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의회 발언
성원환 의원 발언

김선욱의장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8년 7월 6일 고령군의회 의원 김선욱! 배효임! 배철헌! 성원환! 나인엽! 이달호! 김명국!
원환
성원환의원
고령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우리 고령군의회 의원은 주민의 대표로서 양심에 따라 그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주민으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준수하여야 할 윤리강령을 다음과 같이 정하여 실천한다. 1. 주민의 대표자로서 인격과 식견을 함양하고 예절을 지킴으로써 지방의원의 품위를 유지하며 주민의 의사를 충실히 대변한다. 1. 주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공익 우선의 정신으로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한다. 1. 공직자로서 직무와 관련하여 부당한 이익을 도모하거나 부당한 영향력을 해당하지 아니하며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솔선수범한다 1. 고령군의회의 구성원으로서 상호간에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충분한 토론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적법절차를 준수한다. 1. 책임있는 정치인으로서 모든 공사행위에 관하여 주민에게 책임진다. 고령군의회 의원 일동
명국
김명국의원
군민헌장! 대가야의 도읍인 우리의 고령은 가야산 연봉의 푸른 정기와 회천의 맑은 불빛에 서려 찬란한 문화를 창건한 자랑스러운 고장이다. 면면히 이어온 우륵의 선율과 선현이 지켜온 높은 절의와 국난을 극복한 조상의 슬기는 우리의 저력이다. 기름진 들판에 씨를 뿌리고 뜨거운 사랑을 서로 돕던 선인의 지혜를 거울삼아 번영과 평화의 내일을 내다보면서 스스로의 자세를 가다듬는다. 1.우리는 뿌듯한 자긍심으로 대가야 문화의 전통을 기리며 빛나는 향토문화를 계발한다. 1.우리는 신의와 공익을 앞세우고 예절과 질서를 존중하여 그윽한 애향의 열을 드높인다. 1.우리는 근면 성실하게 일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여 풍요로운 고장을 이룩한다.
박수

김선욱의장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및 내외 귀빈 여러분! 곽용환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오늘 3만 5천의 군민의 염원을 가슴에 담아 희망찬 고령의 미래를 준비하는 제8대 고령군의회 개원을 맞이하여 뜻깊은 자리에서 개원사를 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지난 1991년 처음 개원한 고령군의회는 그동안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 사회발전 그리고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을 뿐 아니라 주민이 요구하는 지방의회 본래의 소임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왔습니다. 지금 시작하는 제8대 고령군의회 또한 지난 의정사를 거울삼아 집행부를 효율적으로 감시 견제하고 실현가능한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건강한 상식이 지배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디딤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군민은 곧 군 정의 주인입니다. 그러므로 의회가 군만의 대의기관으로써 기능을 다하기 위해 의회의 의정활동 중심에 군민 여러분이 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애정 어린 격려와 질책은 보다 성숙한 의회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주민의 복리증진이란 열매로 여러분들에게 되돌아 갈 것이며 여러분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의정활동에 반영되고 의정활동의 중심에 군민 여러분이 자리매김할 때 지방자치가 실현되었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고령군의회는 출발한지 27년이 지나 어엿한 성년으로 성숙된 만큼 오랜 관행과 불합리한 제도 등 과감히 개선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고령을 만드는데 목표를 두고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하며 이에 따른 향후 의정운영방향을 군민 여러분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군민을 먼저 생각하는 군민 중심의 의회를 구현 하겠습니다. 의회의 존재 이유는 군민입니다.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을 받들고 섬길 것입니다. 오로지 군민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만을 생각하겠습니다. 우리 군민 단 한 사람도 안전으로부터 위협받거나 복지로부터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군민이 안전하고 군민이 행복한 군민이 더 큰 꿈을 꿀 수 있는 희망 가득찬 고령을 위해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직접 찾아가는 현장 의회가 되겠습니다. 군민이 계신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겠습니다. 발로 뛰고 귀 기울이며 군민의 작은 불편함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책상에서 민생을 읽기보다는 현장에서 군민의 손을 잡고 군민의 목소리를 가슴에 담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셋째, 소통하고 상생하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집행부가 군민을 위한 올바른 길을 가지 않을 때에는 철저히 질책하고 감시할 것입니다. 또한 행정에 대한 건설적인 비판으로 정책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생산적인 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비판을 위한 비판이 아닌 책임 있는 견제와 감시를 통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하겠습니다. 협력해야 할 때에는 협력할 것입니다. 고령의 발전과 군민의 복리 증진이라는 공동목표를 위해 집행부와 손을 잡아야 할 때에는 서로의 손을 단단히 마주 잡고 걸어가겠습니다. 넷째 고령의 미래 성장 동력 발굴에 힘쓰겠습니다.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 역점시책과 연계한 우리 군의 각종 프로젝트 개발 지역의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미래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여 도농복합형 자족도시를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섯째 제8대 고령군의회는 다양한 전문분야 개발을 위해 의원 연수 등을 실시하고 의원 상호간에 화합과 협조체제를 굳건히 유지하는 등 의원 여러분들의 깊은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고령군의회가 군민들이 부여해주신 이 막중한 책임을 완수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계신 곽용환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애정 어린 격려와 적극적인 성원을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그간의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하며 개원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