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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원용석 의원 발언

205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4-09-23

원용석 의원 프로필 보기 →

영순

박영순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안심사와 불철주야 주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동료위원님들과 구민을 위한 최상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당 위원회에서 심의할 안건은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입니다. 본 안은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쳐 당 특위에 회부되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편성된 예산인만큼 그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시고 실질적이고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생산적인 특위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성실한 제안설명과 답변을 통해 원활한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1.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 2014년도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일괄 상정하겠습니다. 심의에 앞서 진행에 대한 참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안은 기획감사실장으로부터 총괄 제안설명을 듣고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후 일반회계 세입부분에 대한 심의를 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점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 일반회계 세출부분과 특별회계 세입세출부분을 직제순에 의거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실•국•소•원장이 하는 것으로 진행하되 필요시에는 해당 과장이나 사업소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문금복입니다. 존경하는 박영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민의 복리증진 및 지역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설명드릴 순서는, 금회 추가경정예산안의 규모와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총괄, 실•국•사업소별 세출예산 주요반영내역, 특별회계 및 기금순서이며, 편의상 예산액은 백만원 단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9쪽 추가경정예산안의 규모입니다. 금회 추경예산안의 규모는 3,371억 5천 8백만원으로 기정액 3,144억 7천 9백만원의 7.21%인 226억 7천 9백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3,245억 2천 2백만원으로 기정액 3,065억 5천 7백만원보다 5.86%인 179억 6천 5백만원이 증가되었고 특별회계는 126억 3천 6백만원으로 기정액 79억 2천 1백만원 보다 59.51%인 47억 1천 5백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 총괄부분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먼저, 12쪽 세입총괄입니다. 금번 추경예산안의 세입 증가액은 총 179억 6천 5백만원으로서, 지방세 수입은 6억 1천 6백만원, 세외수입은 공유재산매각 수입, 부가가치세 환급금 등을 반영하여 9억 2천 6백만원이 증액되었고, 조정교부금은 보통교부금 59억 6백만원과 재정보전 지원금 30억 4천 1백만원, 주민자치센터 기능보강 등 6건의 특별교부금 교부결정분 2억 8천 3백만원을 반영하여 92억 3천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보조금은 당초예산 편성이후 추가 교부된 국비 43억 8천 1백만원과 시비 8억 6천 6백만원을 반영하여 52억 4천 7백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보전수입등 내부거래는 순세계잉여금으로서 19억 4천 4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4쪽, 세출총괄입니다. 일반공공행정분야는, 의정 활동비 등 9천 1백만원을 반영하여 6천 5백만원이 증액된 175억 6천 7백만원, 공공질서 및 안전분야는,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 1천만원이 증액된 4억원, 교육분야는, 학교무상급식지원 등 5억 8천 3백만원 증액된 52억 7천 9백만원, 문화및관광분야는, 국민체육센터 운영경비 1억 7천 7백만원을 증액하였고 한중일 청소년 홈스테이 축구대회 참가는 1천만원을 감액 조정하는 등 1억 3천 5백만원이 증액된 71억 2천 3백만원, 환경보호분야는, 2013년 청소대행사업비 2억원, 음식물류 폐기물처리 대행사업비 등 5억 8천 6백만원 등을 반영하여 8억 2천 3백만원이 증액된 120억 5백만원, 사회복지분야는, 긴급복지 지원 2억 1천 2백만원, 기초노령연금 10억 8천만원, 영유아 보육료 16억 8천 2백만원 등 61억 4천 8백만원이 증액된 1,970억 7천 1백만원, 보건분야는, 통합 건강증진사업 인건비 4천 5백만원 등 7천 2백만원이 증액된 83억 3백만원, 농림해양수산분야는, 에너지이용효율화사업 등 1억 4천 6백만원이 감액된 19억 3천 7백만원, 15쪽, 산업•중소기업분야는, 미니 태양광 발전소 보급지원사업 등 2천만원이 증액된 6억 4천 1백만원, 수송및교통분야는, 도로시설물 긴급보수 1억원, 주택지역 이면도로 보안등 설치 3천 1백만원, 스쿨존과 연계한 이면도로 개선사업 1억원 등 2억 6천 5백만원이 증액된 84억 9천 5백만원, 국토및지역개발분야는, 한의약 인쇄골목재생사업 19억원, 제5단계 무지개 프로젝트사업 5천만원, 밖으로 나온 문화공간만들기 2억 3천 3백만원, 대전천 수해상습지개선사업 '13년도 구비미반영분 4억 6천 7백만원 등 32억 5천 1백만원이 증액된 91억 8천 4백만원, 예비비는 1억원이 감액된 29억 1천 6백만원, 기타분야는, 당초예산에 미계상한 직원관련경비 68억 3천 5백만원이 증액된 536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세입•세출 총괄부분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다음은 부서별 주요계상 내역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실•국•소별 상세한 내용에 대하여는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이미 충분한 심의를 거친 만큼 주요사항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33쪽 의회사무국 소관입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추경예산액은 18억 9천 8백만원으로 기정액 15억 3천 8백만원보다 23.41%인 3억 6천만원이 증가되었으며, 의회활동비 및 직원경비를 반영한 사항입니다. 다음은, 51쪽 기획감사실 소관입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추경예산액은 67억 1천 9백만원으로 기정액 69억 3백만원보다 2.67%인 1억 8천 4백만원이 감소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예산의 통합관리 7천만원과 전산시스템 운영 유지관리 2천만원 등을 각각 감액 조정하였습니다. 다음은, 57쪽 자치행정국 소관입니다. 자치행정국 소관 추경예산액은 595억 2천 3백만원으로 기정액 546억 5천 6백만원보다 8.90%인 48억 6천 6백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사회단체보조금 6천 7백만원, 직원관련 경비 45억 8천 9백만원, 주민자치센터 기능보강 1억 4백만원, 국민체육센터 운영비 1억 7천 7백만원 등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93쪽, 평생학습원 소관입니다. 평생학습원 소관 추경예산액은 63억 5천 3백만원으로 기정액 57억 7천 2백만원보다 10.07%인 5억 8천 1백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학교무상급식 지원 5억 3천 2백만원,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3천 2백만원 등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05쪽, 동 주민센터 소관입니다. 동 주민센터 소관 추경예산액은 32억 4천 1백만원으로 기정액 32억 2천 9백만원보다 0.36%인 1천 2백만원 증가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사회단체보조금 1천 5백만원, 자율방범대원 운영비 2백만원, 주민자치센터 교실운영 자원봉사자 등 보상 5천 5백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어서 153쪽 생활지원국 소관입니다. 생활지원국 소관 추경예산액은 2,164억 5천만원으로 기정액 2,080억 9천 5백만원보다 4.01%인 83억 5천 5백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사회단체보조금 5천 2백만원, 사회복지관 운영비 지원 1억 3천 4백만원,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 4억 8천 8백만원, 경로당 건립 2억 2백만원, 가정양육 아동지원 3억 3천 7백만원, 보육돌봄서비스 2억 4천 6백만원, 청소대행사업비 2억원, 생활쓰레기 반입수수료 등 5억 8천 6백만원, 미니 태양광 발전소 보급 지원사업 2천만원 등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01쪽 안전도시국 소관입니다. 안전도시국 소관 추경예산액은 216억 6천 8백만원으로 기정액 178억 4천만원보다 21.46%인 38억 2천 8백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한의약 인쇄골목재생사업 19억원, 한방족욕체험장 조성 4억 5천만원, 대전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4억 6천 7백만원, 어린이놀이시설 정비 1억 5천만원, 주택지역 이면도로 보안등 설치 3천 1백만원, 스쿨존과 연계한 이면도로 개선사업 1억원, 설해대책용 자재 3천 5백만원 등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35쪽, 동구보건소 소관입니다. 동구보건소 소관 추경예산액은 86억 5천 1백만원으로 기정액 85억 2천 4백만원보다 1.49%인 1억 2천 7백만원이 증가 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통합 건강증진사업 인건비 4천 7백만원, 무기계약 근로자보수 5천 5백만원 등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계속해서 255쪽,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특별회계는 금회 추경에서 모두 47억 1천 4백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회계별 주요내용을 설명드리면, 먼저 265쪽,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는 추경예산액은 8억 6천 7백만원으로 기정액 7억 2천만원보다 20.43%인 1억 4천 7백만원이 증가 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국시비 반환금 1억 4천 6백만원 등을 증액 계상하였고 275쪽, 수질개선 특별회계는 추경예산액은 33억 1천 3백만원으로 기정액 29억 3천 5백만원보다 12.88%인 3억 7천 8백만원이 증액 되었으며주요내용으로는, 통행제한 LED안내판설치 3천 1백만원, 순세계잉여금 3억 1천 9백만원 등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285쪽, 주거환경개선사업 특별회계는 추경예산액은 46억 3천 6백만원으로 기정액 5억 8천만원보다 699.33%인 40억 5천 6백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구성2구역 기반시설 대행사업비 4억 2천 5백만원, 소제구역 동부선연결도로 개설 30억원 등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295쪽, 주차장 특별회계는 추경예산액은 27억 5천 8백만원으로 기정액 26억 2천 4백만원보다 5.07%인 1억 3천 3백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순세계잉여금 1억 2천 6백만원, 시비반환금 7백만원 등을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끝으로, 별책 기금운영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금회 추경에 식품진흥기금과 주차장적립기금의 운영계획 변경으로 2억 3천만원이 증액된 사항으로,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불량식품 과징금 수입 3천만원, 주차장 특별회계 전입금 2억원을 증액 계상한 내용입니다. 존경하는 박영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예산에 재원이 부족하여 편성하지 못했던 필수경비 일부와 국•시비 변경내시에 따른 보조사업비를 계상한 사항으로, 구 행정 수행을 위해서 필요한 최소한의 부분만을 반영한 예산안임을 감안하시어, 제출한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부구청장님께서 바쁘신 일정 관계로 퇴실하고자 하오니 양해를 바랍니다. 부구청장께서는 퇴실하여도 좋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중

황하중전문위원

기획행정 전문위원 황하중입니다.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검토보고입니다. (검토보고는 별첨으로 실음) 계속해서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변경안 검토보고입니다. (검토보고는 별첨으로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가. 일반회계 세입총괄
그러면 먼저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사업명세서 12쪽 일반회계 세입총괄과 41쪽부터 45쪽까지의 기획행정위원회 세입예산 및 141쪽부터 148쪽까지 도시복지위원회 세입예산에 대해 심의를 하겠습니다. 그럼 일반회계 세입총괄 및 위원회별 세입부분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답변자를 먼저 지정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기획감사실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기획감사실장께,
영순

박영순위원장

기획감사실장은 답변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문금복입니다.

박선용위원

박선용 위원입니다. 제가 41쪽 우리 세입예산을 봤어요.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예.

박선용위원

저희들이 저번에 국제화센터 특위를 했잖아요.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예.

박선용위원

그때 예산자료를 보니까 올해 약 419억 정도가 더 우리 구가 필요한 것으로 나와 있더라고요.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예.

박선용위원

우리가 지상에 나오는 언론보도에서도 보니까 시장이 우리 구, 각 구에 대해서 재정에 대해서 관심이 많더라고요.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예.

박선용위원

그래서 우리 구에서 재정난 타개를 위해서 특별히 더 준비하시는 것이 있습니까?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지금 예산서에도 있는 것처럼 저희가 조정교부금하고 특별교부금을 지원을 받아서 이번에 예산 편성에 보탰는데요. 나름대로 교부금은 타구보다는, 타구가 보통 한 21%, 22% 이 정도 선인데 저희가 한 26% 정도 돼서 조금 더 많이 받았고요. 지금 현재 시에서 준비하고 있는 것이 5개구 건전재정 MOU 체결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일환으로 해서 저희도 대전시와 함께 5개구가 협력을 해서 모든 자구노력을 강행을 하자, 이렇게 해서 그렇게 하고 있고 저희는 또 별도로 특별지원건의를 계속적으로 예산담당관실이나 기획관리실장, 행정부시장, 시장님께 계속 건의를 지금 드리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말씀 중에 5개구 건전재정을 위해서 MOU 체결을 시랑 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주관은 시에서 지금 주관을 하고 있고요. 5개구가 같이 협력을 해서 건전재정을 이뤄나가자는 취지로,

박선용위원

이번에도 지원금이 우리 동구가 한 5% 정도 타구보다 많았나요?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앞으로도 우리 동구는, 또 유달리 대전에서 문제가 많잖아요. 엊그제 KBS인가 아침에 나와서 우리 청장 나와서 대담하는 것을 봤는데 그것을 보고 조금 어떻게 갑갑한 점이 풀리는 것 같아요. 사실 파산제 때문에 문제가 나와 가지고 우리 한청장이 이야기하는데 그 답변을 아주 잘하고 있더라고요. 근본적인 것부터 얘기를 해 가지고. 그 부분은 제가 잘 봤고요. 사실 우리 대전시가 다른 시•군•구하고 틀려요. 그렇죠?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지원해 주는 것이. 광역시 자치구는 보통교부세를 우리가 직접 받지 못하잖아요.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시를 꼭 통해서 받죠. 그렇죠?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예.

박선용위원

교부금 내용이 몇 %나 이렇게 지원됩니까?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보통교부금에서 저희가 21.5% 가지고,

박선용위원

21.5%.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21.5% 가지고 5개구를 쪼개주거든요.

박선용위원

그러면 이 전체를 가지고.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예. 21.5% 가지고. 그러니까 보통세의,

박선용위원

4%,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보통세 전체를 가지고 그 중에서 21.5% 범위 내에서 각 5개구를 쪼개주는 것입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돌아오는 것은 얼마 되지 않겠네요.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그래서 그 범위 내에서 그래도 저희들이 어려운 여건, 논리개발이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타구보다는 저희가 좀 더 와야 되지 않느냐 그런 쪽으로 계속 저희가 어필을 하고 있고요. 또 별도로 특별지원건의도 드리고 있고 그래서 지금 저희가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이번 정리추경 때 못 세운 것, 인건비하고 기초노령연금 이런 부분도 특별지원을 계속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하여튼 타구에 비해서 우리 어려운 사항을 더 어필해 가지고 지원을 타구보다, 방금 전에 말씀하신대로 5% 더 받은 만큼 항상 더 받게 해야 돼요.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예.

박선용위원

사실 우리 시에서 행정적인 감시는 다 하고 있잖아요. 그 사람들이 우리 구 돌아가는 사항을 다 알고 있잖아요, 타구보다도. 그렇죠?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제가 우리 동구의 재정난 문제도, 자치구의 우리 재정난 문제도 시도 사실 책임이 없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왜 그러냐면 얼마 전에 시에서 행했던 정책사업 중 막대한 사업비를 들이고도 지금 흉물이 된 사례가 많잖아요, 지금. 그렇죠?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은 것으로 제가 언론의 보도를 접했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자기들은 잘한 것이고 우리 구 어려운 것은 돌봐주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실장님.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예.

박선용위원

지금까지도 잘 하셨지만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하셔 가지고 우리 구 재정의 어려움을 더 알려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셔야 됩니다.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예.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용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위원

원용석 위원입니다.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문금복입니다.

원용석위원

기획감사실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42쪽 보면 공유재산임대료 있잖아요. 수입에 보면 거기 체육센터 실내골프샵 임대료가 1,800만원에 이렇게 낙찰가가 된 거예요?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예.

원용석위원

그리고 밑에 수영용품샵 임대료가 2,200만원,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위원님, 죄송하지만 이 부분은 문화공보과 하실 때,

원용석위원

그쪽에 세부적으로 하라는 얘기죠?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예.

원용석위원

전체적으로 한번 질문하려고 한 거죠. 예.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일반회계 세입총괄 및 위원회별 세입예산에 대하여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 자치행정국을 제외한 나머지 직원들은 업무에 복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선용위원

한 가지만 전원 있을 때 제가 말씀드릴 것이 있어 가지고요. 아까 원래 부구청장 계실 때 얘기하려고 했는데요. 여기 국장님들 다 계시네요. 우리가 저번에 각 상임위원회에서 추경을 다뤘습니다. 다뤄 가지고 지적도 했고 안건도 제시하고 대안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우리가 구 재정이 어렵다는 것은 우리 의원들이나 우리 직원님들도 다 알고 계시죠? 우리가 심의한 내용이 바깥에 너무 빨리 전달돼요. 우리가 예를 들어서 도시복지위원회 소관에서 보조금 관계를 얘기하면 의원들이 그것을 깎으려고 그런다, 사실 우리가 깎으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우리 구 재정이 너무 어렵기 때문에 의원들이 직원분들한테 한번이라도 더 이야기를 해서 이런 부분을 좀 감액했으면 어떠냐 이렇게 얘기하는 것인데 이런 소문이 나가 가지고 직접 전화가 옵니다. 당사자한테, 여기에서 발언한 사람한테. 그것 좀 지향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부분은 우리 의원들이 뭐하러 세입세출을 보면서 뭐하러 이야기하겠습니까. 어려운 구재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우리 의원들이 감시감독할 의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야기하는 것이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어떻게 됐나 이상하게 바로 오후쯤에 연락이 옵니다. 왜 그것을 안 해 주려고 그러냐고. 이런 부분은 당사자들, 담당부서에서, 제가 도시복지위원회 할 때도 과장들한테나 여러분들한테 얘기를 많이 했지만 이런 부분은 서로 뼈를 깎는 각오로 노력해 주십사 하는 말씀인데 꼭 의원들이 제동을 걸어 가지고 자기네들한테 안 가는 것 같이 이렇게 얘기가 되거든요. 그 부분은 여기 각 실•국장님들 내지 과장들께서, 직원들께서 인지하셔 가지고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기획감사실하고 자치행정국을 제외한 나머지 직원분들은 업무에 복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 기획감사실 소관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안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안,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직제순에 의거 심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감사실 소관입니다. 기획감사실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51쪽 기획감사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문금복입니다.

박선용위원

위원장.
영순

박영순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기획감사실장께 질의하겠습니다. 54쪽, 55쪽 좀 봐 주세요. 찾으셨습니까?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예.

박선용위원

예. 거기 보니까 시군구정보화공통기반구축 해서 공공기관 등에 대한 대행사업료가 있어요. 시군구정보화시스템 노후장비 및 정보보안강화 예산으로 2,484만원, 그리고 그 밑에 보니까 행정시스템 공공데이터 개방분담금으로 1,234만원 이렇게 편성돼 있거든요.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예.

박선용위원

이 사업내용을 간략하게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시군구 노후장비 교체사업은 저희가 지금 전산장비 시스템들이 노후화 된 부분에 대해서 안행부에서 유지관리를 하면서 지방자치단체에 부담금, 사전에 분담금을 얼마 정도 납부하도록 고지를 합니다. 고지를 해서 그 중간에 다시 정산을 해 가지고 통보가 오면 거기에 의해서 저희가 정산을 하는 부분이거든요.

박선용위원

그 밑에 것은.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새올행정시스템 공공데이터 개방분담금 이것 말씀하시는 거죠?

박선용위원

예.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저희가 정부3.0에 의해서 모든 시스템들을 개방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전국지방자치단체가 환경이나 취업, 식품, 보건, 복지 그런 모든 48개 분야에 대해서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데이터 개방을 위한 어떤 저장공간, 활용체계 구축 이런 쪽에 사용되는 경비입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2개 사업이 국시비 부담 주체가 달라요. 위에 것은 국비, 구비, 밑에 것은 시비, 구비 이렇게 다른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사실은 밑에 부담금도 아마 시에 특별교부금으로 해서 시에서 그것을 시비로 잡아서 내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어차피 국비라고 봐야 되는 것입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지금 밑에 지금 말씀하신 새올행정시스템 공공데이터 보니까 시•구가 50대50으로 했는데 이것 시에서 우리 구 의견을 듣고… 자기들 맘대로 배정을 하는 것입니까,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구의 얘기를 듣습니까?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아니, 저희 얘기를 듣는 것은 아니고요.

박선용위원

그냥 일방적으로 내려보내는 거예요?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전국 단위로 다 통일된, 안행부에서부터 전국적으로 공통사항이거든요.

박선용위원

본 위원이 볼 때는 보통 보면 국비하고 지방비로 나누고 다시 또 지방비를 시비와 또 구비로 나누고 이렇게 하잖아요.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예.

박선용위원

우리 기획감사실에서도 다른 부서에서도 시에서 정해진대로 하잖아요. 시에서 나눠줄 때, 보편적으로. 우리 기획감사실에서만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다른 부서도. 이것을 5개구와 협의를 해서 각 구에 맞게, 구 재정이 우리 유성이나 좀 그럴까 나머지는 다 어렵잖아요. 꼭 5대5로 하지 말고 우리 구재정이 어려운 것을 좀 감안해서 7대3이라든지 8대2라든지, 적으면 6대4 이렇게 이원화 될 수 있게 그렇게 못할까요?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중앙하고 지방하고의 불합리한 점들, 이런 부분들이 지금 이런 문제뿐만 아니고 재정교부금이나 이런 부분에서도 현저한 어떤 불이익을 지방이 받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라든지 이런 조직들을 통해서 계속 건의는 하고 있는데 저번에도 언론에서 보셨겠지만 청장님께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 회장단에서 성명회도 발표하고 기자회견도 했는데 보건복지부에서 곧바로 또 반론을 제기하고 해서 또 반박성명을 내고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노력을 계속 해 나간다면 이런 부분도 어느 정도는 개선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박선용위원

지금 말씀 중에 반박성명까지 나왔다고 하는데 그것이 두려워서 안 하면 안 돼요, 구재정이 어렵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야지 반박을 받은들 어떻습니까? 우리가 살고 봐야지.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그래서 저희들도 이런 부분, 지금 시나 중앙에도 계속 건의를 통해서 개선해서 구비가 적게 들어가는 쪽으로 그렇게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박선용위원

바로 아래에 보니까 예비비가 1억 정도 감소했어요. 감소한 이유가 뭡니까?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이 부분도 저희가 이번 예산편성을 하면서 사실 이번에 청소대행사업비나 이런 것은 염두에 전혀 안 뒀었는데 신문에서 보셨겠지만 그쪽 노조에서도 들고일어나고 하여튼 엄청 저희들한테 쫓아다니고 하다 보니까 뭔가 조금은 성의 표시는 좀 해야 되지 않나 싶어서 청소대행사업비를 이번에 2억원을 올렸거든요.

박선용위원

이쪽에서요?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이쪽에서 그래서 1억을 빼고 다른 쪽에서 1억을 또 빼고 해서 2억원을 충당하느라고 예비비에서 1억원을 감했습니다.

박선용위원

예비비는 사실 본예산에 편성하는 것이 맞잖아요. 그렇죠?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예.

박선용위원

편성해서 변동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복

문금복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예.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기획감사실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 자치행정국 소관 ㄱ. 총무과·동 주민센터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자치행정국 소관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59쪽 총무과와 105쪽부터 134쪽까지 동 주민센터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위원장.
영순

박영순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총무과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총무과장 이강수입니다.

박선용위원

예. 박선용 위원입니다. 61쪽 좀 한번 봐 주세요. 퇴직공무원 시상으로 1,700만원을 추가로 편성했습니다.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예.

박선용위원

증액된 사유 좀 말씀해 주세요.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퇴직공무원에 대해서 100만원씩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는데요. 현재 하반기에 퇴직예정자가 많이 발생하는 바람에,

박선용위원

인원이 많이 늘었어요?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예. 인원이 갑자기 예상외로 느는 바람에 추경에 반영됐습니다.

박선용위원

어째 이렇게 퇴직을 많이 했습니까?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저희 같은 경우 1년 전에 공로연수 들어갔다가 퇴직하는 과정을 밟고 있는데 연금도 줄어든다고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영향을 받았는지,

박선용위원

그러니까 공로연수를 안 들어가고 예정에 없이 명예퇴직을 해 버려서 인원이 많이 증가돼서 이런 증액된 사유가 발생했다,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그 밑에 좀 봐 주세요. 맨 밑에 자율방범대 운영 지원금을 2,950만원을 신규로 편성했어요. 이 신규로 편성한 내용이 사실 자율방범대가 인원도 많이 늘어났어요. 그렇죠?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신규로 편성된 내용, 사유가 무엇이었나 알려 주세요.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자율방범대 신규 편성된 내용은 2가지입니다. 하나는 자율방범대원들에 대한 방범조끼 구입하는 내용이고요. 다른 하나는 방범대원들이 거의 컨테이너박스를 이용해서 초소를 활용하고 있는데 그 초소가 없으신 분들에 대한 초소 구입하는 부분이 있고 기존에 있던 부분들에 대한 보수하는 부분이 있어서 시에서 특별교부금을 받아 가지고 편성된 부분입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밑에 보니까 조끼는 얘기를 들었고요. 자율방범대 지원해 가지고 1,800만원을 우리가 지금 말씀하신대로 컨테이너박스가 없는 곳, 몇 곳을 지원했습니까?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초소를 새로 구입한 데는 5개소입니다.

박선용위원

5개. 같은 쪽 상단 위를 봐 주세요. 조금 위에 사회단체보조금, 방금 전에 제가 여러 직원분들 다 계실 때, 실•국장들 다 있을 때 말씀드렸잖아요.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예.

박선용위원

이것도 좀 민감합니다, 또 얘기하면. 이런 것이 재차 우리 의원들한테 돌아오지 않아야 됩니다. 우리 의원들이 이야기하는 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구재정 때문에, 많이 주면 편하죠, 좋게. 워낙 어렵고 지금 긴축재정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구가. 각 우리 직원분들 한 분 한 분 전부 다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사회단체보조금도 이 분들 사실 제가 보기로는 더 많이 지원해 주면 좋지만 없기 때문에, 살림이 없잖아요. 같이 허리띠를 졸라매자 이런 뜻에서 말씀드렸는데 이상하게 전해 가지고 의원들이 브레이크를 건다 이렇게 나옵니다. 이런 부분은 과장께서 나서서라도 사회단체 찾아다니면서 이런 것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워낙 어렵기 때문에 이렇게 해 주십시오 라고 먼저 사실 우리보다 먼저 여기에서 이야기하기 전에 말씀이 나와 주셔야 돼요. 그렇죠?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런데 이것을 얘기하다 보니까 모 누구는 오셔 가지고 정말 지원을 줄이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분도 있어요. 사실 주던 것을 적게 준다는 것은 정말 어려워요, 직원들도. 당사자들이나. 그렇지만 우리 구 재정이 워낙 어렵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런 것도 증액이 3천만원 정도 됐는데 7개 단체에 3천만원 정도가 증액이 됐는데 증액된 사유가 무엇인가 얘기 좀 해 주세요.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내용은 현재 관련되는 사회단체에 보조금을 주고 있는데요. 공무원 인건비와 마찬가지로 3개월분을 본예산에 편성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분을 추가로 편성하는 사항입니다.

박선용위원

그런데 우리 공무원들 봉급이야 생계에 아주 정말 밀접하잖아요. 그렇지만 이런 사회단체보조금 관계는 미편성된 분 3개월치를 하셨다 그 말씀이잖아요.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런데 이런 때 한번 좀 더 직원들이 참여를 하셔 가지고 이 부분을 좀 줄였으면 좋겠습니다, 어려울 때. 그런 의향 없으십니까?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물론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에 저도 역시 동의하는 바인데요. 사실상 이 분들도 1년 계획을 세워서 사업을 시행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상태에서 이것을 줄이는 것은 조금 어렵고요. 내년도 예산 편성하면서는 조금 고려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면 2015년도 예산 편성할 때 고려를 해서 각 사회단체보조금 지급 받는 단체장들하고 상의를 하셔 가지고 지금이야 과장께서 어렵다고 말씀하시니까 내년도 예산 세울 때는 조금씩 생각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여기에서만 문제가 아니라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여기도 문제가 있지만 우리 도시복지위원회도 이것 때문에 저번 주에 제가 말씀을 많이 드렸거든요. 그런 부분은 각 부서끼리 상의를 해서라도 자기들이 담당하는 쪽이 있잖아요. 다 그 부분을 찾아다니면서 내년도 예산 세울 때 제가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예. 하여튼 최대한 이해를 구해서 내년도 예산에는 반영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사실 우리가 이것을 주민들도 지금 다 알고 있거든요. 우리 동구 재정이 어렵다는 것은 정말 다 알고 있어요. 다 피부로 느끼고 전부 다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계기를 삼아서 한번 허리띠를 졸라매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예.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종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성

김종성위원

예. 지금 우리 박선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가 사회단체보조금이 처음에 예산 세웠던 것이 1억 2,300이었었죠?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종성

김종성위원

그래서 9개월치만 해서 9,200만원을 했고 그 다음에 부족분 지금 3천만원을 하는 것 아니겠어요?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종성

김종성위원

그러면 우리가 예산도 9개월밖에 못 세웠고 했었을 때는 이 단체에서도 현재 우리 구의 사정은 이미 다 알고 있을 것 아니겠어요?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예. 알고 있다고 봐야 됩니다.
종성

김종성위원

예. 그렇다면 이런 기회에 3개월 것 안 세워도 되는 것을 세운 것 같아요. 명분도 똑 떨어지겠다, 또 다시 추경을 세워야 되는데 돈이 없어서 못 세웠습니다, 하면 그만일텐데 이것을 이렇게 올려 가지고 일거리를 지금 만들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것이 총무과에서만 이 상황이 오면 그냥 눈감고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이것이 지금 각과에 엄청 많은 돈이에요. 이것이 아마 총액이 3억인가 얼마 될 거예요, 내가 알고 있기로는. 총액수가, 구청 전체가. 그랬으면 그래도 주무 우리 구청의 주무과인 총무과에서 솔선수범을 보여 줬어야지 이것을 꼭 지금 여태까지 못 세웠던 것을 기 못 세웠던 것을, 또 다 알고 있는 이런 사실을 꼭 추경에 이렇게 올려 가지고 했었어야 되느냐. 그 분들이 이러한 어려운 사정이 있다는 것을 몰랐으면 이해를 해요. 다 알잖아요, 이미. 그래서 9개월밖에 못 세웠다, 없어서. 추경에 해 보겠다 이런 얘기는 했겠죠, 아마. 안 세웠으면 될 것 아니에요. 없어서 못 세운다는데야. 그랬으면 이렇게 스무스하게 전부가 보조금들이 이런 사항이 안 왔을텐데 이것을 꾸역꾸역 다 세워놓으니까 문제 생기고 아까 우리 박선용 의원님 말씀하셨듯이 이것 한 마디 하면 금방 또 밖에 나가 가지고 전달이 돼 가지고… 지금 봐요. 이것 3천만원만 가지고 해도 우리 구비 3천만원이 없어서 시비, 국비 반납하는게 얼마인지 아세요? 상황이 그런데 이것을 굳이 어려운 것 다 아는 저기에, 또 이해가 갈 거예요, 아마 그 사람들도. 그런데 그것을 이렇게 올려 가지고 꼭 이런… 그리고 지금 선거나 또 얼마 안 닥쳤다면 그런 모양이다 하겠지만 그것도 아니잖아요, 지금. 내가 볼 때 이런 것은 다 긁어 부스럼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은 서로가 말이 없어도 서로 눈빛으로도 오고 갈 수 있는 구청과 의회가 됐었어야 되는데 그렇지를 못해요, 지금 보니까. 이번 같이 명분 좋은 때가 어떻게 있겠어요. 돈이 없어서 9개월밖에 편성을 못 했었다, 그 다음번에도 지금 우리가 넉넉한 재정이 아니지 않습니까? 얼마든지 명분 세워서 안 해도 될 것을… 지금 우리 예산 심의 위원님들이 상당히 고민에 빠져 있어요. 우리 형편으로 볼 때는 분명히 이것은 삭감을 시켜야 되는데 여기 저기에서 압력은 들어오기 시작하지 이것을 어떻게 감당하느냐 이거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여기 3천만원이지만 이 3천만원이면 적어도 국비는 3억, 4억, 5억 반납 안 해도 돼요. 지금 판이 그렇게 돌아가는데. 앞으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심사숙고하시고 또 그래서 소통이 필요한 거예요. 여태까지 솔직히 말씀드려서 소통 막아 놓은 것은 집행부예요. 의회에서 소통 안 하려고 한 것 한번도 없어요. 상의 한번씩 하고 뭐하고 했었으면 이런 사항이 없었을테고. 구에서 생각하는 것은 뭔지 도대체 알 수가 없고 우리 의회에서는 구하고 얼마나 소통하려고 노력하는지 아세요? 웬만한 것은 못 봤고 웬만한 것은 생각 안하고 웬만한 것은 그냥 가고 그것이 여태까지 우리 동구의회에서 구청에 해 준 거예요. 지난번에 언론에 그런 것이 났대요, 보니까. 원래는 아까 우리 부구청장 있을 때 몇 가지 조목조목 따져보고 하려고 그랬는데 우리 위원장님이 업무복귀하라고 말씀이 있으셔서 내가 두 말 안 했었는데 주민센터 교실 운영도 앞으로 유료화한다고 언론에 났더라고요, 보니까. 그것은 말 없었으면 언론에 그런 것 안 나갔을 것 아니에요. 집행부한테 무슨 얘기인가 들었으니까 그것이 나갔을텐데 우리 의회하고 상의 한마디했어요? 우리 의회하고 상의 한마디도 안 했잖아요. 신문에 나서 아는 거예요, 신문에 나서. 지금 상황이 그렇게 돌아가요. 뭐 말로는 맨날 상생이니 뭐니 해도 보면 하나도 없어요. 그냥 의회에서만 몸부림을 치고 있지. 보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우리 위원회에서 상당히 고민에 지금 쌓여 있는데 이러한 사항이 오지 않도록 미리 미리 구와 우리 의회와 소통이 됐었으면 또 이러한 사항이 왔었을 때 더 이상 좋은 기회가 어디 있어요. 이것 한번 해 주면 계속 해 줘야 되고 이런 것을 계기로 해서 그 분들에게 아, 어렵다는 자각 주고 또 덜 줘도 말씀이 없도록 우리가 갈 수 있는 그런 상황 아니에요? 심히 상당히 참 유감스럽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원용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위원

원용석 위원입니다. 과장님 나오셨으니까, 우리 존경하는 김종성 위원님께서 언급하셨는데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주민자치센터가 내년 2015년도부터 프로그램을 일부 개정도 하면서 자치위원회하고 동에서 직접 운영하겠다, 신문에 본 위원도 봐서 알았고 동에 이렇게 돌다 보니까 이미 동에서는 동장이나 자치위원회에서 프로그램별로 모여서 소집을 해 가지고 회의도 하고 그랬더라고요. 대체적으로 프로그램별로 어디는 얼마씩 어느 프로그램은 얼마씩 받겠다는 것을 어느 정도 거기에 동하고 자치위원회에서 정해서 대략 지금 여론수렴도 하고 있고 어떤 단체는 얼마씩 받을 거라고 이렇게 소집을 해서 이미 금액까지 정해서 통보를 한 것으로 알거든요. 사실인가요?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저희들이 동에 내려보내서 9월중에 한번 바꾸는 방향들을 주민들에게 홍보도 하고 해서 시범으로 해 보시고 실질적으로는 2015년 1월 1일부터 저희 관련 규정도 개정한 이후에 시행하는 것으로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원용석위원

그러면 거기 본 위원이 그래서 어제 자치센터 프로그램운영 조례를 봤어요. 보니까 전에는 자치위원회에서 돈을 받으면 구로 이관하고 직접 운영을 못하게 돼 가지고 자체로 운영이 됐는데 이상하게 어제 제가 자료를 받아 보니까 2006년도에 조례 개정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동장이 이용요금을 정할 수 있고 위원회에 심의를 받아서, 자치위원회를 얘기하는 거죠?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위원

그리고 구체적으로 직접 운영한다는 그 내용은 없는데 그러니까 그러면 현재 그 조례대로는 동장이 자치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서 요금을 정해서 직접 운영할 수 있다는 그런 내용이잖아요, 현재. 그렇죠?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위원

그러면 의회에 별다른 자치센터 운영 규정을 정하지 않아도 일방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그런 것 때문에 의회에 한번도 상의 안 하신 거예요?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미처 상의를 못 드린 것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생각하기에는 어느 정도 홍보 절차도 거쳐서 구체적인 줄기가 잡혔을 때 의원님들한테 설명도 드리고 해서 내년도부터 시행하도록 그렇게 준비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입안했을 때 의원님들께 상의를 드렸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렇게 못한 점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원용석위원

그러면 직접 관에서 운영하겠다는 내용인데 현재 동우회가 조직이 돼서 5,000원씩을 내서 그 분들이 관리해서 예를 들어 어느 헬스클럽 같은 경우는 5,000원씩 걷고 65세 이상 기초수급자는 2,500원 받습니다. 그래서 30만원 미만인 그 돈에서 수리를 하고 그 분들이 동네 단합도 하고 이런 프로그램도 있고 약간 다르지만 그리고 또 예를 들어서 강사가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스포츠댄스라든지 이런 부분에는 거기에서 주는 것이 돈이 적어서 그 회원들이 별도로 돈을 걷어서 강사한테 별도로 주고 같이 미팅도 하면서 이런 비용을 별도로 운영을 하는데 만약에 동에서 자치위원회에서 승인을 받으면 여기는 만원이다, 2만원이다 딱 찍어서 그렇게 하면 그 자체로 운영이 되는 것이 아니라 강사료를 준다 하더라도 자치위원회에서 하더라도 또 그 회원들은 강사와의 유대관계 때문에 별도로 돈을 또 걷어야 되는 이런 결과가 됩니다. 가양2동에 계셨으니까 알잖아요. 그렇죠? 프로그램에 대해서 잘 아시잖아요. 그런 문제점이 발생이 될 것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저희들이 프로그램 문제를 개선하고자 하는 주 이유는 어떤 경제적인 문제도 있지만 사실상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자체가 중복되는 부분도 많고 사실 운영하는 것 자체가 학기나 이런 구분이 없기 때문에 한 분이 하시면 계속적으로 다른 분들이 참여하기가 좀 어려운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유성이나 대덕구가 먼저 저희들이 도입하려고 하는 체제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서도 처음에 한 1년 정도는 혼란이 있었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지나고 나서는 어느 정도 정착이 돼서 잘 운영되고 있는데 저희 역시도 한 3개월 정도 지금 시범기간운영을 두고 하는 것 자체가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문제들이 나타났을 때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여유기간을 갖고자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문제들이 나오는대로 개선책을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원용석위원

그런데 중복되는 것을 피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어차피 이것은 돈을 받든 안 받든 그 동에서 프로그램을 개설하든지 폐쇄를 하는 것을 자치위원회의 심의를 받게 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자치위원회에서 어느 동은 뭐하고 뭐하고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직접 운영하는 것하고 동에서 운영하는 것하고 중복되는 것은 관계가 없는 거예요. 자치위원회에서 심의를 안 해 줘서 중복되는 프로그램은 못하는 것이고 임의대로 동에서 조직해서 프로그램이 거기에 생기고 없어지는 것은 아니잖아요. 이 자치위원회 승인을 얻어서 어떤 프로그램이 새로 되고 또 없어지고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또 한가지는 글자 그대로 이것이 주민자치센터의 자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에서 자치위원회에서 주관을 처음에는 해 줬지만 지금 자치위원회에서 직접 요금을 받지 않고 동우회로 맡겨 가지고 한 10년간 잘 운영이 돼 왔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을 관에서 직접 요금을 징수를 하고 자치위원회에서 직접 관리는 할 수 없어요, 제가 볼 때. 자치위원회에서 맡겨도 자치위원 중에서는 동우회를 조직이 된 거기에 자치위원 몇 분 몇 분씩 분담별로 나눠져서 그 분들이 동우회장을 해서 운영을 해야 되는데 처음에 그렇게 그것을 했지만 그것이 안 됐습니다. 안 됐고 그래서 자치위원회에서 감당이 안 되니까 요금을 무료로 하게 됐고 무료로 또 몇 개월 개방하니까 안 돼 가지고 능력 있는 분들이 동우회를 조직해서 지금 잘 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관에서 직접적으로 운영을 하겠다, 이것은… 그리고 실질적인 주민들이 현재 프로그램을 이용하는데 실질적인 현금을, 돈을 더 부담해야 되는 이런 문제가 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항간에, 진짜인지는 몰라도 재정이 어려우니까 지원을 끊고 자체적으로 해서 돈을 받아서 운영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 그런 얘기도 있는데 그런 취지도 있는 거예요?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사실 그런 취지가 딱히 없다고는 말씀 못 드리지만 사실상 저희들이 판단할 때는 사용료를 1인당 만원씩 받고 하면 어차피 그것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다 그 사용료를 가지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예산은 지원은 계속 해 드려야 됩니다. 그런데 판단자료를 보니까 한 지금 예산 지원한 것보다 3∼4천만원 정도는 줄여서 지원할 수 있겠다 그런 판단이 섰고요. 그리고 지금 운영주체 자체도 지금 현재 조례상에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실질적으로 운영을 하게끔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상태가 그렇게 하는 데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것을 유도하기 위해서 이번에 각 동별로 학습매니저라고 그래 가지고 전담할 수 있는 직원은 아니지만 상임으로 근무할 수 있는 분들 한 분씩 선발을 해서 그 분들한테 한 달에 한 40만원 정도 지원을 하면서 그 프로그램의 수입이라든지 운영 관련 된 부분을 실질적으로 할 수 있게 하면 굳이 동에서 관리를 안 해도 주민자치프로그램이 생겼던 그런 원래의 취지대로 주민들 스스로가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해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드리고자 하는 그런 과정으로 이해를 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원용석위원

우리 과장 답변에 3∼4천만원 지원이 줄 수 있다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것은 결국은 주민들한테 3∼4천만원을 더 부담한다는 결론이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리고 또 한가지는 지금 약 3∼4천만원이라고 하면 일반 스포츠댄스나 서예나 이런 데에서는 받아서 되지를 않아요. 결국은 삼성동에 헬스클럽, 가양1동 헬스클럽, 그리고 가양1동 탁구교실 특정인 인원이 몇 백 명 돼요. 그 부분에 몇 개만 동에서 직접 접수하겠다 이런 얘기예요. 왜 그러냐면 여기 본 위원이 요새 많이 알아봤어요. 그런데 실질적인 다른 풍물이라든지 이런 데 회원들이 많지 않아요. 많아야 열 댓 명에서 30명 미만들이라고요. 거기는 그것 받아서 거기 자체적으로 자급자족이 어렵다고요. 그러면 결국 헬스 삼성동 같은 데는 엄청 많다고요. 그리고 가양1동, 그리고 탁구교실 몇 군데 많아요. 그런 데 몇 개 가지고 그렇게 하겠다는 얘기고 본 위원이 자치위원장 하면서 그 당시 유료로 해 봤어요. 헬스클럽에서 월 300만원씩 해 가지고 약한 부분에 지원해 주고 해 주면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갔던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자치위원회에서 그 요율을 바꾸면서 이제 무료로 한 적이 있었어요. 그렇다 보니까 다 마비가 한 2년간 됐었는데 지금 동우회로 돼서 지금 운영이 잘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와 가지고 이렇게 한다는 것은 특정의 몇 개 동에 인원 많은 단체가 그것을 자치위원장이나 동에서 직접 접수하기 위해서 하는 처사로뿐이 본 위원은 생각이 안 들어요. 왜 그러냐면 전체적으로 현재 프로그램이 15명에서 30명, 대다수가 그렇잖아요. 헬스클럽과 탁구교실은 많습니다. 거기에서는 아마 만원씩 올리면 월 몇 백씩 들어올 수가 있어요. 그리고 거기는 문열고 닫는 사람만 해 주면 특별히 교사가 없어도 운영이 되니까, 탁구교실과. 과장님, 말씀해 보세요. 어디에서 해 가지고 1년간 3천만원을 덜 지원해 줄 수 있는 수입이 될 수 있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어느 동에 어느 프로그램입니까?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그것이 어떤 특정 프로그램을 지칭하는 것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회원 이용하는 회원수하고 그 분들한테 한 만원씩 받았을 때 전체적으로 봐서 한 60% 정도를 계상을 해서 계산을 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그렇게 나온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학습매니저 분들이 한 달에 40만원씩 해서 480만원 나가는 것 합치고 해서 회원수입하고 따져서 뺐을 때 그 정도 한,

원용석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그렇다고 하지만 이것이 글자 그대로 주민자치센터 자체적으로 자율적으로 동우회를 해서 주민센터 동우회에서 운영한다는 그런 규정까지 있었어요. 그래서 동우회에서 자율적으로 잘 되는 것을 왜 관에서 직접 장악을 하겠다는 그 의도가 뭐냐는 말이에요.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관에서 장악하고 그런 것은 아닙니다. 실질적으로,

원용석위원

동에서 직접 돈 받고 하면 관에서 장악하는 거죠. 직접 관리를 하는데. 문 열고 닫고 회원 직접 명단해서 돈 받고 하는 것이 직접 장악을 하는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위원님께서,

원용석위원

자율적으로 해서 동우회가 지금 잘 되고 있는데 동우회에 대해서 문제 된 것이 어디 있습니까? 문제된 사례 한번 제시해 보세요. 없잖아요, 지금.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그런 문제를 가지고 이것을 시작한 것은 아닙니다. 아니고,

원용석위원

이거요, 과장님.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요금 올리고 그렇게 되면 이것 큰 문제됩니다. 엄청 시끄러워져요, 앞으로. 그런 것을 왜 주민들이 화합하는 것을 갖다가 분열을 시키려고 합니까? 동에서 직접 관리해서 절대로 화합 안 돼요, 더 분열되지. 왜 그러냐면 동에서 지금 하다 보면 저도 자치위원장 할 때 동장하고 엄청 갈등이 생겨요. 그렇게 되면 자치위원장하고 동장하고 갈등이 엄청 생깁니다. 생길 수밖에 없어요. 자치위원회까지도 삐걱거려요, 이제 그렇게 되면. 전에 초기에 자치센터 프로그램 정착되기까지 4∼5년까지는 자치위원하고 동장하고도 서로 갈등이 생기고 그 밑에 또 헬스클럽이나 좀 뭐 거기 많은 거기 프로그램의 회장들하고 또 이것이 갈등이 생기고 그랬어요. 그런데 지금은 동우회 자율적으로 해 가지고 어느 정도 돼서 정착이 지금 잘 된 상태예요, 지금. 운영이 잘 되고 있어요, 제가 볼 때는. 각 동마다. 시끄럽고 큰 문제되는 데는 없어요. 단, 인원이 적은 데는 운영비가 좀 어려우니까 그 분들이 만원씩 내지는 한 2만원씩 걷는 데도 있을 거예요. 왜 그러냐면 노래교실이나 스포츠댄스에 이름 있는 강사들은 여기에서 20만원 주는 것 해 가지고 오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 분들이 걷어서 월 거기다 한 20만원 내지 30만원씩 더 주고 하는 데가 있는 것으로 알거든요. 어디라고 본 위원이 딱 집어서 얘기할 수는 없는 것이고. 과장님, 물론 더 좋은 취지에서 이것을 추진하겠지만 이 문제는 심사숙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

이강수총무과장

예. 위원님 말씀하시는 바 충분히 이해하고 저희들도 나름대로 최대한 생각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용석위원

예.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집행부가 계속적으로 의회를 무시하고 거꾸로 행정을 하시면 결론적으로 의회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대표로 온 의원을 무시한 처사이기 때문에 우리 주민들을 무시하고 그렇게 거꾸로 행정을 계속 하실 것입니까? 당황하는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지역에 나가보면. 그런 점에서 집행부에서는 이번 기회를 통해서 거꾸로 행정, 이제 그만 하시고 주민들 의사를 무시하는 처사 이제 그만 하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총무과 및 동 주민센터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은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15분 회의중지

11시 2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ㄴ. 회계과 소관
다음은 65쪽 회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회계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회계과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면섭

곽면섭회계과장

회계과장 곽면섭입니다.

박선용위원

박선용 위원이에요. 세입부분 좀 한번 봐 주세요. 우리 회계과도 보니까 여행사무소를 임대 했네요?
면섭

곽면섭회계과장

예.

박선용위원

1년에 400만원인가요? 420만원,
면섭

곽면섭회계과장

예.

박선용위원

구두수선실 임대료 이것은,
면섭

곽면섭회계과장

이것도 1년치 45만원입니다.

박선용위원

이 분한테 이렇게 많이 받아도 돼요?
면섭

곽면섭회계과장

구두수선실이 9제곱미터면 한 2평 반,

박선용위원

아니, 평을 떠나서… 제 말씀은 우리 직원들이 여기를 많이 이용하시나요?
면섭

곽면섭회계과장

예.

박선용위원

많이 하세요?
면섭

곽면섭회계과장

한 달에 한 4만원꼴입니다.

박선용위원

직원들이,
면섭

곽면섭회계과장

아니, 임대료가요.

박선용위원

임대료가 아는데 우리 직원들이 이용을 얼마나 하느냐고요?
면섭

곽면섭회계과장

글쎄요. 저희 과 같은데는 4∼5명 구두를 닦거든요.

박선용위원

월로,
면섭

곽면섭회계과장

월정하는 사람도 있고, 그냥 그 분이 사무실을 돌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돌아 가지고 걷어다가,
면섭

곽면섭회계과장

그리고 수선도 하고 하니까요.

박선용위원

아까 원용석 위원님께서 질문했던 부분이에요. 우리 국민체육센터 실내골프장 임대료 관계 때문에 이것이 1,800만원 정도 되네요?
면섭

곽면섭회계과장

예.

박선용위원

이것도 입찰해서 한 것인가요? 공개모집 한 것인가, 어떻게 한 것인가요?
면섭

곽면섭회계과장

그것도 입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입찰해 가지고, 몇 분이나 오셨었나,
면섭

곽면섭회계과장

그것은 공보과에서,

박선용위원

공보과에서 해요?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종성

김종성위원

위원장!
영순

박영순위원장

김종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성

김종성위원

67쪽에 보면 특정업무경비 부족액 400만원, 이렇게 했잖아요? 이 사업내용을 한번 얘기해 보세요.
면섭

곽면섭회계과장

이것은 수당입니다. 우리 특정업무라는 것은 예산, 총무과에 여론, 세무과에 세무수당, 의회에 의회업무수당, 또 우리 대민활동비를 추가로 부족분에 400만원을 편성한 것입니다.
종성

김종성위원

예. 됐습니다. 그리고 68쪽에 보면 청사환경유지 및 개선, 이 부분에 있어서 지금 6,400만원이 감소됐죠?
면섭

곽면섭회계과장

예.
종성

김종성위원

예산액이 감액되면 향후 운영은 어떻게 하려고 해요?
면섭

곽면섭회계과장

이것은 저희가 상반기 예산, 도시가스라든지 전기요금, 각종 수수료를 집행하고 또 향후 9, 10, 11, 12 4개월 분을 추정해서 그 나머지 절감되는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 감 예산편성을 한 것입니다.
종성

김종성위원

없어도 되겠다, 이제.
면섭

곽면섭회계과장

이것은 작년 결산 때도 보면 5억 9천만원 정도 이렇게 썼거든요. 올해 예산이 한 6억 8천 정도 이렇게 서 가지고 작년에도 한 1,030만원 정도가 집행잔액이 남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난방온도를 낮춘다든지 아니면 우리 태양열을 이용해서 후생관이나 지하에 그러한 온수를 공급을 했기 때문에 한 6천만원 정도 잔액이 남을 것 같아서 감 편성한 것입니다.
종성

김종성위원

지금까지 그러면 태양열 안 썼어요?
면섭

곽면섭회계과장

썼는데 그것을 헬스장 샤워하는 것으로 활용하고, 이렇게 했습니다.
종성

김종성위원

그러면 6,400만원 감해도 갈 수 있겠다,
면섭

곽면섭회계과장

예.
종성

김종성위원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회계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ㄷ. 문화공보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71쪽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위원

위원장님.
영순

박영순위원장

원용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위원

문화공보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문화공보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문화공보과장 남승익입니다.

원용석위원

과장님. 76쪽에 보면 한•중•일 청소년 홈스테이 축구대회 참가가 있는데 감액을 했습니다.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예.

원용석위원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간단명료하게 해 주세요.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이 행사가 매년 한•중•일을 다니면서 개최됐는데요. 올해는 중국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중국에서 3월경에 개최할 예정이었었는데 그 때 중일감정이 상당히 안 좋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에서 지금 안 좋은 감정 시기에 학생들이 가면 문제가 생기겠다고 해서 일본에서 포기를 하는 바람에 저희들도 한•중•일이 같이 하는데 우리만 가서는 큰 의미가 없겠다 싶어 가지고 취소가 된 사항입니다.

원용석위원

일본하고 중국 관계가 악화되어 가지고요?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예. 그 때 난징학살사건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 가지고, 여론이 상당히…

원용석위원

그리고 74쪽 민간보조금에 보니까 판암골 단오행사 700, 가양골 버드나무 단오행사 300 해서 1,000만원이 있는데 행사가 취소가 되어서 그런 것인지, 그렇다면 내년에는 어떻게 할 것인지 설명해 주세요.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위원님들께서도 다 아시다시피 단오가 6월 2일이었습니다. 선거 이틀 전이었었고, 선거 때보다도 세월호 참사로 인해 가지고 그 때는 다들 애도하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행사를 취하지를 못했었고요. 행사가 지난 상태에서 단오제를 다시 하는 것도 문제가 있어서 추진위원회 분들하고 상의를 해 가지고 반납하는 것으로 얘기가 됐습니다.

원용석위원

그렇게 됐습니까?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내년에는 다시 예산을 계상하려고 노력을 하고요. 큰 문제가 없는 한 전통 민속놀이이기 때문에 계속 진행을,

원용석위원

내년에는 다시 이어 나가는 쪽으로 그렇게 하신다고요?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예.

원용석위원

그리고 아까 페이지가 넘어 가지고 먼저 질문하다 말았는데 체육센터에서 실내 골프장 임대료 1,800만원이 있는데 수영용품샵 임대료는 거기 매장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 안에,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지하 매장입니다.

원용석위원

지하 매장입니까?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예.

원용석위원

이것이 계약이 1년씩이에요? 몇 년씩이에요?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저희들이 입찰을 본 사항인데요. 입찰을 볼 때 3년간 기간으로 계약을 해 줬습니다.

원용석위원

3년입니까? 이 금액이.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금액은 1년 금액이고요.

원용석위원

1년 금액으로 그 이듬해 또 늘릴 수 있고요? 계약을 3년 했으면,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계약은 3년을 했는데 수입은 1년치를 수입을 잡은 것이고요.

원용석위원

1년치를 잡고 계약은 3년, 플러스 3…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플러스 지적과에서 공공재산 임대료에 관한 규정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의해서 약간…

원용석위원

거기에 맞춰서 올라갈 수 있다, 내년에는.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위원

그리고 거기 보면 그 수영장 사용료로 2억 5천만원을 지금 예산에 잡아 놨어요. 그런데 이것이 가능한지, 더 나올 수도 있는지,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사실 저희들이 5월 15일날 개장을 하고 나서 수치가 인근에 있는 중구 국민체육센터를 많이 참고했는데요. 저희들이 운영을 하다 보니까 입지조건도 중구보다 상당히 좋았습니다. 우리는 주변에 다 아파트가 있고 해 가지고, 회원이 현재 저희들이 한 2,250명이 되고, 중구는 1,850명 해서 저희들이 400명 정도가 더 많습니다. 운영이 잘 되고 있다고 이렇게 자부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이 수치도 저희들이 현재 5월달, 6월달, 7월달 일부 했던 것 대비해 가지고 일부 가산을 했고, 이 수영장은 현재 여름이 피크이고, 가을, 겨울이 되면 회원이 좀 줄어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수치가 정확한 수치가 아니기 때문에 예측을 했기 때문에 저희들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정리추경에 더 늘어날 수도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원용석위원

아직 1년을 운영 안 해 봤기 때문에 계절따라 많이 오는 계절이 있고, 들어오는 계절이 있고요.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위원

겨울에 만약에 회원이 줄 경우에 또 물을 데우려면 난방비는 더 많이, 운영비가 더 많이 들어갈 수도 있는 계절이 될 수도 있고요.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예. 세 철은 계상을 더 했습니다.

원용석위원

어떤 분은 그러더라고요. 오히려 추우면 외지로 안 나가면 수영장이 조건이 좋으면 그 곳으로 더 많이 모일 수도 있다, 그런 얘기도 하는데,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서로 예측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일단 운영을 해 봐야지 정확한 수치가 나올 것 같습니다.

원용석위원

현재 인원이 많다 보니까 수영하고 나와서 갈 때 샤워를 해야 되는데 샤워시설이 너무 비좁아 가지고 현재 엄청나게 문제로 드러났잖아요?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예. 그 문제가 있어 가지고 저희들이 고민 끝에, 대부분 수영하시는 분들은 여성분들이 많습니다. 여성분들이 많아 가지고 샤워시설도 남자용하고 여자용하고 거의 비슷하게 당초에는 설치를 했는데 지금은 여성들이 이용할 때는 될 수 있는대로 남성들은 안 받고, 그래 가지고 남성 샤워실까지 같이 여성 샤워실로 다 통합해서,

원용석위원

대략 보면 8대 2 정도 된다면서요?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예. 그렇게 해결하고 있습니다.

원용석위원

그러니까 샤워실도 그렇게 나눠져서 해야 맞겠죠?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예.

원용석위원

그 부분은 저희 지역구이면서 그 쪽으로 수영장까지 넣어 가지고 우리 동료위원님들도 걱정을 많이 하세요. 저도 물론 걱정이 되지만. 어쨌든 처음 시작한 것 현재 인원이… 굉장히 호응이 좋습니다. 본위원도 거기에 가면 주민들이 잘 했다고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그 여세를 몰아서 좌우간 겨울이 본위원도 그 기간에 난방비하고 그 때 추우니까 인원수용 문제가 될 것 같은데 저보다 과장님께서 신경을 더 쓰시겠지만 겨울 공백이 안되도록 그 여세를 몰아서 더 될 수 있도록,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예. 위원님들 걱정을 좀 덜 끼치는 방향으로 열심히 한번 해 보겠습니다.

원용석위원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남승익입니다.

박선용위원

제가 부서별 공통질문 같은데 73쪽, 74쪽, 77쪽, 78쪽을 보니까 우리 동구문화원 운영비로 1,500만원 증액됐고, 동구합창단 지원으로 600만원, 동구 생활체육회 지원 925만원, 범죄예방 동구지회 협의회 485만원이 증액이 됐어요. 증액된 부분은 우리가 아까 전 과에서도 말씀드린대로 3개월치 못한 부분입니까?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4개 단체 중에 동구체육회나 동구 문화원이나 동구 합창단은 인건비가 상당히 많이 차지합니다. 동구 문화원 같은 경우는 사무국장, 사무과장, 그리고 직원, 이런 분들의 1년 치 급여를 다 세웠어야 되는데 9개월 치 뿐이 못 세운 사항이고요. 체육회도 마찬가지이고, 그리고 동구 합창단도 지휘자나 트레이너나 반주자, 이 분들 인건비를 9개월 치 밖에 못 세웠기 때문에 이번에 꼭 계상을 해줘야 되는 부분입니다.

박선용위원

지금 말씀 중에 인건비가 많이 차지한다고 했는데 인원이 이렇게 많이 필요합니까? 문화원도 그렇고, 체육회도 그렇고, 다 필요합니까?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문화원 같은 경우는 지금 원장은 무보수이고요. 사무국장, 사무과장, 그리고 직원은 시비하고 이렇게 매칭해서 하고 있는데 현재 문화원이 인원이 많다고 생각은 안 들고요. 체육회도 사무국장 1명의 인건비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체육회 나머지 분들은 강사료로 빼 나가잖아요?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그것은 생활체육회를 말씀하시는 것이고요.

박선용위원

생활체육회 강사료로 빼 나가잖아요?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예.

박선용위원

이 동구 체육회는 여기에 있는 것을 말씀하는 거예요? 여기 구청에.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예.

박선용위원

사무국장 하나만 있습니까? 여기는.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사무국장 한 사람이 있고,

박선용위원

한 사람이 일을 어떻게 다 봐요? 그것은.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현재 체육회는 일이 엘리트체육을 육성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생활체육하고는 조금 틀립니다. 그래서 엘리트체육은 체육회 이사들, 현재는 없는 상태이지만 전에는 체육회 이사분들이 1년에 100만원에서 300만원 회비를 내 가지고 각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박선용위원

그것은 제가 자세히 알고 있고요. 방금 전에 판암골 단오행사, 버드나무 행사가 단오행사죠?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이것이 작년엔가는 응모해서 500만원 타서 했다면서요? 응모사업으로 했다면서요, 행사 자체를.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우리 행사 자체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아마 복지정책과나 이런 데에서,

박선용위원

그러니까 복지정책과에서 응모해 가지고 작년에 500만원 가지고 단오행사를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정확한 사실은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박선용위원

왜 몰라요. 부서에서 모르면 어떻게 해요?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복지정책과에서 별도로 운영하는 사업이,

박선용위원

아니, 별도로 운영해도 단오행사, 주관행사는 여기 문화공보과 아니에요?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저희들이 정산 받거나 이런 것은 없습니다.

박선용위원

안 받고 넘어가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같은 구 안에서.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복지정책과에서 다문화가정을 위해서 이렇게 하는 사업에 껴들어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박선용위원

제 말씀은, 껴들어갔든 어쨌든 간에 우리 구청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업을 과가 틀리다고 모르면 안되죠. 우리 주무부서가 문화공보과 소속인데 새터민 때문에 복지정책과 어디에서 하는 것이라도 작년 같은 경우는 500만원 응모해 가지고 됐다고 그러더라고요. 어제 결산안에서 그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사회단체 보조금 때문에 어려움을 말씀했어요. 그래 가지고 몇 일 전에 우리 추경 때 도시복지위원회 소관에서도 얘기했었고, 오늘도 얘기했지만 우리 의원들이 구 재정 때문에 얘기를 해 가지고 하면 깎는 것을 가지고 쉽게… 삭감이 많지 않느냐 이것을 가지고 얘기가 있거든요. 이 부분도 여기 동구 문화원이나 동구 합창단이나 동구 생활체육회나, 범죄예방같은 경우는 이것도 3개월 치 못 준 것입니까?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예. 다 그렇습니다. 4개 단체 다 9개월 치만 반영한 것입니다.

박선용위원

동구 범죄예방 이것은 인건비입니까? 이것도.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그것은 사업비입니다.

박선용위원

사업비,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예.

박선용위원

이런 부분도 있어요. 아까 계속 말씀드렸어요. 보조단체에다가 우리 구 재정의 어려움도 얘기해 가지고 과장 내지 직원들이 어려움을 얘기해서 이런 것은 조금 삭감하는 쪽으로, 내려 받는 쪽으로 해서 앞으로 해 주셔야 돼요. 우리 의원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 거기에서 깎아 가지고 올라와야 되는데 거기에서 그냥 올라와서 우리가 말 한번 하면 이상한 소리가 들려 가지고 전 시간에 내년도 예산관계는 총무과장 말대로… 내년도 전 것을 다 볼 거예요, 저희들이. 내년도 예산은 조금 삭감을 해서 예산서에 세워 주시기 바래요.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예. 내년도는 여러 가지를 감안해 가지고 심사위원회가 또 별도로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올라와 가지고 우리 의원들이 삭감하게 하지 말고 집행부 자체에서 예산을 세울 때 아예 줄여서 올라오게 해 달라고요.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그러니까 심사위원회가 별도로,

박선용위원

심사위원회 하지 말고, 우리 구가 어렵잖아요? 어려우니까 재정난 때문에 얘기하는 것을 꼭 심사위원회 그 쪽에 업지 말고, 구 자체에서 각 부서 부서에서 아예 예산을 세울 때, 2015년 예산을 세울 때 어느 정도 손질해 가지고 올려 주세요.
승익

남승익문화공보과장

예. 하여튼…

박선용위원

자치국장 들으셨죠? 국장님 들으셨죠?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박선용위원

내년도 예산은 바로 또 하겠지만 그것 좀 지켜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문화공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ㄹ. 세무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81쪽 세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세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ㅁ. 민원봉사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85쪽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ㅂ. 지적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89쪽 지적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위원장님.
영순

박영순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지적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지적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지적과장 정하신입니다.

박선용위원

박선용 위원입니다. 세입부분 좀 한번 봐 주세요. 44쪽,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박선용위원

우리 공유재산 매각수입이 있어요. 2억 2천만원이 증액됐는데 추가로 매각한 재산이 무엇인지 우선 얘기해 주시고, 추후에도 매각할 재산이 있는지 그것을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현재 매각한 재산은 판암동 185-20번지 1필지가 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판암동 185-20, 1필지요?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185-25, 2필지입니다.

박선용위원

20하고 25,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박선용위원

2필지,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매각을 한 것이고요.

박선용위원

앞으로 할 것,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현재 2억 2천만원 중에서 삼성동 104-60번지가 일부 경로당이 있었는데 손실보상에 의해서 보상을 준 필지가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경로당 저번에 보상받은 것,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그것 해서 총 2억 2천입니다.

박선용위원

2개 합친 것이,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박선용위원

추가로 매각할 재산이 있습니까? 우리.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현재로써는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잔여토지 뿐만이 아니고 행정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일반 재산에 대해서도 전반적으로 실태조사를 해 가지고 매각 가능한 토지에 대해서는 매각할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진행 중에 있는 사항이라 특별하게 어떤 매각 대상이 나온 것은 아닙니다.

박선용위원

위원장님. 자료 좀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2010년부터 지금까지 공유재산 매각한 자료가 있을 거예요, 아마. 있으시죠?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그 부분을 요청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자료는 언제까지 되시죠?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내일 아침에 드리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아침까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그리고 그 아래를 보세요. 국민체육센터 환급금이 있어요.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박선용위원

5억 2천만원이 있는데 제가 각 구의 의원들 몇 분이 이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부가가치세 환급금에 대해서 좀 내용을 들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자세히 찾아보니까 2007년 1월부터 부가가치세법 개정으로 납부된 공유재산 매각 매출 부가가치세액 가운데 시설유지비와 공공요금 부가가치세 매입세액을 돌려 받는다는 그런 내용이 있더라고요?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그렇습니다. 부가가치세는 일반 재화, 그러니까 매출이든 매입이든 10%의 부과세를 매기게 되어 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부동산 임대업이나 어떤 스포츠업에 되어 있는 것은 다시 환불을 받을 수 있는 규정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현재 체육센터가 스포츠시설이면서 임대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올 초에 사업자 등록을 임대업자를 등록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임대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10%를 저희들이 환급금을 받는 것입니다.

박선용위원

우리 구에서도 많은 액수를 돌려 받은 것이 있잖아요?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우리가 부가가치세 환급금을 받은 후에 시설한 데에 돌려줘야 할 경우도 있죠?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현재 매출세액이 있어야 됩니다. 매 분기마다 사용료 부분에 대해서 세무서에 신고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운영자들이,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운영자들이.

박선용위원

운영자들이.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그 신고가 불성실하게 된다면 나머지 부분, 환급을 받은 부분에 대해서 다시,

박선용위원

다시 우리가,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돌려줘야 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우리가 받은 것에서 돌려줘야 된다, 본인한테.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아니, 국세청에.

박선용위원

국세청에 낸다는 거예요? 이것을.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우리가 예산환급금을 받아 가지고 구 재정에 보탬이 되지만 우리 재정난 타개를 위해서는 계속 얘기했어요. 전 시간에도 각종 공공시설, 민간위탁하는데 있어서 직영으로 해서 환급금을 받는 것이 좋은 거에요? 우리가 민간위탁을 해서 어느 것이 더 좋은가, 한번 장점이나 단점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운영상 검토사항이 필요합니다. 다만 시설비를 많이 투자를 해서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환급금을 받는 것이 유리할 수 있고요. 시설비를 덜 투자한 부분, 그러니까 환급금이라는 것은 저희들이 낸 부분에 대해서 10%를 환급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시설비가 많이 투자된 부분에 대해서는 환급받는 것이 다소 유리할 수가 있고요.

박선용위원

오히려 낫고, 시설비가 적게 든 것은 그냥…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지적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지적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끝으로 자치행정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소속 과장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2분 회의중지

13시 3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라. 생활지원국 소관 ㄱ. 복지정책과 소관
오전 시간에 이어 생활지원국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한 예산안을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생활지원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55쪽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오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생활지원국장 권오숙입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오관영 위원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죠?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오전에도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듯이 사회단체 보조금이 좀 올라왔죠?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오전에 위원님들 말씀대로 어쨌든 우리가 지금 재정이 어렵잖아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러니까 우리가 2015년 예산을 세울 때는 국에서 어느 정도 감을 해서 사회보조금을 세울 수는 있나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지금 세울 수 있다고 제가 말씀드리기는 어렵고요. 일단 저희도 이제 이런 설명은 드리고, 전체적으로 어려운 것은 지금 사회단체에서도 다 알고 있기는 하지만 일단 저희도 설명은 드리고 월례회 할 때마다 가서 설명은 드리고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지원하는 데는 국가보훈대상자들에 대한 사무실 운영하는 지원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실은 어르신들이고 연세들이 많으셔 가지고 계속 이것도 지금 올려 달라고 해마다 말씀하시는데 저희가 지금 어렵다고 하면서 계속 현상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어르신들한테 가서 설명은 드리고 해서 조금이라도 호응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는데요. 하여튼 저희도 노력은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보조금 받는 단체는 올려 달라고 하지, 재정이 어렵다고 우리 것은 감해도 된다고 하는 이런 단체가 어디에 있어요? 국장님.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그러니까요. 지금 계속 인원도 많고 한 데들은 지속적으로 와서 계속 청장님 면담도 하고 계세요. 그런데 저희가 여러 가지 재정이 어렵기 때문에 청장님도 그렇게 말씀하셔서 지금 현상대로 작년부터 계속 유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여튼 올해 같은 경우 더 어렵고, 내년도 더 어렵고 하기 때문에 일단은 그 분들은 저희가 월례회 때 가서 설득도 해 보고 하겠습니다. 노력을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사실 우리 위원님들도 보훈단체 어르신들한테는 죄송해요. 더 드려서 어르신들이 풍족하게 쓰실 수 있도록 드려야 되는데 우리 구의 재정이 없다 보니까 그렇지 못한 것은 우리도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 몇 개 단체한테는. 왜냐하면 제일 우리가 해 드려야 할 단체는 보훈단체라고 본위원도 생각을 해요. 그런데 보훈단체도 우리 보조금을 받아서 운영을 하시다 보니까 보조금 단체 안에 들어가서 그렇지, 보훈단체보다 봉사하는 단체들이 주로 많잖아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우리 보훈단체 어르신들은 보조금을 받아서 어쨌든 운영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일반 봉사하는 단체들이라도 어쨌든 감해서 올려 주시면 저희도 그 때 가서 파악을 해 볼 것이고, 이번에 우리 새마을에서 행사를 축소하고 얼마 내놓는다고 그 소리를 들었어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새마을에서는 모르고 단체 몇 군데에서 체육회 같은 데 등 몇 군데에서 그렇게 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리고 우리 주민자치박람회를 안 가시고, 우리 재정이 이렇게 열악하다고 우리 주민자치박람회도 안 가고, 반납하시겠다는 그 말씀도 들었고, 새마을도 1년에 하계수련 가는 것이 있죠?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것을 세워준 예산을 반 정도는 반납을 하겠다, 이런 소리를 들었거든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일단은 저희도 보훈단체 회의할 때 가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대개 보훈단체는…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국장님. 왜 보훈단체만 갖고 얘기를 합니까? 지금 보훈단체를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저희는 주로 보훈단체에 저희가 지원을 해 주는 보조금이,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제일 많죠? 많기도,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그래서 지금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일단은 저희와 관련된 데, 보조금 주는 단체들도 다 전반적으로 지금 상황을 설명 드리고, 가서 저희가 내년 예산 세울 때 그런 설명은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조금씩이라도 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보조금 단체를 보면 사무실 운영비가 많죠?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국장, 과장을 두고 있어서 그 분들의 월급이 만만치 않죠? 사실 봉사단체에 돈으로 내리는 것보다 사무실 운영비가 더 많죠?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보훈단체는 전체적으로 사무실 운영비하고요. 거기가 다 국장이 있는 것은 아니고요. 보훈단체는 보수 주는 인원은 따로 없습니다. 여기는 사무실 운영하는데 주로 쓰이는 것입니다, 행사하고. 전반적으로 저희가 각 부서별로 지원하는 것이 있는데요. 지금 위원님들께서 아까 전 시간에도 말씀하셨지만 전체적으로 한번 저희도 다 내년 예산세울 때 한번 노력은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우리 위원님들이 이런 말씀을 왜 드리겠어요. 우리 구의 재정만 풍족하면 다 드리고 싶고, 본의원들도 그렇죠. 그런데 재정이 너무 없다 보니까 우리 공원녹지과에 구비가 5%, 10%가 없어 가지고 반납하는 것이 많고, 이러다 보니까 지역에 해 드릴 것도 못 해 드리고, 지금 이런 실정까지 왔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위원님들도 이렇게 걱정을 하시는 거에요, 다. 이 돈을 우리 보조금을 사실 삭감해 봤자, 그것이 몇 푼이나 되겠습니까? 그런데 우리 구 재정이 없어서 사업을 못하고 이러다 보니까 위원님들이 걱정해서 드리는 얘기에요, 국장님한테도.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알고 있습니다. 저희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하여튼 본위원은 안타깝습니다. 우리 구의 실정을 어디에 가서 얘기도 제대로 못 하겠고,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한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161쪽 긴급복지 지원이 있어요. 250인,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이것은 긴급복지라고 되어 있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증액된 것을 말씀해 보세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긴급복지비는 말 그대로 갑작스럽게 위기상황이 와서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들에게 지원해 주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생계비나 의료비, 주거지원 등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위기가정한테 지원해 주기 위해서 사용하는 항목이 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러면 우리 동구에 사시는 분 250명에 대한 것이 증액됐다는 것이죠?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지금 예산이 추가로 더 이번에 국, 시비가 보조 내시가 되어서 내려 왔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국비, 시비, 구비까지 포함이 되어서,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구비도 10%,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10%,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종성

김종성위원

위원장.
영순

박영순위원장

김종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성

김종성위원

아까 우리 오관영 위원님께서 사회단체보조금에서 말씀이 계셨는데 이것이 총 들어가는 것이 1억 60만원이네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그렇습니다.
종성

김종성위원

지난 번에 우선 나간 것이 7,820만원, 지금 안 나갔던 것이 2,240만원이 남았는데 이것을 지금 세운 것 아니겠습니까? 이것을 지금 보면 상이군경회 동구지회, 전몰군경 유족회 동구지회, 전몰군경 미망인회 동구지회, 대한무공수훈자회 동구지회, 6.25참전 유공자회 동구지회, 고엽제 전우회 동구지회, 특수임무 유공자회 동구지회, 광복회 동구지회, 월남전 참전자회, 내가 볼 때 이것은 통폐합을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어떻게 이렇게 꼭… 상층부에서 나눠져 있어 가지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까?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지금 위에 단체별로 거의 비슷비슷하기는 하지만 다 상위에 기관이 있기 때문에 동구에도 이렇게 나눠져서 지회가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위원

그러면 아까 말씀은 이 분들이 쓰는 것이 인건비가 아니라고 했죠?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인건비는 없습니다.
종성

김종성위원

인건비는 숫제 자기들 스스로들 하는 것입니까?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자기들 스스로 사무국장님이 하는데… 그냥 본인들이 사무국장이라고 해서 사무실 일을 봐 주시는 분들은 계시기는 한데요. 봉급을 받으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분들도 봉사, 그런 차원에서 회원들을 위해서 봉사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무실 운영비하고 단체별로 하는 행사들이 있습니다. 그런 행사에만 쓰이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위원

보훈회관을 가 보면 여러 단체들이 한 건물에 지금 다 있잖아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그렇습니다.
종성

김종성위원

그렇다면 이것 하나만 우선 얘기를 해볼께요. 전몰군경유족회 동구지회, 전몰군경 미망인회 동구지회가 있는데 그 사람들이 그 사람들 아니에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아니, 틀리죠.
종성

김종성위원

한번 얘기해 보세요, 어떻게 틀린가.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전몰군경 유족회는 남편들이 해서 자녀들이 해 가지고 한 가족들이고요. 그 다음에 미망인은 말 그대로 남편이 나가서 보훈대상자가 됐을 때 거기 부인들이 하는 모임이 미망인회가 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위원

그러니까 맥은 똑같은 것인데 이것은 남녀로 또 나눠놓고, 그런 상황밖에 더 되겠어요? 지금. 그리고 또 한가지 고엽제 전우회 동구지회, 월남전 참전자회, 이것은 뭐가 틀린 거예요? 고엽제 전우회가 월남전 가서 고엽제 맞으셔 가지고 아프셔서 된… 그것이 그것 아니겠어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위원

전부 이렇게 쪼개 놔 가지고 이런 상황으로, 물론 지금 보니까 250만원 해서 월남전 참전자회 같은 데는 지금 적긴 합니다만 내가 볼 때는 한 사무실에서 한다고 하면 이렇게 안 나눠져도 될 것 같아요. 중앙에서야 자기들끼리 자꾸 잘라서 해 놓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을 보면… 그렇게 되면 적어도 내가 볼 때는 여기에서 반은 제대로 준다고 해도 반은 줄어들 것 같아요. 내가 볼 때는 이것은 명분이 없어요. 중앙에서 자기들끼리 파벌을 만들어 놨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이 그 사람들 아니에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저희가 임의로 이렇게 같이 합쳐라, 이렇게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요. 지금 말씀하신대로 일부 부분 겹치는 부분들이 있기는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단체라는 것이 한번 만들어 놓으면 사실 없앤다는 것은 자기들이 문제가 되어서, 아니면 지금 6.25 참전 유공자회나 이런 분들은 거의 연세들이 많으신 분들이라 다 돌아가시면 그런 단체들은 스스로 없어지고, 이렇게 하기 전에는 저희가 임의로 사실 합치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쉽지가 않습니다.
종성

김종성위원

그러니까 이것을 지금 우리가 나눠져 있는 지회를 없애라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예산을 짤 때 같이 붙여서, 붙여서 이렇게 해 주면 될 것 아니겠어요? 지금 보면 1,200만원씩 받는 미망인회, 유족회… 나는 도대체 이해가 안 가요. 미망인은 뭐고 유족은 뭡니까? 맨 그것이 그것이지, 그리고 상이군경회 동구지회라고 했는데 상이군경은 뭐고, 고엽제 전우회는 또 뭡니까?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상이군경은 군대에 가서 다친 사람들일테고, 고엽제 전우회는,
종성

김종성위원

그렇죠. 고엽제 전우회는 우리나라 군인 아니에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월남에 가서 고엽제 피해를 본 분들이,
종성

김종성위원

그 분들도 지금 병이 걸려 있어서 고엽제 전우회가 만들어 진 것 아니겠어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종성

김종성위원

그것이 그것이잖아요? 나라를 위해 싸운 것이니까, 다.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하여튼 일단 이것은 저희가 임의로 따로 만든 것은 아니지만 개별적으로 다 법이 있기 때문에 법이 생기면서 이 단체들을 만들다 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종성

김종성위원

법이 있어요. 누가 없다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여기에서 편성을 할 때 그런 식으로 묶어서 하면 되지 않느냐,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그것은 쉽지 않습니다. 어렵습니다, 그렇게 하기는. 단체가 따로 따로 있는데 그것을 하나로 묶어서 해 주고 같이 쓰라고 하면 여러 가지 문제점도 있고 그렇습니다.
종성

김종성위원

나는 진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미망인회, 유족회, 미망인은 유족 아니에요? 그 분들에게 자문을 한번 구해 봤어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저희도 가능하면 같이 묶어서 드리고, 전체 보훈단체에다 딱 주고, 알아서 쓰라고 하면 좋겠지만 이 분들을 다 각자의 개성들도 있고, 다 개별법들이 있어서 본인들이 그런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저희도 지금 이 쪽으로 옮기면서 그렇게 해서 돈을 한 군데로 줘서 딱 쓰면 저희도 예산도 절감되고 좋을텐데 다들 연세들이 들고 그러셔서 저희들이 설득한다고 해서 그 얘기를 들어주거나 하시는 분들도 없습니다.
종성

김종성위원

그러니까 지금 내용을 안 들여다봐서 그렇지 내려다보면 한심스러워요. 다 그것이 그것이고, 그 사람이 그 사람들인데 이것 참 알 수가 없어요. 물론 중앙에서 이렇게 나눠져서 또 단체를 만들고, 꼭 장애인협회 같아요, 보니까.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그럴 수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위원

장애인들도 보니까 무슨 문화협회니 지체장애자, 아, 장애자면 다 똑같은 거지 지체, 또 뭐가 있어요? 교통장애자,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교통사고 나서 난 장애자 다르고, 다 그렇습니다. 단체가 그렇게 한번 만들어지면 타협하거나 이렇게 하지를 않습니다.
종성

김종성위원

그 예를 보니까… 좋아요. 여기 과는 아니고 사회과 소관일 거에요, 거기는. 장애인들도 보면 세상보기니 뭐니 행사할 때는 전부 지체장애자로 한꺼번에 몰아서 하잖아요? 그런 것은 가능하면서 이것은 왜 그래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그러니까 지체장애자협회 거기에는 거기에 예산이 편성되어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종성

김종성위원

예산편성이 아니라 여기 구에서 그렇게 묶어서 했으니까 그것이 가능한 것이지, 무슨 예산편성을 그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는 없잖아요? 지체장애자 그 쪽으로 해서 줘라, 그런 것은 없잖아요? 그와 똑같이 이것도 한번 연구를 해 보세요. 복잡하기만 하고 돈만 많이 들어가지, 내용을 한번 읽어 보세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노력은 해 보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위원

그래서 그 분들을 설득도 해 보고,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것이 미망인은 유족회 사람이 아니냐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한번 상의들을 해 보세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상의해 보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위원

내가 볼 때는 방만하게 널려만 놔 가지고 돈만 들어가고, 내가 볼 때는 실익이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한 건물에 있는데 뭘 이렇게 쪼개져 가지고…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정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위원

국장님.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생활지원국장 권오숙입니다.

강정규위원

예전 중앙동 주민센터에 이 단체가 있었잖아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강정규위원

그렇죠? 지금은 가양동으로 옮겼고,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강정규위원

중앙동에 사무실을 두고 있었을 때 화합이 잘 됐거든요, 이 분들끼리. 지금도 잘 되고 있나 모르겠네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지금도 잘 됩니다. 오늘도 3개 단체가 같이 선진지 견학 갔습니다.

강정규위원

그래요? 예. 우리 지금 미망인에 대해서 우리 김종성 전 의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6.25 참전 유공자 동구지회, 거기를 예로 들겠습니다. 이 분들에게 수혜가 가죠? 한 달에.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6. 25 참전하신 분들한테 수당 나가는 것이 있습니다.

강정규위원

그렇죠?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강정규위원

그런데 참전하신 분들이 고엽제 참전하신 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이 분들이 사망을 하게 되면 중단이 되죠?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수당 주는 것은 중단이 됩니다.

강정규위원

중단이 되죠?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강정규위원

그러면서 관심을 안 갖게 되지 않습니까?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그러니까 미망인회나… 그래서 이런 단체가 또 같이, 미망인회가 그렇게 되면 그 부인이나 그런 분들이 여기에 같이 활동을 하고 이렇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정규위원

저는 6.25 참전을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6.25 참전 유공자 전우회 같은 경우는 미망인 단체가 있어요? 없죠?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그러니까 지금 전몰 미망인회에 참여를 같이 합니다. 6. 25 참전을 했던 남편이 사망할 경우에 부인이 살아 계시면 조금 활동하시는 분들은 여기 전몰군경 미망인회에 참여해서 활동을 하십니다.

강정규위원

그런데 나이가 연로하신 분들이잖아요? 대부분.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대개 연로하신 분들이십니다.

강정규위원

거동도 불편하시고 그러면 행동하는데 반경이 좁을 것이란 말입니다.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연세 드실수록 회원수가 좀 줄어들 수 있습니다.

강정규위원

그렇죠. 줄어들죠. 제가 주위에서 보면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많으세요, 미망인 중에. 활동하시는 분들은 당연히 관리를 하시겠지만 활동 안 하시는 분들을 가끔씩, 시간을 충분히 내셔야 하겠지만 가가호호 방문을 하셔 가지고 1년에 한 두 번씩 살펴보심이 어떤지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하여튼 지금 말씀하신 말씀은 좋은 말씀이십니다. 저희가 한번 내년도에 자원봉사나 이런 사람들을 통해서 파악을 해서 한번 생활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도와드릴 것이 없는지 파악을 해 보겠습니다.

강정규위원

그렇죠. 1년에 한 두 번씩이라도 살펴보심이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인접한 블록에 미망인 분 한 분이 살아 계시거든요, 6. 25참전. 그런데 90이 거의 다 되셨어요, 90이. 거동도 불편하시고, 그런데 부군이 돌아가시니까 전혀 관심 밖이라는 것이지, 그런 말을 제가 들은 부분이 있으니까 지속적으로 가끔씩이라도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몇 분 안되실 거예요, 이런 분들이.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한번 파악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강정규위원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선용위원

박선용 위원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국장님. 전 시간 자치국 할 때도 말씀을 드렸고, 저번에 우리 도시국 할 때도 말씀을 드렸어요. 방금 전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이 많으셨는데 우리 동구 구 재정이 이렇게 열악하고 어려운데, 어려워서 이 말이 나오는 거예요. 많으면 이런 말이 안 나오는데 지원을 충분히 해 주면 좋죠. 어려우니까 가까스로 이곳 저곳 찾다 보니까 위원들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인데 자치국에는 제가 어느 정도 답변을 들었어요. 내년 예산은 조금 낮출 수 있지 않느냐고 그러니까 낮출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들었거든요. 이 보조금도 그래요. 지금 우리 김종성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단체를 제가 보기에도 묶어도 되거든요. 전몰군경 유족회나 미망인회나 묶어놔도 별 지장이 없을 것 같고,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또 우리 월남전 참전자회나 고엽제나 내내 월남 갔다 와서 두 분 다 파트가 똑같단 말이에요. 그렇죠? 이런 부분은 묶고 했으면 어떨까 그런 것이 얘기가 되고, 우리 생활지원국 소관 보조금 지원하는 것도 내년 2015년도 예산을 편성하실 때나 올라와서 우리 의원들이 얘기를 하면 전 시간에도 말씀드렸지만 대번에 연락이 옵니다.말씀했던 의원 분들한테 직접 전화가 옵니다. 이런 문제는 없어야죠. 이래 가지고 어떻게 우리 의원들이 하겠습니까?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지금 우리 직원들이 거기다 연락해서 한 것은 아닐테고요. 지금 계속 각 실과에서 다 이 방송을 틀어놓고 보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나가도 제 얘기는 그러니까 의원들이 이야기가 나오기 전에 각 실과 담당자 분들이 그 쪽과 협의를 해서 우리 구 재정이 이렇게 어려우니 좀 참작해 주십시오, 해 가지고 자체에서 집행부 쪽에서 어느 정도 얘기가 나와야 되지, 이것을 다 올려놓은 다음에… 재작년인가 한번 그런 일이 있지 않았습니까? 아시죠? 재작년 사건도. 아세요? 모르세요? 국장님. 잘 모르시나요? 동장 할 때라 잘 모르실 것 같은데 그런… 사실 우리 의원들도 그냥 바라보고 말면 말아요. 그런데 원래 어렵기 때문에 자꾸 이렇게 얘기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을 줄여도, 아까 우리 오관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조금만 있어도 공원녹지과 소관에서는 우리 구비가 없어 가지고 못 해서 반납한 사례가 많거든요. 예, 결산 할 때 보니까. 그런 부분을 조금만 가져도 우리 구에서 받아서 쓸 수 있었는데 못 쓴 것이 많단 말이에요. 각 과 것을 다 바라보니까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국장님께서도 내년 2015년도 예산 올라올 때는 각 과장님과 실무자들하고 상의를 해서 사전에 조율을 하시기 바랍니다.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저희가 사회단체 보조금을 접수를 받으면 저희도 그 쪽하고 계속 협의를 합니다.

박선용위원

접수를 받아 가지고 달라는 대로 다 주면 좋죠.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아니, 달라는대로 다 주지도 않고,

박선용위원

좋은데 우리 구 실정이 이렇지 않습니까? 전 시간에도 얘기했지만 저번 날 한현택 청장 나와서 아침에 대담하는 것을 보고 동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거든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박선용위원

많았는데 어렵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많아 가지고 다 충분히 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렇지만 우리 어려운 살림을 쪼개서 하고, 사실 우리가 할 사업을 못한 사업이 많잖아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우리 구비가 없어 가지고 구비 반영을 못해 가지고 할 사업을 못하는 부분이 많거든요. 그런 부분을 우리 주민들한테 돌아갈 수 있는 사업을 못하니까 이런 부분을 조금 감안하시면 하실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은 국장께서 담당 과장하고 직원들과 상의를 하셔서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주시기 바래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노력하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본위원이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복지정책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답변대로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57쪽 하단에 보면 천사의 손길,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선

구자선복지정책과장

복지정책과장 구자선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천사의 손길 부분에서 간단하게 말씀 좀 해 주세요.
자선

구자선복지정책과장

천사의 손길은 기 다 아시다시피 1인 1구좌로 천원씩 해서 스스로 하는 모금활동이 되겠고요. 우리 동구 복지브랜드라고 이렇게 한마디로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그러면 우리 동구에서만 시행하는 사업이에요?
자선

구자선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그런데 구비, 시비도 같이 지원을 받아요? 동구 자체 사업인데, 동구에서만 하는 사업인데요.
자선

구자선복지정책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시비는 아니고요. 천사의 손길을 추진하면서 우편이라든지 안내문, 홍보물, 제작비가 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그러면 이것이 쓰여지는 데는 어디에 쓰여져요? 주로.
자선

구자선복지정책과장

가입자가 대략 구좌가 37,000구좌로 대상자가 그렇게 많은데요. 그 분들한테 안내 홍보물을 배부해 드리는 것이고, 그 다음에 지역에 홍보물 제작비라든지 본인들의 상하반기로 안내문, 감사편지를 보내고, 그런 공공요금 성격이 포함된다고 보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그러면 지금 하고 있는 분들은 대략 몇 명 정도 되세요? 동구에.
자선

구자선복지정책과장

지금 현재 37,000구좌 정도 됩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목표는요?
자선

구자선복지정책과장

목표는 이번 기회에 5만 구좌를 지금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언제부터 시행한 사업이에요? 이것이.
자선

구자선복지정책과장

2011년도인가요. 그렇게 시작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ㄴ. 사회복지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63쪽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265쪽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에 대해서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위원장.
영순

박영순위원장

오관영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생활지원국장 권오숙입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오관영 위원입니다. 168쪽에 보면 일반보상금 중증장애인 응급안전 서비스, 화재감지기 등이 있는데 신규사업이네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이것은 2014년도에 처음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작년에 신규사업으로 전국 14개 시, 군, 구 2,200명을 대상으로 시범으로 실시를 하고, 효과가 좋다고 해서 올해는 8,200명으로 확대를 하면서 저희 구도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국비 100% 지원하는 부분으로 이번에 내려와서 예산을 편성하게 됐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러면 우리 구에 계시는 분들 8,200명,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그 정도 인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예상하고 있는 거예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러면 사업은 언제부터 시작을 해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지금 우선은 사업기관은 저희가 직접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기관을 선정하게 되어 있어서 저희 사회복지법인 밀알에서 사업 추진하는 기관으로 확정이 됐고요.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밀알복지관에서,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밀알복지관에서 우선 확정이 됐고, 지금 지속적으로 추진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러면 쪽방 같은 데도 다 해당이 되나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이것은 장애인들한테,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장애인들한테만,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최중증, 장애 1등급하고 중증 장애 2등급, 3등급까지,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3등급까지.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산 범위 내에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8,200명,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아니, 전국에서 8,200명이고요. 저희 구는,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우리 구는 그러면 몇 명이에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144명을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우리 구는 144명,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런데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나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글쎄요. 이것은 예산이 많이 들어간다고 알고 있습니다. 센서 같은 것이 지난번에…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불이 나면 물이 이렇게 터지는 것 아니에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그런 것도 있고 아마 여러 가지가 있어서 화재도 가스, 화재감지, 맥박, 이런 것도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아마 고가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아니, 이것은 좋은 사업이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중증장애인 분들은 생활하기가 어렵잖아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런데 불같은 것을 취급하다가 잘못됐을 때 이런 센서를 달아준다면 그 분들이 안심하고 쓸 수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좋은 사업인 것 같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이 사업이 앞으로 좋다면 더 예산을 세워서 해 드릴 수 있는 한 해 주시는 것으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지금 전액 국비사업으로 하는 사업인데요. 일단은 국가에서 지금 반응이 좋아서 확대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속적으로 확대가 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러면 우리 구는 144명한테 처음 해 드리는 것이죠? 사업이.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올해 계획이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선용위원

위원장님.
영순

박영순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169쪽 좀 봐 주세요. 제가 자료를 요청했었는데 장애인 시설 2개소 현황 자료를 달라고 했는데 운영하고 예산하고 자세히 왔어요. 2개소가 어느 곳이고, 그 제반사항을 주세요. 나머지는 와 있거든요. 예산현황, 이런 것은 다 와 있는데 제가 바라는 것은 생활시설이 어느 곳에 있고, 어디에 있고, 그 쪽에 원장 한 분, 운영하는 실체, 직원현황, 그것을 받아보고 싶거든요. 장소하고,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해 드리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추가로 이것을 좀… 위원장님. 저번에 요구한 자료를 받았거든요. 받아 보니까 제가 바라는 부분이 안 왔어요. 그 부분을 해서 주세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추가로 해 드리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언제까지 그 자료가 준비되시죠?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내일 해 드리겠습니다. 내일 오전 중에,
영순

박영순위원장

내일까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ㄷ. 가정복지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71쪽 가정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위원장님.
영순

박영순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생활지원국장 권오숙입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오관영 위원이에요. 여기 보니까 동구 노인종합복지관 인건비가 증액이 됐는데 다기능 종합복지관하고 인건비가 똑같이 증액이 됐어요? 종합복지관 인건비라고 되어 있는데, 시비.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노인종합복지관 인건비는 저희가 시비 70%, 구비 30% 이렇게 매칭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2013년도 예산으로 올해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2014년도에 사회복지사 인건비가 가이드라인이 정해져서 내려옵니다. 그러면 차액 분을 작년까지는 사회복지사 인건비를 95%를 정해 가지고 확정해서 내시를 했는데 올해부터는 2014년도 사회복지사 종합 인건비를 100%를 반영해 가지고 시에서 가내시가 내려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제2회 추경에 구비 부담분을 편성을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래서 두 군데 인건비를 똑같이 세운 거예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인원이 같기 때문에 거의 비슷하게 편성이 됩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본위원은 복지관 인건비가 시비를 똑같이 이렇게 올려놔 가지고 좀 이상하다 해서… 예.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가정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ㄹ. 환경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85쪽 환경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275쪽 수질개선특별회계 세입세출에 대해서도 함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위원

국장님.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생활지원국장 권오숙입니다.

강정규위원

우리 동구에 노면 청소하는 차량이 있나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1대 있습니다.

강정규위원

연식이 어떻게 돼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것이 2003년식이 되겠습니다.

강정규위원

2003년식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강정규위원

그러면 10년이 한참 넘었네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그래서 많이 고장이 나고 있어서요.

강정규위원

그러면 이것이 주기적으로 정비를 해야 되겠네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정비를 하면서 사용은 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위원

그렇죠?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강정규위원

그러면 제 기능과 역할을 못 하겠네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조금 많이 노후화 되어서 그렇지 않아도 내년에 국, 시비로 지원되는 것이 있어서 지금 저희도 1대 신청을 해 놓은 상태는 있습니다.

강정규위원

국비, 시비,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국, 시, 구비까지 해서,

강정규위원

국비, 시비, 구비, 그러면 구비가 어느 정도 예상이 되는 것이죠?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지금 그 청소차량이 2억 정도 되는데요. 저희 구비는 한 5천만원 정도 부담을 해야 되는 것 같습니다.

강정규위원

그러니까 5천만원 예산을 세우면 국비, 시비를 받을 수 있는 것이네요?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규위원

여기 위원님들도 아 마찬가지이실 거에요. 노면청소하는 차량이 노후되어 가지고 제 기능의 역할도 못하고, 그리고 보수, 정비하는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예. 알고 있습니다.

강정규위원

그러면 어떻게 보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그런 현상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 특히 예산결산 박영순 위원장님께서도 잘 알고 계시다시피 이 노면청소차량은 제가 2010년도부터 그런 이야기를 들었어요. 교체단계에 이르렀다고. 그런데 교체를 못하고 있거든요. 하여튼 어려운 재정이지만 우리 구민들이 똑같은 세금을 내고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기능의 역할을 하지 못하니까 호흡기질환, 기관지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소지가 있어요, 건강에. 그러니까 꼭 위원장님께서 기억하셨다가 우리 기획, 예산파트하고 상의를 하셔 가지고 이 예산은 한번 신중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강정규위원

이상입니다.
오숙

권오숙생활지원국장

감사합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환경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ㅁ. 경제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91쪽 경제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위원장.
영순

박영순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과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경제과장은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경제과장 송인구입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오관영 위원입니다. 195쪽에 보면 미니태양광 발전소 보급 지원사업이 있는데 신규예요?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어느 곳에 설치하는 것입니까?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지금까지 태양광 사업은 주로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했거든요. 그런데 올해 처음으로 이번 추경에 2천만원을 반영하면서 아파트,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아파트,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우리 동구 어디 아파트예요?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특정 대상을 한 것이 아니고요. 전체 아파트를 대상으로 지금 현재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신청을 받고 있어요? 그러면 몇 군데 들어왔어요?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지금은 아직 예산성립 전이기 때문에 저희가 공문만 시행을 한 상태거든요. 기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아직 들어온 것은 없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런데 본위원이 알기로는 2천만원 가지고 어떻게 해요?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대략 50가구를 예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1인당 설치비가 64만원에서 96만원 정도가 됩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한 군데 설치비가,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이것은 평당으로 하는 것 아닌가요?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그러니까 태양광을 할 때 이런 모듈이라고 하나요? 판이 있잖아요?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예.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그것을 베란다 밑에 쪽에다가 설치하는 것입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아니, 우리 시골에 이것을 했는데 돈이 이렇게 적게 들어가고… 이것을 가지고 그렇게 많이 하나요?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대략 양문형 냉장고 하나를 월 가동할 수 있을 정도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러면 이 태양열을 해 가지고 어디에 쓰는 거예요? 아파트에다 해 가지고.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그러니까 특정, 이런 것이 아니라 같이 쓰지만 월 생산량이 약 30키로와트 정도 됩니다. 대략 그것이 양문형 냉장고 하나를 한 달 동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쓸 수 있는,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잘 알겠고요. 이번에 우리 메가프라자에 CCTV공사 그것은 어떻게 됐나요?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지금 현재 발주한 상태입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발주했습니까?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어떻게 발주했어요? 거기에서 용역을 주자는 거기에 줬나요? 아니면 우리 구청에서 해서 줬나요?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구청에서 회계과에 발주의뢰를 했으니까요.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러면 얼마에 발주했어요?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제가 그 자료는 지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회계과에서… 그럼 공사는 언제부터 하나요? 했어요? 지금 공사.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아직 시작 안 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거기하고 지금 두 군데 정도 있죠? 저 쪽에 신중앙인가 어디하고 거기도 또 한다고 그랬었는데요.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예. CCTV 설치하는 데하고 지금 두 군데를 이번에 발주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러면 그것이 회계과,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회계과에서 발주를 하는 것이죠?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러면 거기에 물어봐야 되겠네요. 알았습니다. 그런데 과장께서는 경제과에 계시니까 우리 시장에서 공사를 해야 된다고 하면 우리 중앙시장 상인들이 많은 민원을 넣었어요, 본위원한테.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공사를 빨리 안 해 준다, 또 자기네가 원하는 사람은 2천만원 가지고도 해 준다고 했는데 여기에서는 4천만원을 가지고 하라고 한다, 예를 들어서 많은 민원을 넣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요즘 본위원이 바빠 가지고 시장 상인들을 못 만나봤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답변을 오늘 제가 중앙시장 가면 분명히 뭐라고 할 것이니까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하려고 하죠.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당초에 공사를 하면서 상인 분들이 원하는 것은 전체 노후된 전선까지 교체할 수 있는 자기들이 선정한 업자는 그 가격에 CCTV 교체하고 노후된 전선까지 교체할 수 있다고 그렇게 얘기를 한 부분이거든요. 저희도 그 부분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서,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했습니까? 반영했어요?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예. 설계에다가 설계하면서 시장 상인 분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서 그렇게 설계해서 발주의뢰를 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런데 공사를 싸게 하고, 비싸게 하고 그것을 떠나서 그 CCTV라고 하면 고화질… 줘야 되잖아요?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러니까 그런 파악도 잘 해 보셔야 돼요. 무조건 싸다고 해서 싼 데다 줄 것이 아니고, 무조건 비싸다고 해서 좋은 것이 아니잖아요?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과장께서는 그런 것을 파악해 가지고 상인들이 얘기하는 것을 잘 반영을 해서 이렇게 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선용위원

위원장님.
영순

박영순위원장

박선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용위원

198쪽 좀 봐 주세요. 우리 중앙시장에 공영주차장 때문에 몇 말씀 여쭤 보려고 그래요.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예.

박선용위원

지금 거기 보니까 1,334만원이 증액 됐네요?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예. 기간제 근로자 임금이 9월분 까지 밖에 계상이 안됐습니다.

박선용위원

나머지 못한 부분,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선용위원

작년에 우리 인건비 총액을 봤어요, 중앙시장에. 작년에는 63,389,950원, 올해는 보니까 55,781천원이에요?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예.

박선용위원

올해 추경에 올라온 것까지 합쳐 보니까.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예.

박선용위원

인건비는 내가 보니까 줄었는데 줄은 사유,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당초에는 시장 청소원이라든지 경비를 두기 위해서 당초에 예산을 계상 했었습니다. 그런데 2013년도에도 그 부분을 채용을 안 하고, 절감을 한 부분이거든요.

박선용위원

그러면 인원절감을 시켜서 올 예산이 인건비가 줄었다,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예.

박선용위원

제가 우리 과장 오시기 전에 구자선 과장이 경제과장 할 때도 여러 차례 이야기했거든요. 우리가 주차빌딩을 민간으로 할 때와 우리가 직영할 때 경우 분석을 해달라고 했는데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박선용위원

어느 쪽으로 어느 정도 윤곽이 잡혔나요? 이제.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대략적인 것은 저희가 봤을 때는 직영하는 것이 위탁하는 것보다 고용창출, 일자리라든지 여러 가지 예산이 절감되는 부분도 훨씬 많습니다.

박선용위원

우리가 직영,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예. 직영하는 것이요. 그리고 구청 행사 같은 것을 하면 저희가 행사참여자들한테 주차비용도 받지를 않는다든지 여러 가지 구에서,

박선용위원

업체한테 구애를 받지 않고 우리 구 행사 같은 경우에는 무료 주차권을 줘 가면서 행사를 할 수 있다,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예. 그런 부분도 있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어쨌든 우리가 원하는 비용 범위 안에서 주차권 할인행사도 하고, 또 일요일날 같은 경우에는 무료개방을 한다든지 명절 때 개방을 한다든지 여러 가지 구에서 추진하는 시장활성화 시책에도 훨씬 맞다고 봅니다.

박선용위원

하여튼 주차빌딩은 과장 말씀에는 우리가 직영하는 것이 더 낫다고 말씀하시니까 그 부분은 경영평가 분석이 거의 끝난 것 같네요?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비용분석에서도 직영하는 것이 훨씬 저렴한…

박선용위원

우리 구 재정도 더 나아지고요.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예. 위탁을 하게 되면 주로 시장 쪽에서 위탁하려고 하는 분들은 있습니다, 상인단체라든지. 그런데 그 분들한테는 우리가 비용을 절감해 주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직영을 하게 되면 그런 부분이 없지만 만약에 상인단체에서 위탁 신청을 했을 경우에는 거기에 최대 80%까지 절감을 해 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면당 계산했을 때 예산에 훨씬 비용이 직영할 때가 수입이 늘어납니다.

박선용위원

지금 시점에는 우리가 판단을 정확히 해서 판단을 내려야 될 때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과장.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

그러니까 판단을 잘 하셔 가지고 직영이냐, 민간위탁이냐를 확고하게 하셔서 민원인들에게 민원의 소지가 없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

송인구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위원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경제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ㅂ. 위생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별책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의 9쪽부터 16쪽까지 위생과 소관 식품진흥기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위생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끝으로 생활지원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생활지원국장, 소관 과장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오늘은 생활지원국 소관 예산심의를 끝으로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205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예산안 심의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26분 산회

하중

황하중출석전문위원

김지순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