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이나영 의원 발언

215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15-09-17

이나영 의원 프로필 보기 →

관영

오관영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5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안심사에 수고가 많습니다. 오늘 심의할 안건은 어제에 이어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1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입니다. 1. 201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가. 자치행정국 소관 ㄱ. 총무과 소관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세출부분에 대하여 심의를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 소관에 대하여 심의 토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57쪽 총무과 소관과 103쪽부터 134쪽까지 동주민센터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박영순 위원입니다.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 김영일입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국장님, 거기 보면은 식장산 해돋이행사 그것이 원래 삭감된 것이 아니었어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그렇습니다. 본예산에 저희들이 요구를 했는데 삭감이 되었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런데 이번에 다시 추경에 올리신 것이 왜,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아시다시피 우리 식장산은 계족산과 함께 대표적인 산입니다. 그 상징성이 많이 있고요. 해마다 저희들이 식장산 해돋이 행사를 해 오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동구민 뿐이 아니라 대전시민 많은 분들이 자발적으로 해돋이를 보기 위해서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시는 분들에 대한 최대한의 안전조치라든가 또 보험을 들어야 되고 어떠한 오시는 분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간단히 이벤트 행사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1,200만원 예산을 올렸는데요. 해마다 개최하는 행사인만큼 우리 동구의 상징성을 일깨워 주는 식장산 해돋이 행사 예산을 반영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런데 왜 타구, 대덕구 같은 경우는 행사 자체를 안 하지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계족산에서 하다가 작년에 안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런데 왜 우리 구만 유일하게 식장산 해돋이를 하고 있지요? 국장님.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런데 아까 보면은 자체 내에서도 우리 동구만 아니라도 식장산은 대덕구라든지 이렇게 중구에서 근접해 있는 분들이 많이 오시기 때문에 자체로도 잘 되는 것 같던데요. 굳이 우리가 여기다 예산까지 들여서 할 필요가 없을 것 같던데, 행사가 너무 잘 되고 있어서.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물론 이제 많은 분들이 오시는데요. 그 분들에게 어떤 안전사고에 대비해서 보험도 들어 줘야 되고 안전요원도 배치를 해야되고 또 오시는 분들한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이벤트 행사가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런데 대덕구 같은 경우는 왜 행사를 중단했어요? 혹시 아세요? 국장님. 하다가 거기도 쭉 이렇게 우리처럼 해 왔는데 지금 중단한 상태잖아요, 다.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아마 대덕구에서는 여건상 일기가 안 좋았기 때문에 행사를 취소한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서구는 지금 어떻게 해요? 서구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서구는 특별히 하는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없잖아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본예산에서 삭감을 한 것인데 2회 추경에 이렇게 끼우셨네. 국장님.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내년 1월 1일날 개최해야 되기 때문에 좀 추경에 반영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공무원들 급여 줄, 수당 줄 것도 없다면서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아시다시피 우리 동구는 축제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라도 이렇게 해서 동구에 상징성 있는 식장산을 찾은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해 줬으면 합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런데 해 주는 것도 좋지만 그것도 있더라고요. 국장님. 어제도 제가 어느 분을 만났는데 대뜸하는 소리가 5개 구 중에서 동구가 제일 가난하다면서 빚도 최고 많다며, 왜 그렇게 이제까지 그렇게 되도록 나뒀대. 딱 저 이제 안면이 없는 분인데 그 말씀을 먼저 탁 던지시더라고요. 그래서 아이, 무슨 동구가 빚이 많고 제일 가난하냐고 그렇지 않다고 잘못 아셨다고 우리 동구도 계속 원도심인데 이것이 지금 발전하고 있다, 그런 점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상황으로 지금 소문이 쫙 나있는 상황인데… 큰 돈은 아니예요. 국장님, 1,200이면. 그런데 그런 데까지… 그렇다고 해서 우리 구만을 위한, 구민만을 위한 축제도 아니잖아요. 그리고 축제는 보면은 전국적으로 축제가 다 사양화되었어요. 5대 때에 축제가 가장 많이 활성화되었어요. 전국적으로, 제5대 때. 그런데 6대 때부터 지금은 축제가 다 사그라지고 정말 필요한 것 그리고 소규모로 자질구fp하게 무슨 뿌리처럼 이렇게 번지는 것이 아니라 축제가 아니라 큰 것으로서 대대적으로 그것도 멋있게 그렇게 하지 그렇게 단순하게 예산 뭐 조금 들여서 복잡하고 그런 식으로 안 하더라고요. 전국이 지금 그런 추세잖아요. 국장님 더 잘 아시잖아요. 별로 쓸모 없는 축제들 많이 다 지금 없어지고 사양화 된 사항이잖아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축제를 이제 불필요한 축제는 줄이고 축제를 이렇게 통합해서 축제다운 축제로 가는 추세입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이나영 위원입니다.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 김영일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지금 국장님께서 우리 존경하는 박영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실 때 이렇게 필요한 예산이면 한번쯤은 저희 의회 와서 위원님들한테 사전에 설명해 주시면 안 되는 것입니까? 더군다나 저희가 이 예산은 본예산에서 삭감한 예산입니다. 추경에 다시 넣으실 때는 최소한의 소통 정도는 있어 주셔야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희가 책자 받고서 진짜 본 위원 같은 경우는 기다렸습니다. 한번쯤은 설명을 해 주시겠지. 그래도 저희가 본예산에서 삭감한 것 추경에 다시 넣을 사항이면 최소한도로 오셔서 그래도 한번쯤은 설명을 해 주실 것이라고. 이 예산 저희가 계속 사용하는 예산은 맞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우리 의원님들이 이 예산을 삭감할 때는 동구에 재정이 워낙에 힘드니까 정말 뼈를 깎는 아픔을 가지고 이 예산을 삭감했고 더군다나 지금 본예산보다 이 예산이 지금 증액되었어요. 본예산에 삭감한 예산을 다시 추경에 넣으면서 금액까지 증액시키면서 넣으시면서 이렇게 서로 소통도 안 하시면 저희 의원님들이 뭐를 하라고 하시는 것인지 저는 그것을 진짜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냥 저희 가만히 앉아 있으면 되는 것입니까? 아니면 저희가 그냥 뭐 역할만 하는 것입니까? 진짜 국장님께 그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본예산 심의 때도 논란이 있었는데 아마 제가 말씀드린 것 같은데요. 1월 1일에 하니까 추경에 반영해 주십사 이렇게 부탁을 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영

이나영위원

누구한테 드리셨어요? 저는 한번도 저한테는 안 왔는데요. 안 오셨었는데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사전에 설명을 못 드린 점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렇게 꼭 필요하시면 더군다나 정말 거듭 말씀드리지만 본예산에서 삭감한 예산을 정말 추경에 넣으시면서 아무 소통도 없이 넣으시면 저희가 이 예산을 삭감해 드려야 되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통과시켜드려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할까요? 국장님.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죄송합니다. 꼭 좀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이지 소통이 필요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그런 부분은 앞으로도 국장님께서 챙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상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국장님. 우리가 식장산 행사를 본예산에서 우리가 삭감을 했잖아요. 그 당시에 그랬는데 이 식장산 행사를 하시려고 지금 추경에 올렸잖아요. 그러면 지금 말씀하셨다고 하는데 어떤 의원님한테 말씀하셨어요? 본 위원한테도 그런 말씀 없으셨잖아.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이번에는 제가 못 드렸습니다. 죄송하고요.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럼 언제 말씀 하셨나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본예산 삭감할 때 추경에 반드시 반영 좀 해 주십사하고 부탁을 드린 것 같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러면 어쨌든 어제도 말씀하셨지요? 해야 된다고. 그러면 좀 위원님들한테 우리 기획행정 위원님들한테 좀 오셔서 말씀하셔서 좀 세워 주십사 하셨어야지 이것이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것이지 그냥 이렇게 딱 그렇게 하고 원래 10,700천원, 본예산에 10,700천원 올렸는데 우리 공무원들이 특이성이 있어요. 우리가 삭감을 하면 증액을 해서 올려요. 그것이 어떤 상황이예요? 우리가 우리 통장님들 그 건도 본예산에 800만원이었는데 1천만원을 내서 올리더니 이것도 보니까 본예산에 10,700천원이었는데 지금 12,000천원을 증액을 해서 올렸어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행사운영을 위한 소모품비가 단가가 좀 상승했고요. 그 다음에 보험료 및 진행요원 급식비가 조금 소폭인상이 되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이렇게 증액을 해서 올리면서까지 의원님들한테 말 한 말씀 안 하셨다는 것이 너무 불쾌합니다, 우리 의원님들은.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거듭 죄송합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래서 이번에 이것은 삭감합니다.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세워 주셨으면…
관영

오관영위원장

도대체, 도대체가 우리 국장님께서는 우리가 그렇게 의원님들이 말씀하시는데도, 우리가 뭐라고 그래요? 소통, 소통하시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의원님들한테 말 한 말씀 안 하시고 이대로 증액을 해서 올립니까? 그러니까 보험료가 1년 만에 보험료가 올라요? 보험료 올랐다고 쳐요. 그러면 보험료까지 올랐으면 더군다나 오셔서 말씀을 하셨어야지, 이런 사업을 하시고 싶으면. 한 말씀 안 하시고 지금에 와서 증액시켜 가지고 딱 추경에 올리신다면 우리 의원님들이 알았습니다, 하고서 해 드릴 줄 아셨나요? 그리고 지금 우리 자율방범대는 지금 우리가 예산을 3천 사전사용한 것이지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사전사용 했는데 지금 이것은 동으로 어떻게 내렸나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동별로 거의 80만원에서 방범장비 구입하는 동 여성자율방범대 8개대에 대해서는 55,000원씩 더 추가해서 85만원씩 이렇게 배정을 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85만원.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85만 5천원이요.
관영

오관영위원장

85만 5천원씩 8개 동. 그리고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나머지는 80만원씩 배정을,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러면 동으로 돈을 다 내렸으면 아니면 장비를 사주는 거예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근무복은 구에서 일괄 구입해서 동에 내려 줬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근무복을.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동에서 일괄 구입을 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구입을 해서 옷을 구입을 해서 내렸다,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아직 주지는 않았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러면 겨울 잠바를 사시는 것인가요? 아니면 겨울 옷,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겨울 옷 사는 것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겨울 옷이예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러면 아직 구입은 안 했고… 구입은 해 놨는데 아직 안 드렸나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아직 안 했습니다. 구입해서 동에,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럼 아직 구입은 안 했다,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장

언제 구입하시나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바로 하도록,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런데 왜 이렇게 사전사용을 일찍 해 놓고 옷을 구입을 안 했어요? 이것 벌써 사전사용한다고 벌써 우리한테 승인 받아간 것 아니예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모범방범대에 250만원씩 내려 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 내려 주려고 하다 보니까 부득이 사전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모범 남자, 남성방범, 여성방범 가양동, 중앙동, 남성은 중앙동이고 여성은 가양동이지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가양2동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우리 동구대장, 시대장 맡은 분이 모범대장이라고 해서 250만원씩 가져 가지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장

여성도 내내 똑같고.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똑같습니다. 예.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러면 4년 동안. 저번에 4년 동안 그렇게 내려간다고 그랬지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계획은 4년,
관영

오관영위원장

계획은 4년인데 그러면 4년 동안 계속 그렇게 내릴 것인가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현재 계획은,
관영

오관영위원장

시에서 그렇게 시에서 그렇게 4년 동안 내린다고 그렇게 승인을 받은 것이지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시에서,
관영

오관영위원장

시에서 주시는 것이라.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시예산 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러면 현직 대장님들이 여성, 남성 다 가져가고 그럼 나머지 16개 동은 그냥 4년 동안은 한번도 모범이라는 그 자체가 없는 것이네요. 그렇지요? 암만 잘 해도 소용이 없네.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관영

오관영위원장

국장님. 조정해야 됩니다. 이것은 저번에도 우리가 말씀 드렸지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지적해 주셨는데요.
관영

오관영위원장

내 지역, 우리 의원님들 지역이지만 지금 방범대가 다 발족을 했지요? 우리가 16개 동 여성, 남성 그렇게 해서 39개인가 그렇지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러면 국장님 이번에 그것을 꼭 하셔야 됩니다. 그렇게 하고 대장 더군다나 연합대장님들이 자기네가 모범이라고 그것을 받아서 쓴다는 것은 잘못된 거예요. 더 잘하는 데도 많습니다, 암만 내 지역이지만.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시에 건의해서 한 개 대에 4년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고요.
관영

오관영위원장

한번씩 돌아가면서,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돌아가면서 지원을 하는 것으로,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렇게 우리 동구에서 건의하세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그렇게 시에서 지금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렇지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장

이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 한 지구대에 한 동에다 그래 대장… 우리 중앙시장이 잘 돼요. 한상덕 대장이 잘 하는데 한상덕 대장도 이해를 할 거예요. 아마 자기네 4년 주는 것보다 돌아가면서 주는 것을 더 원할 거예요. 시에서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렇지. 하여튼 그것은 그렇게 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우리, 그리고 국장님 무기계약직 직원이 지금 몇 분 정도 되나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지금 환경관리요원이 103명이고요. 무기계약직이 한 80여명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런데 우리 인원을 줄이는 상태잖아요. 그렇지요? 무기계약은. 이제 우리가 올해부터 어떻게 되었나, 이것이. 무기계약은 어떻게 뽑지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정규직하고 무기계약직 비정규직도 같은 비율로 지금 감축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이 분들은 우리 구청에 오셔서 2년 동안 일하시면 우리가 무기계약으로 이렇게 돌렸지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그런 경우도 있고요. 대부분이 처음 채용할 때,
관영

오관영위원장

처음 들어오실 때부터 무기계약으로 채용하신 분들도 계신가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그런 분이 더 많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런 분들이 더 많으세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러면 이제 이 분들도 올해부터는 감축을 한다는 거예요, 아니면 감축을 하고 있어요? 지금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지금 계속 그 비율에 따라서,
관영

오관영위원장

비율에 따라서.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해마다 감축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리고 이제 더는 뽑지 않고.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부득이한 부서를 제외하고는 이제 감축 계획에 따라서 감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지금 우리 어쨌든 명퇴하시고 이러면 우리가 그 자리를 채용을 안 하잖아요. 안하고 계시지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인원 감축한다고 그렇게 하면서 정규직을 감축하면서 또 무기직을 이렇게 또 우리가 채용해서 이렇게 인력을 또 보충한다면 시험봐서 들어오시는 분들, 그 분들을 더 우대해서 이렇게 해 주셔야 맞지 않나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비정규직도 감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하여튼 조금 전에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너무 동구에 돈이 없어서 공무원들 월급을 못 준다, 이런 소리가 나오니까 지금도 내내 그렇게 말씀하시고 다니시지요? 지금도 윗분들이 그렇게 하고 다닌다고 그러더구먼. 그렇게 하면서 그렇게 하다가 보니까 지역에서 반발심이 났어요. 뭐 하면은 뭐 하지도 못하고 저기하면 돈이 없으니까 못해 준다 이런 소리밖에 못하고 그렇다고 긍정적으로 안 보고 부정적으로 봅니다. 그러니까 그런 언론에서도 그렇고 그러니까 그런 것 좀 그만하시고 전부다 긍정적으로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앞으로는 재정이 어렵다는 소리는 가능하면 안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다른 구에서도 우리 동구 안 오려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솔직히 얘기해서 우리 직원들은 시로 가고 싶어하고 그렇지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 여기 근무하시는 직원들한테 잘 좀 해 주시고 다른 구로 안 가고 싶고 시로 안 가고 싶게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금년이 아마 가장 고비인 것 같습니다. 내년에 가면 좀 상황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최대한 직원 복리후생에 신경 쓰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총무과 및 동주민센터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ㄴ. 회계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65쪽 회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예. 박영순 위원입니다. 국장께 질의 하겠습니다.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 김영일입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국장님 68쪽에 보면 연가보상비라고 있어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것이 무엇인지 설명 좀 한번 해 주세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우리 직원들이 연간 연가일수가 있습니다. 근무연수에 따라 다른데요. 최고 21일까지 연가를 갈 수 있습니다. 거기서 만약에 병가라든가 연가 사용을 안 하면 다음연도에 1일씩 추가해서 총 23일까지 갈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연가를 다 쓰면 연가보상비를 안 주는데 안 쓰면 그 안 쓴 부분에 대해서 예산의 범위 내에서 연가보상비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러면 21일인데 거기에서 예를 어서 10일은 쓰고 10일은 남아 잖아요. 그러면 10일치는 보상해 줘요, 안 해 줘요? 나머지 것.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그러니까 작년 같은 경우는 10일치 해 줬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해 줬어요? 그런데 여기 보면은 이번에는 이것이 5일치라고만 되어 있는데 그럼 3회 추경에 또 5일치 나머지 올려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산을 편성하다 보니까 부족해서 부득이 5일치만 반영을 했고요. 재정이 허락되면 추경에 반영될 수가 있는데 하여튼 그 재정여건을 봐서 한번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지금 현재 그럼 우리 구는 연가를 다 안 써도 하나 보상도 못 받네요? 안 쓰고 남겨놔도.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만약에 5일만 서면,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러니까.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5일치만 보상받고 나머지는 보상을 못 받는 것이지요.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예. 그러면 타구 같은 경우는 그렇게 안 하잖아요. 이런 것은 다 연가보상비 다 해 주잖아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저희 구도 아마 2년 전까지만 해도 타구하고 맞췄습니다. 타구가 13일 주는데요. 저희들이 13일 주다가 작년에 10일치 주다가 금년에 5일치 세웠는데 하여튼 금년이 가장 재정적으로 어려운 고비이기 때문에 좀 고통분담 차원에서 이렇게 했는데요. 하여튼 추경에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런데 아까 우리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동구에 오면 시로 가려고 하고 타구에서는 안 오려고 그런 상황인데 이런 것이라도 연가보상비라도 해 줘야 우리 직원들 사기진작도 좀 해 주고 더 열정이 있고 쏟을 수가 있는데, 그러면 이것 나머지 5일치 예산편성하려면 얼마 정도 들어요? 국장님.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한 3억 됩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3억 정도 돼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러면 이것 5일치 말고 10일치로 해서 3억 정도 예산편성해서 할 수 있어요? 조정이 가능해요? 예산이 3억 정도면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은데.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지금은 조금 어렵고요. 방금 말씀드렸듯이 또 정리추경이 있습니다. 이것은 연말에 주기 때문에 정리추경에 반영을 해도 지급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러면 5일치 하지 마시고 국장님, 어차피 동구 근무하는 것 어려운 여건인데 10일치로 해서 그렇게 해서 그냥 예산 어떻게 해서라도 3회 추경까지 이런 데 행사성 그런 축제 같은 것 선심성 행사 그런 것 좀 줄이셔요. 내 식구 먼저 챙겨봐요. 국장님.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지금 뭐 아시다시피 저희들이 선심성 행사나 축제하는 것은 진짜 없습니다. 하고 싶어도 재정 때문에 못 하는데요. 하여튼 직원들한테 미안하게 생각하고요. 최대한 3회 정리추경 때에 반영하도록 그렇게 재정을 한번 짜보겠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통장님들 그것 우리가 삭감한 것도 아직은 아닌데 그런 것 올려놓고는 우리가 삭감하니까 동네에 가서는 의원들이 삭감해 가지고… 저희들 공격하고 그러는데 그런데에서 이렇게 좀 조정을 하셔서 우리 직원들 먼저 챙겨줘요. 왜 일은 죽게 시켜 놓고 일한 대가를 좀 소득이 있어야 능률이 오르잖아요. 이런 데에서 내 식구 먼저 좀 국장님 챙기셔서 10일치로 어떻게 하셔요. 올해는 어떻게 해서라도 국장님이 특별교부금을 가져오던지 뭐를 가져오던지 어떻게 해서 하여튼 발로 뛰어서 우리 구도 10일치로 하셔요. 국장님.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하여튼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10일치로 하시고 또 한 가지 서운한게 있어요. 사전사용을 많이 하시는데 우리 위원장님들이나 의원들한테 전화 연락도 안 와요.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어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사전설명은 사전에 설명드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하여튼,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설명드린 것이 아니라 우리 엊그제 간담회 할 때 9월 초에 간담회 할 때 이렇게 사전승인해 가지고 이렇게 와 가지고는 이렇게 유인물로 주고 기획실장님 오셔 가지고 쭉 한번 훑고 지나가셨어요. 그래 놓고 사전사용해서 동네 가서는 사업이 다 이루어진 것도 있고 그런 상황인데,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그 전에는 방법을 개별적으로 의원님들 뵙고서 설명을 드리고 했었는데 그 방법을 좀 개선해서 의원님들 다 계신 간담회 할 때 그때 일괄적으로 설명을 드리는 것으로 이렇게 방법을 바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9월 8일날 당시에는 기획감사실장만 참여하고 해당 부서장은 참여하지 않도록 그렇게 해서 기획감사실장이 참여해서 설명을 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래요. 업무 간소화 해서 그 방법도 국장님 맞는데 대부분 사전사용해서 쓰는 사업비가 지역에서 나가는 거예요. 지역에 나가서 이루어지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 의원님들은 전혀 모르고 있는 내용이 사전사용해 가지고 다 사업이 반절 정도 이루어지고 진행되고 그런 상황이면 저희들은 굉장히 당황되거든요. 그러니까 그 방법을 조금 바꾸세요. 이제 우리 의원님들한테도 상의하겠지만 개별적으로 다 전화를 하든 아니면 만나든 이렇게 해서 설명을 좀 해주세요, 그것이 내용이 무엇인지. 너무 많아요. 그 방법 지금처럼 하는 것은, 간소화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본 위원은. 지역에 다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사전사용이 그 지역 의원이 모르면 얼마나 당황되는지 아세요? 국장님.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그 부분은 알겠습니다. 하여튼,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일괄적으로 간담회 때 설명하지 마세요. 사전사용.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공사하기 전에 사업시행 하기 전에 의원님들한테 사전에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아까 지적한 것도 보세요. 방범대 근무복 같은 것 사전사용은 벌써 해 놓고 우리한테는 설명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 놓고 이제까지 옷도 내려가지도 않았다잖아요. 지금 현재 이루어지지도 않았잖아요. 그런데 사전사용 했으면서 왜 설명 한번 정도 안 합니까? 안 계시면 전화라도 해서 언제 나오시는지 시간이 어떻게 되는지 조율을 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이런 사전사용이 이루어집니다, 특히나 그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사업은 그 지역 의원은 알아야지요. 국장님.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사전에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사전에. 일괄적으로 간담회 때 하지 마세요. 우리 의원님들 각자 찾아 뵙고 하세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이나영입니다.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 김영일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지금 보니까 먼저 우리 존경하는 박영순 위원님께서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먼저 보충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아까 국장님께서 그럼 연가보상비 다시 추경에 올리실 것입니까?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하여튼 재정여건을 고려해 봐야 됩니다. 일단 최대한 이렇게 재정을 절감해서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형평성의 원칙에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은. 정말 본인이 연가를 사용하고 싶어도 근무환경 때문에 연가를 또 사용하지 못하는 분이 계시고 또 21일을 다 사용하시는 분도 계실 거예요. 그런 차원에서 사용하지 않으신 분들은 상대적으로 또 박탈감을 느낄 수도 있으니까 힘드시더라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소한 부분이니까 국장님께서 애를 써 주셔 가지고 그래도 연말에 직원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위로 받을 수 있도록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리고 질의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68쪽 보면 청사환경유지 및 개선에서 도시가스요금 3천만원을 삭감하셨어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절감 차원이라고 하셨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지금 도시가스요금을, 아직도 지금 3개월 이상 남아 있잖아요. 그런데 벌써 이것을 청사유지에 대한 것인데 예산 절감을 할 수 있는 것입니까?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이 예산을 세울 때는 어떤 기준에 의해서 예산을 세우는데 그 동안에 월별 집행을 하다보니까 3천만원 정도는 절감될 것 같다. 해서 3천만원을 절감하는 것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글쎄 본 위원 생각에는 어차피 아까 추경을 더 하실 생각이면, 3차 추경을 하실 생각이면 이런 예산은 그 무렵에 그냥 예산절감으로 해 가지고 정리를 하시는 것이 낫지 지금 미리 정리하셨다가 만약에 오버되시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위원님 말씀이 옳습니다. 참 정리추경 때 모든 절감예산을 정리를 하는 것이 맞는데요. 자꾸 재정얘기를 말씀 드리는데 예산을 편성하다 보니까 재정이 어려워서 최대한 절감할 것은 절감해서 세출로 잡은 것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글쎄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아무리 뭐 저희 재정여건이 어렵고 힘들어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미리 저희가 할 필요는 없지 않나 싶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또 하셨다가 모자라거나 긴급한 경우가 생기면 그것에 대한 책임은 누가 지실 거예요? 다시 또 넣으실 거예요? 정리 추경에서 이것 또 저기 증액시키실 거예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충분히 여유있게 예산을 남겨 뒀기 때문에 그런 일은 안 생길 것 같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다행입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굳이 지금 이것을 2차 추경인데 이것을 이렇게 예산절감으로 해서 많은 금액을 삭감하셔야 되는 아픔은 알면서도 너무 빠르지 않나 이런 우려가 되어서 질의 드린 것입니다. 그러면 국장님 말씀대로라면 염려 안 해도 되겠습니다.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상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국장님. 지금 우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듯이 어쨌든 연가보상이라는 것은 사실 부서가 바빠서도 못 갈 수도 있고 그렇지요? 다 쓰고 싶은데도 또 자기 사정이 있어서 못 쓴 우리 직원도 계실 거예요. 그래서 암만 우리 구가 어렵다고 해도 우리 공무원들 사기진작을 위해서라도 10일치를 꼭 주신다고 말씀하셨으니까 우리 정리추경에 예산을 확보하셔서 우리 직원들 사기진작 좀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지금 뭐 직원들 사기진작 차원에서 가정친화적인 그런 행사로서 야근 없는 부서, 또 분기별로 3일씩 휴가를 가도록 권장을 하고 있고요. 직원들이 그 휴가를 얻어서 자기개발도 하고 가족과 이렇게 친화적으로 지내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연가보상 부분은 최대한 추경에 반영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지금은 토요일, 일요일이 끼어서 휴가들도 가시고 이렇기 때문에 지금은 휴가를 더 가고 싶어하지 안 가고 싶어하는 직원들 없을 거예요. 그렇지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그래서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 꼭 직원들한테 평가를 해서 어느 부서가 휴가를 많이 갔는지,
관영

오관영위원장

휴가를 더 많이 가는가 그것도 평가도 합니까?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지금도 그것도 평가해서 인센티브 주고 그런,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 인센티브도 또 있습니까?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연가보상도 안 주려고 하는 뜻이 아니고요. 직원들 어떤 사기진작 차원에서 자기개발도 하고 가족하고 친화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그런 계획들을 많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런데 어제 국장님 그런 얘기는 없었잖아. 우리한테 그렇게 어느 부서가 휴가를 더 잘 가고 이렇게 해서 우리가 인센티브도 준다 이런 말씀을 하셔야지 우리 위원님들이 이해를 하시지 무조건 10일치였었는데 5일치밖에 예산이 없어서 못 세웠습니다, 이렇게 하시니까 우리 위원님들께서 화를 낼만도 하시지. 그런데 하여튼 우리 국장님이 말씀을 잘 하셔야 돼요. 아셨지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래요. 하여튼 저기 이번 정리추경에 꼭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회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38분 회의중지

10시 5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ㄷ. 문화공보과 소관
다음은 69쪽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위원장님.
관영

오관영위원장

박영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예. 박영순 위원입니다.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과장님은 발언대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문화공보과장 임재홍입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박영순 위원입니다. 거기 신규사업이 있네요? 과장님. 신규사업이 두 가지가 있는데 청소년증이 뭐예요? 이것이.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청소년증은 9세 이상 청소년한테 발급을 하는데요. 조폐공사에서 대행하는 사업인데 금년 부족분을 일부 반영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러면 어떻게 나오는 거예요? 학생들은 학생증이 있잖아요? 학교에.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일단 청소년이 되면 저희가 청소년증을… 성인이 되면 주민등록증을 발급하듯이 청소년들은 특별히 학생증 외에는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청소년증 발급을 하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러면 그것은 어디에서 주로 쓰이는 거예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저희가 조폐공사에 대행을 맡기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어디에서 쓰이느냐고요? 청소년증을 제시할 데가 무슨 장소냐고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각종 청소년출입제한시설이라든지 아니면, 어떤 문화재라든지 이런 데를 방문했을 때 신분확인을 해서 감면할 수 있으면 감면하는데 그런 데에 쓰는 것입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러면 학생증하고 같이 소지해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거기에 사진도 부착하고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리고 작은체육관 조성사업이 있잖아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것은 신규사업으로써 이번에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이에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러면 해마다 이렇게 사용되는 거예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15년부터 18년까지 4개년 동안 구별로 10개소씩 조성을 하고요. 금년에는 3개소, 내년에 3개소, 후년 2개소, 그 다음연도에 2개소 이렇게 해서 총 10개소를 조성을 합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주는데는 우리 구에서 정하는 거예요? 아니면 시에서 정하는 거예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대상지는 저희가 동을 통해서 신청을 받았고요. 금년 3개소이기 때문에 저희가 3개소 추천을 했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시에서 거기 장소까지는 지목해서 내려오는 것이 아니고, 그냥 예산만 내려오고, 구에서 선정하는 거네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거기 지역을 보면. 그러면 6천만원인데 거기에서 똑같이 2천씩 이렇게 배분해요? 세 군데면 그렇게 하는지, 아니면 큰 사업이면 2,500에 1,500, 이런 식으로 조정하는지 어떻게…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개소당 2천만원씩입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원래 그렇게 지정해서 내려오는 거예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조율없이,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리고 한가지 과장님, 처음에 문화공보과에 발령나셔서 오셨을 때는 열정도 넘치고 정말 멋있었어요. 그래서 신규사업이라든지 사전사용분이 있으면 전화로 1대 1로 핸드폰으로 연락해 가지고 언제 나오시는지 확인하고 체크하셔 가지고 저희 의원님들 방에 오셔 가지고 형광펜으로 색칠까지 해 가면서 사전사용입니다, 신규사업입니다, 설명을 하셔서 너무 좋았는데 요즘에는 과장님 그냥 그것이 용두사미가 되어 버렸어요, 실망했어요, 본의원이.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열정은 전혀 식지 않았고요. 의원님들에게 보고드릴만한 사항이 없어서 보고를 안 드린 사항이고요. 이번 작은체육관 조성사업 같은 경우는 잠시 쉬는 시간에 설명드렸듯이 그렇게 했던 부분은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러니까 이런 사업 같은 경우도 아무리 구비가 아니라, 대부분 왜 신규사업인데 이렇게 지나갔습니까, 그러는데 시비입니다, 특별교부세입니다, 교부금입니다, 그런 식으로 우리 공무원들은 넘어가시는데 구비가 아니라도 사전사용할 때, 아니면 신규사업 같은 경우는 우리 의원님들한테 어려우시더라도, 본위원이 아까 국장님한테 한 것처럼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사업을 모르고 있으면 참 난감해요. 간담회가 저희는 한 달에 한번씩밖에 없기 때문에 간담회장에 와서 들을 때는 사업이 반절 이상 진행된 부분이라 그런 면이 참 많아요. 그러니까 과장님, 처음 그 모습 그대로 열정은 식지 마세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혹시 오해 있으실까봐 말씀을 드리면 이번 작은체육관 조성사업 같은 경우도 제가 의장님, 부의장님께 설명을 드렸고요. 의원님들한테 각각 찾아 뵙고 설명드리려고 자료준비를 했었는데 간담회 때 하는 것이 좋겠다는 말씀이 있어서 그렇게 이번 건은 진행을 했고요. 앞으로는 의원님 말씀대로 직접 찾아 뵙고 자료 드리면서 사전에 충분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래요. 의원님 전체는 안되더라도 시간이라든가 여건이 안 맞을 경우는 상임위별로라도 설명을 해 주셔서 그 상임위에서 진행되는 사업비는 그 상임위 위원님들은 알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세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이상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나영 위원입니다. 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문화공보과장 임재홍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먼저 아까 수입부분에 대해서 본위원이 세입예산할 때 질의를 못 드려서 지금 과장님이 나오셨으니까 질의를 하나 먼저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국민체육센터 수영용품사업 임대료가 삭감됐어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 이유가 뭡니까?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국민체육센터 수영용품점을 입찰을 봐 가지고 작년 5월부터 낙찰 받은 분이 운영을 하다가 운영상의 적자문제가 발생을 해서 금년 8월 11일자로 이 분이 계약 중도포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다시 입찰공고를 해서 8월 17일부터 새로운 수탁자를 계약을 했거든요. 그 금액 차액에 대한 세입이 줄은 부분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 쪽에서 계약위반한 사항을 왜 저희가 감해 드려야 돼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감한 것이 아니고요.
나영

이나영위원

아니, 그 부분에 대해서 계약을 할 때는 연중계약을 하셨을 것 아니에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임대계약기간, 활용한 기간만큼 임대료를 저희가 받았고요. 또 새로 입찰한 분이 전에 입찰했던 분하고 가격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 차액을 가감한 부분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 계약기간에 대한 본인들이 계약을 포기했으면 그것에 대해서 저희가 위약금을 징수해도 되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그런 상황에서 지금 임대료가 감이 되어서 무슨 또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 싶어서 질의 드렸습니다. 그러면 전에 있던 분보다 이번에 새로 할 때는 금액이 다운되어 가지고 입찰이 성사됐다는 말씀인 것이죠?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장사가 안되기는 많이 안되시나 봐요. 그러니까 중도에서 포기하시죠.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어차피 그 분들이 들어오실 때는 이익을 바라고 들어오시는 것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 구청에서 배려 좀 해서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애써 주십시오.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세출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먼저 73쪽 대청호 마라톤 대회가 있습니다. 그런데 시작도 안 했는데 왜 벌써 2천만원을 감하셨어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마라톤은 이번에 감한 부분은 없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73쪽을 보면 대청호마라톤대회 해 가지고 200만원을 감하셨잖아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이것은 10% 절감 부분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시작도 안 했는데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저희가 모든 경상경비 쪽은 10% 절감해서 부족한 재정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고요.
나영

이나영위원

만약에 부족하시면 어떻게 하려고 해요? 시작도 안 하셨는데,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저희가 이것은 대행하는 언론사하고 충분히 협의를 해서 저희 예산을 절감한 부분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글쎄요. 그런 것도 좋기는 하지만 이것은 시작도 안한 사업을 갖다가 아무리 예산절감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들어오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음 번에 해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이것이 지금 진행도 안된 상황이니까 진행하고 나서 나중에 해도 될 것을 굳이 지금 진행도 안된 사업을 가지고 감을 해 놓으니까 이것은 조금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충분히 공감하고요. 저희가 절감한 부분만큼 대행하는 언론사 쪽에서 추가부담해서 무리없이 행사하는 쪽으로 조율이 된 사항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렇게 하신 것은 잘 하셨는데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래도 행사가 끝난 다음에 감을 해 주시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앞으로도 예산절감을 하신 것은 잘 하셨지만 좀 순서는 잘못되지 않았나,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하나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75쪽을 보면 사회복지시설 법정운영비보조 해서 공공청소년 수련시설 프로그램 운영에서 200만원 전액을 감하셨어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감하신 이유가 뭡니까?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기금 사업비 증감액 결정통보가 와서 그 부분을 조정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과다 되어서 한 거예요? 전액삭감인데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아닙니다. 지도자 배치 인건비하고,
나영

이나영위원

청소년 지도자 배치,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프로그램 부분에 상호 조정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아, 조정부분이에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아니, 전액 감이라고 해서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청소년 수련시설 지도사 선생님도 거기에 꼭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프로그램 진행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전액을 감하니까 무슨 사업에 지장이 생겼나 싶어서 질의드린 것입니다.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상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ㄹ. 세무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77쪽 세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세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ㅁ. 민원봉사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81쪽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ㅂ. 지적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85쪽 지적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순 위원님 질의 없습니까? 이나영 위원님 질의 없습니까? 과장님. 발언대에 나오세요.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지적과장 정하신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지적과에 일이 많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번에 우리가 새주소 홍보예산을 세워 드렸죠?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장

사실은 기획행정에서 삭감을 했는데 예결위에서 그 예산을 세워 드렸습니다. 그랬는데 홍보를 너무 잘 하셨어요. 그냥 1회용 칫솔에다가 해 가지고 한 번 두 번 쓰면 그냥 버리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거기다가 그렇게 잘 하셔 가지고는, 거기에 한 이유는 뭡니까?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도로명주소라는 일단 홍보적인 차원에서 눈에 들어와야 됩니다. 그래서 어떤 소비재로 1회용을 쓰는 것은 아니지만, 특히 연세가 드신 분들이 도로명주소에 대한 인식이 아직 약하기 때문에 그런 분들에 대해서 많은 양을 만들어서 많이 드리면 도로명주소에 대해서 많이 인식될까 싶어서 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러면 그것은 어디에 가서 돌립니까? 그것을.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각종 행사장이나 노인분들이 계신 데에는 항상 저희들이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래요?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러면 경로당에는 다녀 보셨나요? 경로당에 가서 하시라고 우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잖아요?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노인회 노인지회나 이런 데는 다 저희들이 가고요. 학교도 홍보를 했습니다. 그리고 각종 행사나 페스티벌 같은 데에 가서도 홍보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지금도 하고 계신가요?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장

아니, 그 1회용 칫솔에다가 그렇게 하셔서 글씨가 안 보이는 거예요.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더 이상은 크게 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관영

오관영위원장

글씨도 안 보이고, 경로당 어르신들이 잘 모르니까 경로당 같은 데에 가서 홍보도 좀 많이 하시고 이렇게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경로당은 몇 개 경로당을 가 보셨나요? 과장님. 홍보는 누가 하세요? 과장님이 아니고 계장님들이 하시나요?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직접 담당자하고 계장님들하고 행사장이 있을 때마다 저희들이 갈 수 있는 저기가 된다면 최대한 가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런데 행사장도 좋고 이런 공공… 대전역 같은데에 가서도 홍보하신다고 저번에 누가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런 것도 좋은데 어쨌든… 지금 젊은 분들은 많이 인식이 됐어요. 자기 주소도 거의 다 알고, 그런데 경로당 같은 데에 가서 어르신들한테 물어보면 아예 모르니까 그런 데에 가서 홍보 좀 많이 해 주시고, 과장님. 어쨌든 지적과가 제일 힘드시잖아요? 그런 홍보도 다니셔야 되고 그러니까 열심히 하시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더 열심히 해 주시고 우리 동구의 경로당이 161개가 있는 것은 아시죠?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장

우리 계장님하고 우리 직원들한테 경로당 같은 데에 가서 좀 칫솔을 그런 데에 가서 하나씩 드려도 되잖아요? 그렇죠?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리면서 새주소를 잘 외워서 다니시라고 홍보 좀 많이 해 주세요.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들어가 주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지적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나. 평생학습원 소관
다음은 평생학습원 소관입니다. 평생학습원장께서는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91쪽 평생학습원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평생학습원장 김선향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이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나영 위원입니다. 지금 94쪽을 보면 학교 무상급식 지원이 있습니다.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이것이 지금 다 예산이 편성된 것이 아니잖아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편성 못 된 부분은 어떻게 지금 대안을 가지고 계신 것입니까?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지금 구비부담 4억 4,400을 올렸는데요. 나머지 6억 9,100만원 정도는 웅진에서 기부금을 내기로 그렇게 합의를 해 가지고 그것이 들어오면 3회 추경 때 세워서 할 예정입니다. 3회 추경에 세워도 시비, 구비, 교육청 분이 있으니까 가능은 할 것 같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가능은 한데 제일 문제는 저희 것이 전혀 예산이 준비가 안되어서 말씀하신 합의금이 들어오면 그 때 그 예산 가지고 집행할 계획을 가지고 계신 거예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마지막으로,
나영

이나영위원

많이 힘드네요. 원장님 애쓰시고 고생하시는 것 알겠습니다. 지금 일단 대안을 그렇게 갖고 계시다고 하니까 감사하면서도 착잡하고 더 질의하기도 그렇습니다. 애쓰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장님. 그러면 국제화센터 웅진에 줄 돈이 우리가 이번에 추경에 예산을 세우면 다 끝나나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그렇습니다. 줄 돈은 이것을 지급하면 끝납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런데 어쨌든 이것이 지금까지 잡음이 많았었잖아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러면 언론에 이렇게 주는… 이것이 아무래도 평생학습원에서 언론에 이렇게 줬으니까 이렇게 내지, 그냥…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언론에 준 것은 아니고요. 제가 신문을 보고 우리 직원들한테 누가 전화라도 받은 사람이 있느냐고 물어 보니까 전화는 한번 왔었다고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추경에 올렸다고 그런 얘기는 했다고 하는데 그 기자가 그렇게 마음대로 추측성 기사를…
관영

오관영위원장

추경에 올렸는데 이번에 추경에서 해결할 것입니다, 이렇게 얘기를 아예… 언론의 성격을 알잖아, 우리 공무원들은 다 언론의 성격을 잘 알고 있죠? 언론이 어떻다는 것은.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아니, 전화할 때는 우호적으로 마무리됐다는 뜻에서 이렇게 쓴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엉뚱하게 그렇게 써 가지고 죄송합니다. 물의를 일으켜서,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러면 그렇게 우호적으로 쓴다고 했으면 이것을 낸 분한테 전화를 해 봤나요? 왜 이렇게 썼냐고. 해 보셨어요? 안 했죠?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제가는 안 해 봤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지금 원장님은 어떻게 하고 계시는 거예요? 어제도 이것을 말씀드렸죠. 언론에서 이렇게 나왔다고, 그러면 안 했으면 언론에 통화하신 분이 누구야, 그 분하고 통화를 한번 했어야죠. 해서 왜 이렇게 냈냐, 앞으로는 이런 것을 꼭 정정해 주세요.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알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잘못 나오면,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렇게 해야지 의원들을 갖다 무슨 매도하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보도를 내 주면… 이번에는 해결이 자동으로 되는 것 아니에요? 어쨌든 정리를 해야 되니까. 우리 의원님들도 다 그렇게 알고 계신데 하루에 이자가 11만 몇 천원씩 나가니 말야, 이렇게 하면서. 우리가 빨리 빨리 해서 이것을 갚으라고 하지 갚지 말라고 합니까? 의원들이. 하여튼 앞으로 언론에 이런 것이 나오면 정정하십시오.
선향

김선향평생학습원장

예. 알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국장님. 국장님한테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언론에서 뭐를 보도할 때 보면 그냥 얼토당토 하지도 않게 나는 것이 있습니다. 그렇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장

많이 있죠? 그것이.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럴 때는 집행부에서 이것을 정정할 수 있게, 아닌 것은 정정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본위원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항의도 하고, 또 직접 찾아가서 얘기도 하는데요. 언론사 기자들의 성향이 어지간해서는 반론보도를 안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도 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요. 하여튼 최대한 잘못된 언론이 보도되면 반론보도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중재위원회에다가 반론보도를 낼 수 있도록 이렇게 제소하시고 하세요. 왜냐하면 우리 의원님들이 뭐를 하나‘아’라고 하면‘어’로 써주는 그런 것이 많아요. 우리 의원님들은 뻥찌는 거지, 그렇게 하면. 그렇죠?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그런 것이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이런 것도 하나 저기 하지도 않는 것을 가지고 이렇게 언론에 내면 무슨 의원들이 크게 잘못한 것 마냥 안 해 줄 것 마냥 이렇게 하시잖아요. 저번에 우리 유택호 의장님도 우리 의회를 잘못 내 가지고 그 기자가 의장님한테, 우리 의회까지 오셨었어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우리가 기자들이 이렇게 내면 하여튼 우리 집행부에서도 전적으로 정정할 수 있게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께서는.
영일

김영일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평생학습원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1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예산안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14분 회의중지

11시 4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계수조정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1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제출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 안에 대한 예비심사보고서는 본 위원장이 전문위원의 협조를 받아 작성하여 의장에게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48분 산회

박민자불참위원

(이상 1인)
하중

황하중출석전문위원

이외성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