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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송백중 의원 발언

15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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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위원 제 개인 얘기를 해서 죄송합니다만 손녀 손자가 넷이서 지금 보육시설을 다니고 있습니다. 며늘아이들이 맞벌이를 하고 있는데 정말로 우리 현실에서 어디에 우리가 예산을 많이 증액하고 투자하고, 이런 선후가 상당히 같은 복지문제도 아까 여기 보니까 중복되는 게 많아요. 시니어클럽 같은 데 이런 데도 보면 중복되는 게 많고 또 부서 간에 중복되는 경우도 많고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비하고 도비가 감액이 됐다고 해서 말이죠, 이럴 때는 시비라도 좀 늘려서 적어도 2008년도 수준으로는 운영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국도비만 의존했다가 거기 삭감된다고 해가지고 이것 예산을 3,200을 삭감한다는 것은 제가 볼 때 이것은 복지가 아니에요. 우리가 예산만 가지고 판단하면 잘못된 것 아니겠어요? 불요불급한 예산은 좀 뒤로 미루고 정말로 필요하고 계속 사업이 성과가 있다는 것은 계속 추진해 나가야 되는 겁니다.

그런 데에 시비를 거기에 얹어서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해야죠.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