하고 만장사 이것은 틀림없이 한 번은 내가 짚고 넘어 가야 됩니다. 정말로 너무 한 쪽 사찰로 편중되는 것 같아요. 지금 여기 들어온 것이 한 100억 넘지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정확한 수치는 모르겠습니다만 수 십억 됩니다.

서용환위원

제가 알기로는 100억 넘는 것으로 알아요. 어느 도문화재에 100억 넘게 편성된 데가 있는지 물어보세요.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분명히 기회가 되면 이것을 우리 상임위, 그렇지 않으면 군민들이 왜 이렇게 가야만 되는 것인지, 그렇게 해도 되는 것인지, 그리고 우리 지역에 산재해 있는 문화재들이 혹시 이런 부분들 때문에 관리가 소홀해 지지는 않은지, 이런 것들을 더 심도 있게 고민하고 문화재가 잘 보존되어서, 우리도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것 아닙니까? 우리도 그대로 보존해서 우리 후손들한테 물려줄 의무가 이 자리에 있는 사람들한테 다 있는 겁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문화재 관리가 잘 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 역할을 잘 해주시고요. 오늘 대단히 죄송한데 답변 곤란한 것을 물어서 죄송합니다. 누가 했던, 저는 거기에 관리동이 있고 없고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평상시에 입버릇처럼 명품 낙단보, 뒤에 후속적으로 이루어진 것이 뭐 있습니까? 상주 한 번 가보세요. 전면광고에 낙단보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명을 한 번 보세요. 상주보가 있지요? 낙단보는 그냥 낙단보로 끝내 버렸잖아요. 밑에 내려오면 고령보가 있지요? 지명을 다 땄는데 우리 군에는 그런 부분에 관심이 없어서 그것도 의성낙단보로 할 수 있는데도 결국은 그것도 못 따냈잖아요. 그나마 그 사업하면서 마애부처님이 발견되었고 훼손한 관계로 종단하고 정부하고 얼마나 신간이 많았습니까? 그런 안타까움을 생각하면 벌써 해결해야 될 일이에요. 종교의 차이점 때문에 안 되는 거예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다음에 다시 이런 이야기가 안 나오도록…….

서용환위원

이런 문화재 관리가 종교를 초월해서 누가 관리자가 되었든 간에 꼭 해야 될 일들이고 그리고 정부의 이야기잖아요. 그럼 우리는 작은 정부잖아요. 그걸 군민과의 약속을 이루는데 우리가 노력을 해줘야 된다고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의성군 서부에는 관광자원화 할 것이 전혀 없잖아요. 제 발로 찾아 온 사람이 방명해 놓은 것이 6700명이에요. 우리 지역개발사업할 때 그런 근거를 가지고 예산 편성한 예가 있습니까? 막연하게 몇 명올 것이다. 추정해서 한 것이지요? 그래서 그런 지역을 어떻게 마애부처님을 중심으로 특화 시켜서 우리 지역을 어떻게 알리고 또 우리 지역에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다 되었는데 판만 벌려 놓으면 되는데 판도 안 벌려 놓고 무슨 일이 있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기회가 되면 우리 과장님이 앞장서서 마애부처님 주변에 많은 전국의 관광객들과 불자들이 참배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될 수 있도록 과장님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만장사 이야기는 분명히 한 번 짚고 넘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성영

김성영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도 문화재에 100억 넘는 데가 없을 것 같아요. 제가 알기로는 100억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명국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사회복지과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24분

삼걸

이삼걸사회복지과장

안녕하십니까? 사회복지과장 이삼걸입니다. 늘 저희들 과 업무에 관심을 가져 주시는 김명국 총무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회복지과 소관 추경 예산안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15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사회복지과는 기정예산 대비 33억 9600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그 내역은 국가보훈분야에 현충일 기념식 도 행사가 이번에는 의성군에서 열기로 그렇게 결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도비 2500만원이 보조되었습니다. 그 2500만원 중에 행사운영비로 1500만원, 또 그 날 참여자 급식비로 1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재향군인회관이 워낙 노후해서 안에 리모델링을 조금 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8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152페이지 맨 위에 장애인 연금 지원에 국도비 보조내시 변경에 따라서 1억 1045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중증장애인 활동보조 가산급여가 마찬가지로 국도비 보조 내시 변경에 의해서 22만 8000원 감액되었고 저소득층 교육비 신청 접수에 따른 인건비 지원이 150만원 증액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전액 도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업무에 따른 사무관리비 20만원 해서 모두 17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시설 법정운영비 보조가 시군 신체장애인 재활상담실 운영비로 해서 도비가 100만원 증액되고 군비가 2360만원 증액되어서 2460만원을 증액했습니다. 이것은 당초 작년에 도비는 보조 내시가 되었는데 군비가 본예산에 계상 안 된 것이 사업계획서가 제출 안 되어서 군비 편성을 안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 때 사업계획서가 제출되어서 군비를 추가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15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중간 부분에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파견사업에 마찬가지로 국도비 보조 내시 변경에 따른 2105만 5000원이 증액되었고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활동보조비가 1575만원 증액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생활관리사 분들의 교통비를 월 5만원 인상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운영비 보조로 50만원을 증액했습니다. 그리고 밑에 부분에 경로당 동절기 난방비 지원입니다. 여기도 국도비 보조내시에 따라서 382만 5000원이 증액되고 그 밑에 부분에 미등록 경로당 동절기 난방비 지원은 300만원을 증액했습니다. 이것은 태평스카이 아파트 하고 안사 쌍호에 새 동네 두 개소의 미등록 경로당에 추가로 지원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15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위에 상단부분에 경로당 냉방비 지원이 보조내시 변경에 따라서 38만 3000원 증액이 되었고 앞과 마찬가지로 미등록 경로당 냉방비 지원, 태평스카이 하고 안사 쌍호 2개소에 추가로 20만원을 증액했습니다. 중간 부분에 경로당 양곡비 지원도 보조내시 변경에 따라 82만 1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그 밑에 부분에 기간제근로자 보수에 응급관리요원 인건비도 마찬가지로 기금과 도비 보조내시 변경에 따라서 모두 바뀐 부분이고 응급요원 활동보조비, 교통비 70만원을 증액했습니다. 이 응급안전요원이 출장이 잦아서 교통비가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보전해 주는 차원이 되겠습니다. 15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응급안전서비스 운영 사무관리비가 242만원 감액되었고 응급안전서비스 운영비는 108세대의 독거 노인에 대해서 가정에 센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이걸 관리하는 유지보수비가 되겠습니다. 이게 1339만 2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그리고 중간 부분에 행복경로당 활성화 물품지원이 보조내시 변경에 따라서 302만 7000원 감액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밑에 부분에 미등록 경로당 특별연료비를 140만원 증액했고 하단부에도 마찬가지로 미등록 경로당 운영비 2개소가 불어났기 때문에 244만원을 증액했습니다. 다음 15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수당에 2억 2341만원이 증액된 것이 아니고 밑에 부분에 노인복지시설종사자 수당 1억 9600만원을 감하고 위에 증액이 된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순 증액은 238만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과목 변경입니다. 종전에는 군에서 복지시설로 보조금을 주면 시설에서 종사자 수당을 지급했는데 이제는 막 바로 군에서 종사자에게 수당을 지급하게 되는 세출 과목 변경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밑에 재가노인복지시설 운영비는 600만원으로 도비 감액을 시켰습니다. 밑에 부분에 경로당 안전 관리 CCTV 시범설치로 잘 아시다시피 인근 시군에서 경로당에서 사고가 발생하니까 시범적으로 저희 군에 한 면에 1개소 정도 CCTV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추후에 추가로 확대를 해야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것이 2010만원이 되겠습니다. 밑에 부분에 노인 복지관 운영부분에 모두 7954만 8000원을 증액했습니다. 의성노인복지관 3725만원과 157페이지에 안계분관에 1692만 3000원, 금성노인복지관에 2537만 5000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거기에 종사하는 직원들 호봉 상승분하고 또 건물 리모델링 비용이 포함된 금액이 되겠습니다. 157페이지 중간 부분에 시설부대비, 안평면 안동박실 경로당 신축공사 설계비하고 점곡면 사촌1리 경로당 신축공사 설계비만 일단 계상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경로당 개보수비는 모두 4억 12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소요액을 판단해 보니까 많았습니다만 소요액 대비해서 부족한 부분은 내년도 본예산에 계상하고 우선 급한 것만 추경에 반영을 했습니다. 내역은 시설비 하고 경로당 개보수비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5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밑에 부분에 노인 일자리 지원에 지역형이나 창업형, 또 수요기관 전담인력 부분도 국도비 보조내시 변경에 따른 조정이 되겠습니다. 159페이지에 공립요양병원에 LPG가스 탱크에 진입이 지금 힘든 상태입니다. 그래서 진입로 설치 공사를 위해서 1500만원을 시설비로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공립요양병원 기능보강 지원으로 8억을 계상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위수탁협약을 할 때 협약 조건으로 고령친화복지교육센터를 건립하면서 당초 사업자가 부도 내고 지급하지 않은 공사비 11억원을 수탁자된 병원에서 해결하는 조건으로 보전하는 차원의 기능보강지원비가 되겠습니다. 중간 부분에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에 2250만원을 추가로 계상하였습니다. 이것 역시 국도비 보조내시 변경에 따른 증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16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160페이지에 자활근로사업에 기간제 근로자 보수 등 해서 모두 3억 2152만원을 감액시켰는데 이 부분은 마찬가지로 과목 변경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우리 군에서 직접 예산을 집행했습니다만 자활센터가 새로 생기면서 자활센터로 예산과목을 변경하면서 조정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 밑에 중간쯤 보시면 민간이전 해서 자활근로사업비를 추가로 3억 3455만원을 세우고 이것은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참여자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민간이전 부분에 지역자활센터 운영비 지원이 2억 2400만원이 신규로 계상되었습니다. 이 예산은 국비가 80%이고 도비가 4%이고 군비가 16%인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에 통합조사 운영부분에 161페이지 상단부에 사무관리비나 국내여비는 통합조사 부서에 인력 변동에 다른 예산 조정이 되겠습니다. 사무관리비가 58만 8000원, 국내여비가 347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그리고 여성가족 및 아동 보육부분에 중간부분에 행사실비보상금이 11만 1000원 감액되었습니다. 이것 역시 국도비 보조 내시 변경에 따른 조정이 되겠습니다. 16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건강가정지원센터 운영에 따른 운영비를 8958만 2000원을 감액하고 또 그 밑에 부분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비 1억 2605만 4000원을 감액했는데 이것도 순수 감액이 아니고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합했습니다. 그래서 과목을 전부 한 곳으로 모으기 위해서 그 쪽 부분은 감액을 시키고 맨 하단부에 보시면 의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통합서비스 지원해서 6000만원, 이것은 센터가 통합되는 조건으로 인센티브를 받은 겁니다. 순수 국비로 6000만원을 지원 받아서 예산에 계상된 부분이고 위에 부분, 없어진 부분을 밑에 추가로 계상한 것이 건강가정지원센터 운영비와 163페이지 상단부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비 해서 삭제된 부분이 이 쪽으로 옮겨지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중간 부분에 다문화가족 복지시설 종사자 수당이 1008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것 역시 다문화가족하고 건강가족센터가 합치면서 종사자 수당이 증액된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일반운영비, 행사운영비로 숲을 품은 boy의 꿈행사에 2990만원과 밑에 행사실비보상금 179만 2000원을 합치면 한 3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증액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산림청이 후원하고 저희 군하고 공동으로 후원해서 아시아 문화재단에서 다문화 가족들 위문 공연하는 행사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다문화가족 모국위성방송 수신장치 설치가 본예산 때 2000만원 계상해서 저희들 41가구에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총 81세대가 필요한데 예산이 부족해서 이번에 추가로 205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러면 다문화가족 중 원하는 곳에는 위성방송 수신 장치는 모두 설치가 완료됩니다. 다음 16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중간에 어린이집 기능보강사업으로 국도비 보조내시 변경에 따라 2739만 2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그리고 밑에 부분에 사회복지시설 법정운영비 보조도 모두 국도비 보조 내시 변경에 따라 증액이 되고 감액이 되는 부분입니다. 165페이지에 어린이집 교재 구입비도 마찬가지로 12만원 감액되었는데 보조내시 변경에 따른 부분이 되겠고 또 중간에 영유아 보육료 지원이나 영유아 보육 민간보조 인력 부분도 마찬가지가 되겠습니다. 하단분에 가정양육수당도 3818만 1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이 부분도 마찬가지로 보조내시 변경에 따른 부분이고 밑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장난감대여소 장난감 구입비가 올해 본예산에 700만원이 계상이 되었는데 그 700만원 중에 지금 장난감 대여소에 냉장고가 없어서 일부분 부기를 추가로 신설해서 50만원을 냉장고 구입비로 돌린 겁니다. 다음 16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운영비가 1633만 2000원이 당초 예산에서 감액이 되겠습니다. 보조 내시 변경에 따른 부분이 되겠고 밑에 군립 지역아동센터, 안계에 이번에 준공되는 센터에 아동복지교사지원을 위해서 960만원이 추가로 계상되었습니다. 그리고 취약계층아동 방과후 학습재료에 600만원이 본예산에 없던 것이 이번 보조 내시 변경으로 인해서 추가로 계상이 되었고 또 그 밑에 부분이 지역아동보호 전문기관 운영지원이 당초에 1216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이것이 예년에는 전부다 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 시군비 분담금인데 전액 국비로 지원되기 때문에 시군비 분담금이 없어져서 감액을 시키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167페이지 상단부에 키즈카페를 지금 설치 중입니다. 지금 예산이 부족해서 3000만원을 추가로 계상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범죄 및 재해로 인한 피해자 지원이 1750만원에서 보조 내시 변경에 따라서 50만원이 증액되는 겁니다. 이것은 범죄 피해 지원 센터에 경상보조로 지원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종합복지관에 근무하는 관리 인부임이 360만 6000원이 증액되었고 맨 밑에 부분은 사회복지과 사무관리비로 21만원 감액되고 공공운영비도 500만원이 증액된 부분이 되겠습니다. 다음 16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국내여비도 마찬가지로 42만원 감액되었고 나머지 의료급여기금 전출로 1515만 9000원이 추가로 계상되었습니다. 그리고 반환금으로 국도비가 2014년과 2015년 보조금 집행 잔액이 15억 9204만 1000원이 계상이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국도비 보조금을 집행하고 난 집행 잔액이 되겠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70페이지, 171페이지까지 모두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일반회계 추경안 보고를 마치고 특별회계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39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가 되겠습니다. 406페이지에 세입예산 사업명세서입니다. 순세계잉여금이 139만 3000원에서 정산 결과 1923만원이 추가로 계상이 되었고 전년에 사용한 사용잔액을 다시 세입으로 편성을 해서 국비집행잔액 3700만원과 도비 집행잔액 943만 3000원을 세입으로 편성을 하고 또 전출금으로 1519만 9000원을 세입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408페이지 세출 명세서를 보시면 의료급여 시군비 부담금으로 3182만 3000원을 감액했습니다. 마찬가지 세입 잡은 국도비 반환금을 세출로 잡아서 반납을 해야 될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41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이 기금은 새마을환경과하고 사회과하고 두 개 과가 관계되는 부분입니다. 세입부분에 저희 과에 순세계잉여금이 8억 6427만 4000원으로 세입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세출 부분도 418페이지에 잉여금 8억 6427만 4000원을 일반 예비비로, 세출 예산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사회복지과 소관 1차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이번 예산안은 국도비 보조금 변경에 따른 예산 조정과 또 전년도 국도비 집행잔액 반환이 주가 되겠습니다. 아무쪼록 저희 실과 예산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으로 2016년도 사회복지과 소관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명국위원장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본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내일 오전 10시부터 본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십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46분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46분 산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