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이나영 의원 발언

224회 제4기획행정위원회2016-12-09

이나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영순

박영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계속해서 2017년도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1.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2.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 가. 자치행정국 소관(계속) ㄱ. 문화공보과 소관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17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97쪽부터 112쪽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과장께 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문화공보과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문화공보과장 장인권입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오관영 위원입니다. 100쪽을 봐주세요. 우리 고운매합창단이 증액이 많이 되었어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증액된 이유가 뭐예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증액된 이유는 고운매합창단이 단원이 지금 35명인데요. 그 동안에 연습하고 그럴 때 간식 같은 것을 하나도 못 드렸거든요. 그런데 그 분들이 연습같은 것하고 차가운 김밥을 먹고 그러는데 그런 것 좀 보완해 주기 위해서 간식비 같은 것을 증액 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런데 간식비가 이렇게 많이 들어가요? 1,400만원 돈.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간식비 뿐만 아니라 합창단 각종행사도 내년에는 월 1회 이상 하고자 그런 행사 관련해서 조금씩 증액해서 1,300만원을 증액한 것입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이 고운매합창단 가지고 위원님들이 질의를 연연히 하셨지요? 운영 제대로 안 한다고,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런데 우리 단장님이 지금 부구청장님으로 바뀌었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바뀌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지금 5개 구가 다 그렇게 되었나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지금 4개 구가 합창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4개 구가 똑 같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어디만 안 하고 있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지금 중구만 안 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중구만 안 하고 있어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런데 단장이 부구청장으로 바뀐 이유가 뭐예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그 이유는 여러 가지로 민간인이 하면 어떤 그런 여러 가지 여하튼 그런 것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런데 과장님. 우리 체육회도 처음에 우리가 6대 때는 청장님들이 했나요? 회장을. 6대 때부터 했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체육회도,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그 전에부터 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 전부터 아니에요. 그전부터 안 했어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생활체육회장을,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예.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하셨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하여튼 청장님들로 바뀐 것이 언제부터 바뀌었어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그 전부터,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5대 때부터 바뀌었나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그전부터 바뀌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제가 알기로는 6대 때부터 바뀐 것으로 아는데, 그것 바뀌었을 때도 잡음이 있었거든요, 사실. 청장님들이 회장을 한다고 그래서 회장하려고 했던 분들도 거기에 대한 민원이 있었어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제가 알기로는 생활체육회는 5대 때부터 구청장이 하신 것으로 알고 있고요.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글쎄 하여튼 그렇게 민원이 있었는데 또 민간인이 단장을 하고 있는 것을 또 부구청장이 맡았다는 것은 그 이유가 무엇이에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그것은,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잘 모르시나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관련 조례에 의해서 저 오기 전에 바뀌어서 단장이…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조례가 있나요? 조례.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합창단 설치 조례 및 운영 조례가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조례 개정은 언제 했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조례 개정이요. 2월 1일부로,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조례 개정까지 했습니까? 하여튼 이것은 예산에서 우리 다른 위원님들이 다루는 것으로 하고요. 103쪽을 봐 주세요. 은진송씨 승지공파 재실 보수공사에 8천만원 세웠어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우리 구비가 2,400만원, 이것이 어디 거예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이것이 이사동에 있는 것인데요.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이사동이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조선중기 송국보의 재실입니다. 재실인데 지금 시 문화재 자료 33호로 지정이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지붕에 기와가 무너지는 상태이고, 그래가지고 비닐로 이렇게 가려놓은 상태입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과장님. 송씨 문중이 다 잘 살고 문화재로 많이 해 놨지요. 지금 우리 소제동도 그렇고.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소제동 송자고택 때문에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 것 알지요? 지금.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주민들이 많이…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어제도 통장님 회의를 가서 위원님들이 이것을 제대로 안 해줘서 지금까지 피해를 보고 있다고 어떤 통장님이 그 말씀을 하셔서 제가 참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렸고, 그랬는데 오늘 책자를 딱 보는 순간에 이것은 아니지 않느냐, 이 생각이 딱 듭니다. 왜냐하면 문화재도 좋고 다 좋아요. 그렇다고 해서 이것을 우리가 이렇게 우리가 구비를 2,400만원씩 들여가면서 꼭 해줘야 되는지,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저희들이 판단하기에는요. 이것이 시 지정문화재이기 때문에 여하튼 저희가 보수해 주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럼 시에서 다 해주라고 그래요. 왜 구비를 들여가면서 까지 해 주셔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저희들이 가능한한 최대한도로 시 하고,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시비를 100% 해서라도 해준다고 해도 지금 화가 나는 실정인데 하물며 우리 구비까지 이렇게 합쳐서 여기다 해주는 이유가 뭐예요? 2,400만원을 여기에 투자하려면 다른 데에다 투자해 주세요. 그리고 지금 우리 송자고택 때문에 우리 중앙동은 재산권을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있는데 여기에다가 이렇게 해준다는 것은 이것은 이해가 안 됩니다. 지금 이 시점에 와서,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위원님. 그 말씀은 잘 이해가 갑니다. 하여튼 가능한 저희들도 시 문화재이기 때문에 시비로 다 할 수 있도록 최대한도로 노력은 하고 있는데요. 지금 여건이 여러 가지로 그렇게 까지는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하여튼 얘기하세요. 은진송씨네에다가, 지금 소제지역의 주민들이 재산권 행사를 못하고 10년 넘도록 이렇게 하고 있는데 여기에 돈을 투자할 수가 없다, 8천만원을 투자할 수 없다고 본인들 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왜 주민들한테는 피해를 주면서 이런 것은 우리 보고 해달라고 합니까? 도대체가. 이것은 못 합니다. 송씨네 자기네 자비로다가 하라고 하세요. 문화재가 되었든 무엇이 되었든, 주민들한테 수많은 피해를 주면서 뭐 이런 것까지 우리 보고 해달라고 하는 것이에요? 도대체가. 하여튼 이것은 과장님이 책임지시고, 하여튼 못 합니다. 그리고 109쪽을 봐주세요. 법사랑위원 동구지회협의회 운영지원이 있어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이것은 어느 무슨 단체인데 이렇게,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이것이 전에는 자녀안심단체 였었거든요. 그런데 그 명칭이 법사랑위원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러면 동구에 지회만 있는 것이에요? 아니면 동에도 있어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동구에 지회가 있고요. 동에는 자녀안심분과 위원회가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자녀안심, 자녀안심이 지금 16개 동에 다 있나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거의 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다 있다고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분과위원회로 있기 때문에 제가,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런데 다른 단체보다 예산이 이렇게 많아요? 그런데 또 올려줘요. 또 올렸어요? 증액 되었어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여기에서 청소년 관련 선도사업이나 그런 사업들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사업…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선도사업 하는 것이 무엇이에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그 분들이 우리,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캠페인 같은 것 한다고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캠페인 같은 것은 주로 하는 사업이고요. 그 분들의 주된 사업은 청소년들 재소자들이 이렇게 나왔을 때 관리해 주고 또 케어해 주고 하는 일들을 주로 하고 있고요.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것을 하시는 분들이 몇 명 정도 있어요? 우리 법사랑 회원이 지금 몇 명이예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총 한 400명 정도 되는 것으로,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400명,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1년 운영하는 사업하는 것부터 다 있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 자료 좀, 위원장님. 우리 법사랑 운영하는 자료 좀 요청합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법사랑 운영현황 자료는 언제까지 하실 수 있으세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오후 시간 때까지,
영순

박영순위원장

오후 시간까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자료 주시고요.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110쪽 청소년수련시설 기능보강이 또 올라왔어요. 3억 2,500만원, 이 공사 언제부터 합니까?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내년에 바로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런데 우리 구비도 또 들어가네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구비가 6% 들어갑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우리가 저번에 추경 다룰 때 아셨지요? 우리 물탱크, 이 예산으로 하세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그것은 제가 한번 말씀드릴께요. 왜냐하면 지금 이 사업하고 물탱크는 저희들이 별도로 사실은 뜻 밖에 물탱크가 터져서 계상을 한 것인데요. 지금 그 물탱크가 20년된 물탱크입니다. 플라스틱으로 된 소방용 물탱크인데 제가 현장에 가보니까 87톤이 그것이 담겨져 있더라고요. 그런데 20년이 지났기 때문에 그 압력에 의해서 갈라져 가지고 일부 수련원에서 보수를 했습니다. 보수를 했지만 제가 판단하기에는 그것이 언제 터질지 모르기 때문에 갈아 드려야 되겠다는 생각에 6백만원을 사실은 추경에 계상했고요. 그래서 바로 해 드려야 되는데 사실 명시이월 때 시기를 잘못 써놓은 것 같습니다. 그것은 꼭 해 주셔야 됩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꼭 못한다면 어떻게 할 거에요? 아니, 그러면 이 공사를 조금 당겨서라도 하는 방향은 없어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이 사업으로는 저희들이 옥상방수, 대강당 리모델링, 그 다음에 특성화 시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물탱크가 옥상에 있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3층에 있습니다. 옥상 내부에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럼 물탱크, 방수하면서 같이 잡아서 하는 사업을 그렇게 해야 맞지, 이것이 이중 삼중으로 해 가지고 예산을 세워 가지고 꼭 우리가 구비를 여기에 들여야 됩니까?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하여튼 이 3억 2천만원도 제가 청소년자연수련원은 지금 지은 지가 한 20년 이상 되었고,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여기 우리 수련관에다 우리가 구비만 한 2억 몇 천만원 쏟아 부었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앞으로도 얼마나 더 쏟아 부을지 모르잖아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제가 보기에는 내년 리모델링 끝나면 한 1∼2년은 더 해야지만 청소년자연수련원이 그래도 경쟁력 있는 수련원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하여튼 잘 하세요. 왜냐하면 지켜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민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문화공보과장 장인권입니다.

박민자위원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103쪽을 봐 주시겠습니까? 이 자료를 받아 봤는데 여기 보면 공공운영비에서 문화유적지 유지 보수에 대한 자료를 제가 받아 봤습니다. 그런데 이 자료를 보면 이제 기간제 유지관리 인건비랑 유지보수 두 개에 대해서 받아 봤는데 관리인건비 인건비 부분에서는 이것이 두 달에 대해서 인건비가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까? 사용 일수, 사용일수가 일한 일수이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박민자위원

이 분들이 2016년 10월 4일부터 10월 28일까지는 어떠한 보수,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그 분들은 저희들이 봄, 가을로 사역해서 활용하고 있는데요. 가을철에는 문화재 주변에 제초작업, 또 쓰레기 줍기, 기타 흙이 저기 했으면 그런 환경정비 등등을 하는 그런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대부분 그러면 예초기 들고 제초작업하는 것입니까?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제초작업도 많이 하고요. 기타 1년에 두 번씩 저희들이 하기 때문에 주변에 쓰레기라든가 지저분한 환경들을 말끔히 하는 그런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럼 5월달에서 6월말까지도 그 비슷한 일을 한 것인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박민자위원

대부분 어디서 하나요? 저는 관내 유적지를 자세히 좀 보내 줄줄 알았더니 관내 문화유지 20개소, 기념물이 17개소, 문화재 자료 3개, 여기를 전부 순차적으로 돌아서 다 하시는 것인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민자위원

나는 이 자료를 자세히 요구했는데 이렇게 와 가지고, 그래서 인건비가 많이 오르지는 않았지만 더 필요할 것 같아서 이 인건비가 증액이 된 것인가요? 조금,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이것은 인건비 단가인상분을 조금 더 계상한 것입니다.

박민자위원

그 부분이 올라가서,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박민자위원

그리고 102쪽을 보면 압수 불법물 운반차량 임차가 있어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박민자위원

480여만원이 증액이 되었는데 그러면 압수할 것이 많아져서 이렇게 임차하는 차량을 많이 해야 되어서 이렇게 증액이 된 것인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동부경찰서하고 그런 게임산업 관련해서 불법행위들을 집중적으로,

박민자위원

그러면 지금 이것을 내년도에는 124대를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올해는 몇 대 정도 운영을 했었는데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올해도 그 정도,

박민자위원

올해도 이 정도 했는데 왜 이렇게 늘었지 그러면…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지금 저희들이 모자라서 추경에 반영을,

박민자위원

추경에 반영을 했었어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박민자위원

그렇습니까? 그리고 과장님 107쪽 물사랑 마라톤대회 좀 봐 주세요. 김영란법이 생기고서 행사진행하는데 불편한 것이 있으시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어느 부분인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이것은 충청투데이하고 대전광역시 체육회, 저희들하고 같이 동구하고 같이 하는 행사인데요. 그 동안에는 각종 후원물품도 받아가지고 경품도 많이 했는데 금년부터는 행사에 그런 경품을 못 받아서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여기 자료를 받아 보니까 우리가 1,800여만원을 구비로 집행을 하고 있는데 단체복이 1,500이예요, 단체복 값이. 그리고 200여만원이 도시락 값인데 본 위원도 다른 행사 그런 데에서도 보면 단체복 그런 것을 주는 것에 대해서 김영란법이 부담스러워서 이것을 지급 하느니 마느니 그런 얘기를 들었는데 그것에 대해서,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그 단체복은 저희들이 여러 가지 법을 검토해 본 결과 마라톤대회에 관련되신 분들한테 지급하는데는 문제가 없는데 기타 일반 주민들한테 돌아가게 하면 안된다, 그래서 가능한한 관련자…

박민자위원

그럼 과장님 여기 363벌이예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박민자위원

올해. 그러면 363벌이 다 줄만한 분들한테 주신 것인가요?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저희들이 판단하기는 위원님한테 내역을 드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박민자위원

아니, 숫자에 대한 내역이지 누구를 줬다, 그것은 저희가 자료요청을 하지 않았고 그때 과장님께서도 저한테 분명히 그 말씀 하셨어요. 이것이 단체복을 주는 것에 대해서 김영란 법 때문에 조심스럽게 고민을 하신다, 분명히 저한테 그러셔서 저도 그렇겠구나, 그런데 본 위원도 알고 있는 어떠한 분이 받아가셨어요. 그런데 그 분이 받을만한 분이 절대 아니세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나갔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저희들이 집행하는데는 가능한한 우리 마라톤과 연계되어 있는 우리 시의원님이나 구의원님 기타 관계자들한테만 배부했지,

박민자위원

그럼 기타 받을 수 있는 관계자 분을 한번 쭉 설명 좀 부탁드릴께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를 들어서 지금 저희들 구의 근무자, 그 다음에 의원님, 시의원님, 충청투데이, 시체육회, 구체육회, 동부경찰서, 시 체육지원과, 그리고 동구자원봉사회 회원, 동구 자원봉사 회원은 그때 자원봉사를 해줬기 때문에 관계자로 저희들이 줄 수 있다고 판단을,

박민자위원

그런데요. 과장님. 지금 그것도 저희가 검토를 해봐야겠지만, 불러 주신 것도 저희도 따로 검토해 봐야겠지만 사실은 이 363벌에 대해서는 그냥 안 받아가도 되실 분들을 그냥 주실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그것에 대해서 제가 어쨌든 더 이상은 안 드리겠지만, 과장님. 시 체육회에서는 우리가 얼마씩 지원 받지요? 이 마라톤 행사할 때.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9천만원 받고 있는 것으로,

박민자위원

딱 9천만원인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박민자위원

내려오는 목이 어떻게 어떻게 내려오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9천만원은 사무국 마라톤…

박민자위원

체육회 사무국으로 오는 것 알아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사무국으로 내려와서 체육회로 내려와서 집행이 되는데요.

박민자위원

목이 두 목으로 내려오는 것 아닌가 그냥 무조건,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아닙니다.

박민자위원

일괄로 9천이 내려오나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일괄로 9천이 내려오고,

박민자위원

그럼 이 9천만원은 마라톤 행사할 때 어떠한 돈으로 사용하나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주된 사용처가 물사랑 마라톤대회 사무국 운영을 합니다. 사무국 운영비,

박민자위원

사무국 운영비,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왜냐하면 인터넷으로 접수하고 거기에 사무국을 일정기간 운영해야 되기 때문에,

박민자위원

그러면 우리 동구에서 시 체육회로 이것을 정산하겠네요? 9천만원에 대해서.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시 체육회에, 체육회에서 시로는 정산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별도로 달라고는 안 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이 그 쪽에 돈을 주지는 안 했기 때문에, 그것은 정확한 내역이 필요하시면 시 체육회에 저기해서,

박민자위원

올해 정산한 것을 한번 저한테 주시면 고맙겠고요. 이것이 사실은 물사랑 마라톤대회가 우리 동구청 구비로 1,800여만원을 집행하고 있는데 사실은 알고 보면 시 체육회에서도 9천만원이 내려오고요. 그리고 충투에서도 지원을 하고 있잖아요? 충투에서는 어떠한 것을 우리한테,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충투에서는 자체 홍보 그런,

박민자위원

아니, 충투에서 자체 홍보를 하는데 우리는 사무실이 왜 필요해요? 시 체육회에서도 그 비슷한 일을 하신다고 아까 그러신 것 같은데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그 홍보라는 것이 여러 가지 홍보가 있잖아요. 그런데 언론홍보나 그런 것은 충투에서,

박민자위원

충투에서 하고, 우리는 그러면 시 체육회에서 온 그 돈을 갖고는 어떤 홍보를 하고 계시는 것이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그것은 대외적인 홍보이지 충투에서는 자기들 신문을 활용한 홍보 그런 것을 역점으로 하고요.

박민자위원

그러면 천막부스 그것은 어디에서… 시 체육회 그 돈으로 하는 것인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그것은 시 체육회에서 돈으로,

박민자위원

이벤트 비용도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박민자위원

어쨌든 과장님. 이것이 김영란 법에 의해서 이 단체복을 주는데 그냥 주실 수 있다는 분은 다 준다고 하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는 솔직히 인정을 반만 해 드리고 싶어요. 그런데 이 부분도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질의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체육회 정산 받은 것이 있으면 1부를 2016년도 것 저 주시면 잘 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내일까지 드려도 될까요?

박민자위원

예. 그리고 106쪽을 보면 풋살대회가 있습니다. 전국 풋살대회, 이것이 천만원이 증액 되었는데 저한테 설명하시기는 구청장기 전국대회이다 보니 전국대회에 맞게 진행을 위해서 천만원 정도 증액을 했다고 들었어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박민자위원

그러면 2016년도에 풋살대회 끝났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민자위원

10월에 했나요? 10월에 했던 것 같은데,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박민자위원

그러면 전국에서 몇 개팀 정도가 참여를 했나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72개팀이 참석 했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러면 전체 참여 인원수는 어느 정도 되세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금년에는 천여명이 참석을 했고요.

박민자위원

천여명, 천여명 안 되었던 것 같은데,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이것이 점차로 2007년도에는 저희들이 2,500만원을 가지고 시작했는데요. 한 2천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박민자위원

대전대학교에 천명이 되려면 그래도 눈에 보이는데 그 정도는 안 되었던 것 같아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그것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대전대학교 1개 구장에서 운영을 하다 보니까 오전 오후팀으로 나눠 가지고 그 선수들을 부른 것입니다. 그래서 오전 오후팀으로 해가지고 그래서 조금 참여한 것으로 그렇게 위원님이 보실 수 있겠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러면 천만원이 증액이 되는 것이 증액사유가 상금부분인가요. 아니면 홍보부분인가요. 아니면 물품에 대해서 천만원 증액을 하신 것이에요? 어떠한 계획에 의해서 천만원을 증액을 하신 것인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내년에 상금과, 상금도 늘리고 대회 규모도 지금은 이제 천여명 참석했다고 그랬는데요. 내년에는 한 2천명 정도 참석규모로,

박민자위원

증액은 천만원인데 2천명이 되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늘리려고 저희들이 이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럼 상금도 지금도 나갈 예정이시라고,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박민자위원

관에서 행사하는 것도 상금 나가도 되나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그것은 대회이기 때문에 상금…

박민자위원

괜찮아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괜찮습니다.

박민자위원

이 부분도 조금 그렇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110페이지를 보시면 맨 위에 보면 사회적보장수혜금에 특별지원대상 청소년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박민자위원

이것이 특별지원대상이라는 것이 진짜 긴급하게 어떠한 일이 청소년한테 일어났을 때 지원해 주는 것이라고 이렇게 자료를 받아 봤거든요. 그러면 일시적으로 우리 청소년들이 일시적으로 한번 받을 때 이 돈이 청소년한테 직접 지원이 안 될 것 아니예요? 어떤 식으로 지원이 되나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거의 다 직접 지원됩니다.

박민자위원

청소년한테 이 돈을 다 주는 것이예요? 250 이런 것을.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것은 우리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의 청소년들한테 다양한 부분에서 지원을 해주는데요. 생활부분, 건강, 학업, 상담, 법률, 어떤 활동 그러니까 어떤 복지사각지대에 있으면서 청소년들이 꼭 진짜 필요하다, 필요하다는 부분에 다양하게 지원될 수 있는…

박민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여기 많게는 5백만원을 받은 청소년이 있어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박민자위원

그리고 적게는 30만원이에요. 그럼 우리가 이것을 지원을 해주고 그 아이가 어떻게 되었는지 다시 확인하든가 그런 것 해본 적이 있나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그것은요. 저희들이 지원하는 아이들은 저희 공무원들이 직접 상담을 하는 것이 아니고 전문상담센터에서 매월 상담을 하면서 케어를 해줍니다.

박민자위원

그 상담센터에서, 그러면 잘 운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잘 알겠고요. 이것은 위기 청소년 아이들한테 지원되는 그 사업인 것이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박민자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청소년 동아리 지원이 있어요. 110쪽 맨 밑에 보면, 이 동아리 사업이랑 어울린 사업이 있는데 일단 청소년 동아리 지원사업, 이것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청소년 동아리사업은 저희 관내에 초·중학교의 아이들 동아리들한테 지원되는 그런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초등학교하고 중학교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박민자위원

이 사업은 우리가 하는 것이에요? 다른 데에서 위탁을…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이 사업은 저희들이 공모를 해서 그 공모기관을 통해서 이제 지출하도록 했는데 금년에는 위캔센터를 통해서 저희들이 지출을 했습니다.

박민자위원

위탁기관이 위캔센터였던 것이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그래서 금년에는 용운중학교 외에 15개 동아리들한테 지원 했습니다.

박민자위원

금년에는 다 끝난 것인가요? 이 사업이.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끝났습니다.

박민자위원

증액은 얼마 안 되었지만 그래도, 그러면 이것이 학교마다 일정금액이 똑 같이 나가는 것인가요? 아니면 이 동아리 내역을 보고서 차등으로 지급을 하나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동아리 인원수하고 그 활동 그런 것을 참작해서 다 틀립니다.

박민자위원

맨 먼저는 인원수가 우선인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민자위원

인원수이고 그 다음에 활동내역,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민자위원

그 다음에 어울림마당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어울림마당은 저희들이 청소년들을 위해서 하는 사업인데요. 이것도 공모 단체를 통해서 지출을 하는 사항이고요. 1년에 7회 청소년들을 위한 공연 등 각종 체험활동 등을 하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조금 전에 위탁기관이 있다고 하셨나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위탁기관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위캔센터를 통해서,

박민자위원

여기도 위캔이예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박민자위원

아니 왜 두 개 다 위캔을 주셨어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금년에는 저희들이 공모를 했는데 청소년 수련원은 여러 가지 여건상 올해는 참여 안했고요.

박민자위원

힘들어서,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금년에는 위캔센터에서 단독으로 참여를 했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랬습니까? 어쨌든 잘 알았고요.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문화공보과장 장인권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나영 위원입니다. 먼저 보충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앞에 존경하는 오관영 위원님께서 질의 하셨는데 동구합창단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어요. 말씀하시면서 예산이 증액된 이유가 그 분들의 복지적인 부분, 그런 부분을 말씀 하셨는데요. 본위원이 그 말씀을 듣고 지금 동 합창단에 대해서 쭉 한번 동에 가봤어요. 이 자료에 보니까 동에서는 동합창단에 대한 지원부분은 전혀 없네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동 합창단은 시 문화재단을 통해서 직접 지원,
나영

이나영위원

직접 옵니까? 어느 정도 금액이 옵니까? 30,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1년에 한 5백,
나영

이나영위원

5백 한 동당이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한 팀당. 그 정도,
나영

이나영위원

한 팀당 5백만원씩 해서,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그 정도 지원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 분들이 직접 정산하고 이렇게 하고 우리 구는 참여를 안 하고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많이 주시네요. 그래도 동당 5백만원을 따지면 그렇게 계산을 하면 우리 인원 수 계산하고 그러면 우리 동구 합창단이 많은 금액은 아니네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활동하는 영역을 계산하고 그러면,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우리 구 합창단이 지금 단원이 35명인데요. 지금 4개 구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4개 구보다는 조금 못 합니다. 지금 예산이 그 정도는 지원 되어야지,
나영

이나영위원

못 하는 것이야 저희가 조금 힘드니까 못 한 것이고 저희도 좋아지면 다른 구 따라가지요.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지금 말씀드린 구 합창단에 대해서 예산이 증액이 되어도 많은 혜택이 가는 것은 아니겠어요. 본 위원은 동 합창단이 직접 시에서 그 쪽으로 예산이 오는지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부탁드리려고 했던 것은 우리 동 합창단에 대해서도 그 분들도 굉장히 열심히 하시거든요. 우리 구에서도 좀 그 분들에 대해서 관심 가져 달라고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그 정도면 조금만 우리 구에서 관심만 가져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아까 또 앞에서 오관영 위원님이 질의하신 전통사찰 부분에 대한 질의를 제가 보충질의 또 하나 드리겠습니다. 아까 전통사찰 부분을 쭉 보면 예산이 정말 이런 것까지 우리 드려야 되느냐 하는 부분이 해마다 올라와요. 전통사찰 방지시스템 유지보수라든지 이렇게 해 가지고 그 분들 수선하시는 것까지 저희가 사소한 것까지 다 해 드리는 것 같아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문화재로서 값어치를 인정을 해 드린다고 할지라도 지금 아까 우리 말씀 하셨듯이 우암에 대한 부분은 저희 소제지구 분들은 폭탄 터지기 일보 직전입니다.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저희가 어제 설명회를 했었는데 이런 말까지 나왔어요. 죽은 송시열이가 산 소제지구 주민들 다 죽인다고, 오죽하면 어떤 분이 그러시더라고요. 어제 거기 불 질러 버리라고. 누군가 하나 해가지고 정말 불 질러 버리라고, 그러면 우리가 책임지겠다, 이런 말까지 어제 격앙되어 가지고 나오셨어요. 그런데 그 분은 대화도 안 된다면서요. 그러다 보니까 정말 이런 예산이 그런 전통 문화재를 향해서 지원되는지 아시면 소제지구 주민들은 정말 본 위원 생각에는 정말 폭발하실 것 같습니다. 저희가 그 분들을 욕하는 것이 아니고 당연히 챙겨야지요. 하지만 그 만큼 또 그 분들도 자기 본인들이 혜택을 받는 만큼 구민들이 필요하다면 본 위원 생각에는 본인들도 그것에 대한 보답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렇기 때문에 이런 예산이 더군다나 오늘 이런 예산을 보니까 어제 그 현장에 있었던 본위원으로서는 정말 너무 화가 나고 가슴이 아픕니다. 이것이 과장님 탓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 분들이 우리가 본인들의 전통을 살려 드리기 위해서 많은 예산을, 국민의 혈세이잖아요, 이것이.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 혈세를 받으면서 본인들은 유지하면서 막상 본인들이 우리에게 좀 베풀어야 될 때는 안 베풀어줘서 그 분 때문에 지금 10년 가까이 이 많은 분들이 고통을 받고 있잖아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런 부분을 좀 주실 때는 죄송스럽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확실히 하고, 좀 이런 예산이 저쪽으로 지출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리고 하나 질의 드리겠습니다. 106쪽을 보면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이 예산이 굉장히 많이 증액 되었어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이 예산이 증액되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입니까?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체육 관련해서는요. 전국 풋살대회가 기존에 2천만원에서 천만원 증액이 되었고요.
나영

이나영위원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이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스포츠 강좌요?
나영

이나영위원

예.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스포츠강좌 이용권은 금년에 우리 이용자들이 많아 가지고요. 금년 추경에도 반영이 되었고요.
나영

이나영위원

추경에 올라 왔던 부분,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그래서 내년에는 더 우리 아이들이 많이 필요 하겠다고 생각해서 증액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아니, 이것이 지지부진 하더니 이제는 완전히 활성화 되어 가지고 계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가 봅니다.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금년에도 당초 예산대비 한 110%정도,
나영

이나영위원

잘 하셨네요. 이것은 기금을 사용해서 하는 것이고 저희가 지급하는 부분은 미미하기 때문에 이렇게 이런 사업이 활성화 되는 것은 저희 구 차원에서는 굉장히 발전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 사업이 계속 잘 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관심 가져 주시고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앞에서 존경하는 박민자 위원님이 풋살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는데요. 그 예산이 아까 저희 말씀하시는 내용 가지고는 이렇게 많은 금액이 증액되는 것을 본 위원이 이해를 잘 못 하겠습니다. 죄송스럽지만,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저희들이 내년에는 참여 규모도 지금 전국대회는 우리 저희 구가 하는 유일하게 한 개인데요.
나영

이나영위원

예.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참여규모도 조금 늘리고 관련해서 우리 구를 홍보할 수 있는 문화행사 같은 것도 좀 해 가지고 저희들이 알차게 꾸며 보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년이 10년되는 해이거든요. 2007년부터 시작해서, 그래서 내년에는 그래도 알찬 풋살대회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글쎄, 구에서 전국대회를 가지고 있다는 것 때문에 말씀도 나오시는 분도 계시고 또 본 위원이 올해에 갔을 때도 그렇게 생각처럼 성황리에 이루어졌다는 느낌은 솔직히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예산을 증액을 하셔서 2017년도에 화려하게 조금 더 10주년이니까 하시겠다는 말씀은 충분히 가능은 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증액되고 지금 가지고 있는 의지만큼 내년에 화려하게 그래도 구에서 하는 전국대회 치고는 정말 잘 하고 있다, 라는 말씀이 주변에서 내년에는 나올 수 있도록, 2017년에는 나올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정말 적극적으로 이 사업은 관심 가지셔야 될 것 같아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담당 하시는 직원분들하고 같이 전국 규모로 해도 구에서 해도 이렇게 잘 진행되는구나 이렇게 할 수 있도록 말이 나왔으면 좋겠고요. 아까 앞에서 위원님들이 질의한 내용인데 청소년 특별지원사업, 청소년 동아리 활동지원, 청소년 어울림마당 지원, 이 사업 내역이 금액이 구청에서 유일하게 청소년을 위해서 하는 청소년 신분증 패증 해주는 것하고 청소년자가 들어가는 청소년들이 직접 부딪칠 수 있는 사업이 이 사업인 것 같아요, 본 위원이 살펴보니까. 그런데 그 예산이 다 해야 7천만원 조금 넘어요. 이 예산을 다 합쳐봐야,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너무 미미한 거예요. 우리 막대한 구 예산중에서 정말 우리가 미래에 우리의 자산인 청소년들에 대한 사업예산이 너무 작구나 이런 생각을 본 위원이 했습니다. 보니까 사업내용도 정말 청소년들에게 닿는 사업이에요. 청소년들이 이런 사업이 있다는 것을 알면 더 많이 참여도 할 것 같고 좋을 것 같고, 구에서 정말 우리를 위해서 이런 사업을 펼쳐 줄 수 있구나 하는 좋은 사업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본 위원 생각에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셔 가지고 이 예산이 지금보다는 두 배 세 배는 늘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예산확보가 어렵기는 하겠지만 정말 이것이 우리 미래에 자산인 청소년들을 위해서 직접적으로 갈 수 있는 사업이니까 좀 힘드시더라도 예산확보에 노력하셔 가지고 이 사업이 적극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상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민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민자위원

과장님 여기 105쪽 좀 봐 주시겠습니까. 밑에 보면 시설 및 부대비가 있는데 야외체육시설 긴급수선이 올라왔어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박민자위원

천만원 증액을 해서 4천만원을 하시겠다는 계획이시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박민자위원

그런데 제가 자료를 받아 봤는데 2015년에 5,500만원을 명시이월 시킨 것이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러면 5,500만원을 명시이월 시켰고 작년에 그러면 2015년 예산에 3천이었고요. 그렇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박민자위원

그것을 합해서 8,500만원 이었던 것이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박민자위원

그럼 2015년에 5,500만원을 명시이월… 이 수선비는 계속 이렇게 명시이월 시킬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나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아닙니다. 5,500만원은 2015년도 추경에 받았어요. 저희들이 그것은,

박민자위원

추경에.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추경에 받아서 설치비로 시기가 없어서 명시이월 했고요.

박민자위원

그러니까 2015년도에 5,500만원을 추경에서 올렸던 것이라고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박민자위원

3회 추경에,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박민자위원

그래서 지금 16년도에 사업을 하신 것이예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러신 것이구나, 아니, 쭉 보다 보니까 이 부분이 좀 이상해서 질의를 드리고 있는데 그럼 올해는 예산을 거의 다 썼네요? 그렇지요? 한 100여만원,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올해는 다 집행이 되었고요.

박민자위원

다 되었어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저희들이 야외 체육시설이 지금 95개소에 체육시설이 있거든요. 그 시설을 잘 유지관리하고 저기 하기 위한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이 부분이 좀 미비해서 다시 질의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택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문화공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국장은 자리에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 이강수입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유택호 위원입니다. 107쪽에 307 물사랑 대청호마라톤 대회가 있지요? 107쪽 307-04,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있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대청호 마라톤 대회, 지금 이 행사는 우리 행사입니까? 신문사 행사입니까? 대전시 행사입니까?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지금 현재 행사 주최를 보면 신문사하고 공동개최하는 사항인데요. 시비 지원 받고 해서,
택호

유택호위원

내용은 사실은 내적으로는 우리 동구 행사로 비춰지지 않습니까?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사실 저희 동구가 가장 주도적인 역할은 하는 것이 맞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그런데 동구라는 것이 우리가 모든 것을 제공해 주고 있어요. 장소 제공해 주고 우리의 행정적인 지원을 해주고 다 해주고 있으면서 우리가 지금 돈까지 지금 또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거기 참가자들도 다 동구 분들입니다. 거의 지금 80%도 넘습니다. 참가자들이 그냥 참여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전부 우리가 참가자들이 지금 참가비를 내고 있어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그러면 행사가 한 80%도 넘지요? 지금 90% 이상은 동구에서 다 행하고 있으면서 ‘동구’자가 지금 하나도 동구청에서 동구 지역에서, 장소만 동구이지 우리는 지금 동구라는 것 하나도 나타나는 것이 없어요. 동구 행사로 좀 이렇게 만들 수 없을까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하여튼 조금 그런 면은 있는데요. 하여튼 우리 구에서 개최되는 행사이고 그렇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동구가 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자신하게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택호

유택호위원

이것 안하면 예산 없습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이렇게 늘 이런 것을 가지고 우리가 동구에서 다 우리가 제공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서 생색은 하나도 못 내는 것이지요. 전부 충청투데이에서 하고 대전시에서, 우리 동구는 뭡니까? 지금. 차라리 유치를 안 하는 것이 낫지, 지원할 것은 다 해 주면서 생색낼 것은 엉뚱한데서 내고 있고, 마치 곰이 재주부리고 주인이 돈 받는 것이나 똑 같아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하여튼 위원님 걱정해 주시는 부분 내년부터는 반영해서 확실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틀림없는 말씀인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택호

유택호위원

그리고 여기 106쪽에 우리 여성축구단 운영 301-09,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나누미 축구단,
택호

유택호위원

나누미 축구단은 어디에 사무실을 두고 있습니까?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지금 별도로 사무실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냥 운동할 때만 나와서 운동들 하시고 체육 각종대회 있으면 참여하고 하는 그런 입장입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운동하시는 것을 한번 보셨습니까? 출전하는 것을 한번,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제가 온 뒤로는 한번도 안 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본 적은 없고요. 앞으로 관심을 가지고 나가 보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앞으로가 뭡니까? 본 위원도 한번도 못 봤어요. 있는 줄을 모르겠는데,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사실 이 분들이 올해도 한 3개 정도 대회를 출전하셨는데 각자 대회를 나가시고 그러시기 때문에 사실 위원님들이나 저희들한테 직접적으로 그렇게 보이는 것은 없을 수도 있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동호회 쪽으로 형태 아닙니까? 몇 사람들로 이렇게 만들어서 어떻게 하다가 마지못해서 출전해야 될 경우가 되면 이 분들 모여서 한번 출전시키고 하는 그런 정도 밖에 안 되는 것 아니예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사실 이것이 거의 상징적인 의미인데요. 지금 우리 구를 포함해서 4개구가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성 체육 활성화 차원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 분들을 통해서 전에 동신고등학교에도 옛날 여자 축구부가 있어 가지고 그 분들 위주로 이제 활동이 되는 것이거든요. 지금 그래서 과학고등학교로 바뀌면서 그 축구부는 없어졌는데,
택호

유택호위원

혹시 명단은 있습니까?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명단은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위원장님.
영순

박영순위원장

여기 여성축구단에 대한 운영현황을, 그렇게 제출해 주시면 되지요?
택호

유택호위원

명단만,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운영현황하고 명단을 같이 해서,
영순

박영순위원장

정산까지 하신 것 있으면 그것까지 첨부해서 상세하게 자료를, 언제까지 해 주셔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이 자료는 오후까지 드리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예. 오후까지.
택호

유택호위원

지원을 해 줄 것 같으면 확실히 지원해서 할 수 있게 해야 되는데 한번도 본 역사가 없어요. 예산은 우리가 지원을 해주면서, 이런 것을 확실히 할 수 있는 것은 확실히 해 드리고 이것이 과히 필요성이 없다고 하면 뭐 돈이 어떻게 몇백만원이 우리가 우습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왕에 할 것은 제대로 하시고 안 할 것 같으면 다시 그 예산을, 지원이 필요없다면 지원 안 해주고 이렇게 해야 될 것이 아니겠습니까? 10원이라도 아껴야지요. 그렇지요? 이런 것은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시고 이왕 질의를 시작 했으니까 하나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비디오카메라, 우리 동구에 비디오카메라 하나가 한 2천만원 되는 것입니까?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지금 현재 비디오카메라를 교체하게 되는 이유는 올 하반기에 요즘에 미디어 시대다 보니까 그것을 대비하기 위해서 임기제로 해서 미디어 전문직원을 하나 채용을 했습니다. 8급 상당으로 채용해 가지고 그 직원을 채용해서 적극적으로 동영상, 그리고 홍보물 제작사항에 이용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비디오카메라로는 화질도 낮고, 그래서 조금 사용하기가 어렵다는 판단해서 기왕에 직원도 전문직으로 채용을 했고 적극 활용하기 위해서 이제 전문성을 갖출 수 있는 그런 비디오카메라를 구입하려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거기에 그러면 전문 카메라맨을 일단에 여기에 채용 했다는 말씀입니까?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그럼 어떻게 임의대로 채용해도 되는 것이에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이것은 저희들이 일반 정원을 임기제로 바꿔 가지고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을 해서 운영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비디오 영상기사로 있는 직원은 일반직원입니다. 행정직 직원인데 아무래도,
택호

유택호위원

의회에서는 아예 몰라도 되는 것입니까? 인원 채용하고 하는 것은,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그것은 저희 정원하고 관리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의원님들까지는 승인 받고 그럴 사항은 아닙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지금 일반 직원을 이제까지 계속 사진촬영만 위해서 일반 직원을 활용했다는 말씀입니까?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지금 그러니까 현재 공보계에 일반 사진을 전문적으로 촬영하는 사진기사만 운영을 하다가 홈페이지나 기타 홍보물 방향이 동영상 쪽으로 자꾸 발전해 가니까 일반 직원 중에 본인이 흥미도 있고 한 직원을 활용해서 지금 하고 있었습니다만,
택호

유택호위원

지금까지 잘 하시더라고요. 완전히 사진 작가인줄 알았는데,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사진을 찍고 있는 사람은 사진 전문요원입니다. 사진 전문요원이고 그 외에 동영상 촬영 요원이 지금 사실 없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채용한 직원은 전에 CMB에도 있었고 기타 여러 가지로 동영상 관련되는 일을 하시던 분을 공개채용을 해서 장비를 점검하고 하다 보니까 장비가 낡았고 시대에 받침이 안 되기 때문에 이번에 내년 예산에 반영이 된 사항입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채용한 직원의 인건비는 얼마나.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인건비는 8급 상당입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8급,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택호

유택호위원

그러면 우리 일반직원이 아닌 우리 기간제입니까?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아닙니다. 일반 직원이었고요. 그 직원이 행정 전에 일반 기능직이었다가 전직 시험을 봐서 행정 7급으로 지금 근무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그럼 일반 직원을 채용할 때 아무리 정원이 숫자는 맞는다고 하더라도 일단 새로 채용인데 그렇게 쉽게 채용이 되는 것입니까?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일단은 전에서부터 공직에 다양한 전문가를 채용하기 위해서 임기제 공무원을 채용할 수 있도록 정원 규정을 바꿨기 때문에 지금 현재 임기제로 쓰는 분들이 몇 분이 있습니다. 민원봉사과에 기록물 관리하는 직원도 있고 그렇게 해서 전문성 있는 그 직군에는 해당되는 전문직 자격을 가진 분들을 채용하기 위해서 임기제로 해서,
택호

유택호위원

현원과 정원에 관계없이 하는 것입니까?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아닙니다. 일반직 직원을 임기제로 바꿔놓고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바꿔 놓는다고,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그러니까 일반직 직원 한 사람을 감을 하고 일반 임기제 직원으로 이제 하나를 더 넣어서 인원 변동 없이 그렇게 전문직종으로 채용할 수 있도록 하고 합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변동이 없기 때문에 의회승인도 필요 없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택호

유택호위원

그런 경우도 있나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그러니까 지금 현재 의회의 승인을 받거나 하는 그 사항들은 정원 조례 개정사항을 주로 의원님들께 승인을 받으면서 정원조례를 개정하면서 변동되는 정원 사항에 대해서는 의원님들께 승인을 받고 현재,
택호

유택호위원

변동성은 절대 없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숫자에 변동성은 없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사실은 지금까지 비디오를 계속 촬영하고 홍보도 많이 했는데 의회는 한번도 안 하시더라고.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앞으로 의회도 해 드리고 하겠습니다. 전문기사가 있으니까 요청을 하시든가 아니면 필요성이 있다고 그러시면,
택호

유택호위원

왜 앞으로만 해요? 지금까지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지금까지는 안 했으니까 앞으로라도 해 드려야 되지요.
택호

유택호위원

의회에서도 사진실 하나 만들까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그것은 필요하시다면 그것은 만들 수도 있는 사항이지요.
택호

유택호위원

협조 할 수 있고 이런 것은 서로 협조하고 상호연대 할 수 있는 것은 연대도 하고 그러셔야지 어떻게 구청만 홍보하고 의회는 하나도 안 하십니까?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구청도 이번에 임기제로 채용한 사항이니까 앞으로 의회도 필요한 사항 내지는 있으면 적극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공보과에서 의회도 좀 홍보도 하고, 사실 의원 활동 같은 것도 보여 주시고 이런 서로 상호유대가 좀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이것은 반만 그 예산 주면 안 돼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그것은 아닙니다. 장비가,
택호

유택호위원

장비가 딱 2천만원짜리입니까?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장비가 그 정도 가격이 되어야만 그것도 맞는 장비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장비, 필요한 장비라고 하시니까 더 이상 말씀드릴 사항이 아닌데 하여튼 이러한 사항은 좀 같이 상호유대가 좀 되고 협조가 되는 차원에서 일을 해야지 꼭 어떤 구청 따로, 의회 따로 이렇게 하면 무슨 서로 간에 같이 상생발전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같이 필요성을 느꼈으면 해서 일하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 충분히 공감하고요.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세 가지 말씀드린 이 문제가 사실 우리가 그냥 짚고 넘어갈 사항은 아닙니다. 이런 것은 정말 우리가 앞으로 발전성 있는 말씀이지요. 여성체육회, 여성체육… 축구면, 여성축구가 꼭 필요성이 있다면 육성시켜야 되고 과연 이것이 그냥 어디 행사만 위주로 하는 그러한 축구단이라면 크게 우리가 거기에 협조할 사항은 안 된다, 이런 것도 한번 깊이 보시고서 하나 하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위원님께서 걱정해 주시는 부분 충분히 감안해서 지금 현재 여성축구단도 지금 이제 생활체육이 활성화 되면서 청소년부터 시작해서 초등학교부터 단계별로, 전에는 축구가 남자만의 전유물이었는데 요즘에는 여성들도 생활체육 겸해서 축구교실이나 이런 데에서 많이 활동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한 어떤 단계적인 그런 보완을 통해서 우리 나누미축구단이 구민과 접목이 되어서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원래 동구가 여성축구가 그래도 많이 활성화되었던데요. 여기 동신고등학교 여자축구단이 굉장히 전국대회에도 참석하고 대회도 아주 그냥 굉장히 발전했잖아요. 그 축구단이 아주 이름 있는 축구단인데 우리가 그쪽 같은 데는 지원이 제대로 안 되어 있잖아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사실 학교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택호

유택호위원

학교 체육이라도 일단은 동구에서 육성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차라리 그런 데를 지원해서라도 학생들, 앞으로 장래가 있는 유망한 젊은 사람들을 말이지요. 이렇게 해서 일꾼을 키워 내야지, 선수를 키워내고 해야 되는데 우리는 그런 데는 조금 등한시한 것 같아요. 그런 것도 한번 좀 여성축구이기 때문에 이것과 병행해서 한번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59분 회의중지

11시 1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 시간에 이어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하여 심의를 계속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국장께 하겠습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 이강수입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오관영 위원입니다. 107쪽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이 있어요. 이 지원사업이 저소득층 자녀의 활동,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줄 수 있는 그런 예산이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러니까 보니까 시비도, 시비·구비 해서 50%예요? 50대50.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런데 여기 보니까 거의 다 50대50인데 이것을 우리 시에서 시비로 더 지원할 수는 없는 거예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이것이 국시비 지원사업에 보면 국비와 지방비 비율이 있고 또 지방비에서도 시비와 구비를 이렇게 정해 놓은 배분 비율이 있는데 그 비율 배분에 의해서 지방비는 시와 구가 5대5로 하라는 그런 비율에 따라서 아마 예산이 편성되는 사항입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런데 그런 것까지 그 사람들이 다 해요? 50 대50으로 주라고.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그런데 시비, 구비 분담비율은 시에서 정하는 사항이고,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시에다 요구를 하세요, 우리가. 더 시에서 책임지라고.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계속 저희들이 구청장 협의회나 이런 데 통해서 구 재정형편이 열악하니까 시비를 좀 더 부담해 줘라 하고 계속 요청은 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시비를 한 30% 더 해서 시비로 지원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지 50대50이면 이것도 만만치 않잖아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만만한 사항은 아닙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하여튼 건의 좀 해 주고 홍보를 어떻게 하나요? 지금 보니까 5세부터 만 18세까지 우리가 해 주는 것이네요, 저소득층 가정에.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홍보를 어떻게 합니까? 몰라서 못 받는 분들도 많아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홍보를 주로 동을 통해서 홍보를 하는데,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동을 통해서 어떻게 해요? 단체 회의할 때.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자생단체 회의나 기타 주로 통장님들 통해서 많이 홍보가 나가는데 다른 홍보 방법도 좀 찾아 봐야 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단체에서 단체 회의할 때 보면 이것이 올라오더라고요. 올라오는 사업 해서. 그런데 그것이 홍보가 과연 어떻게 되었느냐 그러니까 그렇게 단체에다가 홍보에다가 올려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회의할 때 이런 사업이 있으니 참석할 수 있도록, 통장님들이나 이런 분들한테. 통에 보면 저소득층 가정에 아이들이 있는지 없는지는 통장님들이 제일 잘 알아요. 그렇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그렇지요.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러니까 그렇게 홍보가 좀 더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왜냐하면 이것이 만 5세부터 만 18세까지니까 어린아이를 키우는 분들은 잘 모를 수 있어요, 사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몰라서 못 받는 분들 있어요. 그러니까 홍보를 잘 해 주시고 국장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하면 송자고택에 대해서 지금 LH에서 송자고택만 해결해 주면 공사를 한다는 것 아니에요. 시작도 해 줄 것인데 송자고택 해결을 못해서 지금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원도심사업단장이 아까 말씀하시는데 다시 뭐 조사를 해서 용역을 시에서 2억 들여서 다시 한다고 아까 와서 말씀하시더구만 지금 10년이 넘도록 소제지역 같은 경우는 송자고택 때문에 저렇게 많은 피해를 입고 있는 것 아니에요. 솔직히 얘기해서. 그렇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렇게 있는 송씨네 문중에서 너무 배려가 없는 거예요, 우리 동구에 대해서. 사실 송자 문화재 이런 것은 이쪽에 많잖아요? 우리 동구 쪽에.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많이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많이 있는데 우리 동구에 하물며 송자고택 1군데가 우리 지역에 있는데 그것을 이전을 해 주든지 무슨 대책을 세워 달라고 그렇게 많은 민원을 넣고, 주민들이. 우리가, 제가 건의안도 했고 또 거기에 서명도 받고 이렇게 해서 많이 우리가 신경을 썼잖아요. 그런데도 묵묵무답이잖아요, 그냥 지금까지.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안 된다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안 된다는 얘기만 그렇게 하고,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말만 하고 있지. 자기네는 그렇게 하면서 우리한테 뭐를 어떻게 해 달라는 거예요? 이것 못 합니다. 송자고택 해결할 때까지 못 합니다. 거기다 답변하세요. 어떻게 세상에 우리 지역민들한테는 손해를 이렇게 수 백 억 끼치는 거예요. 지금 송자고택 때문에 저것을 못하고 있어서 수년간 재산권 행사도 못하고 동구 주민들한테 그렇게 손해를 끼치면서 자기네는 이 돈 8천만원 때문에 이것을 우리 구비를 들여서 해 달라,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그러니까 하여튼 국장님은 그런데 제가 말씀도 드렸지만 도저히 안 되면 공원화 하는 수밖에 없다고 시장님이 그 말씀하셨으니까 공원을 해 주든지 무슨 방도를 취해서 새해에는 뭐가 좀 다만 조금이라도 움직여 줘야 된다고 봐요. 어제도 우리 존경하는 이나영 위원님 말씀 들으셨지요? 저한테도 그 얘기했어요. 어느 분이 불이라도 저녁에 누가 질렀으면 좋겠다, 그래서 저것이 없어져야 우리 소제지역에 개발이 된다, 오죽 그 분들이 답답하면 그 말씀을 하시겠어요. 아주 의원들 보면 의원들을 달달달 볶아요. 의원들이 매일 뭐 하냐, 의원들이 어떻게 해요? 우리가 할만큼 했는데. 그래서 저도 새해에는 우리 의원님들이 LH도 한번씩 가고 여기 송씨네 문중도 한번 가 보려고 그래요. 우리가 시도 가고 또 한번 해 보려고 그래요. 시작을. 우리가 하도 저러니까 이것을 움직일 수 없는 것 같으면 여기를 시장님한테 공원화 해줘서 개발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든지 하여튼 다각적으로 한번 찾아봐서 정말 17년도에는 뭐가 이루어져야 된다, 이렇게 보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저도 적극 공감합니다. 제가 중앙동에도 근무해 봤고 그렇기 때문에 사실 문화재라고 하는 그런 것 때문에 많은 분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인데 하여튼 위원님께서 그렇게 말씀해 주시는대로 저희도 저 역시 강력하게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사실 그것이 우리 그 지역만 손해가 아니에요. 거기가 개발이 안 됨으로써 우리 동구가 얼마나 침체되고 얼마나 불이익을 당하고 그래서 거기 주민들이 다 이사 가서 우리 인구가 줄으는 것 아니에요. 우리 동구에서 한 분 한 분 떠나감으로써 얼마나 우리 동구에 피해예요. 한 분이 와도 시원찮을 판에. 자꾸 지붕이 샌다, 뭐 헐어져서 살지도 못한다, 보일러가 고장 나서 달세로 이사 간 분들도 계세요, 달세로. 경로당 가 보면 어르신들이 도저히 춥고 무서워서 못 산다고 달세로 어디에 얻어서 이사했다고 그 말씀 들을 때 정말 가슴 아파요. 정말 이렇게 힘이 없나, 우리가 이렇게 힘이 없어 가지고 도대체가 주민들한테 조그만 혜택을 못 주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가슴 아파요. 저번에… 우리 청장님도 반성해야 됩니다. 이것을 빨리 빨리 무슨 대책을 안 세워 준다는 것이. 노력하신다고 하시지만 우리가 새해에는 우리 청장님과 집행부와 우리 의원들과 한번 힘을 모아서 무슨 대책을 세워야 됩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각자 하는 것보다 합쳐서 활동하면 더 큰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 같습니다. 하여튼 새해에는 무엇인가 좀 결정이 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 보겠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하여튼 우리가 정말, 정말 저것 참 안타까움이 많아요. 정말 우리 주민들이 정말 의원들 가지고 욕하는 것 천배 백배 받을 수 있어요. 받고 있고, 또. 그렇지만 그 분들은 얼마나 답답하면 하겠어요. 얼마나 답답하면 하소연 할 데가 없으니까 우리한테 하는 거예요, 그것이. 그래서 저희는 다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어느 정도 해야 할 말이지 송자고택 이것 때문에 세상에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이 정말 우리 분합니다. 이 송자고택 때문에 그런데 송자고택은 자기네 단 얼마 살지도 않고 그렇게 있다가 간 사람들이 이것을 그래 문화재라고 이렇게 지정해 놓고 그 지역을 개발을 못하고 이렇게 있다는 것이 말이나 되느냐고요. 지금 또 시에서 뭐 조사해서 엊그저께 포럼인가 뭐 저기 한다고 그렇게 했었는데 언제 하는가요? 오늘이에요, 어제 했나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글쎄요. 확실한 날짜는 모르겠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아주 문화재 소리만 나와도 진절머리 난다고 합니다, 주민들이. 하여튼 우리가 새해에는 한번 똘똘 뭉쳐 가기고 한번 재시도를 해서 하여튼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렇게 저희도 할테니까 우리 집행부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잘 알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이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국장님께 질의 하겠습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 이강수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앞에서 우리 존경하는 유택호 위원님께서 질의한 내용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아까 나누미 축구단에 대해서 말씀 나오셨지요? 활동 안 한다고 하셨잖아요. 한번 가 보셨어요? 나누미 연습하는 것 혹시 한번이라도 가보셨어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활동은 나름대로 올해도 대회를 세 번씩이나 나갔고 했기 때문에 활동하는데,
나영

이나영위원

세 번 더 나갔는데, 세 번 더 나갔는데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글쎄, 저는 지금 현재 그 분들 연습하고 이러는 것은 아직 한 번도 가보지는 못 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글쎄, 그렇게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유택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청에서 관심을 안 가져 주시니까 이런 상태가 생긴 것입니다. 의원님들이 오해하는 사태가 그 분들 동서초등학교에서 일주일에 두 번씩 저녁마다 모여 가지고 연습하고 계시고요. 시합도 돈 없어 가지고 중구하고 사정, 사정해 가지고 지방에 나갈 때는 그 버스 대절해 가지고 가는 것, 그 중구하고 같이 끼어서 갑니다. 우리 동구는 예산 없어가지고. 그런 상황인데 아까 말씀하시는 것은 본 위원이 듣기에는 활동 안 한다, 취미생활이다, 이렇게 하시지요. 그 분들 나름 최선을 다해서 연습하고 있고요. 주시는 예산 가지고 옷도 제대로 못 맞추셔 가지고 그 사이에는 본인들이 알아 가지고 스폰 찾아 가지고 옷 후원 받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아까 그렇게 말씀하시면 거기 계셨던 축구선수들 와서 들으시면 진짜 국장님한테 데모하러 옵니다. 국장님 대답하신 내용 들으면. 그리고 시합 나갔을 때 저희 대전에서 하는데도 한번 국장님 오신 적 없지요? 청장님은 그 사이 제가 아는 사이에 두 번인가 세 번 다녀가셨어요. 그런데 우리 국장님은 단 한 번도 안 오셨어요. 행사 있을 때. 그래 놓고 그렇게 답하시면 대단히 죄송스럽지만 국장님이 관심 없어서 몰랐던 것이지 그 분들이 활동 안 하고 있었던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본 위원이 여기에서 느끼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여성들이라 정치력이 없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남성들은 본인들 시합 있고 막 그러면 와 가지고 알려주고 그러는데 이 분들은 묵묵히 본인들이 알아서 내가 나가고 이러니까 이렇게 관심의 사각지대에 처해 지면서 그 관심도 받지 못하고 활동하는 만큼 알려지지도 않고 이런 부분이 정말 같은 의원으로서 정말 죄송스럽고 미안스럽습니다. 이 분들 진짜 열심히 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하신 존경하는 유택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그래도 있을 때, 관심 있을 때는 잘 나갈 때는 그래도 관심 가져 주다가 지금 조금 침체기에 있다고 해서 진짜 관심 가져 주지도 않고 시합 있어도 정말 저희 동구청장만 안 나옵니다. 그런데 아까 그렇게 말씀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제가 사정을 몰라서 그렇게 답변 드린 것이고요. 사실 그 전에는 나누미 축구단하고 간부들하고 친선 경기도 하고 그런 적도 있었고 그랬습니다. 그렇지만 하여튼 지금 상태에서 제가 한번도 관심을 못 갖고 못 간 것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앞으로 좀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아까 말씀하셨는데 동아리 축구단도 있잖아요. 동구 그 분들하고 정말이지 관심 가지고 한번씩 서로 할 수도 있고 이렇게 친선경기도 할 수 있고 도와 주시고 그러면 조금 더 발전할텐데 아까 말씀 하셨듯이 명색이 만들어 놓고 예산 조금 주면서 너희들끼리 알아서 하라고 하니까 그 분들 입장에서는, 본인들이 축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에요. 그냥 강제로 하시는 분들이 아니에요. 음지에서 정말 내가 축구를 좋아하니까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할 장소가 없으니까 정말 이것을 해 주는 것만도 감지덕지하면서 열심히 하고요. 거기 젊은 친구들도 많아요. 20살, 21살 이런 젊은 여자애들도 많아 가지고 축구하다보면 다치고 그러더라고요. 중간에 다리 완전히 상처 나고 그래도 축구가 좋아 가지고 절뚝절뚝 거리면서 열심히 연습하는 친구들입니다. 그런 면에서 도움을 주시지는 못할망정 그렇게 아까 국장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은 내 새끼에 대한 관심이 없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관심 그것뿐만 아니고 동구 전체에 최소한 국장님이 관여하는 과에 있는 모든 단체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관심은 가져 주셔야 되고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파악을 하고 계셔야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 없습니다. 제가 사실 모든 분야에 제 소관 분야는 제가 책임을 지고 관리를 하고 관심도 갖고 대회가 있으면 찾아가 보고 했어야 되는데 지금껏 그렇게 못한 점 사과드리고요. 앞으로는 저도 역시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고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애로사항을 듣고 고려해 줘야 할 부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모든 거기에 대해서 예산 문제도 다 반영되고 하지만 또 저는 담당 과장님, 국장님의 관심이 선수들에게 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모든 분야에서 최소한 국장님께서 가지고 있는 단체나 모든 것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관심은 보여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위원님께서 걱정하신 부분, 사실 제가 그 부분까지 못 챙겨서 죄송스럽다는 말씀드리고 앞으로는 물론 반드시 예산이 투입이 안 되더라도 다른 방향도 찾아보고 해서 노력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하여튼 보답이 갈 수 있도록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ㄴ. 세무과 소관
다음은 113쪽부터 120쪽 세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과장께 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세무과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지현목세무과장

세무과장 지현목입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오관영 위원입니다. 115쪽을 봐 주세요. 여기 보면 가운데 보니까 다문화 가정을 위한 지방세 홍보 책자, 외국인을 위한 지방세 안내, 어린이를 위한 만화 지방세 책자, 이래서 예산이 세워져 있어요.
현목

지현목세무과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우리 지방세를 홍보하는 거예요, 뭐예요? 책자를 내서.
현목

지현목세무과장

최근 들어서 외국인이 급증하다 보니까 체납자들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서,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외국인이 건물사고 이렇게 하는 것,
현목

지현목세무과장

자동차세하고 주민세가 주로 있는데요. 그에 따라서 저희가 홍보 책자를 영어하고 중국어하고 배트남어 등 외국인이 많은 그런 언어로 제작을 해서 각 대학교라든지 다중집합장소, 외국인 사업장 등에 배포하고 어린이 지방세 홍보는 미래의 납세자인 어린이에게 세금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중요성을 고취시키기 위해서 저희가 만화화 해서 재미있게 스토리를 엮어서 한 4·5·6학년 정도 학급에 배포해서 조금이나마 그런 부분에 홍보를 하고자 합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외국인이 얼마 체납이 되었나요? 얼마 정도가 되나요?
현목

지현목세무과장

외국인 체납자가 300여명 되고요. 3,200만원 정도 지금 체납이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렇게 많아요?
현목

지현목세무과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올해부터 시행되는 거예요?
현목

지현목세무과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렇게 외국인 체납자가 그렇게 많네요, 보니까. 홍보는 해야 된다고 보네요. 그런데 조금 더 일찍 이런 예산을 세워서 미리 우리가 홍보가 되었으면 그 분들도 좀 이해 못해서도 안낸 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렇지요?
현목

지현목세무과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래요. 하여튼 홍보를 잘해 주시고 118쪽에 보면 번호판영치 보조원이 한 분이 필요한가요?
현목

지현목세무과장

예. 저희가,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지금까지는 어떻게 했는데요?
현목

지현목세무과장

지금까지 금년까지는 저희가 1명을 쓰는데 본예산에 절반 150일 분 세우고 1회 추경에 이제 세워서 했는데요. 내년부터는 타구도 그렇고 다 본예산에 세워서 1회 추경에 세우려면 시기적으로 너무 촉박해서, 6월까지 급여를 주려면 촉박해서 본예산에 반영하는 사항이 됩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차 번호판. 이것은 제가 한 여름에 홍도동에 회의를 참석하려고 가다 보니까 직원들이 두 분이서 땀을 많이 흘리면서 이것을 하러 다닐 때 우리 세무과 직원들이 애쓰는구나 하고 제가 그것을 느꼈어요. 그래서 이런 것은 원래 본예산에 예산을 세워서 우리가 도움을 줘야 된다고 봅니다. 하여튼 우리 세무과장님은 우리 동구에 세금을 어느 정도는 받아들이는 분이라서 하여튼 수고 많이 하셨고 우리가 17년도에도 많은 세금 좀 받아서 우리 동구에 살림이 잘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현목

지현목세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세무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세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ㄷ. 민원봉사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21쪽부터 126쪽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ㄹ. 지적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27쪽부터 133쪽 지적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게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나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과장님께 질의 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지적과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지적과장 정하신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나영 위원입니다. 세입부분을 보면 지적과에서 공유재산 매각 해서 5천만원이 올라와 있습니다.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냥 통상적으로 올리신 거예요? 아니면 특별한,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그렇습니다. 이것은 왜 그러냐 하면 저희들이 평균적으로 잡을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지난해 한 17억 정도 되는데 올해 기준으로 그것을 특별하게 중앙동사무소가 시로 매각되기 때문에 세입이 늘어난 부분이고 통상적으로 잔여토지를 파는 부분에 대해서 평균이기 때문에 중간에 증액이 생기면 추경에 하는 의미에서 통상적인 금액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발생할지 몰라서 일단은 하신 것입니까?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런 것 같아요. 본인이 다 찾아봐도 그것에 대한 자료는 없고 혹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또 계획하고 있는 것이 혹시나 우리 의원님들이 모르는 것이 있는 것인지 그래서 질의 드렸습니다. 132쪽을 봐 주세요. 우리 의원님들이 많이 말씀하시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가 2천만원 예산이 있습니다. 이 예산은 계속 끝없이 계속 앞으로 웬만할 때까지는 계속 나오겠지요? 이 예산은.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유지보수 부분이라 이것은 지속적으로 나오는 것보다 매년 조사를 해서 혹시 훼손된 부분이나 이런 데가 있으면 정비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금액이 본 위원 생각에 너무 금액이 적지 않습니까?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기본적으로 설치는 웬만하게 다 되어 있고요.
나영

이나영위원

설치가 다 끝난 것으로 알고 유지보수 부분만,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유지보수 부분만 하기 때문에 시비를 일부 보조 받아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아니, 본 위원 생각에는 지금 신주소, 도로명주소 부분이 많이 앞으로도 유지관리 부분에서 예산이 조금 더 들어가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133쪽 국가지정번호 재난위치알림판 설치가 신규로 이번에 새로 올라 왔습니다. 이 예산이 어떻게 진행 될 것인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이것은 현재 저희들이 국가지정번호판이라고 그래 가지고 등산로라든지 이런 데 혹시 위험상황이 발생했을 때 119라든지 신고를 하면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서 지정해 놓는 것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시비로 전부 시비 보조를 받아 가지고,
나영

이나영위원

100% 시비인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위치. 등산로 같은 데 가보시면 노랑색 표지판에 검정색 글씨로 숫자하고 이름 써 있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119로 신고를 해서 그 번호만 말씀을 드리면 그 위치가 정확히 나오는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 내년도에 시비보조로 50개 정도를 할 예정에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 예산이면 50개 밖에 못 해요?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그런데 이것이 하나에 74만원 정도 들어가는데 이 비용은 왜 그러냐 하면 설치비용 플러스 측량비용이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위치를 정확히 하게 되기 때문에 그 비용이 포함되어서 개수가 좀 적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하나 하나 할 때마다 측량해 가지고 위치 정확히 포인트 잡아 놓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국을 가로 세로 격자형으로 10미터로 정도로 해서 격자형으로 다 좌표가 나오는 부분이기 때문에 비용이 좀 들어갑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 정도가 50개… 이 예산으로 50개 정도 설치 할 수 있으면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지금 저희 동구에는 앞으로 최소한 해도 500개 정도는 해 줘야 될 것 같은데 이 예산이,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이 예산이 된다면 보조를 받아 가지고 저희 예산보다는 하여튼 시비든 구비든 받아 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저희 예산보다는 국시비가 많이 드는 예산이니까 이런 예산은 힘드셔도 적극적으로 하셔 가지고 개수를 늘리셔야 될 것 같아요. 본 위원 생각에는 이 정도면 그래도 많이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숫자가 적습니다.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그렇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힘드시더라도 이런 것은 하셔 가지고 재난대비 상황에서는 이런 것이 굉장히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박민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민자위원

과장님, 131쪽을 펴 주시겠습니까. 여기 여비 부분에 지적재조사 현장에 따른 출장여비가 있는데 이 사업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지적재조사사업은 현재 저희들이 지적도나 토지대장을 만든 것은 1910년대 일제 강점기 때 만든 것입니다. 그 부분을 가지고 현재 2012년도부터 2029년까지 연차사업으로 전국에 있는, 우리 구를 포함해서 전국에 있는 토지를 다시 조사를 합니다. 왜냐하면 경계분쟁이 하도 많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국비 지원을 받아가지고 하는 부분에 대한 여비입니다.

박민자위원

이것이 동구 관내에 대한 지적에 대해서만 다 조사 하시는 것인가요?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연차별로 다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연차별로.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박민자위원

3인이 50일 이렇게 올라와 가지고 이것이 2029년까지 다 마무리 하려면.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일부는 실제 측량을 하는 부분도 있고요. 왜냐하면 그 이전에 개발사업이 완료된 지역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박민자위원

제외하고.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제외하고 하기 때문에 그럴 계획이 있습니다. 다만 시기상으로는 좀 늘어질 수 있다는,

박민자위원

2029년이 넘어설 수도 있겠다,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넘어 갈 수도 있습니다. 현재 계획은 그렇습니다.

박민자위원

예. 잘 알겠고요. 그 다음에 132쪽을 봐 주시겠습니까? 거기 가운데 도로명주소 정보화 보면 국가주소 정보시스템 이것이 있는데 이 사업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증액은 얼마 안 되었지만.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도로명 주소 기본도 유지보수,

박민자위원

국가주소 정보시스템 운영 지원 및 유지보수 이것 국가주소 정보가,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도로명 주소에 관련된 시스템에 관련된 운영프로그램 유지보수 비용입니다, 현재.

박민자위원

프로그램이에요?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유지보수 운영이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한 유지보수 부분입니다.

박민자위원

그래요. 프로그램이 예를 들면 어떤 것인가요?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도로명 주소가 전산상에서 현재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유지보수이기 때문에 현재 저희들 구비가 30% 정도 포함이 되는 것입니다. 국비가 40%, 시비 30%, 구비가 30% 해서.

박민자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궁금해서 질의 드렸습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과장님, 재난위치 알림판이 동구에는 현재 하나도 없어요?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33개가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33개요?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장

33개에다가 이번에 50개 추가하는 거예요?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정이기 때문에 몇 개는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예정입니다, 그것은.
영순

박영순위원장

그러니까 그 33개도 다 시비에서 하신 거예요?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구비는 안 들어가고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세입부분에서 5천만원 올해 5천만원 세우고 1억7천 벌었잖아요.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영순

박영순위원장

그러면 내년에는 한 1억 세우면 한 3억 벌지 않을까, 1억을 세우시지. 왜 5천 똑같이 동일하게 세우셨어. 매년 동일하네.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저희들이 매년 재산을 매입보다는 매각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갈수록 줄어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혹시 장소는 말씀 안 하셔도 되고 이렇게 뭐라고 할까 생각하고 계신 매각,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매각 가능재산에 대해서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시 유택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조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료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영순

박영순위원장

찾으면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5천 세우지 말고 내년부터 1억으로 하세요.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추경에 예산이 또 필요하기 때문에,
영순

박영순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지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지적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지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46분 회의중지

13시 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 시간에 이어 계속해서 안건 심의를 계속 하겠습니다. ㅁ. 평생학습과 소관
그러면 135쪽부터 149쪽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위원장님.
영순

박영순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과장께 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평생학습과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평생학습과장 김선호입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오관영 위원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137쪽에 보면 인생백세 행복맞춤 프로그램 운영비, 또 여기에 보면 강사수당, 이렇게 있어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이것은 무엇을 운영하시는 거예요? 5개소, 5개소,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것은 찾아가는 행복 동구문해교실이라고 해서, 한글을 가르치는 것인데 그것이 5개소입니다. 경로당 4개소하고 저희 평생학습과, 이렇게 해서 5개소에서 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경로당도 신청한 데가 있나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낭월 1, 2, 새울, 알바위, 이렇게 4개 경로당입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여기 평생학습과에서 가르치는 것은 많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2개반입니다. 문해교실은,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 강사님이 우리가 차를 타면 꼭 같이 타고 올 때가 많아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래서 제가 물어봤죠, 강사님한테 어떠냐고 했더니, 참 많이 계시고 너무 좋아하신다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 말씀을 하시면서 어디에 계시냐고 했더니 다른 구에 계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우리 동구의 어르신들이 아주 배우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시고, 열심히 하신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그런데 예산이 너무 적다, 그렇죠? 30만원, 450만원, 5개를 운영하면서 강사비하고 운영비가 30만원인데 이 운영비는 책자를 사 드리나요? 뭐를 사 드리나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운영비는 시간당 전문강사이기 때문에 3만원을 이렇게 책정해서 주고 있는데 이것 가지고는 터무니없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단 저희 구예산 대행사업비를 세워놓고, 3∼4월에 공모사업이 있습니다. 거기에 공모해서 더 사업비를 늘려서 할 계획입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밑에 5개소 운영비는, 강사수당 이것은, 강사비는 얼마씩 줘요? 이 밑에 것은.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1시간에 3만원이고,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밑에 450만원 예산 세운 것은.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450 어디를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 바로 밑에 인생 100세 행복맞춤 프로그램 운영비,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이것은 위의 것은 운영비이고, 밑에 것은 강사수당이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따로 따로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따로 따로,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래서 480만원입니다, 합쳐서.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러면 밑에 강사비는 어떻게 나가는 거예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1시간 당 3만원이고, 2시간일 경우에는 1시간 초과에 2만 5천원,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런데 위의 것하고 밑에 것하고 따로 따로 세워놨어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이것은 부기를 분리하기 위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왜 분리를 했느냐고요, 글쎄.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운영비는 거기에 필요한 제 잡비이고, 재료비 같은 것.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러면 그렇게 얘기하셔야죠. 지금 위의 것도 3만원으로 조금 전에 말씀하셨잖아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위에는 운영비이고, 밑에 강사수당이 1시간당 3만원, 초과할 때 2만 5천원, 이렇게 해서 2시간 정도 하거든요, 한번에.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2시간 정도 하나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러면 5만 5천원이다, 이것이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일주일에 몇 번 해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주 2회 합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주 2회. 이런 사업은 공모사업에서 어쨌든 예산을 더 세운다고 하셨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예. 맞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사업은 우리가 공모사업으로 해서 예산을 더 확보를 해 가지고 우리 동구의 어르신들이 한글을 모르는 분들이 아직도 많이 계실 거예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어르신들이 이 한글을 배우시면서 기쁨을, 평생 자기 이름을 못 썼다가 이름체도 알고, 자식들 이름까지 쓰면서 편지를 썼다는 어르신을 경로당에 가서 들었거든요. 그래서 정말 중요하거든요, 사실 이 사업이. 그러니까 과장님이 좀 신경을 써서 예산확보를 좀 더 해서 많은 분들한테 혜택이 돌아가고 그 분들이 배움을 아주 느낄 수 있도록, 너무 좋다는 것을 느낀 분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리고 뒤에 보면 138쪽이 있어요. 평생교육 국제화센터 관리운영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세요. 예산이 한 6,500이 증액이 됐어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저희가 이번에 올린 예산이 관리운영비로써 전체 총 예산이 7,800입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예.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이것은 1년간 관리할 예산이고, 작년 대비 6,596만원이 늘었습니다만 작년 위원님들께서 2차 추경 때 3,600을 세워 주셨기 때문에 그것까지 감안한다면 약 3천만원 정도 늘어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미 청소라든가 시설점검을 거의 마친 상태이지만 계속 관리해서 항상 무슨 용도로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자 이렇게 예산을 올렸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추경에 인부를 한 분 두셨죠? 거기에.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3개월분 해서,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3개월분 세웠나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러면 지금 젊은 사람이 지금 관리하고 있어요? 어떻게 관리하고 있어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지금 54세된 여성이 청소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러면 거기는 관리가 청소하고 뭐하시는 거예요? 그냥 청소만 하시나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내부 청소, 외부 잡초제거라든가 또 아이들이 밤에 벽에 낙서 같은 것을 많이 합니다, 공원 옆에 있다 보니까. 낙서제거라든가 기타 주변정리, 그런 것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러면 이 분이 아침에 몇 시에 오셨다가 몇 시에 가세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지금 5시간, 6시간 정도 하고 있거든요.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러면 월요일에서부터 금요일까지.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리고 143쪽을 봐 주세요. 민간경상사업보조, 작은도서관 자료구입비가 있어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이것도 증액이 됐거든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이것은 작년에는 당초에 시비만 세워 가지고 2,500만원이었고요.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예.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추경 때 구비를 세워서 5천만원이었고, 사실은 천만원 줄은 상태입니다, 내년 예산이. 그래서 저희 작은도서관이 33개소였다가 현재는 27개소로 지금 줄어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27개소,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래서 천만원을 줄인 4천만원이 되겠습니다. 구비 2천만원, 시비 2천만원.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지금 작은도서관 운영은 잘 되고 있나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잘 되는 곳도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매년 평가해서 폐쇄조치할 곳은 하고, 계속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볼 때는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아파트가 다시 신축되고 하면 아파트 내에도 있기 때문에.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원래 1동에 1개의 작은도서관 갖기운동을 시에서 그런 것도 벌였었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래서 우리 삼성동 자이 아파트 같은 경우는 그 지역에 도서관이 없다고 해 가지고 도서관을 해 달라고 저한테 민원도 들어오고 그랬었거든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래서 시의원님한테 그런 말씀도 전달하고 했는데 그것이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 쪽에는 또.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것이 조건만 500세대 이상 되고, 건물이 확보된다면 저희는 다 해주고 있거든요. 본인들이 신청했을 경우,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지금 도서구입비를 보니까 미부담된 것이 있어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자양동, 홍도동, 평생학습원에도 있고, 내년 구입비이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올해도 예산을 특별교부금을 받아서 다 해결했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그러면 내년에도 그렇게 할 예정이에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시비만 일단 확보를 했기 때문에 예산을 편성하고, 2016년도분도 1회 추경, 2회 추경 때 특별교부금을 받아서 저희 충당금을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2017년도도 저희가 기획실하고 같이 협의해서 특별교부금을 분명히 확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하여튼 도서관의 도서구입비는 사업을 우리가 특별교부금이라도 받아서 그렇게 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저희 위원님들도. 그렇기 때문에 과장님은 어쨌든 도서구입비를 미반영하지 말고 특별교부금이라도 세워서 꼭 도서구입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꼭 확보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민자위원

위원장님.
영순

박영순위원장

박민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민자위원

과장님. 137페이지를 보시면 사무관리비에 학습동아리 선정심사비가 있습니다. 운영수당에,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민자위원

두 분이 이렇게 동아리를 선정 심사를 하시나요? 두 분만이.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거기에서 조금 밑에 보시면 민간이전에 우수평생학습동아리 육성 지원이 있거든요.

박민자위원

예.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래서 저희가 동아리 47개 중에 우수한 4개 동아리를 선정합니다.

박민자위원

이 두 분이 이 4개만 하신다고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래서 전문가를 모셔서 하기 때문에 한번만 하면 됩니다. 그래서 세운 예산입니다.

박민자위원

공평하게 잘 하고 계시겠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런 부분이 약간 궁금하고, 그러면 이 동아리는 무엇 무엇인가요? 4개가.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저희가 47개 중에,

박민자위원

4개만 선정되는 것이 무엇 무엇인가요? 이 분들이 심사해서,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심사조건요?

박민자위원

예.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일단 평생학습과 홈페이지에 등록된 동아리 중에 월 2회 이상 모임을 갖고,

박민자위원

아, 그런 식으로 선정을 하시는 구나,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7인 이상 학습자가 있어야 되고, 그 중에 80% 이상은 우리 동구민이어야 되고, 이런 자격을 가진 동아리 중에 심사에 걸쳐서 4등까지 해서 4개 동아리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예. 그 부분은 잘 알겠고요. 그 다음에 138페이지 맨 위에 보시면 동구아카데미 운영에 관해서 있습니다.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박민자위원

그런데 160만원은 여러 가지 소모품하고 홍보를 위해서 사용을 하신다고 올라왔고요. 그 다음에 동구아카데미 운영이 있습니다. 강사수당 84만원해서 20과정이라고 하면 20분을 주시는 것인가요? 20분이에요? 뭐에요? 이것이.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과정수가 20개 과정이기 때문에 1개 과정당 운영하는 수당이 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러면 강사수당이 아니라,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강사수당도 있고요.

박민자위원

강사수당도 있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박민자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이 궁금한 것은 강사수당으로는 여기 보면 수당이라고 올라와서 저는 강사수당이 20명한테 나가는지, 아니면,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20개 과정인데 1개 과정당 강사수당이 약 84만원 정도 추산을 했습니다. 그것이 주 1회 2∼3시간씩 하기 때문에,

박민자위원

그러면 사실은 여기에서 강사수당으로 올라와도 다른 프로그램 운영비도 여기에 조금 들어가나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운영비는 밑에 또 행사운영비가 있기 때문에,

박민자위원

아니, 그런데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것은 제가 착각했습니다.

박민자위원

착각하셨어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행사운영비가 밑에 따로 있고,

박민자위원

그러면 20분 84만원에 대해서 1,680만원,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박민자위원

그리고, 보면 행사운영비를 죽 제가 자료를 받아 봤는데, 여기에 보면 찬샘마을하고도 같이 운영을 하고 계시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저희가 아카데미 하면 전문 아카데미, 경제 아카데미, 교육 아카데미, 가족 아카데미가 있습니다. 4가지. 그러면 가족 아카데미 같은 경우는 가족 위주로 하기 때문에 찬샘마을에서 농촌체험, 이런 것을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1회 하셨나요? 그러면 이것이 올해…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2016년 금년에 했습니다.

박민자위원

올해에 하신 것으로 제가 들었거든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금년 7월에,

박민자위원

찬샘마을에서 했다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금년 7월에.

박민자위원

처음으로 진행하신 것인가요? 찬샘마을.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작년 2015년에도 거기에서 했다고 합니다.

박민자위원

그러면 15년에도 하고, 16년에도 했으면 찬샘마을하고 협업을 하신 거예요? 뭐에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박민자위원

어떻게 진행을 하셨나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저희가 더 좋은 장소가 있거나 그 분들이 원하는 곳이 있으면 장소를 다른 데에서 할 수도 있고, 정해놓고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박민자위원

아니, 본위원이 왜 이것을 저기하느냐 하면 제가 그 쪽에 관심을 갖는 것을 아시잖아요? 그런데 그 변대섭 대표님이 저한테 막 항의하신 것 중에 하나가 동구청에서는 아무 것도 도와주지 않으면서 왜 이렇게 시설물에 대해서 관리만 하고 그러냐, 이것을 알았으면 제가 그 때 바로 항의를 했었을텐데 억울해 가지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저희는 2년이나 거기에 가서 행사를 했습니다.

박민자위원

아니, 그런데 변대섭 그 분은 동구청에서 아무 것도 사람지원도 안 해 주고, 왜 이렇게 시설에 대해서만 점검을 하고 이러냐고 해서. 아니, 이런 부분을 알았으면 제가 바로 그 때 당시에 항의를 하고 말을 했을 것인데 그것이 참… 지금 이 자료를 받아 보니까 가족화합을 위한 농촌체험, 복숭아따기, 인절미, 딱 이것을 보니까 찬샘마을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알고서 제가 지금 질의를… 여기에 찬샘마을이라고 올라온 것도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과장님. 알기쉽게 찬샘마을에서 이렇게 했다고 해주면 좋았을텐데 이것을 제가 알아보고 질의하니까 아는 것이지, 그렇잖아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민자위원

우리 동구 관내 것을 이용해 주는 것은 좋은데 좀 홍보를 하시려면 정확히 잘 홍보를 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싶어 가지고요. 그리고 전문 아카데미라고 해서 1,900만원이에요? 집행액이. 전문 아카데미만 1,963만원 정도 집행을 하는 것인가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어디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박민자위원

제가 자료를 받았는데 여기에 아까 말씀하신대로,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금년 추진현황요?

박민자위원

추진현황에서 동구 아카데미 운영현황에 보면 전문 아카데미, 경제 아카데미 죽 있는데 전문 아카데미는 1,960만원을 집행을 하신 것이잖아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맞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런데 여기 18개 과정이라고 있습니다.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박민자위원

그러면 전문 아카데미라고 하는 것은 미술심리사, 상담 등 18개 과정이에요? 그러면 이 아카데미를 1회성으로 한번씩 듣는 것이잖아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아카데미가 3개월 코스가 있고,

박민자위원

3개월 코스에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2개월 코스가 있고 해 가지고 저희가 당초에 10개 과정을 가지고 시작했지만,

박민자위원

개소 수가 늘은 거예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연말까지 계속 저희가 확대하는 바람에 18개까지 됐고요. 내년에는 20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어느 분이 들었다는 분이 얘기를 했는데 대부분 기초반을 해 주시는 것 같더라고요, 여기에서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민자위원

조금 더 심화반 정도를, 아주 예를 들면 미술심리상담사, 이것이 있으면 대부분 기초반만 운영을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기도 보면 미술심리상담사 하면 그 다음에 조금 더 심화반 정도를 준비해 주시면 조금 더 좋을 것 같다고 저한테…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것은 저희가 수강생이 15명 이상 정도 되어야 저희가 개강을 하거든요.

박민자위원

그런 부분이 있습니까?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런데 경력반을 모집하면 15명이 안되고, 한 3∼4명, 이럴 때가 있기 때문에 그러면 실효성이 없기 때문에…

박민자위원

그러면 처음에 초급반 모집을 할 때 심화반 과정에 대해서 미리 설명을 해 주시면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하다 보면 좀더 가능할 것도 같습니다.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렇게 해서 기타반 같은 경우는 중급반도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박민자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저한테 민원이 들어와서 지금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고요. 어쨌든 동구 아카데미가 잘 운영이 되고는 있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민자위원

여기 보면 513명, 수료하신 분들이 513명이신 거예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렇죠. 예.

박민자위원

올해,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금년에.

박민자위원

그리고 과장님. 141페이지를 보면 신규사업이 있습니다. 3개인가요? 평생교육 열린문화사랑방에서 행사운영비에서 동구 책문화 어울마당, 북스타트 운영, 독서경진대회. 이것이 따로 따로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민자위원

새롭게 내년에 하려고 하는 사업이시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책문화 어울마당인 같은 경우는 작년에 도서관 주관 독서의 달 행사에서 400만원 예산을 세웠었거든요.

박민자위원

그래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래서 일단 9월 24일날 했습니다, 금년에.

박민자위원

여기 앞마당에서 하신 것을 얘기하시는 것이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민자위원

그 때 저도 왔었는데,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것을 하다 보니까 인원도 많고 요구사항은 많은데 행사비가 적다 보니까 저희 직원들이 천막치고, 의자 깔고 하다 보니까 행사도 못 챙기고, 또 일부 균형있는 천막이 안되고, 그래서 내년에는 한번 600만원을 증액해서 행사를 한번 멋지게 해 보려고,

박민자위원

과장님. 지금 이것이 신규사업이다 보니까 아마 다른 위원님들도 관심이 많으실 거예요. 맨 밑에 세 가지 사업이잖아요? 차례대로 사업의 설명 좀 부탁드릴께요, 일단은. 책문화 어울마당부터 이 행사가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이 마당에서.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책문화 어울마당은 우리 동구청 앞 광장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행사종류는 굉장히 많습니다. 독서경진마당이라든가 전시마당, 체험마당, 책사랑마당, 그렇게 해서 한 20여가지 프로그램을 가지고 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2천명 정도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올해는 천명 정도 되신 것인가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올해 1,500명도 정도 잠정 집계했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리고 북스타트, 이것은 저희 아이도 했던 것 같은데요, 집에서.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북스타트 같은 경우는 타 구는 이미 시행중입니다. 이것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도서관 발전 종합계획의 정책과제로 선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2014년부터 5년 주기로 정책과제를 정하는데 거기에 있는 사항입니다, 이것은.

박민자위원

이것은 우리 아이들하고 부모님들이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것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는 그런 의미로 해서 생후 6개월에서 36개월 아이들하고 부모님하고 같이 오는 것이거든요.

박민자위원

같이 오는 거예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같이 신청을 받아서 저희가 한 500명 정도 예산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해서 책꾸러미라고 해서 그림책 두 권, 그리고 가방, 또 독서 가이드북, 이렇게 드리면서 부모교육도 아울러 하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저희가 북스타트 코리아라고 하는 사단법인하고 협약을 체결할 것이고요. 거기에서 가방하고 가이드북은 제공하기로 약속이 이미 구두약속이 되어 있고요. 그림책만 저희가 두 권씩 사서 거기에 넣어서 드리고, 또 강사를 불러서 교육시키고, 이렇게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아니, 그러면 과장님. 저도 이것을 이용해 봤는데 이 가방이 일주일에 한번씩 저희 집으로 배달이 되든가, 네 권을. 그러면 매주 요일을 정하면 그것이 매주 저희 집으로 가방이 와요. 그것과 비슷한 것이죠? 지금.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비슷합니다.

박민자위원

그런데 여기 동구청에서는 책을 사서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책을 사서,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500명 대상에게 책을 사서 두 권씩 넣어서 가방째 드리고 그 분들이 다시 부모교육에 올 수 있도록,

박민자위원

가방하고 책을 아예 준다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가방에다 거기에 넣어서,

박민자위원

아예, 두 권을.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박민자위원

책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두 권을 아주 줍니다.

박민자위원

아주 주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것에 대해서 나중에 엄마들하고 같이…

박민자위원

그것에 대해서 여기에서 어떠한 행사를 하는데 그러면 행사는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행사는 처음에 선포식은 70명 정도 꾸러미를 주고, 그 다음에 상반기에 216명, 하반기에 216명 정도,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요.

박민자위원

그러면 이 부모님들한테는 부모교육도 준비 중이고, 그러면 아이들하고 엄마하고는 어떻게 진행하실 거예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러니까 엄마들이 그림책 잃어주기를 아이들하고 같이 와서 해주고, 또 부모님들만 모아놓고 저희가 또 유명한 강사 불러서 아이들 키우는 방법이라든가 독서방법에 대한 특강을 한번 시켜 드리고, 이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북스타트 여기랑은 협약식을 왜 하세요? 우리가 책을 다 사서 주는데,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가방하고 가이드북하고를 거기에서,

박민자위원

그것을 지원받기 위해서.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리고 거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인증해 주고 하기 때문에 각 기관에서 다 거기하고 같이 협약해서 지금 전국에 143개 단체가 하고 있습니다. 우리 동구 빼고 대전의 3개구는 이미 하고 있고요.

박민자위원

그리고 독서경진대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 밑에 보면 독서경진대회라고 해서 저희가 책읽는 가족 공모전, 사진 공모전하고 독후감상그리기 대회가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같이 하는 행사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따로 따로입니다.

박민자위원

따로 따로에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책읽는 가족사진 공모전은 말 그대로 우리 주민들 중에서 책읽는 장면, 가족들이라든가 아기들이라든가 같이 찍었든가 해서 그것에 대한 상패도 제작하고 그렇게 해서 전시회도 하고 이런 사항이 되고요. 어린이독후감상화 그리기대회는 이것도 아마 저희가 광장에서 하든가 장소를 따로 잡든가 해서 직접 거기에서 그리는 것입니다. 자기가 읽은 책을. 지정도서를 읽고 느낀 것, 감동한 것, 기억에 남는 장면, 이것을 그려서 이것도 저희가 상을 줍니다. 그래서 교육청하고 협의해서 그 쪽에서 상을 의뢰하고 또 저희 구청장상도 주고 이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모든 것이 다 독서활성화를 위해서 하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러면 이것이 달도 정해야 되고, 날도 정해야 되는데 대부분 봄, 가을에 하면 참 좋은 행사 같은데 내내 동구 책문화 어울마당 이것 같은 경우는 체험부스가 들어가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많습니다. 예.

박민자위원

체험부스가 지난번에 보니까 죽 있던데, 그리고 맨 밑에 독서경진대회는 이런 부스가 없는 것이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렇게 까지는 하지 않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러면 부스가 몇 개 들어가요? 이것도 그러면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들어가나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큰 천막이라든가,

박민자위원

체험부스, 아이들이 가서 할 수 있는 체험부스는 동구 책문화 어울마당만 들어가는 것 아닌가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여기에 들어가고 우리 독후감상화 그리기도 큰 천막도 치지만 체험부스도 일부는 들어갑니다.

박민자위원

일부, 이 예산 가지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박민자위원

그런데 책을 주제로 해서 그런지 그것이 그 사업 같은데 자세히 들어보니까 많이 다르긴 하네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거의 명칭이 비슷합니다.

박민자위원

비슷해서 다 같을 것 같은 사업이라서 제가 자세하게 설명을 부탁드렸고요. 천막부스도 제가 이해하기 쉽게 하려고 부스가 들어가냐 어쩌냐 이런 질의를 드렸습니다. 일단 이것은 잘 알겠고요. 그런데 과장님. 제가 여기 자료를 받아 봤는데 북스타트 추진현황을 보면 추진방향에 뭐라고 써 있느냐 하면 아이와 성장을 책과 함께 돕자는 우리 구 육아지원 운동 전개,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아까 어디에서 얘기를 하는데 동구에는 아이를 위한 사실은 정책사업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 저희도 환영하라고 있는 것이고요. 정말 체계적으로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 행사가,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더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그 밑에 보면 이것은 행사실비보상금이 있습니다.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박민자위원

그런데 이것은 본위원이 여기 평생학습과도 그렇고 다른 과도 보면 자원봉사자 실비보상이 있습니다.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박민자위원

그런데 자원봉사자는 뭐고 실비보상은 뭔지, 좀 그것이,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자원봉사자 실비보상은 저희가,

박민자위원

점심값 하라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저희 도서관의 경우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원래 강사가 와서 아이들 지도를 하면 좋지만 그러면 강사료가 지급됩니다. 그런데 우리 평생학습과에 등록되기도 하고, 도서관에 등록된 학습동아리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마중물 색동어머니회, 날개달린 그림책, 이런 동아리들이 있거든요.

박민자위원

예.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 분들이 자원봉사를 해 주시는 것인데 자원봉사를 해 주시면 만원씩 드립니다, 하루에. 실비로, 교통비 정도로.

박민자위원

그것은 좀 아는데요. 어쨌든 자원봉사자한테 좀 이것이 이해가 안 되어서…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것은 예산도 절감하고, 또 그 분들은 그 분들대로 자원봉사 실적이 마일리지가 들어가기 때문에,

박민자위원

실적이 있으셔야 되니까, 그렇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나중에 강사로도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그렇습니다.

박민자위원

이 분들도 어쨌든 점수를 쌓는 것이잖아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민자위원

점수를 쌓으면서 그것 하는 부분도 좀 그렇고, 어쨌든 잘 알겠고요. 이 사업은 정말 열심히 하셔서 동구에서 이름나는 행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택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유택호 위원입니다.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평생학습과장 김선호입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과장께서 나오셨으니까 질의를 할께요. 오관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138쪽에 국제화센터에 대해서 질의할께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택호

유택호위원

인건비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릴께요. 토요일까지입니까? 월요일에서부터.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월요일에서 금요일입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그러면 26일이 나옵니까?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것은 월차휴가식으로 해서 인부임을 계산토록 되어 있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연차수당은 별도로 주는 것 아니에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러니까 매월 이렇게 계산을 해야 인부임이 많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그것은 별도로 빼면, 별도로 연차수당을 준다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렇게 하면 정확하지만 현재 최저임금으로 해서 계산하면 지금 기간제 인부가…
택호

유택호위원

일반 기간제 요원들은 다 이렇게 계산합니까?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한 달에 51,760원입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그러면 별도로 12개월, 이렇게 넣는 것 아니에요? 뭐 그거나 저거나인데 일단 의구심있게 계산이 됐다는 것,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택호

유택호위원

나는 토요일까지 근무해서,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아닙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굉장히 고생한다, 이렇게 하려고 했더니,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그렇습니까? 우리 국제화센터, 여기의 관리는 지금 현재 전체가 구비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구비가 지금 여기에 한 사람을 고용함으로써 지금 들어가는 돈이 운영비까지 하면 1억 3,800이 들어갑니다. 국제화센터 때문에. 운영비까지 하면, 일반운영비까지 해서.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7,800입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운영비,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일반운영비 6천하고 국제화센터 인부임 1,700해서 7,800입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내가 착각했습니다. 7,800인데 7,800에 인건비가 17,765천원이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그러면 나머지 빼면 지금 여기에 다른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운영에.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현재 계속 다각도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운영에 계획은 없는 것이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현재 정확하게 결정된 것은 없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없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택호

유택호위원

없으면 사실은 전기요금이 1년에 계획도 없는데 지금 쓰는 요금이 뭐가 있다고 지금 여기에서 전기요금이 2,880만원이 올라왔어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것은 과거 사용할 때 평균이라든가 지금 다른 건물 면적하고 해서 계산한 것이거든요. 그런데,
택호

유택호위원

그렇게 해놓고 나중에 반납하지 말고, 이것을 왜 이런 식으로 편성을 합니까?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하여튼 저희가 이번에…
택호

유택호위원

지금 현재 어떤 계획이 있다면 이것이 맞는 사항이라고 하지만 계획도 하나도 없고, 추경할 때 조건부 추경을 해 드렸어요. 승인을 했는데 3개월 내에 어떠한 계획을 세워서 어떤 방법으로 하겠다는 계획이 있었잖아요? 그런 답변을 했잖아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3개월간은 하여튼 저희가 최대로 일단 건물을 살리고 크랙 방수공사라든가 이런 것은 지금 거의 완료했습니다. 전에 말씀드린 사항은 완료했고,
택호

유택호위원

그래서 여기 국제화센터는 계속 우리가 때마다 말씀드리는 것인데 국제화센터는 동구청에서는 뜨거운 감자 아닙니까? 이것이. 관심이 제일 의원들은 많은 것인데 조건부로 했잖아요? 조건부로. 그래서 3개월 내로 어떤 계획을 세워서 어떤 방법으로 하겠다, 이런 조건을 세워서 평생학습과에서 오고 가고, 직원들이 관리하는 정도로 계속 했다가 다시 3개월 동안에 어떤 계획을 세워서 운영방안을 해서 이 예산을 3,600이라는 금액을 해 드렸는데 계속 이렇게 나갈 것입니까?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하여튼 저희가 관리하면서 최대로 의원님들께서 염려하시고 저희도…
택호

유택호위원

지금 여기에서 7,800이라는 돈이 들고요. 여기 국제화센터는 학원, 학교 아닙니까? 이것을 어떤 방법으로 해서 다시 재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라고 늘 해도, 아니면 어떤 매매를 한다든지, 아니면 어떤 방법이 나와야 되잖아요? 최종적으로 어떻게 해서 이것을 끌고만 했으면, 예산만 소모되는 소모품이에요, 여기가.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행감 때도 이나영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고, 그래서 하여튼 임대, 매각, 기타 어떤 용도로 쓸 것인지 저희가 일단 건물을 3개월간 살려 놨기 때문에 관리하면서 최대로 빨리 결과가 도출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글쎄요. 그래서 3개월동안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죄송합니다. 3개월간 결론이 안 났기 때문에,
택호

유택호위원

그래서 거기에 대한 계획을 세워서 하면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우리가 여기에서 지출하는 금액이 있고, 여기다가 조금만 더 보태면 얼마든지 유지하면서, 무료임대를 해줘도 누구라도 여기에 와서 학원을 시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면 들어올 것 아닙니까? 그것이 아니면 어떤 방법, 1안, 2안, 3안, 4안으로 해서 방법을 찾아 주셔야죠. 언제까지 이것을, 1년 것을 이렇게 예산을 다시 올리는 데가 어디에 있어요? 3개월 것만 예산을 승인해도 이의 없습니까?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간 저희가 3개월간 유지관리를 했기 때문에 또 공실이…
택호

유택호위원

또 3개월간 3,600만원, 인건비하고 정도만 세워주면,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저희가 공실이 길었기 때문에 손해도 사실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3개월 후에 또 공실이 되는 것보다는,
택호

유택호위원

국제화센터, 이것은 지금 소모품으로 되는 것 아니에요? 지금 따져볼 때. 그렇다고 보면 빨리 어떤 계획을 세워서, 아니면 방법을 계속 해줘야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적극 검토해서 빠른 시일 내로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아니, 예산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택호

유택호위원

예산을 우리가 1년 것을 안 세우고, 예산을 3개월이나 6개월 분만 세워도 되느냐, 하는 것을 질의하는 것입니다.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1년 것을 세워 주십시오. 왜냐하면 저희가 또 중간에 만약에 다시 공실이 된다면 저번 절차를 또 다시 밟아야 되거든요. 소방이라든가 안전관련, 전기관련, 상수도관련, 또 보류를 시켰다가 다시 건물을 열 때 또 다시 투자해서 또 열어야 됩니다. 물탱크라든가. 그래서 저희가 일찍 결론이 도출되면 예산을 추경 때 감하는 한이 있더라도 일단은 1년분 예산을 세워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지금 여기에서 보면 다른 것이 들어갈 것이 뭐가 있어요? 한 사람이 거기에서 관리하면, 거기에 전기료도 빨리… 거기가 몇 키로 쓰고 있습니까?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지금 300키로와트로 승압공사를 해 놨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해 놨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그러면 지금 사용을 안 하면 승하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일단은.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런데 3층까지 사용을 저희가 지금 하고 있거든요.
택호

유택호위원

전압을 내려야 당장 기본요금이라도 덜 나갈 것 아니에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렇게 하면 또,
택호

유택호위원

우리 과장님 건물 같으면 그렇게 안 하겠어요? 몇 년입니까? 지금 이것이.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거기 엘리베이터라든가 청소관련해 가지고 1, 2, 3층을 다 사용을 하기 때문에,
택호

유택호위원

이런 자질구레한 것을 말씀드리기가 곤란해서 여지껏 안 하는 것이지 지금 전기 하나만 해도 1년에 2,880만원이 들어가는 이러한 소모를 하고 있으면서도 이것이 실질적으로 기본료만 해도 굉장히 많잖아요? 이런 것을 지금 쓰는 사무실 정도 하나 정도밖에 더 씁니까?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하여튼 전기라든가 공공요금도 최대로 저희가 절약을 해서 나중에 반납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이런 것을 꼭 말씀드려야 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빨리 빨리 찾을 것은 찾고, 우리가 적게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적게 들어가고 말에요. 이런 뭐가 있어야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것은 최대로 노력을 해서 좋은 결과가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위원

5월달 추경에 다시 하는 것으로 일부 삭감한다는 것을 전제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계획이 없으면 그 때 가서 또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순

박영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평생학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평생학습과를 끝으로 자치행정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17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예산안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08분 회의중지

14시 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계수조정을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위원님들과 계수조정한 바와 같이 예비심사의견서를 첨부하여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제출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안에 대한 예비심사보고서는 본 위원장이 전문위원의 협조를 받아 작성하여 의장에게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의안심사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오늘을 끝으로 제224회 정례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32분 산회

인수

박인수출석전문위원

송인환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