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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경환 의원 발언

146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7-12-11

이경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문섭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6회 군포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오늘은 건설도시국 소관 2008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건설도시국장으로부터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들은 후 건설도시국 소관 예산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건설도시국장으로부터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건설도시국장께서는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춘표

이춘표건설도시국장

안녕하십니까? 건설도시국장 이춘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문섭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건설도시국 소관 2008년도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의 규모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일반회계와 기타특별회계를 합쳐 세입예산은 2007년 본예산 대비 120억 185만 3,000원이 감액된 36억 9,582만 1,000원으로서 전년대비 76.4%가 감소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2007년 본예산 대비 205억 9,399만 8,000원이 감액된 591억 5,031만 5,000원으로서 25.8%가 감소되었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주요 예산편성 내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주요 세입부분으로서 건설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공유수면점 사용료 및 폐천부지 임대료 1억 400만원, 도로사용료 8억 4,000만원, 하천사용료 징수교부금 1억 5,000만원, 공동구 유지관리 부담금 3억, 사회간접자본 확충 융자원리금 보조금 11억 2,158만 5,000원을 계상하였고 도시계획과 소관으로는 2008년도 개발제한구역 관리비 400만원, 일반회계 전입금 1억원, 기반시설 부담금 1억 1,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도시개발과 소관으로 뉴타운 개발 총괄계획가 보수금 4,339만 5,000원으로 대야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특별회계에서 과도대금 93억 5,757만 5,000원, 체비지 매각수입 8억 5,425만원, 공공예금 이자수입 1억 5,6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당동지구 토지구획정리특별회계에서 체비지 매각수입 2억 1,792만원, 공공예금 이자수입 1,600만원을, 당동2지구 토지구획정리특별회계에서 체비지 매각수입 43억 3,475만 5,000원을 공공예금 이자수입은 3,400만원을 당정지구 토지구획정리특별회계에서 체비지 매각수입 10억 6,740만원을 계상하였고 공공예금 이자수입 5,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교통행정과는 공영차고지 임대료 5억 200만원, 자동차 책임보험 과태료 2억 4,000만원, 자동차관리법 및 건설기계관리법 위반 과태료 2억 1,96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교통지도과는 교통사업특별회계 운영이월금 11억 1,000만원, 주차장 구입계획에 따른 일반회계 전입금 12억 900만원, 공영주차장 14개소 외 수탁료 수입 10억 6,000만원을 교통유발부담금 3억원, 주정차 위반과태료 수입 6억 1,920만원을 주정차 위반과태료 및 교통유발부담금 과년도분 징수금 8억 4,805만 5,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재난안전관리과는 민방위교육 훈련 및 재난예방관련 국고보조금 976만원을 도비보조금 3,487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주요 세출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건설과 소관으로 당정동 1번지 일원 보도 설치·시설물 보수공사비 4억 4,000만원, 당정고가 외 1개소 보수·보강공사비 10억원, 갈치저수지 도로확장 공사에 따른 실시설계비로 1억 3,716만원, 우리은행~의왕시계간 도로개설공사비 62억 7,865만 8,000원을 가로등·보안등 유지보수 및 교체공사비 3억 2,000만원, 도로유지 보수 및 보차도 7개소 공사비 17억 5,350만원을 군포2동 두산아파트 옆 도로·인도 설치 등 14개소 주민의견반영사업과 소규모 주민편익사업비 16억 6,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산본천 복원에 따른 기본구상 및 타당성 용역비 1억 5,000만원, 당정천 폐천부지 활용개선사업에 따른 토지매입비로 6억원, 대야동 4통 소하천정비사업비로 2억 2,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어서 도시계획과에서 개발제한구역관리비 6,326만 8,000원을 계상하였고 도시개발과로는 당동지구 토지구획정리특별회계 사업비로 2억 3,392만원을 대야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특별회계 사업비로 104억 1,405만 2,000원을 당동2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특별회계 사업으로 43억 6,875만 5,000원을 당정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특별회계사업비로 11억 1,704만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주택과에서는 공동주택시설물 개보수 보조금 5억원을 중심상업지역 도시경관개선 프로젝트사업비로 8억 5,45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교통행정과로는 버스정보시스템 유지관리비로 6,000만원을 운수업계 유가보조금 60억원을 대중교통 재정지원금 27억 2,768만 7,000원과 가칭 당정역사 건립사업비로 30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교통시설물 유지관리비 사업비 7억 8,877만 9,000원을 교통사업특별회계 전출금 12억 9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교통지도과는 당동2지구 3필지 주차장 부지매입비 34억원을 거주자 우선주차제 등 주차환경개선사업비로 2억 4,00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주정차 금지구역 표지판 정비 등 주차시설 유지관리비로 2억 9,603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끝으로 재난안전관리과는 민간전문가 활용 및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정비사업 등으로 재난예방사업비 5,056만 2,000원을 민방위대 운영 및 관리비 7억 250만 6,000원, 재난관리기금 적립금 6억 9,803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 건설도시국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 건설도시국의 모든 사업은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과 균형적인 도시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모쪼록 제출된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면 건설도시국 전 직원은 모든 사업의 조기 발주 등 적기에 추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건설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득

박재득전문위원

전문위원 박재득입니다. 건설도시국 소관 2008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건설과 소관 예산안으로 세입예산은 2007년도 본예산보다 95억 509만 9,000원이 감소한 세외수입과 도비보조금으로 25억 8,058만 5,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세출예산은 2007년도 본예산보다 97억 7,914만원이 감소한 192억 4,198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건설행정사업비 19억 8,121만원과 도로계획사업비 80억 9,980만원, 도로유지사업비 51억 9,095만 1,000원, 하천관리사업비 14억 2,533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동 예산 중 도로개설확장공사 미불용지 보상비와 우리은행~의왕시계간 도로개설공사비에 대한 사업내용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도시계획과 소관 예산안으로 세입예산은 국고보조금으로 개발제한구획관리비 40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세출예산은 2007년도 본예산보다 4억 4,230만 4,000원이 감소한 2억 4,260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사업내용으로 장기발전계획 수립 및 관리비 9,042만 8,000원과 개발제한구획관리비 6,326만 8,000원, 행정운영경비 5,217만 4,000원,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대지보상특별회계 전출금 1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계속해서 도시계획과 특별회계인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대지보상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으로 세입예산은 세외수입으로 일반회계 전입금 1억원을 계상하였고 세출예산은 장기미집행 도로매수 요청 보상금으로 1억원 전액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기반시설특별회계로 세입예산은 세외수입으로 기반시설부담금 1억 1,00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세출예산은 사무관리비와 기반시설 설치 및 용지 확보비로 1억 1,000만원 전액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도시개발과 소관 예산안으로 세입예산은 시도비 보조금으로 총괄계획과 보수 4,339만 5,000원을 계상하였고 세출예산은 2007년 본예산보다 8억 9,010만 3,000원이 감소한 1억 7,992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사업내용으로 도시재정비촉진사업비 1억 2,224만원과 행정운영경비 5,768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어서 도시개발과 소관 특별회계인 당동지구 토지구획정리특별회계로 세입예산은 세외수입으로 체비지 매각수입과 이자수입으로 2억 3,392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세출예산은 사후관리공사비 등으로 2억 3,392만원 전액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대야지구 구획정리 특별회계는 세입예산은 세외수입으로 과도대금 93억 5,757만 5,000원 등 총 104억 1,405만 2,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세출예산은 청산금 교부금 등으로 총 104억 1,405만 2,000원 전액을 계상하였습니다. 당동2지구 토지구획정리특별회계로 세입예산은 세외수입으로 체비지 매각수입 등으로 43억 6,875만 5,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세출예산은 사후관리 공사비 등으로 43억 6,875만 5,000원 전액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당정지구 토지구획정리특별회계는 세입예산은 세외수입으로 체비지 매각수입 등으로 11억 1,740만원으로 계상하였으며 세출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11억 1,740만원 전액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주택과 소관 예산안으로 세입예산은 없으며 세출예산은 2007년도 본예산보다 7억 5,689만 9,000원이 증가한 15억 4,380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주택행정비 3,243만원과 공공주택관리비 5억 936만원, 광고물관리비 6,185만 6,000원, 행정운영경비 8,556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동 예산 중 중심상업지역 도시경관개선 프로젝트사업의 사업내용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안으로 세입예산은 2007년도 본예산보다 25억 5,188만 1,000원이 감소한 세외수입과 도비보조금으로 10억 2,321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세출예산은 2007년도 본예산보다 54억 8,530만 5,000원이 감소한 145억 6,784만 6,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교통기획사업비 1억 5,844만 3,000원과 교통행정사업비 87억 6,914만 7,000원, 교통시설사업비 43억 557만 9,000원, 교통사업특별회계 전출금 12억 9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동 예산 중 가칭 당정역사 건립사업비에 대하여 사업내역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교통지도과 소관 교통사업특별회계로 세입예산은 일반회계 전입금을 포함한 세외수입금으로 52억 4,344만 7,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세출예산은 2007년도 본예산보다 16억 9,156만 9,000원이 감소한 52억 4,344만 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교통지도사업비 1억 8,878만 8,000원과 주차관리사업비 9억 1,163만원, 주차시설관리사업비 39억 3,603만원, 행정운영경비 2억 699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동 예산 중 당정2지구 주차장 부지매입비에 대하여 사업내용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국도비보조금 4,463만 1,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세출예산은 2007년 본예산보다 3억 1,913만 7,000원이 증가한 17억 8,657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사업내용으로 재해 및 재난예방사업비 2억 3,903만 6,000원과 민방위 관리사업비 7억 250만 6,000원, 행정운영경비 1억 4,699만 8,000원, 재난관리기금 전출금 6억 9,803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동 예산 중 재난종합상황실 음향시스템 구매설치사업비에 대한 사업내용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건설도시국 소관 2008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검토결과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먼저 건설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건설과장 김윤식입니다.

이문섭위원장

건설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별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별위원

김동별 위원입니다. 344페이지 당정천 개선사업 좀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폐천부지 개선사업은 당정천 개수공사로 인해서 폐천부지가 발생한 부지입니다. 삼양통상 옆으로 해서 엘지전선, 건설화학 그쪽에 있는 토지를 주차장하고 공원 만드는 계획입니다.

김동별위원

그 천이 있나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당정천 복개공사를 하면서 직강공사를 하고 나서 옛날 기존 하천이 폐천이 됐죠. 물이 거의 흐르지 않고 하수만 흐르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그걸 다시 복원한다는 건가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오수관하고 하수관을 묻고 그걸 메워서 주차장하고 녹지를 만드는 겁니다.

김동별위원

메워서,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김동별위원

복개해서,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복개가 아니라 토양으로 메워서 성토를 해서,

김동별위원

메워서 주차장으로 만든다는 거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주차장하고 녹지입니다.

김동별위원

총 몇 평인가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면적은 1,000평인데 113면이 나옵니다.

김동별위원

1,000평 정도.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그 다음에 녹지가 있기 때문에 대략 2,000평 정도 됩니다.

김동별위원

미도아파트 공사하는데 땅에 흙 많이 나오는데 그놈 갖다 하면 되겠네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그건 시기적으로 안 맞기 때문에 활용이 좀,

김동별위원

시기적으로 안 맞아서,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김동별위원

미도아파트 앞에 흙은 어디로 가나요? 좋은 흙들이 많이 있던데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화성으로 가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시에서 파나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파는 게 아니라 사토 처리하면서 돈 주고 버리는 겁니다.

김동별위원

그것을 우리 시에서 쓸 수 있는 데가 없나요? 흙이 너무 좋아서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좋은 흙을 인근 시에서 달라 그러면 운반거리가 가까우면 갖다주고 멀면 못 갖다주고 그렇습니다.

김동별위원

개인적으로 흙을 대야미 반월천 장사하는 공간 있잖아요. 거기 울퉁불퉁하고 그러니까 거기다 메웠으면 하는 생각도 들던데 남의 땅이라 안 되는 건가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그 관계는 개인사유지라 저희들이 맘대로 못합니다.

김동별위원

흙이 참 좋더라고요. 생각보다 굉장히 좋아서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봤으면 했는데 흙 한 차 사려면 만만치 않은데, 하여튼 여러 부서로 해서 흙이 필요한 공원녹지과로 해서 되도록이면 시에서 소화할 수 있는 방법도 강구해 보십시오.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김동별위원

산본천 타당성 용역비로 1억 5,000이 올라왔는데 담당부서 과장님은 기본적으로 어떤 구상을 갖고 있는 거죠? 기본적으로 담당 과장님 나름대로 구상을 가지고 있을 것 같은데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금정역에서부터 구주공 사거리를 지나서 교육청 오기 전 그것까지는 복원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고 복원할 때는 가운데 하천을 놓고 양 사이드로 상행선 하행선 도로를 놓으려는 구상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일반도로로 해서 가운데는 천이 흐르게 하고, 그러면 기본적으로 교육청에서 금정역까지만 보면 되겠네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그 위로는 지장물 같은 게 많기 때문에 어렵지 않나, 하여튼 전반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동별위원

발단의 원인이 있을 것 아니에요. 이 천을 만들어야 되겠다, 복개가 된 상황인데 뜯어내고 천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논리인데 교육청에서 금정역까지인데 예를 들어서 천을 만들게 되면 여러 가지 물 같은 것 어디서 끌어오나 이런 것들을 조사한다 이거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김동별위원

총비용은 얼마나 대략 잡고 있나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저번에는 공사비하고 보상비까지 해서 3,400억 정도 든다고 그랬는데 실제로 뉴타운 개발하고 같이 하게 되면 보상비는 안 들고 공사비만 들게끔 아마 될 겁니다. 700억 내지 800억 그 선에서 되지 않을까 합니다.

김동별위원

삼사백억을,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당초에는 다 우리가 매수하는 걸로 보상비까지 계상을 했습니다. 뉴타운과 같이 개발하게 되면 용지는 공공용지가 있기 때문에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뉴타운하고 같이 세트로 이루어진다는 얘기인가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그것 하면서 같이 병행해서 이루어지면 토지 매수는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뉴타운이랑 같이…….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김동별위원

금정역사 재개발을 하면서 같이 한다?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김동별위원

그러면 뉴타운 개발 내에 산본천이 들어가 있겠네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다 들어갔습니다.

김동별위원

이 천만 700억 들어간다고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700억 내지 800억 정도입니다.

김동별위원

이건 싸게 잡았을 때 이렇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싸게 해서 공사비만 넣은 겁니다.

김동별위원

유지비는 어느 정도 예상합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그 관계는 실제로 거기 소요되는 물을 어떻게 하느냐,

김동별위원

물을 어디에서 끌어오느냐에 따라서,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거기에 따라서 유지관리비가 얼마 드느냐가 나올 겁니다.

김동별위원

청계천이 년에 유지비가 얼마 들어가는지 아십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이십 몇억씩 들어간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김동별위원

70억 들어간다고 제가 보고를 받았거든요. 70억에서 80억 정도 청계천 유지비가 들어간단 말이죠. 본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천이 흐르면 좋죠. 천이 흘러서 시민들이 휴식공간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고 그런데 사업에는 우선순위가 있다 보니까 한두 푼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700억 들어간다 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1,000억에 가까운 돈이 더 들어갈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 또 현재는 그걸 유지 관리하는 비용이 만만치 않게 드는데 이걸 정말 꼭 해야 되는 것인지에 대한 판단이 애매합니다. 물론 다행히 소위 얘기해서 뉴타운 재개발하는 사업과정에 이 사업이 동시에 포함됐다고 하는 것에 대한 검토는 일단 잘한 것 같아요. 따로 하는 것보다는 재개발이 형성되면서 천을 구상한 것은 나름대로 인정됩니다만 교통관계 이런 것이 오히려 시민들에게 더 많은 불편을 줄 수 있는 요지도 충분히 있는데 내가 봐서는 금정역세권이 소위 얘기해서 군포에서 가장 많은 이동인구가 있을 것이고 군포의 하나의 중심축이 될 텐데 만만치 않은 사업이란 말이죠. 이것은 참으로 검토를 신중하게 해야 됩니다. 소위 얘기해서 한건주의로 가버리면 굉장히 위험한 사업이 될 수도 있고, 만들어 놓으면 좋죠. 천 유지비가 얼마 들어갈 것인가, 여러 가지 종합적인 분석을 해보는데 그 궁극적인 것에는 정말 우리가 예를 들어서 유지관리비로 50억씩 주고 그 천을 봐야 될 것인가, 1,000억을 들여서 이 사업을 꼭 해야 될 것인가, 군포시에 정말 이것이 그렇게 절대적으로 시급한 사업인가, 이런 것들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예를 들자면 산본역사 같은 경우 땅에다 묻으면 좋잖아요. 땅에다 묻어버리면 군포 신도시 자체가 변할 겁니다. 새로운 모습이 되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못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인정하시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김동별위원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돈이 많이 있으면 중심상가에도 천 만들고 군포교육청에서 금정역까지만 만들면 되겠습니까? 한양쇼핑센터까지가 쭉 만들면 좋지만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거기에 초점을 맞춰서 우리 시 예산과 또 어떤 시민들의 정서와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복합적으로 판단해서 사업을 추진해야 되는데 이러한 사업들이 한건주의로 가서는, 지방자치단체의 가장 큰 맹점이거든요. 충분히 검토를 좀 하셔야 될 겁니다.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잘 알았습니다.

김동별위원

꽃길 아시죠? 꽃길. 군포2동의 꽃길.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김동별위원

거기에 낮이나 밤이나 꽃길 이용하는 사람들의 수를 대충 파악하시나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글쎄, 저희들이 파악한 바는 없습니다.

김동별위원

없지만 그 꽃길에 보면 정말 엄청난 사람들이 밤이고 낮이고 그 길을 많이 이용하는데 봄에는 대야미부터 시작해서 소하천 관리한다고 많은 예산들이 투입되는데 거기 군포2동에는 실질적으로 커다란 문화공간이 없다 보니까 사람들이 그 길을 엄청 많이 이용하고 실제로 그 꽃길이 굉장히 좋습니다. 잘 돼 있고요. 문제는 뭐냐 하면 그 천 관리를 할 필요가 있다는 건데 제가 언젠가 얘기를 한번 드린 것 같습니다마는 저쪽 베네스트에서 물이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이렇게 해서 천으로 해서 물이 나오는데 저도 베네스트에 가서 이 물이 제대로 된 물인가 아닌가를 확인도 해보고 그랬는데 법적으로는 전혀 이상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제 얘기는 역류 있잖아요. 죽암천과 같이 꽃길과 꽃길의 양 포스트에다 설치를 해서, 그렇게 많은 돈이 들어갈 것 같지는 않아요. 그래서 꽃길 천 제일 위에다가 죽암천의 시스템으로 해서 물이 사철 흐를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으로 구상을 해 보십시오. 얘기를 한번 해 보십시오. 제 얘기의 취지는 알겠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거기 삼성마을이 택지개발이 되면 골프장 정문 앞에 하수종말처리장이 들어갈 겁니다. 그 하수종말처리장에서 흐르는 물이 신기천으로 앞으로 흐르게 될 겁니다, 개발하면서.

김동별위원

그 베네스트 정문 앞쪽으로 그게 들어오나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거기 삼성마을에 임대아파트가 들어오면서 하수종말처리장이 들어올 겁니다.

김동별위원

그러면 물을 그쪽으로 신기천으로,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신기천하고 삼성천으로 아마 양쪽으로 흐르게 될 겁니다.

김동별위원

계획이 그렇게 잡혀있나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계획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그럼 2~3년 안에는 잘하면 그 천에 물이 졸졸졸 흐를 수 있겠네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2~3년은 안 되고 개발이 완료되면 아마 될 겁니다.

김동별위원

그럼 신기마을이 완전히 입주가 됨과 동시에 그것도 되지 않겠어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김동별위원

아무튼 그것은 그렇게 해가지고 그 신기천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강구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악취가 좀 많이 나요. 환경위생과에 EM인가 있어요. 아주 만병통치약 EM이 있습니다. 그것을 투입을 시켜서라도 여름에는 천 냄새가 나지 않고 공익요원이라도 투입을 해서 천을 분기별로라도 깨끗이 관리를 해서, 왜냐하면 정말 사람들이 많이 이용해요. 거기에 꽃길도 너무 예쁘게 만들어 놨고 그것을 주민들이 가끔 사용하는 길이라면 모르겠는데 그것이 하나의 큰 문화공간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는 말이죠. 그러니까 그것을 수시로 과장님께서 신경을 써서 평상시에도 관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동별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네, 김동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어제부터 만병통치약 EM이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EM을 좀 가져와 보시죠? 저희들도 좀 보게요. 협조를 부탁합니다. 알겠습니까? 오늘 한번 보게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명원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명원위원

정명원 위원입니다. 344페이지 민간이전 민간위탁금 노점상· 노상적치물 정비 및 사후관리 용역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보고 계시나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정명원위원

이 사업목적을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이건 노점상 관리 단속용역입니다.

정명원위원

그런데 용역기간을 이렇게 쭉 보니까 제가 2006년부터 2007년 현재까지 용역한 걸 보니까 용역기간이 굉장히 일정치 않더라고요. 어떤 업체에서는 바로 한두 달 단위로 끝난 업체가 있고 몇 개월이나 7개월 단위로 한 게 있는데 왜 이렇게 일정치가 않나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원래 1년 단위로 끊어서 해야 되는데 1년 단위로 끊게 되면 단속요원들하고 노점상 하는 분들하고,

정명원위원

마찰.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마찰보다도 서로 봐주고 눈감아 주고 하지 않느냐, 그런 측면에서 7개월씩 이렇게 끊고 짧게, 짧게 끊고 합니다.

정명원위원

저도 이렇게 보면서 어떤 경우는 한 달도 채 안 된 용역이 있더라고요. 2006년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이런 경우는 한 달 딱 됐는데 이런 경우가 아까 과장님께서 설명하신 것처럼 그렇게 해당이 되나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그 관계는 2005년도 말까지 하고 한 달간 연기를 해서 그렇게 한 달간 하지 않았나 싶어요. 바로 입찰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한 달 동안 공백이 생기면 안 되기 때문에 그렇게 발주를 해서 한 달 계약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명원위원

네, 그렇습니까? 계약방법은 경쟁 입찰로 나왔는데 또 그렇게 돼 있나 보죠? 2006년 같은 경우는 2억 8,000, 2007년도 3억 그리고 2009년도도 3억 예산을 잡아놓으셨는데 지금 현재 같은 경우 어떤 업체가 하고 있나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송산인력이라고 있습니다. 2월부터 9월까지는 화성환경에서 하고 10월부터 12월까지는 BHS라는 용역업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명원위원

어때요? 이렇게 단속해 보니까 유형별로 봤을 때 어떤 유형이 제일 많습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차량을 이용하는 과일가게 이게 제일 많고 조그마한 식품가게, 의료, 잡화, 이런 게 많습니다.

정명원위원

그래서 제가 또 하나 궁금한 게 뭐냐면 여기 2억 8,000이라든가 3억 이렇게 예산을 잡아놨는데 계약한 걸 보니까 금액이 딱딱 맞아떨어지지 않더라고요. 그렇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정명원위원

그러면 만약에 2007년도 같은 경우 3억 예산을 잡아놨는데 다 쓰지 않고 남는 경우는 어떻게 불용처리 합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불용처리가 됩니다.

정명원위원

네, 그렇게 됩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정명원위원

이 노점상·노상적치물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권리를 위해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용역이 하나 올라왔죠? 342페이지 기본조사 설계비에서 보행환경 기본계획수립용역이 올라왔습니다. 1억 5,000이 올라왔는데 저희 군포시에서는 1차 처음으로 하는 거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정명원위원

네, 간단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작년도 연말에 군포시 보행권 확보 및 보행 환경개선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그것에 의해서 우리 관내 보행자를 위한 보행기본계획을 수립해서 보행자가 통행하는데 좁은 보행공간, 예를 들면 보도폭이 좁다든가 지장물이 있다든가 하면 연차별로 개선해서 보행자의 보행에 지장이 없도록 하는 기본계획용역입니다.

정명원위원

이게 본위원이 알고 있기에는 5년마다 하게끔 되어 있거든요. 2008년에 하면 5년 후에 다시 한번 또 군포시가 이 계획을 2차로 세우시겠네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5년마다 계획을 수립하게끔 돼 있는데 그때 가봐야 알겠지만 우선 내년부터 해보고 이게 그때까지 다 끝나든지 정비할 게 있으면 5년마다 개선하고 보완을 해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명원위원

본위원이 생각하기에 타 지역에서 한 걸 보니까 또 우리 조례에 맞게 기본계획수립에 따라서 잘 목적에 맞게 체제에 맞게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정명원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네, 정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송백중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백중위원

네, 송백중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동료위원이 질의하신 내용에 대한 보충질의를 조금 하겠습니다. 노점상 노상적치물 정비예산이 있었지 않습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송백중위원

단속에 대한 자체평가는 어떻게 보시고 계세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자체평가는 매일 일지를 쓰고 있습니다. 매일 일지를 쓰고 제대로 되냐, 주간에는 사무실로 신고가 들어옵니다. 어디에 노점상이 있으니까 조치를 달라고 그러면,

송백중위원

노점상이 많이 분포되어 있는 지역이 재래시장 근처죠? 주로.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재래시장도 있지만 특히 군포1동하고 2동 사이 우체국 앞에 군포역전 그 다음에 군포2동 쪽에 거의 많습니다.

송백중위원

그런데 이게 계속 반복되는 통상적인 단속 같아요. 근절이 안 되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차량을 이용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송백중위원

아, 차량을 이용하기 때문에……. 그런데 차량을 이용할 때 본위원도 시내를 많이 보행하고 다니는데 단속하는 것을 난 못 봤어요. 단속은 어떤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지금 단속은 1시까지는 우리 직원들이 하고 1시 이후에는 용역 단속반이 10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우리 직원들은 단속차량을 타고 다니시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송백중위원

그건 더러 본 것 같은데 용역업체에서 하는 건,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용역업체에서 하는 것은 타이탄 그걸 타고 다닙니다.

송백중위원

실적 없는 단속이 될 수밖에 없기는 한데, 뭘 치운다 그러면 흔적이 남고 그렇지만 이건 그렇지는 못한데 계속해서 예산만 투입되고 계속 반복되는 같은 방법의 어떤 단속이 이루어진다면 이건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하긴 차량으로 이동하는 거니까. 보면 보행이라든가 차량통행에 상당히 지장을 초래하면서 차를 파킹시켜 놓고 여러 가지 상행위를 많이 하고 있어요. 과일을 판다든가 다른 잡품을 팔고 있는데 주로 야간에 많이 이루어지더라고요. 그건 근본적인 대책은 없겠습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지금 차량을 이용하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딱 근절을 완전히 하기는 지금 어렵습니다.

송백중위원

그럼 시하고 경찰하고 합동으로 단속해야 효과가 있는 것 아니겠어요? 교통부분에 대해서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차량 같은 것도 저희들이 주정차 금지구역에서 딱지를 끊고 하지만 그것이 좀 어렵습니다. 여기서 쫓으면 다른 데로 한바퀴 빙 돌아서 다른 데 가서 하다가 다시 원위치 되고 이렇게 좀,

송백중위원

물론 과장님도 아시겠습니다마는 살기가 힘듭니다. 그렇게 해서 일찍 실직을 한 사람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생계수단의 일환으로 차량을 이용해서 상행위를 하는데 본위원도 인색하게 그것을 근본적으로 단속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마음 아프죠. 그러나 예산이 이렇게 서있고 또 예산을 집행하는 사안인 만큼 이것은 분명하게 성과가 있는 단속이 되어야 되겠다는 이런 얘기입니다.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송백중위원

거기에 대해서 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 주세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송백중위원

342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보고 계십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송백중위원

중심상가 공동시설물 유지관리 예산이 올해는 좀 증액이 됐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관리인지 구체적인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여기는 전기료하고 수도요금 그리고 유지관리비라고 해서 2,000만원 있는데 자재비인데 노즐 같은 게 고장 나든가,

송백중위원

분수대 노즐?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송백중위원

얼마 전에 보니까 공사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 이외에 다른 관리비는 어떤 게 있습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거기에는 전기시설이 있기 때문에 안전점검 대행료가 있는 그겁니다.

송백중위원

상당한 관리비가 들어가네요, 적지 않은 금액이. 동료위원님께서 볼라드를 비롯한 중심상가의 여러 가지 시설물에 대한 시정질문이 있었습니다. 알고 계시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송백중위원

시장님 답변이 점차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해 나가겠다는 이런 답을 주셨는데 주무부서인 우리 건설과에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시민들의 불편사항이 해소될 수 있는 쪽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송백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양재숙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숙의원

양재숙 위원입니다. 337쪽에 보면 우리은행~의왕시계간 도로개설공사 건에 대해서 편입물건 보상이 있어요. 그렇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양재숙위원

지금 이게 62억 6,300만원인가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양재숙위원

어디를 보상할 예정이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이건 삼양통상 금년도에 지급하다가 이월되는 사업비하고 지금 재결 들어간 게 있습니다. 그 사업비해서 우선 제일 중요한 건 삼양통상 부지가 제일 많을 겁니다.

양재숙위원

그럼 삼양통상만 매입을 하면 끝나는 건가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아니오. 그것하고 지금 신한애자 땅하고 일부 또 추가로 있습니다. 원전이라고 있습니다. 원전하고 신한애자 땅 그것만 더 추가로 매수하면 다 매수합니다.

양재숙위원

신한애자와 원전 거기는 얼마나 들어갑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여기도 한 50억 정도 들어갈 것 같습니다.

양재숙위원

50억이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양재숙위원

그래서 이걸 언제 완공할 예정인가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우선 보상을 완료하고, 그러니까 내년도 하반기부터 사업비 확보해서 공사를 착수하려고 하는데 사업비 관계 때문에 어떻게 내년 하반기에 될지 아니면 2009년도부터 시작하게 될지,

양재숙위원

총 예산이 얼마 들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지금 현재로서는 873억이 됩니다.

양재숙위원

873억이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양재숙위원

일단은 교통소통을 위해서 이걸 예상을 하고 뚫은 걸로 본위원도 알고 있어요. 하지만 한치 앞을 보지 못하지 않았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것은 뭐냐면 당동지역을 뉴타운으로 개발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양재숙위원

그러면 돈 안 들어도 저절로 길 뚫리는 것 아니었습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도로 뚫리는 게 아니라 뉴타운에도 도로의 기반시설비의 30%는 시비를 지원하게끔 돼 있습니다, 아마 법에.

양재숙위원

어쨌든 시비 30%를 하더라도 이것보다 적은 돈을 들이고도 길을 개설할 수 있지 않았을까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글쎄, 뉴타운이 끝날 무렵에는 혹시 입구의 부지비는 안 들어갈 수도 있겠죠.

양재숙위원

그리고 지금 당정동 공단지역도 대대적으로 개발의 의지를 가지고 R&D단지나 어떤 첨단산업단지로 구상하고 있는 것도 아시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양재숙위원

그렇다면 유한양행과 LS전선을 필두로 해서 대대적으로 지구단위계획을 수립을 하든 전체를 하든 계획을 세울 예정에 있지 않습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양재숙위원

어차피 삼양통상도 그렇게 돼 있고 전체 당정동 전역이 그런 지역으로 점차 변형이 될 복잡이라는 생각을 본위원은 갖고 있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세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앞으로는 그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재숙위원

그러시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양재숙위원

그렇다면 먼 앞날을 내다보고 조금 일이 늦어진다고 하더라도 그것과 함께 맞물려서 계획을 세웠다면 이와 같이 많은 돈을 들이지 않고 길을 만들 수 있다는 그런 생각 안 해보셨습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그 관계는 우리가 이것 입안할 때 그때는 생각도 못했을 겁니다. 계획선 수립하고,

양재숙위원

그게 바로 탁상행정이지 뭡니까? 완전히 언제든지 우리가 군포시 전역을 가지고 있었을 때 구도심이라는 지역과 공단이 저렇게 낙후되어 가고 있다면 이 시를 맡고 있는 어떤 리더라면 먼 앞날도 10년, 20년 되는 그런 모든 부분도 보고 계획을 세웠어야죠. 돈도 없다면서 이 어마어마한 돈을 들이면서 괜히 안 들여도 되는 돈을 이렇게 썼단 말입니다. 지금 당동지역은 이렇게 해서 전부 토지 매입이 끝났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양재숙위원

끝났고 남양 닭집인가요? 거기는 언제 이사를 갈 건가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내년 3월까지 이사 가기로 해서 보상비가 지급됐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러면 뭐 총포사인가? 그것 때문에 그랬는데 어디로 해 주셨나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다른 건 아니고 보상만,

양재숙위원

이런 부분이 지금 당동지역은 매입을 다 했다 하더라도 그걸 잠시 멈추었다가 함께 맞물려서 계획하는 방안은 안 될까요? 그게 안 되는 부분인가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이 도로는 도로자리로 하고 LS전선하고 유한양행 자리는 별도로 또 도시계획도로가 필요합니다.

양재숙위원

그러니까 그거야 별도의 도시계획이 들어가는 건 당연하고 그러다 보면 이쪽도 자연발생적으로 어떤 공장들이, 거기는 워낙 길이 너무 복잡해서 어차피 그걸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나 그것을 놔두고 본다면 향후는 그냥 생각지도 않게, 그게 생각지도 않지는 않겠지만 계획을 다시 세운다면 그 부분에 도로가 개설될 거라고 본위원은 생각이 들어요. 그만한 돈이 안 들어도. 그런 생각 한 번도 안 해보셨어요? 그냥 무조건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계신 겁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공업지역 전체를 별도의 사업을 한다면 위원님 말씀이 맞지만 부분적으로 대기업 몇 개 회사만 한다면 기반시설 확보가 어려울 걸로 생각됩니다.

양재숙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도 일부만 하는 것보다는 점차적으로 큰 틀을 놓고 지구단위계획안 속에 점차 세워간다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어차피 LS나 유한양행을 지구단위로 한다면 농심이나 희성이나 그런 데서도 우리도 개인 저기로 해서 개발하겠다면 다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것 하라고 해서 맘대로 해서 집값 저기해서 그냥 무조건하고 다 이익 남기고 떠나가면 군포는 어떻게 되겠어요? 군포가 주체가 돼서 전체 그림을 그려놓은 다음에 그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 어마어마한 돈이 안 들어도 됐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사실 뭐 삼양통상이나 신한애자, 원전이나 이런 속에서 지금 당장 길을 확 뚫고 나가야 된다는 그것보다 그 구상을 점차 진행상황을 보고 하면 안 되겠느냐 이런 말을 해보고 싶은 겁니다.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앞으로 공사 발주를 할 때는 위원님 말씀을 참고하겠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래요. 이 부분은 처음부터 단추가 잘못 끼워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당정지역은 아직도 치고 나가야 할 길이 많이 있기 때문에 좀더 면밀하게 검토를 해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양재숙위원

그렇게 좀 꼭 좀 부탁드리고 이런 부분을 10년, 20년 먼 안목을 보고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다는 게 본위원 생각입니다. 또 346쪽에 보면 편입물건 보상이라고 있거든요. 3억 3,800만원 이게 어떤 건지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3억 3,800만원 말씀하시는 거죠?

양재숙위원

네.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이건 부곡택지 개발하는 상류부분에 택지개발 부분하고 하류는 부곡천이 개수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상류부분이 개수가 안 되어서 상류부분 개수에 편입되는 보상비를 측정해 놓은 겁니다.

양재숙위원

그 위에는 아직 보상관계가 안 끝났기 때문에 그 부분을 하려는 보상비다?
뭐 해야 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우리 동료위원께서 말씀을 해주셨는데 산본천 복원 건에 대해서 다시 한번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산본천이 어디에서 물은 나올 데가 있나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글쎄, 조사를 정확히 해봐야 알겠지만 서울외곽고속도로인가 거기서도 물이 많이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사는 안 해봤습니다. 전체적으로 조사해 보고 또 초막골 천에도 조그만 저수지 같은 것을 만들고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양재숙위원

초막공원에 하려고 하는 그것도 물이 있어서 그것도 생각을 해보고 산본 IC에 있는 수리산에 옛날에 노랑바위였나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양재숙위원

그쪽에 물이 많았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양재숙위원

물이 많았는데 저기 하느라고 단절이 된 상황이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양재숙위원

그쪽으로 물을 저기 할 예정으로 있다 그 얘기인가요? 찾아봐야 되지 않겠냐?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양재숙위원

본위원이 생각해도 참 요원한 사항이 아닌가, 이런 생각은 해 봅니다. 물론 동료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도심가에 물이 흘러가고 나무가 있고 숲이 있으면 더 말할 나위 없겠지만 과연 이것이 현실로 나타나기에는 너무 무리가 아닌가 하고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하여튼 이 부분은 좀더 아주 심도 있게 생각해 봐야 할 문제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또 지금 타당성 조사를 하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거의 아마 1년 정도.

양재숙위원

1년 정도 걸리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6개월에서 8개월?

양재숙위원

그러면 지금 금정 뉴타운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금정뉴타운 촉진계획은 언제 완료가 되나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앞으로 2년 후에는 착공이 된다고 얘기하는데 정확한 건…….

양재숙위원

촉진계획 완료시기를 보니까 아마 6~7월경에 완료가 된다고 이렇게 알았거든요, 2008년도. 그렇다면 이미 촉진계획이 완료가 되고 또 이것이 산본천 복원하고 엇갈림이 생겨서 계획안이 안 맞아 들어갈 것 같아요. 그건 부서 간에 서로 대화는 나누셨나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그 부서에서도 지금 알고 있습니다. 도시집행 계획상에 산본천 복원계획이 있기 때문에 도시개발과에서도 지금 내용을 알고 있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래요. 그래서 그게 지금 엇갈리고 있지 않느냐, 지금 뒤늦게 계획안이 되어 있고 차라리 먼저 촉진계획 완료 시기 이전에 이 부분이 완료되어 있다면 돈도 그렇게 안 들어갈 것 같고, 이미 그 속안에 그 용역비 안에 들어가 있었을 테니까 안 들어갈 것 같고 그런데 왜 이렇게 관에서는 이렇게 엇갈림으로 그냥 과별로 각각 다르게 체계를 갖고 가는 겁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제가 하천을 관리하는 부서하고 개발하는 부서가 서로 틀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양재숙위원

물론 다 다르죠. 아버지 다르고 엄마 다르고 딸 다르고 다 다르죠. 그러나 어떤 하나의 계획안을 세울 때는 같이 모아서 구상을 가질 때 함께 묶어서 협조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구상은 그렇게 지금 뉴타운하고 같이 갖고 있고 실제로 이게 타당성 용역은 실제로 산본천을 복원을 해야 되냐, 안 해도 되냐, 그것까지는 타당성,

양재숙위원

타당성 조사용역을 하면 항상 가능성을 열어놓고 하는 일이지 불가능으로 하는 일이 있겠습니까? 앞으로도 모든 이런 일을 함에 있어서도 부서 간에 함께 연계해서 힘을 합해서 아주 계획을 철두철미하게 세워서 이렇게 하면 좀더 낭비하는 일이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양재숙위원

앞으로 모든 계획안을 세울 때는 부서 간에 정말로 내일처럼 같이 함께 들여다보고 내가 무엇을 도와야 되는가, 또 저 부서가 했을 때는 내가 어떤 걸 요구를 해야 되는가를 철저하게 해놓고 이런 구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알았습니다.

양재숙위원

앞으로는 꼭 그런 구상과 함께 이런 낭비됨이 없도록 해 주실 거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양재숙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양재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우근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근위원

한우근 위원입니다. 341페이지에 설해대책용 염화칼슘, 작년에 구입했던 염화칼슘은 재고량이 많이 남아있습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지금 현재 많이 남아있습니다.

한우근위원

2006년도 대비해서 2007년도에는 염화칼슘 수량을 많이 확보하려고 예산을 올렸었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금년도에는 구입을 많이 안 했습니다. 50톤 구입했기 때문에 약 2,000만원도 안 썼습니다.

한우근위원

재고량은 어느 정도 됩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재고는 지금 350톤 정도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350톤이면 여기 10,000포로 표시돼 있는데 포로 따지면 어느 정도 되는 겁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25㎏짜리 12,000포가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12,000포면 상당히 많이 남아 있는 것 아닙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지금 많이 남았습니다.

한우근위원

날씨를 사전에 예측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 어렵다고는 생각이 됩니다만 이런 부분들은 염화칼슘 예산을 올릴 적에 작년에도 그 얘기가 좀 있었어요. 너무 과하지 않느냐는 얘기가 있었는데 눈이 많이 올 걸로 예상해서 많이 확보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한우근위원

이런 부분들은 좀더 신중하게, 12,000포라고 하면 상당히 많은데, 보통 눈이 제법 왔다고 했을 때 우리 군포시 관내에 염화칼슘 소모량은 어느 정도 됩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한번에 거의 70에서 100톤씩 씁니다.

한우근위원

첫눈 왔을 때는 어느 정도 썼습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30톤,

한우근위원

눈은 제법 왔는데 빨리 녹아서 많이 사용은 안 했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런 부분들을 사전에 잘 예측을 해서 물량을 확보해 주시기 바라구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한우근위원

우리 군포시 관내에 보도블록 있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한우근위원

보도블록은 지금 형태가 블록으로 돼 있는 것도 있고 또 뭐라고 하죠? 폐타이어로 해가지고 하는 그런 재질로 돼 있고 그 두 가지 입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한우근위원

폐타이어로 해서 돼 있는 그 보도블록은 구간이 어느 정도 됩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그것을 정확히 재보지는 않았는데 그게 원래 목적은 자전거 도로를 하려고 해놓은 겁니다. 만들어놨는데 지금 많이 하자가 생기고 하기 때문에 보도블록 위에 폐타이어를 씌운 것이기 때문에,

한우근위원

자전거도로입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런데 어느 도로에 가면 전체 인도를 그 폐타이어 자재로 깔아놨던데 인도하고 자전거도로하고 공용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반은 자전거도로고 반은 보도를 만들었는데,

한우근위원

그런데 전부 다 깔았던데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보도블록 위에 깔았기 때문에 거의 다 그렇게 된 데가 많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시공 자체가 잘못된 부분 아닌가요? 원래 인도하고 자전거도로는 구분이 돼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그것은 중앙선만 구분했는데 앞으로는 그렇게 안 되도록 저희들이 수정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본위원이 보기에 폐타이어로 해서 인도를 만들어 놓은 것을 보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그런 부분들이 일부는 닳아서 헤어져가지고 그 밑에 시멘트로 돼 있습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러다 보니까 비가 오면 물을 흡수해가지고 질퍽질퍽하고 들뜨기도 하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되고 있던데 이 부분은 공무원들의 책임의 한계, 책임의 소재가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공무원들 책임, 초기에 3년, 4년 전에 그것 시공을 잘못한 직원들이 처벌도 받고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폐타이어 보도블록 이게 3년, 4년 전에 시공되기 시작했나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4년 그때부터 많이 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도 이게 어떤 장점이 있기 때문에 시작했을 것 아닙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자전거도로를 그걸로 하라고 해가지고, 그때는 초기에 나온 것입니다. 그리고 특히 겨울에 시공했기 때문에 하자가 많이 발생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이것은 언제 다 보완을 해 나갈 겁니까? 지금 현재 문제점이 있고 여러 군데가 있는데 아마 예산도 제대로 반영을 못 시키는 것 같은데.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지금 우선 탈색된 데는 도색을 하고 산본천에서 올라오는 데는 도색을 하고 지금 군포1동 같은 데는 일부 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보수를 하는 겁니까, 싹 걷어내는 겁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밑에 바닥에 콘크리트로 친 데는 보수를 하고 그렇지 않고 보도 위에 자전거도로를 만든 데는 다 뜯어내고 보도를 교체하면서 보도로 해서 색깔로 자전거도로를 구분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그런 폐타이어 재질들이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그런 재질이 아니라 좀더 질이 향상된 그런 재질입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질이 향상된 것은 보수공사를 그걸로 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특별한 문제점이 안 나타날 것 같습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글쎄, 그것은 올해 일부 시공을 했기 때문에 내년에 가봐야 알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런 부분들이 우리 관계부서에서는 양질의 그런 걸로 판단해서 시공을 하고 도입해서 이용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완벽하게 검증이 안 돼가지고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사전에 철저하게 미리 검토가 돼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리고 올해 2007년도 예산에는 보도블록 정비 이 예산이 거의 없다시피 했다고 본위원은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좀 많이 올라왔습니다. 어떤 부분을 교체하고 정비하려는 것입니까?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내년도에는 주민의견반영사업에 각동에서 보도블록을 정비해달라는 데가 많아서 내년도에는 좀 많습니다.

한우근위원

내구연한은 몇 년이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10년입니다.

한우근위원

지금 올라온 부분들이 10년이 다 넘은 데입니까? 넘지 않은 데도 있겠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내구연한이 10년 넘었는데 산본 신도시의 경우는 수리동 이쪽 외곽도로는 보도블록 교체를 잘 했고 7단지나 3단지 이런 데는 안 해가지고 주민들이 계속 보도블록 교체해달라고 건의하기 때문에 7단지 궁내동하고 광정동, 오금동 이쪽이 보도블록 정비가 많습니다. 주민의견반영사업으로 올라온 겁니다.

한우근위원

항상 주민들이 이용하는 데이기 때문에 비교가 되겠죠. 비교가 돼서 어디는 보니까 새로 깔끔하게 모양 좋고 이용도 편리하게 해놨는데 어느 데는 옛날에 처음부터 있던 보도블록 그대로 사용하고 있으니까 민원이 많이 발생한 걸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도 시민의 편의를 위해서 그런 부분 예산이 반영돼야 되겠지만 또 예산이 쓸 데 없이 낭비되는 그런 부분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 그 다음에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폐타이어로 깐 자전거도로나 인도 이 부분은 본위원은 상당히 문제가 많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빨리 시정조치가 될 수 있게끔, 예산을 떠나서 지금 지역별로 해서 저희 지역구에서도 상당히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예산반영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예산이 모자라서 그런지 반영이 안 됐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민원해소 차원에서도 그렇고 누가 보더라도 비가 지금 오면 한 발 디디면 물이 올라와가지고 옷을 버리고 할 정도가 되면 이것은 빨리 시정을 해 주셔야죠.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특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네, 잘 알았습니다.

한우근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한우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설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윤식

김윤식건설과장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12분 회의중지

11시 27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다음은 도시계획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계획과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재섭

홍재섭도시계획과장

도시계획과장 홍재섭입니다.

이문섭위원장

도시계획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백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백중위원

송백중 위원입니다. 간략하게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56쪽 봐주세요. 그린벨트 내 임야불법경작지 나무식재사업 있지 않습니까?
재섭

홍재섭도시계획과장

네.

송백중위원

이게 작년 대비 금년도 예산이 많이 삭감이 됐는데 그 사유를 얘기해 주시겠어요?
재섭

홍재섭도시계획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도에 저희들 도시계획과의 특수시책으로 불법경작지에 대한 나무식재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1억원의 예산을 세워서 대상지 조사를 거쳐서 시행을 했는데 사유지이다 보니까 토지소유자의 동의 절차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1억 가까이 집행을 했지만 금년도에 하지 못했던 일부 지역들이 아직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상지 선정하는 과정에서 사유지 토지소유자에 대한 동의가 가능한 대상지를 저희들이 대상지로 잡았고 그러다 보니까 5,000만원 정도면 명년도 사업계획은 할 수 있기 때문에 금액을 줄였습니다.

송백중위원

작년에 책정된 예산, 그러니까 금년도죠.
재섭

홍재섭도시계획과장

네.

송백중위원

다 집행이 됐습니까?
재섭

홍재섭도시계획과장

네, 집행이 됐고 입찰차액에 대해서만 잔액이 발생했습니다.

송백중위원

전체적인 그린벨트 내 임야 불법경작지가 파악이 돼 있습니까? 대략 얼마 정도 됩니까?
재섭

홍재섭도시계획과장

저희들이 명년도에 집행하고 나면 눈에 띨 정도로 많이 남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주 소소한 면적까지 조사는 되지 않았구요.

송백중위원

2008년도 사업계획을 보면 상습 불법경작지 현황 및 사업대상 조사를 2008년도 1월달에 실시한다고 했어요. 그리고 2월과 3월 사이에 시설설계용역 및 입찰, 그리고 수목식재사업 발주 및 완료를 4월과 5월중에 한다고 돼 있습니다. 그럼 그 결과가 나와야 정확한 실태파악이 되는 겁니까?
재섭

홍재섭도시계획과장

예산을 세우기 위해서 1차적인 조사는 해 놨습니다. 그래서 4개 지역에 5,000만원을 투자하면 가능한 걸로 판단하고 금년도 예산에 요구했습니다.

송백중위원

그러면 수종은 어떤 걸 선택하셨어요? 어떤 것을 식재하실 예정이십니까?
재섭

홍재섭도시계획과장

금년도에 주로 식재했던 나무가 잣나무하고 스트로브잣나무, 그 다음에 전나무, 산단풍 등 주 종목이 그렇고 전체적인 종류는 9가지가 됩니다. 그래서 설계할 때 현지 특성이라든지 이런 것을 감안해서 수종을 정하겠습니다.

송백중위원

수종선택도 상당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것이 단순히 불법경작지에 식재하는 그런 차원을 떠나서 도시의 미관도 새롭게 하는 그런 작업의 일환도 되거든요. 잘 선택을 해 주시고 금년도에 5,000만원 투입했으면 이런 추세라면 언제쯤 이 사업이 완료될 것 같습니까?
재섭

홍재섭도시계획과장

지금 육안으로 확연하게 나올 수 있는 부분은 내년에 한 번 더 하면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송백중위원

우리 군포는 성년의 나이가 됐는데 나름대로 공원녹지과라든가 또는 도시계획과 등 여러 가지로 도시의 환경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물론 5,000만원이라고 한다면 작년보다 5,000이 감액됐는데 부족한 예산이지만 효과적으로 도시미관을 정리하는 데 좋게 쓰여질 수 있도록 수종이라든가 또는 여러 가지를 잘 작업해서 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재섭

홍재섭도시계획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송백중위원

답변 고맙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송백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양재숙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숙위원

양재숙 위원입니다. 보니까 도시계획과는 큰 사업이 별로 없네요? 안 하시는 겁니까, 없는 겁니까?
재섭

홍재섭도시계획과장

저희들이 계획부서이고 그린벨트에는 행정적인 것 내지 단속부서다 보니까 직접적인 사업에 대해서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단지 계획에 대해서 계속비들이 지금 진행되는 게 기본계획, 관리계획 그 다음에 지구단위계획 이런 것들이 작년도 내지 금년도에 이미 예산이 수립돼서 진행중인 것이 내년도에 이월되는 사업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신규로 계획을 발주할 수 있는 계획은 명년도에 없기 때문에 예산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래요? 내년에는 특별히 예산이나 계획에는 없지만 한 가지 물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지금 도시계획과에서 이런 것들을 미리 입안을 해서 계획을 세웠어야 되지 않나 해서 한 가지 물어보려고요. 지금 보면 저쪽 부곡지구나 송정지구는 아파트 단지의 연료를 LNG로 개인난방으로 이렇게 계획이 섰다고 하는데 맞습니까?
재섭

홍재섭도시계획과장

지금 부곡택지개발사업지구에 대해서는 당초에 입안할 때 주택공사하고 GS파워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공급이 불가하다, 이렇게 해서 개별난방으로 갔고 당동2지구 택지개발, 삼성신기마을의 택지개발 당동지구에 대해서는 지역난방이 들어가는 걸로 협의가 됐습니다. 그 다음에 송정지구 택지개발사업에 대해서도 원칙적인 계획은 지역난방입니다. 그런데 GS파워하고 주택공사하고 아직까지 공급여부에 대한 최종협의는 마무리되지 않았고 GS측에서도 공급관이 장구간이다 보니까 가능 여부라든지 여러 가지를 검토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잘 정리가 되면 송정지구도 공급이 되는 걸로 그렇게,

양재숙위원

장구간이라면 어디서 오기 때문에 장구간이라고 얘기하나요?
재섭

홍재섭도시계획과장

지금 배관 자체가 국도를 따라서 송정지구까지 가야 되니까,

양재숙위원

원천적으로는 어디서 열이 오죠?
재섭

홍재섭도시계획과장

지금 평촌에서 와서 현재까지 배관라인이 당동까지는 깔려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연결해서 송정지구까지 가려면 3~4㎞ 구간입니다.

양재숙위원

그렇다면 꼭 평촌에서만 가져와야 된다는 그런 해법이 나오나요?
재섭

홍재섭도시계획과장

난방공급에 대해서는 발전시설이 있어야 되니까 현재 안양 평촌에 있는 공급시설로 안양, 군포, 광명, 과천, 의왕까지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GS파워에서도 발전시설 확장이라든지 이런 것을 검토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저희들한테도 최근에 협의가 한번 왔었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렇다면 이런 계획을 꼭 주택공사나 GS에서 하는 것만 바라보고 것을 것이 아니라 향후 우리 군포시가 어떤 것이 있어야만 제대로 되나 하고 도시계획과에서 살펴봐야 되는 일이 아니었나요?
재섭

홍재섭도시계획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쉽게 말해서 GS파워도 영업을 하는 일종의 기업으로 봐야 됩니다. 그리고 난방에 대해서도 개별난방도 있고 집단난방도 있는데 원칙적으로 저희 시에서 계획은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향후에라도 할 수 있지만 그 열원을 공급하기 위한 기업에서 군포가 됐든 안양이 됐든 의왕이 됐든 지금 평촌에서 공급하는 공급시설은 4개 시를 다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파악한 결과로는 우리 시 지역에 계획되고 있는 물량까지는 공급이 가능한 걸로 알고 있어요. 단지, 지금 장기적인 계획을 보면 의왕이라든지 안양, 과천의 장래 개발수요까지 봤을 때 부족하다고 하고 있고 그 대상지로 1차적으로 저희들한테 협의가 왔던 게 사실입니다. 부곡복합화물터미널 확장계획 부지에 할 수 없느냐는 이런 의견이 와서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거기는 불가능한 걸로 회신해 줬고, 대신에 “가능한 지역이 이런 이런 곳들이 있다, 검토를 해 봐라” 그리고 우리 시에서 언제든지 그에 대한 사업계획이 나오고 요청이 온다면 도시계획에 대한 입안절차는 문제가 될 게 없습니다. 단지, 그에 대한 모든 비용들을 시행자가 부담해야 되는 문제점이기 때문에 우리가 아무 데나 여기 이런 부지로 결정해서 장기적으로 여기에 필요하다 해서 될 일이 아니죠. 그것은 우리 시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어떤 건립계획이 생기고 무슨 계획이 생길 때 행정절차인 도시계획을 입안하는 거지 막연히 그 사람들은 안양에 할지 군포에 할지 의왕에 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우리 시에 오십시오”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런 사항으로 봤기 때문에 아직까지 구체적인 절차까지는 가지 않았습니다. 단지, 우리가 지금 1차로 요구했던 부지에는 불가능한 걸로 회신이 가면서 “대안으로 이러이러한 대상지가 있으니까 검토해서 연락 달라” 이렇게 해 놨기 때문에 그게 우리 시로 그런 희망지가 가능하다면 후속절차는 언제든지 밟을 수 있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래요. 물론 우리는 행정상이라고 이렇게 과장님께서는 말씀을 하시고 계시겠지만 우리 시민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특히 부곡이나 송정지구는 그래도 서민아파트가 들어가고 있는 곳에 개인난방을 한다고 하면 그 비용이 만만치 않고 여러 가지로 살아가는 데 불편함이 생긴단 말이죠. 그러다 보면 우리 시도 물론 “행정상으로만 우리가 도와줄게. 너네 알아서 해라”라기보다는 주택공사에서 개발을 했으니까 원천과 또 GS의 열 공급 업체가 같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이것을 어떻게 했으면 좋을까 하는 그런 것들을 진취적으로 구상했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거든요.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재섭

홍재섭도시계획과장

네, 그렇게 하고 있고 송정지구도 지금 주택공사하고 저희들하고도 부지 확보를 반드시 원한다면 해줄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단지, 비용문제가 따르는 거죠. GS파워 쪽에서는 부지를 확보해 준다 하더라도 부지매입비가 워낙에 고단가이기 때문에 들어가기가 어렵다, 이렇게 지금 검토하고 있고 그 대안으로 기존 열을 이용해서 배관공사를 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우리 시에 들어오는 공급물량은 아직 확보돼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되지 않을 거고 앞으로 재건축이라든지 추가 개발지역에 대한 것이 종합적으로 검토되는 거지, 그것도 반드시 군포에만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GS도 비용문제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군포가 됐든 의왕이 됐든 과천이 됐든 안양이 됐든 대상지를 물색해서 그렇게 행정절차가 뒤따라가야 된다고 저희들은 보고 있고 언제든지 그것은 협의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양재숙위원

역시 지금 보면 금정동이나 당동이나 뉴타운 지역이 새로 생겨나고 그러려면 인구는 그에 따라서 증가할 거구요. 그렇다면 이런 부분을 먼 앞날을 보고 계획해서 주택공사한테도 만약에 예를 들어서 개발원가보다는 그 개발을 해서 완전히 현 시가보다 개발원가로라도 공급해 주는 그런 제안을 해 본다든가 해서 같이 협의해서 이런 부분들을 정말 우리 군포시에서는 먼 앞날을 봤을 때 효율적으로 열을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함께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재섭

홍재섭도시계획과장

계속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래서 과장님께서도 이 부분은 그냥 “너네 들어오면 행정적으로 우리는 모든 것을 뒷받침해 줄 거다, 둘이서 해결해서 들어와라” 이것보다는 그래도 우리가 찾아가서 아니면 같이 머리를 맞대고 3자 간에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원천적인 것을 해서 꼭 우리가 이 부분을 시민들이 그래도 부곡이나 송정지구는 새로운 어떤 도시가 형성됨에 있어서 LNG로 들어온다면 시골이나 똑같은 거죠. 도심이라고 할 수가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함께 고민해 주셔서 이것만큼은 꼭 해결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재섭

홍재섭도시계획과장

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양재숙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양재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시계획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도시계획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재섭

홍재섭도시계획과장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위원 여러분, 중식시간을 갖고자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그럼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44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다음은 도시개발과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 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개발과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도시개발과장 안선수입니다.

이문섭위원장

도시개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숙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숙위원

양재숙 위원입니다. 점심 맛있게 드셨죠?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양재숙위원

우리도 맛있는 것 먹었습니다. 여기는 구체적인 저기는 없는데 금정뉴타운 하고 당동뉴타운 진행사항 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시재정비 촉진지구로 해서 금정역세권 도시재정비 촉진사업은 현재 지구지정이 2007년 9월 10일 금정역세권 재정비 촉진지구 지정고시가 됐고 그 다음에 11월 10일 총괄기획과가 위촉이 됐고 그리고 총괄사업 관리자로 협약체결을 해서 주공과 11월 30일 체결을 했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러면 2008년도부터는 본격 시행을 하겠네요. 어떻게 되나요?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금정역세권 뉴타운은 2008년도 7월 안으로 촉진계획이 완료계획으로 있습니다.

양재숙위원

완료가 되고 나면 모든 보상문제라든가 조합 결성이라든가 이런 게 이루어지나요?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육칠월까지 촉진계획을 완료하고 내년 말까지나 늦어도 계획상으로는 2009년 1월까지로 되어 있는데 그때까지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그런 다음에 위원님 말씀하신 각 구역별로 조합 설립인가부터 시작해서 사업승인 그 다음에 공사가 들어갈 겁니다.

양재숙위원

거기 상업지역은 존치지역으로 해달라고 하고 그러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되나요?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지금 현재 금정역세권 뉴타운 지역에서 존치지구로 해달라고 말씀하신 상업지역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당초에는 그분들이 제척을 해달라고 했다가 지구지정 안에 들어오니까 존치로 해달라고 했다가 지금은 존치에서도 향후에 자체 개발할 수 있는 그 선까지 말씀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은 이 지구 지정한 데로 해서 저쪽 보령제약, 이쪽에 금정역, 양쪽 금정상가 해서 3개 축을 중심으로 한 것이 기본입니다. 그것은 하나의 촉진계획을 세워나가면서 구체적으로 어떤 방향이 나올 겁니다.

양재숙위원

과장님께서도 열심히 하고 계셔서 그런 민원이나 이러한 부분을 잘 안정시키면서 해나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들이 주민과 함께 잘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그런데 요즘 항간에 듣기로 당동 문제가 도비다 이런 것들이 삭감되어서 무산이 됐다고 해서 왕왕 우리 당동 주민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그럴 리 없다고 했는데 거기 계획안을 한번 말씀해 주세요.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군포역세권 도시재정비 촉진사업은 지금 현재 용역에 따라서 발주단계에 있고 지금 말씀하신 도비 지원이라든가 이런 건 실질적인 사업에서는 없고 예산상에도 있지만 총괄계획과 MP에 따른 도비 보조, 그것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 때 일부 보조하는 것 그것 말고는 없습니다. 그리고 도비 지원이 중단되어서 군포역세권 뉴타운에 대해서 중지가 됐다 뭐다 하는 건 저 역시도 금시초문입니다.

양재숙위원

그런데 상당히 많이 그런 문의가 오고 이것 못 하는 것 아니냐, 왜 새삼 이런 말들이 나오느냐, 이런 말들이 사실 본위원 귀에는 많이 들립니다. 그래서 그럴 리 없다, 계속 가는 것이고 후차적으로 금정역세권 때문에 이런 부분이 차차 이렇게 가고 있는 것뿐이지 한꺼번에 할 수 없는 부분이라서 한 템포 늦어지는 것이라고 내가 대답은 했거든요. 이 말이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지만,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맞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래서 그건 분명히 되는 거니까 기다려 주면 될 것이라는 그런 것이 있는데 어제도 들었고 며칠 전에도 들었고 그 말을 계속 들어요. 나는 아니라고 하고 그냥 주부들 사이나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그 부분을 계속 어필을 하는 겁니다.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아까 말씀드렸듯이 군포역세권 도시재정비 촉진사업은 지금 현재 업체가 다 선정이 되어서 착수단계 용역계획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건 진행되는 것이고 그런 일은 없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렇죠?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양재숙위원

이런 부분들이 우리 군포시 전체를 두고 균형발전적인 어떤 도시화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양재숙위원

그런 부분들이 차질이 없었으면 좋겠고 대야미 저쪽에는 지구단위 확정이 다 잘 된 건가요?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대야미 쪽의 도시개발사업은 우선해제지역 중에서 두 군데를 용역 발주단계에 있습니다. 그것은 그것대로 진행을 할 겁니다.

양재숙위원

일단 그쪽에도 어쨌든 지구단위계획 그것이 지난번에 약간 차질이 빚어졌던 게 다시 원상복귀 되면서 차질은 없는 거죠? 제대로 잘 된 거죠?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이 너무 시간이 지연돼서 주민 개인의 재산권이나 이런 것들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과장님께서는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양재숙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네, 양재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송백중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백중위원

송백중 위원입니다. 금정뉴타운에 대해서 양재숙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저는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366페이지, 보고 계십니까?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송백중위원

여기에 보면 뉴타운사업 공고료, 뉴타운 안내홍보물 제작, 뉴타운협의회 운영수당 이렇게 돼 있는데 19명의 운영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까? 운영위원이.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법에는 20인 이내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지금 구성은 어떻게 되어 있어요? 위원장은 누가 맡고 있습니까?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협의회 구성은 20인 이내로 되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사업협의회 구성은 아직 안 했습니다. 이것은 언제쯤 운영을 할 것이냐고 하면 재정비촉진계획의 주민공람 또는 주민설명회 개최하는 기간 그 시기에 구성 운영하려고 합니다.

송백중위원

여기에 보면 매월 하는 걸로 되어 있죠?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매월이라고 그랬는데 또 사항에 따라서 그때 또 할 수도 있고요.

송백중위원

그러면 뉴타운이라고 하는 이 사업의 자문역할을 하는 그런 기구가 되나요? 전문가들로만 구성되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구성에는 도의원님들, 시의원님, 시민단체, 시민단체라면 공적이 인정을 받는 단체를 말합니다. 주민대표 그리고 계획이나 설계용역업체, 건설시공 그리고 기반시설에 따른 가스공사라든가 도시가스 삼천리 또 기타 각 파트별로 다 참석이 됩니다.

송백중위원

우리 시에는 위원회가 참 많지 않습니까?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송백중위원

1개 과에 몇 개의 위원회도 있고 그런데 행정을 집행할 때는 위원회의 심의도 받고 또 의견도 청취하고 이렇게 해서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위원회를 구성하는데 종종 위원회의 역할이 기대에 크게 부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더러 있어요. 그 위원회를 구성하실 때 그냥 형식에만 구애되는 위원회를 구성하지 마시고 정말로 영향력이 있고 위원회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그런 분들로 심사숙고해서 구성을 하셔야 할 겁니다.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백중위원

특히 뉴타운이라고 하는 것은 시에서 하는 방대한 사업이기 때문에 새로운 도심 속에 새로운 도시를 만드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위원회를 잘 구성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세요.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백중위원

그리고 뉴타운 사업공고료는 뭡니까? 홍보책자를 만드는 겁니까?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뉴타운사업 공고료는 홍보가 있고 그 다음에 도시 재정비촉진 지구지정, 촉진계획 등 신문공고, 그때그때 따른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송백중위원

조금 전에도 동료위원도 질의를 하셨습니다마는 이 뉴타운에 대한 관심도는 상당히 지대합니다. 특히 본위원 같은 경우는 산본1동, 금정동 지역이기 때문에 1차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 예정지역이 그쪽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많은 관심을 한우근 위원님이나 저나 가지고 있는데 지금 현재로서는 행정적인 절차나 이런 것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죠?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백중위원

큰 차질은 없죠?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없습니다.

송백중위원

늘 말씀을 드립니다마는 해당지역 주민들에게 정말로 절차와 과정을 투명하게 행정적으로 홍보하고 또 설득하고 이해하고 대화를 많이 나누어서 물의가 빚어지지 않은 그런 방법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말씀입니다. 며칠 전에도 산본1동에 있는 모 추진위원회에서 설명회를 했어요. 자기들 나름대로 한 200여 명이 모였습니다, 남부교회에서. 그래서 제가 초청을 받고 갔다 왔습니다. 아주 뜨거운 관심들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모 업체에서 와서, 그 업자가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업체는 아니고 중간에서 협찬하고 협조하는 그런 업체인데 설명을 구체적으로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사실은 시민들이나 해당 조합원들이, 아직 조합구성은 안 됐습니다마는 가칭입니다. 왜곡된 그런 설명회가 되지 않도록 그런 설명회가 있을 때는 꼭 시에다가 그러한 것을 인지시키고 분명히 시의 허락을 받고 그렇게 하도록 해 주세요. 만약에 그 설명회가 왜곡되게 되면 시에서만 나중에 입장이 난처해집니다. 그런 모양새가 안 좋은 경우도 있으니까 조합추진위원회에다 공문을 발송하든지 아니면 우리 팀장님들이 가셔서라도 그런 설명회가 있을 때는 어떤 내용으로 어떻게 무슨 내용을 설명하는가에 대해서 분명히 시에 보고를 하도록 그렇게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지금 현재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특히 산본1동 같은 경우에는 추진위원회가 2개가 있어요. 조합원 확보를 위해서 경쟁적이에요. 그러다 보면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계획과는 다른 그런 어떤 자기들의 추진위원회에 유리한 설명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차단을 시켜야 되겠다는 얘기입니다. 그날은 보니까 별문제는 없더라고요. 별문제 없이 제대로 설명을 하고 그러는데, 하여튼 이 뉴타운이 제대로 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안 과장님을 비롯한 팀장님들과 직원들이 많은 노고를 해주셔야 될 거예요. 저희도 해당지역의 위원들로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열심히 응원을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고맙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송백중위원

답변 고맙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네, 송백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한우근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근위원

한우근 위원입니다. 똑같은 내용을 가지고 질의를 하게 되는데 뉴타운 개발, 이 부분에 대해서 동료위원들이 짚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주공하고 협약을 체결했죠? 그 협약내용이 어떤 내용입니까? 구체적으로.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주택공사하고 저번 11월 30일날 체결한 것은 우리 군포시와 총괄사업 관리자로 지정을 한 겁니다.

한우근위원

총괄사업관리자요?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총괄사업관리자라고 하면 어떤 계약이라고 쉽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이렇게 이해하면 쉽겠습니다. 지구지정이 됐고 촉진계획이 수립되고 모든 행정절차가 끝나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각 구역별로 조합이 구성이 되고 조합에 따른 설립인가, 그 다음에 사업승인에 따라서 나면 그 다음에 공사가 들어갑니다. 촉진계획이 다 수립되고 행정절차가 끝나고 완성된 시점에서부터 2년 이내에 조합 설립인가를 설치하고 그 다음에 1년 이내, 결과적으로 3년입니다. 3년 이내에 사업승인까지 맡고 사업시행은 결과적으로 4년째에 들어가는 게 되겠죠. 그것이 진행이 되어야 되는데 그것이 안 될 시에는 총괄사업관리자로 하여금 시행사의 역할을, 그러니까 조합 구성하는 것부터 대신하게 되는 거고, 또 그 다음에 총괄사업관리자는 초기비용에 따른 기반시설 거기에 대한 것을 투자하고 진행하게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니까 이게 주민들이 조합을 구성하고 원만하게 사업을 진행하면 주공에서는 초기비용, 기반시설이나 이런 부분만 맡아서 하는 것이고,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그것만 해당이 됩니다.

한우근위원

이게 원만하게 민영으로 진행이 안 되어서 기간이 경과해서 아까 2년하고 1년하고 3년, 안 됐을 때는 주공에는 총괄적으로 시행사가 돼서 사업을 진행하는 그런 협약이라고 보면 되겠습니까?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맞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현재 금정역세권의 지구지정 선정이 됐고 그 중에 존치지역과 이런 부분들을 구분을 해서 해놨죠?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지금 현재 지구지정이 되면서 존치구역으로 남은 것은 금정초등학교하고 금정초등학교 옆에 쌍용아파트, 금정고가 밑에 있는 일단의 금정지구 주택단지가 되겠습니다. 거기 한 7,000평이 조금 넘습니다.

한우근위원

7,000평이요?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한우근위원

세대는 몇 세대 정도 됩니까? 거기가 903번지, 907번지 일대죠? 금정동.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이게 용역 중간결과에 의해서 이렇게 어느 정도 사업결정을 해놓은 겁니까? 어떻습니까?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이건 이렇습니다. 일단 지구지정이 됐고 지구지정 안에서 했을 때에는 거기에 따른 지구지정 하기까지는 어떤 노후부터 전체적으로 용역을 하면서 검토가 됐습니다. 검토하는 과정에서 쌍용아파트는 입주한 지도 얼마 안 됐고 노후 자체도 안 나오고 또 금정초등학교는 학교 저기라서 공공시설로서 마찬가지고, 또 아까 말씀드린 금정지구 일단의 주택지 조성사업한 데에서는 97년도에 준공이 된 지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후도 자체도 그렇고 해서 이것은 일단 존치지구로 하는 걸로 해서 지구지정이 된 겁니다.

한우근위원

쌍용아파트 주민들 사이에서도 상당히 찬반이 엇갈리는 걸로 주민들이 얘기를 하고 있고 그 다음에 빌라촌 903번지에서 7번지 이쪽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의 대부분은 존치시킬 게 아니라 같이 사업지구로 포함해 달라는 이런 의견을 상당히 강력하게 집행부에도 피력을 하고 본위원한테도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현재 그렇게 파악하고 계시죠?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한우근위원

빌라 그쪽에 7,000평이 다 그렇지는 않을 텐데요?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아까 말씀하신 것에 제가 말씀을 못 드렸는데 대지면적이 금정지구 일단의 주택지 조성사업이 22,780평방미터입니다. 그리고 소유자가 한 199인, 필지수는 한 46필지 그리고 다세대가 19동이 있고 연립이 3동, 기타 13동이 있습니다. 이것이 1997년도에 준공이 됐고 건물은 97년도 준공 이후에 건물이 지어졌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 부분을 보면 앞부분 2차선 도로 있죠? 중앙에 난 2차선 도로 이쪽 앞부분은 말씀하신 대로 97년도부터 해서 빌라들이 노후도가 얼마 안 된, 건립한 지 얼마 안 된 그런 게 많지만 안쪽으로 들어와서 큰 도로 쪽으로 내려오다 보면 그쪽은 상당히 오래된 주택들이 상당히 많이 돼 있거든요. 현실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쪽에.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이건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저희들이 사실 고민이 되는 게 이 면적이 일정면적이 된다고 하면 향후에 자체개발이나 재개발을 한다 하더라도 가능한데 자체 지금 이 면적을 갖고서는 조금 그런 것도 있고 또 지구지정이 돼서 일단 존치지구로 했다고 하더라도 전체적인 촉진계획 수립과정에서 다시 한번 전체적으로 또 한 번 검토해 볼 사항이고 해서, 그건 지금 이 자리에서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 촉진계획을 하는 과정에서 다시 한번 짚어보고 검토를 다시 해볼 사항입니다. 그렇게 할 것입니다.

한우근위원

부분적으로 해서 노후도가 안 됐다 그래서 존치지역이라고 판단을 하기보다는 전체적인 틀에서, 그렇지 않습니까?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한우근위원

전체적인 틀에서 이 사업에 대해서 충분히 고려를 해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본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전체적인 틀에서 검토를 할 계획으로 있고 그렇게 한번 검토를 할 생각입니다.

한우근위원

현재 금정역세권 쪽을 뉴타운 개발하는데 주민들과 의견차이가 있는 데가 금방 본위원이 지적한 그 부분하고 상업지역은 우리 양재숙 위원님께서 아까 잠깐 질의하신 그런 부분인데 그쪽 부분은 어느 정도 서로 의견이 집약이 돼 가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지금 현재도 그렇게 평행선을 긋는다고는 아니고 어느 정도 접점을 찾아간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이 사업이 우리 군포시 전체의 어떤 큰 틀에서 우리 시의 앞으로 미래상을 그리는 어떤 그런 사업이 될 텐데 그런 부분들에 지역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는 그런 쪽에서 사업이 진행되어야 된다고 본위원은 생각하거든요. 그런 쪽에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리고 아까 본위원이 물어봤던 총괄사업관리자 그 협약서를 본 위원회로 제출해 줄 수 있죠?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알았습니다.

한우근위원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네, 한우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개발과장께서는 한우근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본 특별위원회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판수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수위원

김판수 위원입니다. 370쪽을 봐주세요. 저희 시에 토지구획정리사업 지구를 4개 시행을 했죠? 네 군데를.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현재 4개에 대해서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설명해 주세요.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현재 4개 지구는 당동구획정리사업 지구하고 대야, 당동2지구, 당정지구가 있습니다. 당동하고 당동2지구는 기 끝났고 당정지구는 금년도 5월 9일날 환지확정 처분해서 거기도 끝났고요. 지금 현재 진행중에 있는 것은 대야토지구획정리사업 지구 1개소가 되겠습니다. 이 대야토지구획정리사업 지구는 환지확정 측량,

김판수위원

당동은 언제 끝났죠? 청산절차 다 끝났습니까?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당동은 2000년 12월 18일날 환지확정 처분이 완료가 됐고 당동2지구는 2006년 8월 8일자로 끝났습니다.

김판수위원

당정지구?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당동2지구요.

김판수위원

2지구?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2지구가 2006년 5월 8일입니다.

김판수위원

5월 8일에 완전히 청산절차가 끝났다?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환지확정 처분 완료가 됐고 그 다음에 당정토지구획정리사업 지구는 금년도 5월 9일날 끝났습니다.

김판수위원

당정은 2007년 5월 9일.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그리고 대야토지구획정리사업 지구는 현재 지정확정 측량중인데 이번 12월 말 안에 끝내고 내년에 늦어도 3월 중에는 토지평가협의회를 해서 내년 6월 안에는 청산을 하려고 합니다.

김판수위원

2008년 6월 30일에 청산한다?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김판수위원

대야지구는 당초 계획보다 기간이 꽤 늘어지네요. 370쪽 당동지구를 다시 봐주세요.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김판수위원

2000년도에 끝이 났는데 4단에 보면 코드넘버 401 시설비에서 사후관리공사비가 뭐죠? 2억 2,000 예산 편성한 것.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사후관리공사비 2억 2,000 말씀하시는 건데 이것은 전력 지중화사업이 되겠습니다. 기존 통신관로 지중화 복구해야 되는 소요예산을 계상한 겁니다.

김판수위원

지중화사업?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김판수위원

전력 지중화사업이면 전선을 지중화로 하겠다?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때 당시 공사할 때 미리 한 건 아니고 후에,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그때는 다 지상으로 갔었죠. 그런데 지금은 소위 말하면 잔여 사업비 남은 걸로 지중화로 땅으로 하는 겁니다.

김판수위원

행정이 그러면 안 되죠. 이런 걸 미리 예측하고 선진국 같은 데도 벤치마킹을 많이 하잖아요. 선진국 같은 경우는 다 지하에 되어 있는데 새롭게 다시 개발된 이런 사업과 관련해서 이러한 전기시설이라든지 이런 통신시설이라든지 이건 지하로 매설을 대체적으로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 개발을 하면서 바로 지하가 될 수 있도록 했어야지 뒤늦게 와서 돈을 또 들여서, 물론 그때도 들이겠지만 차후에 이렇게 전력 지중화사업을 또 이렇게 계획을 세운다는 자체는 이 사업의 계획에 있어서 약간 계획 자체가 철저하지 못했다는 이런 생각 안 하세요?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이건 저희 시에서 시의 돈을 가지고 한다고 하면 어떤 계획에 의해서 지중화를 하는데,

김판수위원

이 돈도 구획정리사업지구 예산 아니에요.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이건 토지주에 의한 구획정리사업지구에서 발생한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토지 주인들이 감보율을 빼고 나서 자기들이 정산하고 나서 나머지는 내놓은 땅을 가지고 여러 가지 주차장이라든가 공공시설물을 하고 토지 매각해서 나머지 청산금 갖고 하는 것 아니에요. 본위원이 이걸 누구 돈으로 집행하는 걸 몰라서 질의를 드리는 것 아니에요, 계획을 얘기하는 거예요. 이 돈 시 돈 아니에요, 지주들 돈이지. 처음 할 때 2000년 정도에 준공을 했으면 그때 당시에 이런 사업들은 지하매설을 하는 쪽으로 계획을 잡아서 갔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이 얘기를 본위원이 지적을 하는 것은 차후 공사도 철저한 계획을 세워서 가라는 거예요.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아마 제가 초기단계에 없어서 그런데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아마 감보율이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토지주의 감보에 의해서 하는데 감보율이 50%를 넘으면 사업이 무산되고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미리 예측을 거기까지는 못하고, 그래서 아마 미포함을 해서 된 것 같습니다.

김판수위원

이 사업이 그렇잖아요. 구획정리사업에 대해서 본위원이 모르고 질의를 드리는 것 아니에요. 다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루어지는 과정까지도. 그러니까 이 사업 자체를 지중화사업을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고 그때 당시 정리사업을 하는 중에 이런 걸 미리 계획을 세워서 그때 당시 바로바로 했어야지 뒤늦게 돈이 남으니까 이 사업을 하는 것 아니에요. 돈이 없었다면 안 했을 것 아니에요.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맞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앞으로 뉴타운이라든지 이 사업들은 계획단계에서부터 철저하게 이런 걸 짚고 넘어가라는 얘기에요.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동의하시죠?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 다음에 374쪽 대야지구 30억원은 이건 뭡니까? 4억 올라온 공사비는.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30억은 주차장 미 조성된 3개소하고,

김판수위원

주차장 확보 토지 보상비입니까?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아닙니다. 거기 조성공사를 해야 되겠죠. 현재는 나대지로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어린이공원 1개소가 있고요.

김판수위원

조성공사비만?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러면 주차장은 몇 면 정도입니까?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3개소에 2,539평방미터입니다.

김판수위원

주차장이 몇 면이나 나오죠?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정확한 면수까지는 기억이…….

김판수위원

그러면 주차장에 소요되는 예산은 어느 정도나 예상하세요?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그것하고 어린이공원 1개소 2,417평방미터가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2개의 사업을 하기 위해서 30억을 예산 편성하셨는데 주차장하는 데 어느 정도나 예산이 소요되죠?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어린이공원이 1개소가 5억 6,500, 주차장 조성 2개소는 정확히 나와 봐야 되고 보행자 전용도로 포장하는 게 하나 있습니다. 이게 5,000만원 됩니다. 그 나머지는 다 주차장입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나머지는 24억 정도 남네요?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김판수위원

주차장 공사비입니까?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조성공사비가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2,539평방미터에?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800평 정도에 그렇다, 무슨 얘기인지 알겠습니다. 이 부분 갖고 본위원이 계속 질의드리기 난해한 부분을 본위원도 느끼고 있으니까, 이 사업에 대해서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 사업과 관련된 예산 소요 내역에 대한 자료를 본 위원회 위원장님께 자료 요구를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면 되겠죠?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당동2지구 있죠? 20억.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김판수위원

이 사업까지도 같이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렇게 하실 수 있죠.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리고 어제 본위원이 노사경제과에 혹시 질의한 내용을 들어보신 적 있습니까?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모니터로 해서 봤습니다.

김판수위원

보셨어요?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김판수위원

본위원이 긴 질의는 안 드리겠습니다. 본위원은 의원이 되고부터 집행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업무협조, 이 부분이 원활하지 못하다고 항시 생각하고 오늘날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각 실과소가 집행부라는 한 구성원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업무의 효율성을 위해서 업무협조가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부분들에 미숙한 부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물론 과장께서 하시는 업무가 그렇다는 얘기는 아닙니다만 그런 부분이 약간 있을 수도 있죠? 명쾌하게 원활하게 상호 간에 각 실과소가 움직이고, 뭐 답변 곤란하시면 안 하셔도 좋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문제점을 많이 본위원도 발견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업무협조가 원만하지 않다는 것은 시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본위원도 우려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어제 질의에 대해 들으셨다고 답변을 하시니까 많은 질의는 안 드리겠습니다만 신기마을, 송정마을, 부곡마을은 LNG로 해서 난방을 하게 되어 있고 지금 하고자 하는 데는 뉴타운 등 세 군데 정도 되죠. 뉴타운도 이쪽이 끝나면 당동 쪽에 또 이루어질 테고, 향후에 그런 계획을 갖고 계시잖아요.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김판수위원

이런 지역의 군포시민이 좀더 저렴한 관리비를, 그러니까 관리비를 적게 내고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면 무슨 열이 들어가야만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걸 과장님께서도 알고 계시죠?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런 쪽으로 향후에 개발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각별히 각 실과소가 업무협조를 하셔서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애를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죠?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노력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이런 부분들이 이루어지지 않고 훗날 가서 시민들에게 막대한 관리비 부담이 온다고 했을 때 과장님께서는 좀더 깊은 마음의 책임을 지셔야 되겠죠?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그런 일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본위원도 그런 답변이 나오고 일이 그렇게 되기를 바라면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꼭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노력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김판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개발과장께서는 김판수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본 특별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네.

이문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시개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도시개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선수

안선수도시개발과장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다음은 주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주택과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형기

김형기주택과장

주택과장 김형기입니다.

이문섭위원장

주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백중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백중위원

송백중 위원입니다. 387쪽을 봐주시겠습니까? 불법광고물 정비 위탁 예산이 올라왔는데 구체적인 설명을 해주시겠어요?
형기

김형기주택과장

불법광고물은 광고물 단속에 따른 각종 안내, 불법행위에 대한 안내가 되겠습니다.

송백중위원

불법광고 형태는 주로 어떤 걸 얘기하는 겁니까?
형기

김형기주택과장

주로 제일 단속에 어려움이 있는 게 고정광고물은 연차적으로 계획대로 정비해 나가고 있는데 유동광고물이라고 해서 전단 이런 게 제일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다만 에어라이트라든가 현수막 같은 건 저희 관내는 거의 정착이 되어서 내놓는 경우가 어쩌다 있지 거의 없습니다, 바로 수거해서 없애기 때문에. 유동광고물에 대해서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특별히 전화번호가 있는 게 아니라 핸드폰번호, 대리운전, 이상한 것 그런 문제는 단속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지난번 회기 때나 행감 때도 이 부분에 대해 본위원도 질의를 드렸습니다만 특히 금정역세권 상업지역 쪽으로 가면 밤늦게 보면 바닥이 하얗습니다. 전단 막 뿌리고 그것도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면서 뿌리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젊은 청소년들이라든가 어린 아이들이 보면 낯 뜨겁고 민망한 광고물도 많이 뿌리고 있어요. 차문이라든가 대문 이런 데도 뿌리고 있는데 단속을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형기

김형기주택과장

공무원과 공공근로, 공익은 주로 주간 그 다음에 공휴일이나 야간은 위탁해서 하고 있습니다. 위탁하는 시간이 10시까지만 하고 있는데 그 이후에는 더 많이 전단을 살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위탁을 받은 분들은 그걸 수거합니까? 아니면 그런 행위를 하는 사람들을 적발해서 고발조치를 하는 겁니까?
형기

김형기주택과장

적발도 하고 수거도 하고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과장님도 근본적인 대책이 상당히 어려움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크게 성과가 나타나는 것 같지 않아요. 계속해서 불법광고 행위를 계속하고 있는데 뚜렷한 대책은 없겠습니까?
형기

김형기주택과장

대책이라고 하면 법을 강화해서 그것에 대한 처벌을 강화한다든가 그렇지 않으면 서울시처럼 일부 단속업무에 사법권을 줘서 바로 하지 않으면 그 사람들을 잡아서 인적사항이라든가 주민등록 이런 걸 파악하기가 사실 어렵습니다.

송백중위원

우리는 그런 걸 도입할 의향은 없습니까? 인근 다른 시에 그렇게 하고 있는 데가 없습니까? 서울시 말고는.
형기

김형기주택과장

서울시 말고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어떤 대책이 강구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불법광고에 대해서는. 특히 전신주라든가 이런 데에도 보면 부착을 해서 그걸 또 공공근로를 하시는 분들이 다시 뗀단 말이에요. 그것도 큰일이더라고요.
형기

김형기주택과장

네.

송백중위원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할 수 있는 방법이 뭔가를 연구해 보십시오.
형기

김형기주택과장

네.

송백중위원

다음 장을 봐주시겠습니까? 388쪽. 중심상업지역 도시경관 개선프로젝트,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을 설명해 주시겠어요?
형기

김형기주택과장

중심상업지역 68개 빌딩 중 65빌딩에 대해서 정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65개 빌딩 중에서 32개를 완료했습니다. 올 연말까지는 36개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만 현재 예산 총 73억 중에서 확보 못 한 게 21억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 21억에 시비가 8억 정도 못 확보했고 도비가 35억을 약속했는데 그 중에서 22억 5,000만 지원해서 12억 5,000은 지원을 못 받았는데 그것은 내년도에 지원을 받아서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송백중위원

지원은 도에서 약속을 했습니까?
형기

김형기주택과장

공문이랑 구두로 받았습니다.

송백중위원

만약에 그렇게 안 되면 차질이 생기겠죠?
형기

김형기주택과장

네.

송백중위원

간판은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어요?
형기

김형기주택과장

간판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65개 빌딩 중에서 현재 32개 빌딩, 연말까지 36개 완료계획입니다.

송백중위원

해놓으니까 깔끔하고 좋더라고요. 간판이 높이 있는 건 너무 작게 보이는 경향이 있는데,
형기

김형기주택과장

그것도 점포주 의견을 들어서 애초보다는 키운 겁니다. 1, 2층은 그대로지만 3, 4, 5층과 옥상은 키웠습니다.

송백중위원

돌출간판이나 이런 걸 없애고 그렇게 해놓으니까 모양은 좋아요. 그것 추진하느라 고생 많으셨죠?
형기

김형기주택과장

어느 정도는 각오하고 시작한 것이기 때문에,

송백중위원

김 과장님이 추진력이 있는 건 알고 있습니다. 잘 마무리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기

김형기주택과장

네,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송백중위원

답변 고맙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송백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양재숙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숙위원

386쪽에 공동주택보조금 지원 있죠? 2,500만원씩 60개소 이 내역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죠.
형기

김형기주택과장

공동주택 건은 매년 5억 정도를 아파트단지에 노후된 시설물을 개보수한다든가 녹지공간을 줄여서 주차장을 확보하는 데 지원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도 5억을 확보해서 지원하려고 하는데 현재 지원하는 아파트가 30개소에 6억 7,000만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양재숙위원

돈이 모자라겠네요?
형기

김형기주택과장

금년도 예를 들면 실제로 5억까지 해서 1월에 예산이 확정되면 통보를 합니다. 순위에 들었기 때문에 사업을 시작해서 하라고요. 그런데 그 중에 아파트 자체에서 반대하기 때문에 금년도도 1억 1,000 정도를 못 쓰게 됐습니다. 왜냐하면 자기네가 동의는 하지만 내 앞에 동에는 주차장을 하지 말라든가 운동시설을 하지 말라든가 하기 때문에 포기하는 율이 30%가 되겠습니다.

양재숙위원

삼십 몇 개씩 들어오더라도 실제로는 시행할 수 있는 건 20개소 미만이다,
형기

김형기주택과장

20개소 전후로 보면 맞을 것 같습니다. 현재는 모자라지만 사업하다 보면 연말까지 30순위까지 끝까지 다 갈 것 같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러면 일괄 2,500만원씩 상관없이,
형기

김형기주택과장

아닙니다. 조례상에는 최대가 40%해서 3,000만원이 상한선입니다. 꼭 3,000만원만 들어오는 게 아니라 일괄적으로 2,500만원으로 하는 겁니다. 어떤 데는 1,000만원, 3,000만원, 다 틀립니다.

양재숙위원

평균치가 2,500만원이라는 얘기죠?
형기

김형기주택과장

네.

양재숙위원

2006년도, 2007년도 주택보조금 지원을 받은 아파트단지 내역서를 받아볼 수 있죠?
형기

김형기주택과장

네.

양재숙위원

본 특별위원회로 요청을 할 것이고, 어쨌든 이런 부분들이 깔끔하게 개선되는 모습으로 해서 시에서 지원해 주시는 거죠?
형기

김형기주택과장

네.

양재숙위원

하여튼 공동주택이든 일반주택이든 모두가 깔끔하고 깨끗해지는 건 염원이고 소망입니다. 때에 따라서는 아닌 게 아니라 우리는 주고 싶지만 살고 있는 주민들이 그냥 있겠다, 그냥 하자는 경우도 종종 생기고 시시비비가 더러는 생기고 그런 부분이 있는가 보죠?
형기

김형기주택과장

네.

양재숙위원

이런 부분들이 좋은 면모로 깨끗한 군포가 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기

김형기주택과장

잘 알겠습니다.

양재숙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양재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주택과장께서는 양재숙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 2006년도, 2007년도 공동주택보조금 지원사업과 관련한 내역서를 본 특별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기

김형기주택과장

네.

이문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주택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주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52분 회의중지

15시 30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계속해서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최인엽입니다.

이문섭위원장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별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별위원

김동별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당정역사가 그동안 여러 가지 설도 있고 말도 많고 실무자인 담당 과장님께서 고생을 많이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자초지종을 한번 쭉 설명을 해서 지금까지 왜 역사가 문제가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소상하게 5분 내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간 추진상황을 말씀드리면 2006년도 4월 7일 건설교통부장관이 가칭 당정역사 건립에 대해서 확정적인 발표를 하였고 2006년 12월 20일에 철도시설공단, 철도공사와 당정역사 건립 위수탁사업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리고 2007년 5월 10일 철도 노반실시설계를 착수해서 추진하던 중에 철도공사에서 대피선을 당정역사에다 설치해야 되겠다는 문제를 들고 나오는 바람에 협의하는 과정에서 설계가 중단되고 지연되어서 4~5개월 정도 지연된 상태입니다. 현재는 아직까지 확실하게 공사하고 부분선 관계 매듭은 지어지지 않았는데 현재 예정대로 추진된다면 12월 23일 철도시설공단에서 노반설계에 대한 설계자문 회의를 합니다. 여기에는 시에서 도시계획과장님이 참석해서 설계를 심사하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금년 연말까지 설계자문 회의에서 보완이라든지 그런 장이 있으면 12월 2까지 보완한 후에 노반설계 준공을 하고 1월 중에 조달청에 설계심사를 받고 철도시설공단 내의 일상감사를 거쳐서 2월중에 철도건설법에 의해서 건설교통부 사업 시행인가를 받게 되겠습니다. 그러면 200년 3월 중에 입찰공고를 통해서 시공사를 선정해서 2008년 4월에는 당정역사가 착공되고 2009년 10월에는 공사가 준공된 다음에 종합점검인 시운전을 거쳐서 2009년 12월에는 당정역사가 개통되겠습니다.

김동별위원

문제가 되고 있는 게 대피선인데 그 대피선을 공사 측에서 들고 나온 배경이 뭐예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공사 측에서 들고 나온 것은 철도는 전철이나 완행만 다니는 것이 아니고 급행이 다니는데 급행열차가 다니기 위해서 대피선이 필요합니다. 당정역사 건립으로 인해서 어느 정도 철도 운행이 늦어지는 것은 사실 약간 늦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걸로 인해서 우리가 막대한 비용을 들여서 대피선까지 설치해 줘야 될 의무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이 문제는 다시 건교부의 사업시행인가를 받을 때 혹시 공사 측에서 이 문제를 다시 들고 나올지 모르겠지만 저희 생각으로는 건교부에서 우리가 법적으로 부담할 의무가 없기 때문에 거기에서 정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동별위원

그러니까 이 대피선을 철회할 수도 있다는 얘기인가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철도공사에서는 법적인 근거 없이 무리하게 요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건교부에서도 그걸 지방자치단체에 무리하게 부담을 시키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사전에 교감이 있는 게 아니라 과장님 자체적으로 판단했을 때 들고 나오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는 건가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들고 나올지 안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저희 생각에는 어느 정도 들고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법적으로 우리가 부담할 의무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건교부 사업계획 승인과정에서 정리가 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김동별위원

그렇다면 공사 측에서 그걸 들고 나온 것은 당정역사를 지음으로 인해서 대피선이 필요한 건가요? 아니면 역사에 관계없이 대피선이 필요한 건가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그건 역사와 관계없이 철도시설 운영에 관한 사항이거든요, 대피선이라는 것은. 급행열차가 갈 때 완행열차가 잠시 피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기 때문에 철도운영이나 영업에 관한 사항이지 시에서 당정역사를 지음으로 해서 부담하는 거라고 보지 않거든요. 그건 국가기관 시설이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철도 기관시설에 대해서 부담할 법적인 근거 같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김동별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이 궁금한 것은 당정역사를 지음으로 인해서 철도의 운행 상에 대피선이 필요하다 했을 때는 어느 정도 이해는 갑니다만 당정역사하고는 전혀 무관한데 철도공사 측에서 해야 될 사업비를 군포시에 부담을 요구한다는 것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고 또 한 가지는 역사 자체를 공사에서 지원해 주는 것이 하나도 없음에도, 순수 시비로 역사를 짓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요구하는 것 자체가 공사 측하고 시하고 협상하는 과정에 있어서 우리 시가 너무 주눅이 들게 너무 쉽게 얘기하면 구걸하는 형태로 접근한 결과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왜 방자하게 공사 측에서 일이억도 아니고 거의 100억에 가까운 돈을 요구한다는 것은 협상에 문제가 있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협상에 대한 사항은 아니고 협약을 체결할 때도 협약에 우리가 부분선 설치를 하는 걸 부담한다든지 부분선을 설치해야 된다든지 그런 사항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게 설계 착수 과정에서 나온 문제입니다.

김동별위원

지역구 김부겸 국회의원님께서도 이 부분을 중앙에서 나름대로 작업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예산이 300억이죠?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약 300억이 거의 다 됩니다. 290억 정도 됩니다.

김동별위원

398페이지 예산 올라온 게 300억이잖아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아닙니다. 내년도에 30억입니다. 현재 아직 설계가 완전히 끝나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노반이 거의 끝나가는 상태고 건축이 있고 부대설비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건 설계가 끝나봐야 알겠지만 시설공단 측에서 예상하는 공사비는 약 백육칠십억 정도로,

김동별위원

160억 당정역사 건립하는 데,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162억 내지 170억 그 정도 예상하고 있고, 그 다음에 토지보상이라든지 여러 가지 비용해서 약 삼사십억 정도 해서 현재 중기 지방재정계획에서 해놓은 것이 200억입니다. 그리고 예산은 당초에 실시설계비로 7억을 2006년도에 계상을 했었고 그 다음에 금년도 착공목표로 해서 40억의 공사비를 예산을 세웠고 내년도에 30억을 계상한 겁니다. 내년도에 일단 착공하는 데는 한 70억 정도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김동별위원

착공까지?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내년도에는 그 정도 소요될 것 같고 혹시 추가로 토지매입비라든지 이런 것이 필요할 때는 추경에 다시 세울 계획입니다.

김동별위원

공원녹지과하고도 충분히 보조를 맞추어가면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 맞습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그런데 그쪽 공원기획하고 같이 맞추어서 가야 되는데 공원기본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쪽하고 협의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공원녹지과에서는 이 부분을 공원 만들려면 부지도 확보해야 되고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는 특별한 언급이 없는 것 같던데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철도시설에서 꼭 필수적인 게 있습니다. 주차장 확보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게 있는데 그런 부분은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별도로 실시계획 승인을 받으면 도시 실시계획 승인이나 이런 것이 다 처리되기 때문에 그에 의해서 수용을 하든지 해서 최소한의 부지는 확보하려고 합니다.

김동별위원

그럼 만약에 공사 측에서 대피선을 포기하지 않으면 어떤 결과가 오나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법적으로 우리 시에서 부담할 근거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끝까지 주장하는 건 없을 걸로 생각이 됩니다. 그걸로 인해서 실시계획 승인해 주는 게 공사에서 해주는 게 아니라 건설교통부에서 승인해 주는데 거기 관련기관에 의견서를 낼 때 공사 측에서 그런 것을 제시하면 철도시설공단에서 건설교통부에 실시계획 승인하기 전에 미리 저기 하면 우리가 건설교통부를 한번 방문해서 사전 조율을 좀 하려고 합니다.

김동별위원

하여튼 여러 가지로 역사 때문에 고생 많이 하시는데 지역의 국회의원을 충분히 활용을 많이 하십시오.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동별위원

지금 아무래도 집권여당이다 보니까 그래도 일하는데 훨씬 부드러움이 있을 거니까 지역 국회의원을 충분히 활용을 해서 조만간에 완전히 매듭을 지어서 원안대로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동별위원

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네, 김동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판수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수위원

393쪽 좀 봐주세요. 공영차고지 임대료 수입 있죠?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김판수위원

이게 전년도 대비 3,750만원 정도 과소 편성을 하셨는데 이 이유를 설명을 해 주세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공영차고지는 토지 외에 건물 이런 것은 감가상각이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토지가격에 변동이 오면 약간의 임대료가 줄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비해서 약간,

김판수위원

그럼 토지가격은 감정입니까, 공시지가입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공시지가입니다.

김판수위원

그래서 감가상각 부분만큼만 빼니까 연간 3,700 정도 줄어들었다는 그런 답변을 하신 거예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토지는 감정해서 한 건 아니고요? 건물은 어떻게 했습니까? 건물의 감정한 거예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건물은 감정해서 하게 돼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감가상각비 줄어든 액수가 얼마나 되죠?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이건 내년도 예상액이기 때문에 아직 감정이나 이런 건 하지 않는 상태고요.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이걸 예산을 편성하실 때 감가상각을 감안하셨다면서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김판수위원

연간 건물취득가격이 얼마나 되죠? 거기가. 취득가격에 의해서 감가상각을 한 액수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게 확정된 금액입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아닙니다. 이건 나중에 추경에 다시 정리할 겁니다.

김판수위원

일단 세워놨다가 추경에 보자?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런 것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일단 세워놨다가 내년도 추경 때 다시 계약한 금액을 가지고 증액할 그런 계획입니다.

김판수위원

이 질의는 우리 담당 교통행정과에도 해당이 되고 특히 기획실과 관련된 부분인데 예산을 보면 대체적으로 획일적으로 잡아요, 획일적으로. 그리고 그럴 것이다, 물론 예상해서 잡는 것이 맞죠. 그러나 잡기에 앞서서 정확성을 요할 필요가 있는 것들은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런 사항 같은 경우는 다음 추경에 세우고 이럴 부분은 아니고 이 계상이 가능할 것 같은데요. 본위원이 봤을 때는 3,700 정도 감액으로 해서 수입을 잡아놨으면 이건 근거에 의해서 잡은 것 아니냐, 작년에 의해서 획일적으로 해 놨다면 본위원이 과장께서 답변하신 내용대로 이해가 되겠지만 이 부분은 정확히 지금 계상을 해서 예산편성을 해 놓으신 것 같은데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어느 정도 약간 감가상각은,

김판수위원

감가상각비가 연간 얼마나 돼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대략 한 5~6% 정도 한 것 같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럼 자산가액은 얼마나 돼요? 그러면 5~6%면 계산을 해드려야 되겠네요. 자산가액이 얼마나 되죠? 건물하고 구축물.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2006년도에 저희가 가격 적은 것이 95억 4,000만원이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건물이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건물과 토지를 합해서입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토지는 감가상각 대상 자산이 아니기 때문에 건물하고 구축물만 말씀하시면 되죠.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그러면 말씀드리겠습니다.

김판수위원

토지는 별도로 빼시고.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토지는 시설물입니다. 시설물은 56억 9,900이고 토지는 38억 4,000입니다.

김판수위원

이게 2006년도분입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2007년은 건물은 30억 7,400이고 그 다음에 토지는 57억 6,200입니다. 그러면 2007년도가 88억 3,700이 되고 2006년도가 95억 4,000이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감가상각은 일시 상각을 하셨나 봐요? 그때 안 하고 계시다가. 그런 거예요? 한 해의 감가상각비가 이렇게 차이가 날 수가 없거든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당초 처음 공영차고지 건립한 이후에 감가상각을 한 번도 안 했기 때문에 2007년도에 다시 평가를 해서 자산평가를 다시 한 겁니다.

김판수위원

이게 자산 재평가를 한 거예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2007년도에요.

김판수위원

그럼 자산이 2007년도에 재평가를 했는데 2007년도에 재평가한 액수가 30억이라는 얘기예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리고 그 전에 취득가액으로 잡혀 있는 게 56억이고?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럼 왜 이걸 자산 재평가를 합니까? 감가상각을 연도별로 해오면서 정리를 해나가야죠. 재평가 비용까지 내면서 왜 자산 재평가를 하냐고요. 취득가격이 있으면 취득가격에 의해서 감가상각을 해가지고 떨어줘야죠.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그런데 이것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의해서 감가상각을 떨어가는 게 아니라 감정을 평가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이것 매년 감정합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매년 감정하지는 않습니다.

김판수위원

매년 감정을 안 하면 구태여 그렇게 계상을 할 필요가 없죠. 그렇잖아요. 매년 감정을 해서 감정에 의해서 임대료를 산정한다면 본위원도 이해를 하겠는데 지금 쭉 안 해온 것 아니에요. 그러면 전자에 최소한 계상을 할 때는 감가상각 정도는 빼줘야 된다고 말씀을 하신다면 감가상각을 매년 빼가면서 이걸 공영차고지 임대료 조정을 매년 해왔어야죠. 그럼 더 받은 거네요, 덜 받은 거예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결국은 좀 더 받았다고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김판수위원

그럼 차고지가 손해 봤네요. 차고지 입주한 업체가.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그렇다고 봐야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본위원은 버스회사하고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마는 버스회사도 손해를 보면 안 되죠. 서민을 위해서 운행하는 이런 업체에 손해를 줘서는 안 되죠.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그래서 작년에 다시 처음으로 감정평가를 해서 바로 잡은 부분이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2009년도에는 어떻게 계상이 되죠?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여태까지 말씀드린 것을 다시 좀 바로 잡아야 되겠습니다. 이게 감정평가는 5년에 한 번씩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작년에 했으니까 앞으로 5년 후에 다시 평가하게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쭉 받아가면서 임대료가 정해져 있으면 그 돈을 쭉 받다가 5년 있다가 다시 하겠다?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그리고 공시지가 변동사항만 반영을 하고 그 다음에 시설물에 대한 것은,

김판수위원

그럼 아까 답변한 것처럼 더 받은 것도 아니네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그런데 공영차고지를 건립하고 나서 5년 이내에 다시 평가를 했어야 되는데,

김판수위원

법에서 무조건 자산 재평가만 해서 받으라는 내용이 아닐 거예요. 다른 조항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자산에 대해서는 취득가액이 우선입니다. 취득가액이 불분명하다든지 취득가액이 현실하고 현저한 차이가 있다든지 이랬을 때에 재평가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토지는 아까는 공시지가로 하셨다고 그러는데 이것도 여기에서 감정평가 가격입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아닙니다. 토지는 아까부터 공시가격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김판수위원

아, 토지는 공시지가다?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토지는 매년 공시지가가 변동되는 대로 적용을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럼 건물은 감정가로 했고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김판수위원

이것 형평에 안 맞은 것 아니에요? 감정가면 같이 감정가로 해줘야 되고, 재평가 가격으로. 이렇게 가줬어야지 일관성이 없게 책정을 하신 것 같은데요. 이것 다시 한번 검토해 보세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공유재산은 토지에 관한 사항은 전부 다 공시지가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이 5억 200 정도는 향후에 계속 5년간 임대료로 징수를 한다고 본위원이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그리고 거기에서 공시지가가 변동되는 데에 따라서 약간씩의 변동은 있겠습니다.

김판수위원

아, 5억 200이 아니고 또 내년에는 공시지가가 바뀌어서 인상이 되면 이 요금을 인상한다, 임대료가?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건물부분은 어떻게 돼요? 그건 제외시키나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건물부분은 앞으로 5년 동안은 이 가격대로 부과가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건물은 감가상각 적용 안 해 주고?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김판수위원

하여간 본위원이 우리 과장께서 답변하신 얘기를 들어보면 이 법에 모순이 엄청나게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지만은. 다시 한번 정확하게 물어보세요. 그 부분은 우리 과장께서 전문가가 아닌 줄 알고 저도 지금 질의답변을 하고 있는데 우리 과장 얘기가 맞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과장 답변에 의하면 본위원이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이 좀 있어요. 그 부분은 차후에 업체도 손해가 안 가고 시도 정당한 임대료를 산정될 수 있도록 그렇게 정확하게 명쾌하게 법을 보면서 징수를 할 수 있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본위원이 다음에 검토 한번 하겠습니다.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 다음에 하단부에 보면 자동차 책임보험 과태료 있죠?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김판수위원

이 내용이 2007년 예산은 2억 4,000이 계상이 됐고 2008년도에도 2억 4,000이 계상됐거든요. 자동차 책임보험료 과태료가 2007년도에 2억 4,000년, 2008년에도 2억 4,000이 계상돼 있죠?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

김판수위원

거기 예산서에 보시면,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예산서에 전년도 예산액이 나와 있지 않아서요.

김판수위원

2억 4,000이 맞습니다. 전년도 예산서는 여기 있습니다, 보시려면 보시든지. 본위원이 지금 보면서 얘기하고 있어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여기 2008년도 예산서에 나와 있지 않아서요.

김판수위원

이 액수가 맞습니다. 예산서 보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 하단에 보면 자동차관리법 검사 과태료가 2007년은 1억 8,000을 잡아놨는데 2008년은 2억 1,600으로 3,600 정도 증액을 시켰거든요. 자동차 책임보험료 과태료는 월 2,000만원씩 해서 2억 4,000을 12달로 해서 예산편성을 하셨고 2007년도는 자동차 과태료가 월 1,500만원으로 해서 12개월로 잡아서 1억 8,000을 계상했습니다.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2008년은 1,800만원으로 해가지고 이렇게 잡으셨거든요. 2억 1,600 해서 12달 해가지고.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자동차 책임보험 과태료는 2007년하고 2008년이 똑같은데 자동차관리법 과태료는 1억 8,000에서 2억 1,600으로 증액이 됐거든요. 어떻게 예산을 편성하신 거예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이 과태료는 우리 일반 세금처럼 정확히 정해져 있거나 예측할 수 있는 것은 사실 못 되고요.

김판수위원

2006년도 것은 얼마나 됩니까? 실제 과태료 부과한 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2006년도에 저희가 징수한 것이 4억 6,000을 징수했습니다.

김판수위원

2006년에 4억 6,000을?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이것이 세목별로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과태료 전체 얘기를 한 겁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자동차 책임보험료 과태료가 어떠냐고요? 천천히 찾아보세요, 천천히. 잘 모르시면 뒤에 물어보셔도 좋습니다.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지금 2006년도는 자료는 현재 없고 2007년도에는 저희가 책임보험 과태료를 2억 1,600을 징수했습니다.

김판수위원

부과를 얼마나 했습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부과는 5억 9,500이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5억 9,500을 부과했고 징수가 2억 1,600이에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징수가?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김판수위원

올해 2008년도는 얼마나 부과를 예상하세요? 부과를.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글쎄, 확실하게 부과는 저희가 과태료를 예상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징수할 수 있는 것은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월 2,000씩 해서 2억 4,000을 내년도 자동차 책임보험 과태료를 징수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이건 확실하지 않죠?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네 이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김판수위원

그럼 자동차관리법 과태료 이것은 어떻게 확실하게 가능한 것입니까? 이것도 비슷한 것 아니에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이 과태료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확실하게 예년에 준해서 편성을 한 것이지,

김판수위원

아니, 그러니까 예산편성을 하실 때 조금 더 신경을 써서 편성을 하셨어야지 이 밑에 것은 편차가 있게끔 계산을 해서 편성을 하셨고 위에 것은 획일적으로 했다는 얘기예요.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 자동차관리법 과태료를 정확히 산정이 어려우니까 대략 이 정도 편성을 했습니다라고 말씀을 하신 것 아니에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럼 밑에 것도 동일하게 얘기가 돼야 되는 것 아니냐는 얘기예요. 밑에 건 뭐 특별히 계산하는 방법이 있습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그런 것보다 책임보험 과태료 이쪽은 보험에 대한 그런 법이 강화되면서 자동차가 늘어서 좀 줄어들 것으로 예상을 하는 것이고,

김판수위원

하여간 예산을 편성하실 때 좀더 정확성을 기해서 향후에는 예산부서에 통보를 해 주도록 하세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대체적으로 예산 자체가 그럴 것이라고 획일적으로 많이 잡혀 있어요. 그러면 효율적인 예산편성이 안 되겠죠? 그렇게 되면. 잘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리고 396쪽을 보면 대중교통 재정지원 있죠?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김판수위원

코드넘버 308 여기서 2007년하고 2008년이 차이가 많이 나는데 차이가 나는 요인을 설명해 주세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답변 드리겠습니다. 수도권 환승할인 기간별 손실금은 2007년도 7월 1일부터 수도권 통합 환승할인제가 시행되면서 약 6개월간에 대해서 저희 예산을 편성했던 것이고 내년도 것은 금년도에 어느 정도 운영된 것을 경기도에서 예측을 해서 각 시군의 인구 수라든지 통행량이라든지 재정능력이라든지 이런 것을 감안해서 내년도 예상액을 경기도가 1,500억을 잡았습니다. 1,500억 중에서 경기도에서 750억, 그러니까 50% 부담하고 시·군에서 750을 부담하는데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그런 기준에 의해서 각 시·군으로 안배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경기도에서 일단 이것은 예상된 계상을 해가지고 각 시·군으로 통보를 해서 그 데이터에 의해서 예산편성을 하셨다, 이렇게 본위원이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저희한테 부담 지시 온 게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네, 알았습니다. 399쪽 상단 좀 봐주세요. 도로 노면표시 및 차선 재도색, 이건 예산을 어떻게 편성하십니까? 매년 예산액을 정해놓고 가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도색을 해야 될 자리를 미리 파악해서 예산편성을 하십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차선도색은 1년에 상반기와 하반기로 원래 2번을 도색해야 되는데 주요 간선도로는 통행량이 많아서 거기는 1년에 2번 정도 도색을 하고 보조 간선도로나 아니면 이면도로 이쪽은 1년에 1번 내지는 2년에 1번 정도로 상태에 따라서 시행을 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미리 도색할 것을 예상을 해서 하는데,

김판수위원

5억이면 어느 정도나, 물론 차선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지만 어디 어디 하고자 해서 예산을 편성한 건 아니라는 얘기죠?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차선 길이로 해서 280km 정도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현재 군포시 상태는 어때요? 도색을 해야 될 곳이 많습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주요 간선도로는 6개월만 지나도 상당히 훼손이 심한 상태고 보조 간선도로나 이면도로 쪽은 1년 지나도 상태가 좀 괜찮은 편입니다. 보조 간선도로나 이면도로는 상태에 따라서 예산 한도 내에서 저희가 도색을 하고 주요 간선도로는 1년에 2번씩 도색을 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네요. 전체 도색을 해야 될 거리는 장거리인데 예산문제 때문에 장거리를 다 소화를 하지 못하고, 노면이 파괴가 됐더라도 도색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왔더라도 예산 때문에 다 하지 못하고 급하고 필요한 부분에만 5억 범위 내에서 도색을 하고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그래도 한 5억 정도면 크게 차선이 지워지지 않은 상태에서 도색을 할 수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매년 5억씩만 투자하면?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단가가 증가하면 거리가 줄어들 수도 있겠네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단가는 차선은 미터당 2,200원 정도가 들고 거기 기호나 문자 이런 게 있는데 이런 건 미터당 4,500이 들어가는데 문자 하나를,

김판수위원

미터당 2,200원이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김판수위원

문자는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문자는 4,500원입니다. 그런데 문자 하나를 한 8m 정도로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문자 하나당 3만 6,000원 정도 든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문자 하나당 얼마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3만 6,000원입니다.

김판수위원

차선도색 부분이 2번 하는 데도 있습니까? 1년에.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 중앙로같이 주요 간선도로나 큰 도로는 2번씩 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소모성으로 봐야 되겠네요? 차선 도색은.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장시간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네, 김판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한우근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근위원

한우근 위원입니다. 400페이지에 버스 및 택시 승강장 정비사업에 1억의 예산편성을 요구하셨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군포시 관내에는 버스정류장과 택시정류장이 총 250개소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버스승강장이 설치되어 있는 곳이 182개소입니다. 여기에는 버스가 172개소, 택시가 10개소가 되겠습니다. 이것을 순차적으로 필요한 데 신설 내지는 교체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럼 250개 중에 현재 이게 되어 있는 게 182개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택시는 10개소인데 10개소가 되어 있고 버스가 172개소가 되어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172개소, 그러면 이 예산을 가지고 나머지 안 된 부분에 승강장을 설치하는 작업입니까? 이게 어떤 내용입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승강장은 대체적으로 이용객이 많은 곳을 위주로 해서 저희가 설치하고 도심을 위주로 해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시 외곽지역이나 또 이용률이 낮은 쪽은 아직 설치가 안 돼 있고 또 과거에 시로 되기 이전부터 시로 된 다음에 설치해서 노후한 그런 사항을 병행해서 교체도 하고 필요한 곳은 신설도 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이 금액 중에 신설로 설치하려고 하는 곳은 몇 군데나 됩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내년도 말씀하시는 건가요?

한우근위원

네.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내년도에는 9단지 묘향아파트 앞에 하고 신안아파트 건너편에 보면 타이어 가게 있는 데 그 앞에 하고 해서 두 군데가 신설이고 나머지는 교체가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럼 신설하는 데는 한 군데 신설하는데 어느 정도 비용이 듭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그게 유형이 네 가지가 있는데 거기에 따라서 가격이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좀 긴 게 있고 짧은 게 있고 또 뒷면을 막는 게 있고 또 상가 같은 게 있으면 뒷면을 못 막으니까 안 막는 게 있고 해서 평균적으로 따지면 한 1,000만원 정도가 소요가 됩니다.

한우근위원

1,000만원 정도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럼 두 군데면 2,000만원 정도 된다고 보면 되겠습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럼 나머지는 정비하는 부분입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나머지는 노후된 걸 교체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이게 재질이 이렇게 노후되고 이런 재질은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노후가 쉽게 됩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과거에 설치한 것이 FRP 이런 것도 한 것도 있고 여러 가지 도색이 벗겨져서 다시 칠해도 도시 미관을 해치는 게 있고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가 하는 것은 2004년도부터 디자인을 개발해서 디자인 등록을 해서 그것 가지고 동일한 모델로 교체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순차적으로 계속해서 정비하고 신설하고 이렇게 해 나가는 그런 사업비로 보면 되겠습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398페이지 우리 동료위원이 질의한 내용인데 거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아까 과장님 말씀에 협약 체결할 때는 대피선 부본선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었다고 했죠?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협약체결 내용은 내용입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협약체결 내용은 당정역사 건립에 대해서 기본적인 사항이 들어 있습니다. 사업비는 군포시에서 부담하고 건립은 철도시설공단에서 건립한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협약서에도 그런 부본선 얘기가 나오지 않았는데 왜 강력하게 군포시에서는 군포시에서 부본선을 설치해야 될 의무가 없다는 내용을 피력을 하시지 않았나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그것은 저희가 강력하게 얘기를 했었는데 원래 철도청이 철도공사로 독립하면서 영업만 전담하는 철도공사, 그 다음에 건설만 하는 철도시설공단 이렇게 분리가 됐습니다. 그래서 역사 건립은 철도시설공단에서 건립을 하는데 거기의 영업적 측면이나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철도공사하고 협의가 돼야만 설계가 진전이 됩니다. 그래서 좀 늦어지는 겁니다.

한우근위원

그런데 아직 협의가 안 됐다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완전히 마무리는 안 됐고, 그래서 거기 당정역사에는 부본선을 설치할 수 없기 때문에 일단 설계는 진행해서 가고 부본선 문제는 공사에서 군포역 쪽으로 해야 된다는 그런 의견을 제시해서 그것은 추후에 가면서 협의하는 걸로 해서 설계는 진행시켰습니다.

한우근위원

설계는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이죠?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아까 말씀드린 대로 12월말까지는 노반은 설계가 끝나고 건축은 2월 정도에 끝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우근위원

부본선 설치하는 데 예산이 꽤 많이 들죠? 부본선 설치가 쉽게 얘기하면 당정역사 설립하는 것보다 금액이 많이 들죠?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군포역을 리모델링을 하는 조건을 처음에 내세웠었는데 그때 금액이 한 290억 정도, 당정역사에다 토지매입비 이런 것 빼고 했을 때는 140억 정도가 더 소요되는 걸로 돼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런 부분들을 우리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당정역사 건립을 유치했는데 거기에 얹어서 부본선을 당정역사 설립하는 비용보다 더 많은 금액을 군포시에서 부담하라고 한다, 이것은 상당히 불합리하다고 본위원은 생각하거든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것은 법적으로 우리가 부담할 하등의 근거나 이유가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앞으로도 이것을 부담할 생각은 전혀 없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건설교통부 실시계획 승인받을 때 그때 가서 마지막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런데 이런 게 협의가 잘 진행이 안 되니까 사업이 자꾸 늦어지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현재 설계가 약 4, 5개월 정도 늦어졌고 그 다음에 실시계획 승인받는 과정에서는 어떻게 될는지 모르는데 시설공단에서 실시계획 승인요청하기 전에 사전에 우리한테 서로 얘기를 해 주면 우리가 건설교통부에 가서 미리 사전에 협의하는 걸로 일단 시설공단하고 얘기는 됐습니다.

한우근위원

철도시설공단하고는 얘기가 됐다 이 말씀입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철도공사하고 철도시설공단하고도 건설하는 입장, 영업하는 입장 이래서 두 기관 간에도 의견상충이 상당히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현재 건설교통부 쪽하고는 접촉한 사실이나 이런 것은 없다는 말씀이죠?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아직은 제출 하려면 1월달에 가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1월초나 이쯤해서 건설교통부에 방문해서 협의를 하려고 합니다.

한우근위원

아까 답변하실 적에 건교부의 사업시행 인가시에 군포시의 입장이 고려돼서 부본선 이 부분은 우리 책임이 아니라 철도시설공단에서 비용을 내야 된다, 이럴 것이라고 예상을 한다고 하셨죠?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런데 예상만 가지고는 될 사항이 아닌 것 같고 어쨌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셔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 우리 동료위원도 지역구 국회의원을 활용하라는 얘기를 하고 있지만 본위원도 아마 그 부분에 대해서 건교부 쪽하고 접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모든 부분을 총동원해서 우리 지역의 주민숙원사업 당정역사 건립이 조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 예산이 아까 언뜻 말씀하시는데 약 60억 정도 더 추가 소요될 것이라는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제가 잘못 들었습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이 예산은 저희가 건립비하고 거기 소요되는 토지매입비, 최소한의 토지매입비 같은 것을 하면 약 200억 정도 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한우근위원

200억 정도?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한우근위원

본위원이 잘못 들은 것 같은데 어쨌든 이 부분이 우리 시민들이 낸 세금을 가지고 하는 부분들인 만큼 정말 필요불가결한 예산은 추가 예산이 소요되는 것은 감당해야 되겠지만 예상한 예산에 맞춰서 잘 설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한우근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한우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명원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명원위원

정명원 위원입니다. 395페이지 버스정보시스템 유지관리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 버스정보시스템이 BIS 시스템이죠?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정명원위원

지금 이것은 위탁을 해가지고 하는 건데 어느 업체가 하고 있습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지금 저희 정보시스템 개발한 업체입니다. 주식회사 로티스라고 저희 버스정보시스템 개발한 업체가 되겠습니다.

정명원위원

계약을 보면 2007년에도 예산이 6,000만원, 2008년도, 2009년도 계속 예산이 똑같이 올라오고 있는데 계약은 1년 단위로 하고 있습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1년 단위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07년도 계약금액은 3,000만원 이상 해서 저희가 2,250만원에 계약을 했습니다.

정명원위원

그렇습니까? 여기 보면 관리비는 위탁관리비라고 생각을 하고 대부분 버스정보시스템 수선, 또 부품교체 정비가 3,000만원씩 분기별로 지급이 되고 있는데 이런 경우는 여기 주신 자료에 보면 매일 점검을 한다고 해가지고 보고를 받는다고 하는데 그 보고받은 사항을 잘 감독을 하고 계시나요?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매일 점검을 해서 이상이 있을 때는 저희한테 보고를 하고 거기에 수선 및 부품교체 경비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경비에 보고하고 또 저희 품의를 해서 교체하고 있고 그 다음에 또 차량 같은 것이 증체가 되거나 차량의 단말기 같은 것이 고장이 못 쓸 경우에는 교체하고 이런 비용까지 다 포함이 된 겁니다.

정명원위원

그러면 1년에 예산을 분기별로 3,000만원씩 잡고 있는데 더 고장이 났다거나 했을 때는 더 지급되고 그런 경우도 있습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현재까지 봐서는 대체적으로 지금 합해서 6,000만원인데 6,000만원 정도 가지고 충분히 운영하고 있고 여기서 금액이 좀 남으면 주민들이 정류장에 도착시스템 같은 것을 요청하는 경우 그런 것이 연말에 남으면 그것을 1, 2개소 정도 더 설치하고 있습니다.

정명원위원

지금 보니까 안내기가 51개소 설치된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51개소입니다.

정명원위원

이런 경우 51개소 같은 경우는 그 지역 주민이 신청한 순서에 의해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교통행정과에서 여기가 진짜 설치하기에 참 좋은 곳이다라고 해서 선정하는 것입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당초에 설치하는 것은 통행량이 많고 또 주민들의 버스정류장 이용이 많은 쪽 위주로 선정해서 설치했습니다.

정명원위원

그러면 다음 400페이지 보겠습니다. 주민의견 반영사업, 보면 시설비 2,100만원의 예산을 잡았습니다. 지난해 같은 경우는 전년도 예산액은 5억을 잡았었는데 이번에 많이 삭감이 됐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주민의견반영사업에 2007년도에는 교통체계 개선사업 등 해서 큰 것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에는 주민의견으로 해서 한 사업이 산본2동 능내공원 옆에 버스정류장하고 거기에 BIS 시스템 설치하는 것만 접수가 됐기 때문에 이렇게 계상했습니다.

정명원위원

2007년도 사업을 한 것을 보니까 예산은 5억을 세웠는데 집행액은 4,489만 7,000원 집행했습니다. 재궁동이랑 수리동은 집행을 하지 못했어요. 그렇죠?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재궁동은 집행을 못했고 여기는 도로굴착심의회가 되지 않아서 집행을 못 했구요.

정명원위원

그 다음에 수리동 같은 경우는 집행액이 하나도 안 나와 있는데,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아닙니다. 수리동 입구에 교통체계 개선사업하고 그 다음에 매화14단지 입구에 교통체계 개선사업하고 두 가지 다 집행을 했습니다.
네.

정명원위원

그러면 계속 추경에 올리실 계획이십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주민의견 반영사업은 매년 7월에 우리 각 동을 통해서 주민자치위원회의 의결을 거쳐가지고 신청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1년에 한 번씩밖에 편성이 안 됩니다.

정명원위원

그러면 2,100만원으로 끝나는 겁니까?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명원위원

여하튼 주민의견 반영사업이니만큼 반영이 잘 돼서 좋은 행정을 잘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명원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정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교통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인엽

최인엽교통행정과장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25분 회의중지

17시 00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을 계속 상정합니다. 다음은 교통지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지도과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교통지도과장 배재철입니다.

이문섭위원장

교통지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백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백중위원

송백중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만 궁금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교통유발금 조사하는 분들 있죠? 조사요원,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송백중위원

몇 분입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교통유발부담금은 매년 7, 8월경에 조사하는 기간이 있습니다. 조사할 때 한시적으로,

송백중위원

조사방법은 어떤 식으로 하고 있어요?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자체가 건물 각층 바닥면적의 합이 1,000㎡ 이상인 시설물에 대해서 실제 현장을 나가서 조사를 하게 됩니다.

송백중위원

우리 군포 관내에는 대상시설물이 몇 개나 됩니까? 꽤 많죠?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송백중위원

중심상가 빌딩은 거의 다 해당되죠?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지금 건수로 약 5,000건 정도입니다.

송백중위원

이게 연건평을 얘기하는 겁니까, 바닥면적을 얘기하는 겁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각층 바닥면적,

송백중위원

그러면 조사를 해서 부과를 할 때는 어떤 기준에 의해서 하는 겁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조사한 바닥면적의 합계에다 부담금을 매기는데 1㎡당 500원입니다.

송백중위원

그 법규정이 있습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규정이 있습니다. 분담금 산정기준이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교통유발금 부과는 건물 평수에 따라서도 중요하지만 특히 우리 대형마트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교통체증을 많이 유발하고 있어요. 과장님 아시죠?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송백중위원

지금 이마트 같은 경우는 주말이 되면 입구에 차량이 아주 체증이 심해요. 꼭 건물만 가지고 부과를 하는 규정 이외에 다른 규정은 없습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현재 도시교통정비촉진법상에 근거가 되어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법이 그런 부분은 잘못된 것 같은데 일반 상가빌딩이라든가 사무실 임대를 많이 주고 있는 빌딩 같은 경우하고는 다른 그런 부분이 되겠는데 우리가 연 부과되는 부담금은 얼마나 됩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지금 저희가 3억 정도, 금년도 같은 경우에 약 4억 2,000만원 정도 부과가 됐습니다.

송백중위원

체납은 많지 않습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그 중에서 저희가 3억 4,000 정도 수납을 했습니다.

송백중위원

지금 이마트에서 부담하고 있는 부과금은 얼마나 됩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구체적인 사항은 제가 아직 세부적인 파악은 못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송백중위원

특별히 제가 액수를 꼭 알 필요는 없고 제가 얼핏 이야기를 듣고 교통지도과에 확인을 안 해봤는데 지금 현재 부과하고 있는 부담금에 대해서도 이마트 쪽에서는 볼멘소리를 하는 모양인데 저희 시민들 입장에서나 의원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교통체증 유발에 비해서는 상당히 적은 금액을 부과하고 있는 걸로 그렇게 인식이 돼 있거든요.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송백중위원

이것 좀 많이 부과하는 방법은 없겠어요? 아까 그런 법규가 있다니까 그 외에 다른 방법은 없는 것 같고, 그렇다고 해서 이마트라는 마트가 사실은 본사가 서울에 있지 않습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송백중위원

그래서 여기에서 얻는 수익은 대다수가 서울 본사로 다 가는 입장이고 이 지역에 기여하는 게 거의 없어요. 그래서 어떤 방법이 있으면 동원해서라도 거기에서 시민들로부터 얻는 수익을 다시 환원시키는 방법, 강제로 빼앗을 수는 없고 그런 방법이 있으면 좋겠는데 일단 교통부담금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정확하게 하셔가지고 우리가 손해 보는 느낌이 안 들고 또 따라서 교통체증 유발에 대한 다른 어떤 계획이 있을 것 아니에요?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지금 도로의 교통체증을 말씀하시는 거죠?

송백중위원

네.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지금 그래서 그쪽 주변이 저쪽 성원주유소 앞에서부터 거기까지 오는 데가 많이 혼잡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현재 단속 CCTV도 있지만 단속 중심으로 철저히 해서 그쪽 구간은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지속적인 신경을 쓰셔야 될 거예요. 말을 듣기에는 전국에서 제1,2위의 매출을 올린다, 이러다 보니까 차량이 상당히 많이 통행하고 있는데 시민들의 불편이 더 가중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백중위원

답변 고맙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송백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한우근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근위원

한우근 위원입니다. 406페이지에 송죽공영주차장, 일반분담금금에서 송죽공영주차장이 분기별로 1,500만원 이렇게 계약이 돼 있는 건가요?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저희가 내년도 예산에 예측을 한 거거든요. 내년도 예측을 했는데 금년도에 송죽공영주차장이 입찰을 했습니다. 입찰을 했는데 예정가가 9,100만원이 나왔습니다. 9,100만원이 나왔는데 지금 50%까지 다운이 돼서 4,500만원으로 떨어졌거든요.

한우근위원

연간 4,500?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그렇죠. 그 부분을 일단 계상해서 예산을 편성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런데 4,500이 됐는데 내년 예산은 그래도 좀 늘어날 것 같습니까? 수입이.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그래서 이게 저희 예산편성 시점 자체가 그때 당시하고 상황이 변동이 됐거든요.

한우근위원

그것도 계속 유찰됐을 텐데요. 그렇지 않나요? 입찰은 됐단 얘기죠?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지금 계약을 할 겁니다.

한우근위원

계약을 곧 할 예정이시라고요?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저희가 계약 통보를 했습니다.

한우근위원

왜 9,100만원에서 4,500만원도 겨우 입찰이 됐다고 생각하십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일단은 주차요금 자체가 주거지역의 경우 상당히 저렴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희가 보기에도 주거지역이 부담이 큰 부분들은 있는데 너무 저렴하다 보니까 수탁자가 수입을 남기기기가 상당히 어렵다는 전망을 하고 있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런데 그런 부분들은 다 예측 가능한 것 아닙니까? 거기에 아시겠지만 생활이 어려운 분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거기의 주차요금을 무한정 올릴 수 있는 그런 상황도 아니고, 그렇지 않습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그래서 저희가 현재 입법예고를 했습니다만 현실적으로 너무 주차요금이 저렴하다는 판단 하에 지금 주거지역 주차요금을 기본 30분에 300원에서 500원으로 200원 인상하는 안을 입법예고를 한 상태에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30분에 300원에서 500원으로요?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한우근위원

이 금액이면 몇 % 인상이죠?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한 25% 정도 됩니다.

한우근위원

25%요?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한우근위원

지금 시범운영을 좀 해 왔었죠? 무료로 운영했었나요?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무료로 운영을 해 왔습니다.

한우근위원

무료로 운영했을 때는 이용률이 어느 정도 됐었습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지금 무료로 운영하면서 3층은 저희가 개방을 안 시켰습니다. 그래서 2층까지만 개방을 시켰고 거의 한 80~90%는 이용이 됩니다.

한우근위원

주야 합쳐서요?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한우근위원

주간에도 그렇고?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야간에는 좀 빠져나가고 주간에 가 보면 90% 정도는 차는 실정입니다. 한 200여대,

한우근위원

340면 중에?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336면이죠.

한우근위원

주간에 그쪽에 주차하는 주 차량들은 거기에 사무실을 운영하는 분들인가요? 주로 어떤 분입니까? 그것 좀 파악해 보셨나요?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주간에 이용하시는 분들은 그쪽의 상가나 이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상가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있고 예를 들어서 공사나 이런 분들도 계시고 거기에 SGI 그런 시설도 있고 하거든요.

한우근위원

그런데 그쪽 지역에 상가도 별로 없고 다 주택이고 그 옆에 사우나가 있고 옛날 산본골프연습장은 지금 아파트를 건립하고 있고 그 옆에 SGI 건물이거든요. 그렇죠?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한우근위원

거기에 근본적인 부분이 처음부터 문제점을 도출한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은 걸로 본위원은 생각하고 있는데,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같이 유료주차장으로 하려고 했던 평화, 번영, 제일 이쪽은 수입에 왜 빠져있습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그쪽에는 일단은 저희가 마찬가지로 세입부분에 먼저,

한우근위원

시책이 변하신 겁니까? 아니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려를 안 하신 겁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이 부분도 같이 세입에 유찰이 되다 보니까 저희가 편성하면서 누락을 시킨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철저하게 해서 세입에 편성토록 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누락이 된 부분입니까? 시책에 변화는 없구요?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시책은 변화가 없습니다.

한우근위원

여기도 역시 유찰이 계속되고 있죠?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한우근위원

여기는 아직 작자도 없죠? 하시고자 하는 분도.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현재 없는 상태입니다.

한우근위원

그래도 제일공영주차장은 꽤 많이 이용하는 그런 주차장으로 알고 있는데 그쪽에는 지금 왜 입찰이 안 되는 것 같습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지금 거기도 마찬가지로 저희한테 상당히 문의전화는 많이 옵니다. 문의전화는 많이 오고, 그래서 저희가 보기에도 입찰에 응할 것 같으면서도 수익전망이 지금 어렵다고 결론이 난 사항이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오히려 송죽주차타워보다는 제일공영주차장이 이용률은 훨씬 높을 거예요. 어쨌든 유료주차장화 하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유찰이 되는 부분은 뭔가 우리 시책에 구멍이 나 있다는 판단이 들거든요. 본위원이 생각하기에.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제가 판단하기에 그렇지는 않다고 봅니다. 외국 같은 경우에도 상당히 주차요금이 비싸거든요. 이게 싸다고 해서 모든 것이 좋은 것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과연 주민들이 최대한 부담을 덜 느끼게 하면서 주차장을 합리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이 오히려 주민들을 위한 방안이기 때문에 그래서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최소한의 요금도 인상하면서 같이 하는 것이 오히려 점차적으로 유료화시켜 나가는 것이 부족한 주차난을 해결하는 방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한우근위원

유료주차화 한다고 주차난을 해소하는 방법 중에 하나라고 판단하신다구요? 본위원의 생각은 그렇지 않은데.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그렇거든요. 지금 기존 시가지에 주차공간 확충이 좀 어렵습니다. 적정한 부지도 없거니와 엄청난 사업비도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럼 어차피 시스템의 변화를 통해서 최대한 주차효율성을 높여주는 그런 방법이 현재 볼 때는 좀더 효율적인 방법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한우근위원

그렇겠죠. 주차요금하고 주차를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여건을 조성해 줘야 되는데 그 여건 조성하는 데 어느 주차요금이 적당하고 주차시설을 어느 정도 확보하는 게 바람직한 거고 하는 부분들이 통합적으로 정리되도록 해야 되겠죠.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보기에 금정지역이 현재 무료로 사용을 하고 있다가 유료로 됐을 때 여러 가지 문제점도 있고, 또 하나 이게 주거지기 때문에 상당히 주차요금도 싼 편이지 않습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러다 보니까 다시 주차요금을 올린다고 말씀하시는데 이런 부분들이 어떤 수입창출 그런 데에 의미를 둘 것이 아니고 정말 주택단지 쪽의 주차난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문제를 풀어가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위원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한우근의원

그러면 평화, 번영, 제일은 계속 유찰이 되고 있는데 다시 주차요금을 올리면 이게 예정 입찰가가 상승이 되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요금인상이 되면 저희가 다시 원점에서 다시 공고를 할 계획입니다.

한우근위원

원점에서 다시 공고를 다시 해야 되겠죠.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예정가도 올라가게 될 겁니다.

한우근위원

이랬을 때에 아까 송죽공영주차장을 질의할 때 잠깐 답변하셨는데 낮에 같은 경우는 우리 주민들보다는 그 지역 회사에 다닌다든가 또 상업을 한다든가 다른 용무로 인해서 이용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이렇게 판단하십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런 차원에서 어쨌든 지역 주민들한테 큰 부담이 안 가게끔 그런 부분들을 잘 판단하셔서 적절한 요금선정에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한우근위원

415페이지에 무료 공영주자창 청소용역비가 3,000만원인데 현재 무료 공영주차장이 몇 군데나 됩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몇 쪽을 말씀하시는지…….

한우근위원

415페이지 맨 밑에 무료 공영주차장 청소용역비 3,000만원.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한우근위원

지금 무료 주차장이 몇 군데나 되고 있습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무료 주차장은 현재 18군데입니다.

한우근위원

18군데요?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한우근위원

지금 유료화하려고 하는 금정 제일주차장이나 번영이나 평화까지 포함해서 현재 그런가요?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것까지 포함해서?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한우근위원

예년에도 이 청소용역비가 있었습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없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럼 예년에는 관리를 어떻게 하셨죠?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현재 공영주차장 관리요원이 다섯 분이 계십니다. 다섯 분이 전체적으로 17군데를 같이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물청소나 이런 부분들은 전혀 못했습니다. 어느 정도 청소기나 이런 부분들을 활용해서 청소를 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먼저 행정사무감사 때도 양재숙 위원님께서 좀더 관심을 가지고 좀 청결하게 관리를 해야 되지 않느냐는 말씀을 하셔서 저희가 처음으로 물청소까지 하기 위해서 이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럼 무료 주차장 시설 이쪽은 뭐라 그럴까…… 관리가 실질적으로 잘 안 됐었죠? 주로 주간에만 이분들이,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아니, 아침부터 합니다.

한우근위원

그럼 아침부터 몇 시까지 해요?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저녁 6시까지 하는데,

한우근위원

그러니까 주간이죠. 주간에만 이렇게 했던 부분인데 이게 결국 문제가 발생되는 부분은 야간에 밤늦은 시간 이런 데 거기 이상한 걸 갖다 놓는다든가 여러 가지 이런 문제점이 발생하고 해서 우리 동료위원이 관리를 철저히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의견도 제시하고 그렇게 했던 부분인데 18군데를 청소용역 하는,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아니, 청소하는 데는 저희가 세 군데를 하게 됩니다.

한우근위원

이것은 세 군데만 하는 겁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예산을 편성한 데는 무료로 운영하는 당동2지구의 3공영주차장하고 당정지구에 2공영하고 3공영 이렇게 세 군데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런데 왜 세 군데만 이렇게 편성을 하셨습니까? 돈이 없어서 그렇습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이쪽에는 주차타워거든요. 주차타워 시설물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물청소 좀 하고 왁스 청소하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한우근위원

다른 무료 공영주차장은 이런 계획은 없습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그런 데는 실질적으로 있는 기구나 이런 것을 활용해서 우리 다섯 분이 할 수 있기 때문에,

한우근위원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에?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렇게 넓지 않아서 그런가요? 그러면 당동 3공영, 당정지구 2공영, 3공영 이쪽은,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당정지구 2나 3의 지하주차장이나 주차타워는 먼지가 상당히 많거든요. 인력으로 하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그래서 저희가 유료화 준 데는 예산편성을 안 했고 주차타워나 지하주차장 중에서 인력으로 관리가 어려운 부분을 편성을 한 겁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공익요원 다섯 명이 하고 있는 나머지 부분들은 가능한데 이 부분은 별도의 청소용역비를 들여야 가능하다?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한우근위원

특별히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없게끔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한우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명원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명원위원

네, 정명원 위원입니다. 동료위원님께서 주차장 요금 인상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는데 보충질의 잠깐 드리겠습니다. 요새 홈페이지를 보면 시에 바란다에서 지금 문제시되고 있는 게 당동 제2공영주차장에 대한 급지 조정 건과 또 주차요금 인상에 대해 많이 민원이 제기되고 있죠?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정명원위원

좀 간단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지금 저희 주차장 관리 조례상 1급지는 현재 상업지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2급지는 주거지역, 공업지역 이렇게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당동2지구 같은 경우는 주거지역이기 때문에 2급지입니다. 저희가 입법예고를 오늘까지 완료했는데 실은 금년도에 처음으로 무료 공영주차장을 유료화 전환하면서 전환을 시도했습니다. 했는데 요금 자체가 주거지역의 경우 상당히 저렴하고 인건비나 운영비나 이런 수탁료는 엄청나게 지가가 상승하면서 증가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수익전망이 불투명하다 보니까 유찰이 됐고, 그래서 인근하고 비교해서 최저수준으로 해서 2급지의 경우에는 300원에서 500원으로 인상하는 안으로 만들었고 그 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이 공영 같은 경우에도 수리산랜드하고 바로 붙어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판단을 할 때에 상업성격이 진한 경우에는 급지를 조정하는 것이 좋다는 판단 하에 일단 입법예고를 했는데 이중으로 급지가 2급지에서 1급지로 조정이 되면서 요금인상까지 가져오다 보니까 상당히 주민들한테 부담감이 크게 발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최종적으로 다시 주거지역으로 가는 것이 맞다는 판단 하에 당동 2지구는 원래대로 주거지역 2급지로 그렇게 가는 것으로 추진을 할까 합니다.

정명원위원

이런 어떠한 민원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충분히 의견수렴을 해서 결정한 사항이 되겠죠?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정명원위원

또 하나 414페이지 시설비 및 부대비에서 거주자우선주차제 보고 계십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명원위원

저번에 업무보고 때 질문한 적이 있었는데 1,800만원을 사업비로 예산을 세우셨는데 그때 계획에서 12월 같은 경우 선진지역 견학을 한번 해보신다고 했었는데 어떻게 한번 다녀오셨나요?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저희 팀장님하고 실무자들이 경기도 부천하고 하남시 두 군데를 다녀왔습니다.

정명원위원

보시니까 어떻게 잘 수행되고 있나요?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잘 되고 있답니다, 갔다 온 종합적인 결과로는.

정명원위원

지금 위치가 재궁동 853번지인데 계획대로 나간다면 1월하고 2월에 준비설명회가 있을 예정인데 만약에 이런 설명회가 있은 다음에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면 거기에 주차스티커가 발급될 것 아닙니까? 그렇죠?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정명원위원

그러면 업무용이 있을 것이고 또 거기에서 주거하시는 분들은 야간, 주간에 세울 수 있는 거주용이 있을 텐데 어떻게 요금 같은 것을 한번 계획해 보셨나요?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저희 조례상에 주차요금 월정액이 주간은 2만원, 야간은 1만원으로 조례에 되어 있습니다.

정명원위원

, 이것은 거주자용이죠?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거주자우선주차제로.

정명원위원

업무용으로 만약에 주간에만 사용하는 분들은 어떡합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그런 문제는 앞으로 세부적으로 정할 사항이 되겠습니다. 아직까지는 조례사항에 요금만 나와 있고 구체적인 운영지침이나 이런 부분들은 설계비가 있거든요. 그래서 기본설계를 한 다음에 실시설계하고 의견 수렴하면서 종합적인 안을 만들 겁니다.

정명원위원

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서 시범적으로 하는 제도이니 만큼 더 잘 검토해서 의견수렴도 잘 받아서 주민들 의견이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명원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네, 정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경환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환위원

이경환 위원입니다. 406쪽 봐주시기 바랍니다. 수입부분인데 주정차 위반과태료 수입이 6억 1,900 정도 되고 지난 연도 수입이 8억 3,700이 되는데 주정차 위반 수입금액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1년에 우리가 주차위반 스티커를 떼는 금액이 총 얼마고 수입이 들어오는 게 얼마고, 총괄적으로요.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도 11월 말까지 불법 주정차 위반과태료 부과건수가 4만 6,000건에 부과액은 18억 8,600만원입니다.

이경환위원

18억 6,000이요?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18억 8,600요.

이경환위원

많네요.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거기에서 징수가 16,000건에 6억 5,700만원이고 체납액은 2만 9,900건에 약 12억 2,800만원이 체납액이 되겠습니다.

이경환위원

그럼 체납되는 부분은 어떻게 처리를 하고 계시죠?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지금 체납액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경환위원

지금 말씀대로 매년 체납액이 12억 정도로 되는 것 같은데 계속 누적이 됐을 텐데 몇 년이 지나면 혹시 시효 소멸되는 기간이 있나요? 체납액이.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지방세는 소멸시효기간이 5년이거든요. 5년인데 저희 같은 경우 거의 90%를 자동차 압류를 해놓았습니다. 부동산이나 재산을 압류를 시켜놓기 때문에 소멸시효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이경환위원

그러면 총 누계가 얼마나 돼요? 꽤 많을 것 같은데요.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지금 11월 말까지 한 85억 정도 됩니다, 체납세가.

이경환위원

체납세 85억?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이경환위원

나름대로 과장님이 체납액을 거두어들이기 위해 어떤 방법을 취하고 계신지 말씀해 주세요.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저희 부서에서도 세수증대를 위해서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내년도 7월 1일부터 질서위반행위법이 통과가 됐습니다. 가산금제도가 신설이 되고 해서 내년도 징수는 상당히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는데 우리 시에서는 전산화 작업이 2005년도부터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적발된 사람 입장에서는 요금 4만원이 적기 때문에 관심을 갖지 않고 납부를 안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빨리 소유권 이전이 되기 전에 부동산이나 동산을 압류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거든요. 그렇게 해서 일단은 저희가 압류를 시켜놓고 그 다음에 현재 전담직원 외에 비전임 계약직 직원 1명하고 일시사역인부 1명하고 2명 전담요원을 지정해서 계속 체납자에 대해서 정기적인 독촉을 하고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본위원이 볼 때는 주차위반 단속도 좋고 주차장 만드는 것도 좋지만 교통지도과가 보면 돈이 없어서 일반전입금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이경환위원

그런데 체납액이 85억이 된다면 이런 부분들에 좀더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지만 전담반이 두 분 계시다고 그러는데 2008년도에는 더 거두어들일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보는 게 본위원은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름대로 노력을 더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더 관심을 가지고 하겠습니다.

이경환위원

그렇게 좀 권고를 드리고요, 그리고 408쪽 견인차사무소 운영에 9,500만원 정도 예산이 편성되었는데 견인차사무소 운영현황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견인차사무소는 면적으로는 1,400평 정도 됩니다. 이 부지는 저희가 주공에서 94년도에 공공 노외주차장 부지로 기증을 받았습니다.

이경환위원

주차장 부지로 받았습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현재 잡종지인데 공공 노외주차장 이런 목적으로 저희가 받았습니다. 받아가지고 현재 34명 정도의 단속요원들이 상주하고 있고 또 매일 견인해 오는 차량들을 그쪽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그러면 94년도에 공공 노외주차장으로 주공에서 줬으면 그 용도로 써야 되는 것 아니에요?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지금 전체 면적 중에서 요 반 정도는 견인차사무실이고 또 반 정도는 나눠가지고 주민들 공공주차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주민들이 무료로 씁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무료입니다.

이경환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볼 때 나름대로 우리 시에서 주차 계도도 하고 주차 스티커 떼러 다니는 분들도 많고 그러다 보니까 1년에 12억 정도 발생도 하는데 이런 부분보다 우리가 주차장도 많이 만들었지 않습니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이경환위원

한 예를 들자면 송죽 같은 데도 만들어 놓고 운영이 안 되다 보니까 상당히 문제가 발생을 하는데 이 견인차사무소의 부지는 상당히 어떤 주차장으로서 좋은 입지적인 조건을 갖고 있다고 본위원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또 시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시에서 상당히 외치고 있는데 그 주변에 상권이 형성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차할 공간이 전혀 없습니다. 주차할 공간도 없고 또 주공에서도 주차장으로 받았다 하면 그 용도로 써야 되는데 견인차사무실도 필요하겠지만 본위원 생각은 견인차사무실은 중심에서 외곽으로 나가도 된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저쪽 복합화물터미널 있는 데 그쪽으로 옮기든지 아니면 새로 저쪽의 신기마을이라든가 아니면 부곡지역이라든가 다른 구획정리가 되는 그런 쪽으로 옮길 방법을 찾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당동 같은 데 하천부지도 있는 걸로 본위원이 알고 있는데 나름대로 이 주차장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과장님께서 노력을 하시지만 그런 부분까지는 아직 신경을 못 쓰시는 것 같기에 본위원이 볼 때 약간 답답한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현재 올해에도 일반회계에서 전입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예산 형편이 어려워서 받지를 못했는데 부지매입비라든가 굵직굵직한 사업비용들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재원수요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봐서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들을 검토해야 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 주차장으로서의 그런 용도도 해야 되겠지만 견인차의 사무실도, 왜 그러냐면 견인차를 끌어오면 외곽지역으로 가게 되면 차를 찾으러 오시는 분들이 거리가 멀어지기 때문에 불편한 점도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봐서는 그러한 부분들까지 같이 주차장 용도도 실은 가장 접근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면밀하게 타당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조사해서 주차장과 필요하다면 견인차사무실도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 검토를 해나가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이경환위원

과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본위원이 볼 때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주차 위반을 해서 견인된 차량들은 약간 불편함을 줘도 된다고 본위원은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런데 위반한 사람들한테 혜택을 주기 위해서 그런 마인드를 갖고 계시다면 안 맞는 것 같아요. 지금 송죽 같은 데가 몇 평이에요? 주차장 면적이.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송죽이 한 1,000평 정도 되고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그 예를 들어서 말씀을 하시자고요. 송죽이 1,000평입니다. 그러면 송죽주차장 부지와 여기 견인차 부지와 어디가 더 주차요인이 더 많이 발생한다고 보세요?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입지로는 견인차 부지 입지는 낫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경환위원

낫다고 보죠?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이경환위원

그런데도 우리 시에서는 그걸 시행을 못 했지 않습니까? 지금 포인트를 놓치고 언저리만 돌고 있어요, 우리 시의 교통행정이. 중요한 것을 놓치고 엉뚱한 데다 땅을 매입해서 주차할 사람이 없다 보니까 그것을……. 이제 2008년도에는 막말로 헛다리 그만 짚으시고 포인트를 찾아주세요. 그래서 이 견인차 부지를 빨리 대체 부지를 마련해서 이전을 하세요. 2008년도에 그럴 계획을 꼭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본위원이 감사 때도 몇 번 지적을 했고 이제 부탁을 드릴게요, 과장님께, 하여튼 다시 한번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검토하겠습니다.

이경환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네, 이경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지도과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교통지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철

배재철교통지도과장

네,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다음은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난안전관리과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용흠

김용흠재난안전관리과장

재난안전관리과장 김용흠입니다.

이문섭위원장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백중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백중위원

송백중 위원입니다. 재난안전관리과의 예산이 얼마 안 되죠?
용흠

김용흠재난안전관리과장

네, 한 17억 정도 됩니다.

송백중위원

426쪽을 봐주세요. 산불진화 및 화재 순찰 지도차량 이걸 금년도에 구입한다는 얘기입니까?
용흠

김용흠재난안전관리과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민간에 대한 경상적 보조입니다. 우리 시에 군포시 의용소방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최근에 산불이라든가 일반 불이 많이 나가지고 많은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이 의용소방대가 활동이 많고 또 참여도가 높습니다. 그래서 의용소방대에서 금년도에 차량 지원이 있으면 그런 재난 예방활동이라든가 복구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겠다고 해서 사업계획서를 냈습니다. 저희가 나름대로 검토해 본 결과 지난 2006년도 5월에 경기도 의용소방대 조례가 개정이 되면서 시장·군수가 지원을 해 줄 수 있게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 계상하게 되어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차종은 뭐로 선택하실 겁니까?
용흠

김용흠재난안전관리과장

스타렉스 11인승으로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송백중위원

지금 의용소방대가 몇 분이나 활동하고 있죠?
용흠

김용흠재난안전관리과장

60분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60분이 활동하고 있다, 기동성을 겸비하기 위해서 차량을 구매하겠다, 그런데 이 차량 구입만 해서 운영이 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이게 굴러가려면 기름도 넣고 세금도 내고 여러 가지 부수적인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용흠

김용흠재난안전관리과장

그런 부분에 대한 의용소방대의 직접적인 관리는 소방서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정도는 경기도 소방본부하고 시의 소방서에서 아마 커버가 될 걸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제 생각에는 나중에 차가 안 굴러가니까 굴러갈 수 있도록 기름값 내놓으라고 그럴 것 같은데요. 지금 소방서가 그렇게 예산은 많지 않고 저희 위원들이 소방서를 더러 찾거나 그러면 상당히 예산이 궁핍하다는 얘기를 많이 해요. 그래서 차를 사주고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잘 생각을 하셔서 가능하면 차가 운영이 되는 것에 대해서는 시에서 부담을 안 하는 쪽으로 그렇게 노력을 하셔야 할 겁니다. 그렇게 노력을 해 주세요.
용흠

김용흠재난안전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백중위원

그리고 435쪽을 보세요. 잠시 제가 과장님과 휴식시간에 여담을 나누었습니다마는 우리 군포시청에 종사하는 공익요원이 한 200명 되죠?
용흠

김용흠재난안전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백중위원

공익요원의 신분은 사실 이병, 일병, 상병, 병장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보면 수당성격이 다 차등지급 되지 않습니까? 계급에 따라서.
용흠

김용흠재난안전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백중위원

그런데 공익요원들에게 들어가는 모든 예산이 한 6억 정도 됩니까?
용흠

김용흠재난안전관리과장

네.

송백중위원

그렇게 되는데 이게 적지 않은 예산인데 사실 이 사람들은 군인 신분인데 또 민간인이기도 하고요. 우리 국방부에서 지원되는 예산은 전혀 없습니까?
용흠

김용흠재난안전관리과장

현재로서는 그렇습니다. 저희도 중앙정부나 병무청에 각종 회의나 워크숍이 있으면 지자체 예산이 아주 열악하고 그러니까 좀 지원을 해달라고 많이 건의를 하고 말씀도 드려봅니다. 그런데 국방예산도 한정되어 있다고 얘기하면서 일단은 지자체 행정보조라든가 이런 부분에 쓰고 있으니까, 또 법적으로 공익근무요원들이 민간인 신분도 있으면서 병역의무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단은 국방예산도 이쪽까지 대주기가 녹록지 않다는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라도 기회가 된다면 계속해서 건의를 해 가지고,

송백중위원

이게 전국에 한 240여 개의 지방자치가 있는데 우리 군포시에서만 얘기해서는 되는 게 아니죠. 아까 다른 질문을 할 때 우리 동료위원님들이 지역 국회의원을 많이 활용하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국회에서 이걸 입법을 하기 위해서는 지역 국회의원한테 많이 매달리세요. 이것은 국회의원들이 해야 할 부분입니다.
용흠

김용흠재난안전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백중위원

그렇게 해서 전국의 국회의원들이 말이지, 우리가 6억이면 엄청난 액수인데 지역 국회의원들한테 이런 것 좀 입법하라고 하세요. 국회의원들한테 사정 좀 하십시오.
용흠

김용흠재난안전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백중위원

그렇게 해서 전국의 지방자치가 한 데 힘을 합쳐서 입법을 해 달라, 그렇게 해야지 군포만 가지고 얘기하면 계란으로 바위 치기가 되어서 안 됩니다. 지역 국회의원한테도 매달리고 지방자치단체장들이 힘을 합쳐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용흠

김용흠재난안전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송백중위원

병무청에서 신체검사를 하게 되면 등급 판정을 받거든요. 1종이다 하면 현역이고 재검도 있고 공익요원 판정을 받는데 공익요원 판정을 받으면 해당 출신지역에 100% 배치가 됩니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용흠

김용흠재난안전관리과장

거주지 우선으로 배치가 되고 거주지가 아니라도 희망하는 사람이 있으면 타 자치단체에도 배치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알겠습니다. 438쪽 마지막 장을 봐주시면 재난관리기금 있지 않습니까? 다행스럽게도 지난번 사업설명회 때도 본위원이 얘기했습니다만 군포는 다른 지역보다 지리적 여건이나 이런 걸로 인해서 폭설 또는 여러 가지 피해, 이런 것이 적은데 아주 다행스러운 거예요. 폭우라든가 폭설, 풍해 이런 걸 많이 입지 않는데 이 기금은 언제까지 계속해서 적립할 예정입니까?
용흠

김용흠재난안전관리과장

일단 저희가 법적으로 언제까지 제한된 건 없고 저희 시 예산부서하고 시에 어느 정도의 기금이 종합적으로 필요한가, 우선 기금을 적립하는 데 목적이 있고 해서 어느 정도 된다면 내부적으로 검토를 거쳐서 이 정도 있으면 우선 적립을 보류하고 다른 데 투자했다가 이렇게 하는 방법도 있고 한데 일단 법적으로 매년 적립하게 되어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여기 보니까 보통 세의 수입결산의 평균 연액의 100분의 1이라고 되어 있어요.
용흠

김용흠재난안전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백중위원

우리는 이 기금을 예치하고 있습니까?
용흠

김용흠재난안전관리과장

예치하고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이자도 좀,
용흠

김용흠재난안전관리과장

이자는 기금조례가 있는데 안전성을 위해서 시금고에다 했는데 금년도에 예치한 건 5% 정도가 나오고 작년도에 한 건 4.6%에서 3% 내년도에는 이자율이 변동이 있기 때문에 변동성이 있습니다. 3년 정도 장기로 예치하고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이 기금은 장기적으로 다른 용도로 활용한다 하더라도 많이 적립되는 게 좋은 겁니다. 사업설명회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특수지역에 있는 지방자치의 경우는 바닥이 나서 중앙정부에서 여러 가지 지원을 받는 경우도 있는데 우리는 기금이 많이 적립되고 있으니까 바람직한 거죠. 기금 관리를 조례에 의해서 잘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흠

김용흠재난안전관리과장

철저히 하겠습니다.

송백중위원

답변 고맙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송백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이 양해 말씀을 드릴게요. 이게 길어지면 뒤에 계신 공무원들이 식사를 못해요. 그러니까 이걸 잘 판단하셔서,

양재숙위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아니, 양 위원님만 혼자 하시는 게 아니고 좀 계시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만약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면 저희가 쉬었다 해야 되고 그렇지 않으면 끝내야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송백중위원

계속하죠.

이문섭위원장

그래요. 양재숙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숙위원

양재숙 위원입니다. 궁금한 게 있어서 문의하려고 하는데 428쪽에 보면 사후관리비 08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정비사업비가 821만 2,000원이 계상됐고 또 429쪽에 보면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정비사업 1,448만원이 계상되었는데 어떻게 다른 건지 설명을 해 주세요.
용흠

김용흠재난안전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같은 것입니다. 예산 편성상 국비가 지원되어서 지시부담이 된 게 국도비해서 821만 2,000원이고 뒷장에 있는 건 도에서 도비 지원하고 도 지시 부담해서 1,448만원이 돼 있습니다. 이건 어떤 내용이냐 하면 기초수급자라든가 생활이 어려운 사람, 독거노인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 전기라든가 가스라든가 이런 것을 주기적으로 점검을 해 주고 필요한 부분은 교체해 주고 합니다. 1년에 약 500가구씩 선정을 해서 점검을 해 주는 사항입니다. 기초수급자를 시군비만 가지고 하기는 힘들고 해서 국가에서 일부 보조해 주고 도에서도 시책사업으로 도비 지시부담도 일부 해주고 해서 보통 2년 내지 3년에 한 번씩 기초수급자가 1,700여 세대 되는데 전체적으로 한 번씩 전기라든가 가스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기안전공사라든가 가스안전공사하고 함께해서 점검을 해 줍니다. 그 수수료입니다.

양재숙위원

위에나 밑에나 똑같은 사항인데 국비가 있어서 거기에서 분류가 됐고 여기는 도비하고 시비만 하다 보니까,
용흠

김용흠재난안전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럼 도·시비는 이중적인 사업비가 되겠네요? 어떻게 된 거예요?
용흠

김용흠재난안전관리과장

428쪽에 있는 건 국비 지시 부담으로 하는 사업인데도 지시부담으로 하는 사업이고 뒤에는 이것 가지고는 모자라기 때문에 도 시책사업으로 도 지시부담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저희가 사업 집행할 때 함께 묶어서 상하반기로 나누어서 집행하고 있습니다. 예산 편성 상에 구조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양재숙위원

약간 증액이 됐는데 쓸 돈이 늘어났다는 건가요? 가구 수가 늘어났다는 건가요 아니면 원재료비가 늘어나서 늘어난 겁니까?
용흠

김용흠재난안전관리과장

도에서 도비 부담을 좀더,

양재숙위원

그러니까 쓸 때는 묶어서 함께 쓴다는 이야기죠?
용흠

김용흠재난안전관리과장

보통 상·하반기로 나누어서 함께 묶어서 쓰고 있습니다.

양재숙위원

함께 묶어서 이 돈을 가지고 안배해서 사용하는 거죠?
용흠

김용흠재난안전관리과장

네.

양재숙위원

본위원이 봤을 때 나누어져 있으니까 어떻게 된 상황인가 해서 궁금했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이만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문섭위원장

양재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재난안전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용흠

김용흠재난안전관리과장

감사합니다.

이문섭위원장

이상으로 건설도시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심신이 지쳐있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시민을 위한 책무를 다하기 위하여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은 제6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여 2008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자치행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55분 산회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