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이나영 의원 발언

220회 제5기획행정위원회2016-06-13

이나영 의원 프로필 보기 →

관영

오관영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계속해서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1.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가. 자치행정국 소관(계속) ㄱ. 문화공보과 소관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63쪽부터 68쪽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위원장.
관영

오관영위원장

예. 이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나영 위원입니다.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과장님, 발언대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문화공보과장 임재홍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예. 이나영 위원입니다. 금액은 소소하지만 본 위원이 궁금해서 질의 드리는 것입니다. 65쪽 하단 보면 전통민속놀이 재연행사 홍보해 가지고 100만원이 올라와 있어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이것이 어디에다 쓰실 것인지, 저희가 이런 예산이 본 위원이 기억하기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공주말 디딜방아뱅이 행사가 끝나고요. 시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할 필요성이 있다고 해서 사진인화라든지 이젤 전시, 그 다음에 액자 제작하는 예산 100만원을 추가로 내시를 해 줬습니다, 그쪽에 사용할 부분을.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저희 그 행사를 시에서 보시고서 권장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하셔서 시에서 예산 주신 거예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이 예산이 꼭 필요하기는 하네요, 말씀 들어보니까.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좀 같이 되니까, 저희가 지금 동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나마 전통민속놀이가 흥룡가마놀이하고 공주말 디딜방아 크게는 2개잖아요. 그래서 이 행사는 지금 과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굉장히 성공적인 사례로 보시는 거네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힘드시지만 저희 흥룡가마놀이도 이런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좀 지도하셔 가지고, 또 저희 가양동에 계셨었으니까 그 상황을 너무 잘 아시잖아요. 그래서 열심히 하셔 가지고 우리 흥룡가마놀이도 똑같이 이런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하여튼 그러면 이 예산은 우리 문화공보과 직원을 비롯해서 산내 주민들께서 애쓰신 덕분에 가져오는 예산이네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감사합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모두 수고하셨고 감사드리고요. 68쪽 한번만 봐 주세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거기 보면 청소년지도육성 및 운영 지원 해 가지고 청소년증 신규 및 재발급 해 가지고 예산이 120만원이 올라왔어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런데 이 예산은 제가 증액되는 것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이 예산이 증액되는 특별한 사유가 발생한 것입니까?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청소년 만9세부터 18세까지 청소년증 발급을 하는데요.
나영

이나영위원

예.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금년 4월말 현재 177명 발급을 했고 추가로 요청이 많아서 부족분을 추가 반영하는 것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본 위원이 기억하기에는 이 예산이 그 사이에는 제대로 활용이 안 됐고 청소년들이 청소년증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무슨 특별한 사유라도 생긴 것입니까? 왜 갑자기 이렇게 청소년증 발급에 많은,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청소년증은 금융거래시 신분증으로 역할을 하고요,
나영

이나영위원

알고 있습니다.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버스나 지하철 할인, 또 국공립문화시설이나 공원 등 할인 혜택이 있는데요. 그 동안 저희가 적극 홍보를 하면서 발급 권장을 했어도 안 했다가 앞으로 사용처가 많아지기 때문에 추가신청이 늘어서 증액한 것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아, 그러니까 그 사이에는 있으나마나 무의미했었는데 지금 앞으로는 청소년증을 가진 청소년들한테 많은 혜택을 주신다는 말씀인 거죠?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것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본 위원도 생각합니다. 대부분 또 청소년증 발급 받는 친구들이 또 사각지대에 있는 친구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런 예산은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라면 굉장히 좋은 효과를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힘드시더라도 문화공보과 자체에서 계속 청소년증이 더 활용될 수 있도록 많은 사용처를 만들어 내시면, 더 수요처가 많으면 또 청소년들 입장에서는 이 청소년증 발급을 더 할 것 아닙니까? 그렇게,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저희가 더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많은 청소년들이 발급 받아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예. 학생증하고는 좀 다른 성향이 있는 것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청소년증을 발급함으로써 우리가 또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에 대해서 어느 정도 상황 판단을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니까 이런 예산에 대해서는 너무 너무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그리고 또 정말 적극적으로 홍보하셔 가지고 이 청소년증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강정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위원

예. 강정규 위원입니다.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문화공보과장 임재홍입니다.

강정규위원

안녕하세요. 66쪽 보시면 전통사찰 보수정비사업 해 가지고 예산이 세워져 있는데요. 우리 관내에는 전통사찰이 몇 군데나 있어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심광사하고 고산사 2개소 있습니다.

강정규위원

2군데요. 심광사하고 고산사. 그러면 이번에 보수정비하는 데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고산사입니다.

강정규위원

고산사요. 심광사는 언제 했어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내년도 사업비로 요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강정규위원

아, 올해 고산사 하고 내년에 심광사를 하실 그럴 계획이네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강정규위원

그럼 이 절차는 어떻게 돼요? 사업비를 지원 받고 하는 절차.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저희가 요청이 들어오면 현장방문을 해서요,

강정규위원

아,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시와 협의를 해서 또 중앙정부가 현장확인을 한 이후에 이 사업이 타당하다 하면 국비, 시비를 내시 해 주고 거기에 맞게 저희 구비 부담을 하고 자부담 10%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사업을 진행하고 정산 보고하는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강정규위원

여기 자부담은 어떻게 여기 국비, 지방비 50, 50이거든요. 그러면 여기 자부담은,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자부담을 받아서 저희가 직접 집행하는 것이 아니고요. 저희가 고산사에 교부를 해서 사업을 한 이후에 정산을 받기 때문에 예산서 상 1,100만원 자부담은 명기가 안 돼 있습니다.

강정규위원

자부담이 얼마라고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1,100입니다.

강정규위원

1,100요. 우리 구비를 고산사에서 부담을 한 건가, 자부담.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국비 40%하고요, 시비 20, 구비 20, 자비 20 이렇게 부담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위원

위원장님, 자료 요청 좀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예.

강정규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전통사찰 보수정비 지원 국고보조금 교부신청서,
관영

오관영위원장

예.

강정규위원

신청서에 보면 전통사찰 보수정비 사업계획서 1부하고 자부담 확약서 1부, 거기에 포함이 되는데요. 그것하고 보수정비 사업계획서. 아, 이것은 포함이 되는거네. 교부신청서에. 이것 자료 요청 좀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예. 과장님, 자료 언제까지 되시나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이 시간 이후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예.

강정규위원

예. 이상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예. 68쪽 보면 동구체육회사무실 보수공사가 있습니다.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앞에서 제가 회계과장님하고 말씀 나누는 것 들으셨죠?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본 위원이 이제 회계과장님하고 말씀하시는 것 들은 부분에 대한 것에 대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 이번에 동구체육회하고 생활체육회하고 같이 합병을 했지 않습니까?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럼 지금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합병을 하고 나면 양쪽 예산이 하나로 합쳐진 거잖아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 예산부분에 대한 것은 정산이라든지 이런 것은 지금 아무 것도 안 하고 쓰고 나서 올 말에 정산하실 계획인 거예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매월 정산하고요. 보수라든지 이런 부분 집행한 부분은 정산을 하고요. 통합을 작년 말일자로 했고 체제는 엘리트체육국하고 생활체육국 2개 체제로 지난해와 비슷하게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솔직히 말씀드리면 겉에만 통합을 했고 속 내용은 지금 그대로 그냥 유지하고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지금 일단 동구체육회에서 저희가 사용하던 사무실 사용료와 임대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이쪽으로 반환이 돼야 되는 것 아닙니까?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세입 부분 심의하실 때 저희가 300만원 세입 조치하는 것 보고 드린 바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것이 그 예산인 거예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아, 저는 다른 것인 줄 알았더니 그럼 그 예산이 그쪽으로 표시되어 있는 것입니까. 그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처리가 됐고 그럼 지금 대단히 죄송스럽지만 동구체육회하고 생활체육회가 엘리트체육하고 생활체육 2개과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잖아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럼 죄송스럽지만 과장님께서 동구체육회하고 생활체육회하고 통합이 될 경우 예산도 많이 절감이 될 것이다, 이런 말씀 하셨었잖아요. 그런데 본 위원이 느끼기에는 아까 말씀하신 임대료 부분 외에는 아직까지는 특별히 2개가 통합이 돼서 우리 동구 전체에 플러스 알파가 된다는 느낌은 솔직히 없습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임대료하고 운영비 일부분만 현재 절감되는 부분이고요. 중앙정부 자체부터 지난해 말까지 통합을 좀 서두른 부분이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런 것은 사실입니다.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거기 맞춰서 하다 보니까 금년에는 아마 중앙정부부터 지방정부를 포함해서 그런 부분을 다 고려를 해서 실질적인 통합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럼 실질적인 통합이 이루어지면 저희도 인원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다 축소가 되고 다 정리가 되는 것입니까, 아니면 지금 이 체제대로 그대로 나가실 계획인 것입니까?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그것은 중앙하고 시 체계에 따라서 맞춰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요.
나영

이나영위원

저희는 그것에 대한,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저희가 섣불리 판단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럼 저희는 그것에 대해서 아무 것도 없이 그냥 정말 죄송스럽지만 중앙에서 지시하시는대로 저희는 그 체계를 다 유지해야 되는 것입니까?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그 시스템을 같이 맞춰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렇습니까. 아니,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래도 통합이 되고 이러면 인원도 좀 줄고 이렇게 해서 저희가 그래도 눈에 띄게 이렇게 저런 부분이 통합이 됨으로써 우리한테 혜택이 돌아오는구나 이런 생각을 실은 조금 했었습니다. 동구체육회나 생활체육회가 특별히 일을 잘못한다는 개념은 아니고 그렇게 해서 좀 인원이 축소되고 그러면 예산도 확실하게 줄고 이런 부분을 좀 체감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지금으로서는 전혀 그런 느낌도 없고 또 밖에서 볼 때 외부에서 말씀들도 나오고 이래서 계속 본 위원이 질의 드렸고요. 힘드시지만 중앙정부에서 또 새로운 말씀이 있기 전까지는 또 과장님께서 그 전체를 또 컨트롤하셔야 되잖아요. 힘드시겠지만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과장님, 우리 인동체육관 있는 데 옥상방수하는 것, 그것이 예산 이것 가지고 해요?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이것이 '92년도 건물이고요. 건물이 24년 경과를 했는데 일부 경미한 크랙이 가서 저희가 옥상방수하고 배관공사하는 부분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하여튼 이런 것은 방수 같은 것은 잘 하셔야 되는 것 아시죠?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저희가 사업비는 규모에 맞게 산출한 것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우리 삼성동에 검배경로당 그 옥상, 그것이 방수를 했는데 또 방수가 샌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 하실 때는 잘 하셔야 됩니다.
재홍

임재홍문화공보과장

예. 저희가 지도감독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공보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ㄴ. 세무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69쪽부터 72쪽 세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발언대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지현목세무과장

세무과장 지현목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이번에 우리 워크숍은 아직 안 다녀오셨죠?
현목

지현목세무과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장

언제 날짜 잡혔나요?
현목

지현목세무과장

아직, 예산이 성립되면,
관영

오관영위원장

예산 성립되면.
현목

지현목세무과장

예. 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몇 월 달쯤 하실,
현목

지현목세무과장

글쎄요. 한 6, 7월에 할까 생각하는데 지금 현재 6월말까지는 바쁘기 때문에 6월말에서 7월초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우리 세무과는 항상 세금 받느라고 수고 많이 하시고 또 이렇게 최우수상까지 받으셔서 어쨌든 워크숍까지 가신다니까 워크숍 하실 때 스트레스도 풀 수 있게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지현목세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우리 과장님한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세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ㄷ. 민원봉사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73쪽부터 75쪽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민원봉사과를 끝으로 자치행정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나. 평생학습원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평생학습원 소관입니다. 평생학습원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평생학습원장 조영순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러면 77쪽부터 84쪽 평생학습원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국제화센터를 평생학습원에서 사용하신다고 하셨죠?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래서 사업계획서를 주셨어요. 여기 보니까 소통, 공감, 공유, 공생. 학습과 문화의 융합으로 더불어 사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말씀이시죠?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장

좋습니다. 우리 국제화센터를 지금 비워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사용을 하셔야 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국제화센터 지금 우리가 몇 년째 비어 있어요?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지금 1년 7개월 됐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1년 7개월 됐어요? 건물이 비워 놓은 상태에 어떻게, 노후가 되고 있죠?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래서 이렇게 프로그램을 거기에서 운영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사실 그것이 영어마을이었잖아요. 영어마을이고 어쨌든 우리 23개 초등학교가 있죠?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장

23개 초등학교에서 운영을 거기 했던 거잖아요.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장

영어마을로서. 그런데 그 문을 닫으면서 우리 동구민들이 많이 가슴을 아파했죠. 알고 계시죠?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런데 지금 우리 의원님들 열 한 분이 6대 때부터 이것이 계속 잡음이 있던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그냥 저렇게 비어 있는데 이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신다고 했으면 지금 여기 프로그램만 운영을 하신다고 했지 이 운영계획안을 지금 원장님께 제가 주문을 해서 이것이 왔어요. 그렇죠? 그러면 프로그램 계획을 우리 의원님들한테 1부씩이라도 미리 미리 오셔서 얘기라도 하고 이랬어야 되는데 그런 사정도 없었고 또 의장님한테도 없었죠?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지금 저희가 제대로 사전에 의원님들께 미리 말씀드리지 못한 것은 죄송하고요. 지금 저희들이 추경 작업 과정에서 어떻게 보면 최소한의 경비, 법적인 경비도 산출하기도 바빴기 때문에 사전에 미리 의원님들께 사전 말씀드리지 못한 것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왜냐하면 우리 간담회 할 때도 있잖아요. 간담회 하고 이럴 때 미리 미리 우리 의원님들한테 오셔서 설명도 하고 이랬으면 우리 의원님들이 이해가 가고 이럴텐데 우리 원장님이 바쁘다는 핑계로, 그것은 핑계예요. 핑계지 원장님 혼자 일하신 것 아니잖아. 밑에 계장님도 계시고 우리 주사님도 계시고 다 계시잖아요. 그렇죠?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런데 우리 간담회 할 때 오셔서 말 한마디 없고 그냥 국제화센터를 우리 평생학습원에서 같이 사용하겠다고 이렇게 해서 올렸다는 것은 참, 우리 의원님들을 어떻게 알고서 이렇게 하시는 거예요? 도대체가. 미리 미리 저기도 없이. 우리 사업운영계획은 좋아요. 그런데 이제 만약에 이것을 또 운영하려면 얼마나 바쁘겠어요. 그리고 이것을 보니까 제가 읽어보니까 우리 방학 때나 우리 어린이집에서부터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놀지도 못하겠어요. 만약 이 프로그램 다 한다면. 이것을 다 어떻게 운영하실 거예요?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저희들이 그것은 프로그램 계획을 잡은 것이고 그 범위 내에서 저희들이 하려고 합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아니, 글쎄 이 범위 내에서 하려고… 이렇게 계획서를 냈으면 이것을 거의 다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렇죠?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예산이 수반되면요.
관영

오관영위원장

수반되면 할 것인데,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지금 저희들이 그래서 예산이 많이 따르지 않기 때문에 재능 기부하는 프로그램도 많이 넣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아니, 글쎄 재능 기부하는 것도 강사님을 어떻게 구해요?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재능 기부하는 것은 저희들이 강사비를 지급하지 않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아니, 강사비 지급을 안 하는데 재능 기부하실 분들을 우리가 강사님을 모셔야 되잖아요.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럼 그 강사님들을 어떻게 다 모실 것이냐, 이렇게 기간이 짧은데.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강사분은 많이 있습니다. 재능 기부하시는 분들, 또 대학생들도 활용하고 그래서 현재 강사분이 있고요. 전문아카데미하고 그런 것 위주로 조금 강사비가 나가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강사비 나가고 안 나가고 이것을 떠나서요. 지금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보니까 이것이 운영을 어떻게 할지는 모르는데 우리 만약에 이대로만 운영한다면 너무 좋죠. 그런데 우리 학생들이 너무 바쁘겠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이것이 운영이 잘 될지는 몰라도. 프로그램부터 처음부터 원장님, 우리 의원님들한테 오셔서 설명 안 한 것도 잘못이고 지금 프로그램도 여기를 보니까 너무 좋죠, 뭐. 소통, 공감, 공유, 공생. 학습과 문화의 융합으로 더불어 사는 공간을 만들어 가겠다는 우리 평생학습원 원장님 취지는 너무 좋아요. 너무 좋은데 처음부터 이것이 잘못됐다는 거죠. 지금 국제화센터로서 저것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것을 갑자기 이렇게 바꿔서 우리 평생학습원에서 계획을 세워서 이렇게 사용한다는 것은 너무 잘못됐다, 말 한마디 없이.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그런데 지금 현재 이 곳에서는 사실 그 동안에 건물이 많이 노후화 됐고 또 평생학습 프로그램 다양화 및 이용대상 확대로 인해 가지고 장소가 많이 협소한 것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관영

오관영위원장

원장님. 그러면 지금 우리 시하고 교육청에서 어떻게 하고 있나요? 지금.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지금 저희들이 여기 와서도 계속 끊임없이 시설 이관에 대해서 협의를 했습니다만 그렇게 아직 진척사항은 없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리고 우리 존경하는 심현보 의원님이 건의안 냈죠?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시립도서관 유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동구에는 동구 도서관이 8개 있습니다. 우리가 운영하는 6개 도서관과 동사무소 2개가 있는데 시립도서관은 한밭도서관이 있어 가지고 동구에는 다른 5개구에 비해서 도서관이 많이 있기 때문에 사실상 시립도서관 유치는 쉽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여기 가오도서관 근처에 판암도서관, 용운도서관이 다 있기 때문에 가까이 있는데 또 가오동에다가 시립도서관을 유치한다는 것은 시 입장에서 그리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러면 지금 저것이 매각한다고도 내놓은 상태죠?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지금 아직 내놓지는 않았습니다. 다각도로 이관 내지는 이런 것을 검토하고 있고 최종적으로는 매각도 검토하겠지만 아직은 진행된 것이 없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런데 이제 다각적으로 매각도 생각을 하고 이러면 저것이 비워 놓은 상태에 이루어져야지 교육청에도 우리가 얘기도 해 놨고 시에도 얘기해 놨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교육청으로 이관을 해서 이것을 운영할 수 있게 하든지 시에서 사서 운영을 할 수 있게 이렇게 노력을 하셔야지 그냥 저것이 비어 있다 해 가지고 그냥 우리가 어떻게 운영을 해 본다, 이것은 생각이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 보훈회관이 지금 중동에 있는 것이 비어 있었잖아요. 비어 있는 상태예요, 지금. 그런데 제가 항상 중앙동주민센터를 그리로 옮겼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도 있었는데 이번에 어쨌든 매각이 됐잖아요. 시에서 매각을 해 주셨잖아요.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러니까 우리 이것도 지금 1, 2년 비어 있다 해서 이것이 금방 건물이 노후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옛날 건물, 흙집으로 지은 것이나 몇 년씩 비워 놓으면 그것이 노후돼서 어떻게 뭐 저기지만 지금 건물은 다 돌로 짓고 이렇게 해 가지고 노후되고 이런 것을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어쨌든 이것이 시에서 매각을 해 주든지 교육청에서 매각을 해서 거기에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찾아보시고 이렇게 해서 최대한 노력을 해 주셔야지 그냥 비어 있다 해 가지고 갑작스럽게 이렇게 평생학습원에서 사용하겠다… 지금 우리 조금 저기한 얘기지만 우리 동구에 성인복지, 우리 어르신들 복지는 잘 돼 있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 교육복지가 안 돼 가지고 아기들 우리 보니까 학생수가 계속 줄잖아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지금 우리 학생이 몇 년째 계속 줄고 있잖아요. 그렇죠?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그런데 지금 학생은 대전시 전체적인 것이지 사실은 동구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글쎄 전체적으로 줄든 어쨌든 지금 우리 동구민 인구가 몇 명이에요? 23만, 24만도 깨졌어요, 지금. 24만도 깨졌는데 23만 9천 돼요?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현재 23만 7,706명입니다, 5월말 현재.
관영

오관영위원장

그것 봐요. 계속 줄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동구민이 한 분이라도 더 동구에 살 수 있을까, 전입해 올까, 이런 것을 자꾸 연구를 하셔서 하셔야지,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사실은 그래서 지금까지 평생학습원에서는 성인들 위주로 프로그램을 했지만 예전에 국제화센터가 원래 초등학교 아이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이었기 때문에 이번에 혹시 거기에 이전해서 프로그램을 한다면 저학년 아이들 프로그램도 저희들이 많이 계획을 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너무 좋다, 이 사업은, 다 보니까. 그런데 과연 이것이 얼마나 이루어질까 그 말씀이에요. 그리고 지금 국제화센터로 운영했던 것을 평생학습원에서 사용한다니까 지금 의원님들이 하시는 말씀이죠.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사실은 저희들이,
관영

오관영위원장

이 프로그램 가지고 말씀하시는 것 아니잖아.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위원장님. 이런 것도 있잖아요. 어떤 빈집이 오래 한 3년 정도,
관영

오관영위원장

제가 말씀드렸죠. 지금은 돌로 짓기 때문에 그냥 노후가 금방 안 된다, 그 말씀드렸죠?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예. 그렇기는 하지만 지금 1년 한 6개월이 됐는데 이 상태로 있다 보면 내년까지 가다 보면 한 3년 가까이 공실이 되게 되면 나중에 시에서 이관을 하더라도 와서 보면 현장이 안 좋은데 우리가 일단 거기 가서 프로그램을 하면서 건물을 관리하면서 있다 보면 시에도 저희들이 가서도 끊임없이 노력을 할 것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우리 중동에 있는 주민센터도 지은 지가 오래 됐어요. 그런데도 괜찮아요. 그런 말씀하시지 마시고… 왜냐하면 우리 의원님들이 그것을 가지고 6대 때부터 계속 데모까지 해 가면서 했던 것 아니에요. 그런 건물이라서 더 신중하게 생각을 하셔야 됐다, 이 생각이에요. 본 위원도.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의원님들 생각은 충분히 저희들이 알고 있고요. 저희들이 그쪽 가서 건물 관리하면서 그 동안에 못했던 평생교육 초등학교 어린 친구부터 할 수 있도록 위원님께서 큰 배려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하여튼 이것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박영순 위원입니다.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평생학습원장 조영순입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예. 우리 위원장님 질의하신 데 추가 질의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원장님, 건물을 지금 비워 놔서 건물이 너무 노후되기 때문에 건물이 상해서 거기를 운영해야 되겠다고 말씀하시는데 그것은 잘못됐어요. 건물 국제화센터를 운영을 중단한 것도 우리 집행부 쪽에서 아무 대책도 없이 그냥 중단을 해 버렸잖아요. 그러면 그때 당시 중단할 때도 대책이 없이 지금 중단을 해 버리면 여기가 전부 건물이 비면 빈 건물이 되면 안 되는데 그런 대책도 없이 중단을 시켜 놓고는 1년 6개월 공실로 그냥 빈 건물로 있다 지금 와서는 더 이상 건물이 계속 훼손되니까 해야 된다고, 그것은 말이 안 되는 거고요, 원장님. 그 당시에 건물이 염려되고 그럴 것 같으면 대책을 세우고 점차적으로 국제화센터 운영을 중단했어야죠. 대책도 없이 그 몇 십 억 건물을 그때 와서 무자비로 중단시켜 놓고 지금 와서 건물이 훼손되니까 프로그램을 그쪽으로 옮겨야 되겠다고, 그것은 말이 안 되고요. 또 한 가지, 원장님. 국제화센터라는 취지를 몰라요, 지금 원장님. 만약에 이것이 프로그램을 할 것 같으면 우리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간담회 때라든지 잠깐이라도, 5분이라도 설명을 하시고 아니면 국제화센터에 대한 운영 조례를 좀 수정을 하든지 개정을 하든지 해 가지고 점차적으로 운영을 해야지 지금 놔두니까 너무 빈 건물이 훼손되기 때문에 운영계획이라든지 프로그램도 급작스럽게 너무 바쁜 가운데 했다고… 이것은 너무 너무 변명도 안 되는 변명을 지금 원장님은 하고 계신 거고요. 또 한 가지 보니까 이것 운영 조례든지 이것부터 바꾸세요. 절차를 좀 밟으세요. 이것이 1년 더 있다고 해서, 지금 1년 7개월 놔둔 건물 금방 붕괴되지 않아요, 저 건물. 몇 십 년 된 건물도 아니고. 그리고 프로그램도 보니까요. 지금 기존 3개과에서 25개, 그 다음에 3개 또 신규가 3개 과정에서 17개로 해서 6개 분야에서 42과정으로 늘어났어요. 좋아요. 이것 하느라고 애쓰셨어요. 프로그램 짜시느라고. 보니까 첫째부터 넷째 쭉 보니까 직업체험 및 진로설계, 여가와 건강 에코 힐링, 창의 인성, 리더십, 어린이 영어체험. 이것 놓고 보세요, 원장님. 직업체험 같은 경우는 위캔센터, 여기 동구에서 멀어요? 우리 동구 관내에 있죠? 거기에서 다 지금 같이 하는 프로그램이네요. 여기 원장님 지금 프로그램 해 온 것을 거기에서 지금 현재 다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또 여가와 건강 에코, 이것은 보건소에서 100세 건강으로 해 가지고 보건소에서 전부는 아니지만 부분적으로 하고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지금 잘하고 있어요. 그리고 밑에 창의성 인성 리더십 스쿨, 이것은 문화공보과에서 청소년을 위해서 지금 무작위로 지원하고 있어요, 요근래에 와서. 쭉 보세요. 원장님. 평생학습원에서는 신경 써서 프로그램을 해 왔지만 본 위원이 쭉 여기 지금 내용을 보니까 이것은 새로운 것 없어요.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사실은 저희들이 그 동안에는 성인을 위한 교육을 했지만 지금은 어린 유아부터 어른들까지 하는 프로그램을 확대시키려고 생각을 했던 것입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러니까 본 위원이 그러잖아요. 국제화센터라는 취지를 먼저 좀 아시라고. 운영 조례를 좀 바꾸든지 아니면 다 없애 가지고 뭐를 바꿔서 시작을 해서 절차를 좀 밟지 지금 안전진단하니까 안 들어가면 안 된대요? 지금. 그것도 아니잖아요. 왜 이렇게 급하게 서두르세요?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아니 지금,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럴 것 같으면 점차적으로 중단을 시키지, 국제화센터를. 이렇게 무작위로 중단시켜 놓고는 그것이 조용했어요? 우리 의원들 와서 본회의장 회의도 못 들어가게 모든 자생단체 다 동원시켜서 그 난리를 쳐 놓고는 지금 와서 이 조례도 하나 운영 조례니 뭐니 하나 바꾸지도 않고 그냥 가서 프로그램만, 지금 건물이 염려스러워서 그렇게 한다고… 하는 것도 좋아요. 지금 17개가 신설되면 재능기부로 해서 돌아가서 된다고요,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아니, 그것은 아니고요.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예산 이것 또 2회 추경에 분명히 예산 또 올라옵니다, 여기에 대한 것.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지금 저희 생각에는 전체를 다 강사비를 준다는 것이 아니라 그 중에 일부를 재능기부로 해서 예산을 절감하고 사실은 이제,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래요. 지금은 그렇게 하는데 재능기부 받고 해서 일부를 하는데, 보세요. 2회 추경에 분명히 예산 또 여기 올라와요, 여기 국제화센터. 이것으로 안 끝나요, 보면. 우리 원장님 열정이 넘쳐 가지고 지금 다 할 것 같아요, 모든 프로그램을. 42개 과정이 아니라 내가 볼 때는 이제 60개 과정까지도 갈 것 같아요.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그리고 평생학습원 운영 조례에 대한 것은 저희들이 지금 어쨌든 이사간다는 계획안이기 때문에 그것이 완전히 저쪽에 정착이 되면 조례 개정은 차후에 아마 해야 될 것이라고,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아니죠.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생각하지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이렇게 프로그램을 몇 장이 되도록 해 올 정도 열정이 있고 시간적 여유가 있고 관심이 있었으면 절차부터 밟아야지 왜 절차를 무시하고 정말 막말로 의회 의원님들 다 무시하는 거예요? 예?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아니, 지금 저희들이,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이것이 뭐 조용히 끝난 국제화센터도 아니었어요. 볼 것, 못 볼 것 다 기사화도 많이 되고 그런 상황인데 어느 날 갑자기 이렇게 멋지게 바꿔 가지고 프로그램 할 것입니다, 이것은 진짜 말도 안 되는 거예요, 원장님.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아니, 의원님들께서 승인해 주셔서 저희들이 만약에 거기에 이사가서 프로그램을 하게 되면 그 후에 평생학습원 운영 조례를 하는 것이지 아직은 그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정하지 않은 것입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리고 본 위원이 말씀드렸잖아요. 위캔센터에서 하는 프로그램 다 여기에서 하고 있더라고. 지금 원장님이 해 온 것 보니까. 그래서 위캔센터가 유성이나 저쪽 서구에 있다면 그래도 우리 동구는 지역적으로 멀어서 조금 좋은 취지다 그럴 수 있겠지만 우리 관내예요, 이것. 원장님. 우리 예산 굳이 안 들이고 우리 건물 안 써도 얼마든지 활성화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 같은데, 이상입니다.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저희들이 사실은 위캔센터에 다녀왔지만 여기에 지금 말씀드린 것은 거기에 포함되지 않는 것을 저희들이 넣은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이쪽에 어린 친구들 대상으로 해서 우리 체험실이 굉장히 작습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을 위한 국제화센터이기 작기 때문에 그 실에 맞게 하고 저희들은 그래서 리모델링 전혀 안 하고 그 상태를 그대로 하면서 1층하고 3층만 활용해서 지금 프로그램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나영 위원입니다. 원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예. 평생학습원장 조영순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앞에서 두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들 많이 하셨는데요. 정말 존경하는 우리 박영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우리 국제화센터가 그만 두는 과정에서도 정말이지 동구를 시끌시끌하게를 넘어서 전국적으로 또 한번 저희가 또 포커스를 받았는데요. 글쎄, 본 위원은 또 두 분하고 다르게 이것을 활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본 위원은 찬성을 합니다. 모든 건물이, 아까 두 분 위원님께서 1년 6개월 세워놨는데 3년 세워 놓는다고 별 차이가 있냐는데 그 부분은 굉장히 커다란 차이가 있습니다. 사람이 있고 없고 관리를 하냐에 따라서 그 기계가 돌아가는 부분이 또 돌아가 줘야 되거든요. 이것이 안 돌아가면 나중에 또 그것에 대한 재수선비가 굉장히 많이 드는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면에서 이 건물을 활용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동의를 합니다. 또 활용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또 국제화센터라는 부분이 지금 전국적으로 다 이미 실패한 사업으로 인해서 다 문을 닫은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국제화센터를 다시 재개장할 수도 있습니다. 입장이라는 것은 다 구마다 틀리고 사람마다 다 틀리니까 그런 면에서는 그것은 저는 아직 둬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제화센터 부분을 다시 재활용할 수도 있고 저희 동구에 맞게 다시 개장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지금 건물을 비워 놓는 것보다는 활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고 효율적이다 이런 부분은 솔직히 말씀드리고 싶고 그런 면에서 원장님한테는 이렇게 또 열정적인 분이 오시니까 이런 부분은 또 바뀌는구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실은 개인적으로는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듯이 프로그램이 너무 급조된 느낌입니다. 이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한번 시작을 하면 시행착오는 겪겠죠. 안 좋은 부분이라든지 신청인이 없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통폐합이 되고 또 새로운 방향으로 나가고 이럴 것이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지금 기존 저희한테 말씀하신 프로그램은 조금 제 생각에는 급조된 느낌이라는 느낌이 있고요. 그리고 또 많이 말씀하셨는데 저희 국제화센터가 처음 설립되고 개장된 목적은 단 하나입니다. 교육에 대한, 동구의 교육에 대한 부분을 발전시켜 보겠다 이런 목적으로 저희 시작한 것이거든요. 그런 면에서 지금 어린이나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넣어 주신 것은 고맙게 생각하고 그것이 또 국제화센터를 활용하는 부분에도 맞습니다. 일단 저희가 그것이 동구 교육을 위해서 국제화센터, 그 많은 예산을 들여가면서 저희가 한 것은 맞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교육 부분에 대해서 그쪽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께서 넣어 주신 것은 감사합니다. 일단은 청소년이나 어린이들에게 그쪽 센터가 많이 이용돼야 많이 그래도 교육 부분이라든지 아까 말씀하셨듯이 다시 돌아오는 동구가 될 수 있는 것은 제일 결정적인 것은 교육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그 많은 예산을 들여가면서 국제화센터를 개장도 했었고요. 그래서 본 위원은 지금 이 예산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실질적으로 들어가는 돈은 탁자 구입비 정도이고 나머지는,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탁자 구입비 50개 외에는 법적인 경비 공공운영비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건물유지비예요, 지금 보니까. 크랙방수공사, 일반운영비 이런 부분인데 그러면 하나만 질의 드립니다. 이 일반운영비가 지금 그쪽으로 들어가면서 이 금액이 한 3,800만원 정도가 증이 됩니다. 그러면 이쪽에서 평생교육원으로 옮겨가지 않을 경우에는 이 일반운영비가 들어가지 않는 것입니까?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지금 현재 약 2천만원 정도 매년 들어가고는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나영

이나영위원

기본적으로.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그러니까 물 같은 것도 가장 기본적이고 전기만 하기 때문에 한 2천만원 정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럼 저희가 사용하지 않아도 그 정도는 들어가고 있다는 말씀인 거네요?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럼 사용하고 나면 2천만원 정도 들어가면, 2천만원이 더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그렇죠?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렇군요. 그 부분은 본 위원이 잘 몰랐고요. 하여튼 이것이 지금 국제화센터는 우리 동구의 지금 혹입니다. 이것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 우리 의원님들도 많이 노력을 하고 아마 집행부에서도 우리보다 더 노력을 하겠죠. 그래서 지금 활용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일단은 평생교육을 그쪽에서 실시하면서 그래서 활성화시켜서 하시겠다는 말씀이잖아요.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지금 시작을 한다고 만약에 합시다. 이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우리 의원님들이 결정된 것 아니에요. 만약에 시작을 했어요. 그런데 외부에서 우리 국제화센터를 다시 활용하겠다는 얘기가 올 수 있잖아요. 우리가 교육을 많이 애를 쓰셔 가지고 교육청이라든지 시에서 그러면 우리가 그 건물 활용하겠다 하실 수 있잖아요, 지금 우리 보훈회관처럼. 그런 일이 생겼을 때는 어떻게 할 것인지 혹시 준비돼 있습니까? 그것이 내일 생길 수도 있고 모레 생길 수도 있는 거잖아요. 우리가 보훈회관도 정말 생각 없이 어느 날 갑자기 결정이 된 거잖아요, 저희 입장에서는. 그런 식으로 만약에 이런 일이 생겼을 때에 대한 준비는 혹시 있는 것입니까?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지금 저희들이 거기 가서 공실에서 프로그램을 하면서도 지금까지 했던 것처럼 시에 이관이라든가 그런 여러 가지도 다각도로 계속 노력을 할 것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다각도로 했어요,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결과물이 나타날 수도 있잖아요.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사실은 1월 15일자로 와서 계속 했습니다만 그렇다 할 결과물은 나와 있지 않지만 끊임없이 노력했고 저희들이 가서도 그런 다각도의 노력은 끊임없이 할 것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아니, 그 다각적인 노력은 꼭 필요하고 다각적 노력을 하기 위해서는 건물이 활용되고 있는 것이 좋아요. 건물이 비어 있는 것보다는 활용을 해야 건물도 빛이 나고 또 외부에서 왔을 때 봐도 그것이 흉한 것보다는 그래도 반짝반짝 빛나는 것이 구매 의욕을 높이는 것은 맞습니다.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저희도 왜 그러냐면,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저희들이 아파트 구입하거나 아니면 전세로 들어갈 때 아무도 없는 빈집에 가서 보는 느낌하고 사람이 살면서 관리하는 건물은 분명히 느낌이 틀리다고 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온기가 다르니까,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저희들이 그런 맥락에서,
나영

이나영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런데 원장님, 제 질문에 답 안 하셨어요. 제가 질문 드린 것은 만약에 교육청이나 대전시에서 내일이라도, 우리가 지금 프로그램을 막 하고 있어요. 지금 말씀하신대로 가서. 그러고 있는데 내일이라도 구입하겠다고 하시면 어떻게 할 거냐고. 이 하시던 사업 그냥 막 다 접어, 아니면 다른 대안이 있는지 그것을 저는 여쭤 보는 것입니다.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지금으로서는 거기에서 하면서 대안을 해 보겠는데 만약에 그런 입장이 된다면 또 의원님들께 여쭤보고 간부님들과 상의해서 저희들이 아니면 이쪽에 와서 최소화하든지 그것은 아마 다시 또 상의해야 될 것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하여튼간 열심히 원장님이 오셔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시는 열정적인 모습이 보이기는 것은 의원으로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그런데 아까 존경하는 오관영 위원장님께서 얘기하셨듯이 이런 일이 있으면 우리의회하고도 상의 좀 해 주시면 우리 의원님들도 더 좋은 아이디어를 낼 수도 있고 그것에 대한 것을 저희가 구에 다니면서 홍보도 해 드릴 수 있고 여러 가지 효과가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너무 외면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쉽다는 말씀드리고요. 글쎄 이렇게 또 평생교육원을 활용하려고 많은 애를 쓰신 것은 고맙고 또 그 중에서도 특히 아까 말씀드렸듯이 어린이나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열어 주신 것에 대해서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하여튼 열심히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장님, 제가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여기 우리 운영계획안을 잘 만들어 왔는데 맨 앞에 '소통'을 넣었습니다. 그런데 소통을 안하고 계셔서 지금 위원님들이 말씀하시잖아요. 그렇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장

첫째는 소통이라고 해 놓고 왜 소통을 안 하는 거예요?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청장님께서 미리 사전에,
관영

오관영위원장

혼자 소통하는 거예요? 혼자. 혼자 소통하려고요? 하여튼 의원님들하고 잘 상의해서 하세요.
영순

조영순평생학습원장

미리 사전에 말씀드리지 못한 것은 다시 한번 정중히 사과 말씀드리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장

우리 원장님한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평생학습원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예산안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47분 회의중지

11시 0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계수조정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을 제출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 안에 대한 예비심사보고서는 본 위원장이 전문위원의 협조를 받아 작성하여 의장에게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예산안 심의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을 끝으로 제220회 정례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10분 산회

충신

이충신출석전문위원

이외성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