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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제길 의원 발언

160회 제3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09-07-06

김제길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제길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방자치법 제41조 동법시행령 제39조 및 군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주민생활지원국과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주민생활지원국장과 소관 과장으로부터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관계 규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하는 이유는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이며,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해서 고발될 수 있고 정당한 이유 없이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과 소관 과장은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우

이병우주민생활지원국장

선서! 본인은 군포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동법시행령 제39조 및 군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의 제5항과 군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3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을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9년 7월 6일 주민생활지원국장 이병우 주민생활지원과장 이종원 사회복지과장 방희범 아동청소년과장 김덕희 문화체육과장 곽윤갑 문화예술회관관리담당 최재훈

김제길위원장

다음은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업무에 대한 업무현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중요한 사항만 간략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우

이병우주민생활지원국장

주민생활지원국장 이병우입니다. 평소 주민생활지원국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는 김제길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주민생활지원국의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김제길위원장

주민생활지원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주민생활지원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이종원입니다.

김제길위원장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한우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근위원

한우근 위원입니다. 요즘에 주민생활지원과는 상당히 업무량이 많아졌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한시적이고 집중적으로 업무가 한시보호, 긴급구호, 무한돌봄, 희망근로, 공공근로, 기초수급자해서 집중적으로 물량이 쏟아져서 기피부서 1호라고까지 얘기가 들리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특히 정부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희망근로사업, 이 부분을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책임부서로서 진행함으로써 상당히 업무량이 많아진 걸로 알고 있는데 수고가 많다는 말씀을 드리고, 3-94페이지를 봐주십시오. 주민생활지원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위탁운영시설이 다섯 군데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한우근위원

보훈회관, 그다음에 3개의 복지관, 군포지역자활센터, 정기점검은 매년 1회로 하고 있습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지역자활센터만 연 2회고 나머지는 1회씩 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런 부분들은 법적인 사항으로 보면 되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보통 어떻습니까? 시에서 그 시설에 대해서 위탁심의를 해서 위탁을 주고 나면 보통 3년간 운영위탁기간이 정해져 있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다 그런가요? 다섯 개 시설 다 그런가요?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자활센터만 1년간입니다.

한우근위원

자활센터만 1년간이고 기타 시설은 3년이고 보훈회관은 그냥,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보훈회관도 3년간입니다.

한우근위원

그런데 보훈회관 같은 경우는 계속 장기적으로 쭉 해오지 않았나요?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장기적으로 해왔습니다.

한우근위원

위탁을 주고 복지회관 같은 경우는 3년 위탁기간이 있고 1년에 한 번씩 정기점검을 하고 수시로도 업무에 변동이 있다든가 확인해야 될 부분이 있으면 수시로 확인하고 지도점검하고 이렇게 진행되고 있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본위원이 얘기하는 부분은 뭐냐 하면 어쨌든 우리 시에서 직접적으로 시설을 관리할 때에도 나름대로 미비한 점이나 착오가 생기는 부분이나 이런 부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 위탁을 줘서 하는 위탁기관 같은 경우도 영업에 대해서 수입이 창출되어야 되고 혹시나 편법이나 이렇게 운영될 수도 있는 부분들도 있고 그다음에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그런 부분에서 좀더 영리적인 이런 쪽으로 운영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이 있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은.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기본적으로는 비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바람직하지는 않습니다만 부분적으로 있을 수는 있다고 봅니다.

한우근위원

2008년도에 보면 지도점검을 했을 때 특히 보조금 집행, 이 부분에 대해서 주의나 시정사항이나 이런 부분들이 생기는데 이런 부분들은 어떤 내용들입니까? 보조금을 부적정하게 사용한 부분이나 이런 부분들은.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보훈회관 같은 경우에는 건물 노후로 인한 화장실 등 시설 관리소홀, 건물 내부보수, 그런 관계고 가야복지관 같은 경우는 강사료를 원천징수하는데 부적정했다 해서 주의를 줬고 영수증 미첨부로 회계처리가 소홀, 개인카드 사용지출 부적절,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휘발유 보관통 관리 부적절이라든지 지적사항이 주로 위원님께서 우려하신 바대로 그런 것이 있었습니다. 작년도에는 전체적으로 지적사항이 있어서 주의 내지 시정조치를 한 결과 올해는 보훈회관하고 군포지역에서는 없었는데 하반기에 할 때에는 작년에 지적사항을 중심적으로 해서 점검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보조금에 사용할 수 있는 항목들이 있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한우근위원

거기에 사용할 수 있는 항목 외에 지출한다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적하고, 보통 그렇습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대개 예산에 편성돼 있는 항목별로 거의 대동소이하게 썼는데 카드를 써야 되는데 카드를 쓰지 않고 그냥 영수증으로 처리하거나 그런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런 부분들이 경미하다고 볼지 모르겠지만 우리 시에서 보조금을 줘서 어려운 지역사회에 있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는 복지관이나 이런 부분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든가 이런 부분들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지도감독을 해서 그런 부분이 안 생기게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그것보다 중요한 건 정말 사회복지관이 제대로 그 역할을 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은 담당 부서에서 손이 잘 안 갈 수도 있습니다. 담당하고 계시는 직원들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대로 각 복지관이면 복지관, 지역자활센터면 지역자활센터, 거기 운영목적에 맞게끔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고 거기의 혜택을 받는 분들이 제대로 받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제대로, 내가 직접적으로 해서 내 비용을 들여서 한다고 생각하고 정말 효율적으로 복지관을 운영해서 어려운 시민들한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이런 부분들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명심해서 처리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페이지 3-97페이지 희망근로사업, 공공근로하고 희망근로 부분이 있는데 공공근로는 지속적으로 해왔던 사업이니까 그 부분은 빼고 희망근로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행안부에서 희망근로사업을 하는 본 취지가 어디에 있습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위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경제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우리나라만 보더라도 내수경제가 소비가 진척되지 않고 그래서 상당히 어렵습니다. 정부에서는 직업을 갖고 싶은데도 직업을 못 갖는 분, 폐업했거나 휴업한 분, 이런 분들한테 조금이나마 일자리를 주고 그 일자리에서 나오는 급여를 가지고 지역에 빨리 소비시킬 수 있도록 해서 지역 내수경제도 활성화시키고, 이런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출발했다고 봅니다.

한우근위원

그렇죠. 우선 취약계층에게 근로를 할 수 있게끔, 그럼으로써 가계소득이 생기게끔 하는 부분하고 그다음에 지역에 어려운 상권의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이런 사업을 하고 있는 부분이죠? 일자리 창출 부분하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한우근위원

이게 행안부에서 언제 맨 처음에 시달된 거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처음 5월 초에 시달됐고 확실하게 지침이 떨어진 건 5월 11일경쯤에,

한우근위원

5월 11일경에 지침이 떨어졌고 사업은 언제부터 시작했습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사업은 6월1일부터 시작했습니다.

한우근위원

6월 1일부터 했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한우근위원

준비기간은 약 20일도 채 될까 말까 하는 부분이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한우근위원

현재 희망근로사업으로 하고 있는 총 사업이 몇 개입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157개 사업입니다.

한우근위원

157개.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한우근위원

이런 부분들이 행안부에서 기본적인 안은 내려왔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시에서 일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일자리를 만들어서 총 1,300 몇 명이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 목표인원이 1,332명입니다.

한우근위원

현재는요?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현재는 1,371명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1,371명이 150 몇 개 사업이라 그랬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157개 사업입니다.

한우근위원

157개 사업에 투입이 되어서 우리 시에 필요한 역할을 해야 될 부분에서 각자의 영역에서 일하고 있는 부분이죠. 처음에 선발을 했을 때에 선발기준이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한다고만 되어 있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리고 상한선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규제가 없는 거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하고 그다음에 연령은 18세 이상으로 하고, 연령제한도 없습니다. 그다음에 재산기준이나 이런 것도 없습니다. 다만 가중치를 줘서 재산이 얼마 이상인 사람은 점수를 줘서 점수별로 분배를 하도록 해서 처음에 배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우근위원

이런 부분이 처음에 무리하게 진행되다 보니까 군포 같은 경우만 해도 처음에 배정된 인원이 1,332명이었기 때문에 상한선은 정하지 않고 우선순위만 정해서 이 사업을 하고 있는 부분들인데 아까 처음에 얘기했듯이 목표, 처음에 이 사업을 하는 취지, 이 부분은 두 가지나 세 가지 정도로 볼 수 있는 부분이죠? 취약계층에 대한 생계안정이나. 그런데 그런 부분에 해당되지 않는 분들도 희망근로사업을 하고 있는 분들이 일부 있는 것 같은데 우리 과장님 어떻게 파악하고 계십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처음에 배치할 적에는 1,341명을 접수받아서 그중에서 사전 포기자가 8명이 나와서 1,333명을 배치했습니다. 그때 배치할 당시에 기초수급자는 신청자격이 없으니까 해당에서 제외되고 그 위에 차상위 120%에 해당되는 사람이 437명이 배치됐습니다, 1,333명 중에. 약 31.9%가 됩니다. 우려하시는 대로 그런 걸 재산기준으로 해서 쭉 뽑아보니까 재산 기준으로만 등급을 뽑았을 적에는 1등급, 2등급, 3등급, 4등급 했는데 등급 외로 저희가 봤을 때도 이 정도는 참 재산이 좀 있다고 판단되는 사람이 56명 정도 됩니다. 그분들도 일단 배치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한우근위원

선정기준에 상한선이 없다 보니까 나름대로 이 사업의 취지에 안 맞더라도 강제로 해고시킬 수 있는 사항은 못 되는 사항이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게는 못할 것 같습니다.

한우근위원

이러다 보니까 권고 정도만 하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나름대로 그 취지하고 안 맞는 이런 쪽으로 사업이 운영되는 부분에 대해서 과연 어떤 부분으로 해서 해결해야 될 것이냐, 상당히 고민스럽던데 사실 본위원도 생각해 봐도 방안이 잘 안 나오더라구요. 그다음에 임금을 70%는 현금으로 주고 30%는 기프트카드인가요? 그걸로 주는 건가요?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저희는 69% 현금, 31% 기프트카드, 이렇게 주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기프트카드로 주고 있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러면 기프트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데는 어디에 사용할 수 있습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대형 이마트라든지 홈플러스라든지 이런 데하고 유흥주점 이런 데를 제외하고는 다 쓸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군포시 내에서만 쓸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우리 관내에 비씨카드 가맹점 자료를 직접 요구해서 받아보니까 그런 대형점을 제외하고 11,083개소의 가맹점이 군포시 내에 있습니다. 사전에 산본시장 회장하고 당동시장 회장하고 중심상가 회장하고 소집을 해서 비씨카드 가맹률이 어느 정도 되나 조사를 해봤습니다. 산본시장은 75%, 당동시장은 45%, 중심상가는 95%로 되어 있습니다. 당동시장 회장 말씀에 의하면 정부에서 본래 취지가 비씨카드라든지 가맹점을 해서 판매되는 것도 투명하게 하는 것이 정부의 본래 목적인데 가맹점을 안 들면 이럴 때 자기네들이 물건 팔 수 있는 기회가 조금 손해 본다는 그런 것도 심어줄 필요가 있다 해서 상품권보다는 기프트카드도 괜찮을 것 같다는 여론을 수렴해서 전체적으로 11,083개나 있고 해서 저희가 기프트카드로 했습니다.

한우근위원

기프트카드를 사용할 수 없는 지역 골목 상가 같은 건 어떤 게 있습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일일이 다 조사해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평균적으로 따져서는 한 30% 정도까지는 가맹점이 없는 데가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 데는 아마 영세상인이거나 보따리장사 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한우근위원

그런데 말씀하신 대로 정말로 도움을 드려야 될 그런 데는 영세상인들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데까지는 못 미치는 부분 아닙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위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희망근로 하시는 분들이 영세상인들한테만 꼭 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쓰시는 분들이.

한우근위원

그렇겠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기 때문에 그런 데까지 감안이 되어서 경기도에서도 수원시하고 연천을 제외하고는 다 기프트카드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런 부분들은 어쨌든 소비자가 선택을 하는 거기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어쨌든 이 사업의 취지가 정말 어려운 주민들 그리고 상업에 종사하더라도 영세하고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도움을 주려는 취지라고 생각한다면 우리 시에서도 그런 방법을 다시 강구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도 당초에 상품권으로 검토를 했습니다. 상품권의 문제점이 지금 컬러복사기가 발달되어서 현금으로 되어 있는 1만원짜리나 5만원짜리 지폐도 위조하는데 상품권이 만약에 한두 장이라도 위조가 되면 상당히 신뢰가 떨어집니다. 또 가게에서 상품권을 받으면 한 장 받든 두 장 받든 일주일 이내에 은행에 가서 또 바꿔야 됩니다, 자기네들이 신청을 해서. 그런데 기프트카드는 상점에서 은행에 별도로 가지 않더라도 자동으로 돈이 들어갑니다. 그런 편리성도 있고요. 저희는 일단은 행정기관이라든가 사회질서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게 신뢰인데 만에 하나 위조된 상품권이 아주 영세한 골목길 같은 데 그런 데에서 모르고 노인께서 받았다, 받았는데 위조인지 모르고 받았다, 그러면 피해가 있기 때문에 소송이 걸리거나 복잡해집니다. 그렇게 되면 신뢰가 상당히 문제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사회 전체 신뢰가 깨질 수가 있습니다. 그런 걸 신중이 고려를 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런 부분들은 고려대상이지만 이 사업의 본 취지에 맞는, 본위원이 얘기했지만 정말 어려운 영세 상인한테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방법도 찾아봐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150여 개 사업을 정해서 하고 있는데 사업의 선정은 각 과나 동사무소나 이런 쪽을 통해서 150여 개 사업을 선정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중에 일부는 희망근로사업을 투입하지 않아도 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이 일부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글쎄요, 아직까지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150여 개 사업장을 다 둘러보지는 못했습니다마는 나름대로 상당히 고민을 해서 사업부서에서 일자리를 만들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지금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대로 그러한 사업들은 정리해서 그런 게 없도록 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네, 그런 쪽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1,300여 명이 넘는 그런 인원이 일을 하고 있는데 우선 제대로 일을 하게 하기 위해서는 어쨌든 관리가 필요할 것 아닙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런 것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사업부서별로 아주 전담자를 책임을 지정해서 그 사업부서장이 아침에 교육을 시키고 그다음에 담당자가 근무감독을 하도록 했고 또 구석구석 직접 일일이 8시간 내내 쫓아다니면서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사업별로 책임요원을 지정했습니다. 책임요원을 지정해서 그 사람들한테 책임을 부과시켜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우근위원

본위원이 지적한 이런 부분들이 본위원이 듣기에는 좀 문제가 있다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쭉 지적을 했습니다. 사업 선정하는 데서부터 관리하는 데까지 또 기프트카드 사용하는 그런 부분들, 좀더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문제가 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쭉 지적을 했습니다. 처음에 얘기했듯이 국가에서 우리 어려운 시민들한테, 경제적으로 상당히 어려움이 있는데 그런 분들한테 상당한 국비를 투여해서 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취지에 맞게끔 정말 어려운 사람들이 도움을 받고 또 어려운 상가가 도움을 받고, 이럴 수 있게끔 이 사업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100% 충족은 못 하더라도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부분이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지금 대기자는 몇 분 정도 되시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한 220명 정도가 대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220명이요?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러면 지금 이직하고 그만두고 이런 분들은 좀 많은가요? 어떻습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까지 포기자가 한 202명 정도 포기했습니다.

한우근위원

200여 명?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한우근위원

보통 어떤 분이 포기를 합니까? 좀 연세 드신 분들이 포기합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연세 드신 분도 있고요, 대개 생각보다 노동 강도가 세다, 그래서 그만두시는 분도 있고 또 100% 다 현금으로 주지 않고 기프트카드로 일부 주는 것도 불만스럽다, 그래서 그만두시는 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뭐 시골 같은 경우에는 기프트카드를, 쉽게 얘기하면 시골 같은 경우에는 생산품이나 이런 것들이 좀 많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카드를 써야 될 그런 경우가 거의 드물 거예요. 쌀이나 다 이렇게 자급자족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니까 그런 데 같은 경우는 공무원들하고 이렇게 연계해서, 어쨌든 공무원들 같은 경우에는 생활하는데 식생활 비용이 필요할 테니까 이렇게 서로 연계해서 하는 경우가 있다고 그러는데 우리 군포시는 그렇게까지는 안 해도 됩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저희가 분석해 봤을 때 농촌에 가까운 지역은 상당히 기프트카드 쓰기가 어렵습니다. 저희는 다행스럽게도 도시형 시다 보니까 그런 어려움은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공무원들이 기프트카드 사주기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전개를 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각 사업부서로 공문을 시행했습니다. 부서별로 사주기 운동을 해서 그 실적을 낼 수 있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과연 그 실적이 얼마나 나올지는 아직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한우근위원

어쨌든 그 사업취지에 맞게끔 정말 이 희망근로사업이 우리 어려운 시민들한테 정말 큰 도움이 됐구나 하는 그런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좀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페이지 3-102 차상위 틈새계층 생활안정을 위한 사업추진, 여러 가지가 있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그중에 차상위 자활사업, 이 부분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몇 페이지 말씀하시는 건가요?

한우근위원

페이지 3-102 일반 저소득에 차상위 자활사업 2007년도, 2008년도, 2009년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차상위 자활사업은 어떤 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차상위 자활사업은 연중에 추진된 사업이고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가 아닌 가구로서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의 120% 이하인 분, 그러니까 기초생활수급자서부터 120% 그 사이에 있는 20%에 해당되는 그런 분들 중에서 근로능력이 있는데 미취업되신 분, 그런 분들 위주로 해서 사업이 이루어지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네, 그것까지면 됐고요.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러면 2007년도에는 24명, 2008년도에는 31명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부분들이 금방 얘기했던 그 범위에 드는 분들한테 다 해당이 되는 그런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신청하고 사업비에 맞게끔 진행되는 사업입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그분들한테 시장 진입형, 인턴형 일자리, 사회적 일자리형, 이런 게 있는데 그분들한테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을 받아가지고 저희가 차상위계층 여부를 다 조사해서 시장진입형은 1일 8시간 그다음에 인턴형도 8시간 이렇게 똑같은데 급여가 조금씩 다릅니다. 그래서 사회적 일자리형은 2만 6,000원 그다음에 인턴형은 2만 8,000원 사회진입형은 2만 9,000원 그렇습니다. 그분들이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아, 나도 자활을 해서 이런 차상위계층에 있는 데서 벗어날 수 있다. 이런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와서 일을 하면서 거기서 상당한 급여를 받고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제도가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계속해서 이 사업을 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뭐 연간 규정이 있어 가지고 그 언제까지 하고 또 다른 분으로 이렇게 넘어가고 그렇습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원래는 본인들이 자활의지를 키워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들어와서 자활의지를 키워서 나가야 되는데 상당히 많은 수가 안주하는 형이 조금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앞으로 연구대상입니다.

한우근위원

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상당히 문제가 되는 것 같은데 그런 분들도 실질적으로 자활을 도와주는 그런 사업이지 않습니까, 이 사업이? 그런데 이분들이 자활을 하지 않고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그냥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것으로 만족을 하고 이런 부분들이면 근본취지하고는 안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 같은 경우도 정말 어려운 분들이 내 스스로 내가 직장에 가서 취직해서 가계를 꾸려갈 수 있는, 자생할 수 있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일자리만 주는 게 아니라 앞으로 다른 직장을 잡아서 일할 수 있게끔 그런 쪽으로 유도하는 방향으로, 그냥 사업비만 내놓는다고 그래서 그 사업만 하고 끝나지 마시고 그렇게 진행해 주시기 바라고요.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위기가정 무한돌보미사업, 이 부분이 경기도 도비 지원해서 하는 사업들이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특별히 꼭 위기를 닥친 가정인데 지원을 못 받는 경우가 있나요, 연말 같은 경우에 사업비가 다 떨어졌다든가 이래가지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금년도 위기 무한돌보미 10억 7,000만원입니다. 지금 현재 집행이 한 2억 7,000 가까이 됐습니다. 아마 돈이 모자라서 집행을 못 하는 경우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저희 시가 서울시에 인접해 있으면서 직장을 서울시로 출퇴근, 인근 도시로 출퇴근하는 분들이 많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생각보다 다른 데보다는 실업자가 적은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찾아내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한우근위원

우리 주민생활지원과에서는 정말 우리 시민 어려운 분들한테 나름대로 도움을 주는 그런 여러 가지 사업을 쭉 진행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정말 어려운 분들한테 지원이 될 수 있게끔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고, 얘기했듯이 자활할 수 있는 자활사업을 진행하게 되면 그분들이 새롭게 자기 스스로 일해서 스스로 자기 가계를 챙길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중점적으로 해서 목적사업에 맞게끔 사업을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명심해서 잘 처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한우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양재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숙위원

양재숙 위원입니다. 저는 간단히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3-95쪽에 보면 가사간병 도우미사업이 있습니다. 지금 보면 현황과 수혜자 현황이 있거든요.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양재숙위원

지금 가사간병 도우미 현황에서 도우미 현황하고 수혜자 현황이 기록되어 있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양재숙위원

그래서 지금 도우미가 총 12명이 활동하고 있다는 얘기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리고 지금 수혜자는 총 63명이 수혜를 받고 있고요.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양재숙위원

지금 이렇게 받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발탁을 하며 어떻게 하고 있는지 설명 좀 해주시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이것은 사회복지사들이 각 동에 있습니다. 각 동에 있는 사회복지사들이 방문조사라든지 여러 가지 자료에 의해서 조사를 해서 그분들을 등록해가지고 자료를 관리하면서 그분들한테 가사도우미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면 결정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양재숙위원

지금 그런 부분들이 우리가 이렇게 보면 통상적으로 차상위 이하는 여러 가지로 수혜를 많이 받습니다. 음으로 양으로 겹으로 이렇게 수혜를 많이 받는 것으로 본위원은 알고 있는데 그것 차상위하고 그 사이 있죠? 그 위에. 그럼에도 우리가 현실적으로 보면 상당히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데 실제로는 여러 가지로 제약에 걸려서 도움을 받지 못하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 과장님,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가사간병도우미가 사회복지과에서 하는 노인돌보미하고 유사합니다. 사회복지과에서 하는 노인돌보미하고 차이점이 있는 것은 저희가 하는 가사간병 방문 도우미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120% 이하인 분 중에서 하고 노인돌보미는 150% 이하인 자입니다. 그러니까 30% 갭이 되어 있는 것은 사회복지과에서 노인돌보미 이쪽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러니까 120%든 150%든 그 부분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그것이 재산하고도 관련이 되죠? 부동산.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양재숙위원

지금 부동산으로 하면 어느 정도를 이야기하나요?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재산은 별도로 구분하지 않고 소득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소득기준으로 해서 분산되어서 거기에 포함되기 때문에 별도로 재산기준은 없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러니까 재산하고는 별 관련이 없고 현재 소득이 있지 않으면 각종 연금이라든지 혹시 노령연금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또 이야기하나요? 어떻게 되나요? 그런 부분도 소득으로…….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유형별로 1등급, 2등급, 3등급 그다음에 등외 이렇게 해서 하는데 그 점수를 매긴 데서 그런 것이 조사가 됩니다. 이 가사돌보미 같은 경우에는 1등급, 2등급, 3등급에서도 제외되신 분 중에서 등외에 A형, B형, C형에 해당되는 분, 그러니까 지금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그 틈새에 계신 분들, 그런 분들을 위주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리고 또 이 가사간병인 같은 경우는 지속적인 간병이 필요 없는 경우도 생겨나지요? 어느 정도만 정말 불편해서 이런 부분을 도와주다 보면 그분이 쾌차하거나 이러면 거기에서 끝을 내고 또 다른 사람을 찾아내고, 이렇게 하는 사업이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양재숙위원

글쎄요, 본위원이 무엇을 이야기하려고 하느냐 하면 물론 각 동에 사회복지사들이 다 있습니다. 그런데 사회복지사들 대부분이 보면 사실 안에서 이런 모든 민원처리라든지 모든 것을 하기에도 사실 버겁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장에 찾아간다든지 나가는 경우는 극히 정말 드물다고 본위원은 생각이 들어요. 그러다 보면 그 주변에서 이 부분을 그 틈새에 있는 분들을 이야기해 주지 않으면 그분들이 누락을 하고 그분들이 사실 정말 내가 보기에도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는데 이런 부분들이 빠지고 있더란 얘기죠. 그래서 그런 부분을 과연 어떻게 찾아낼 수 있을까, 이런 부분인데 본위원이 요청드리는 것은 통장이 있다든지 이런 데 이런 부분을 잘 홍보해서 실제로 아파트단지나 이런 부분들은 혹시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군포, 당동 같은 경우는 일반주택이라든지 다세대라든지 이렇게 세 들어 살아서 그리고 지하방이라든지, 하여튼 세를 들어서 살다 보니까 통장님들이 일일이 그런 부분들을 파악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해보거든요.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양재숙위원

그래서 정말 안타까운 상황이 많이 생겨나고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들은 좀더 열정을 가지고 정말 수혜를 받아서, 정말 조금만 도와줘서 이분들이 병원을 간다든지 이럴 때 도움을 주고 아파서 집안 정리를 제대로 못 했을 때 가서 도와주기라도 하고 이렇다면 그분들이 쾌차하는 데 훨씬 빨리 이렇게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누락되는 경우가 있더라, 그래서 본위원이 언젠가는 한 번 자료도 받아본 적도 있었습니다. 있었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역시 이렇게 보면 수혜를 받는 분들은 지속적으로, 그분은 알려져 있기 때문에 어디서든지 가는데 실제로 받아야 할 분들이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 벌어지더라, 그 부분에 대해서 좀더 효과적으로 하려면 좀더 홍보가 더 많이 돼야 되고 통장님들을 활용한다면 그분들이 많이 발굴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동감하고요. 지금 그러지 않아도 무한돌보미로 통장님들을 다 위촉했고 적십자 위원들까지도 위촉했습니다. 그래서 무한돌보미하면서 이런 업무까지 다 근무할 수 있도록, 그런 어려운 사람을 찾아내는 데 적극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렇습니다. 진짜 이렇게 수혜를 아주 중간에서 이것도, 저것도 아니게 수혜를 받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종종 봤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사회복지사가 찾아가거나 다시 찾아내거나 이런 것은 본위원이 아무리 봐도 한계가 있다, 그분들이 정말 많이 바쁜 걸 많이 느끼고 있고 정말로 민원처리만 하기에도 복잡하니 이런 부분을 통장회의 때 아주 주기적으로 계속적으로 홍보활동을 해서 우리 군포에는 정말 수혜를 받아야 할 사람들이 빠짐없이 수혜를 받아서 과연 군포는 정말 살기 좋은, 모든 부분이 완벽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양재숙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양재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동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별위원

김동별 위원입니다. 3-94 보면 위탁시설 관리현황,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게 관리는 잘되고 있습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잘되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잘되고 있다는 말에 대한 근거가 있습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저희가 봤을 때 어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지 않고 사업이 원만히 돌아가고 있고 거기 또 수혜받는 분들의 민원이 아직까지 큰 민원이 없고 그래서 잘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김동별위원

하여튼 본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언급을 하는 이유는 지금 각 기관들이 좀 오래됐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김동별위원

오래됐기 때문에 관에서 해야 될 가장 큰 문제는 우리가 위탁사업을 준 것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각 기관들이 항상 어떤 긴장감을 가질 수 있는 어떤 그런 분위기를 조성해 줄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거든요. 처음에 우리 노인복지회관 아시죠? 이쪽에 해당사항이 안 됩니다마는 노인복지회관이 제가 2006년에 시의원이 되고 나서 그해에 교체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노인복지회관을 한 달에 두세 번씩 꼭 들려봅니다. 제 지역구다 보니까 들려 보는데 들어가서 여론을 쭉 들어보면 굉장히 좋아해요. 아주 좋습니다. 이런 복지센터를 하나 더 지어달라고 할 정도로 하여튼 뭐 어르신들이 좋아하니까 프로그램도 좋아하고, 내부적으로 우리가 어떻게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이용하는 고객 자체가 굉장히 좋다고 하니까 좋은 거죠. 이용자들이 좋으면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물론 관장님도 굉장히 열심히 하고 계시고 해서 딱 느낀 것 중의 하나는 역시 기관에서 할 수 있는 가장 큰 것은 어떤 잘못된 부분을 잡아다가 상벌을 준다기보다는 잘할 수 있도록 우리 청에서 항상 긴장감을 조성해주고 조직이 원만히 돌아갈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줄 수 있는 그런 필요성이라고 하는 것을 저는 절실히 느꼈거든요. 그래서 저도 가끔 그 위탁시설들을 가봅니다. 그냥 특별히 연락하지 않고 쭉 돌아보고 유치원 같은 경우는 어린이들한테도 물어보고 또 나오는 학부형들한테 물어보고 그렇게 해서 여론 파악을 하고 그럽니다마는 다소 오래 이렇게 하다 보면 타성에 젖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항상 관에서는 당신네들을 항상 관리감독하고 지도하고 있다,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항상 긴장감을 줄 필요가 있다, 꼭 좀 명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명심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동별위원

금방 우리 양재숙 위원님께서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확인만 한번 해 보겠습니다. 가사간병 수혜자 현황 보면 이게 지금 노인부분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 44명.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김동별위원

이게 장기요양보험서비스 대상자입니까? 대상 외입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장기요양보험에 해당되는 사람인데 점수가 1등급, 2등급, 3등급이 있고 그 등위 외에 A등급, B등급, C등급, 이렇게 나눠집니다. 거기에 해당되는 분들입니다.

김동별위원

그러니까 아까 양재숙 위원님이 말씀하실 때 답변하신 것에 대해서는 장기요양보험서비스 대상 외의 A등급과 B등급이라고 말씀하신 것 같아서, 제가 알기로는 장기요양보험서비스 A등급과 B등급에 해당하는 44명이 맞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1등급, 2등급, 3등급도 해당되는데 그 외의 등위로 A, B, C등급이 있는데 거기에 해당되는 분들 중에서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김동별위원

장기요양보험서비스 대상 A와 B, C등급에 해당하는 인원입니까? 아니면 그 인원 외에 A등급과 B등급,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A, B, C에 해당되는 분들입니다.

김동별위원

그렇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김동별위원

그렇게 말씀하셔야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김동별위원

그러니까 이런 거죠. A, B, C 등급에 해당하는 이외의 등급은 여기에 포함돼 있지 않은 사업이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김동별위원

맞잖아요. 그 나머지 장기요양보험서비스 A, B, C 등급 이외의 사업은 재가사업이거든요.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김동별위원

맞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장기요양보험이 1등급, 2등급, 3등급, 등외,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등외에 해당되시는 분들입니다.

김동별위원

등외에 해당사항이 아니란 것이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아니, 등외에 또 A, B, C가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아니, 그러니까 등외에 A, B, C인데 이 44명이 등외의 대상이라는 겁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44명이 다.

김동별위원

등외?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등급 외에 해당되시는 분들입니다.

김동별위원

등외의 사업이다……. 그러면 장기요양서비스 대상자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데는 어디, 어디입니까? 거기는 노인복지과에 해당하니까 부서에 관련이 없습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가사간병도우미의 유사한 사업으로 노인돌보미도 하고 있는데 노인돌보미하고 저희하고 차이 나는 것은 소득기준이나 재산기준이 저희는 120% 이내고 노인돌보미는 150% 이하고 그다음에 참여자 기준이 저희는 요양보호자격 취득자, 그러니까 최저생계비에 180%에 해당되는 사람 중에서 자격증이 있는 사람만 이 사업에 참여를 시켜주는 것이고 노인돌보미에서 가사돌보미에 참여하는 사업자는 그 관계없이 자격만 있으면 하는 것이고 그런 차이점이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복지 쪽에 저도 이렇게 손을 대보니까 굉장히 복잡하고 어렵고 용어 개념을 아는데도 상당히 어려움이 많이 있더라고요. 제가 이 부분을 말씀드리고자 하는 가장 핵심은 지금 이명박 정부가 하고자 하는 통합복지 아닙니까? 통합복지의 개념인데 중앙에서는 통합복지개념으로 해가지고 보건복지부라든가 그 부서는 부서 나름대로 통합도 하고 나름대로 복지사업에, 통합복지의 가장 큰 핵심은 효율성 아니겠습니까? 효율적으로 중복을 피하고 그래서 어떤 서비스 질도 높이고 일의 효율성을 높인다고 하는 것이 주 골격인데 그러면 자치단체 쪽에서는 과연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느냐, 우리 지방에서는 이 부분을 우리는 검토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자활 쪽에 담당하고도 간단하게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자활 쪽에는 자활 쪽에서 과연 가사간병까지, 그러니까 이 사업을 소위 얘기해서 사회복지과로 나는 전환을 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갖거든요. 왜 그러느냐 하면 우리는 노인만 있는 게 아니고 장애인도 있고 무슨 소년가장도 있고 한부모 가정도 있기 때문에 우리가 주민생활지원과 대상에서 검토대상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데 오늘 자료를 보니까 장애인 16명, 소년가장 1명, 한부모 2명이다 보니까 차라리 이런 경우에는 이것을 주가 노인이잖아요. 노인이다 보니까 이 사업 자체를 노인복지로 통합을 시키는 작업을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각 자치단체에 알아보니까 여기서 해도 되고 자활 쪽에서 해도 되고 어디서 해도 상관이 없데요.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동별위원

상관이 없는데 본위원 생각은 차라리 이 사업을 사회복지에서 노인파트 쪽으로 전환을 시켜서 재가사업이라든가 돌보미, 바우처, 모든 사업을 이쪽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것이 본위원 생각인데 어떻게 답변 가능하시겠습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런 사업은 통합되어야 되고 앞으로 그렇게 돼야 됩니다. 지금도 아마 보건복지부에서 국비사업으로 해가지고 통합을 검토하고 있다고 그렇게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그렇게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이 부분을 우리 군포시에서도 한번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셔서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한번 강구하시고 자활 쪽에서는 내가 봐서는 사업의 성격상 이것은 사회복지과, 우리 군포시로 얘기하면 사회복지과로 전환하는 것이 나는 맞다,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나는 그쪽의 전문가가 아니니까 여러 사람들이 자문을 얻어서 충분히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동별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김동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송백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백중위원

송백중 위원입니다. 자료는 본위원이 요청하지 않고 동료위원이 요청하셨던 군포시 위탁운영시설 운영현황, 조금 전에 동료 위원님께서 질의를 해 주셨는데요. 조금 보충성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주민생활지원과는 각종 복지관 운영이 노인복지관, 주로 그런 거 하는 거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노인복지관은,

송백중위원

보훈단체하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것은 사회복지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그 밑에 보면 3-94쪽입니다. 지도감독현황 해서 내용이 나오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송백중위원

연 1회 지도감독을 하는 걸로 돼 있는데 어떤 형태로 지도감독을 하십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일종의 종합감사를 한다고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송백중위원

그러면 종합감사 주체는 우리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합니까? 아니면 시청 기획감사실 감사팀에서 합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 과에서 점검표를 만들어가지고 사업 계획부터 예산집행, 정산관계 이런 것까지 다 종합적으로 봅니다.

송백중위원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됐는가, 또 운영은 제대로 되고 있는가 여러 가지를 보고 있겠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송백중위원

하나만 좀 물어보겠습니다. 보훈회관 있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송백중위원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군포시지회, 거기 맞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송백중위원

금정역 가는 데 있는 데 거기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백중위원

3,000만원 예산을 지원합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송백중위원

이분들은 보훈회관에서 자생력을 가지고 있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자체적으로,

송백중위원

임대를,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임대를 받아서 운영비에 포함시켜서 쓰고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임대가 아니고 3,000만원 별도입니까, 이것은?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이건 별도입니다.

송백중위원

임대는 얼마씩 나가요?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임대가 3,100만원 정도 나오는 걸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송백중위원

대략 말씀하셔도 됩니다. 연 3,100만원?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송백중위원

그러면 이것하고 더하면 6,000만원 정도 됩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6,000만원 정도 됩니다.

송백중위원

보훈단체에서 주로 하고 있는 사업내역은 어떤 것이 있나요?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저희가 주는 3,000만원은 건물 유지관리하고 청소하고 그런 데 2,300만원 정도 들어가고 그 다음에 기타 연료비라든지 관리비 그것이 700만원 정도 들어가고 그래서 그 건물을 유지관리 운영하는 데 들어가는 게 3,000만원 정도 됩니다. 그리고 임대료 수입이 3,200만원 정도 들어오는데 그 3,200만원 정도 임대료 수입은 보훈회관 내에 있는 사무직 직원의 인건비 그 다음에 제세공과금 이런 걸로 씁니다.

송백중위원

보훈단체이기 때문에 본위원이 더 이상 토는 안 달겠습니다. 국가를 위해서 한 유공자시죠? 여기 보면 내용이 유족회, 미망인회, 상이군경회, 무공수훈자회 해서 나라를 위해서 상당히 보훈에 기여하신 분들인데, 그러나 예산집행에 대한 적정성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잘 하셔야 될 거예요.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명심하겠습니다.

송백중위원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습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백중위원

우리가 말이죠, 관내에 여러 단체가 있어요. 장애인복지관도 있고 매화종합복지관 등 여러 가지 복지단체가 있는데 복지라는 것은 어떤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그 사람들이 하는 것보다는 어떤 봉사의 개념이 상당히 큰 거거든요. 그러나 시에서 시민들의 혈세를 투입해서 운영하는 이런 위탁시설이 제대로 운영돼야 된다는 겁니다. 여기 상반기에 보훈회관은 지도 감독을 했습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송백중위원

지적사항이 없다고 나와 있는데요.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송백중위원

본위원이 여기 감사에 대한 자료를 요청해도 제공할 수 있습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가능합니다.

송백중위원

좀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백중위원

구체적인 상세한 내용을 자료로 저한테 제공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주몽종합복지관과 매화종합복지관이 지원예산이 같은 금액이네요?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거기는…….

송백중위원

이것 예산을 지원하는 기준은 어디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기본운영비하고 그런 지침이 있습니다. 기본운영비와 인건비 이런 게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그러면 이 두 군데가 종사자나 또는 운영실태가 거의 같다는 얘기입니까? 똑같은 예산이에요. 천 단위까지 똑같단 말이에요. 2억 7,641만 7,000원 이렇게 돼 있는데,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지침에 “가”급으로 규모와 지원기준이 같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송백중위원

그렇다면 우리 과장님이 판단하시기에는 부피와 무게도 똑같이 나간다고 판단하세요? 모든 운영에 대한 실태가. 그렇지는 않겠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대개 인건비 차지하는 비중이,

송백중위원

이 예산을 가지고 이 단체가 자기들이 부담하는 분담금도 물론 있습니다만 똑같이 운영한다고 저는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도감독을 하실 때는 아까 말씀드린 기준과 원칙이 물론 있어요. 그러나 이 두 복지관이 복지관을 운영하는 실태와 형태는 다를 수 있습니다. 제가 어느 데가 좀더 운영을 효율적으로 하고 어느 데가 좀 못 미치는지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모 복지관에서는 바자회 이런 것을 해서 수입을 많이 얻어가지고 노인들 칠팔순 잔치를 멋있게 해 드리더라고요. 가 보셨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송백중위원

이런 것은 시에서 주는 예산범주 내에 그 사업이 들어가 있지 않은 거지만 이분들이 의욕을 가지고 하는 사업이라고 봐요. 참 잘 하더라고요. 노인들 몇백 분을 모시고 칠팔순 어르신들을 모셔놓고 정말 잔치를 해 드리는 것을 볼 때는 바로 이것이 복지관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사명감이구나, 이런 뿌듯한 것을 저는 느낀 바가 있거든요. 이렇게 잘 운영하고 열심히 하는 데는 적어도 평가에서 가산점을 조금 줘야 된다는 얘기에요. 어떤 기준과 원칙이 있어서 이것을 똑같이 평가를 하고 똑같은 금액을 준다는 것은 제가 볼 때는 상식에 맞지 않아요. 더 열심히 하고 더 노력하는 복지관, 지금 14단지에도 복지관이 있습니다만 제가 자주 시간 나면 들립니다만 거기에 종사하는 직원들이 아주 열악한 조건 속에서, 급여도 아주 적더라고요. 관장님에게 “애로가 무엇입니까?” 하고 물어보면 한 5년 돼야 급여가 한 150만원 된다는 얘기에요. 그걸 가지고 결혼해가지고 가족까지 먹고 살기 어려워서 이직률이 높다는 얘기입니다. 복지사 이렇게 사명감을 가지고 하는 분들도 있지만 젊은 분들은 그래도 가정의 생계를 꾸려가야 되는 그런 입장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못된 것을 확인하고 털어서 먼지내고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애로가 무엇인가, 복지관을 운영하는 데 정말, 복지관을 운영하는데 얼마나 어르신네들 식사 대접하고 얼마나 도움을 줍니까? 우리가 앞으로 선진국이라면 그 사회 그 나라의 복지가 어떻게 돼 있느냐가 가장 척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분들에 대한 애로라든가 어려움도 파악하고 읽을 줄 아는 그런 담당부서가 되셔야 돼요. 과장님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가장 애로사항이 인건비입니다.

송백중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예산을 다룰 때라든가 이럴 때 한번 심각하게 고려를 해보세요.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데 이것은 위원님께서 양해를 좀 해 주실 것은 저희가 인건비를 임의로 상정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뿐만 아니라 전국의 복지관이 다 인건비 수준이 열악합니다.

송백중위원

지방자치단체에서의 어떤 임의적인 상황조정 이런 것은 불가능합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아닙니다.

송백중위원

그런 지침이 있습니까?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이것은 관련 규정에 의해서 “가”형이다, “나”형이다, “다”형이다 그러면 그 형에 맞도록 관장은 얼마고 이렇게 아주 세부적으로 급여지급 기준이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그런 것이 문제가 되는데 어떻든 그런 기준이 있으니까 그것을 상회할 수는 없지만 그분들의 열악한 근로조건에서의 노고에 대해서는 깊이 이해를 해 주실 부분이 되겠습니다.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명심하겠습니다.

송백중위원

답변 고맙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송백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명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명원위원

정명원 위원입니다. 복지하면 과장님께서도 제가 알기로 굉장히 전문적인 걸 갖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사실 주민생활지원과는 복지파트라면 사회복지과, 아동청소년과 여러 개를 다 통합한 과에서 복지를 관할한다고 해도 될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 군포시 같은 경우는 지금 복지예산이 몇 % 정도 돼 있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평균 25.7%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명원위원

한 26%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타 지자체에 비해서 그렇게 낮은 것 아닙니다.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정명원위원

그런데 저희가 2009년도 계획을 세울 때 복지 분야별 추진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저소득 복지에서 가장 우선순위로 둔 게 어떤 것이 분야별로 있습니까? 우선순위로 든 것, 예를 들어서 사업 중에서 복지위원제도 활성화, 종합사회복지관 기능역할 강화 여러 개가 있는데 그 중에서 보니까 지역사회복지협의체 활성화를 우선순위에 두었더라고요. 그렇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정명원위원

이게 2008년도에 시행된 거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아까 여러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해 주셨지만 사회복지가 이중 내지는 중복 현상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그렇고 저희 시에서도 사회복지협의체를 구성한 본래 취지가 중복되는 것을 최대한 차단하고자, 그리고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해보자는 그런 취지로 민간 형태로 해서 같이 발족이 된 겁니다. 그리고 또 이것은 정부에서도 사회복지법의 관련규정에 의해서 하도록 돼 있구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해가지고 저희뿐만 아니라 앞으로 전 국가적으로 그렇게 돼서 통합적으로 운영될 걸로 방향을 잡는 것 같습니다.

정명원위원

이번에 워크숍 다녀오셨죠?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다녀왔습니다.

정명원위원

워크숍 내용이 주로 어떤 것이었나요?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주로 저희가 사회복지협의체가 처음 출발하다 보니까 전국으로 가장 잘 된다고 하는 데가 성남시 쪽입니다. 그래서 그쪽의 사례, 강사를 초빙해서 사례를 듣고 또 우리 사회복지협의체 분야별로 분과가 처음 생기다 보니까 분과위원들께서 서로 팀워크를 구성하고 거기서 종합적으로 토론하면서 앞으로 우리가 나갈 복지방향 이런 것을 서로 논의할 수 있는, 논의하기 이전에 먼저 팀워크가 이루어져야 되기 때문에 팀워크를 이루는 두 가지 목적 가지고 했습니다. 상당히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정명원위원

사실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지역에서 꼭 있어야 될 하나의 협의체입니다. 그런데 사실 이게 잘 된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지만 좀 잘못된다는 부정적인 평가도 많거든요. 그 이유는 뭐냐하면 어느 정도 운영을 함에 있어서 주로 예산에 수반되는 게 위원회 수당입니다. 그런데 진짜 일을 하고 있는 분과위원회 같은 경우는 제가 알기로 수당이 안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정명원위원

그래서 무엇보다도 이것은 운영을 어떻게 잘 하느냐에 따라서 평가가 긍정적일 수도 있고 굉장히 부정적일 수도 있습니다. 과장님께서 이번에 우리가 처음으로 지역사회협의체를 만들어서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아까 말씀해 주신 대로 각 지역 분야별로, 또 서비스 대상별로 해야 되는 복지서비스가 많으니 만큼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명심하겠습니다.

정명원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정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섭위원

이문섭 위원입니다. 한 가지 제안만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단체보조금 예산편성을 보면 3-8쪽이 되나요? 3-8쪽인데 다른 것은 아니고 본위원이 민주평통 사무국장을 한 10년 정도 해봐서 생각을 해봤는데 지금 여기 나와 있는 광복회라든가 상이군경,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전몰군경, 6·25참전, 고엽제, 베트남, 재향군인회 이렇게 쪽 나와 있네요. 그런데 대부분 보면 꽤 몇 년 동안 사업내용이 한 번도 거의 바뀌어본 적이 없어요. 본위원이 민주평통을 10년 동안 운영해보면서 얼마든지 운영자가 다른 사업을 연구개발 해가지고, 아니면 다른 시의 벤치마킹을 해서라도 바꿀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본위원이 사회단체심의위원입니다. 그런 것이 계속해서 올라올 때는 상당히 심의하기가 꺼려지는 마음이 있는데 이런 것은 2010년부터라도 각 단체에 이야기를 하셔서 사업내용을 개선하는 쪽으로 갔으면 어떻겠냐고 계도 권고를 했으면 하는 그런 마음에서 질의를 했습니다. 가능하시겠어요?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계도권고는 해보겠습니다. 그러나 사업주체가 단체고 이분들이 사실상 대개 연로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보상적 측면을 요구하는 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가,

이문섭위원

전부 할 수는 없고 점진적으로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그분들이 연로하신 분들이 많다 보니까 우리 관에서 하는 대로 따라줄 수는 없겠지만 계도 차원에서 그렇게 새바람을 불어넣는 방법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문섭위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이문섭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이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주민생활지원과에 대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종원

이종원주민생활지원과장

감사합니다.

김제길위원장

다음은 사회복지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방희범입니다.

김제길위원장

사회복지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백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백중위원

송백중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이 교통지도과장으로 계시다가 본 부서를 담당한 지 며칠 안 되시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7월 1일자로 왔습니다.

송백중위원

업무파악은 다 하셨습니까?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열심히 했는데 아직 미흡한 점이 많습니다.

송백중위원

미흡한 점이 많습니까?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송백중위원

4-8쪽 봐주세요. 이것은 본위원을 비롯한 동료위원 두 분과 같이 자료를 요청을 했는데 사회단체보조금 예산편성 및 지원현황 보고 계시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송백중위원

사안별로는 제가 질의를 안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주민생활지원과 질의응답 하는 것을 옆에서 들으셨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들었습니다.

송백중위원

거기 다 똑같은 복지 내용인데, 분류해서 구분해서 조그만 차이가 나는 건데 지금 장애인 종합사무실은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통합돼가지고 지금 현재까지는 문제없이,

송백중위원

별문제는 없습니까?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아직까지 문제점은 발생되지 않았습니다.

송백중위원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또 여기 보면 장애인단체가 여러 개가 있는데 지금 거기에 입주해 있는 장애인 단체가 몇 개입니까?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8개 단체가 입주했습니다.

송백중위원

입주 못한 단체도 있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다 했습니다.

송백중위원

운영 잘 하세요.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송백중위원

전에 계시던 과장님들이 그것 참 고생 많이 한 겁니다. 장애인단체들이 흩어져 있고 여러 개의 사무실이 별도로 돼 있다가 종합사무실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가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애로가 많았던 거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신경을 쓰셔서 앞으로 무리 없이 운영을 해 나가시기 바라겠습니다.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백중위원

아까 주민생활지원과도 마찬가지지만 우리가 지원하는 각종 예산이 정말로 수혜자들에게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고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그런 알찬 운영이 돼야 되겠다는 말씀이에요. 우리 사회과가 제가 알기로는 여러 가지 일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이 여러 가지 많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송백중위원

그래서 하나하나 잘 챙기셔가지고 정말로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고 또 수혜자들이 정말 시에서 투입하는 예산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열심히 챙기겠습니다.

송백중위원

답변 고맙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송백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한우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근위원

한우근 위원입니다. 새로운 과에 가서 적응이 잘 되셨어요?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직원들께서 열심히 챙겨주셔가지고 적응 잘 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잘 하고 있습니까?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한우근위원

어쨌든 능력이 있으시니까 잘 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4-5페이지 세외수입현황, 본위원이 작년부터 해서 양식을 제대로 작성해 주십사 말씀드리는 부분이거든요. 일부 많이 보완해가지고 양식에 맞게끔 한 그런 부서도 많고 그 다음에 양식에 안 맞지만 보완해서 한 부서도 있고 그런데 특별하게 우리 사회복지과에서는 착오나 이런 것은 없는 것 같은데 어차피 한 양식에 이렇게 하려고 하면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다는 부분인데 우리 과장님한테 제가 말씀드려 볼게요. 4-5페이지에 지난 년도 수입에서 435만원이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그 다음 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2008년도에 봤을 때 2007년 이월액에서 보면 기타 잡수입란에 2007년도 이월액이 들어가 있죠? 58만 7,000원.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한우근위원

이것도 결국 지난 년도 수입 아닙니까? 과장님 보시기에 어떻습니까? 어차피 지난 년도 수입란을 만들었으면 지난 년도 수입란에 기타 잡수입이 얼마고 그 다음에 과태료라든지 범칙금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얼마 인지 표기를 해가지고 지난 년도 수입은 아예 지난 년도 수입란을 만들었으면 빼가지고 보기 쉽게 이렇게 정리했으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거든요.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서 이것은 누누이 했던 얘기인데도 아직 이 부분에 대해서 이해를 못 하셔가지고 이렇게 작성해놓은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은 어쨌든 좀 체계화시켜 가지고, 그래서 지난 년도에 이월된 미납부분에 대해서는 당해연도에 얼마나 다시 징수했는지 그리고 올해에 부과한 금액이 얼마나 징수했고 체납액이 얼마나 남았는지 이렇게 관리를 해 주면 우리 위원님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거든요.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다음부터 작성할 때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것을 좀 잘해 주시기 바라구요. 거기에 4-6페이지에 2008년도에 감액 처분한 게 55만원이 있습니다. 기타잡수입 58만 7,000원 중에. 그 내용은 어떤 내용입니까?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그게 노인교통수당을 지급하다 보니까 당초에 착오로 부과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감액하는 겁니다.

한우근위원

어떤 착오입니까? 예를 들어서 어떤 착오가 생깁니까?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지급할 때 중복해서 지급했다든가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수입란인데 중복해서, 좀 이해가 안 되는데 다시 설명을 해 주세요.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노인교통수당 오류분인데 그게 당초에 부과를 잘못한 그런,

한우근위원

노인교통수당요?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한우근위원

노인교통수당을 어디에 부과합니까? 누구한테. 노인교통수당 같은 경우는 노인들한테 교통수당을 주는 것 아니에요?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주는데 세입을 더 많이 잡았던 것 같습니다.

김제길위원장

감사중입니다만 사회복지과장께서는 7월 1일자로 오셨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제길위원장

잘 모르시면 뒤에 팀장님들 빨리 빨리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그리고 잘 모르는 것은 알아서 답변해 주시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징수결정을 할 때 착오로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정상적으로 지급이 됐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감액결정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니까 징수결정을 했는데 그게 착오가 발생된 부분입니까?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서 55만원에 대해서 감액 처분한 그런 부분입니까?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보통 그럴 때는 그런 부분이 왜 그런 착오가 생깁니까? 아직 확인이 안 됐습니까?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들 하나하나가 우리 공무원들이 조금만 신경 쓰면 이런 착오가 안 생길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하나하나 과장님이 새로 가셨으니까 그런 일이 안 생기도록 직원들 잘 지도해서 그렇게 업무처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한우근위원

4-88페이지 봐주세요. 4-81페이지 위탁운영시설,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한우근위원

다섯 군데가 우리 사회복지과에서 관리하는 그런 시설이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1년 사업비가 50억 가까이 되죠? 총 계산해 보니까 약 48억 정도 되는데 상당한 예산을 사용해가면서 건강가정지원센터, 시니어클럽, 노인복지회관, 장애인복지회관, 장애인재활사업장 이렇게 관리를 하고 있죠? 매년 여기도 마찬가지로 지도 감독을 하고 있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연 1회 정기점검을 나가고 반기별로 결산서를 받고 수시로 나가서 최소한 분기 1회 정도는 현장도 나가고 해서 지도 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본위원이 처음에 이 자료를 요구했을 때 위탁운영시설에 대한 운영현황하고 지도감독 현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십사 하고 이렇게 자료요청을 한 부분인데 그런데 이 행감자료에는 이게 나타나 있지 않은데 이게 제대로 우리가 위탁운영시설하고 지도점검 내용을 자료 요청한 것을 알고 한 거예요? 아니면 위탁운영시설에 대한 운영현황만 한 걸로 돼 있습니까? 본위원은 분명히 시설현황하고 같이 자료를 제출해 달라고 했었는데,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2009년도 행감자료 작성할 당시에 보통 위탁기관의 점검이 5월 중에 거의 다, 우리뿐만 아니라 군포시 측에서 그때부터 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작성기간이 좀 이렇게,

한우근위원

그러니까 2009년도에는 없기 때문에 자료 제출을 안 했다?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내년부터는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우리 과장님 생각해 보세요. 왜 제가 이 자료를 요구했는지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그전 2008년도 것을 주시면 이렇게 보기가 좋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위원님들이 어떤 취지에서 이 자료를 요구하는구나, 이렇게 캐치를 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위원님 말씀에 동감하면서 차후에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2008년도 점검한 내용을 보면 시니어클럽 같은 경우는 상당히 18억 8,000 정도 예산을 지원해 주는데 주의로 해서 이렇게 했지만 다른 위탁시설보다도 많은 부분에 대해서 주의를 받았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보면 시에서 시니어클럽에 대해서 좀 적극적으로 관리를 안 해서 그렇습니까? 어떻습니까? 업무량이 방대해서 그렇습니까, 그쪽이?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그쪽이 원래 사업장 중에서 시니어클럽이 어른들의 일자리기 때문에 어른들이 또 하시는 일이고 또 거기에 많은 보수도 아니고 인원도 많고 그러다 보니까 좀 어려운 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차후에 좀더 관리감독을 잘해서 적게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시니어클럽 같은 경우는 노인일자리사업을 하는 그런 사업이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상당히 노령화 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노인분들한테 우리 국가에서 해야 될 그런 부분들이 많아지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도 제대로 이 사업이 진행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우리 시에서 1년에 한 번씩 점검항목을 만들어서 점검하는 그런 부분들인데 우리 주민생활지원과에서도 얘기를 했지만 이런 부분들은 사실 눈에 보이는 부분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정말 노인일자리사업이 제대로 진행되는 건지, 그런 일자리를 가져야 될 분들한테 일자리가 제공되고 있는지, 공평하게 이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잘 체크하셔야 돼요. 거기 뒤에 우리 담당 공무원 계시지만 이렇게 회계담당직원 미 임명하고 그다음에 회계문서에 날인이 누락되고 이런 부분들은 가서 서류만 보면 금방 확인할 수 있지만 노인일자리사업이 제대로 진행되는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잘 체크가 안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일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들은 부분도 있겠지만 그것은 제가 공식적으로 할 내용은 아닌 것 같고 사업이 제대로 시에서 원하는 국가에서 원하는 정말 어려운 노인분들한테 그리고 근로능력 있는 노인들한테 공평하게 고루 일자리가 마련돼 가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잘 점검하셔야 돼요. 이런 부분들이 그냥 위탁기관에서 심의해가지고 위탁 주고 이런, 이런 사업을 한다고 그래서 그냥 서류만 체크할 것이 아니라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세심하게 담당 부서에서 각 직원들이 여러 가지 업무도 가중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이런 데 좀더 신경을 쓰셔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우리 군포시가 위탁해서 운영하는 시설들이 상당히 많아요. 우리 사회복지과에도 6개 시설이 있긴 한데 계속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더 공무원분들이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영에.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노인일자리 창출에 대해서 좀더 심도 있게, 한 7.4% 정도의 고령화 사회가 군포시에 도래됐는데 좀더 나아질 수 있도록 신경을 쓰겠습니다.

한우근위원

네, 꼭 시니어클럽뿐만 아니라 다른 위탁시설들도 대부분 다 그런 것 같아요. 청내의 업무만 하는 것도 나름대로 업무가 과중한 부분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세심하게 챙기지 못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런 차원에서 우리 과장님한테 좀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감사합니다.

한우근위원

그다음 4-82페이지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우리 동료위원이 시정질문에서도 언급한 그런 내용인데 우리 군포시에도 상당히 많은 다문화가정이 거주하고 있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한우근위원

여기 몇 가지 사업을 해놨는데 보통 핵심적인 사업은 어떤 겁니까?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제가 와서 업무파악을 하다 보니까 제일 어려운 것이 첫째, 언어소통 같고 그다음이 아이들 양육문제, 그런 부분이 제일 어렵다고 생각하고 나머지 경제적인 측면이 어려운 사람들 그런데 현재 제가 판단하기는 언어하고 자녀양육 문제가 제일 높다고 생각됩니다.

한우근위원

어쨌든 문화가 다르고 생활환경이 다른 그런 우리나라에 와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그런 분들인데 그런 분들이 정말 우리 사회에 제대로 적응할 수 있게끔 여러 가지로 그분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들이 있을 거예요. 지금 하고 있는 사업들도 많지만, 특히 안산시 같은 경우는 우리보다 상당히 많은 다문화가정이 거주하고 있고 또 사업도 훨씬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으니까 타 시에 잘되고 있는 부분을 벤치마킹을 해서 그분들이, 그렇게 도와드리더라고 어려운 부분이 있겠지만 그래도 어려움이 조금 해소될 수 있게끔 이런 쪽도 하나하나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우근위원

4-99페이지에 동료위원이 잠깐 언급한 부분인데요, 장애인통합지원센터에 다 입주했다고 그러셨나요?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자료에는 아직 입주 안 된 데가 몇 군데 있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입주가 다 됐습니까?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입주가 다 됐습니다.

한우근위원

다 됐어요?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런데 이것 한 번만 확인해 보겠습니다. 사무실에 신체복지회가 2개 되어 있는데 이것은 어떤 내용입니까? 9번 난에 보면 쭉 내려와서 중간쯤에 신체복지회가 있고 맨 끝에 신체복지회가 있는데 이것은 어떤 내용입니까?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위의 신체복지회는 장애인복지회라는 명칭인데 정리할 때 잘못 정리를 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한우근위원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위에 신체복지회는 장애인복지회라는 그런 명칭이고 밑에 것은 신체복지회인데 정리가 잘못한 것 같습니다.

한우근위원

장애인복지회라고 그러면 총괄해서 장애인복지회로 이렇게,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아, 그것 명칭이,

한우근위원

옛날에 신체복지회가 장애인복지회로 명칭이 바뀐 것이고 그다음에 신체복지회는 다시 생긴 그런 단체라고 보면 됩니까?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한우근위원

이 장애인통합지원센터가 상당히 예산이 많이 들어간 부분이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래서 정말 장애인들이 뿔뿔이 흩어져가지고 각자 이렇게 나름대로 활동을 하고 이런 부분들을 통합해서 운영 관리하면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겠다, 이렇게 해서 통합지원센터를 만든 거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지금 현재 장애인들한테 예전에는 주차 관리하는 부분에 대해서 위탁을 줘서 거기 수입으로 사무실을 운영한 그런 부분들이었는데 현재는 장애인한테 공원관리만 맡기고 있나요?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현재 큰 사업으로는 공원사업을 맡기고 있고 또 시장님 방침으로 거기에서 장애인들과 간담회 할 때 좀더 나은 시에서 할 수 있는 일, 특히 장애인들이 할 수 있는 일을 발굴하자고 해서 현재 추진 중에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단체 통합 운영하는 그런 점은 창구의 일원화라든가 심부름센터의 통합운영이라든가 해서 상당히 활성화가 되어 있고 또 후원회라든가 그런 것이 각각 흩어져 있을 때는 후원하는 사람들이 어려움이 있었는데 한 군데만 후원하면 골고루 나눠 가질 수 있으니까 또 후원회도 늘어나는 그런 성격이 있어서 매우 긍정적이나 우리 시가 타 시보다도 먼저 통합된 사례로 모범적으로 되어서 타 시·군에서 또 벤치마킹도 오고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어쨌든 운영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쉽게 얘기하면 말씀드렸듯이 주차관리를 했을 때는 나름대로 수입이 어느 정도 보장되는 부분들도 있고 이랬었는데 그게 없어지고 공원관리만 맡기다 보니까 운영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시에 아마 여러 루트를 통해서 도움을 청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과도하지 않게 우리 시에서 장애인들한테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어디에 있는지 잘 파악을 하고 판단해서 그분들이 도움을 받고 어려운 분들이니까 거기에 대해서 나름대로 장애인으로서 우리 보통사람들하고 같이 생활할 수 있다는 그런 자부심도 가질 수 있게끔 그 사업에 잘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사회적인 약자 측면에서 하여간 함께하는 그런 장애인 돕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칩니다.

김제길위원장

한우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동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별위원

김동별 위원입니다. 전에 사회복지과에서 근무한 적 있으셨습니까?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제가 공직생활 하면서 사회복지과에서 근무한 것은 처음인데,

김동별위원

아, 처음입니까?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이번에 발령 나서 가보니까 매우 긍정적으로 제가 생각했고 또 뜻깊은 부서가 아니겠는가, 그렇게 생각해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별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전에 사회복지과장님이셨던 노재국 과장님을 개인적으로 굉장히 존경합니다. 그분이 퇴임하기 전날 제가 한번 찾아뵈니까 그분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제가 사회복지과 근무를 한 1년 6개월 했는데 근무 중에 가장 보람도 있었고 또 공무원이라면 응당 한 번 정도는 거쳐 가야 될 곳이라고 판단했던 곳이 사회복지과다.” 이런 말씀을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마는 그분은 참 내일이 정년인데도 불구하시고 마지막 날까지 소위 이제 막 공무원 발령받아서 온 것처럼 일하셨던 모습이 상당히 인상 깊었고 개인적으로 우리 800여 공직자가 본받아야 될 그런 모범적인 사례가 아닌가, 그런 대표적인 분이 아니신가, 개인적으로는 저는 그렇게 진단했습니다. 항상 웃고 뭐든지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그런 모습들이 상당히 인상 깊어서 그 후임으로 오신 우리 과장님은 여러 가지로 참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는 판단이 들고 복지가 공부해 보셔서 알겠지만 굉장히 힘들고 어려운 부분이라는 판단이 듭니다. 더욱이 관련부서에 있는 직원들도 이렇게 보면 저는 잘 모릅니다마는 주변의 말 들어보면 상당히 열심히 하고 계시고 또 참 고생도 많이 하신 것 같아요. 또 동료위원님들 중에는 사회복지, 주민 이쪽은 질의를 잘 안 한다는 말에 왜 그러느냐, 그러니까 이 부서들은 하도 고생을 많이 하니까 최대한으로 질의를 자제한다는 그런 말을 이제 조금 이해가 갑니다, 제가 이제 3년차 되니까. 간단하게 한 가지만 확인해 보겠습니다. 4-104번 보면 제가 자료 요청한 것이 있는데 부곡택지개발지구 내 사회복지시설 확충에 관해 업무보고를 받으셨습니까?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파악하고 있습니까?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김동별위원

이게 추진 가능하겠습니까?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당초에 추진과정에서 착오가 있었던 부분이라든가 우리 시에서 미흡하게 대처했던 부분이라든가, 그런 것은 인정하지만 현시점에서 당연하게 사회복지시설은 있어야 되고 또 택지개발을 하면서 개발이익금이라든가 거기에 대해 정산할 때 반드시 사회복지에 대해서 무료라든가 아니면 어느 일정부분까지 상의해서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동별위원

네, 하여튼 사활을 걸고, 이게 어차피 주공서 안 해주면 우리 시에서 바로 해야 될 사업입니다. 일이천만원도 아니고 최소 오륙억 정도 소요되는 비용이 들어가니까 이 부분은 사활을 걸고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동별위원

방금 동료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노인 쪽에 자꾸 우리 의회에서도 말이 나온 것 중의 하나가 노인일자리 창출이란 말이죠. 노인일자리 창출사업 이게 굉장히 큰 사업이다 보니까 사회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말이 나오고 의회에서도 항상 검토대상이어서 사실 의회에서도 올 2월에 우리가 감사단을 조직해서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보자, 이런 말도 나왔던 곳인데 지금 노인돌보미사업은 성민원에서 하고 있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동별위원

성민원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 사업이 크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나오는데 제 개인적 생각은 이렇습니다. 간단하게 개요만 말씀드리면 성민원에서 여러 가지 사업을, 뭐 푸드뱅크사업부터 시작해서 많은 사업들이 있습니다. 또 군포시의 노인복지에 기여한 부분도 상당히 크고요. 요는 이렇습니다. 아까도 제가 전자에 얘기했습니다마는 통합복지 개념으로 봤을 때에 조금 짐을 덜어주는 것도 필요하다, 왜 그러느냐 하면 이 조직 내에서 이 모든 사업들을, 지금 성민원에 우리 시에서 위탁해서 하고 있는 것들 중의 하나가 노인돌보미하고 재가하고 그다음에 노인돌보미 바우처사업이거든요, 크게. 그래서 저는 이것을 검토해 주시라고 하는 부분이 우리가 위탁을 줬을 때는 위탁기관으로 하여금 어떤 주력사업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포인트를 맞춰가지고 그 사업만이라도 효과적이고 효율적이고 아주 질 좋은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소위 얘기해서 교통정리를 해 줄 필요성이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동별위원

여기서 잘하고 싶어도 일이 너무 방대하다 보니까 노인돌보미사업만 해도 900명입니다. 850명인데 들어오고 나오고 빼고 넣고 하는 것까지 하면 900명을 인원 5명이 하는 것이다 보니까 효율적으로 가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이 부분하고 성민원에서 하고 있는 일종에 노인돌보미사업도 포함되어 있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동별위원

노인돌보미사업도 지금 성민원에서 하고 있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동별위원

맞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노인돌보미 기본서비스,

김동별위원

기본서비스 그것 대상자가 500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510명.

김동별위원

네, 그러니까 그 사업에다가 재가사업도 또 하고 있습니다. 푸드뱅크 이외에 재가사업도 일부 또 하고 있고, 재가라고 하는 것은 광범위하기 때문에 제가 구체적으로 드리기는 좀 그렇습니다마는 이런 사업들이 자꾸 하다 보니까 일이 방대하고 조금 업무량이 많다 보니까 질이 조금 떨어지고 담당 시에서도 여러 가지 지적사항이 많이 나오고 그러니까 이것을 한번 종합적으로 담당 과장님께서 검토를 하셔서 정말 성민원에서 할 수 있는 주력 사업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해보시고 그다음에 이 부분에 있어서도 통합관리, 한쪽으로 모을 수 있는 것은 모아가지고 통합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해서 한 기관에서 이것, 저것 다 손대는 것이 아니라 어떤 전문분야를 활성화시키고 그 부분이 효율적으로 갈 수 있는 방향을 적극적으로 검토가 되겠습니까?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하여간 위탁기관이 끝날 때마다 공개경쟁입찰방식에 의해서 하는데 거기에서 여러 가지 심사위원이라든지 해서 철저하게 어떤 것이 우리 시민한테 도움이 되는 복지서비스인가를 판단하는데 위원님들이 도와주시면 하여간 우리 시에 맞게 해보겠습니다.

김동별위원

간단하게만 설명을 드리면 중앙에서 통합이라고 하니까 한 기관에 여러 사업체를 몰아가지고 여기에서 관리하도록 하는 개념이 통합개념이 아니거든요, 제가 알아보니까. 저는 그렇게 알았는데 전문분야로 나눠서, 그러니까 재가는 재가, 돌보미는 돌보미, 일종에 노인일자리면 일자리, 이렇게 전문분야로 나눠서 일이 중복되지 않도록 통합관리 하라는 개념이 통합 개념이거든요. 맞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김동별위원

그러니까 그런 개념에 의해서 사업을 전반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동별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김동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섭위원

이문섭 위원입니다. 본위원이 자료 요구를 안 했기 때문에 동료위원이 한 것을 인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문화가족인데요. 4-82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4-98쪽에 건강가정지원센터와 같이 맞물려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4-81쪽 보셨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이문섭위원

현재 우리나라의 결혼건수를 보면 약 한 38,000건 정도 매년 결혼을 하고 있어요. 한 4만 건 결혼을 하고 있는데 이게 우리나라 혼인 비율의 약 10%를 차지하는 게 외국인이 결혼하는 건수입니다. 외국인이 전체 결혼건수의 10%를 하고 있고 특히 농업과 어업에 종사하는 남자 분들의 결혼건수는 40%가 넘습니다. 지금 현재요, 40%. 40%가 바로 외국인 여성과 결혼하고 있는 거고 근래에 위원회에서 발표된 것 보면 우리나라는 인구의 2.5%가 넘어서 지금 120만이 넘고 있습니다, 등록 외국인수가. 다문화가족을 포함해서. 그래서 다인종 국가로 이미 유엔에서도 그렇게 분류가 되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요즘에 언론 신문에서 이렇게 보면 일주일에 한두 번씩 다문화가족과 관련해서 사설로 이렇게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회에서도 이미, 6월인데 지금 국회가 열리지 못하고 있지만 진영 국회의원께서도 다문화포럼을 칭립해서 여야 국회의원 37명이 이렇게 해서 같이 발족을 해갖고 6월 18일에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헌정기념관에서. 그다음에 한나라당의 박순자, 물론 거기는 한 5만 명 정도가 안산시에 거주를 하고 있는데 그것은 불법체류를 포함해서 한 5만에서 6만 정도가 안산에는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통계가 나와 있어요. 그래서 다문화가족지원 개정법률안도 박순자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상태로 국회에 계류 중에 있고, 이런 것, 저런 것을 봤을 때 우리 군포에도 당정공업지역이 있어가지고 군포부곡첨단산업단지도 조성 예정으로 있고 또한 1,000여 개 업체도 우리가 가지고 있고 해서 우리가 다문화가족과 관련해서는 여러 가지 관심을 표명할 때가 됐다, 이런 것을 해가지고 과장님께서 생각하시는 게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세계적인 추세이고 세계가 이웃이 되고 하다 보니까 또 우리 경제적인 성장이라든가 양극화 현상에 따라서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일이 많기 때문에 외국인이 또 우리나라에 와서 사는 것도 자연스럽고 또 우리가 외국에 나가는 것도 자연스럽기 때문에 모두가 한 주민이 되고 한 국민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서로 도와주고 충족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님께서 상당히 전문가적인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고맙고 앞으로도 지적해 주시면 다문화가정에 대해서 좋은 시책이 될 수 있도록 자문을 많이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그래서 중앙정부에서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는 그 어떤 방법이 있다고 생각하면 그쪽에 어떤 준비과정을 거쳐서 조금 거쳐서, 또 심사과정에서 적절하게 맞아떨어져야 되겠죠. 우리 경기도에서 인구대비로는 우리가 상위권에 속하고 있어요, 외국인 등록수가. 물론 안산이 1위인데 경기도에서 엊그저께 자료를 받아서 비교검토를 해보니까 인구대비 상위권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참고하셔서 이쪽에 우리도 준비를 하고 가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쪽에 동의하십니까?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일전에 안산에를 평생교육 차원에서 한 번 갔었는데 이제 그런 시기가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또 우리 시에도 지금 통계를 보니까 상당히 많은데 조금 늦은 감이 있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듭니다.

이문섭위원

그래서 시정질문에서도 내용이 있었겠지만 가족단위로 보면 우리 군포 인구의 5%에서 6%입니다. 우리 가족이 외국인이 있으면 그 가족이 외국인 가족으로 분류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쪽으로 생각을 해 주시고 그다음에 본위원 개인으로서는 안산을 비롯해서 여러 시를 혼자 벤치마킹을 몇 번 했었어요. 그래서 혹시 여러 위원님께서도 관심이 계시다고 하면 우리가 가까운 안산에 시간이 안 걸리니까 이쪽에서 벤치마킹해서 또 안산시의 실태를 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그런 것은 과에서 계획을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감사가 끝나는 대로 준비해서 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네, 알겠습니다. 꼭 그렇게 좀 해 주시고 바라고요.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문섭위원

부탁은 여섯 달이 됐습니다.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문섭위원

여섯 달 됐는데 오늘로서 부탁을 마무리하는 것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문섭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이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명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명원위원

정명원 위원입니다. 사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사회복지라는 게 복지파트 대상이 여성, 장애인 또 노인이라든가 또 아동 여러 개 있는데 아동을 뺀 여성, 노인 하다 보니까 굉장히 업무량이 많을 줄 압니다. 그렇지만 업무량이 많다고 해서 자세히 알아야지 부분별로 혼동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특히 사회복지 같은 파트는요. 예를 들어서 아까 같은 경우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위기가정 돌보미서비스가 있는가 하면 지금 같은 경우는 또 노인돌보미 서비스가 있습니다. 가정파견 서비스가 있는가 하면 여러 가지 서비스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지만 그 업무를 잘 파악하셔서 중복되는 사업에 대한 중복 예산이라든가 이런 것은 없어야 되겠다고 본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렇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명원위원

지금 군포시 내에 노인복지시설이 몇 개 있죠? 예를 들어서 주간보호시설 있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명원위원

몇 개 있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시에서 직접 관리하는 노인복지회관이라든가 그런 것 외에 사설요양원도 상당히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명원위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가정봉사원 파견시설, 이렇게 여러 개가 있습니다.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정명원위원

사랑의 손길이라든가 성민재가복지센터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굉장히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또 예산이 많이 쓰이고 있고요. 이런 것도 좀 잘 파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주간보호시설이라든가 요양시설 같은 경우 제일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정기적인 지도점검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이 근처에 있는 간호병원이라든가 요양원 같은 경우 정기점진을 주로 몇 단위로 하고 있습니까? 1년에 몇 회.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사설도 있고 우리 공공기관도 있는데 우리가 위탁 준 노인복지회관이라든가 시니어클럽이나 이런 데는 연 1회 지도점검을 하지만 또 사설에서 들어온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연 1회,

정명원위원

연 1회 하고 계시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정명원위원

그런데 제가 한 번 쭉 돌아봤는데 소방시설이라든가 이런 게 참 잘 안 돼 있어요. 왜냐하면 거기 계시는 분들이 주로 치매 어른이시거나 아니면 중풍에 걸리신 분들이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대부분 창문을 막아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위치하는 곳 자체가 1층보다는 거의 3층, 4층에 시설이 위치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안전문제에 항상 노출되어 있거든요. 그런 건 정기적으로 관리를 하셔서 어떤 피해가 있지 않도록 정기점검을 부탁드립니다.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하여간 복지라는 것이 잘 살게만 한다든지 삶의 질을 높이는 것보다도 안전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고 안전요인이 있어야 다음 것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정명원위원

과장님께서는 무엇보다도 업무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잘 파악하셔서 아까 말씀드렸던 복지예산의 중복 낭비라든가 정기적인 관리라든가, 이런 걸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명원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정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양재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숙위원

간단히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4-87쪽에 보면 관내 경로당 예산지원 현황이 있습니다. 본위원이 묻고자 하는 취지는 현재 경로당이 아파트단지 내에도 있고 일반 주택가에도 있고 이렇게 되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양재숙위원

현재 지원액이 아파트단지나 일반 주택가에 있는 경로당이나 똑같이 지원을 하고 있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일괄 지원이 되고 영세 경로당이라든가 단독주택지역에 월동이 잘 안 되는 집, 지역난방이 잘 안 되는 지역에만 6개월간 108만원 정도 지원해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재숙위원

난방비만 겨울에 일부 그쪽에 더 지원해 주는 제도가 있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양재숙위원

본위원이 묻고자 하는 취지는 그런 부분에서 봤을 때 똑같이 저기 했는데 일반 경로당에서는 전기요금이라든지 수도요금이라든지 아니면 창문이 부서졌다든지 이러면 관리비에서 일부는 하고 있는 중이죠. 크게 망가져서 크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만 시에서 보수를 해주고 그렇긴 하지만 일부 작은 것들은 그 비용에서 관리를 하고 있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양재숙위원

왜 이 부분이 형평성이 맞지 않다고 본위원은 생각하느냐 하면 아파트단지 내에 있는 경로당들은 대부분 전기요금이라든가 일반 관리비 일체를 다 내주고 있어요. 관리센터에서 다 내주고 있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지역 주민들이 내는 관리비에 포함되어서 나가고 있습니다.

양재숙위원

저희들이 내는 일반 관리비 중에서 다 내주고 있단 말입니다. 그렇다면 이 부분 과장님 생각은 어떻게 드세요?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아직까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양재숙위원

미처 생각은 안 하셨을 걸로 본위원도 생각하는데 한번 고려해 주실 것이, 특히 구도심 쪽에는 군포1동이라든지 금정동이라든지 대야동이라든지 이런 쪽에는 굉장히 일반 경로당이 많습니다, 주택가에. 그리고 굉장히 그분들이 열악한 가운데 있고요. 가끔 가보면 솔직히 전깃불도 제대로 안 켜십니다. 못 키시게 하고 조금 늦게 있고 싶어도 그분들 다 가셔야 돼요. 왜냐하면 모든 걸 아껴야 되고 그 비용 내에서 쓰셔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본위원은 이 부분을 과장님께서 면밀히 검토를 하셔서 차등하는 방안을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노인지회에 운영비를 1,500에서 2,000 정도로 7월부터 운영이 되고 현재 각 노인정에 나가는 지원금이 내년 2010년부터는 월 15만원씩 나갔었는데 6만 5,000원씩 더 나가게, 타 시군하고 비교 검토를 해서 좀더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가 됐고, 하여간 열악한 것은 사실이지만 노인분들이 그동안 고생하시면서 현재까지 사셨는데 그런 몫이 우리들의 몫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좀더 어려움이 없도록 보살피도록 하겠습니다.

양재숙위원

아파트단지에 있는 노인정들은 여러 가지로 많은 혜택을 가지고 있고 좋은 환경 속에서 있고 일반주택 내에 있는 노인정들은 사실 여러 가지로 열악하고 여러 가지로 불편사항이 많이 있다는 겁니다. 난방비 6개월에 대한 것을 지원해 주는 것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만 어차피 난방비뿐만 아니라 12달은 전부 거기에 가스비라든가 전기요금이라든지 일반 공과금이 다 부과되고 있습니다. 그 돈에서 저기 한다면 차등 지원하는 계획을 한번, 내년에 6만 5,000원으로 향상 조정해서 주시겠다는 얘기를 과장님께서 하셨어요. 하셨지만 그래도 일반 주택가에 있는 경로당들에 대한 지원 혜택은 아파트단지하고는 별도 구분 관리하는 이런 부분으로 한번 검토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하여간 종합적으로 함께 검토해서 아직 제가 판단이 서지 않았기 때문에 좀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러세요. 그 부분은 좀더 신경을 쓰셔서 한 번 가셔서 보시면 그걸 충분히 이해하고 느끼리라고 생각됩니다. 아파트단지와 일반 주택가의 경로당들은 굉장히 차이가 있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한번 보시고 예산을 저기 할 때 내년도에는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저기 해 주시도록 노력해 주시겠습니까?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양재숙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양재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사회복지과장께서는 전 과장께서 6월 30일자로 정년퇴직하는 바람에 7월 1일자로 오셔서 아직 업무파악이 안 된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사회복지에 엄청 관심이 많습니다. 관심이 많고 튼튼한 도시,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사회복지가 우선입니다. 잘 알고 계시죠?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제길위원장

오늘 사회복지과에 대해서는 감사를 서너 시간 해야 되는데 오늘 위원님들께서 이해를 많이 하신 만큼 앞으로 업무파악을 빨리하셔서 위원님들에게 많은 것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네.

김제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에 대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희범

방희범사회복지과장

감사합니다.

김제길위원장

위원 여러분, 중식시간을 갖고자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14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10분 감사중지

14시 02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동청소년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동청소년과장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아동청소년과장 김덕희입니다.

김제길위원장

아동청소년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수위원

김판수 위원입니다. 아동청소년과장으로 오신 지 얼마나 되셨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약 5개월 막 지났습니다.

김판수위원

업무파악은 다 하셨어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열심히 했습니다.

김판수위원

주요업무 추진현황 23쪽 있죠? 군포국제교육센터 건립 및 운영과 관련된 자료입니다. 보셨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판수위원

개원 예정이 9월 1일이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보고사항에 현재 명기되어 있는 사항은 9월 1일입니다. 최근에 들어가는 가감차선도로라든지 단지 내 주차장 고민이라든지 하는 것 때문에 전체적인 공기일정을 약 1개월 정도 미루어서 최근에 판단한 걸로는 10월 1일 개원으로 조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판수위원

이건 민자로 해서 지은 시설이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군포의 영어발전을 위해서 이왕 만들어진 것이니까 차질이 없도록 진행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앞으로 운영인력 모집과 관련해서는 어떻습니까? 위탁관리업체에서 모집을 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시가 주관해서 모집하게 됩니까? 원어민교사라든지 이런 경우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운영인력은 파워스터디에서 모집 중에 있고 현재까지 모집하고 있는 예정인원은 원어민이 25명까지 모집 중에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총 몇 명 모집할 예정이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원어민 25명에 국내도 그 정도 수준까지는 같이 될 것 같습니다.

김판수위원

20분 정도 모집하신다는 거예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25명 정도.

김판수위원

거의 모집이 된 거예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판수위원

모집과정에서 집행부는 전혀 개입을 안 하신 겁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개입보다는 협의를 많이 거쳤습니다.

김판수위원

원어민교사들이 국내에 많이 들어와 있는데 원어민교사가 결과적으로 교육자로서 영어교육을 시킴에 있어서 교육자도 물론 들어오신 분들이 훌륭하신 분들이 들어와 계시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신 것 같아요. 이 부분은 파워스터디에서 모집은 하고 있는데 이걸 협의 정도가 아니라 강력하게 나서서 제대로 된 교육과정을 밟았고 교육에 별 문제가 없도록 어느 정도 교사로서 능력을 갖추신 이런 분들이 선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야 될, 협의 정도가 아니라 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인원 채용에 만전을 기해야 된다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파워스터디에서 기 다 모집을 했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100% 다는 아니고 거의 모집 완료단계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이 시간 이후라도 기 모집해 놓은 인원 플러스 추가로 향후에 모집될 인원에 대해서는 재검토를 적극적으로 해보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무슨 얘기인지 아시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판수위원

질 좋은 교사를 뽑는 것이 군포 교육 발전을 위해서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본위원이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감사자료를 봐 주세요. 5-155쪽을 봐 주세요. 좋은 학교 만들기 지원현황 관련해서 5-157쪽을 보면 예를 들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중간에 보면 둔전초교 있죠? 이런 경우는 도서관 리모델링을 2008년도도 했고 2009년도도 했는데 왜 이렇게 중복으로 되어 있죠? 그때 예산 때문에 그랬습니까? 일례로 상단에 보면 산본초등학교 2008년도에 3억 6,000, 급식실 현대화 사업입니다. 2009년도에 5억 1,900, 왜 이렇게 예산 때문에 그렇습니까?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죄송합니다. 우선 사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확인결과 2008년도에 1억 6,285만 1,000원은 맞고 2009년도에 도서관 리모델링 1억 6,285만 1,000원이 중복되어서 잘못 기재된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김판수위원

네,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상단에 산본초교 급식실 현대화 사업.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양해를 해 주신다면 잠시 후 자료 확인 후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네, 좋습니다. 그다음에 하시면서 하나만 더 봐주세요. 5-156쪽 보면 군포초등학교 있죠. 여기도 학교도서관 확장 및 이전공사 1억 7,000 이것은 동년에 도서관 이전확장 및 전자도서관 구축 1억해서 이것도 비슷한 동일사업인데 중복으로 두 번 지원하는 이런 문제가 있는데 이 부분도 같이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이렇게 사업을 하면서 예산 투입을 할 때 일관성 있게끔, 물론 과장께서 교육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하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 의지를 갖고. 잘 알고 있는데 교육과 관련된 지원금은 이왕 지원하면서 중복 내지는 사업을 1차, 2차, 3차로 나누는 것보다는 효율적인 예산절감을 위해서라도 일률적으로 한 번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렇게 시행을 하는 것이 본위원은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과장께서 그 부분 동의하시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5-120쪽을 봐주세요. 5-120쪽, 5-106쪽 같이 동일한 내용인데 군포사랑장학회를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5-106쪽 법인이 9억 6,600 기탁했는데 어디에서 기탁한 거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기탁 법인 말씀하십니까?

김판수위원

네, 일시 하신 것. 개략적으로 설명하세요. 개략적으로 큰 데만. 전부 안 하셔도 좋으니까. 농협에서 좀 하셨을 것이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법인이 총 월정으로 한 데가 9개소인데 작게는 5,000원부터 해서 3만원까지가 되겠고 일시로 한 데가 69개 법인회원이 해 주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일시한 것 있죠? 9억 6,000 일시한 게 어디 어디죠? 준비 안 됐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뒤에 찾고,

김판수위원

천천히 하세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한국옥외광고협회 군포시지부, 경기신용보증금,

김판수위원

얼마입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거기는 5만원입니다.

김판수위원

5만원짜리는 빼고 큰 액수로만 설명하세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큰 액수가 경기신용보증재단 기업협의회 250만원,

김판수위원

1,000만원 이상만 하세요, 큰 것만. 전부 하실 필요는 없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통상 300, 290만원, 200만원, 그 정도가 많거든요.

김판수위원

뭔 몇억 한 데도 있을 텐데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군포농협이 2007년도에 3억, 군포농협중앙회 군포시지부가 5억, 군포상공회의소가 2,000만원,

김판수위원

군포농협이 얼마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2007년도 11월 20일날 후원금액 3억입니다.

김판수위원

군포농협 시지부 얘기하는 거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판수위원

농협 시지부.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농협 시지부는 따로 있습니다, 5억.

김판수위원

군포농협,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단위농협입니다.

김판수위원

단위농협에서 3억, 시지부에서,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시지부에서 2007년도 10월 8일날 5억, 대일강업주식회사에서 3,000만원,

김판수위원

대일강업주식회사는 군포에 있는 겁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군포 맞습니다.

김판수위원

3,000만원?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3,000만원입니다.

김판수위원

좋습니다. 법인들이 기탁을 함에 있어서 요즘 기업들이 어려워서 찬조금 걷기가 곤란하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많이 어려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어려움이 많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다음에 나머지는 개인들이 냈고, 하여간 장학금을 주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본위원도 동의를 합니다. 하는데 이런 재단을 만들 때 저는 안타까운 부분들이 의회에 와서 설명을 하실 때 정확성을 갖고 얘기를 해야 되는데 본위원도 기업에서 장학금을 기부받기는 곤란할 것이다, 기업이 어렵기 때문이라고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300억, 500억, 100억 단위로 가니까 본위원도 한편으로는 의지가 강하다고 봤지만 한편으로는 실효성이 없는 부분들을 나열하고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앞으로는 의회에 오셔서 답변을 하실 때 명쾌하게 현실 정도를 충분히 감안해서 의욕만 앞세우지 말고 현실성을 감안해서 답변이 되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갖거든요. 그런 경우들이 많이 있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판수위원

담당 과장께서는 앞으로는 이 건뿐이 아니고 다른 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의회에 와서 답변하실 때 실현 가능한 얘기로 정리를 해줬으면 좋겠어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되지도 않는 것 몇백 억, 몇백 억 해서 의회에 와서 호도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다고 해서 위원들이 바보도 아니고 말이에요. 그렇게 맞지도 않는 얘기들을 해서 되겠어요? 앞으로는 명쾌하게, 과장께서는 물론 명쾌하게 숫자를 만졌기 때문에 잘하시지만, 앞으로는 더욱더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5-136쪽 좀 봐주시기 바랍니다. 사업지출계 있죠? 2008년도에는 2억 1,900, 2009년도는 2억 1,800이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판수위원

이게 반 년도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판수위원

이게 반기 거죠? 2009년도가 몇 개월 치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2009년도는 사업계획이 총 1년 계획이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총?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판수위원

2009년도에 인원이 줄어들었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어느 인원을 말씀하시는지 제가…….

김판수위원

운영비지출계에서 2억 1,900은 사업수입이고 운영비 지출내역이 7,700이고 2009년도는 4,900이 있는데 수입은 1년 치를 계상한 것이고 지출은 몇 개월 치를 한 겁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5월까지가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5개월…… 본위원은 6개월 치로 환산한 줄 알았더니, 본위원이 이 부분 또한 평소에 우려했던 부분입니다. 2008년도 운영비 지출액이 7,700인데 2009년도에는 1억 500 정도 되겠네요? 약 1억 500.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판수위원

1억 500이면 2007년 대비 135%가 증액하는데 이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렇게 계속 운영비만 증가하고 있고 이자수입은 감소하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인건비 부분에 대해서는 자체 인력이 2명이 있기 때문에 인건비 부분은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김판수위원

아니, 별다른 사항이 없는 게 아니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도서인쇄비하고,

김판수위원

과장님, 잠깐만요. 본위원이 계산을 해드릴게요. 1,708만 3,000원 나누기 5억 곱하기 12하면 4,100만원이에요, 인건비만. 2,640에서 4,100만원을 증액을 했는데 증액이 안 됐다는 얘기에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인건비 부분은 증액을 시킨 게 없습니다. 1년 단위로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만,

김판수위원

그러면 이 계산이 잘못됐습니까? 운영비 지출계에서 2008년도가 2,640인데 2009년도 1,708만 3,000원이 5개월 치라며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판수위원

5개월 치 환산하면 4,000만원 나오는데.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제가 알기로는 사무국장하고 대리부분에 대해서 총 2,400하고 1,700하고 4,100만원으로,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2008년도에는 2,640인데 2009년도는 4,000만원이라는 얘기에요. 2008년도 대비 2009년도가 150% 증액한 거예요. 인건비가요. 그 부분은 조금 후에 얘기하기로 하고, 그다음에 하단에 보면 지급수수료가 뭐예요? 1,100에서 이것도 2,000 몇백으로 증액이 됐는데 이 내용이 뭡니까? 지급수수료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확인결과 2008년도에는 4월부터 지급이 된 것으로 파악이 됐습니다.

김판수위원

2008년도가 몇 개월 치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4월부터 지급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4월부터요? 인건비를?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판수위원

4월부터 했다고 칩시다. 그러면 4월부터 그러면 8개월 한 거네요. 2007년도, 2008년도.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2008년도요.

김판수위원

그러면 계산을 다시 해야 되겠네요. 한 달에 960만원 그러면 2009년도는 덜 들어간 겁니까, 비용이? 아니, 지금 보면 이해를 잘 못하시는 것 같아요. 자, 예를 들어서 7,700이면 8개월 치가 900 몇십만원인데 그러면 오히려 세부내역 지급수수료라든지 도서인쇄비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늘어나고 있는데 적게 들어갔다고 하면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은데 차근차근 보시고 답변해 주세요, 차근차근.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운영비 지출계 1번 급여 중에 2008년도 2,640만원은 4월부터 12월까지 8개월분이 되겠고요.

김판수위원

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2009년도 1,708만 3,350원은 금년도 1월부터 6월 말까지 계산된 금액이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5월이 아니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죄송합니다. 6월입니다, 확인결과.

김판수위원

아니, 지금 본위원이 계속 계산기를 두드려야 되잖아요, 계속 달라지니까. 6개월 치입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6개월 치입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좀 있다 이 부분은 질의를 드리기로 하고 도서인쇄비는 주로 쓰는 게 뭐입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금년에 장학회보를 발간해서 보냈습니다.

김판수위원

장학회보?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판수위원

지급수수료는 뭐예요, 지급수수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정관 변경에 따른 등기수수료가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정관 변경에 따른 수수료가 이렇게 많이 들어가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등기비용이요.

김판수위원

등기비용이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판수위원

작년에 할 때 제대로 좀 만들든지 해야지 작년에도 들어가고 올해도 들어가고 이렇게 들어가서 되겠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 번 만들 때 제대로 만드셔야지. 1년 만에 이렇게 1,000만원씩 들어가서 되겠어요? 정관 변경을.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지난번에 했을 때는 45억을 기본재산으로 했었고 현재는 계속 장학금이 증가됨에 따른 법인 등기 변경이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자본금 변경이요, 자본금?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판수위원

아, 재단법인이니까 자본금 등기하면서 들어가는 비용으로?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판수위원

자본금 증액에 대한 내용이라 이거죠? 증액비용. 그러면 다시 지출로 올라가서 2008년도를 환산하니까 1억 1,500 정도 되네요. 12일로 환산했을 때. 대략 본위원이 계산해 보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런데 아까 6개월치로 계산하면 4,900을 2로 곱하면 9,900이 되네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판수위원

어디서 줄어들었습니까? 이 액수가 줄어든 데가? 본위원이 그렇게 실제로 보니까 줄어들 데가 없는데…….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인건비 부분에 대해서는 변동이 없는 것으로 되어 있고 2008년도 대비해서 2008년도에 지출 9번 항목 중에 회의비가 309만 8,000원인데 금년 같은 경우는 134만원이고 12번 항목에 도서인쇄비가 334만원 2008년도에 늘어났고,

김판수위원

인원이 몇 명이죠, 여기에?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사무직 인원은 2명입니다.

김판수위원

사무직 2명에 국장 1명?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국장 하나, 대리 하나, 둘입니다.

김판수위원

국장 1명, 대리 1명?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판수위원

아니, 국장 1명에다가 사무요원 1명이면 되는 것 아니에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사실 대리가 사무요원입니다. 직함만 대리로 되어 있는 상황이지,

김판수위원

아, 대리면 급료가 좀 셀 것 아니에요, 일반직원보다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연간 지급금액이 1,700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무국장이 연간 2,400이고요.

김판수위원

아니, 그러니까 장학회 업무가 그렇게 복잡한 것도 아니고 본위원은 기본적으로 장학회와 관련해서 공무원 한 사람이 책임지고 해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봤던 사람이에요, 처음부터. 그리고 장학재단을 구태여 많은 비용을 투입하면서 할 필요가 있느냐, 이런 측면에서 생각을 하고 있었던 사람인데 뭔 사무국장 1명, 대리 1명이에요. 사무국장 1명에다 그냥 아가씨 1명 그냥 대리 말고 일반 평사원 쓰면 되지.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직함만 그냥 대리라고 해놓은 상태고 실질적으로 말단 업무를 보고 있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업무가 그렇게 많습니까? 본위원이 봤을 때 별 것 아닐 것 같은데.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홍보활동도 그렇고 상담활동도 그렇고,

김판수위원

이런 정도 업무는 한 사람이 해도 됩니다, 한 사람이. 이런 정도 업무면. 이게 많이 이루어지는 일도 아니고, 자 봅시다. 지금 개략 87억 되는데 87억 이자계산은 은행이 다 해줘요. 이것 뭐 일수놀이 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은행이 다 이자계산 해주고 은행이 해주면 그 수입에 맞혀서 지출 필요한 것 쓰고 그다음에 장학인원 선발할 때 한 사람이 해도 되는 것 아니에요? 이 업무가 얼마나 많다고 그렇게 인건비를 많이 들여가면서 할 필요가 있어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지금 제가 간 지는 얼마 안 됐습니다마는 정확히 업무를 보니까 실질적으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보다는 많이 활동하고 있는 사항이라 혼자 인력 갖고는 사실 거의 운영이 불가능한 그런 상태가 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인건비 부분 검토를 다시 해 보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판수위원

5-120쪽을 보면 본위원이 알아봤어요. 장학금 3억 5,400 중에서 362명을 줬을 때 이 데이터에 의하면 평균 한 100만원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100만원. 100만원인데 비용 나간 걸로 계산하면 120명 정도는 장학금을 더 줄 수가 있어요, 120명 정도. 그래서 본위원이 이것은 효율성이 좀 떨어진다, 그 돈 갖고 재단 설립하지 말고 차라리 이 돈 갖고 수혜자 폭을 넓히라고 했던 부분이에요. 이것 고유목적이 뭡니까? 장학금 좀 더 주기 위해서 많은 사람한테 혜택을 주기 위해서 재단 만든 것 아니에요? 장학회, 그렇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판수위원

부수적인 비용이 110명 정도 인원에게 장학금을 줄 수 있는 돈이 운영과 일반관리비로 빠져나간다는 것은 이게 효율성 측면에서 좀 문제가 있잖아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일반운영비를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렇게 가야 되겠죠? 방향이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판수위원

장학금 얼마 주지도 않으면서 일반운영비가 이렇게 1억 1,500 들어가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본위원이 사람 고용창출 측면에서 한다고 하면 본위원이 이해를 하겠습니다마는 이 장학회는 고용창출 측면이 아니고 장학생에게 한 명이라도 장학금을 줘서 그 학생이 우수한 꿈나무로 우수한 사람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판수위원

과장님께서도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판수위원

배치되잖아요, 이게 지금 보면. 물론 본위원도 질의를 하면서 우리 과장께서 이것을 했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담당을 맡고 계시고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심사숙고하시란 이런 뜻에서 질의를 드린 거예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대한 긴축재정을 편성해서 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렇게 해야죠. 그리고 고유목적에 부합하도록 업무를 해야죠. 그 부분에 동의하시죠, 과장님께서?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판수위원

자, 그렇게 하시고 학교 환경개선사업 좋은 학교 만들기 사업과 관련해서 우리 과장께서 오신 지 얼마 안 돼가지고 2007, 2008년도 것은 업무를 접하지 못하다 보니까 답변이 바로 안 되는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자료로서 본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위원장, 자료 요구를 하면서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김제길위원장

김판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김판수 위원님께서 요청한 자료 언제까지 본 위원회에 제출할 수 있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내일까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내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별위원

김동별 위원입니다. 장학금 최종 목표액이 얼마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지금 1단계로 설정한 것이 130억원 되겠습니다.

김동별위원

1단계 목표액이?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동별위원

최종 목표액은? 1단계까지만 하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일단은 1단계로 2010년도까지 목표액을 설정했고 그 외 경제여건이라든지 수요자를 파악해서 더 늘리는 것은 그때 가서 확인토록 하겠습니다.

김동별위원

아, 130억?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동별위원

모금액이 가능하겠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현재 경제사정은 어렵습니다마는 최근에도 장학회에 많은 뜻을 가지시고 출연해 주신 분들이 계시고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서 가능토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동별위원

담당 과장으로서 지금까지 운영상황을 돌이켜봤을 때 자체적으로 평가내용은 어떻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항상 위원님들께서 염려해 주시는 부분과 동일한 내용인데 군포사랑장학회가 사실 일부 특정인 몇몇 사람이 아닌 많은 시민이 십시일반이라도 참여를 해서 실질적인 장학회가 되게 하는 것이 저희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치중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별위원

네, 본위원도 여러 채널을 통해서 장학회 운영상황에 대해서 나름대로 검토도 하고 그랬습니다만 앞으로도 더욱더 장학회 운영이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가장 중요한 것은 객관성입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동별위원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본위원이 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할 때 제가 두 번 참여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하는 과정에서 제가 느낀 것 좀 말씀을 드리면 2007, 2008, 2009까지 해서 장학금을 받은 학생이 총 몇 명이나 되나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2008년도에 89명에 1억 4,250만원 했고 2009년도 304명에 3억 5,310만원해서 현재까지 393명에 4억 9,560만원이 지급됐습니다.

김동별위원

그러면 토털 받은 인원이?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393명입니다.

김동별위원

393명, 400명 잡으면 되겠네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동별위원

본위원 생각은 지금 정관을 제가 자료 요구를 해서 보고 있는데 5-116 보면 장학회 회원이 있어요. 장학회 회원이 있는데 지금 장학금을 받은 사람들은 장학회 회원에 가입이 안 되어 있는 상태죠, 그렇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일단은 장학금 지급을 할 때 지속적으로 군포시 장학회에 관심을 갖고 하라고 했습니다.

김동별위원

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을 지켜보면서 저들이 장학금을 받으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장학금을 받으면서 어떤 생각을 할까? 어차피 이것은 시민의 세금으로 주는 건데 시에 또는 시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까? 아니면 내 개인이 우수해서 이 장학금을 받은 것으로 생각할 것인가’를 고민했었어요. 그렇다면 지금 장학금을 받는 수혜 학생들은 배우는 학생들이란 말이죠, 그렇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동별위원

그러면 시가 시민의 세금으로 장학금을 전달하는 데 있어서 뭔가 메시지를 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단 말이죠. 그래서 나는 개인적으로 장학금을 받았던 사람들이 어떤 형태로든지 시민들에게 군포시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애향심이라든가 또 시민에 대한 고마움 같은 것을 느끼게 해 줄 필요가 있다, 교육적인 측면에서, 동의하시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동의합니다.

김동별위원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장학금을 받는 사람들에게 의무조항을 하나 넣었으면 좋겠다, 정관에. 그래서 그 의무사항이라고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자원봉사시간을 의무적으로 도입했으면 좋겠다, 학생들이니까 장학금을 일정부분 받은 것에 대해서 다시 기부하라는 소리는 아니더라고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군포시민들이나 또 일종에 사회복지시설을 통해서 의무적으로 자원봉사활동시간을 가져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는 생각을 문득 가졌다는 말이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사실은 저희가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것이 지난번에 2년에 걸쳐서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하절기 방학 동안을 이용해서 워크숍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모니터링도 해보고 발전방향이 뭔지, 그런 것을 논의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자체적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회를 구성해봐서 더 발전되고 좋은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아, 계획을 가지고 있었네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갖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다행입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장학금을 지금까지 한 400명 받았지 않습니까? 이 400명에 대한 인적자원, 또 앞으로도 수백 명이 나올 텐데 이 수백 명에 대한 인적자원을 시가 지속적으로 관리할 필요성이 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동별위원

그래서 이 사람들이 시로부터 또는 시민으로부터 받은 혜택에 대해서 사회에 시민에게 환원해 줄 수 있는 어떤 그런 의식을 가질 수 있는 틀을 시에서 만들어 줄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을 갖거든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좋으신 생각입니다.

김동별위원

맞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동별위원

그래서 그것을 검토 좀 해보시고 이 자원을 하나로 장학회로 만들어서, 꼭 만들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자원을 하나의 장학클럽 같은 형태로 만들어서 지속적으로 자기네들끼리의 어떤 커뮤니케이션도 좀 이루고 또 그 나름대로 뭔가 그 속에서 시나 또 더 나아가서는 국가에 뭔가 기여를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틀을 담당 부서에서 만들어주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짧은 생각에, 동의하십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좋으신 말씀입니다.

김동별위원

앞으로 검토해 보시겠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동별위원

한 가지만 더 주문을 해보겠습니다. 국가에는 국가유학장학생이라는 게 있어요. 그렇죠? 국가고시를 통해서 능력 있는 사람들은 해외로 유학을 보내 주는 그 제도가 있죠? 있습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동별위원

있어요. 아침에 인간시장을 보면서 내가 딱 느낀 건데 우리 군포시 관내 이 장학회에서도 앞으로 거시적으로, 제가 아까 최종 목표액이 얼마냐고 물어봤던 이유 중의 하나도 나중에 이 액수가 130억, 200억, 300억이 되면 어느 정도 일정수준이 되면 우리 군포시에서 정말 우수한 인재 있지 않습니까, 우수한 인재. 우수한 인재는 해외 유학비를 일정부분 지원해 주는 이런 시스템도 한번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다, 정말 훌륭한 그런 학생들에게는. 그래서 어차피 이 장학회를 만들어놨으니까 거기까지도 우리가 한번 검토를 해보자는 것이죠. 이것은 뭐 단순히 인문계, 자연계, 실업계, 그다음에 예체능계까지 다 포함된 그중에서도 아주 훌륭한, 이 친구는 꼭 뭔가 우리가 지원해 주면 우리 군포시와 또 사회와 국가를 위해서 뭔가 기여할 수 있다는 학생이라고 선택된 아이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일정부분, 전액은 못하더라도 뭔가 어떤 동기 부여를 해 줄 수 있는 그 정도의 제도는 우리가 한번 만들어볼 필요성이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것도 한번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지금 말씀하셨던 사항을 다음 이사회 때 부의를 해봐서 더 좋은 방안을 찾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동별위원

제도적으로 제도화할 필요성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김동별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김동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송백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백중위원

송백중 위원입니다. 5-141쪽 보육시설 운영현황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군포에는 197개 시설에 5,493명 아동들이 보육시설 혜택을 보고 있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백중위원

여기 자료를 보면 정부지원시설은 16개 시설에 1,134명, 그 나머지 민간가정보육시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송백중위원

과장님도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정부지원시설에 대해서는 좀 시설도 좋고 여러 가지 나름대로의 혜택을 보고 있는데 이 민간이나 가정은 상당히 열악합니다. 그 내용은 알고 계시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송백중위원

그래서 금년도에 아마 보육사들 1인당 3만원씩인가 수당을 지급하고 있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송백중위원

작년에 2009년도 예산심의 때 3만원씩 주는 것으로 그렇게 결정이 났는데 반응이 좋습니까? 어떻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굉장히 좋아하고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좋아합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송백중위원

처음에 그것을 예산심의 할 때 민간이나 가정만 지원하게 되면 또 다른 시설에서 이의를 제기하지 않느냐는 우려도 있었습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송백중위원

별문제 없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송백중위원

그리고 5-144쪽 봐주세요. 이게 시립어린이집 운영현황인데 16군데입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시립어린이집은 총 14개가 지금 운영 중에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14개가?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송백중위원

지원시설이 16개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앞에 보고 드린 현황에 정부지원시설 2개는 빠져 있는 겁니다.

송백중위원

2개는 빠져 있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송백중위원

그런데 여기에 보면 물론 운영비 지원 기준에 따라서 그러겠습니다마는 아이들 숫자와 시설종사자 숫자가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습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시설종사자는 어차피 일정한 기준에 의해서 지금 들어가 있는 상태가 되겠고,

송백중위원

정확한 기준에 의해서 지금 운영되고 있는 거예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송백중위원

시립어린이 집에 종사하는 종사자들은 기준에 의해서 이렇게 배정되어 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송백중위원

정확합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송백중위원

그리고 바로 옆 페이지에 보면 입소기준이 있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송백중위원

입소기준, 이게 정확하게 지켜지고 있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철저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아, 이게 우리 시에서 감사나 또는 검사를 통해서 이런 것을 1년에 한두 번씩 확인을 합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송백중위원

그다음에 5-151쪽 봐주세요. 5-146쪽부터 쭉 2008년도 보육시설점검 실적이 나와 있는데 여기에 보면 2008년도에, 과장님 보고 계시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송백중위원

2008년도에 52개 어린이집 시설이 보조금 환수 내지는 시정명령을 받았어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송백중위원

상당히 많은 건수 아니겠어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그렇게 적은 건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송백중위원

157개소 중 52개소가 시정명령 및 보조금 환수조치가 됐단 말이에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송백중위원

그 뒤에 보면 문제점이라든가 이런 것이 나와 있는데 왜 이런 문제가 많이 발생합니까? 이게 비단 2008년도뿐이 아니고 해마다 보면 이런 현상이 많이 나타나고 있어요. 과장님 보시기에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지적사항이 줄어야 되는데 새로 종사자들 워크숍이라든지 실무교육을 충분히 시켜서 법을 지킬 수 있도록,

송백중위원

그것 만날 답변을 그렇게 하신다고, 만날. 뭐 저도 네 번째 5대에 들어와서 행감인데 지적할 때마다 “교육을 잘 시키겠다,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이런 말씀을 하신단 말이에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최근에 와서 교육시킨 것은 실질적으로 준 강제적으로 사인 다 받고 그렇게 하기 때문에 많이 강화는 시킨 상태가 되겠습니다.

송백중위원

글쎄요,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다소 경미한 시정명령이 내려지는 것 같은 경우에는 큰 문제가 되지 않겠죠. 그런데 이게 보조금 환수액수가 상당히 많아요. 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송백중위원

이게 2008년도에 7건에 6,600만원 정도를 환수했어요. 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송백중위원

금액으로 보니까 상당히 많은 액수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송백중위원

또 2009년도 상반기에 3건에 2,800만원을 환수했어요. 이게 상반기에만 이렇단 말이에요, 상반기에만. 이것 전혀 개선이 안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것 부풀려가지고 거짓 허위보고해서 운영비를 더 타는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게 지금 시에서 보실 때 이외에도 또 밝혀지지 않은 것이 있다고 저는 판단하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최대한 저희가 열심히 지도단속을 해서 실질적으로 많이 체크는 하고 있는 실정이 되겠습니다.

송백중위원

지금 여기에 어린이집이 명시는 안 되어 있어요. 공공이라고 되어 있는데 대개 보면 어떤 유형에서 이런 게 많이 발생합니까? 민간입니까? 가정입니까? 시립은 그리 많지 않는 것으로,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시립은 없고 민간 부분이 많이 발생됩니다.

송백중위원

왜 이런 현상이 발생된다고 판단하세요, 과장님은?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실질적으로 자원관리를 철저히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당초에 인가 나갈 때 숫자보다도 고의적이나 아니면 고의적이지 않거나 한두 명 정도 더 받는다든지 그런 게,

송백중위원

이게 시정명령을 내린 유형들을 보면 여러 가지가 있어요. 소방대피훈련 계획 미수립, 식단표 임의변경, 식단표 임의변경은 왜 그렇다고 생각합니까? 이것도 아이들 칼로리라든가 여러 가지 규정이 있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송백중위원

이것은 그러면 식사 질이 떨어졌다는 얘기에요. 아이들한테 공급하는 식사 질이 떨어졌다는 얘기예요. 이것을 금액으로 환산을 안 해서 그렇지 이런 것까지 포함한다면 눈에 보이는 것 환수금보다 훨씬 더 금액은 많다고 본위원은 봅니다. 지금 환수 조치한 그것 말고 이 식단표 변경 같은 경우에는 왜 식단표를 변경을 하겠어요? 여기에서는 아이들에게 맞는 일일 칼로리가 얼마인 영양을 어떻게 급식을 하라, 이렇게 되어 있는데 식단표 변경한 것은 질이 떨어지는 식사를 아이들에게 밥을 제공했다는 얘기예요. 음식물, 간식이나 이런 것 말이에요. 이런 것까지도 정확하게 검사를 하셔야 돼. 점검을 해야 돼요. 아까 제가 말씀드리는 이런 것은 과장님도 그런 심증이 안 갑니까? 이런 것까지도 정확하게 점검을 해야 돼요. 지금 아이들을 우리가 말이죠, 지금 정부에서 저출산이 많지 않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송백중위원

세계에서 1.1명이에요. 우리 한 부부가 세계에서 가장 아이들을 많이 안 낳는 나라가 우리나라인데 지금 아이들 많이 낳은 출산장려운동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정부시책이라든가 이런 데 따라가지 못하는 것은 경제적인 이유야. 그리고 아이들을 낳으면 이것을 맡겨야 되는데 그냥 맡기는 게 아니거든요. 물론 일부는 우리 지방자치단체나 정부에서 보조를 하지만 그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어요. 또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그 신뢰가 가는 시설이 되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보면 보도를 통해서도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이 발생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지방자치단체 관련부서에서 그것을 확실하게 점검을 해주고 운영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돼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교육도 그렇고 지도단속을 철저히 해서 지적되는 사항이 적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송백중위원

첫째, 이렇습니다. 본위원도 늘 이야기를 합니다마는 저는 개인적으로 손자, 손녀가 다섯이에요. 지금 네 아이들이 보육시설에 가 있습니다. 네? 그런데 보육시설 가정이나 민간을 보면 상당히 열악해. 그러니까 보육사들이 받는 예후가 보수가 작아. 그러다 보니까 편법을 해서 운영하고 또 여러 가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문제는 그네들의 처우개선이 상당히 중요한데 그게 안 되고 하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까지야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 양이 찰 수 있는 정도의 지원을 할 수는 없죠. 점차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될 하나의 과제인데 기 지금 운영되고 있는 이런 현실을 우리 아동청소년과에서는 총력을 다해서 제대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점검도 하고 또 교육도 그렇습니다. 교육도 1년에 보육사가 몇 시간을 교육을 필하라는 그런 의무적인 교육만 해서는 안 되겠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그런 분들은 직업의식도 필요하지만 정말 내 아이 돌보듯이 하는 그런 사명감이 있어야 돼요. 사명감을 불어넣을 수 있는 그런 인성교육 같은 것, 아이들한테 대할 수 있는 이런 것도 좀 시켜주고 이런 것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해마다 저도 여기에 대한 질의를 하고 있습니다만 개선이 안 돼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2008년도 6600만원 환수금이 중요한 게 아니고 자세히 들여다보세요. 시정명령 낸 부분, 전부 돈과 관련된 거예요. 다 돈과 관련된 겁니다. 예산과 관련된 거예요. 그것도 면밀히 분석하셔서 다음부터는 시정명령, 시정명령 이렇게 하지 마시고 이것도 금액으로 환산하세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금액으로 환산할 수 있는 항목은 금액으로 환산하시라는 얘기에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송백중위원

아까 한 가지만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식단표 허위 건 말이죠. 전부 다 예를 들어서 아이들에게 들어가는 식사를 간식이나 이런 것을 제공할 때 질이 떨어진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냥 “시정명령, 시정명령” 하지 마시고 근본적으로 개선이 될 수 있는 그런 조치를 취하세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송백중위원

이것 대단히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시에서도 적지 않는 예산을 지원하고 있지 않습니까? 가정, 민간 다 지원하고 있는데 그 주체가 우리 시예요. 물론 반 정도는 학부모가 부담하지만 또 반은 우리가 시에서 지원도 하고 그러는데 그만큼 권리행사도 하라 이겁니다.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겠어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백중위원

간략하게 몇 가지 질의를 드렸는데 우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출산장려운동을 지금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고 그렇지만 쉽게 그것이 먹혀들지를 않아요. 아이들 정부에서 낳으라고 한다고 누가 낳겠습니까? 경제적으로 우선 어려운데. 그러나 이러한 제도 하나 하나가 조금 개선되고 이럴 때 우리 국민들의 인식이 달라지겠죠. 그래서 그런 주도적인 역할을 우리 아동청소년과에서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백중위원

답변 고맙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송백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명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명원위원

정명원 위원입니다. 먼저 이번 행감자료를 보면서 프린트가 잘못된 게 있어서 먼저 지적을 하고 지나가려고 합니다. 사회단체보조금에서 5-95페이지 사회단체보조금의 내용이라든가 이런 것은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그렇지만 이 계획서를 제출할 때는 정말 사업이 타당한 건가, 또 지난해 사업에 대해서 검토가 꼭 이루어져야 되는데 지금 2009년도 사회단체보조금 사업계획서를 봤을 때 지금 사업기간이 어떻게 나와 있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2008년도로 표기돼 있습니다.

정명원위원

잘못 나왔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정명원위원

이런 거 하나 하나 꼼꼼하게 보실 때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 하면 정말 너무나 사회단체보조금이 많습니다. 또 계획서도 많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내용 하나 하나 보면 2007년도, 2008년도, 2009년도 거의 내용이 흡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더 꼼꼼하게 봐주시고 지난해에 검토를 해가지고 만약에 보조금이 잘 집행되지 않았다면 과감하게 삭감해 주시고 정말 이 사업은 잘 됐다 하면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명원위원

아까 동료위원이 질의를 했는데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5-141페이지 보육시설인데 지금 우리 군포시 관내에 장애통합반이 몇 개소가 있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군포시 관내에는 총 16개소의 정부보육시설이 있다고 보고를 드렸고 이 중에서 장애통합반 시설은 금정동 어린이집 등 5개소로 총 10개 반에 현재 30명의 장애아동을 보육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민간보육시설을 이용하는 영유아까지 포함해서 6월말 현재로 총 21개 시설에 56명의 장애아가 무상 보육을 지원받고 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정명원위원

아까 동료위원도 잘 지적을 해 주셨지만 여기 현황을 보니까 또 지적한 것을 보니까 가장 많이 지적된 것 중에 하나가 안전교육이에요. 그렇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정명원위원

안전교육은 어린 아이들한테 가장 필수적이고 강조돼야 될 사항이거든요. 이런 게 미준수됐다면 이것은 아주 커다란 문제입니다. 좀 관리감독을 철저하게 해 주셨으니까 좋겠습니다. 지난번에 언론에서 한번 보도된 것을 제가 가지고 왔는데 시립 어린이집마저 장애아 거부하나, 이런 기사가 한번 올라왔었습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 과장님 잠깐 설명 부탁드립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사실은 거기에서 연령도 표기가 잘못된 그런 부분이 있고요. 아동보육 사진은 만 연령이 아닌 실제 세는 나이로 했던 그런 부분들이 있고 실질적으로 지금 장애아동이 외부로 나타나지 않으려고 하는 속상이 있는 상태로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수리동 지역에 건립하고 있는 수리동 어린이집에도 4개 반 12명에 대한 장애통합반을 운영할 계획으로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명원위원

다른 누구보다도 장애아동을 가진 어머니의 마음을 아실 것입니다. 또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아동이니만큼 이런 것을 특별히 신경을 많이 써야 됩니다. 특히 정부정책 자체가 통합으로 나가기 때문에 이럴 때 시립이든 민간이든 이 장애아를 어떻게 시설로 받아들일 것인가 이런 것을 지자체에서 많이 신경을 써야 되거든요. 이번에 시립 수리동 어린이집에 보육정보센터 건립되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정명원위원

언제 되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8월말 준공 계획으로 해서 하반기 중에는 운영될 것 같습니다.

정명원위원

여기에는 주로 어떤 어떤 시설이 들어가나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어떠한 시설이 아니고 총 3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1, 2층은 수리동 어린이집이 되겠고 3층은 보육정보센터가 되겠습니다.

정명원위원

보육정보센터에서 통합관리 시스템이 되는 거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네트워킹을 같이 하구요. 각종 정보 제공, 교육까지 같이 하는 걸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정명원위원

그래서 아까 동료위원도 자세하게 얘기를 했지만 이 보육은 참 중요한 사업입니다. 좀더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에 마지막으로 5-186페이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제가 요구한 자료는 아니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의원이 돼가지고 처음으로 시정질문을 한 게 청소년수련원에 대한 이전계획에 대해서 시정질문을 했습니다. 기억하고 계십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정명원위원

그때 답변이 어떻게 나왔었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제 기억으로 그리고 자료 갖고 있는 걸로 말씀을 드리면 실질적으로 청양에 있는 청소년수련원은 시설규모도 좁고 운영실적도 그렇게 좋지 않은 걸로 돼 있는 상태고 거리도 상당히 먼 곳으로 돼 있어서 관내인 대야동 지역으로 이전 검토한 걸로 검토가 됐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당시에 환가로 계산할 때 거기 매각가격 가지고 실질적으로 토지매입비는 전혀 각도 못하고 있는, 많은 사업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내년 2월에 검토하는 걸로 그렇게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명원위원

여기에서 용역도 줬었죠? 타당성 검토에 대한,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정명원위원

거기에서는 이전이 오히려 좋다는 결과가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 추진사항을 보면 그때 이후로 아무런 추진사항이 없습니다. 2011년 이후에 검토를 하겠다 외에는 다른 사항이 없거든요. 그러면 현 진행하는 사항을 보면 지금 청소년수련원 같은 경우는 2007년, 2008년, 2009년 했을 때 자립률이 조금씩 높아지기는 하지만 시 지원액이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렇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정명원위원

2007년에는 2억 3천, 2008년에도 2억 3천, 2009년에도 2억 5천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운영 대비 적자라는 얘기인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 계획이십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청소년수련관은 실질적으로 자료에 나와 있는 대로 83.2% 정도의 자립률을 보이고 있고 그리고 청소년수련원 같은 경우에는 53.2% 정도의 자립률을 보이고 있는데 사실은 청소년수련원이 타 지자체라든지 기존 운영되고 있는 시스템하고 다르게 자연발생적으로 됐던 청소년수련원이기 때문에 1일 동시 수용인원이 101명 정도밖에 안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 개선을 통해서, 아니면 같은 관내에, 아니면 전국적으로 홍보를 강화해서 자립률을 높일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정명원위원

이것은 제가 3년 동안 계속 들었던 똑같은 얘기입니다. 문제점도 똑같죠. 진입로가 좁다, 거리가 멀다, 수용인원이 101명밖에 안 되기 때문에 우리 관내 학교 학생들이 충분히 이용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시설이다,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데도 지금 3년 동안 계속 끌어왔습니다. 또 우리 시에는 해야 될 사업도 지금 너무나 많이 있구요. 빙상장이다 뭐다 해서요. 저는 참 걱정이 됩니다. 과연 3년 동안 이런 하나의 사업을 가지고 계속 끌었다, 물론 예산이 많이 투입이 되죠. 그렇지만 획기적인 아이디어조차 나오지 않은 상태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사실 지난번 청소년수련관 수련원 이사회 때도 그런 말씀들을 해 주시고 해서 그 이후로도 사실은 노력을 통해서 개선해 나가려고 하는 방안을 강구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명원위원

사실 여기 청소년수련관, 수련원 원장님을 만나봤는데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아무리 프로그램 돌려도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한정돼 있는데 어떻게 되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3년 전이든 1년 전이든 우리가 해야 될 일이 있다면 바로 바로 한번, 우리 T/F팀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아이디어를 굴려서 정말 어떻게 해야 되는가, 우선사업이 무엇인가 이것을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명원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정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섭위원

이문섭 위원입니다. 141쪽 아까 동료위원께서 하셨는데, 우리가 현재 정부지원시설이 시립 어린이집을 포함해서 16개소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정부지원시설은 16개소 중에 시립 어린이집이 14개소입니다.

이문섭위원

그게 매번마다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셨고 본위원도 했습니다만 각 동별로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매년 답변 자체는 원론적인 답변만 하시는데 예를 들어서 본위원이 쭉 나열해 봤어요. 대야동에도 하나 있고 군포1동, 2동은 2개소씩 있고 산본1동에는 3개소 정도 되네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문섭위원

재궁동도 2개소 돼 있고 수리동에도 있고, 몇 개 동이 지금 현재 없는 상태로 있는 상태에서 매번 인근 시립어린이집을 활용한다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타당성 조사에서 우선순위에서 밀렸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아시는 바와 같이 정부지원시설이 총 16개소 중에 산본2동하고 궁내동만 지금 없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보육시설을 판단할 때 지역별 균형배치를 통해서 하는데 보육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보육시설 수급계획을 수립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 판단기준으로 활용하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보육사업 지침에 의하면 우리 시의 경우에 평균 37.7%를 적용하도록 돼 있는 사항인데 시 전체적으로 보면 사실은 문제가 없는 걸로 돼 있습니다만 위원님 말씀하신 정부지원 보육시설이 두 군데 동이 없는 그런 상태가 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그래서 매번마다 저희가 행정사무감사라든가 아니면 예산심의 때 집행부에서 답변이 “다각적으로 검토하겠다” 이 요지거든요. 그게 지금 3년 됐어요. 금년에 우리가 행정사무감사가 마무리되고 내년에는 내년대로 제6대에서 할 일인데 우리 과장께서 이 과에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이문섭위원

안 되셨지만 팀장 때부터 전반적인 예산을 좌지우지했고 한 상태에서 예산팀장을 하셨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그동안 생각하셨던 거와 지금 몇 개월 안 됐지만 이 과에 오셔가지고 여러 가지 생각한 것을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지역간 형평성도 사실은 고려될 부분도 있고 해서 지금 수리동 어린이집이 금년 말에 준공이 되는데 재원확보를 통해서 지역균형발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그래서 이렇게 말씀만 검토한다고 하지 말고 확실하게 과장님께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다음에 180쪽 여기도 마찬가지인데 방과후 아카데미, 아마 지금까지 각종 선거에 나온 사람이 공약으로 안 한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방과후 학교를 개설해서 사교육비 절감해서 재선거를 하겠다, 아마 이 말 안 분은 없을 겁니다. 지금까지 시행된 지가 한 4년차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이문섭위원

4년차인데 우리 군포시에서 보게 되면 청소년수련관, 방금 전에 동료위원께서 말씀하셔가지고 시정질문도 하셨고 또한 엊그저께 기획감사실 답변에서는 이전하는 걸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이 자리에서 동료위원하고 금방 질의답변 하셨고, 그것은 빼고 광정동 청소년 문화의 집을, 물론 원론적인 답변은 항상 장소가 협소하다, 이런 답변만 계속 있고 물론 시에서도 여러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딱 부러지게 뭐 좀 있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최근에 저희가 검토했던 사항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실질적으로 광정동 청소년 문화의 집 같은 경우에는 동 주민센터하고 같이 쓰다 보니까 공간이 협소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건립중에 있는 국제교육센터 내로 이전을 검토했었습니다. 이전을 검토하는 과정에 시에서 일방적인 계획보다는 이용주민들이라든지 학생들한테 설문조사를 실질적으로 해봤습니다. 해봤는데 이전을 원하는 이용자보다 이전을 원하지 않는 분들이 많은 걸로 나타났기 때문에 당분간 이전을 안 하는 걸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답보 상태인데 그렇다면 그 밑에 있는 산본도서관 리모델링과도 큰 진전이 없고, 그렇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이문섭위원

이게 매번 우리 시장님이 동을 순시할 때 항상 먼저 나오는 얘기가 첫 번째 얘기가 바로 이겁니다. 그런데 이런데도 불구하고 매번 어느 누구나 동을 방문했을 때는 이 문제만큼은 최선의 방법으로 최대한 하겠다, 이 말씀을,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금년에 저희가 수행하고 나서 바로 봄에 조사를 했는데 저희가 당초에 생각했던 바와 다르게 거기 이용하시는 주민들이나 학생들께서 옮기지 않는 것을 원하는 걸로 나와 있기 때문에 그 뒤에는 사실은 더 추진한 사항이 없습니다.

이문섭위원

조사는 누가 했어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저희 직원들이 현지에 나가서 직접 대면으로 해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학부모들, 학생들, 주민자치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 같이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이문섭위원

참고로 본위원이 방과후 아카데미 운영위원입니다. 거기서 나오는 얘기도 장소가 협소해가지고 뭔가 특단을 조치가 있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중이고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약간 상이하기 때문에 제가 다시 질의하는 건데 동에서 생각하는 것과 지금 과장님 답변이 다르다, 이렇게 말을 하겠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방과후 아카데미 쪽에서 뭐 들은 얘기 없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최근에는 거기에서 특별히 저희가 요구사항, 의견수렴사항은 없습니다.

이문섭위원

하여튼 그쪽에서는 우리 시장님께서 그쪽에 오셔가지고 답변한 여러 가지 정황이 있기 때문에 참고하셔서 그쪽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183쪽, 지금 원어민교사 합계가 현황이 51명이 돼 있네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이문섭위원

지금 한국교포가 영어강사를 하는데 많이 작년도에 4월 16일인가요? 4월 16일인가 해가지고 많이 완화가 됐습니다. 그 전에는 여기 나온 대로 보면 10년 이상 거주기간 내에 최소 3년의 중등교육, 대학교육 전과정이 포함된 자로 돼 있고 또한 교과부에서 작년 4월 16일자로 발표된 것은 상당히 많이 완화가 됐거든요. 교포 영어강사 모집 자격요건에 보면 대학교 1, 2학년생도 지원할 수 있게끔 완화가 돼 있고 당초에는 4년제 대학을 이수해야만 됐었는데 지금 여기 자료에 보면 교포학생은 3명밖에 안 돼요. 자료에 보니까 궁내중으로 돼 있고 흥진중, 신흥초에 돼 있는데 지금 교포들이 여기에 나와 있는 7개국에서 공부하는 학생이 상당히 많은데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교포 학생들이 지원을 안 하는 건지 아니면 미국사람이 할 수 있는 발음이라든가 여러 가지 실력이 안 되서 그런 건지 아니면 다른 여건이 있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수당 이런 게 적어서 그런지 아니면 신분이 불특정해서 그런 건지 어떤 건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한국교포 및 한국국적 소유자의 경우에 조금 전에 영어권 7개국 중에서 한 국가에서 10년 이상 실질적으로 거주기간 내 최소 3년의 중등교육과 대학교 전 과정이 포함된 자로 해서 저희가 소용하고 있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실질적으로 미국에서 태어나든가 아니면 한국에서 초등학교를 들어가기 전에 이민을 갈 경우에는 미국사람하고 어느 정도 비슷하게 발음여건을 할 수 있고 실질적으로 초등학교를 여기서 다니다가 외국을 갔을 경우에는 그쪽 나라 사람하고 비슷하게 발음은 하기가 어렵답니다. 본위원도 미국에서 10년 정도 거주하다 왔습니다만 영어를 잘 못하고 있는데 그런 여러 가지가 우리 교육의 병폐도 있겠지만 지금 이렇게 보면 주위에서 꽤 많이 교포들이 여기에 응모해서 원어민교사를 하고자 하는데도 불구하고 유독 수도권에는 여러 가지 저기가 있나봐요?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고 그래가지고 자격요건이 다소 떨어진다든가 아니면 뽑는 측에서 교포를 다소 원하지 않는다든가 여러 가지 있나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그런 부분보다는 실질적으로 현재 모집 운영시스템 자체가 자치단체에서는 권한이 없고 그리고 학교장이 채용토록 하고 있는 규정 때문에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국제교육센터가 건립되면 저희가 통합 운영을 하면서 그런 사항도 적극 검토해서 교포들도 확대 채용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꼭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왜냐 하면 그렇게 원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그런 쪽으로 만약에 홍보를 하면 어떤 방법으로 홍보하실 거예요? 인터넷상에서만 올려놓을 겁니까? 아니면 군포소식지 내지는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해서 하실 겁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습니다만 실질적으로 군포소식지 같은 경우에는 배포선의 한계도 있구요. 인터넷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그 다음에 여기 당초 계약은 원어민 강사는 3년 단위로 하고 있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이문섭위원

여기 자료에 보니까 3명 정도가 중간에 이탈했네요? 이탈 사유는 여기 나와 있으니까 달리 여쭤볼 것은 없는데 아마 이분들이 한번 3년을 계약해서 재계약률이 몇 %입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현재 1년 단위로 계약을 하고 있는 상태인데 계속해서 3년 이상 계약하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는 걸로 돼 있습니다.

이문섭위원

여기서 아마 지금 중국시장이 넓다 보니까, 한국에서 2년 정도만 하면 다 중국으로 가는 걸로 돼 있습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최근의 추세로 볼 때는 중국하고 인도 쪽으로 많이 가는 걸로,

이문섭위원

그래서 작년도 베이징올림픽에서 결정적이었는데 거의 원어민 교사가 중국으로 다 갔습니다. 여기보다 더 좋은 조건에 여러 가지 앞을 내다보면서 그쪽으로 갔는데 그렇다고 해서 우리 시청에서 중국으로 가는 인원 때문에 다른 정책을 펼 수는 없는 거겠지만 다소 우리 시에서도 51명 중에 1년 단위로 계약을 하신다고 했잖아요? 이분들이 중도 이탈해서, 아니면 중국 내지 인도로 안 간다는 법도 없기 때문에 그쪽에도 다양한 정책을 강구해야 될 것 같습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문섭위원

꼭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이문섭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이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한우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근위원

한우근 위원입니다. 장시간 답변하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5-172페이지 지금 경기도비 지원사업으로 해서 위스타트 사업이 진행되고 있었고 그 다음에 국비지원으로 해서 드림스타트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 금정동에 드림스타트 센터를 개설했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드림스타트는 정부에서 전액 국비 지원하는 사업이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리고 어려운 아이들에 대해서 보건, 교육, 복지 이 부분에 대해서 국비로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이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여러 차례 특위장에서 금정동, 재궁동 어려운 지역에 위스타트 사업과 같은 그런 사업을 진행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질의를 많이 했고, 우리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드림스타트 사업을 군포시에 시작하게 된 것 같습니다. 고생한 부분에 대해서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전국에서 드림스타트 사업을 하는 지역은 몇 군데나 됩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2007년도에 서울 중랑구 외에 15개 자치단체, 2008년도에 서울 성북구 외 15개 자치단체, 2009년도에 군포시를 포함한 9개 자치단체 그래서 총 42개 지역에서 금년도까지 개원했거나 준비중에 있다는 사실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서 경기도비 지원사업이지만 역시 위스타트 사업도 시범 사업으로 진행했었던 부분이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처음에 저희가 시범으로 했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서 그 사업을 군포시에서 아주 운영을 잘 했기 때문에 그게 모델이 돼서 드림스타트 사업이 국가에서 진행되는 부분이고 또 거기에 군포에 제외됐던 지역, 어려운 지역의 어려운 자녀들에 대해서 도움을 주는 이런 사업이 진행되는데 어쨌든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위스타트 사업과 같이 드림스타트 사업도 정말 어려운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우근위원

5-51페이지 세외수입 부분에 대해서 간단히 질의드리겠습니다.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청소년보호법 위반 과징금 이 부분이 미수액으로 많이 나와 있는데 사유는 어떤 사유입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실질적으로 청소년보호법을 위반하신 분들이 사실 소규모 영세 상인들이 많고 그런 것 때문에 사실 징수가 안 되고 체납으로 남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과징금 체납자 중에서 2건 정도는 결손처분할 예정에 있고 18건에 대해서 처분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지속적으로 독촉장도 보내고 있고 지금 징수를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주로 청소년한테 술을 판다든가 담배를 판다든가 이런 부분,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술, 담배 행위가 주입니다.

한우근위원

주로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특히 미납으로 이렇게 넘어가는 부분은 주로 영세상인 중에 담배나 이런 것을 팔다가 적발된 경우가 많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적발되어서 이렇게 과징금을 내야 되는 그런 상황이 된다면 상당히 영세상인들이 어려움을 겪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미리 계도활동을 많이 해줘서 그런 상황이 발생되지 않도록 담당 부서에서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우근위원

동료위원들이 질의한 부분인데 가능하면 중복되지 않게끔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5-102페이지에 군포시 위탁시설 운영과 관련해서 아동청소년과에서 위탁해서 운영하는 시설이 상당히 많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시립보육시설까지 해서 총 18개가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18개가 있죠? 그리고 위탁비용이 대략 한 60억 가까이 되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상당히 많은 예산을 투입해가지고 시설들을 관리하고 있는데 본위원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지도감독 점검하는 것은 법적인 사항으로 점검하고 있습니까? 그렇지 아니면 시에서 어떤 규정을 정해서 점검하고 있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법적인 사항 외에 사실 회계관리라든지 복무관리까지 같이 해서 전반적으로 아울러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연 1회하고 있습니까, 모든 시설에 대해서?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2번 정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연 2회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런데 여기 자료에 보면 지적사항이 없다고 이렇게, 청소년쉼터 하나로 그다음에 당정 청소년 문화의 집, 광정동 군포문화의 집, 군포문화센터, 지적사항이 없다고 이렇게 나와 있는 부분을 본위원이 이해하기가 좀 어렵거든요. 어떻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실질적으로 저희가 위탁하는 시설에 대해서 지적사항이 많으면 좋지 않고 그런데요, 행정지도를 계속하고 있고 최근에는 사업계획 수립을 하나하나 할 때부터 저희 직원들한테 자문을 받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전혀 지적사항 없이 이렇게 잘 진행되고 있다고 그렇게 믿으면 되는 겁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믿으셔도 좋습니다.

한우근위원

좀 우려돼서 말씀드리는 부분인데 어쨌든 20년, 30년씩 하신 공무원들도 자체감사나 이런 일상감사 할 적에 보면 어디선가 지적되는 사항들이 있습니다. 하다못해 공무원의 자세, 친절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지적되는 사항들이 있는데 이런 식으로 전혀 지적사항이 없다고 그렇게 자료에 나오니까 정말 완벽하게 시설을 관리하는 건지, 그렇지 않으면 시에서 느슨하게 지도감독을 하는 건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의문이 솔직히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지난번에 도에서도 평가 나왔을 때도 그렇고 특별히 지적사항이 없어서 잘 운영되고 있다고 사실은 격려 말씀도 해주시고 간 그런 사례도 있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우리 아동청소년과에서 관리하는 18개 시설이라고 그랬나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18개 시설은 정말 잘 관리되고 있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앞으로도 이런 지적사항이 없게끔 청소년 쉼터라든가 당동 또 광정동 청소년문화의 집은 우리 청소년들이 활동하는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도움을 주는 그런 시설들 아닙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런 부분들을 잘 관리해서, 안 그래도 청소년들이 어디 가서 쉴 때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만날 공원이나 아니면 골목 으슥한 데 가서 그냥 나름대로 하지 말아야 될 그런 일도 하고 그러는데 그런 아이들을 흡수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현재 위탁시설 그다음에 보육어린이집 위탁시설은 지도점검사항이 하나도 없다고 얘기를 했는데 146페이지 위탁시설 부분에 대해서 지도점검을 한 사항들에 지적된 사항들이 쭉 나와 있지 않습니까? 145, 146부터 나와 있는 보육시설에 대한 지도점검 그리고 조치현황, 이 부분에 대해서 정부지원시설이나 시립어린이집 같은 그런 데가 지적된 데는 없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없습니다.

한우근위원

전혀 없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러면 여기 145, 146페이지에 나와 있는 보육시설에 대한 지적사항은 민간이나 그다음에 직장이나 이런 데 지적사항이 된 그런 부분이죠? 그런데 지적사항에 나오는 것을 보면 계속해서 몇 번씩 지적되는 그런 보육시설들이 꽤 많이 있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냥 간단한 시정명령이나 그다음에 잘못 아이들 보육비를 수납했다든가 이러면 환수조치 한다든가 이런 부분들이 있기는 한데 계속해서 지적되는 이런 보육시설에 대해서는 특단의 조치 같은 게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어떻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좋으신 말씀이신데 실질적으로 최근에 언론에 보도된 바에 의하면 보육시설 운영 정지에 따른 행정처분에 개선이 필요하다는 그런 지적사항도 사실 있었습니다. 시설장이라든지 시설이 잘못한 부분을 본의 아니게 시설을 이용하는 아동이나 부모가 피해를 보는 그런 사항도 발견이 되고 있어서 개선이 필요하기는 합니다.

한우근위원

동료위원들도 누누이 지적했지만 허위로 아이들을 등록해서 보조금을 지급받는다든가 이런 부분들 같은 경우는 강력하게 조치를 취해서, 쉽게 얘기하면 이게 허가제라고 그러면 허가를 취소한다든가 이런 강력한 부분들로 집행부에서 시행을 해야 이런 부분들이 생기지 않지 않느냐, 조그만 서류상에 그리고 바로 시정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은 바로 시정조치가 되겠지만 이런 악질적인, 제가 표현을 과하게 쓰는 것은 죄송하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강력한 징계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현재 영유아보육법상에 나와 있는 연 1회 이상 지도점검이라든지 도·시·군 합동점검이라든지 시·군 교차점검이라든지 하는 것을 통해서 적발이 되게 되면 거기에 상응하는 법 조항을 적용해서 처분을 강력하게 하고 있는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서 지도점검 그리고 적발해서 어떤 조치를 취하는 부분도 중요하지만 그 부분은 결국 제대로 잘 운영하기 위한 예방차원이 더 강하다고 보거든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런 부분들이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바로 시정될 수 있게끔 담당 부서에서는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리고 동료위원도 쭉 질의했던 그런 부분들인데 실질적으로 시립어린이집 같은 경우에 입소기준 1순위, 2순위, 3순위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이런 부분들이 기준에 의해서 아이들을 신청받지만 시립보육어린이집 같은 경우에 몇 가지 형이 있죠? 시간연장형도 있고 장애아 통합형도 있고 몇 가지 있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판단은 어떤 근거에 의해서 판단을 합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저희가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는데 지역별로 보육수요 지침이라든지 시에서 자체 운영하고 있는 보육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보육시설 수급계획이든지 수립해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심의위원회를 거쳐서 하시겠지만 그런 기본적인 데이터 같은 경우는 지역 현실을 우리 담당 부서에서 조사해서 이 지역 같은 경우에는 시간연장형으로 하는 게 좋겠다, 맞벌이 부부도 있고 늦게 부모님들이 집으로 귀가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겠다든가 그다음에 또 장애인이 많이 그 지역에 분포되어 있다면 장애인들을 많이 거기에서 흡수해서 보육할 수 있는 장애인통합형을 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철저한 수요조사를 통해서 시민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들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 특히 시립어린이집이나 정부에서 하는 그런 보육시설 같은 경우에 가장 어려운, 일반보육시설이나 이런 데서 기피하는 이런 부분들이 먼저 우리 시립보육어린이집이나 정부에서 운영하는 그런 어린이집에서 흡수해서 보육해야 되는, 그렇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담당 부서에서 누락되는 부분 없이 보육을 할 수 있게끔 이렇게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다음에 106페이지에 군포사랑장학회에 대해서 중복되지 않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시 출연금이 약 76억 정도 되고 후원받은 게 11억 정도 해서 약 한 87억 정도 되는데 후원받은 게 약 13%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어떻습니까? 우리 과장님이 보시기에 다른 시에서 운영하는 장학회 같은 경우에 출연금하고 후원액의 비율이 우리 군포시는 비교했을 때 어떻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송구스럽습니다만 아직 거기까지는 검토를 못 해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한우근위원

검토하지 못했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조금 우려되는 부분이 아까 지역농협에서 3억이라고 그랬나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리고 농협중앙회에서 5억, 그런데 지금 우리 기금 예탁하는 것도 대부분이 농협에서 많이 하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실질적으로 농협에서 많이 하고 그다음에 우리 군포시 일반회계나 이런 부분들도 역시 농협 쪽에 많이 예탁을 하고 있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이런 부분들이 정말 스스로 우러나서 군포시에서 나름대로 금융영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군포시에서 획기적으로 하고 있는 장학사업에 대해서 우리 학생들에 대해서 좀 기여를 해야 되겠다, 이런 부분이 아니고 우리 군포시에서 많이 농협을 이용해 주십사, 이런 쪽으로 잘못 이해될 수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조금 오해의 소지가 없게끔 담당 부서에서 신경을 써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학생 선발해서 장학금 지원에 대해서 성적 최우수 장학생이 1인당 한 400만원 정도 되나요? 대학생들이.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400만원 정도 되죠? 우수 장학생이나 다른 장학생들보다는 금액이 상당히 많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우수하고 자립지원 부분하고는 좀 다르게 성적 최우수는 400만원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렇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생각하기에 성적 최우수 장학생 정도 되면 분명히 다른 데서는 장학금을 받고 이중 수혜하는 그런 부분들이 분명히 있지 않겠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군포시에서 장학금을 지급하는 그 기준에 대해서,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그래서 그런 우려를 범하지 않으려고 선발대상 제외를 시키는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타 기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학교, 기업체, 기타 사회단체 등으로부터 수업료를 포함한 등록금 전액의 70% 이상 금액을 장학금 명목으로 지원받는 자 같은 경우에는 선발대상에서 제외시키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최우수 장학생도 마찬가지입니까, 최우수 장학생도?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마찬가지입니다.

한우근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민감한 그런 부분이 될 수 있고 우리 군포시에서 정말 월등한 그러면서 군포시에서 도움을 줘야 될 그런 아이들 그다음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 이런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부분이니까 그런 부분들, 그렇게 해서 시행을 하고 있다니까 그런 부분들에 착오가 없길 바라고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다음에 정관의 4조에 보면 교원포상 부분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지금 장학회를 운영하면서 교원포상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사업이 시행된 부분이 있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년 같은 경우에도 사실은 예산에다 우수 교원들을 해외에 보낸다든지 하는 계획을 잡고 있었는데 전반적인 경기침체도 그렇고 공직자분들이 해외를 안 가는 그런 사항도 있고 그래서 그것은 금년에 시행 안 하는 것으로, 계획은 세웠다가 시행 못 하는 것으로 그렇게 됐습니다.

한우근위원

외국 가는 이런 부분들을 떠나서라도 실질적으로 우리 교사들이 얼마만큼 열의를 가지고 얼마나 적극적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느냐에 따라서 아이들의 성적이 충분히 상향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어차피 정관에 규정한 그런 내용이고 그러면 이런 부분들도 충분히 고려해서 사업을 진행하는 게 맞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우근위원

많지는 않더라도 중학교나 고등학교나 대학교 같은 경우는 그런 부분들을 우리 시에서 과연 해야 될 것이냐, 이런 부분들도 판단하셔서 결국은 모든 게 심의위원회를 거쳐서 결정할 것 아닙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고려를 해 주시고요. 우리 동료위원 김동별 위원이 우리 군포시에 있는 우수한 학생들이나 아니면 어려운 학생들한테 장학금을 지급하면 결국 군포시에 뭔가 하는 게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얘기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정말 우수한 학생들을 지원해줘서 정말 훌륭한 인재가 된다는 것은 국가적으로 큰 플러스가 되는 그런 부분들입니다. 그렇더라도 국가적으로는 그렇게 보지만 우리 군포시에서 어차피 시민들이 낸 세금, 시의 예산을 가지고 지원해 주는 만큼 시에도 일정부분 기여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내용이거든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지금 장학생들 연수활동을 하고 있죠, 여름에?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참여율이 어느 정도 됩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아직까지 2년차기 때문에 금년 방학 중에 할 계획을 잡아서 모집 중에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한우근위원

아직은 시행을 안 했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아직은 시행을 안 하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금년 처음 하는,

한우근위원

처음 하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공부하는 학생들은 이런 데 장학금 받았다고 내가 왜 거길 가야 되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우리 시에서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한테 정말 그런 부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우리 김동별 위원이 얘기했듯이 군포시에서 뭔가 역할을 할 수 있고 그리고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도 우리 군포시에 역할을 할 수 있게끔, 그래야 장학회를 운영하는 그런 실질적인 취지에 맞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에서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우근위원

이 부분은 본위원이 자료 요구한 내용은 아닌데 학교별 중식지원부분, 페이지 5-171입니다. 지원대상이 교육청에서 예산이 미확보됐을 때 내지는 어려움이 있어서 결식이 우려되는 학생들한테 우리 시에서 중식비를 지원해 주는 그런 부분들이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런데 이런 부분들은 실질적으로 교육청에서 예산이 대부분 다 확보되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교육청에서 예산이 확보되지 않는 특별한 저기가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타기관의 예산을 가지고 제가 뭐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사항은 아닌데 결식아동이 생긴다는 것은 교육청 부분이 아니고 우리 모두 사회의 책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한우근위원

그거야 모든 사회의 책임이죠. 그리고 특히 학생들 부분, 이게 교육예산으로 책정 안 되는 부분은 모르겠지만 책정이 된다면 실수요조사나 실태조사를 교육청에서 정확히 해서 교육예산이 확보되게끔 우선 해놓고 나서, 그리고 추가로 어떤 변동사항이 있다든가 교육예산으로 반영하지 못할 사항이 있다든가 이랬을 때 우리 시에서 시비를 지원해서 좀 제대로 중식을 해결하지 못하는 아이들한테 지원해 주는 이런 게 맞지 않습니까? 어떻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급식비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급식비 나가는 게 연간 1억 9,950만원 정도가 되는데 거기에 교육비특별회계에서 지금 100% 지원되고 있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이런 부분들 같은 경우에도 우리 시에서 일정부분 책임져야 될 부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이런 회계관계 이런 부분 같은 경우에는 좀 명쾌하게 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안 그래도 우리 시에서 교육예산으로 일반예산대비 한 7% 가까이 예산을 지원하고 있지 않습니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정말 이게 우리 군포시에서 꼭 지원해 줘야 될 사업인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잘 판단하셔가지고 예산을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리고 아까 동료위원께서 이 얘기를 하다가 자료부분에 대해서 잠깐 언급하고 말았지만 좋은학교 만들기 사업 같은 경우에도 아마 아까 우리 김판수 부의장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은 신청한 내용에 대해서 이렇게 질의를 하셨던 부분인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 이런 부분들을 우리 담당 부서에서 판단하고 그다음에 실무위원회에서 걸러서 중복투자가 안 되게끔 그렇게 하고 있는 부분으로 이해를 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발생하지 않게끔 이렇게 해주시고, 특히 학교급식시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투입이 상당히 많이 되거든요. 그렇죠?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보통 적게는 2억원 가까이부터 많게는 한 5억 이렇게 넘게 되는 것도 봤고 연차적으로 해서 지원해 주는 부분도 있고 한데 이런 부분들 같은 경우도 교육예산이 부족해서, 또 학교에서 급하게 시설을 해야 되고 이러다 보니까 우리 군포시에서 대행투자 방식으로 해서 지원해 주기도 하지만 이런 부분들 같은 경우도 우리 시에서 세심하게 살펴가지고 꼭 지원해 줘야 될 그런 부분으로 해서 지원해 줘서 예산이 우리 군포시에서 지원하지 않아도 될 예산이 지원 안 되게끔, 정말로 아이들의 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필요한 부분에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네.

한우근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한우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아동청소년과 소관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아동청소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덕희

김덕희아동청소년과장

감사합니다.

김제길위원장

위원 여러분 효율적인 감사를 위해서 잠시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를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44분 감사중지

16시 12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과장 곽윤갑입니다.

김제길위원장

문화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양재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숙위원

양재숙 위원입니다. 저는 간단히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제가 주문한 것은 아닌데 국궁장이요. 6-164쪽 군포에 국궁장이 몇 군데 있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시에서 예산을 지원하는 곳은 군포정 한 곳이고 그냥 사설로 운영되는 게 속달동에 수리정이라고 임시적으로 사용하는 데가 있습니다.

양재숙위원

아, 그래요. 그래서 회원명단을 통합해서 적어서 가져오신 건가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이것은 협회의 회원명단입니다.

양재숙위원

협회 회원명단인가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협회회원명단이고 운영은 일단 수리정에서 별도로,

양재숙위원

따로,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개별적으로,

양재숙위원

그런데 협회장님이 주근동 회장님이시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양재숙위원

거기에 좀 문제점이 많이 있는 것 같은데 조정을 잘해서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길 바랍니다. 알고 계시죠? 문제점 많이 갖고 있는 것.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회원 간에,

양재숙위원

회원 간에 이관이 되면서 왔다 갔다 움직이는 과정에서 굉장히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시에서도 잘 조정을 하셔서 그런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지금 중재역할을 하고 있고 가능한 한 화합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양재숙위원

지금 국궁장을 어디로 이전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이전을 하려고 지난 1회 추경에 7,000만원 예산을 계상했었습니다. 지금까지 국궁장 사거리가 기본적으로 145m 이상을 확보해야 됩니다. 확보를 하고 그 외에 사대하고 사용하는 공간이 별도로 있어서 최소한 직경이 180m에서 200m 정도의 공간을 찾아야 되는데 저희 관내에 그런 시설을 찾기가 힘들어서 실은 많이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초막골근린공원 조성 부지에 우선적으로 임시로라도 하려고 계획을 하고 관계부서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좀 애타는 것은 지금 현재 군포정을 사용하는 공간이 2007년도에 경기도 종합감사에서 지적을 당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관계부서 지역경제과에 농지를 담당하는 부서 또 도시계획과에 GB를 담당하는 부서에서 지적을 당해서 일부 신분상의 조치까지 받았던 그런 사항이라서 부득이 저희들이 해결해야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여러 공간들이 일반 개인시설로 들어갈 경우에는 형질변경을 하면 임대기간이 지나면 체육시설 용지로 되기 때문에 나중에 특혜의혹이나 이런 게 제기될 수가 있어서 저희 시유지나 이런 공유지에 들어가야 되는데 대부분의 자치단체가 체육공원이나 이런 공원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근린공원이나 이런 데에 궁도장이 들어가 있는데 저희가 그런 시설들이 없어서 최후로 지금 초막골근린공원이라든지 임시적으로 구석진 곳에 설치를 하려고 지금 관계부서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양재숙위원

옮기는 과정, 옮겨야 되고 또 지적사항이 있어서 당연히 옮겨야 되기는 하지만 임시라는 그런 부분을 가지고 또 옮기다 보면 나중에는 또 다른 데로 가야 되는 그런 불편함이 있을 뿐만 아니라 예산도 따로 별도로 수반되는 그런 일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을 초막공원으로 옮기더라도 가능하면 그곳을 나중에 초막공원이 새로운 면모로 된다고 한다 하더라도 정말 그대로 잘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서 자꾸 여기저기, 뭐 군포에 또 특별히 갈 곳도 없잖아요. 제가 수리정도 가보니까 사실 실제로는 활쏘기가 굉장히 어려운 그런 부분이더라고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도로 위를 통과해서 실질적으로 시에서 운영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래서 나는 그 속에 좀 어느 정도 웬만하면 그것도 저기해야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것도 굉장히 마땅치 않고 좋지 않은 곳이기 때문에 결국은 우리가 장소는 없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도 면밀히 검토를 하셔서 이전을 하실 때는 그래도 완벽하게 정말로 좋은 활터가 될 수 있는 그런 대안을 가지고 가시는 게 맞지 않나, 이렇게 본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심사숙고해서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리고 그렇게 두 개의 정이 있으면서 서로가 정말 화합을 해야 되는데 이렇든, 저렇든 회원 간에 불미스러운 일이 생긴다는 것은 결국별로 좋지 않은 일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가능하면 시에서도 중재를 하셔서 좋은 면모로 좋게 같이 함께 갈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간단히 여쭙겠습니다. 시가 지원하는 각종문화행사 내역에서 보면, 6-165쪽에 있는데 그쪽에 당숲 군웅제라고 있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양재숙위원

지금 당숲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을 하고 계십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문화원에서 당숲제를 1년에 한 번씩 저희가 예산 지원해서 문화원 사업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양재숙위원

지금 어디에서 하고 계시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덕고개에서 속달동으로 내려가는 당숲 현장에서,

양재숙위원

지금 덕고개에서 본위원도 그쪽에 작년에 당숲 행사 때 가본 적이 있는데 지금 이 부분이 물론 문화원에서 새로운 면모로 역사성을 가지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본위원도 굉장히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는 하지만 지금 당숲에 대해 당숲제를 지내는데 원칙으로 대야동에 원주민들이 그것을 지내고 있었어요. 그렇죠, 알고 계시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양재숙위원

그분들을 배제한 가운데 당숲제를 지낸다고 하니까, 지금 대야동 주민들은 하나도 참여 안 하고 계시죠? 별로 안 오시던데, 작년에 보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글쎄요, 문화원에서 일부러 대야동 주민을 배제시키지는 않았을 거라고 봅니다. 지난번 회의에 제가 직접 행사 주관해서 참여를 안 했기 때문에 잘 모겠습니다만 올해 할 때는 많은 주민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양재숙위원

본위원은 그것이 참여하고 안 하고를 묻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 그 주민들 말씀이 우리가 이것을 끌고 와서 지속적으로 했던 사업을 어느 날 하루아침에 그분들하고 일언의 상의도 없이 그냥 문화원에서 이 사업을 가져가서 이 사업을 치른다고 할 때 굉장히 기분이 언짢았다고 말씀하시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원초적인 것을 그 역사성을 그대로 처음에부터 그것을 제대로 끌고 가려고 한다면 그분들이 지속적으로 지내왔던 그 모습에서 다시 한번 고증을 하고 다시 한번 상의를 해서 이 부분을 승화시켜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아, 이것 정말 잘못됐다, 그리고 당숲제를 하는데 작년에 산본에서 했습니다. 산본에서도 하고 낮의 행사는 산본에서 하고 저녁행사는 그쪽 당숲에서 하고, 이렇게 진행을 했어요. 물론 그때 상황이 과장님이 아니셨기 때문에 지금 뭐라고 답변하시기 굉장히 어려울 줄로 알고 있습니다만 보통 둔대초등학교 마당에서 낮에 여러 가지 행사를 치르고 나서 그다음에 저녁에 제는 당숲에서 지내는 이런 행사였단 말입니다. 그랬는데 어느 날 보니까 행사는 중심상가에서 뚝 떨어진, 그곳하고 너무 별개인 관계에서 사업을 하고 있고 저녁에 당숲제를 지낸다고 해도 그런 부분들이 대야동 사람들은 배제된 가운데에서 지낸다고 하니까 굉장히 섭섭한 마음이 앞서더라구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적하신 사항들을 올해 행사에는 참고해서 시정할 부분들은 시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해에 한 것은 원래 정월대보름맞이 행사가 둔대초등학교 일원 농지에서 하던 게 폐지가 되면서 문화공연하고 당숲제를 겸한 행사를 하다 보니까 중심상업지역이 일반주민들의 통행이 많고 해서 주간행사를 하고 당숲제는 야간에 한 걸로 되어 있습니다. 올해 문화원하고 관계 주민들하고 같이 협의해서 좋은 방향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양재숙위원

이 부분은 꼭 대야동 원주민들하고 문화원하고 시하고 같이 협의를 하셔서 그런 부분들이, 어차피 둔대동에서 일어난 일이라면 꼭 산본까지 끌고 나와야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다면 그곳에서 둔대동이든 대야동 일원에서 모든 행사를 같이 함께 하면서 연계성을 가지고 저녁까지 끌고 가는 사업이 되어야 올바르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행사는 일단은 참여하시는 분들이나 참관하시는 분들이 있어야지 행사가 빛이 나는데 당숲의 공간이 한계가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한계가 있고 둔대초등학교에서 할 때는 쥐불놀이하고 이런 행사를 주로 하다 보니까 어쨌든 행사를 주관하는 입장에서는 신도시나 당동 지역에 사는 주민들이 대야동까지 참여를 해주셔야 되는데 현실적으로 그런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서로 상의해서 좋은 방향을 찾아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재숙위원

2007년도나 2006년도를 보면 굉장히 주민들이 안 올 것 같지만 홍보 부족이 아니겠느냐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고 충분한 홍보와 함께 한다면 그곳으로도 많은 시민이 낮 행사도 오지 않겠는가, 본위원이 이렇게 생각을 하고, 하여튼 이 부분은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지를 대야동 원주민과 문화원과 시가 함께 아주 면밀하게 검토를 해서 당숲제라는 것이 제대로 승화되어서 우리 문화유산으로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가서 볼거리를 만들어 내는 문화가 되었으면 합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양재숙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 노력해 주실 거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양재숙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양재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판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수위원

김판수 위원입니다. 먼저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국궁장 문제인데 국궁장이 초막골 근린공원으로 임시로 온다, 2,000만원을 들여서, 지금 그런 계획을 갖고 계시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본위원이 처음으로 지역구 얘기를 하겠습니다. 저는 지역구 얘기를 잘 안 하는 사람인데 그쪽에 지역구를 갖고 있는 위원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잘했다고 박수를 받겠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또 엄청난 민원을 받아야 되겠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생각해 봤어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여러모로 생각을 했습니다. 민원이나 이런 부분들을 생각하면 솔직한 심정을 말씀드리면 폐쇄를 시키고 싶은 심정입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뻔히 답이 나와 있는데 그걸 임시로 2,000만원 들여서 초막골공원으로 오겠다, 초막골공원도 꽤 많은 돈을 들여서 부지를 확보해 놨는데 그것과 관련해서 조만간 사업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장기적으로 방치할 수 있는 이런 사안들은 아닌 것 같고, 그러면 1년 만에 옮겨야 될지 2년 만에 옮겨야 될지 모르는 상황이고 또 2,000만원을 들여야 되고 모두에도 질의를 드렸듯이 그쪽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이런 의원들은 어떻게 될 것이냐, 우리 과장께서 저 대신 의원 하시죠? 어때요? 그래서 이 부분은 좀 심각히 고민을 해야 된다, 심각히. 불 보듯이 뻔해요, 불 보듯이. 공원과 관련해서 예산이 없어서 이쪽에 공원을 못 만들면 다른 방법을 찾아서 해야죠. 못 만들어준 대신 다른 방법을 찾아야지 그걸 민원 있다고 이리로 미루어버리면 어떻게 합니까? 지역구 의원들. 말 한마디 없이 말이에요. 최소한 그것 하려면 지역구 의원한테 언질 정도는 줬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아직 결정한 게 아니고 지금 관계부서와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인원은 60명인데, 제가 인원 자체를 적다고 하는 건 아닙니다만 그보다 몇십 배 더 많은 민원이 발생할 수 있는 이런 부분, 이런 부분은 충분히 고민을 해야죠. 지금도 사람들 산책 많이 다니는데. 그렇잖아요? 충분히 고민해서 하세요. 피곤하게 하지 마시고. 불 보듯이 뻔한 것인데 그걸 거기다 하겠다고, 공원 안 만들 거예요? 곧 하실 것 같던데. 그쪽은 뭐 바람이 많이 붑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바람이 많이 불거나 이래서 경기장의 조건이 나빠서가 아니고 개인사유지를 임대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형질 변경을 해서 사용을 해야 되는데 GB지역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형태로 돼 있습니다.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형질변경을 할 경우에는 체육시설 용지로 변경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나중에 시에서 임대기간이 경과해서 나가게 되면 그 지역이 쉽게 말씀드리면 실외 골프연습장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설로 변경이 됩니다. 그럴 경우에,

김판수위원

그러면 시에서 사세요, 사. 시에서 사셔가지고 하다가 안 되면 다른 시설을 해서 수익사업을 하시든지 그렇게 하세요. 그렇게 하시면 되지 뭘,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그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개인사유지를 사서 형질변경을 해야 되는데 사서 변경하는 기간이 하루아침에 뚝딱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임시방편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임시로 이리 왔다, 저리 갔다 하지 마시고, 집행부가 어떤 발상을 옛날에 했는지 알아요? 지금 중앙도서관 지은 데 있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쪽에도 하려고 그랬어요, 4대 의회 때. 물론 담당 과장이 그때 계시지는 않았지만 그때 거기다가도 다 국궁장을 하려고 했다니까요. 그러니까 국궁장이 지금 뜨거운 감자 같은데 이번에 제대로 잡아서 어느 지역이 됐든 제대로 만들어서 가는 걸로 하세요. 임시로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지 마시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저희도 제대로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여건이 따라주지 못하기 때문에 이렇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2년간을 저 앞서서 실무자들과 관계되는 부서가 저까지 포함해서 17명입니다. 감사 지적된 이후에 17명인데 17명의 무수한 담당자들이 지나가면서 고민 고민하다가 지금까지 현재까지 못 찾고 있는 형편입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그쪽에 와서 많은 민원이 발생되면 또 옮기실 거예요? 민원이 발생하면 또 옮기실 거냐고. 그쪽으로도 등산 많이 다닙니다. 4단지 분들, 1단지 분들 그리해서 많이 다녀요. 그때 가서 민원 생기면 또 움직이실 거예요? 어떻게 하실 거예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초막골공원 내에서도 만약에 간다면 통행이 적은 곳으로 최대한 한적한 곳으로 생각하고 있고 확정된 건 아니지만 민원이 안 생길 수는 없지만 민원이 덜 생길 수 있는 곳을 찾아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심각히 고민해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심각히 고민하시라는 얘기에요. 그리고 처음부터 꼭 필요한 시설이라고 판단되면 새로운 부지를 확보해서라도 제대로 하시든지 그렇게 하셔야죠. 그다음에 6-33쪽 좀 봐주세요. 시민체육광장 조성사업 예정부지 현황측량용역하고 31쪽에 보면 건립을 위한 타당성 검토 용역을 했는데 지금 용역하고 나서 진행상황이 어디까지 와 있습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건립에 대한 것은 진행이 된 게 없습니다. 이게 하게 된 게 국가 예산을 지원받으려고 주지를 해 준 게 있어서 했는데 그게 순조롭게 되고, 그것은 체육광장 내에 들어갈 수 있는 시설이 아니라서 현재 용역으로 끝난 상태로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용역만 줘놓고 끝내놓고 있다……, 그 부분은 알았습니다. 6-21쪽 축제 및 관광콘텐츠 개발 연구용역과 관련해서 4,900을 주고 용역을 하셨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용역과 관련해서 나온 작품이 군포 수리수리마법축제라는 작품이 나왔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렇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것과 관련해서 이번에 마법축제를 획기적으로 잘해보겠다 해서 심혈을 기울여서 이번에 한 번 하셨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하셨는데 6-158쪽을 봐주세요. 먼저 159쪽을 보면 별도예산이라고 있죠? 특별행사, 부대행사, 기타 예산해서 쭉 있는데 별도예산이라고 있죠? 별도예산.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식전행사 별도예산, 청소년 과학·문화축제 별도예산, 마법삼총사 공연 이것도 별도예산인데, 이 예산이 어떻습니까? 축제 때 쓰려고 별도예산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마법삼총사 공연 같은 거라든지 제7회 예인예술제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축제 때 쓰시려고 예산을 편성해서 본예산에 편성하신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예산을 세웠다가 이 축제와 관련해서 병행해서 쓰게 된 것입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예산은 별도의 사업으로 예년에도 같이 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행사를 하다 보니까 예산을 수반할 때는 문화체육과장으로 있지 않았지만 먼저 얘기를 들어보면 4억 8,000만원의 예산을 요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 수반이 3억 4,000이 되면서 행사 규모를 조금 더 투자해서 하는 게 바람직하다 싶어서 예년에 별개의 개별행사로 하던 행사를 축제기간 내로 같이 함께 한 사항입니다. 청소년 과학축제나 문화축제를,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평소에는 별도로 하던 행사를 이 행사가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까 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 다 소화가 어려우니까 여기에다 포함시켜서 이렇게 진행했다는 답변입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그러니까 좀더 성대하게 하기 위해서,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그 얘기가 그 얘기 아니에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혹시 특별행사에 식전행사 별도예산은 얼마나 들어간 지 혹시 갖고 계세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식전행사 말씀입니까?

김판수위원

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이건 사회단체보조금으로 하는 행사인데 140만원입니다.

김판수위원

사회단체보조금으로 했어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사회단체보조금 사업입니다.

김판수위원

사회단체보조금 사업이 140만원?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사회단체보조금 사업으로 식전행사를 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식전행사가 아니고 특별행사 이건 중심상업지역에서 낮에 오후에 한 행사입니다. 예년에도 G.Folk Music 공연을 사회단체 보조사업으로 해왔습니다.

김판수위원

사회단체보조금이 어디로 나가는 예산입니까? 시에서 직접 집행한 겁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예총으로.

김판수위원

예총으로?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다음에 부대행사 있죠? 청소년 과학·문화축제 이게 액수가 어느 정도나 되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문화축제가 3,000만원이고 생활과학축제가 4,000만원해서 도합 7,000만원입니다.

김판수위원

그다음에 마법삼총사는 얼마나 되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이건 문화예술회관에서 관람료를 받고 운영한 사업으로 전체적으로는 500만원의 예산이 소요됐고 관람수입이 220만원 정도해서 280만원 정도가 소요됐습니다.

김판수위원

다음에 예인예술제는 얼마나 소요됐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예인예술제는 도비 보조사업으로 해서 예총 산하에 7개 단체가 매년 연례적으로 하는 행사인데 사업비는 1개 단체에 600만원해서,

김판수위원

시비는 어느 정도 들어갔어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1,500만원입니다. 도비 1,500 해서,

김판수위원

총 3,000 들어갔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이번 마법축제와 관련해서는 거의 예산 다 들어갔네요? 처음 요구했던 정도, 그런 정도 비슷하게 들어갔네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하여간 기술 좋습니다. 의회가 불필요성 때문에 좀 축소시키라고 했더니 하여간 대단한 기술을 가지고 결국은 비슷하게 요구한 예산을 전부 반영을 했네요. 그다음에 하단에 기타 예산 좀 봅시다. 사무국에 상근은 몇 분 계셨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상근은 기획사에서 3명 정도가 나와 있었고 예총에서 3명, 그렇게 근무했습니다.

김판수위원

6명 정도 비상근 수당으로 일단 2,700 정도 지급을 했네요? 기간이 얼마나 되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잠시만 자료 좀 찾겠습니다.

김판수위원

편하게 답변하세요, 천천히. 바쁜 것 아니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기간은 한 달 좀 더 했습니다.

김판수위원

1개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러면 수당하고 6명이 한 달 했으면 1인당 450만원 정도 되는데 어떻게 된 겁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그 사항은 용역업체에서 온 3명은 전체적인 사업비에서, 그러니까 사무국에 근무하는 순수한,

김판수위원

3명에 대한 인건비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이게 한 달 한 거예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한 달 정도…….

김판수위원

그러면 1인당 900만원을 줬다는 거예요? 뭔가 좀…… 다시 봐보세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여기에는 사무국에 상주하는 직원들 인건비만이 아니라 자원봉사 하는 비용, 이런 전체적으로 총괄적으로 2,700만원인데 자세한 내용은 별도로 상주인원에 대한 인건비를 구분해서 자료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세요. 일차적으로 자료 요구를 위원장님, 하겠습니다. 하단에 보면 평가결과 보고서 작성 있죠? 이것 몇 부나 하셨죠? 이것 평가보고서 300만원 들여서 하셨는데 몇 부를 하셔서 어디로 돌리신 거예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저희가 위원님한테 제공한 것은 복사본을 만들어서 제공했는데,

김판수위원

그 책입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이 책입니다. 컬러로 제작한 건 20부를 정해놓고 그 제작비에는 뒤에 보시면 설문조사한 이런 비용까지 같이 포함해서 하다 보니까 비용이 그렇게 늘어났습니다. 대학생들 자원봉사하고 평가기관에다 연구 의뢰를 해서 작성한 겁니다.

김판수위원

보고서 작성비용, 여러 가지 비용까지,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이런 것까지 같이 포함해서,

김판수위원

몇 부하셨다구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컬러본 20부하고 나머지 7~80부는 자체적으로 발간실에서 흑백으로 제작을 했습니다.

김판수위원

기타 운영비는 주로 어디에다 쓰신 거예요? 2,130만원.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기타 부분은 자세하게 내용을 파악 못 했는데 그 부분은 자료를 별도로 제공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이것도 자료로 같이 주시겠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위원장님, 같이 주겠답니다. 자료 요구 좀 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이 자료를 보시고 감사하시려면 잠시 중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위원장님 말씀에 따르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보고 감사하시렵니까?

김판수위원

그렇게 하시죠. 위원장님 결정에 따르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자료는 지금 비치하고 있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있습니다.

김제길위원장

그런데 어떻게 감사를 받으러 오시면 뒤에 팀장들 다 자료를 준비해 와야 되는 것 아니에요? 왜냐하면 위원님들이 자료를 요구하면 온 담당 팀장은 다 챙겨야죠. 이래서 어떻게 감사를 합니까? 그렇다고 실무과장이 모든 걸 다 알 수는 없는 것이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기타 비용이 세부내용이다 보니까 자료를 별도로 가져오지 못했습니다. 자료를 제공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김판수 위원님께서 이해를 하시면 자료로 받으시고 진행을 하셔도 좋겠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김판수위원

시간이 걸립니까, 당장 됩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별도로 자료를 이 부분만 작성해 놓은 게 없기 때문에,

김판수위원

전체 정산내역서가 있겠네요? 전체 목록이. 차라리 본위원이 그것 보면 더 편할 수도 있으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전체 목록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전체를 좀 보고 할까요? 그게 효율적일 것 같은데요. 전체까지 자진해서 내놓겠다고 하니까 위원님들이 보고 본위원도 참고도 될 것 같고 그러니까 그렇게 하시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위원 여러분,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감사중지를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45분 감사중지

19시 10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께서는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과장 곽윤갑입니다.

김제길위원장

지난 시간에 이어 김판수 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수위원

김판수 위원입니다. 집행내역서와 관련해서 물론 턴키로는 줬지만 세세사항을 제출을 해줬어야 이렇게 시간을 안 끌 텐데 포괄적으로 해 주니까 이해하기가 곤란하잖아요. 그렇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앞으로는 그렇게 좀 해주시기를 바라면서, 그 다음에 민간행사 보조금 중에서 도비 2,100, 시비 2,100 해서 4,200 중에서 5개 단체가 이번에 행사에 참여했고 2개 단체가 못 했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이 단체 하시면서 어떻습니까? 그냥 압력 넣어가지고 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2개 단체는 빼고 5개가 됐는데 이게 별도로 자기들이 행사를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시에서 이번 행사와 관련해서 그냥 끼워 넣은 거예요? 어떻게 된 겁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절대 별도로 끼워 넣고 그런 것은 아니고 단체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했고 단지 여기 축제행사장에서 함께 한 것은 아닙니다. 예년에 하던 장소에서 단지 저희가 잘 아시겠습니다만 조기집행하고 또 저희 행사하고 맞물려서 좀 전에 답변드릴 때도 말씀드렸지만 행사를 가급적 성대하게 하고자 조기집행하고 또 행사하고 두 가지 목적을 한번에 하면서 그 대신 자율적으로 결정했습니다. 예총하고 지부에서 협의해서 스스로 결정한 사항입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이 알기로는 이런 단체들이 예총의 일부 사람에 의해서 끌려간 양 이런 불만을 약간 토로하는 부분도 있던데 그런 불만에 의하면 결국은 시 집행부가 예총에 하여간 설득을 했든 어쨌든 간에 각 단체에게 줘야 될 돈들을, 각 단체마다 600만원씩 행사비를 지급해야 될 돈을 일단 시 집행부가 예총 회장을 통한다든지 해가지고 무언의 압력 비슷한 것을 넣어가지고 결국은 여기에 참여시킨 것 아니냐는 그런 질의를 드린 거예요. 그런 얘기가 지금 많이 돌거든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그랬다면 제 머리에서 나왔을 텐데 절대 그런 적은 없었습니다. 만약에 그랬다면 7개 단체가 동시에 그러면 7개 단체를 다 해 줄 텐데 스스로 결정해가지고,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7개 단체 중에서 2개 단체는 조용한데 5개 단체가 불만을 표출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불만을 표출한다고 시중에 도는 얘기에 의하면 결국은 본인들 단체 개인 사업과 관련된 비용을 수리수리마법축제라는 미명 아래 그쪽에 의무적으로 들어오게끔 압력을 넣은 것 아니냐는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절대 맹세코 없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왜 불만이 많죠? 우리 과장께서는 그런 얘기 안 들어보셨어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저는 처음 듣는 얘기입니다.

김판수위원

왜 담당과장한테는 말을 못했죠? 그런 얘기들이 많이 돌거든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각 단체의 의사와 관련 없이 그냥 참여한 이런 불만을 갖고 있던데.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시기적으로는 좀 앞당겨졌지만 이것은 순수하게 단체에서 한 행사입니다. 저희가 어느 행사는 어느 장소에서 어느 시기에 그렇게 한 것은 아니고,

김판수위원

우리 과장께서는 답변하신 얘기 책임질 수 있어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김판수위원

만일에 어느 단체에서, 그러니까 어느 단체와 관련해서 재정권을 쥐고 있기 때문에 우리 과장께서는 강력하게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 단체가 불만을 표출한다고 했을 때 강하게 과장 앞에서는 못할 것이다, 이런 무언의 무기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답변하신 것 아니에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저희가 어쨌든 예총에서 산하 단체에 일부 그런 얘기가 들어갔을지는 모르지만 저희가 시청에서 입김을 넣어가지고 “시기를 1, 2, 3일에 꼭 해라” 이렇게 해서 별도로 저희가 지침을 내리거나 한 것은,

김판수위원

2개 단체도 아예 합류를 시켜가지고 더 성대하게 하시지 2개 단체는 왜, 본인들이 안 한다고 했습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그러니까 스스로, 일단은 시기나 이런 것들은 스스로 결정해가지고, 저희가 당초에 할 때 청소년과학축제나 문화축제처럼 그 시기에 이왕 조기집행도 관련되고 저희가 행사도 성대하게 하기 위해서, 저희가 초기에 그런 제안은 거기에 대해서 위원회에서 얘기가 나왔었지 저희가 거기에 대해서 꼭 하라고 압력은,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여기서 제안을 하셨죠? 같이 하자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제안은 일부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제안을 했으니까 당연히 말을 듣죠, 그쪽에서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그런데 저희가 꼭 그 시기에 맞춰서, 그러면 그렇게 압력을 넣었다면 7개 단체가 동시에 일률적으로 다 했을 것 아니에요? 그 중에서도 2개 단체는 안 한 예를 보신다면 압력에 의해서,

김판수위원

과장님, 과장님 답변도 알겠는데 본위원이 우려하는 부분은 이번 행사에 이러이러하게 참여하라고 권장을 했는데, 생각을 해보세요. 이 예산과 관련된 예산권은 시가 쥐고 있잖아요. 그러면 단체는 지원을 받는 것 아닙니까? 쉽게 얘기해서. 그러면 시 집행부가 이렇게 이렇게 하자고 하는데 좀 배짱이 있는 단체는 빠졌을 테고 그렇지 않은 단체들은 무언의 압력수단으로 받아들이면서 본의 아니게 참여를 한 것 아니냐,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불만의 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본위원은 판단해서 이런 질의를 드린 거예요. 그러면 권장한 것은 사실이네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제가 말씀드리면 그것도 지금 처음 얘기고 문화축제하고 과학축제는 제가 일단은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그 나머지 축제는 저희가 준비위원회 집행위원장을 맡고 계시는 박현태 위원이 일단 제안했습니다. 거기 시낭송회도 이 시기에 맞춰서 해보겠다, 이렇게 해가지고 그것은 스스로 사회단체에서 중심이 돼가지고 얘기가 나온 거지, 저희가 문화체육과에서 시청에서 직접적으로 제안해가지고 압력수단이 되는 그런 형태는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은 모두에도 질의를 드렸듯이 시가 권장을 하니까 이 단체들은 그 권유를 뿌리치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실질적으로 이 행사에 참여하고 싶지 않았던 단체들도 시가 이렇게 권장을 하니까 무언의 압력으로 받아들이면서 했을 수도 있지 않느냐라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왜 그러냐면 불만이 없으면 우리 과장께서 답변하신 얘기를 본위원도 인정을 하겠습니다만 나름대로 그쪽에서는 불만을 갖고 계시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본위원이 더 드는 거예요, 지금. 물론 과장께서는 아니라고 하겠지만. 그래서 향후에는 이런 행사를 할 때 그쪽 자율에 맡기세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권장도 하지 마시고 자기들이 스스로 참여하겠다고 하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그냥 놔두세요. 축제는 축제대로 3억 4,000 예산 나가니까 그 범주 내에서 하면 되죠. 구태여 그럴 필요성이 있습니까? 본위원은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내년에는 충분한 예산을 여유있게 할 수 있도록 계상을 해 주시면 그것은 개별행사를 별도로 할 수 있도록 적극 고려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럼 내년에도 예산 이 액수 주면 다시 또 권장하시겠다는 그런 얘기로 받아들이면 됩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제가 말씀드린 대로 시에서 초기에 권장한 것이 아니고 그 단체에서 스스로 결정을 했습니다. 시에서 초기에 권장하지는 않았습니다.

김판수위원

아까는 하셨다면서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제가 말씀드린 대로 초기에 예총회장이신 박현태 님이,

김판수위원

처음에 그럼 과장께서 답변을 잘못하신 거예요? 아까는 시에서 권장했다고 말씀을,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권장한 사항이 박현태 초대 예총회장님의 제안으로 그렇게 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은 예총 자체 내에서 권장하고 이런 부분은 얘기를 할 필요도 없죠. 자기들 스스로 협의하고 논의해서 결정한 부분이면 아무 문제가 없죠. 단, 예산이 의회에서 삭감됐다는 미명 아래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까 많은 프로그램을 합류시켜야 되겠다, 이런 뜻에서 시에서 이런 이런 예산이 있으니까 이렇게 이렇게 권장한 것 아니냐는 그런 뜻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각 단체는 참여하고 싶은 생각이 별로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 도 있고 참여를 하고자 하는 단체는 아무 얘기가 없을 거고 참여를 약간 꺼려하는 단체들은 뒷말이 나오는 것 아니냐는 그런 얘기에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제가 좀 전에도 답변을 드렸는데 문화축제하고 과학축제만큼은 제가 제안을 해서 아동청소년과와 협의를 해서 넣었고 나머지 사회단체에서 하는 것은 박현태 회장님이 제안을 하셔가지고 사회단체에서 스스로 참여한 사항입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순전히 이것은 박현태 회장님께서 제안해서 자체적으로 이루어진 거다? 예총 자체적으로.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것 책임질 수 있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책임질 수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앞으로는 행사는 그대로 고유 행사대로 하고 단체에 지원되는 부분은 단체가 스스로 행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가도록 담당과장으로서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소기의 목적대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지금 이 예산이 민간행사보조로 해가지고 일단 예총에 3억 4,000에 위탁을 준 거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예총은 또 시행업체에게 다시 준 거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3억 200엔가 다시 준 거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이 행사를 어떻습니까? 이런 방법이 맞습니까? 저는 이렇게 봐요. 일단 예총을 그쪽에 끼워 넣었는데 한 단체를 끼워 넣었는데 이런 행사를 함에 있어서 물론 시가 직접 하면 어느 분들은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하는데 요즘 공직자들 깨끗하잖아요. 본위원이 봤을 때는. 그래서 어느 단체를 끼워 넣는 것보다는 담당부서도 있고 그러면 담당부서가 직접 한 군데를 거치지 않고 직접 어느 대행업체한테 준다든지 정확한 심의에 의해서 이렇게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예총을 끼워 넣는 특별한 이유가 민간행사보조금이란 이 예산내역 때문에 불가피하게 끼워 넣은 겁니까? 어떤 거예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실은 입찰방식은 제가 오기 전에 이미 결정이 돼 있었습니다. 제가 1월 22일자로 문화체육과로 발령을 받아서 왔는데 이미 결정은 돼 있었는데 예산과목 계정도 저희가 시청에서 요구하기에 따라서 직접 시행할 수 있는 예산도 반영할 수 있고 행사보조경비로 반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당초에 전임자들이 예산을 반영하고 계획을 했던 것은 어쨌든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 예총하고 예총 산하에 지부가 있으니까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 그 단체도 활성화하고 그런 차원에서 이렇게 예산을 반영하고 계획한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생각은 저도 좋은 생각으로 시작을 했는데, 생각은 좋은 생각으로 했는데 결국은 예총은 중간에 잠깐 발만 담근 것 아니에요? 쉽게 얘기해서. 예총이 메인 행사가 아니라 대체적으로 다른 행사를 집행하면서 부수적인 행사만 끼워 넣었다면 논리에 맞는데 결국은 메인 행사는 전부 재위탁을 또 줘버린 것 아니에요? 그렇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한 군데를 더 거치면 거칠수록 비용은 더 들어가게 돼 있죠? 대체적으로 보면. 그렇잖아요? 과정을 더 거치면 예산은 더 들어가 게 돼 있습니다. 이것뿐이 아니고 다른 것도 마찬가지에요. 건설도 마찬가지고 다 마찬가지입니다. 한 군데를 더 끼면 예산은 더 소요되게 돼 있어요. 그렇게 할 바에야 차라리 본위원은 예총이 실질적으로 민간행사보조로 해가지고 예총에 줬다면 예총이 부수적인 자기들이 소화할 수 없는 부분들은 다른 데에 위탁을 줬다면 과장께서 아까 답변하신 얘기에 100% 공감을 하겠는데 그렇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이 부분은 이렇게 되는 것보다는 차라리 직접 시에서 하든지 그리고 예총이 전체적으로 맡아서 하든지 이렇게 정리가 될 필요성이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저희도 이번에 행사를 치르면서 그 부분을 상당부분 고민하고 내년 행사를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을 했습니다.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예총에서 전체적으로 사업비를 받아서 다시 턴키방식으로 입찰을 봐서 하다 보니까 일반행사 경비만 예총에서 비용을 하고 행사 주 내용은 플랜박스라는 기획사에서 했습니다. 그 부분을 전임자들하고 기획준비단에서 상당히 많은 논의를 한 모양입니다. 그래서 격론 끝에 턴키방식으로 결정한 걸로 그렇게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사항들을 어쨌든 심사숙고하고 내년 행사 때는 많은 의논을 해서 어떤 방법이 좋은지는 심사숙고해서 결정할 수 있도록 논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리고 예산집행과 관련해서 기타 예총 부분인데 환영만찬 공연비가 200만원 들어가고, 환영만찬 공연비가 뭡니까? 마법 해가지고 와서 마법 한 사람 공연비 준 거예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만찬경비는 제가 좀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자치행정과에서 주관을 했는데 그 공연한 부분을, 그러니까 회의실 단상에서,

김판수위원

이것 예총에서 한 것 아닙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전체적으로 예총에서 하고 실질적으로 행사주관을 만찬 행사는, 환영만찬 행사는 자치행정과에서 해외사절단 또 국내자매단체 사절단 해서 집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김판수위원

예산은 예총 축제예산 가지고 사용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공연을 한 게 마법 관련해서 환영만찬 때 한 걸로 그렇게 파악을 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리고 만찬명찰 문구제작 13만원, 만찬현수막은 필요하겠죠. 만찬 명패제작 100만원, 명패는 무슨 명패를 제작했는데 100만원이나 들어가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그것도 자치행정과에서 집행했는데 저희가 확인한 결과 명예시민증, 외국에서 오신 분 명예시민 명패를 제작한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명예시민,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저도 자치행정과장한테 얘기하겠습니다만 본위원도 아츠기시 명예시민증을 받았거든요. 이런 명패,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국민소득이 낮죠? 물론 돈이 있어서 좋은 것 해주면 좋겠죠. 저도 일반적으로 주는 상장 있죠? 상장 안에 그냥 종이 끼워가지고 받았어요. 일본에서도. 우리가 그렇게 돈이 많습니까? 물론 이건 그쪽에 본위원이 질의할게요. 이 부분은 다 자치행정과 소관이네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만찬에 대한 것은.

김판수위원

그러면 이것은 자치행정과로 본위원이 질의를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6-160쪽을 봐주세요. 평가를 해놓으셨는데 자체평가, 이번 행사가 어떻습니까? 자체적으로 평가할 때 약간 미숙한 점은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잘 됐다, 이렇게 자체평가를 하신 것 같은데 물론 담당과장께서는 이 평가가 맞다고 답변하시겠지만 본위원이 봤을 때는 300만원까지 들여가지고 평가자료까지 만들면서 구태여 이렇게 이런 평가를 해야 되느냐는 생각도 좀 들거든요. 돈을 300까지 들여가면서. 그런데 본위원은 절대로 잘 되지 못 했다고 생각을 해요. 이번에 불가피하게 김연아라는 세계적인 선수가 군포 행사에 참석한다는 그런 홍보를 많이 했죠? 이번에.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제가 알기로도 인근에서 오신 분들은 이 축제를 보러 온 것이 아니고 김연아라는 세계적인 선수 얼굴 보러 온 걸로 저는 많은 얘기를 들었거든요. 물론 이게 맞아떨어져서 이 행사가 치러졌지만. 그래서 김연아라는 상품 때문에 사실은 외부에서 많이 온 것이지 수리수리마법축제 때문에 온 것은 아닌 걸로 본위원은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평가를 할 때 관광성 축제까지 거론하면서 하셨는데 이게 마법축제가 관광성까지 가능하겠어요? 어떻게 보십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앞으로 계속 발전해서 관광성 축제를 염두에 두고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김판수위원

축제가 보니까 좀 매끄럽지 못하게 가던데요. 대체적으로 보면. 그렇게 매끄럽지 못하게 가가지고 이렇게 호평을 해놓고 관광성으로 앞으로 하시겠다고 하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본위원이 이해가 잘 안 되네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매끄럽지 못한 것은 개막공연을 부분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판수위원

개막공연도 그렇고 그 다음에 마법퍼레이드를 하면서 약 4,000정도 돈이 들어갔는데 퍼레이드를 할 때 어떻습니까? 이것 누구 돈이에요? 이것 전체적으로 행사할 때 축제가 시민들이 낸 돈입니까, 누구 개인이 내는 돈입니까? 시민들이 내는 돈은 이것은 시민들 세금이죠? 이 행사비가. 그렇죠? 그러면 이런 행사를 할 때는 대중적인 시민에게 포커스를 맞추고 이렇게 가야지, 일부 어느 쪽에 포커스를 맞춰놓고 가는 부분을 보고 저도 모 의원하고 같이 있으면서 그런 얘기도 했습니다. 시민들이 내는 세금에 의해서 하는 행사인데 어느 쪽에 포커스를 맞춰서 되겠느냐, 일례로 그럽디다. 퍼레이드 차 서장님 한 분 타고 가십디다. 서장님 한 분. 누가 타고 안 타고 이것보다는 될 수 있으면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이렇게 해야지, 이게 한두 사람 행사입니까? 몇 천만원 들여가지고. 그렇게 하면 안 되죠, 행사를 하시면서. 좀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것은 경찰서장님한테로 다 탑승하시는 것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탑승하는 차도 그렇고 혼자 타고 가시더라니까요, 혼자.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그건 두 분 타셨습니다. 도의원님 한 분하고…….

김판수위원

도의원은 뒤늦게 타셨죠. 우리 동료의원하고 둘이서 보고 가면서, 이름을 거명해서 죄송합니다만 우리 이문섭 의원님하고 저하고 같이 보고 있었습니다. 저 큰 차에 경찰서장 한 명 타고 간다고. 그럴 때 좀더 많은 사람 태우고 함께하고 일반 시민들도 더 참여를 시키고 해가지고, 서장 옆에 시민 타면 어떻습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제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탑승 차가 실은 한 분씩만 타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부득이 시장님 탑승하시고 의장님 탑승하시고 김연아라는 어쨌든 일종의 상품으로 생각하고 모셨기 때문에, 그 자리도 보시면 원래 그 별 표시 양쪽으로 두 분씩만 타야 되고 원래 마법사들 한 분씩만 타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탑승하시는 오해의 소지도 있을 수 있는데 저희 나름대로는 그래도 최대한 했습니다. 그래도 많이 탑승할 수 있으면 여러 분이 탈 수 있으면 좋은데 현실적으로 탑승 차가 여러 분이 탈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못 됐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희가,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못 된 것이 아니고 그렇게 만든 거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저희가 별도로 제작하려면 많은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게 서울랜드에서 운영되는 것을 임차해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부득이,

김판수위원

그러면 처음 차는 세 명 타도 문제가 없었습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원래는 거기도,

김판수위원

그럼 그런 차를 임대를 하시지 그랬어요. 이왕 하시면서 뒤차도 세 명 타는 걸로 그렇게 하셔도 되잖아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비용이 부족해서 못 했습니다.

김판수위원

무슨 “비용 비용” 해 싸세요? 충분하죠. 무슨 비용이 없었습니까? 3,000만원이면, 그 차하고 그 차 임대료가 얼마나 차이 나는데 비용 없다고 그래요? 몇 천만원 차이 납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그 임차한 비용은 저희가 실질적으로 앞에 모형만 바꾼 겁니다. 기존 모델을 최소 비용을 하기 위해서 저희 나름대로는 최대한 노력을 했습니다.

김판수위원

인정할 것은 인정하세요? 그런 행사를 하시면서 물론 그런 분들도 모셔야 되지만 좀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런 쪽으로 포커스를 맞춰야 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저희가 타고 이러는 것보다는 진짜 노약자 같은 장애인이 탄다든지 하면서 여러 사람을 태워가지고 같이 손을 흔들면서 한 마당 축제가 될 수 있는 이런 분위기로 해도 되잖아요? 꼭 그게 단체장만 타야 됩니까? 장애인도 태우고 장애인협회 회장님도 태우고 일반인도 태우고 경로당의 회장님도 태우고 이러면서 전 시민이 함께하는 이런 모양새로 가면 좋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꼭 누구만 타야 됩니까? 그것보다는 폭을 넓히는 것이 어떻습니까? 그게 더 낫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여러 분야에서 지금 제안하신 대로 여건이 되면 그렇게 많은 분들이 탑승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김판수위원

그렇게 답변하셔야지 돈돈 해 싸시니까, 무슨 차이가 있다고, 돈 얘기를 할 때 하셔야지. 그래서 이 자체평가 내용을 보면 현실하고 동떨어지게 만들어진 것 같다는 이런 생각을 하면서 문제점도 보면 그래요. 저는 최소한 이런 평가를 하면서 냉철한 평가를 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돼야죠. 우리는 메인 행사를 하면서 이러이러한 부분들이 좀 미숙했다든지 이러이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냉철한 판단을 때로는 해주고 해야 되는데 문제점에 대해서 아무 문제가 없어요, 이건. 그런데 행사가 매끄럽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하시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개막공연에서 말씀하시는 거죠?

김판수위원

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개막공연이 저희가 실은 부천에 있는 헬로우 케이블TV라는 데하고 협찬 받아서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주간에서 야간으로 조명 관계가 넘어가면서 일반적으로 흰색이 뿌연 색으로, 녹화가 돼가지고 방송이 되면 된답니다. 그래서 그 카메라가 한 7대 정도 되는데 그것을 야간용으로 다 조정을 해야 된답니다. 그래서 부득이 저희가 조금 케이블TV에서 방송되는 부분들을 출연하는 가수들을 어쨌든 비용을 덜 들이고 하다 보니까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김판수위원

처음부터 과장께서는 그 내용 알고 계셨어요? 그렇게 될 거라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래서 저희가,

김판수위원

처음에 알고 계셨냐고. 그렇게 30분씩 지연이 될 거라고 처음부터 알고 계셨어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그래서 저희가 행사안내를,

김판수위원

과장께서 알고 계셨냐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일부 그렇게는 아니지만 일부 조명이 바뀌는 그런 부분들을 파악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처음부터 안내방송을 했어야죠. 맨 처음에 “이번 행사는 이렇게 이렇게 가고 있으니까 이렇게 30분이 걸리니까 이해해 주십시오”라고 알고 있었으면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그런 부분은 안내멘트가 없었던 부분은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김판수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자체평가를 하면서 문제점에 집어넣었어야죠. 그래야만 그것을 거울삼아서 내년에는 더 잘할 수 있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저희가 평가보고서에는 그런 부분들을 포함시켜 놨습니다.

김판수위원

그것은 당연히 해야죠. 넣어야 될 것은 빼고 매끄럽지 못한 걸 무조건 잘 했다고 쓰면 안 되죠. 군포시가 어떻게 문화관광 도시로서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어떻습니까? 담당과장으로서 어떻게 하실 계획이세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계속 발전시켜 나가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김판수위원

수리수리마법축제를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가능하시겠어요? 저는 내년에도 김연아 선수가 온다고 하면 당분간은 세계적인 선수이니까 사람들이 좀 오겠지만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계속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글쎄요, 돈 많이 들여놓고 노력하신다고 하니까 노력하면 잘 될 수도 있겠죠. 그런데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냉철하게 판단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외국의 예를 들어서 죄송합니다만 저도 일본 같은 데를 가보면 그쪽은 전 시민이 참여하는 이런 축제 모양새로 가거든요. 꼭 어느 스타가 와서 사람들이 참여하는 것이 아니고 스타가 안 오더라도 전 시민이 오늘 시민의 날이니까 우리 시 행사다, 이런 측면에서 가고 있거든요. 그런 모태로 발전시키도록 해야지, 이게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스타일이 내년에 김연아 선수가 안 온다고 한다면 내년 행사는 참여율이 극히 저조할 것이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김연아 선수 안 와도 내년에는 가능하시겠어요? 어떻겠어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김판수 위원님, 첫술에 배부르지 않은 것처럼 처음 행사한 겁니다. 처음 행사한 것을 수십년 수 회 한 것하고 같이 비교해서 하지 마시고 첫술에 배부르지 않으니까 앞으로 그런 부분들이 시민이 참여하는 행사로 저희가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우려해서 하는 소리라니까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그러니까 그렇게 되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하여간 내년 문제니까 하여간 알았습니다. 그 답변한 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지도록 하세요. 질 수 있으면요. 그러면 문화관광 도시로 어떻게 확립하실 거예요? 복안을 갖고 계세요? 이 축제를 가지고 만들겠다는 얘기에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꼭 문화관광 도시가 이 축제만은 아닙니다. 축제는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니까 어떤 콘텐츠를 가지고 계세요? 문화관광 도시로 군포를 만들려고 하는, 문화관광 도시로서 군포가 가능하겠어요, 어떻겠어요? 저는 문화예술 쪽에 조예가 적어서, 군포 여건을 놓고 가능하겠습니까? 어때요? 담당 과장이 봤을 때는 가능하시겠습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그러니까 제가 좀 점에도 답변을 드렸는데 그것을 염두에 두고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김판수위원

노력하겠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우리 담당과장께서는 앞으로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냉철한 판단에 의해서 보다 나은, 뭘 하든 간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이런 쪽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러면 하여간 축제 부분은 내년 예산도 연말에 있으니까 그때 가서 다시 하는 걸로 하고 하여간 올해 참고 내지 문제점을 잘 보완해서 심도 있는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6-161쪽 김연아 빙상경기장 추진현황, 이것 관련해서 어떻습니까? 기획재정부 최종보고가 6월 4일날 나온다고 자료에 나와 있는데 나왔습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조금 지연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왜 그렇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글쎄 그 세부적인 사항은, 저희가 확인한 바로는 내주쯤은, 저희가 직접 시행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속속들이 파악은, 저희가 수시로 파악해 본 바로는 내주쯤은 결과가 도출될 거라는 그런 실무자 얘기를 전화로 확인했습니다.

김판수위원

내주 정도?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원래 6월 4일 나온 데이터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그 전에 자료가 작성된 것입니다.

김판수위원

내주 얘기 나오기 전에 작성된 것이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부지는 어디 쪽을 얘기하죠? 대야미 보건소 옆에 그쪽 얘기하는 겁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소요 예산이 1,370억 정도 되는데 그중에서 땅값이 어느 정도나 되죠? 예상하고 있는 것이.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257억 정도 당초에 됐습니다.

김판수위원

대지 구입비가 257억. 그럼 예상하고 계신 게 국비는 어느 정도나, 300억 정도 요구해 놨습니까? 국비.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당초에 신청할 때 나온 자료고요.

김판수위원

최근에 300억 정도 요구한 것 아니에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당초에 사업계획을 할 때 저희가 해서 지금까지는 그런데요,

김판수위원

최근에 부탁한 것 아니에요, 300억 정도 해달라고. 그다음에 도비는 어느 정도 예상하고 계세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도비는 지금까지 단일사업에 60억 내지 70억을 지원해 왔습니다. 그 외로 중앙에는 특별교부세, 도에는 시책보전비를 별도로 신청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래 봐야 200억 정도 잡으면 넉넉하게 잡은 것이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저희가 전체적으로 계획하고 있는 건 최소한 전체 비용의 50% 정도는 국도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을 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예상 소요 예산이 1,370억인데 이것을 실제 하게 될지 못하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빙상장이 당초 계획에 의해서 지어진다면 1,700억은 들어갈 것 같아요, 본위원이 봤을 때. 물가상승률 기타 해서 1,700억. 그러면 시비를 1,000억 이상 투입해야 되는데, 물론 재정과 관련해서 재정은 기획실 담당이니까 과장께서 전부 파악을 못 하고 계시겠지만 본위원이 봤을 때는 이 부분과 관련해서 아주 어려움이 많을 것이다, 군포시가 현재 하고 있는 사업들이 몇천억 됩니다. 거기에다 이것까지 집어넣으면 가능하겠느냐, 그리고 본위원은 이런 생각입니다. 이만 한 돈을 들여서 빙상장을 지어서 기대효과가 무엇인지, 혹시 기대효과에 대해서 이것을 지었을 때 장점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과장께서 답변 한번 해보세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일단 김연아 빙상장을 건립하는 만큼 제2의 제3의 김연아 선수를 키우는 게 첫째 목적이고, 어쨌든 건립하는 명칭은 김연아 빙상장이라고 되어 있지만 거기 보면 많은 생활체육시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영장부터 시작해서 실내체육관 시설들이 많은 부분들이 있어서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진흥하고 김연아 선수 같은 제2의 제3의 선수를 육성하는 두 가지 목적을 갖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글쎄 이 부분이 어떻게 정리될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최종 보고가 다음 주 정도 나오고 그 보고에 의해서 판단을 하시겠습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어떻게 할 것인가를?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이 부분이 의지 갖고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과정만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과정만. 빙상장이 지어졌을 때 유지보수비가 연간 어느 정도 들어가는지 용역보고서에서 보셨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운영비는 당연히 같이 수반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래서 주문을 드릴게요. 군포시 예산으로서는 아주 버거울 것이다, 빙상장이. 지금 정부에서도 안이 광역화 아니에요. 광역화를 갖고 있죠, 정부에서. 물론 2014년 계획인 것 같은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만일 광역화가 된다면 안양도 빙상장이 있거든요. 그런데 빙상장을 몇 개 더 짓고, 이 부분은 향후에 결정을 내리실 때, 물론 결정 내린다고 다 되는 건 아니지만 의회 와서 위원님들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모르지만 그 전에 이 부분은 냉철한 판단을 할 필요가 있다, 그런 전체적인 행정구역 개편이라든지, 그다음에 군포시가 꼭 천칠팔백 억을 들여서 빙상장을 지었을 때 기대효과는 무엇이며 김연아 선수는 결국은, 요즘 고대총장이 하는 얘기 들어보셨죠? 물론 저희들이 그 얘기가 맞다는 얘기는 아닙니다만 현재 고대를 다니고 있고 김연아와 관련해서 김연아 선수는 군포에서 약간 마음이 떠난 것 같다는 생각도 본위원이 들거든요, 들리는 얘기에 의하면. 선수 한두 명 키우겠다고 천칠팔백 억 들여서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저는 시비가 부담하는 액수의 이자 정도만 갖고도 충분히 5명도 키우고도 남을 것이다, 현실적으로 군포에 있으면 물론 좋겠지만 군포 현실에 이것이 맞는 것인지, 이 부분은 심각히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꼭 빙상장이 김연아 같은 학생 엘리트체육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시민들이 생활스포츠 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저희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빙상장을 계획하고 있는 데는 두 면이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연습용하고 경기용이 들어가 있는데 그 대부분의 시설들이 생활스포츠 시설들이 대부분을 하고 있습니다. 용역도 만약에 결과가 나온다면 저희 시에 맞는 적정한 규모의 그런 걸 제안하느라 전문가들이 연구용역을 하는 거고 특히나 중앙부처에서 연구용역을 하는 사항들이니까 그 사항 추이에 따라서 염려하신 사항들을 염두에 두고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본위원이 봤을 때는 태생부터 문제가 있었던 것 같아요, 태생부터. 갑자기 시장님이 빙상장 짓는다 그러시더니 수리고 가서 빙상장, 그런 거예요. 저희 집 사람이 듣고 와서 그러더라구요. 갑자기 빙상장 짓는다 그러더라고. 김연아 왔다간 이틀 만에. 그래서 무슨 빙상장이냐 그랬더니 시장님이 빙상장 짓는다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 물론 시장님 판단이 잘못됐다고 하는 얘기는 아닙니다만 무슨 정책을 펴고 막대한 예산이 투입될 때는 심사숙고하고 충분히 검토해서 저는 결정을 내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얼마만큼 노력하고 생각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나온 얘기들이 아주 단순하게 이루어져서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 지금 보니까. 아주 단순하게. 본인은 몇 년 전부터 생각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감지한 바에 의하면 아주 단순하고 가볍고 쉽게 결정이 되어서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은 담당과장께 제가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설령 어느 분이 강력한 의지를 펴더라도 진짜 군포시를 위해서 필요한 것 같으면 강력하게 건의를 하시고 필요치 않는 것 같으면 시민을 위해 강력한 주장을 하세요. 그래서 시민에게 득이 될 수 있는 이런 쪽으로 행정이 됐으면 하는 주문을 드리는데 하실 말씀 있으세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그런 방향으로 저희가 시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오해의 소지가 없지 않아서 중앙정부에다 타당성 연구용역을 의뢰해서 중앙부처에서 관련 전문가들에 의해서 연구용역을 하는 거니까 그 결과를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설령 중앙정부에서 빙상장을 지으라고 결정이 내려지더라도 좀더 심사숙고해주세요. 군포시 현실에 맞추고 예산문제 전반적인 걸 검토해서 진짜 시민을 위해서 필요한 것인지, 냉철한 판단을 해서 의지를 갖고 건의를 해 주시기를 주문을 드릴게요. 그렇게 하실 수 있으세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런데 고민을 해서 되겠어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함께 의논하고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김판수위원

저는 공직자들이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어요. 설령 위에서 이런 것을 하라고 하더라도 아닌 것은 의지를 갖고 건의 드리고 이해시키고 설득하면서 이렇게 가주는 분위기가 필요한 것 같아요. 요즘 대체적으로 보면 소통, 소통하는데 대화가 안 되니까 소통이 안 된다 그러겠죠. 그런 부분에 있어서 다른 것은 모르겠습니다만 수리수리마법축제하고 김연아 빙상장 문제는 담당 과장으로서 의지를 갖고 소신을 갖고 진짜 진정한 이미지를 위해서 소신을 갖고 건의할 수 있는, 책임감 갖고 건의할 수 있는, 이런 쪽으로 시정에 보탬을 주시기를 주문을 드릴게요. 그렇게 하실 수 있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렇게 하시려고 노력하고 계시다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지금까지 그렇게 해오고 앞으로도 그렇게 해 나갈 계획입니다. 소신을 갖고 일할 겁니다.

김판수위원

평소에 우리 과장님께서 갖고 있는 생각도 본위원이 잘 알고 있습니다. 의지를 갖고, 저도 주문을 드릴 때 그럴 만한 사고를 갖고 계시기 때문에 이런 주문을 드리는 거예요. 아무한테나 드린 게 아니고요.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하여간 장시간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김판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동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별위원

답변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6-196, 얼마 전에 주공이 와서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한 다음에 담당 과장하고 개인적으로 얘기가 된 부분이 있습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아직까지는 미팅이 없었습니다. 저희들이 찾아오는 걸로 저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어쩐다구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일단은 상의를 저희하고 하기로 했으니까요,

김동별위원

원칙적으로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동별위원

담당 과장이 보기에는 어떻습니까? 추진 가능하겠습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지난번에 의원님 간담회에서 말씀해 주신 대로 체육관은 3,000헤베 기준으로 50억 정도, 방짜유기장은 1,200헤베 이상으로 건립비 대고 방음대책이 강구될 수 있도록, 다 관철이 되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동별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절대 차질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김동별위원

최선을 다 해주시고요. 6-154 한번 보시죠. 부처님오신날 행사 내용에서 우리가 꼭 이 행사에 참여를 하는데 담당 과장께서도 행사에 참여하셨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올해 참석했습니다.

김동별위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행사에 대해서 혹시 개인적 견해가 있습니까? 보시고. 그런 특별한 생각을 하지 않으셨다는 생각이 드는데 본위원 생각은 이 행사에 대한 애착이 좀 많거든요. 공식적으로 시가 이 행사에 지원한 액수가 올해 900만원이었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올해 700만원했습니다. 지난해 900만원을 했습니다.

김동별위원

900만원이었는데 올해 200 깎였네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동별위원

종교적 행사라고 보시죠? 부처님오신날 행사를 종교적 행사로 규정하십니까? 말씀하시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저희가 부처님오신날, 부활절 기독교나 이런 게 있는데 실은 제가 오기 전에 지난해에 사회단체보조금 심의과정에서 특정 종교단체만 지원하는 게 바람직한 것이냐, 기독교도 있고 천주교도 있고 기독교 같은 경우는 부활절 연합예배를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1,000명 이상이 참여한다 해서, 참 종교단체가 조심스러워서 조금 전에도 제 소신을 밝히지 못했습니다. 이게 생각하시는 것에 따라서 예산을 김동별 위원님처럼 더 지원을 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 일부에서는 특정 종교단체만 지원한다는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 저희가 먼저 전임자들이 실무 일을 추진하면 조금 딜레마에 빠진 점이 없지 않아 있었다고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나름대로 심사숙고를 해서 앞으로 행사를 성대히 치를 수 있고 시민들은 연등이, 일종에 연등 같은 경우도 예산이 지원되어서 설치가 되고 보도육교에 부처님오신날이라고 현수막 다는 이런 부분들, 공교롭게 부처님오신날이 5월 2일이다 보니까 축제기간 3일하고 같이 연계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미 연등 같은 경우에 일주일 전에 전체 설치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에 많은 시민들이 불만을 표출한 여러 가지 복합적인 게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이해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김동별위원

이해가 아니고요, 어떤 문제제기를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시가 사월초파일날 이 행사를 어떤 시각에서 보고 있느냐를 저는 묻고자 하는 것입니다. 과연 이 행사를 종교적 행사로 규정할 것이냐, 아니면 전통 문화행사로 규정할 것이냐에 대한 시각의 차이가 나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저도 물론 가톨릭입니다만 부처님오신날 사월초파일은 제 기억으로는 굉장히 큰 민족의 행사단 말이죠, 크리스마스 버금가는. 나는 이것을 단순히 종교적 개념의 종교행사가 아니고 전통문화행사 개념으로 접근을 한다면 훨씬 더 이 행사가 성대하고 시민들에게 적은 비용으로 그야말로 더 많은 문화적 충족을 시킬 수 있는 그런 요소가 있다고 본위원은 판단한단 말이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까 종교의 행사라고 제가 말씀드린 건 일반적인 보편적인 행사를 말씀드린 것이고 이 행사 내용에 다도체험이라든지 산사음악회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문화행사인 것만은 기정사실입니다.

김동별위원

그것을 제가 이해 못 하는 건 아니고 제 생각은 결론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다른 종교단체에서 불교만 이렇게 해 주느냐, 이렇게 충분히 말이 나올 수 있는 요소는 됩니다. 요소는 되는데 시가 나름대로 소신을 가지고 문화적 행사로 규정을 해서 지금보다도 조금만 더 지원을 해주면 더 많은 시민들에게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요소가 된다,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김동별위원

왜 그러냐 하면 메인행사가 시청에 있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길거리 행사, 올해 저도 참여해 보고 그랬습니다만 조금만 더 생각하고 지원해 주면 더 큰 문화적 행사로 계승 발전시킬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야, 당신네들 좀 더 해봐라’고 해보니까 예산이 너무 적어가지고 기름값도 안 나온다는 식으로 인건비도 안 된다는 식으로 얘기하니까 안타까워서, 이렇게 큰 좋은 행사를 왜 그런 형식으로 몰고 갈까라는 안타까운 취지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참고하시고 그걸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내년 행사에는 의논을 드려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별위원

한 가지만, 6-155번 보면 도민체전 성적 나왔죠? 작년에는 우리가 16등 했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1부 15개 시 중에서 15위를 했습니다.

김동별위원

15위 했나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동별위원

올해는 14위를 했습니다. 16개 시로 나왔는데.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올해는 광주시가 1부로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4위를 하고 15위를 파주, 16위는 광주시가 해서 저희가 꼴찌는 면했습니다.

김동별위원

꼴찌는 면했군요. 수고하셨습니다. 한 계단 더 올라간 이유가 있나요? 그 이유가 궁금해서…… 보면 2계단인데.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14위의 1등 공신은 축구하고 볼링입니다. 볼링이 종합 2위를 했고 축구가 종합 2위를 하면서 점수가 지난해보다 상당부분 상회해서 그 덕으로 14위까지 상회하고 다른 종목들은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김동별위원

그렇습니다.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이 바로 그것입니다. 축구가 준우승했나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준우승입니다.

김동별위원

그 원인이 군포가 축구를 엘리트로 키우고 있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동별위원

엘리트로 키우고 있단 말이죠. 그 선수가 일부 뛰었어요. 뛰고 일부 지도하는 코치들만 하더라도 상당수 되고 복합적으로 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거든요. 다시 말씀드리면 엘리트체육을 활성화시키면 그 종목에 대한 생체부분은, OB 부분이라고 소위 얘기합니다. 그 부분은 자동적으로 엮어지는 겁니다. 그러면 시가 포인트를 어디에다 맞춰야 되느냐 하면 엘리트체육 쪽으로 투자를 해야 될 것인가, 소위 얘기해서 여기도 나와 있듯이 실업팀이라든가 일반 생활체육에 투자해야 될 것인가, 이것만 딱 결정하면 되는 거예요. 다시 말씀드리면 도민체전 성적을 내기 위해서 일시적으로 선수들을 스카우트해서 하는 것은 일시적 효과가 있을 수는 있으나, 그것이 거시적 측면에서 봤을 때는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본위원은 군포시 체육은 엘리트체육 중심으로 가면서 생활체육은 자동적으로 엘리트체육에 뿌리를 두고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것이 본위원의 결론입니다. 동의할 수 없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공감은 하고 있습니다.

김동별위원

공감은 하지만 동의는 못하는 거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현실적으로 부닥치는 면이 지난해 전임자들이 K3 축구단, 체육회에 실업팀 이러는데 현실적으로 31개 시군이 대부분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 현실에 직면하다 보니까 꼴찌도 한두 번 하는 건 괜찮은데 그게 계속 이어지면 누구나 면하고 싶은 마음으로 실무자로서는 다급한 게 없지 않아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엘리트체육을 활성화하면 당연히 생활체육 부문으로 넘어가는 것은 기정사실이고, 그래서 엘리트체육 육성에도 최선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동별위원

이것은 담당과장의 의지가 중요한 게 아니고 단체장의 의지가 마인드가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수리수리 마수리, 이것 제가 한 가지 여쭤보겠는데 마술하고 마법하고 차이점이 뭐죠? 좀 질문이 어렵습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질문을 하실 것 같아서 사전도 찾아보고 그렇게 왔습니다. 사전적 의미로는 마법은 불가사의한 현상과 신비한, 이런 걸 지칭하고 있고 마술은 기교로 일종에 속되게 표현하면 눈속임 비슷한 기교를 부리는, 이런 걸로 구분하는 걸로 사전적 의미는 확인을 했습니다.

김동별위원

마술하고 마법은 우리가 보편적 시각에서 보면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분석을 했어요.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마술하고 마법의 차이는 뭘까, 마술은 흥미 위주의 놀이행위로 보면 될 것 같고 마법이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신비스럽고 굉장히 포괄적 의미를 가지고 있단 말이죠. 꿈, 희망, 미지의 세계, 유토피아, 하여튼 복합적인 게 들어 있는 것이 마법인 것 같아요. 본위원이 판단했을 때는. 그런데 우리가 덥석 그동안 해왔던 태을축제를 한 번에 딱 날려버렸단 말이죠. 나는 이 축제의 개념보다도 그동안 해왔던 축제를 어떻게 딱 한 번에 이것 너 아웃, 그리고 새로 딱 1회 수리수리마술제 이것 하겠다고 하는 그 자체를 도무지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는데 담당과장께서는 그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하실 수 있겠어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수리수리마법축제 결정과정에는 연구용역을 통한 결과보고회, 또 개발추진위원회 절차를 거치고 또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드리고 예산 수반까지 받아서 실질적인 행사를 저희가 처음으로 집행한 상태에서 결정되기까지를 제가 답변드리는 건 조금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결정된 사항이고 의회에서 예산을 수반해 줘서 행사가 작년에 선포식에 이어서 올해 2회 개최된 만큼 앞으로 염려하시는 사항들이나 우려하는 부분들이 일소되고 좋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실무자로서 최선을 다해 나가는 게 제 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동별위원

이 축제를 잘하고 잘못하고를 떠나서 우리 의회에서 시민들의 살림을 전담하고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 염려스러운 것은 내년에 단체장이 또 바뀌어 버리면 이 축제가 또 바뀔까, 당연히 나는 바뀔 수 있는 소지가 굉장히 많다고 보거든요. 단체장이 들어올 때마다 축제의 개념이 바뀌어 버리면 군포의 정체성이 사라져버린다는 얘기에요. 이게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것을 감히 어떻게…… 그냥 영원히 하는 단체장도 아니고 일개 단체장이 잠깐 있다 머물렀다 가는 건데 기존에 해왔던 것을 싹 단칼에 없애버리고 ‘너 내가 새로 시장 됐으니까 축제 한번 만들어봐’ 이런 식의 개념이 되어서야 어떤 시민이 동의하겠습니까? 그 부분이 제일 안타까운 것이고, 한 가지 태을축제 산하에 마술제를 넣어도 되는 건데 마술제를 넣는 것은 우리 군포에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서 군포 하면 마술이라고 하는 것을 보여 주자, 이런 욕심에 의해서 그런다고 한다면 본 축제 핵심은 그거다 말이죠. 그러면 기술적으로 기존에 있는 것을 살려서 태을축제 산하에 한 분야로 수리수리마법축제를 넣으면 될 것인데 이걸 단칼에 없애버리고 이걸 전면 메인 축제로 띄워버리면 이걸 어떻게 감당하겠어요. 참으로 이건 정말 있어서는 안 될 일이 지금 벌어졌습니다. 내년에 또 단체장 바뀌면 어떻게 나올지 저도 상당히 궁금한데 담당 과장께서는 더 이상 할 얘기가 없겠죠. 그리고 수리수리마술제 얼마 주고 했나요? 용역을.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마법축제에 대한 건 용역이 아니고 문화관광 콘텐츠에 4,900만원,

김동별위원

4,900만원, 5,000만원 줬네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동별위원

나는 아무리 생각해 봐도 수리수리, 이 수리수리는 수리산을 따서 수리수리라고 했다고 그러거든요. 나는 정말 완전히 이쪽하고는 전혀 문외한 사람인데 수리수리마술제는 이꼴이 성립돼요, 수리수리마술제는. 잘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통상적으로 보면 수리수리마술제는 이꼴이 성립되는데 수리수리마법제하고 수리수리하고는 안 맞아. 언밸런스예요. 내가 봐서는. 잘 생각해 보십시오. 수리수리는 마술하고의 개념이 성립되는데 마법이란 말이죠, 마법. 그리고 수리수리 자체를 갖다가 수리산을 따가지고 했다는 그 자체도 도대체 어떤 사람이 그렇게 했는지 나는 도무지……, 나는 한 5만원만 줘도 이 정도는 해 낼 것 같은데 5,000만원씩이나 줘서 세상에 이런 걸 만들어서 축제랍시고 들이 내밀어서, 잘 생각해 봐요. 아무리 생각해도 수리수리마법제하고는 이건 이코르가 성립이 안 된다니까요. 됩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4,900만원이 마법축제만이 아니고 문화관광 콘텐츠 같이 겸해진 겁니다. 그리고 어쨌든 그 부분은 수리산 아니면 독수리, 이렇게 말씀하신 대로 수리수리마수리 이런 부분들이 같이 연합해서 마법축제를 나름대로 관광사업 분야나 이런 데 종사하는 전문가 분들이 어쨌든 이렇게 심의해 주시고 또 개발추진위원회에서 최종 승인해서 결정된 사안이니까, 벌써 행사가 치러진 이후에 조금 염려하시는 부분은 저희가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만 앞으로 잘 행사가 치러지고 발전될 수 있도록 그렇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김동별위원

담당부서의 장으로서 당연히 응당 그렇게 FM대로 답변을 하시는 줄 알죠. 그런데 본위원이 마지막으로 딱 한 말씀 드리면 마법을 가지고 군포에서 이것을 상품화시키기가 굉장히 어려운 컨셉입니다. 마법 가지고는. 마술은 사람들을 빨리 모을 수가 있어도 마법으로 뭔가를 보여준다는 것은 많은 예산이 들어갈뿐더러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는 여지가 많다, 마술하고 마법을 내 나름대로 개념정리를 했을 때. 그래서 굉장히 어려운 것을 우리가 선택했고 이것을 밀고 나가는 입장이다, 그래서 차라리 그냥 마술제로 가버렸으면 좋았을 것을 마법으로 가다 보니까 앞으로 축제를 이어나가는 데 많은 어려움이, 또 많은 예산이, 또 시민들에게 많은 이해를 가져올 수 있는 요인이 충분히 된다, 그런 측면에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일정 부분 동의하시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염려하시는 부분은 그리고 마술은 제가 좁은 소견이고 지식은 깊지 않지만 마술은 너무나 보편화 돼 있는 이런 사항입니다. 어디서나 매스컴에도 그렇고 나름대로 여기서는 방금 말씀드린 대로 마법이 신비의 세계나 이런 것처럼 또 저희가 청소년 교육도시로서 과학적인 측면을 결합하는 이런 측면까지 포함돼서 이렇게 했습니다.

김동별위원

그 부분은 더 이상 언급하지 말고,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작년에도 10월달에 시민운동장에서 시민대축제 메인 행사 했었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전야제입니다.

김동별위원

그것 좀 잘 하세요. 작년에도 내가 그렇게 신신당부했어요. 정말 조심해라, 아이들 앞으로 잘못 나오지 못하게 해라, 내가 보니까 앞에 앉았는데 불안해가지고, 결국은 애들이 다 나와 가지고 난장판이 됐어요. 그것 돈이 얼마짜리입니까? 올해 또 불안한 거예요, 아무래도. 그런데 올해는 또 진행과정이 이유 불문하고 그건 잘못된 겁니다. 뭐 방송국하고 커뮤니케이션이 안 맞아서, 이건 이유가 되지 않은 거예요. 정말 그건 잘못된 겁니다. 그것 메인 행사는 어떻게 보면 시민의 얼굴이고 수많은 시민이 와서 지켜보고 그 어려운 시간에 왔는데 그 많은 사람들을 그렇게, 그건 굉장히 시민을 우습게 보는 거예요. 동네 행사도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동네 행사도 조그마한 행사장에서 가더라도 행사장에서 정말 진행이 조금만 잘못돼도 자기들끼리 비판하고 성토하고 왜 그렇게 됐느냐, 정말로 그렇게 하는 건데 그렇게 엄청난 행사를 그 많은 시민을 모셔다 놓고 그렇게 나는 정말로, 나는 중간에 나와 버렸습니다. 중간에 걸어 나오는데 얼굴을 못 들었어요. 정말로 부끄러워서. 그건 통감하셔야 됩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동별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김동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섭위원

이문섭 위원입니다.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을 잠시 말씀드리고 본 질의를 하겠습니다. 자료는 안 보셔도 될 거예요. 지난번에 산본경륜장과 관련해서 시민단체 내지는 지역신문에서도 문제제기를 한 것 기억하시죠? 또한 우리 위원님들도 문제제기를 했고 엊그저께는 감사에서 기간 상으로 좀 빠집니다만 작년 2008년도 지원내역을 보면 광정동에서 불우이웃돕기 명목으로 해가지고 2,700만원에 해당되는 물품 내지 여러 가지를 지원을 받았고 금년도 엊그저께 대대적인 자전거 40대 내지는 여러 가지 행사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한쪽에서는 시민단체나 아니면 언론에서는 문제제기를 함에도 불구하고 한쪽에서는 거기에서 물품 내지 어떤 지원을 받으면서 행사를 하게 되면 앞뒤가 맞지 않는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지금 계속해서 우리 행정사무감사나 예산안 심의할 때 지적을 계속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앞뒤가 안 맞고 있어요. 그렇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자전거 지원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한테도 참석을 해 주십사 하는 연락이 왔었는데 저도 그냥 거절했습니다. 저희가 어쨌든 경륜장으로 해서 저희가 올해 2억 1,100만원 정도가 지난해 수익금으로 저희 세입에 잡혔는데 그것보다는 시민들이 불편해하고 또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이런 부분들은 많은 부분에 해를 끼치고 있다는 것은 저희도 통감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계속 지도하고 이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이문섭위원

네, 꼭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고요. 금년도 2009년도에 2억 1,000 정도 시세가 들어온다고 했죠? 재정경정으로.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문섭위원

2008년도에 보면 2억 4,900이 들어와 있네요. 그런데 레저세 부분에 보게 되면, 물론 재정지원금으로 보면 경륜경정법에 의해서 경륜수익금 배분에 총 수익의 10% 범위 내에서 영업장별 매출에 군포시지분이 4.2%죠? 그래서 2008년도는 2억 4,900이 우리 시세로 들어왔고 과장님 말씀대로 금년에는 2억 1,000 정도. 그런데 레저세가 또 있습니다. 이것은 행사에서도 보게 되면 15억원의 2008년도 레저세와 우리 군포시 세입으로 잡혔다, 레저세가 경기도로 일단 가가지고 30%만 다시 우리 시세로 들어옴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15억으로 표기를 한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된 겁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재원배분에 전체적으로 도에 배분할 때 저희 지원하는 예산에 포괄적으로 포함이,

이문섭위원

아니 그러니까 경기도로 가서 우리한테 들어오는 시세는 4억 5,000입니다. 4억 5,000인데도 불구하고 200여명이 모인 상태에서는 우리가 15억을 받았노라고 홍보한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구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제가 그 행사에는 참석을 안 해서,

이문섭위원

과장께서는 안 계셨고, 아까 모두에 말씀대로 행사 자체를 과장님께서 약간 부정적으로, 먼저 민원해소를 하고 다음에 그런 행사를 함에도 불구하고 과장님께서는 못 나오셨다고, 제가 그렇지 않아도 과장님을 찾았어요. 찾았는데 과장님이 안 보이시더라고요. 그래서 팀장이 계시길래 이런 것은 한 200명 정도 모였는데도 불구하고 표기 자체 이런 것도 상당히 문제가 있다, 지금 우리는 경륜장을 내보내려고 하는데 한쪽에서는 축제 분위기에서 축제를 하고 돈도 4억 5,000밖에 안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15억을 시세로 받고 있다고 하면 문제가 있다고 지적을 하고요. 다음에 작년도에도 인조잔디 구장이 한쪽에서는 필요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유해물질 논란 가지고 여러 가지 말씀이 많은데 군포중학교에서도 그와 같은 문제가 좀 있어가지고 학생이나 선생님들께서 구토, 구역질이 나가지고 운동장에도 가기 싫다는 이런 얘기가 있었고 그 다음에 과천초나 수원 천정초 이런 데서도 문제가 있어가지고 시민단체에서 나누고 있는데 얼마 전에 제가 어떤 기사를 봤어요. 그것을 좀 인용하게 되면 평상시에 온도가 28도가 되면 인조잔디는 74도가 된답니다. 그러니까 정상적으로 축구 유니폼을 입고 넘어졌을 때는 화상을 입게 되는 온도가 되고 그래서 미국의 예를 들어 보면 뉴욕 같은 데는 인조잔디 구장이 94개소가 있는데 거기에는 안내표시판을 작년부터 붙이게 돼 있습니다. 거기 내용이 어떻게 돼 있냐면, 제가 인용 좀 할게요. “이 경기장은 따뜻하고 맑은 날 매우 뜨거워질 수 있음. 현기증이나 무기력 두통, 구토, 근육경련과 같은 열사병 증상이 나타날 경우 그늘진 곳으로 이동하고 물을 자주 마시고 휴식을 취하시오. 그래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병원 치료를 받으시오.”라는 문구가 잔디구장에 있습니다. 경고판으로. 그 문제는 한쪽에서 반대를 함에도 불구하고 다른 쪽에서 또 원하는 사람도 있고 또 유해물질도 많이 있지만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것은 확실하잖아요. 그래서 이것 참고 좀 해 주시구요. 그 다음에 6-179쪽에 장애인 체육행사요. 참고로 경기도 체육대회 보조금 관련해서는, 그러니까 일반 엘리트체육 이런 겁니다. 일반 생활체육 플러스 해가지고 2008년도 대비해 보면 1억 7,000 예산이 소요됐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문섭위원

거기에서 추리닝, 식대, 간식비 이렇게 했는데 추리닝만 해도 한 10만원 정도 소요가 됐고, 그러면 장애인 체육대회로 다시 올게요. 장애인 체육대회가 2008년도 베이징올림픽 했을 때 우리나라가 종합 13위를 했습니다. 종합 13위를 했는데 경기도가 전국 시군 중에서 금메달 5개하고 은메달 동메달 포함해가지고 무려 10개의 메달을 해가지고 전국 도 단위에서는 1위를 함으로써 우리나라가 13위로 베이징올림픽에서 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런데 2008년도에 군포의 현상을 보게 되면 2008년도에는 장애인 전국체전 관련해서는 예산이 서 있지 않았죠? 그래서 금년도에 부랴부랴 1,500만원 예산이 책정돼 있고 작년도의 자료상으로 보면 5개 종목 중에서 9명이 출전해가지고 좋은 성적을 올렸고 여기 나온 중에서 댄스스포츠 같은 경우는 금메달 하나 동메달 하나가 되는데 그 스포츠에서는 여러 종목이 포함돼 있습니다. 그래서 단체종목까지 합쳐가지고 은메달이 추가로 돼 있는 게 누락이 돼 있어요. 그런데 아까 모두에 말씀드린 대로 경기도 체육대회에 우리가 나갔을 때는 하다못해 추리닝 하나도 10만원을 줬는데 우리 군포에서 지원하고 있는 좌식배구나 댄스스포츠는 단돈 1원도 주지 않았어요. 그래서 나중에는 여러 말이 나오고 다른 시군구 하는 것 10만원 내지 얼마를 지원해 주는 얘기가 막 들어오다 보니까 고작 하는 게 격려금조로 추리닝 한 벌 정도 값을 받았습니다.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따가지고 왔는데도 불구하고. 그 다음에 그 선수들은 자기 개인 내지는 남의 차를 빌려서 여관에 투숙하고 밥을 먹고 해서 개인적으로 와서 다 개인적으로 갔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김연아 선수 때문에 수억을 투자하고 시장님께서는 한 1,300억원을 내가지고 빙상경기장을 짓냐 안 짓냐 말씀하시는데 이렇게까지 좋은 성적을 냄에도 불구하고 예산은 단 1원도 없다는 거죠. 단, 딱 추리닝 한 벌 값이에요. 말씀해 보세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전임 부서 얘기를 하는 것 같아서 죄송한데 제가 지난해에 예산 지원한 것은 실무자로서 제가 집행을 안 했으니까 내용은 잘 모르지만 지난해의 예산, 지금 지적하신 대로 예산지원이 적었던 것을 저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금년도에 일반 체육하고 장애인 체육하고 비교하기는 한계가 좀 있습니다. 저희는 일반 체육단체는 지금 29개 단체가 가맹돼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선수들이 활동하는데, 그래서 그나마 2009년도에는 저희가 자료를 드리는데 장애인 체육에 금년도에는 4,700만원이 편성돼 있습니다. 그래서 점차적으로 장애인 체육에도 지원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장애인 체육에 4,700만원은 군포에서 대회 하는 것을 빼면 체전에 나가는 예산이 중요합니다. 선수는 기분이 업그레이드됐을 때 좋은 성적으로 결과물이 있는 거지,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제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 체육에도 저희 전국체전에 나가는데 군포시에서 레슬링 팀하고 육상선수 정도가 나가고 있습니다. 거기도 지금 경기출전 수당이라고 해서 식대, 교통비 정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하여간 장애인 체육대회는 몸이 불편하신데 운동을 하시고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계시니까 앞으로 예산지원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문섭위원

물론 과장님께서는 도에서 관리하는 선수까지 말씀하시는데 현재로서는 군포에서 직접적인 행사 내지는 지원해 주는 방법은 현실적으로 군포에서 행사를 하는 것은 종목별로는 두 종목밖에 없습니다. 나머지는 경기도에 연관 지어서 하고 있는 거라고 얘기를 하고요. 하여튼 이번에는 전라도 남원인가요, 전라도 쪽에서 하는 것 같죠? 이번 9월달에.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이문섭위원

거기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담당자도 그런 데 같이 참석을 해야만 그게 어떻게 돌아다니고 장애인이 얼마만큼 힘들게 운동을 하고 있고 지역발전 내지는 군포, 경기도를 위해서 노력하는지 그것을 아마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꼭 한번 정도는 같이 동참하는 계기가 될 수 있으면 하는데 그런 것은 가능하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문섭위원

다음에 산본IC 하부쪽 6-189쪽인가요? 거기하고 6-185쪽에 조선백자 도요지를 한번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얼마 전에 신문에서 조선백자 도요지 관련 또한 산본IC 하부 체육공원 관련해서 기사가 있었는데 또한 시청 게시판에도 올라와 있고. 그래서 부랴부랴 공공근로 내지는 희망근로 분들을 10명에서 20명씩 배치하고 아주 그 지역을 깨끗이 해 놨습니다. 해 놨는데 본위원이 이와 관련해서 2008년도 12월달에 시정질문까지 하면서 여기를 좀더 관리를 잘 했으면 좋겠노라고 말씀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중간에 게시판 내지는 언론에서 자꾸 다루게 됐습니다. 또 시장님께서도 수시로 거기를 오셔가지고 뭔가 산본IC 주변에는 10억 정도 트랙을 했지 않습니까? 해 놨는데도 장소가 넓다 보니까 거기가 좀 허전해가지고 이런 사항을 할 필요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의회에서 마지막 예산을 주면서 앞으로 이것까지만 예산 집행하고 나중에는 안 된다라고 문화체육과 소관 업무 때 질의답변을 그렇게 했죠. 문화체육과는 물론 그런 데 부담을 갖고 있겠지만 나무 심는 문제는 공원녹지과 소관이니까 그것도 참고를 해 주시고 하여튼 이와 같은 관리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도요지하고 산본IC 체육공원.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제가 또 발령 받은 것 말씀을 드려 죄송한데요, 제가 발령을 받고, 산본IC가 제가 청소년과장을 할 때 산본IC 처음 설계를 시작했던 실무자였습니다. 그래서 조직개편이 되면서 11월달에 문화체육과로 체육업무가 이관되면서 왔는데 결국은 조성된 이후에 제가 다시 왔는데 제가 현장을 딱 목격하는 순간에 솔직히 말씀드려서 공사현장이라고 느낄 정도로 그렇게 느낌을 받았습니다.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 실무자들도 10억 이상을 투자 안 하기 위해서 갖은 노력을 하고, 10억이 제가 쉽게 10억 얘기를 하지만 참 어마어마한 돈인데 이것을 10억을 투자했다고 하기에는 낯부끄러운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1주일이면 두세 번 정도를 제가 실무자들하고 나가서 확인하고 희망근로 하는 부서인 주민생활지원과에 사정사정을 해서 타 부서에서 쓰는 비용 일부를 해서 지금 기 투자한 게 1,700만원을 해서 그나마 지금 어쨌든 조경수를 심고 다시 추가적으로 2,100만원을 지원받아서 어쨌든 황량한 부분만큼은 좀 막아보려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역주민들이 하시는 말씀을 그대로 전달한다면 8단지, 9단지에는 중앙도서관, 국제교육센터, 시립도서관 이런 수백억의 예산을 들여서 투자하는데 13단지, 14단지에는 10억을 투자하고 이것을 다 투자했다고 그러냐, 이런 울음의 목소리들이 지금 귓전에 들립니다. 그래서 기회가 되신다면 최소 경비라도 지원해 주시면 우선 급한 상수도, 화장실, 조깅코스, 일부 계단 정비하는 이런 부분들을 하고 싶은 마음이 절실한 심정입니다.

이문섭위원

그래서 당시에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처음에 했을 때도 이 문제가 상당히 대두됐고 또한 행정사무감사 현장방문시에도 여러 가지 준비 미흡으로 인해서 우리 동료위원님들께서 다시 의회로 왔습니다. 와가지고 3년 동안 현장방문 준비 미흡으로 해가지고 감사를 다시 한 데는, 그 당시에는 문화체육과가 아닌데 다시 한번 하는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이 간담회장에서. 그래서 얼마만큼 거기에 대해서 미묘하게 움직였으며 또한 당초에는 22억의 예산을 한 사업계획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여러 가지 정치적인 지형으로 인해서 당초 4억의 예산을 1차적으로 투입했고 2차적으로 6억을 했는데 우여곡절 끝에 10억 투입해가지고 현 상태가 되지만 그렇다고 자체가 끝난 것은 아니니까 그쪽에도 많은 신경을 써 주시기를 바라고, 또한 이것은 3년 전에 있었던 얘기인데 그 당시에 모 부시장께서 동사무소 내지는 단체를 방문하셔가지고 맨 마지막 건물 주택을 1채 내지는 2채를 우리 시에서 매입을 해서 통행이 자유스러울 수 있게끔 해 주시겠노라고 약속했던 사안입니다. 그런 사안인데 그게 여러 가지 이유에 의해서 지켜지지 못해가지고 지난번에 우리가 그와 같은 건의를 또 시장님한테 했습니다. 해가지고 옛날에 있었던 일이 “이렇게 이렇게 되고 이렇게 진행됐었으니까 그것에 대해서 꼭 이렇게 메모를 하셨다가 참고를 해주십사” 하고 우리 이경환 의장님하고 간곡히 얘기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때 3년 전에 있었던 일을 우리 시장님께서도 알아야 되니까. 그래서 시장님께서는 메모를 하신 걸로 알고 있으니까 관련부서에서 그렇게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관리는 어떻게 한다고 아까 말씀을 다 하신 거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하여간 조금이라도 보완해 나가고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문섭위원

그러면 IC 쪽은 그렇게 된다고 치고 조선백자 도요지도 어떻게 아무것도 없잖아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백자도요지도 도청의 문화관광국장이 얼마 전에 현장을 다녀갔습니다. 그런데 문화재라는 게 현상보존이 우선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장을 잘 아시겠습니다만 일단 경계표시 난 부분 안쪽은 건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좀 전에 산본IC 하고 같이 겸해서 말씀드리고 시장님한테 건의드렸던 사항을 제가 지시를 받고 일단 검토보고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개략적으로 산본IC 진입로를 조금 확보하고 또 지금 체험장 이런 부분들에 상당히 많이 얘기가 나와서 하니까 그냥 도로 일부 내고 체험학습장 짓고 하는 데도 최소 비용이 75억이 소요됩니다. 일단 개인주택을 매입해야 되고요. 그런 부분들이 현재 당장은 그런 부분들은 지금 학생들한테 어쨌든 문화재로서 등록돼 있는데 현장을 보면 참 안타까운 마음을 느낍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체험학습장이나 이런 부분들은 절실하게 느끼는데 지금 당장에 접근하기는 어렵고 중장기 연구과제로 검토해서 염려하시는 부분들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그것도 이번 행감이 마지막이니까 본위원이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당시에도 3, 4년 전에 체험학습장을 지금의 장소에서 하든가 과장님 말씀대로 건물을 매입해서 하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 거고 또한 제3의 안으로는 능안공원까지도 생각을 했고 예산을 최소화 해가지고 그렇게 체험학습장을 짓는 걸로 이렇게 홍보가 됐던 겁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수년 전에 제가 설계까지,

이문섭위원

그 당시에 과장님이,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아니오, 저는 없었는데 제가 그것까지 확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전임자들이 이렇게 추진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에 접근하기가 그런 한계점이 있어서, 또 체험학습장이라는 게 제 판단으로는 현장 옆에 있어야 체험학습의 효과가 있고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여간 그런 것들은 이문섭 위원하고 의논을 드리면서 하여간 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은 하는데 지금 당장은 추진하는 데는 좀 한계가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문섭위원

하여튼 과장님 입장을 제가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고 정권이 바뀌었다 하더라도 그 당시에 시간이 3, 4년밖에 안 된 상태고 그게 아마 어떻게든지 얘기가 나올 겁니다. 선거가 10개월 정도 남다 보니까 어떻게든지 다시 대두될 문제이기 때문에 최소한의 우리가 어떤 계획을 가지고 갔을 때는 자주 바뀌고 그러면 안 되겠다, 또한 확실성 있는 계획은 그래도 좀 조심하면서 주민에게 다가가야 되는데 너무 쉽게 얘기하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이번에 담당과장님이시니까 그런 일이 없도록, 어떠한 이유에서 못 짓게 되는, 이런 이유 때문에 건립할 수 없다, 그러나 점진적으로 노력하겠다, 이 정도 선에서면 모를까 그것을 다 된 양, 그 집만 사고 뭐 사면 진입로도 해결되고 조선백자 도요지에 체험학습장도 지어가지고 이 지역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크나큰 혜택을 주는 것처럼 홍보를 한다면 그게 금방 되지 않을 경우에는 역풍이 있을 수 있으니까 이번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고 과장님께서 소신껏 하시고자 하는 일 이렇게 하셨으면 하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이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명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명원위원

정명원 위원입니다. 장시간 답변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지금 동료위원이 방금 질의한 것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6-189페이지 산본IC 하부 생활체육공원 조성공사 현황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는데, 이게 애당초 맨 처음에는 1차 조성공사 했을 때 5억 7,000만원이 들었습니다. 이때는 2차 조성공사를 할 계획이 있었나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원래는 당초에 전체적으로 10억 범위 내에서 계획을 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일부만 예산이 반영되어서 추가적으로 2차 공사 4억 정도를 하면서 제가 파악한 바로는 그 정도 선에서 체육시설을 설치하는 걸로 의회에서 주문하신 걸로 그렇게 제가 내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원래 계획은 10억 이상으로 당초에는 계획이 됐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당초 계획은.

정명원위원

2차 조성공사 예산이 올라왔을 때 이렇게 쉽게 안 했습니다. 주문을 달아서 했습니다. 그렇죠? 알고 계실 겁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정명원위원

더 이상 이 공사가 더 확장되지 않는 것으로 주문 달고 확답을 받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들어보면 또다시 제3차 조성공사가 이루어질 게 거의 불 보듯 뻔합니다. 그렇죠? 과장님!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절실히 필요하다고는 제가 느끼고 있습니다, 추가 공사가.

정명원위원

모든 공사가 그렇습니다. 이런 공원공사뿐 아니라 모든 건 하다 보면 뭐 하나 더 놓고 싶고 더 예쁘게 하고 싶고 하다 보면 예산이 다시 투입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정명원위원

그런데 쭉 보면 많은 민원이 있었어요. 그 민원 해결차원이라든가 이런 걸 봤을 때 공사가 좀 더 확장되는 것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본위원이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시민들한테 정확하게 이 공사는 어디까지라는 걸 정확히 알려 줄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으면 시민들은 야, 여기 배드민턴장 했으니까 옆에 벤치도 더 있었으면 좋겠고 벤치 있다 보니까 나무도 더 예쁘게 보였으면 좋겠고, 많은 걸 계속 원하고 있거든요. CCTV 곧 달 겁니다. 그런 건 아주 좋습니다. 그렇지만 원래 취지대로 이 공사는 여기까지 하겠다고 했으면 물론 계획이 변동이 있겠죠. 그렇지만 이렇게 점점 예산 투입이 있는 건 좀더 검토해 봐야 된다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과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용자 측면에서는 저희가 교육생을 교육시키는 것처럼 이 선까지다 해서 자를 수 있는 사항은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제가 눈으로 현장을 봐도 필요한 부분이 많이 눈에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초에 조성을 안 했다면 모르지만 조성한 상태에서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고 그 사항을 계속 민원을 제기하고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제가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저희도 그 민원인에게 답변하기를 이 말 그대로 이 지역은 체육공원이 아니라 도로부지입니다. 황량한 도로부지를 지금까지 이렇게 조성한 부분에 대해서는 일정부분 인정하시고 점차적으로 점진적으로 하나하나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누누이 당부를 드리고 있습니다. 초기보다는 민원을 내시는 분들도 조심스럽게, 또 저희가 조성한 부분에서는 일정한 부분 칭찬할 부분은 칭찬하면서 민원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잠재울 수 있는 부분들은 잠재우고 또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조그마한 것부터 하나하나 해서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정명원위원

꼭 부탁드립니다. 또다시 답변하실 때는 다시는 안 한다 해놓고 다음에 또 필요하면 또 하는 이런 일은 없어야 된다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물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안전장치라든가 그런 건 물론 해드려야 됩니다. 그렇지만 추가적으로 조경에 또 막대하게 예산을 들여서 한다든가, 이런 건 자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6-194페이지, 보셨습니까? 문화정책연구단 운영현황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는데 연구단이 몇 명으로 구성되어 있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명원위원

주로 하시는 일이 뭡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자료에 저희가 제공했듯이 문화콘텐츠 개발 및 디자인 관련업무를 팀장이 총괄하고 있고 노미선 7급 공무원은 콘텐츠를 개발하고 행정업무를, 별정8급 직원은 공공디자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정명원위원

계약직 팀장 한 분이 계시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군포시 디자인 관련 업무라든가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을 했을 때 먼저 이 팀장님께서 어떤 아이디어라든가 이런 걸 가지고 집행부한테 아이디어를 주시는 겁니까? 아니면 집행부에서 이렇게 이런 식으로 해 줬으면 좋겠다 하고 과업지시를 내리면 그걸 바탕으로 하고 계시는 겁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문화콘텐츠나 도시디자인 분야에는 총 망라 전 부서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소속은 문화체육과에 있지만 전 부서기 때문에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부분도 있고 각 실과소에서 사업 수행하는 부분에 어쨌든 지원을 하는 부분이 겸해 있습니다.

정명원위원

이분이 계약이 언제까지인가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제가 그건 미처 파악은……, 3년쯤인데 내년까지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 날짜는 기억을 못 하고 있습니다. 별도로 확인을 해드리겠습니다.

정명원위원

저희가 지금까지 쭉 디자인 관련 업무를 했었습니다. 축제도 담당하셨고 BI라든가 공공디자인 마스터플랜 같이 디자인 업무를 쭉 해오셨는데 반응이 아주 만족스럽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디자인을 선별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어떤 의견도 들었고, 그렇기는 하지만 어떤 방향성이라든가 이런 게 약간은 우리들이 만족할 만한 그런 결과를 얻지 못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디자인이라는 것은 한 시의 얼굴이고 문화라는 건 그 시의 정신이라고 할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기도 합니다. 제가 봤을 때 축제라든가, 아까 동료위원들이 많이 지적을 했지만 정말 문화정책연구단 이름만큼이나 좀 더 많은 검토가 필요하지 않을까, 좀 더 심도 있게 해서 군포시의 이미지를 업그레이드시켜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약간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보시기에 따라서 여러 각도로 생각하실 수 있고 보실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청 실과소나 문화관광을 담당하는 실무자로서는, 그렇다고 나름대로 시청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을 제공했는데 아직 계약기간 3년도 채 채우지 않은 상태니까 지금까지 20년 동안에 시정이 이루어진 게 하루아침에 확 바뀌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차근차근, 그래도 개인적인 단장님은 권위 있으시고 나름대로 하신 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전 부서에서 많은 아이디어나 자문 이런 부분을 제공하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정명원위원

사실 디자인이라든가 문화라는 경우는 모두 다 100% 만족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보고 대부분 분들이 공감을 하고 또 거기에서 감동을 얻어야 되는 것이거든요. 이런 점을 주안해서 좀더 군포시 문화정책연구단이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과장님도 많은 부탁드립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정명원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정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우근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근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장시간 2시간 가까이하고 있는데 급한 일은 없죠? 괜찮습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괜찮습니다.

한우근위원

모르겠습니다. 거의 말미에 질의를 하다 보니까 겹치는 내용들이 꽤 많은데 중복되는 부분은 제외하고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39페이지 세외수입부분, 양식에 의한 자료 제출을 요구했었는데 그 부분이 좀 오류가 있었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서 다시 새로운 양식에 의해서 제출을 했는데 이런 부분들도 과장님이 세심하게 챙겨서 착오가 없게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새로 준 자료를 가지고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기타 사용료 감액부분,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에 의하면 이중부과가 됐다고 그러는데 이런 부분들은 담당 부서에서 조금만 신경 쓰면 이런 착오가 생기지 않지 않습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실무자들이 실수를 했습니다. 다음부터 그렇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이런 부분들은 세심하게 잘 챙겨주시기 바라고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러겠습니다.

한우근위원

2007년도 기타 잡수입 부분에 체납액이 1,377만 4,000원이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한우근위원

기타 잡수입에.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이 부분이 어떤 내용입니까? 소송회수비용입니까, 어떻습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소송회수비용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기타 잡수입은 아까 말씀드린 경륜장 수입 같은 경우는 바로 들어오는 사항이 되고 소송회수비용은 못한 그런 내용입니다. 체납액은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이 부분은 계속 체납이 늘어나는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징수하는 데 노력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일부분 노래방이나 이런 게 쉽게 표현해서 바지사장들이고 해서 그냥 빠져나가고 이래가지고 실질적으로 채권을 확보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하여간 최대한 징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한우근위원

이런 부분들도 어쨌든 세수가 확보되어야 우리가 하고자 하는 사업들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더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한우근위원

다음은 대부분 보충질의가 될 것 같습니다. 다 위원님들이 한번 훑어간 내용인데 6-163페이지 궁도장, 김판수 부의장님께서 강력하게 얘기를 했지만 담당 부서에서는 급한 마음에 빨리 옮겨야 되고 이런 부분들 때문에 초막골공원으로 임시로 준비하고 있는 모양인데 본위원이 봤을 때도 이건 다시 한번 고려해 봐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초막골공원을 처음에 조성하려고 하는 취지, 이런 부분들을 잘 고려해 보시면 거기에 궁도장이 들어가는 부분은 맞지 않다, 모르겠습니다. 도 감사나 이런 데 계속 지적이 됐기 때문에 빨리 옮겨야 되는 부분도 있을 수는 있겠지만 이런 부분들은 좀더 시간이 걸리더라도 정말 제대로 가야 될 부지를 확보해서 궁도장을 확보하는 게 맞겠다고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말씀하실 것 있습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아까 김판수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사항이나 한우근 위원님께서 염려해 주신 사항들은 저도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영구시설로 가야 되는 건 기정사실입니다. 영구 시설로 가기 위해서 2007년도에 도 종합감사에서 지적된 이후 현재 근무하고 있는 담당자하고 저 3명을 빼고 14명의 공무원들이 도시계획법으로나 또 3개 부서의 분들이 여러 곳을 찾아다니면서 노력하고 심지어는 지난번 제2회 추경 때 예산심의 과정에서도 말씀드렸던 안산구역까지 반월호수 제방 둑 밑에까지 생각을 하고 여러 가지로 노력을 했습니다. 영구 시설로 가려면 어쨌든 시에서 매입을 하거나 체육공원이 됐든 어쨌든 공원이 들어가든지 아니면 별도의 부지를 매입해야 되는데 매입을 하려면 도시계획시설이 결정되기 전에는 협의매수가 되어야 되는데 협의매수를 할 경우에는 순조롭게 저희가 원하는 시설이 거의 200미터, 직경으로 200미터라는 땅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여러 가지 필지가 관련이 되는데 여러 가지 필지를 분할해서 매입하는 데도 한계가 있고 그래서 추진하는 과정에 현실적으로, 저희가 업무를 기피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이전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면 영구시설로 갈 수 있는 고육지책으로 시장이 소유하고 있는 땅이라도 우선 갖다놓고 사설 부지를 매입하든지 아니면 다른 시설을 찾아보려고 고민 고민 끝에, 현재 그것도 무슨 결정한 사항은 아닙니다. 관계부서하고 협의했던 사항을 저는 이번에 감사자료에 이 내용이 표기 안 되기를 원했었는데 확인을 미처 못 해서 이 부분이 들어갔고 ‘아직 여러 곳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찾아보고 있습니다’ 하고 답변을 드리려고 그랬는데 어쨌든 기록이 되어서 본의 아니게 됐는데 하여간 나름대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고민을 하고 있는데 궁도장이 나름대로 단체 중에서는 회원은 얼마 안 되지만 시설이 역사를 갖고 있는 시설입니다. 그게 시민체육광장부터 이전할 당시 있던 시설을 테니스장을 조성함으로 인해서 부득이 나가는 그런 사연이 있습니다.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렇게 많은 회원이 아닙니다. 회원은 66명이 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 활동하시는 분들은 그 인원보다 적습니다. 그렇지만 어쨌든 15년 가까이 해왔기 때문에 할 수 없는 사항입니다. 그 점은 좀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근위원

내용은 잘 알고 있습니다. 잘 알고 있는데, 모르겠습니다. 다른 부지는 모르겠지만 과장님 같은 경우야 임시방편으로 급하니까 시가 보유하고 있는 부지에다 궁도장을 일단 임시로라도 설치해 놓고 조금 더 시간을 가지고 궁도장을 알아봐서 영구적으로 할 수 있는 부지를 알아보겠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나중에 궁도장이 정말로 다시 초막골공원으로 가야 되고 갈 데가 없으면 그러면 결국 궁도장이 없어지는 거라고 봐야 됩니까? 본위원이 얘기하는 부분들은 그런 어려움이나 이런 것 있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담당 부서에서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든 적극적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노력하고 계시다 그러지만 안 되니까 최후의 안으로 초막골공원으로 해놓고 나서 다른 데를 알아볼 수는 있겠지만 그렇더라도 초막골공원으로 들어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하셔야 되는 부분입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고민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6-165페이지 시가 지원하는 각종 문화행사,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산신제, 도당제, 이렇게 지내는 지역이 꽤 되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 부분에 예산 지원해 주는 부분에 대해서 차이가 있는데 이 부분은 왜 그렇습니까? 특별하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나머지 산신제는 다 1년에 한 번씩 하는데 자료에 추진내역을 보시면 수리산 산신제만 그래도 제일 활성화되어서 1년에 2월하고 8월달에 2회에 걸쳐서 산신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예산이 조금 지원되고 나머지는 같게 지원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차이가 꽤 많이 나는데요. 본위원이 보기에 형평에 어긋나는 것 같은데……, 본위원이 알기에는 제 지내는 건 비슷하게 지내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예산이 제가 오기 전에 반영이 됐었는데 수리산 산신제는 옛날 시흥군 당시부터 상당히 규모 있게 군 당시부터 쭉 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여하시는 이런 분들이 인원도 많고 해서 산신제를 지내고 나면 음식 준비했던 분들이나 참여하시는 분들이 같이 식사하고 이렇게 하는 부분에 대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자세히 다시 파악해서 내년 예산 때는 형평성이나 이런 부분을 고려해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수리산 산신제가 거의 맨 먼저 시작했는지 어떤지 시에서 가장 먼저 지원해 주기 시작한 그런 문화제로 알고 있는데,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그쪽에 사당도 짓고, 그렇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거기만 유일하게 사당도 있고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시에서 그렇게 지원해 주는 부분이 있는 걸로 아는데 이런 부분들에도 각 지역마다 특색이 있게끔 나름대로 제를 지내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잘 파악하셔서 형평에 어긋나지 않게, 똑같은 군포시에서 우리 군포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하고 우리시 발전을 위해서 제를 지내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형평성을 맞춰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6-189 산본IC 하부 체육공원,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동료위원들이 쭉 계속 질의를 했던 부분들인데 산본 IC에 체육공원을 조성하는 데 대해서 여러 가지 논란이 있었고 도로공사 부지에다 그런 시설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제약도 있고,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뭐냐 하면 거기가 장소적인 한계점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본위원도 예산을 주고 이럴 때부터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거기 지역에 있는 주민들은 그쪽에다 공원시설, 체육시설을 해달라, 이렇게 계속 민원을 제기했었고 나름대로 여러 가지 어려운 부분들이 있었고 처음에 거의 이게 20억 이상 됐었죠? 전에 시장님 저기 했을 때. 그런데 그건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 해서 지금 같은 시설을 해놨는데 거기에 시설되어 있는 부분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족구장하고 농구장하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배드민턴장 3면이 있고 다목적 구장이 하나 있고 펜스 2개소 설치했고, 그렇게 해서 그 외에 16개 시설물들이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거기에 운동기구도 12개인가,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추가로 설치를 했습니다.

한우근위원

근래 본위원이 낮에 밤에 저녁때 쭉 가봤어요. 가봤는데 예전보다는 이용하는 분들이 제법 되시더라구요. 말씀하신 대로 희망근로하시는 분들이 나름대로 그쪽 주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 쭉 손을 봤기 때문에 처음에 공사가 끝났을 때 갔을 때는 정말 여기에서 무슨 운동을 하라 그러는 거냐, 여기 와서 시민들이 어떻게 이 공원을 활용하라고 할 것이냐, 이렇게 고민을 했었는데 지금은 조금 많이 나아졌더라고요. 조경도 일부 했고 식재한 게 일부 죽은 것도 있지만, 이런 부분들인데 근본적인 장소의 한계점을 가지고 있는 부분에서 시설도 족구장, 배드민턴장, 농구장, 주로 이렇게 되어 있죠? 트랙이 구성되어 있고. 그렇게 되어 있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리고 운동기구 몇 개 갖다놓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큰 면적에 그런 아주 한정된 시설을 해놓다 보니까 이용하는 분들이 인근에 있는 몇 분들 외에 그다음에 거기에 시설해 놓은 족구를 하시는 분들 몇 분 몇 팀이 와서 운동하고, 이 정도로 거기를 활용하고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동료위원님들 한 분은 지역에 있는 분들이 좀더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게끔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게끔 예산을 투입해야 된다는 의견을 제시한 반면에 한 위원님은 다른 의견을 제시했단 말이에요. 본위원도 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고민을 해 봤는데 여기에 추가적인 시설이나 이런 부분들을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겠다, 지금 말씀드린 대로 족구장, 배드민턴장, 농구장, 이런 시설을 갖추고 있고 일부 트랙을 해서 조깅하고 이런 분들이 할 수 있게끔 시설이 형성되어 있는 부분이거든요. 이런 부분으로 봤을 때 실질적으로 바람 좀 불면 실질적으로 거기는 배드민턴 치지도 못해요. 그렇지 않습니까? 언덕에 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 그 시설 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좀더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이런 방안들을 강구하는 게 좋지 않겠나, 여기에 더 추가적인 시설을 하는 것보다. 그리고 말씀드린 대로 지금은 어느 정도 처음보다는 많이 나아진, 그쪽에 주변 환경이 조성되어 있거든요. 주변 환경을 안락하게 시민들이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 주변 환경을 조성해 줄 정도 되면 되지 않겠느냐, 아까 얘기했던 수도나 화장실 이 정도, 그다음에 모르겠습니다. 트랙까지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까지 어느 정도 보완이 되어야 될 부분이 있으면 면밀히 검토하신 다음에 그렇게 정돈해서 정리해 주는 게 맞지 않겠나,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기는 큰 체육시설을 갖추어서 이번에 5월 30일날, 31일날, 시장배 체육대회를 할 당시 족구대회를 거기에서 했습니다. 개나리아파트에서 하루 종일 난리가 났었습니다, 시청으로 민원전화가. 그래서 대규모 행사를 해서 앰프 방송을 하는 이런 행사를 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저희도 원하는 것이 인근 야산이나, 최근에 가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가 철쭉 식재한 부분, 거기 전부 농작물 재배, 지금도 입구에 가면 전부 농작물 재배입니다. 그냥 법면이 전부 농작물 재배입니다. 최소한도 법면에 농작물 재배만이라도 제재할 수 있는, 뭐 식재를 한다거나 아니면 입구에 보시면 배수로 사이가 급경사로 되어서 운동을 하다가 공이 떨어지면 급경사 배수로로 떨어지는 이런 부분들, 전부 농작물 재배하고 있는 그런 걸 제재할 수 있는 식재를 한다거나 꽃을 심는다거나 이런 부분들을 얘기하고 큰 운동시설을 하는 건 지금으로, 또 너무 시설을 많이 해도 이용자가 늘면 지역주민 개나리아파트 주민들이 가만있지 않는 여건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저기 해서 그래도 어느 정도의 시설 갖추어 놨기 때문에 주민들이 운동하시면서 아늑하게 느낄 수 있는 정도를 저희가 조성하고 싶다는 그런 의견입니다.

한우근위원

그런 부분들을 고민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하고, 하루에 이용하시는 분들이 30명에서 60명 정도 된다고 파악하십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저희가 거기 근무하시는 분들한테 파악했는데 주중에는 그렇고 주말에는 좀더 많고 주말에는 운전하시는 분들도 같이 오셔서 족구시합도 하고 이렇습니다. 지역적인 한계로 인원이 많이 참가하고 그런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구석지거나 인근의 주민들이 생활시설로 활용하는 정도가 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런 부분들이 안타까운 부분이 정말 그런 부분들을 선택 결정할 적에 여러 가지 주변 여건들을 고려해서 결정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안타까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예산까지 뒷받침되어서 시설까지 하고 추가로 더 해야 될 부분이 나오는데 그런 얘기를 하는 건 이미 물 건너간 그런 얘기 같지만 그런 부분에 안타까움이 있고, 아마 일요일 같은 경우는 본위원이 봤을 때는 저녁때도 꽤 많이 와서 조깅하는 분들도 있고 가족끼리 와서 하는 분들도 있고 낮에 와서 족구하고 운동하는 분들도 있고 그래서 아마 파악한 내용보다는 많이 이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있는데 지금 거기 관리는 누가 하고 있습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지금 현재 23명의 희망근로 하시는 분들이 그 중에서 작업반장님을 별도로 하고 실무자들이 하루 오전 오후 이렇게 현장 확인을 하고 그런 형태로 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오전 오후 하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 다음에 희망근로 하시는 분들 중에 방범활동 하시는 분들 있죠? 방범활동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현재 시청 공무원들도 그 방범활동에 현장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희망근로로 해서 방범활동 하시는 분들이 저녁때 8시 9시 되면 한 바퀴 돌면서 거기에서 음식을 먹는다든가 시끄럽게 한다든가 학생들이 모여서 하지 말아야 될 행동을 하고 그러면 방범활동을 하면서 제재를 가하고 이런 부분들인데 그런 쪽에 상당히 외진 부분이고 좀 시간이 늦어지면 그 시간에 몇 명만 있다면 누가 거기를 이용할 수 있겠습니까? 무슨 일이 날지도 모르는 부분이고. 말씀하신 대로 법면이나 이런 데 아직도 농작물을 재배하는 데가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런 부분들도 우리 시에서 단속할 수 있는 부분이면 제대로 단속하고 그리고 그 부분을 잘 정리하는 쪽으로 하시고, 거기에 들어가는 입구에 보면 인도 부분에 주차가 많이 돼 있죠? 거기에 쭉 주차가 돼 있습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정리해 주는 게 좋지 않겠나, 담당부서하고 협의해서 해 주는 게 좋지 않겠나. 어느 선까지는 워낙 주차난이 어려우니까 주차할 데가 없으니까 그 위에까지 올라오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들도 조금은, 몇 시까지 거기를 활용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들도 정리해 주는 게 맞지 않겠나 하고, 들어가는 입구에 보면 굴다리로 해서 산 쪽으로 올라가는 데 있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한우근위원

그쪽이 상당히 으슥하고 위험한 그런 장소더라고요. 그래서 그쪽에도 보안등이나 가로등이나 이런 부분들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이 필요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리고 민원 중에서도 보안등 어둡다고 해가지고, 저녁 늦게 가보니까 좀 어둡더라고요. 어둡고 실질적으로 운동하고 이러지는 못하고 조깅 정도 할 수 있는 그 정도밖에 안 되는 것 같은데 그것도 꼭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시설을 보완해 주는 그런 정도로 해서 마무리 짓는 게 좋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런 방향으로 추진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런 쪽으로 해서 어쨌든 우리 시에서 지역주민들한테 체육과 여가활동을 할 수 있게끔 시설을 마련한 그런 부분들인 만큼 정말 실질적으로 많은 분들이 와서 활용할 수 있게끔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한우근위원

일부 학교 같은 데 개방해놓은 데 조깅트랙 있고 이런 데 같은 경우 저녁시간에 가면 인근 시민들이 얼마나 많이 나와서 운동하는지 아십니까? 상당히 많아요. 학교 같은 데 그런 데 같은 경우 와서 운동하시고 여기 우리 체육광장은 말할 것도 없고.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비교했을 때 이게 과연 올바르게 선택했던 것이냐 하는 그런 부분들을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산본IC 공원도 한낮에도 육교 밑이라서 아주 선선합니다. 그래서 12시, 1시에도 조깅트랙을 도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알고 있는데요, 우리가 투자한 만큼 결과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투자한 것에 비해서는 좀 미약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런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구요. 그리고 중간에서 올라가는 계단 있죠? 그것 조금 더 손을 보셔야 될 것 같은데, 거기 그래야 되지 않겠어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많은 부분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한우근위원

거기 같은 경우는 조금만 손 봐도, 그쪽에 자갈돌이 많잖아요? 그래서 올라가는 계단만큼이라도 돌이나 이런 것을 누가 보더라도 그래도 좀 가꿔놨다 할 정도로, 그것은 손이 별로 안 갈 것 같던데. 제가 가봐도 거긴 그대로 돌이 자잘한 돌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그게 돌이 어쩔 수 없는 게요, 보기에는 흉한데 흙을 하면 흙이 급경사로 비가 오면 금세 실려 나가서 없습니다. 그래서 부득이 지금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원초적으로 지금 그런 계단은 좀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현장을 나가면 제일 먼저 찾아보는 곳이 그곳입니다. 그래서 어떠한 형태로든지 개선이 돼야 되고 요즘 침목계단 형태로 해서 거기에 흙이 안 쓸려나가도록 해야 되는데 지금 흙을 치워놓으면 금세 비가 한번 오면 다 쓸려 내려가서 그것은 한계점이 있습니다.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계단부분에도 조금 다져놓으면 그래도 좀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닌가 생각이 되고 거기에 운동장 공원 부위에도 돌이 상당히 많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잘 정리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고민해 보십시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지금 그것을 하고 있습니다.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 다음에 이것도 보충질의인데 수리수리마법축제, 이 부분에 대해서 김판수 위원님과 김동별 위원님이 여러 가지 얘기를 하셨는데 그런 부분들이 충분히 다 고려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본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평가보고서 이것 우리 시에서 만드신 거예요? 아니면 용역 했던 데 거기서 만든 겁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뒷부분에 설문하고 평가내용들은 그 부분에서 평가연구 의뢰한, 그러니까 지금 용역기관에서 의뢰한 연구기관 대학 부설에서 그것을 했습니다. 관광연구소에서.

한우근위원

여기 평가보고서 36페이지에 축제평가보고 이렇게 돼 있죠? 이것도 시에서 하신 겁니까? 축제평가보고, 이 책자 아닙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앞부분에 평가내용은 연구 의뢰해서 그 부분이 나오고 앞에 저희가 총평 이렇게 만든 이 부분은 저희가 같이 숙의해서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러면 이 책자 좀 보셨어요? 과장님.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축제평가에 행사운영 총평 얘기하시는 겁니까?

한우근위원

네. 축제평가보고, 행사운영총평.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한우근위원

이 내용도 시에서 하신 겁니까? 아니면 이것은 어디에서 하신 겁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이 부분은 저희 용역사하고 저희하고 같이 실무선에서 설문내용 이런 부분들을 총괄해서 같이 만들었습니다.

한우근위원

이 보고서를 보면 우리 행감자료보다 자세히 해 놨어요. 문제점도 지적해 놓고 앞으로 방향설정도 해 놓고 이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행감 때도 이렇게 자세하게 보고를 해 주시면 위원님들이 보기에 낫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하거든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아까 김판수 위원님 질의하셨을 때 평가보고서 내용에 자세하게 다 담았다고 하는데 이렇게 책자를 만든 내용을 감사자료로 한 페이지 두 페이지에 전체를 다 담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별도로 이 자료를 드린 겁니다. 그래서 그 점은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한우근위원

본위원은 평가보고, 이 안의 밖의 내용을 다 떠나서 여기 핵심은, 본위원이 얘기하는 핵심은 이 부분이거든요. 이 부분만큼이라도 제대로 담아줬으면 좋지 않았겠나 하는 생각을 하고, 거기에 본위원이 하는 얘기는 여기에 나름대로 장점이라고 돼 있는 부분들, 그 다음에 단점으로 잘못되고 시정돼야 될 부분들 이런 부분들이 돼 있는데 단점 부분에 대해서는 기 알고 계시니까 말씀드리지 않겠지만 장점이라는 부분들도 보완해야 될 그런 부분들이 많다, 장점이라는 부분들도 보는 시각에 따라서 이게 장점이 아니고 좀더 보완해야 될 그런 내용으로 볼 수도 있거든요. 관광성 축제의 기틀을 마련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관광성 축제로 해서 수리수리마법축제를 진행했고 거기에 대해서 일정부분 성공했다고 우리 담당부서에서는 그렇게 판단을 하시는데 글쎄, 여러 위원들이 얘기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관광성이라는, 그리고 우리 군포의 대표축제로 그렇게 해가지고 운영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이게 제대로 된 축제냐, 한번 검토하시면 우리 과장님도 뭐가 부족했다, 본위원이 보기에 여기에 대강 다 총평에 나와 있다고 저는 판단하거든요. 쉽게 얘기하면 마법축제라고 하면 결국은 핵심내용이 마법에 대한 부분이 돼야 된다는 이런 얘기죠. 37페이지에 나와 있듯이 중간 밑에 정도에 마법을 소재로 한 부분들이 좀 취약했다, 이런 부분은 결국 뭐냐하면 수리수리마법축제가 핵심적인 중요 부분이 빠져있다, 이 부분이 더 보완해야 된다, 이렇게 우리 담당 부서나 용역 했던 그런 회사에서도 그렇게 지적하고 있다는 말이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좀더 깊게 고민해서 정말 선정하는 데부터 문제를 제기하는 위원이 있고 또 행사를 하면서도 문제를 제기하는 위원님들이 계신 그런 부분에서 어떻게 고민을 해야 정말 수리수리마법축제를 우리 군포의 대표축제로 해서 정말 원하는 대로 관광성, 외부에 있는 분들이 우리 축제를 보러 올 수 있게끔 유인해 내느냐, 동기부여를 하느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심사숙고해서 고민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번에 본위원이 판단하기에 우리 김판수 부의장님도 말씀하셨지만 김연아라는 대표적인 그런 선수가 오지 않았다고 했을 때는 아마 축제의 어떤 의미가 많이 퇴색되지 않았겠나 이런 생각을 하고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한 위원님, 말씀중에 죄송한데요. 김연아 선수가 온 것도 상품전시라면 한 코너로 좀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연아가 쉽게 딱 온 것이 아닙니다. 제가 김연아를 이 행사에 어쨌든 초청하기 위해서 20일간을 쫓아다녔습니다. 그리고 이런 말씀을 드려서 죄송한데요, 경기도에서도 초청을 못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도 한 코너 한 부분으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김연아도 처음부터 계획했던 것은 아닙니다. 저희가 행사를 고민하다가 어떻든 지금 말하면 저희가 80평생을 산다고 하면 지금 첫돌을 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좀 감안하셔서, 그런 질책은 달게 받겠습니다. 그런 부분은 그렇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김연아 선수를 축제에 메인으로 했다는 걸 잘못했다는 부분이 아니고, 본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잘못했다는 부분이 아니고 충분히 우리 시에서 큰 선수고 우리 시를 대표하는 선수라면 와서, 우리 시를 대표하는 축제라면 최대한 와서 역할을 하게끔 하는 게 맞죠. 맞는데 수리수리마법축제라는 큰 틀로 봤을 때는 좀더 메인인 마법에 대해서 어떤 내용이나 이런 부분들이 많이 포함돼야 된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런 지적은 달게 받겠습니다. 그런데 처음 시행하는 것인 만큼 좀 염두에 두시고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질책은 달게 받겠습니다.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리고 여기에 설문조사가 쭉 나와 있는데, 본위원이 보기에 참 이 설문조사한 것을 믿어야 되나,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71페이지에 보면 축제 전반적인 만족도 해가지고 해놓은 게 있습니다. 거기에 만족도 조사결과 그렇다가 63.4%, 그렇지 않다가 12.5% 이렇게 나타났다고 그러는데 이게 정말 신뢰성을 가지고 믿을 수 있는 자료인가 하는 우려가 되고, 그것은 뭐냐하면 여기 조사에 임한 사람들을 보면 우리 군포하고 이 인근에 경기도에 있는 분들이 대략 60%가 조금 넘던가요. 이렇게 된 걸로 기억을 하는데 그러면 군포 외 경기도 외에도 참석한, 축제에 와서 축제를 관람한 분들이 대략 35%, 40%가 된다고 이렇게 했을 때 과연 이 자료를 정말 믿어야 될 것인가 하는 의구심이 들거든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그것은 한 위원님의 판단에 제가 전적으로 일임하겠습니다. 그런데 단지 이 설문은 신선한 대학생들이 했고, 저희가 시에서 채용해서 한 것도 아니고 하니까 신선한 대학생들이 시청을 위해서 안 나오는 것을 일부러 설문을 만들었다고 저희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신선하게 좀 봐 주셨으면 합니다.

한우근위원

네, 신선하게 보겠습니다. 신선하게 보는데 과연 이게 정말 40%, 결국 군포시만 따지고 본다면 그러면 외부에서 축제를 관람하러 오신 분들이 대략 40%를 넘어간다는 얘기인데 그 정도로 우리 축제가, 그러면 본위원이 봤을 때 우리 수리수리마법축제가 성공한 거예요. 내용이나 뭐나 이런 걸 다 떠나서 정말 40% 이상 외지인들이 와서 관람했다고 하면, 본위원은 그렇게 판단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제가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젊은 친구들, 청소년들한테는 저도 이번에 행사를 치르면서 알았습니다. 샤이니, 2PM이라는 가수들은 전국적으로 팬을 몰고 다닌답니다. 저녁에 하는 공연에 아침 9시부터 와서 속된 말로 진을 치고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일정부분 설문에 참여했으면 그런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도 학생들 아침에 와 있는 학생들을 물어보니까 “서울에서 왔다, 안양에서 왔다, 인천에서 왔다”는 얘기를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일정부분 설문에 참여했으면 그런 부분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유명한 가수들이 와서 일정 부분 그런 게 수치상으로 상이하게 나타났을 수도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렇죠. 축제기간이 1일부터 3일까지 되면서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는, 외지에서도 올 정도의 그런 프로그램이었다라든가 김연아를 보기 위해서 왔다든가 이런 때 집중적으로 조사를 하면 그렇게 나올 수도 있겠죠. 그런데 전반적인 축제 전체로 봤을 때는 이게 과연 신빙성이 있느냐 하는 그런 의문을 제기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 얘기는 논쟁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니까 이 선에서 정리를 하는데 여론조사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신뢰성이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누가 보더라도 이 데이터는 정말 믿을 만한 데이터다, 이렇게 신뢰할 수 있는 부분이 중요한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모르겠습니다. 다른 분들은 그렇게 인정할지 모르겠지만 본위원은 좀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린 겁니다. 96-194페이지 문화정책연구단, 본위원이 자료요구를 했는데 우리 정명원 위원님이 질의를 했습니다. 질의를 했는데 지금 문화체육과에 소속돼 있지만 전반적인 부서하고 연계해가지고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되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런데 우리 조직 직제에 보면 시장님 밑에 돼 있습니다. 그건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조직표를 자치행정과에서 만든 사항인데 지금 일단 우리 조직상에는 문화체육과에 연구단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결재나 모든 계통은 문화체육과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문화정책연구단 이 부분은 시장님이 특별하게 문화정책 이런 부분에 대해서 뭔가 아이디어를 얻고 우리 시책에 도움을 받기 위해서 이 연구단을 운영한다고 보면 됩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런 시장님의 의지도 있고 지금 전체적으로 공공디자인이나 문화콘텐츠가 관광이나 이런 분야들이 각 자치단체가 전체 조직을 다 갖고 있습니다. 이 조직을 제가 경기도를 중심으로 파악을 해 보니까 저희 조직보다 더 확대돼서 다 운영하고 있고 시대 추세에 맞춰서 문화정책연구단이 탄생한 걸로 이렇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한우근위원

본위원은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보거든요. 여기 자료에 나와 있지만 군포시 축제를 개발하고 문화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공공디자인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또 BI를 개발하고 여러 가지 핵심적인 역할을 하거든요. 그렇게 추진실적이 일단 그렇게 나와 있죠? 상당히 우리 시의 어떤 비전이나 이런 부분들을 이 문화정책연구단에서 역할한다고 보면 되는 거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런 정도 되면 시장님하고도 어떤 의사소통이 잘 돼야 되겠지만 업무를 진행하는 부서하고도 의사소통이 잘 돼야 될 것 아닙니까? 원만하게 잘 되고 있습니까? 아니면 서로 좀, 나름대로 우리 시에서 생각하는 부분하고 문화정책연구단에서 어떤 아이디어를 주는 것하고 부합하지 않았을 때 이럴 때도 있을 것 아닙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저희 과를 중심으로 말씀드리면 일단 아이디어를 제안하거나 저희가 아무래도 디자인 쪽이나 이런 분야에는 어떻게 보면 문외한이라도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많은 부분 자문을 받고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게 협조가 잘 안 되거나 이런 것은 그렇게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어떻든 이게 사업을 제안했을 때 그게 현실적으로 예산하고 바로 직결될 수 있는 부분 일정 부분을 장기사업을 추진하고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가 누리천문대 이전 이런 사업들은 제안해서 장기적 발전사업으로 관광사업 하는 장기발전계획으로 추진하는 사항도 있고 아니면 업무를 하면서 디자인 계통이나 이런 데 자문을 해주고 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특별하게 불협화음이 생기거나 의견이 안 맞거나 그런 사항들은 없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런 사항은 없습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한우근위원

거기에 세 분이 근무하는데 행정직 7급은 파견 나갔다고 표현해야 됩니까? 어떻습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과 소속 직원입니다.

한우근위원

그 다음에 실질적으로 문화정책연구단에서 필요해서 채용한 분은 팀장님하고 계약직 “라급”도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됩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계약직 두 분입니다.

한우근위원

그분이 1년에 두 분 합치면 약 오륙천 급료를 받습니까? 한분 한분 얘기하기는 그러니까, 개인적인 부분이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급여까지는 아직 확인을 안 해 봤습니다. 필요하시다면 제가 확인을 해서 드리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문화정책 이 부분이 상당히 중요한 그런 시점이 됐고 다른 시 같은 경우에도 문화정책연구단을 확대해서 운영하는 데도 많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런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우리 시에 말씀하신 대로 중요한 부분들, 축제개발은 끝났고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을 한다든가 그 다음에 디자인 관련된 이런 부분들을 하나 하나 적립해 간다든가 이런 부분들에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게 해야 되거든요. 그러려면 어쨌든 외부에서 문화정책연구단에 대해서 나름대로 업무에 대해서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요구하고 이렇게 하겠지만 중요한 것은 이쪽에서 과연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 역할을 하느냐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아시겠지만 우리 700여 공무원들이 하나 하나가 정말 우리 군포시민을 위하고 우리 국가를 위해서 공익으로서의 어떤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듯이 이분도 그런 동기가 있어야만 정말 최선을 다해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지식과 재능, 역량을 우리 시에 접목시켜 나가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로 봤을 때는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혹시 과장님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문화정책연구단하고 우리 시에 필요한 부분들하고 잘 접목돼 간다고 이해를 하십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지금 현재는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많은 부분들을 제공하고 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많은 부분들을 제공하는 걸로는 알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사항부터 해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본위원이 알기로는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 썩 만족하고 있지 않은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우리 정명원 위원님도 말씀하신 부분이지만 문화정책연구단을 운영하려면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여건이나 이런 부분들이 마련돼야 되지 않겠느냐, 그렇지 않으면 연구단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그냥 우리 시장님한테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정책 서포트하는 이런 정도 수준을 하든지 이런 부분들은 우리 담당부서에서 잘 판단해서 문화정책연구단을 운영하는 게 좋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과장님 고개만 끄떡끄떡 하시는데 생각은,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결론적으로 지금 한 위원님 혹시 보수나 이런 부분들까지 염두에 두고 하시는 말씀이신가요?

한우근위원

어떤 부분이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보수나 이런 부분들이 예를 들어서 한계가 있다,

한우근위원

조금 얘기하기는 뭐하지만 여러 가지 부분들이,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저희 행정조직상에 어쨌든 제공하고 능력에 맞는 보수나 이런 것이 결정돼야 되는데 저희 행정조직이라는 게 그냥 임의적으로 저희가 할 수 있는 그런 게 아니다 보니까 부득이, 지금 연구단장님이 박사시고 대학교수시고 그렇습니다. 그에 상응하지 못한다는 것은 저희도 그런데 지금 저희 과 직제나 이렇게 해 가지고 운영하는 데는 좀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어쨌든 사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염려해 주고 말씀하신 부분을 충분히 공감하는데 현실적으로는 조금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타 분야에 그런 부분들을 사기를 앙양하거나 이런 부분들이 필요하다면 노력을 해서 그렇게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서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게끔, 나름대로 꼭 필요해서 운영할 부분이 있으면 우리 시에서 여건이 허락하는 정도까지는 지원해 주는 게 맞다고 보고 그런 부분이 안 되면 과감하게 나름대로 정리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도 같이 포함해서 고민해 봐야 되지 않겠나, 이런 차원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꼭 뭐해서 이렇게 이렇게 지원해 줘라, 이런 부분이 아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고민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6-199페이지 위원회 부분에 대해서 지금 축제위원회하고 문화관광 콘텐츠사업 추진위원회 있죠? 성격이 비슷하다고 돼 있는데 어떻습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축제추진위원회는 저희가 마법축제나 태을축제나 이렇게 축제추진위원회가 돼 있고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이나 이런 분야에서는 전반적인 저희 도시디자인하고 이런 것에 자문하는 그런 기구로 돼 있습니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축제 추진하는,

한우근위원

군포시 문화관광 콘텐츠사업 추진위원회, 이 부분은 연구용역 보고회 때만 개최를 한 부분입니까? 2007년도에 한 번 했고 2008년도에 두 번 했는데.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이것은 저희가 조례에 의해서 구성된 겁니다. 앞으로 이런 게 필요하면 위원회는 상시적으로, 조례가 있어서 조례에 근거해서 이게 추진위원회가 구성돼 있는 겁니다.

한우근위원

그렇게 돼 있는 거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한우근위원

위원회는 다 조례에 의해서 구성돼 있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한시적으로 만든 위원회는 아닙니다.

한우근위원

일부 위원회 중에서 위원회가 개최 안 되고 있는 위원회도 있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저희 지명위원회나 이런 부분들은 위원회 활동이 필요한 시기에만 하는 그런 것은 개최가 안 된 게 있습니다.

한우근위원

그래서 위원회도 유명무실하게 놔두지 마시고, 본위원이 매번 위원회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는데 그런 부분들도 좀 잘 활용이라고 그러면 그렇지만 우리 시에 필요한 그런 내용에 대해서는 위원회를 개최해서 여러분들한테 자문을 구할 수 있게끔 위원회 내용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우근위원

고생 많으셨습니다. 장시간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한우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판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수위원

김판수 위원입니다. 과장님께서 오래하시니까 좀 피곤해서 그러신 것 같은데 감사를 받는 태도가 좀 불쾌하게 받으시는 것 같은데, 이것은 우리 과장님께서 당연히 해야 될 일이고 위원이 당연히 해야 될 일입니다. 그렇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런데 태도가 별로, 뭐 이런 정도는 다 하는 것 아닙니까? 4대 때는 12시까지 했어요. 태도가 좀 불쾌한 식으로 동료위원들이 질의를 하면 받는데 태도가 별로 매끄럽지 못한 것 같습니다, 본위원이 봤을 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그런 부분이 있으면 죄송스럽고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렇게 하면 안 되죠. 저도 그래요. 아까 받으시면서, 원래 감사라는 게 그렇잖아요. 얘기과정에서 서로 의견 충돌이 될 수도 있고 또 서로 입장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이해를 하면서 해요. 이런 측면을 참고를 하셔야지 받는 태도가 매끄럽지 못한 것 같은데 향후에는 그렇게 하지 말기를 당부를 드릴게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판수위원

하여간 김연아 선수를 데리고 오기 위해서 20일간 고생을 했다. 본위원 그것 높이 사겠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데리고 오시느라고. 김연아 선수 데리고 오기 쉽지 않을 거예요. 그런 속에서도 직접 과장님이 나서서 오도록 했습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게 했습니다.

김판수위원

하여간 그 부분은 제가 높이 치하를 드리겠습니다, 대단히 수고를 많이 하셨다고. 그런데 아까 저를 비롯해서 동료위원들이 수리수리마법축제와 관련해서 많은 얘기들을 했습니다. 물론 담당 과장으로서는 그런 내용에 대한 질타를 받았을 때 기분 좋은 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본위원을 비롯한 동료위원들이 기분 나쁘라고 질의를 한 게 아니에요. 이런, 이런 문제점이 있는 것 같다, 이런, 이런 부분은 고쳐야 되는 것 아니냐고 생각해서 질의를 드린 거예요. 용역 주기 전에 업체 선정하기 전에 연인원 몇 명 얘기했습니까? 20만 명 이상 얘기했어요. 지금 7만 명 왔잖아요, 자료에. 그러면 성대하게 못 한 것이죠. 더군다나 우리 과장께서 20일간 진짜 고생하셔서 김연아라는 대형 스타를 데리고 왔기 때문에 그나마 이 정도 인원이 됐다고 저는 생각하는 거예요. 그 부분은 일정부분 동의하시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그러면 위원들이 잘해 보라는 뜻에서 질의를 하면 그 부분에 있어서 심사숙고해서 받아들일 건 받아들이고 그걸 거울삼아서, 모르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을 내년까지 하실는지. 물론 저도 이해는 해요. 이제 막 오셔서 축제와 관련해서 본인이 기획한 것도 아니고 다 해놓은 건 받아가지고 그 직분 때문에 이 자리에 와서 답변하시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과장을 질타하는 것 아니에요. 이 축제 자체를 얘기하는 것이지 과장을 질타하는 것이 아니라니까요. 다 알고 있죠. 위원들이 그것 모릅니까? 인사이동 언제난지 뻔히 다 알고 있는데. 그런데 현실이 문화체육과장이라는 직분 때문에 그 자리에 앉아 계시는 거예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렇다 보니까 이런저런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잘해 보라는 뜻에서. 그래서 저를 비롯한 동료위원님들께서 지적한 사항을 군포시 발전을 위한다는 의미에서 가슴 깊이 받아들이세요. 동료위원들이 과장님 미워서 그랬겠습니까? 안 했다는 것 뻔히 알고, 뭐 모르고 한 얘기예요? 이런, 이런 것들은 좀더 계승 발전시키고 잘해 봐라, 이런저런 문제점은 사전에 예방하고, 이런 차원에서 질의를 드린 것 아니에요. 우리 과장께서는 아까도 본위원이 얘기했지만, 물론 하신 말씀 있으시기 때문에 답변 안 듣겠습니다만 그런 부분을 갖고 약간 언짢아하면 되겠어요? 의원생활 7년째하고 있습니다만 딱 두 번째인 것 같아요, 두 번째.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제가 좀 소신 있게 말씀드리려고, 그런 부분을 느끼셨다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판수위원

우리 위원님들이 과장님 스타일을 몰라요? 열심히 한다는 것 다 알고 있어요, 소신껏. 모릅니까? 열심히 발로 뛴다는 것 전부 알고 있다니까요. 이왕 뛰시면서 처음 오셨지만 그래도 이번에 감사를 통해서 위원님들이 많은 주문을 하면 그 주문을 거울삼아서 내년에는 좀더 잘하라는 이런 뜻이에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 부분 명심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해놓은 걸 가지고 지적하면 이걸 갖고 합리화시키려고 하지 마세요. 더 강한 얘기를 하고 싶어도 좀더 잘해 보라는 의미에서 조금만 하고 끝내고 그러고 있는 게 지금 위원님들 현실이에요. 그걸 받아들이셔야지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죠. 앞으로는 하여간 잘 좀, 이 과에 모르겠어요. 계속 계실 것 같으면 다음 행사까지 계속 계신다면 진지하고 체계적으로 준비를 하세요. 준비를 하시고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예총 같은 경우 있잖아요. 심사숙고해서 결정하십시오. 제가 봤을 때 예총 같은 경우는 중개역할만 한 것 같아요, 중개역할만. 표현이 적절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이 행사와 관련해서 바람막이 역할을 한 것 같아요. 메인행사, 식전행사도 전부 자치행정과에서 하고 있고 이 예산 중에서 예총을 통해서 돈만 지급되고, 그래서 이런저런 문제점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들으셨죠? 과장께서.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김판수위원

참고하셔서 내년에는 좀더 효율적으로, 모르겠습니다. 내년에 이 축제가 수리수리마법축제로 갈지 또 생각이 바뀌어서 태을축제로 옛날로 환원될지 어떻게 결정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떤 축제가 되더라도 많은 시민이 참여해서 효율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특별히 노력을 해 주시기를 주문을 드리면서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 있으면 하세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드릴 말씀은 없고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김판수위원

그렇게 해 주세요. 그리고 우리 과장님을 뭐라 그런 건 아니니까……, 하여간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는데 우리 과장께서 열심히 하신다 그러니까 저희들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기회가 주어진다면 열심히 협조를 해드릴게요. 앞으로도 열심히 해 주시기를 주문 드리겠습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고맙습니다.

김판수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김판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문섭위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보충질의입니까?

이문섭위원

네.

김제길위원장

이문섭 위원님 보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섭위원

이문섭 위원입니다. 딱 1분만 쓰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전에 김판수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게 맞는 것 같아요. 작년에는 예총에 모 관계되는 분을 앞세워서 일을 했고, 그래서 예총 산하단체 회장 내지는 간부급에서 많은 서운한 감정을 표출했고, 왜냐하면 과장께서 인사가 되다 보니까 자기가 그 당시에 맞고 있는 행사를 원활하고 성공적으로 하려다 보니까 예총에 있는 각 단위단체를 어떻게 보면 못 믿는다고 표현하면 좀 그렇지만 하여튼 간에 내가 더 서울 쪽에 있는 단체에 줘서 축제를 완벽하게 해서 내가 맡은 행사에 대해서 뿌듯한 마음을 가지려는 마음이 앞서다 보니까 예총에 있는 산하단체를 활용하지 못하는 예가 있습니다. 이번에도 예총에 강신용 회장을 중심으로 했지만 사실은 들러리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했다는 게 대다수입니다. 이번엔 꼭 참고하시고 내년부터라도 예총이 더 이상은 들러리 서지 않게끔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행사계획 짤 때 사전에 의논도 드리고 자문도 받고 해서 행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이문섭위원

내년에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이문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송백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백중위원

송백중 위원입니다. 제가 맨 마지막 같습니다. 다섯 시간 고생 많이 하셨는데 작년에 과장님은 아동청소년과장을 하셨나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백중위원

올해 문화체육과장을 맡아서 하시는데 그만큼 중요한 부서에서 일을 하시다 보니까 정책적인 문제라든가 결과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많은 질의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조금 전에 김판수 부의장님이 말씀하셨지만 과장님이 발로 뛰고 고생 많이 하시는 것 알고 있습니다. 본위원이 요청했던 자료, 이런 등등을 다른 위원님들이 다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특별히 중복되는 질의는 하지 않겠습니다. 간단 간단하게 2,3분 정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부처님오신날 초파일행사 있죠? 부처님 봉축행사, 그것이 보면 한두 시간 정도 시차를 두고 중심상가에서 모 사찰에서 하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 관내 사찰과 안양 인근의 사찰이 야외공연장에서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중심상가에서 행사를 치른 건 중심상가에 있는 정각사에서 사찰행사로 추진을 했습니다. 그리고 야외공연장에서 한 건 군포의왕에 불교가 합쳐서 불교봉축위원회라는 게 있습니다. 저도 처음 와서 접하는 행사를 보면서 바람직한 행사는 아니었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송백중위원

그렇게 판단하시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본위원도 모 사찰이 중심상가 광장에서 하는 행사를 갔다 왔어요, 초청을 받아서. 왜냐하면 시차가 있기 때문에 거기 갔다가 여기 봉축행사에 참석했는데 참 모양새가 참 안 좋았습니다. 이것이 통합이 되어야죠. 어차피 금년도에 예산을 700만원 제공했는데 갭이 나는 900만원에서 700만원 부분도 내년에는 고려를 하세요. 의장님실에서 행사 직전에 행사에 참여한 각 사찰의 주지스님들이 전부 다 그 부분에 대해서 성토를 하셨어요. 그 부분은 충분히 아까 답변을 하셨기 때문에 참고를 해 주시고 이원화된 행사는 군포시민들이 보더라도 정서상 모양새가 안 좋습니다. 종교단체를 우리 시에서 강제적으로 너희 통합해서 해라, 이렇게는 곤란하겠지만 가능하면 그런 쪽으로 유도해서 행사가 퇴색되거나 또는 여러 가지 모양이 축소되는 모습을 보이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노력을 해 주세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송백중위원

아까 산본IC 하부 체육공원 조성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내용은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위원님들이 세세한 내용은 지적해주셨고 저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어요. 그것 예산 확보할 때 담당 과장께서 저희한테 늦은 시간까지 예산 확보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얘기했습니다. 조건부로 저희가 예산을 줬어요. 거기에는 트랙도 필요 없다, 그냥 조깅할 수 있는 것만 하고 법면부지를 말끔하게 정리하고 식재하고 그런 정도면 되지 않겠느냐, 된다 그랬어요. 더 이상 예산이 필요 없습니다라고 확답을 했어요. 아까 정명원 위원님도 그 말씀하셨는데 이게 돈 먹는 하마입니다. 민원, 민원 어디 선까지 그 욕구를 충족시켜 줄 겁니까? 한도 끝도 없어요. 거기는 위치와 여건 자체가 아주 소음이 심하게 나고 또 아까 말씀드렸지만 특별한 다른 체육시설을 할 수 있는 곳이 못 돼요. 3,4월 가장 시민들이 계절적으로 많이 찾는 그때 평일 30명, 주말에 60명이 찾았어요. 한얼공원이나 이런 데 가보세요. 아침에도 보면 수백 명이 와서 운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활용가치라든가 투자가치를 생각해서 잘 판단해 주시기를 바라고 가장 섭섭한 것은 저희 의회가 뒤통수 맞은 느낌이야. 약속을 철통같이 했습니다, 약속을. 그런데 그다음에 오시는 분이 오면 또 얘기가 달라지고. 아까 10억을 가지고 조성했는데 보니까 그것이 보기에도 그렇다는 말씀을 과장님 아까 하셨는데 그 양반 다른 데로 가고 말이야, 새로 오신 분 입장에서는 또 민원 어쩌고 해서 돈을 투지해야 되겠다, 은근히 2차 추경에 예산을 요구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든단 말이에요. 그건 아닙니다. 업무의 연속성, 책임의 일관성, 어디 부서를 가더라도 그분이 있을 때 자기가 한 일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 그게 공직사회에서 해야 할 공직이 보여주는 기강이에요. 도리란 말이야. 일단 떠나면 그만이고 말이지. 그랬을 때 골병드는 건 시민만 골병드는 겁니다. 그리고 민원 들어와서 예산 안 주면 의회에서 승인 안 해줘서 그렇다 해서 괜히 의회만 뒤통수 맞고 말이죠. 그건 아니죠. 차제에 우리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건 아까 위원들이 많은 말씀을 하신 부분에 대해서 심사숙고해 주십시오,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한 가지 빙상경기장, 아까도 회의 전에 과장님하고 제 사무실에서인가요? 잠시 얘기했습니다만 수천억을 들여서 짓고자 계획하고 있는 빙상경기장, 지금 5,000만원 들여서 용역 끝났죠?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네.

송백중위원

제가 이런 얘기를 여러 차례 했습니다만 작년 재작년에 빙상경기장 벤치마킹 차원에서 그랜드카운티 자매단체를 갔다가 뉴욕을 경유해서 2010년도 세계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주경기장인 밴쿠버를 갔다 왔습니다. 그 경기장이 60년도에 600만불을 들여서 짓는데 이번에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수천억을 들여서 리모델링을 하고 있어요. 아주 현대식이죠, 보조경기장도 있고. 1년에 체육시설을 300일 정도 가동한답니다. 위탁을 줘서 거기는 흑자 운영이 되고 있어요. 과장님한테도 말씀드렸지만 수영시설 넣고 각종 체육시설, 아까 종합적인 체육시설로 앞으로 꾸미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군포에 30여만 명, 앞으로 인구가 더 유입되고 하면 그 사람들이 활용해야 얼마나 하겠습니까? 안양이고 안산이고 각 지방자치단체가 소규모 정도의 빙상경기장이나 체육시설은 다 갖추었어요. 그 사람들이 여기 와서 1년에 며칠 간 체육시설을 운영하겠어요? 용역결과에 의하면 1년에 얼마 들어간다고 그랬습니까? 운영비만 오육십억 들어간다고 그러죠? 최소한도. 그것 어떻게 감당할 겁니까? 짓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운영이 문제입니다. 아까 동료위원께서도 그런 말씀하셨지만 정말로 냉철하게 판단을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1,700억 하죠. 막상 그것 어디 부지에 빙상경기장 들어선다고 하면 지주하고의 문제, 뭐 여러 가지로 복잡하고 땅값도 내가 보기에는 배가 더 들어간다고 판단합니다. 시설비도 마찬가지고. 정말로 어떤 정책을 계획하고 수립할 때는 멀리 내다보고 긴 안목을 가지고 해야 되겠다, 괜히 공무원들 정말로 거기에 대해서 구상하고 틀을 짜 맞추느라고 고생만 하고 말이지, 이건 곤란하다는 얘기에요. 그런 부분은 앞으로 의회에서도 더 논란거리가 되겠습니다만 정말로 담당 과장께서는 직언과 고언과 충언을 아끼지 않는 그런 위치에서 역할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여러 가지 수리수리마법 행사 이런 것도 있습니다만 그만큼 일을 열심히 하시고 잘하시기 때문에 문화체육과장으로 앉아 계시는 거야. 시장님이 우리 곽윤갑 과장님 일 잘하니까 힘들고 일 많은 데 가서 해 보시오, 해서 선택을 받으신 분 같은데 여하튼 시장에게 직언과 충언과 고언을 아끼지 않는 그런 역할을 최선을 다해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더군다나 제가 며칠 전 7월 2일날 시정질문, 다른 내용을 같이 하면서 말미에서 그런 얘기를 했어요. 이제 민선4기 11개월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정말로 양질의 정책과 양질의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시장과 700여 공직자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제가 드렸다 이겁니다. 이제 조직에 누수현상이 일어나면 일어날 수 이런 시점이에요. 그러니까 소신을 가지고 그 일을 열심히 해 주시는 그런 입장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가 좀 어려운 부탁을 드렸나요?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항상 염두에 두고 하겠습니다.

송백중위원

지금까지도 소신껏 하셨지만 정말로 시장님의 판단이 올바르고 시민을 위해서 갈 수 있는 역할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다는 말씀이에요. 뭐 하실 말씀 있습니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없습니다.

송백중위원

답변 고맙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제길위원장

송백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과에 대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문화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윤갑

곽윤갑문화체육과장

감사합니다.

김제길위원장

위원 여러분,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하여 잠시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22시 03분 감사중지

22시 23분 감사계속

정명원위원장대리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감사진행에 앞서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김제길 위원장께서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되어 간사인 제가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문화예술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질의답변을 시작하기 전에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은 현재 교육중인 관계로 문화예술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질의답변은 문화예술회관 문화예술회관관리담당께서 하게 되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문화예술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관리담당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문화예술회관관리담당 최재훈입니다.

정명원위원장대리

문화예술회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거수로 질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백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백중위원

송백중 위원입니다. 오랫동안 기다리셨죠?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네.

송백중위원

제가 질의를 하기 전에 오늘 함께 쭉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시는 국장님께 잠깐 드릴 말씀이 있는데 위원장님, 양해를 구해도 되겠습니까? 그 자리에서 그냥,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1년에 몇 차례 정례회가 있고 임시회가 있는데 사실 12월에 그 다음해 예산을 심의하는 정례회가 있지만 그 못지않게 7월에 하는 행정사무감사는 대단히 중요한 회의입니다. 본위원은 문화예술회관장이신 손정숙 관장님이시죠?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네, 맞습니다.

송백중위원

얼마 전에 예술회관장으로 발령을 받아서 지금 서리인데 딱지를 떼기 위해서 교육을 가 있습니다. 본인으로서는 빨리 교육을 필하고 나면 공식 사무관이 되는 것에 대해서 개인으로서는 굉장히 바람직하죠. 제가 손 관장님이 교육을 들어가시기 전에 위원님들한테 인사차 왔었습니다. 제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본인의 교육도 중요하지만 7월 1일부터 21일까지 행정감사는 예정된 것 아니냐”, 이건 못이 박혀 있습니다. 행정감사 일정이. “그걸 알고 교육을 신청하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그러면 교육중이라도 그날 하루만이라도 교육원장한테 양해를 구하고 나오십시오.” 내가 얘기했습니다. “문화예술회관 관장 간 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잘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또 모르는 건 뒤에 계신 팀장님들하고 상의해서 성심성의껏 답변하면 되는 거예요. 또 문화체육과 소속 업무가 상당부분 문화예술회관으로 이관이 되어 있습니다. 아주 민감한 부분 여성합창단 문제라든가 이런 부분이. 우리 위원들이 주문할 부분도 있고요. 오늘 이 시간에 문화예술회관의 총 관장이, 물론 팀장님이 많은 준비를 하셨겠습니다만 감사에 임하지 않는다고 하는 건 의회로서는 대단히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국장님께 드립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도 담당 국장으로서 챙기셨어야죠. 국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우

이병우주민생활지원국장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관장이 직접 행정사무감사에 참여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한 가지 양해를 구하고 싶은 것은 말씀하셨듯이 직무대리 승진을 하려면 승진자 과정의 교육을 반드시 이수를 해야 되는데 교육일정을 행안부에서 정해진 일정에 따라 해야 되는데 파악한 바로는 이번 교육 말고는 다음 계획은 아직까지 설정되어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부득이, 보기에 따라서는 본인의 이익을 취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나름대로 어려움이 있었다는 걸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고 나중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챙겨보겠습니다.

송백중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도 다 자기 식구를 감쌀 수밖에 없는 말씀이겠죠. 그러나 1년에 한 번 있는 감사입니다. 이런 기회에 우리 위원들하고 같이 상견례도 하고 현안에 대해서 서로 의견도 주고받고, 얼마나 좋습니까? 제가 그 얘기를 했어요, 손 관장님한테. “불가피하게 교육을 들어갔다고 한다면 어떤 경우라도 양해를 구해서 그날은 참석하십시오.” 하는 얘기를 제가 했습니다. 이건 아니죠. 어디 해외를 갔습니까? 상을 당한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군대에서도 조부님이 돌아가셔도 휴가를 보내는 세상인데 거기에서 여기 감사에 참석 못 하겠어요? 아까도 장시간 동안 바로 직전 부서에 대한 감사를 하고 질타도 하고 격려도 하고 조언도 했습니다만 이러한 자세는 앞으로 바꿔야 됩니다. 제가 여기에서 사안에 따라서 뭐는 어떻고 이걸 떠나 총체적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에 임하는 자세가 잘못된 것 아닙니까? 이 정도로 제가 말씀드리고 앞으로는 비단 문화예술회관장님뿐이 아니고 타 부서에서도 이런 일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병우

이병우주민생활지원국장

잘 알았습니다.

송백중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국장님이 염두에 두시고 적어도 국장님 산하의 관할 과에 대해서는 챙기셨어야죠. 그렇게 본위원이 말씀드리는 것 이해하겠죠?
병우

이병우주민생활지원국장

네.

송백중위원

그리고 팀장님, 제가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여성합창단에 대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것 알고 계시죠?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네, 알고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지금 잘돼 갑니까?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예산을 세워주셔서 저희들이 계속해서 진행은 열심히들 하고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아까 자료를 보니까 공연 몇 차례 했더라구요. 그러면 앞으로 대대적인 여성합창단 발전을 위해서 어떤 결단을 내리거나 판단을 할 그런 생각은 안 가지고 있습니까?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저희가 이번 정례회 때 시립합창단에 대한 조례를 올려놨는데 그것에 따라서 저희가 그동안 운영이 안 됐던 감독기구인 운영위원회 구성을 조례를 토대로 예술단에 대한 감독 기능을 강화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지금 동료위원이신 양재숙 위원님이 운영위원이신 줄 알고 있습니다.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저희 문화예술회관 운영위원이 아니고 조례는 시립예술단에 대한 운영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하게 돼 있기 때문에 시립예술단에 관한 운영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지난번에 여성합창단의 예산을 삭감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를 제기하고 운영위원회에서 그랬었는데 그래서 특정 의원님이 곤욕도 치르고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만 그것은 의회 전체 의원들의 판단이고 어느 개인 의원의 판단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러한 문제가 제기되게 됐던 과정에서 있었던, 그 선상에 있었던 사람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 되는 것 아니에요? 제가 누구라고 지칭은 하지 않겠습니다. 지금 현상대로 끌고 나갈 겁니까?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그 점에 대해서는 저희가 알고 있는데 이게 저희 조례에 의하면 지휘자가 상임단원에 대한 해촉 권한은 어디에서 갖고 있냐면 조례를 만드신 것에 보시면 알겠지만 운영위원회에서 심의를 해서 공개채용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그런데 운영위원회에서 심의를 하기로 됐는데 운영위원회 의제를 제출하는 것은 어디서 해요?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저희 회관이 할 예정입니다.

송백중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얘기하는 거예요. 절대적인 그런 부분에 대한 해결할 수 있는 부서는 바로 문화예술회관입니다. 아니, 운영이 예를 들어서 떨어진다고 판단할 것 같으면 위원회에 그 당위성에 대해서 제안하고 의견을 내놓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네.

송백중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잘 판단을 해주셔야 될 거예요.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네, 알겠습니다.

송백중위원

손 관장님하고 실무진들이 잘 상의하셔서, 이것은 제가 이런 얘기를 하면 의회 전체를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 본위원의 의견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러나 의회 전체의 분위기는 어떻다고 하는 것도 아마 감지를 하실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 실망을 주지 않도록 잘 판단하셔서 정말 여성합창단이 앞으로 진일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으면 좋겠다 하는 얘기를 제가 하는 겁니다.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네, 알겠습니다.

송백중위원

우리 팀장님 무슨 말씀인지 잘 이해하시겠죠?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네, 알고 있습니다.

송백중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정명원위원장대리

송백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양재숙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숙위원

양재숙 위원입니다. 관장님도 안 계신데 팀장님 처음 나오셨는데 이것이 또 앞으로 나아가는 길목이니까 열심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히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26-10쪽에 보면 문화예술회관 운영현황에 대한 것과 향후 운영계획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보면 수입원을 봤더니 5개월 동안 수입원이 별로 없어요. 지금 문화예술회관의 운영사항이 어떻습니까?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저희가 올해 경기가 굉장히 침체돼 있다 보니까 공연 장르들이 잘 되는 장르들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회수율이나 수지 측면에서 올해는 조금 포기를 해야 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객석점유율을 높여서 시민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저희가 계속해서 검토해서 지금 공연들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러면 공연의 질이 떨어지지 않나요?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대형공연이나 특정한 공연들은 저희가 하반기에도 계속 계획은 하고 있고 단지 문화회원들을 위해서 이번에도 천원의 공연라든가 그런 중급 공연들을 저렴한 가격에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볼 수 있는 방법을 계속해서 저희가 유치하고 있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러면 객석 점유율은 어느 정도나 되나요?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지금 현재는 67%입니다.

양재숙위원

그렇다면 지금 현재 객석 점유율로 보면 전년도나 그전 년도나 별로 차이는 없다고 보여지죠?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네.

양재숙위원

그러나 단지 지금 경제나 여러 가지 어렵다 보니까 많은 비용을 시민들한테 저기할 수 없기 때문에 수입원에서는 떨어지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됩니까?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그렇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렇기는 하지만 우리가 문화회원이 어느 정도 되죠?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지금 3,800명 정도 됩니다.

양재숙위원

올해 얼마나 늘었습니까?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올해는 700명 정도,

양재숙위원

어쨌든 지금도 꾸준히 홍보활동에는 변함이 없으신 거죠?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네, 그렇습니다.

양재숙위원

이 부분이 지금은 문화티켓을 함으로 해서 중소기업이나 기업에서도 이것을 비용처리가 될 수 있는 어떤 그런 게 돼 있죠?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양재숙위원

이렇게 비용처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꾸준히, 우리가 지금 공단에도 중소기업이 많이 포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도 좋은 공연이 왔을 때는 많은 홍보를 통해서 문화티켓을 사서 공유할 수 있는 이런 방안이나 대안은 갖고 있어요?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저희가 관객유치를 위해서 이번에도 유레카 회원모입이라고 해가지고 5월달에 문화회원 모집을 할 때 신규 고객이나 연장하신 분들한테 표를 계속 1인 2매, 6월달 공연에 했던 3회 공연 중에 한 번에 대해서 1회 1인 2매씩을 계속해서 드렸고 하반기에도 많은 유치를 위해서 그런 각종 이벤트를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래요. 그런 것들도 참 좋은 홍보효과도 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본위원이 알기에는 그래도 기업을 하시는 분들한테는 특별히 어떤 그런 부분을 홍보를 하시고 좋은 공연이 나올 때마다 문화티켓을 구입해서 이런 부분들을 함께 공유한다면 이분들은 어차피 세금으로 낼 돈을 또 공연을 봄으로 해서 자기가 세금공제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이고 또 그럼으로 해서 우리 문화예술회관의 좋은 공연을 공유해서 이렇게 갈 수 있는 방안이 있지 않나 하는데 이런 부분을 좀더 신경을 쓴다면 공단에 있는 회사들한테도 특별히 이런 부분을 해서 전화로라도 한 번씩 더 홍보를 해주고 홍보자료를 보내면서 이런 계획 같은 것도 세워줬으면 좋겠어요.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네.

양재숙위원

그래야만 아직까지 그래도 우리가 형편이 어려울 때일수록 문화를 공유해야 된다고 나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럼으로 해서 서로가 마음의 상처를 입었다든지 서로 마음이 울적할 때 좋은 공연과 좋은 음악을 들음으로 해서 자신이 또 해소할 수도 있잖아요. 이런 것들을 모토로 해서 홍보도 해주고 아무리 회사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그런 부분으로 같이 함께 갈 수 있고 공유하자는 그런 뜻의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한다면 더 좋은, 문화예술회관의 위상이 더 살아나지 않을까,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네, 위원님 말씀대로 적극적인 유치방법에 대해서 기업체를 찾아가서 하는 방법에 대해서 계속 다각적으로 검토해서 저희가 움직이도록 하겠습니다.

양재숙위원

그리고 어렵다고 해서 좋은 공연을 너무 값싸게 해도 사실 관객이 오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 가격이 맞아떨어져야 돼요. 이게 싸다고 해서 관객이 많이 오는 것도 아니고 너무 비싸다고 해도 좀 덜 오겠지만 그 공연의 수준에 맞게 가격을 받아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중간 중간 천원의 행운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참 좋은 기획이라고 본위원도 생각을 해요. 그렇기는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중간 중간 좋은 기획공연이라는 것을 유치해서 문화예술회관이 현재 어느 주변보다 굉장히 군포가 뜨고 있잖아요. 잘 운영되고 있는데 이것이 사그라지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네, 알겠습니다.

양재숙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정명원위원장대리

양재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동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별위원

김동별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주무팀장으로서 가장 어렵고 힘든 점이 무엇이 있습니까? 실질적으로.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일단 저희가 회관 직원들이 많다 보니까 34명 복무관리 하는 게 제일, 직원들의 대소사도 챙겨줘야 되고 불평불만 없도록 그렇게 저희가 일처리를 해줘야 되는 엄마 입장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동별위원

문화회관에 근무하는 전체 직원이 32명입니까?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34명입니다.

김동별위원

34명이 운영해 나가는 데 그런 점도 있고 또 어떤 업무적인 측면에서도 어려운 점이 좀 있습니까?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저희 관리팀 같은 경우는 민원 상대를 하는 부서가 아니고 직원들의 시설물 관리라든가 전체적인 흐름을 저희가 관리하는 팀이다 보니까 특별히 다른 민원 이런 문제에 관해서는 별로 어려운 점은 없습니다.

김동별위원

아무쪼록 두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고 그런 여러 가지 지적사항에 대해서 잘 될 수 있도록 팀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네, 알겠습니다.

김동별위원

늦은 시간까지 고생 많이 했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정명원위원장대리

김동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에 대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종료를 선언합니다. 문화예술회관 관리담당 수고하셨습니다.
담당

리담당문화예술회관관

최재훈 감사합니다.

정명원위원장대리

이것으로 주민생활지원국에 대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과 소관 과장, 담당께서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 하루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경제환경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3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22시 46분 감사종료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