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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차두회 의원 발언

95회 제3본회의200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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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철부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5회 옹진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3년군정질문및행정사무감사지적사항추진상황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어제 제 2차 본회의에서는 기획감사실을 비롯하여 4개 실과에 대하여 2003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추진상황과 군정질문 추진상황 보고를 받았습니다.
∙오늘은 사회복지과를 시작으로 3개 실과소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사회복지과 소관 2003년행정사무감사지적사항추진상황과군정질문추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유순일 사회복지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일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유순일입니다. 사회복지과소관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군정질문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제 90회 정례회의시 차두회 의원님과 김철호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노인복지기금 확충방안 마련에 대한 추진 상황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5억원으로 조성된 노인복지 기금이 예금금리 인하로 인하여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대로 예금 금리로 인하여 기금 확충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현대 5억 3천만원의 기금을 7억원을 목표로 2007년도까지지 연차적으로 확충하여 노인복지 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신축 경로당의 효율적인 사용을 위하여 지적하신 내용으로 김철호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입니다. 경로당 신축은 사회복지과에서 관장하고 마을 회관은 재무과에서 추진하는 이원화 체제로 되어있어 전기료 난방비 등 관리비 과다로 효율적인 운영이 되지 못하는데 건물을 통합하여 신축 운영하라는 지적사항을 해 주셨습니다. 이에 대하여는 향후 경로당이나 마을체제로 복합 건물을 신축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적극 강구하겠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철호 의원님과 차갑식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묘지관리 철저에 관한 사항으로 군청사 신축을 위한 자금조달 계획으로 공유재산 매각계획에 포함되어 있는 영흥면 선재리 소재 측도에 묘지가 다수 있어서 매각하기 전에 정리가 선행되어야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지적과 공설묘지의 무연고묘지 정리에 철저를 기하라는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영흥면 선재리 측도 매각 계획을 재무과에 확인한 결과 전체 4만평 두필지 중에서 3만평 한필지를 만평단위로 분할하여 매각할 예정이고 묘지가 많이 산재되어 있는 한필지 만평에 대하여는 묘지가 있는 그대로 매각하는 방안으로 이 사항에 대해서는 재무과에서 추진계획대로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공설묘지 무연고 묘지에 대하여는 탐문 조사등을 통하여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차갑식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무허가 숙박업소 단속 소홀에 대한 지적으로 섬마다 민박을 많이 운영하고 있으나 처음부터 7실 이상을 운영하여 불법이 되고 있는데 적법운영되도록 유도하라는 지적을 주셨습니다. 이에 대하여는 공중위생관리법 개정으로 2004년 7월 1일부터 단속계획이었으나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성수기인 점을 감안하여 탄력적으로 지도 점검하겠습니다. 저희 과에서는 2003년도 7월부터 11월 사이에 조사한 8실이상 대형 민박업소 현황은 8개소로 관련과와 협의를 통하여 관련법 저촉 여부를 검토하고 적법한 운영이 되도록 우선 계도를 실시하고 계속 개선이 되지 않을 때는 더 이상 불법영업이 되지 않도록 고발 조치 등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과소관 행정사무감사 및 군정질문 사항에 대한 추진 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주황철부의장

∙사회복지과소관 추진상황을 잘 들었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청취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두회의원

노인복지기금 확충방안에 대해서 질의를 했는데 그 지금 답변을 보니까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예산을 만들어 가지고 하겠다는 겁니까?

유순일사회복지과장

2007년까지 7억을 목표로 해서 연차적으로 일반회계에서 전출을 해서 기금을 확보하겠습니다.

차두회의원

내년에 1년이면 되는거지 이걸 뭐 7년도까지 하면 그 동안에 -

유순일사회복지과장

그 관계는 저희가 예산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예산이 확보 될 수 있는대로 빨리 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먼저 -

차두회의원

답변이라고 이런식으로 해 놓으니까 되는게 없더라구요.

유순일사회복지과장

예산부서하고 적극 협의를 해서 예산이 빨리 확보될 수 있도록 하고 중구청 관계를 먼저 말씀을 해주셨었는데요. 중구청이나 다른 구청에도 확인을 해본결과 더 많은 데도 없었고 중구도 지금 7억으로 파악이 되고있습니다. 그 관계는 예산 부서하고 긴밀히 협조를 하겠습니다.

주황철부의장

경로당 신축 예산 효율적사용 있지 않습니까. 여기 보게되면 복합적으로 경로당 신축하게 되면 마을 회관하고 복합적으로 사용하는 지적을 해 주셨는데 여기 답변 내용을 보면 관련 부서와 긴밀한 협조 체제로 방안을 적극 강구 하겠다. 지금 6개월이 지났어요. 지금도 강구하고 있습니까.

유순일사회복지과장

지금 현재 거의 경로당에 대해서 지역주민들이 건의했던 이런 지역에 대해서는 거의가 지금 경로당이 신축이 완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대이작이라든지 한두군데 정도밖에 사실은 경로당을 그동안 건의했던 것은 다 해결을 했기 때문에 없는데 먼저 지적해주셨던 사항은 마을 회관하고 별도로 되었기 때문에 관리비가 많이 들어가니까 통합을 해서 하면 어떻겠느냐 하는 그런 지적이셨기 때문에 거기 향후 마을회관이나 이렇게 해서 복합적으로 해야 될 경우에는 저희가 그것을 재무과하고 같이 해서 통합해서 신축을 하겠다 그러한 내용의 답변이 되겠습니다.

주황철부의장

이런 것을 협조 공문은 띄었어요? 안했죠? 그게 발생했을 때 띄우는 것보다 이런 사항을 미리 띄워야 되지 않겠느냐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유순일사회복지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차두회의원

북리 경로당은 -

유순일사회복지과장

지금 설계는 끝났구요 일상감사중에 있습니다. 거의 다 되었습니다. 그러고 나면 업자를 선정을 해서 바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겨울까지는 안가구요. 늦어도 11월 말까지는 공사를 끝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차갑식의원

북도 묘지 하고 있어요.

유순일사회복지과장

거기가 지금 8천만원을 가지고 했습니다. 했는데 주변 공사는 지금 마무리가 안되었기 때문에 그 부분만 지금 마무리 지으면 되겠습니다.
그거 관계는 제가 나중에 다시 설명을 드리겠지만 저희가 측량을 다 했었습니다. 물론 본인하고도 해 봤는데 본인은 본인땅이라고 하는데 저희가 지적한 것을 보여 드렸더니 나중에 수긍을 하시더라구요.

차갑식의원

민박 8실이상을 숙박업소로 허가를 못냅니까? 200미터 이내에.

유순일사회복지과장

예 그런데 지금 저희가 교육청에다가 공문을 냈었는데 자기네는 주소하고 숙박업소에 대해서 현황을 보여줬더니 그거 가지고는 자기네가 판단을 못하겠다고 -

차갑식의원

그런데 그전에는 어떻게 여인숙에 허가를 내 줬어요? 200미터 이내인데 -

유순일사회복지과장

지금은 법에 여인숙이라는게 아예 없어졌구요. 여인숙이라고 하는 것은 10년훨씬 이전에 면에서 했는데 그 당시에는 여러 가지 법이 그 때는 검토를 지금처럼 심각하게 하지 않았는데 사실은 저희 관내에 학교보건법이라든지 이런 것은 도시하고는 달라서 그렇게 퇴폐적이거나 이런 것은 안되지만 법은 법이니까 사실 지금 단계에서는 하는데 -

차갑식의원

8실이상은 학교 보건법에 저촉이 되면 숙박업소 허가를 못 내겠네요.
그럼 그것을 폐쇄 해야 돼요.

유순일사회복지과장

저희가 자꾸 유도를 하는 것은 우리가 농촌에 있는 민박의 형태라는 것은 사실 방이 소규모로 작기 때문에 우리가 법제도 안에는 끌어 들여야 하기 때문에 그러면 방을 좀 넓혀서 방 개수를 좀 줄여서 법에 저촉되지 않도록 그렇게 좀 운영을 하시라고 계도를 하고 있습니다.

차두회의원

단위 부락에 학교가 있고 다 200미터 안에 있어요. 육지하고는 틀리다구요.

유순일사회복지과장

사실 저희는 퇴폐하고는 도시하고는 많이 달라서 법이니까 가능한 쪽으로 저촉되지 않는 쪽으로 계속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주황철부의장

객실 8실이상 민박업소에 홍보를 했다고 하는데 해당화 소식지 갈매기 소식지 인터넷 홍보를 했다고 하는데 대부분 8실 가지고 무신고 하고 숙박 민박하는데가 있단 말이예요. 그런데 홍보해가지고 못 볼때가 있다구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찾아가서 하는 홍보는 없어요. 왜냐하면 여기보면 78개 8실 이상 대형민박 업소가 78개소인데 그 중에서 보는 사람이 몇 있겠지만 다는 못본다 이거예요. 찾아가서 찾아가는 민원을 해주는게 -

유순일사회복지과장

그런데 영업적으로 해주는 민박업소에서는 전화가 와요. 저희가 소식지에다가 내고 하니까 이것에 대해서 충분히 알고 전화가 많이 오는데 우리가 그것 때문에 여관이라던지 민박업소가면 마을에서 소문이 다 나가지고 사실 거의 모르는 데는 없다고 판단은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소규모로 옛날 그대로 민박 형태라고 한다면 우리가 그것을 본다고 하더라도 우선 고발한다기 보다는 그 어르신들이 하는 그런 업소에 대해서는 계속 지도를 그렇게 하겠습니다.

주황철부의장

단속하는 것보다도 우리 관내는 전부 영세성을 많이 가지고 있으니까 계도로 -

유순일사회복지과장

저희가 등기 우편으로도 발송을 했었습니다.

주황철부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면 사회복지과장님 이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이어서 산업과소관 2003년 군정질문 및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창환 산업경제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일사회복지과장

산업경제과장 김창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수행에 노고가 많으신 주황철 부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먼저 2003년도 옹진군 의회 정례회 및 임시회 행정사무감사 및 군정질문 추진상황에 대한 산업경제과 소관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총 저희과는 7건에 행정사무감사시 4건 그 중에서 완료가 3건 추진중이 1건 군정질문사항으로서 총 3건에 현재 추진중이 3건이 되겠습니다. 항목별로 먼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제90회정례회 행정사무감사때 지적하신 근해도서의 연탄 가스 유류운반비 지원 검토 사항이 되겠습니다. 서해5도서에만 지원하고 있는 연탄․가스․유류운반비를 전 도서에 지원하여 전 주민이 수혜받도록 강구하여 도서간 형평성이 유지되도록 하기 바란다고 방귀남 의장님과 김철호의원님께서 지적하셨습니다. 이에 대한 처리계획으로 일반도서와 서해5도서의 유류․가스운반비 판매단가를 비교 검토한 결과 서해5도서 및 일반도서의 유류․가스가 비슷한 가격으로 구입되고 있으며 일반도서는 농협에서 운반비를 부담하고 있어 별도의 운반비 보조는 불필요한 사항으로 판단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방귀남 의장님께서 공영버스 도입추진에 대하여 자월면 자월도는 관광객이 급중하고 있는 지역으로서 공영버스 운영이 사실상 필요하여 오래 전부터 여러 차례 건의한 바 있고 2004년부터는 공영버스 운영을 도입하여 관내 주민은 물론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바란다는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2004. 01. 03일자 공영버스 도입과 관련 자월면 의견수렴한 결과 공영버스 도입 후 주민 이용율이 저조할 것으로 판단되어서 사실상 운영이 불가하다는 자월면의 의견이 제시가 되어서 종료 처리한 바가 있습니다. 다음은 차두회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자가발전소 인원 충원에 대해서 덕적면 굴업발전소, 지도발전소는 현재 관리인원이 각 1명으로서 기본적 생활조차 보장이 안되는 여건이므로 최소한 2명 이상이 근무토록 충원 조치해 달라는 2003년도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2004년도 발전소 운영비에 반영하여 굴업도 및 지도 발전소의 운영인력을 2명으로 확충하였음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 차두회 의원님이 질문하신 한정 면허자 지도감독철저에 대하여 농어촌공영버스가 적자를 면치 못하는 이유는 피서철에만 국한된 자가용 한정면허취득자가 면허기간이 끝난 후에도 계속하여 불법으로 유상운송 행위를 하고 있기 때문에 면허기간을 무시한 채 불법으로 영업행위를 하는 자가용에 대해서는 지도단속 및 감독을 철저히 하여 엄벌하도록 하기 바라며 아울러 지도단속을 정확히 할 수 없다면 2004년부터는 여름철 자가용유상운송 면허를 불허하는 것을 검토하여 달라는 행정사무감사에 지적하신 바가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 과에서는 2004년도 근 3회에 걸쳐서 단속반을 편성해서 단속한 바가 있으며 단속시 여객선을 이용하는 관광객수가 적어 불법자가용 자동차 유상운송 행위자를 발견치 못하였으며 2004 자가용자동차 유상운송허가 시 대상자 사전교육 및 시행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불법 운행이 근절될 수 있도록 단속에 철저를 기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금년 유상운송면허는 7월14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신청이 종료 되는대로 면허기간을 7월14일부터 8월14일까지로 1개월간을 면허기간으로 하여 덕적면 서포리 해수욕장 관광객 운송에 차질이 없도록 해나갈 계획임을 보고드리는 바입니다. 다음 군정질문 사항으로서 차갑식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삼목선착장 대합실 시설설치 대책강구에 대해 보고를 드립니다. 시설물 대합실 설치 추진에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옹진군의 의향과 향후 대책에 대하여 질문해 주셨습니다. 현재 세종해운측에서 건축설계완료 되었고 2004. 04. 14 토지사용승낙요청이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이루어진 바 있으며 2004. 04. 23 토지사용승인을 받아 낸 바 있습니다. 현재 세종해운에서 건축착공 준비중에 있으며 다만 이 지역이 사전에 토지 형질 변경이 이루어진 바로서 경제자유구역청에서 1차 행정법절차에 따라서 세종해운주를 고발하여 공소시효만료로 혐의가 없는 것으로 처리한 다음에 건축절차를 허가를 내기 위해서 그 절차가 준비중에 있습니다. 절차가 끝나면 바로 건축허가가 떨어져서 세종해운에서 대합실을 신축할 계획으로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 장세건 의원님께서 군정질문하여 주신 백령진촌지구 미완공 간척지내 담수호와 관련해서 보고를 드립니다. 백령 진촌지구 담수호 수질개선 등 향후 대책과 백령 담수호의 수문을 개방하여 수질 오염원이 없도록 할 용의는 없는지에 대하여 질문하신 바가 있습니다. 따라서 수질오염원 제거를 위한 수문개방실시를 2002년까지 66회 개방실시 2003년 현재 33회 개방실시하였으나 수문개방으로는 담수호의 수질개선 효과가 미비하여 담수호 이용방안에 따른 용역을 2003년도 10월6일자로 6일부터 2004년4월2일까지 실시하여 금년도 4월2일날 용역이 완료 되었습니다. 따라서 금년도 용역결과가 농림부하고 시에서 6월9일자로 승인이 완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용역 결과에 따라서 금년도 14개 진촌지구 간척사업비를 기반 시설을 중점적으로 사업을 완료하여 용역결과에 따른 내용대로 2005년도까지 사업을 시행해 나갈 계획임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 마지막으로 김철호 의원님께서 군정질문하여 주신 농업용수의 관리 실태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미 설치된 저류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안과 농업용수의 원활한 공급을 위한 중장기 대책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질문해 주셨습니다. 따라서 저희과에서는 저류지 관리대장 작성 및 관리책임자 지정완료하여 41개소 저수지3, 저류지9, 소류지29개소에 대한 관리 책임자를 지정완료하였으며 농업용수 원활한 공급을 위한 저류지 개발추진 및 기존관정 관리철저로 관정관리대장 정비도 258공에 대해 정비완료하고 향후 관정개발은 지양하고 저류지등 기존시설물의 확충 및 신규개발을 추진 중장기적인 농업용수 확보방안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할 계획임을 보고 드립니다. 이상으로 산업경제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및 군정질문사항에 대한 추진 상황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주황철부의장

∙산업경제과소관 추진상황을 잘 들었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청취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 하 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두회의원

한정 면허지도감독철저에 대해서 답변을 하신 것을 보니까 단속반을 편성을 해서 세 차례나 하셨네요. 그런데 하나도 발견을 못했네요.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그렇습니다. 현장 적발을 못했습니다.

차두회의원

그런데 이용객이 얼마 없어서 그랬다는데 1차에는 언제 나갔습니까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금년 2월 18일 -

차두회의원

무슨 요일이었어요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2월 18일이 목요일이었습니다.

차두회의원

6월 7일은요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3차 6월7일은 월요일이었습니다.

차두회의원

이거보세요 그때는 여행객들이 하나도 없었어요 토요일날 들어왔다가 주일날 나가는데 단속을 할려면 그때 해야지 단속이 되지 월요일 목요일 금요일 비수기때 와봐야 한번도 없어요 토요일날 주일날에 오는데 그것도 배낭을 짊어지고 아예 공무원이라고 하지 않고 해야 되는데 아마 미리 통보를 하고 오는지 그 사람이 오면 하나도 사람을 받지를 않아요 공무원들 오면 받지 않아요 알아요 벌써 여기서 다 짜가지고 하고 그걸 실시하니까 하나도 못 잡는거죠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차두회의원

이걸 잡을 의욕이 없다는 거구요 좋아요 그리고 공무원들이기 때문에 토요일 일요일은 노는날 여기와서 잡기가 그러니까 안오신걸로 알고 다음에는 이런날 와서 좀 잡아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구요. 이번 2004년도 한정 면허를 몇 년식부터 이렇게 내주게 했습니까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98년형부터 -

차두회의원

그럼 몇대입니까.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지금 개략적으로 20여대가 가능한 것으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차두회의원

이게 단점도 있고 장점도 있습니다만 이것을 행정계통에서는 안내주면 나중에 사고라도 나면 문제점이 있으니까 내줄려고 하는거 같은데요 이것을 나같으면 10대만 내주고 그 나머지는 그냥 불법으로 하게끔 모른체 하고 있는게 이 사람들이 말을 안들어요 그냥 이거 면허만 냈다 하면 버스는 아랑곳할거 없이 그 사람들이 다 싣고 나가고 앞에다가 아주 이 버스는 운행을 못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조금만 내줘라 조금 내주면 여기 할 일은 다하고 불법하는 사람은 제재를 받게 되니까 그럼으로서 질서를 지키는데 이거 한정 면허를 많이 내주다 보니까 나는 허가 맡아서 하니까 버스가 무슨 상관이냐 다 싣고 아니고 버스는 아주 그럼 버스를 잘 안탈려고 하죠 봉고는 집앞에까지 갖다 주고 하니까 버스 많이 타면 또 이게 덥고 그러니까 버스는 안탈려고 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적자 운영이라 이용을 못하게 되고 그리고 이게 한달동안 면허를 내주고 그 다음에도 일년내내 그걸 행위를 하고 있다 그겁니다 영업적으로 그러기 때문에 이걸 좀 단속을 해달라고 하는데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백날 와봐야 못한다 그겁니다.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지난회기때 차의원님께서 지적해 주셔가지고 금년도에는 한정면허를 신청 받을 때 기존에 공영버스위원회하고 면허고 의견을 충분히 받아서 그쪽에 무리가 없는 범위 내에서 한정면허 신청을 받도록 해라 그래서 2003년도에는 저희가 덕적면에 25대가 한정 면허가 나갔었는데 금년에는 그것보다 훨씬 양이 아마 적은 것으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최종신청은 마무리는 안했습니다만

차두회의원

교통계에서 이것을 철저하게 단속을 해달라 그런데 뭐 교통계 직원 한번도 나간 적이 없어요 세차례나 나갔다는데 이런날 나가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영버스위원회에도 공문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공영버스위원회 쪽이나 일반 면에서도 주민들이 감시요원이 되어 가지고 한정 면허를 취득한 자가 유상영업행위가 종료 되었는데도 영업 행위를 하면 즉시 우리과로 신고를 해 달라고 했는데 사실은 주민들이 이웃사람이니까 신고하기가 어려운점도 있겠습니다만 최대한 활용을 해서 단속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주황철부의장

단속보다도 20여대가 된다고 그랬는데 반으로 줄여 가지고 운영을 하면서 한정 면허 나갈 때 교육을 신고나 단속시 걸렸을 시에 만약에 올해 10대가 한정 면허 나갔으면 한 대가 적발이 되건 두 대가 적발이 되건 금년도에 해당되는 차량에 대해서는 내년도에 한정면허를 안 내주는 방향으로 검토를 해주셔 가지고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지침에 그렇게 나갔습니다.

차두회의원

봉고 때문에 한바퀴 돌고는 5만원 이게 이게 말이 되는 겁니까 그러니까 -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단속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차갑식의원

공영버스 교육을 자월면에는 사용하는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실제 공영버스 수입이 안해도 된다는 그런 의견이신데 주민들도 그렇고 이거 어디서 의견을 수렴한거예요 면장의견이예요?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자월은 실질적으로 달바위 선착장에서 면사무소하고 버스운영거리가 짧기 때문에 이것은 뭐 면이나 일반적인 사람이 봐도 적자 운영이 불가피하고 또 적자 운영에 대해서 군에서 보조를 해줘야 하는데 -

차갑식의원

공영버스를 주민들이 원치 않는거예요.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지금 의견이 그렇습니다.

차갑식의원

적자 운영이란 말이지 주민들이 공영버스를 원하지 않는거냐 이겁니다.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주민들한테 설문이나 무슨 그런건 안했습니다만 면의견은 지금 원치 않는 것으로 -

차갑식의원

글쎄 면의견은 면장의 의견이죠. 앉아서 탁상에서 여기 다 뭐 그럴 것이다 직원들이 그러니까 면장이 그런 의견이죠 이거 실지 공영버스가 필요한 사람도 많아요. 차량이 없는 사람들은 이 공영버스가 다 필요할거란 말이예요. 완료 되었다고 하는데 다시한번 주민들한테 설문조사라든지 공청회라든지 뭘 해서라도 다시한번 의견수렴을 해보세요. 면장의 의견 가지고는 누구든지 불신임해요. 그 다음에 공영버스가 낡으면 교체를 해줘야죠.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차갑식의원

내구년한이 6년이라면서요.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7년입니다.

차갑식의원

수리비가 운영비보다 많이 들어갈때는 교체해야 되죠.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그것은 전혀 사용이 불가하거나 그렇다면 교체가 가능하겠습니다만

차갑식의원

사용불가는 어디 굴러서 떨어져서 못쓰게 될 때야 그렇지 고장나는 것은 고치면 쓰잖아요.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장봉도에서도 교체 요구가 들어오고 사실상 신도보다도 -

차갑식의원

신도는 교체 했잖아요 몇 년 되지도 않아서 교체한건데 내가도 장봉 살지만 장봉차가 고장이 잘나요 어떻게 된건지 그래서 한참 성수기에 고장이 나서 봉고차로 대체 운영을 하는데 싸움이 나다시피 했단 말이예요 왜냐하면 부녀자들이 굴을 따러 가야 하는데 차를 못 타가지고 그런 경우가 허다해요 고장이 나서 -

차두회의원

그러니까 내구년은 9년이지만 섬에는 해풍이 있어서 일찍 못쓰게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감안해서 여기는 좀 7년 정도면 뭐 교체할 수 있게끔 어떻게 도와줘야되는 데 법으로 -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그래서 그렇게 하다보니까 지원을 안해주는 실정인데 하여튼 장봉도지역에 공영버스에 대해서는 정말 진단을 한번 받도록 해서 교체가 불가피하다면 교체하는 걸로 시에 적극 권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차두회의원

그거 안되면 군비라도 해야죠.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방법은 시에서 보조를 받을 수 없으면 교체의 필요성이 대두된다면 전액 군비를 확보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주황철부의장

정밀 검사를 해서 한번 현장까지 나가서 한번 확인해 보십시오.

차갑식의원

삼목선착장 대합실에 대해서 질의를 했던 사항인데 여기까지 왔다는게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대합실 착공을 안하고 있는데 대합실은 그럭저럭 되어 갔죠. 내가 질문할 때 삼목 선착장에 대합실 뿐만 아니고 버스 112번 강인여객버스가 삼목선착장까지 회차하도록 그것을 좀 추진해라 하는 것을 대합실하고 같이 질문을 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는데 이것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 거에요.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당시에 질문하셨을때는 대합실만 질문하셨고 그전에 별도로 강인여객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

차갑식의원

내가 이거 원고를 가지고 있는데 -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그런데 지금 관리가 이것만 되어 있습니다. 우리과로 지시된 사항두요. 이것만 답변이 되었는데 사실은 강인여객에 112번 버스는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서 차의원님이 말씀하셔서 저희가 강인여객하고 협의를 거쳐 와서 인천시에도 계속 압력을 넣고 거쳐 왔습니다만 지금 강인여객 주장은 삼목도에서 회차가 불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고 또 세종해운측에서도 버스가 삼목도까지 들어오는 것이 세종해운이나 북도면 주민한테 유리하다는 판단에서 세종해운에서도 강인여객에 월50만원을 보조해주고 주차요원까지 한명 배치해 주겠다는 조건까지 지금 내걸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강인여객에서는 검토 하겠다는 의견만 제시를 했고 지금 공항공사측에다가 우리가 압력이라기보다 계속 수차에 건의를 하니까 지금 공항공사측에서 그 지역에 골프장 건설과 관련해서 금년말까지 삼목선착장까지 편도 4차선 도로로 확장할 계획이다라고 지금 구두상으로 답변이 되어 있는 상태이고 해서 저희가 지금 시 대중교통과에는 정히 강인여객이 적자 노선이라면 타지역과 비슷하게 적자 노선에 대한 보조를 줘 가면서도 도서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강인여객이 삼목선착장까지 버스 운행을 해 줘야 하지 않느냐 협의 중인데 강인여객이 지금 아마 여기에 순순히 응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진행 사항은 거기까지입니다.

차갑식의원

적자를 보조를 해주는데도 그러면 거기는 타고나는 것 보면 한두명 타고다니는데 적자나는 것을 보조해주는데 안들어가요.

차두회의원

보조는 받나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아직 보조를 주지 않죠. 그러니까 보조를 받을려면 보조액에 대한 서류를 시에 제출을 하고 절차가 복잡하고 하니까.

차갑식의원

복잡하다고 자기네 이득이 나는 것을 안한다는 회사가 어딨어요.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이득이 날수 없죠 적자노선에 대한 보조니까 적자폭에 대한것만 보조니까 이득금은 없는거고 그래서 공항공사측에서는 삼목선착장까지는 도로 확장한계획만 주장을 하고 있고 지금 답답하니까 세종해운쪽에서도 강인여객에 -

차갑식의원

방조제를 도로로 만든다는 것은 어떻게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제방이니까 그것은 불가능한 것으로

차갑식의원

왜 불가능해요.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제방이기 때문에

차갑식의원

제방을 도로로 바꾸면 된다 이거예요.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그런데 제방을 도로로 바꾸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차갑식의원

제방도로가 전부 도로로 된건데 왜 법적으로 뭐가 안되는거예요.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시에서 제방으로 버스가 다니라고 명령할수 있는 사항도 아니라고 -

차갑식의원

시에서 제방을 도로로 지정을 하게 되면 한 20억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포장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어려워서 그러는데 도로로 지정만 하면 도로로 되는거지 제방이라고 해서 어디 뭐 교통팀장은 알아보지 않았어요.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제방입구에 방어벽 철거라든가 제방으로 버스가 운행할수 있도록 해달라고 건의는 다 되었습니다. 그런데 불가한 것으로 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우리군에서는 차의원님께서 말씀 하신대로 차가 운행이 된다면 교통 소통이 좀 원활해지고 아무래도 좋을거 같아서 지난번에 질의하셨던대로 건의도 하고 그랬는데 사실상 제방으로서 축조가 되었는데 이제 시에서도 제방으로 -

차갑식의원

교통팀장님하고 면담을 할 때는 이것이 곧 이루어질 것 같았는데 아직도 안된단 말이예요.

차두회의원

기사님이 그거 몰라요.

차갑식의원

시간이 많이 되는데 교통 버스문제는 북도 면민들의 제일 숙원사업이기 때문에 빨리 해결이 되어야 돼요.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차갑식의원

차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은 별 문제인데 노인네들이 차가 없잖아 또 그리고 가난한 사람 어려운 사람들이 차가 없는거란 말이예요 그러면 그 노약자 영세하신 그런 분들을 위해서라도 이것은 꼭 버스가 선착장까지 운행이 될 수 있도록 옹진군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하는거예요.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알겠습니다. 북도면을 왕래하는 세종 해운하고 협의를 해 나가면서 돈까지 한달에 50만원씩 준다고 그리고 주차 요원까지 배치를 한명 인력을 해서 회차할수 이게끔 도와주겠다고 그러는데도 그 버스회사에서 지금 순수히 응하지 않고 있는데 -

차갑식의원

그런데 놀러 오는 사람들이 차를 도로에다가 양쪽에다가 주차를 시키니까 좁긴 좁아요 그런데 이것을 못 대게 해야되는데 못 대게 할 수가 없단 말이에요.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관철이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주황철부의장

관철되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차두회의원

저번에 내가 장봉대합실 매표소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그게 개인땅이라고 그러는데 옹진군에서 개인땅에다가 신축을 해놨는데 -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그래서 지적공사에 장봉 도로를 개설하면서 현황 측량을 도로 때문에 측량을 하니까 매표소 일부가 개인 소유의 일부입니다.

차두회의원

그런데 그게 그러면 어떻게 매표소가 옹진군에서 예산을 들여서 거기다 짓게끔 되어있냐 이겁니다.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과거에는 공유수면인줄 알고 위치가 의원님들 아시겠지만 바다하고 인접했기 때문에 공유수면인줄 알고 신축했다가

차두회의원

그러면 지금 개인땅 주인도 20년동안 자기도 몰랐던거고 그러다 보니까 20년동안 권리 주장을 못했던 거예요 20년이 지나면 포기할 수밖에 없는 저거인데 그것을 먼저 교통계장님이 말씀 하시는거 보니까 무슨 땅 주인이 거기다가 무슨 막고 매점을 한다 뭐 한다 이게 군소유 군에서 지어준 건물인데 -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그래서 그것은 다 불가한 것으로 본인한테 얘기를 했구요 만약에 내땅 소유로 주장을 한다면 매표소 철거하겠다고 통보를 했습니다.

차두회의원

철거는 왜 해요.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본인이 본인 거라고 주장을 하면 법적으로 검토를 해서 -

차두회의원

그러니까 이것은 지어 놨기 때문에 권리 주장도 못하고 20년이 지나면 자기것도 아니에요.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그것은 법적으로 검토를 해봐야 할 사항입니다. 편입된게 얼마나 되는지 지적공사에 측량을 의뢰를 했습니다.

차갑식의원

그거 빨리 조치를 해 줘야 되겠어요.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본인하고 협의를 하고 있구요 통보는 했구요. 지적 측량을 의뢰를 했습니다.

차두회의원

몇평이나 되는지 그것을 매입하는 방법밖에 없잖아요. 그렇게 해야지 뜯기는 왜 뜯어요.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본인이 철거를 원하면 철거할 수밖에 없습니다.

차두회의원

20년동안 방치를 했다가 뜯으라고 해서 뜯는단 말이예요.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그게 지상권 문제인데 그것은 나중에 법으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황철부의장

빠른 시일내에 조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차갑식의원

우선 대합실 안에 대기실이 없으니까 그것을 어떻게 철거니 뭐니 그것 보다는 우선 여객들이 거기서 대기할 자리를 만들어 줘야죠.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그래서 철거하라고 해서 철거가 되었다가 다시 지금 붙여 놨다는 소리가 진행 하고 있습니다.

차두회의원

진행은 없애야 진행이 되는거지 여름은 돌아오는데 여기서 말로만 하면 어떻게요 행동으로 해야죠.
창환

김창환산업경제과장

알겠습니다. 토지 소유자하고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주황철부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면 산업경제과장님 이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잠시 정회하였다가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午前 10時 50分 會議中止) (午前 11時 5分 繼續開議)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해양수산과소관 2003년군정질문 및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인호 해양수산과장님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호

김인호해양수산과장

해양수산과장 김인호입니다. 해양수산과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 2건 군정질문 3건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증식계장하고 시설담당은 자월근해에서 침몰한 선박 때문에 나가서 기상상태로 나오지 못했습니다. 주황철 부의장님이 행정사무감사시 지적하신 치어방류 철저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적사항은 고갈되어 가는 어족자원 보호 및 기르는 어업으로 전환하기 위하여 관내 어장에 치어와 조개류에 대하여 약 3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방류하였습니다. 그러나, 본사업이 현 실정에 적합한지를 과학적 근거 자료에 의하여 파악하지 아니하고 그 필요성을 어민 100여명에게 설문조사를 통하여 필요성을 조사하였으며, 옹진군 전체어민 16% 응답으로써 본 사업의 효과에 대한 실효성이 있다고 보는 것은 문제가 있으므로, 본 사업에 대한 투자대 주민소득등 기대효과를 정확하게 실시한 후 추진하기 바랍니다. 처리 계획에 대하여 말씁드리겠습니다. 2003년 군비 5천만원을 투입 2001~2002년 실시한 치어방류사업에 대하여 우럭치어방류 2개 해역 북도, 자월 및 넙치치어방류 4개해역 연평, 대청, 덕적, 영흥 대한 치어방류 효과분석을 2003년 6월 3일 인하대 해양과학기술연구소에 용역조사 의뢰하여 2004년 4월 3일 완료하였습니다. 용역결과 넙치의 경우 1992년 약 70만Kg에 육박하던 계통출하량이 1998년에는 15만Kg으로 1/5로 대폭감소하였으나, 2001년 30만Kg이상으로 우리군에서 실시한 치어방류사업 이후 최근 3-4년간 증가세로 돌아섰으며, 조피볼락 또한 1994년 43만Kg에서 1997년 20만Kg으로 1/2감소하였으나 치어방류사업이후 1998년부터 2000년까지 자원량이 증가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상기와 같이 치어방류사업의 효과성이 입증됨에 따라 우리군 지역어업인의 소득향상에 기여 할 수 있는 어종을 선정, 지속적인 방류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어코자 합니다. 꽃게 조업기간 위반자에 대하여는 관련법에 의거 청문회 실시후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행정처분을 이행해야 함에도 범법자들을 꽃게조업철임을 빙자하여 행정처분을 지연시키고 있는 등 업무를 태만히 하므로서 유사한 사례가 계속 자행되고 있습니다. 이후에는 적발 즉시 행정처분하여 법 질서를 확립하기 바랍니다. 처리 계획 및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불법어업자 적발시 적발기관에 따라 처리기한이 다소 상이하나 행정절차법 및 수산관계법령위반행위에 대한 행정 처분기준과 절차에 관한 규칙 규정에 의한 청문 등 절차를 거쳐야 가능한 것으로 적발 즉시 행정처분은 지난한 실정이나, 2002~2003 과태료 미납자 7명에 대하여는 납부기한이 경과 (2004. 4. 22) 하였으므로 어선원부 등에 압류촉탁하겠으며 이후 적발되는 사항에 대하여는 1~2회 출석요구후 등청치 않을시 규정에 의한 행정처분으로 불법 어업자들이 조업을 자행치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주황철 의원님이 질의하신 백령,대청의 어장확장 및 조업기간연장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질문요지는 백령, 대청 어장확장 및 조업기간 연장에 대한 현재까지 추진상황 및 향후 추진계획은 질의하신 내용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백령, 대청어업인들이 수년간 어장확장 및 백령, 대, 소청 주변어장 또는 A,B,C 어장의 조업기간 연장 및 연평어장 확장을 우리군 및 관계기관에 건의한 바 있어 지속적으로 어장확장을 추진코자 관계기관 협의 결과 2004. 2. 18 해양수산부 고시 제 2004-11호로 어선 안전조업규정이 개정 고시됨에 따라 연평어장 서남방 24㎢, 동남방26㎢, 대청B어장 41㎢ 확장 및 A어장 B어장 C어장의 연중조업 및 현행 월 10일에서 월 15일로 조업기간 연장시킨바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군에서는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로 어업인들의 요구사항이 충족되어 소득증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주황철 의원님이 질의 하신 치어방류사업 및 인공어초사업 추진실태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5도서내의 치어방류 실적이 저조한 사유와 향후 추진 계획과 5도서내 인공어초 시설의 조성 실적이 저조한 사유와 앞으로의 시설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군에서는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총 646만미(사업비2,381백만원)의 어류(우럭, 넙치)치어를 북도등 관내 7개해역에 방류완료하고 2004년 하반기에 228만미를 방류예정으로 있으나 현재로서는 예산이 해사관계로 불투명한 실정입니다. 서해5도서 어장은 어류등 치어방류보다는 대부분 어업안들이 전복종폐살포사업을 원하고 있어 주로 전복종패를 살포하였고, 북도등 일반도서에는 어류 치어방류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1973 ~ 2002까지 인천광역시에서 우리군 지역에 투자한 인공어초시설사업비는 총29,089백만원에 시설면적 6,378㏊로 45,181개를 어초를 투하하였는바, 그중 서해5도서 어장은 4,005㏊에 31,092개로 일반도서와 비교할 때 약 68%를 차지하고 있으며, 또한 2003 ~2004년도 인공어초 협의회 심의결과 사업비 7,706백만원중 백령 등 서해5도서에 5,275백만원으로 약 70%를 투자할 계획으로 있음을 답변드리며 앞으로도 우리군 해역에 집중투자될 수 있도록 인천시와 협의 등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차두회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어업지도선의 조업지도 및 불법어업단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질문요지는 어업지도선의 불법어업 등 총 단속실적과 근해도서내 불법어업 단속실적이 미흡한 사유는 어업지도선의 5도서 편중단속 이유와 노후된 어업 지도선을 초현대식으로 대체 건조할 용의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불법어업단속실적 2001년도 14건, 2002년도 9건, 2003년도 6건입니다. 우리군에서는 총 5척의 어업지도선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평2척, 백령1척, 대청1척이 연중 고정 배치되어 어선안전조업지도에 임하고 1척은 각 어장에 교체 투입되고 있으며 교체지도선으로 근해도서 단속에 임하고 있습니다. 서해5도서 어장은 여건상 지도선의 투입없이는 현지 군부대의 조업통보 자체가 불가한 실정으로, 위에서 열거한 어업지도선의 현대화 사업으로서 신규건조 1척에 사업비 45억 지방교부세 20억, 시비 25억인데 시비는 확보가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20억을 가지고 실시 설계해서 공사발주를 내년에 요구해서 실시설계해서 공사발주를 내년에 의뢰해서 계속비 사업을 승인 요청한 바가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주황철부의장

∙해양수산과 소관 추진상황을 잘 들었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청취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 하실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두회의원

치어방류, 인공어초사업 추진실적을 보니까요 5도서에는 68%를 70% 뭐 이정도로 하면 이쪽 5도서 말고는 얼만큼 했습니까.
인호

김인호해양수산과장

아니 68%도 70%도 다 인공어초를 얘기 하는 겁니다. 치어방류는 덕적 자월근해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차두회의원

그러니까 5도서 지금 넣은 것하고 -
인호

김인호해양수산과장

치어 방류는 80%이상이 근해 도서에 뿌렸습니다.

차두회의원

그런데 인공어초는
인호

김인호해양수산과장

인공어초는 저희가 작년에 적지조사 판정을 해서 또 수심 같은 것을 보기 때문에 -

차두회의원

몇 연도부터 어디는 얼마 어디는 얼마 통계가 나올거 아니예요. 그것을 이렇게 해서 해 줘야지
인호

김인호해양수산과장

그 계획은 별도로 -

차두회의원

좋아요 그리고 어업지도선에 대해서 내가 노상 수산과장님만 보면 내가 말씀을 드린것인데 지금 이게 총 5척 아닙니까 5척에서 연평2, 백령1, 대청 그러면 여기다는 왜 이쪽 덕적 자월 근해에는 한 척이라고는 명시를 안해 놓는 이유가 뭡니까.
인호

김인호해양수산과장

올해도 작년에 질의하시고 나서 228호를 덕적 근해에 투입을 하다 보니까 덕적에 백령도에 있는 대청도에 있는 226호와 대청 행정선이 두척이 한꺼번에 고장이 났어요 그래서 한달 이상을 우리 228호 하고 군수님 행정선까지 -

차두회의원

좋아요 그러면 군 행정선이라도 갖다가 하기로 했다구요 그런데 한번도 나간 실적이 없는 것으로 아는데요.
인호

김인호해양수산과장

군수님 행정선도 대청에 한달 이상 가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배가 228호가 226호 하고 -

차두회의원

그러면 자월배나 덕적배를 병행해서 하게끔 공문을 띄워서 뭐를 해 줬어야 하는데 그런것도 없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네는 그것을 해줘야지 그래도 그것을 말이예요. 행정선도 수산과에서 임명을 해서 그렇게 해줘야지 그 사람네도 거기도 나간다 이거예요. 그것을 안해 주니까 말로만 해서 되는 겁니까.
인호

김인호해양수산과장

행정선을 재무과에서 관리를 하는데요.
그러면 수산과에서 재무과로 -
지침을 내려 보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그 사람네 보고 확인을 해 봤어 당신네 이거 가서 지도선 역할도 하게끔 군에서는 했는데 어떻게 그런 저거 하나도 받아 보지 못했다는데 가서 알아봅시다.
그래서 군 행정선도 -

차두회의원

그러니까 그 배가 없다고만 그러고 거기다 5도서만 갖다가 투입을 하고 이쪽을 방치해 놓으니까 그래서 화가 나서 그러는건데 다른거 없어요 그러면 행정선이라도 지도 역할을 하라고 공문화 해서 재무과로 해서 덕적 면사무소 내려보내줬어야지 그 사람네가 역할을 한다 그겁니다. 그런데 그것도 않고 말만하고 내가 수차 얘기를 했는데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대책이 없는 거야
인호

김인호해양수산과장

조치 하겠습니다.

차두회의원

맨날 한다고만 하면 뭐 합니까 이게 한두번이예요?

주황철부의장

덕적근해 어장에도 수시로 불법어업 단속을 나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치어방류사업 다음 백령 대청 어장 확장, 어업지도선 조업지도단속에 대해서 이게 추진중입니까 완료된겁니까 완료가 아니죠. 지속적으로 하는 것은 추진중이죠 그런데 이게 완료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잘못되었죠. 치어 방류는 계속적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2003년도로 끝나고 올해는 안하는 거죠. 이게 뭐냐면 어장확장조업기간 연장도 지금 수시로 어장확장을 해 달라고 하는 건의를 하고 있는 중이고 그 다음에 지도단속도 지속적으로 해야 될 사항인데 이게 완료라고 하면 전부다 끝났다는 사항이란 말이에요. 추진중으로 넘어가야 될 사항이고 -
그 다음에 치어 방류 봐주세요 치어방류보다도 42페이지 치어방류사업 및 인공어초 추진상황 지금 2004년도에 하반기에 228만미를 방류 예정으로 되어 있다고 했죠 우리가 예산서를 봤을때는 10억이라는 치어 방류가 삭감이 되었어요. 그러면 사업을 못하는 거 아니예요.
인호

김인호해양수산과장

그래서 아까 제가 보고를 그렇게 다시 드려서 그래서 그 내역은 군비로 하는 것은 10억에 대해서는 삭감되기 때문에 제가 부의장님께 보고를 드리면서 내용은 그렇게 되어 있지만 추경에 삭감 된다고 보고를 드렸습니다.

주황철부의장

이게 치어방류사업 철저 하겠다고 해서 지속적으로 방류사업을 하겠다고 했는데 그러면 10억 깍이기 전에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하면 예산부서와 합의를 해서 뭐 해사채취료로 인해서 돈이 없다고 해도 반 삭감을 시키고 안한 지역에 방류 할 수 있게끔 관계부서와 협의를 해서 할 사항인데 한쪽에는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하고 한쪽에서는 깎여 나가고 이것은 과장님이 관계 부서와 협의가 안되었다는 사항이예요 그냥 깎는다니까 참견도 안하고 깎으라는 식으로 우리가 볼적에는
인호

김인호해양수산과장

치어방류 때문에 우리가 다른 것도 연평 꽃게 대청 안잡는 바람에 안을 만들어서 보고도 드리고 그랬습니다. 꽃기 치어방류 한다던가 피조개 양식을 한다던가 계획을 세웠는데 군비가 없어서 다 삭감시키는 바람에 그런 실정을 우리도 하고 조업부진 실태에 대한 강구책을 다 결재를 -

주황철부의장

안되었으면 우리 의원실에 와서 그런 얘기를 했으면 뭐 10억중에 나중에 검토할 사항이지만 해양수산과 치어방류 10억은 깎아 버리면서 다른데는 올리고 내리고 한 데가 다 있어요 이런 것을 조절할 수도 있는 사항인데 그냥 올려놓고 우리가 볼적에는 삭감시킨다니까 귀찮으니까 맘대로 해라 이런식으로 밖에 생각할 수 밖에 -
인호

김인호해양수산과장

그게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다른 것도 할려고 올해 조업을 하기 때문에 다른 사업도 할려고 노력을 했는데도 안된 사업입니다.

주황철부의장

왜냐하면 인공어초를 집어 넣게 되면 치어 방류가 꼭 따라야 합니다. 그런데 인공어초만 넣고 치어 방류가 없으면 그것은 무용지물이되고 만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생각할 때는 10억이 있어서 잘됐구나 했는데 다 깎여 나가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로 하고 나서는 그렇게 되면 여기서는 말을 다 바꾸었어야죠 실질적으로 과장님이 보고할 때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었다 그렇게 바꾸었어야 하는데 지속적으로 한다고 하고는 다 깎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말이 구두상으로 하는 것보다 이런데서 얘기가 되었어야 하는 사항입니다.
인호

김인호해양수산과장

보고드릴 때 그것은 해사 때문에 그렇다고 보고를 드렸습니다.

주황철부의장

그러면 아까 장의원님이 말씀 하니까 얘기가 된거죠 예산서 봐가지고 삭감되었으니까 전년도 같은 경우는 백령도 다 빠졌어요. 그래서 우리가 그 장의원이 얘기를 했을 때 백령도는 집중 방류를 시켜 주겠다 약속한 사항이예요 저도 있었고 그런데 그것을 삭감된 것을 보니까 장의원님이 아까 말씀 드리니까 그런 것을 말씀을 드린것이지 실질적으로 얘기 안했을때는 그냥 넘어갈 뻔한거 잖아요.

장세건의원

전복 종패 사업하면 지금까지 어민들이 어촌계에서 전복을 잡을 때 살포한 종패가 몇 %를 어민들이 소득을 했는지 나와 있어요.
인호

김인호해양수산과장

조사한 것은 없지만 양식업자나 어촌계원들 얘기를 들어보면 자기네도 내용을 백령 갔을 때 내용을 말씀 많이 들어서 내용을 아시리라 믿습니다만 하나도 종패뿌린 것은 산게 없다 그런 얘기도 나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도 직원들한테 물어보고 서해수산연구소에 보니까 전복종패를 살포를 안하면 백령 대청에 전복이 없답니다. 기술자들 얘기는 그거예요 나오는 것은 거기 표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다 종패를 살포해서 거기서 나온 것이라고 말씀들을 하더라구요.

장세건의원

종패 살포한 것은요 꼭 티가 납니다. 제가 그 듣기로는 불과 3%도 안나온다는건데 주민들이 밑빠진 독에 물붓기지 10년 동안 치어 방류 하나도 안해주고 주민들이 원한다고 하고 어민들도 수산조정위원회에서 어떻게 하는지 모르지만 좀 보편화된 여론조사를 하셔야 돼요.
인호

김인호해양수산과장

올해도 장세건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작년도부터 치어방류에 대해서 저도 그 작년에 장의원님께 지탄을 많이 받아 왔고 올해도 치어 방류를 병행할려고 군정 조정위원회까지 통과를 시켜놓은 사항입니다. 하여간 그것은 해서 전복종패살포를 치어에 어민들에게 소득이 많이 갈 수 있는 방법을 노력해서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주황철부의장

∙더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면 해양산과장님 이제 돌아 가셔도 되겠습니다. ∙의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는 마치고 제4차 본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午前 11時 35分 散會)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