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동준 의원 발언

229회 제1총무위원회2019-01-18

김동준 의원 프로필 보기 →

무용

황무용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9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제1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기해년 새해 첫 상임위원회 활동에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금년 한 해도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는 보람찬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리며, 본위원회가 원만히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보고사항이 있겠습니다.
용석

김용석전문위원

예, 전문위원 김용석입니다. 이번 제229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기간 중 본위원회에서는 오늘부터 1월 24일까지 7일간에 걸쳐 본위원회 소관 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사의결 및 소관 부서 및 읍·면별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받겠습니다. 오늘은 의성군 저소득층에 대한 양곡 및 국민건강보험료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 의결하고 홍보소통담당관실, 기획담당관실, 총무과, 민원과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예.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의성군 저소득층에 대한 양곡 및 국민건강보험료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전 의원이 공동 발의하였기에 제안 설명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용석

김용석전문위원

예, 전문위원 김용석입니다. 2018년 12월 12일 의성군의회 배광우 의원 외 12명이 공동 발의하여 2019년 1월 14일자로 본위원회로 회부된 의성군 저소득층에 대한 양곡 및 국민건강보험료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검토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무용

황무용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토론을 하는 시간입니다만 본 의안은 공동 발의한 의안이므로 질의를 생략하고 질의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다음은 집행부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복지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의성군 저소득층에 대한 양곡 및 국민건강보험료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간략하게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시06분

태원

김태원복지과장

복지과장 김태원입니다. 항상 저희 복지과 업무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협조해 주신 존경하는 황무용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성군 저소득층에 대한 양곡 및 국민건강보험료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 복지과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도 이 조례에 대해서 사전에 검토를 충분히 하였습니다. 충분히 하였고 지난 한 해 2018년도 12월말 기준해서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 건수와 금액을 보니까 한 1668명에 대해서 월 한 800만원 정도, 그래서 8400만원 정도 지원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 개정조례안으로 보면 1만원에서 1만 4700원 정도로 올라갈 것 같은데 그 정도의 부담이면 충분히 군에서 부담해도 될 것으로 판단되어지며, 조례에 대해서는 아무 문제 없는 것으로 판단되어집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의사일정 제1항, 의성군 저소득층에 대한 양곡 및 국민건강보험료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0시08분

의사일정 제2항,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홍보소통담당관실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주요사업의 현황과 추진계획, 사업효과, 문제점 등을 구분하여 알기 쉽고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소통담당관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홍보소통담당관 신승호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홍보소통담당관실 계장님들 소개가 있겠습니다. (계장 인사) 존경하는 황무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새해에는 의성군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위원님 여러분들이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는 좋은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저희 홍보소통담당관실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홍보소통담당관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무용

황무용위원장

예. 홍보소통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은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위원장님, 김동준 위원입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예, 김동준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먼저 우리 과장님께서 이 자리에 앉으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감사합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제가 지적보다도 건의사항을 한 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언론이 참 좋은 점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또 때에 따라서는 좀 힘든 점도 많이 있습니다. 사람 사는 게 다 그런 것 아니겠나 싶습니다. 전에는 홍보계에 있다가 이제 홍보소통담당관이 생겼으니까, 아마 관이 생긴 것은 언론인분들도 많고 또 의성에 대해서 많은 홍보와 많이 하실 역할이 있기 때문에 관이 생기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사실 우리가 생활하면서 모든 일을 하면서 좀 잘하는 점, 좋은 점도 있지만 또 하다 보면 조금 미흡한 점, 실수라는 게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지역에 홍보에 대해서 지금까지 이 자리에 오신 담당관님께서 직원으로 계실 때나 과장으로 계실 때 많은 역할을 하셨기 때문에 승진하셔서 이 자리에 오신 것으로 제가 생각을 합니다. 그간의 노고에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 의성에 대해서 언론에 역할을 많이 하시겠지만, 조금 전에 의회 말씀을 하셨는데 의회에도 좀 많은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내가 부탁을 드리기 위해서 이런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왜 그러는가 하면 집행부에는 과가 있고 직원분들이 계시지만 의회에는 그런 직원이 안 계시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몇 분 안 되는 직원분들께서 의회에 출입하시는 기자분들을 좀 이해시키시고 하다 보니까 너무 힘든 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 소통과장님께서 역할을 해 주셔야 그게 다 의성의 이미지이고 의성군을 위해서 하는거니까 우리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그 역할을 어느 정도 하실 수 있으신지 그것 말씀 한 번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먼저 저희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제가 이제 홍보소통담당관실을 맡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제가 많이 또 부족하고 미흡한 점이 있지만 우리 의회에서도 많은 격려와 지도편달을 바라면서 김동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의회와의 그런 관계는 제가 앞으로 적극적으로 언론과의 소통을 해서 의성군의 집행부 및 의회에서 좋은 방향으로 홍보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제가 의회에서 잘한 부분과 집행부가 잘한 부분, 또 실수로 어떤 미비한 점이 있는 것은 적극적으로 의회 담당부서와 협력을 해서 불미스러운 일이 안 생기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불미스러운 일은 의회나 집행부나 군민이나 당연히 홍보가 되어야 돼요. 해야 되지만 예민한 것 있잖아요. 언론이 없어도 안 되고 있으니까 힘든 점이 많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동준

김동준위원

기자분들이 그렇게 역할 하는 게 좋은 것도 많이 하지만 좋은 것이나 안 좋은 것이나 기자분들이 안 많으면 소통과가 사실 필요 없어요. 안 그렇습니까?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맞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지난번처럼 담당자 몇 분만 계셔도 충분히 이해를 시킬 수 있는데 이제 언론 기자분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지금 출입하는 기자분들이 몇 분이나 되세요?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현재 저희들이 등록된 것은 76명이고 미등록까지 합치면 100명이 넘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러면 미등록한 분들도 외면할 수는 없잖아요, 그렇죠?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그런 부분이 저희들도 좀 고민이 많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많이 힘드시죠. 말을 아끼셔서 그렇지 우리 담당관님과 계장님께서 많은 역할을 하셔서 의회도 의성군이고 집행부도 의성군이니까 의성군에서 많은 수고를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릴게요.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우리 담당관님을 모시고 수고를 많이 하고 계시는 우리 계장님께도 감사를 드리고, 오늘 담당관님과 이 자리에 계시는 분, 복 많이 받으셔 가지고 더불어 의성군민이 행복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수고를 부탁드릴게요.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동준

김동준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예, 김동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김우정위원

위원장님, 김우정 위원입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예, 김우정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우정위원

신승호 홍보소통담당관님 축하드립니다. 일단 의성군 홍보를 위해서 새롭게 조직이 개편되어서 홍보소통담당관 부서가 생긴 것에 대해서 앞으로 의성군을 좀 더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해 봅니다. 저는 몇 가지 질문이 있는데 9쪽에 보면 홍보용 디지털 전자게시판 제작 있잖아요?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김우정위원

이것은 외벽에 설치를 하게 되는 것인가요?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청사 내, 외벽에 디지털로 이제 바뀝니다.

김우정위원

기존에 그러면…….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액자로 되어 있는 겁니다.

김우정위원

홍보용 게시판이 없었어요?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없었습니다.

김우정위원

없는 것을 액정 형태로…….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디지털 액정으로…….

김우정위원

두 군데라고 지금 되어 있는데 그러면 어디어디 설치를 하나요?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지금 청사 현관에 들어오시면 입구 정면 부분에 조그마하게 우리가 다른 군청에 방문하면 만약에 ‘의회 위원장님 의성군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는 걸 알릴 수 있도록 그 부분을 좀 하고, 1층과 2층 사이에 올라가시면 전부 액자로 되어 있는데 이 액자가 저희들이 한 달에 한 번씩 교체를 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우리 의성군민들이 군청을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것을 디지털로 전환시키면 그게 실시간으로 필요한 군민들이 알아야 될 소식지라든지 그 다음에 각종 의성군에 입상한 사진작품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루마다 바뀔 수 있도록 작업해서 군민들이 많은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이번에 시범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김우정위원

그러면 이제 비용은 이것을제작하는 비용일 것이고 운영하는 비용에 있어서 액자를 제작해서 거는 것이랑 새롭게 변화된 시스템으로 바꾸었을 때 어떤 비용의 차이가 상당한가요, 아니면 줄어드는 효과가 있나요?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지금 이것을 제작하는 것은 예산에 2200만원, 설치제작비를 저희들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기존에 우리 위원님께서 2층이나 3층이나 보시면 각 청사마다 옛날에 3~4년 동안 액자가, 만약에 산수유그림이 그려져 있으면 그게 3년, 4년 동안 액자 그대로 설치되어 있고 또 조문국사진이라든지 사촌마을 사진 등 그걸 못 바꾸고 한 번 걸어놓으면 일 년, 2년 이상 그대로 지속되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하면 좀 많은 것을 우리 공무원들도 수시로 보고 우리 지역 특성 있는 관광, 컬링 쪽과 같이 그런 쪽을 많이 홍보하기 위해 서 이번에 하게 되었는데 예산 부분은 그전에 저희들 액자를 교체하면 최소한 한 일 년이나 보면 최하 500만원에서 1000만원은 수시로 교체하는 비용이 듭니다마는 저희가 한 1000만원 이상 더 들여서 이것을 하면 최대한으로, 교체할 그게 안 되기 때문에 최대한으로 계속 돌리면 나중에 예산의 효과는 엄청나게 이득을 볼 수 있고,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지 생각이 듭니다.

김우정위원

절감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는 말씀인데 그런데 이것은 관리를 해야 되잖아요? 그냥 손쉽게 저희 직원이 이렇게 조작해서 내용을 업데이트를 한다거나 업그레이드를 한다거나 이게 가능하다면 관리비가 안 들겠지만 유지를 하기 위한 어떤 관리비가 좀 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나서 한 번 물어봅니다.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다행히 저희들 정보통계부서가 들어왔기 때문에 정보통계계에서 총괄해서 필요한 작업을 아마 수시로 할 것입니다.

김우정위원

예, 고맙습니다. 그 다음에 이번에 보니까 웹사이트 홈페이지를 통합해서 일원화하는 그런 게 되잖아요? 12개 정도 있던 홈페이지를 한 개로 일원화해서 우리가 검색했을 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좋은 것 같은데 제가 의성군의 홈페이지를 한 번씩, 가끔씩 들여다봤을 때, 작년에도 그런 문제에 대해서 지적을 한 부분이 있는데 만들기는 하고 제작은 하는데 관리가 좀 부실했던 부분들이 있어서 앞으로는 이렇게 한 개의 홈페이지로 일원화 했을 때는 좀 더 잘 될 것이라는 생각은 드는데요, 어떻게 잘 될 것 같은가요?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이것은 행정안전부 2015년 행정공공기관 웹사이트 관리개선계획에 따라 연차적으로 지금 2016년도에는 문화관광 사이트를 개편해 가지고 통합을 하면서 하고, 다음 2017년도에는 보건소 등 5개 부분을 추가적으로 통합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12개 사이트가 남아 있는데 의성군 대표 홈페이지가 usc.go.kr이라든지 다음에 의회 홈페이지 이것을 두개로 하면서 민간인이, 예를 들어서 옥산에 무슨 방을 구하고 싶은데 그걸 예약이라든지, 민간인이 들어오면서 예약, 어떤 방문, 이런 것을 통합해 가지고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사이트에 두세 번 안 들어가고 한 번에 들어가서 편의를 제공하려고 이제…….

김우정위원

그런 측면에서 되게 좋다고 생각은 드는데 기존의 여러 개 홈페이지로 있을 때는 홈페이지 자체를 관리하던 데가 위탁을 한다거나 이런 식의 시스템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이게 업데이트가 잘 안 되거나 오래된 사이트가 그대로 방치 된다거나 이런 문제점들이 있었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일원화되니까 잘 관리하리라고 일단 보고요. 마지막으로 하나 더 질문을 해 보면 작년 11월쯤에 서울 KT 화재가 있어서 KT 통신대란이라는 그런 일이 있었잖아요?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김우정위원

저는 의성군의 여러 가지 정보나 자료 같은 것들이 잘 저장되고 기록되어져 있을 것이라고 믿는데 혹시나 KT 자체에서도 이렇게 통신대란이 일어났다는 얘기는 저희 정보도 언젠가 어떤 사고에 의해서 유실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미리 예방할 수 있게 기록물 같은 것은 아주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김우정위원

그렇게 조금 잘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좋은 말씀입니다. 이 부분도 앞으로 빅데이터를 통한 통신이라든지 또 농산물이 필요한 농산 부분이라든지 유통이라든지 이런 모든 부분을 앞으로 정리를 하면서 연차적으로 모든 부분이 의성군이라든지, 모든 사람이 이런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가 앞으로 예산을 세워서라도 무슨 통신 대란이라든지 정보, 그런 걸 대비 할 수 있도록 고민을 해 가지고 앞으로 보고를 드리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우정위원

예, 의성군을 위해서 열심히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김우정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예, 김우정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서용환위원

위원장님, 서용환 위원입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예, 서용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용환위원

홍보소통 부서지요?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서용환위원

제가 이 소통 홍보로 바꾸면 어떨지 이런 생각이 언뜻 들었습니다. 이 부서 이름 지을 때는 어떻게 해서 지었지요?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먼저 군정 홍보와 모든 것이 일차적으로 군민들이 알 수 있는 올해 각종 시범사업이라든지 사업이 많기 때문에 홍보를 앞으로 당기면서 다음에 군민과의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소통을 추가로 하면서, 예를 들면 지금 단밀, 저희 군에 산재되어 있는 공항문제라든지, 그 다음에 단밀 쓰레기 처리 관련이라든지, 언론이라든지, 모든 것을 많이 적극적으로 좀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서 홍보는 알리는 것이지만 소통은 뒤에서 민원인과 만나서 앞으로 추진할 일을 하기 위해서 홍보소통 부서를 만들었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렇게 답하면 또 그럴 것 같고 이 홍보는 누구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 홍보하는 겁니까?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일단 우리 주민의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서용환위원

그렇죠?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서용환위원

주민의 만족도를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군정의 모든 알릴 수 있는 방안을 최대한으로 알리면서 또 소통을 하면서 점차 앞으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마인드를 좀 바꾸어야 되는데 내가 하는 일을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군민의 얘기를 잘 들어서 정책에 반영하고 그것을 홍보를 해야 됩니다. 어느 한 페이지도 군민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공간이 없어요.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홍보에 대한 것만 있지, 그래서 소통이 먼저 이루어지고 그 소통의 결과를 정책에 반영하고 반영된 내용은 홍보를 통해서 했을 때에 우리 주민의 만족도가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렇지 않습니까?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맞습니다.

서용환위원

우리 의성군이 모든 정책을 펼치는 것은 우리 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고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서 하잖아요?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맞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래서 앞으로 우리 주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공간, 저도 잘 못 듣는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들으려고 노력은 합니다. 더 웃기는 것은 의원의 얘기도 소통이 안 되는데 무슨 주민하고 소통하고, 의원이 이렇게 답답해하는데 주민들은 얼마나 더 답답하겠어요? 그리고 들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는 여지는 있습니까?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서용환위원

내가 하는 것 자랑할 게 아니고 진정 주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 마련되어 있습니까?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그래서 다음 주에 우리 소통계장하고 홍보계장이 일단 서울시하고 인천광역시, 수원시 소통담당관실을 방문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소통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처음 신설이 되었기 때문에 어떻게 할 것인지 그런 걸 하려고 지금 벤치마킹을 먼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지금 이 부서가 컨트롤타워잖아요?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서용환위원

주민하고의 소통, 그렇죠?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맞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러면 컨트롤타워는 있는데 지금 거점망이 없어, 그런 것들을 들을 수 있는 채널이 있느냐고요?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앞으로 제가…….

서용환위원

그러면 언론만 여기 다스립니까?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제가 많이 부족하지만 의원님하고 같이 소통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앞으로 제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혹시 일 년간 이렇게 업무를 보시면서 정말 어디가 막혀있는지, 어디 혈자리를 풀어주어야 혈이 원활하게 도는지, 이런 것을 잘 감지할 수 있는 부서가 여러분 부서입니다.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앞으로 일 년간 어떻게 할 것인지 추진계획에 대한 자료를 한 달 안에 좀 내주시기 바랍니다.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민원실은 민원실대로 접수가 되겠지만 정말 우리 주민의 작은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것을 정책 결정하는 사람한테 전달해 줄 수 있는 통로가 없어요. 어제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정말 우리 주민들이 어렵게 한 마디 한 마디 가서 내 어려운 상황을 얘기했는데 뺑뺑이 돌리고, 그러면서 무슨 소통이 이루어진다고, 이게 무슨 홍보가 된다고 기본적인 게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컨트롤타워하고 거점망하고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채널을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한 달 안에 계획안을 잘 만들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그때 공보실이죠?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기획실…….

서용환위원

그전에는요?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그전에 기획실입니다.

서용환위원

그때 언론 보도된 게 한 달에 몇 건 정도 됩니까?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한 달에 저희들…….

서용환위원

TV에 나온 것만…….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TV에 나온 것은 한 달에 한 10건에서 단신하고 합치면 한 10건에서 20건 정도 나옵니다.

서용환위원

그런데 언제 한 번 자료를 받아보았는데 한 달에 28건 정도 좋든 나쁘든지 홍보가 되었어요. 그런데 사람이 바뀌고 난 뒤에 13건인가 이렇게 줄어버리더라고요. 이것도 이 부서가 새로 신설이 되고 어디까지 활동하는지 한 번 가늠해 보기 위해서 최근 3년간 보도현황하고 앞으로 일 년간 지켜보고 보도현황 대비표를 만들어서 이 부서가 존재의 가치가 있는지를 일 년 후에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한 번 논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승호

신승호홍보소통담당관

예,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예, 질의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홍보소통담당관실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기획담당관실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담당관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0시42분

득한

김득한기획담당관

안녕하십니까? 기획담당관 김득한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총무위원회 황무용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새해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점을 매우 영광스럽고 뜻깊게 생각합니다. 부서장으로서 업무보고가 처음이라 다소 미흡하고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보고에 앞서 저희 기획담당관 소관 부서 계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계장 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기획담당관실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담당관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무용

황무용위원장

기획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은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위원장님, 박화자 위원입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예, 박화자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담당관님, 이 자리에 앉으시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득한

김득한기획담당관

예, 고맙습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특수시책에 보면 마을 주도형 공동 해 가지고 주민활성화 지원사업에서 마을 자체, 전부 다 지원사업으로 해 가지고 주민 주도형 활성화사업 있잖아요, 그렇죠?
득한

김득한기획담당관

예.
화자

박화자위원

이것 선정방법은 그러면 각 이장들이 자기 동네 행복만들기 사업이라고 하면 신청을 전부 다 주민들이 해야 됩니까?
득한

김득한기획담당관

일단 저희들의 계획은 공문을 읍면장한테 보내서 읍면 자체에서 올해 이런 사업이 있는데 주민이 자율적으로 마을공동체를 구성해서 자기 마을을 개발할 수 있는 한 개 면, 한 마을 정도 자체적으로 면장이 선발을 하도록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그러니까 이 취지라든지, 그저께 군수님 말씀도 주민 자체적으로 주도형으로 만들도록, 제가 봐서는 안계도 두 곳이 선정되어서 하는데 어제 최훈식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장한테 맡겨놓으면 말 그대로 이장 중심으로 해서 운영이 되잖아요, 그렇죠?
득한

김득한기획담당관

예, 그럴 수도 있죠.
화자

박화자위원

그러면 담장을 허문다, 벽화를 그린다고 이장님 중심으로 해서 진행될 확률이 많아요. 주변을 중심으로 해서 이 프로그램들 돈이 단계적으로 200 나오고 500 나오고 이러잖아요, 그렇죠?
득한

김득한기획담당관

예.
화자

박화자위원

이 돈을 쓸 계획을 군에서 관여를 좀 해 주셔야 되지 주민들 자체로 맡겨놓으니까 이 프로그램에 운동도 들어가고 취지는 제가 알기로는 말 그대로 행복만들기, 동네를 아름답게, 또 찾아오는 동네, 이런 취지로 하실 것 아닙니까, 그렇죠?
득한

김득한기획담당관

예, 맞습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그런데 그 200만원 한도 내에서는 평생교육에서 하는 프로그램이 여기에 병행되어서 들어가 있는 게 많고, 그렇죠? 그래서 제가 묻고 싶은 것은 행복마을을 한다고 선정이 되면 군에서 관여하는 부분이 어느 부분인지…….
득한

김득한기획담당관

일단 저희들 계획은 올해 일년 차로 각 한개 면에 200만원 정도인데 사실 200만원 하면 사업비로서는 부족하고, 예를 들어서 옥산면이다 하면 옥산면을 대표해서 우리 마을을 개발할 수 있는 나서는 주민들이 있는지 선발을 해서, 예를 들어서 A라는 동네에서 우리 마을을 올해 이렇게 가꾸어 보겠다는 의견이 있으면 그 의견을 가지고 있는 마을주민들이 어떤 식으로 운영할지, 예를 들어 운영을 하려고 그러면 구성을 해서 모임도 해야 되고 그다음에 또 그 모임을 하면서 현지답사도 해야 되고 그런 구성하는 단계에서 비용이 되겠습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제가 묻는 것은 그게 아니고 마을 만들기를 하잖아요?
득한

김득한기획담당관

예.
화자

박화자위원

마을 만들기를 하면 아까 얘기했듯이 벽화를 그릴 수 있고 담장을 허물어서 위에 화단을 만들 수도 있고 이런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렇죠?
득한

김득한기획담당관

예.
화자

박화자위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군에서 관여하는 부분이 어느 부분인지 그냥 말 그대로 주민들 자율적으로 맡겨놓는 것인지…….
득한

김득한기획담당관

구체적인 지침은 안 나왔는데 저희들 생각은 일단 그래도 이장이나 면장님들의 입김이 작용하지 않고 공정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선정되도록 지침을 최대한 마련할 그런 계획입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제가 원하는 답이 아니네요.
득한

김득한기획담당관

죄송합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제가 자원봉사센터에서 나와서 마을 가꾸기 하는 것을 봤어요. 그러면 노후된 한 가구를 선정해서 저소득층 집수리도 해 주고 화장실 개조도 해 주고 하는데 이것은 그게 아니고 마을 전체잖아요, 그렇죠?
득한

김득한기획담당관

예.
화자

박화자위원

전체면 이장님들이 할 수 있는 폭이 한계가 있으니까 어느 정도 큰 프로젝트의 아이템을 정해서 이 동네는 보면, 예를 들어서 기와집이 많다면 이 골목을 테마로 해서 어떤 것들을 했으면 좋겠다든지 큰 틀을 좀 잡아주었으면 좋겠다는 것인데, 이장님들하고 마을 선정 자체를 그냥 해 놓으니까 이 프로그램이라든지 가꾸기에 한정되어 있는 부분, 쓸데없는 데 돈을 많이 써버리니까 정작 해야 될 부분은 손을 못 댄다는 거지요.
득한

김득한기획담당관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그리고 또 이제 젊은 이장님들은 이런 프로그램에 다 참여를 하고 할 수 있어요. 서류도 만들고, 교육도 가고 할 수 있는데 현실에 가보면 이장님들이 70세 넘으신 분들, 80세 가까이 되신 이장들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득한

김득한기획담당관

맞습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이런 이장님들은 실제 보면 산 좋고 물 좋은 동네들이 있는데 이런 것에 참여할 엄두를 못 내는 이장님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에요.
득한

김득한기획담당관

예, 맞습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그런 것은 담당관님이나 면장님한테 가셔서 이것을 이장님들한테만 맡길 게 아니고 이 부분은 그래도 면에 들어가면 관문 동네인데 너무 이렇게 허술하다 싶은 것은 이장님이 손을 못 대더라도 면장님이 계속 도울 부분은 도와주고 선정해서 행복 만들기 이 예산이 쓸데없이 낭비 안 되도록 이왕 했으면 시너지효과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득한

김득한기획담당관

예.
화자

박화자위원

시작이니까 그런 부분 세심하게 신경을 좀 써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리는 겁니다.
득한

김득한기획담당관

예, 잘 알겠습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이상입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예, 담당관님, 지금 박화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에서 이장 중심에서 모든 게 흘러가고 이장 중심해서 하는 경우들이 비일비재하니까 이제 군에서 관여해라 하는 이것은 자율적으로 했는데 군에서 관여할 처음의 목적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득한

김득한기획담당관

예, 맞습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그러면 위원회를 구성해라, 위원은 몇 명이다, 그러면 위원장이 누구를 선택한다든가 그 위원회에서 해서 그 중심에서 모든 게 이루어지면 일방적이지 않은 어떤 그런 게 원활하게 되지 않겠나하는 그런 취지에서 말씀하신 것 같으니까 참고하셔가지고 그렇게 행할 수 있으면 해주기 바랍니다.
득한

김득한기획담당관

알겠습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이게 위원이 있기는 있습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개발위원회가 있는데 개발위원회하고 이것하고는 다르니까…….
화자

박화자위원

맨 처음에 이것을 위원이 맡아서 하니까 업자들이 와서 돈이 몇백 만원, 몇 억 이렇게 하니까 위원들이 돈을 얼마를 받고 해 주는가 싶어서, 처음에는 위원들이 적극적으로 하다가 뒤에는 욕을 먹으니까 소극적으로 다 물러앉아요, 그래서 이게 위원 구성을 해도 옳게 활용이 안 되고 늦게는 기일이 임박해 지니까 그냥 아무 것이나 한다는 식으로 프로그램을 넣어가지고 어른들 체조도 하고 이렇게 하는 부분들도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군에서 참여를 좀 해 주면 ‘이 골목은 담장벽화를 했으면 좋겠다, 이 부분은 화단을 좀 했으면 좋겠다, 진입로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동네 전체를 보면 윤곽이 나오잖아요?
득한

김득한기획담당관

예.
화자

박화자위원

그 부분을 전체 참여는 안 해도 큰 그림은 그려주면 위원들이라든가 동네에 앞서서 하는 이장님들이 욕을 안 먹고 또 동네는 동네대로 투자한 만큼의 효과도 나타나고, 그리고 군에서 했을 때에도 투자한 만큼의 효과가 나야 되지, 투자는 몇백 억을 했던 몇 억을 했든 갖다 했는데 겉에서 봐서 아무 표가 없으면 이것 하나마나잖아요, 그렇죠?
득한

김득한기획담당관

예, 맞습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그러니까 삶의 질도 높이고 다 해야 되지만 중요한 것은 그래도 외관이거든요. 행복 만들기 부분에 좀 신경을 써주십사 하는 겁니다.
득한

김득한기획담당관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예, 질의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서용환위원

위원장님, 예산계장 발언대 좀 세워주세요.
무용

황무용위원장

예산계장님, 발언대에 서주시기 바랍니다.
광철

김광철예산계장

예산계장 김광철입니다.

서용환위원

예산계장님, 업무 맡은 지 얼마 되었습니까?
광철

김광철예산계장

지금 일 년 되었습니다.

서용환위원

얼마요?
광철

김광철예산계장

일 년이요.

서용환위원

이제 예산 돌아가는 것 다 아시겠네요, 그렇죠?
광철

김광철예산계장

예, 그렇습니다.

서용환위원

이 자료를 어떤 분이 만드셨는지 모르지만 7쪽에 군정 현안업무 사전협의를 통한 소통·협력 확대, 2019년도 군정 추진계획 보고회 및 의회정책 수렴, 의원간담회를 통한 군정 현안 및 당면사항 등 수시설명, 의회사무 부서와 유기적 협조관계 구축을 통한 신속한 업무추진, 또 그 밑에 내려가면 의원 자료요구에 신속 제출, 아주 보니까 획기적인 것 같아요. 이때까지 자료를 받아 봐도 이런 것 처음 받아 봐요.
광철

김광철예산계장

예.

서용환위원

그런데 우리 예산계장님한테 묻고 싶은 것은 의정활동을 하다가 여러 가지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문제를 의견으로 받을 수 있어요, 그렇죠?
광철

김광철예산계장

예.

서용환위원

이 소통을 어떻게 이루면 되요?
광철

김광철예산계장

지금 예산부서에서는 예산 구조가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요구가 들어와야 이제 심사를 하는 그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제출만 되면 심사기능이 있기 때문에 군민의 사업계획서가 심사에 타당하고 이러면 우리는 예산 반영할 의무가 있습니다.

서용환위원

반영할 의무가 있는데 지금 안 되니까 이 얘기를 의견으로 내놓았는데 의원을 또 뺑뺑이 돌려서 면에 내려갔어요. 면에 얘기해야 됩니다. 면에서 올라와야 됩니다.
광철

김광철예산계장

그 부분은 소통의 부재라고 생각하고 어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 개선을 해서 소통에 접근할 수 있도록 그렇게 예산 쪽에서도 신경을 쓰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의원 뺑뺑이 돌리면 안 되죠?
광철

김광철예산계장

저희도 그런 의도는 없었는데 그런 부분을 참작해서 불편함이 없도록 소통의 기회를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리고 여태까지 의정활동하면서 예산계장이 현장 확인하는 것은 처음 봤어요.
광철

김광철예산계장

저도…….

서용환위원

의회 의원이 현 집행부가 하는 일에 현장 확인하는 것은 이치적으로 맞다고 보지만 웃긴 얘기 아니에요?
광철

김광철예산계장

저도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어쨌든 위원님께서 그 자료가 들어왔기 때문에 그 자료를 우리 예산부서에서는 요구를 받으려고 그러면 읍면에서 요구서가 들어와야 되거든요.

서용환위원

요구서가 들어와야 되는 것은 행정의 절차적인 문제이고 의회 의원이 주민의 의견을 집행부에 전달해 주었으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본인이 군수님한테 연결은 해 주어야 할 것 아니에요?
광철

김광철예산계장

그것은 연결은 다 했습니다. 요구서가 이제 들어오게 되면, 우리가 들어와 가지고 예산편성 할 때 들어가야 되지, 그것 안 들어가고는 저희들 입장에서는 안 되고, 작년에 외람된 이야기입니다만 그것을 반영하기 위해 가지고, 소통관계가 좀 부재된 것 같아 가지고 그 요구 들어온 부분에 제가 현장에 직접 갔습니다. 제가 가서 판단을 할 여지가 없기 때문에 사업부서의 직원을 데리고 가서 자료 요구서가 와야 우리가 예산을 반영할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요구해 가지고 일부 들어왔는데 읍면 예산 일부가 안 들어왔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는 위원님 말씀대로 소통의 기회를 가지도록, 개선할 수 있도록 한 번 방법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서용환위원

혹시라도 염려스러운 것은 올해 연초에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이게 구호만 요란한, 주민의 작은 목소리를 들을 줄 아는 그런 해가 되기를 저도 희망하고 있습니다.
광철

김광철예산계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그것 의원 집에 가져가는 것 아니잖아요? 주민의 의견이잖아요?
광철

김광철예산계장

예, 맞습니다. 크게 보면 맞습니다. 저희들도 절차가 있기 때문에 도의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도의원님들 사업요구를 하면 그게 전부 다 군청으로 내려와서 요구가 들어갑니다. 어쨌든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개선할 수 있도록 방법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리고 의정활동 저도 많이는 안 했지만 9년차 들어가요. 그런데 그 문제가 예산계장 오고 난 뒤부터 그래요.
광철

김광철예산계장

그 부분에 대해서 어쨌든 불편하게 해 드린 점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개선의 여지가 그만큼…….

서용환위원

아니, 주민의 목소리도 그렇다지만 의원의 목소리를 전혀 경청하지 않고 소통되지 않는데 구호만 요란하게 ‘소통, 소통’ 해서 되겠어요?
광철

김광철예산계장

자꾸 제가 말씀드리면 변명 같아 가지고 그런데 저희들도 다른 위원님도 계십니다마는 저는 소통의 기회를 가지려고 애를 씁니다.

서용환위원

그렇게 하고 조금 전에 어디지 홍보소통과 입니까?
득한

김득한기획담당관

예, 홍보소통담당관실입니다.

서용환위원

그 과하고 공조해서 주민의 의견을 잘 청취하고, 오늘 보고를 받아 보니까 전부 내가 하는 일을 알리는 데만 급급하지 주민의 의견을 받아서 이것을 정책에 반영하고 반영된 정책에 대해서 군민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홍보해야 절차상 맞지요.
득한

김득한기획담당관

그렇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런데 내가 하는 일만 홍보하는 것 같아요. 군민의 얘기는 없어요. 그래서 지나간 것은 지난 세월 속에 묻어 두고 2019년도에는 구호만 요란한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소통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저도 희망하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예, 예산계장님 자리에 앉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24분

11시25분 회의중지

11시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민원과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삼걸 자치행정국장님의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인사하십시오.
삼걸

이삼걸자치행정국장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국장 이삼걸입니다. 어제 본회의장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1월 1일 자로 자치행정국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소관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자치행정국의 일반현황을 제가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고 자치행정국의 운영방향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현재 자치행정국 소관 부서는 총무과하고 재무과, 민원과, 복지과 이렇게 4개 과입니다. 이 4개 과에 소속된 계는 모두 25개 계가 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에 소속되어서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은 일반직공무원이 137명이고 계약직 직원이 35명 해서 모두 172명이 자치행정국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자치행정국 소속과의 전체 예산 규모는 모두 2064억원이 되겠습니다. 2064억원 중에 대부분의 예산이 총무과의 인건비, 공무원 급여가 되겠고 나머지 부분은 복지과의 예산이 한 1100억 정도가 되겠습니다. 금년도에 자치행정국 업무 추진은 지금 잘 아시다시피 직제 개편을 통해서 분야별로 협업이 가능한 체제로 구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행정서비스의 품질을 좀 더 높여나가고 일하는 방식을 혁신해서 군정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재정분야에는 철저하게 재원을 관리해서 지속적으로 재원을 늘려가고 공유재산을 집단화하면서 회계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해서 재정운용의 신뢰도를 높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잘 아시다시피 지금 민원발생이 굉장히 다양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 그 민원에 따라 가지고 이해당사자 간의 갈등도 점점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갈등조정 역할을 좀 더 강화를 하고 감동 민원서비스 시책발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국의 복지분야는 지역여건상 현재 복지예산이 노인복지분야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계층별로 균형 있는 복지 투자를 위해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올해를 의성형 맞춤복지 모델의 원년으로 삼아서 일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부서별로 주요업무 계획은 과장님들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민원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안녕하십니까? 민원과장 이재한입니다. 존경하는 황무용 총무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금년 들어 처음 개회되는 제229회 임시회 의정활동에 정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올해는 기해년 황금돼지해라 합니다. 우리 황무용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건승이 있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저는 금년 1월 1일 자로 민원과장으로 보임을 받았습니다. 민원과에 근무하는 구성원 모두가 맡은바 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만 민원업무 추진에 부족한 점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질책, 그리고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보고에 앞서 저희 민원과에 근무하는 계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계장 인사) 그럼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개괄적인 업무보고를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무용

황무용위원장

예.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우정위원

예. 위원장님, 김우정 위원입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예, 김우정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우정위원

의성군 주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서 되게 많이 민원과에서 애쓰신다고 잘 알고 있고, 일단 의성군민의 행복을 위해서 좀 더 많이 애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두 가지 질문을 해 보겠는데요. 이번에 가축사육 제한 조례안 개정안이 나와서 조금 있으면 통과가 될 것 같은 분위기인데 지금 14쪽의 내용에 보면 무허가축사 적법화 사업이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과 약간 상충되지 않을까? 왜냐하면 가축사육 제한 조례안 내용에 보면 제한구역에서는 원칙적으로 ‘가축사육시설에 대해 신축, 증축, 개축, 재축을 할 수 없다.’ 이러한 내용이 들어 있고요. 그 다음에 이게 만약에 공포가 되면 공포한 날로부터 이게 시행을 하게끔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 무허가 축사 적법화 유예기간이 보니까 2019년 9월 27일까지더라고요. 그러면 이분들 같은 경우는 허가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내용이 어떻게 되는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예, 가축사육 제한 조례는 지금 아마 의회에서도 보고를 드리고 그런 사안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행 시기에 대해서는 시행동의안이 고시가 되어야 효력이 발생한다고 아마 그런 내용으로 환경과에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 사항으로 알고 있고요. 적법화 대상 관련된 부분도 역시 조례가 공포가 되면 그 적용을 받아서 될 겁니다. 그래서 지금 효력이 발생되지 않는 그런 상황에 있어서는 현재의 조례에 규정되어 있는 부분이 적용이 되어서 적법화 관련된 부분은 정리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우정위원

제가 듣기로는 한 5월 정도에 지금 말씀하신 도면화 작업이 될 것 같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너무 많이 들어가지고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그렇게 되었을 때 조금 더 홍보를 빨리 해서 적법화하는 그게 필요할 것 같아요. 기존에 허가는 받지 않았지만 운영하고 있는 분들이 꽤 많은 걸로 보이는데 그분들한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애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이 부분에 있어서 저도 민원과장으로 와서 조금 전에 말씀드릴 때 제가 2013년도부터 2019년도까지 상당히 긴 시간인데 이 적법화는 일반적으로 불법건축물 양성화하고 다릅니다. 법의 규정에 맞추어야 되니 적법화 하는데 있어서 드는 비용도 있고 본인들이 신청을 안 하는 그런 상황이 있는 것을 저도 여기에 와서 세밀하게 파악을 해보니 이제 그런 부분이 있는데요. 그래서 저희들 빨리 적법화를 하라고 사실상 홍보를 많이 하고 그렇게 하기는 하는데 당사자들이 드는 비용 때문에 머뭇거리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더 홍보를 해서 빨리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우정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7쪽에 보면 민원모니터 운영으로 소통 강화한다는 내용이 있는데요. 이게 2018년 2월에 위촉이 되고 2년의 임기이고 22명이 활동을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분들이 하는 역할이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그러니까 이게 민원처리가 잘되어 있는지를 모니터하는 걸로 그치는지, 아니면 어떠한 주민들의 소리들을 이분들이 또 군으로 알려주는 그런 통로가 되고 있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민원모니터를 운영하는 것은 민원제도에 대한 어떤 개선사항이나 제안 또 민원시책에 대한 민원모니터 요원들을 통하는 홍보나 또 민원 해결방안에 대한 어떤 모색을 위해서 민원모니터를 운영 하는데, 결과적으로는 대표성 있는 어떤 민원모니터 요원들을 통해서 군민의 소리를 수렴을 해서 그런 민원을 해결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우정위원

예, 그런데 이게 보니까 간담회 및 토론회가 연 2회로 2월, 10월 이렇게 두 번 되어 있는데 이 두 번 가지고 민원제도에 대한 계획이나 시책홍보라든가 민원 해결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렇게 잘되고 있는지, 아니면 제가 궁금한 게 2018년도에 했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어떠한 형태로 어떤 의견들이 회의를 통해서 얻어졌는지 구체적인 회의결과를 나중에 자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예, 우선 나중에 자료를 드리고요. 지금 활동실적으로는 아마 간담회를 개최할 때, 두 번의 간담회를 개최할 때 아마 13건의 건의사항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저도 이제 민원과장으로 오니 밴드에 가입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민원모니터요원 밴드도 활용을 해서 어떤 사안에 대한 것을 소통도 하기도 하고 제안하기도 하고 그렇게 추진을 해 가고 있습니다. 어쨌든 간에 김우정 위원님께서 민원모니터요원 운영 현황에 대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달라고 하시니 거기에 대해서는 제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우정위원

예, 일단은 밴드나 홈페이지를 이용해서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있기는 하니까 좀 잘 운영이 된다고 보면 되나요?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예, 아마 활성화를 위한 방향에 있어서 간담회도 2회만 하고 그래서는 횟수가 적은 것 같고 하니 활성화를 위한 부분으로 아마 말씀을 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김우정위원

민원모니터단이 있으면 제대로 운영이 될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예, 말씀하시는 취지는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

김우정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예, 김우정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화자

박화자위원

위원장님, 박화자 위원입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예, 박화자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과장님, 짧은 기간에 이 많은 업무 파악하시느라고 하여튼 고생하셨습니다. 민원실에서 자동차 번호판 등록을 하시죠?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예.
화자

박화자위원

그런데 그 번호판 등록을 전부 다 군위에 하러 간다고 그러던데 그 이유를 혹시 아십니까?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번호판 등록 관련된 부분은 창구는 사실 민원실에 있는데 지금 저희들 부서에서 직접 처리하지는 않고 있어서 제가 상세히 지금 모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그러면 계장님들 중에 그 부분을 아시는 분 혹시 계시면 설명 한 번 부탁드립니다.
삼걸

이삼걸자치행정국장

군위에는 군에서 직영합니다. 단가가 조금 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위탁 업체에서 번호판을 제작해서 하기 때문에 단가가 한 개 받는데 1~2만원 이상…….
화자

박화자위원

그런데 왜 우리도 자체 하면 되지, 그것을 위탁을 합니까?
삼걸

이삼걸자치행정국장

직영하려고 하면 민원실 옆에 공간이 있어야 됩니다. 거기에 기계도 넣고 직원 채용하고 이렇게 하면 일 년간 운영하는데…….
화자

박화자위원

그 공간이 없다 하는 게 그게 이유가 됩니까? 공간을 만들면 되지요.
삼걸

이삼걸자치행정국장

그 작업장이 있어야 됩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그 작업장 평수가 그러면 몇 평 정도…….
삼걸

이삼걸자치행정국장

번호 찍어내는 기계설비하고 거기에 상시 근무하는 직원이 또 추가로 고용이 되어야 되고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작은 군에서도 하는데 이 큰 군에서 못하는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삼걸

이삼걸자치행정국장

나름대로 경영분석을 해서 어느 쪽이 더 경제적이라든지 그 쪽으로 분석을 해본 겁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그런데 이게 불편한 게 번호판을 제작하러 가면 군위는 직영으로 하기 때문에 모든 게 간단하고 수월하고 강요성이 없는데 의성군은 오면 개인이 하기 때문에 테두리를 갈으라고 자꾸 요구사항이 많으니까 사람들이 다 군위로 가는 것인데 과장님 이 부분 깊이 한 번 생각을 하셔서 어느 부분 하든 간에 작은 군에서 수용을 다 해서 하는데 이 큰 군에서 못 한다하는 것은 말이 안 되거든요. 그리고 사람들이 군위는 가면 친절하고 빨리 빨리 되는데 의성은 절차가 복잡하다고 합니다.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그렇습니까?
화자

박화자위원

그러니까 그게 민원실에서 매번 하는 숙제인데 그 부분을 잘 좀 풀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예, 민원실에 어차피 그 볼일을 보러오도록 되어 있으니까 그 내용에 대한 부분은 관련 과하고 협의를 해서 하겠습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하여튼 깊이 연구를 해 주시고 7쪽에 보면 귀농·귀촌가구 농막 설치지원, 이게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귀농·귀촌 하시는 분들이 정착을 하면 제일 문제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주택이라고 생각하세요?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주민들과의 동화겠지요.
화자

박화자위원

맞죠?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예.
화자

박화자위원

그래서 제일 많은 민원이 이장님들한테 들어오는 게 들어온 돌이 박힌 돌 뺀다고 이게 뭐가 제일 문제냐 하면 이 사람들이 오시면 이장님들을 통해서 모든 건의사항을 하고 해야 되는데 군으로 바로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군에서도 이장님들한테 협의를 해서 다시 한 번 해야 그 동네하고 어울림이 되는데 자꾸 민원을 넣고 하니까 군에서는 그냥 민원을 처리해 주니까 이 사람들은 이장님, 면장님이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이 사람들 주택을 주고 무엇을 설치해 주고 이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맨 처음에 오면 동네사람들하고 어울림이 중요하니까 사전교육이 제일 필요할 것 같아요.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예, 저희들 귀농·귀촌 정책에 대해서는 전담부서가 있어서 아마 교육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시행을 하고 있는데 박 위원님은 저희들 귀농·귀촌 가구에 대해서 농막설계 지원 관련된 부분 생각을 하니 귀농·귀촌자에 대한 어떤 그런 부분도 지적을 해주시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아니, 설치 지원을 해 주어도 그 동네에 누가 들어오는가는 그래도 이장님들이 좀 알아야 되는데 그 자체도 군에서 일괄적으로 다 해 주니까 이장님들은 모른데요. 어느 날 갑자기 어디에 보면 농막을 설치해서 사람이 들어오고 이런 형태니까. 모든 것을 오면 절차를, 동네에 가면 그래도 이장·면장인데 그 절차는 좀 밟아서 해 주셔야 민원이 덜 생길 것 아닙니까?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예, 그건 맞습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의원들 가면 우리가 무슨 백가지 일을 다 처리해 주는 것처럼 우리한테 전화가 와서 원망이 들어와요. 그래서 이 부분은 항상 의원님들 한 두 번은 다 전화 받으셨으리라 생각하고…….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예, 무슨 뜻인지 잘 알겠습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그리고 태양광 규제 전과 후 그 내용을 저한테 부탁드리겠습니다. 태양광 설치 규제했을 때와 규제 전·후 바뀐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렇죠? 어제도 구미에서 오셔서 전에 2m에서 지금 3m로 규제가 되어서 그 부분 몇 미터가 되어야 되는데 6월 1일부터 해서 8월까지 하면 되는데 하면서 어제 안 그래도 건축설계사 사무실하고 오셔서 이것저것 물으시는데 다들 모르니까 답변을 옳게 못하겠더라고요.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태양광 발전시설 관련해서 개발행위를 도로 폭이 얼마라는 개정된 내용에 대한 것은 서면으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예, 그 부분 구체적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예.
화자

박화자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예, 박화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서용환위원

위원장님, 서용환 위원입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서용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용환위원

조금 전에 우리 박화자 위원님 질문하고 이어서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일 년에 차량 등록현황이 어떻게 돼요?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차량 등록현황에 대해서는 저희들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그래서 결국은 이제 누가 득을 보느냐인데 주민들 돈 내서 행정이 득봐서는 안 되지요, 맞죠? 우리 군민이 군에서 다른 것은 권리와 의무를 다 하고 차량 등록할 때는 군위 가서 한다는 것은 그것도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경제적 논리로 접근하면 안 됩니다.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예,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서용환위원

그게 하나 있고, 그것 검토해서 한 달 안에 우리 상임위에다가 보고 한 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소통 문제 나오는데 오늘 소통 자만 나오면 어느 과 할 것 없이 계속 물어봅니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갖 물 다 흐트러뜨린다고 결국은 시끄러워지는 것이에요. 지금 민원실에서 여러 가지 인허가 민원과 자동차등록 민원을 접하는데 읍면에 그 민원이 접수되는 것은 통제가 안 됩니다. 조금 전에 어느 부서죠? 홍보소통 과에 내가 이 얘기를 했는데 여기도 민원을 접하는 부서니까 같이 연계가 되는 것이죠, 그렇죠? 그래서 읍면에 크고 작은 민원도 한곳으로 전부 통로를 만들어가지고 이것을 해소해 주는 방법을 찾아봐야 될 것 같아요. 의원도 이렇게 뺑뺑이 돌리는데 주민들 가면 뺑뺑이 얼마나 돌리겠어요? 민원실에도 그 홍보소통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읍면의 민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줄 필요가 있어요. 상위 부서잖아요. 누군가 컨트롤타워가 정리를 안 해 주면 안 돼요. 그리고 요즘에는 과장들이나 보면 메모하는 과장이 없어요. 읍면장도 마찬가지이고 말로 떼웁니다. 그래서 주민의 진정한 작은 목소리에 귀를 열고 경청하고 또 들은 내용에 대해 가지고 이게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과, 똑같은 대화라도 안 좋게 이야기 할 수도 있고, 그래도 희망의 메시지를 주어가면서 얘기도 할 수 있는 것인데 이것을 어떻게 정리를 해 볼 필요가 있어요. 구조적인 문제를 한 번 개선해볼 필요가 있다고 과장님 이게 중간에 잘려있어요.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예.

서용환위원

말씀 한 번 해 보세요.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아니, 말씀하시는 것에 대해서 저는 있는 그대로 말씀드렸는데, 처음 들은 이야기인데 그것을 어떻게 추진하는 게 좋겠지, 그 생각을 하느라고 금방 답변을…….

서용환위원

그래요?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예.

서용환위원

그것 소통 거기다가 얘기해 놓았으니까, 소통하고 잘 좀 얘기해 가지고…….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소통담당관실하고 그 부분에 있어서 상의해 보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올해는 소통 좀 잘 되도록 준비 해 주십시오.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예.

서용환위원

한 달 안에는 소통부서하고 제가 그런 얘기도 했어요. 소통이 먼저 들어가고 홍보가 들어가야 된다고 소통홍보담당으로 가야 된다고. 소통이 안 되는데 홍보부터 가면 안 되죠. 의미 있는 얘기입니다.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홍보소통, 방금 그 말씀하셨는데 제가 또 홍보소통담당관을 거론 하려고 하니 그렇긴 한데, 서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내용에 대해서 같이 협의를 해서…….

서용환위원

한 달 안에 계획안을 달라고 해 놓았으니까 잘 좀 해 가지고 2019년도는 제대로 된 소통이 이루어지도록, 또 구호만 요란하지 않는 한 해가 되도록 저도 희망합니다.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유념하겠습니다.

서용환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예, 서용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변영송위원

위원장님, 변영송 위원입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예, 시간관계상 간단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변영송위원

저는 간단한 것 하겠습니다. 긴 것은 저도 별로 안 좋아하고요. 저는 작년에 유니폼 때문에 한 번 질의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 과장님하고 또 다 바뀌다 보니까 그게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때 당시에도 민원인들이 찾아왔을 때 화사한 분위기로 유니폼을 입으면 안 좋겠나 하는 제안을 했었거든요. 그때 한 번 검토를 해 보고 답변을 준다고 그랬는데 아직까지 답변을 준 게 없습니다.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예, 민원실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민원인들 왔을 때 화사한 모습을 보일 수 있는 민원 유니폼을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하셨는데 거기에 대한…….

변영송위원

예, 맞습니다.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이 부분은…….

변영송위원

화분 산다고 이렇게 매년 올라오는 것은 있는데 옷 산다고 올라오는 게 없어서 한 번 물어보는 겁니다.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 내용을 더 파악을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변영송위원

그래서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비용문제 때문에 하는 것인지, 안 그러면 직원들이 유니폼을 착용하는 게 불편해서 하는 것인지 그런 부분도 솔직히 있을 것 아닙니까? 저 같은 경우에는 은행 가도 단체복을 입고 있으면 참 보기도 좋고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재한

이재한민원과장

예, 전에 민원 유니폼을 입고 근무했던 적이 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입고 근무하면서 어떤 문제점이 있었는지, 안 그러면 그게 필요한 것인지, 그런 것을 한 번 판단을 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변영송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변영송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민원과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11분

12시11분 회의중지

13시2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총무과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박종구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근무하는 총무과 계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계장 인사) 존경하는 황무용 총무위원장님, 그리고 김우정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균형 발전과 군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봉사하시면서, 특히 우리 총무과에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지도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총무과장으로서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편달과 성원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총무과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 총무과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무용

황무용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의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위원장님, 김동준 위원입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예, 김동준 위원 질의하십시오.
동준

김동준위원

우리 과장님께서는 민원행정이나 군에 여러 부처에 계시다가 또 상당히 잘 하셔도 원성 들으시는 총무과에 오셔 가지고 한편으로는 감사하고 한편으로는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수고가 많습니다.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제가 몇 가지만 한 번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여기 4페이지에 우수 공직자들 해외견문 확대 있죠?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있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올해는 가시면 어디로 가실 계획입니까?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해외연수로 나갔는데 전에는 가까운 태국이나 중국으로 갔었는데 요즘은 선진화된 유럽 쪽으로 많이 가고 있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러면 이제 가시는 분은 다 못 가시니까 선발하셔야 할 것 아닙니까, 그렇죠?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선발합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러면 선발 기준은 어떻게 잡고 계십니까?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선발은 동아리에서 자기들끼리 계획을 다 세워서 제출하면 저희들이 심사를 해서 선정을 합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러면 근무가 우수 성적으로 갑니까, 아니면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동아리에서 올라오면 그렇게 합니까?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우선 최근에 갔다 온 것도 보고 업무적으로 해외에 갔다 왔는지 안 왔는지 그런 것도 참조해서 가급적이면 최근에 가지 않은 공무원을 우선적으로 합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렸느냐 하면 방금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전에는 경비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우리보다 좀 부족한 동남아 이쪽으로 많이 가셨는데 좋은 데로 좀 가셨으면, 저도 말씀을 몇 번 드렸었는데 어쨌든 다녀 오셔가지고 우리 지역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고, 또 가셔서 여행보다는 실질적으로 우리 피부에 와 닿는 뭔가 한 가지라도 가져오셔 가지고 도움 될 수 있도록 공무원도 사람이다 보니까 저울질을 못 하잖아요.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동준

김동준위원

조금 부족한 부분, 생각만 바뀔 수 있다면 한 번 보내주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제가 잘 아는 제 친구의 공무원도 있는데 한마디로 답답해요. ‘네가 공무원이니까 월급 받고 있지 기업 같으면 벌써 쫓겨났다.’고 제가 부인한테도 대고 했거든요. 그런데 그 집 아들이 7급 공채가 되었어요, 중앙에 근무하니까 집에 와서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보고 드리고 하니까 부인이 한 번 이야기했는데 나한테 항상 싫은 소리 들을 때는 기분 나빠서 나가다가 ‘참 우리 아들이 와서 얘기하니까 우리 남편도 생각이 바뀌어야 되겠다.’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무능하다고 할까, 게으르다고 할까, 본마음만 그렇지 않으면 좀 변화하는 차원에서 그런 분들도 한 번씩 보내주는 것도 좋다고 저는 생각해서 말씀드리는 것이고…….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과장님 총무과에 공무원 관리업무를 하시니까 그렇게 좀 하실 수 있으실지 모르겠네요.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요즘은 매스컴에도 많이 나옵니다만 관광성, 외유성 연수보다는 실질적으로 갔다 와서 우리 군정에 조그마한 것이라도 접목이 될 수 있는 연수가 되도록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어쨌든 저는 해외연수 좋은 곳으로 직원들이 많이 가시는 것 반대는 안 합니다. 진짜 몇 십억 예산을 잡아서라도 많이 다녀오시고 그래야 지역에 도움이 좀 되니까요.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맞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13페이지에요, CCTV 있죠?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동준

김동준위원

전에는 면에서도 설치를 많이 했습니다.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맞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요즘도 합니까?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지금은 면에서 설치하는 것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관리도 제대로 안 되고 해서 우리가 통합관제센터가 설치되고 개소되면서 면에 설치하는 것은 제한을 하고 일괄 우리 군에서 설치하도록 그렇게 지금 신청을 받고 또 설치해 주고 있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지난번에 과장님 부임하시기 전에도 한 번 보고받을 때 말씀드렸는데 면에서는 하지 마십시오. 면에는 편리 위주로 하지, 실용 위주로 안 합니다. 그것은 도움이 안 되거든요. 형식적인 것이지…….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동준

김동준위원

예방차원이지 사실 무슨 일이 생겼을 때는 화면에 나타나지 않더라고요. 제가 몇 번 경험을 했기 때문에, 또 파출소에 의뢰를 시키니까 파출소장님들은 실적 위주로 하지, 서장 눈치 보느라고 다른 것은 생각 안 하고 개수만 늘려버리는 겁니다. 그걸 보고만 잘해서 칭찬만 받고 가버리면 끝나버려요. 사고 났을 때 사실 근거가 잡혀야 되는데 안 잡힌다고요. 그러니 면에서 하는 것은 하지 못하시게 하고 이왕 하시는 것 군에서 관리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그래서 우리가 연말에 신청을 받은 게, 올해 69대 되어 있는 이게 금년에 다 해당됩니다. 신청을 사전에 받은 겁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리고 밑에 하단에 보면 방범용 CCTV 28번 국도 외 61개소, 그렇죠?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동준

김동준위원

전에 국도는 군에서는 안 하고 부산국토관리청에서 관리를 많이 했었는데?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국도나 지방도나 CCTV라든지 교통안전시설물은 의성경찰서에서 거의 설치를 해 달라고 요청을 하고 또 관리를 거기에서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도 마찬가지로 아마 이것은 경찰서에서 해 달라고 해서 협의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전에는 부산국토관리청에서 다 했지, 철파에 것도 사실 전에 하나 있던 것, 봉양에서 안평 들어가는데 하다 보니까 하나 설치하는데 7000만원인가 8000만원이다 보니까 철파에 것 떼어다가 옮겨버렸더라고요. 제가 그때 신설 하는게 어떠냐고 하니까 새로 신설하는 게 아니고 철파에 것을 떼어왔더라고, 그래서 왜 그랬냐 하니까 너무 비싸서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군에서 지금 6억이 잡혀있는데 60억이 잡히더라도 다른 시설을 없애버리고 조금 덜 중요한 것을 교체식으로 없애고 진짜 카메라를 많이 달아야 됩니다. 특히 좌회전 하는 방향, 한쪽만 달아 놓으니까 위반하는 쪽에는 그냥 대형차가 과속을 합니다. 그러면 소형차는 박아버리면 다 사망사고 아니면 중상입니다. 다른 시설물을 없애고 절감시켜서라도 철파에는 양쪽 다 달아놔야 되고, 안동 쪽으로 가는 곳만 잡히지, 봉양 쪽에서 안동 가는 쪽은 안 잡힙니다. 철파는 카메라도 없습니다. 그러니 위험한 지역에는 카메라 설치를 다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최대한 많이 설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예, 다른 예산을 삭감시켜서라도 과장님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제가 부탁드리는 것이니까 과장님 말씀 안 듣고 그냥 하겠습니다. 그리고 14페이지에요. 재경출향인 이것 보면 서울사무소 운영 내실화에…….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동준

김동준위원

여기 6급이 가 계시죠?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한 사람 가있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제 생각에는 6급이 간 서울사무소는 참 잘했습니다. 우리 출향인분들, 또 중앙부처의 왕림을, 다 그렇다는 게 아니고 6급이 가셔서 중앙부처에 사실 문턱을 과연 넘어가겠습니까? 우리 김주수 군수님은 그래도 차관 출신을 하셨기 때문에 부처에 차관, 장관, 국장 만나기가 쉽다 하지만 다른 시군의 이야기 들으면 민선 되셔서 군수가 차관 만나러 다섯 번 가도 못 만났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6급이 중앙부처 다닌다는 것은 제가 봐서는 문턱이 많이 높다고 생각해요. 그 부분의 역할도 하시겠지만 제가 봐서는 앞에 계시는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께서 서울 쪽에 자주 왕림하시면서 하는 게 저는 시너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여기 근무하면서 이분들이 직접 가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렇게 들어갈 일이 있으면 우리 군청으로 연락을 해서 본청의 국장이나 과장이나 아니면 부군수님 심지어 군수님까지 같이 가는 것으로 하지, 정보를 얻고 제공하고 하는 게 주 업무입니다. 직접 가는 경우도 간혹 있겠습니다만 그렇게 부처에 갈 때는 이분들이 직접 가는 것보다는 우리가 올라가고 국장님도 올라가고 과장도 올라가고 안 되면 부군수가 올라가고 심지어 군수님까지 갑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과장님, 시간이 많이 가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데 그러면 그분이 서울에서 역할을 하는 게 뭡니까?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정보를 지금…·.
동준

김동준위원

정보요?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동준

김동준위원

과장님, 부처의 정보 우리 지방의 6급이 가서 얻겠습니까?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우리 향우회하고 전부 다 같이…….
동준

김동준위원

향우회는 관리가 되겠지만 솔직히 말해서 중앙부처에는 사실 미흡합니다. 인정하실 것은 하셔야 돼요.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삼걸

이삼걸자치행정국장

다른 시군 상황하고 고려해서 그렇게…….
동준

김동준위원

국장님, 우리가 잘못된 게 무엇인지 압니까? 다른 시군의 기준을 맞추는 거예요. 아닌 것은 앞장서 버려야 돼요. 올인을 해야 됩니다.
삼걸

이삼걸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꼭 뭐하면 다른 시군에 기준을 맞춘다.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없애버리든지, 예산을 절감하는 차원에서 낮춰버리든지, 진짜 도움되는 것은 다른 시군에서 6급이 갔으면 우리 부군수가 가서 사무실을, 국장님이 사무실에 가 계시더라도 의성군에 도움이 되는 것은 올인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삼걸

이삼걸자치행정국장

잘 알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아시겠습니까? 제 말이 틀렸습니까? 의원으로서 말씀드리는 게 맞는 말입니까, 안 맞는 말입니까?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맞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맞습니까?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동준

김동준위원

그러면 의성군을 위해서 우리 과장님, 국장님께서 앞으로 좀 많은 노고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제가 정초부터 이렇게 질타의 말씀을 드리니까 저도 부담은 가요. 이 자리에 계시는 우리 국장님, 과장님, 또 두 분을 모시는 우리 계장님, 수고를 항상 많이 하시는데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다 의성군을 위해서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좀 이해해 주시고, 많은 협조와 부탁을 드리고 올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의성군민이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고맙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김동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십시오.
화자

박화자위원

위원장님, 박화자 위원입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박화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과장님, 짧은 기간에 아직까지 업무숙지도 다 안 되셨을 텐데 묻기도 좀 부담스럽습니다. 하지만 두 가지만 제가 부탁 겸 물어보겠습니다.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화자

박화자위원

8페이지에 평생교육통합시스템이라고 되어 있는데 먼저 앞에 계시는 과장님한테도 제가 부탁을 드린 부분인데 이게 어느 과 할 것 없이, 복지과, 보건소, 여러 과에서 평생교육학습을 이렇게 하고 계시거든요.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맞습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하고 있는데 중복되는 것, 그리고 한 지역에 밀집적으로, 그것을 제가 알아보니까 한 동네에 각 부서에서 다 들어가는 동네가 있는 반면에 일 년 내에 한 번도 안 들어가는 동네가 있어요. 그것을 제가 알아보니까 한동네에 각 부서에서 강사들이 짧은 거리를 가나 먼 거리를 가나 강사료는 똑같으니까 먼 거리 가는 것을 전부 다 회피 하는게 있어서, 전부 다 가까이 가기를 원해서 이게 중복되는 게 많다고 일부 들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이것 편성을 하실 때, 사실 가깝게 계신 분들은 복지관 말고도 체육센터 이런 데서도 여러 가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실제 춘산, 옥산, 신평 이런 곳에 계시는 분들은 혜택을 못 받아요. 그런데 강사들은 하루 시간이 가까운 데 가면 두 군데, 세 군데 뛸 수 있는데 그런 곳에 가면 한 군데밖에 못 뛰거든요. 그러면 그 거리에 따라서 차라리 강사료를 조금 더 보충을 해 주시더라도 골고루 평생교육을 의성군민이면 누구나 다 비슷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이 프로그램 편성하실 때 좀 신경을 써 주십사 부탁을 드리고요.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화자

박화자위원

4페이지에 보면 국제연날리기 행사에 1억 7500만원을 우리가 매일신문입니까? 이거 신문사에서 하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1억 7500만원을 우리가 초청해서 국제연날리기축제 할 때 어느 나라 분들을 초청하는 겁니까?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이것은 연날리기에 대한 1억 7500만원이 아니고 위에 있는 국제자매결연도시 중국 함양시하고 몽골 만달군에…….
화자

박화자위원

예, 전체 하는 겁니까?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전체 하는 것이고 이 행사 때 이 분들을, 국제연날리기대회 때 중국 함양시하고, 몽골 만달군 분들을 초청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초청을 하면 우리가 군에서 부담하는 게 어떤 부분입니까?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그 사람들 여기에 오면 일단 저희들이 대접을 해야 되고, 거기에서 올 때 항공료하고 그런 것은 자기들이 해 가지고 오고 여기에 오면 숙식이라든지…….
화자

박화자위원

먹고 자고 놀고는 우리가 다 부담한다는 말씀이잖아요, 그렇죠?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그렇습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제가 묻고자 하는 거예요. 이게 어쨌든 간에 안계 가까운 데서 하기 때문에 다른 축제는 일일이 제가 안 보는데 이것은 벌써 수차례 제가 보고 듣고 사람들한테서 계속 들어온 소리거든요. 다른 행사 축제에 가면 다 돈 주고 해야 되는데 우리는 오면 우리 돈 다 주고 먹여주고 선물 전부 다 주어서 보내는 이런 행사를 한다고 안계지역민들이 불평불만을 엄청 하거든요.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화자

박화자위원

그리고 이 행사 주최측에 건의를 좀 해 주십시오. 우리 군에서도 홍보를 하지만 주최측에서도 홍보를 하실 것이잖아요, 그렇죠?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맞습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우리 군에서도 신경을 써주시는데 어떤 부분에 신경을 쓰셔야 되느냐 하면 서부 7개 면에는 국제연날리기 현수막 보고 알지 연날리기축제를 하는지 뭘 하는지 몰라요. 그리고 사람들이 관심이 없어요. 왜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세요?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즐길거리나 먹거리, 볼거리가 없다고 생각해서…….
화자

박화자위원

맞아요. 꺼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인삼축제나 어디 가면 돈을 넣어가서 10원도 없이 다 써도 거기에서 사야 될 것들이 많고 먹어야 될 것들이 많아요. 그런데 우리는 부스별로 읍면에서 전부 다 공짜로 줘요. 농산물 가져오는 것 전부 다 공짜로 주는데 누가 사먹겠어요? 그런데 또 농협에서 전에 보니까 아파트단지 부녀회에서 오면 식사 다 공짜로, 쌀 공짜로, 떡 공짜로 전부 다 올려줍니다. 그래서 주민들의 불평불만이 다른 곳에 가면 사먹고, 다 사가지고 오고해야 되는데 굳이 의성군 축제는, 우리가 가깝게 보는 게 그 지역민들로서는 연날리기축제인데 왜 거기 가면 전부 다 공짜로 해야 되느냐, 이런 축제를 왜 하느냐 이런 소리가 많이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이제는 의성군의 판매부스를 좀 늘리고 먹거리, 할거리, 볼거리잖아요, 그렇죠?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화자

박화자위원

그리고 또 의성군의 예술단체들이 제가 알기로는 한 20여개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을 모이게 하려면 단체들이 어떤 공연을 하든 뭘 하든 자기 역할이 있어야 참석을 하고 또 그 사람들을 보기 위해서 인근 사람들이 참석을 해요. 그런데 외지에서 가수들 전부 다 몇 백만원씩 주고, 그 사람들 한 사람만 안 부르면 의성군 예술단체가 빈틈없이 공연을 다 할 수 있는 시간이 할애가 되요. 다 참여를 할 수가 있고 그러면 의성군 사람이 어지간하면 거기에 다 가요. 자기 단체가 가면 친구가 가고 가족이 가고 다 가잖아, 그렇죠?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화자

박화자위원

그런데 이런 행사를 하실 때 좀 더 군에서 어차피 예산이 단돈 10원이라도 나간다면 돈만 줄 게 아니라 거기에 행사하시는 분들하고 좀 더 협력을 하셔 가지고 내실 있고 알찬 행사를 할 때마다 불거져 나오는 불평불만이 언제쯤 해소될지 사실 의문스러운데 이제는 과장님이 바뀌셨으니까 좀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박 위원님 말씀을 제가 충분히 들었습니다. 연날리기축제추진위원회하고 이 축제는 관광문화과에서 담당하는데 거기에 불러서 위원님 하신 말씀을 전하고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내가 관광문화과에 하려고 해 놓았는데 관광문화과가 이제는 산건위로 가시고 이쪽에 안 들어와요.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화자

박화자위원

그러니까 개별로 불러서 제가 부탁을 하겠지만…….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저도 얘기를 하겠습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예산을 잡아놓은 만큼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좀 신경을 써주십시오.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화자

박화자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박화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우정위원

예, 위원장님 김우정 위원입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김우정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우정위원

저는 6쪽에 있는 지역인재 육성 및 평생교육문화 확산과 관련해서 몇 가지 질문을 좀 드리고 싶은데요. 일단 첫 번째는 향토인재 양성원 운영에 보면 예산이 5억 2800만원이고 고등학생 95명을 선발해서 주 2회 수업으로 일 년 연중으로 계속 이어지는 사업과 그 다음에 그 밑에 보면 중학생 방과 후 영어심화학습이라고 해서 1억 2000만원 들여서 중학생 40명을 선발해서, 또 이것도 마찬가지로 영어전문학원에 강의를 일 년 동안 들을 수 있는 비용인데 향토인재양성원 같은 경우에 이것은 계산을 해 보면 1인당 연간 555만원 정도 예산을 들이고 있고 또 마찬가지로 중학생 40명에 대한 영어심화학습 경우도 1인당 연간 300만원을 들였더라고요. 이게 대체로 의성에 있는 학원이 아니라 타지에 있는 학원 강사가 와서 이렇게 강의를 하는 부분이죠?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향토인재양성원 같은 경우는 타지의 강사가 옵니다.

김우정위원

영어전문학원도 마찬가지로 타지로 아이들이 나가는 건가요, 강사가 오는 건가요?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우리 향토인재양성원 같은 경우에는 강사가 와서 하는 것이고요, 다음에…….

김우정위원

중학생 방과 후 영어심화학습은요?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이것도 강사가 와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우정위원

이것은 의성읍이랑 안계 두 군데서 하는 것인가요, 안 그러면…….
삼걸

이삼걸자치행정국장

대구에 있는 아발론이라는 영어전문학원에서 강사가…….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우리 의성군에 와서 지금…….

김우정위원

오면, 그러니까 제 말이 이게 학교로 아이들이 있는 학교로 찾아가는 게 아니라 인재양성원에서…….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우리 센터에 교실이 있습니다.

김우정위원

그게 이제 이렇게 보니까 예산이 참 많이 들어가요, 아이들한테 들어가는 예산이 많지는 않은, 그렇다고 적다고도 얘기할 수도 없는 숫자이기는 한데 이게 효과적인 측면에서 효과가 전혀 없다고 생각은 안 하는데 이게 오랜 기간 이게 지금 진행되어 와서 되게 도움은 많이 되는데 학생 수가 점점 줄고 있는 측면에서 본다면 예산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부분도 있고 또 어떤 주민들은 이런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이것을 꼭 외부에 있는, 물론 외부에 있는 강사분들의 능력이 훨씬 더 있을 수도 있는데 의성지역에 있는 가까운 곳에 있는 학원의 강사분들을 조금 활용을 하면 이렇게 주말이 아니라 학교로 찾아가는 그런 강의도 되지 않겠느냐, 이런 건의가 있어서 한번 고려를 한번 해봐 주시면 좋겠고요.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를 한 번 해 보겠습니다.

김우정위원

예, 그리고 또 하나는 이게 초등학생 온종일 돌봄교실 지원 같은 경우가 이렇게 있는데 이것은 주로 교과학습과 관련된 것인가요? 아니면 그 외에 예체능과 관련된 부분도 이렇게 지원이 가능한 것인지 궁금하거든요?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초등학생 방과 후 학습 관련 이것은 학교수업 끝나고 방과 후에 주로 예체능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김우정위원

예체능 위주로요?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김우정위원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느냐 하면 보통 보면 봉양 같은 경우도 피아노학원은 있는데 미술학원이나 태권도학원이 없고, 작으니까 그렇죠?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김우정위원

안계나 의성 같은 데는 크니까 학원이 있는데 좀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많은 아이들이, 초등학교 해봤자 많지는 않으니까 그 아이들한테 좀 골고루 이런 피아노라든가 미술이라든가 태권도 같은 게 단기성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좀 장기적으로 배워야만 되는 부분도 있잖아요?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김우정위원

그래서 그런 지원을 조금 늘려주면 어떤가 싶어서 일단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고려 한 번 해봐주십시오.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김우정위원

없어서 못 한다 그러더라고요. 배우고 싶은데 없어서 못 하고 학교에서 그런 게 계속 장기적으로 하는 게 아니다 보니까 일시적으로 끝나거나 또 다른 형태로 움직이기 때문에 다양한 혜택이 될 수 있는 형태의 지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우정위원

또 하나는 제가 얼마 전에 신문뉴스인데 요즘 보면 지역아동센터가 사회복지과에서 관할이기는 한데 사회복지과에서 지원해 줄 수 있는 한계가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봐요. 그런데 이런 뉴스가 있었어요.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이 방학이 되면 아침부터 와가지고 있는데 이게 하루종일 문제집만 푼다, 이런 종류의 뉴스였어요. 그만큼 이제 뭔가 다양한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게 부족하다는 거죠. 재원이 부족하다는 얘기인데 사회복지과 자체는 이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지원 중에 분명히 들어가잖아요. 운영비라든지 여러 가지 지원이 들어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종일 학습지만 푼다는 얘기는 그러한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뭔가 지원이 필요한데 이것도 평생교육 차원에서 어떻게 총무과에서 지원을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찾아봐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찾아보겠습니다.

김우정위원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변영송위원

위원장님, 변영송 위원입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변영송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변영송위원

현재 여기 보니까 새마을쪽 예산이 1억 9000만원 정도 잡혀 있더라고요?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새마을…….

변영송위원

그런데 지금 실질적으로 새마을 쪽에서 활동을 하는 분들이 보면 정말 지역에서 활동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 모여가지고 남녀단체에서 별도로 되어 있더라고요. 활동을 많이 하시는데 얼마 전에 저한테 민원이 하나 들어왔는데 저희들이 모든 행사를 각 읍면별로 해 가지고 하는데 조그마한 사무실이라도 하나 놔주고 하면 우리가 행사를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이런 식으로 질의가 들어왔던데 총무과장님께서는 컨테이너라도 하나 놔줄 수 있는 그런…….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읍면에…….

변영송위원

현재 들어온 것은 실제로 안계면에서 하나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읍면에도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이 모일 수 있는 그런 장소를 하나 마련해 달라는 그런…….

변영송위원

예, 그러면 좋은데 일단 들어온 데는 안계가 들어왔으니까 안계라도 한 번 시범으로 해 주시면 싶은 생각에 제가 이야기를 좀 드렸습니다.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면마다 가면 각종 단체가 있는데 그 단체의 사무실을 다 주기는 그렇지만 큰 단체에 대해 가지고는 검토를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제가 가음면장 하면서는 어느 공간이 있어서 한 단체 전용으로 사용하지는 못 해도 일정한 공간을 만들어서 여러 단체가 회의 있을 때마다 이 단체도 사용하고 저 단체도 사용하고 그런 공간을 만들어주고 왔는데 각 단체별로 사무실을 만든다 하는 것은 좀 어려운 일이지만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변영송위원

단촌에 계셨다고 하셨습니까?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가음에 있다 왔습니다.

변영송위원

가음에 계셨을 때는 단체가 안계보다는 규모가 좀 작다 보니까 그런 것 같은데 안계는 실질적으로 여기 말고도 엄청나게 사무실을 해 달라는 단체가 많아요. 군수님도 생각하시는 게 여기 주면 다른 데도 해 주어야 된다.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맞습니다.

변영송위원

그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그래도 자꾸 이야기가 들어와요. 솔직히 제가 군수님 같으면 다 해 주겠다고 하면 되겠지만 진짜 요즘 힘 없는 군의원이 되어서 제가 총무과장님한테 질의를 해 보는 겁니다.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변영송위원

형편이 되시면 도와주시면 고맙고 제가 이것은 참고사항으로 이야기를 드리고요.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변영송위원

다음에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이라고 일할 맛 나는 근무환경 조성, 공직자 글로벌 역량 강화, 이런 추진계획으로 총무과에서 이제 운영하시려고 하시지 않습니까? 그렇죠?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변영송위원

제가 작년에 사담으로 제가 이야기를 드릴게요. 신규 임용자들이 실질적으로 이제 업무를 하러 외지에서 의성으로 들어와서 시험 쳐서 들어온 직원들도 있지 않습니까?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있습니다.

변영송위원

이 직원들이 실질적으로 근무를 하다보면 너무 조건이 안 맞다고 해서 힘들어하는 직원들이 있더라고요. 그런 프로그램을 보니까 신규임용자 군정방향에 대한 이해와 업무능력 배양인데 저는 이런 프로그램보다도 기존에 계시는 분들 있지 않습니까? 위에 상사분들이 신규 직원들이 들어왔을 때 따뜻하게 해 주고 정말 우리 상사로서 동생 같이, 자식 같이 해줄 수 있는 근무태도를 추진했으면 싶은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합니다.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 그래도 새내기 공무원들이 들어오면 주거부터 시작해서 업무에 대해서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은데 다음 교육기회가 되고 하면 기존의 고참 공무원들한테 교육을 한 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내기 공무원들한테…….
삼걸

이삼걸자치행정국장

기존 공무원들하고 새내기들하고 멘토멘티 관계를 형성해 가지고 서로 이끌어주고 하는 그런 프로그램도 저희들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변영송위원

그게 맞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들어와서 너무 힘들어하고 거기에다가 실질적으로 나이도 몇 살 안 되는데 회식자리 가면 이상한 제스처도 나올 수 있고 술을 많이 먹이다 보면 실수도 할 수 있는데 나머지 부분은 제가 이야기를 안 드리겠습니다. 역량강화는 그쪽으로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변영송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백형기 계장님, 발언대에 잠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의성군 통합관제센터 담당하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형기

백형기통신관제계장

예, 올 1월 1일자 조직개편으로 동시에 맡게 되었습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그러면 업무파악이 아직 덜 되었겠네요, 그렇죠?
형기

백형기통신관제계장

업무파악은 거의 다 했습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그래요.
형기

백형기통신관제계장

예.
무용

황무용위원장

옥상에 방수 처리해야 되는 부분 알고 있습니까?
형기

백형기통신관제계장

예, 작년도에 그게 예산을 수립했다가 반려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그게 왜 반려되었는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형기

백형기통신관제계장

하자보수기간이 남아있기 때문에…….
무용

황무용위원장

예, 알고 계시면 다행이네요. 하자보수비용을 당시 재무과에서 벌써 확보해 있습니다. 있으니까 혹시 제가 노파심에서 여쭈어 보는데 그것을 갖다가 잘 이용하셔 가지고, 우리 의원 중에 전문가가 한 분 계십니다. 혹시 또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자문을 받아서 확실하게 해 주십사 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형기

백형기통신관제계장

예, 잘 알겠습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과장님, 북원로터리하면 아시잖아요?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압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거기에 CCTV 있습니까?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제가 알기로는 지금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예, 없습니다. 몇 년 전에 제가 없는 것을 확인했는데 그때 북원로터리 쪽에 분재를 갖다놓았어요. 그런데 교통사고가 나서 분재를 다치게 했는데 누가 했는지 몰라요. CCTV가 없어요. 이런데 경찰서에서 삼거리주유소의 모퉁이에 있는 CCTV를 갖다가 확보해서 거기에서 누구다, 이렇게 파악을 하고 했는데 그 전자에도 교통사고가 나면 전부 다 그걸 이용한다고 그랬어요.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무용

황무용위원장

지금 교통이 가장 빈번한 게 그 로터리잖아요, 그렇죠?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무용

황무용위원장

이번에 여기 보니까 CCTV 예산이 600만원인가 얼마 잡혔는데 거기에 우리가 여러 가지 정보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한 개 설치했으면 싶어서 말씀드리니까…….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그 점 유념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그리고 의성종합지원센터라고 현재 다 지어가잖아요, 그렇죠?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예.
무용

황무용위원장

그러면 이용하는 거기에 대해서 관리비는 어떻게 합니까? 우리가 누구누구 어느 단체에 주고 난 뒤에 전기세라든가 여러 가지 관리하는 관리비는 어떤 체계로 운영합니까?
종구

박종구총무과장

지금은 건물을 짓고 있는 상태이고 지금 입주업체는 대충 정했습니다만 확실하게 정한 것도 아니고, 지금 운영방안에 대해 가지고는 건물을 짓고 입주한 다음에 그 입주한 업체하고 상의를 해 가지고 사용하는 업체나 사용하는 단체에서 부담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무용

황무용위원장

예, 잘 알았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다음 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본위원회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13분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14분 산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