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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의회 5분자유발언

조영식 의원 5분자유발언

222회 제본회의2015-07-17

조영식 의원 프로필 보기 →

달호

이달호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2회 고령군의회 제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군정질문(배영백 의원)

10시 10분

오늘은 군정질문과 그 동안 심의하여 온 안건들을 의결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군정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은 군정 주요 사항에 대한, 군수의 답변을 통하여 집행기관의 소신을 명확히 하고, 의회의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고자 합니다. 군정질문의 건은 배영백 의원의 일괄 질문에 곽용환 군수께서 일괄 답변하시고, 보충질문과 답변을 하는 순으로 하겠습니다. 곽용환 군수께서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발언대에서 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배영백 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바랍니다.

배영백의원

존경하는 이달호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먼저, 본 의원에게 제22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군정에 대하여 질문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곽용환 군수님의 민선 6기 취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희망찬 고령, 행복한 군민』의 군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열정적으로 군정을 이끌어 가고 계시는 군수님과 각 분야에서 묵묵히 군민들에게 봉사하고 있는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2012년 5월 24일 기공식을 가진 군민들의 문화, 복지, 예술, 체육활동의 중심지가 될 「대가야 문화누리 조성사업」은 사업예산 확보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통합관리시스템으로 국민체육센터 등 7개의 복합기능을 갖춘 건물의 건립으로 사업기간 단축과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건축비 15억 원과 연간 시설유지관리비 3,700만 원 정도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시설이 오는 9월에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많은 공직자분들이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또한, 지난 1월 19일 전국 227개 기초자치단체 중 「2017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되어 국비 25억 원과 군비 25억 원 총 50억 원을 확보하여 고령군이 관광도시 기반을 구축하게 된 것을 군민과 함께 축하드리며, 어제 군수님께서 한국매니페스토 실천 본부에서 주관하는 2015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다시 한번 관계 공무원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작금의 대한민국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로 인하여 특히 지역 농업인을 비롯한 모든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원상회복도 채 되기 전에 지난 6월부터 갑자기 메르스라는 전염병으로 인하여 국가와 국민을 혼란에 빠뜨렸습니다. 연일 매스컴에서는 위기의 한국경제, 사면초가 한국경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만 가고 있는데도 중앙정치는 국민은 염두에 없이 여․야, 정․청은 아직까지도 싸움으로 일관하고 있어 더욱 국민들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소통과 혁신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으나, 구태의 정치를 벗어나지 못하는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이러한 중앙 정치의 혼란 속에 더욱 안타까운 사실은 지방자치시대에 과연 우리 지역은 바람직하게 운영 발전되고 있는가? 하고 되돌아 볼 필요성을 느끼게 합니다. 군민의 희망과 기대 속에 민선 6기가 출범한지 1년을 넘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군민이 느끼는 생활현장의 체감경기는 좀처럼 나아질 줄 모르고 더욱 악화되고 있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곽용환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군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보다 내실 있고 책임 있는 행정을 펼쳐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항간에 고령군민들은 의회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용론을 제기하는 지역주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에 본 의원은 군민의 목소리를 대신하여 오늘 군정 현안에 대해 몇가지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상가라누리원 및 상징게이트 조형물”건립에 관한 질문입니다. 대가야 역사테마 관광자원개발 사업으로2009년 국비 50억 원, 도비15억 원, 군비35억 원 등 100억 원의 예산을 조성하여 2009년도 가마터보수 및 옹기골 조성에 13억 원, 2010년 정견모주 분수대 및 가야산성 보강에 14억 원, 2011년 물놀이장 확장 및 인빈관 신축에 33억 원, 2012년 축제광장조성 및 생태연못 조성 10억 원, 2013년 사계절 놀이공간인 눈썰매장조성에 10억 원, 금년도 마지막 사업비 21억 원 중에 상가라 누리원 건립 13억 원, 상징게이트조형물 설치 6억 5,300만 원으로 사업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2014년 7월 16일 고령군의회 제214회 제2차 본회의장에서 존경하는 이영희 의원님께서 상가라 누리원 사업에 대한 질의에 관광진흥과장은 “대가야 전통한옥집입니다” 라고 하면서, “문체부의 승인과 설계공모를 받아서 사업을 추진한다”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상가라누리원 건립 목적은 “관광객들을 위한 쉼터로서 찻집으로 계획을 했다”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덧붙여서 “문화재 지구이고 예산이 관광자원개발사업은 문체부에서 나온다” 라고 하였으며 “문화재 위원들이 승인해 주는 대로 해야 한다”고 답변하였습니다. 그런데, 2014년 10월 21일 의회 사전설명에서 변경되어 현재의 상가라누리원인 현대식 건물로 지어졌습니다. 이전에도 본관 건물 가야산성의 시행착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가야테마와 부합하지 못하는 현대식 건물을 신축하고 아직까지도 어떻게 사용할지 용도를 확정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2014년 7월 16일 제214회 제2차 본회의장에서 “상징게이트조형물 설계가 나왔습니까?”라는 의원 질의에 관광진흥과장은 “ 문화부 1차 심의에서 부결되었습니다” 라고 답변하고, 그 조형물의 내용에 대한 답변은 없었고 의원들은 부결 되었다는 답변에 추가 질의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의원들은 상징게이트 조형물의 당초 목적이 관광지 출입구의 가야산성이 현대식 구조로 테마관광지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고 관광지 내부가 보이지 않는 단점을 본 사업을 통해 개선 보완하고자 하였고, 관광객들에게 역사 테마관광지 이미지를 인식시키고 관광지내로의 유도기능과 도로변에서 테마관광지로 시선을 유도하는 관광지를 상징하는 예술성 있는 게이트 조형물 설치에 목적이 있다고 의회에 보고한 바 있습니다. 관광진흥과장의 계속된 답변에서 “테마공원 내는 문화재 지구라서 높이 제한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제한을 많이 받기 때문에 상당히 어렵습니다”라고 답변을 하였고, “조형물을 원래 테마공원에 설치한다고 하지 않았느냐”는 의원 질의에 “세계문화유산 관계로 문체부의 심의결과 테마공원내는 어렵겠다는 결론으로 다른 곳을 선정하게 되었다”라고 과장은 답변하였습니다. 2014년 6월 10일 국가지정문화재 현상변경허가 회신에서 당초 예정지 역사테마관광지 앞은 역사 문화 환경을 저해할 우려가 있으므로 제외토록 한다는 내용으로 인하여 사업 위치 변경 승인을 받았다고 하나, 당초 사업목적과 예산이 대가야 역사테마관광지 관광자원개발사업으로 역사테마관광지내에서 사업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며 앞서 추진한 사업과는 반한다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떤 조형물인지에 대한 확실한 설명이 없는 상태에서 작품에 대하여 의회에서 설명을 요구하여 설명하는 과정에서 의원들은 본 조형물에 대해서 반대 의견을 개진하였으나, 공모에 의하여 선정되었기 때문에 무조건 추진해야 한다는 답변을 하고서 사업을 시행하였습니다. 의회에서는 예산의 승인 외에는 사업을 어떻게 관여를 할 수 없는 제도로 인하여 끝까지 사업을 말리지 못하였습니다. 현재 설치된 교통섬은 처음 잔디식재 상태에서 다시 식수대를 설치 후 식수대를 폐기하고, 다시 소나무를 식재하고 다시 조형물을 설치함으로써 많은 혈세를 낭비한 사례라 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테마공원 내 가마터 보수공사에 수억 원과 2014년도에 눈썰매장 설치에 10억 원을 투입하고도 1년도 가동하지 못하고 시설을 폐기하는 등 혈세 낭비가 심각한 수준에 도달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상가라누리원은 당초에는 한옥식으로 한다고 하였으나, 얼마 되지 않아 계획이 바뀌어 현대식 건축물로 지어져 대가야 문화와 맞지 않게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상징게이트 조형물도 위치와 조형물 형식에 대하여 다른 의견들을 무시하고 무리하게 추진하여 군민들로부터 지탄과 원성의 대상이 됨으로써 혈세만 낭비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사례 외에도 예산 낭비 사례는 많으며, 이렇듯 군민을 무시하는 일방적인 행정처리와 예산 낭비사례의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사업 실패에 대한 구상권 청구는 물론 책임 소재를 분명히 밝히는 강력한 처분이 있어야 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군수님의 답변을 바랍니다. 둘째, “고령군의 인사 정책”에 관한 질문입니다. 인사는 만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사는 만인이 공감하는 인사가 최고라 생각하지만 실상은 자치단체장의 재량과 고유권한으로 인하여 인사에 대한 불만을 토로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본 의원은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인사에 대한 공정성, 보편성, 형평성, 투명성에 대하여 지적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러나 인사행정의 개혁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군정질문을 통하여 답변을 듣고자 합니다. 고령군은 2010년 8월부터 2012년까지 업무전반에 대한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종합감사 감사결과 처분요구서를 참고한 근무성적평정 및 승진후보자명부 관리 부적정 사례와 근무성적평정점 부여를 위한 그룹별 인원산정 부적정 사례를 보면, 지방공무원 평정규칙 제9조 제3항에 의하면 근무성적평정위원회는 근무성적의 평정자 및 확인자가 제출한 평정단위별 서열명부를 기초로 하여 평정대상 공무원의 순위와 평정점을 심사 결정하되 제출한 평정단위별 서열명부의 순위는 변경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고령군에서는 2010년 하반기부터 2012년 상반기까지 근무성적평정점을 심사 결정하면서 2010년 하반기 4명, 2011년 상반기 4명, 2011년 하반기 2명, 2012년 상반기 5명 등 총 15명에 대하여 평정단위서열명부 순위를 변경하여 근무성적평정점을 부여하였고, 그리고, 농업기술센터 소속지도사 및 6급 이하 공무원에 대한 근무성적을 평정하면서 평정대상 공무원의 근무성적을 가장 잘 확인 및 평가할 수 있는 각 과의 과장을 평정에서 배제한 사례와 승진후보자명부를 부적정하게 관리한 사실에 대하여 감사 지적되기도 하였습니다. 또 다른 감사지적은 승진임용 업무 추진 부적정에서 지방 공무원법 제39조 및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30조에 의하면 승진은 같은 직렬의 바로 하급 공무원 중에서 임용하여야 하며, 상위직급에 결원이 있을 경우에는 그 결원의 범위에서 동일 직렬의 직근 하위직급을 임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지방공무원 법 임용령 제8조의 2에 의하면 인사위원회의 사전의결 대상이 되는 보직관리 기준 및 승진 전보임용 기준은 소속 공무원이 알 수 있게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리는 등의 방법으로 반드시 예고하여야 하고, 기준을 변경하는 경우 변경된 기준은 그 변경일의 1년 이후부터 적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도 고령군에서는 농촌지도관을 2012년 2월 공로연수 파견하면서 지방농촌지도사가 17명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방농촌지도사를 제외하고 지방농업 6급을 승진시켜 농업지원과장으로 보직 발령한 사례와 감사지적내용을 보면, “특정인을 부당하게 승진 및 보직을 부여한 사실이 있다”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현재 농업기술센터의 기능과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때입니다. 농업 선진 국가와 FTA체결에 따른 값싸고 질 좋은 농산물이 밀려들어오는 위기의 시기에 고령군 농업기술센터에는 행정직 소장이 농업정책을 이끌고 있으며 산림․축산까지도 행정직 간부가 부서장을 맡고 있는 실정이며, 고령군 농업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농업정책과장을 임명하는 과정에서 한명은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의 행정실장으로 한명은 센터소장으로 발령하면서 농업정책과 직무대리에 임명하였는데, 결원에 의한 직무대리는 감사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지방공무원법 제39조 및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30조에 의하면 “승진은 같은 직렬의 바로 하급 공무원 중에서 임용하여야 하며, 상위직급에 결원이 있을 경우에는 그 결원의 범위에서 동일 직렬의 직근 하위직급을 임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라고 법으로 명시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고령군의 농업기술센터 인사는 직렬 불부합 상태로써 규정을 벗어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령군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을 수정하여 대가야읍장과 기획실장의 직급 조정이 있어야 행정 조직이 원활할 것으로 판단되며 주민의 여론도 본 의원과 같다고 봅니다. 또한, 지난해 연말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실시한 기업체감도와 지자체의 경제활동 친화성 조사에서는 전국에서 후순위에 머무르고, 직원 상하간 존경과 신뢰가 무너져 부서간, 직원간에 업무 협력과 소통이 전혀 되지 않고 있는 상황들도 현재의 인사 시스템과 직렬을 무시한 인사 방법과도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군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이러한 점을 반영하여 앞으로 인사 시에는 인사규정의 원칙을 잘 지키고 맞지 않는 규정의 수정과 잘못된 인사에 대해서는 바로 잡는 것이 군정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군수님의 답변을 바랍니다. 제7대 고령군의회에서는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고령군민으로서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군의원 본연의 임무를 명심하고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통한 지역발전과 군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예산이 적기에 투입되고, 소외계층이 없고 형평성 있게 집행될 수 있도록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끝으로,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업무 추진에 의회 의원과 집행부 공무원들이 가슴에 와 닿는 소통과 공감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기를 기대하며, 본 의원의 군정질문을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동료 의원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및 방청객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군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달호

이달호의장

배영백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배영백 의원의 군정질문에 대해 곽용환 군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군수께서 양해를 구한대로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은 해당 실과소장께서 하겠습니다. 배영백 의원 보충 질의 있습니까?

배영백의원

예.
달호

이달호의장

배영백 의원께서는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백의원

군수님 답변 감사합니다. 군의 발전을 위해서 누구보다도 불철주야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왕 참석하셨으니까 몇 가지 추가 질문 드리겠습니다. 곽용환 군수님 체제가 남은 임기 동안 순환하기 위한 의견으로 형편성과 공정성, 보편성, 투명성 있는 인사기준을 확립하고 내부 직원간의 허심탄회한 소통을 강행해 주시고 내실 있는 군정이 되길 바랍니다. 질문 내용은 고령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관광이 우선 정책인지, 농․공․상업의 복합 발전 전략인지 대안에 대해서 답변바랍니다.
달호

이달호의장

배영백 의원 양해해 주신다면 기획조정실장님이 총괄 답변하면 되겠습니까?

배영백의원

실장님 답변하시겠습니까?
달호

이달호의장

앉아서 답변해 주셔도 되겠지요?

배영백의원

예.
달호

이달호의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백의원

예, 군수님 취임사에서 관광도 중요하지만 농업정책이라든지 다른 부분도 발전전략을 펼치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현재는 관광분야에 예산 투입이라든지, 많은 행정력이 집중되어 있지 않나 싶어서 군수님 차후의 고령 발전에 대한 정책에 대해서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다음 질문하겠습니다. 군수께서는 대주민들과의 매우 소통이 잘 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잘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부 소통은 부족한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 현재 관내 주민들이 민원이나 숙원사업에 대하여 일선의 직원들에게 이야기하면 대부분 답변이 군수한테 찾아가라, 군수한테 직접 이야기하라 이런 식으로 공무를 수행하는 것은 정말 한심하고 소통이 안 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내부에서 군수의 업무수행 능력과 공무원과 소통력, 추진력, 의전과 선정, 정책 제시 능력에 대한 평가도 좋고, 정실 인사나 정책 결단력 한 건 주의 행정, 이런 부분은 없었는지 내부에서 평가하는 것도 남은 임기동안 군정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는 발판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군수 취임 1주년을 맞이하여 군청 직원 대상 평가 설문조사를 하실 의향은 없으신지 답변 바랍니다.
예, 다음 질문하겠습니다. 지난 6월 대한전문건설협회 고령군지회에서 군청에 항의 방문한 것을 매스컴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고령군 건설사들의 역할은 각종 시설물을 건설하는 부분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서민경제의 밑거름이라 생각합니다. 저소득층 근로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 군 발주 수의계약공사가 특정 업체나 소수의 업체에 편중되어 있는 부분에 대하여 심히 유감과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협회회원사가 60여개로 알고 있는데 소수업체만 사업을 한다면 나머지 건설사는 업무의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 군수님께서는 관내 수의계약분야에 대한 결정을 어떻게 하실 것인지 답변바랍니다.
군수님께서 일반 회사에 몰아줬다는 말은 아닙니다. 재무과 2015년도 수의계약 현황자료에 의하면 M 토건이 13건 H 건설이 7건, K 건설 5건, Y 토건 4건, A 건설 건 이정도고 나머지는 한건 정도 했습니다. 자료에 보면 이게 어느 정도 편중되었다고 보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면 단위 아닙니다. 군청에서 발주하는 수의계약 내용입니다. 재무과에서.
다음은 답변에 대한 보충질문을 좀 하겠습니다. 먼저 상가라누리원 사업에 대한 답변에서 부서장의 착오였다고 하면 어떤 착오였습니까?
테마공원내에서 이루어지는 사업들이 대가야역사와 연관성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기 조성된 인빈관이라든지 가야산성, 상가라누리원 건축물은 현대식이고 또, 관광객들은 대가야 역사 관광을 구경하러 방문하는 것이지 현대식 콘크리트 구조물을 보러 오는 것은 아닙니다. 이왕이면 대가야 역사와 연관되게 건축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13억 원이 투입된 상가라누리원 목적이 관광객 쉼터 찻집으로 이용된다고 하였습니다. 14일 현장방문에서도 아직까지 결정된 것이 없는 실정이었습니다. 예산 낭비의 심각성을 볼 수 있는 것이 가야산성 2층을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카페로 리모델링하였습니다. 지금은 창고로 사용하고 있는 실정인데 가야산성을 리모델링해서 카페를 하기로 하고도 또, 쉼터로 13억 원을 들여서 건축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운영에 있어서도 위탁할 계획인데 대부분 관광시설들이 위탁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을 투입하고 운영의 여력이 없는 것이죠. 반듯이 필요하고 시작하지도 않은 사업을 통해서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군수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2층에 과가 옮겨간다 하시는데 실제 카페 한다고 예산 투입됐는데 좀 근시안적으로 판단을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지역 언론에서는 매주 연재를 통하여 군의 시행사업에 대한 평가를 실패로 판단하고 계속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보도 형태에 대해 군수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군수님 답변에 지역 언론이 여론을 회부하고 있다고 생각하시고 보도 내용이 왜곡되었다고 생각하신다면 시정 요구를 해보신 점이 있습니까?
지역 민심이 악화되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도 언론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잘 못된 사업에 대하여 정보를 전하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다음 보충 질문하겠습니다. 상징조형물 설치에 관한 답변에 대해서요, 게이트 상징조형물 사용 목적과 예산 심의 과정에서 군정 질문에서 밝힌 바 있습니다만 테마 관광지 출입구 가야 산성을 보완하고 이미지 개선, 시설류 등 기존 사업의 보완책으로 사업명처럼 게이트 상징조형물을 세운다고 예산 승인을 요구한 것이 맞죠? 처음 예산 성립될 때는 그렇게?
사전 설명 예산 심의 때 설명한대로 사업 목적이 완수 된 것입니까?
본 의원의 질문 내용은 예산 심의과정에서 설명한 바와 사업 목적이 달라지는 부분에 대해서 위법한 사실이 있는지 없는지가 궁금합니다.
이 예산 배분은 2009년도에 대가야테마관광지 관광자원 개발 사업비로 처음부터 편성되었고 대부분 돈이 거기서 사용되었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테마공원 입구에 설치하기로 했었는데 일단 다른 위치에 되었지 않습니까? 위법 사실이 없다면 의회 예산 설명에 감사원의 감사를 한번 요청해 봐야 되겠습니다. 잘못된 것은 없는지? 그리고 눈썰매장 시설 사업과 국민체육센터 설계 용역 관계, 승마장, 휴양림, 대하천 하상 정비사업 등 예산 낭비 사업에 대해서도 감사를 통해서 정확히 파악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계속 질문하겠습니다. 답변 내용에서 철의 왕국 대가야 위용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관문적 위치로 사업변경 승인을 변경하였다고 답변하였습니다. 설치 위치를 바꾸어서 말대가리라고 합니까? 마두라고 합니까? 조형물은 역사문화환경을 저해할 우려가 있어서 심의에서 부결되었습니다. 회신을 서면으로 제출한 바 있습니다. 해석에 따라서는 혐오스럽기 때문에 조형물 자체가 관광 환경에 맞지 않다고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테마 공원 입구에 설치할 수 없었던 것이고 앞에서 언급하였습니다만 집행부에서 하고자 하는 각종 시설들은 심의에 모두 통과하였습니다. 말대가리는 역사문화환경을 저해하는 중요한 부분을 전문가들이 지적하지 않았습니까? 높이 제한과 세계문화유산 등재 관계로 부결되었다는 답변과는 전혀 상관없이 조형물 자체가 불합격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정견모주 높이가 또, 입구 관광안내소, 상가누리원 등 다른 시설들은 다 심의를 통과하였습니다. 결국 문광부 심의 과정에서 부결되자 공모에 의해서 계약 제작되었고 폐기시키지 못하고 무리하게 사업을 밀어붙인 것이 아닌가 이렇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군수님 답변해 주십시오.
달호

이달호의장

배영백 의원님, 양해를 해주신다면 답변은 실무가 많으신 실과장님이 하셔도 되겠습니까?

배영백의원

얼마 안 남았습니다.
예, 의원이 주장하는 것은 철의 왕국 대가야 위용을 홍보하고자 하면 그 목적에 부합하도록 사업을 계획 추진하고 했는데, 실패했는 사업에 대해서 무리하게 제작해서 그 위치에 설치하다 보니까 문제가 발생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테마공원 입구에 설치하기 위해서 공모를 했을 것이고 작가도 그렇게 제작이 되었을 텐데 그 위치가 안되니까 지금 관문이라는 현 위치로 설치했는 것이 아닙니까? 답변에서 철의 왕국 대가야 위용 홍보 그러면 거기에 맞게끔 어떤 사업이 펼쳐졌어야 하느냐는 생각이 들고요, 말대가리 작가의 창의력이 반영되었다고 답변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답변에 15년 전부터 관내 기마 무사상과 다수 말 조형물은 기마상, 말 얼굴 가리개, 마주가 있었습니다. 모든 조형물에는 마주가 다 있었습니다. 그것이 창의라고 볼 수 있는지 오히려 작가가 기존 작품에 대해서 베낀 것이 아닌가 본인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모든 사업이 바람직하고 주민을 위한 사업일지라도 대부분이 군청 간부 공무원과 모든 의원, 주민이 아니다, 혐오스럽다, 또 지역언론에서도 주민의 원성이 높다고 지적한다면 다시 제고 되어야 할 것이고 지속적으로 거기 설치하는 의향의 군수님이 주민들로부터 원성을 들을 것입니다. 지역민심은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은 군수님 칭찬이 자자하고 정말 잘 했다고 노인들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칭찬을 많이 합니다. 그러나 지금 이 말대가리로는 원성이 대단합니다. 이전 설치에 대해서 다시 심도 있는 검토를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훌륭한 작품을 만드셨는데 관광객들이 앞에서 사진이나 찍을 수 있나, 앞에 가보시면 신호등이라든지 이런 구조물에 의해서 가리기도 하고 또, 요즘에는 야간에 불을 끄든데, 여성들이 지나다니면서 여러 가지 말이 많습니다. 제가 앞에 언급했다시피 대부분의 사람들, 신문에서 여러 언론매체에서 그렇게 여론을 형성하고 있는 부분에서 그럼 신문이 잘 못 된 것입니까? 신문 언론 보도가 잘 못 된 것입니까?
군수님 답변에 대한 추가질의는 시간 관계상 좀 생략하고 다음은 제가 한말씀드리겠습니다. 본의원이 고령관광에 대해서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군수님께서는 고령을 발전시키기에 개명을 통하여 지역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살리고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여서 한명의 관광객도 더 유치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리고 있습니다. 일단 모든 사업은 철저한 사전, 사후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고령군의 관광산업이 한 사람의 힘으로 모든 것이 성공할 수는 없습니다. 더더욱 고령은 규모적으로나 공간적, 역사적, 지리적으로 아주 불리한 조건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시간과 재원이 필수적으로 많이 따라야 합니다. 지자체마다 사력을 다해 관광산업을 발전시키려고 하고 있는데 여러 참모나 전문가, 주민 여론 수렴 등을 통하여 최고의 목표와 결과를 돌출하여 사업을 시행하여도 사실은 실패의 사례가 너무나 많습니다. 군수님 이하 전 공무원과 주민이 합심하여 관광이면 관광, 경제면 경제, 모든 부분에 발전을 위하여 소통을 다하여 최선을 다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보충 질문하겠습니다. 질문을 통해 예산 낭비 사례를 언급했습니다만 답변이 없었습니다. 예산 심의 과정에서 의원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반영을 통하여 의회와 소통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나 전혀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하고 앞으로 소통을 위해서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인사 전반에 대해서 보충 질문하겠습니다. 답변에 인사 정책에 대하여 잘 설명이 되어 있었습니다. 답변 내용에 따라 보충 질문을 하겠습니다. 먼저 직렬간 승진 격차가 심하다고 하셨는데 어떤 직렬에서 문제가 이렇게 심각합니까?
다음은 직렬 불부합에 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앞서 질문을 통해서 직렬 불부합이 아직도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답변에서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고 인사 규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고 공정하게 인사를 하고 직렬 불부합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경상북도 감사 지적한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면 의회에서 도지사의 엉터리 감사를 한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통해 감사를 정확히 하라고 통지를 하여도 되겠습니까?
문제점이 없으시다고 하는데 이번 메르스 사태로 지역에서 환자발생이 없어서 다행입니다만 의심 환자 발생으로 인해서 관내 의사와 보건소간의 의사소통에 불편함을 사실 많이 호소하였습니다. 그 이유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만약에 메르스가 지역내에서 발생되었다면 어떤 원망을 들었겠습니까? 보건소장님 역시 직렬에 불부합하고 있지 않습니까?
다음 보충 질문하겠습니다. 앞에서 언급이 있었습니다만 농업기술센터 인사에 대한 답변에서 예산이 300억 원으로써 회계 경험자와 직렬과 관계없이 농업을 전공한 전문가이기 때문에 배치를 하였다고 답변하였습니다. 농촌 지도직도 회계업무를 수행하고 농업을 전공한 농고 출신이 많이 있습니다. 건설과나 주민생활지원실 또한 막대한 예산을 집행하고 있는 부서입니다. 군수께서는 농업기술센터 소장직을 없앰으로 인하여 예산절감을 많이 하였다고 대주민을 상대로 말씀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소장직을 부활시키면서 겸직을 명하였습니다. 소장께서 3개 부서를 총괄하면서 농업정책과의 부서장 업무를 겸한다는 것입니다. 질문에서 언급했습니다만 현재 지역 농업은 농업선진국들과 FTA 체결로 아주 중요한 때인 만큼 조속히 농업정책과 만이라도 농업 직렬의 부서장을 임명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농업직렬 간부 공무원들은 덕곡면장, 우곡면장, 주민생활지원실장, 한 분은 지난 유월에 명퇴를 하였습니다만 직렬 불부합을 떠나서 어느 정도 해소가 되었다면 전문분야에 임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군수님께서는 농업발전을 위하여 좀 인사에 잘 대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마지막입니다. 답변에서 법과 규정 범위내에서 조직 활성화를 위한 많은 노력을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지방자치제도에 무한 경지에서 도퇴되지 않고 정진하기 위해서는 선장인 군수님을 중심으로 모든 공직자와 군민이 일심동체가 되어 항해하여야 할 것입니다. 군수님께서 성정하시어 고령군 이 크게 발전하는데 성공장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추가 질문에 바쁘신 가운데 함께 해 주신 군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달호 의장님,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그리고 함께 한 공무원과 방청객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달호

이달호의장

예, 배영백 의원님, 곽용환 군수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군정질문에 대한 종결을 선포합니다. 공무원 여러분,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님께서는 나가셔도 좋습니다. 2. 2014 회계연도 세입ㆍ세출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안(고령군수 제출)(계속)

11시 18분

의사일정 제2항 「2014 회계연도 세입ㆍ세출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안」을 상정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이신 조영식 의원 나오셔서 심사 결과를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영식의원

조영식 의원입니다. 2014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안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고령군수로부터 제출받은 2014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안은 7월 10일 제1차 예산결산 특별위원회에 상정하여 심사를 거치고, 7월 17일 제2차 예산결산 특별위원회에서 의결을 받았습니다. 심사결과를 말씀드리면, 먼저 2014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총괄 내용으로, 전년도 이월금 685억 4,002만 2,120원을 포함한 예산현액은 3,433억 402만 2,120원으로, 세입 결산액은 3,535억 3,025만 3,840원이며, 세출 결산액은 2,659억 5,983만 8,980원으로 잉여금 총액은 878억 7,789만 6,670원입니다. 다음 회계연도로 이월되는 잉여금 중 명시이월액 461억 607만 5,610원, 사고이월액 85억 8,334만 490원, 계속비이월 57억 7,982만 1,890원, 보조금 집행잔액 24억 7,648만 7,560원을 공제한 순세계 잉여금은 246억 663만 1,610원 입니다. 다음은 예비비 지출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예비비 예산액은 39억 9,710만 6,000원으로 긴급방역 대책사업에, 13억 9,560만원을 지출결정 하여 13억 1,109만 530원을 지출하고, 845만 47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2014년도 세입․세출 결산은 가용재원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한정된 재원을 적절하게 배분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하여 노력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일반회계 불용액 집행잔액이 149억7,527만원으로 예산현액 대비 4.68% 로 순세계 잉여금과 함께 전년도 대비 82.67% 가 증가되어 예산운영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한 것으로 생각되며,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세출예산의 집행잔액 이월액이 전체 예산현액의 22.52%정도가 사장되고 있는 실정이므로, 우리군 재정 형편을 고려하여 세심한 검토를 거쳐 계획을 수립하고 집행함으로써 예산의 이월과 불용을 최대한 줄여야 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대가야문화누리를 복합시설물로 건립함으로써 건립초기 사업비와 유지관리비용을 매년 23% 정도 예산절감 효과와 시설물 폐기물 처리방법을 순환골재로 재사용하여 3억 원을 절감한 부분들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집니다. 전체적으로 2014년도 세입․세출 결산과 예비비 지출은 군금고의 지출액 증명 및 결산 검사위원의 의견서, 예비비 사용명세서상의 집행내역과 일치하며, 각종 기금의 결산, 채권 현재액, 채무결산, 공유재산 증감 및 현재액, 물품증감 및 현재액은 2014년도 세입․세출 결산서와 2014년도 결산 검사 의견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14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안의 심사결과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달호

이달호의장

예, 조영식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 의결한 안대로 승인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은 승인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심사보고서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3항 「고령군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은 의원 여러분과 사전 합의한 대로 원안 의결하고자 하는 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고령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 및 관리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은 의원 여러분과 사전 합의한 대로 원안 의결하고자 하는 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5항 「고령군 군세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은 의원 여러분과 사전 합의한 대로 원안 의결하고자 하는 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6항 「작은 영화관 대가야시네마 민간위탁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은 의원 여러분과 사전 합의한 대로 원안 의결하고자 하는 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7항 「고령군 고천원제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은 의원 여러분과 사전 합의한 대로 원안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8항 「고령군 관광객 유치에 관한 보상금 지원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은 의원 여러분과 사전 합의한 대로 원안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9항 「고령군 마을회관 운영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은 의원 여러분과 사전 합의한 대로 원안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지난 7월 10일 시작된 제222회 정례회는 2014 회계연도 세입ㆍ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과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 조례안 등의 안건 등을 처리하고 오늘 8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게 되었습니다. 특히, 결산안 심의와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등 그동안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집행부에서는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개선책을 강구하여 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해주시기 바라며, 주요사업장 현장 설명 등 의회운영에 성실히 임해 주신 관계 공무원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22회 고령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8분 산회

무과

무과의회사

의회사무과장 이경근 전문위원 박윤수 전문위원 김철정 의사담당 이원근 고령군의회 copyrights 2018 고령군의회 & jeyun corp.

출처 경북 고령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