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한우근 의원 발언
위원 노상주차장을 이용하는 데는 밤에 늦게, 낮에는 영업하고 나서 밤늦게 이용할 때는 빈 자리가 있으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이고 노외주차장 같은 경우에는 24시간 운영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한 달에 20만원 정도, 차고지증명이라는 제도를 활용하면 나름대로 이용하게 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이 있겠지만 어쨌든 실질적으로 이런 조례 같은 경우도 그런 화물차량이나 전세버스가 이용할 수 있게끔, 그리고 공영노상주차장이라고 하면 길 변에 대가지고 그 중간으로 사람들이 바쁠 때 밤늦을 때는 무단횡단도 하고 이래가지고 교통사고가 날 수 있는 우려도 있고 이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 시에서도 사실 홍보가 부족한 부분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요. 사실 공영 노외주차장 같은 경우에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이 그렇게 많지 않죠.
지금 금정역에 있는 산본천 복개한 데 주차장하고 그 다음에 어디어디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