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이나영 의원 발언

224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14

이나영 의원 프로필 보기 →

강정규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안 심사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부터 2일간은 2017년도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본안은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쳐 당 특위에 회부되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편성된 예산인 만큼 실질적인 심사를 통하여 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예산안 심의에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에서도 성실한 제안설명과 함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1. 2017년도 세입세출예산안 2.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세입세출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심의에 앞서 참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안은 기획감사실장으로부터 총괄 제안설명을 듣고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후 일반회계 세입부분에 대하여 먼저 심의를 하고 세출부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부서 직제순에 의거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실·국·소장이 하는 것으로 진행하되 필요시 해당과장이나 단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총괄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임재홍입니다. 존경하는 강정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주민의 뜻을 대변하고 애정 어린 관심과 열정으로 구정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내년도 우리구의 재정여건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등 자체세입과 대전시 조정교부금 등 이전재원이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복지수요 증가 등 세출수요는 꾸준히 증가하여 재원 불균형은 예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내년도 우리구의 예산은, 금년과 마찬가지로 건전재정 운영을 예산편성 방향으로 설정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과 삶의 질 향상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습니다. 그동안 지속적인 재정건전화를 통해 필수경비 미편성 규모 축소, 지방채의 계획적인 상환 등 일부 성과를 거두었지만, 청소대행사업비, 연금부담금 등 필수경비 일부를 반영하지 못하였습니다. 내년에도 부족재원 확보를 위하여 중앙 및 시에 재정지원 요청과 재정건전화 지속 추진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2017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드릴 순서는, 2017년도 예산안 규모부터 기금운용계획 순이 되겠습니다. 먼저 11쪽, 우리 구 예산안의 규모입니다. 편의상 예산액은 백만원 단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7년도 예산안의 총 규모는 3,766억 8천 9백만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3,490억 4천만원의 7.92%인 276억 4천 9백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일반회계는 3,645억 9천 4백만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3,391억 3천 5백만원의 7.51%인 254억 5천 9백만원이 증가되었고, 특별회계는 120억 9천 5백만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99억 5백만원의 22.11%인 21억 9천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다음은 12쪽, 일반회계 세입세출총괄 내역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지방세는 319억 4천 5백만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7.14%인 21억 2천 8백만원을 증액하였고, 세외수입은 126억 4천만원으로 전년도 예산액의 0.53%인 6천 8백만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지방교부세는 57억원으로 전년도 예산액의 26.67%인 12억원을 증액하였고, 조정교부금 등은 718억 8천 1백만원으로 전년도 예산액의 27.97%인 157억 1천 1백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보조금은 2,312억 9천 3백만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2.07%인 46억 9천 6백만원을 증액하였는데, 국고보조금 46억 1천 2백만원, 시비보조금 8천 3백만원이 각각 증가하였습니다.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는 전년대비 56억 9천 2백만원 증액된 111억 3천 5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계속해서 15쪽,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분야별 계상내역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공공행정 분야는, 전년도 대비 10억 9백만원이 증가한 198억 8천 9백만원,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는, 6천 3백만원이 증가한 7억 7천 2백만원, 교육 분야는, 16억 9천 7백만원이 증가한 53억 4천만원, 문화 및 관광 분야는, 9억 7천 9백만원이 증가한 36억 8천 6백만원, 환경보호 분야는, 6억 9천 7백만원이 증가한 148억 5천 6백만원, 사회복지 분야는, 63억 2천 8백만원이 증가한 2,203억 2천 8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보건 분야는, 전년도 대비 19억 9백만원이 증가한 103억 7천 1백만원, 농림해양수산 분야는, 6천 4백만원이 증가한 27억 2백만원, 계속해서 16쪽, 산업․중소기업 분야는, 5억 9천 2백만원이 감소한 16억원, 수송 및 교통 분야는, 2억 1천 3백만원이 증가한 77억 6천 8백만원,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는, 1억 5천만원이 증가한 52억 5천 7백만원, 예비비는, 4천 8백만원이 감소한 33억 7천 6백만원, 마지막으로 기타 분야는, 전년도 대비 129억 9천만원이 증가한 686억 4천 9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계속해서 부서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부서별 내역은 해당 상임위에서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쳤기 때문에 세부적인 내역은 생략하고, 신규로 반영하였거나 예산액이 크게 증감된 주요사항에 대해서만 편제순에 따라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33쪽,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은 전년도 예산액 18억 8천 2백만원보다 14.66%인 2억 7천 6백만원이 증가한 21억 5천 8백만원으로, 상임위원회 회의실 영상기기 교체 8백만원, 의회 상징물 교체 6백만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57쪽, 기획감사실 소관 예산은 전년 대비 8억 4천 6백만원이 증가한 100억 3천 6백만원으로, 새올시스템 스토리지 교체 8천 5백만원, 지방채 차입금 원금상환 31억 6천만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69쪽, 자치행정국 소관 예산입니다. 자치행정국 소 관 예산은 전년도 예산액 624억 1천 5백만원의 20.15%인 125억 7천 5백만원이 증가한 749억 9천만원입니다. 부서별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먼저 71쪽, 총무과 소관은, 직원 휴양시설 회원권 구입 1억원, 구민화합 한마당 행사 1억 5천만원 등을 계상하였고 85쪽, 회계과 소관은, 승합차 구입 2천 8백만원, 청사조명 LED 교체 9천 1백만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97쪽, 문화공보과 소관은, 전통사찰 보수정비사업 1억 2천 8백만원, 청소년 수련시설 기능보강 3억 2천 5백만원 등을 계상하였고, 113쪽, 세무과 소관은, 지방세 부과징수 및 체납액 정리를 위한 관련경비를 반영하였습니다. 121쪽, 민원봉사과 소관은, 서고 소방시설 공사비 2천만원, 127쪽, 지적과 소관은, 개인정보 암호화 소프트웨어 구입 2천만원, 재난위치알림판 설치 3천 7백만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135쪽, 평생학습과 소관은, 친환경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6억 7천 2백만원, 학교무상급식 지원 45억 4천 1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53쪽, 동 주민센터 소관 예산은, 전년도 보다 3.39% 증가한 32억 6천 9백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판암2동 주민센터 외벽 타일보수 1천 1백만원, 하소동 정자설치 1천만원 등입니다. 계속해서 289쪽, 생활지원국 소관 예산입니다. 생활지원국 소관 예산은 전년도 예산액 2,355억 6천 7백만원의 3.51%인 82억 6천 9백만원이 증가한 2,438억 3천 7백만원입니다. 부서별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먼저 291쪽, 복지정책과 소관 예산은, 노숙인보호시설 운영 지원 17억 4천 2백만원, 사회복지관 운영비 지원 25억 6천 5백만원을 반영하였고, 307쪽,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은, 기초생활보장 일반생계급여 372억 1천 7백만원, 기초생활보장 주거급여 81억 1천 1백만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어서 327쪽, 여성가족과 소관은, 기초연금 550억 5천 5백만원, 영유아보육료 224억 3천 3백만원 등을 반영하였고, 다음은 363쪽, 환경과 소관으로, 재비산 먼지 제거 노면청소차량 구입 2억 4천만원, 청소대행사업비 84억 8천 5백만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379쪽, 경제과 소관으로는,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2억 1천만원,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9개 사업에 10억 5천 6백만원 등을 반영하였고, 405쪽, 위생과 소관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 운영 3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13쪽, 안전도시국 소관입니다. 안전도시국 소관 예산은 전년도 예산액 181억 4천 3백만원보다 9.28%인 16억 8천 3백만원이 증가한 198억 2천 5백만원입니다. 부서별 주요내용을 설명드리면, 먼저 415쪽, 원도심사업단 소관은, 하늘공원 주변 폐가 재창조 사업 1억원, 낭월지구 농지전용 부담금 2억 5천만원을 반영하였고, 421쪽, 안전총괄과 소관은, 민방위대 화생방 방독면 보급 3천 7백만원, 재난관리기금 적립금 2억 9천 2백만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어서 431쪽, 공원녹지과 소관 예산은, 대별수변공원 생활공원 조성 5억 7천만원, 행복누리길 조성 10억원 등을 반영하였고, 457쪽, 건축과 소관은, 건축허가·사용승인 업무대행수수료 6천 2백만원, 공동주택 전자투표 서비스 지원 1천 6백만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계속해서 463쪽, 건설과 소관은, 소호동 27-3번지선 도로 확․포장공사 5억원, 대전천 하천재해예방 6억원 등을 반영하였고, 477쪽, 교통과 소관 예산은, 운전자 푸른쉼터 이전건립 1억 5천만원,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지원 47억 1천만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483쪽, 무사고안전기동단 소관은, 생활주변 불편사항 긴급수선 6천만원 등 현장민원 처리를 위한 필수경비를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489쪽, 동구보건소 소관 예산입니다. 동구보건소 소관 예산은 전년도보다 17억 3백만원이 증가한 104억 7천 9백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주요내용으로는, 방역 민간대행 1억 5천만원, 국가예방접종실시 31억 1천 7백만원 등입니다. 이상으로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계속해서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531쪽,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는, 전년도 예산액 보다 1억 1천 3백만원이 증가한 8억 3천 7백만원으로, 저소득층 의료급여비용과 의료급여관리사 인건비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543쪽, 수질개선 특별회계는, 전년도 예산액 보다 6억 5천 3백만원이 증가한 26억 4천 6백만원으로, 상수원 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과 관리 인건비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이어서 559쪽, 주거환경개선사업 특별회계는, 전년도 예산액 보다 17억 4천만원이 증가한 39억 4천 5백만원으로, 소제구역 동부선연결도로 개설 30억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569쪽, 토지구획정리사업 특별회계는, 전년도 예산액 보다 4억 2천 9백만원이 증가한 9억 2천 3백만원으로, 낭월지구 농지조성 부담금 2억 5천만원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579쪽, 기반시설 특별회계는, 전년도보다 2백만원 증가한 1억 5천만원으로, 순세계잉여금 등의 재원을 예비비로 편성하였고, 589쪽, 지하수관리 특별회계는, 전년도보다 2천 6백만원 증가한 4억 5천 9백만원으로, 방치공 폐공사업 8백만원과 예비비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599쪽, 주차장 특별회계는, 전년도 예산액 보다 7억 7천 4백만원이 감소한 31억 3천 5백만원으로, 내집주차장 갖기 사업과 공영주차장 운영, 불법주·정차 단속 경비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별도 제출한 심의자료 및 부속서류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심의자료 및 부속서류에는,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과 재정운용상황개요서, 지방세지출보고서 및 성인지예산서, 성과계획서 및 중기지방재정계획서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 중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과 관련하여, 우리 구 기금은 총 9종으로, 내년도 기금조성 규모는 92억 1천 4백만원으로 예상되며 모두 고유목적 수행을 위해 운영할 계획으로 상세한 내역은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강정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개략적으로 설명 드렸습니다. 모두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본 예산안은 건전 재정운용에 역점을 두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과 주민 복지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안임을 감안하시어, 제출한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정규위원장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수

박인수전문위원

기획행정전문위원 박인수입니다. 2017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겸토보고는 별첨으로 실음)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가. 일반회계 세입총괄

강정규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2017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사업명세서 12쪽 일반회계 세입총괄에 대한 심의를 하겠습니다. 45쪽 기획행정위원회와 257쪽 도시복지위원회 세입예산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일반회계 세입총괄 및 위원회별 세입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위원

위원장님.

강정규위원장

예. 원용석 위원님. 어느 분께 질의하시겠습니까?

원용석위원

기획감사실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기획감사실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임재홍입니다.

원용석위원

예. 원용석 위원입니다. 13쪽 봐 주세요, 세입. 거기 보면 일반부담금이 26.10%가 줄었거든요.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예.

원용석위원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대청댐관리단 발전수입과 용수판매 수입금 일부를 뗀 주변지역 5개 자치단체에 일정비율로 배분하는 부분인데요. 2,300만원 줄은 부분은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사업비 편성 내시에 따라서 반영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원용석위원

그러면 그 액수가 줄었다 늘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까?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위원

그것은 그러면 금액이 줄을 때는 어떤 사유고 늘 때는 어떤 경우,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댐건설 및 주변지역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대상이라든지 사업의 성격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따라서 바뀔 수 있기 때문에요. 이것은 매년 주는 게 아니고 그 연도 형편에 따라서 증액될 수도 있고요. 감소될 수도 있습니다.

원용석위원

아, 그래요?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예.

원용석위원

그러면 그 부분을 갖다가 우리가 그 금액은 어떠한 일정한 어떤 수입이라고 잡을 수가 없겠네요. 그렇죠? 그 부분은.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사업성격에 따라서, 예.

원용석위원

해마다 변하니까.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예. 변동이 있습니다.

원용석위원

예. 그래요. 그리고 그 밑에 보면 맨 밑에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 이것 좀 설명 좀 해 주세요.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뒷장 보시면 순세계잉여금은 2016년도 본예산에는 반영을 안 했었고요. 17년도 당초예산에 31억 반영한 부분이고요. 그 다음에 전입금 부분에서 25억 9,200만원 늘은 것은 누리과정 보육료입니다.

원용석위원

잉여금이면 어떤 것의 잉여금이에요?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집행하고 남은 불용액을 다음 연도로 잉여금으로 넘기는데요. 2016년도 본예산은 반영을 안 하고 추경에 반영을 했습니다.

원용석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원용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실장님, 작년에 저희가 일시차입 해 가지고 쓴 그런 돈이 있나요?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금년이죠, 금년.

강정규위원장

예. 금년요.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조기집행 관련해서 60억원을 일시차입 해 가지고 청소대행사업비에 자금 지출을 했습니다.

강정규위원장

60억.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일시차입을 하시게 되면 이자율이 높잖아요. 그렇죠?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예. 그 기간 동안에 이자 2,100만원은 저희가 보전을 받았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아, 보전 받으셨어요?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예.

강정규위원장

어쨌든 급한 사항이 되면 차입해서 쓸 수밖에 없는 사항인데 이자가 높으니까 그런 점을 고려하셔 가지고,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예. 이자 부분은 저희가 보전을 받기 때문에요.

강정규위원장

아니, 전체적으로 다 받아요? 차입해서 쓰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예. 그 기간 동안에 이자는 저희가 보전을 받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아, 그래요?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예. 금년에 2,100만원 받았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아니요. 지금 내년이 얼마에요? 이것이.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그 총칙에 있는 일시차입 한도액은 이렇게 정해 놓는 거고요.

강정규위원장

그렇죠. 이 한도 내에서 차입을 해서 쓸 수가 있는 것인데,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이 한도 내에서 차입을 하게 되면 그 이자보전을 받는 거예요? 그것은 아니잖아요.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저희가 조기집행으로 인해서 일시차입 할 경우에만 이자보전을 받습니다. 이것은 어떤 자금문제가 생겼을 때 은행해서 일시차입 하는,

강정규위원장

그렇죠. 급전을 쓰는 것인데 급전을 쓰게 되면 이자율이 높잖아요. 그런 것을 감안 해 가지고 생각을 하시라는 그런 말씀이에요. 그런데 이자는 다 보전을 받는 것은 아니잖아요.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저희가 조기집행으로 인해서 일시차입 하는 경우는 보전을 받고요. 여기 예산총칙에 있는 부분은 자금사정에 따라서,

강정규위원장

그렇죠. 이 한도 내에서 일시차입을 할 수가 있는 거예요.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운영을 하는데 저희가 일시차입 한 경우는 없습니다, 이런 경우로 인해서.

강정규위원장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자율이 높으니까 그것을 감안 해 가지고 급히 쓰시더라도 그것을 생각을 하시라는 말씀을 드렸고요.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앞으로 일시차입하게 된다면 저희가 이자율 비교해서 저금리 쪽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그렇게 하시고요. 예산총칙 보면 8조 있죠.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예.

강정규위원장

유권해석 좀 해 주세요. 이 8조 부분에 대해서.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저희가 조직변경을 하게 될 경우 동일회기 내에 동시에 의결되었을 경우 조직개편안에 맞게 예산서를 개편 운영할 수가 있는데요. 위원님들 아시다시피 예산은 사전심의 의결을 거친 후에 집행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런데 연도 중간에 조직이 개편됐을 때는 그러한 추경을 다시 연다든지 이런 행정적인 낭비를 예방하고자 조직개편에 맞춰서 그 증액은 없고요, 그 예산만 새로운 부서로 편제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실장님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일반회계 세입총괄 및 위원회별 세입예산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감사실과 자치행정국을 제외한 부서는 업무에 복귀하셔도 좋겠습니다. 나. 기획감사실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직제순에 의거 일반회계 세출부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심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감사실 소관입니다. 기획감사실장께서는 발언대로에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57쪽 기획감사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심의자료 및 부속서류 7쪽 통합관리기금 운용계획에 대해서도 함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임재홍입니다.

원용석위원

위원장님.

강정규위원장

예. 원용석 위원님.

원용석위원

예. 감사실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임재홍입니다.

원용석위원

59쪽 밑에 보면 지방자치단체협의회비 해서 400만원이 있습니다.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예.

원용석위원

그 용도가 뭔지 간단하게,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연1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 납부하는 협의회비고요. 참고로 의회 같은 경우는 의장단협의체 부담금 600만원을 또 별도 편성해서 납부하고 있습니다.

원용석위원

협의체에 내는 회비,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예.

원용석위원

그렇습니까. 그리고 65쪽요. 보면 두 번째 공기관 등에 대한 자본대행사업비가 있습니다. 공공행정.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스토리지 교체 부분 말씀하시나요?

원용석위원

예. 8,500만원요.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저희가 저장공간이 부족해서 장비교체하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원용석위원

장비교체요?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예. 참고로 말씀드리면 전 아래 위로 있는 부분에 시군구공통행정시스템이라는 것은 저희 전국시군구가 공통으로 한국지역정보개발원하고 자치단체간에 위수탁 협약을 통해서 통합유지하는 시스템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원용석위원

그러니까 그 시스템을 교체하는 비용이다 그거죠?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위원

올해 할 계획이에요? 현재 돼 있는 것을 새 것으로 교체하는 거예요?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예. 노후 된 부분을 교체하는 것입니다.

원용석위원

노후 된 것을.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예.

원용석위원

그래요. 수리가 아니고 전체 교체.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에 대한 교체입니다.

원용석위원

부분에.
재홍

임재홍기획감사실장

예.

원용석위원

예. 그렇습니까. 그래요. 예.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원용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기획감사실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자리로 들어가 주십시오. 다. 자치행정국 소관 ㄱ. 총무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자치행정국 소관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71쪽 총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153쪽 동주민센터 소관도 함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위원

위원장님.

강정규위원장

예. 원용석 위원님.

원용석위원

총무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과장께서는 발언대에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총무과장 이준형입니다.

원용석위원

예. 75쪽 봐 주세요. 하단 밑에서 세 번째 보면 예비군육성지원 경상보조가 있습니다.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예.

원용석위원

이 2,700만원. 그런데 올해 증액이 1,700이 됐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이 부분은 저희 용운동 대대에 있는 동구대대에 지원하는 내용인데요. 아마 작년도 같은 경우에 밑에 있는 자본이전하고 위에 있는 경상보조하고 합쳐 가지고 4천만원 이렇게 지원을 해 줬었는데요. 금년도에 2개 합쳐 가지고 5천만원으로 천만원이 증액됐습니다. 아마 지난 9월달에 저희 지역방위협의회에서 한 내년도 보조금 예산을 한 9천만원 정도 이렇게 보조해 달라고 저희들한테 요청이 와서 협의가 됐던 사항인데요. 저희들이 심사를 해서 5천만원 정도로, 늘어나는 내용은 그 음향시설을 보수를 완전히… 상태가 엄청 안 좋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을 교체하는 비용을 추가해서 금년보다 천만원 정도 증액된 5천만원 합쳐서 했습니다.

원용석위원

합쳐서. 그러면 거기 훈련할 때 방송하고 그런 시설이에요?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체적인 방송시설이 가서 사용하다 보면 아주 엄청 안 좋습니다.

원용석위원

올해 지원 안 하면 사항이 훈련하는데 지장이 많을 그 정도 사항입니까?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가서 직접 들어보시면 전체적으로 듣기가 참 엄청 곤란하게 이렇게 들리고 있습니다.

원용석위원

예. 일단 알았습니다. 그리고 77쪽 거기 보면 공무원교육기관 교육여비가 있습니다. 9천만원. 이것 전년도에 없었는데 올해 섰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위탁교육비는 그 위 부분에 보시면 위탁교육비라고 1억 3천만원이 계상돼 있는데요. 금년 같은 경우에는 위탁교육비에 교육여비하고 같이 포함해서 이렇게 예산을 세웠었습니다. 그런데 예산편성지침에 안 맞는다고 해 가지고 그 위탁교육비에 들어 있는 여비 부분을 별도로 분리해서, 분리해 놓은 사항입니다. 이 내용이 금년 예산보다 약 3,300만원 정도 더 증가가 됐는데요. 저희들 이 교육여비는 저희들 공무원보수에 한 1% 이내에서 교육여비를 결정하도록 이렇게 돼 있는데요. 저희들 보수예산이 430억 정도 이렇게 됩니다만 저희들은 거기에 1% 이내 한 0.5%에 약간 상회하는 정도로 이렇게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원용석위원

그런데 보면 그 위에 사무관리비로 해서 위탁교육비에서 5,800은 감액이 됐는데 여기는 여비하고 이것이 기관교육비하고 명목이 다른 거잖아요.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금년 같은 경우는 위탁교육비 내에 이 교육여비가 포함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분리해 놓은 거예요.

원용석위원

분리 해 가지고요.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예.

원용석위원

그리고 78쪽에 보면 여기 해돋이 행사가 올라왔어요.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위원

1,300만원.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예.

원용석위원

이것이 지금 사실은 해돋이 행사 할 때 사람들이 안 가요. 그래서 동에서 한 50명씩 동원합니다, 솔직히. 그런데 동에 사회봉사단체 활동하는 분들도 연세들이 대개 많아요. 통장님들이 60, 70 되고 그러다 보니까 50명을 인원 차출해 가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그리고 본 위원도 거기 참석해 봤는데 밑에서부터 올라가는데 2시간 이상 걸리고 사람들이 혼동이 돼 가지고 늦게 올라가면 어느 어느 단체인지도 알 수가 없고 먼저 올라간 분들만 거기에서 자리 잡고 행사가 되는 것이지 여기 공무원들도 늦게 가면 중간에 인파 속에 섞여 가지고 위로 집결도 되지 않고 그렇더라고요. 그런 행사인데 이것은 좀 뭔가 고려해야 되지 않는 거예요?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전체적으로 설명을 드리면요. 지난 2000년부터 해맞이 행사를 지금까지 한 17회 정도 시행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 사실 식장산 정상 현재 해맞이 행사 하는 장소가 거기가 통제구역이라 1년에 한번씩 1월 1일 날만 해맞이 행사 때문에 개방을 해 주는데요. 물론 각 동에서 일부분 동장님들이나 직원들이 전화해서 같이 올라오시는 분도 계시지만 산에 올라가시면 거의 한 3천에서 4천 명 이상 많은 주민들이 동구 주민뿐만 아니고 대전시민 전체가 같이 참여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것 같지만 하여튼 의원님들께서 배려를 해 주시면 계속 행사가 원만하게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잘 챙겨 보겠습니다.

원용석위원

젊은 분들 일반 주민은 많이 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구청에서 주관하다 보니까 동장님들이 동에 책임을 지고 인원 동원 그런 것이 문제가 된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거기가 응달 부분이 있어 가지고 빙판길이 많더라고요. 저도 우리 산악회원들 있어요. 그래서 그 분들 모시고 한 20명 갔었는데 미끄러워 가지고 넘어지니까 다치는 분도 나오고 사실 거리가 너무 길더라고요. 그렇죠? 굉장히 좀 그것이 참여하는 분들이 연세에 비해서는 거리도 너무 무리하고 그렇기 때문에 좀 그것은 한번 더 고려를 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예. 식장산 해맞이 행사가 대전뿐만 아니고 충남 전체 지역에서도 이름 있는 행사가 지금 되어 가고 있고요. 또 눈이 오거나 그러면 길이 약간 미끄러울 염려도 있기는 있는데요. 저희들이 이 예산 범위 내에서 보험도 다 들어놓고 하기 때문에 또 안전,

원용석위원

보험 같은 것을 행사에 참여하는 분들은 다 들고 합니까?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예. 보험료가 다 포함되어 있는 예산입니다. 그래서 배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용석위원

예. 그리고 거기 79쪽 과장님, 이해해 주세요. 왜 그러냐면 우리 예결위원 중에 여기 계신 분들은 기획행정에서 다 다룬 분들이고 저만 도시복지위원이라 이것이 처음이기 때문에 제가,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예. 괜찮습니다.

원용석위원

질문하게 됐다는 것, 그렇죠? 그래서 제가 안 물어보면 그냥 넘어가니까 또 저는 모르는 것이니까, 예. 그래서 79쪽 보면 구민화합 한마당 행사 비용 1억 5천만원 잡았네요?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위원

지금 현재 우리 해마다 하고 있잖아요. 자체로, 우리 여기에서.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기념식만 하고 있고요,

원용석위원

기념식으로.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저희들이 구민의 날 체육대회가 2013년도에 하고서 그 뒤로는 아직까지 한 번도 못했는데요. 내년도에는 우리 그 동안에 한 3년 이상 못했으니까, 그 전에 아마 의회 의원님들께서도 격년제로, 매년 하다가 격년제로 시행하는 게 좋겠다는 의원님들의 내용이 있어서 저희도 격년제로 실시하려고 했었는데 계속 사정이 안 좋아서 못했었습니다. 여러 가지 여건 때문에. 내년에 실시하려고 예산을 반영해 달라고 요청 드린 사항이고요. 2013년도에는 약 9,600만원 정도 예산이 들었습니다만 내년도에 조금 예산을 올려 드린 것은 각 동에 행사를 하려면 각 동에서 돈 때문에 부담이 많기 때문에 동에 지원비를 400에서 500만원 정도 올려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많은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이해해 주시면 행사를 아주 잘 치르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원용석위원

하게 되면 동에서 좀 큰 동은 보통 동에서 천만원 정도 돈을 별도로 거출해야 됩니다. 본 위원도 자치위원장 할 때 그 행사를 주관해 봐서 알아요. 그때 300만원 밥값 주는데 밥값도 모자라고 단체가 다 참여하다 보면 추리닝 같은 것도 사줘야 되고 뭐하고 깃발 들고 준비하다 보니까 그렇게 많이 들어갑니다. 식비도 부담되고 그래서 동에서 이것을 하게 되면 동장님들이 엄청 고역입니다. 통장님들. 사실은 이것이 그 날 다 모여서 그 날은 좋을지 몰라도 준비하는데 사실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동 부담을 덜 드리기 위해서 동에 분담금을 좀 높이 잡으셨네요?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위원

그래요. 어쨌든 그런 행사는 하면 좋긴 좋은데 사실 여러 가지 동에서 지금 경기가 안 좋아 가지고 사실 동장님들이 이것이 부담입니다. 다시 한 번 여론 들어보시고 충분히 그 동장님들한테 들어봤습니까?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동장님들 의견이야 공무원들이니까 당연히 한다고 하시지만,

원용석위원

자치위원장님들.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일반 주민들은 장단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안 하는 것이 좋으신 분도 계시고 어떤 분들은 또 필요하다고 하는 주민들도 계시는데요. 전체적으로 한번 해 보는 게 어떠냐는 의견이 많이 있습니다.

원용석위원

예. 다 일장일단이 있습니다. 그렇죠? 좋은 분도 있고 또 안 좋다고 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문제는 사실 학교에서 모여 가지고 일단은 수 천 명이 모여서 하는데 먼저 같은 경우에 부작용이 있었어요, 사실은. 거기에서. 일부 어떤 분들이 술이 취해 가지고 사실은 좀 안 좋은 이런 공무원이 그런 일이 있어 가지고 그때도 문제가 있었는데 앞으로야 그럴 일은 없지만 그런 것들이 하게 되면 안 한 것만도 못하고 뒤끝이 이런 일이 벌어지고 그랬었는데 어쨌든 담당 주무과장님이시니까 지역에 잘 여론 들어보셔 가지고,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예.

원용석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81쪽요. 보면 주민자치위원회 워크숍이 있어요.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위원

이것을 보니까 이것도 신설했네요.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내년도에 처음 한번 해 보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원용석위원

워크숍을 해서 어떤 내용을 어떻게 하실 계획이에요?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지금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은 각 주민자치위원장하고 부위원장, 간사들 이렇게 세 분들 모셔서 그 동안에 주민자치 역할이라든가 주민자치를 해서 어떤 부분을 또 해야 되는지 동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는지 이런 부분 교육 좀 시키고 같이 화합도 하고 이런 행사를 준비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용석위원

현재 주민자치위원장들 그 박람회에 지원해 주는 비용 있죠?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각 동 주민자치위원들한테 1인당 5만원씩 계산해서 주민자치박람회 때 갈 수 있도록 여비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원용석위원

예. 그런데 과장님, 그것이 사실은 올해도 가는데 버스 한 대에 인원이 반도 안 옵니다. 그래서 통장님들, 새마을지도자, 각 단체 회장, 총무 다 오라고 그래도 반차도 안 갑니다. 많이 가야 25∼26명 가요. 그래서 자치위원장들도 이것은 안 하는 것이 좋겠다, 지금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그 돈 지원도. 그렇다면 이런 것을 워크숍이 꼭 필요하다면 그것을 그리로 명목을 바꿔서 하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별도로 예산을 세우지 말고.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물론 그런 동도 있습니다만 대개의 동이 30∼40명 이상 거의, 저도 몇 개동에 가 봤습니다. 그렇게 같이 어울려서 가시거든요. 하여튼 저희 주무과장 입장에서는 2개 다 같이 해 줬으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원용석위원

그런데 과장님, 주민자치위원만 해도 25명에서 30명이에요, 정원이. 그렇죠?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위원

그런데 그 분들하고 동 직원하고 한 차가 돼야 되는데 주민자치위원 댓 명도 안 나와요. 그래 가지고 자생단체 다 동원령을 내립니다. 동 직원 다 갑니다. 그래도 한 차가 안 돼요. 어떤 동은 25명, 30명도 안 가고. 그러면 일반자생단체까지 다 데리고 가도 그런데, 그리고 또 한 가지 이런 것이 있어요. 자생단체장을 초청을 하니까 그냥 못 간다는 거예요. 그럼 단체장들이 또 초대되니까 어쨌든 자기들이 예우 차원이지, 그럼 또 거기에서 위원회에서 뭐 이렇게 하나 만들어서 갖다 줘야 되고 이런 것도 있습니다, 사실은. 그것이. 어디라고 얘기는 할 수 없지만. 서로 상생하는 도움이라고 하지만 그런 부작용도 있고 그렇습니다. 한번 여론 좀 들어보세요.
준형

이준형총무과장

예. 배려해 주시면 여론 들어서 추진하겠습니다.

원용석위원

예.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원용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자리로 들어가 주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총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50분 회의중지

11시 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ㄴ. 회계과 소관
다음은 85쪽 회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 이강수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전화 교환 보조인 인부, 이것은 두 분을 채용하시는 것인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이것이 저희들이 교환실에 원래 전에부터 두 사람이 근무를 해서 이제 교대근무하는 체제로 운영이 되어 있었는데 한 사람이 그만 두고 나서 충원이 안 되고 일반 회계과 직원으로 대체하고 있다가 저번에 그 직원도 시 다른 데로 전출가면서 결원이 생겨가지고 지금 현재… 그리고 또 이번에 교환 역할을 하던 그 직원이 일반직 행정직으로 전직 시험을 본 상황이라서 이 기간제를 두 사람 채용을 해서 교환하는 업무를 맡기려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원래 두 분 이었는데 한 분만 계셨었고 우리 전화를 가끔 이용을 하게 되면 우리 중요한 안전을 담당하는 서승철 주무관님이 받고 이런 업무를 처리 하더라고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그래서 임시방편으로 대신 교대근무하는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안타깝게 생각했는데 잘 하셨네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강정규위원장

원용석 위원님.

원용석위원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 이강수입니다.

원용석위원

거기 89쪽 보면 승합차 구입을 한다고 되어 있는데 현재 이것은 차가 있는데 새것으로 교체하는 것입니까? 새로 구입하는 것입니까?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는 그 승합차가 워낙 낡아가지고 대체 구입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원용석위원

대체구입이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원용석위원

승합차 뭐예요, 이름이. 구입하려는 차종이,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이스타나입니다.

원용석위원

이스타나, 그리고 91쪽을 보세요. LED교체가 있습니다. 청사 안에요. 그런데 이것 전체를 다 교체하는 것이에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지금 이것이 청사 공공청사 등을 2020년까지 LED로 바꾸도록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본청사 전등기구가 7천 3백개가 되는데 지금 LED등으로 교체된 것이 3,700개이고 앞으로 교체해야 될 것이 3,600개 정도 됩니다. 그래서 이것 통상 1개당 십만원 정도 들어가는데 이것을 한 번에 다 예산을 세울 수는 없고,

원용석위원

나눠서,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연차적으로 나눠 가지고 올해 9천만원 세워서 일부 교체를 하고 나머지는 연차별로 2020년까지 다 교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원용석위원

그래요. 그리고 95쪽을 보면 홍도동하고 자양동 주민센터 신설하면서 차입금이 있네요? 그것이 원금상환하는 것이 지금 이렇게 하면 다 하는 것입니까?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아직 조금 더 해야 됩니다.

원용석위원

그래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원용석위원

이것이 현재 지은 지가 한 6∼7년 넘었지요? 준공한지가,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이것이 10년 분할상환을 하게 되어 가지고

원용석위원

10년 분할이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매년 1억씩 상환이 되는 사항입니다.

원용석위원

자양동사무소하고 홍도동사무소 하고 같이 한 해에 신축한 것이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같이 했기 때문에

원용석위원

그것이 공사비가 얼마씩 이었지요? 그 당시에. 자료 받는 것이 낫겠지요? 국장님.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아무래도 자료로 드리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원용석위원

위원장님. 그 홍도동 주민센터, 자양동 주민센터 자료를 좀, 지을 때 하고 그 동안 상환하고 남은 것, 그 세부내역, 그것 좀 자료요청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국장님. 원용석 위원님께서 요청하신 자료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자료는 오후에 드리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원용석위원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원용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회계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ㄷ. 문화공보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97쪽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관영 위원님.
관영

오관영위원

국장께 하겠습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 이강수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102쪽 좀 봐 주세요. 307-04 우암문화제 행사비가 1천만원 증액이 되었어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1천만원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원래 시비와 구비가 1,600만원씩해서 3,200만원으로 행사를 추진했었는데 이번에 시비가 1천만원을 더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업비가 총 1천만원이 늘어난 사항이 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이것이 남간정사에서 하는 행사인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맨 밑에 하단에 보면 지방 문화재 보존해 가지고 예산 증액이 많이 되었어요? 지방 문화재 보존,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그 주내역은 그 다음 페이지에 죽 표시가 되어 있는데요.
관영

오관영위원

103쪽에 있던 것이,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총괄부분이고,
관영

오관영위원

총괄부분이예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자세한 내역은 103쪽에 다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하여튼 저번에 제가 말씀 드렸습니다. 은진송씨 재실보수 공사하는 것, 하여튼 잘 해서 하셔야 됩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원용석위원

위원장님.

강정규위원장

예. 원용석 위원님

원용석위원

국장께 질의 하겠습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 이강수입니다.

원용석위원

100쪽을 보면 독립만세운동이 있어요. 맨 밑에 재연행사,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합창단 부분 말씀 하시는 것인가요?

원용석위원

아니, 100쪽을 보면 인동장터 독립만세 재연행사, 이것은 동구문화원에 주관하는 것이지요? 구청에서 직접하는 것 아니고, 예산을 거기로 넘겨주는 것이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저희들이 예산을 세워서 위탁 줘 가지고 문화원에서 운영하는 사항입니다.

원용석위원

그렇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원용석위원

이 예산은 여기에 섰더라도 거기로 가는 것이고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원용석위원

그 밑에 보면 보상금 있어요. 지휘자 보상 이것이 뭡니까? 예술단원,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합창단 고운매,

원용석위원

이것이 동구 합창단입니까?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고운매 합창단에 대한 예산인데요.

원용석위원

지휘자 보상이 뭐예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지휘자 보상은 여기 지휘자…

원용석위원

60만원씩 준다는 얘기예요? 월 보수를. 12개월 되어 있네요. 60,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월 보수 성격으로 지원해 주는 사항입니다.

원용석위원

자원봉사자가 아니고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자원봉사가 아니고, 전문적인 역량이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원용석위원

그렇습니까?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원용석위원

그분만 한 분 되고.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한 분,

원용석위원

나머지 운영비는 무엇입니까? 이것이 많이 증액이 되었는데,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반주자하고 주로 증액된 부분은 이 분들이 주기적으로 연습을 하시는데 연습할 때 지금 현재 간식이나 이런 기타 제공하는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하기 위해서 한 960만원 정도 행사 참가보상, 연습 및 행사 참가할 때 그런 간식이나 식사 제공하는 그런 예산으로 960만원 정도 신규 계상한 사항입니다.

원용석위원

그러니까 여기 보니까 뭐 악보제작, 소품 이런 것들이구먼요. 정기연주,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연주 관련해서 들어가는 악보나 기타 소품들 이런 것의 예산도 같이 포함된 것입니다.

원용석위원

초청자 연주는 15인해 가지고 별도로 또 있네요?여기에.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행사 하면서 자체 하는 것이 아니라,

원용석위원

그날 외부사람, 외부 가수들 초청하고 얘기하는 것입니까?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그런 예산입니다. 예.

원용석위원

그래요? 그런데 올해는 전년도보다 사업을 더 키웠어요? 그렇지요? 이것은 무슨 보상비가 인상이 되어서 그런 것이에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그런 것은 아니고요. 지금 현재 저희들이 고운매 합창단이 그 동안 운영해 오면서 사실 저희 재정여건도 그렇고 해서 최소한으로 지원을 하다보니까 타구하고 비교하는 과정에서 타구 수준으로 맞춰 줘야 되겠다,

원용석위원

우리가 좀 약 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굉장히 열악하게 지원된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수준에도 올라왔고 앞으로 계속 지속적으로 저희 구 행사나 이런 부분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면 좀 나름대로 보상을 해 드리는 것이 합리적이겠다고 생각해서 예산을 더 증액 편성한 사항입니다.

원용석위원

예. 그리고 103쪽을 봐 주세요. 일단 103쪽 밑에 보면 은진송씨 문화재 재실 보수공사가 있어요. 그런데 구비가 2,400만원인데 이것이 재실이면 종중 소유 아니에요? 은진송씨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이것이 은진송씨 승지공파 재실인데요. 사실 문중 재산이지만 지금 현재 시 문화재 자료 33호로 지정이 되어 있어 가지고 문화재로 관리가 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시비와 구비를 합쳐서 보수비, 지금 현재 기와하고 이런 부분들이 파괴된 상태에서 그것을 보수하려고 세운 예산입니다.

원용석위원

해마다 이엉잇기는 천만원씩 지원이 되잖아요. 그렇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이엉잇기는,

원용석위원

별도에 보수공사 8천만원, 그런데 이런 것이 문화재이면 시비나 국비 했는데 우리 구비도 이것이 매칭 2,400만원인데 사실은 그렇게 해야 됩니까? 우리 구비까지 들어가야 되는 것이에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지금 현재 문화재 관리하는 것을 보면 문화재를 소지하고 있는 자치구에서 부담해야 된다는 얘기인데,

원용석위원

자치구에서도 부담을,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지금 다른 위원님께서 계속 말씀해 주신 것과 같이 타 광역시 내의 예산 배분비율을 검토해서 시비를 더 지원을 받는 방향으로 건의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원용석위원

그래서 일단은 문화재니까… 아니, 보세요. 문화재라고 해서 우리 어느 지역 개발하려고 해도 불모로다가 딱 해가지고 되지도 않고 그것은 중앙의 법에 따라서 이렇게 하지도 못 하잖아요? 그런 건물이면 이것도 마찬가지이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위원

그러면 이것도 비용을 국비나 시비로 해야지 우리 구비를 왜 댑니까? 이것은 그런 맥락에서 보면 불합리한 것 아니에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사실 그런 쪽에서 보면 좀 불합리한 면도 있지만 나름대로 문화재 관리하고, 이것이 다 예산 쪽에 핑계를 대면 다 문화재나 이런 것들 자체도 일반 조정교부금 보통교부세 산정하는 기준에 다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개수에 대해서 보존해 준다는 그런 취지에서 구비를 부담 시키고 있는데 하여튼 이 부분은 위원님들께서 계속 지적을 해주시기 때문에,

원용석위원

아니 제 얘기는요. 그 권한이 중앙에 있으니까 예산도 거기서 다 줘야지, 자기네들이 갖고 어느 지역을 발전하려고 해도 안된다고 해 가지고 요지부동인데 이런 쪽에는 위에서 지방에서 또 할 의무가 있다고 해 가지고 예산을 대니까 사실 어려운 입장에서 하는 말씀입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하여튼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원용석위원

그리고요. 104쪽 민간경상사업보조 생생문화사업이 있어요. 전통사찰 방재시스템 이것 같은데요. 그것 좀 설명 해 주세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이것이 이사동 쪽에 저희들이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조성한다는 계획도 있고 그렇지만 거기가 송씨 문중 관련해서 몇백년에 걸친 장기적인 장례문화나 기타 묘 관련된 유적지로 지금 받고 있어서,

원용석위원

이사동에.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이사동 그 쪽에,

원용석위원

여기도 은진송씨이에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원용석위원

여기도 은진송씨,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마찬가지 은진송씨이고 그 쪽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전통마을체험행사를 해서 하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1박2일이나 2박3일 정도 해서 거기에 장례 제사문화나 기타 이런 것들을 체험하고 거기에서 음식도 만들고 하는 그런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과정을 해주기 위한 그런 사업입니다.

원용석위원

그래요? 그리고 국장님. 그 밑에 보면 전통사찰 시스템 있지요? 이것 고산사. 여기는 해마다 예산이 지원되는 것 같은데 금년에도 또 잡혔네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이 부분도 문화재로 지정되어서 전에 방재시스템이 나오게 된 것이 근래에 양양 낙산사도 그렇고 전통고찰들이 화재가 나다 보니까 목재로 지어진 건물들이 화재에 취약하다고 해서 방재시스템들을 지원해서 해주고 있는 사항이라서 고산사하고 심광사까지 같이 하는 것으로 예산이 서 있는 사항입니다.

원용석위원

이것은 문화재나 지방문화재로 지정된 것은 아니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지금 현재 고산사 절 자체가 지방문화재로 지정된 것은 아닌데요. 그 안에 석가좌상이나 탱화나 이런 것들이,

원용석위원

보물급이 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유물 유적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지원되는 예산입니다.

원용석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원용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나영 위원님.
나영

이나영위원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 이강수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나영 위원입니다. 108쪽 보면 작은체육관 조성사업이 있습니다. 작은체육관 조성사업이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작은 체육관,
나영

이나영위원

추경에 저희가 4천만원 올라 왔었잖아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조성이 아니고 그때도 수선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이번에도 이 4천만원 가지고 수선하실 계획인 것입니까?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이 작은체육관 조성사업은 시장 공약사업으로 해서 이제 각 구마다 10개씩 연차적으로 지원해 주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별도로 2천만원씩 지원이 되기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별도로 어떤 체육관을 만들기는 어렵고, 기존에 그런 시설로 운영을 하던지 아니면 새롭게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이 나타나면 일부는 개보수를 하고 일부는 체육기구를 사주는 그런 식으로 운영되는 예산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이것은 아직 지금 어디를 하겠다고 결정된 것은 아니고 시비가 되어 있으니까 저희가 예산만 확정해 놓는 것입니까?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확정이 되면 별도로,
나영

이나영위원

이런 예산이 저번에도 2016년도 추경 부분에 보면 그 예산이 합리적으로 집행되었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금액이 적으면서도 또 작은체육관 조성사업이다 보니까 이름하고 예산이 맞지 않는 것은 본 위원님들도 이해는 하지만 이런 예산일수록 또 알뜰하게 정말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에 사용을 하셔야 되니까 계획을 좀 잘 하셔 가지고 잘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하여튼 예산이 투입되는 것에 대해서 꼭 필요하신 곳을 찾아서 꼭 필요하도록 예산이 배치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한 가지만 더, 본 위원이 혼돈이 와서 하나만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03쪽을 보면 문화재 보수경비해서 시설비에서 월송재 화장실 이엉잇기하고 은진송씨 승지공파 재실 보수공사 해가지고 이것이 같이 9천만원이 시, 구비로 예산이 책정되어 있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월송재 화장실 이엉잇기는 어디를 말하는 것입니까? 해마다 하는 것은 알아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월송재라고 문화재 자료 25호로 지정이 되어 있는데 이것도 이사동에 있는 사항입니다. 사항인데 조선중기 때 송희건이라는 분을 모시는 재실인데요.
나영

이나영위원

누구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송희건 씨라고, 그 분을 모시는 재실인데 매년 전통 이엉잇기 초가 지붕…
나영

이나영위원

그것은 아는데 화장실 이엉잇기를 해마다 해야 되는 것인지. 조금.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저도 의아한 면이 있는데 이것이 문화재로 하다가 보니까,
나영

이나영위원

아무리 그래도 화장실을 이엉잇기를 해마다 이것을 천만원씩 저희가 예산을 책정해 드려야 되는 것인지도 모르겠고 또 이렇게 송씨 어르신들 아니면 저희 동구 문화재가 없는 것인지도 싶고 그러네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문화재라는 부분이 참 접근하기가 상당히 조심스러운 부분이 좀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아니 이 부분을 확실히 알아야 저희가 위원님들하고 상의 할 때 말씀을 드리는데 이 사항이 지금 잘 파악이 안 되어서 다시 보충질의 드리는 것입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이나영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원용석 위원님.

원용석위원

원용석 위원입니다. 국장께 질의 하겠습니다. 109쪽을 봐주세요. 거기 동구 법사랑위원회가 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이니까 올해 160만원을 일단은 조금 인상해서 계상했네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위원

그래서 1,900에서 2,100만원으로 이렇게 되었는데 이것이 사실 우리 단체가 많지만 청소년 선도보호를 하는 단체는 유일하게 법사랑입니다. 거기에 자녀안심학교보내기위원회가 주최를 합니다. 동구청 문화공보과 하고, 그렇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원용석위원

1년에 보면 수백회 수천명이 동원되는데, 그리고 또 우리 청소년들이 정말로 유해 환경 속에서 벗어나서 곧고 바르게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이런 토대를 지원해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원용석위원

그런데 사실상 여러 단체는 많아요. 그렇지요? 그렇지만 청소년을 하는 단체는 유일하게 그 단체입니다. 그런데 보면 회원도 많습니다. 그렇지요? 지금 각 동 협의회에서부터 인원이 20명 많은 동에는 예를 들어서 자양동 같은 데는 40명, 뭐 이렇게 인원이 많이 이렇게 활동을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보면 지원금이 다른 단체에 대해서 엄청 형평성에 어긋납니다. 왜냐하면 78쪽을 봐 주세요. 거기 78쪽 맨 밑에 보면 경상보조가 금년에 1,400만원 올리는 과정에서 원래도 많지만 많은 데에다 새마을지회는 1,900이 되고 바르게살기는 320, 자유총연맹은 400, 민주통일은 230, 해병전우회도 500, 모범운전자회 600만원, 이렇게 인상을 하는데 법사랑위원회는 160만원밖에 증액이 안 되었습니다. 이런 것들은 일단 인상이 되어도 어차피 활동보조단체의 형평에 어긋나고 또 그 분들이 활동하는 것은 엄청나게 양이 많습니다. 인원도 많고,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청소년 쪽에 활동하는 것은 사실 법사랑위원회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이 부분들이 사실 법사랑위원회 자체는 성격이 저쪽 법무부 쪽에서 지원받아서 처음에 왔기 때문에 아마 저희 구에서 지원하는 것들이 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고려하고 지금 현재 다른 단체도 그렇게 증감된 부분은 전에 저희들이 재정형편이 어려워서 30%를 삭감 했던 부분 그 부분을 전에 대로 원상복구 시켜주는 그런 성격이 강한 부분이기 때문에 사실상 뭐 크게 인상 되었다는 그런 부분은 아니라고 보여지거든요. 하여튼 뭐 재정형편이 나아지면 법사랑위원회도 앞으로 더 지원할 수 있도록 방법을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용석위원

국장님 말씀 중에 거기 법사랑은 법무부 지시받는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렇다고 해서 우리 사회보조단체가 이중으로 지원을 못 받잖아요? 한 군데만 받게 되어 있잖아요? 전에는 이중으로 받았는데, 거기도 시에서 5백인가 받다가 이중지원이 안 되어서 지금 한 6∼7년 전에 못 받습니다. 유일하게 동구만 받는데 아마 이중으로 받는 데가 민주평통이라고만 알고 있어요. 그렇지요? 국비로 지원이 되고 구에서 보조 되는 것은 유일하게 한 단체입니다. 그렇다면 법사랑도, 물론 법무부 지시를 받아도 우리 동구에서 공보과에서 관리하지 않습니까? 주 관리부서가. 그렇지요? 그렇다면 애초에 원래 법사랑이 다른 단체보다 금액이 작아요. 그렇지요? 천만원 대였었는데 이번에 인상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좀 같이 맞춰줘야지 되는데 이렇게 너무 차이가 나서, 올해는 어차피 이것이 집행이 되었는데, 그렇지요? 아직은 안 되었지만은 어떻게 추경이라도 좀 뭐 예산을 더 증액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까?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그런 부분들은 전체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봐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지금 여기서 추경으로 올리겠다, 안 올리겠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부적절하고 하여튼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용석위원

이 단체 분들이 다른 단체 이렇게 올라가는데 그렇다면 그 분들이 사기차원에서도 이것이 심각하지 않습니까? 문제가,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하여튼 여러 가지로 단체 활동이나 이런 것들을 검토해서 이 부분도 지원이 미약하다고 판단이 되면 보강해 주는 방법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용석위원

사실 그래요. 말이 중복되지만 실질적으로 청소년을 보호하는 활동단체가 많지도 않고, 그렇다면 그 분들에게 힘을 줘서 더 이렇게 사기진작 차원에서도 좀 이렇게 도와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올해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조금 이것을 감안 하셔 가지고 다음에는 조금 더 그 분들의 사기를 돕는 차원에서도 이 예산을 배분할 때 조금 생각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원용석위원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원용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오관영 위원님.
관영

오관영위원

국장께 하겠습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 이강수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지금 말씀을 저기 하게 하시는데 이 법사랑이 우리 예산이 2,100만원이 뭐예요? 이것이. 사업비예요? 직원의 월급이에요? 뭐예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지금 다 대부분 운영비 성격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운영비?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거기에 직원이 몇 명 있어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직원이 지금 상근직원은 한 사람이 있고요.
관영

오관영위원

한 사람, 한 사람 봉급은 어떻게 줘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봉급은 지금 현재 이 분들은 자부담으로 하신 것으로,
관영

오관영위원

자부담으로.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지금 법사랑의 소속이 자녀안심이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자녀안심으로 되어 있다가 명칭 자체가,
관영

오관영위원

법사랑으로.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법사랑으로,
관영

오관영위원

아니 동에는 하여튼 자녀안심으로 되어 있잖아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럼 16개 동에 자녀안심이 몇 개 있어요? 있는데가 있고 없는데가 있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지금 현재 운영이 안 되는 동도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어쨌든 사회보조금 단체는 어쨌든 구에서 우리가 보조를 조금씩 해주는 데가 있지요? 몇 개에요? 바르게에서부터. 그렇지만 여기는 그것은 없어요. 그렇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냥 자체 내에서 운영을 하는데 지금 우리 존경하는 원용석 위원님이 자꾸 법사랑에 대해서 보조금이 작다, 이렇게 올려 달라고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이 자료를 받아 보니까 우리가 같은 단체들 하고 해서 삭감이 30%되었다가 2016년 올해 42%로 올려서 사용 하셨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렇게 하고 나서 이번에 예산이 또 올려서, 다른 단체는 올리지 않았는데 이 법사랑 만큼은 조금 올렸어요, 또. 예산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단체로서 같이 이렇게 맞춰서 가야 되지 않나요? 이렇게 하다보면 한 단체를… 이렇게 예산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그러다 보면 이것이 다른 단체에서도 또 왜 우리단체는 보조금 안 올리냐고 해 가지고 그렇게 지회에서 항의 들어올 수도 있어요. 안 그런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사실 단체 지원금을 지원해 주다 보면 그런 형평성 문제나 이런 문제들이 제의도 되고 그래서 상당히 조심 스럽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어떤 기준이라든가 이런 것도 그렇고 그래서 하여튼 판단하기가 조금 어려운 사항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하여튼 기준을 잘 맞춰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이렇게 어느 단체는 보조금을 이렇게 조금이라도 올려주고 어느 단체는 안 주고 이렇게 하면 이것이 형평성이 맞지 않고, 또 하기는 잘 해요. 자녀안심이.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우리 중앙동도 캠페인을 계속하고 하시더라고 엊 그저께도 캠페인 하셨다고 하는데 캠페인이 되었던 자율방범대 순찰이고 다 하는 것이잖아요? 그렇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형평성에 맞게 이렇게 보조금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원용석 위원님.

원용석위원

공보과장께 질의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과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위원

공보과장님. 업무 숙지는 다 되셨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원용석위원

법사랑위원회 자녀안심학교보내기가 지금 15개 동이 운영이 되고 있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2개 동만 운영이 안 되고,

원용석위원

지금 결원되고, 그 회원이 현재 몇 명입니까?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지금 한 460명 정도 됩니다. 전체가.

원용석위원

그리고 그 분들이 순찰을 월 몇 회씩 하는지 그 자료 있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정기적으로는 월 1회 저희들이 같이 하는 것으로,

원용석위원

최소한 월 2회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원용석위원

야간순찰 2회, 어느 동에는 교통질서도 하고 동구청과 합동으로 유해환경 합동단속도 하고 그렇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위원

현재 법사랑위원회가 자녀안심학교보내기는 하나의 분과이고 보호관찰, 또 보호관찰이 있고 상담분과위원회 또 갱생보호위원회 자녀안심 4개로 되어 있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위원

그것을 총칭을 해서 법사랑위원회가 관리하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원용석위원

그런데 현재 그 금액이 1,900만원 그것이 잡혔잖아요. 그렇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원용석위원

거기에서 구 협의회 간사 식비, 교통비 얼마 지원이 되지요? 금년은 없는 것으로 압니다. 그렇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원용석위원

그리고 나머지가 동협의회 지원보조금 활동, 예를 들어 홍보지라든지 야간 순찰하니까 방범등 이런 것을 구입하는 그런 내용이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원용석위원

거기에 대해서 지난 달에 월, 자녀안심에 동에 얼마가 되고 구 협의회에서 자체로 또 홍보활동 캠페인하는 사업비, 그 자료 좀 요청합니다. 위원장님.

강정규위원장

원용석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후 시간까지,

원용석위원

왜 그러냐 하면 새마을이나 이런 데는 몇 천만원씩 되고 유급직원이 사무실에 두 명씩 됩니다. 여기는 유급 직원이 없어요. 그렇지요? 거기에 회원들, 임원들이 돈을 걷어서 그 여직원 급료를 주고 있습니다, 지금. 그리고 그 분들이 합동 캠페인이라든지 성인의날 행사라든지 이럴 때는 자기네들이 예산을 자부담으로 60∼70%를 부담해서 행사를 합니다. 그렇지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원용석위원

하계수련회를 하게 하면 어린이들을 모집해서 이렇게 할 때도 구청 지원보다는 자부담이 많고, 그런데 중요한 것은 자녀안심협의회가 동에서 활동하는 것입니다. 거기 보면 새마을이나 바르게는 연간 1백만원씩 지원이 되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자율방범대는 월 1십만원씩 1년에 120만원이 지원됩니다. 자녀안심학교보내기의 12개월 1년 동안의 지원금 있지요? 그 명세서를 다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위원장

과장님 숙지 하셨나요? 원용석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자녀안심관련해서만 저희들이,

원용석위원

그렇죠. 전체적인 것,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용석위원

아니, 그리고 법사랑위원회 밑에 갱생보호, 보호관찰, 상담위원회가 거기에 다 있습니다.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법사랑위원회 밑에요. 2개 분과위원회가 있는데 청소년분과위원회 하고 자녀안심분과위원회 그 다음에 직속대가 기동대가 하나 있고요. 푸른꿈봉사단이,

원용석위원

그것은 자녀안심이고 법사랑 밑에 갱생보호, 보호관찰이 거기에 다 들어 있어요. 상담분과위원회까지 거기에 있습니다.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그 내용은 법무부 관할,

원용석위원

아니요. 동구 법사랑위원회에 그 속에 다 들어 있어요. 우리 존경하는 이나영 위원님이 거기 위원이십니다. 저도 거기 위원이고,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런 내용도 자세하게.

원용석위원

아마 자녀안심학교보내기가 1년에 동에 지원되는 것이 아마 40∼50만원 밖에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그 동의 형평을 위해서 새마을 같은데 100만원, 그리고 자율방범대 1년에 120인데 거기는 1년에 한 50∼60 밖에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다도 지원해 주라고 해서 분리해서 해 달라고 본 위원은 그 전부터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그 정도 밖에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자료 좀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위원장

다 하셨어요?

원용석위원

예.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원용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나영 위원님 어느 분께,
나영

이나영위원

저는 답변자를 국장님으로 하고 싶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이나영 위원님 잠깐만요. 과장님. 원용석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는 공히 다 깔아 주세요. 위원님들께,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후까지.

강정규위원장

그리고 2,100만원인데 다른 구도 비교하게끔 다른 구 것도 판단을 해서 좀 같이 주세요.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타구 것을 조사하려면 지금 타구 것은 조사된 내용이 없거든요. 타구 것은 제가 내일까지,
나영

이나영위원

타구 것은 내일.
인권

장인권문화공보과장

내일까지.

강정규위원장

내일까지. 그렇게 하세요.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나영 위원님.
나영

이나영위원

국장님께 질의 하겠습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 이강수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나영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앞에서 많은 말씀들을 하셨는데 본위원이 주장하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CCTV 예산은 어디로 보내라고 하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시로,
나영

이나영위원

경찰청으로 일단 보내라고 하시고요. 가로등은 시로 보내 달라고 하잖아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본 위원도 그 쪽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범방은 법무부 소속이 맞습니다. 그 쪽에서 다 관리하고 자원봉사팀이 다 관리를 그 쪽에서 하셔요, 법무부에서. 예산만 안 주는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범방예산은 법무부로 해서 그 쪽으로 위촉을 시켜서 그 쪽에서 직접 예산도 주라고 하십시오. 그것이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같이 활동은 하고 있지만 그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항상 얘기하잖아요. 각자에 맞는 예산을 찾아서 각자로 보내자고, 그러면 지금 차라리 법무부가 저희 구청보다는 예산이 더 많고, 훨씬 더 하고… 또 이 분들의 활동을 관여하는 것도 법무부입니다. 구청에서는 연락 오시면 같이 캠페인할 때 나가기만 하고 그런 정도로만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본 위원이. 그렇기 때문에 한번 이 건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한번 5개 구가 같이 상의를 하셔 가지고 예산도 법무부에서 직접 줄이고 관리도 그 쪽에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도 한번 추진해 보는 것은 어떤지 싶습니다만,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참고해서 업무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하여튼 많은 부분에서 이렇게 돈 때문에 많이 말씀들을 하시고 이렇게 생기고 하니까 이것을 하는 것도 죄송스럽지만 기준점을 가지고 돈을 인상을 하시던지 다운을 하시던지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아까 앞에서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듯이 어느 단체는 숫자적으로 굉장히 많이 올라가는 느낌이 들고 어느 단체는 힘없는 단체 정체되어 있는데도 있어요. 정말 몇 년씩 되어도 올라가지 않는 단체도 솔직히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일정한 기준점을 가지고 서로 공평하게 나눠 줄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이나영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지금 이나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사항은 타구와 이렇게 협의를 한번 해보세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이렇게 관여하는 그런 부서에서 예산도 내려주고 하게끔, 지나가는 얘기지만 북한이탈주민 지원협의회 해 가지고 백만원 내려 보내네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정부에서. 쫀쫀하게, 예. 알겠습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강정규위원장

박민자 위원님.

박민자위원

국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자치행정국장 이강수입니다.

박민자위원

제가 이 질의를 드려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을 했는데 제 머리 속으로 이해가 필요해서 질의 드립니다. 여기 100쪽을 보면 고운매 합창단이 올해 1,300여만원이 증액이 된 것이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런데 이것이 사실은 고운매합창단으로 인해서 우리가 문화생활을 많이 즐길 수도 있고 사실은 예산에 비해서 그동안에는 덜 혜택을 받았다고 위원님들도 많이 이야기를 하셨는데 1,300여만원이 여기 보상금 내역 중에 신규 보상 내역은 없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박민자위원

대부분 보면 보상금 내역에 신규로 새롭게 보상해 주는 내역은 없으시잖아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신규로 보상해 주는 것은 제일 큰 것이 합창연수 및 행사 참가보상 990만원이 가장 큽니다.

박민자위원

이것이 신규이에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신규입니다.

박민자위원

그러면 여기 앞에 저기를 해주셨어야지, 그러면 여기가 960만원이면 전체적으로 조금씩 조금씩 오르신 것인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그 나머지 부분들은 표시 안 나게 조금씩 조금씩 올라가서 1,300만원 정도가 증액된 사항입니다.

박민자위원

홍보물 제작, 이 제작은 대관료 한번 빌렸을 때 이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다 홍보물 제작을 하시는 것인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홍보물이라는 것이 전반적으로 1년 내 활동한 사항에 대해서 죽 정리를 해서 대외적으로 대회를 나간다든가 할 때 그 동안에 활동사항을 하는 그런 평가도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도 이번에 전국합창대회에 나가는 부분도 그런 부분들이 좀 저희들이 부족해 가지고,

박민자위원

그러면 홍보물 제작이라고 하면 1년 동안 활동한 그 부분에 대해서 이 140만원을 다 이렇게 집행을 하신다는 얘기예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박민자위원

그러면 영상물 앨범제작, 이것은요. 이것은 어떤 영상을 CD로 하시는 것인가요? 이것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지금 현재 저희들이 디지털 카메라 신규예산도 올렸습니다만 구정 전반적인 영상홍보물 제작을 위해서 영상제작 전문기술을 가진 분을 이번에 기간제 임기제 직원으로 채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분을 통해서 합창단도 그렇고 기타 그런 분들에 대한 홍보물을 적극적으로 제작을 해서,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외부에도 맡길 수 있는 부분이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이것도 올해 새롭게 할,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이것도 신규입니다. 영상,

박민자위원

신규이면 아까 조금 전에 밖에 있는 분을 할 수도 있다고 그러셨잖아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그런데 방법이 지금 현재 170만원이라는 돈을 가지고 영상홍보물을 외주를 줄 수 있는가는 조금 의심이 됩니다. 이 영상홍보물은 사실 돈이 들어가는 만큼 나오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것은 지금 현재 저희가 채용하신 분이 전에 외부에서 CMB나 기타 영상제작하시는 데에서 충분히 활동을 하셔 가지고 나름대로 전문성이 있기 때문에 그 분을 활용해서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아니 본 위원이 이렇게 보면 위에 보면 홍보물 제작도 어쨌든 홍보성이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박민자위원

그리고 영상도 홍보성이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그런데,

박민자위원

영상 제작으로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이 밑에 부분이 영상 부분이라면 홍보물은 일단 팜플렛이 되었든 기타 이런 부분도 홍보물이 되기 때문에,

박민자위원

아니, 조금 전에 국장님께서 홍보성으로 영상을 제작을 하시겠다고 그렇게 그 비슷하게 답변을 하셨어요. 그래서 본 위원 생각에는 위에 홍보물 제작도 있고 영상으로도 또 홍보를 하고, 그러면 앨범제작 무슨 앨범제작을 하실 계획이 있어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제가 업무숙지가 잘 안되어서 저도 헷갈리는데요. 이 홍보물 제작은 저희들이 정기연주회라든지 할 때 그 팜플렛을 제작하는 예산이 되겠고 그 영상 및 앨범제작은 활동하는 대회 참가나 이런 것을 할 때 심사기준에 그 분들이 직접 나가서 예산을 하는 것이 아니고 활동한 홍보동영상이나 이런 앨범들이 있으면 그것을 가지고 참가자격을 주고 하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이번에 아마 전국합창대회 나가기로 참가를 했다가 이런 부분이 좀 탈락 되었기 때문에 내년에는 그 부분을 보완해 줄려고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이 영상을 찍는다는 것은 우리 고운매 합창단에 대해서 찍어서 어디 심사하는데 보내서,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그래서 예선이나 할 때,

박민자위원

예선 부분에 가는 것보다 CD로 보내서 이렇게 그런 것에 대해서 평가를 받는다는 얘기예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그런 것을 영상제작을 해서 대부분 예선을 치루는 것 외에는 그런 부분으로,

박민자위원

그러면 그 동안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그 동안은 지금 못 했기 때문에 합창대회를 못 나갔어요. 그래가지고 그런 부분이 부족하기 때문에 보완하려는 사항이 됩니다.

박민자위원

그럼 영상하고 앨범 제작을 하신다는 얘기예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그렇게 영상해서 앨범을 만들어 놓고서 그것을 대회 나갈 때 예선 자료로 제출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경연대회 및 기타 공연참가는 1년에 한번만, 이것은 전국대회 한번만 나가는 것 그 부분인가요? 전국대회이에요? 뭐예요? 이것은 경연대회 및 기타 공연참가에 대한 보상을 하신다고 220만원을 이번에,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이것이 1식이라고 표시된 것은 한 회가 아니고 여러 번 하면 거기에 따라서…

박민자위원

따라서,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경비에 맞춰서

박민자위원

경비 맞춰서 지원해 주신다고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지원하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박민자위원

어쨌든 천3백여만원이라는 것이 작으면 작을 수 있는데 여기 보니까 어느 부분에서 최고 많이 증액이 되어서 올라왔나 보니까 신규로 된 것이 합창 6만원씩 지원 되는 것 이것이랑 영상 앨범제작이지요?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박민자위원

새롭게 보상해 줄 것이. 예. 잘 알겠습니다. 고운매 합창단이 동구에서 잘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이상입니다.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박민자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문화공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47분 회의중지

13시 31분 계속개의

강정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 시간에 이어 계속해서 안건심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ㄹ. 세무과 소관
다음은 113쪽 세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세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ㅁ. 민원봉사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21쪽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위원

위원장님.

강정규위원장

예. 원용석 위원님.

원용석위원

봉사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세요.
상간

심상간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장 심상간입니다.

원용석위원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상간

심상간민원봉사과장

예.

원용석위원

125쪽을 봐 주세요.
상간

심상간민원봉사과장

예.

원용석위원

거기 보면 중간에 공공운영비 부분이 있어요. 거기 보니까 3천만원의 예산이 더 늘었는데 대체적으로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상간

심상간민원봉사과장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관계는 중간 정도에 보면 시설장비유지비에서 늘어난 사항이 되겠고요. 구체적인 사항은 표준기록물관리시스템이 2015년 9월달에 구축이 됐습니다. 그래서 구축된 시점으로부터 1년간은 무료 유지보수를 해 왔고요. 그래 가지고 올해 9월달까지 무료유지가 됐고요. 그래서 올해는 3개월분만 선 것이고, 내년에는 1년 분이 선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오른 사항이 되겠습니다.

원용석위원

그래요?
상간

심상간민원봉사과장

예.

원용석위원

그러니까 유지시스템 이것이구만요? 그렇죠? 주 금액이. 그렇죠?
상간

심상간민원봉사과장

예. 2015년도에 4.5억을 들여 가지고 구축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원용석위원

그렇죠.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서고 소방시설 가스식인데 이것은 뭡니까? 이 2천만원은.
상간

심상간민원봉사과장

이 제2서고가 원래 사무공간이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보시다시피 이렇게 스프링쿨러식으로 소화설비가 되어 있었는데 이것을 가스식으로 바꾸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원용석위원

그러면 도서관 서고, 책 넣어놓는 보관실입니까?
상간

심상간민원봉사과장

예.

원용석위원

가스식으로다가, 그래요? 그러면 이것은 지하실에 있는 거예요?
상간

심상간민원봉사과장

그렇습니다. 지하1층에요.

원용석위원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원용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자리에 들어가 주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ㅂ. 지적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21쪽 지적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도로명주소가 많이 홍보가 되고 있나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강수

이강수자치행정국장

예. 여러 가지 홍보물도 만들어서 홍보를 하고, 각종 행사나 기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경로당, 이런 데에 집중적으로 홍보를 해서 어느 정도 홍보가 됐다고는 판단이 되는데 아직도 어르신들은 아직 새주소에 익숙치가 않아 가지고… 그런데 지금 현재 젊은 세대들한테는 어느 정도 거의 인식이 되어 가지고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원용석위원

위원장님.

강정규위원장

예. 원용석 위원님.

원용석위원

지적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과장은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지적과장 정하신입니다.

원용석위원

과장님. 130쪽을 보면 밑에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이라고 해 가지고 이것은 어떤 것을 뜻하는 것입니까?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현재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이 되면서 현재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내에 있는 자료를 암호화를 시키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입니다.

원용석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현재 이 시설이 있었는데 이것을 새로,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자료만 가지고 있었고요. 암호화시키는 프로그램은 없었습니다.

원용석위원

없었는데,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2014년도부터 보호법이 시행이 되면서 신규로 구입하는 사항입니다.

원용석위원

신규로 구입을 합니까?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원용석위원

그러면 여기에다 다 입력이 되면,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지금 내용상은 입력이 다 되어 있는 상태에서 저장하는 과정을 혹시라도 모르는 유출관계에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암호화시켜서 저장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원용석위원

그렇습니까? 그리고 131쪽. 거기 보면 사무관리비가 엄청나게 많이 예산이 줄었거든요. 어떤 것 때문에 그런가요?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이것은 지적재조사사업이라고 해서 저희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지적자료를 전부 다 재조사하는 사업인데 국비지급에 따라서 구비가 변동되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국비가 지원이 덜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국비 90% 대 지방비 10%가 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지급액이 줄었기 때문에 액수가 줄은 것입니다.

원용석위원

그렇습니까?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원용석위원

다음에 한 가지만 더, 133쪽을 보면 상단에, 재난위치알림판 설치라고 되어 있어요.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원용석위원

그런데 이것을 보니까 예산이 많거든요? 이것 좀 설명해 주세요.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국가지점번호라고 해 가지고 저희들이 현재 등산로라든지 하는 부분에 가면 위치를 표시하는 부분이 신규로…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119가 필요로 할 때 그 위치번호만 얘기를 하면 119에서 위치를 파악할 수 있게끔 위치를 하는 그런 시설물을 설치하는 것입니다.

원용석위원

등산로라든지 위험한 부분에,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위원

그런 데에 알림표라든지,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알림표를 해 놓으면 등산객이 등산을 하다가 위험사항이 발생했을 때 119에 전화를 걸어서 지점번호만 얘기를 하면 위치를 파악할 수 있게,

원용석위원

어느 위치, 몇 번은 어디 어디, 그렇게 하면 다 알 수 있게끔.
하신

정하신지적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위원

그래요. 그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들어가 주세요. 원용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지적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ㅅ. 평생학습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35쪽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석위원

위원장님.

강정규위원장

예. 원용석 위원님.

원용석위원

평생학습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여 주십시오.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평생학습과장 김선호입니다.

원용석위원

과장님. 138쪽을 봐 주세요. 여기 보면 운영경비가 엄청나게 많이 이렇게 증액을 해 놨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거기 관리하는 사람만 나가 있잖아요? 그렇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저희 1개 계가 나가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고요. 이것이 지금 6,500만원 증액으로 되어 있는데 사실은 지난해 추경 때 3,600을 세워 주셨기 때문에 그것까지 따지면 3천만원 이하 정도 증액되는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원용석위원

여기 보면 모든 것이 다 전체적으로 전체 기관이 풀로 채워져서 이렇게 사용되는 것으로, 모든 것이 이렇게 해서 예산이 계상된 것 같아요. 그렇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일부 전기요금이라든가 이런 것은 면적 대비 하다 보니까 현재로써는 조금 과하게 됐지만 어떤 활용가치가 있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예비로 세워 놓은 사항입니다.

원용석위원

그런데 이것은 지금 현재 관리자들이 몇 분 나가 계세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4명 나가 있습니다.

원용석위원

4명 나가 있고, 그렇게 4분씩이나 관리자가. 그러면 거기에서 4분이 다른 업무를 보는 것이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일하면서 거기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원용석위원

어느 부서에서 나가 있어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저희 평생학습과에 교육협력담당이 나가 있습니다.

원용석위원

교육협력담당은 주로 무슨 일을 하는 거예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학교무상급식이라든가 학교 관련 업무하고 국제화센터도 직접 관리하고 있고요.

원용석위원

그러면 한 팀이 나가 있네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서무담당은 제가 여기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근무하고,

원용석위원

그리고 경비, 뭐 이렇게 하는 별도의 인원이 또 있나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거기 청경 1명 나가 있고요. 그리고 청소관리하는 인부 기간제 1명이 있고 그렇습니다.

원용석위원

그런데 여기는 현재 부분적으로 쓰고 있으니까 실질적으로 물론 건물을 비워 놓으니까 문제는 되지만 여기 보니까 청소비용도 그렇고, 전기, 수도, 이런 것들이 전체 풀로 가동되는 것으로 아마 계상이 된 것 같아요. 그렇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풀은 아니고, 현재보다는 조금 여유있게 해 놨습니다.

원용석위원

그래서 사실 이것을 보면 운영비가 너무 많은 것 같고, 거기에 실수요대로 이것은 계산을 해서 다시 조정이 되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입니다.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게 하든가, 아니면 추경이나 정리추경 때 반납하는 두 가지 방법 중에 하나를 택하겠습니다.

원용석위원

그래서 우리가 그것이 몇 천만원이라고 해도 그것을 아주 적재적소에 필요한 데다가 투입할 필요도 있는 것이고요. 이것을 예산을 또 너무나 이렇게 많이 세워놓고 불용된다는 것도 사실은 적절치 않은 것 아닙니까?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원용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 자리에 들어가 주십시오. 예. 이나영 위원님.
나영

이나영위원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이나영 위원입니다. 141쪽에 보면 행사운영비가 있습니다. 평생교육 및 열린문화사랑방에서 보면 행사운영비가 있습니다.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거기 북스타트 운영해서 그림책 구입, 프로그램 운영 해 가지고 신규로 1,200만원의 예산을 책정하셨네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것이 어떤 사업인 것이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상임회 때도 말씀드린 사항인데 저희가 책과 처음 태어나서부터 인생을 같이 시작하자는 의미로 생후 6개월부터 36개월, 영유아하고 그 부모하고 같이 북스타트 운동이라고 해서 이것은 아마 문화체육부가 추진하는 도서관발전 종합계획의 정책과제입니다. 그래서 타구는 이미 시행하고 있는데 저희는 그동안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신규로 하는 시책사업이 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아니, 상임위 때 설명을 자세히 해 주셔서 말씀은 잘 들었었는데요. 이것이 그 때 상임위 때 말씀하실 때 이 사업을 가지고 책으로 세트로 하나 아기들한테 준다고 했잖아요? 가방에 넣어 가지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엄마들끼리 모여 가지고 교육도 하고 서로 정보교환도 한다고 이렇게 말씀하셨었잖아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 장소를 어디로 해서, 주 도서관이 있을 것 아니에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장소는 3개 도서관에서 전체 같이 하고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전체 다 나누어서,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3개소,
나영

이나영위원

한 도서관에서 모여서 하는 것이 아니고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처음 선포식만 모아서 하고, 각 3개 도서관에서 각자 할 것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그 쪽으로 소속 도서관을 정해 주시는 거예요? 용운도서관하고 가양도서관하고,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 쪽 사람은 이 쪽 부분으로 이렇게 정해 주셔서 그 사람들이 그 사업을 할 때는 그 도서관만… 그러니까 같은 팀끼리만 움직이는 것이네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거리를 저희가 확인해 가지고 가까운 쪽으로 해서 3개 도서관에서 같이 시행할 것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신청 받아서 하신다고 하셨었잖아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그 말씀을 듣고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공부를 해 봤는데 조금 진행이, 같이 해주는 팀장님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직원이 누군가가 하나 담당하시는 분이 정해져야 되는 것이잖아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이것도 다 시스템이 완전히 되어 있으신 것입니까?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이것은 시책사업이기 때문에 각 도서관 관장들이 직접 담당하는 것으로 이렇게,
나영

이나영위원

한 분당 그러면 몇 명씩 되는데요. 관장님이 이 분들을 하시는 것이.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이것이 전체가 500명이나까,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면 1인당 한 100명 이상 하시는 것이잖아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런데 거기 봉사자들 교육을 시켜 가지고 그 분들이 도와주고 하기 때문에 충분합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봉사자 교육비는 자원봉사자 실비보상 해야 되잖아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 예산은 세워 있는 거예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이 밑에 있는 행사실비보조금에서 도서관 운영 자원봉사자 실비보상이 그 분들에 대한 거예요? 이것은 항상 있었던 것 같은데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그것은 다른 프로그램이고, 이 1,200만원 예산 내에,
나영

이나영위원

1,200만원 예산 내에 지금 자원봉사자라든지 시스템 전체가 다 운영되어 있다고요?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죄송스럽지만 저는 자료 좀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선호

김선호평생학습과장

예. 알겠습니다. 바로 드리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이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 자리로 들어가 주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평생학습과를 끝으로 자치행정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소속 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 49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라. 생활지원국 소관 ㄱ. 복지정책과 소관
다음은 생활지원국 소관 일반회계 세출안, 특별회계 세입세출안,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의를 하겠습니다. 생활지원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291쪽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심의자료 및 부속서류 14쪽 저소득주민지원기금에 대해서도 함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위원장님.

강정규위원장

예. 오관영 위원님.
관영

오관영위원

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생활지원국장 윤여문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오관영 위원입니다. 293쪽 좀 봐 주세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거기 맨 하단에 보면 보훈대상자 위문 2만원씩 해서 3,300인을 잡아 놓으셨네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이 분들이 계속 돌아가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여기 뒷장에 보니까 참전유공자 명예수당해서 1,195명 분 것을 해 놓으셨네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전년도에 보니까 한 2천만원 돈이,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감액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감액이 됐는데 돌아가셔서 이렇게 감액이 됐나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금년도에 준해서 편성을 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여기 보니까 광복절 기념 위문해서 5만원씩 해서 30인을 잡아놓고,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은 15만원씩 드리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이 15만원은 여기에서 집행하는 것이 아니죠? 우리 구청에서 집행하나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저희들이 집행합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여기에서 집행하나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저는 여기에서 집행하는 것이 아니고, 15만원씩 집행하는 것은 어디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보훈단체요?
관영

오관영위원

병무청에서 집행을 한다고 저는 그렇게 얘기를 했었거든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병무청은 예를 들어서 제가 알기로는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현역군인이나 그런 사람들… 병무청은 징집에 관한 사항을 보는 업무인데 이것은 저희들이 사망일로부터 1년 이내에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유족이. 그러면 저희들이 구에서 계좌입금을 해 줍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돌아가신 분에 한해서,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것은 그렇게 알았고요. 사실 이 분들한테 우리가 많은 혜택을 드려야 되는데, 그렇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2만원, 5만원, 1회에 한번씩 드리는 것인데 이것이 지금 계속 항상 보면 이 금액이에요. 그렇죠? 어르신들한테 드리는 것이.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이라든가 그런 것은 꾸준히 올랐어요.
관영

오관영위원

조금씩 올랐나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금액이 많이 오르지는…
관영

오관영위원

명예수당은 지금 얼마씩 드리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지금 5만원씩이에요.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니까 1인당 5만원씩 드리잖아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이것이 오른지 한참 됐잖아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명예수당도 있고, 참전유공자수당이 별도로 있고요.
관영

오관영위원

이것은 우리가 올리고 싶다고 올리지는 못하고, 중앙정부에서 국, 시비로 내려오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참전유공자수당은 시비이고요.
관영

오관영위원

유공자수당은 시비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294페이지에 있는 것, 명예수당.
관영

오관영위원

명예수당,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아까 말씀드린 1인당 5만원씩 드리는 것,
관영

오관영위원

예. 5만원씩 드리는 것은 시비이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이것도 없었다가 생긴 지가 한 2∼3년인가 됐었죠.
관영

오관영위원

사실 단체에 드리는 보조금이 있어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참 안타깝습니다. 그렇죠? 1년에 200만원, 300만원,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이 분들의 나라를 지키는 노고에 비하면 미약합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사실 봉사단체에다가 우리가 보조금을 많이 줘라, 위원님들이 이렇게 말씀드리잖아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사실 우리가 죄송한 것이 뭐냐 하면 여기 보훈대상 어르신들한테는 그것을 많이 드려라, 이런 소리를 지금까지 제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을 해 보지만 한번도 해 본 적이 없어서 너무 죄송해 가지고 엊그저께 어떤 분을 만났는데 그 분이 돌아 가셨는데 5만원씩 받고 이랬다고 그러면서 참, 그런 것은 국가가 너무 조금 주고 이런다고, 그런 것 좀 위원님들이 한 달에 그래도 돈 10만원씩 줄 수 있게 해 보라고 저한테 그런 말씀을 주셔서 그 분한테 얘기를 듣고 나니까 그 분들이 정말 나라를 위해서 헌신적으로 하시고 지금에 와서 병으로 살다 돌아가셨거든요. 그런데 5만원씩 받았다는 것이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솔직히 얘기해서. 그래서 이번에 제가 한번 짚어 봐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보니까 여기 294쪽에 보니까 보조금이… 보조금 형태로 나가는 것인가요? 이것이 지금. 상이군경 동구지회,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294페이지,
관영

오관영위원

보니까 여기 재향군인회에서부터 월남전 참전자, 이런 데를 보니까 1년에 200만원, 300만원씩 이렇게 나가는 것이죠? 어떻게 나가나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294쪽 위에 있지 않습니까?
관영

오관영위원

예. 그러니까 200만원, 300만원, 이렇게 나가는 데도 있네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그렇게 나가는 데도 있고요. 500∼600 나가는 데도 있고,
관영

오관영위원

390만원, 520만원, 이렇게 나가는데 그러면 지금 월남전 참전자회, 이렇게 해서 여기는 사무실이 어디에 있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가양동에 있습니다. 보훈회관 내에.
관영

오관영위원

보훈회관, 거기에 다 들어가 있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그 분들한테는 우리가 200만원을 드리네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금액이 조금씩, 보시면 알겠지만 상이군경회,
관영

오관영위원

이 분들은 보통 지금 몇 분이 계시죠? 많이 계시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많이 계십니다. 지금 2,951분이 회원으로 계십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여기 보조금 나가는 것은 우리가 시비하고 구비에요? 어떻게 나가나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이것은 전액 구비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구비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하여튼 국장님. 국장님한테 드리고 싶은 얘기가 있어요. 사실 이 분들이 몸이 다 아파서 병원에도 계속 다니시고, 보훈병원에 가보면 다 그런 어르신들이잖아요. 그러면서 이런 데 지회사무실에 나가시고 이런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고요, 보니까 아직까지도.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여기 보니까 우리 참전유공자는 1,200분, 이렇게 남으셨는데 우리 구비로 드릴 것 같으면 이런 데 좀 우리가 조금씩이라도 더 증액을 내년부터는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맞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왜냐하면 이 분들이 계속 연세들이 드셔서 언젠가는 마감이 되잖아요? 그렇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럴 때 봉사하는 단체에다가 보조금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이런 데를 우리가 챙겼어야 된다고 봅니다, 진작에.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정말 우리가 챙겨 드렸어야 되는데 챙기지 못해 가지고 진짜 가슴이 쓰린데 하여튼 우리가… 지금은 우리 구도 살림이 좋아졌고, 이러니까 이런 단체를 국장님이 살펴 주시고, 지금 보훈회관은 어떻게 운영하고 있나요? 지금 민원도 하나도 없나요? 보훈회관은.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민원이라고 해봐야 건물 리모델링한 건물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한동안은 리모델링했기 때문에,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누수가 조금씩 생기고,
관영

오관영위원

누수가 생기나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보통 건물에 생기는 그런 누수죠. 크게 문제되는 것은 아니고, 그런 것은 저희들이 즉시 즉시 처리를 해 드리고, 이용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저희들이 수시로 가서 체크도 하고 봐 드리고, 또 자활근로자도 배치를 해서 청소라든가 그런 것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하여튼 국장님. 그 분들한테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알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왜냐하면 조금이라도 살다 가실 때 편히 살 수 있도록 이렇게 도와 주시고요. 298쪽에 보면 읍면동 맞춤형 통합서비스지원에 보니까 이것이 신규에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신규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설명 좀 해 주세요. 298쪽에도 있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이것은 2018년도에 전국적으로 동을 복지허브화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것에 대비해서 내년도에 시범동을,
관영

오관영위원

시범동이 판암동이에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판암2동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판암2동,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예산을 지원하는 예산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차도 사 주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 밑에 차 사주는 것도 있고요. 그리고 이것은 지금 여러 가지 사무용품지원이라든가…
관영

오관영위원

이 사업은 정부에서 내려왔나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국비, 시비, 구비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보니까 국비는 70%, 시비 15, 구비 15, 이래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 밑에는 보니까 차 사주는 것은 구비 50%, 시비 25, 25,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이런 사업은 구비는 안 들어갈 수 없어요? 구비는 조금씩 해야지, 차 사주는 것도 구비를 25%씩, 시하고 똑같나요? 신규이기 때문에 이런 예산을 잘 잡아서 우리가 시행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일정 15% 정도 구비가 부담이 되는데요.
관영

오관영위원

차 사주는 것은 25%,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어느 정도 구비는 부담해야 될 몫이 있습니다. 많은 부분은 아니지만 일정부분은,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이런 사업을 시작할 때 예산을 잘 해서 줘야지, 만약에 구비 15% 했다가 다음에 또 올라갈 수도 있고 그렇잖아요? 사업이 크다 보면, 이것이 1회성이에요? 지금 생기는 것을 보니까 1회성은 아닌데,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내년도 2017년도에 시범사업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예. 시범사업이라,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2018년도에는 전면적으로 시행이 되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2018년도가 되면 아마 국비지원이 더 늘어날 것으로 지금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2018년도에 가면,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지금은 시범사업이거든요. 한 군데만,
관영

오관영위원

시범사업이지만 하여튼 예산이 될 수 있으면 국비나 시비로 이렇게 우리가 해 줄 수 있는 그런 방안을 한번 찾아서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저희들도 그런 쪽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왜냐하면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라서 우리가 구비를 될 수 있으면 안 들이고 하는 것이 좋다고 보고요. 그것 좀 한번 물어 볼께요. 300쪽 좀 봐 주세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300쪽요?
관영

오관영위원

예. 우리 노숙인들이 돌아가시잖아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보니까 여기 행여사망자, 이렇게 해서 60만원. 그리고 무연고사망자 장례비가,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75만원,
관영

오관영위원

75만원, 이렇게 되는데 올해 여름에 더울 때 삼성동에서 몇 분이 돌아가셨잖아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이 돈이 나오면 그 분들 장례를 치를 수 있는 돈이 이것이 다 되는 것은 아니죠? 왜냐하면 이번에 이것이 있었어요. 그 분이 돌아가셔서 병원으로 모셨잖아,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병원으로 모셨으면 병원에 진단서라고 하나, 10만원을 내는 것이 있어요? 병원에다가. 그것이 여기에 포함이 안 되어 있다고 해서,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우리 삼성동에서 그것 때문에 회의를 해 가지고 해결을 했거든요. 그런 사례가 있는데 이 예산에 그것이 들어있지 않나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 부분은 아마 사망진단서를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관영

오관영위원

예.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사망진단서는… 그 부분은 사망진단서 발급비용이 포함이 되어 있는 비용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이 안에 들어있어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삼성동에서 일어난 일은 뭐에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삼성동은 저희가…
관영

오관영위원

10만원이 있어야 병원에서 이 분을 처리할 수가 있다고 그래서,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제가 한번, 지극히 세세한 내용이라.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여기에는 그것이 세워져 있지 않다, 구청의 예산으로는 그것이. 그래서 우리…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저희들이 지금 현재 이 비용이 화장 및 납골처리비용이 다 포함된 금액이거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관영

오관영위원

병원비까지.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아니, 이미 행여사망자가 사망을 하셨으니까,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니까 병원에서 진단까지 다 나와야 우리가 처리할 수 있잖아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렇죠. 의사의 사망진단이 있어야죠.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그것이 여기에 다 포함이 되어 있나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것까지 포함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왜 여름에 그것을 복지만두레 회의할 때 그 돈을 여기에서, 구청에서 안된다고 해 가지고 우리 복지만두레에서 해결했거든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렇습니까?
관영

오관영위원

그래서,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것은 한번 제가 디테일한 부분까지는 지금 말씀하신 그런 사례, 그것은 제가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이 자리에서 제가…
관영

오관영위원

그래서 그것을 알아 보셔서 만약에 그것이 여기 예산에 없다고 하면 그런 예산도 여기다가 넣어야 될 것 같습니다.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알겠습니다. 그 정도비용이야 큰 비용은 아니니까요. 일간지 공고료까지도 지급을 하는데,
관영

오관영위원

글쎄요. 여기 보니까 자세히 이렇게 나왔네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런데 사망진단서 비용은 포함이 되어 있는데 지금 오관영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제가 한번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리고 그 밑에 노숙인 보호시설 운영비 지원이 있어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상당히 올랐어요, 이번에 예산이.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올랐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억 단위로 올랐어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1억 500만원 정도 증가가 됐습니다. 시설종사자가 1명이 증원이 됐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그동안 한 분을 공중보건의로 저희들이 배치를 했었어요.
관영

오관영위원

어디 정동에 있는 것,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무료희망진료소에,
관영

오관영위원

예.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런데 그것이 지원이 종료가 됐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병무청에서 공중보건의로, 군복무 대체인력이니까요. 지원을 안 하겠다고 해 가지고서 할 수 없이 의사 한분을 새로 충원을 하게 됐고요. 그리고 매년 오르는 호봉 상승분, 그리고 3%내지 4%씩 오르는 인건비 상승분, 그리고 물가상승률에 따른 관리비, 이 정도 증액이 됐습니다. 전체가 91분이거든요. 인원이 많다 보니까 1억원 정도는 오르는 것이 큰 무리는 아닙니다. 이것은 전액 시비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니까 우리 노숙인시설로 17억, 18억 정도가 1년 예산이 들어가잖아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노숙인 때문에 민원은 제일 많잖아요? 그렇죠? 노숙인 때문에 민원도 많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민원 별로 없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왜 민원이 없어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노숙인 때문에 어떤 민원을 말씀하시는 것인지는 몰라도 노숙인으로 인해서 제기되는 민원은 미약합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지금 노숙인이라고 해 가지고 대전역에 있는 분들이 어쨌든 노숙이라고 다 볼 수는 없어도 거기에 와서 그 분들하고 같이 어울려서 논다고 해서 다 노숙인은 아니잖아요? 그렇지만 그 노숙인들을 위해서 거기 사람들은 많은 피해를 본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민원을 계속, 조금만 있으면 민원을 넣고 그렇잖아요? 이번 종합노숙인센터도 시에서, 어쨌든 그것이 시 것이라고 해도 이번에 그것 때문에, 그 분들은 지금도 민원을 계속 하고 있잖아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것은 노숙인 때문이 아니고, 노숙인 지원센터가지고 얘기를 하는데,
관영

오관영위원

글쎄, 센터가 중동으로 왔기 때문에,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지금 오관영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부분, 노숙인으로 인한 그런 민원이 옛날에는 금품갈취라든가 폭행이라든가 그런 것이 상당히 많았었습니다. 원동에 사무실이 있을 때도 노숙인이 와 가지고, 당직실에 와 가지고 돈을 달라고 하고 가고 그랬었으니까요. 그런데 지금은 그런 것은 많이 없어졌습니다, 그런 민원은.
관영

오관영위원

그렇게 와서 돈 달라고 하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저희들이 진짜 여기 예산서에도 있지만, 옷도 사주고, 신발도 사주고,
관영

오관영위원

우리 보문고등학교에 들어와서 돈을 달라고 했다고 옛날에 그런 적이 있었다고 선생님들이 말씀하시잖아요? 하여튼 국장님, 사실 노숙인은 삼성동, 중앙동밖에 없잖아요? 그렇죠? 중앙동은 옛날에 5개 동이,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아무래도 분포해 있는 것이 그 쪽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5개 동이 통합해서, 원동, 중동, 정동, 소제동이 통합되어 가지고 5개가 통합되어서 중앙동인데 이 안에 다 들어가 있잖아요? 노숙인센터에서부터 다, 그리고 삼성동까지 해서 6개동이, 지금은 중앙동하고 삼성동이지만.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중앙동에만 7개가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예. 그래서 다 여기에 들어 앉아 있잖아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우리 중앙동이 5개가 통합됐어도 인구는 7천명도 안돼요, 지금. 7천명도 안되는데 지금 여기에 노숙인센터가 다 들어와 앉았어요. 모든 곳이, 그렇기 때문에 사실 우리 중앙동은 대전의 관문이잖아요? 대전역이 끼어 있기 때문에. 어쨌든. 그렇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오고 가고 하는 인원은 아무 수만명 될 거예요. 대전역이,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유동인구는 상당히 많죠.
관영

오관영위원

유동인구가 전국적으로. 그런데 그런 센터는 역전 앞에는 다… 그러다 보니까 역전앞에가 거지동네냐, 이런 말도 저희한테 하거든요, 사실. 그래서 저는 이 노숙인센터부터, 노숙인이 있기 때문에 센터가 생긴 것 아니에요? 이 노숙인 때문에 어쩌면 중앙동은 더 침체되고 있는 것이 아니냐, 맞잖아요? 그렇죠? 지금 어쨌든 거기에 다 그런 센터가 있다 보니까.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것 때문은 아니지만 일정 부분 부인은 못하겠죠. 아니라고 부인은 못하지만 아까도 말씀을 올렸습니다만 노숙인 숫자도 이제 많이 줄었고요. 많이 줄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노숙인이 줄었다고 하지만 예산은 많이 매년 증액이 되잖아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러니까 그것을 제가 설명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노숙인 숫자는 줄었는데 노숙인한테 돌아가는 그런 복지혜택이 자꾸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대로 그 전에는 없었던 무료진료도 해주고, 피복비, 이 사람들한테 급식비, 또 쉼터, 이런…
관영

오관영위원

피복비는 옷을 새 옷을 주지는 않잖아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새 옷을 줍니다. 사서, 이 예산에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여기에서 옷을 사다가 주나요? 예산에,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그래서 노숙인지원센터에서,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국장님. 이 옷을 주는 것을 보셨어요? 아니면 어떻게 아세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제가 겨울은 아직 안 되어 가지고,
관영

오관영위원

가 보셨나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저희들이 노숙인센터에 그 돈을 보조를 해주면 노숙인센터에서,
관영

오관영위원

피복비는 여기에 따로 나와 있나요? 안 나와 있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있습니다. 지금 아까 보신 노숙인 자활시설 운영 등 해 가지고 14억 1,500만원이 있지 않습니까?
관영

오관영위원

예.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300쪽, 거기에,
관영

오관영위원

여기에 다 들어있다,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노숙인지원센터에 보조해 주는 세부내역이 있습니다. 필요하면 자료로 드리고요. 여기에 피복비, 급식비, 상담료, 무료진료비, 이런 것이 다 포함이 된 금액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피복비 좀 자료로 주세요. 왜냐하면 1년에 옷을 얼마나 사 가지고 어떻게 전달이 되고 이러는지, 하여튼 국장님. 내가 이런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어쨌든 중앙동에 제가 있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저한테 얘기를 하고, 또 저번에도 노숙인종합센터 때문에 의원님들이 자기 지역에다가 이런 것을 갖다 놓는다고 등신이냐, 숙맥이냐, 이런 말까지 들었거든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랬는데 노숙인이라는 것은 이렇게 지원만 계속 해 가지고 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가 관리감독도 중요해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예산을 계속 연연히 쏟아 붓는 것도 이것이 만만치 않잖아요? 그 대신 우리 직원분들이 수고는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우리 계장님들이 거기에 가서 지도감독을 하는 것은 알고 있는데 더 세세히 지도감독이 되어 가지고 운영하시는 분들이 돈을 다 빼먹는다, 이런 말은 안 나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렇게 저한테 민원을 넣는 분들도 계세요. 지도감독을 제대로 해 달라, 여기를. 돈을 쏟아 붓는 만큼의.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알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연연히 보면 그런 민원이 계속 저한테 오거든요. 이제 노숙인법이 생겨서 예산을 이렇게 많이 갖다가 붓는 것 아니에요? 노숙인법이 생기기 전에는 몇 억씩밖에 안 들어갔었어요. 예산이. 그렇죠? 그런데 노숙인법이 생기고 나서 이렇게 십 몇억씩 갖다가 쏟아 붓죠? 거기다.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은 제가 잘 알았고요. 앞으로 노숙인 관리에 대해서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예. 지도감독을 잘 해 주시고 관리감독도 잘 해 주셔서 이 분들한테 많은 혜택이 갈 수 있게 해 줘야지, 이 센터나 이런 분들한테 많은 혜택을 주면 안됩니다. 아셨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알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오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민자 위원님.

박민자위원

예. 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생활지원국장입니다.

박민자위원

295페이지 좀 봐 주시겠습니까. 맨 위에 보면 사회복지사업보조가 있어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박민자위원

그런데 기초푸드뱅크 지원도 있고, 그 밑에 보면 푸드마켓운영비 지원이 있습니다.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박민자위원

기초푸드뱅크부터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이 운영비 조로 나가는 것인가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차량유지비입니다.

박민자위원

차량유지비,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700만원.

박민자위원

차량유지비로만 전액 사용하나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박민자위원

그 다음에 푸드마켓운영비는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것은 인건비라든가 그리고 임대료, 운영비, 그 정도 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러면 여기 인건비이면 2개소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총 몇 분이신가요? 직원들이.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두 군데에 2명씩 해서 4명입니다. 사회복지사가 2명씩 배치되어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러면 국장님. 2015년도의 예산도 얼마로,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2015년도에요?

박민자위원

예.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똑같습니다. 2015년도에도,

박민자위원

국장님. 그러면 좀전에도 오관영 위원님하고 답변을 하신 부분에 있어서 직원들 인건비도 오르는 부분이 있어서 증액이 된다고 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설명하실 것인가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 부분은 인원수가 일단은 적고요.

박민자위원

그러면 지금 2016년도 예산으로 해서 2017년도로 이 예산을 편성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2016년도 기준으로 해서,

박민자위원

기준으로 했으면 올해도 예산이 좀 증액이 되어야 하는 것이 맞다고 보는데,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이 부분은 저희들이, 위원님. 이렇게 말씀드리면 좀 죄송한 말씀인데 시비보조에 따른 구비보조비용입니다. 시에서 이 정도만 지원하겠다, 해서 우리한테 내시됐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들이 더 보조하고 싶거나 더 감하고 싶어도 못하는 부분입니다.

박민자위원

그러면 국장님, 이 분들은 급여라는 것이 오르지 않습니까? 계속 똑같습니까? 그렇다고 하면.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금액적으로 보면 똑같은 것입니다.

박민자위원

그러면 여기에 계신 사회복지사 이 분들은 급여가 그냥 몇 년이 되도 동일한 것입니까? 그것은 아니잖아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사회복지예산을 보시면 매년 추경에 더 내려오는데 인건비 상승분이 꼭 옵니다.

박민자위원

추경에,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지난 3차 추경, 2차 추경을 위원님도 계속 보셨지만 보조내시로 해서 인건비 상승분이 많이 내려옵니다. 그 동안 안 올랐던 부분은.

박민자위원

그러면 이 푸드마켓 같은 경우도 인건비를,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이 때도 내려올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추경에서 또 이렇게 올라온다는 얘기에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이것은 좀,

박민자위원

그러면 전년도 예산액이 이렇게 되지 않아야 되는 것이 아닌가,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이것이 7대 3이거든요. 예산이,

박민자위원

예. 알아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시비가 70이고, 우리가 30인데 예산편성 과정에서 시에서 여러 가지 예산 사정을 봐서 이렇게 저희들한테 내시를 하면 우리는 매칭펀드로 그렇게 뿐이 할 수가 없습니다. 위원님께서 걱정하신대로,

박민자위원

아니, 국장님께서 답변하신 좀전에 상황에서는 직원분들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서 증액이 됐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셨어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박민자위원

그런데 여기도 직원이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예산이 똑같다 보니까,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증액이 되어야 맞습니다.

박민자위원

본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증액이 되어야 맞는데 2015년도에도 1억 9천, 2016년도에도 1억 9천, 2017년도에도 계속 1억 9천, 이러면 국장님께서 답변하신 부분에 있어서 틀린 부분이지 않습니까?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아니, 2016년도 1억 9천, 금년도 기준으로 2017년도에도 확보를 한 것이니까요.

박민자위원

아니, 그런데 2015년도에도 1억 9천이었다면서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2015년도요?

박민자위원

예.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아까 15년도를 여쭤보신 것입니까?

박민자위원

15년도 것을 제가 달라고 했는데,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지금 15년도 것은 제가 파악이 안되는데요. 한번 파악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해를 해 주실 부분이 아까 몇 번 말씀드렸지만 이것이 매칭펀드로 우리는 편성을 하기 때문에 시에서 내려온 비율에 따라서 편성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민자위원

예 그 부분은 알겠습니다. 직원들 인건비 부분에서 안 챙긴 부분이 아닌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제가 걱정스러워서 질의드렸고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박민자위원

그 밑에 저소득층 생활부조를 보면 저소득층 생활부조 설, 추석에 딱 두 번 하는 것이 3천인가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렇습니다. 명절 때만.

박민자위원

명절 때만,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박민자위원

그러면 대상이 어느 정도인가요? 이것이.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750세대 정도 됩니다. 1종 수급자,

박민자위원

1종 수급자만,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1종 수급자 중에서 근로능력이 전혀 없는 그런 세대에 한해서,

박민자위원

그러면 이 부분도 예산범위 내에서 이 분들을 자르시는 거예요? 아니면 계속 이것도 예산이…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이것은 전액 구비이거든요. 전액 구비인데 예산 범위 내에서 지급을 하는 것입니다.

박민자위원

예산 범위 내에서 더 계셔도 선착순에서,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 예산이 좀 많아지면 풍족하게 드리고요. 그렇게 하는 것이죠.

박민자위원

그렇게 진행하는 사업이라고 하셨나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박민자위원

그리고 국장님. 296페이지에 보시면 제가 이번에 궁금해서, 맨 밑에 보면 지역사회대표협의체라는 것, 그리고 그 밑에 지역사회복지실무협의체, 이것은 틀린 협의체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아니, 같은 협의체인데요.

박민자위원

같은 협의체에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실무협의체는 위의 대표협의체에 종속된 것입니다. 실무적으로 예를 들어서 회의할 때는 실무협의체를 열고,

박민자위원

그러면 한 협의체에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리고 위에 대표협의체는 계획이라든가 각종 평가를 의결하는 그런 기관이거든요. 종속된 협의체입니다. 실무협의체는,

박민자위원

그래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박민자위원

이것 좀 저한테 자료로 주시면.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알겠습니다.

박민자위원

300페이지를 보시면 오관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행여사망자 장의비가 있습니다.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박민자위원

그런데 신문공고료하고 장의비를 합해서 지금 900이죠? 그 사업이 다 900이잖아요? 행여자에 관해서. 행여자 귀향구호까지 해서 900만원인데 이것도 예산서가 똑같이 올라오는 것이 이것도 예산범위 내에서만 이 분들에 대해서 지원을 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혹시 어떠한 부분에 있어서 더 오시면 더 예산을 세우셔서 하시는 것이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이것도 전액 구비인데요.

박민자위원

예.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이것은 예를 들어서 매년 똑같을 수는 없거든요. 사망하시는 분이,

박민자위원

예.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러니까 전년도에 준해서 세워 놓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상반기에 세워놓은 예산이 많이 떨어졌다, 쉽게 얘기해서 많이 돌아가셨다고 하면 추경이나 그런 데를 통해서 좀더 확보를 해놓고 하는 그런 부분입니다.

박민자위원

그 행여자 귀향구호는 만원씩 가시는 차비를 주시는 것이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차비드리는 것입니다.

박민자위원

간다고 하시면 이 부분에서 차비를 드리는 거예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그러니까 행여자가 오시다가 차비가 떨어지고 그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러면 이 부분은 어떻게 집행을 하시나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이것도 예측을 해서 내년도에 한 50분 정도,

박민자위원

아니, 그것이 아니라 어떤 행여자가 어디를 와야지, 노숙인 그 쪽으로 오시면…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러니까 우리가 현금으로 드리는 것이 아니고, 예를 들어서 부산으로 간다, 그러면 노숙인지원센터에서 부산행 버스가 됐든 기차가 됐든 표를 끊어 드리는 것입니다.

박민자위원

그렇습니까?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박민자위원

예. 잘 알겠고요. 그리고 302페이지 좀 봐 주시겠습니까?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박민자위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지원이 있는데 여기 지원을 보니까 가족통합교육도 있고, 취업연계지원도 있고, 문화상담 홍보사업, 방문교육, 이렇게 죽 있습니다.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많이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참 많은 사업을 하는데 이 중에 이 쪽 다문화지원센터에서 가장 내세울 수 있게, 물론 많은 것을 했겠지만 가장 중점적으로 했던 한 부분을 좀,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다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이 중점적으로 하는 것은 언어하고요. 그리고 한국사회에 빨리 정착할 수 있는 그런 직업이라든가 그런 것을 마련해 드리고 하는 것이 가장 급하다고 판단됩니다. 다 그런 차원에서 실시하는 행사이고, 교육이고 그렇습니다.

박민자위원

본위원도 그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면 여기 취업연계 지원사업도 있거든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박민자위원

혹시 취업까지 성공한 그러한 사례도 있나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많이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래요? 2016년에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만족할만한 그런 자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렇게 말씀드리면… 예를 들어 식당이다, 그렇게 하면 적성에 맞는 부분이 있으면 추천…

박민자위원

혹시 자료가 있으시나요? 이 자료. 세부 자료,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그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위원장님. 이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국장님. 자료를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것은 공히 다 깔아 주세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리고 국장님. 보니까 여기는 센터운영직원이 4명 있고, 언어발달지도사 두 분, 이중언어강사 한 분, 통역사가 한 분 계세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통역사 한 분 계십니다.

박민자위원

그런데 직원이 여기 있는 분들은 여덟 분이세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박민자위원

그런데 통역사는 어느,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베트남어입니다.

박민자위원

베트남어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박민자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중국에 대해서 어떠한 지원을 해야 된다, 아니면 그럴 때는 어떻게,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중국어는 지금 여기 다문화센터가 우송대에 있는데 거기 중국인 학생도 많이 오고요. 중국어는 통번역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그런데 베트남어가 희귀어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박민자위원

가장 많은 것이 베트남이라고 하니까 그럴 수는 있겠는데 본위원이 걱정하는 것은 우리나라에서 적은 외국인들이, 그런 부분에서 어떻게 케어를 하시는지 그것이 궁금해서요. 예를 들면 필리핀은 영어권이니까 가능하고, 저희 아래층에 몽골에서 오신 분이 계세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박민자위원

그런데 그 분이 굉장히 힘들어 하시더라고, 그래서 그러한 부분도 어쨌든 좀,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래서 저희들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영어나 중국어는 우리 동구 관내에서 통번역이 가능한데 예를 들어서 말씀하신 러시아라든가 몽골이라든가 그런 데는 우리 5개 구가 다문화센터가 다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베트남을 하고,

박민자위원

서로 이렇게 협력하시나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여기 중구 같은 경우는 러시아어를 하고, 이렇게 다 따로 따로 해서 서로 연계되어서 도와주고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래요. 그런 부분은 참 좋은 정책인 것 같고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다문화센터끼리 서로 그런 것, 편지 같은 것을 번역을 한다든가 뭐 같은 것을 이렇게 할 때…

박민자위원

혹시 그러면 지금 우리가 번역하시는 분이 베트남어에 대해서 해 주고 계시는데 예를 들면 몽골에 대해서 요청, 그런 것은 없나요? 하긴 아직은 이 쪽에 대해서 잘 몰라서,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것은 제가 확인을 해 봐야 알겠는데요.

박민자위원

그런 것에 대한 민원은 아직 없나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래서 제가 그 분한테 그랬어요. 다문화센터가 있으니까 남편한테 이렇게 막… 남편이 어쨌든 조금 알아듣고 얘기를 해서 진행을 할 것 같은데 거기를 찾아가 보라고 얘기는 했습니다.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어찌됐든간에 지금 통번역서비스는 언어불문하고 센터에서 어떻게든지 해결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러면 번역하시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문화센터가 주관으로 하시는 것인가요? 아니면 우리 구청하고 협의를 좀 하시나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다문화센터가 주축으로,

박민자위원

주관으로 해서,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런 사항을 다 위임을 한 것입니다. 저희가 다문화센터한테,

박민자위원

그 부분은 알겠고요. 여기 보면 국장님. 303페이지를 보면 중간부분에 행복동행 다동행 사업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다문화 페스티벌이 있습니다.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박민자위원

다문화사업 중에 우리 구비로 전액 하는 것이 아마 이 사업 하나인 것 같죠? 그렇죠? 다른 것은 다 시비,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행복동행 다동행 사업,

박민자위원

그리고 그 밑에 다문화 페스티벌,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리고 다문화 페스티벌은 전액 구비입니다.

박민자위원

예. 이 부분은 어쨌든 공약이시고 해서 구비인 것 같은데 행복동행 다동행도 사실은 우리 천사의 손길에서 해서 거의 천만원 정도,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행복동행 다동행 사업은 명칭이 그런데요. 쉽게 얘기하면 멘티 멘토 사업입니다. 12세 이하 다문화자녀하고 자원봉사대학생하고 서로 멘티 멘토로 연결을 해서 서로 돌봐주고, 같이 가르쳐주고, 그리고 적당한 시기에 같이 여행도 보내주고, 같이 외식도 하고, 영화도 같이 보고 하면서, 그렇게 하는 사업입니다. 그것이 다동행 사업이고요. 다문화 페스티벌은 1년에 한번씩 하는 것인데요. 이것도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해서 각 나라의,

박민자위원

예. 이것은 한번 봤어요. 제가 우송대에 가서,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음식이라든가 각종 장기자랑이라든가 그런 것을 하는 사업입니다.

박민자위원

국장님. 그런데 작년 2015년도에는 600회가 나왔는데 저는 이 600회라는 것이 이 기준을 어떻게 정했는지,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2015년도에 뭐,

박민자위원

2015년도에는 600회, 2016년도는 10월 30일 기준, 추진실적에,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다문화 페스티벌요?

박민자위원

아니, 행복동행 다동행의 자료를 받아 봤더니,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러니까 지금 멘티 멘토가 2016년도 같은 경우는 20명이 서로 멘티 멘토가 연결이 되어서 244회를 멘티 멘토로 지원을 했다, 그 얘기입니다.

박민자위원

20인이,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그런데 2015년도에는 좀 횟수가 많았네요? 600회로. 올해도 아마 연말까지 아이들 방학되고 그렇게 하면 증가할 것입니다.

박민자위원

그러니까 저는 이 횟수는 한번 만나면 횟수를 한번씩 올리시는 것인가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아네요. 한번 멘티 멘토 연결되면,

박민자위원

계장님이 올린대요, 지금. 계장님이 끄덕끄덕하는데 아니라고. 계장님 협조를 받으세요. 계장님은 끄덕끄덕하는데 국장님은 아니라고 하면 제가 당황스럽습니다. 본위원이 이렇게 보면 저희 조카아이도 다문화 아이라서 궁금해서 그런데 그러면 대학생 아이랑 이 다문화 아이랑 같이 공부를 하고, 이렇게 진행이 되어 가고 있는데 학습까지 봐주고 이러는 것이라고 들었거든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그렇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런데 600회라는 것이 도대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좀 궁금스러워서, 그리고 이 다문화 아이들이 어느 정도 발달이 될 것 아니에요? 예를 들면 기간은 1년 뭐 그런가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학생들이 원하는대로요. 한 학기를 하면 할 수 있고,

박민자위원

그것은 대학생들이 원하는대로 하면 안되죠. 이 다문화아이들이 원하는대로 대학생들이 움직여 줘야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러니까요. 학생들은 아무래도 대학생이다 보니까 여러 가지 대학생활도 있고, 여러 가지 있는데 하여간 12세 이하면 원할 때까지는 저희들이 계속해서 사람을 바꾸더라도 연결해 드리고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어떤 한 아이가 있었는데 대학생 언니, 오빠들이 너무 자주 바뀌는 거야, 이 아이한테는. 어떤 아이는 지속적으로 6개월 정도 있다가 가는데 이 아이는 정말로, 이 아이가 벼락스러운지 그것은 제가 모르겠어요. 그 기준은 모르겠는데 어떤 아이가 2주 있다가 다른 누나하고, 조금 있다가 다른 형하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도 좀 챙겨서 여기 센터에다 좀,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알겠습니다. 좋으신 지적 받아들이고요.

박민자위원

인성, 이런 것에 대해서 좀 이렇게 가능한 분을 해 줬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솔직히 요새는 휴대폰이 너무 생활화가 됐고, 너무 되다 보니까 다문화 아이들한테 와서 어쨌든 정해진 시간만큼 이 아이랑 해야 되는데 자기는 와서 아이한테는 이것 써, 이것 해, 이래놓고 자기는 휴대폰을 그렇게 본다는 거예요. 정말 이것은 이 센터에다가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하셔서 그 부분은 여기 나가는 20인 이 대학생 분한테는 정말 이것은 최우선적으로 그렇게 하지 않게끔 지도를 정말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옳으신 말씀입니다. 예.

박민자위원

그래서 질의를 드렸고요. 그리고 304페이지에 보면 이중언어 가족환경 조성사업이 있거든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박민자위원

이것이 이중언어가 여기 사회복지사 한 분, 우리 직원분이 부모님한테 나가는 것 같거든요. 외국인 부모님한테 지원되는 사업이시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이중언어지도사 인건비입니다.

박민자위원

그러니까 인건비,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박민자위원

이것은 인건비이고, 이 사업에 대해서, 이것은 인건비인데 이 부분, 이중언어는 강사분이 부모님한테 가서 그 프로그램을 지원해 줄 수 있는 그것인 것 같아요. 아닌가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렇습니다. 예.

박민자위원

그렇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박민자위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여기에서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자료에는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중언어에 대해서는 프로그램을 어떻게 운영하는지, 그리고 여기는 인건비 보조라고 있어요. 이 프로그램은 뭐가 있는지 그것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것은 아무려면 다문화가족이라고 하면 부모님 중에서 한 분은 우리나라 사람이고, 한 분은 외국사람이라는 것 아닙니까?

박민자위원

예.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 중에서 자녀가 태어나면 문화인식에 대한 그런 차이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또 학교에 가면 우리나라 말을 써야 되는데 엄마랑 생활하면 아까 말씀드린대로 베트남이라고 하면 베트남어를 쓰고 그렇기 때문에,

박민자위원

아니, 그러니까 저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런 것에 대해서 적응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박민자위원

그런 정확한 프로그램은 없는 것이고, 그냥 대략적으로 나가서,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러니까 언어지도사가 원하는 가정에 방문을 해서,

박민자위원

그러니까 국장님. 지금 여기 통역사는 베트남 분이 계세요. 그런데 우리나라로 시집오신 분이 러시아 엄마도 있고, 몽골엄마도 있고, 아랍엄마도 있어요, 예를 들면. 이 분들을 이 한 분이 다 케어를 해야 되는 것이잖아요? 저는 이 부분이 이해가 안 가는 거야, 이중언어 가족환경조성이라는 것이 수혜자는 다국어인데 이중언어는 이 한 분이세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위원님. 양해를 해 주신다면 자료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의 프로그램이라든가 지원방법, 그리고 방문해서 운영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료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어쨌든 그 부분도 제가 자료로 받아야 되겠지만 본위원이 질의드리는 내용을 이해하시나 모르겠어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이해는 하는데, 제가…

박민자위원

부모님들이 다국어인데 이중언어 이 분은 직원분이 한 분이세요. 그러니까 저는 그 부분이 이해가 안된다는 얘기에요. 그러니까 어머니들은 여러 나라 분이 계신데 이중언어는 이 분 한 분인데 사업실적은 끝내줘요. 74회이고, 646명을… 이것도 좀 부탁드릴께요. 74회에 646명에게 뭘 했는지 도대체,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알겠습니다.

박민자위원

위원장님.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 시에서도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광역시에서도,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다문화센터요?

강정규위원장

광역시에 있죠?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시에도 있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그래서 자치구 쪽에 도움을 주고 지원을 해주고 하잖아요? 모자란 부분에 대해서,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강정규위원장

참고하시고요.

박민자위원

위원장님. 하나만 마지막으로,

강정규위원장

예.

박민자위원

우리 천사의 손길을 보니까 예산이,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몇 페이지죠?

박민자위원

295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박민자위원

운영비조로 해서 4천여만원만 이것이 되어 있어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운영비요?

박민자위원

예. 운영비조로만, 그런데 여기 복지정책과에서 보면 천사의 손길이 참 좋은 사업으로 많이 노력을 하고 있는데 실적이 어느 정도 이렇게,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금년도 실적을 자료로 드릴까요?

박민자위원

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니, 왜냐하면.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여기 천사의 손길 4천만원은,

박민자위원

운영비는 알아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천만원 정도는 우리가 감사인사문이라든가 홍보 리훌렛을 드리고, 나머지 3천만원은 저소득층 생활부조비용입니다.

박민자위원

어쨌든 천사의 손길은 정말 고생 많이 하셨고, 실적이 너무 좋아서 좋은 말씀 드리려고 이렇게 질의 드렸습니다.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자료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민자위원

예.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박민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48분 회의중지

15시 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 시간에 이어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심의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박영순 위원님.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예. 박영순 위원입니다.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국장님,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생활지원국장입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299쪽에 희망티움 물품 구입 해 가지고 희망티움센터 설치 있잖아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거기가 저번에도 본 위원이 한번 짚었었는데 5개 구 중에서 4개 구가 지금 출발을 했는데 우리 구만 못해서,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그렇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17년도 예정이라고 했잖아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런데 제가 자료 받아본 데는 5천만원이에요. 그런데 여기는 3천만원밖에 없어서 뭘로 어떻게 하실 것인가,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예.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저희들이 5개 거점지역에 희망티움센터를 설치를 하는데 여기에 지금 돼 있는 3천만원은 거기에 소요되는 자산취득비입니다. 물품을 구입한다든가 컴퓨터 같은 것 사는 비용이고요. 나머지 2천만원은 대전복지재단에서 리모델링 비용을 5군데를 직접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우리 구를 통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리모델링 비용을 그 사람들이 직접 시공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예산편성에는 기재돼 있지 않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러면 이미… 아, 이것을 똑같이 동일하게 2천만원씩 주는 거라고요? 복지재단에서.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리모델링비로.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리고 나머지만 자재구입비가 3천만원이면 5개동인데 여기 보니까 자재구입비가 책상, 의자, 컴퓨터밖에 없는데 각 동에 그것이 600만원씩 들어요? 컴퓨터, 의자, 책상 그렇게 밖에 없어, 자재구입 해 가지고. 리모델링비는 거기에서 시비로 2천만원 해 준다고 하고. 그런데 3대가 이렇게 많이 들어가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5군데니까요,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아니, 그런데 한 군데 600만원씩이에요, 한 군데. 여기 5군데 해서 3천만원인데,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그렇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한 군데 600만원이 여기 자료에 보면 컴퓨터, 책상, 의자밖에 없어요. 자재구입에.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전화기하고 각종 사무용품도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래도 600만원이나 들어가요? 동에. 그것은 말도 안 돼. 안 그래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 정도 들어갑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책상, 의자,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1개씩만 사는 게 아니고요. 인원수대로 사는 것이기 때문에,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인원수가 몇 명인데 팀장,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3명씩 해서, 15명이거든요. 그런데 최소한 예를 들어서 컴퓨터를 3대 사야 되고 책상도 3개 사야 되고 의자도 3개 사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러면 15명, 3천만원. 그래도 이해가 안 되는데. 그렇죠? 국장님.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글쎄 저희들은 적당히 잡은 예산 같은데 한번 집행해 보고 부족할 수도 있고 또 위원님 말씀대로 좀 넉넉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넉넉한 것 같고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적정히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예. 그것 한번 잘 해 주시고 그 밑에 보면 또 동 허브복지화 차량 지원 해 가지고 시비, 구비, 국비 그렇게 나눠져 있잖아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러면 우리가 25%예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25%입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러니까 25%인데 이것 얼마예요? 그럼. 1,280만원,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런데 우리 구는 허브 발대식도 안 했는데 차량을 지금부터 구입해서 이것 어디에 써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아까 오관영 위원님 질문 중에 답변을 드렸는데요. 2018년도부터 전국 읍·면·동을 전부 동 복지허브화를 실시를 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2017년도에 우리 구 판암2동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으로 설치를 할 때 필요한 차량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판암2동에. 그래서 사례관리자들이 기동성을 갖춰서 사례관리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차량입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아니, 희망싹티움 같으면 차량구입이 이해가 되지만 저번에 얘기할 때는 판암2동 얘기는 전혀 안 하셨었어요. 우리는 아직 구 재정 여건 상 허브복지에는 참여를 못하고 지금 16년도에 3개구 하고 17년도에 유성이 하나 있고 우리 동구는 18년도 후반기에 가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는데,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그때 그렇게 답변을 드린 것이 맞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판암2동이 갑자기 왜 튀어나와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런데 조금 중앙하고 시에서 도저히 안 하면 견디지 못할 정도로 조금 압박이 심하게 왔습니다. 도저히 안하면 여러 가지 지원을 안 하겠다, 앞으로. 그렇기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는 아니지만 언젠가 또 해야 될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내년에 한 군데라도 그럼 시범사업을 해야 되겠다 그래서 전환이, 좀 바뀌었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래서 이 차량 구입하는 거예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차량만 구입하면 거기에 따른 다른 운영관리체계 그런 것은 다 어디에서 해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것도 조만간, 일단 돈 드는 게 이것이니까요. 돈 내려온 것이 이것이니까요. 저희들이 바로 체제를 갖춰서,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아니, 그럼 복지정책과에서는 운영체계 그런 것 다 한다고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인력이 가장 중요하지 않습니까?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러니까 그것은 어디에서 충당해요? 어디에서.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그런 것도 지금 일단은 아직 확정은 아직 안 돼 있는데요.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아니, 사람도 없고 움직일 인력도 없는데 차량 먼저 막,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내년 3월부터 시행할 예정이에요.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러면 그 예산은 어디에서 나서 인력관리는 해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지금 기존에 인력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기존에. 우리 구나 동에 있는 약간이라도 여유 있는 인력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럼 아예 우리도 발대식 해 버리지, 17년도에. 허브복지를.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내년에 시범사업이라요. 크게 발대식은 좀 그렇고,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럼 그냥 우리도 같이 다른 구와 맞춰서 가지 차량에는 우리 구비는 아무리 25%라도 그것도 몇 백 들어가는데,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맞습니다. 이것도 국비가,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관리인원도 지금 없지 체계도 안 잡혀 있지,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지금 협의 중이고요. 어느 정도 구체적인 안은 나왔는데요. 아직 확정이 아직 안 됐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국비로 차량 지원 비용이 먼저 내시가 됐기 때문에 일단은 반영을 한 사항입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아니, 지금 구성이 안 돼 있는데 차량지원비가 국비가 내려오는 이런 행정도 있어요? 국장님.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럴 수도 있습니다. 내년에 발대를 예정을 하고 내년에 3월쯤에 이렇게 할 예정이거든요, 저희들이.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이해가 안 되는데. 예.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는 세입부분인데요. 세입부분 여기 지금 희망티움도 하고 허브복지도 하는데 사회복지과가 왜 이렇게 감액이 많이 됐어요? 세입부분에서. 그것도 국고가 많이 감액됐는데 그것을 어느 부분이 감액됐나 보려니까 책자에는 전혀 없고 그냥 통괄적으로 나와서 감액도 굉장히 많이 됐어요, 국장님.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그렇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이것 어디 부분에서 어떻게, 아니 구체적으로는 자료를 봤지만,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말씀 드리겠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예.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사회복지과가 세입부분에서 16억 8천만원 정도 감액이 됐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러니까 어느 부분, 조금 대목을 한 서 너 개만,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 부분이 대부분이 복지예산이 위원님들도 잘 아시겠지만 좀 상당히 내시될 때, 전년도에 내시될 때 좀 넉넉히 내려옵니다, 대부분. 그러다 보니까 이것이 정리추경 아닙니까? 연말 되면 또 남는 것은 반납을 하고,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이것 정리추경 아니에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정리추경, 마지막 추경이지 않습니까?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이것이 본예산이지 무슨 정리추경이에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아, 내년도 말씀하시는… 죄송합니다.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금년도에 맞춤형급여 개편을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주거급여대상자가 상당히 늘어날 것으로 판단해서 예산을 확보를 했습니다. 급여대상자가.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예.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그런데 17년도 예산편성 시 국토교통부에서 주거의 경우, 주거급여대상자의 경우 실소요액을 판단을 해 보니까 상당히 감액 된다 그래 가지고 2016년도에도 지난번에 한 정리추경에도 17억 정도를 감을 했습니다. 17억 정도를. 그래서 2017년도 예산에도 한 16억 정도를 예측을 해서 이 정도는 감 될 것이다 라고 해서 많이 줄었습니다. 사회복지과 예산이.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런데 지금 세입에 국장님, 259쪽에 보면, 259쪽 한번 봐 보세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거기 보면 511-01 해 가지고 국고보조금 해서 감액이 많이 됐잖아요.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런데 거기 주거는 없어요. 기록돼 있는 것 보면 주거비는 없어요. 장애인, 지역자활센터 운영 그렇게 있지 지금 국장님이 얘기한 주거비는 저는 못 찾겠는데요. 거기에서 감액 안 된 것 같아요. 과장님이 답변을 해야 되나,
여문

윤여문생활지원국장

예. 양해를 해 주신다면 담당과장님이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예. 위원장님. 답변자를 과장님으로 바꿀게요.

강정규위원장

예. 과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이것 세입이라 지금 그냥 할게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김순희입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과는 틀려도. 그것 세입부분에서 너무 감액을 많이 해서, 복지가 계속 증액되고 있는 시점인데 왜 그렇게 사회복지과는 감액이 많이 됐나, 세입부분이라 지금 짚는 거예요. 복지정책과 아닌데. 그 부분만 말씀을 해 줘 보세요. 세입부분에서. 259쪽.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아까 우리 국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주로 국고보조금으로 지원되는 사업에서 대부분 증액이 많이 되어 있는 반면에 주거급여 같은 경우에 국토교통부에서 다른 보조금 증액에 반해서 여기는 한 16억 정도 이렇게 감액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증가 감소해서 총체적으로 4억 8,400만원 이렇게 감 된 것으로 표시가 된 것입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주거급여만 그러면 이것이 감액된 것이면 그 수요자가 줄어서 그런 거예요, 아니면 예산이 그냥 없어서 삭감된 거예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저희가 현재 맞춤형복지로 해서 계속 수급자는 책정은 하고 있으나 국토교통부가 한 150% 이상 증가될 것을 감안해서 16년도 예산편성을 했으나 저희가 지난 3회 추경에도 감액을 했고요,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러면 우리 지금 동구에는 그렇게 감액을 해도 수요자 변동에 상관없어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저희가 충분히 지원을 하고 16년도에 실소요액을 판단해서 국토부가 17년도 예산을 이번에 반영을 한 것입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이 주거급여가 어떻게 하는 사업이에요? 본 위원이 알고 있는 것하고 틀린가.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주거,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집 이렇게 어디 빌라 그런 데 마련해 주는 거예요, 뭐예요? 이것이. 주거급여가 뭐예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영구임대라든가 그런 다가구주택 같은 경우에 입주할 수 있게끔 지원도 해 주면서,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예. 그거죠?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또 임차비용에 대해서 정부에서 기본임차료 기준 상한액 한도 내에서,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런데 동구에서,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월세 등을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 순번으로 돌아가면서 하던데.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LH에서 하는 것하고는 별개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그것은 내내 주거급여사업의 일환으로,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내내 같은 거잖아요. LH하고 같이 매칭해서 하는 거잖아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런데 동구 사람들이 굉장히 이것을 순번이 안 돼 가지고 떠밀리고 떠밀리고 그런다고 그렇게 저한테 여러 명이 그렇게 해 와서 저도 그냥 LH하고 매칭해서 LH쪽에서 더 영향력이 있다고 그냥 그런 식으로만 저도 구 얘기는 안 했거든요. 그런데 우리 구에서는 지금 현재 수요자가 줄어 가지고 이렇게 많이 감액을 했다는 데하고는 이것 안 맞는데, 영.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그 감액은 전세라든가 월세를 사시는 분들을 임차료 기준으로 해서 지원을 해 주는 예산이 감액이 된 부분이고요. 지금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집수리사업 부분은,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아니, 집수리 말고. 집 주는 것. 기초생활수급자라든가 아니면 이렇게,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영구임대아파트도 입주순위에 따라서, 예.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아니, 영구임대 말고 다가구주택도 이렇게 주던데.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매입임대주택 그것도 역시,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임대 말고 다가구주택.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대기자들이 많다 보니까,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래요. 지금 과장님, 대기자가 많은데,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이 사업비하고는 별개사업입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별개예요? 이것은.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그것은 임차료만 들어가 있는 거예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이것은 임차료 지원사업입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아까는 또 그렇다면서요. LH하고 매칭해서 하냐니까 또 그렇다면서요.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LH하고 매칭하는 것은 주거비, 수선유지비를 말씀드렸습니다.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임차료.
순희

김순희사회복지과장

예.
영순

박영순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과장님, 자리로 들어가 주세요.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해서, 예. 이나영 위원님.
나영

이나영위원

이나영 위원입니다.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사소한 부분이라 과장님이 더 잘 아실 것 같아서요.

강정규위원장

국장요, 과장요?
나영

이나영위원

과장님요. 복지정책과장.

강정규위원장

예.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복지정책과장 최영방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예. 이나영 위원입니다. 먼저 296쪽을 보면,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자원봉사센터 운영이 있어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자원봉사센터 운영요.
나영

이나영위원

예. 거기를 보면 지금 민간이전 부분에서 민간경상사업보조하고 민간단체 법정운영비 보조해서 2개 파트로 나눠져 있습니다.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밑에 있는 것이 우리 구청에 있는 센터죠?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자원봉사센터 7천만원짜리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4,890만원짜리는 뭐고 7,400만원짜리는 뭐예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4,890만원짜리는 자원봉사센터를 운영하면서 사업비가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사업비, 예.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사업비는 3,500만원 되고요. 그리고 자원봉사협의회 사업비가 또 있거든요. 그것이 한 1,390만원이 됩니다. 이것이 구비이고 3,500은 시비거든요. 그리고 자원봉사센터 사업비 3,500만원은 홍보물 제작이라든지 무슨 역량강화사업 이런 여러 가지 사업하는 것이 있습니다. 있고 또 우리 자원봉사협의회 1,390만원은 밑반찬나누기 이런 것이 있거든요. 그런 사업을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예. 그러면 밑에 있는 민간단체 법정운영비 보조는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7,400만원짜리요?
나영

이나영위원

예.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이것은 우리 자원봉사센터의 운영을 위해서 운영비라든지 인건비, 센터장 직책보조비, 업무추진비, 사무실 인건비 있죠. 이런 것이 한 170원 인상됐는데요. 반영된 거고요. 이것은 시비가 한 1,500만원 되고 구비가 5,900만원 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것 때문에 본 위원이 질의 드리는 것은 지금 위에 것은 그러면 운영비는 그러니까 민간경상사업보조에서 운영비는 시비 전액이고 사업비는 구비고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리고 밑에 법정운영비 보조는 운영비가 구비가 한 3배 정도 많네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5,900이고 1,500이니까. 그렇죠?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이것이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것도 지금 바뀌어야 돼요. 구시비 부담이. 어차피 저희가 지금 자원봉사센터 운영은 저희의 뜻이 아니잖아요. 시에서 하라고 해 가지고 저희가 이것이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잖아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당연히 이 부분에 대해서도 시비, 구비 부담률이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저희가 부담률을 더 많이 하고 있습니까?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운영비 관계는 시비로 지원을 해 주고 있거든요. 그래 가지고 운영비가 1,500만원 정도는 시비로 지원 해 가지고 여비라든지 수용비, 제세공과금을 해 주고 있는데 인건비 관계가 있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니까 운영비 밑에 저희 구비 부담은 인건비 같아요. 본 위원이 계산을 해 봐도.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이것은 구비로,
나영

이나영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여기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과장님. 다른 내용이 아니고요. 지금 자원봉사센터는 시에서 운영을 하라고 해 가지고 저희가 구에서 별도로 지금 봉사하고 상관없이 자원봉사단체하고 상관없이 별도로 이것을 운영하고 있는 거잖아요. 굳이 정말 냉정하게 얘기하면 안 해도 되는, 그런 상황에서 지금 본 위원 생각에는 그냥 이것 없을 때도 저희 자원봉사활동 열심히 하고 다 활성화 되고 하셨었는데 시에서 하라고 해서 지원해 준다고 해서 시작을 했는데 시작하다 보니까 아까 말씀하셨듯이 슬금슬금 올라가기 시작하더니 이제 구비가 더 부담률이 더 높아졌단 말이에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냉정히 얘기해서 우리 의원님들이 상의 해 가지고 구비 부담 못 하겠다면 시에서 어떻게 하실 것 같아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이것은 시보다,
나영

이나영위원

인건비 부분이라 약하기는 하지만.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시보다도요. 전국적으로 이루어지는 사항인데,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전국적인 사항이면 국비는 하나도 없어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행안부 자원봉사센터 운영 지침이 있거든요. 여기에 따라 우리가 사업을 하는 것이지 구라든지 시가 독단적으로 하는 사업은 아닙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면 왜 국비는 하나도 없어요? 이것은. 그러면 국비도 주셔야 되는데 시비하고 구비밖에 없잖아요.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국비도 있어야지. 그런데 국비는 없잖아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시비하고 구비하고 매칭으로 하는 것인데 국비는 없습니다. 없는데 그래도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이라고 있거든요. 법에 의해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고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사무국장 인건비라든지 직책보조 이것은 우리 구비로 편성하게 돼 있어 가지고 부득이하게,
나영

이나영위원

모든 사업을 진행하려면 그 진행하는 사업에 맞는 법규가 있겠죠. 그 법규를 만들어서 진행을 하게 하셨으면 당연히 국비를 주시고서 진행을 하라고 해야지 국비도 주지 않은 사항에서 지방자치단체로 이렇게 다 미뤄버리시면 저희 그런 재정도 안 좋은 우리 구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하라고 이렇게 하는 것입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본 위원 생각에는 처음부터 받지를 말든지 받으실 때 확실하게 말씀을 하시고 받든지 하셨어야지 이렇게 받기 시작하다가 이제 나중에는 100% 구비가 될 수 있다는 얘기예요, 지금 이대로라면.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충분히 공감이 가고요.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또한 이런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서 이런 사업을 하다 보니까 부득이하게 구비를 투입하게 됐습니다. 그것은 위원님께서 넓은 마음으로 이해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이 분들이 또 계시면 그만큼 아이디어도 나오고 그만큼 좋기는 하고 또 삭감을 하려도 운영비 중에서도 인건비 부분이라 삭감도 할 수 없는 상황이고 여러 가지 딜레마이기는 하지만 말씀드려서 국비도 내려올 수 있도록 한번 해 보세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하여튼 노력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예. 애써 주시고요. 302쪽 좀 한번 봐 주세요. 사회복지관 기능보강사업이 있습니다. 지금 보니까 자료 올라온 것에 비하면 5개 종합복지관을 골고루 나눠 가지고 그 사이에 못한 사업을 하시겠다고 다 하셨어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런데 이대로라면, 본 위원 생각입니다. 그냥 한 두 군데만 해서 집중적으로 완전히 대수선공사를 해 주시는 게 낫지 않아요? 이렇게 5개 복지관으로 나누다 보면 금액은 금액대로 들어가지만 제대로 된 결과물이 나올 것 같지 않습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그렇지 않아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만 이것이 그 전에 2012년도에 사회복지관 기능보강사업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2012년 이후로는 구 재정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또한 재정건전화 5개년 계획으로 인해서 그 동안 사업을 못했었습니다. 실질적으로 민원도 많이 발생했었고,
나영

이나영위원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왜냐하면 복지관이 오래되다 보니까 기능보강사업을 해서 복지관을 이용하는 분들한테 아무 사고 없이 이용하도록 우리가 기초적인, 기본적인 보수를 해 줘야 되거든요.
나영

이나영위원

예.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당연히 사회복지관 내에서도 자체 사업비 있잖아요. 전입금 이런 것으로 해 가지고 또 하고 있습니다만 또 일정부분 우리가 구나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사회복지관을 위해서 뭔가 일부는 부담을 해야 되지 않느냐 해 가지고 이번에 일제조사를 했었습니다. 해 가지고 시하고 상의한 결과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와주겠다 하기 때문에 그러면 거기에 따라서 우리도 구비로 해 가지고 매칭으로 해 가지고 하게 된 사업이거든요. 그 대신 이 사업에서는 꼭 필요한 사업만 올리게 된 것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신 것 같아요. 금액을 보니까 작은 데는 너무 작고 그래서 본 위원 생각에는 많이 낡은 것도 맞고 저번에도 동구노인복지관 같은 경우도 갑자기 엘리베이터가 정지되는 바람에 또 어려움도 있었고 이런 부분은 충분히 이해가 가고 이 예산을 받아오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신 것에 대해서는 충분히 감사의 마음을 드리는데요. 그러니까 좀 집행부분에서 본 위원 생각은 너무 작게 들어가는 데는 이 돈 가지고 무슨 수선을 하실까 이런 염려가 될 정도예요. 그래서 이번에,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그렇지 않아도 왜냐하면 또,
나영

이나영위원

조금 하고 다음번에 또 조금 내년이나 후반기에 추경에 넣어서 조금 집중적으로 해 주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질의 드리는 것입니다.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위원님 말씀 충분히 알아들었고요. 또 조사를 해 가지고 이런 사업 말고 다른 사업이 꼭 필요한 사업이 있으면 조사 해 가지고 또 기능보강사업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예. 그래요. 예산 가져오시느라고 애 많이 쓰셨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드립니다. 애쓰셨고요. 그러면 하나 더 302쪽 맨 위에 봐 주세요. 사회복지관 생활영어학습관 운영 해서 5개소 해서 1,400만원의 예산이 책정됐습니다.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몇 페이지,
나영

이나영위원

302쪽 맨 위에요. 찾으셨어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이 사업이 어떤 사업입니까?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이 사업은 우리 저소득층 자녀를 위해서 하는 사업인데요. 영어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그런 어려운 가정한테 대전시에서 1군데를 지정을 하게 돼 있습니다. 5개 복지관 중에서 생명종합사회복지관 있지 않습니까?
나영

이나영위원

예.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거기를 지정을 받았습니다. 받아 가지고 거기에 영세민아파트라든지 저소득층이 많이 밀집돼 있기 때문에 여기 있는 초중학생들 있죠?
나영

이나영위원

예.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이 학생들을 위해서 방과후 한 2시간 정도 해 주는 것으로, 이런 사업을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에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래서 2016년도에도 지금 진행하고 있고 계속 진행사업인 것입니까?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러시면 설명이 잘못 됐어요. 5개소라고 쓰지 말고 거기에다가 그냥 죄송스럽지만 생명종합복지관이라고 괄호 열고 써 놓으시든지 했어야 되는데,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그것은 좀 잘못된 것 같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5개소라고 해 놓으셔서 저는 이번에 이 사업이 확대되는 것인가 싶어서, 확대되면 이 예산 가지고는 턱도 없이 부족하고 5개 가지고 해야 얼마씩 돌아가겠어요? 300만원도 안 돌아가잖아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래서 이 사업을 해야 되나 싶어서, 죄송하지만 이런 것은 괄호 열고 확실하게 복지관 명을 정확히 기록해 주십시오.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본 위원은 이것이 확대돼 가지고 하는데 예산은 그대로고 사업만 확대되는가 싶었는데 이런 사업은 또 필요하고 또 저희가 이제 국제화센터가 이런 어려움에 처하다 보니까 또 그 사이에 그쪽에서 공부하던 친구들이 갑자기 공백기간도 생기고 그러니까 또 있는 친구들은, 국제화센터 활용하던 친구들은 있는 친구들은 다 찾아서 가지만 또 말씀하셨듯이 저소득층 친구들은 또 아무래도 공백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사업은 좋은 사업이고 많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그리고 작은 참고사항인데 하나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앞에서 존경하는 박영순 위원님께서 허브화 차량구입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어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그런데 보니까 자료에는 차를 가솔린 소형 경차로 구입을 한다고 돼 있어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나영

이나영위원

지금 본 위원 생각에는 국제적인 추세이고 또 저희가 관공서이다 보니까 이왕 구입하시는 것 전기차량 쪽으로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전기차요?
나영

이나영위원

예. 그리고 지금 또 전기차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금도 나오고 이러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가솔린차보다는 본 위원 생각에는 방향을 전환해서 전기차로 한번 구입을 하는 방향을 바꿔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만,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이번에는 가솔린차로 차가 경차로 지정이 됐는데요. 내년도에 혹시 추가로 하게 되면 시하고 상의해서 전기차를 우리가,
나영

이나영위원

아, 차량까지 가솔린 소형차로 경차로 구입하라고 시에서 그것까지 지시사항이 나온 것입니까?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협의가 다 끝난 상태고요. 시범으로 판암2동 하게 돼 있거든요.
나영

이나영위원

예.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판암2동 말고 다른 데에 또 하게 되면 그때 전기차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본 위원 생각에는 1,280만원에다가 지금 전기차를 구입하게 되면 지원금도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소형 경차보다는 그래도 본 위원 생각에는 차량이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어요. 또 5개 동 전체를 다 같이 여기에서 관리도 해야 되고 그래서 그런 상황이면 좁은 경차보다는 그래도 전기차로, 이 정도하면 아마 구입할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구입을 하셔서 경차보다는 조금 그래도 나은 차로 근무를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열심히 활동하시다가 안 좋은 일 생기면 그것도 또 안타까운 일이지 않습니까? 한번 알아보십시오.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적극 참고하겠습니다.
나영

이나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이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하나만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오관영 위원님.
관영

오관영위원

예. 과장께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복지정책과장 최영방입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예. 오관영 위원이에요. 302쪽 좀 봐 주세요. 거기 긴급복지지원 해 가지고 950건 해서 예산이 증액됐거든요. 302쪽에 긴급복지.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950건.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이 긴급복지는 수급자를 제외한 긴급지원인가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죠. 기초생활수급자를 제외한,
관영

오관영위원

그 분들을 제외한,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긴급히,
관영

오관영위원

갑작스럽게,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발생하면,
관영

오관영위원

일이 생기면 지원하는. 그러면 950건을 잡았는데 전년도는 어떻게 예산이 모자랐나요, 어떻게 됐나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금년도거든요. 이것이 내년도 예산인데요. 금년도도 동절기 대비 해 가지고 한 시비, 국비 해 가지고 1억이 더 추가로 내려왔어요. 늘 이 정도로 긴급복지에 대해서 정부에서 관심도 많고 또 경기침체로 인해서 위기가구가 발생하면 안 되잖아요.
관영

오관영위원

예.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그런 것을 사전 대비해서 충분하게 예산을 확보할 필요성이 있다 해 가지고 정부에서 돈을 많이 5% 이상 올해 더 내려 보내 줬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지금 복지통장제 해 가지고 통장님들이 발굴해서 들어오는 것도 많죠?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요즘 언론에 보면 삼성동도 그렇고 각 동에 이렇게 올라오더라고요. 그러면 그 분들은 여기 긴급복지로 해서, 만약에 예산을 드리게 되면 예산도 드리고 물품도 드리고 이러나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여러 가지 다양한 사업이 많이 있는데요. 긴급지원 관계는,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그 분들이 요구하는 것이 있잖아요? 요구하는 것.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대개 요구하는 것은 물품을 요구하는 게 아니라 현금으로 요구하는 것이 많죠?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 현금으로 요구할 때는 어떻게 지원합니까?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그래서 우리가 긴급지원 관계는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성폭력이라든지 방임, 유기, 학대라든지 주소득자가 이혼했다든지 단전됐다든지 휴·폐업, 또 실직, 갑자기 출소한 사람 있잖아요. 이런 사람들은 어렵지 않습니까?
관영

오관영위원

예.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이런 사람들은 우선 1회를 급하게 줍니다. 한 40만원 돈 조금 넘는데, 1회 주는데.
관영

오관영위원

1회에 40만원.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1인, 1인으로,
관영

오관영위원

한 분에 40만원.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40만원 약간 넘습니다만 그 정도 주고요. 2인 가족은 조금 더 많습니다. 우선 1회 주고 혹시 또 이 사람을 추가로 지원할 필요성이 있다고 그러면 우리가 금융지원을 또 합니다. 해 가지고 지원대상이 되면 추가로 또 지원하고 만약에 이 사람이 소득이 높다 그러면 기준에 높으면 1회로써 지원하고 중지가 되는 사업이 되거든요.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데 과장님, 지금 각 동마다 보면 통장님들이 어쨌든 하는 일이 더 넓어졌어요. 그렇죠?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우리가 복지통장제도까지 발족을 해서. 그런데 통장님 회의할 때 참석을 해 보면 민원을 많이 갖고 오시거든요. 그 민원을.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러면 어쨌든 그 민원을 취합을 해서 구로 보내잖아요. 우리 주민센터에서.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럴 때 우리가 어쨌든 참 어려운 분들 진짜 많이 계신데도 우리가 발굴을 못했던 것을 우리 통장님들이 해 오잖아요. 그렇죠?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그렇기 때문에 그 지원을 좀 우리가 이렇게 다양하게 생각을 해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엊그제도 우리 삼성동에도 그런 일이 벌어져서 어쨌든 우리 삼성동 자체 내에서도 해결을 많이 해 주시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각 동에서 올라오는 것은 우리가 취합을 해서 이렇게 다각적으로 잘해서 분배를 해 가지고 우리가 전달도 하시고 이렇게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왜냐하면 요즘 너무 어렵다는 분들이 사실 많이 계시고 그런데 또 겨울이잖아요. 겨울이라 기름도 필요하다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연탄을 한번 받았어요, 이 분이. 그런데 연탄을 준다고 그러니까 또 받은 거예요. 그래서 그 연탄을 다시 조금 해서 팔고 이렇다는 그런 것은 안 들어와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연탄을,
관영

오관영위원

연탄을 두 번씩 받아 가지고,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아,
관영

오관영위원

두 번, 세 번 받아 가지고.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저희들한테는 아직,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 것은 없나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적시된 것은 없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아, 그래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어느 동에 갔더니 연탄을 받아 가지고 다른 집에다 쌓아놓고서 또 그 연탄을 받아서 다른 분한테 조금 싸게 준다든가 그런 것이 있거든요. 우리 연탄은 우리하고 상관이 없나요? 우리 과장님하고는.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관련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관련 있죠?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관영

오관영위원

연탄 그런 것도 할 때 좀 우리가 주민센터하고 상의를 잘 해 가지고 2중, 3중으로 안 나갈 수 있게 해 주시고 기름을 요구하시는 분들 계실 때는 어떻게 합니까?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기름 관계도 저희들이 매년 파악을 하고 있거든요. 난방비라든지 그리고 또 아까 긴급지원, 긴급복지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관영

오관영위원

그런 데에서 나갑니까?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거기에서도 또 일부 나갑니다. 거기에서도 연료비라든지 전기료 이런 것도 나가거든요. 그리고 또 최근에 후원자들을 연계해서 그 분들하고 상의해서 우리 지역에는 이런 분들이 이런 난방비가 필요한 세대가 많이 있다고 서로 상의해서 그런 것으로 연결해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맞아요. 왜냐하면 긴급복지가 사실 중요해요. 왜냐하면 갑작스럽게 어렵고 또 실직하고 막 이렇게 하는데 애들은 키워야 되겠지 이럴 때 진짜 조그마한 누가 보탬이 된다면 그 분들은 굉장히 큰 힘이거든요. 과장님, 하여튼 올 겨울에 추운 분들이 계시면 따뜻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영방

최영방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오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자리에 들어가 주십시오.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여기에서 마치고 나머지 부분은 제4차 회의에서 심의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4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예산안 심사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36분 산회

인수

박인수출석전문위원

송인환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