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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시의회 발언

서창수 의원 발언

312회 제3윤리특별위원회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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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

서창수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2회 의왕시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중 윤리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1. 의왕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자문요청의 건 「의왕시의회 회의 규칙」 제79조에 따르면 징계에 관한 회의는 공개하지 아니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 안건에 대한 회의를 비공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비공개회의로 진행할 것을 선포합니다.

노선희위원

잠깐만요.
창수

서창수위원장

말씀하세요.

노선희위원

제안을 하겠습니다. 사실 저는 이제 부위원장입니다. 윤리특위 부위원장이고 위원장님과 부위원장이 일정이나 일시 같은 것 모두 조율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한 번도 저한테 얘기한 적도 없고 두 번째는 오늘 안건을 보니까 위원의 품위 유지 관련돼서 문제가 있어서 그 위원에 대해서 징계하겠다고 윤리특위를 여신 것 같은데 더군다나 지금 위원장님의 발의예요. 발의를 통해서 시작을 했는데 저 부위원장이 이 상황에 대해서 미리 이제 직원으로부터 보고는 받았습니다. 제안합니다, 저는 3가지를 제안하겠습니다. 현재 우리 윤리특위에서 이해충돌 관련돼서 여러 차례 윤리특위를 열었는데 실제 이해충돌에 대해서 시민사회단체가 수의계약이 있었고 그 위원이 수의계약을 통해서 혜택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위원들 모두 알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위원장님은 그 건에 대해서 위원장님이 제 식구 감싸고 싶어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그것 모두 함구할 수 있도록 하셨고

한채훈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노선희위원

잠깐만요.
창수

서창수위원장

잠깐만요, 제가 알아서 진행할게요.

노선희위원

잠깐만요, 그다음에 또 보도자료에서 1,000만 원 성추행 관련된 보도자료도 있었습니다. 저 여성 위원입니다. 품위 훼손에 대해서 얘기하시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그 보도자료에 나온 것에 대해서 명확하게 오히려 우리 윤리특위가 더 나서서 이 문제에 대해서 해결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 번째입니다, 최근에 직원으로부터 모두 다 보고 받았을 겁니다. 위원이 항공뿐만 아니라 특급 호텔, 하루에 45만 원가량 이틀을 갖다가 일반 호텔도 아니고 5성도 아니고 특급 호텔입니다. 제주도 1박 2일을 가면서 2박 3일이던데 어떻게 이렇게 90만 원을 쓸 수 있는지, 우리는 예산에서 10만 원, 20만 원도 삭감하는데 이렇게 할 수 있는지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윤리 위원장님께 평소 소통이 안 되니까 제가 오늘 소통 차원에서 위원장님께 제안을 좀 드립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노선희위원

우리 윤리위에서 필요한 사항인 것 같습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알겠습니다. 다음 또 의사진행발언 하실 분들 다 듣겠습니다. 말씀하십시오, 한채훈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한채훈위원

윤리특별위원회 여기에서 이렇게 이제 발언하시는 것에 대해서 사실 이게 비공개로 실시하지 않습니까 원래는?
창수

서창수위원장

맞습니다.

한채훈위원

그런데 이제 이 내용에 대해서 사실 확인도 안 돼 있는 내용들에 대해서 징계를 요구한다거나 여기에서 소통 차원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는 부적절하기 때문에 위원장님께서 그런 부분에 대한 발언을 제대로 제지를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는 위원장님께서 권위를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또 의사진행발언 하실 분 있으세요? 있으시면 말하세요, 다 듣고 내가 결론을 짓겠습니다. 없으십니까? 없으시면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말씀을 드릴게요. 비공개로 하기 전에 특위 부위원장님께서 공개되는, 다시 말하면 속기록에 기록이 되는 내용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하나하나 제가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비공개로 전환하겠습니다. 첫 번째 말씀하셨던 모 위원의 계약 조건에 대해서는 이미 우리 감사담당관에서 모두 완결 처리됐다고 분명히 저는 얘기를 들었고 그에 대한 징계 요구를 하지도 않았습니다 우리 윤리특별위원회에. 두 번째, 성추문에 대해서 자꾸 말씀하셨는데 이거는 본인이 사실 확인하기 싫다고 하면 안 하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만일에 그거를 꼭 필요로 해 가지고 본인이 알고자 한다면 당사자들끼리 하시면 되는 겁니다. 이거를 윤리위원회에 사실 확인되지 않은 거를 가지고 윤리위원회에 올릴 수 있는 자격이 안 되는 겁니다. 세 번째, 모 위원의 연수 가는 것에 대해서 징계 요구? 징계하세요, 징계 요구하십시오. 하시면 내가 부위원장님하고 다시 상의를 해서 부위원장님이 징계 요구를 했으니까 우리 논의해 봅시다 해 가지고 우리 징계위원회에서 해야 될 상황이면 징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다 해명을 했다고 보고 지금부터는 비공개회의로 진행할 것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의왕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자문요청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으나 향후 일정은 협의하여 공지하겠고 위원장으로서 아까 박혜숙 위원님에게 약속드렸던 소명 기회, 물론 소명 기회가 다음에 또 있습니다. 또 있으나 내가 분명히 약속을 했기 때문에 이 자리를 소명 기회로 정확하게 5분 드리겠습니다. 5분 동안 이 내용에 대해서만, 다른 내용에 대해서 소명하시면 안 되고 이번에 선정된 내용만 소명을 해 주시고 다음에 또 한 번 소명 기회가 있다는 거를 말씀드립니다. 오늘은 내가 비공식적으로 박혜숙 위원님에게 소명할 시간을 주겠다고 약속을 했기 때문에 소명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누차 얘기하지만 다음에 또 소명할 수 있는 기회는 공식적인 자리에 있습니다.

11시58분 비공개회의 개시

12시11분 비공개회의 종료

박현호위원

위원장님, 잠시 정회 부탁드립니다.
창수

서창수위원장

네,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향후 일정은 협의하여 별도로 공지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2분 정회

12시17분 속개

12시17분 산회

출처 경기 의왕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