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유택호 의원 발언

229회 제5본회의2017-07-13

유택호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선용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9회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구정업무보고의 건 가. 보건소 소관
의사일정 제1항 구정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오늘은 보건소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소장의 업무보고를 들은 후 질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가급적 업무보고 내에서 해 주시고 답변 역시 핵심적인 사항만 간단명료하게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김기성 보건소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보건소장 김기성입니다. 존경하는 박선용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우리 구 발전과 구민의 건강생활향상을 위해 열정을 다하시는 의원님들의 노고와 보건소 업무에 보내 주시는 각별한 관심과 애정 어린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지금부터 2017년 하반기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과 총괄사항, 2017년 상반기 주요성과, 그리고 2017년 하반기 주요업무 순으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보건소는 7담당, 정원 46명에 현원 40명이 활력 넘치는 건강100세 동구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면서 성실히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 296쪽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고, 다음, 297쪽 총괄 사항으로 지역사회 건강통계에 의한 근거중심 및 지역특성을 반영한 주민 주도적 건강증진 사업추진을 통해 활력 넘치는 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지역주민의 요구에 맞는 생애주기별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확산과 건강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감염병 예방 및 선제적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등 다양한 예방활동으로 감염병 유행을 조기에 방지하여 주민 보건을 향상시켰습니다. 다음은 299쪽, 2017년도 상반기 주요성과입니다. 같은 쪽 상단 주민 건강진료 및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제공입니다. 내과진료, 한방진료, 병리검사 및 예방접종 등 지역주민이 믿고 찾는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같은 쪽 중간 효율적 검진으로 감염병 예방 및 조기 발견·치료입니다. 정기검진으로 감염병 고위험군 질병에 예방 및 조기발견·치료를 하였으며 결핵 등 감염병 질환 발병 감시와 대응에 최선을 다 하였습니다. 같은 쪽 하단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을 통한 예방 및 선제적 관리입니다. 감염병 발생 대비, 예방활동을 위하여 질병정보 모니터망 46개소 및 표본감시 의료기관 4개소 지정·운영과 함께 감염병 예방교육 및 캠페인 전개와 홍보물 배부를 통해 주민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다음 300쪽, 유충박멸 및 환경 친화적 방역활동 강화입니다. 위생 해충에 의한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자체 방역반과 4개의 민간 소독 전문업체 활용으로 적극적 방역활동을 전개, 상반기 118회의 방역·소독을 하였습니다. 같은 쪽 중간,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 자율실천 계도로 의료기관 및 의약업소 47개소를 지도·점검하였으며 약국 등 마약류 취급의료기관 지도점검과 응급의료기관 및 장비 등 점검으로 건전한 의료질서 확립을 도모하였습니다. 같은 쪽 하단 우리가족 건강 지킴이 모자보건 지원입니다. 건강한 임신, 행복한 출산가정을 만들기 위해 난임부부 시술,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청소년 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사업을 시행 하였습니다. 영유아 건강관리를 위해 미숙아·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과 저소득층에는 기저귀․조제분유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건강 취약계층의 면역력 향상을 위해 어린이 예방접종 25,000명과 만65세 이상 어르신 300명에 대한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301쪽 행복드림이 가정간호 건강 돌봄 사업입니다. 의료 취약계층에게 방문 건강관리서비스와 맞춤형 보건·복지 연계 서비스를 제공, 자가 건강관리능력 향상에 기여하였으며, 어르신들의 치매관리를 위해 치매상담센터 운영과, 치매환자 등록 1,140명, 치매선별검사 3,500명을 실시하였고, 장애인 대상 재활사업과 비장애인 대상 장애 예방 교육과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성인, 아동, 청소년 정신보건사업과 자살예방사업, 알코올 및 기타 중독자 관리사업 실시 더불어 함께 살 수 있는 공동체 조성을 위한 사업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302쪽 건강생활 플러스 실천으로 건강100세 구현입니다. 대청호반길 답사 원정대는 대청호반길에 숨겨진 가치를 발굴해 함께 공유하고 대청호길을 걸으며 힐링 할 수 있는 구민 건강 프로그램으로 총 4회에 걸쳐서 운영하였으며, 취약계층 암조기 검진 및 암환자 의료비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을 감소시켰습니다. 성별, 연령별 특성에 맞는 건강 진단 및 건강위험 요인 조기발견 및 치료로 전문화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맞춤형 구강관리를 위해 취학전 아동 구강교육 사업,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구강보건실과 양치교실을 운영하고 어르신 구강 실태조사 외 불소도포, 치면세마 등 무료 구강보건활동을 전개, 어린이와 노인의 치아질환 예방 및 감소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같은 쪽 하단, 활기찬 동구 주민, 건강생활실천입니다. 지역주민의 건강 생활 실천을 위한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건강교육을 실시하고, 고혈압, 당뇨병 질환자 관리 및 심뇌혈관 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에 대한 영양플러스 사업과, 맞춤형 체력진단 및 프로그램 제공으로 지역사회가 건강도시가 되도록 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금년 상반기 중 주요 추진업무를 실적위주로 말씀드렸으며, 2017년 하반기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305쪽입니다. 주민중심 맞춤형 공공 의료서비스 제공입니다. 저렴한 비용과 편리한 접근성으로 주민 건강을 돌보는데 노력하겠으며 고령화 시대에 맞춰 노인성 질환을 중점관리 하겠습니다. 또한, 각종 검사를 통한 질병 조기발견과 치료로 건강생활을 지원하고 질병 예방을 위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홍보하여 지역 주민들의 건강생활 향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306쪽, 감염병 신속 대응체계 구축 및 예방활동 강화입니다. 감염병 발생에 적극 대처하며 빈틈없는 환자 관리를 위해 질병정보 모니터 및 표본감시 의료기관의 지정·운영으로, 사전 감시체계를 확립하고 각종 감염병 환자 발생 시 역학 조사반 운영 등 신속한 대응으로 확산을 방지하겠으며 예방수칙 홍보강화로 질병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환경 친화적인 방역활동 전개하여 친환경 방역약품의 사용과 하수구 등 해충발생 지역에 대한 집중방역를 통해 소독의 효율성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07쪽,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 자율실천 계도입니다. 관내 의료기관에 대한 철저한 지도 점검으로 불법의료 행위를 근절해 나가겠으며 각종 의약품 판매업소 및 마약류 취급업소에 대한 점검으로 부정·불량 의약품 유통을 예방하여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또한 응급 의료기관 및 응급 의료장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조치로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이 보호될 수 있도록 해나가겠습니다. 308쪽, 우리가족 건강의 시작 모성·아동 건강 지원사업입니다. 건강한 임신과 행복한 출산 가정만들기 지원으로 철분제 지원, 출산준비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을 통해 산모의 건강관리를 도모하겠으며, 청소년 산모의 임신·출산 의료비를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영유아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미숙아,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과 신생아 청각 선별검사를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건강취약계층 면역력 향상을 위해 예방접종비를 지원하고, 만65세 이상 어르신에게 폐렴구균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 면역력을 높여 건강한 삶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9쪽, 함께 나누는 가정간호 건강 돌보미 사업입니다. 저소득층 주민의 건강향상을 위해 의료 취약계층가구에 대해 맞춤형 방문건강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의 자가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키겠으며 그 외 보건·복지 서비스를 연계를 통해 좀 더 다양한 혜택이 취약계층에게 돌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만 60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치매 조기검진과 상담·교육 등으로 치매질환을 예방하고 치매환자 등록 및 치매치료비 지원과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운영, 치매질환 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의 노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정신건강센터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함께 정신보건사업 및 자살예방 등 건전한 정신건강의 향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10쪽, 평생 건강을 위한 건강생활 플러스 실천 지원입니다. 대청호반길 답사 주민원정대 운영을 통해 재미가 있는 걷기와 문화예술이 접목된 창조적인 콘텐츠를 만들어 내도록 하겠습니다. 저소득 주민에 대한 암 조기 검진 독려로 조기 발견을 유도하여 암 치료율을 높이고 암 환자에 대한 의료비 지원과 희귀·난치성 질환에 대한 본인 부담 의료비 지원으로 저소득층 주민의 가계부담을 경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어린이집 어린이들을 위한 올바른 칫솔질 및 방법을 교육하고 초등학교 구강보건실 및 양치교실의 내실 있는 운영과 찾아가는 구강보건서비스로 어르신에 대한 구강질환 예방 및 관리로 구강건강 향상을 도모하겠습니다. 건강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 클리닉 운영으로 흡연자에 대한 상담, 금연 보조제 지급 등 금연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주민 스스로의 건강역량 강화를 위해 전 계층에 걸친 운동·영양개선·비만예방 등의 건강생활 실천교육을 전개하겠으며 또한 100세 건강 증진센터의 운영에 내실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2017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박선용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보고 과정에서 시간 관계상 상세하게 보고 드리지 못한 점을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 질문을 주시면 상세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의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과 대안에 대하여는 하반기 업무 추진 시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의 많은 조언과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구정업무보고서는 부록으로 실음)

박선용의장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293쪽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범

송석범의원

의장님.

박선용의장

예. 송석범 의원님, 어느 분께 질의하겠습니까?
석범

송석범의원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박선용의장

예. 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옥

안옥보건과장

보건과장 안옥입니다.
석범

송석범의원

송석범 의원입니다. 과장님, 255쪽 보면 일반현황에서 정원·현원 현황이 있어요.
안옥

안옥보건과장

예. 있습니다.
석범

송석범의원

보면 우리가 정원이 46명인데 현원이 40명이에요. 한 6명이 적거든요.
안옥

안옥보건과장

지금 현재 출산휴가자, 육아휴직자가 4명이고요. 그 다음에 지금,
석범

송석범의원

그런데 현원에 잡혀 있잖아요. 그 분들은. 그렇죠?
안옥

안옥보건과장

예. 현원에 잡혀 있습니다.
석범

송석범의원

본 의원이 질의하고 싶은 것은요. 얼마 전 모 부서에 전화를 했었어요. 그런데 아무도 안 받더라고요. 그래서 그 다음에 알아보니까 한 분은 출장, 한 분은 연가, 한 분은 육아휴직 이런 식으로 하니까 그 부서에 사람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본 의원은 이렇게 우리 건강을 다루는 부서, 우리 구청 모든 직원들이 지금 감축을 하고 있는데 건강을 담당하는 보건소만큼은 어느 정도 있지 않아야 되지 않나 해 가지고 한번 질의를 드리는 것이거든요.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안옥

안옥보건과장

지금 저희들이 그것은 저희들도 지금 인지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정원은 46명이고 현원은 40명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출산휴가자가 많고 그 다음에 2명이 또 정원에서 결원된 상태라 지금 6명이 비어 있는 상태고 사업은 계속 늘어나고 보건소 사업은 특히 출장업무가 많기 때문에 저희들이 최대한 가급적 자리를 지키려고 노력은 하는데 이제 의약업소나 아니면 사회복지시설, 아니면 교육 이런 것을 미리 미리 잡아놓기 때문에 부득이해서 출장을 가야 되는 경우는 서로 전화나 민원을 대하는데 있어서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고는 있는데 아마 그때 잠깐 저희들이 무슨… 전화가 또 여러 개 있다 보니까 한 두 명이 자리를 지키면서 전화가 직원 숫자대로 있기 때문에 다른 쪽에서 전화가 와도 통화중이면 전화 받기가 어려울 때가 또 있습니다.
석범

송석범의원

저는 전화를 못 받았다고 그 문제를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이 인원을 보건소장님하고 해 가지고 어떻게 잘, 만일 증원이 안 되면 있는 분들을 더 원활하게 한번 짜보라고 질의를 드린 거예요.
안옥

안옥보건과장

예. 그래서 저희들도 그 걱정이 많아서 총무과장님하고 말씀도 드리고 했는데 총무과장님께서도 동 복지허브팀 조직 개편하는데 있어서 좀 어렵다고는 하시는데 최대한도로 이번 정기인사 때 고려해 준다고 하셨습니다.
석범

송석범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306쪽 보면 여기 감염병 신속 대응을 위한 감시 및 역량강화가 있어요.
안옥

안옥보건과장

예.
석범

송석범의원

요즘 어느 병원에서 결핵 때문에 문제가 돼 있죠? 서울.
안옥

안옥보건과장

예. 서울에 모세여성병원에서,
석범

송석범의원

거기 양성 나온 어린애들이 오늘 보니까 93명으로 양성이 발견됐더라고요.
안옥

안옥보건과장

잠복결핵감염은 결핵이 양성이 아니라 그냥 결핵균이 몸에 잠복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그 잠복결핵감염은 결핵하고는 틀리고 결핵이 있게 되면 그것이 다른 사람한테 전파될 염려는 있는데 잠복결핵은 전파될 염려는 없지만 차후에 결핵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지금 그것이 굉장히 걱정,
석범

송석범의원

600명인데 93명이 오늘 양성으로 나왔더라고요. 그런데 그것을 지적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구는 예를 들어서 결핵 예방 차원이라든가 그것을 어떻게 하고 있나 그것을 질의 드리는,
안옥

안옥보건과장

지금 저희들도 작년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 다 검진을 했고요. 지금은 어린이집 종사자들 전수검진을 실시해서 올해 지금 1,300명을 할 계획입니다.
석범

송석범의원

그래요. 뭐니 뭐니 해도 우리 같은 경우에 병 감염 예방이 더 중요하거든요. 예방 좀 잘 좀 해 주십시오.
안옥

안옥보건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석범

송석범의원

예. 이상입니다.

박선용의장

예. 송석범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과장께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과장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 소관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박영순 의원님. 어느 분께 질의하겠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영순

박영순의원

예. 소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박선용의장

소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보건소장 김기성입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박영순 의원입니다. 소장님, 여기 오시기 전에 다른 지역에서도 같이 소장으로 계셨다고 들었어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영순

박영순의원

그래서 몇 가지 한번 여쭤볼게요. 지금 우리가 올 여름에는 다행히 극심한 가뭄 때문에, 높은 온도 때문에 모기가 그렇게 별로 없잖아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영순

박영순의원

가뭄으로 인해서 물이 없어서. 그런데 비가 오고 나서부터는 우리가 연막소독을 하게 되는데 그 연막소독은 소장님이 더 잘 아실 것 아니에요. 행정적인 분이 아니고 의료계에 계셔서.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영순

박영순의원

인체에 해롭고 유럽 같은 데에서는 전혀 지금 사용하지 않잖아요. 독성 있고 독극물 그런 식으로 살충제 들어가 있기 때문에.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영순

박영순의원

그런데 올해도 여전히 하고 있더라고요. 우리 구에서. 새로 오셨으니까 거기에 대한 대책이라든지 아니면 그런 것이 업무보고하고는 소장님은 상관은 없지만 그것을 한번 말씀 좀 해 줘 보세요. 어떻게 하실 것인지.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모기는 진짜 전 세계적으로 문제고 항상 1년이면 전 세계적으로 2억명 이상 걸리고 60만명 이상 사망하는 아주 위험한 것이기 때문에 예전부터 60년대는 주로 유기염소제라든지 그 다음에 유기인계로 하다가 요즘에는 피레스로이드 계통 방역약품을 쓰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옛날 연막소독 자체는 우리가 방에다가도 에프킬라라든지 모기향을 뿌려 놓고 있을 때에는 그 방에는 사람이 들어가면 안 됩니다. 그리고 그것을 환기시키고 나서 사람이 들어가야 되는 정도로 요즘 아무리 친환경적이고 요즘 약도 좋아졌다고 해도 예전의 것들은 아주 더 부작용이 심했고 좋아진 요즘 약들 자체도 신경증상이 많이 있고 또 더군다나 어린이한테는 과잉행동증후군이라는 ADHD병의 2.5배 이상이 이 방역약품으로 인해서 증가된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연막소독이라는 것이 공기질도 별로 안 좋을 뿐만 아니라 사실상 모기 퇴치에 도움이 안 되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 지역에서는 연막소독을 하지 않고 지금 잔류연무소독이라고 해 가지고 오랫동안 뿌려 놓으면 그것이 모기들을 퇴치하는 이런 방법을 주로 쓰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지역 연세 드신 분들 생각에는 또 옛날 소독에 대한 개념이 있으시니까 지금은 일부 저희들이 연막소독을 그 분들의 요구에 의해서 하고는 있는데 그 분들이 또 그렇게 고정관념화 돼 있기 때문에 너무 또 그것을 또 아니라고 억지로 하기가 뭐해서 그러신 것으로 생각을 하는데 차차 설득을 해서 내년부터는 가급적이면 이런 몸에 해로운 연막소독은 지양토록 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올해는 지금부터 장마도 거의 끝나가고 가뭄도 없어져서 지금부터 모기와의 전쟁인데 왜 내년으로 미뤄요? 올해는 시행이 어려워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지금 연막소독을 지금부터라도 하는데 아까 얘기한대로 민원의 문제가 해결이 된다는 것이 제가 아까 말씀드린… 되면 지금부터라도 하는데,
영순

박영순의원

그것은 민원의 문제로 인해서 우리 인체에 해로운 연막소독을 연이어서 한다는 것은 소장님, 말이 안 되는 것이고 정말로 전시행정이에요. 소장님.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맞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그 민원 문제는 얼마든지 설득도 할 수도 있는 것이고 동사무소 주민센터를 통해서도 홍보도 다 할 수 있는 문제인데 우리 건강이 우선이지,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맞습니다. 그런데 여태까지 지금까지 계속 해 온 현상을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왜 했었는지를 제가 몰라 가지고 갑자기 오자마자 이제 또 해 가지고 하기 때문에 하여간 가급적이면 이후는 지금 의원님 지적도 있기 때문에 더군다나 저희들이 힘을 얻어서 연막소독은 안하는 것으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연막소독하는 것은 소장님, 성충을 잡는 것이지만 성충보다는 유충이 문제잖아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맞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모기의 근원인 유충을 퇴치할 방법을 만약에 하신다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어떤 방법으로 하시는 것인지.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지금 유충이라는 것이 모기들이 한 30∼40일 살면서 한 14∼15번 정도 2,000마리 정도의 알을 낳습니다. 그런데 알을 낳는 곳이 물 고인 데이기 때문에 저희들 주변에 있는 곳으로 제일 많이 있는 곳은 타이어 속에 비가 와서 고인 곳이라든지 우리가 무심코 버리는 플라스틱 컵이라든지 모든 이런 것이 고인 데만 있으면… 1.5km 반경 이내에 내 주변에 고인 물만 없으면 모기는 없습니다. 그런데 요즘 또 하천 같은 데는 많이 또 개량사업이 돼 가지고 하천 같은 데는 많이 없고 곳곳에 고인 물에서 알을 까서 2∼3주 유충이 성충이 돼 가지고 돌아다니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 타이어 속이라든지 주변에 플라스틱 종류라든지 이런 것을 제거를 해서 모기 유충을 제거하도록 하는데 사실은 또 민원 들어온 곳의 많은 부분들이 모기보다는 깔따구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환경오염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많은 또 민원들이 되는데 사실은 깔따구는 저희들이 어떻게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어쨌든 가급적 모기에 대해서는 그런 쪽으로 퇴치토록 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그래요. 그냥 연막소독은 이제 그것은 핑계예요. 뭐 주민들의 민원 반발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아니고 이제는 성충이 아니라 유충을 죽일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 일단 소독을 해 보시면 모기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연막소독을 안 해도 민원의 소지가 없을 것으로 봅니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어쨌든 그것 좀 집중적으로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요즘 우리 보건소에서 금연, 금연 하잖아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영순

박영순의원

그런데 금연 하면 보통 성인들 위주로 해서 금연지역, 금연구역, 금연식당 이런 식으로 구분을 해 놓는데 본 의원이 작년에 행감이라든지 예산결산 때 한 얘기가 어른, 성인 금연이 문제가 아니라 청소년 금연이 더 심각한 추세다, 지금 볼 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맞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거기에 대한 대책을 분명히 제가 본 의원이 짚었는데 그냥 막연하게 돼 있거든요, 업무보고에. 그래서 우리 소장님 새로 오셨는데 청소년 금연에 대한 견해는 어떻게 갖고 계시며 앞으로 우리 구에서 어떻게 하실 것인가 간략하게 한번 설명 좀 해 줘 보세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대부분 중학교 2학년까지는 그런대로 흡연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중학교 2학년부터 한 학년이 올라갈수록 한 10%씩 올라가서 고3이 되면 성인의 흡연률하고 맞게끔 되는데 주로 그래도 인문계보다는 좀 실업계 쪽이 많고 그런데 저희들이 가급적이면 많은 흡연자가 있을 학교를 대상으로 해 가지고 되도록 전수 호흡으로 검사하는 CO검사라든지 이런 것을 해서 본인들이 담배 피는 것을 오픈될 수 있는 이런 방향으로 해서 본인들이 혹시라도 모를까봐 피는 것을 방지를 하고 학교를 다니면서 어쨌든 흡연에 대한 폐해에 대해서 계속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본 의원이 저번에 한번 말씀드린 것이 금연교육은 중학교나 고등학교를 순회하면서 우리 구에서도 실시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금연을 청소년들한테 설명할 때 그냥 교육만 하고 끝나지 말고 설문을 한번 작성해서 설문조사를 해 봐라, 지금 현재 금연하고 있는 아이들이 몇 명인지 설문조사에서는 어느 정도 진실성이 나올 것 아니에요. 지금 하고 있다든지 아니면 예전의 경험이 있다든지 그런 식으로 설문조사를 해서 파악해 보면 파악하고 난 다음에 거기에 걸맞는 금연교육을 들어가야 그것이 효과성이 있는 것이지 그냥 막연하게 전시행정 그런 식으로 금연교육, 어느 고등학교하고 어느 중학교 1년에 몇 회 하고 그런 식으로 해서는 아무런 성과가 없을 것 같아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교육도 의원님 말씀대로 당연히 파악을 하고 하는데 아직까지는 금연도 금연이지만 흡연을 시작하는 단계, 벌써 피워서 끊은 단계가 아니라 이제 피는 것을 막아야 되는,
영순

박영순의원

그러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이런 단계이기 때문에 그 피는 사람들에 대한 퍼센테이지를 줄이려면 본인들의 설문조사도 중요하지만 저희들이 기계를 가지고 직접 호흡검사를 해 가지고 담배 피는 여부를 체크해서 당신들이 핀다 라는 어떤 퍼센테이지를 정확한 데이터를 내 가지고 거기에 맞게,
영순

박영순의원

우리 구에서 그럼 그런 기계가 있어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그럼요. 그것은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그러면 이제까지 해 왔어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부분적으로 해 왔는데 절대적으로 많은 전수를 하기에는 기계가 부족하기 때문에 기계를 조금 더 충원해서 할 수 있도록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금연교육했어도, 그 학교에 가서 했어도 그 기계 사용했다는 소리는 한번도 들어본 적이 본 의원은 없는데요. 본 의원만 못 들었는지 지금 처음 알았어요. 우리 구에도 그것이 있는지.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호흡으로 검사하는 CO검사라고 해 가지고 담배를 피면 CO검사 수치가 1이상 올라가기 때문에 그 검사수치로서 전수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그래요. 어쨌든 그냥 행정적인 소장님이 아니고 의료계통의 의료인으로 계셨으니까 우리 구민의 건강을 책임을 좀 지어 주십시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의원

예. 이상입니다.

박선용의장

예. 박영순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유택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택호

유택호의원

유택호 의원입니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보건소장 김기성입니다.
택호

유택호의원

우리 동구 보건소장으로 부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감사합니다.
택호

유택호의원

전에는 어디 계셨어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천안 동남구 보건소장이었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원

원래 그럼 의사시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택호

유택호의원

전공이 뭐세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가정의학과 했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원

가정의학과. 지금 우리 보건은 어떤 기술이 필요하겠지만 보건행정이죠. 지금 우리 박영순 의원님께서 지적하시고 말씀하신 내용이 행정적인 일은 어떻게 하겠느냐는 것을 지적하셨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택호

유택호의원

지금 의사시니까 지금 우리 의료업을 하시는 분들 지도감독을 하셔야 하잖아요. 지도감독을 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택호

유택호의원

그렇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택호

유택호의원

그러면 지금 의사인 우리 소장께서 과연 우리 동구의 의사가 몇 분이나 되는지 혹시 파악되셨어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의사는 지금 현재 156개소에 한 388명 정도,
택호

유택호의원

그렇죠. 병원이나 이런 데 지도감독 할 수 있는 정도의 우리 소장이셔야 되는데 과연 할 수 있습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지금보다는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는 사람이 더 무섭다고요. 차라리,
택호

유택호의원

어떻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여태까지 지도단속 건수도 있겠지만 저희들이 볼 때는 어쨌든 앞으로도 그렇지만 사실은 단속에도 한계가 있고 노출되는 어떤 이런 것이 있지만 제가 누구를 봐주고 안 봐주고 이런 것이 아니라 상식적으로 비상식적인 의료인은 저는 퇴출돼야 된다고 보고 시민들을 위해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원

절대 안 그럴 것 같은데,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믿어보십시오. 일단은 제가 볼 때는 의료인이라고 해서 그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마찬가지이고 저희들이 볼 때는 그래도 건전한 의사가 살아남으려면 제대로 단속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택호

유택호의원

의사의 한 마디가 사람을 살리고 죽일 수 있어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택호

유택호의원

아주 막중한 임무를 가진 우리 소장이신데 의지만은 강하다고 볼 수 있고 지금 우리 의료업계를 그냥 넘어가는 식으로 안 되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절대 안 됩니다.
택호

유택호의원

절대적입니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원

그리고 지금 우리가 지금 우리 100세 인생 해서 100세를 다 넘어가기 위해서는 보건이 가장 중요한 것인데 우리 지금까지 전 소장께서는 행정인으로서 동구에 계속 근무하셨기 때문에 모든 업무에 대해서 해박하셨단 말이에요. 그런데 소장님이 갑자기 오셔 가지고 그것을 자신 있다고 그러니까… 다른 대답할 사항이 아니에요. 그렇게 쉽게 대답을 하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지도감독에 대해서는 제가 공정하게 할 수 있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원

여기가 웃으면서 답변할 장소가 아니에요. 소장님, 여기 이 자리가 어떤 자리인데 그렇게 자신 있게 너무 쉽게 대답하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의료인이라고 해서 의료인을 봐 주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 주십시오.
택호

유택호의원

앞으로 이것이 보건소가 말이죠. 끝도 없고 한도 없어요. 여기 질의하려면 여기 있는 것 끝도 없고 한도 없어요. 그러나 우리 보건소는 지금까지 계속 어느 정도는 우리 소장 재량에 우리 보건소를 리더해 가는데 우리 의회에서도 크게 여기에 관여를 안 하고 의원님들도 일단은 지켜만 봐 주시고 이 정도로 했는데 앞으로는 그렇게 해서는 되겠는가 하는 것도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여기 보건소도 한 해에 찾아오는 환자들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택호

유택호의원

환자들이 와 가지고 여기에서 제일 먼저 느끼고 가야 될 것이 있죠? 그것이 뭡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친절하게 어쨌든 본인들이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느낌을,
택호

유택호의원

그렇죠. 그것이 기술업이기 때문에 잘 안 되더라… 그래서 저희들한테 민원이 접수된 것이 그간에도 많이 있었습니다. 이 문제를 먼저 발견하셨으니까, 먼저 지금 말씀하셨으니까 소장께서는 이 문제는 지킬 수 있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친절할 수 있도록 많은 교육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원

예. 그렇죠? 그래서 와서 편안하고 여기 와 보니까 희망을 얻어 가지고 갈 수 있는 분들, 이것이 제일 필요한 거죠. 그런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이 있어서 그 민원이 보건소 민원에서 그것이 퍼스트예요. 제일 먼저예요, 우선이에요. 왔다 가신 분들이. 그래도 우리 의회에서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크게 문제 안 삼고 지금까지 왔어요. 우리 소장께서 제일 먼저 발견하셨으니까 내놓은 슬로건이 친절위주입니다. 그렇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택호

유택호의원

하시겠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친절교육 열심히 시키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원

예. 우리 소장님도 웃음이 많고 마음이 편안하신 것 보니까 굉장히 잘하실 것 같아요. 소장님부터 한번 해 보세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택호

유택호의원

진료도 하실 것 아닙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택호

유택호의원

하실 때 편안하게 진료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동구에는 다른 곳하고 달라 가지고 여기에 유충박멸 이런 부분에 굉장히 어려운 곳이에요. 그래서 방역활동이라든가 유충박멸을 잘하시겠다고 그랬는데 여기 306쪽에 한번 보세요. 여기 동구는 지금 공가가 많이 있습니다. 비어놓은 집이 많다는 얘기예요. 단독주택. 아시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택호

유택호의원

여기 소독이 문을 잠가놓고 집을 비어놓기 때문에 소독하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지금 여기 4군데를 소독업체를, 전문방역업체를 뒀다고 그랬는데 본 의원이 파악할 때는 방역업체가 보이지 않아요. 어떻게 소독을 하고 어떻게 하는 것인지. 올해 가물어서 유충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이런 유충을 지금 우리 보건소에서 4개 업체가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 것인지, 4개 업체가 똑같은 업종으로서 일하는 것은 아니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거의 대부분 지역을 달리 해 가지고 거의 비슷한,
택호

유택호의원

지역으로만 나눠졌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택호

유택호의원

그러면 똑같은 업무를 보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택호

유택호의원

본 의원이 파악하는 것은 누구를 거론해서 죄송한 말씀이지만 동구청에서 근무하는 한 누구 누구가 제일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그 분밖에 보이지 않아요. 업체는 어떤 업체가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저희들이 보면 요즘에는 거의 GPS를 달아서 움직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소독약품을 주고 소독차가 어느 어느 길을 갔다는 것이 저희들이 다 GPS로 찍혀 나오기 때문에 그 분들이 계획된 어떤 도로,
택호

유택호의원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 주셔서,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지도감독 철저히 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원

올해는 가물고 그래 가지고 날이 덥고 무더워서 하다못해 바퀴벌레도 너무 많습니다. 매미 많아요. 곳곳에서 아우성입니다. 이 문제를 좀 확인을 해서 살충제를 투입해서 인체에 피해 없는 방법으로 해 가지고 공가나 이런 쪽에 외진 데 이런 데 해서, 그 한 곳만 해 가지고 되겠습니까. 주변 전체를 해 줘야 박멸이 되지 한 곳만 해서는 안 돼요. 신고 들어왔다고 해서 거기만 하지 마시고 한번 해서 잘 해 주시고 그 밑에 보시면 미꾸라지, 은행잎을 사용 해 가지고 정화조에다가 넣는 것 알고 계십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택호

유택호의원

여기에서 보고 받으셨어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택호

유택호의원

그러면 거기에 은행잎이 살충효과를 내는 기간이 얼마나 됩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거기까지는 제가 아직,
택호

유택호의원

뭘 파악했다는 것입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죄송합니다.
택호

유택호의원

자료 요청합니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자료를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원

이 투입된 장소, 그 다음에 언제 투입이 됐고 사후처리는 어떻게 됐는가, 이것을 자료로 요청합니다.

박선용의장

보건소장,
택호

유택호의원

의장님, 설명을 좀 하고요. 일단 투입을 해 놓고 지금 그것이 그대로 있기 때문에 정화조 풀 때 걸리적거리는 것밖에 없어요. 그 속에다 그냥 방치해 두고 있어요. 언제 어떻게 해서 사후처리를 했는가 정확하게 파악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원

의장님께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선용의장

소장님, 지금 방금 전에 유택호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자료 언제까지 보내 줄 수 있습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1주일 이내에,
택호

유택호의원

1주일이나 가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오늘 오후 중으로 저희들이 한번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원

그 다음에, 됐습니다. 오후까지 해 주신다고. 그 다음에 우리 동구청에서 가장 바라는 것이, 동구 주민들이 27만의 서명을 받아 가지고 시에 제출한 내용이 뭔지 압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대전의료원 유치,
택호

유택호의원

그렇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택호

유택호의원

시립병원이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택호

유택호의원

그런 내용은 여기에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 구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같이 나서야 될 것 아닙니까. 시에다 제출했다고 그래서 그것이 끝입니까? 일단은 소장님이 오셨으니까 이런 것도 빨리 해서 우리 구에서 할 수 있는 것, 구청에서 못하면 주민하고 같이 손을 잡고 해야 될 일이 있으면 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문제가 지금 우리가 산적해 있는데도 우리는 지금 업무보고 상에도 없어요.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겠다, 어떻게 해야만 되겠다, 시에다만 미루고 있으면 어떻게 해요? 시에서 할 수 있는 것도 우리가 시하고 어떻게 유대를 하고 어떤 방법으로 해서 앞으로 어떻게 하겠습니다 하는 것이 나와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못하면 못한다, 하면 한다. 이러한 내용이 너무 졸속하다, 이것을 소장이 처음이기 때문에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 답변 간단하게 해 주시고 저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의료원은 저희들이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의료취약계층에게는 대학병원도 무료로 갈 수 있지만 무료로 본인이 치료받을 수 있는 이런 대전의료원 유치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 동안 많은 전임분들의 노력으로 동구에 대전의료원 유치는 됐는데 아마 국가에서 예산 문제로 조금 미뤄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와 협조를 해서 최대한 저희들도 할 수 있는 범위가 있으면 최대한 한번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택호

유택호의원

예. 이상입니다.

박선용의장

예. 유택호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보건과장, 유택호 의원님 자료 요청한 것 언제까지 될 수 있어요?
안옥

안옥보건과장

오후까지 하겠습니다.

박선용의장

오후까지. 소장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10시 44분 회의중지

11시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 시간에 이어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규 의원님 어느 분께 질의하시겠습니까?

강정규의원

보건소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박선용의장

소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보건소장 김기성입니다.

강정규의원

안녕하세요. 강정규 의원입니다. 방역을 하게 되면 동선이 파악이 되요? 앉으셔 가지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GPS로, 차량에 달려 있기 때문에 저희들 컴퓨터에 나옵니다.

강정규의원

그래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강정규의원

그날 그날 보고를 받는 것이 아니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그렇죠. 약을 저희들이 지급하고 어디 갔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의원

개원도 하신 경험이 계시고, 그리고 지방에서 현장에서 한 5년 정도 이 업무를 보셨으니까 두루두루 훌륭한 분이 오셨다고 생각을 하고요. 보건이라는 것은 건강을 지키고 유지하는 것이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아주 중요하죠. 대사증후군이 요즘 대두가 되고 있어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강정규의원

30대 이상 성인의 30%가 대사증후군을 앓고 있는데 대사증후권이란 뭡니까? 이것이.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고혈압이나 당뇨나 고지혈증, 이런 것들을 주로 대사증후군이라고 합니다.

강정규의원

제2의 당뇨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아주 위험한 것이죠. 그렇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강정규의원

그리고 원인은 운동량이 적고 앉아서 일을 하는 사무직으로 일하시는 분들에게 많이 발생을 하는 것인데요. 그리고 여성분들은 전업주부, 그런 분들이 대사증후군에 시달린다고 합니다. 어린이 소아비만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소아비만도 갈수록 늘어나는데 인스턴트식품이라든지 예전에 어떤 식생활이 변화되고요. 또 아이들한테 놀기보다는 요즘에는 학업에 굉장히 스트레스가 많기 때문에 소아비만 환자들이 좀 많이 늘어서 그 부분도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운동 좀 하고 식사량을 좀 조절했으면 하는, 이런 쪽으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의원

어린이 비만이 아주 심각해 가지고 어느 일정한 지역 같은 경우는 지금 아이들이 서서 수업을 받는 그런 학교도 있습니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강정규의원

시간대 조정을 해 가지고요. 그리고 짐볼이라고 동그랗고 큰 공이 있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강정규의원

그것을 앞에다 놓고 앉을 수도 있고, 그런데 이것이 아이들의 의견을 물어보니까 키도 크는 것 같고, 그리고 또 앉아서 수업을 받는 것보다 허리가 꼿꼿해지는 그런 느낌을 받는다고 합니다. 비만이 중요하니까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우리 교육계에서도 많은 그런 노력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그렇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강정규의원

소장님. 열린보건소라고 들어 보셨나요? 그 직전 천안에는 열린보건소라는 행정이 있었나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글쎄요. 없었던 것으로,

강정규의원

과장님. 우리 대전지역에는 열린보건소, 그런 것은 없는가 보죠?
안옥

안옥보건과장

특별히 열린보건소는 없습니다.

강정규의원

그러면 위에 서울 쪽 같은 경우를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릴께요. 지금 대사증후군이라든가, 대사증후군 같은 경우는 아주 심각한 사항임을 알아서 근무지에 이것을 치료할 수 있는 센터를 운영하는 기관들도 많이 있어요, 회사들도. 그렇지만 반면에 그렇게 하지 못하는 그런 회사 같은 경우도 많이 있고요. 그래서 어느 구라고는 말씀을 안 드리겠는데 많은 숫자는 아니지만 번져 나가고 있더라고요. 열린보건소에서 토요일날 9시부터 1시까지 직장으로 인해서 이런 대사증후군이라든가 금연, 금연 같은 경우도 담배값이 인상이 되면서 편의점 매상이 이 담배가 많이 차지를 한대요. 어떻게 보면 흡연율이 좀 높아졌다고 판단을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금연이라든가 아까 말씀드린 어린이 비만, 이런 것을 열린보건소 행정을 펼쳐서 토요일마다, 무슨 어려운 상황이 있으면 격주로 한달에 두 번씩 정해서 하겠죠. 그런 식으로 이 행정을 펼치고 있습니다. 호응도도 물론 좋고요. 우리 동구 같은 특성은 이 구청, 본청에 도서관이 크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러면 소장님 견해 가지고는 가능할지 안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물론 부구청장님하고 상의를 하셔야 되겠죠. 그래서 만약에 이런 열린보건소 행정을 펼치시게 되면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이런 성인병, 어린이비만 같은 것의 예방 차원에서 프로그램 강의를 듣고, 그리고 우리 공연장 옆에 보면 카페도 있습니다. 건강카페, 거기에서 음료도 마실 수 있는 것이고, 그리고 도서관을 이용해서 공부도 할 수 있는 것이고, 아름다운 그런 형상이 펼쳐질 것 같아요. 이 열린보건소 행정을 모르신다고 하니까 좀 그런데 어쨌든 관심을 한번 가지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사실 지자체가 되면서 서울 쪽에 저희 동료들이 보건소에도 많이 근무하는데 일단 경제적 여유가, 예산이 굉장히 큽니다. 저희들보다 거의 몇 배의 차이가 있을 정도이기 때문에, 보건소의 의사만 해도 소아만 보는 의사가 따로 있고, 검진만 하는 의사가 따로 있고, 또 우리가 보건증하는 의사 따로 있고, 해서 한 6분 정도가 일하기 때문에, 또 이 대사증후군 전문의사가 또 따로 있습니다, 서울에는. 그래서 굉장히 그것에 따라서 직원들도 따로 배정이 될만큼 이제 인력과 예산이 많이 투입이 되려면 그것이 서울 쪽 지역이나 여유있는 구에서 하고 있는데 저희들도 그런 것을 여유가 되면 해 보고는 싶습니다.

강정규의원

어쨌든 예산적인 그런 것이 수반이 따라야 되는 부분이 제일 큰 문제가 되는데요. 불특정단체, 그런 데에 지원해 주는 것도 좋지만 우리 전체 구민을 위해서 아무리 어렵더라도 어느 정도 최소의 예산을 반영을 해서 우리 전체적인 구민을 위한 그런 건강증진, 건강 쪽에는 깊이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우리가 그러면 대사증후군은 그렇다 칩시다. 그러면 자체적으로 우리가 프로그램을 하는 것이 있잖아요? 금연, 또 뭐가 있습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지금 저희들이 통합건강증진사업 대부분이 대사증후군에 맞춰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영양이라든지 운동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대부분 다 대사증후군 해결을 위한 어떤 대책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강정규의원

물론 예산 얘기를 하니까 저도 딱히 더 이상 진행하고 싶은 그런 생각은 없는데 어쨌든 꼭 필요한 강의, 프로그램은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그 쪽으로 지금 소장님께서도 처음 들으셨기 때문에 깊이있게 생각을 안 하신 그런 부분도 아마 있으실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아까 여기 보면 책자에 나와 있는데 출생을 앞둔 그런 임산부들에게 건강관리 차원에서 지원도 해주고, 프로그램도 연계를 하는 것 같은데 이런 것도 하시면 되는 것이고요. 그렇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강정규의원

물론 경비가 안 들어갈 수는 없지만 최소 경비 쪽에서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하셔야 되는 것이 어떤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지난 7월 11일이에요? 12일이에요? 세계 인구의 날이었지 않습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강정규의원

그 때 인구가 50억을 돌파를 했어요. 그래서 한참 전에 유엔에서 세계 인구의 날을 제정을 해서 인구의 날 기념식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 나라 같은 경우는 6년 전에 거기에 동참을 해요. 왜냐하면 인구가 감소되고, 고령화 인구가 늘어남으로 인구분포도가 안 맞기 때문에 지금에 와서 심각성을 아시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임신과 출산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 깊이있게 한번 생각을 하셔 가지고 오늘은 여기까지 논의를 하시고 다음에,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산이 되는 한에서 최대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정규의원

기회가 되면 한번 논의를 하기로 하고, 지금 전 세계적으로 인구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세계 인구,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73억입니다.

강정규의원

예. 73억, 75억 정도 되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강정규의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선용의장

강정규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예. 오관영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소장께 하겠습니다. 오관영 의원입니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보건소장 김기성입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소장님. 우리 동구 보건소장님으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감사합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지금 말씀하시는 것을 보니까 연찬을 잘 하셨네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감사합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302쪽을 보면 건강생활 플러스 실천으로 건강 100세 구현 해 가지고 하단에 보면 금연구역 3개소, 아파트 2곳, 전통시장 1곳이 지정되어 있어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런데 전통시장은 제 지역이라 제가 민원을 해결하는 방향이었었고, 아파트 2곳이 있어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아파트 2곳은 어디라고 알고 계시나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홍도동에 평화로운 아파트하고 낭월동에 오투그란데 아파트입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이 분들은 주민이 요구를 해서 하는 것이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그런데 사실 그 아파트는 다 작은 아파트에요. 그런데 사실은 큰 아파트들이 이렇게 지정이 되어야 된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당연히 전체 아파트에 확산되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또 이 금연아파트가 지원되면 9월부터는 지금 10만원에서 5만원 정도 과태료 붙을 예정이어서 적극적으로 금연활동이 전개될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모든 아파트가 이렇게 가입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그런데 소장님, 아파트 두 곳 하면 우리 책자를 봤을 때는 모르잖아요. 그렇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지금은 이 책자가 만들어지고 나서 오셨지만 앞으로는 이런 책자를 만드실 때는 아파트 두 곳 하면 어디 어디, 이렇게 문구를 짧게 괄호 해서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리고 여기 보니까 지도점검을 한 4,300건 했어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러면 과태료는 프로테이지로 몇 프로 정도 과태료를 물린다고 보나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금연은 주로 지도위주로 해야지, 사실 굉장히 단속은 어렵습니다. 본인들이 주민등록증을 안 내거나 이렇게 되면 저희들이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이 미흡하기 때문에 프로테이지는 한 5%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5%,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우리 금연구역을 자꾸 지정을 하잖아요? 해 놓다 보면 장점과 단점이 있어요. 그렇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러다 보니까 우리 중앙시장에도 많은 분들이 지정을 해 달라, 그리고 아케이드를 씌우다 보니까 냄새가 빠져 나가지 않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상인들 자체도 담배 피우는 분은 좀 이것을 불쾌하게 생각을 하고, 또 안 피우는 분들은 좋게 생각을 하고 이러시더라고요, 가서 얘기를 들어보면. 그런데 아파트 같은 데는 구역을 해주고 해야 되지 않나요? 만약에 우리가 금연구역을 만들어 주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아무래도 흡연자에 대한 권리도 있기 때문에 한 귀퉁이라도 주차장 옆에라도 흡연박스를 마련하면 좋은데 가끔가다 그것이 건축법에 위반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뭐든지 어렵고, 또 박스값이 꽤 한 돈 천만원 정도, 어떤 경우 좋게 하면 들어가기 때문에 그것도 여러 가지 건축법이나 예산문제가 좀 수반되는 문제인데 되도록이면 어쨌든 이런 것을 지정할 때는 흡연구역을 한번 만들어 보는 쪽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그런데 소장님, 지금 우리가 금연을 하고 나서 올해부터는 더 흡연하는 분들이 늘어났다, 이렇게 보거든요. 어떤가요? 우리가 금연으로 했을 때와 지금 담배를 피우는 분들이 더 많이 늘어났고, 젊은 층이 더 많이 피운다, 학생들이 많이 피운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성인층은 그래도 좀 감소하는 추세를 보여서 예전에 45%에서 지금은 성인 남자가 한 39% 정도로 그래도 많이 내린 반면에 청소년층에서 조금 올라가 가지고 10% 가까이 되기 때문에 전체 인원수는 어떻게 보면 통계상 비슷하지만 어쨌든 조금씩은 감소하는 것으로 통계는 나오고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그래서 학교 같은 데도 다니시면서 홍보하고 계신다고 했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러니까 여학교, 이런 데도 좀 가셔서 전적으로 더 홍보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다니다 보면 여학생들이 좀 으슥한 데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 그런 장면이 많거든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여성 흡연율이 꽤 지금 거의 선두에 청소년 흡연율이 높기 때문에 저희들도 많이 염려는 하는데 학교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주셔야 되는데 학교 선생님들도 피시는 분이 있고, 그래서 항상 그 쪽에서도 어려움 같은 것이 있는데 최대한 여학교도 금연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하여튼 소장님이 그런 데에 홍보를 더 강화해 주시기 바라고, 지금 우리가 비만예방교육을 하고 있죠? 얘기 들으셨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런데 저번에 TV방송에서도 우리 동구 보건소가 한번 나왔었어요. 비만교육하는 것, 그렇죠? 과장님.
안옥

안옥보건과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래서 그것이 참 좋다고 어떤 분이, 그것을 해서 살이 빠져서 여기 동구 보건소에서 교육을 받으신 분한테 얘기를 들어보니 너무 좋다고 그 얘기를 들었어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래서 이런 비만교육은 우리가 더 활성화를… 요즘은 여성이 됐든 남성이 됐든 자기 관리를 참 잘하잖아요? 그렇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래서 우리 보건소에서는 이런 관리를 횟수를 늘려서 하는 이런 교육도 중요하다고 보고요. 그 밑에 보니까 유쾌! 상쾌! 통쾌!에서 건강교실이 있는데 이것이 내내 그런 것인가요? 33회를 우리가 운영을 했다는 것인데, 302쪽 맨 하단에 보면. 어떻게 얘기를 들으셨나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자세하게는 안 했지만 일반적으로 건강교실은 하는 것이 비슷비슷하기는 한데 내용을 제가 정확하게는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아니, 여기 내용을 보니까 이런 건강교실은 사실 중요해요. 요즘 건강을 위해서 많은 운동들도 하고 이렇게 하니까 이런 것은 좀 활성화를 시켜서 운영을 잘 해 주시기 바라고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307쪽 하단에 보면 구급차 및 자동제세동기 응급의료기관 관리가 있어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요즘 언론에 이렇게 보면 갑자기 쓰러져서 이렇게 심폐소생술을 해 가지고 살리는 것이 언론에 많이 나왔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오셔서 얼마 안되시지만 우리 자동제세동기 이 기계가 우리 동구청에는 몇 대 있는지 확인은 못 하셨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지금 앰블런스에 있고, 나머지 보건소에 하나 있고, 구청에 2개가 지금 비치되어 있습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파악하셨네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요즘은 너무 언론에서 계속 살렸다, 운전기사분이 심폐소생술을 해서 살렸다, 이러다 보니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저번에 우리 삼성동 통장회의를 갔더니 동대장님이 오셔서 그 교육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깜짝 놀랐어요. 그랬더니 그 분이 자격증이 있어서 자기가 통장님들 교육을 한다고 하시면서 그 분이 하시는 말씀이 사실 이것은 보건소에서 해야 되는데 본인이 자격증을 갖고 있어서 예비군 훈련 때나 이럴 때 자기가 교육을 하신다고 그러면서 그 날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그리고 그 분이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사실 주민센터에도 자동심장충격기가 설치가 되어야 된다,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서, 그런데 아직 우리 16개동에는 설치가 안된 것으로 본인은 알고 있어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그러니까 사실 우리 의원님들도 대전보건대학에서 한번 교육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수료를 했는데 사실 저도 잊어버렸어요. 잊어버려 가지고 그 날 삼성동에서 저도 다시 받았거든요. 아마 우리 의원님들도 거의 다 잊어버렸을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도 한번 이것을 다시 교육을 할 수 있는 방향을 해 주시고, 우리 총무과하고 상의해서, 사실 우리 주민센터 같은 데도 자동심장충격기가 중요해요. 그렇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그렇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이것이 비싼가요? 기계가.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한 250만원 정도 합니다.
관영

오관영의원

250만원. 이것은 시나 보건복지부에 건의를 해야 되겠네요. 그렇죠? 주민센터 이런 데에 설치를 해 달라고. 그렇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국비, 시비로 되어서 딱 정해져서 내려오기 때문에,
관영

오관영의원

아, 그래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장소까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관영

오관영의원

하여튼 소장님, 우리 동구 보건소로 오셨으니까 우리 동구 어르신들을 위하고 우리 주민을 위해서 많이 힘 좀 써 주시고, 또 의사선생님이다 보니까 더 잘 하실 것 아니에요? 그렇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하여튼 건강관리 좀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관영

오관영의원

이상입니다.

박선용의장

오관영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원용석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보건소장 김기성입니다.

원용석의원

보건소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원용석의원

답변하시는 것을 보니까 업무연찬이 잘 되신 것 같고요. 296쪽 좀 봐 주세요. 위원회 현황에 보면 정신건강심의위원회라고 해서 정신보건에 관한 사항 심의, 그 다음에 정신건강 심사위원회가 있어요. 이것의 차이점이 뭔지 명료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주로 심사위원회라고 하는 것은 저희들이 정신병원에 주로 요양되어 있는 분들이 6개월에 한번씩은 무조건 저희들에게 다시 한번 점검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7분 위원이 가서 보통 6개월에 한번씩 그 분들의 면담을 해서 이 사람이 퇴원할만한 사람인지 좀더 있어야 될 사람인지를 판단해서 강제퇴원을… 병원에서야 입원시키려고 하고, 본인이 퇴원하려고 하고, 가족들도 주로 알콜리즘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주로 많이 논쟁이 되는데 그런 분들을 심사해서 이런 분들은 내보내야 된다, 라고 건의를 하면 병원에서는 무조건 그 분은 퇴원을 시켜야 됩니다.

원용석의원

그 분들은 실질적으로 정신질환에 대한 전문가들이겠네요. 그렇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그렇죠.

원용석의원

그 다음에 심의위원회는 정책적인 것을 결정하는 것인가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그렇죠. 심사위원회 위원 분에다가 플러스 저희 보건소의 보건소장이나 과장이 들어가서 심의위원회를 이루고 행정적인 것이 가미된 것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원용석의원

그래서 심사위원회는 전문직이고, 심의위원회는 정책적인 것으로 이렇게 분류를 한다, 그런 얘기죠? 예. 좋습니다. 여기 301쪽을 한번 보세요. 보니까 그동안의 진행상황인데 성인, 아동, 청소년정신보건사업, 자살예방사업을 운영하셨어요. 보니까 사례관리를 220명을 했네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몇 페이지입니까?

원용석의원

301페이지 밑에요. 그리고 정신건강교육도 56회, 883명을 했거든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원용석의원

그러면 정신교육대상자를 이렇게 추천을 받아서 좀 이상이 있다고 해서 이렇게 해서 여기에서 지정을 해서 하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본인들이 자발적으로 나는 이런 교육이 필요하다고 해서 자발적으로 신청해서 받는 사람도 있습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자발적으로 오는 경우는 한 50여분씩 밖에 안되고요. 솔직히 저희들이 방문해서 주로 차출하는 것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찾아오시는 분 보다는 저희들이 방문해서 발굴하는 것이 더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

원용석의원

그러면 청소년건강교육은 9회를 했네요? 그러면 이것은 학교에 가서 합니까? 어디 일정한 장소에 모아놓고 합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주로 학교에서 많이 합니다.

원용석의원

학교 강당에서 거기에 대한 정신교육 강사들이 출장을 가서 하는 교육입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원용석의원

사실 우리 보건소에서 직접 그 분들이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위탁,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위탁입니다. 충남대학교 위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원용석의원

그런데 여기 사례관리 중에 이 분들이 심해 가지고 다시 정신병원으로 입원하는 사람도 있고, 또 일단은 간단하게 받고서 정신교육으로써 끝나는 사람도 있고 그렇겠네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의원

여기에서 사례관리하는 경우에 이 분들은 거의가 다 입원한 사람들이에요? 220명,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그러니까 입원하신 분들이 아니라 집에 거주하시는 분인데 이 분들 중에 반은 조현병 환장들이 많으시고요. 나머지 기타 우울증이나 이런 것으로 많은데 그런 분들이 약물로 어느 정도 조절이 되면서 그래도 부수적으로 프로그램에…

원용석의원

입원하기 직전, 예를 들어서 4, 5급 이런 분들을 약물로 치료하는 것,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약물로써 호전이 어느 정도 되는데도 그래도 이런 데에서,

원용석의원

그런데 조현병 환자가 많은데 조현병 환자는 순간적으로 발작이 되잖아요? 그러면 살인도 할 수 있잖아요? 그런 사건이 나는데,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약물을 복용하는 그런 일은 없는데 주로 약물을 중단했을 때의 문제이기 때문에 언론에서는 너무 중단자로 인한 어떤 이런 이슈화가 되어서 저희들은 그것이 좀 염려화되고 있는 편이기는 합니다. 약을 먹는 동안은 정상인과 퍼센테이지는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원용석의원

그런데 보건소장님, 다는 아닙니다. 정신병원에 입원해서 치료 도중에 밥을 먹으려고 줄을 서 있다가도 상대방이 기분 나쁘면 거기에서 사건이 나고 이런 일도 있지 않습니까? 수용시설 안에서도. 그렇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그러니까 퍼센테이지별로 봐서 일반인도 그 정도는 있을 수 있는 퍼센테이지라 정신과 적으로 표현할 때는 비슷하다, 이렇게…

원용석의원

그러면 입원대상은 몇 급서부터 입원이 됩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급수까지는 딱 판정은 아니고 의사랑 면담을 통해서 자해나 타해의 우려가 굉장히 된다고 판단이 되면,

원용석의원

의사의 판단에 의해서 입원이 되고 안되는 것입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그렇습니다.

원용석의원

그렇다면 순간적으로 정신병이 발작하는 것이니까 어떤 급수와 관계없이 그 당시 상태에 따라서 의사가 입원이 필요하다면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고, 약물치료 가능하다, 외관상 봐 가지고 이렇게 할 때 일단은 입원을 시키지 않는 것입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의원

굉장히 애매하겠는데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굉장히 어렵습니다. 사실은 계속 우리 몸 상태가 좋았다, 나빴다 하듯이 이런 감정도 좋았다, 나빴다 하는 과정에 있는데 어쨌든 저희들이 이론적으로는 약물을 잘 복용하면 어느 정도 정상생활을 할 수 있고, 컨트롤이 될 수 있다고 저희들은 얘기를 하고 인식개선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원용석의원

조현병 환자들이 대개 보면 아이큐가 높은 사람들이더라고요, 얘기하는 것을 보면요. 그런데 그것이 순간적으로 발작이 되니까 그런 것인데, 그러면 직접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위탁관리를 하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석의원

의장님. 위탁관리하는데 1년 자료 좀 요청을 하겠습니다.

박선용의장

방금 전에 원용석 의원님이 말씀하신 자료는 소장님, 준비되겠습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자료를 마련해서 드리겠습니다.

박선용의장

언제까지 되겠습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일주일이면 너무 먼가요? 저희들이 그 쪽에 하는 일이 있으니까, 최대한…

원용석의원

내일 우리가 본회의 끝나니까 내일 오전에 주시면,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내일까지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용석의원

그리고요. 존경하는 강정규 의원님이 아까 질문을 하셨는데 보충질의가 될 것 같습니다. 열린보건소는 좋은 생각이시고요. 우리 동구의 동구체육센터에서 백세장수센터를 운영하잖아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원용석의원

거기에서 보니까 대사증후군 조기발견… 아마 치료는 아니고 검사도 하는 것 같아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원용석의원

그런데 차제에 우리 동구에 그 쪽이 우리 동구 인구의 약 40%가 거기 동구체육센터로 몰릴 수 있는 위치가 아주 좋은 곳이거든요. 체육센터에 오는 분들도 많은데 현재 거기에 간호사 분이 파견 나가서 건강검진 체크만 하거든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원용석의원

그런데 거기를 좀더 영역을 확대시켜서 일주일에 한 2회 정도라든지 의사분이 나가서 일단은 진찰을 할 수 있는 것으로 격상을 시키면 어떤가 그런 제안입니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단기적으로는 저희들이 지금 전체적으로 의사 구하기도 그렇고요. 또 이런 데가 전부 다 기간제로 운영이 되고 있는 형편이기 때문에 금방은 안되지만 장기적으로는 제 개인적으로도 그런 데도 활성화시켜서 언제든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생각은 합니다.

원용석의원

결례가 될 얘기인지는 모르지만 전에 소장님은 전문직이 아니셨고, 이번에 오신 분은 그 쪽의 전문직이라고 하니까 더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더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주어진 인원 속에서도 시간을 일주일에 두 번 정도, 하루에 몇 시간씩 해서 그런 것들을, 물론 경비가 수반이 되겠죠. 그런데 경비는 일단 환자가 여기에서 치료를 받으나 거기에서 받으나 별 그렇게 큰 차이는 안 난다고 본의원은 생각이 되고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아까 말씀드린 경비나 이런 예산문제는 제가 딱 결정해서 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한번 노력은 해 보겠습니다.

원용석의원

예. 이상입니다.

박선용의장

예. 원용석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심현보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소장께 하겠습니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보건소장 김기성입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301페이지 있죠. 보셨습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현보

심현보의원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제공이 있는데 방문하시는 분이 지금 몇 분이나 계십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여섯 분입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여섯 분입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현보

심현보의원

이 분들이 만성질환하고 건강관리하고 자가암환자, 이렇게 세 가지만 하십니까? 그 분들이 가서,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그러니까 주로 혼자 사는 독거노인 중에서 이런 분들을 저희들이 1인당 400가구 정도씩 이렇게 해 가지고 그 분들한테 정기적으로 방문을 해서 혈압이나 당뇨를 체크해 드리고 교육을 하고, 재활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그래요? 그 여섯 분이 우리 동구를 전부 다 커버하실 수 있습니까? 지금.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다다익선입니다. 그것은 사실은 저희들이 더 많아야 좋겠지만 사실은 다른 시, 구의 인원수에 비해서, 특히 동구는 노인 인구가 많기 때문에, 독거노인도 많고 하기 때문에 더 많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은 합니다만 이것도 인력이라든지 예산은 저희들이 최대한 노력을 해도…
현보

심현보의원

그 분들은 정식직원입니까? 기간제입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지금 계속 기간제로 있다가 지금은 정규직은 아니고, 무기계약이라고 해야 되나, 이런 형태로 이번에 통합건강증진사업 내에 요원으로 이렇게 됐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그러면 그 분들은 정식직원은 아니니까 더 뽑아도 되겠네요? 그렇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그 예산이 통합건강증진사업 예산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통합건강증진사업은 국, 시비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국, 시비로 올려주지 않으면 인건비가 많이 들면 다른 사업에, 다른 프로그램에 또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차라리 구 무기계약직이나 이런 식으로 해서 구비를 다 쓰는 것 같으면 얼마든지 뽑아도 되는데 통합건강증진사업 요원을 많이 뽑아 놓으시면 다른 예산이 인건비로 많이 배정되면 프로그램을…
현보

심현보의원

거기로 빠져 나가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통합예산은 국비가 포함된 사업입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국비하고 시비,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제가 봤을 때는 우리 동구가 워낙 넓고 노령이 많이 때문에 여섯 분 가지고 이것이 잘 될까, 걱정이 됩니다, 사실. 그리고 이 분들은 몇 년 근무합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죽 근무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것은 통합건강증진사업 요원이고 기간제가 아니기 때문에 이 분들은 죽 근무할 수 있는,
현보

심현보의원

그러면 연령제한이 있겠네요? 그 분들도.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그렇죠.
현보

심현보의원

그래서 제가 노파심이 있어서, 우리 동구는 노령자가 많습니다. 그렇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현보

심현보의원

노인 분들이 많아서 그것을 좀 신경을 잘 써서, 또 혼자 외롭게 사시는 분이 많습니다, 촌에 가 보시면. 그 분들을 신경을 좀 많이 써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구비로라도 무기계약을 더 많이 해 주시면 저희들이 더 열심히 일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그 밑에 보죠. 치매상담센터 운영 및 치매검진사업이 있는데 이 치매는 어떤 식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지금 저희들이 볼 때는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저희들 구가 36,000명이기 때문에 대충 3,500분 정도의 치매예상환자가 있는데 저희들이 대부분 60세 이상 분들한테 MMSE라는 예비선별검사를 합니다. 그래서 그 분들 중에서 문제있는 사람은 치매정밀검사로 가서 발굴을 해서 지금 1,230분 정도는 저희들이 관리 안에 들어가 있는데 한 2,000분 정도는 아직 저희들이 치매환자이면서 아직 발굴이 안되어서 꾸준히 지금 계속 예비검사를 통해서, 정밀검사를 통해서 저희들이 조기발견을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왜 제가 이 문제를 물어보느냐 하면 치매가 국가적으로 매스컴에서도 많이 떠들고 있지 않습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그런데 치매관리비 가계부담 경감이라고 이렇게 써 있습니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현보

심현보의원

얼마 지원이 되는데 가계부담이,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3만원씩, 본인부담금의 3만원씩 월 지급하고 있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약값이 얼마 들어갑니까? 그러면.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여유있는 사람은 괜찮지만 어떤 분들은 3만원이 넘는 분도 있지만 3만원 안되는 분도 있습니다. 정신과 약이 가격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본인부담금에 대한 부분은 3만원까지 저희들이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3만원은 우리 구청에서 지원해 주는 것입니까? 아니면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것입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이것은 주로 국가에서, 구비만 쓰는 것은 아니고, 붙어있는 것입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구비는 전혀 안 들어갑니까? 그러면.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퍼센트까지는 몰라도 어느 정도 몇 퍼센트는 아마 비율로 들어가는 것으로,
현보

심현보의원

3만원, 그것 가지고 가계부담 경감이 되겠습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그런데 본인부담금이 그 정도이기 때문에 내가 먹는 약값은 어느 정도 해결이 된다고, 그러니까 1년이면 36만원씩이기 때문에 그 정도 약값은 본인부담금에…
현보

심현보의원

제가 왜 이 문제를 물어보느냐 하면 더 지원해 줄 수 있나, 없나, 우리 구에서.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그러니까 구비로는 가능한데 이것도 아까 말씀드린대로 국비가 붙어있는 돈이기 때문에 그것도 구비로 추가로 하셔야 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그렇습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현보

심현보의원

사실 국가적으로 우리 노인분들은 치매가 많습니다. 그래서 조기발견하면 몇 년 동안 이것이 연장이 될 수가 있습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전보다는 약이 많이 좋아져 가지고 솔직히 늦추는 것은 10년 이상인데 요즘은 15년, 20년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어쨌든 조기에 발견을 하면 병을 갖다가 치유는 안되어도 증상이 악화되는 것은 10년 내지 15년 정도는 늦출 수 있다고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그래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현보

심현보의원

다행입니다. 밑에 보죠. 우리 알코올 중독은 지금 대전역전인가 어디에서 그것을 하고 있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제가 장소까지는 정확하게 파악은 못했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아직 안됐습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사업소에서 중독관리지역센터에서 지금 가양동에 있는 중독센터에서 운영은 하고 있는데 사업자를 수시로 여기저기에서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그래요? 의장님. 그 자료 좀 부탁할 수 있을까요?

박선용의장

알코올중독지원,
현보

심현보의원

어디 어디에서 하고, 치료는 어떤 식으로 하고,

박선용의장

지금 말씀하신 자료는 소장님, 준비될 수 있겠어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준비를 빨리 해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선용의장

과장 준비될 수 있겠어요?
안옥

안옥보건과장

오늘 오후까지 하겠습니다.

박선용의장

오후까지 보내주세요.
현보

심현보의원

옆에 보죠. 300페이지, 건강한 임신 행복한 출산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현보

심현보의원

앞으로 임신부, 산모에 대해서 신경을 우리 보건소에서 어떤 식으로 쓰면 아이들을 많이 날 수 있나, 그런 생각은 보건소장님 해 보셨습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일단은 난임지원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로 인공수정이나 체외수정, 이런 것도 지원들을 많이 해서 주로 임신할 수 있도록 예상을 해서 주로 인공수정은 3회 정도 하고, 체외수정은 신선배아는 5번까지이고, 나머지 배아까지 하면 7번까지 가능할 수 있는데 그 정도로 해서 임신할 수 있는 어떤 난임시술비를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있고요.
현보

심현보의원

수술비는 얼마 지원해 줍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그러니까 보통 의료급여분들은 신선배아는 한번 할 때는 300만원 정도까지 지원을 하고, 소득에 따라서 보통 100만원에서 나머지 240만원까지 이렇게 신선배아에는 해주고, 나머지 인공수정은 50만원 선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인공수술 같은 것은 많이 들어갈 것인데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인공수정은 간단히 정자를 모아서 넣어주는 것이기 때문에 간단하고요. 신선배아는 배란촉진제를 맞아 가지고 난자가 나오는 것을 배속에서 난자를 채취해 가지고 체외에서 정자랑 이렇게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오히려 체외수정비가 좀 비싸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비싸게 들어가면 얼마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대로 수급자는 300만원까지 지원이 되고, 나머지는 소득에 비례해서 100만원에서 240만원까지 이렇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그것도 국비입니까? 시비입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그것도 다 국, 시비로 들어 있습니다.
현보

심현보의원

잘 알겠고요. 이상입니다.

박선용의장

심현보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강정규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보건소장 김기성입니다.

강정규의원

소장님. GPS를 이용해서 동선파악을 왜 하시는 거예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GPS로, 차량에 저희들이 약품을 주고, 그 차량이 계획된 코스를, 방역하게 되는 코스를 저희들이 정확하게 확인하기 위해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강정규의원

확인하기 위해서 그 동선은, 침해 아닙니까? 그것은. 그것은 그렇고요. 좀 이상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302쪽을 보시면 대사증후군 조기발견 및 치료유도 해서 대사증후군 등록관리 736명, 건강상담 2,003명, 건강교육 및 자조모임 540명, 이렇게 하셨는데 파악되셨으면 이것이 무슨 상황인가 이야기 좀 해 주세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그러니까 주로 아까 말씀드린대로 방문자라든지 이런 분들 중에서 혈압이나 당뇨나 고지혈증이 있다고 해서 등록해서 저희들이 관리하는 사람은 736명은 정기적으로 거기 방문해서 당뇨나 혈압이나 이런 것을 받고, 그 다음에 저희들이 오신 분들이 영양은 어떻게 되나, 식사는 어떻게 해야 되나, 이런 것들을 교육하고, 운동은 또 어떻게 해야 되나,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상담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올 때 마다 어느 정도 본인의 상태를 알고, 그것을 또 어떻게 개선해야 되는 것인지를 깨우쳐야 되기 때문에 그렇고,

강정규의원

대사증후군을 조기발견하는 것은 아니네요? 대사증후군이 있는 분에 대해서 이렇게 관리를 하시는 것이네요? 그렇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그러니까 당뇨병이라고 하는 것이 그 전 단계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이 볼 때는 당뇨병에 들어가기 전 단계인데 본인은 당뇨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금 전국적으로도 당뇨병에 대한 관리가 안되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왔을 때는 이것은 당뇨에 들어가기 직전이니까 지금부터 관리를 하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본인은 정상이라고 생각했지만 저희들이 볼 때는 이미 당뇨에 입문하기 직전이기 때문에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등록하고 가이드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강정규의원

의장님. 자료 좀 요청하겠습니다.

박선용의장

예. 말씀해 주세요.

강정규의원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지 않습니까? 건강을 위해서 금연이라든가 치매예방이라든가 우리 심현보 의원님이 말씀하신 알코올 등 여러 가지 많이 있는데 운영하고 계신 프로그램 내용을 주기별로 한다든가 월별로 한다든가 그 내용이 있지 않습니까? 그 내용하고 우리가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면 결과가 나와야 합니다, 반드시. 그렇죠? 그러면 효과, 결과, 그렇게 표현해야 되나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그런데 결과는,

강정규의원

아니, 그런 것은 연말에 판단 안 하세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혈압이나 당뇨는 사실은 금방 1∼2년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10∼20년을 두고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강정규의원

아니, 금연이나 그런 것은 가능하잖아요? 그러니까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15년부터 올해까지 자료를 주시고요. 예산을 투입을 해서 결과물이 반드시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맞습니다, 제 말씀이. 그러면 그 결과물도 같이 주세요, 가능한 것은.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될 수 있는 결과가 나올 수 있는 부분은 결과를 추출해서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선용의장

소장님. 우리가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내역하고 그 동안 했던 성과가 있잖아요? 나온 성과, 그것만 주세요. 그것만 주시면 돼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박선용의장

다는 못 나오잖아요? 지금. 일 부분 부분씩 나오니까 보건소에서 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성과내용, 그것만 주시면 됩니다.

강정규의원

그리고 예산반영 여부, 그것까지.

박선용의장

예산반영 여부,

강정규의원

금연에 대해서는 예산이 얼마 반영이 됐고, 그것이 있지 않습니까?

박선용의장

개인 개인마다 다 틀린데 어떻게 그것을 다 해요?

강정규의원

아니죠. 총체적인 것,

박선용의장

총체적으로 다 묶어서 달라고요?

강정규의원

아니, 1년 동안 금연 예방을 위해서,

박선용의장

예를 들어 금연을 500명이 했다고 해요. 500명에 대해서 소요된 예산,

강정규의원

전체적인 예산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개개인이 아니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1년 예산은 예산에 딱 정해져 있습니다.

강정규의원

그렇죠. 아시겠죠?

박선용의장

쓰여진 예산 내용 그것만 주세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강정규의원

이상입니다.

박선용의장

김종성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보건소장 김기성입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우리 소장님. 우리 동구의 보건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감사합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지금 현재 보고서 책자는 소장님이 오시기 전에 만들어진 것이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맞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러면 이 책자를 보실 때 제일 먼저 보시는 부분이 어떤 것입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아무래도 총괄부분에서 어떤 내용인지를 보고, 또 앞으로 여기에서는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 이런 것을 한번 파악을 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러면서 쪽수를 본다고 하면 일반현황에 있어서 제일 먼저 보게 되지 않겠어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종성

김종성의원

내가 근무하는 부서장으로써 현재 우리 직원의 상태가 어떻고 한 것, 그것부터 보게 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종성

김종성의원

보면 여기 총 현원 현황이 있어요. 정원이 46명, 현재 인원이 40명, 그러면서 급수직으로 죽 나왔어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종성

김종성의원

이 현황을 봤었을 때 어떤 느낌이 들었습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제가 전에 있던 보건소에 비해서 너무 인원이 적습니다. 솔직히 각 담당별로 거의 1명씩이 부족하기 때문에 솔직히 밥상 차리는 것은 비슷하고 사업은 똑같이 국, 시비 내려오는 사업에서 굉장히 힘들게 지내셨겠구나 하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러면 소장께서도 그러한 생각을 하셨다, 그러면 여기 도표를 이렇게 보면 보건소, 이렇게 해놓고 죽 나와 있어요. 동구 보건지소에 갔다 오셨어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종성

김종성의원

거기 몇 명이 근무합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의사 외로 세 분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세 분, 또 세천진료소는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혼자 근무하고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한 분, 이렇게 봤었을 때 아까 현재 인원이 상당히 적은 생각이 들어서 어렵게 생활했겠구나, 하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고 하셨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종성

김종성의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떻게 타개할 것 같습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그래서 지금 자치행정국이나 이런 쪽을 통해서 이번 7월 인사에라도 반영을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고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냥 부탁만 드리면 되겠어요? 제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아까 얘기했듯이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한 정확한 설명과 또 필요한 이유를 맞춰서 그렇게 올리는 것이 원칙 아니겠어요? 그렇다면 그것을 위해서라도 우리 소장께서는 더 분발하시고 또 노력하고 공부하시고 이래야 될 것 같습니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실질적으로 지난 소장님은 보건직이셨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별 얘기들을 안 했었습니다만 이제는 정식 보건소장이 왔고, 또 거기에 대한 부분에 일해 봤던 분이 왔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매진을 해 주시고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렇다면 이번에 보고사항에 있어서 305쪽을 한번 봐 주세요. 우리가 항시 하던 일들이에요. 거기 305쪽 제일 끄트머리 주민요구에 맞춘 한방 진료서비스라고 했거든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종성

김종성의원

그 중에서도 침술 및 투약, 한방 관련 질환 상단, 건강상담 등 이렇게 했는데 이 침술은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한의사 분이 와서 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러면 한의사분이 어떤 식으로 옵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지금 일주일에 두 번 내지 세 번 오고 있습니다. 세 번 오고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일주일에 세 번 오셔 가지고 그 때 진료해 주시고, 그러면 이 분과 어떻게 우리하고 계약이 되어 있습니까? 아니면 그 분이 무료봉사로 와서 해 주십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아닙니다. 계약에 의해서 오고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계약에 의해서. 그러면 계약에 의한 그 날의 한방진료를 하신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종성

김종성의원

그리고 여러 가지 상담도 와서 받아주시면서 전기치료니 온열치료니 이런 것도 합병해서 한다, 이 말씀이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렇다면 310쪽으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여기 보면 가운데 세 번째 100세 건강 치아 맞춤형 구강관리,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 중에서 어르신 구강진료서비스 제공으로 구강질환 예방,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종성

김종성의원

여기에 있어서 13개소, 500명, 이렇게 했는데 이것을 한번 설명해 보세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이것은 주로 경로당을 저희들이 방문 해 가지고 경로당에 계신 어르신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어떤 식으로 서비스를 합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그러니까 지금 여기에서 말씀드린대로 우리가 치아가 불소도포라든지 이런 쪽으로 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가시는 분들은 어떠어떠한 분들인가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지금 치위생사로 저희들이 정규직으로 되어 있는 두 분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치과의사가 아니고 위생사,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치과의사 분은 봉사로 저희들한테 정기적으로 와서 방문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그러면 위생사가 간다면 보고만 오는 것이지 치료는 못해주는 것이네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의사분도 가는데요. 의사분은 봉사로 같이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봉사하시는 의사분하고 같이 간다, 치과의사하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종성

김종성의원

그러면 이것이 한 달이면 어느 정도 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연으로 갑니까? 분기별로 갑니까?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글쎄, 정기적으로 저희들 직원이 시간이 되는대로 일주일에 한번 씩 정도는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으면 안되잖아요? 예.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구에 오셨으니까 앞으로 보건행정, 또 보건소 부분에 대해서는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어요.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종성

김종성의원

그리고 아까 처음에 말씀하셨듯이 우리가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것은 부서장으로써 내가 어떠어떠한 분야를 어떻게 어떤 분들과 같이 일을 하는가, 이것이 제일 중요하죠.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종성

김종성의원

그리고 나서 그 다음 일하는 부분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아까 느낌을 얘기해 주셨고, 또 어려웠겠구나 하는 그런 말씀까지 하셨어요. 여기에 대해서 정상적으로 보건소가 일을 할 수 있도록 매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성

김기성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종성

김종성의원

예. 이상입니다.

박선용의장

김종성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소장께서는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에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부구청장, 보건소장, 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상정된 안건 심의를 위한 제6차 본회의는 7월 14일 10시 30분에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오랜 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 55분 산회

선호

김선호출석전문위원

박인수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