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제길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하고 같이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과장께서 아마 대외관계로 나가신다고 얘기는 들었습니다만 우리 의회가 7월 1일부터 정례회가 시작된다는 것은 알고 있죠? 그러면 의회를 지나서 해야 될 텐데 어떤 급한 사정이 있겠습니다만 앞으로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죠? 우리 의회는 7월 1일부터 의회가 열린다는 것은 다 알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의회기간 동안은 기간을 지나서 갈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지금 보면 우리 위원님들이 우려하고 걱정하는 것이 다 한 가지입니다. 불용액이 너무 많다, 그것은 계획이 잘못됐다, 이렇게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지금 조금 전에 답변에 보면 축산농가에도 예산이 많이 불용액이 돼 있는데 사전에 계획할 때 몇 가구에 몇 마리고 충분히 검토를 해서 그분들에게 받아서 모든 것을 이렇게 예산편성을 해야죠.
학교급식문제 얘기하는데 운영위원회에서 입찰방식으로 하고 안 했다고 하는데 17개 학교에 신청을 받을 때도 분명하게 우리가 여기에서 신청을 정확하게 받은 겁니까? 어떻게 그냥 공문을 보내서 받은 거예요, 어떻게 받은 거예요? 17개 학교에서 한다는 것을 받으면 그 학교에서 분명히 운영위원회를 거쳐서 운영위원회에서 이것을 할 것이다라고 결정이 된 뒤에 회신이 올 텐데 어떻게 17개 학교가 4개 학교로 줄어버리고 입찰방식으로 해서 이렇게 이런 게 어디 있습니까?
다 계획이 잘못된 것 아니에요? 그리고 노사정도 그렇죠. 노사정이 우리 군포에는 노사문제가 화합되고 잘 되고 있기 때문에 안 했다, 그것은 잘 된다고 안 하는 겁니까?
노사정이 항상 정기적으로 해서 잘 되면 더 잘 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 거지, 어떻게 그렇게 잘 된다고 안 하고 안 되면 하고 그런 위원회가 어디 있어요? 정기적으로 하게 돼 있는 거지. 2009년도에는 어떻게 했어요? 2009년도는 그럼 노사정 잘 되고 있으니까 예산편성 안 했습니까?
하셨어요, 안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