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고령군의회 발언

성목용 의원 발언

198회 제본회의2012-10-23

성목용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정현부의장

오늘 의장님의 다른 일정으로 인하여 부의장인 제가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8회 고령군의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그동안 심의하여온 안건들을 의결하고,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25 군 기본계획안 의견제시의 건(고령군수 제출)(계속)

10시 00분

의사일정 제1항 2025 군 기본계획안 의견제시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의견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23조에 따라, 2001년 기준년도로 수립된 2020 군기본 계획이 행정계획은 물론 사회ㆍ경제적 여건 변화 등을 수정 반영하여, 2025 군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것입니다. 2025년을 목표로, 군기본 계획을 수립하는 것은 현재 추진되는 개발사업 등을 고려할 때 계획의 범위, 계획인구 및 산업ㆍ경제, 역사ㆍ관광의 2개 중심권역 설정은 지역 특성을 감안한 적절한 공간 구조입니다. 더불어 지역의 균형발전 도모를 위한 일량 일반산업단지 추진계획과 함께 산동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산서지역에 산업ㆍ경제 활성화 계획이 추가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리고 공청회시 제시된, 난개발 확산에 따른 토지 수급의 합리적인 규제가 필요하다는 요구 사항과 도시경쟁력 향상과 경제ㆍ사회적 발전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과 행복지수”를 높여 달라는 요구사항은 계획에 반영하시기 바랍니다.』 방금 낭독한 내용을 의원 여러분과 사전 합의한 대로, 의회 의견으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회 의견으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개발제한구역 관통대지해제 군관리계획 결정(변경)안에 따른 의견제시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의견은 『「개발제한 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 조치법」 제3조에 따라 다산면 일원 개발제한 구역내 1,000㎡이하의 경계선 관통 대지에 대하여, 합리적인 개발제한 구역 관리와 주민불편 해소 차원에서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고자 용도 구역을 변경하는 사항으로, 동법 제7조의 규정에 따라 군관리계획 용도구역 변경시 군의회의 의견청취 대상으로 입안사항은 적절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다산면은 전체면적 46.01㎢ 중 20.099㎢, 43.68%가 1972년 개발제한 구역으로 지정된 후 건물 신.증축은 물론 보수도 극히 제한돼 주민들의 일상생활에서 큰 불편을 겪어왔던 만큼, 개발제한 구역의 해제기준에 충족되는 대상토지들이 조사과정에서 누락되는 토지가 없도록 면밀한 검토로 승인권자인 경북도와 충분히 협의하여 대상 토지가 필히 반영 될 수 있도록 특단의 노력이 요구됩니다.』 방금 낭독한 내용을 의원 여러분과 사전 합의한 대로, 의회 의견으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회 의견으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자리를 정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의회 업무보고가 없는 실과소장께서는 나가셔도 좋겠습니다. 3. 2013년 주요업무보고의 건 가. 농업기술센터

10시 05분

의사일정 제3항 2013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센터, 기획감사실 순으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하실 실장, 소장께서는 성실한 보고와 성의있는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 소장 신노우입니다. 보고에 앞서 농업기술센터 과장, 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지방농업과장 정진상입니다. 농업진흥과장 김길수입니다. 산림축산과장 황진년입니다. 농업정책계장 이원근입니다. 친환경농업계장 조규오입니다. 원예특작계장 이재원입니다. 유통가공계장 박성식입니다. 지도계획계장 진봉길입니다. 농업인육성계장 정철주입니다. 토양환경계장 서창교입니다. 연구개발계장 권종호입니다. 농기계계장 병가중이고 최충일씨가 참석했습니다. 산림경영계장 노태상입니다. 산림보호계장 김종석입니다. 조경계장 노재창입니다. 축산경영계장 전홍태입니다. 가축방역계장 신상도입니다. 존경하는 박정현 부의장님과 여러 의원님! 평소 저희 농업기술센터 업무에 많은 관심으로 적극적인 예산 반영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13년 농업기술센터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3년도 주요업무보고(농업기술센터) 2013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부록에 실음

박정현부의장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는 옆자리에 앉아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농업기술센터소장 보고에 대하여 의문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재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구의원

김재구 의원입니다. 우리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그동안 우리 고령농업과 농촌을 지키고, 또 지역농업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서 많은 국.도비 예산을 확보하는 등 그동안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몇 가지를 질의하겠습니다. 답변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기술센터가 이관되고, 기술센터로 농업 쪽으로 전부 한 곳으로 다 갔기 때문에, 물론 장점이 많을 줄 믿습니다만, 때로는 불편한 점도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불편한 점은 없는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불편한 점은 우선 이 청사가 원래 당초 농업기술센터의 기능을 위해서 지어졌던 것이, 많은 인력과 기구가 들어옴으로 해가지고, 조금 협소한 그런 부분이 불편하고, 좋은 점은, 예를 들자면, 숲가꾸기 사업에 높이가 있어서 못 치는 것들도 농기계 팀에서 우리가 바가지 차가 있으니까, 그것이 동원을 쉽게, 제 산하에서 다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일관성있는 어떤 일 추진이나 이런 부분들은 그렇고, 또 업무의 어떤 중복성이나 시범사업 같은 것도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그런 방법들이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에 반해서 농업기술 보급 그런 사업에 대해서는 다소 농민들이 체감적으로 좀 자주 만나는 기회가 좀 적어진다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다 하는 그런 농민들의 소리도 있습니다.

김재구의원

불편한 점에 비하면 장점이 많아야 된다고 보고, 앞으로 우리 농업 쪽에 많은 발전이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지금까지 우리 기술센터가 따로 단독으로 있을 때에는 농업지도직 담당들의 인사가 기술센터에서 이루어졌지요?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재구의원

지금은, 앞으로는 어떻게 됩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는 계장 보직 건까지는 군에 군수님이 인사를 하고 있고, 직원 자리 배치는 센터소장이 하고 있습니다.

김재구의원

본 의원이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상당히 다른 타 시군의 기술센터에는 보면,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그런 직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재구의원

물론 성주같은 곳에는 참외 단일품목으로 고착화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전문성이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그러나 우리 고령도, 지금 사실상 여러 가지 작목으로 인해가지고, 군에서 지원하기도 상당히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에 있고, 예산도 더 많이 들어야 되고, 공무원들이 일하기에도 많은 힘이 드는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본 의원이 평소 생각할 때, 계속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그런 자리에, 매년 또 여러 가지 정책적인 사항도 있겠고, 행정적으로도 그렇고, 인사이동이 잦으니까, 그 전문성이 상당히 떨어진다고 본 의원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도작이면 수도작, 원예 특작이면 특작, 여기에 대한 전문성을 살려가지고, 조금 전 보고에도 보니, 연구직도 있던데, 하나의 품목, 새로운 새 소득작목이 이루어지고, 형성이 되고, 농가소득으로 연결되려면, 그에 따른 전문직이 있어야 병충해라든지, 이 지역 기후 풍토에 여러 가지를 감안 해가지고, 그 사람이 어떤 노하우를 가지고 있음으로서, 지역 농업이 좀 단계적으로 발전이 있다고 봅니다. 지금까지 보기에는, 한 2, 3년 있으면, 계속 자리를 이동하기 때문에, 또 새롭게 시작이 되는 이런 불편한 점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 농업 쪽에, 오늘 보니 상당히 계가 많지 않습니까? 군에 있다가 간 그런 부분은, 이동이 되더라도, 우리가 전문성이 필요성이 필요한 부분은, 그 사람을 계속 연구직으로 놔두어야 만이, 발전이 있다고 생각해서 본 의원이 생각합니다. 우리 소장께서도 그런 부분은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재구의원

앞으로 어떻게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재구 의원님, 그런 부분 상당히 고맙습니다. 저희도 농촌지도직은 전문화가 되어야 되고, 또 한 품목에 대해서 그 부분을 익히고, 농민과 대화 또는 지도라는 말이 붙으려 그러면, 5, 6년 정도는 최소한 거쳐야 합니다. 그래서 특히 우리 지역은 원예 주산지라서, 원예작물이라든지 이렇게 전문성을 요하는 자리는 가급적 그 자리를 고수하도록 그렇게, 자리 배치를 하도록 그렇게 저희도, 저는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김재구의원

그리고 우리 군수께서도, 큰 행사 때마다, 우리 고령군을 농가소득 전국 1위 농촌으로 만들겠다는 그런 야심찬 계획들을 가지고 있고, 상당히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우리 고령에도 상당히 많은 농가가 1억 이상을 상회하는 그런 농가들이 많이, 매년 발전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현재는 약 몇 농가정도 됩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올 12년도에 720호 정도가 목표였는데, 지금 현재 497호 정도로 집계가 되고 있고, 지금 읍면에, 올 연말 이것은 11월말 정도 기준을 하고 있는데, 아니 이것 전에 기준인데, 올해 농사가 끝나는 시점으로 해서 조사를 하는데, 거기에 그렇게 많이 왜 안 드러났나, 성주같은 경우에는 1,000호가 넘는다 이렇게 매스컴에 나오는 것, 저도 알고 있는데, 그것은, 우리 지역은 축산이 비중을 사실은 소득에 조수입으로 하면, 46%를 축산농가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축산농가들의 소득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많이 늘지 않는 그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재구의원

본 의원이 이런 이야기를 왜 하느냐 하면, 제가 문체과에 업무보고 때, 사실상 우리 체험축제도 관광객 수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 하는 그런 보고를 또 받고, 그래서 이제, 우리 지역 고령이 잘살고 농촌이 잘 살려면, 이 농업 쪽 부분을, 물론 예산도 확대를 해야 되겠지만, 홍보, 그런 것을 하려면, 지역 체험축제 때, 이제 대가야 체험축제도 약 한 8회째를 했습니다. 하고 나니까, 어느 정도 소재도, 어느 정도 한계가 있고, 또 관광객들도 지역을 찾는데는, 매년 프로그램이 거의 같다는 그런 이야기로 불평아닌 불평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진정하게 우리 고령군민의 지역경제와 군민들에게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그런 것 하고 같이 매칭을 시켜야, 우리 지역민들이 실제 경제적으로 득을 보고, 또 축제에 참석을 해야, 전원이 참석을 해야 어떤 축제의 묘미도 나고, 지역 경제하고 좀 살아나는데, 그래서 한 이틀정도는 대가야를 그대로 존속을 시키고, 이틀은 우리 지역 농특산물, 특 한우, 한돈 여러 가지 우리 농촌에서 재배가 되고 있는 이런 농특산물을 대거 출현을 좀 시켜서, 예산도 많이 확보를 시켜가지고, 이렇게 해보자는 제안을 했습니다. 기술센터 소장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 부분에 좀 강조를 해가지고, 지역 농업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좀 수립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부분도 저도 많이 공감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관련 부처하고 협의를 해 보겠지만, 좀 생산적인 쪽으로 가고, 또 저희들도 이 농업도 이제는, 고령은 대구 근교농업이기 때문에, 관광농업 쪽으로, 보여주고 체험하게 하는 농업 쪽으로 많이 가야된다는 것을 늘 강조하고, 특히 딸기같은 것은 저 개인적으로도 30%정도는 보여주고 체험하는 농업 쪽으로 가서 소득창출이 되어야 된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그렇게 그런 부분하고, 고령의 우리는 봄에 농산물이 많이 출하되니까, 그것을 축제하고 연계해서 하는 그런 부분은 관련 부서하고 한 번 협의하고, 상당히 저도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재구의원

최근에 북부지역에 한우 축제를 했답니다. 저도 일간지를 봤는데, 축제 며칠 동안 한우 거의 100두 정도, 고기가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이 정도의 상당히 양질의 고기를 공급함으로써, 지역민들, 외부 관광객들의 상당히 호평이 좋았다는 그런 평을 신문에서 봤는데, 우리가 그것을, 이웃에서 하니까 하는 그런 것이 아니고, 우리 자체에도 이제는 그런 쪽에 마인드를 가지고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거기에 연관되는 것을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최근에 고령성추 축협에 축산물 유통판매하려고 개점을 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운영이 잘 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만, 상당히 지금, 외부 손님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식성들도 까다롭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지금 이야기로는 많이 듣기던데, 그런 문제를 어떻게 앞으로 지도를 하실 것인지 한 번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일전에 축협장님을 우리가 오픈하는 것 외에 한 두어 번 따로 만나는 기회가 있어서, 지금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3개월 후에 정말로 어느 정도 손님이 있을 것인가 이런 것을 겨냥을 해야 되고 하니까, 또 어떤 서비스라든지 친절하다 라든지, 또 가격의 어떤, 최대한 가격에서 소비자는 결정을 많이 하니까, 품질좋은, 지금의 처음에 시작하는 그런 것을 끝가지 초지일관해야 된다는 그런 이야기 하고, 또 가격 그런 부분들도 어떻든 축협에서 직영하는 매장이니까 싸야 되지 않나 하는 이런 부분하고, 그리고 앞으로도 손님이 계속 오게 하려고 하면, 사실은 대구에서 오는 사람들이 딱 먹는 것만 해서 오지를 않고, 그래서 그 주변에 휴게 공간이라든지 이런 부대 관계 이런 시설들도 좀 보완을 해서, 먹고 바깥에서 담소하고 이렇게 차 한 잔 마실 수 있는 그런 공간도 확보해야 하는 그런 부분, 이렇게 해서 계속 경쟁력을 키워주어야 되지 않나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처음 시작하니까, 어느 가게도 처음 시작할 때는 잘 하는데 나중에 잘 못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더라 하는 그런 이야기하고, 그리고 일반소비자들이 이용하고 나서, 이렇게 이야기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제가 조언을 하고 이렇게 해가지고,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하여튼 성공이 되도록 서로 노력 하겠습니다.

김재구의원

그렇게 해주시고, 이것 사실상 한우프라자 식당하나 하기 위해서 이런 걸 생각한 것은 아닙니다. 본 의원이 생각할 때에는,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재구의원

전체 이것으로 인해가지고, 전 축산농가가 발전이 되어야 되고, 또 지역에서 생산되는 축산물이 아주 고가로 팔리는, 그러니까 판매가 될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포괄적으로 좀 그런 판매망을 구축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식당 자체 하나로 만족할 것이 아니고, 제가 본 의원이 몇 년 전에, 횡성축협을 가니까, 명절 때마다 인터넷으로 판매되는 것이 그 당시, 몇 년 전에 갔을 때 약 한 300두씩, 추석 명절에 300두, 그러니 서울에도 1, 2 분점, 새롭게 분점이 몇 군데 생기고 이러다 보니까, 그러니까 저것 하나로 인해가지고, 엄청나게 지역 축산물이 없어서 못 팔 그 정도로, 모자라는 그 정도로의 어떤 상당한 판매 효과를 보는데, 저 식당 하나 저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저것을, 우리 지역에는 다산에 축가공 육가공 공장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충분하게 그 고기를 진공 포장을 해가지고, 부위별 해가지고, 손님들이 필요한 그런 육류를 제공할 수 있는 그런 공장이 있으니까, 이것을 인터넷으로 판매한다든지, 어떤 이런, 한 차원 높여가지고, 좀 예산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내년 예산에 요청하시고 해가지고, 축협하고 잘 매칭을 해가지고, 어떤 이런 부분을 좀 활성화시키고, 또 지역축산물이 지금 상당히 외국에서, 사료가 지금 인상이 많이 되고, 지금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좀 더 깊이 생각을 해가지고, 축협하고 상의를 해서, 이런 판매망을 더 구축할 수 있도록 하실 그런 의향은 없습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처음에 축협에 축산물매장 설치할 때, 사실은 예산이 적어서 그렇게 했지만, 사실 그 축산물 매장 뿐만 아니고, 지역 특산물을 같이 전시 또는 판매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그 축산물만 사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고, 우리 지역 특산물도 사 갈수 있는 그런 공간도 있어야 된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는데, 그렇게 하려면, 그리고 식당이 버스가 한 20대 와 가지고 설렁탕 다 먹어서 갈 수 있는 그런 시설로 앞으로 확대하는 것이 어떻나, 그럴려고 그러면, 사실은 처음에 장소도, 우리가 축산물, 도축장 있는 쪽에 크게 한 번 했으면 좋겠다 하는 저 개인적 의견도 한 번 제시한 적도 있는데, 어쨌든 방금 의원님이 지적하신 그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전자 상거래나 이런 쪽에, 인터넷 판매 이런 것이 지금은 대세를 많이 이루고 있습니다. 그렇게 적극 검토하고,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재구의원

예. 여하튼 앞으로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많이 노력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재구의원

수고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정현부의장

김재구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배영백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백의원

소장님, 많은 양 보고하신다고 수고 하셨습니다. 이번 침수지역에 벼 추수하는데 발 빠르게 지원 해주셔가지고, 농가에 다소 힘을 덜어 주신데 대해 수고 하셨다는 말씀 드립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감사합니다.

배영백의원

그리고 제가 보고 양이 너무 많아가지고 충분히 이해를 좀 잘 못했습니다. 농업 정책이나 사업에 대해서 제가 한 번 방문 해가지고, 다시 설명 한 번 듣도록 하겠습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배영백의원

그리고 간단하게 한 세 가지, 간단한 것 여쭙겠습니다. 12쪽에 보면, 강소농에 대해서 설명이 있는데, 그 강소농 정책에 대해서 한 번 말씀 해 보시지요?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강소농은 작년부터 진흥청에서 특수사업으로 시행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지금 농가에서 여러 가지 경영 컨설팅을 해서, 소득을 좀 높이는, 그러니까 거의 목표는 한 1억 정도 소득 외 농가로 육성하자 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그런 목적이 있는데, 그래서 거기에 따른 저희들 기술 지도나 이런 것 하는 것인데, 이름 자체는 작지만 강한 농업 육성, 이게 줄여서 강소농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배영백의원

그 말씀을 잘 몰라서 하는 것은 아닌데, 군수님 공약에 1억 농가 1,000호 만들기도 이렇게 있는데, 지금 현재 지역 문제가 농업인구가 고령화 되어가지고, 경지 그러니, 농작 면적을 줄일 수밖에 없는데, 이런 것을 강대농이라고 그럴까? 농지를 많이 확보 해가지고, 대형기계를 동원 해가지고 하는 그런 쪽도 병행해야 되지 않나, 이런 뜻에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배영백의원

그리고 9쪽에 보면, "외국인 근로자 주거 지원" 해가지고 4,000만 원 예산이 있습니다. 거기 20명.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배영백의원

이것은 무슨 말씀입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게,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우리들엔 영농법인에서 한 번 시험을 해 봤습니다. 합천에 파프리카 재배하는, 하고 나면, 그 이후의 기간을 저희들이 활용하는 작업인부를, 그 외국인을 3명을 활용해 본 그런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농가에서 노동부에 신청해서 배정 받아서 이렇게 활용해야 되는 그런 사업인데, 저희 계획은 가야대학교 원룸같은 것이 많이 비고 이렇게 해서, 원룸을 이용해서 농가가 외국인이 거기 거주하는 것에 대해서, 방 값하고 유류대, 이런 것을 일부 지원을 해서 추진하고자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노동력이 지금 이렇게, 늘 우리가 노동력 수송 사업도 합니다만, 그래서 노동력 제공 때문에 이런 안을 내서 추진 해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야대 원룸을 이용하게 되면, 그 쪽의 원룸도 약간 활성 될 수 있는 그런 기회도 될 것 같고, 그래서 한 번, 올해 시험적으로 한 번 이렇게 세 명을 해 봤는데, 상당히 그 사람들 일 도 잘하고, 이렇게 해가지고, 그걸 확대 추진 해보자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배영백의원

제가 이것 참 좋은 정책이라 싶어서, 여쭈어 봤는데, 사실 지역의 문제가 농업 인력이 너무 부족하지 않습니까? 제가 군위군인가 어디에 보니까, 농업 근로자를 기숙사를 지어가지고, 아예 숙식, 사우나실이라든지 이런 것을 제공하던데, 우리 지역에서도 이런 것을 하나 해 보시는 것이 어떻겠나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배영백의원

이것 뭐, 실경 뮤지컬하는데 5억인데, 5억만 했으면, 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그런 큰 건물을 지을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부분 좀 검토 해주시기 바랍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감사합니다.

배영백의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요새, 그러니까 엔진이 탑재된 농기계가 보급이 많이 되어 있지요?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배영백의원

그러다 보면, 한 철에 쓰고 나면 1년 내내 보관하는데, 그러다보니 밧데리가 방전이 되어가지고, 다음에 쓰려면 새로 사 넣는다든지 애로사항이 많은데, 밧데리 충전기, 마을에 보급 해주는 것도 한 번 검토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배영백의원

이상입니다. 수고했습니다.

박정현부의장

배영백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배영백의원

더 하겠습니다. 미안합니다.

박정현부의장

예.

배영백의원

제가 예산을 보니까, 2012년도 비해가지고, 2013년도에는 145억이 증가되었습니다. 그 중에, 순수 군비만 해도 한 119억 원이 되는데, 이 부분을, 참 귀중한 세금이니 만큼, 효율적으로 또, 차질없도록 잘 추진되기를 한 번 더 당부를 드립니다. 제가.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배영백의원

예산이 굉장히 많습니다. 농업 쪽에.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내년에 큰 사업들이, 좀 많이 땄기 때문에, 그래서 많아졌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배영백의원

의장님 감사합니다.

박정현부의장

김재구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달호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달호

이달호의원

이달호 의원입니다. 신노우 소장님 장시간 업무보고 하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7쪽에, 지금 우리 생산장려금 지원은 고령 다사 RPC에 대었을 때 이야기 이지요?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옥미 계약재배 분의 이야기이지요? 옥미
달호

이달호의원

예. 옥미 6,000원, 특미 4,000원, 친환경 1,200원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달호

이달호의원

이것 덕곡 RPC에 대었을 때 이야기 입니까? 다른 곳에 대어도 친환경 다 지원 해줍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장려금은 아닙니다. 관내
달호

이달호의원

아니지요?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관내.
달호

이달호의원

그러면 친환경에 지금 1,200원 더 받습니다. 그지요?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달호

이달호의원

1포 더 받지요?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6,000원, 6,000원 예 1만 2,000원
달호

이달호의원

지금 덕곡 RPC에 40kg 1포대 당 얼마 주는지 아십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어디?
달호

이달호의원

덕곡 RPC에 40kg 수매 일반미 수매하는 가격이요? 다사, 다사 RPC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5만 3,000원입니다.
달호

이달호의원

5만 3,000원이지요?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3,000원 올려가지고,
달호

이달호의원

5만 2,000원 하다가, 5만 3,000원 이지요?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5만 2,000원 하다가 5만 3,000원 됩니다.
달호

이달호의원

지금 화원이나 구지에는 5만 7,000원 주는 것 알지요?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5만 6,000원 하다가 저희들 1,000원 올리니까, 다시 또 1,000원 올려서 5만 7,000원입니다.
달호

이달호의원

5만 7,000원 먼저 올라서 1,000원 올렸지요. 그 순서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5만 3,000원에 1,200원 더 지원 해줘봐야 5만 4,200원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그지요?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
달호

이달호의원

안 맞습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우리가 장려금이 6,000원 아닙니까?
달호

이달호의원

친환경 장려금이 1,200원 안 있습니까? 1,200원. 앞에 6,000원 해 봐야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1만 2,000원입니다. 1만 2,000원. 친환경은 1만 2,000원입니다.
달호

이달호의원

친환경은 1만 2,000원 줍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달호

이달호의원

제가 그러면 잘 못 본 것 같습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1만 2,000원입니다.
달호

이달호의원

6,000원 해도 5만 9,000원 밖에 더 치입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5만 9,000원 예.
달호

이달호의원

그렇지요?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달호

이달호의원

옥미 계약해도 5만 9,000원 인데, 저기는, 화원은 계약하면 5만 7,000원에 10%를 더 줍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달호

이달호의원

알지요?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5,700원
달호

이달호의원

그러면 가격이 얼마입니까? 6만 한 2, 3,000원 치이지요? 5만 7,000원에 5,700원 더 주면?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달호

이달호의원

그런 것 같으면, 여기 꼭 RPC에 계약하라는 그런 이유가 되겠습니까? 가격 차이가 그렇게 많이 나는데?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여하튼 의원님 저희들 현실적인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 상당히 곤혹스럽습니다. 여하튼 다사 RPC는 RPC대로의 어떤 경영적인 측면에서 그 가격이, 그래서 저희들도 그 쪽하고 좀 밸런스를 맞추어서, 그래야 관외로 나가지 않지 않나 하는 이런 부분을 강조를 하는데, 현재는, 현실적으로는 그렇게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달호

이달호의원

지금 농업인들의 불만이, 여기 덕곡 RPC에 오면, 수매하는 기간도 길고, 등급도 잘 안 주고, 그런데 가격도 낮고, 그런데 행정에서 자꾸 그리로 가라고 권장하느냐 하는 이런 식으로 많이 이야기를 합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계약재배였기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하는. 계약을 했던 사항이니까.
달호

이달호의원

고려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아니면, 우리 행정에서, 아예 저것 포기하고 다른 곳 화원에 계약하라든지 이렇게 하는 것이 맞지 않겠습니까? 한 가마에 한 3, 4,000원 차이 같으면, 상당합니다. 한 마지기에 4, 5만 원 차이납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하여튼 그 RPC쪽하고 많이 협의를 하겠습니다.
달호

이달호의원

협의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달호

이달호의원

그리고, 여기 11쪽에, 유통가공 분야에 쌍림농협에서 딸기 양파 유통 가공시설을 설치하는데, 여기 또 저온저장고 한다고 되어 있지요?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양파가 그 쪽에 재배 생산이 많아서, 양파 저장고를 지원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달호

이달호의원

지금 성산 APC에 저온저장고 활용도가 어떻게 되십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성산 RPC는 지금 현재 활용하는 것은, 저희들 감자하고 그런 것을 지금 현재 저온해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달호

이달호의원

여태껏 놀리다가, 작년에 감자를 했지요?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작년에도 하고, 올해도 일부 하고 있습니다.
달호

이달호의원

혹시 그것 활용하면 안 됩니까? 우리 같은 군에서?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농가에서 어떤 거리상 편리도모나 이런 부분도 있으니까, 또 그 부분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검토는 한 번 해 보겠습니다.
달호

이달호의원

검토 부탁 드립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달호

이달호의원

지금 16쪽에, 토양 환경분야에 황토 토양개량제 공급에 대해서, 현재 2013년도 것이지요? 13년도에 할 것 아닙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내년에 할 것입니다. 20,000톤
달호

이달호의원

내년에 하는 것입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올해는 17,400톤 공급 했습니다. 올해.
달호

이달호의원

이것 황토에 대해서 혹시 무슨 이야기 들은 것 있습니까? 황토하는 업체에 대해서, 그런 것에 대해서?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업체는 다산 하늘농원에서 하는데, 의원님 어떤 내용의?
달호

이달호의원

아니, 다른, 황토의 질이, 제일 처음 시료할 때에는 겉 석을 가져와서 황토의 질이 좋았는데, 자꾸 파다보니까 속 흙은 마사였다. 붉은 마사였다. 그런 마사는 필요 없지 않나. 이래서 돈도 일부 안주고, 자부담도 안 주고 하는 이런 사람도 있는 것 같던데, 그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 부분은 약간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것 때문에, 현장에 우리가 아마 담당부서에서도 나가고 했는데, 그 관계를 확인해서 여하튼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달호

이달호의원

그리고 황토 지금, 지금 한 분만 들어오고 있지 않습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달호

이달호의원

다른 곳에서도 만약에 황토가 질이 좋은 것이 있으면, 혹시 고령에 공급할 계획 있습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황토가 그렇게, 우리 토양에 맞는 그런 부분들은, 사실은 그리 흔하지는 않습니다. 한 번 주변에 또, 한 번 물색은 해 보겠습니다.
달호

이달호의원

그러면 지금 시기적으로, 좀 일찍 했으면, 지금 황토를 많이 살포하지 않습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달호

이달호의원

저게 여름에 우수기에 받아놓으니까, 비가 이렇게 왔는데, 황토가 좀 단단해진다고 하나? 그것을 트랙터로 하니까, 지금 살포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그러면 시기적으로 지금 황토가 공급되면, 농가에서 살포하기가 쉬울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황토를 지금 기존에 갖다놓은 것을, 지금 하우스를 빨리하는 사람들은 지금 쓰는데, 그것은 사실 농가에서 한 번 뒤집기를 해서, 좀 부숴서 살포하는 것을 했으면, 기계에 또 무리가 안 오고 이런 부분 있는데, 그냥 함으로 해가지고, 덩어리가 지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또 의원님이 건의하신 부분 때문에, 지금 올해 예산 없는 것을 외상으로 또 살포하는 것을 3대를 해서 했는데, 현재 2대는 공급되어 있습니다만, 하여튼 살포하고 이런 곳에서 일어나는 과정들을 계속 출장하고 살펴서, 애로사항이 좀 없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달호

이달호의원

살포기계 공급에 대해서도, 말썽 들었지요?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래서 바로, 업체에서 해가지고 조치는 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달호

이달호의원

잘 좀 부탁드리고, 황토도 적기에 좀 하면, 살포가 쉬울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달호

이달호의원

그리고 19 쪽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지금 농기계 임대사업에,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달호

이달호의원

지금 분소도 성산 APC 부근에 한다고 업무 사전 설명도 하셨고, 그런데 우리 고령군에도 농기계 운반 대여 서비스를 하실 계획은 없으십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그 전부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의가 많이 있었는 것으로 아는데, 그것은 사실, 우리 현재, 그 전에 농기계 순회수리라든지, 내방수리를 하든지 이런 것을 하다가, 임대사업을 하고 나서, 지금 사실은 농기계 팀들이 정말로 힘이 듭니다. 힘이 들고 과부하가 걸릴 그런 상황인데, 또 우리 분소를 설치하게 됩니다. 그래서 분소설치하고, 그것이 실제 효율적으로, 농민을 위한 어떤 서비스 행정으로선 상당히 좋은 것 맞습니다. 그러나 거기에는 인력하고 예산 수반이 필히 되어 주어야만이 가능한 그런 사업입니다.
달호

이달호의원

제가 오늘 아침에, 모 일간지에, 영양군에는 현재 하고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달호

이달호의원

여기에는 직영을 하는지, 위탁을 하는지, 민간위탁을 하는지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혹시 안 되면 민간위탁 쪽으로 한 번 검토 해 볼 필요가 있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저는 그 부분도 한 번 봤는데, 단가가 또 굉장히 비싸게 치어가지고, 우리가 생각하다가, 검토하다가 그만 둔 적이 있습니다. 민간위탁 했을 때, 그러니 농가에서 부담이 너무 커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여튼 그 부분은 행정서비스 차원의 사업이기 때문에, 한 번 검토는 해 보는데, 여하튼 예산하고 인력이 꼭 수반이 되어야 가능한 그런 사업입니다.
달호

이달호의원

예산 인력이 좀 수반되더라도, 다른 사업을 좀 줄이고, 그 쪽으로 하면, 연세가 많은 분들이 보통 농기계 임대를 많이 합니다. 그지요?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달호

이달호의원

지금 베일러, 베일러 짚 묶는 것 그런 것이라든지, 지금 한 번 가져오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하니까, 좀 시간적으로 자기가 좀 벌고, 시간적으로 이득이 있고 하면, 이용 많이 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런데 또 우리가 직접 와야 될 이유 중의 하나가 또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조작기술이 있는지, 없는지도 사실은 판단을 해야 되고, 그게 우리가 사고 위험이 있는 기종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점검을 해서 보내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그냥 실어주기만 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받아서 하는 그런 부분이, 방금 이야기한 것처럼, 장비 탈부착이나 이렇게 그런 조작 능력이 되는지, 한 번 기계 운전하는 것이 어느 정도 되는지, 그런 것을 점검해서, 또 눈으로, 우리 앞에서 이 사업이 이상이 없다 하는 것을 확인하고 가야 되는데, 보통 보면, 자기가 쓰다가 고장을 내 놓고, “이것 뭐 올 때 부터 고장 났다” 하는 이런 민원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농기계 팀에 가 보면, 돗데기 시장 싸움판 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갖다 주고 하는 그런 부분이 편리는 한데,
달호

이달호의원

소장님! 고장 난 이런 부분은, 농민이 센터에 가도, 만약에 제가 트랙터를 가져갔다, 부착을 했다, 거기서 현재 작업을 안 해보고 고장 났는지, 안 났는지 압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그 자리에 이게 작동이 되는지, 시동을 걸어본다든지 이런 부분을 확인을 시켜주고 보내는데, 그것을 만일 그냥 이렇게 가져가서 인수를 받고 이렇게 했을 때에는, 다른 그런 부분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그런 예측입니다. 그리고 특히 조작기술 같은 것을 좀 알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물론 그렇게 하면 기종을 어느 기종을 한정 한다든지, 뭐 이렇게 간단한 기계라는 것이라든지 이런 것은 또 하고, 이런 부분은 있어야 되겠지. 대형 기계는 안 되고 이런 부분 있어야 되겠지만, 하여튼 검토는 한 번 해 보겠습니다.
달호

이달호의원

아니, 이것 조금 전에 배영백 의원도 말씀 드렸는데, 다른 우리 행사, 문화행사 좀 줄이고, 이런 실익이 되는 쪽으로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사업은 좋은 사업 맞습니다. 예.
달호

이달호의원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농산물 가공시설에 40쪽. 쌀 가공사업 2억 지원 이것은 뭡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이 사업은 개인이 공모사업으로 신청했는 사업인데, 아까 설명을 드렸듯이, 지금 우리 관내에, 올해에 사업 신청했는 사람이 김도중씨는 쌀 가공사업으로 신청을 해서 일단 현지 심사를 받고, 10월 19일날 공개 발표까지를 거쳐서 최종 선정되는 과정만 남아 있는데, 말 그대로 쌀과 관련되는 그런 가공을 하는 그런 사업을 추진할 그런 계획입니다.
달호

이달호의원

도정공장이라는 말입니까? 아니면, 아니면 쌀을 가지고 떡을 해서 판다는 말입니까? 가공사업, 무슨 가공한다는 말입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쌀로 이용하는 음식, 그러니까 소형 떡볶이라든지, 여하튼 쌀로서 하는 그런 음식 재료를 만드는 그런 것들입니다.
달호

이달호의원

음식 재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달호

이달호의원

잘 알겠습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그리고 체험도 할 수 있고, 이런 것을 할.
달호

이달호의원

이상입니다.

박정현부의장

이달호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영희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희의원

이영희 의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는데, 제가 아까, 김재구 의원님께서 참 좋은 말씀 많이 하셨잖아요 그지요?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영희의원

많이 하셨는데, 축산분야에 대해서 진짜 좋은 의견을 제시했는데, 지금 소 값이 싸다, 돼지 값이 싸다 해도, 소비자들이 느끼는 것은 하나도 안 쌉니다. 식당에 가나 사려고 가나 해도, 사실 돼지고기나 소고기 값이, 아~ 요즘 싸서 고기 먹을 맛 난다 이런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서 아까 김재구 의원님 말씀과 같이, 작년에 축협에서 소를, 우리가 가공 공장이 거기에 있으니까, 갖고 와서 싸게 팔았습니다. 부위별로 이렇게, 이렇게 해서.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영희의원

그러니까, 그게 오후 2시 되니까 다 팔리고 없었습니다. 가도. 그래서 미리 신청 안하면 살 수 없을 그런 정도인데, 그런 것을 아까 김재구 의원님께서 말씀 하셨는데, 소나 돼지나, 거기 소비자들이 지금 돼지고기 값이 지금 쌉니다. 사실. 돼지 2,700원 2,800원 밖에 안 하는데, 소비자들이 직접 싼 고기를, 좋은 고기를 싸게 먹을 수 있는, 그런 것,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그것을 좀 장려해서, 좀 하면 안 되겠습니까? 물론 식당하는 사람들이나 이런 식육점하는 사람들한테 지장이 물론 있겠지만, 그것은 소수이고, 소비자는 다수이지 않습니까? 그러니, 다수의 우리 소비자들을 위해서 그런 행사를 좀 하는, 농촌이나 이런 곳에 지원도 많이 하고 하는데, 물론 축산분야에도 지원을 많이 합니다. 많이 지원을 받고 있고, 또 많이 하고 있는데, 경상북도에서 축산분야가 우리 돼지 양돈같은 경우에는, 여기에 나와 있듯이 2위라고 하지 않습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영희의원

그렇게 많이 하는데, 그에 대해서 지원도 많이 하고, 또 홍보도 많이 하고 기술 지원도 많이 하시는데, 아무리 많이 하면 뭐합니까? 소비하는데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그지요? 그러니 그런 방향으로 좀 생각해 보시는 것이 어떨련지?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부분은, 가격 결정이나 이런 것이 저희들 하기에는 힘이 듭니다만, 하여튼 소비 촉진을 위해서, 무료 시식회 행사라든지, 직판행사라든지 이런 관계도 한 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영희의원

무료시식회는 대가야 체험축제 할 때 축협에서 나와서 합니다. 하는데 그것은, 나와서 하고 하는데, 내가 말하는 것은 그것이 아니고, 작년에 축협에서 하듯이, 양질의소기를 소비자들한테 싸게 공급할 수 있는, 그것 하면 되거든요?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영희의원

그것 하면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이 싸게, 좋은 고기를 먹지 않을까 그래서 생각 해 본 것이고,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이영희의원

그렇게 한 번,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작년에 축협 앞에서 행사하는데, 상당히 줄을 서고, 여하튼 이내 동이 나고,

이영희의원

줄 서가지고 금방 없어 졌습니다. 그래 갖고 하루에 소 3마리씩 이렇게 팔았습니다. 그렇게 잠시하고 말았는데, 그런 것을 앞으로 좀 많이 추진 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 들었습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이영희의원

그리고 32쪽 보면, 대가야고령 생태숲 조성에 대해서 한 가지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영희의원

생태숲 조성에 대해서 20억이 드는데, 낫질 거기 테마관광 그것하고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자연휴양림?

이영희의원

자연휴양림하고 연계를 해서 하는데, 제가 이번에 연수를 가 봤는데, 캐나다 쪽에는 생태숲을 조성하는 것이 아니고, 있는 그대로를, 죽으면 죽은대로, 살으면 살은대로, 그 자연림 있는 그대로를 하는데, 우리는 말 그대로 자연 휴양림이라고 했는데, 자연 그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나무를 심고 그런 것이 좀 많았습니다. 주산 같은 경우에도. 그 좋은 꿀밤나무 다 베어내고, 벚꽃나무를 심는다든지 이러니까 좀 그렇잖아요. 생태가 자연이 아니잖습니까? 그런데 지금 낮질 쪽에 거기, 신리 쪽에 하는 생태공원을 어떻게 좀 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좀 알 수 있을까 싶습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의원님 말씀 맞습니다. 생태숲도 말 그대로 생태숲이기 때문에, 현재에 있는 그 식생상태라든지, 자연을 그대로, 가급적 최대한 보존하면서, 그러나 약간의 볼거리 제공, 또 생태를 보전하기 위한 약간의 보완시설 이런 쪽에 해서 하고, 그 다음에 그 외에 산림체험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는 시설이라든지, 또 산림 생태를 관찰하는 그런 관계라든지, 이런 것을 추가적으로 하고, 저희들이 자연상태 자체는 가급적 최대한 보전하는 쪽으로 그렇게 저희들 할 그런 계획입니다.

이영희의원

전번에 보고를 받을 때는, 거기에는 영남대학교에서 조사를 했는데, 해마다 적자가 늘어난다 이렇게 조사가 되었지 않습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영희의원

그런데 과연 이렇게 생태추진이나 연계를 해서 하면, 고령에 관광객을 어떻게 유치 하실련지 모르지만, 제가 걱정이 좀 많습니다. 제가 그 쪽에서 나고 자라고 했기 때문에, 저도 잘 되었으면 좋겠는데, 고령에 지금 하는 일이, 지금 물론 문화나 이런 것은 돈하고 연계시키는 것이 아니라 하지만, 모든 지금 하는 일이 소득하고는 거의 무방비한 그런 문화 쪽으로 지금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도 좀 걱정이 되어서, 제가 문의를 드렸습니다. 이게 우리가, 그래도 고령군에 어느 정도, 득은 안 되더라도, 실은 좀 적었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을, 지금 많이 하고 있습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영희의원

그래서 좀, 너무 손해보지 않는 그런, 항시 우리 의장님도 하시는 말씀이 문화라는 것은 돈하고 연계를 시키는 안 된다. 문화는 문화일 뿐이다 이렇게 하지만, 문화도 먹고 살고 난 다음에 문화이지 않습니까?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영희의원

지금 낮질같은 경우에도, 이번에도 수해를 입어서 너무나 피해도 많고 이렇는데, 거기 관광을 조성한다고 하면, 물론 그 쪽에 지원이 많이 되어가지고 하고 있지만, 좀 그렇지 않나 싶은 생각에서 제가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의원님 걱정 잘 알겠습니다. 그 쪽의 자연휴양림을 연계해서 생태숲을, 우리 지역에 우리는 유적지나 이런 부분들을 기점으로 해가지고, 그 다음에 다른, 그러니까 산림 쪽에 어떤, 우리가 그런 시설을 조성함으로 해가지고, 관광객 자체가 유적지 플러스 산림휴양 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연계해서, 소득이 되어야지 않나 하는 이런 부분들,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최대한 저희들도 아까 보고 드렸듯이, 홍보를 철저히 좀 많이 하고, 그래서 여하튼 소득 창출이 좀 되는 쪽으로, 여하튼 그렇게 전체적으로 검토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이영희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앞으로 좀 잘 해서, 홍보도 좀 많이 하고 해서, 발전할 수 있도록 좀 노력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이영희의원

이상입니다.

박정현부의장

이영희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재구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구의원

보충질의 한 가지만 더 드리겠습니다. 2013년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한 가지만 더 말씀 드리겠습니다. 연중 각 행사, 내용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농촌지도자회, 농업경영인, 여성경영인, 연말 쯤 가면, 또 행사 줄줄이 하지요?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재구의원

제가 도 의회 인터넷에 잠시 들어 가봤습니다. 도 농수산위원회에서도 이 3개 단체, 각각 전부 다 이런 큰 행사를 한다. 이것 문제가 있다 하는, 도 농수산 위원회에서도 되었는 것을 제가 봤는데, 평소에 본 의원도 이런 생각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지난 5대 때에도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한 번 했습니다. 했는데, 이 행사를 각자 따로 하지 말고, 한 곳에 엎치세요. 엎치고. 이것 뭐 농촌지도자회나 경영인이나, 여성 경영인이나 예나 그 사람이 그 사람입니다. 행사 따로 해봤자 오는 사람은 똑 같은 사람입니다. 이것 왜 이렇게 시간낭비 시키고, 예산 들어가고, 이렇게 할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이것 과감하게, 내년에 예산 함부로 올리지 마세요.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의원님!

김재구의원

이상입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지금 도에도 내년도에는, 전체는 아니고, 농촌지도자회하고 생활개선회하고 4H회는 단체를 묶어서 한 행사로 추진을 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지금도 행사 해 보면, 농업경영인은 한여농하고 이렇게 매치를 하고 이런 부분 있는데, 하여튼 저희가 그 부분 때문에, 저도 그 부분을 빠른 시간내 협의회를 하고 이렇게 몇 번 한 번 과정을 거쳐 봤는데, 조금 생각들이 다르고 이렇게 해서 그랬는데,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협의회를 하고 이래서, 한 번 그 쪽으로 의원님 지적하신 대로 추진하도록 한 번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김재구의원

요즘은 저도 농촌지도자회, 각 회는 해 봤습니다. 제가 한창 활동할 때에는, 자기 출몰도 하고, 자기 희생도 했습니다. 요즘에는 보니까 자기 희생은 안 합디다. 안 하고, 전부 관에 의존만 해가지고, 일은 아주 비능률적이고 비효율적인 이런 행사를 줄여야 됩니다. 과감하게. 지금 안 그래도, 고령읍 관내 소상공인들은 농업 쪽에 예산이 많이 편성된다고 불만이 많습니다. 농업인들이 이렇게 흥청망청 해가지고 될 일입니까? 제가 5대 때에도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기 돈은 내지를 않고, 전부 다 고급 술, 밥, 이것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것 과감하게 우리도 이제는 생각을 달리 해야 됩니다.
노우

신노우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김재구의원

이상입니다.

박정현부의장

김재구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시면, 농업기술센터 보고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 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 후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나. 기획감사실

11시 22분 회의중지

11시 30분 회의계속

의석을 정돈 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다음은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운

신태운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신태운입니다. 존경하는 박정현 부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 평소 군정발전을 위하여, 왕성한 의정활동은 물론 군정 추진에 대하여 많은 애정과 깊은 관심으로 격려 해주시고, 적극적으로 지원 해 주신데 대하여 먼저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근무하고 있는 계장을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한중석 기획계장입니다. 다음 김영신 공보계장입니다. 백승욱 예산계장입니다. 장병우 감사평가계장입니다. 강상욱 법무통계계장입니다. 이상으로 소개를 드리면서, 2013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13년도 주요업무보고(기획감사실) 이상으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록에 실음

박정현부의장

기획감사실장께서는 옆자리에 앉아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기획감사실장 보고에 대하여 의문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 안계십니까? 성목용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목용의원

실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성목용 의원입니다. 심도있는 계약심사제, 18쪽입니다. 작년 실정을 보면, 한 6억 여 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있었다고 아까 말씀하셨습니다.
태운

신태운기획감사실장

예.

성목용의원

지금은 건설공사가 2억이고, 용역은 5,000만 원인데, 이런 예산 절감 효과가 있다면, 건설공사는 한 1억 원, 용역은 한 3,000만 원으로 해가지고, 확대 한 번 시행해 볼 그런 의향은 없습니까?
태운

신태운기획감사실장

그래서 저희들이 이게 당초에 건설공사 분야는 추진금액 2억 원 이상, 종합공사가 아닌 공사는 1억 원 정도로 해서 그렇게 지금 계약심사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또 충분히 검토를 한 번 해보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사업 건수가 예를 들어서 내년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아마 늘어날 것으로 그렇게,

성목용의원

그렇지요?
태운

신태운기획감사실장

예산이 되기 때문에,

성목용의원

그래서, 이것 사실 인건비 보다는, 예산절감이 몇 백배를 더 절감할 수 있다면, 좀 확대 시행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까?
태운

신태운기획감사실장

그것이 타 시군이라든지, 도의 기준이라든지, 지침, 규정을 당초에 설정할 적에 거기에 맞추어서 했는데, 일단은 의원님 말씀과 같이 충분히 한 번 검토를 해서, 그렇게

성목용의원

사실은 이것 궁극적으로는 계약심사제를 계속 확대해야 됩니다.
태운

신태운기획감사실장

예.

성목용의원

해야 되는데, 지금 인력 문제도 있고, 그렇다고 해서, 앞으로는 점차적으로 이런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그런 곳에 노력을 해 주셔야 됩니다.
태운

신태운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성목용의원

다음은, 지난 197회 임시회에서 태풍 산바로 인한, 우리 동료의원의 5분 발언도 있었습니다만, 내년도 업무보고 자리인 만큼 본 의원도 몇 가지 당부를 하겠습니다.
태운

신태운기획감사실장

예.

성목용의원

먼저 지난 9월 17일날 태풍 산바로 인하여 지역에 많은 피해가 있었는데, 여하튼 공무원들께서 수고가 많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만 이번 수해의 원인과 문제점을 정확히 분석하고, 그에 따른 확실한 대책을 세워서 재발을 방지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이번 수해는 한 마디로 예견된 인재였습니다. 수해의 표면적 원인은 성주댐의 갑작스런 방류와 합천댐의 폭우로 인해 회천의 물이 불어난 데 있습니다만, 근본적으로는 부실한 제방을 사전에 보수하지 않고, 안일한 자세로 방치했던데 그 핵심이 있습니다. 대가천과 안림천은 상류임에도 전석 등으로 제방이 보강되어 있어서, 이번 수해의 피해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만, 두 천의 합류지점인 알터 앞 제방, 시실 쪽 제방, 폐수처리장 쪽 제방이 부실해서 터졌습니다. 이 중 시실 쪽 제방은 2002년 매미 때와 2003년 루사 때도 제방이 유실되어 피해를 본 바 있으며, 알터 제방의 경우, 예전부터 제방이 위험하니 보강이 필요하다고 주민들이 군에 건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안일하게 대처하다가 이번에 큰 화를 불렀습니다. 현재 국가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우리 고령군에서 가장 우선적이고 시급한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예산 타령만 합니다만, 내년도 계획을 보면, 실경 뮤지컬에 5억을 쓰겠다고 합니다. 이런 1회성 행사비만 하더라도, 연간 수십 억 원이 드는데, 이런 돈을 우선적으로 기반시설에 투자를 했더라면, 이번 같은 수해를 방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태운

신태운기획감사실장

예. 인정합니다.

성목용의원

인정합니까? 그러면 지금부터라도 농업과 기업활동을 안전하고 원만하게 할 수 있도록 하천 제방 보강, 농수로 정비, 농로포장, 배수관 문 등 기반시설 구축에 우선적으로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장 동의하십니까?
태운

신태운기획감사실장

예.

성목용의원

지난 지방선거에서 군민이 곽용환군수를 왜 택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전에도 본 의원이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만, 문화사업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군민의 안전과 복지에 더 애를 써 달라는 뜻에서 곽용환 군수를 지지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인기성 예산은 좀 줄이고, 군민이 군청을 믿고 안전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군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곳에 우선적으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태운

신태운기획감사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성목용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정현부의장

성목용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배영백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영백의원

실장님 수고 많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고령군은 국가 재난 지역으로 선포된 곳이지요? 그지요?
태운

신태운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배영백의원

그런데 요즘 농번기에 행사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행사 때 가보면, 지역 주민은 사실 별로 없고, 공무원들이 대부분 차지하는 것 같은데, 이것 공무원 동원으로 해가지고, 대 주민 민원업무에 차질도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실제 주민을 위한 어떤 정책이라든지, 일을 해야 되는데, 공무원들이 너무 힘들어 하는 것 같습니다. 차후 실장님 이런 행사를 좀 줄일 생각은 없습니까?
태운

신태운기획감사실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실은 10월의 문화의 달 행사로서 보면, 행사가 집중된 원인이 또 있습니다. 9월 말 경에 태풍피해 복구라든지, 또 12 대선과 관련 해가지고, 행사가 태풍으로 인해 밀렸다. 또 대선 선거로 인해가지고 그 일정에 맞춰가지고 또 앞당겨 하다가 이렇게 보니까, 10월 달에 행사가 집중적으로 좀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1회성 행사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앞서 성의원께서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내년도 예산 반영할 때에, 하여튼 그런 부분들은 각별히 좀 신경을 써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하고, 이것이 어떤 언론사에서 혈세를 펑펑쓴다 그런 보도도 있었습니다만, 예를 들어서, 씨름대회같은 그런 경우에도 그 KBS나 이런 곳에서 생방송으로 해서 두 시간씩 생방송 하게 되는 것 같으면, 전국적으로 그것이 방영이 됩니다. 중앙방송에 나가면.

배영백의원

실장님!
태운

신태운기획감사실장

그 만큼 군정에 대한 홍보도 많이 된다 하는 것을 참고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배영백의원

답변 중에 죄송한데, 그런 행사가 또 본예산에 편성도 되어 있고, 하지 마라 이런 뜻은 아니고, 일단 있던 예산은 맞는데, 지금 상황이 상황인 만큼, 제가 대 주민들 수해 입은 사람들 만나보니까, 너무 기가 막히는 일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자꾸 이런 행사를 하니까, 이웃 성주만 보십시오. 모든 행사 취소 다하고, 어제는 태풍 대책위원회에서 집회를 해가지고, 재발방지라든지, 보상관계에 대해서 그런 활동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고령에는 매일 가수 불러가지고, 그것은 안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말씀 드린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태운

신태운기획감사실장

예.

박정현부의장

배영백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 없으시면, 기획감사실 보고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기획감사실장 수고 하셨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보고하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98회 고령군의회 임시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9분 산회

무과

무과의회사

의회사무과장 서정득 전문위원 류시형 전문위원 권중수 의사담당 박윤수 고령군의회 copyrights 2018 고령군의회 & jeyun corp.

출처 경북 고령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