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질문을 하냐면 제가 보는 관점입니다, 도시공사의 지금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지금 개발의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시 말하면 개발 쪽 분야가 유능한 사람이 지금 와야 할 시기가 아니다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린다는 취지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 생각이에요, 지금 문제는 어디 있냐면 도시공사는 경영에 문제가 발생을 하고 있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불투명한 경영, 아까 질문의 답변 보면 수사의 진행, 청탁 이게 다 경영본부 쪽에서 발생한 일이거든요. 혹시 그거는 분명히 알고 계시죠? 개발 쪽에서 지금 발생한 이런 사고 내용 이런 거는 저는 한 번도 보고받아 본 적이 없어요. 물론 개발 쪽에서 업무를 하면서 그때그때 좀 부족했던 부분은 제가 들은 적이 있지만 이러한 도시공사 전체의 경영 부분에 있어서의 불상사가 일어나는 거는 꼭 경영 쪽에서 나와요. 그러면 이게 왜 나오는지 이런 거를 한번 사장님께서 엄밀하게 한번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시기가 왔다고 저는 봅니다. 지금은 개발이 지금 저는 우선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왜냐면은 지금 백운밸리하고 장안 사업은 지금 마무리 단계에 있어요. 그리고 앞으로 지금 새로 할 거는 아까 말했지만 오전동의 공업지역하고 몇 군데 지금 이제 추진 중에 있어요. 앞으로 저거는 언제 걸릴지도 몰라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7년, 10년까지도 갈 수 있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 당장 도시공사의 문제점은 경영의 문제점이 굉장히 크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자료 한번 좀 띄워주실래요? (자료화면 제시) 이번에 경영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을 했었는데 사장님, 경영본부장의 이거 명품 시계 그리고 또 와이셔츠 받은 이런 거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수사기관에서 하고 있으니까 그냥 거기 놔둘게요, 수사기관에서 처리한 대로 우리가 쫓아가면 되니까. 그런데 또 뭐가 발생했냐면 열어주세요. 2024년이에요, 10월 5일 날 발생한 내용인데 경영 문제에서 또 발생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서 자료를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거는 뭐냐면 10월 5일 날 직원들을 뽑는데 뽑는 중간에 시험시간 10분 전에 종이 울렸다는 거예요. 거기 지금 공준모라고 하는 단체 카페에서 지금 올라오는 글입니다 이게. 도시공사가 2교시 전공 필기 때 방송사고로 인해서 10분 일찍 그냥 시험을 끝낸 거예요. 이게 지금 내가 조직도를 보니까 다 경영부서예요. 그러면 이 사람은 되게 억울한 거예요, 10분 남겨 놓고 종이 울렸으니까 그래서 막 찍었대요. 찍었는데 나중에 도시공사에서 10분이 남았으니까 다시 줘요 또 답안지를, 답안지를 주면서 다시 기재하세요 그러니까 10분 전에 답안지를 받아 가지고 다시 기재하래요, 이미 찍어 놓았는데. 답안지를 다시 달라고 그럴 수도 없고, 규정상 도시공사 시험의 10분 전에는 답안지를 줄 수가 없다고 합니다, 받을 수도 없고. 그래서 그러면 답안지를 다시 주십시오 했더니 10분 전이기 때문에 못 줍니다 이렇게 얘기했다는 거예요. 이 사람의 억울함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 공준모라고 하는 카페 모임은 진짜 엄청나게 대한민국의 모든 공기업에 종사하는 아이들이 다 보는 거예요. 이게 의왕도시공사의 명예가 완전히 실추가 되는 그런 내용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거 사장님이 그랬다는 게 절대 아니고요, 도시공사가 이 지경이라는 거를 말씀드리고 싶어서 하는 겁니다 지금 경영본부 파트가. 그런데 자꾸 개발 쪽만 얘기하시고 그러니까 나는 답답한 거예요. 지금 개발이 문제가 아닌데, 개발은 나중에 해도 충분히 전문가 몇 명 더 데리고 와도 되고 가능성이 있는데 지금 도시공사의 가장 아킬레스건은 경영 쪽의 큰 문제가 지금 계속 썩어가고 있다는 겁니다. 그거를 인식시켜드리기 위해서 자료를 띄워드리는 겁니다. 10월 5일이에요, 며칠 되지도 않았습니다. 그 수많은 아이들이 보는 공준모라고 하는 단체에 저렇게 띄웠습니다. 저거를 내가 봤을 때 깜짝 놀랐어요. 무슨 의왕도시공사의 사람을 뽑는데 10분 전에 벨이 울리지를 않나, 다시 또 잘못 울렸다고 다시 답안지를 주고 다시 써 달라고 하지를 않나. 이 사람이 나중에 항의를 했더니 하는 말, 왈 당신은 알고 봤더니 그리고 그 순간에요, 10문제를 찍지 않아도 찍은 게 다 맞아도 불합격입니다 이랬다는 거예요. 이 사람은 황당무계한 거죠. 10문제를 시간이 없어서 막 찍고 냈는데 다시 또 답안지를 내주면서 다시 쓰라고 하니까 그러면 답안지를 다시 주십시오 했더니 그거는 안 된다고 해 놓고서 당신은 이거 10문제가 다 맞아도 불합격이야 이런 식으로 대답을 했다는 게 이게 문제점이 더 큰 거예요. 이런 썩어빠진 지금 경영본부장부터 내리 전부 지금 이 내용, 이거 인사가 얼마나 큰 인사입니까? 얘네들은 이거를 준비하기 위해서 2~3년을 공부하는 아이들이에요 공기업에 들어오기 위해서. 경영이 이렇게 부실하고 이런 도시공사가 대한민국에 어디 있습니까 진짜? 나는 그래서 사장님한테 오늘 내가 이거를 말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분이 한 게 아닌데 내가 이분한테 해야 되나? 그런데 지금 말이 지금 전부 다 계속 개발 쪽으로만 가고 있어서 우리 도시공사의 문제는 개발이 아니라는 거를 인식시켜드리기 위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만일에 임용이 되어서 이번에 사장이 되신다면 개발본부 경영 혁신을 해야 됩니다, 개발본부가 아니라 경영 이쪽 분야를. 전부 완전히 이거를 파헤쳐 가지고 다시 말하면 문제점을 파악을 해야 되겠죠. 두 번째 원인 분석을 또 해야 되겠고, 왜 이런 현상이 자꾸 벌어지느냐, 그리고 대책 수립하세요. 그러고 난 다음에 대책 실행하면 되는 거고 그리고 그다음에 평가를 하셔야 되고 개선하면 되는 거고. 그런데 이런 게 내가 사장님한테 지금 정말 당부드리는 게 김성제 시장 6기 때 이성훈 사장님 있을 때 이런 사고 한 번도 없었어요. 도시공사 전체 경영평가가 나등급이나 나왔어요. 가, 나, 다, 라에서 나까지 올라갔어요. 그 정도로 완벽했던 경영 분야가 이렇게 썩어들어가고 있어요. 썩어들어가는 이유는 뭔지 아세요? 이거는 본부장 한 사람입니다. 이 한 사람이 들어가서 뇌물 수수하고 이것저것 자꾸 발생을 하니까 이런 일이 계속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 인사 부분도 이분이에요, 경영본부예요 또. 얼마나 부실했으면 이렇게 이런 사고가 납니까? 저는 다시 한번 강력하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경영이 문제입니다. 경영 이거 엄청나게 문제가 큽니다. 이 분야를 사장님께서 만약에 들어가신다고 하면 이거 완전 쇄신을 해 주십시오, 싹 그냥 물갈이 다 해 주십시오. 그리고 지금 내가 말씀드린 대로 문제점부터 원인 파악을 다 한번 해 보십시오. 그러면 아까 현장에 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말씀 정확하게 하셨습니다. 현장에 그 본부장의 문제점이 뭔가를 한번 쭉 보십시오. 그리고 이성훈 사장님이 그 당시 옛날에 있을 때 그때는 왜 이렇게 잘됐냐, 그때는 지금보다 더 오래됐는데 이것도 한번 파악해 보시고요. 왜 그때는 그러면 잘 됐을까, 지금은 이렇게 엉망이고 그런데. 이거를 한번 문제점을 파악하시고 접근을 하셔서 저는 임용이 된다고 봅니다. 보는데 되신다고 하면 가장 핵심적으로 우선해야 될 것, 지금 대리한테는 이런 말 안 했습니다, 사장 대리한테는 해야 할 필요도 없고 공무원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도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