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석관광진흥과장
존경하는 김명국 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 평소 관광과에 깊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2023년도 관광진흥과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업무추진방향, 연간일정표, 주요사업 소요예산현황, 업무계획 그리고 공약사업 및 주요사업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023 업무추진방향으로 지역특화콘텐츠, 관광인프라, 관광서비스 등의 유기적 연계로 관광산업 경쟁력확보에 중점을 두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가 이제 끝나가는 시점이 되고, 내년에는 관광사업의 효율성을 좀 제고해서 지역경제의 바로 파급효과가 미치도록 그렇게 관광사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2023년도 연간일정표입니다. 2023년도 4월에 대가야체험축제를 개최하고, 7월에는 생활촌에 축제프로그램을 계획 중입니다. 5페이지입니다. 2023년 주요사업 소요예산현황입니다. 총 35개 사업에 207억으로 2022년 예산에 비해서 86억 정도가 증액됐습니다. 페이지 10페이지로 이동해서 각 부서별로 각 담당별로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관광진흥담당입니다. 2023년 체험축제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최일정은 내년도 4월경으로 예상하고 있고, 예산액은 12억 7,000만 원 정도입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이 중점을 두고, 바꾸고 하는 거는 일단 기존에 해오던 축제 프로그램을 전면 재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기본에 충실하고, 축제가 좀 더 많은 사람이 올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다시 한 번 더 프로그램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명칭도 대가야체험축제에서 체험을 빼고, 대가야축제로 간략하게 하도록 계획 중입니다. 또한 올해 대가야체험축제가 생활촌에서 개최됐는데 지역민들한테, 지역주민들이 불만이 좀 많았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그래가지고 내년에는 테마관광지 문화누리를 중심으로 축제를 계획할까 생각 중입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을 최대한 간략하게 하면서 테마관광지 주차장은 그대로 살리고 그리고 지금 현재 파출소에서부터해서 해 가지고 지적공사 그리고 생활촌까지, 테마관광지까지 그 우회도로를 통제를 해서 일부는 주차구간을 쓰고, 일부는 부스를 좀 넣고, 그래서 차량통행도 그대로 하고, 주차장도 그대로 쓰고, 테마관광지, 문화누리, 문화의 거리 축제를 진행하도록 그렇게 계획 중입니다. 11페이지입니다. 고령군 관광협의회 활성화입니다. 현재 저희들은 내년에 세계유산 에 등재가 되면 세계유산 관련해 가지고 문화부분으로 문화재하고 문화부분하고 관광을 활용해야 되지 싶어가지고 저희들은 문화관광재단을 지금 현재 용역을 검토 중입니다. 그런데 이 문화관광 재단체제로 전환한다하더라도 최소한 2년은 걸리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관광협의회를 그대로 운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관광협의회가 그동안 지금까지는 행사만 주로, 행사만 대행하고 이래왔는데 앞으로는 내년에는 관광협의회에서 우리가 음식을 하시는 분들 숙박하시는 분들 관광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의식개혁 그리고 관광수용태세개선 이런 쪽에 중점을 두도록 하고, 또 자체공모사업도 진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12페이지입니다. 가칭 고령군은 문화관광재단 설립용역입니다. 예산은 6,000만 원 정도로 용역이 완료되면 재단이 바로 설립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대가야생활촌에 화려한 여름축제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이거는 올해는 2억으로 저희들 도에서 공모사업 공모로 해서 사계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 프로그램을 운영했는데 내년에는 예산이 한 1억으로 줄었다는 통보가 왔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여름축제에 집중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준비 중입니다. 13페이지입니다. 관광아카데미 운영입니다. 조금 전에 관광협의회를 통해서 관광종사자를 대상으로 선진지 관광지 벤치마킹도 하고, 관광서비스 마인드교육 등 관광아카데미를 충실하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관광진흥기금 출연입니다. 이거는 도에서 도 문화관광재단에 100억을 설립목표로 2019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에 걸쳐서 각 시·군별로 기금을 출연해서 100억을 모금하는 사업입니다. 저희들 올해 내년에 마지막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매년 2억씩 출연했고, 저희들도 지금까지 매년 도로 연간 1억 정도의 사업을 지원 받아서 운영을 했고, 1억 내는 데도 있고, 2억 내는 데도 있는데 저희들은 좀 더 관광을 프로그램을 많이 돌려서 타 시·군보다는 지원을 좀 많이 받았고, 앞으로도 지원을 더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생태계조성을 위한 사업추진입니다. 이 사업도 공모사업입니다. 도에서 공문이 내려오면 저희들이 계획을 만들어서 추진하는데 먼저 등록야영장 지원 사업은 2021년도에는 우곡에 있는 징검다리 캠핑장에 지원이 되고, 올해는 대가야캠프가 운수에 있는 대가야캠프가 지원됐습니다. 그리고 전통한옥브랜드사업은 전통한옥체험을 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체험프로그램을 지원해 주는 건데 올해에 생비원에 덕곡에 있는 생비원에 지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옥 집단마을 관광자원 개발사업은 개실마을 같이 집단마을에 대해서 저희들이 관광자원화를 만들기 위해서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2022년도 올해에 개실마을에 화장실 및 정자호수로 5,000만 원이 지원됐습니다. 내년에도 공문이 내려오면 저희들이 필요한 게 있는지 살펴서 공모에 응하도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추진공모입니다. 이것도 도에서 공문이 내려오면 저희들이 수요를 파악해서 계획을 올리는데 올해 22년도에는 관내에 5개 업체에서 식당 입식시설이 지원이 됐습니다. 내년에는 저희들이 도에 적극적으로 이야기해서 식당에 입식시설뿐만 아니고, 주방이라든지 그리고 화장실, 이런 것도 개선될 수 있도록 하고, 또 숙박업체에서도 지금 리모델링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들 이것도 의견을 적극 개진해서, 지원을 해서 시설을 리모델링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영상콘텐츠 제작 실내 스튜디오 조정 사업은 일전에 한번 쌍림 있는 향토문화학교에 대해서 한번 보고를 드린바 있는데, 최근에 아직 확정적이지는 않지만 CJ에서 반룡사 인근으로 영상 실내스튜디오를 한 100억 정도로 해서 투자할 계획이 있어가지고 그때 이것까지 포함을 시킨다하면 이 사업은 저희들이 따로 안 하고 같이 묶어서 이렇게 진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16페이지입니다. 주요관광지 네이밍 변경 사업입니다. 현재 의원님 잘 아십니다.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대가야농촌문화체험특구, 부례관광지, 가얏고전수관 및 연수원 등 이름이 당초 사업했던 대로 이름을 그대로 쓰니까 사람들이 기억이 잘 안 되고 부르기도 힘들고 이렇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이것을 공모전을 통해서 쉽고 관광객들 머리에 쏙쏙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간략하게 특색 있게 그렇게 이름을 바꿔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16페이지입니다. 문화관광해설사 운영입니다. 관광해설사는 지금 현재 23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륵박물관에 지금 현재 돌리고 있고, 가얏고 우륵실에 그리고 고아리 벽화고분군 해설사 들어가고 고령시외버스정류장이 건축허가과에서 리모델링한다하면 그쪽에도 관광해설사가 필요하지 싶어가지고 안내소를 설치하고 내년에는 2~3명 정도 더 추가할 선발할 계획입니다. 17페이지입니다. 관광마케팅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23년 지자체 연계협력 관광마케팅사업 운영입니다. 이거는 안심하고 달리고 투어사업으로 일전에 협약을 했던 대구 달서구, 달성군 그리고 고령군 3개 업체가 협업하는 사업으로 저희들이 1,100만 원을 분담금을 내고, 그리고 1,100만 원은 예비사업비로 둬서 관광객들 모집해 가지고 3개 시·군을 관광을 프로그램 돌리는 사업인데 향후에는 1박 2일, 2박 3일 상품을 더 개발 수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현재 오시는 분들 반응은 지금 상당히 좋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18페이지입니다. 고령군 관광홍보캐릭터 고고스트링밴드 활용사업입니다. 19페이지 자세한 내용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온라인 및 모바일관광마케팅을 활성화하겠습니다. 이거는 저희들이 캐릭터를 활용해서 카카오톡에 이모티콘을 만들어서 배부하는 것으로써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관광홍보 영상제작은 고고 이 캐릭터를 활용해서 1분 이내에 짧은 동영상을 만들어서 많이 유포해서 이것도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관광홍보대사활용 및 고도화사업은 이 캐릭터를 앞으로 국내에 각종 박람회라든지 행사에 출현시켜서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20페이지입니다. 고령군-서울시 청소년교류사업입니다. 매년 서울시하고, 고령군하고, 저희들 군하고 청소년들이 교류를 해 왔는데 코로나로 3년간은 못했습니다. 내년에는 다시 재개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야문화권 연계상품개발 및 운영입니다. 내년에 가야고분군이 세계유산에 등재된다하면 가야문화권 관련 경상북도에는 저희들이 고령군, 성주군 그리고 인근에 있는 합천군과 연계해서 가야 관련해서 상품을 개발해서 손님을 모객할 그런 계획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개별 관광객 유치를 위한 미션투어사업입니다. 이거는 현재 많은 자치단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인데 예를 들어서 부산진구 같은 경우에는 워케이션해 가지고 직장인들이 진구에 와서 숙박을 하고, 관광을 하고 일하러 출장 와가지고, 숙박을 하고 한다면 관광비 일부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고, 또 완도군이라든지 다른 섬 지역에서도 관광객들 오면 어떤 미션을 줘 가지고, 미션을 수행하면 숙박비라든지 일부를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이거는 개별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 저희들 내년에는 소규모 가족 단위로 어떤 미션을 줘서 고령에 와 가지고 할 수 있도록 하면 숙박비라든지 관광비의 일부를 약간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을 추진해볼까 하는 중입니다. 21페이지입니다. 미디어 마케팅을 통한 전 세계 관광홍보입니다. 앞에 캐릭터를 활용해서 우리 짧은 동영상이나 이런 걸 많이 만들면 이걸 국내만 할 게 아니고, 지금 현재 세계적으로 크게 히트를 치고 있는 넷플릭스라든지 애플TV 이런데 쪽에도 연출을 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업무보고가 저희들이 만들고 보고하면서 중간에 좀 빼고 정리를 해야 되는데 이미 의회에 업무보고가 제출돼 가지고 지금 여기에 고령군 전용서체 개발 같은 경우에는 내년에는 저희들이 안 하기로 했는데 여기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일단 이거는 사업이 보류됩니다. 그리고 2023 경북친환경캠핑프로그램 운영공모사업은 올해도 3,000만 원으로 경북문화관광공사에서 캠핑객을 모으고 있는데 캠핑이 지금 워낙 대세니까 손님들이 이거는 꽉꽉 찹니다. 너무 많이 잘 되니까 캠핑 쪽에는 크게 지역에 도움은 안 되지만 그래도 사업은 잘 되고 이러니까 좀 효과는 있습니다. 그리고 밑에 비대면 언택트 안심여행지 홍보이벤트도 일단은 중복되는 게 많아가지고 이 사업도 일단 뺏습니다. 23페이지입니다. 경북 e누리 판매 사업은 저희들 생활촌이라든지, 박물관이든지 입장권을 G마켓, 쿠팡, 11번가, 위맵 이런 이용권을 유료체험권을 구매하면 일부를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2023년도 체험경북 가족여행도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에 위탁하는데 올해도 1,000만 원으로 해보니까 사람들이 많이 왔습니다. 내년에도 사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023년 고령 알리기 팸투어 사업은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거의 못했는데 내년에는 적극적으로 한번 진행을 해볼까 합니다. 그리고 2023 버스투어사업도 지금 3년간 안하다가 내년에는 한번 또 다시 예산 소진 때 까지 진행을 해볼까합니다. 특히 내년에는 저희들 세계유산에 등재된다고 보고 많은 관광객들 올 것 같아서 마케팅 분야는 좀 더 공격적으로 저희들이 사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국내관광 선도도시 간 관광교류 협력 사업입니다. 이거는 선도도시 7개 시·군이 하는 사업으로써 예산은 1,000만 원이고 매년하는 사업입니다. 서로 연계해서 관광객들을 유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협조하겠습니다. 25페이지입니다. 도 시·군 협의체 간 협력사업입니다. 이거는 저희 고령군이 중서부권 경상북도에 중서부권이 포함된 회사입니다. 중서부권에는 김천부터해서 성주, 칠곡, 고령 이래가지고 중서부권에서 앞에 선도도시와 마찬가지로 저희들이 서로, 서로 상호 협조해서 같이 홍보마케팅도 하고 여행객도 서로 유치하고 이래 하는 사업입니다. 교육이행상품개발 및 운영입니다. 예산은 확정 안 됐고, 내년에 세계유산 등재되면 저희들 교육청이라든지 각 시·도에 있는 교육감 통해서 교육상품을 개발해서 세계유산 올 수 있도록 저희들 한번 추진해볼까 그렇게 계획을 했습니다. 그리고 26페이지입니다. 국외관광객유치를 위한 관광홍보전참가입니다. 이것도 한 3년간에 진행 못했는데 내년에는 국내뿐만 아니고 국외에도 박람회를 참가해서 그거는 저희들 단독으로 하는 거는 아니고 경상북도하고 같이 이래해서 같은 부스를 운영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드라마 제작지원사업입니다. 요새 드라마는 워낙 많이 제작되는데, 사실 어떤 좋은 작품을 선택하기가 상당히 쉽지 않습니다. 잘 되면 크게 히트를 치고, 대부분 실패하는 데도 많습니다. 근데 내년에 저희들 고령에 어떤 드라마세트장 실내스튜디오지만 세트장이 들어오겠습니다하면 이 드라마도 한번 검토를 해 볼 필요 있습니다. 당장 예산편성은 안 했습니다. 내년에 상황을 봐가면서 좋은 작품 있으면 한번 도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7페이지입니다. 관광객유치에 따른 인센티브 운영입니다. 이것도 매년 하는 사업인데 내년에 코로나도 거의 끝나가고 이러니까 제대로 한번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8페이지 관광개발 담당업무입니다. 지산동고분군 산책로 경관조명 설치 사업은 이거는 사업이 다 완료된 사업입니다. 일전에 보고를 한번 드렸는데 각 코스 총 6개 코스가 있는데 그중에서 3코스가 있습니다. 주산성 뒤편 그리고 5코스 신리 쪽 주산에서 신리 쪽으로 내려가는 길은 폐쇄를 하고 사업을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잠시 착각했습니다. 지산동고분군 산책로 경관조명사업입니다. 경관조명은 우리 고분군에 전부 경관을 쭉 다 설치했는데 지금 두군데 빠졌습니다. 우륵박물관 들어가면 우측에서 올라가는 길하고, 통문 쪽에 거기 빠져가지고 저희들이 기본 시굴 조사용역을 완료했고 지금 문화재계에서 정밀 예산으로 정밀발굴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이 정밀발굴조사가 내년 4월에 끝나면 사업을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전에 걷는 길 관광자원화사업은 29페이지에 관광자원화사업은 두 코스, 코스를 일부조정해서 사업을 마무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31페이지 관광시설운영담당입니다. 관광지활성화를 위한 시설운영개선사업입니다. 지금 관광시설운영담당에서 운영담당 시설보수계가 시설사업소로 넘어갔는데 저희들이 계획한 바로는 지금 역사테마관광지, 생활촌, 그리고 각종 숙박시설이 지금 상태로는 너무 열악하다 그래서 시설을 좀 개선하자 싶어서 저희들이 이 사업계획을 세웠습니다. 먼저 역사테마관광지입니다.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내에 VR체험관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사업을 설치해 놓고, 지금 현재 거의 가동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라이센스 문제로, 매년 2,000만 원 라인센스비를 지원해 줘야 되는 데서 관광객이 들어오는 숫자에 비해서 라이센스 비용이 너무 커서 VR관을 아예 없애고 여기에 무인사진관을 설치해서 MZ세대라든지 젊은 층을 대상으로 어떻게 시설을 만들어볼까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테마관광지 물놀이장은 이제 테마관광지에도 물놀이 있고, 생활촌 있는데 이중으로 돼 있으니까 생활촌에 지금 현재 공간이 넓고, 생활촌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생활촌으로 통합을 하고 생활촌을 크게 하겠습니다. 크게 하고, 지금 테마관광지 물놀이장은 어린이 놀이시설이라든지 다른 사업으로 변경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영화관 뒤편에 있는 레일썰매장은 지금 현재 사용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 야간경관 포토존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관광기념품점 접근성 제고를 위해 외부로 장소를 이전 검토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농업정책과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 중인데 농산물판매소하고, 통합을 하든지 그런 식으로 방향을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대가야생활촌입니다. 생활촌에는 지금 공방촌이 3개 운영이 되고 있는데 지금 공무직 2명, 기간제 2명이 거기서 하고 있는데 인건비에 비해서 활용도가 좀 낮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이번에는 내년에는 지역에 있는 각종 예술가들한테 서로 중복되지 않는 예술가들한테 공방처럼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맡기는데 만약에 지역업체가 없으면 외부에라도 그렇게 공방촌을 운영할 수 있는 사람을 활용해서 체험도 하고, 자기가 만드는 작품을 판매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대가야생활촌 숙박 야외공간활용 개선사업입니다. 현재 대가야생활촌 숙박촌 뒤에 주차장 있어 들어오면 길이 전부 다 황토길입니다. 비가오면 굉장히 질퍽질퍽하니 굉장히 이동하기 불편합니다. 그래서 그 입구까지는 약간 황토 시멘으로 포장을 할 필요가 있고, 그리고 초가집이라든지 이런 데는 지금 현재 취사를 못하도록 했는데 그것도 개선해서 취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좀 관광객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개선해볼까 합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물놀이장 생활촌내에 있는 물놀이장은 좀 확장을 하고 그리고 주변에도 지금 현재 물놀이장 주변에도 흙길이 되어 놓으니까 물이 애기들이 물을 싣고 다니니까 자꾸 배수구도 막히고 불편합니다. 그래서 거기도 일부 황토 시멘포장을 좀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 하고, 휴게 시설도 좀 더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코로나 때문에 테마관광지부터 해서 생활촌에 먹거리촌 식당, 매점이 계속 입찰이 불발이 됐습니다. 지금 됐는데 지금 현재 저희들한테 문의도 좀 들어오고 하겠다해서 하시는 분들이 좀 있어가지고 내년에는 이거를 개별로 전에는 일괄 입찰을 봤는데, 각각 따로, 따로 입찰을 그래봐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11월달에 바로 입찰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숙박시설입니다. 의원님도 테마관광지 우리가 통나무집이라든지, 임빈관이라든지 생활촌에 있는 한옥촌, 초가집 이런데 보면 지금 현재 주말에는 꽉꽉 차고 인기도 있습니다. 근데 사실 숙박을 이용하시는 분들의 입장에서는 경치도 좋고 이용하기 좋아서 사용은 하는데 안에 비품이라든지 시설이라든지 좀 열악하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한 수년 동안 운영해 놓으니까 이제는 리모델링이 좀 필요한 시점이 왔습니다. 그래서 숙박시설을 좀 현대화 하도록 하고, 집기류 같은 것도 지금 현재 전부 보면 특징이 없습니다. 전부 모텔 수준 정도 밖에 안 되는데 조금 고급화해서 사람들한테 세세하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숙박 운영도 지금까지는 인터넷예매만 돼 가지고, 하루 전까지 인터넷으로만 예약을 해야 되는데, 앞으로는 당일 바로 현장에서 예약을 해서 숙박을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32페이지입니다. 부례관광지 시설유지관리입니다. 부례관광지는 내년에 주변에 휴 문화 사업으로 126억 사업이 투자되는데 일단땅 매입도 있고, 일부 구간은 저희들이 바로 공사로 들어가기 위해서 그래서 3년 이내에 끝내기 위해서 내년에는 좀 빨리하려고 하니까 이 부례관광지를 관광협의회에 위탁을 3억 5,000만 원 넘게 줘서 위탁을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내년부터 공사 끝날 때까지 휴장하는 게 안 낫겠나 싶어서 일단은 관리인 1명두고 사업이 끝날 때까지 휴장토록 운영 하겠습니다. 부례관광지 안에 있는 카라반은 지금 현재 2018년도에 구매해 가지고, 지금 현재 5년 정도 됐는데 어디 이동하기가 불편합니다. 이동하면 오히려 못씁니다. 그래서 그 카라반은 중고로 판매하도록 하고, 거기에 구매했던 자전거 같은 거는 전부 다 생활촌으로 이전해서 안림천이라든지 회천에 임대를 해 줘가지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그렇게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대가야승마길 조정 사업입니다. 이거는 외 승마길해 가지고 안림천 주변에서부터 일량교 끝에까지 승마길을 다리도 놓고, 승마길을 만드는데 당초에는 5억으로 하겠다 했는데, 저희들이 이번에 인건비라든지 자재비 올라가지고 다시 보니까 이 예산이 7억 가까이 2억이 더 필요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OOO씨 승마하실 OOO씨 대표도 거기에 승마길이 가기는 좀 안 좋고 불편하다 또 안림천에는 저희들이 앞으로 초화류 꽃밭도 만들고, 캠핑장도 활용하고 캠핑도 있는데 말이 다니고 이런 거는 안 맞다해서 이 사업은 크게 타당성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도에 반납하도록 그렇게. 사업 포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3페이지 관광시설 보수분야입니다. 시설 현재 관광시설팀에서 시설사업소로 넘어왔는데 현재 총 12개소를 저희들이 시설보수계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3개가 더 추가 됐습니다. 대가야둘레길 그리고 가얏고전수관 및 연수원, 시간자여행센터 이 3개가 더 들어왔는데 사실 시설 관리하는 부분이 굉장히 방대합니다.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생각하는 거는 예를 들어서 읍·면에 위치했는데 관리 인력이 상주할 필요가 없는 예를 들어서 모듬내길, 둘레길, 이런 거는 읍·면에서 풀 예초작업이라든지 환경관리를 하고, 그게 시설이 유실되거나 파손 됐을 때는 보수는 시설관리사업소에서 하는 걸로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통합관광지 시설물개선공사입니다. 현재 우리 생활촌이라든지, 테마관광지 보면 지붕하고 일부 리모델링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 사업을 편성했습니다. 33페이지입니다. 통합관광지 경관조성사업입니다. 이것도 계속 저희들 화초를 구매하고 예쁘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농촌체험특구 운영방안입니다. 체험특구에서 지금 현재 관리인력 3명에서 기간제도 몇 명 추가로 뽑아서 운영하고 있는데 계속 각종 채소라든지 이런 걸 재배해서 일단 경관으로 보여주기 하고 가을되면 그걸 수확해서 불우이웃돕기하고 이래하는데 그렇게 하기에는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년에는 체험특구에 있는 농사짓는구역을 텃밭 분양을 해볼까 합니다. 주말농장으로 운영하면 그러면 저희들도 주말농장 분양하면 수익사업도 얻고 또 주말에 주말농장 분양 받으신 분들이 펜션이라든지 캠핑장 이런 걸 활용할 수 있으니까 1석 2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시설 중에 일부 면적에서는 저희들이 앞으로 초화류 같은 거 꽃 같은 거 재배해서 심을 때가 많기 때문에 저희들이 기존 인력을 활용해서 그 하우스에 지어가지고 꽃을 자체적으로 재배해서 나눠줄 수 있도록 심고 나눠줄 수 있도록 다 구매하기에는 예산이 많이 소요되니까 그런 식으로도 한번 운영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35페이지 공약사업입니다. 36페이지로 가겠습니다. 낙동강 은행나무숲 힐링단지 및 수변테마파크 조성사업입니다. 일명 바래미 생태레저단지 조성사업으로 은행나무 숲에 생태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025년까지고 총 사업비는 50억 정도입니다. 지금 내년 6월달까지는 저희들 행정절차가 복잡합니다. 개발구역지정이라든지 개발계획승인이라든지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변경이든지 많습니다. 어제 태화강 보셨는데 사실 태화강도 잘 만들어서 힐링 되는데 다산에 은행나무숲도 잘 가꾸면 대구시민이라든지 우리 주민들뿐만 아니고 많이 이용할 것 같습니다. 사업은 차질없이 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39페이지 대가야문화 라이트&플라워 로드 조성 사업입니다. 이거는 안림천 주변 생활촌하고 안림천 주변을 경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일단 이 사업은 내년에 안림천 하천공사가 내년 말에 끝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사업이 진행 중인데 일단은 내년에 지금 현재 카페, 안림천카페가 있는 뒤에 그 하천부지에 거기는 캠핑장도 있고, 다 조정이 됐는데 거기에 저희들이 수변공원을 단계별 먼저 5억 정도로 시작을 해 보고, 그리고 후내년에는 안림천 공사 끝나면 그 건너편, 그리고 대가야생활촌 입구 경관 및 경관개선 및 미디어파사드 이거는 생활촌 주변에 경관개선사업으로 이거는 차후연도에 이렇게 사업을 연차적으로 이래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은 안림천부터 해 가지고, 회천까지 경관사업을 쭉 해서 어복실까지 다 전체 꽃으로 경관사업을 만들어서 계획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만들면 향후에 지방 정원으로 한번 저희들 제대로 가꿔보는 것도 괜찮지 않겠나 생각중입니다. 이거는 계획이 마련되면 따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1페이지입니다. 주요사업입니다. 대가야휴문화유수사업입니다. 이거는 부례관광지를 개선하는 사업인데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저희들 계획하고 있는 거는 총사업비는 126억으로 2025년도까지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일단 현재 부례관광지에는 자전거 타는 분들을 위해서 바이크텔, 그리고 카라반 10대, 그리고 야영장 일부 그래 밖에 없습니다. 이 3개로 하고, 여름에는 임시로 저희들 풀장, 물놀이장에 없는데 튜브 같은 거 이런 거를 구매해서 물놀이장 운영해 가지고 매년 1억 4,000, 1억 5,000 정도의 수익은 올리고 있습니다. 올리고 있는데 계속 이대로 가기에는 수익사업 창출이 한계가 있다 싶어가지고, 내년에는 요새 워낙 캠핑 이런 게 대세니까 일부의 부지를 더 매입해서 캠핑장, 오토캠핑장을 한 50면 정도 계속하고 있고, 그리고 경관이 좋은 낙동강변에, 경관이 좋은 곳에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이색펜션을 좀 설치를 해서 이 공간 모두가 가족 친화적인 공간으로 만들어서 가운데 애들 놀이할 수 있는 그것도 만들면 충분히 약간 외지긴 하지만 오히려 그것 때문에 더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 지금 현재 여러 군데 선진지 견학도 다니고, 계속 검토를 사업을 차질 없이 하려고 준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좀 더 많이 보고 이래서 좋은 기회를 만들어서 사업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43페이지 대가야역사문화클러스터 사업 2단계 사업입니다. 사업내용은 우륵박물관 안에 현재 OOO씨가 하고 있는 사용하고 있는 가야금제작 그 부지 일대입니다. 그래서 지금 사업내용은 동서양악기연구소 조성으로 이래 돼 있는데 저희들은 여기에 3개 현악기 가야금이 현악이기 때문에 3개 현악기를 희귀한 현악기를 모아가지고 전시를 하고 그 소리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그리고 안에 어린이라든지 초등학생 학생들이 음악 관련해 가지고 다양한 최첨단 디지털로 음악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서 나중에 우륵박물관에 지금 현재 무료로 입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야금 공간부터 해 가지고 2단계 사업까지 포함해서 나중에 유료로 사업을 진행할 그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도 사업비가 많이 드는 관계로 저희들도 전국에 음악 관련해서 박물관이라든지, 이색체험장소 있는 곳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좀 더 봐서 사업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45페이지입니다. 테마관광지 야간경관명소화사업 1단계입니다. 대가야역사문화관광단지입니다. 전에 의원님들께서 사전 저희들 설명을 한번 드렸는데 의장님실에서. 그때 지금 현재 고령관광이 너무 정적이다 그래서 역사, 교육만하니까 무겁다 이래서 젊은이들을 끌어드릴 수 있는 방법이 뭘까 그러니까 젊은이들 북적거릴 수 있는 또 야간에 사람들이 다닐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뭘까 싶어서 저희들이 테마관광지부터 해 가지고 문화누리관, 문화의 거리, 대가야시장까지 어떻게 야간에 빛으로 그렇게 제대로 된 경관명소를 한번 만들까 싶은데 어제 통영에서 저희들이 본 바로는 통영 디지털 남망산에 디지털문화 디피랑은 너무 미디어에 치중했는 것 같습니다. 그것도 터질거 터지고, 볼만했는데 아침고요수목원 같은 데는 빛으로 연출을 많이 했습니다. 예쁘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미디어가 빛하고, 미디어하고 통합해서 우리가 테마관광지 안쪽이 꽃밭도 있고 이러니까 빛으로 그리고 미디어하고 잘 적절히 조화를 하면 충분히 사업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오는 관광객들을 시장 쪽으로 유도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군데, 군데 인자 경관을 추가해서 시장에 먹거리촌도 조성하고, 푸드트럭도 운영하고 이런 식으로 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생계가 또 저희들 식풍위생계가 관광진흥과로 왔으니까 같이 의논해서 고령에 있는 먹거리도 개발하고, 먹거리촌도 조성하고, 푸드트럭도 운영해서 야간에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47페이지입니다. 어린이과학체험공간 확장지원사업입니다. 2023년도까지인데 내년까지인데 총사업비는 20억입니다. 지금 현재 생활촌 내에 이 사업은 컨텐츠를 보강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지금 주산성에 저희들이 기존에 다양한 몇 가지 시설이 돼 있습니다. 아들 놀이시설도 있고, 디지털 놀이시설도 있고 또 보고 있는데 사실 좀 약하고 볼 게 좀 없습니다. 거기에서 저희들이 20억을 통해서 대가야와 관련된 철기, 토기, 항해, 선박 이런 쪽으로 해서 좀 다양하고 재미있게 학생들이라든지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좀 넣고자 지금 현재 고민을 하고 있고 또 설계중입니다. 이것도 설계가 완료되면 따로 보고를 어떤 사업이 들어가는지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2023년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