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5분자유발언
유택호 의원 5분자유발언
희준
유희준의사담당주사
지금부터 제220회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전면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유택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묵념
택호
유택호의장
존경하는 동구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님 여러분과 한현택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싱그러운 푸르름이 우거지는 신록의 계절 5월도 다 지나가고 무더위가 찾아오는 여름의 문턱에 다가왔습니다. 오늘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제220회 정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반갑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항상 지역주민들의 민원해결과 우리 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동료의원님 여러분과 의정활동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불철주야 구민과 함께 내일이 더 행복한 동구를 위해 애쓰시고 특히, 2015회계연도 결산안과 금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편성 등 금번 정례회 준비로 수고가 많으신 공직자 여러분께도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료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그 동안 이룩해 놓은 지방자치의 뿌리를 토대로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다짐하면서 제7대 의회를 개원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의 세월이 흘러 7대 의회 전반기 마지막 정례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구민의 복리증진과 구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대의기관으로서의 본분에 충실하면서 자치의정을 구현하려고 열정을 다하였습니다만 되돌아보면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나름대로 구정의 바른 행정을 위해 집행부를 견제 감시함은 물론, 구민들의 의사를 집행부에 전달하고 이를 반영하고자 많은 노력을 다하였으며 그 결과 제7대 의회 전반기 2년 동안 처리한 안건을 살펴보면 의원발의 조례안 46건, 건의안 37건을 포함하여 총 273건의 각종 안건을 처리하는 등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서는 구정의 협조자로서 적극 지원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자 함께 고민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오늘부터 19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정례회에서는 2015년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과 예비비지출 승인안, 그리고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조례안 등 총 12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하기 위해 소집되었습니다. 지난해 결산 승인안은 이미 집행이 완료된 사안이지만 예산집행상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내년도 예산편성 및 심사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세밀히 살펴보아야 하고 추경예산안 또한 당초예산 편성시 재원부족으로 미처 편성치 못한 사항과 추가로 발생한 재정수요를 충당하기 위하여 편성된 예산으로서 부족한 재원이 낭비되지 않도록 의원님들의 심도 있는 심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기타 조례안과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역시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직결된 사안으로서 특별한 관심과 열정으로 임해 주셔서 건설적인 대안이 제시될 것을 기대합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의원님들의 질문과 자료요구에 성실한 자세와 답변으로 금번 정례회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때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여러분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리며 개회사에 가름하고자 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희준
유희준의사담당주사
다음은 한현택 구청장님의 인사 말씀이 있겠습니다.
현택
한현택구청장
존경하는 25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유택호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25만 구민의 뜨거운 성원 속에 출범한 제7대 동구의회가 어느덧 전반기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의회와 일선 현장에서 구민과 동구 발전을 위하여 힘써 오신 유택호 의장님과 의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앞으로 남은 후반기 2년도 구민들께 더 나은 내일의 삶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동구 발전을 위하여 항상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의미 있는 의정활동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우리 민선6기 집행부도 구민을 위하여 항상 의회와 토론하고 협력, 상생하는 발전적인 구정을 펼쳐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유택호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민선 6기 전반기 동안 우리는 동구가 대전의 중심도시로 재도약하기 위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대신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지난 4월 공동주택 건립공사를 착공하였으며, 대동2구역도 지장물 조사 등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오는 10월 입주예정인 대성동2구역 주택재개발, 지난해 4월 착공한 판암지구 도시개발 등 구민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도시 재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동구의 새로운 경제성장 동력이 될 하소친환경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정상 추진 중에 있으며, 중앙 메가프라자 아케이드 설치, 제3공영주차장 조성, 문화 관광형 시장 육성 등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구민생활 향상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구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다양한 여가 활동공간으로 상소오토캠핑장, 신흥문화공원, 대청동 다목적회관 등을 조성하였으며, 원동 청소년 위캔센터는 청소년의 꿈과 잠재력을 키워주는 복합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아울러, 동구 장애인복지관 건립공사는 금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그동안 꾸준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천사의 손길 행복 플러스 운동은 제도권 밖의 복지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는 동구만의 대표적인 복지브랜드로 정착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민선 6기 전반기 동안 우리 동구가 대전의 중심도시로 재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던 것은 25만 구민과 유택호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25만 구민과 유택호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25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유택호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민선 6기도 어느덧 절반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손을 맞잡고 달려왔던 시간처럼 이제 남은 후반기도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미래를 향해 함께 달려 나아갈 것입니다. 오늘 개회하는 동구의회 제220회 정례회가 제7대 의회 전반기를 마무리하면서 의회와 집행부의 협력을 통해 구정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결과가 있는 정례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희준
유희준의사담당주사
이상으로 제220회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1시 14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